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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왜건 티구안 리콜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4 경제 6면 기사입력 2018/08/23 20:00

독일 복스왜건이 차량 결함으로 약 70만 대에 대해 리콜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리콜 대상 차량은 지난 7월 5일 전까지 전 세계에 판매된 티구안과 투란의 최근 시리즈다. 이들 차량에서 합선을 통해 나오는 열이 차량 지붕을 손상할 수 있고, 극단적인 경우 불이 날 수도 있다고 독일 경제 잡지가 보도한 바 있다. 복스왜건 측은 리콜 대상 차량 소유주들이 합선에 대한 경고등이 들어오지 않으면 차량을 계속 사용해도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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