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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정부 취업 박람회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오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레이크포리스트 커뮤니티 센터(100 Civic Center Dr)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돈 와그너 3지구 수퍼바이저가 레이크포리스트 시, 레이크포리스트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의 등록과 입장, 주차는 모두 무료다.  박람회엔 헬스케어, 제조업, 교육, 호텔, 관광, 정부, 교통, 기술 등 OC의 주요 산업 분야 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 기업들은 신입부터 경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까지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비,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이력서 사본을 지참할 것을 권유했다.  사전 등록은 웹사이트(bit.ly/2026CareerFairLF)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866-500-658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박람회 정부 취업 박람회 정부 취업 오렌지카운티 정부

2026.01.30. 19:00

OC체육회, 회장 후보 등록 접수

재미대한 OC체육회(이하 체육회, 회장 최재석)가 차기 회장 선거 후보 등록 접수를 시작했다.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철승)는 지난 1일 후보 등록 기간이 시작됐으며, 등록 마감일은 오는 28일이라고 밝혔다.  선거는 내달 5일(목) 열릴 예정이다. 시간,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후보 등록 서류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할 수 있다. 공탁금은 5000달러다.  자세한 문의는 체육회 사무국(213-500-3439)에 하면 된다.체육회 회장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 oc체육회 회장 체육회 사무국

2026.01.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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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그레이스 멩 의원과 라운드테이블 개최

 뉴욕가정상담소 라운드테이블 뉴욕가정상담소 그레이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2026.01.2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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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뉴욕한인회가 3월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뉴욕총영사관과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는 유패밀리재단의 3·1절 글짓기 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유패밀리재단은 “3·1절의 역사적 배경과 교훈을 깊이 생각하고, 그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글짓기 대회 상금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3·1절 기념 글짓기 참가 신청 및 작품 제출은 내달 15일까지며, 에세이 주제는 ‘3·1절의 의미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왜 여전히 중요한가?’이다.   참가 연령은 2학년부터 12학년이며, 선착순으로 40명이 신청할 수 있다.     에세이 길이는 500~1000자이며(두 페이지 미만), 온라인(www.RyuFoundation.org)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패밀리재단은 “중·고등부에서 3명을 선정해 각각 10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초등부에서 3명을 선정해 각각 5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기념식 기념식 개최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이번 기념식

2026.01.29. 21:32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2026.0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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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개최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 문화의 뿌리인 국가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뉴욕한국문화원은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년부터 추진돼 온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해외에 소개하는 자리로, ‘빛의 축원: 찬란히 빛나는 한국의 유산들’을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2월 11일 오후 3시 타임스스퀘어 광장에서 열리는 사전 특별공연으로 막을 연다. 춤누리 한국전통무용단과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이 모듬북, 부채춤, 소고춤, 진도북춤 등을 선보이며, 세계 각국 관광객들에게 한국 전통춤과 장단의 흥을 전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뉴욕한국문화원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전통공예 전시와 미디어아트, 전통예술 공연을 함께 관람한다.   행사 기간 동안 문화원 1층에는 경복궁 앞 해태상을 재현한 대형 조형물과 부귀·번영을 상징하는 모란 조형물이 전시된다.     또 조선 왕실 보자기와 길상화를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 3종이 상영돼 전통 미술과 현대 기술의 결합을 선보인다. 2층 전시실에서는 금박공예를 중심으로 나전장, 매듭장 등의 작품이 전시되며, 국가유산을 소재로 한 문화상품을 소개하는 ‘K-헤리티지 스토어’도 운영된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궁중무용과 민속춤을 한 무대에 담은 ‘Wishes in Motion(춤으로 담은 바램)’이 2월 12~14일 문화원 지하극장에서 열린다. 처용무, 태평무, 강강술래 등 한국 전통춤의 정수를 뉴욕 현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지 복주머니 금박공예 체험,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정관스님과 함께하는 사찰음식 체험 수업, 진관사 스님들이 진행하는 전통차 시음 등이 진행된다.   특히 2월 12일에는 세계 3대 요리 교육기관으로 알려진 CIA에서 ‘지속가능한 음식으로서의 사찰음식’을 주제로 시연과 간담회가 열려 한국 전통음식의 철학과 세계적 확산 가능성을 모색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26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본격 전개해, 한국 국가유산을 세계인이 공감하는 문화 콘텐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만교 기자뉴욕한국문화원 국가유산 국가유산 방문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과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2026.01.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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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다리돼 한인사회 헌신 할 것"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이사진들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샌디에이고 한인사회에서 세대 간의 간극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어 번영의 유산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제37대 샌디에이고 한인회 이사장으로 선출된 하강수(미국명 칸 하.59.사진) 씨의 취임 일성은 '헌신과 봉사'였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와 텍사스 대학교 샌안토니오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했으며 샌디에이고로 이주한 2002년부터 2022년 은퇴할 때까지 샤프(Sharp) 병원과 스크립스 헬스(Scripps Health)에서 근무했다.   이민 초기 가톨릭 교회로부터 받은 따뜻한 도움과 지역사회의 손길은 그의 인생관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는 "그때 공동체의 지원과 보살핌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용기와 힘이 되는지 몸소 느꼈다"며 "언젠가는 한인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며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한다.   가까운 친구이자 현 샌디에이고 한인회장인 앤디 박 회장의 헌신적인 활동을 지켜보며 봉사의 길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고 한다. 하 이사장은 "앤디 박 회장의 강력한 권유로 이사직을 맡게 되었는데 첫 이사회에서 곧바로 이사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며 "박 회장을 돕고 한인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고 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의사로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평생을 바쳐온 하강수 이사장은 이제 봉사와 화합으로 한인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또 다른 사명을 시작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한인사회의 성장을 위한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케빈 정 기자한인사회 다리 한인사회 헌신 샌디에이고 한인사회 하강수 이사장

