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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랜드] 비즈니스 문자 마케팅 총정리(6)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윤필홍 / InteliSystems 대표

[LA중앙일보] 발행 2019/02/28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02/27 15:15

경쟁회사의 고객 오퍼 수신 등록하면
상대 전략 알고 더 좋은 오퍼 고안가능

문자 마케팅의 성공은 두 가지 축에 달려있다. 하나는 수신 고객 숫자 다른 하나는 오퍼의 매력이다.

수신 고객을 늘려가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고객이 반응하는 좋은 오퍼를 주기적으로 보내는 것이다. 오늘은 반응하는 오퍼를 고안하기 위한 비결을 확인하자.

오퍼가 매력적이면 고객은 반응한다. 하지만 큰 수확을 원한다면 일반적 오퍼의 수준을 넘어야 한다. 평범한 오퍼를 보내고 있다면 킬러 오퍼를 고안해낼 시간이다.

오퍼라고 다 같은 반응을 주지 않는다. 보편적 오퍼 중간도 안 되는 오퍼 꽤 매력적 오퍼가 있는가 하면 고객이 줄 서 기다리게 하는 킬러 오퍼도 있다. 킬러 오퍼는 고객의 가슴을 당기는 감성적 가치로 승부한다.

이 킬러 오퍼를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을 확인해보자. 이번 기회에 꼭 내 업소의 킬러 오퍼를 고안해서 매출 상승을 주도해보자.

1. 고객에게 질문하라

고객이 답을 갖고 있다. 오너가 생각하는 오퍼가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오퍼가 무엇인지를 속 시원하게 들어봐야 빠르고 분명하게 알게 된다. 오너의 생각만으로는 과녁을 완전히 벗어날 수도 있다. 업주가 가늠하는 고객의 필요와 고객 자신이 마음에 가지고 있는 오퍼에 적지 않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자신의 이익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순수한 고객 시각에서 보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렇기에 고객의 마음을 잘 아는 업소가 언제나 앞서갈 수밖에 없다. 고객에게 물어보는 게 답이다.

2. 직원에게 물어보라

고객 담당 직원은 늘 고객과 가까이 소통한다. 때론 고객이 말하지 않는 부분까지도 감지할 수 있다. 고객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는 필요까지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직원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고객 음성을 듣는 창구이기에 그들의 의견과 제안에는 열린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 또한 고객이 반응하는 오퍼와 시큰둥한 오퍼가 무엇인지도 말해줄 수 있다.

3. 경쟁사 오퍼를 관찰하라

똑똑한 업주는 언제나 경쟁사 오퍼를 주시한다. 경쟁사의 오퍼와 움직임이 작든 크든 나의 사업체와 고객 점유율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경쟁사에서 더 좋은 오퍼를 하고 주고 있다면 고객을 빼앗기기 쉽다. 경쟁사 광고와 세일 문자 오퍼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경쟁사 이메일과 문자 오퍼에 수신 등록해서 그들의 오퍼가 어떤지 항상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경쟁사 오퍼를 늘 받아볼 수 있다면 내가 얻을 수 있는 여러 혜택이 생긴다. 특히 앞서가는 경쟁사의 마케팅이나 광고 세일이나 오퍼를 살펴보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잘 나가는 업소들은 마케팅에도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고객의 마음을 끄는 문구나 오퍼도 트렌드를 따라간다. 그들의 움직임을 보며 배우다 보면 나에게 맞는 세일이나 광고 오퍼가 어떤 것인지도 찾아낼 수 있다. 오히려 능가하는 오퍼까지도 만들어 낼 수 있다.

▶문의: (703) 337-0123 www.inteli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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