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차은우, '200억 세금' 피하려다 800억 벌던 '얼굴천재' 잃을 기세 [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1년 수익이 800억 원 대라는 예측까지 등장한 가운데 데뷔 이후 흔들림 없던 '얼굴천재'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며 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 차은우가 소속사 판타지오 외에 모친 최 씨가 차린 법인 A와 소득을 나눠 가졌다는 이유에서다.  국세청은 A가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실제 A의 주소지는 강화도로, 연예 관련 일을 하는 곳이라 보기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를 내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 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본 것이다.  현행법상 개인 소득세율은 최고 45%, 지방세율까지 합하면 49.5%에 달한다. 반면 법인 소득세율은 최고 25%. 추징금액이 200억 원일 경우 해당 기간 차은우의 소득은 약 800억 원대로 추정된다. 평소 '얼굴천재'라는 수식어를 통해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사랑받아온 차은우인 바. 비주얼로 일군 그의 예상 소득이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마저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졸지에 차은우는 그동안 쌓아온 선량한 청년 이미지를 모두 잃을 처지에 처했다. 200억 원이라는 탈세 금액이 역대 연예인들 가운데 가장 높은 추징금이기 때문. 무엇보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일로 수익을 일구는 연예인이 국민 모두에게 적용되는 세금을 회피했다는 인상이 부정적 비판을 야기하고 있다.  물론 고소득자의 소득세율에 대한 갑론을박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또한 세금 추징액이 변동될 가능성 또한 남아있다. 실제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공식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하지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한 실정이다. 차은우가 지난 2014년 데뷔한 이래 처음으로 불거진 개인사적 논란인 데다가 입대마저 '군대런'이라는 말을 자아낼 정도로 탈세 의혹을 회피하고 싶었던 정황 때문이다. 최초 보도에서 국세청이 차은우 측의 요청 대로 입대 이후까지 추징금 통보를 기다려줬다는 언급이 있던 바. 판타지오 측은 "공식입장 외에 드릴 말씀이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침묵했고, 국세청 또한 "관련된 내용은 개별 보안 사안으로 답변 드리기 어렵다"라고 밝혀 사실상 '군대런' 의혹을 시인했다.  여전히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로서 성실하게 군복무 중이고, 판타지오 측은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린 '얼굴천재'의 위상에 금이 가는 것은 막을 수 없게 됐다. 800억 원을 벌던 얼굴 천재가, 200억 원의 세금을 피하려다 탈세설에 휩싸인 상황. 과연 차은우가 소탐대실이 아니었음을 증명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2. 4:21

썸네일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충격'.."자만하지 말라" 母 소신 파묘[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를 키워낸 어머니의 단호한 소신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연예인이 추징당한 세금으로 역대 최고 규모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의 경우 본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차은우 사이에 그의 어머니인 최 씨가 차린 A법인이 용역 계약을 맺었고, 이때부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을 판타지오와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  그러나 국세청이 A법인을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했다. 차은우와 어머니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는 것으로 보고 있다.  차은우와 어머니가 세운 법인이 탈세 의혹의 중심에 서면서 그의 가족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차은우의 어머니는 앞서 2024년 12월 방송됐던 예능프로그램 ‘핀란드 셋방살이’에서 잠시 얼굴을 비추기도 했었다.  특히 차은우의 어머니는 어린 시절부터 자식을 엄하게 키우며 바른 길을 가도록 인도해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례로 데뷔 전부터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차은우인데, 어머니가 외모 칭찬을 해준 적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차은우도 앞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족에 대해 언급하며 해당 일화를 밝힌 바 있다. 당시 차은우는 ‘어린 시절 칭찬을 바랐지만 어머니께서 엄하게 키워 내심 서운했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남달리 잘생겨서 혹시나 버릇이 없어질까봐 칭찬을 많이 참았다고 한다’라는 글에 “항상 자만하지 말라고 눌러주셨던 것 같다. 요즘 엄마와 같이 맥주 한 잔 할 때 ‘그때 엄마도 많이 힘들었어’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탈세 의혹에 대해서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 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 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원더케이 오리지널’ 유튜브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2. 3:52

