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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성폭행 혐의' 남경주, 부교수도 휴직 중...홍익대 "인사조치 진행"

[OSEN=연휘선 기자] 뮤지컬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를 받는 가운데 재직 중이던 홍익대학교 측에서도 인사조치를 단행 중이다.  12일 홍익대학교 대외홍보실은 OSEN에 남경주와 관련해 "현재 인사 조치를 진행 중이다. 휴직 상태로 이번 학기 수업은 진행하지 않는 상태"라고 밝혔다. 당초 남경주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그러나 지난해까지 수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휴직 상태로 수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를 받게 되자 학교 측에서 인사 조치를 진행한 것이다. 단, 아직 조치가 마무리 되거나 면직된 것은 아니다. 남경주의 성폭행 혐의 자체가 아직 검찰 송치 단계인 만큼 사건의 추이와 수사 결과 역시 인사 조치에 반영될 전망이다.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남경주는 지난달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지난달 서울중아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그는 지난해 서울 모처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피해자는 현장을 빠져나와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했다. 그러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이와 관련 남경주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남경주가 이용하던 SNS 계정 또한 현재 삭제된 상태다. 남경주는 지난 1982년 연극 '보이체크'로 데뷔했다. '아가씨와 건달들', '렌트', '맘마미아', '시카고',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1세대 배우로 활약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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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희준, JUDE로 활동명 변경...3월 13일 신곡 발표

[OSEN=최이정 기자] 가수 한희준이 활동명을 'JUDE(주드)'로 변경하고, 싱어송라이터로 그 실력을 더욱 견고히 펼쳐갈 계획이다. 한희준이 JUDE로 활동명을 변경 후, 3월 13일 그의 음악적 역량과 메시지를 담은 신곡이자 자작곡인 'The Prodigal Son(돌아온 탕자)'을 발매한다. 'The Prodigal Son'은 따뜻한 감성과 그루브한 리듬이 인상적인 컨트리 팝 장르에 JUDE 특유의 섬세하고 독보적인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곡이다. 'Mom im coming home. I had waited whole year(엄마, 저 집에 가요. 정말 긴 세월이였죠)' 가사로 시작되는 이 곡은 '모두에겐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있고, 기다리는 이는 항상 그 자리에 있다'는 의미가 담긴 곡으로, JUDE는 이전보다 한층 단단해진 보이스와 감정의 호흡으로 메시지의 여운까지 더하며 리스너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2012년 미국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11' TOP9에 오르며 이름을 알린 JUDE(한희준)는 국내에서는 'K팝스타3'로 실력을 입증한 후 2017년 뮤지션으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자신의 앨범에 직접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에 모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 두각을 보였는데, 최근까지 RainDrop' 'WakeUp' '버뮤다' '사랑in가' '카르마' 등 더욱 섬세해진 감성과 내공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웰메이드 앨범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사랑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JUDE 신곡 'The Prodigal Son’ 자켓, MV 스틸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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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日도 사로잡았다…'올해의 신인'

[OSEN=선미경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The Japan Gold Disc Award)’ 주요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11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KATSEYE는 ‘제40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서양 아티스트 부문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New Artist of the Year-Western Artist category)’로 선정됐다. 또한 이들은 음반 판매량,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횟수 상위 두 팀을 꼽는 ‘베스트 2 뉴 아티스트(Best 2 New Artists-Western Artist category)’ 수상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려 도합 2관왕을 차지했다. KATSEYE 여섯 멤버(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우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다시 한번 한국과 일본을 방문해 더 많은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레코드협회가 1987년부터 주최한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특히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는 그간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영국 록 밴드 더 라스트 디너 파티(The Last Dinner Party) 등이 수상한 신인 부문 최고 영예의 상이다.  KATSEYE는 2024년 데뷔 직후 아시아 프로모션 투어 도중 일본을 방문해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이후 작년 8월에는 도쿄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에 출연해 ‘Gnarly(날리)’, ‘Gabriela(가브리엘라)’, ‘Touch(터치)’ 등 히트곡을 선보여 수만 관객을 열광하게 만든 바 있다. 이날 발표된 미국 ‘빌보드 200’(3월 14일 자)에서 KATSEYE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는 113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 최고 4위(2025년 7월 12일 자)를 찍었던 이 앨범은 이로써 36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앞서 KATSEYE는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도 ‘Gabriela(21위)’, ‘Internet Girl(29위)’, ‘Gnarly(82위)’를 올려놓은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KATSEYE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꼽힌다. 이들은 오는 4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선다. /[email protected]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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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日 골드디스크 대상' 2관왕..