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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장르 확장차트 장악력화제성 입증..또 비상할 2026년

[OSEN=지민경 기자] 에스파(aespa)는 지난 2025년도 싱글 ‘Dirty Work’(더티 워크)와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으로 그동안과 또 다른 ‘쇠 맛’으로 장르를 확장, 독보적인 색깔과 음악적인 성장으로 K팝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최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에스파는 ‘Whiplash’(위플래시)로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 ‘Dirty Work’, ‘Rich Man’, 카리나 솔로곡 ‘UP’(업) 등 총 6곡을 진입시키며 연간차트에 가장 많은 곡을 올려놓은 아티스트로도 등극했다. 앞서 진행된 연말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에스파는 ‘2025 MAMA AWARDS’에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베스트 여자 그룹, 베스트 코레오그래피(Whiplash) 등 4관왕, ‘MMA 2025’에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등 3관왕을 차지하며 한 해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게다가 에스파는 중국 ‘텐센트뮤직차트 2025’ 내 한국 곡 차트에서 최다 차트인, 최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올해의 가수와 올해의 그룹, 올해의 곡(Whiplash)에도 선정되었으며, 미국 ‘2026 iHeartRadio Music Awards’의 ‘Favorite K-pop Collab’ 부문(Dirty Work (Feat. Flo Milli))에 노미네이트되는 등으로 글로벌한 인기도 증명했다. 이처럼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궈낸 에스파의 활약은 광고계에서도 이어졌다. 연이은 메가히트와 세 번의 단독 콘서트 및 월드 투어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과 화제성, 인기를 두루 갖추며 단체는 물론, 멤버 개인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30개가량의 광고 계약을 맺고 있다. 에스파는 컴백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만큼,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멤버들이 연말 시상식을 통해 직접 스포한 바에 따르면, 에스파는 올해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 이제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에스파가 선사할 더욱 거침없는 에너지와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 그리고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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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강렬하고 거칠다..타이틀곡 ‘Knife’ MV 티저 공개

[OSEN=지민경 기자] 이전보다 강렬하고, 이전보다 거칠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새 앨범 타이틀곡 ‘Knife’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예고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4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타이틀곡 ‘Knife’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정체 모를 추격자에게 쫓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일곱 뱀파이어의 긴박한 순간이 담긴 영상이다. '뱀파이어 갱'으로 분한 엔하이픈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들은 자신들의 얼굴이 실린 지명수배 전단지와 좁혀오는 포위망, 열띤 취재 경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슬 퍼런 기세를 내뿜는다. 쏟아지는 위협을 비웃듯 여유로운 웃음을 지어 보이는 선우,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를 타고 스릴을 즐기는 희승, 제이, 제이크 등 멤버들의 대담한 면모가 성숙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영상 곳곳에 짧게 비친 안무도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엔하이픈은 곡명인 ‘Knife’를 형상화하듯 손으로 칼 끝을 겨누는 제스처를 선보이며 시선을 압도한다. 치솟는 불길 속 날카로운 군무와 트랩 비트에 녹아든 다크한 아우라가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뱀파이어 연인의 자신감을 담은 힙합 곡이다. 티저 말미에는 날 선 목소리로 외치는 후렴구(“It’s a Knife”)가 예고돼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곡은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작사에 참여해 멤버들과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했다.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를 발매한다.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이 앨범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트랙과 가사, 사운드가 치밀하게 설계된 ‘콘셉트 앨범’으로 제작돼 한층 높은 몰입감을 안길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빌리프랩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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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인성, 'Crossfade:' 발매 기념 미니 라이브 성료…신곡 무대 최초 공개