썸네일

‘렘피카’ 연출 레이첼 채브킨 "한국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 볼 수 있을 것"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뮤지컬 ‘렘피카’를 연출한 레이첼 채브킨은 2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첫 한국 방문이 매우 흥분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렘피카’는 러시아 혁명, 세계 대전 등 격동의 시기를 거친 폴란드 태생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24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데 이어 올해 한국에서 두 번째로 무대를 올린다. 그가 ‘렘피카’ 한국 초연을 ‘두 번째 인생’에 빗댄 이유다. 그는 “어떤 면에서 작품의 두 번째 프로덕션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며 “작품이 진정한 생명력을 얻고 고전으로 자리 잡는 것이 두 번째 무대에서 결정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레이첼 채브킨은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2019년 뮤지컬 ‘하데스타운’으로 토니상 최우수 뮤지컬 연출상을 받았다. 이 부문 여성 연출자의 첫 단독 수상이었다. 그해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에서도 역시 최우수 뮤지컬 연출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7년 ‘그레이트 코멧’으로 받았던 상이다. 한국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2021년 ‘하데스타운’ 국내 공연 당시에는 둘째 아이가 태어난 시기와 겹쳐 방한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한국 제작진이 먼저 ‘렘피카’ 한국 공연을 제안했다”며 “한국이 이 작품을 선택한 셈”이라고 소개했다. ‘렘피카’는 2024년 초연 당시 토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무대디자인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는 못했다. 토니상 노미네이트만으로도 어느 정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셈이지만 레이첼 채브킨은 성이 차지 않은 듯했다. 그는 “이 작품은 여성 중심의 서사이고 영웅이나 악당과 같은 전형적인 남성 캐릭터가 없다 보니 (초연 당시) 평론가나 관객들이 놓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전날 입국했다는 채브킨은 강동아트센터 연습실에서 이날 출연진과 처음 만났다. 주인공 ‘타마라 드 렘피카’ 는 김선영·박혜나·정선아가 연기한다. 타마라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라파엘라’ 역은 차지연·린아·손승연이 맡는다. 채브킨은 “캐스팅 과정을 영상을 통해 봤다. 이번 작품에서 한국의 유명 스타들이 많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작품의 캐릭터들은 오페라와 같은 과장된 모습과 현대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동시에 지닌 만큼 관객들이 그동안 보지 못한 배우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렘피카의 생애에 대해 잘 알고 이 작품을 봐도 좋겠지만, 렘피카의 생애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충분히 이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역사적인 사건이나 시대 순서에 몰입하기보다는 렘피카의 감정 변화 등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렘피카’는 오는 3월 21일 서울 삼성동 NOL 씨어터 코엑스 우리은행에서 개막해 6월 21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하남현([email protected])

2026.01.22. 2:36

썸네일

악뮤, YG와 아름다운 이별→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서 새출발 [공식]

[OSEN=지민경 기자] YG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을 한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새 둥지를 틀었다. 악뮤 측은 20일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악뮤의 위버스 커뮤니티는 오는 27일 계약 이전될 예정이다. 악뮤는 오랜 기간 함께해온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감의 샘터'는 앞서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2025년 개최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한편 악뮤 이찬혁과 이수현은 지난 2014년 데뷔해 남다른 음악적 역량과 특유의 감성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으며, 지난해 11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22. 1:55

