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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대폭상향, 마지막 50만불 투자기회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9/09/03 00:02

미국 EB-5 투자이민은 학력, 경력, 언어능력과 상관없이 투자금 50만불에 대한 합법적 자금출처 증명만으로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미국 어디에 거주할 수 있는 장점으로 영주권신청에 관심이 높다.

미국투자이민은 일반 100만불 투자지역과 1993년 시범 프로젝트로 낙후된 지역(TEA) 또는 Rural Area(인구2만이하 소도시)에 50만불만 투자지역으로 구분되며, 대부분 50만불 투자로 신청하였으나, 2016년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미국투자금이 다른 국가의 투자금 보다 비교적 낮은 금액이며, 30년 가까이 인상되지 않았으므로 그 동안 많은 공청회를 통해 금번 투자금 상향을 결정하게 되었다.

2019년 11월 21일(목)부터는 적용되는 투자금은 대폭 상향되어, 미국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신청자들에게는 빠른 결정과 신청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보람이주공사는 미국 뉴욕 맨하튼의 CPT(Central Park Tower) 프로젝트와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Cota Vera 대단지 주택개발 프로젝트 설명하고, 질의 문답하는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9월 5일(목)에 개최한다.

투자금 상향은 TEA 또는 Rural Area은 현재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일반 도심지역은 100만불에서 180만불로 인상 확정이다.

또한 미이민국은 투자금 상향결정과 함께 TEA지정 권한이 투자지역 정부에서 국토안보국(DHS)로 변경되면서, 기존 50만불 투자가 가능했던 대도시 TEA 지역의 안전한 대규모 투자이민 프로젝트들이 새로운 법안시행으로 11월 21일부터는 $1,800,000불 투자지역으로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람이주공사는 '안전한 미국 투자이민 특별 세미나'를 2019년 9월 5일(목) 오전11시에 강남구 삼성역,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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