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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침례교회 명칭 바뀐다…'남가주 새누리교회'로 변경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4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18/07/23 19:31

LA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박성근)가 교회 명칭을 '남가주 새누리교회'로 변경한다.

새 건물 완공에 맞춰 변화를 주겠다는 것이다.교회측은 "새누리 교회라는 이름은 23년 전 초대 담임 목사(김동명)가 지었던 것"이라며 "원로 목사가 물려주신 '착한 양, 착한 목자'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성전 헌당예배'를 기점으로 교회 명칭을 '남가주 새누리교회'로 바꾸게 된다.헌당 예배는 오는 8월5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새 건물은 1500석(본당), 450대 주차장 규모(3만4000 스퀘어피트)다.

교회측은 헌당 예배에 맞춰 40일 새벽기도(8월6일~9월15일)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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