썸네일

스칼렛 요한슨 지지한 ‘휴먼 아티스트리 캠페인’, 음실련 국내 유일 참여

[OSEN=김채연 기자] 사단법인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이정현, 이하 음실련)가 국내 단체 중 유일하게 AI 시대 창작자와 실연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출범한 국제 연합체 ‘휴먼 아티스트리 캠페인(Human Artistry Campaign)’에 참여하며, 음악 실연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글로벌 행보에 나섰다. 이번 참여는 전 세계 189개 권위 있는 예술 단체가 참여한 거대 연합체 중 음실련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휴먼 아티스트리 캠페인’은 지난 2023년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CEO 하비 메이슨 주니어(Harvey Mason Jr.)가 출범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인간의 창의성과 성취를 지원하고 강화하도록 촉진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현재 음악·시청각예술·출판 등 전 세계 예술 단체가 참여하고 있고, 22일 뉴욕타임즈를 시작으로 주요 미디어에 캠페인 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AI가 인간의 예술적 표현을 침해하지 않도록 ▲AI 단독 생성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 제한 ▲인간 창작자의 권리 우선 원칙 확립 ▲딥페이크로 인한 권리 침해 방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하비 메이슨 주니어는 미국 테네시주에서 통과된 ‘엘비스법(ELVIS Act)’ 제정에 관여하며, 예술가들의 초상, 음성, 이미지 보호를 위한 최초의 미국 주(州) 차원 법안 마련에 앞장섰다. 해당 법안 제정 당시 스칼렛 요한슨, 케이트 블란쳇, 벤 스틸러, 신디 로퍼 등 세계적인 톱스타를 포함해 배우, 음악가, 제작자, 미디어 기업 경영진 등 약 400명에 달하는 업계 인사들이 지지 성명에 참여해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음실련은 이번 참여를 선언적 지지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술과 제도로 연결하고 있다. 현재 수행 중인 국가 R&D 과제를 통해 캠페인의 원칙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며, 무단 딥페이크 실연물 자동 탐지 기술 개발과 실연자의 권리에 대한 공정한 보상 체계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민 음실련 전무이사는 “AI를 배제하거나 금지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기술 활용 범위와 실연자의 권리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AI는 창작과 실연을 돕는 도구일 뿐, 보상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아티스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작과 실연이 데이터로 전환되는 순간부터 권리로 인식되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와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음실련은 1988년 설립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법 제105조에 의거하여 허가한 국내 유일의 음악실연자 저작권신탁관리단체로서 대중음악·국악·클래식 전 분야 실연자의 저작인접권료를 징수·분배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음실련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2. 1:40

썸네일

'컴백' 아이들, 모노톤에도 숨길 수 없는 매력…'Mono'

[OSEN=선미경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모노톤에서 더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아이들은 데님 착장에 화이트와 블랙 크롭 톱을 조합해 모노톤에서도 숨길 수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경계를 넘어 다양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은 서로 다른 대비 속에서도 조화를 이뤘다.  이어 멤버들은 동작의 순간을 담아낸 자세로 각자의 개성을 선보였다. 한 장면에만 시선을 두면 개인의 역동적인 힘이 도드라지지만, 연속된 움직임들이 모이면 파형을 보는 듯한 장면이 연출돼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Mono (Feat. Skaiwater)'는 하나의 오디오 채널만으로 소리를 재생하는 방식인 'Mono'에서 착안한 곡으로, 앞서 'Play the whole world in Mono'(세상 전부를 모노로 틀어)라는 가사가 공개되며 기대를 높였다. 또 영국 출신 래퍼 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아이들과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선보일지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들의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는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2. 1:06

썸네일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현실 됐다…서울시 "조건부 사용 허가"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 컴백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22일 자문단 회의를 열고 빅히트 뮤직 측이 신청한 ‘BTS 2026 컴백쇼’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 서울시는 지역축제안전관리계획 심의를 통과하는 것을 최종 허가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와 함꼐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하는 방안도 보완 조건으로 달았다. 앞서 빅히트 뮤직 측은 오는 3월 21일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 ‘ARIRANG’을 광화문에서 처음 공개하겠다며 공연 허가를 신청했다. 서울시는 공연과 관련해 당일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 일대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6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을 공개했다. 또한 오는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1:01

썸네일

김연자, 66년 만에 소원 이뤘다…"국민 가요 바람 이뤄져"