상승세 이어간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TEAM(앤팀)이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한층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11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제40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와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로 각각 '베스트 5 앨범'과 '베스트 5 싱글'을 수상했다. 이로써 &TEAM은 2025년 발표한 모든 작품을 수상작에 올렸다.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일본레코드협회가 1987년부터 주최한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TEAM이 수상한 두 부문은 2025년 발매된 싱글과 앨범 가운데 판매량 상위 5개 작품에 수여된다.  &TEAM은 'Back to Life'와 'Go in Blind'를 각각 한국과 일본에서 100만 장 이상 판매하며 한·일 양국에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가 됐다. 이외에도 &TEAM은 한국 데뷔 앨범으로 국내 음악방송 3관왕,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 첫 진입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들은 앞서 '제6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특별국제음악상을 수상하고,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TEAM은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고 다시 한번 힘찬 도약에 나선다. 또한 5월 13일부터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개최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YX 레이블즈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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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 베일 벗은 후속곡 'Who Dat'…독보적 스트릿 아우라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엑신(X:IN)이 지난 11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서 후속곡 'Who Dat'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던 타이틀곡 'Dazzle Flash'에 이어 후속곡 'Who Dat'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카리스마를 입증했다. 엑신은 힙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트릿 스타일링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블랙, 화이트, 레드를 메인 컬러로 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카고 팬츠, 후디 등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매치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도입부부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에너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타이틀곡 못지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화려한 카메라 워킹과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대형 변화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으며, 가사 하나하나를 몸으로 표현해내는 섬세한 안무 표현력은 실력파 걸그룹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멤버들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 넘치는 제스처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를 즐기는 엑신의 노련한 무대 매너와 하이라이트에서 쏟아진 폭발적인 에너지는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의 수록곡이자 후속곡 'Who Dat'은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중독성 강한 힙합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멤버들의 날카로운 래핑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매 무대마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엑신은 다채로운 활동과 음악으로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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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A 2026' 에이티즈·앤팀·하츠투하츠 출격, 글로벌 라인업 완성

[OSEN=최이정 기자] 에이티즈(ATEEZ), 앤팀(&TEAM),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ASEA 2026'에 뜬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오는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리는 가운데 에이티즈, 앤팀, 하츠투하츠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3월 12일 조직위원회가 밝혔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와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으로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특히 지난 2월 발매한 13번째 미니 앨범 '골든 아워: 파트4'(GOLDEN HOUR : Part.4)로 통산 여섯 번째 밀리언셀러 음반을 만들어내며 K팝 대표주자의 위엄을 뽐냈다. 여기에 지난해 7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12개 도시, 일본 3개 도시에서 진행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 무대를 아시아와 호주 투어로 확장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며 '공연 강자'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2022년 데뷔한 하이브 첫 번째 일본 그룹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해 10월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을 발매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것에 이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하량 133만 1733장을 기록, 톱티어 그룹 반열에 올랐다. 한국 음악 방송 1위뿐 아니라 미국 빌보드 차트 첫 진입, 일본 오리콘 랭킹 1위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인기 확장세를 입증한 이들은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4월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이후 처음 선보인 다인조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는 2년 연속 ASEA에 출격한다. 지난해 신인상을 거머쥔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최고의 신인'다운 활약을 펼쳤다. 최근 데뷔 1주년을 맞은 하츠투하츠는 신곡 'RUDE!(루드!)로 국내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데 이어 글로벌 차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지난 2월 개최한 첫 팬미팅은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돼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하여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지난 1년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ASEA 2026'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Q엔터테인먼트, YX 레이블즈, SM엔터테인먼트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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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맛집' NEXZ, 日 첫 아레나 투어 개최 확정

