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경찰국이 내달 4일(화) 오후 5~8시 청사(11301 Acacia Prky)에서 주민과 교류하는 연례 '내셔널 나이트 아웃' 행사를 연다. 경관과의 대화, 경찰국 장비 및 차량 전시, 포토 부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741-5760)로 하면 된다.가든그로브 경찰 가든그로브 경찰국 대화 경찰국 연례 내셔널
2026.07.20. 20:0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OC지회(회장 김지현, 이하 코윈OC)는 내달 5일(수) 오전 11시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s Dr)에서 오정애(영어 이름 Nicole O. Conrad•사진) 텍사스 크리스천 대학 객원 교수 초청 아트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예술가, 작가로 활동 중인 오 교수는 이 행사에서 최근 출간한 '예술 산책(An Artistic Journey)'을 중심으로 창작 과정과 예술 철학, 삶에서 예술이 지니는 의미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예술 산책은 사진과 에세이를 통해 삶과 예술, 기억과 정체성을 담아낸 책으로, 오 교수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쌓은 경험과 문화적 뿌리에 관한 성찰을 담고 있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참가비는 점심 포함 40달러다. 아트북 콘서트에 앞서 오전 10시엔 코윈OC 총회가 열린다. ▶문의: (949)723-9567오정애 아트북 아트북 콘서트 오정애 교수 객원 교수
2026.07.20. 20:00
미주기독실업인회 서부총연합회(총회장 오윤호)는 지난 16일 부에나파크의 갈보리선교교회에서 회원과 초청 인사, 장학생과 그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황선철 기독실업인회 미주재단 이사장은 이날 박기현(웨스트민스터 신학교)씨를 포함한 9명의 대학생에게 각 1000달러를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식에 이어 열린 초청 강연회에선 이춘근 국제정치 아카데미 대표인 이춘근 박사가 ‘기독교 신앙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 정치’란 주제로 급변하는 세계 질서에 관해 강의했다.기독실업인회 장학금 미주기독실업인회 서부총연합회 황선철 기독실업인회 장학금 수여식
2026.07.20. 20:00
데이나포인트 하버의 유명 식당 '윈드 앤드 시(Wind & Sea)'가 오는 9월 15일 54년간의 영업을 끝으로 폐업한다. 식당 측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폐업 결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폐점 결정은 하버 재개발이 진행되는 가운데 수개월째 이어져 온 식당의 존폐 논란 끝에 나왔다. 지역 주민들은 오랜 명소가 사라지는 데 아쉬움을 드러냈다.역사 식당 역사 식당 폐업 결정 식당 측은
2026.07.20. 20:00
세계적인 한인 셰프 로이 최가 애너하임으로 돌아온다. 라스베이거스의 파크 MGM에서 운영 중인 자신의 대표 레스토랑 '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의 2호점이자 가주 첫 매장을 내년 가을 OC바이브(OCVibe) 내에 열기로 한 것. OC레지스터는 20일 온라인판을 통해 최 셰프에게 베스트 프렌드 애너하임 매장 오픈은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라 자신의 뿌리로 돌아오는 의미를 갖는다고 보도했다. LA에서 태어난 최 셰프는 어린 시절과 고교 시절을 애너하임, 오렌지, 빌라파크에서 보냈다. 가든그로브의 코리아타운과 리틀사이공이 형성되기 시작하던 시기, 최 셰프 부모는 브룩허스트 스트리트와 링컨 애비유 인근에서 한식당 '실버 가든(Silver Garden)'을 운영했다. 최 셰프는 인터뷰에서 "내가 나를 표현하는 방식의 상당 부분은 오렌지카운티에서 보낸 시간에서 비롯됐다. 그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음식을 만들거나 지금과 같은 공간을 창조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OC에서 뉴웨이브와 펑크 음악, BMX 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 햄버거 가게와 타코 전문점 등을 접했다. 애너하임, 가든그로브 불러바드, 샌타애나강, 오렌지 서클을 포함, 곳곳에 그의 성장 과정 속 추억이 남아 있다. 최 셰프는 자신의 청소년기를 "LA의 자립심 강한 아이와 오렌지카운티에서 성장한 청년이 만난 것"이라고 표현했다. 서로 다른 두 문화가 충돌하면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권의 사람들이 공감하는 레스토랑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는 것이다. 최 셰프는 "이런 요소들이 모두 레스토랑의 DNA가 될 것"이라며 "인테리어부터 메뉴까지 오렌지카운티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개성을 곳곳에 담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최 셰프는 2008년 한국식 바비큐와 멕시코 타코를 접목한 푸드트럭 '고기 BBQ(Kogi BBQ)'를 공동 창업해 푸드트럭 신화를 썼다. 고기는 현대 푸드트럭 문화의 시작을 알린 브랜드로 평가받으며 최 셰프를 남가주를 대표하는 셰프로 성장시켰다. 이후 그는 여러 레스토랑을 열고 요리책과 회고록을 출간했으며 방송 활동도 활발히 이어왔다. OC와 LA, 한국의 감성이 결합될 베스트 프렌드는 혼다센터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100에이커 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OC바이브의 핵심 레스토랑이 된다. OC바이브에는 앞으로 35개 이상의 음식·음료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최 셰프는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임상환 기자애너하임 로이 애너하임 가든그로브 애너하임 오렌지 한인 셰프
2026.07.20. 20:00
서울대학교 ‘은창 장학기금’을 설립한 이창신씨가 지난 15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88세. 이씨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15회)을 졸업하고 1972년 도미했다. 이후 윌셔 불러바드에서 남성 정장 양복점인 ‘해창’과 노워크 지역에서 식품 판매 사업을 해왔다. 이후 부인 이은수씨와 함께 인생의 마지막 장에서 가장 보람된 일이 무엇일지 숙고하던 끝에 지난 2019년 100만 달러를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 기금 명칭인 ‘은창’은 부부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장례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 랜초팔로스버디스 지역 그린힐스 메모리얼파크 메인 채플에서 진행된다. ▶연락: (310) 634-6162부고 이창신 별세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지역 그린힐스 노워크 지역