[OSEN=장우영 기자] 초이크리에이티브랩(대표 최신규) 소속 가수 김연자의 노래비가 고향 광주에 세워졌다. 김연자는 지난 20일 광주 남구에서 열린 노래비 제막식에 참석했다. 노래비는 무등산 서석대 모양에 가로 200cm, 높이 160cm 크기의 조형물로, 대표곡인 ‘아모르 파티’ 가사가 새겨졌다.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도 김병내 남구청장과 남구의회 의원, 사직동 자생단체, 김연자의 가족과 팬클럽 ‘모아나’, 남구 서동 주민 등이 참석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팬클럽 ‘모아나’에서는 노래비 제막식을 기념해 사직동에 있는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1.5kg 쌀 140포를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김연자는 “고향은 늘 어머니 품 같은 곳이다. 외롭거나 힘들 때마다 마음속으로 고향을 떠올리며 노래해 왔다. 언제든 따뜻하게 받아줄 것 같은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과 용기가 된다”라며 “광주에서 이런 뜻깊은 일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만 같다. 이 마음을 잊지 않고 고향에 걸맞은 가수가 되도록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아온 트로트 명곡 ‘아모르 파티’에 대해 “트로트 팬들만이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가요를 꿈꿨는데, 그 바람을 이 노래가 이뤄줬다”라고 밝혔다.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소속 후배 가수들도 깜짝 방문하여 제막식의 주인공인 김연자를 놀라게 하였고 ‘아모르 파티’를 열창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제막식 말미에는 김연자와 후배 가수들이 즉석에서 ‘10분 내로’로 특별 무대를 펼치며, 세대를 뛰어넘은 훈훈한 케미스트리로 현장에 운집한 시민과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연자는 1958년 광주 남구 서동에서 태어나 대성초등학교, 수피아여자중학교, 광주수피아여자고등학교를 명예 졸업했다. 1974년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펼친 원조 한류스타로서 ‘수은등’, ‘아모르 파티’를 비롯한 수많은 명곡을 통해 한국에서는 ‘트로트의 전설’, 일본에서는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며 광주의 자랑이자 대한민국 대표 국민가수로 자리매김했다. 50년이 넘는 음악적 발자취를 상징하는 ‘아모르 파티’가 기념비에 새겨지며 위상을 재차 증명했다. 한편, 김연자는 지난해 ‘쑥덕쿵 Remix(리믹스)’, 영탁과 함께한 ‘주시고(Juicy Go)’를 발매했으며,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 가창에도 참여했다. 현재 다양한 방송, 공연과 공익 캠페인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0:35

썸네일

'FNC 밴드' 에이엠피, 컴백 쇼케이스 성료..오늘(22일) '엠카' 출격

[OSEN=선미경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컴백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AxMxP는 지난 21일 오후 6시에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발매 직후인 이날 오후 7시에는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니 1집 발매 기념 ‘AxMxP Show : Inside the paradox’(에이엠피 쇼 : 인사이드 더 패러독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쇼케이스는 유튜브, 플러스챗, X(구 트위터) 등 SNS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되어 더 많은 팬들과 함께 했다. AxMxP는 미니 1집의 첫 번째 타이틀곡 ‘PASS’와 수록곡 ‘Too Much’, 지난해 9월 발매된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의 수록곡 ‘Headbang’으로 특유의 힙합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강렬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팬들 앞에서 처음 공개된 ‘PASS’ 무대는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하유준의 파워풀한 래핑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AxMxP는 팬들에게 이번 앨범을 직접 소개하며 컴백의 설렘을 나눴다. 새 앨범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데뷔 활동이 끝나고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여러분께 빨리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드디어 들려드리게 되어 너무 좋다. 이번 활동도 함께 해 달라”라며 진솔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다음으로 SBS ‘사계의 봄’ OST ‘FIRE (FFWF)’와 데뷔 앨범 타이틀곡 ‘I Did It’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며 압도적인 에너지를 발산한 AxMxP는 분위기를 바꿔 이번 앨범의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와 수록곡 ‘가끔씩 욕해 (Bittersweet)’, 데뷔 앨범 수록곡 ‘White T-shirt’까지 보다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공연장을 아련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AxMxP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이번 앨범 수록곡인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Punch-Drunk’, 데뷔 앨범의 또 다른 타이틀곡 ‘Shocking Drama’ 등이 세트리스트를 채웠다. 멤버들은 공연 중간중간 이번 앨범의 수록곡을 하나씩 소개하고, 앨범 준비 과정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알찬 시간을 완성했다. 공연의 마지막은 이번 앨범에 수록된 멤버 김신의 첫 자작곡 ‘너의 평소에 (Be yours)’가 장식했다. AxMxP는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를 담은 이 곡을 통해 컴백을 기다려주고 함께 해 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앙코르 요청 속 다시 무대에 오른 AxMxP는 ‘사계의 봄’ OST ‘SEE YOU LATER’와 데뷔 앨범 수록곡 ‘Monday To Sunday’로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앙코르까지 총 14곡을 선보이며 미니 콘서트 같은 공연을 완성, 힘찬 컴백을 알린 이들은 “새해 시작을 컴백으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새로운 모습 보여주는 AxMxP가 되겠다”라며 다짐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하이바이 이벤트를 통해 팬들을 직접 배웅하며 진심을 전했다. 컴백 쇼케이스를 성료한 AxMxP는 오늘(2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PASS’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2. 0:31

