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81.8°

2018.09.18(TUE)

Follow Us

밴쿠버 취업하는 한국 청년에 법률 정보 제공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6 09:41

2017년도 총영사관에서 개최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및 Co-op 비자 소지자 간담회 현장 모습 (상 작년 6월 1일 개최된 상반기, 하 작년 12월 14일 개최된 하반기 간담회) (밴쿠버중앙일보 DB)

2017년도 총영사관에서 개최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및 Co-op 비자 소지자 간담회 현장 모습 (상 작년 6월 1일 개최된 상반기, 하 작년 12월 14일 개최된 하반기 간담회) (밴쿠버중앙일보 DB)

총영사관 2018 상반기 워홀 간담회

워킹홀리데이나 Co-op 비자 등으로 캐나다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청년들을 위한 간담회가 올해도 다양한 근로기준법 등 유익한 정보를 갖고 열릴 예정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김건 총영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2018년도 상반기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및 Co-op 비자 소지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매년 상반기, 하반기로 2회 간담회를 개최해, 총영사관 자문 변호사의 법률 정보 안내, 사건사고 담당 영사의 안전 정보 안내 등을 전달해 왔다.

이번에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 Co-op 비자 소지자 또는 어학연수생으로 캐나다에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젊은이들 상호간 유용한 정보와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작년 2번의 간담회에도 밴쿠버에 도착한 지 1주도 안 된 워홀러부터 이미 직장을 얻었으나 임금 등의 문제가 있는 한국 젊은이들과 취업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직전의 젊은이들까지 자리를 해 서로의 궁금한 점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해당 간담회는 선착순이며, 한식 도시락이 무료로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이메일 제목에 간담회 신청 및 성명을 기입하고 이메일 내용에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캐나다 입국일 및 출국 예정 시기 등을 적어 담당자 이메일(inakim17@mofa.go.kr)로 신청하면 된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