[OSEN=지민경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NEXZ(토모야, 유우, 하루, 소 건, 세이타, 휴이, 유키)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이자 두 번째 라이브 투어 'NEXZ LIVE TOUR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EXZ의 첫 아레나 투어는 5월 30일과 31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과 6월 12일과 13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총 4회 규모로 펼쳐진다. 올해 1월 1일 NEXZ는 2026년 한 해 동안 전개할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영상 'NEXZ "NEXTEP 2026"'(넥스지 "넥스텝 2026")를 선보였다. 여기서 일본 스페셜 아레나 투어 개최를 예고한 이들이 오는 5월 도쿄를 시작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아레나 투어 티켓은 지난 8일 정오부터 NEXZ 공식 일본 팬클럽 W회원을 대상으로 선행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NEXZ는 지난해 일본에서 데뷔 첫 라이브 투어 'NEXZ LIVE TOUR 2025 "One Bite"'(원 바이트)를 성황리 전개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총 15개 도시에서 18회 공연했고 특히 현지 정식 데뷔 약 1년 만에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해 양일간 1만 8000여 관객을 모객하며 열띤 반응을 얻었다. 2월에는 부도칸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 작품 'NEXZ LIVE TOUR 2025 "One Bite" in 일본 부도칸'을 발매해 오리콘 주간 뮤직 DVD·BD 랭킹(2026.02.16~02.22 집계 기준) 1위를 차지했다. 합산 싱글, 합산 앨범, 싱글, 앨범, 디지털 싱글(단곡), 디지털 앨범, 스트리밍, 뮤직 DVD·BD까지 8개 부문의 주간 성적을 나타내는 오리콘 주간 음악 랭킹에서 그룹 사상 처음으로 1위를 거머쥐며 의미를 더했다. 일곱 멤버 전원이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무대 맛집 그룹' NEXZ가 데뷔 첫 아레나 투어에서 새롭게 선사할 모습에 뜨거운 기대가 모인다. 투어에 앞서 NEXZ는 3월 28일과 29일 홍콩에서 스페셜 콘서트 'NEXZ SPECIAL CONCERT < ONE BEAT >'(원 비트) 일환 단독 공연을 열며 올해 데뷔 첫 아시아 투어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les Inc. (Japan)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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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중국어 싱글로 대만 아이튠즈 차트 1위 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중국어 싱글로 또 한 번 현지 주요 차트를 강타했다.  솔라는 지난 9일 밴드 고오인(Accusefive)과 협업한 중국어 싱글 '總有一顆屬於的星球'(이하 'Your Own Star')를 발매한 가운데, 해당 음원은 공개 직후 대만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팝, K-pop, 댄스/일렉트로닉까지, 대만 아이튠즈 내 장르별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Your Own Star'는 QQ뮤직, 쿠거우뮤직 등 중국 주요 플랫폼 내 여러 차트에도 순위권에 안착하며 'K-팝 디바'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뮤직비디오 인기 역시 뜨겁다. 따뜻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인 'Your Own Star'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함께 대만 유튜브 트렌딩 비디오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은 영상에 숨겨진 디테일을 해석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솔라의 음악을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Your Own Star'는 거대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좌표와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솔라가 곡의 방향성을 제시한 데 이어 직접 작사에도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솔라는 'Your Own Star' 발매를 기념해 현지 쇼케이스도 개최했다. 현지 유력 매체가 총출동한 가운데, 현장에는 100여 명의 취재진이 참석해 솔라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솔라는 직접 유창한 중국어로 인터뷰에 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솔라는 대만 싱어송라이터 9m88과의 협업해 화제를 모은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에 이어 'Your Own Star'까지 중국어 싱글을 잇달아 발매하며 중화권 음악 시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이에 현지 팬들도 "솔라의 신곡이 나오면 무조건 들을 것 같다"라고 극찬하며 '믿듣솔라'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솔라는 현지 내 활발한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알비더블유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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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오늘(12일) 3년만 음악방송 출격..'엠카'서 신곡 무대 공개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음방까지 넘본다. 온유는 오늘(1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와 동명의 타이틀곡 컴백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온유가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정규 1집 'Circle' 이후 약 3년 만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TOUGH LOVE'는 '사랑하기에 모든 아픔을 견디며 잠재력을 깨운다'라는 진취적인 메시지가 담긴 곡으로, 온유가 작사는 물론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도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온유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로 정서적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으로, 곡 후렴구의 강력한 드랍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높은 중독성을 자랑한다. 온유는 이번 컴백 무대에서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깜짝 퍼포먼스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온유는 미니 5집 'TOUGH LOVE'로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를 접수하며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과시 중이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타이베이,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OUGH LOVE' 역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TOP100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유는 오늘(1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 'TOUGH LOVE' 컴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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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월드투어→신인 밴드 데뷔..카카오엔터, 글로벌 존재감 확대