썸네일

이영현, 전국투어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 개최

[OSEN=최이정 기자] 가수 이영현이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영현은 오는 3월 7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용인, 대전까지 5개 도시로 이어지는 대규모 투어의 서막이다. 이번 콘서트 타이틀인 ‘숨’은 차갑고 힘든 시간을 견뎌온 모든 이들에게 이영현만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음악으로 따뜻한 ‘숨’을 불어넣고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이영현은 지난 2021년 공연에서 시작한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공연을 이어오며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국 투어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한층 더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이영현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표현력과 깊은 감성을 고루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밴드 연주와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영현의 전국투어 콘서트 '나의 노래가 필요한 너에게 - 숨'의 서울 공연은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되며 오는 27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 29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에이치오이엔티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0:27

썸네일

[속보] BTS, 광화문서 컴백 공연…서울시, 조건부 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한다. 서울시는 22일 오후 열린 ‘2026년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에서 공연 주최 측인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의 광화문광장 사용 신청에 대해 조건부 허가를 결정했다. 시는 안전관리계획 심의 통과를 전제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퇴장 시간 중복 방지 및 교통 불편 최소화 대책이 보완되는 대로 최종 허가를 내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그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주요 행사에 여러 가수가 초청돼 공연하기는 했으나, 특정 가수 혹은 그룹에 단독으로 사용 허가를 내준 적은 없다. 이에 따라 BTS는 오는 3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을 통해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지난 20일 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과 광화문·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국가유산청은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하이브 측이 신청한) 세부 내용에 대해 문화유산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하도록 할 것”이라는 점을 조건으로 명시했다. 서울시는 BTS 공연 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또 주변 교통, 시민 안전을 비롯해 숙박업소 요금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전 현장점검도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은 서울시 내 광화문광장과 인접한 종로구(280개소), 중구(411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공연을 찾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광화문광장과 도심 전역에 K-팝과 한류 콘텐트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BTS 컴백을 기념한 ‘웰컴 서울’ 분위기 조성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서울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공연 관람객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계획을 검토하고 실행할 것”이라며 “아울러 서울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이벤트와 체험을 다양하게 마련해 광화문광장이 K팝 성지로 도약할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문규([email protected])

