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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외이사• ‘캐나다쉬핑’, 토론토 지사 오픈

서병권 기자 seobk20@gmail.com
서병권 기자 seobk20@gmail.com

기사입력 2019/09/03 19:27

캐나다 운송 대표 브랜드 ‘캐나다 쉬핑’이 토론토 직영지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주년을 맞는 캐나다쉬핑은 2017년 한국지사설립 이후 2019년 토론토 직영지사를 오픈했다고 소개하며,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해외이사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캐나다를 전문으로 하는 해외이사 전문 업체 ‘캐나다 쉬핑’은 정확한 화물운송과 현지 이사 장면 후기를 소개하고 있어 고객들의 높은 신뢰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캐나다 쉬핑’은 캐나다에서 유일한 캐나다와 한국 간 직영 물류기업으로서 캐나다 전역은 물론 미주지역 외 전 세계 200여 개국과 다양한 파트너쉽 및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미국이사, 캐나다이사를 포함한 해외•귀국이사를 비롯해 소량 택배부터 배송대행 등 다양한 해외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캐나다쉬핑은 캐나다세관 (CBSA)에서 인증한 자사보세창고를 보유하고 있고, 한국에 본사 캐나다에 에이전시만 있는 타 업체들과 달리 고객과의 소통, 피드백이 즉각적으로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현재 화물의 진행 상황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캐나다 생활정보와 현지 배송후기 확인도 가능하다.

캐나다쉬핑에 대표적인 서비스 중 하나인 차량 운송서비스는 고객의 간단한 차량 정보와 히스토리를 통해 캐나다쉬핑 차량전문 담당자가 직접 꼼꼼한 상담을 진행하며, 차량전용 컨테이너를 이용해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목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하는 만큼 가져가는 짐의 양도 천차만별이며, 많은 양의 짐을 직접 들고 이동하기에는 여러 제한 사항이 있어 맞춤형 국제운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고있다. ‘캐나다 쉬핑’은 자택까지 방문 픽업해 주는 ‘메이플박스’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으며,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귀국하는 분들을 위한 맞춤패키지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캐나다쉬핑은 운송 정보 및 캐나다 생활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 “코비TV”를 개설했다. 코비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비버와 COSHIP을 합쳐서 이름지은 캐나다쉬핑의 마스코트이다.
캐나다쉬핑 관계자는 “코비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캐나다 운송, 캐나다 여행 및 생활 정보를 캐나다에 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코비TV 채널에 있는 써리세관 가는길, 토론토세관 가는길, 세관인터뷰 시 세관원이 자주하는 질문 TOP7 영상들은 조회수가 상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캐나다 쉬핑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털 검색을 통해 확인가능하며, 코비TV는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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