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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 ‘삶의 질 최고’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9 15:34

에모리대학이 전국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선정됐다.

최근 ‘프린스턴 리뷰’는 ‘2019년도 미국 최고 대학 384’(The Best 384 Colleges, 2019) 순위를 발표했다.

에모리대학은 기숙사 시설이 뛰어난 대학 9위, 학생으로부터 사랑 받는 학교 10위, 영향력 있는 학교 12위,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15위, 좋은 교실 시설 19위, 건강 서비스 부문 20위 등에 각각 선정되면서 ‘삶의 질’ 평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텍사스 주 휴스턴에 있는 라이스 대학과 테네시 주 내쉬빌에 있는 밴더빌트 대학이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에모리 학생들의 설문조사에서 한 학생은 “교실 안팎의 학생들의 관심도, 최고의 교수진, 좋은 시설 등이 학생들이 배우고 싶은 욕구를 부추긴다”며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도록 배경이 다양한 다인종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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