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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혁 자문관, ‘부동산 명견만리’ 강연 통해 부동산 사기 예방법 전해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7/19 01:26

[사진제공 : 서울자유시민대학 은평학습관]

[사진제공 : 서울자유시민대학 은평학습관]

부동산서비스산업이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정보의 비대칭과 소비자 보호 시스템 미비로 부동산 사기 등 소비자의 피해와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013년 대검찰청 범죄분석에서는 부동산 사기건수가 2004년 299건에서 4243건으로 10년만에 약 14배 증가했다. 한국소비자원에만 연평균 약 1600건의 부동산 중개 관련 분쟁 상담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서울자유시민대학 은평학습관에서는 지난 6월 28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자체 투자유치자문관과 함께하는 부동산 명견만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19일(목) 에는 부동산산업 전반에서의 주요 분쟁 유형과 부동산사기 예방법 이란 주제로 서준혁 지자체 투자유치자문관이 교육을 진행한다

강의를 맡은 서준혁 투자유치자문관은 “공동주택 분쟁조정, 주택·상가 임대차보호법 및 권리금 분쟁등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서울시민들의 강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고 말했다.

부동산 분야는 국민의 실생활과 매우 밀접해 있으나 생활속에서 부동산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나 지인들의 카더라 정보에 속아 소중한 자산을 잃게 되고, 분쟁에 휩싸이게 된다.

한편, ‘부동산 명견만리’ 프로그램은 서울시를 시작으로 지방의 지자체들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무료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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