2026.01.22. 0:05

썸네일

김소혜, 연기 내공이 다르다…1인 4역도 '완벽'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소혜가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을 통해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여성 2인극으로 1590년대 진주의 산골 집, 1950년대 공주의 전통가옥, 1970년대 서울의 잡화점, 2020년대의 병원을 배경으로 한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극 중 여자2 역으로 분한 김소혜는 네 개의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삶을 완벽하게 체화했다. 김소혜는 1막에서 기생 주씨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과 생기 넘치는 얼굴을 선사하며 무대를 밝혔다. 주씨는 가락을 붙인 소리로 흥을 살리고 정씨에게 함께 부르자며 조르는 천진한 면모를 드러냈다.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은 극 초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이끌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막에서는 꿈 많은 동생 복순으로 변신해 자신을 놀리는 언니의 농담을 솔직한 말투와 제스처로 받아치며 현실 자매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3막에서 김소혜는 공장에서의 부당 해고와 노동착취에 맞서는 서희 역을 맡았다. 잡화점에 몸을 숨긴 서희는 주인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네며 긴장을 눌러보지만, 이내 밖에서 고함이 들리자 다급한 몸짓으로 살려달라며 애원했다. 이후 자신을 걱정하는 주인에게 동료들과 약속한 장소로 가 끝까지 맞서겠다는 단단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지는 4막에서는 아픈 엄마를 지키고 싶은 서연 역으로 변신해 엄마와 딸이 마주하는 감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때로는 엄마를 원망하면서도, 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이해하게 되는 복합적인 내면을 세밀하게 풀어낸 것. 절박함과 애틋함이 교차하는 감정선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평이다. 이렇듯 김소혜는 매 에피소드마다 몸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활용하여 무대를 가득 채우고 있다. ‘그때도 오늘2: 꽃신’ 속 뛰어난 캐릭터 분석력으로 자신만의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바. 오는 2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 소식까지 전하며 그의 활발한 행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소혜가 출연 중인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오는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에서 공연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0:04

썸네일

최수호, 'BIG IMPACT'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역대급 퀄리티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최수호가 새 앨범 수록곡 전곡을 스포일러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큰거온다'부터 '봄바람', '새드 무비(SAD MOVIE)', '오래된 사진첩', '별을 따라가'까지, '빅 임팩트'에 수록된 총 5곡의 음원 일부 구간이 순차적으로 흘러나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빅 임팩트'의 재킷 사진 촬영에 임하는 최수호의 모습이 함께 재생돼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최수호의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과 한층 더 깊고 단단해진 보이스가 어우러진 영상이 얼마 남지 않은 컴백의 기대감을 제대로 자극했다. 최수호의 새 타이틀곡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큰거온다'라는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최수호의 깊이 있는 보컬과 EDM 사운드가 만나 리스너들에게 깊은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겨울 대표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 작곡가 안정훈의 '봄바람', 윤도현 '사랑했나봐', 이승철 '마이 러브(My Love)' 작곡가 전해성의 '새드 무비', 가족의 소중함을 노래한 신강우 작곡가의 따뜻한 발라드 '오래된 사진첩', 장윤정, 송가인, 박현빈 등 최고의 가수들과 작업해온 작곡가 최고야의 '별을 따라가'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5곡이 수록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10개월 만의 새 앨범 '빅 임팩트'로 겨울 가요계를 사로잡을 흥 넘치는 컴백을 예고한 최수호는 한층 더 강렬해진 음악 세계를 뽐내며 '트로트 대세' 진가를 또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포고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2. 0:02

썸네일

美포브스 '50세 이상 성공한 여성 50인'에 이미경 CJ부회장 선정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50인 2026' 명단에 이미경 CJ그룹 부회장(67) 이름이 올랐다. 포브스는 21일(현지시간) 이 부회장을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올해 명단에 오른 한국인은 이 부회장이 유일하다. 포브스는 "이 부회장이 2019년 제작에 참여한 영화 '기생충'은 2020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최초의 비영어권 영화가 됐다"며 이 부회장이 한국 영화의 글로벌 확장을 이끈 핵심 인물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1994년 한국 대기업 CJ그룹의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설립했고, 같은 시기에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드림웍스의 창립 투자자가 됐다"며 이 부회장이 지난해 아시아계 창작자와 아시아 스토리 기반 콘텐트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를 공동 설립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포브스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연령과 성별의 한계를 뛰어넘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50세 이상 여성 리더들을 조명하고 있다. 한편 올해 발표된 명단에는 이 부회장 외에 일본 최초의 여성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오스카를 수상한 스페인 출신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등 전 세계 36개국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리더, 창업가, 크리에이터, 혁신가들이 이름을 올렸다. 현예슬([email protected])