[OSEN=지민경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다양한 장르와 세대의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연초부터 산하 레이블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신보를 발표하고 국내외 차트에서 성과를 이어가는 가운데, 신인 밴드의 글로벌 데뷔까지 예고하며 아티스트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여기에 카카오그룹 내에서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아티스트들의 국내외 활동도 더해지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지난해 나란히 데뷔한 걸그룹 스타쉽 키키(KiiiKiii)와 SM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데뷔 2년 차임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가며 차세대 K팝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초 컴백한 키키는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으로 차트 성적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타이틀곡 ‘404 (New Era)’로 국내 주요 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휩쓸었으며,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도 3주 연속 진입했다. 또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글로벌 200(Billboard Global 2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해외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하츠투하츠 역시 지난 2월 20일 발매한 싱글 ‘루드!(RUDE!)’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른 데 이어, 음악방송 1위,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유행 지수 차트, K팝 주간 차트 1위 등을 차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대중성 확보와 팬덤 확장을 모두 이룬 ‘확신의 대세 그룹’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하츠투하츠가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과 22일 LA에서 개최하는 북미 쇼케이스는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다.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스타쉽 아이브(IVE)는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로 압도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신보 활동을 통해 음악방송 8관왕을 추가해 데뷔 후 통산 80관왕 대기록을 세웠고,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도 달성했다.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2주 연속 올랐으며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영향력을 확인했다. 아이브는 올해 아시아·유럽·미주·오세아니아 등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담엔터 우즈(WOODZ)는 지난 4일 발매한 정규 1집 ‘아카이브. 1(Archive. 1)’을 통해 음악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특히 우즈는 더블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Human Extinction)'과 '나 나 나(NA NA NA)'를 비롯한 수록곡 17곡 전곡의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 폭넓은 장르의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얻었다. 앨범 발매 직후 수록곡 전곡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으며, 특히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도 모았다. 우즈는 오는 3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다. 카카오엔터 밴드들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테나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는 지난 10일 미니 앨범 ‘런런런(RUN RUN RU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청춘의 감성과 서사를 밴드 사운드로 풀어낸 이번 앨범으로 팀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또한 국내외 대형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은 드래곤포니는 최근 타이중에서 진행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이머지 페스트 2026(EMERGE FEST 2026)'에 2년 연속 출연해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는 등 해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엔터 소속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e)는 오는 4월 8일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하츠웨이브는 한국과 일본 멤버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서바이벌 과정을 통해 검증된 연주 실력과 개성 있는 음악 색깔로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정식 데뷔 전부터 오는 5월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스페셜 퍼포머로 참여를 확정하는 등 데뷔와 함께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하고, 이후 페스티벌 무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아이코닉 밴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포부다. /[email protected] [사진] 각 소속사 제공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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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日 골드 디스크 대상서 ‘올해의 신인’ 포함 '2관왕'

[OSEN=지민경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일본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신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와 ‘베스트3 뉴 아티스트(아시아)’ 부문을 수상했다.  TWS는 “이처럼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저희를 응원해주는 42(팬덤명) 여러분 덕분”이라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TWS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레코드협회가 음악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기리는 시상식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음반, 뮤직비디오 등의 판매 실적, 스트리밍, 다운로드 수치를 기반으로 수상자·수상작을 선정한다. TWS가 수상자로 호명된 ‘베스트3 뉴 아티스트(아시아)’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신인 아티스트 상위 3팀에 주어지며,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아시아)’는 그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그룹에 수여되는 상이다.  