[OSEN=선미경 기자] 그룹 SF9 멤버 인성이 팬들과 함께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인성은 지난 14일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1집 ‘Crossfade:’(크로스페이드:) 발매 기념 미니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번 미니 라이브는 앨범 발매 직후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인성은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Mute is Off’(뮤트 이즈 오프)를 오프닝 곡으로 선정,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 밴드 사운드로 무대를 꽉 채우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딱딱한 느낌보다는 즐기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들려주고 싶었다”라고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인성은 중간중간 앨범 비하인드와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첫 솔로 앨범 ‘Crossfade:’에 대해 “제가 솔직하게 느낀 감정들을 담은 앨범이다”라고 소개하며, “감정이 뒤섞이는 모습을 이번 앨범에 담고 싶어서 트랙리스트도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앨범 작업 과정 당시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첫 자작곡 ‘Mute is Off’에 대해서는 “‘real me’와 ‘covered me’ 중간에 있는 노래다. 이 노래로 여러분의 마음의 조각이 사라지면 좋겠다. 위로가 될 수도 있고 파이팅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인성은 타이틀곡 ‘Mute is Off’를 비롯해 ‘사랑하려는 중’, ‘만찬가’, ‘네가 물든 기억’,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까지,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올 밴드 라이브로 선사하며 다채로운 보컬 스펙트럼을 제대로 입증했다. 그는 이번 미니 라이브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미니 라이브 말미 인성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내가 가장 사랑하고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했을 때 노래였다. 그런 메시지를 여러분께서 들어주시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앨범을 준비했다”라며, “오늘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기억이 하나도 안 날 정도로 떨리는 시간이었다. 감사하다”라고 애틋한 소감을 전했다. 퇴장 이후에도 쏟아지는 앙코르 요청에 재등장한 인성은 타이틀곡 ‘Mute is Off’를 다시 한번 열창하며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했다. 미니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친 인성은 오늘(15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데뷔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친다. 이날 신곡 ‘Mute is Off’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는 것에 이어, 앞으로 다양한 음악방송, 콘텐츠, 페스티벌 등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 /[email protected]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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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韓日 매거진 커버 동시 장식..글로벌 존재감 입증

[OSEN=지민경 기자] 그룹 TREASURE(트레저)가 싱글즈 매거진 코리아와 싱글즈 재팬 2월호 커버를 동시에 장식했다. 이번 커버는 미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10명의 트레저 멤버 각각의 개성이 보석처럼 빛난다. 서울, 도쿄, 후쿠오카, 마카오, 타이베이를 포함 14개 도시, 27회차에 달하는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트레저는 이번 싱글즈 코리아와 재팬 2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공개된 커버 속 트레저는 따로 또 같이 촬영을 진행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어지는 단독 인터뷰에서는 아시아 투어에 대한 소회와 멤버들 개개인의 취향과 열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싱글즈 코리아 커버를 시작으로 싱글즈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싱글즈 재팬 커버,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싱글즈 재팬은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에서 오프라인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트레저가 장식한 싱글즈 2월호 커버와 화보는 싱글즈 2026년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싱글즈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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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김승주,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1회 추가 개최

[OSEN=선미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승주가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1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tapes(테잎스)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김승주의 단독 콘서트 'HINT III'의 추가 공연 소식을 알린 가운데, 해당 추가 공연은 오늘(1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단독 콘서트 'HINT III'은 당초 24일 공연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이후 전석이 매진되며 김승주의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김승주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회 추가 공연을 확정, 오는 24일~25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위치한 CKL스테이지에서 2회차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승주가 올해 초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그간 HINT 시리즈를 통해 미공개 곡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단서를 제시해 온 만큼, 김승주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김승주는 2시간의 러닝타임 동안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번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MD도 준비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록 기반의 만화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어법,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축된 세계관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온 김승주가 단독 콘서트 'HINT III'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음악적 매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24일~25일 양일간 열리는 김승주의 단독 콘서트 'HINT III'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CKL스테이지 공간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으며, 25일 공연은 오늘(15일) 오후 8시에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사진]테잎스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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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엑소의 다양한 표현법..빛나는 왕관부터 거친 항해까지