2026.01.21. 23:52

썸네일

아이브 리즈, 누아르 무드 속 압도적 비주얼..치명적 레드립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리즈의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커밍순 필름 '리즈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길에 정차된 레드 컬러의 차량을 비추며, 도입부터 긴장감을 자아냈다. 차 안에서 강렬한 붉은 조명을 마주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리즈의 모습은 서늘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면을 가득 채운 짙은 리즈의 레드 립과 몽환적으로 흩어지는 그의 미소는 선명한 시각적 대비를 이루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리즈는 거친 파열음에 이어 트렁크를 닫은 후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고, 이내 차 시동을 걸어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으로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보는 듯한 박진감을 더했다. 이후 그가 떠난 자리에 남겨진 'MISSING' 포스터에는 리즈의 초상과 함께 그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면 아이브에게 전화하라는 'CALL TO IVE' 문구가 새겨져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레이의 커밍순 필름과의 연결고리가 드러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레이의 필름 속 벽면 액자에 담겨있던 포스터가 리즈의 'MISSING' 포스터였다는 점이 밝혀진 것. 이처럼 아이브는 시네마틱한 영상미는 물론, 매 필름마다 휘파람 소리, 목격담, 포스터 등 다양한 상징적 요소를 통해 촘촘하게 서사를 쌓아 올리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와 '2월 9일 6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이어지며 선공개곡에 대한 궁금증과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데뷔 이래 청량하고 맑은 보컬로 '음색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리즈는 아이브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애니메이션 OST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리즈가 이번 신보를 통해 선보일 활약에도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말 새해 첫 컴백에 나서며, 오는 9일 선공개곡으로 팬들을 만난다. /[email protected]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1. 23:26

썸네일

키키, 26일 컴백 전 연일 눈부신 행보..'새해, 새로운 모습' [화보]

[OSEN=지민경 기자]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컴백을 앞두고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2일 키키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이들의 새로운 매력을 조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키키 멤버들은 새해를 맞아 색다른 모습으로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톤의 스타일링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소화했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클래식한 무드 속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개인 컷에서는 다섯 멤버의 팔색조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키야는 캐주얼한 착장으로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지유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톱과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특유의 키치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수이는 올블랙 룩에 독특한 소품을 매치해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솔 또한 힙한 룩과 대조되는 소품으로 개성 있는 무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하음은 핑크 포인트 메이크업과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으로 드라마틱한 한 장면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26일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 발매를 앞둔 키키는 이번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변신을 시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엉뚱하고 귀여운 상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면을 그려낸 이번 앨범의 콘셉트처럼, 화보 역시 키키의 새로운 장면 중 하나로서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키키는 다채로운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다양한 무대를 장식, 신인상 7관왕을 비롯해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까지 받으며 데뷔 첫해 총 14개의 트로피를 쌓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1일 서울시가 주관하는 '서울색'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등 컴백을 비롯해 새해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화보는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키키의 존재감을 굳히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키키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2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키키는 오는 26일 미니 2집 '델룰루 팩'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email protected]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21. 23:01

썸네일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세청 특혜 의혹까지.."개별 보안 사안"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이라는 연예인 역대 최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국세청에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입대 이후로 요청했다는 보도도 등장했다. 이에 국세청은 “개별 보안 사안”이라고 말을 아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금까지 연예인에 부과된 추징금 중 1위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대에 입대하기 전에 받은 세무조사에 대한 결과로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청구한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해당 매체는 특히 차은우의 경우는 본 기획사 판타지오와 차은우 사이에 그의 모친 최 씨가 차린 A법인이 끼어들었다고 했다. 판타지오와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고, 이때부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A의 주소지는 강화도로, 연예 관련 일을 하는 곳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차은우는 국세청의 조사 결과에 반발하는 상황이다. 22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랸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차은우가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국세청이 그의 요구에 따라 입대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내지 않고 기다려줬다는 보도도 전해졌다. 차은우의 입대가 사실상 도피성 ‘군대런’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는 “공식 입장 외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침묵을 고수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도 세금 추징 상황에서 국세청과 조율해 통지서 교부 날짜를 조율할 수 있을까. 이와 관련해 국세청 측은 “관련된 내용은 개별 보안 사안으로 답변 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해 국세청 조사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관련한 어떠한 답변도 할 수 없다는 의미였다. 일각에서는 국세청이 세금 징수를 위해 납세자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하기 때문에 이러한 조율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다만 이러한 국세청의 편의에도 차은우가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점에 대해서는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펼쳐지는 분위기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28일 훈련소에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1. 23:00

