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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돌풍의 귀환"…오늘(12일) 신곡 MV촬영 '컴백 카운트다운'

[OSEN] 기사입력 2018/09/11 19:30

[OSEN=정지원 기자] 그룹 엑소가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올 하반기, 또 한 번의 '엑소 돌풍'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엑소는 12일 경기도 모처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 올 하반기 발표 예정인 새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뮤직비디오 촬영과는 별개로 컴백 시기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뮤직비디오 후반작업 및 프로모션 여하에 따라 컴백일 변동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하반기 예정이며, 이 시기에 따라 다른 그룹들의 컴백에도 일정 부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엑소 주의보'는 올해도 발령될 전망이다.

엑소는 지난해 7월 '코코밥', 9월 '파워'를 잇따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들은 이 앨범을 통해 통산 네번째 밀리언셀러, 즉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전무후무한 화제성을 증명해낸 바 있다. 

이후 이들은 음악시상식 대상까지 거머쥐며 5년 연속 대상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다소 생소한 레게 장르에 도전해 대상까지 거머쥐는 등 다양한 음악적 도전을 성공으로 귀결시키며 '국민 그룹'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엑소는 지난해 완전체 활동 이후 유닛 및 개인 활동에 집중해왔다. 지난 4월 엑소 첸백시(시우민 백현 첸)가 두번째 미니앨범 '블루밍'을 발표한 뒤 일본에서 투어 콘서트까지 성료했으며, 디오(도경수)는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 출연 중이다. SM 스테이션을 통해 백현은 로꼬와 듀엣곡 '영'을 발표했고, 찬열과 세훈이 엑소 최초 듀엣 음원 '위 영' 발표를 앞두고 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유닛 및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각자 멤버들 역시 정상에 오른 이들은 12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완전체로 돌아올 엑소가 얼마나 더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엑소의 신보는 올 하반기 발표된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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