[OSEN=선미경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정규 8집 속 여러 표현법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감정을 자극한다. 총 9곡이 수록된 엑소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는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를 모두가 바라는 왕관에 비유한 하드 댄스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외에도 다양한 순간을 개성 있는 표현들로 그린 곡들까지 감상 가능하다. 수록곡 ‘Back Pocket’(백 포켓)은 청키한 기타 리프와 펑키한 베이스 라인이 댄서블한 리듬감을 자아내는 미드 템포 R&B 곡으로, 숨길 수 없는 끌림을 느낀 상대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 머무르고 싶다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또 ‘Touch & Go’(터치 앤 고)는 리드미컬한 드럼 루프 위에 아르페지오 신스와 보컬 찹이 어우러진 미니멀한 트랙의 팝 곡으로, 누군가에게 마음이 기울어지는 과정을 도미노가 연달아 쓰러지는 모습에 빗대어 그렸다. 게다가 ‘Flatline’(플랫라인)은 서정적인 선율의 어쿠스틱 기타와 신비로운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미드 템포 팝 록 곡으로, 가사에는 인생을 바다를 항해하는 것에 비유,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를 찬란한 이정표라고 표현했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으로 만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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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17일 '열혈농구단' 출격..필리핀 원정 경기 하프타임 공연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승리 요정으로 분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17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열혈농구단’ 하프타임 공연에 출격해 승리를 향한 에너지를 더한다. 특히, 빌리는 '라이징 이글스'의 첫 원정 경기 지원사격에 나서며 선수단에 힘을 싣는다. 이날 방송은 '라이징 이글스'와 필리핀 연예인 농구 최강팀 '쿠이스 쇼타임'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빌리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선수단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하는 동시에 현지 팬심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빌리는 그간 독보적 스토리텔링을 녹여낸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국내외 K-팝 팬들을 매료시켜 왔다. 뛰어난 음악성에 기반한 압도적 무대 장악력을 뽐내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할 빌리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 행보 속에 빌리는 최근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이벤트 'KANSAI COLLECTION 2025 A/W', 미국 동부 최대 팝컬처 컨벤션 'Otakon 2025', 스페인 'Korea Spotlight 2025', 중동 '2025 K-EXPO UAE' 등 국경을 뛰어넘는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가며 'K-팝 국가대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빌리가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는 SBS '열혈농구단'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미스틱스토리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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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유럽 정조준…英 런던 팬 '홀릭'

[OSEN=장우영 기자] 아르테미스(ARTMS)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아르테미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르테미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Club Icarus'의 다양한 넘버들을 선물하며 더욱 깊어진 자신들만의 세계와 이야기를 전달했다. 또한 다양한 커버에 이어 이달의 소녀 시절 명곡들까지 아르테미스의 색깔로 무대 위에 펼쳐내며 벅찬 함성과 박수를 이끌어냈다. 영국 팬들과 함께 유럽 투어의 첫 발걸음을 뗀 아르테미스. 이들은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과 뮌헨, 핀란드 헬싱키, 폴란드 바르샤바를 방문해 'ARTMS World Tour Grand Club Icarus in Europe'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Grand Club Icarus'는 지난해 발매해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이끌어낸 앨범 'Club Icarus'와 함께하는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월드투어 브랜드다. 'Club Icarus' 이야기를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아르테미스와의 다양한 소통이 함께하는 특별한 기회다. 아르테미스는 앞서 미국 뉴욕과 LA에서 특별한 파티 '클럽 이카루스'를 오픈했으며, 북미 투어에 돌입해 11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다. 그 이후엔 남미로 발걸음을 옮겨 4개국을 방문, 잊지 못할 추억을 탄생시켰다. 아르테미스는 유럽 투어를 마친 뒤 서울에서 'Grand Club Icarus'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들은 오는 2월 7일과 8일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팬들과 만나 월드투어 대정정의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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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컴백 후 예능→뉴스까지 전방위 활약..새해부터 열일 행보

[OSEN=지민경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새 앨범을 발매하고 전방위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로 컴백한 씨엔블루는 각종 예능, 라디오, 뉴스 등에 출연해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컴백과 함께 출연한 KBS2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환상의 티키타카와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이 외에도 유튜브 채널 1theK(원더케이)의 ‘야외녹음실’, KOCCA MUSIC의 ‘적재의 카플리스트’, 스튜디오 아제드의 ‘노래방 라이브’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또한 씨엔블루는 라디오에서도 여전한 입담과 센스를 과시하고 있다. 정용화는 지난 11일 MBC FM4U ‘스포왕 고영배’에서 공연과 음악 작업 비하인드를 깊이 있게 전했고, 지난 14일에는 씨엔블루 완전체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남다른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예능, 라디오 외에도 지난 14일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서 음악과 앨범, 공연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의 음악적인 역량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과 저희가 쓴 곡들을 빨리 팬분들, 대중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규 앨범을 준비하게 됐다. 많은 곡이 들어 있는 만큼 준비하는 동안 정말 설��고, 공개 후에도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씨엔블루는 정규 3집 ‘3LOGY’ 발매 직후 음반, 음원, 뮤직비디오 전 영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정규 3집 ‘3LOGY’는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POP앨범KPOP앨범 세 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랭크됐다. 또한 새해 첫날 발매한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Still, a Flower)’도 미국 포브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아시아권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였다. 타이틀곡 ‘Killer Joy’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 차트 13위(1월 17일 자)에 진입했고, 뮤직비디오는 이틀 연속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1월 12~13일 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씨엔블루의 막강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음원 또한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에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렇게 새해부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17~18일 서울 단독 콘서트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mail protected]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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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新 듀오' dodree (도드리), 데뷔곡 '꿈만 같았다' MV 티저 공개

