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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대형 주상복합건물 추진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2@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6/29 경제 1면 기사입력 2016/06/28 16:52

'투 풀턴스퀘어' 개발허가 신청
콘도 420가구, 호텔 등 들어서

[뉴욕임비 웹사이트 캡처]

[뉴욕임비 웹사이트 캡처]

플러싱에 또 하나의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는 메가 프로젝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매체인 뉴욕임비는 중국계 부동산 개발업체인 F&T그룹이 호텔과 콘도 주상복합건물인 '투 풀턴스퀘어(Two Fulton Square)'를 건립하는 개발허가 신청서를 뉴욕시 빌딩국(DOB)에 접수했다고 28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개발사는 플러싱 칼리지포인트불러바드와 프린스스트리트 37~39애비뉴 사이에 콘도 420가구와 호텔 등을 포함한 14층짜리 대형 주상복합건물(조감도)을 신축할 예정이다. 두 단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우선 220가구의 콘도 건물과 15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소매점 겸 사무실 건물을 조성하고 이어 2단계로 20만 스퀘어피트 부지에 200가구의 콘도와 240개 객실을 보유한 호텔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1단계 공사인 사무실 건물은 173피트 14층 높이로 건설되며 7만679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용 공간과 6500스퀘어피트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건물 1층은 점포, 2층은 커뮤니티 시설, 3~13층은 사무실로 활용되며 꼭대기 14층엔 기계설비가 놓일 예정이다.

1단계로 진행되는 콘도 건물에는 520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 공간도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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