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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 ‘제2 창학 10주년’ 기념 교직원 워크숍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3 17:29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22일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2창학 10주년 기념 2018학년도 상반기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대한민국 제1호 미용고등기술학교로 설립돼 57년 만에 대학으로 재편된 정화예대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고, 제2 창학 10주년을 맞아 앞으로 대학이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기념식은 재학생들의 축하메시지 영상으로 시작, 허용무 총장의 축사와 교직원들에 대한 표창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각 분야에서 우수한 공로를 세운 교직원에게 수여하는 공로표창을 비롯하여 장기 근속자들에 대한 근속공로상, 제 2창학 10주년 기념 UCC 공모전에서 우수한 작품으로 선정된 학생들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시상식 뒤에는 우철웅 정화예술대학 이사장이 축사와 발전의 기도를 전하였다.

이어진 교직원 워크숍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평가와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강 이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화봉 기증식이 진행되었으며, 이희범 위원장이 허용무 총장에게 성화봉을 전달했다. 기증된 성화봉은 정화예술대에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이승근 기획부총장의 ‘대학 환경 변화와 도전’과 최기곤 입학홍보센터 팀장의 ‘변화의 시대, 정화예술대학교 홍보전략’ 특강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허용무 총장의 ‘이미 와있는 미래 제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현주소’ 특강이 있었다. 허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교직원의 자세에 대해 강연했다.

2일차에는 교수학습센터 이영 주임교수의 디지털콘텐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강과, 효율적 조직문화를 위한 문제 해결 향상 과정을 주제로 한 분임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심형 특성화 대학인 정화예대는 방송 콘텐츠 산업의 세분화 추세를 반영하여 방송영상·연기학부를 재편, 방송·영상학부 내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 공연예술학부(연기, 뮤지컬, 공연기획제작 전공), 실용음악학부(보컬, 작편곡, 기악 전공)를 신설하며 보다 전문화된 학사시스템을 구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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