[OSEN=장우영 기자] 신예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을 예고했다. dodree (도드리)는 14일 오후 이닛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버스, 옥상 등 익숙한 일상 공간과 비현실적인 공간을 교차시키며 마치 꿈과 현실을 오가는 듯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오작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위 두 멤버가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어우러진 허밍 역시 몽환적인 무드를 배가시킨다. 영상 말미, 기타 소리 위로 흐르는 “꿈만 같았다”라는 짧은 한 구절은 dodree (도드리)만의 깊이 있는 음색과 어우러지며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데뷔곡 ‘꿈만 같았다’는 꿈처럼 스쳐간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지나가 버린 사랑을 ‘꿈’에 비유해 차가운 현실과 따뜻했던 기억의 대비를 깊은 여운으로 그려낸다. 팀명에 담긴 ‘도드리’ 장단의 의미처럼, 이들은 대중적인 Pop 기법과 국악기 사운드를 조화롭게 더해 ‘K-rossove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한 장르의 결합을 넘어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신선한 울림을 선사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의 첫 듀오인 dodree (도드리) 나영주와 이송현은 ‘더 딴따라’를 통해 입증한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심까지 정조준한다. 가장 한국적인 색채와 트렌디한 감성을 결합해 독창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dodree (도드리)의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는 1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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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첫 유닛 출격…'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음방 첫 무대 [일문일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주현이 첫 유닛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라잇썸 상아, 초원, 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와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라잇썸의 첫 유닛 프로젝트로, 상아, 초원, 주현의 개성 있는 보컬이 만나 라잇썸의 기존 음악 세계와는 또 다른 결을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세 멤버는 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커버 영상을 통해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는 비투비의 히트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라잇썸 유닛만의 색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를 중심으로 한 담백한 편곡에 세 멤버의 섬세한 보컬이 더해져 아름다움과 아픔이 교차하는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낸다. 라잇썸 첫 유닛인 상아, 초원, 주현은 음원 발매와 함께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상아, 초원, 주현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 발매에 앞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하 일문일답 Q. 라잇썸 첫 유닛 결성이 결정됐을 당시 첫 반응과 소감이 궁금합니다. 상아: 연습생 때부터 자주 함께했던 조합이어서 유닛 결성을 듣고 더욱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이 큽니다. 초원: 라잇썸의 첫 유닛으로 활동하게 돼 굉장히 기뻤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에 설��습니다. 주현: 연습생 시절부터 셋이서 무대를 한 적이 많았는데요. 언젠가 세 명이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Q. 원곡과 비교했을 때 차별점이나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상아: 각자의 매력을 잘 살리면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보컬에 중점을 뒀어요. 첫 발라드곡 활동인 만큼 감정적인 부분 또한 잘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초원: 비투비 선배님들께서 들으셨을 때 저희가 리메이크한 것이 부끄럽지 않도록 보컬 연습에 많이 신경 썼습니다. 그 안에서 라잇썸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주현: 겨울과 잘 어울리는 편곡에 맞게 저희도 포근하면서도 여린 감성의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비투비 선배님들과는 또 다른 라잇썸만의 겨울 감성을 느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이번 곡에서 가장 집중한 보컬, 랩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상아: 랩 파트에서는 원곡에 담겨 있는 분위기를 저만의 감성으로 담아내기 위해 신경을 쓰면서 녹음했어요. 초원: 가사 속 감정을 보컬 안에 최대한 담아서 듣는 팬분들이 저의 목소리만 들어도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주현: 들었을 때 딱 귀가 트이는 시원한 보컬을 보여드리려고 했어요. 또 가사에 맞춰서 감정을 담아 녹음하려고 노력한 파트들이 많아서 가사와 멜로디를 같이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유닛 활동이 라잇썸 팀 전체와 어떤 시너지를 내길 기대하고 있나요? 상아: 새로운 모습들을 유닛을 통해 발견하고 그 매력들이 팀 활동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더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팀이 되고 싶습니다. 초원: 팀 활동은 좀 더 퍼포먼스에 무게를 뒀다면, 유닛 활동에서는 보컬에 집중하려고 해요. 라잇썸이 보컬에도 강점인 그룹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일 것 같습니다. 주현: 팀 활동에선 보여드리지 못했던 개개인의 매력을 더욱 자세히 보여드리고, 라잇썸만의 음악 세계를 더욱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Q. 컴백을 기다려준 썸잇(팬덤명)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가 있다면요? 상아: 늘 옆에서 든든하게 기다려줘서 너무 감사해요. 이번 활동도 재밌는 시간 많이 보내자! 초원: 묵묵히 기다려 줘서 너무나 고맙고 제 노래와 목소리로 썸잇에게 보답할게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 주현: 오래 기다려준 썸잇에게 정말 고마워요. 이번 컴백 무대들이 썸잇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길 바라요! 썸잇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얼른 만나요!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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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신예은·보넥도 명재현, '디 어워즈' MC 확정