2026.01.2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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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주조 인기…참가자 다수가 비한인

LA 한인타운의 한식당 ‘소반’에서 지난 27일 막걸리 만들기 체험 클래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전통주를 처음 접하는 비한인 참가자들이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막걸리 만들기 워크숍은 소반을 운영하는 셰프 제니퍼 박과 데보라 박, 캘스테이트 롱비치 박선욱 교수가 협업해 진행됐다.     박 교수는 ‘코리아 술 인스티튜트’ 대표이자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우리술문화원 2대 원장으로, 한국 토종쌀 복원과 전통 누룩 연구, 양조장 운영을 병행해온 전통주 연구자다.   참가자들은 쌀과 누룩, 물만으로 막걸리를 빚는 전통 양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술의 어원과 한국 발효 문화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배웠다. 워크숍에서는 시중에 유통되는 막걸리와 전통 방식으로 빚은 막걸리의 차이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   박 교수는 “이번 클래스에서는 쌀과 누룩, 물만으로 빚는 전통 방식의 막걸리를 통해 자연 발효에서 오는 가벼운 탄산감과 깊은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빚은 막걸리 한 병을 가져가 집에서 발효 과정을 이어가게 되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막걸리 시음과 함께 식당 측이 준비한 전, 돼지보쌈, 두부김치 등 전통 안주 페어링도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오는 2월 3일 동일한 프로그램의 추가 클래스가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신청은 웹사이트(biite.club/products/makgeolli-workshop-and-tasting-pt-2)에서 할 수 있다. 글·사진=박경은 기자막걸리 참가자 막걸리 주조 비한인 참가자들 참가자 다수

2026.01.29.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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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지난 27일 LA카운티 청사에서는 제123주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캐서린 바거 수퍼바이저(5지구)는 미주한인재단, LA북부한인회, LA총영사관 관계자를 카운티 청사로 초청해 한인사회 이민역사를 되새겼다. 이날 LA북부한인회 사물놀이팀은 한인의 날 축하 공연도 선보였다. 캐서린 바거(두 번째 줄 가운데) 수퍼바이저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A북부한인회 제공]     김형재 기자 [email protected]게시판 사설 la카운티 la카운티 미주 미주한인재단 la북부한인회 미주 한인

2026.01.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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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병원 환자 위한 신년 음악회

