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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서준혁 자문관, 14일 울산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부동산 명견만리' 강연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8/13 14:44

[카드뉴즈 제작=카드뉴스와이어]

[카드뉴즈 제작=카드뉴스와이어]

서준혁 지자체 투자유치자문관이 오는 14일 울산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우리동네 발전계획과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에 대한 부동산 명견만리 강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건물의 임대료 인상 및 대기업 입주를 막을 수는 없기에 장기적 관점에서 도시의 상가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인식 개선사업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중점 정책 중 하나인 도시재생을 추진하면서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은 부족한 실정이라는 설명이다.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이란, 구도심의 번성에 의해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으로, 서울 홍대, 가로수길 등 예술인 특화거리의 임대료 상승에 따른 대기업 자본침투가 대표 사례이다.

서준혁 지자체 투자유치 자문관은 "정부에서는 부동산시장 과열방지 행정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젠트리피케이션 없는 도시재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임대료 상승 및 임대기간 단축 등 애로사항을 대응하기 어려울 것” 이라며 “부족하지만 예방차원의 부동산 교육과 분쟁사례 해결방안 사례집 안내를 통해 합리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매번 이 같은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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