[OSEN=지민경 기자] '2026 디 어워즈'에 '3개의 별'이 뜬다.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는 15일 배우 이종원,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을 MC로 확정 발표했다. 신예은은 '디 어워즈'의 '뮤즈', 이종원은 '가디언', 명재현은 '프론트맨'으로 활약한다. 이종원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디 어워즈' 마이크를 잡는다. 새로운 여심 스틸러로 떠오른 이종원은 지난해 첫 시상식 MC임에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또한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블랙 벨벳 수트를 멋지게 차려입어 진행뿐 아니라 패션에서도 주목받았다. 지난해 JTBC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 '탁류'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신데렐라로 자리매김한 신예은이 MC로 합류한다. 드라마 속 모습과 달리 시상식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맘껏 보여줬던 신예은은 MC로서도 기대를 모은다. 평소 남다른 K팝 사랑으로 '디 어워즈'를 이끌 예정이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은 지난해 '오늘만 I LOVE YOU'로 글로벌 인기를 끌며 5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입지를 굳혔다. 여기에 MC 경험도 풍부하다. 데뷔 직후 Mnet '엠카운트다운' MC로 활약하며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앞서 '디 어워즈'는 피원하모니(P1Harmony), 엔하이픈(ENHYPEN),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82메이저(82MAJOR), 큐더블유이알(QWER), 엔시티 위시(NCT WISH), 넥스지(NEXZ),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아홉(AHOF), 에이엠피(AxMxP), 최립우(CHUEI LI YU)(데뷔 순)까지 14팀(명) 출연진을 공개했다. MC 확정에 이어 추가 라인업과 시상자에도 관심이 모인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upick)'이 명칭 후원사(네이밍 스폰서)를 맡는 '제2회 디 어워즈'는 2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디 어워즈'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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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Canary' MV 깜짝 공개.."깊은 감성 연기, 몰입도 높은 보컬"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츄(CHUU)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지난 14일 오후 6시, 츄의 소속사 ATRP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 수록곡 ‘Canar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타이틀곡 ‘XO, My Cyberlove’의 또 다른 이야기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츄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그려낸다. 오래된 기억을 더듬는 듯한 섬세한 연출과 핑크톤의 영화 같은 영상미, 꿈결 같은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낭만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특히 한층 웅장해지고 드라마틱해진 츄의 보컬은 감정이 터지기 직전의 숨 막히는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해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영상이 끝난 뒤에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수록곡 ‘Canary’는 상처받은 누군가를 향한 무조건적인 믿음과 위로 그리고 기다림을 담아낸 팝 발라드 곡이다. 몽환적인 피아노 인트로가 감정을 눌러 담으며 시작해 곡이 전개될수록 신스 레이어와 일렉 기타가 한 번에 감정선을 휘몰아치며, 영화의 클라이맥스 장면처럼 폭발적으로 확장시킨다.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컴백한 츄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소통을 계속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ATRP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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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투어스 동생 찾는다" 플레디스, 2026 오디션 개최

