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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카운티에 새 랜드마크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6 16:05

티센크루프 북미본사 건설

캅 카운티에 또 다른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독일계 엘리베이터 업체인 ‘티센크루프 엘리베이터 아메리카스’(Thyssenkrupp Elevator Americas)는 최근 캅 카운티 선트러스트 파크 인근에 본사 건물을 건설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 캅 카운티 개발위원회 측도 지난달 2억 6400만달러 규모의 빌딩 건설계획을 승인했다.

이 업체의 북미본사 건물은 420피트 높이로, 신 개념의 고속 엘리베이터를 실험장으로도 사용되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900여명의 풀타임 직원들이 근무하게 된다. 이는 전체 북미지역 직원의 6%에 해당하는 숫자다. 또 신규 일자리 650개가 추가로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균 급여는 연 10만달러라고 캅 비즈니스 저널은 전했다. 완공은 202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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