  부에나파크 양로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한 신년 음악회가 지난 6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조만철 정신과 전문의와 병원 직원들이 마련했으며, 성악가 김삼도 목사와 피아니스트 임윤희 씨가 무대를 꾸몄다. 조 전문의는 남가주한인의사회 음악 동호회 회장으로, 수년째 양로병원 신년 음악회와 위문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공연 동참 문의는 전화(310-713-8382)로 하면 된다.     [조만철 정신과 전문의 제공] 강한길 기자게시판 양로병원 음악회 양로병원 신년 신년 음악회 수년째 양로병원

2026.01.2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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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LA킹스 경기 참관

  6·25 참전유공자회(회장 이재학)는 지난 20일 크립토 아레나에서 열린 LA킹스와 뉴욕 레인저스의 NHL 아이스하키 경기에 참석했다. 이날 LA킹스 구단은 6·25 참전유공자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기념 특별 티셔츠를 증정했으며, 이재학 회장은 “한미동맹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경기에 초청된 참전용사들이 특별 티셔츠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제공]  송윤서 기자게시판 참전유공자회 초청 참전유공자회 회장 회장 이재학 아이스하키 경기

2026.01.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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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작품<장엄 미사> 공부하고 연주회 관람

클래식 음악 대중화와 젊은 음악가 지원 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 야스마7(YASMA7, 대표 손영아)이 2월부터 매주 토요일 ‘정오의 음악(Afternoon Tunes)'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정오의 음악은 매달 한 작품을 선택해 공부하고 실제 연주회를 관람한 뒤, 그 감상을 글로 정리하는 4주 과정 프로그램이다. 이달 주제는 베토벤의 '장엄 미사(Missa solemnis)' 다.   손영아 대표는 “베토벤이 자신의 최고 작품이라 여겼던 대작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선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LA 필하모닉 공연 관람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업은 토요일 오후 1~3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예약자에 한해 고지된다. 연주회 관람 주간엔 수업이 없다. 수업료는 하루 50달러, 4주 코스 120달러다. 연주회 티켓은 각자 사야 한다.   ▶문의:[email protected]베토벤 연주회 연주회 관람 베토벤 작품 연주회 티켓

2026.01.29. 19:00

어바인, 피클볼 코트 8면 완공…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공원 내

어바인 시가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공원(20 Lake Rd)에 조명 시설을 갖춘 피클볼 코트 8면 건립 공사를 마쳤다. 이로써 시내 피클볼 코트는 총 30면으로 늘게 됐다.   시 당국은 2월 3일(화) 오후 3시부터 시의원,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본 커팅식을 열 예정이다.어바인 피클볼 어바인 피클볼 피클볼 코트 시내 피클볼

2026.01.29. 19:00

OC 성인 홍역 감염 확진…보건국 “해외여행 이력”

OC에서 홍역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   OC보건국의 28일 발표에 따르면 확진자는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젊은 성인으로, 귀국 후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격리된 확진자의 동선 파악 결과, 전염 가능성이 있는 노출 시간과 장소는 지난 23일 오후 2~4시 라데라랜치의 이오스 짐(EoS Gym)과 같은 날 오후 3시30분~6시와 26일 오후 5시~7시30분 사이 AFC 어전트 케어다.   아니사 데이비스 OC 보건국 부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항체가 없는 백신 미접종자는 감염 위험이 높다”며 “백신 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거나 방문객을 맞을 주민은 최소 2주 전까지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기 중 전파, 감염자 직접 접촉으로 확산하는 홍역의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충혈된 눈, 머리에서 시작해 전신으로 퍼지는 발진 등이다. 임상환 기자성인 홍역 홍역 확진 성인 홍역 전파 감염자

2026.01.29. 19:00

가든그로브 경찰국, 오늘 DUI 단속 시행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오늘(30일) 오후 8시부터 내일 오전 3시까지 DUI 단속에 나선다.   검문소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당국은 DUI 관련 사고 빈발 지역에서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주 교통안전국,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청의 기금 지원으로 마련됐다.가든그로브 경찰국 가든그로브 경찰국 교통안전국 전국고속도로교통안전청 dui 단속

