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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대 학부생 늘린다…2026년까지 500명 더 증원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7/23 20:01

아이비리그 명문 프린스턴대가 오는 2026년까지 학부생 정원을 최대 500명 증원한다.

23일 대학 교지인 프린스토니안 보도에 따르면 대학 당국은 오는 2026년까지 학부생 정원을 지금보다 최대 500명 더 늘리고 이를 위한 새 기숙사 2동을 신축할 계획이다. 현재 프린스턴의 학부생은 약 5400명 규모다. 이 같은 학부생 정원 확대는 편입생 증가도 포함된다. 그간 편입학을 허용하지 않았던 프린스턴대는 오는 가을학기부터 편입생을 받는다.

한편 아이비리그 대학들은 학부생 정원을 늘리는 추세다. 예일대는 지난 2017년 가을학기 학부 신입생 정원을 최대 200명 더 늘렸다. 하버드대도 학부생 증원을 늘리기 위한 기숙사 신축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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