썸네일

25년간 400만명에 매일 편지…고도원, 브랜드 로레이상 수상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이 국제 비영리단체 세계브랜드재단(TWBF)이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인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The Brand Laureate Awards)를 받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고 이사장은 오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브랜드 로레이 인터내셔널 브랜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한다. 한국인 작가가 이 상을 받는 건 고 이사장이 처음이다. 고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취라기보다 지난 25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어오며 독자들과 함께 쌓아온 신뢰와 사회적 가치에 대한 조용한 확인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리오넬 메시, 톰 크루즈 등이 이 상을 받았다. 한국인 수상자로는 고(故) 안성기, 조수미, 최경주, 박항서 등이 있다. 고 이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한 뒤 본지 기자를 거쳐 김대중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 등을 지냈다. 그는 2001년부터 매일 좋은 글과 사색을 담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발송해 현재 4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2010년 모금 활동으로 문을 연 명상치유센터 '깊은 산 속 옹달샘'을 통해 명상·치유 분야에서 우수한 콘텐트를 지속해서 개발해왔다. 정혜정([email protected])

2026.01.21. 22:31

썸네일

스튜디오 춤 X 엔하이픈 손 잡았다..특별 오프라인 팝업 "오픈 첫날 예약분 전량 매진"

[OSEN=최이정 기자] 스튜디오 춤과 엔하이픈이 팬들을 위한 특별 팝업(POP-UP)을 연다. 글로벌 K-POP 퍼포먼스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이 인기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과 손잡고 특별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진행 중이다. [스튜디오 춤 X 엔하이픈] 팝업은 지난 17일(토)부터 오는 2월 6일(금)까지 더현대 서울 6층 TUNE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업 행사장은 '퍼포먼스 맛집'으로 알려진 스튜디오 춤의 고화질 영상과 엔하이픈의 비주얼을 결합한 몰입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팝업 현장 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송출되는 엔하이픈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담긴 '스튜디오 춤' 영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스튜디오 춤 측은 엔하이픈의 퍼포먼스를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채널 특유의 영상미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공간 구성과 콘텐츠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며, 엔하이픈 멤버들과 실제 같은 공간에서 촬영하는 듯한 '홀로그램 라이브 포토' 서비스도 운영된다. 이번 팝업에서는 엔하이픈 미니 7집 'THE SIN : VANISH' 앨범 구매 시, 수량에 따라 다양한 단독 특전도 제공된다. 앨범 1장을 구매하면 미공개 유닛 인화사진 1매(3종 중 랜덤 1종)가 증정되며, 앨범 3장을 구매할 경우 미공개 유닛 인화사진 1세트(3종)와 함께 홀로그램 라이브 포토 촬영권 1회가 제공된다. 해당 팝업을 향한 뜨거운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오픈 전부터 예약 문의가 쏟아진 것은 물론, 첫날 예약분이 전량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스튜디오 춤 X 엔하이픈] 팝업 행사는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방문할 수 있으며, 시간별 입장 인원에 따라 워크인 입장도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튜디오 춤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1. 22:26

썸네일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OSEN=선미경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공연을 펼친다. KATSEYE는 오는 2월 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드’에 출격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함께 꾸미는 특별 무대에 오른다. 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이를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우리 모두 지금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영광이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들은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우리가 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이 되는 것, 진정성을 지키는 것, 그리고 여섯 명이 하나로 뭉쳐 나아가는 것"이라며 "그에 걸맞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KATSEYE는 올해 그래미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이미 다년간의 활동으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온 쟁쟁한 두 부문 수상 후보들 가운데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아티스트는 KATSEYE가 유일하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시상식 당일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할 이들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탁월한 가창력과 표현력은 물론,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으로 평단과 대중의 인정을 받아온 KATSEYE인 만큼 글로벌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6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지상파 방송사 CBS 채널에서 생중계되며, 스트리밍 OTT 서비스 파라마운트 플러스(Paramount+)에서도 실시간 및 다시보기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1. 22:16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