2026.01.29. 19:00

"누구나 참여하는 예술 공동체 지향"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공동체.’ 4개월 전 출범한 한국디카시인협회 오렌지카운티 지부(회장 성민희, 이하 OC지부)가 최근 설정한 지향점이다.   OC지부의 성민희 회장, 김향미 부회장, 신영숙 교육부장, 모리스 우 홍보부장, 대니얼 정 사진작가는 지난 28일 가든그로브의 본지 OC 사무실을 방문,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디지털 카메라(디카)로 찍은 사진에 문자를 결합해 표현하는 시를 뜻하는 디카시는 2004년쯤 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문학 장르다. OC지부는 한국디카시인협회(회장 김종회)의 30개 해외 지부 중 하나다.   지난해 10월 11일 출범한 OC지부 회원은 현재 49명이다. 문인은 물론 사진작가, 디카시 초심자 등 다양한 배경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장을 지낸 성 회장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예술 공동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력하고, 앞으로 차세대의 참여를 늘려 영어 디카시를 K-팝과 드라마, 푸드에 이은 또 다른 K-컬처로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OC지부는 오는 11월 첫 디카시 작품 전시회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착수했다. 우 홍보부장은 “회원들이 많은 작품을 완성하면 작품집도 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OC지부는 시는 물론 사진 촬영 강좌에도 큰 비중을 둔다. 시 강의는 안경라 시인, 디카시 강의는 성 회장이 맡고 있다. 사진 강의는 대니얼 정, 모리스 우, 김선화 사진작가가 담당하고 있다. 세 사진작가는 4월과 10월로 예정된 정기 출사 외에 수시로 갖는 번개 출사를 주도하고 있다. 김향미 부회장은 “디카시는 시와 사진이 50%씩 결합해야 좋은 작품이 된다”고 말했다. 정 작가는 “초심자도 재미있게 배우며 디카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OC지부는 매달 두 번째 화요일에 정기 모임을 갖는다. 홀수 달엔 오전 10시~정오 풀러턴의 오렌지 한인교회에서 모이고, 짝수 달엔 오후 7~9시 줌 미팅을 갖는다. OC지부는 상시 회원을 모집한다. 신영숙 교육부장은 “디카시 초심자인데 너무 재미있다. 주위 풍경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되면서 아침 운동할 때도 휴대폰을 가지고 다닌다”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562-405-2468)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글·사진=임상환 기자공동체 참여 예술 공동체 한국디카시인협회 오렌지카운티 사진작가 디카시

2026.01.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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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 아트 컨테스트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류재현)가 K-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회 KSEA 아트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Connecting the Dots’로, 참가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직접 그린 작품을 사진으로 촬영해 이미지 파일(jpg, png, bmp)로 제출하면 된다.     디지털 드로잉은 허용되지 않으며, 파일 용량은 최대 10MB까지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국내 거주 K-12학년 학생으로, 부모 또는 가디언 중 1명이 KSEA 회원이어야 한다. 신규 회원은 KSEA 홈페이지에서 연회비 35달러를 납부하고 가입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art.ksea.org)에서 접수하며, 작품 사진 제출 마감일은 3월 29일이다. 신청서를 제출한 학생에게는 작품 업로드 링크가 이메일로 전달된다.    문의: [email protected]   서만교 기자컨테스트 재미 아트 컨테스트 참가 학생들 참가 신청

2026.01.29. 17:16

주님의식탁선교회, 한인 영구 귀국 지원

 주님의식탁선교회 한인 주님의식탁선교회 한인 귀국 지원

2026.01.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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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의원실, 무료 소득세신고 지원

론 김(민주·40선거구) 뉴욕주하원의원은 비영리 시민단체 ‘어반 업바운드’와 함께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는 30일부터 오는 4월 세금 신고 마감일까지 매주 금요일 김 의원 사무실에서 제공된다. 김 의원 지역구에 거주하며,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를 받으려면 방문 전에 김 의원 사무실(718-939-0195)로 전화해 예약해야 한다.     김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에게 무료 세금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 관계를 지속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며 “관심있는 모든 주민들은 저희에게 연락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email protected]의원실 소득세 의원실 무료 무료 세금 올해 무료

2026.01.29. 17:10

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5년도 결산 총회 개최

 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5년도 결산 총회 개최 뉴욕한인수산인협회 뉴욕한인수산인협회 2025년도 결산 총회 황규삼 이사장

2026.01.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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