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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DACA 대상자는 보호받아"…8일 매티스 국방장관 밝혀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9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2/08 22:10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은 8일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인 다카(DACA) 대상자라도 군대에서 복무하는 경우에는 다카 폐지 여부와 관계없이 체류 지위를 보호받는다고 밝혔다.

매티스 장관은 8일 CBS 뉴스에 "커스텐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이 점을 확인했다. 현역 복무 군인과 신병훈련소에 대기 중인 사병 명예 제대한 예비역 등은 추방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추방 명령을 받을 수 있는 범죄에 연루된 경우는 두 가지 예외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매티스 장관은 "의회가 3월 5일 이전까지 대체 입법을 통과시키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들(군대 내의 다카 대상자)은 보호받을 것"이라고 거듭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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