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저·여행의 완벽 길잡이 2012년판 중앙일보 ‘미국여행가이드’가 중서부에서 출간된다.
시카고를 비롯 LA,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샌프란시스코 등 미 전역 중앙일보 기자들이 발로 뛰며 취재하고 확인한 최신 정보들로 가득 찬 2012년판 ‘미국여행가이드’는 풍부한 내용은 물론 시원한 사진, 세련된 편집으로 책의 품격과 가독성을 한층 더 높였다. 또 여행 관광 식당 기업 정보 등 이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생활 광고도 함께 수록, 이민생활 정보지로써도 손색이 없게 만들었다.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중서부판은 오는 5월 초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LA서는 현재 정가 35달러에 절찬리 판매 중이다.
‘미국여행가이드’ 중서부판은 시카고 중앙일보 독자 및 한인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방법은 추후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