[OSEN=지민경 기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K-팝의 미래를 이끌 주인공을 찾는다.  플레디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2026 PLEDIS AUDITION WONDER TEENS in KOREA) 개최 공지를 게재했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 이후 출생자라면 국적과 성별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모델, 연기 총 5개로 나뉜다. 잠재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최종 합격자는 플레디스의 연습생이 돼 소속사의 수준 높은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지역별 접수 기간 내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응시 가능하다. 오프라인 공개 오디션은 광주(2월 13일)를 시작으로 부산(2월 14일), 서울(2월 21~22일)에서 열린다.  오디션 ‘원더틴즈 인 코리아’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플레디스와 함께 미래를 그려갈 재능 있는 차세대 K-팝 스타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플레디스는 재능 있는 인재들을 최고로 빛나는 스타로 양성하겠다는 경영철학을 가진 레이블이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중문화의 영역을 확대한다는 목적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가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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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아이돌’ 롱샷, 오늘(15일) 데뷔곡 ‘Moonwalkin'' 최초 공개

[OSEN=김채연 기자] 박재범이 제작한 보이그룹 LNGSHOT(롱샷)이 본격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LNGSHOT(롱샷, 오율·률·우진·루이)은 15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지난 13일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LNGSHOT(롱샷)은 이날 데뷔곡 'Moonwalkin'(문워킨)'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LNGSHOT(롱샷)표 에너지를 느껴볼 수 있는 무대에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더해진다. 더불어 지난해 12월 20일 선공개한 수록곡 'Saucin'(쏘씬)'의 무대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멤버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퍼포먼스와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 자유분방한 매력이 듣고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데뷔 EP 'SHOT CALLERS'는 LNGSHOT(롱샷)의 정체성과 포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선언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폭넓게 담아낸 앨범이다. 멤버들은 음악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제작 과정에도 직접 참여해 팀의 방향성과 색깔을 구축했다. 타이틀곡 'Moonwalkin''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 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 속 꿈과 자기 확신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불확실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가사에 담아냈다. 퀄리티 높은 음악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LNGSHOT(롱샷)은 한순간의 트렌드에 머무르지 않는 음악과 문화에 대한 진정성 있는 애티튜드를 바탕으로, 억지스럽지 않고 진솔하며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LNGSHOT(롱샷)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하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mail protected] [사진]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4. 16:11

아홉, 2월 세부 팬미팅 개최밸런타인데이 맞이 달콤한 소통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세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2월 15일 필리핀 세부 콜리세움에서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2026 팬미팅 아홉 포 러브 인 세부)'를 개최한다. 아홉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세부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날 이들은 오후 1시와 6시(현지시각) 총 두 차례에 걸쳐 공연을 선보이고 현지 팬들과 깊은 유대감을 다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밸런타인데이와 맞물려 진행돼 팬들에게 더 특별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홉 역시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를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고,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아홉은 한국과 일본, 중국, 필리핀 등을 넘나들며 글로벌 대세 그룹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데뷔 한 달 만에 개최한 필리핀 팬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연말에는 필리핀 대표 방송사의 카운트다운쇼 헤드라이너로 나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러한 상승세 속에 아홉은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첫 팬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세를 몰아 이들은 팬미팅까지 열고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활동에 속도를 낸다. '2026 FANMEETING AHOF for LOVE in CEBU'의 티켓 예매와 자세한 정보는 Show Biz Town(쇼비즈타운)과 아홉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된다. /[email protected]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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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월 27일 완전체 컴백 확정..'DEADLINE'[공식]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을 게재했다.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모션 그래픽으로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한 줄기의 핑크빛 라이트가 빠른 속도로 수차례 어둠을 가르며 잔상을 남겼고, 여기에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가 점차 고조되며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어 오는 2월 27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공식화했다. 앨범 제목은 지난해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DEADLINE'이다. 글로벌 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했던 그간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을 통해 장식하게 될 전망. 매번 수많은 K팝 기록들을 써내려가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인 만큼 이번 앨범 역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을 통해서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팀 통산 세번째 1위를 달성, K팝 걸그룹 최초·최다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롯한 주요 앨범 작업을 일찌감치 끝마치고,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YG 측은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3회차에 달하는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으로 전 세계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이들은 내일(16일)부터 17·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사흘간 무대를 펼치고, 24·25·26일에는 홍콩 카이 탁 스타디움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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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첫 해외 공연 한국서 열게 되어 기뻐" [일문일답]

