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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 리포트]글렌데일-고성군 자매결연에 한인단체들 큰 역할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3/18 00:49

앵커멘트)글렌데일 시의회가 경상남도 고성군과의 자매결연 체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결의안 통과는 한인 커뮤니티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윤주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글렌데일 시가 한국 지자체와는 처음으로 경남 고성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글렌데일 시의회는 어제 저녁 고성군과의 자매 결연 체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글렌데일 시에서는 다음 주 27일 개막하는 2009 고성 공룡 세계 엑스포에 차기 시장인 밥 요세피엔 시의원 등 대표단을 파견해 현장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밥 요세피엔 시의원입니다.

<녹취>

특히 한미 글렌데일 자매도시 위원회가 양 도시간 자매 결연에 적극 나서면서 이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피터 정 회장은 앞으로 양 도시의 경제 문화 교육 등의 교류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또 이렇게 한인 커뮤니티단체들이 미국과 한국의 도시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도 양국간 교류와 우호 증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엘에이 한인회 이창엽 이사장입니다.

<녹취>

글렌데일 시의원들은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많지만 한인 커뮤니티와 가깝게 지내지 못했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한인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길 기대했습니다.

jbc 뉴스 윤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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