TWS는 지난해 7월 일본 데뷔 직후부터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데뷔 싱글 ‘Nice to see you again(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은 발매 첫 주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요 주간 차트를 석권하며 도합 4관왕을 거머쥐었고, 음반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TWS는 ‘오리콘 연간 랭킹 2025’의 ‘신인 랭킹’에서 해외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2위)에 올랐다.  TWS는 기록 행진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무대를 누볐다. 일본 첫 팬미팅 ‘2025 TWS 1ST FANMEETING <42:CLUB> IN JAPAN’과 첫 투어 ‘2025 TWS TOUR ‘24/7:WITH:US’ IN JAPAN’을 개최하고 총 8만 명의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대형 음악 축제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2025)’,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 후지TV 연말 특집 프로그램 ‘2025 FNS 가요제’에도 출연했다.  한편 TWS는 오는 27~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팬미팅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을 연다. 내달 8~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으로 향해 일본 팬미팅도 이어간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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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막 열린다..4월 11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서 개최

[OSEN=유수연 기자] 내달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의 웅장한 막을 올린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팬틱스와 컨셉케이컴퍼니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며 추후 MBC플러스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남녀노소 모두가 향유하는 ‘국민 장르’로 자리매김한 트로트의 대중적 사랑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가장 빛난 아티스트와 작품의 가치를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데이터와 전문 심사를 결합한 객관적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한민국 대표 장르로서의 권위를 공고히 하고 세계 무대 경쟁력을 갖춘 K-트로트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글로벌 어워즈로 거듭날 계획이다. 특히 시상의 핵심인 팬 투표는 공식 플랫폼인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되며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왕좌에 올리기 위한 대결이 본격적으로 불붙을 전망이다. 이에 주최 측 공연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단연 아직 베일에 싸인 라인업 입니다. 아마도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지 않을까요? 이번 시상식은 각기 다른 테마와 연출을 통해 트로트가 가진 예술적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말을 전했다. 한편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7일 20시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팬틱스, 컨셉케이컴퍼니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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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작정하고 애교 폭격…'LOVE CATCHER' 컴백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최예나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발매 기념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최예나는 꼬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콩트로 유쾌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최예나는 새 앨범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다양한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를 팬들과 함께 감상하며 각 콘셉트에 맞는 자신만의 별명을 만들어 보는 등 팬들과 즐거운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LOVE CATCHER’ 수록곡을 차례대로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최예나는 타이틀곡 ‘캐치 캐치’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해당 안무의 이름을 “애교 폭격기”라고 소개하며 특유의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팬덤 지구미가 남긴 메시지를 읽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예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와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진 등에 대한 질문에 성심껏 답하며 팬들과 한층 가까이 소통했다. 이어 자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읽으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예나는 “영화관을 빌려 팬들과 라이브를 진행한 건 처음이라 색다르고 뜻깊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약 3주 동안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간 뒤 아시아 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지구미들과 열심히 놀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작년에도 지구미들과 자주 만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올해 초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는데 벌써 세 가지를 이뤘다. 앞으로도 지구미들과의 약속을 하나씩 지켜가며 올 한 해도 함께 달려가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발매 시간인 오후 6시를 앞두고 최예나는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발매 순간을 함께 맞이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그는 팬들과 함께 숫자를 외치며 새 앨범 공개를 기다렸고, 현장은 컴백을 향한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며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팬들과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연 최예나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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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中·日서도 막강 영향력 입증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로 중국과 일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이하 TME)과 협업해 중국 20개 도시에서 진행한 [DEADLINE] 발매 기념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TME 역대 오프라인 프로모션 가운데 최대 규모로 기획, 현지 20개 도시에서 앨범 발매일을 기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 것. 닝보, 마카오, 선전, 중산, 포산 등 도심 랜드마크 곳곳은 블랙핑크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빛으로 수놓였다.