[OSEN=장우영 기자]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첫 솔로 투어의 포문을 서울에서 연다.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幾田りら LIVE TOUR 2026 “Laugh”(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이쿠타 리라의 이번 공연은 1월 19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가 오픈된다. 서울에서 첫 시작을 알리는 만큼, 이쿠타 리라 역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이쿠타 리라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있다. 그는 수많은 광고를 비롯해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음악 작업에도 함께하며 전방위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국내에서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요아소비로 두 번의 내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을 발매하는가 하면, 국내 드라마 OST 참여와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 출연 등 괄목할 만한 행보를 보여줬다. 이처럼 국내 팬들과의 소통을 놓치지 않으며 약 3년 만에 솔로 라이브 투어로 돌아오는 이쿠타 리라가 내한을 앞두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이하 이쿠타 리라 일문일답 Q. 한국에서 이쿠타 리라로 첫 솔로 내한 콘서트를 열게 됐는데 소감이 어떤지. 정말 기쁘다. 솔로 라이브 자체도 약 3년 만인데, 그 소중한 타이밍에 제가 정말 사랑하는 한국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은 것 같다. 평소에도 SNS를 통해 많은 응원을 보내주셨던 한국 팬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뵐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렌다. Q. 이번 한국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나 연출 포인트가 있다면. MC 멘트나 관객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순간들은 한국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특별하게 준비한 무대와 연출도 준비하고 있다. Q. 최근 지코와 협업곡 ‘DUET’도 발매했다. 한국 아티스트와는 첫 콜라보였는데 작업 비하인드가 있다면? 이번 콜라보에서는 지코 씨가 만들어준 사운드와 가사에 더해, 제가 부르는 파트는 직접 가사를 썼다. 함께 소통하면서 가사를 다듬어 나간 과정이라 제작 과정 자체가 굉장히 즐거웠다. 특히 가사 일부에 한국어를 넣은 것도 이번 작업에서 신경 쓴 포인트 중 하나다. Q. 정규 2집 ‘Laugh’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이나, 한국 팬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곡이 있는지. 수록된 모든 곡 하나하나에 애정이 있어 모두 소중하지만, 그중에서도 꼭 한국 팬 여러분들이 들어보시길 바라는 곡은 ‘Cafe Latte(카페 라테)’다. 이 곡은 제가 처음으로 한국 드라마 OST에 참여했던 ‘경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을 생각하며 가사를 쓰기도 했다. 작곡과 편곡에는 AKMU(악뮤)의 이찬혁 씨를 비롯한 한국 여러 크리에이터 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에 주목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 Q. 한국에서 여전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데, 기억에 남는 한국 팬들의 응원이나 반응이 있다면. 요아소비의 이쿠라로서 한국에서 라이브를 했을 때 공연을 보러 와주셨던 여러분과의 추억이 기억에 남는다. 평소 SNS를 통해 보내주시는 많은 메시지와 응원의 마음도 항상 잘 전달받고 있다. 또한 지코 씨와의 ‘DUET’ 발매 프로모션으로 한국의 여러 미디어에 출연했을 때도, 한국 팬분들이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셔서 힘이 많이 됐다. Q. 이번 내한 기간 동안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한국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에 꼭 먹고 싶은 건 치킨과 떡볶이다. 얼마나 많이 먹을 수 있을지, 가능한 만큼 도전해 보고 싶다. Q.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라’와 솔로 아티스트 ‘이쿠타 리라’는 스스로에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요아소비는 2인조 유닛으로서 ‘소설을 음악으로 만든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곡에 하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곡을 맡은 아야세(Ayase)와 보컬을 맡은 이쿠라처럼 역할이 명확하게 나뉘어 있다는 점도 솔로 활동과는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로서의 활동에서는 제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곡을 만들고 표현해 나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요아소비와 이쿠타 리라, 각각의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에서도 활동의 차이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다. Q. 앞으로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로서 도전해 보고 싶은 음악이나 장르가 있다면. 이번에 발매한 ‘Laugh’를 통해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봤는데, 앞으로는 그 각각의 장르를 더 깊이 파고든 곡들도 만들어 보고 싶다. 또 ‘Laugh’의 초회 한정판에는 지금까지 국내외 여러 아티스트 분들과 협업했던 곡들을 수록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아티스트 분들과의 작업을 이어가며 아직 제 안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목소리와 또 다른 모습을 찾아가고 싶다. 앞으로의 행보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Q.