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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취득위한 EB-5 VISA, TEA에 투자금 50만 달러 신청 기간 임박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9/09/03 19:56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인 우선주의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미국 비자 혹은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취업비자 중 하나인 H-1B의 경우에도 신청 거절률이 작년 12%에서 올해 18%까지 상승했다.

한편 美 영주권 취득을 위한 비자프로그램인 EB-5 투자 이민은 가족 내에 한 명의 투자자가 있으면 투자자의 배우자와 만 21세 이하 미혼 자녀들 모두가 다 함께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며, 사실상 투자 외에는 학력, 직업, 경력, 영어실력 등의 아무런 조건이 없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이제껏 가장 효율적이고 확실한 영주권 취득 방법으로 여겨져 온 EB-5 VISA Program 그마저도 앞으로 많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하게 될 전망이다.

오는 11월 21일부터, USCIS(미 이민국)의 EB-5에 대한 법안이 변경될 것을 공표 하였고 그 변경내용을 들여다보면 EB-5 간접투자의 경우, TEA (낙후된 고용 촉진 지역)에 투자하는 최소 투자금은 50만 달러에서 90만 달러로 인상되며 TEA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포함하여 투자 프로젝트의 승인 기준 또한 엄격해진다.

이는 기준일 11월 21일 이전까지 접수되는 서류만 현재 최소 투자금인 50만 불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렇다고 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다는 뜻은 아니다. EB-5를 신청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투자자의 자금 출처에 대한 증빙 서류 준비라는 수속 과정이 있는데, 이는 투자금의 적법성을 증명하는 과정으로 보통 최소 한 달의 시간이 소요된다. 이렇게 모든 서류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고려할 때, 트러스트헤이븐의 EB-5 전문가들은 빠른 선택과 영주권 취득을 위한 EB-5 VISA 수속진행을 권장한다.

게다가 최근의 새로운 법안 개정에 대한 공표 후 전 세계의 미국 영주권을 희망하는 많은 신청자들이 신청을 서두르고 있는데다가 특히 대도시에 위치하는 좋은 TEA의 프로젝트들은 빠른 속도로 그 프로젝트에 대한 접수가 마감되고 있어 빠른 선택과 신청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트러스트헤이븐(TRUSTHAVEN)은 특별 세미나를 열어 EB-5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9월 7일(토) 오후 12시에 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507 Wework 빌딩 지하 1층에서 개최된다. 간단한 점심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며, 참가비와 주차비는 무료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트러스트헤이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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