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대도시 주요 쇼핑몰에 앨범 콘셉트로 꾸며진 특별 랩핑과 대형 오브제들이 설치되고,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 영상이 대형 전광판에 송출되는 등 일대가 '블랙핑크 스팟'으로 탈바꿈했다. 5개 도시에서 열린 팝업스토어도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상하이 도심 복합 문화거리 장원의 돌비하우스상하이(Dolby House Shanghai)에서는 돌비 애트모스 기반의 몰입형 사운드와 대형 스크린으로 블랙핑크의 음악 세계를 펼쳐냈다. 최신 기술을 통한 음악 콘텐츠 체험과 한정판 MD를 결합한 공간으로 꾸며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일본에서도 열기는 이어졌다. 도쿄 시부야 중심가에서 진행된 팝업스토어는 이른 시간부터 '오픈런' 대기줄이 만들어지고 일부 상품은 조기 품절 사례가 잇따랐다. 압도적 비주얼 연출과 함께 진행 중인 전광판 이벤트, 대형 레코드사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SNS에 공유하며 블랙핑크의 컴백을 반겼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일주일 만에 177만457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다. 영국 오피셜과 미국 빌보드에서도 메인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차트인 신기록을 세우는 등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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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워너원 7년만 재회 소감.."다시 옛날처럼 돌아간다"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그룹 워너원 재결함 소감을 밝혔다.  황민현은 소집해제 후 첫 커버스타로 싱글즈 매거진 4월호와 싱글즈 재팬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봄을 상징하는 꽃과 함께한 화보로, 황민현의 데뷔 15년을 기념한다.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인 황민현은 복귀 후 달라진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함께 공개될 단독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오는 4월 공개 예정인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멤버들과 만나면 다시 옛날처럼 돌아간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하지 않았다"라며 7년 만의 재결합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드라마 '스터디그룹' 시즌2 촬영 근황도 공개했다. '소집해제 후 복귀했는데도 어떻게 시즌1이랑 똑같냐'는 감독의 칭찬에 황민현은 "관리해두길 잘했다 싶었다"라며 웃었다. 소집해제 후 웨이트와 러닝으로 6kg을 감량했고, 연기와 노래 레슨을 멈추지 않은 그다운 결과였다.  또 황민현은 향후 도전하고 싶은 역할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이코패스 살인자를 언급하며 "항상 바른 이미지가 있는데 다양한 연기 변신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황민현은 지난달 발표한 디지털 싱글 'Truth'에 대해서도 "어쩌면 긴 시간이었지만 함께하지 못했을 뿐, 언제나 함께였다"라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싱글즈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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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日 골드 디스크 대상 4관왕..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4관왕에 올라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11일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가 '베스트 에이시안 아티스트' 상을 비롯해 일본 미니 3집 'Hollow'(홀로)로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3앨범' 2관왕, 2024년 현지에서 열린 오프라인 팬 이벤트 'Stray Kids Fan Connecting 2024 “SKZ TOY WORLD”'(스트레이 키즈 팬 커넥팅 스키즈 토이 월드)의 라이브 블루 레이로 '뮤직비디오 오브 더 이어(아시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고퀄리티 앨범, 콘텐츠와 함께 너른 활약세를 인정받고 해외 아티스트 기준 가장 많은 상을 품에 안으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의 굳건한 영향력을 재입증했다.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 레코드 협회 주최로 개최되며 올해로 40회째를 맞이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기준으로 음반, 비디오 등 판매 실적에 근거해 각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세계 무대에서 무한 활약 중인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8연속 1위' 위업을 세우고 빌보드 역사를 새로 썼다.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5년 연간 글로벌 차트에서는 정규 4집 'KARMA'(카르마)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2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와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유일 톱 10에 올랐다. 기세를 몰아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4관왕까지 호성과 행진을 달리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의 행보에 이목이 모인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진행한다. 6월과 9월에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관중과 소통한다. /[email protected]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7:2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 골드디스크 대상 '베스트 3 앨범' 亞 부문 수상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11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3 앨범’ 아시아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Starkissed’는 팀 자체 최고 점수로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 정상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올 1월에는 일본 록밴드 라르크 앙 씨엘(L’Arc~en~Ciel)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HYDE(하이도)가 피처링한 디지털 싱글 ‘SSS (Sending Secret Signals (feat. HYDE))’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7월 한국에서 발매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가 2월 기준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 음반은 발매 당월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데 이어 7개월 만에 새 인증을 추가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 디스크 인증을 부여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5~6월 일본 아이치, 치바, 후쿠오카, 효고까지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데뷔 7주년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진행한다. 앞서 이들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사흘간 공연을 펼쳤다. 