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지. 이쿠타 리라로서의 활동에서는 제 일상 속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팬 여러분들에게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음악과 아티스트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공연에서는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친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Q. 한국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솔로로서 첫 해외 공연을 한국에서 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팬 여러분들과 함께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1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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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고수' 윤하·다비치·이무진·라이즈 소희..세븐틴 도겸X승관 ‘Blue’ 보컬 챌린지 화제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세븐틴 도겸X승관의 신곡 ‘Blue’가 ‘노래 고수’들의 보컬 챌린지를 타고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도겸X승관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그룹 다비치, 가수 이무진, 윤하, 그룹 라이즈 소희 등이 참여한 ‘Blue’ 챌린지를 잇달아 게재했다. 탁월한 가창력으로 정평이 난 아티스트들이 힘을 보탠 만큼, 원곡을 각기 다른 색깔로 재해석한 영상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승관은 다비치 이해리와 함께 ‘Blue’의 하이라이트를 불렀다.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물론, 원곡과는 다른 화음 선율이 귀를 사로잡는다. 도겸은 이무진과 마이크 없는 ‘생(生) 라이브’로 입을 맞춘 데 이어, 다비치 강민경과도 감미로운 호흡을 들려줬다. 윤하와 라이즈 소희는 솔로 버전의 ‘Blue’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윤하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겨울 감성을 극대화했고, 소희는 유니크한 음색으로 원곡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각 아티스트의 매력과 역량이 묻어나는 영상에 글로벌 팬들은 “감성 장인들이 만들어준 귀호강 타임”, “실력이 뒷받침하기에 가능한 챌린지” 등 환호를 쏟아내고 있다.  이색적인 챌린지도 마련됐다. 승관이 유튜브 채널 ‘사내뷰공업’의 인기 캐릭터 ‘90년대생 황은정’과 ‘Blue’를 함께 불렀다. 과장된 창법으로 노래하는 황은정과 애써 웃음을 참는 승관의 대비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팬들 사이에서는 ‘Blue’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의 ‘리액션 챌린지’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작품을 보며 눈물 흘리는 모습을 ‘셀프캠’에 담아 공유하는 팬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힘입어 뮤직비디오는 한국, 일본, 캐나다의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1월 12일 자) 순위권에 들었다. 음원 또한 공개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고 한국 유튜브 ‘실시간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 안착했다. 도겸X승관은 오늘(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1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Blue’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전날(14일) 공개한 자체 콘텐츠 ‘고잉 도겸X승관 스페셜 : 악당 뿌도’ 2편에서도 신곡 라이브를 선사, ‘메보즈’ 명성에 걸맞은 가창력을 뽐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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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곡 'Grenade' MV 티저 오픈! 근원과 마주한 4인…통제 불가 극한의 에너지

[OSEN=최이정 기자] 원어스(ONEUS)가 컴백을 향해 질주한다. 원어스는 오늘(1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앨범 '原(원)'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원어스는 지하도를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원어스는 그루비한 비트 위 또 다른 시작을 위해 무(無)의 공간을 가로지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극명한 명암 대비와 함께 빠른 속도로 전환되는 장면 전환은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원어스는 끝없이 질주하고, 탈피하며 자신들의 근원과 마주하는 모습을 예고해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Grenade'는 묵직한 베이스 위에 통제되지 않은 감정의 에너지를 극한까지 확장시킨 곡이다. 멤버 건희와 환웅이 작사에 참여해 원어스가 지닌 장르 스펙트럼을 한 단계 더 넓히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서의 거침없는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싱글 앨범 '原'은 원어스의 근원이자, 시작을 담고 있다. 단순한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재탄생의 서사를 전개하며 새로운 내일을 향한 이야기를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어스의 싱글 앨범 '原'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알비더블유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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