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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비닐봉지 '금지' 가능성…유료화 아닌 사용 차단 확산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22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8/08/21 17:29

뉴저지 주의회에서 비닐봉지 유료화 법안이 통과돼 주지사의 사인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10여개 타운들은 이미 자체적인 비닐봉지 사용 금지 조례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 아틀랜틱카운티는 공원에서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빨대의 사용을 전면 금지시켰고, 호보큰과 저지시티, 벨마도 올해와 내년부터 차례로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할 방침이다.

또 롱포트·티넥·포인트 플레젠트 해변.몬마우스 해변 등지에서도 이미 비닐봉투.플라스틱 빨대.식기류 등의 사용이 금지돼 있다. 롱포트는 지난 2015년부터 비닐봉지의 사용을 제한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경우에만 10센트로 구입할 수 있으며, 티넥은 5센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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