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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센 바이오, 천연신약 개발로 불치병 난치병 완치에 도전한다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8/09/11 05:39

사진제공=비센바이오

사진제공=비센바이오

국내 한 생명공학 전문 R&D 기업이 만성 질환인 아토피 및 신장질환, 1형 당뇨 치료에 효과적인 천연 신약 개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벌독 연구개발 및 관련 의약품 전문 기업인 비센 바이오㈜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한방병원에서 치료제로 사용 중인 비센 바이오의 M4A(벌독)은 벌독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분을 제거하고 유효성분을 특수 비율로 구성해 낸 단백물질이다. M4A는 벌독 특유의 빠른 항염, 항통, 항균 효과로 인하여 다양한 만성질환치료에 사용되어 왔는데 특히 혈액 속의 염증수치를 줄이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수치 및 신장 수치를 감소 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

비센 바이오는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깊이 있는 연구와 다양한 개발을 통해, 마침내 아토피 환자 전용의 M4A-ATP, 신장(콩팥)질환용 M4A-K, 당뇨 치료용 M4A-D1 등 3종의 전용 M4A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비센 바이오 안창기 대표는 “M4A-ATP는 아토피 전용 치료제로써 내과적 치료와 외과적 처치를 병행하여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가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장질환 치료용 M4A-K 치료 결과 신장 기능의 지표인 요소질소(BUN)와 크레아티닌 수치가 낮아진 것을 확인했다” 며 “투석을 대비하는 분들께 특히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당뇨 치료제인 M4A-D1은 양방 당뇨치료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충북대와 산학협력을 통한 전임상을 진행 중이며, 현재 연구결과, 췌장 기능이 회복되는 것을 확인하고 M4A 치료 한 두달 이내부터 인슐린 양을 줄여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센 바이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벌독 전문연구소를 보유하고 있고, 약 20년간 약 250억원의 국내외 R&D 및 투자를 통해 수 많은 노하우와 특화된 기술을 쌓아왔으며, M4A에 대한 다수의 국내외 특허를 확보하고있다.

회사 측은 현재 M4A 성분을 이용하여 치료 중인 병원은 대전의 O병원이 유일하지만 점차 병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M4A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M4A치료환우 모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희대학교 K한의학박사는 현재 한국 사회의 사망원인은 1위가 암, 2위가 뇌혈관질환, 3위가 심장질환이라며 이 모든 발병원인의 근본은 염증에 비롯된다. (주)비센 바이오의 M4A는 명약 중의 신약이며 염증을 제거하는 현 의학계의 유일한 대처방안이다.

앞으로 (주)비센 바이오에서 대학병원급 한방병원 인수를 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의 불치병 난치병을 앓고 있는 다수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리고 또 안창기 대표는 대학병원급 한방병원 인수를 기점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매모드급 병원을 증원할 포부를 밝혔으며, 지금까지 인고의 세월을 기다려준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대학병원급 한방병원 인수를 통하여 주주님들께 보답하며 상장 절차 비젼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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