현장에는 약 3만 3000명이 운집하며 성황을 이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에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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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기다렸다..씨야, 데뷔 20주년 완전체 재결합 확정[공식]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돌아온다. 2000년대 중후반 대한민국 발라드 씬을 대표했던 여성 보컬 그룹 씨야가 재결합을 발표하고 3월 내 선공개 신곡과 팬미팅,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씨야의 세 멤버인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은 “씨야의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 “20대였던 당시에는 공부하듯 노래를 불렀다면, 이제는 직접 겪고 느낀 이야기들을 담아 진짜 우리의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며 성숙해진 음색과 깊어진 감성을 예고했다. 씨야 멤버들은 각각 다 다른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지만, 씨야 단체 활동을 위해서는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직접 설립해서 멤버들의 주체적인 음악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3월 내 공개 예정인 선공개곡은 20년의 시간과 재결합의 의미를 담은 씨야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씨야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대한 사랑의 인사를 건네며 새로운 챕터의 서막을 연다. 또 발매 당일에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이들스에서 팬미팅을 갖고 15년을 기다려온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5월 정규앨범에는 박근태, 김도훈 등 씨야의 최전성기를 함께 한 프로듀서들이 동참해 씨야만의 시그니처 음악을 구현할 계획이며, 씨야의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들을 포함한 다양한 노래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씨야는 지난 2006년 3월 12일 데뷔 이후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압도적인 가창력과 하모니로 가요계의 판도를 흔들며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데뷔 첫해 서울가요대상, SBS 가요대전, MKMF 등 주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석권했고, 2007년에는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정상급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남성 발라드 그룹 중심의 시장에서 실력파 여성 3인조 보컬 그룹으로 성공을 거두며 이후 등장한 여성 보컬 그룹들의 이정표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11년 해체를 선언한 뒤부터 수많은 팬들이 지속적으로 재결합을 염원해왔으며, 2020년 ‘슈가맨3’에 완전체로 출연하며 재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여러 사정으로 불발되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20년만에 성사된 재결합을 통해 씨야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씨야의 20주년 기념 선공개곡은 3월 내에 각종 음원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씨야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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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영, 데뷔 첫 타이베이 단독 공연 마무리…"덕분에 행복했다"

[OSEN=장우영 기자] 장우영이 타이베이 단독 공연으로 솔로 콘서트 피날레를 장식했다. 장우영은 3월 8일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ang Wooyoung Concert < half half >'(< 하프 하프 >) 일환 단독 공연을 열고 현지 관객과 만났다. 2025년 9월 27일~28일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11월 29일~30일 도쿄, 12월 27일~28일 고베를 거쳐 이번 타이베이 공연까지 이어지며 국내외 4개 지역 7회 규모로 전개됐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이래 처음 성사된 타이베이 단독 공연이자 '< half half >' 피날레 공연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밴드 라이브 연주를 덧입힌 세트리스트는 듣는 재미를 더했고 감미로운 보컬, 화려한 퍼포먼스를 모두 만날 수 있는 풍성한 무대 구성이 관객 만족도를 높였다. 포근한 무드의 'Carpet'(카펫), '홈캉스', 댄서들과 환상 호흡이 돋보인 'Think Too Much (Feat. 다민이 (DAMINI))'(싱크 투 머치), 'Chill OUT'(칠 아웃), 퍼포머 역량이 드러나는 'Simple dance'(심플 댄스), 'Sexy Lady'(섹시 레이디) 등 섬세한 사운드부터 완성도 높은 안무까지 보여준 스테이지가 이어지며 장내는 함성으로 가득 찼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하현상의 '등대'를 일부 가창하며 등대처럼 서로의 곁을 지킨 팬들을 향해 진심을 전했다. 장우영은 "이 무대는 함께 만들어 주시는 여러분이 있어야 완성된다. 모두가 그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달려왔다. 오늘 이 자리에 많은 지역에서 찾아와주신 것으로 알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오늘도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우영은 지난해 6월 디지털 싱글 'Simple dance', 9월 미니 3집 'I'm into'(아임 인투), 12월 일본 베스트 앨범 '3650.zip'(삼육오공 집)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했다. 음악 행보와 함께 넷플릭스 '도라이버: 더 라이벌', 13일 첫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를 포함한 여러 예능 콘텐츠에 출연해 시청자와 소통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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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오늘(12일) '엠카' MC 신고식.."다채로운 매력"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박건욱이 오늘(12일) '엠카운트다운' MC 신고식을 치른다. 박건욱은 12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새로운 MC로 나선다. 이로써 박건욱은 제로베이스원 멤버로서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음악방송 진행자로도 나서며 활동 보폭을 넓힌다. 박건욱은 그간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하고 파워풀한 모습과는 또 다른, 특유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임 MC이자 같은 팀 멤버인 성한빈의 바통을 이어받게 된 박건욱은 “한빈이 형이 오랜 시간 가꿔온 이 자리를 맡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새 MC로서 더욱 열심히 만들어 나갈 테니 지켜봐 달라. 함께할 동료들과 다 같이 파이팅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박건욱이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연다. 2025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번 공연은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되며 제로베이스원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웨이크원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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