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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G, 터킬라 빌리지에서 시니어 아파트 타운센터 준공식

이실비아 기자
이실비아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5 12:30

SHAG(노인주택 지원그룹)은 토요일 오후 2시 터킬라 빌리지에서 아파트 주택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기념식에는 워싱턴 주 상원의원 마리아 칸트웰을 비롯한 SGAG 아파트 그룹의 브라이언 팍 CEO, 제이 우드포드 이사, 엘리자벳 캐슬베리 킹카운티 도서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 기념식에 참석했다.

터킬라 시, 터킬라 빌리지 개발 위원회와 SHAG에서 주택을 제공하고 터킬라 인터내셔날 불바드의 경제 엔진 역할을하는 이 프로젝트는 2014년 착공했다.

402 유닛의 아파트뿐만 아니라 경찰 자원 센터, 14,000 평방 피트의 사무실 공간, 커뮤니티센터 및 인접한 새로운 킹 카운티 도서관 지점을 갖춘 6 에이커의 복합 용도 타운센터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참석한 내빈들과 시민들을 위해 밴드음악과 음식도 마련되어 한껏 흥을 돋구고, 행사후 아파트 견학과 마련된 부스를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었다. 원베드룸은 990달러부터, 2 베드룸은 1,243달러의 적절한 가격으로, 입주 자격은 수입이 렌트 가격의 두배이면 가능하다.

시니어들을 위해 피트니스 센터, 식당, 쇼핑센터, 퍼블릭 플라자, 도서관등을 이용하고 클럽활동을 통해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노년생활을 위해 설계됐다고 한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인 담당, 마이클 이(206-818-5773)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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