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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애인 위한 렌트 보조 설명회 열린다

이아름 기자 lee.areum1@koreadaily.com
이아름 기자 lee.areum1@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24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6/06/23 17:35

브롱스 주택 비영리단체 주최
29일, 뉴욕시 재정국과 협력

노스웨스트 브롱스의 비영리단체 '유니버시티 네이버후드 하우징 프로그램(UNHP)'이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시정부 렌트보조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한다.

뉴욕시 재정국(DOT)과 협력해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세르비암가든스(Serviam Gardens, 323 E 198스트리트)에서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노인렌트인상억제(SCRIE)와 장애인렌트인상억제(DRIE) 프로그램의 지원 요건 및 혜택 등 관련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며 자격 조건에 해당되는 이들의 접수를 도울 예정이다.

SCRIE와 DRIE는 부당한 렌트 인상으로부터 노인과 장애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렌트 인상 시 인상분만큼 시정부에서 지원해주고 있다. 연소득 5만 달러 이하이며 연소득 3분의 1 이상을 렌트로 지출하는 주민 중 62세 이상 노인(SCRIE)과 18세 이상 61세 이하 장애인(DRIE)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 일반 렌트 뿐 아니라 주요 개.보수, 냉.난방비 인상에 따른 렌트 조정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에서는 한인 직원이 근무해 한국어 통역도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718-933-2539(마이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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