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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 리포트]융자 사전 승인, 이제는 필수!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5/10 23:36

앵커멘트)최근 숏세일이나 차압주택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주택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첫 주택 장만에 나선 초보 바이어들이 적지 않은데 복수 오퍼가 많은 인기 매물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은행의 ‘융자 pre-approved letter’ 즉 ‘융자 사전 승인서’를 미리 받아 놓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윤주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최근 숏세일이나 차압 매물이 급증하는데다 싸게 나오는 정상 주택매물들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구입을 준비하는 바이어들 역시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세금 혜택 등 상당한 인센티브까지 제공받게될 첫 주택 구입자들의 행보는 더욱 증가할 태세입니다.

전문가들은 주택 매물이 싸게 나오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복수 오퍼가 몰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다 융자 조건이 까다로워진 점을 감안할 때 융자은행으로부터 융자 사전 승인서인 pre-approved letter를 받아 두면 보다 유리한 오퍼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태평양은행 레지덴셜 모기지 센터 진신 부장입니다.

<인터뷰>오퍼를 넣을 때 사전 융자 승인서를 함깨 넣으면 유리할 수 있죠,요즘 그렇게 하려고 준비하는 바이어들이 늘고 있죠…

좋은 매물을 골랐는데도 은행이 융자를 거부할 경우엔 눈앞에서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융자 승인을 받아두고 거래에 임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융자 사전 승인서는 3가지 서류를 준비해 은행이나 론 컴퍼니에 제출하면 하루만에 받을 수 있고 비용은 대부분 무료입니다.

론팩 모기지 앤드류문 부사장입니다.

<인터뷰>3가지 서류 : 크레딧 리포트, 은행 잔고 증명서, 인컴 상황 - 월급자는 페이스텁이나 W-2, 자영업자는 텍스 리턴 서류 등을 은행에 보내야 합니다.

바이어는 사전 융자 승인을 통해 그 액수에 맞는 주택을 찾을 수 있고, 셀러측은 이미 준비된 바이어를 찾아 매매를 어렵지 않게 성사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융자 사전 승인은 이제 주택 거래의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Jbc 뉴스 윤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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