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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조종 기장에 실형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7/26 17:19

연방법원이 지난 25일, 음주 후 여객기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된 전 알래스카 에어라인 기장 데이비드 안트선(뉴포트비치)에게 366일의 징역형과 6만 달러 벌금형을 선고했다.

안트선은 지난 2014년, 약 80명이 탄 비행기를 몰고 샌디에이고에서 오리건주 포틀랜드까지 운항했고 다시 존웨인 공항으로 돌아왔다. 그는 도착 직후 항공사가 실시한 무작위 음주 측정에서 기준치인 0.04%를 훌쩍 넘는 0.132%, 0.142%를 기록, 연방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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