2026.07.20. 19:58
왕립 캐나다재향군인회 BC·유콘지부(RCL BC-Yukon)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7일 밴쿠버 케리스데일의 빌리 비숍 재향군인회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한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서부지회 장민우 회장을 비롯해 칼립 누어모하메드 연방 하원의원, 브렌다 베일리 BC주의원, 테리 영 BC주의원, 세라 커비 영 밴쿠버시장 대행과 군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를 주관한 BC·유콘지부의 밥 언더힐 회장은 지부가 지난 100년 동안 참전용사와 제대 군인, 가족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해 왔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 회장은 재향군인회 서부지회와 BC·유콘지부가 자매 지회로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부지회도 재향군인을 돕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왕립재향군인회 참전용사 참전용사 헌신 동안 참전용사 왕립 캐나다재향군인회
2026.07.20. 18:38
차세대위원회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
2026.07.20. 18:33
우훈식 기자힐링세미나
2026.07.20. 18:18
편집국장 홍석인 편집국장 팔순
2026.07.20. 18:15
LA노인회(회장 김형호)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1박 2일 여행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여행은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애리조나의 대표 관광지인 레이크 하바수를 비롯해 파커댐, 런던 브리지, 당나귀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것으로 유명한 오트맨(Oatman) 마을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9월15일 오전 9시 LA한인회관 앞에서 출발해 최고급 버스로 이동하며, 이튿날인 16일 오후 6시 30분쯤 LA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여행에는 약 50명이 함께할 예정이며, 뷔페와 호텔식, 한식 등 총 네 끼의 식사가 제공된다. 또 참가자들은 네바다주 로플린에 위치한 엣지워터 호텔 앤 카지노 리조트에서 숙박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250달러다. 기사와 가이드 팁 20달러를 포함한 총비용은 270달러다. 조명선(사진) 수석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함께해 좋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 및 문의: (213)442-5431 송윤서 기자게시판 la노인회 여행 이번 여행 회장 김형호 호텔식 한식
2026.07.20. 18:12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테가 케이에 거주하는 한인 무용 꿈나무 엘라 김(12)이 미국 최고 권위의 ‘주니어 미스 댄스 오브 아메리카’ 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 6~11일 코네티컷 폭스우즈 리조트에서 열린 이 대회는 140년 전통의 비영리단체 ‘댄스 마스터즈오브 아메리카(DMA)’가 주최한 전국 단위 대회다. 엘라 지우 김 양은 치열한 경쟁 끝에 ‘2027 주니어 미스 댄스 오브 아메리카’ 타이틀을 획득했다고 알려왔다. 김 양 측에 따르면 전국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먼저 각 주와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해야 한다. 엘라 양은 지난 1년간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수 많은 대회에 출전에 최고 수준의 성적을 거둬 챕터 44의 대표로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주 장르를 선보이는 솔로 무대뿐 아니라 발레, 탭댄스, 재즈, 아크로바틱 등 다양한 장르의 오디션 점수를 합산해 평가받았다. 김 양 측은 “여기에 무용수로서의 인성과 비전을 검증하는 1대 1 심층 인터뷰까지 포함돼 올라운더 무용수만이 왕관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심사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엘라 양은 ‘미국 최고의 주니어 무용수’ 타이틀을 거머쥐고 향후 1년간 장학금 혜택과 DMA를 대표해 다양한 전국 무대에 초청돼 활동할 예정이다. 윤지아 기자미국 주니어 주니어 무용수 주니어 미스 최고 주니어
2026.07.20. 15:39
LA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회장 제임스 홍)은 지난 16일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제52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 및 타운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황두하 회장이 이임하고 제임스 홍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홍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의미 있는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 한인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다짐하고 있다. [클럽 제공]la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la코리아타운 라이온스클럽 회장 제임스 한인 사회
2026.07.19. 20:02
라팔마 시의 서머 콘서트 시리즈가 센트럴 공원(7821 Walker St)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일 시작된 콘서트 시리즈는 내달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8시까지 열린다. 오는 23일엔 70~80년대 초 히트곡 공연이 마련된다. 30일엔 라틴 록의 선구자로 불리는 기타리스트 카를로스 산타나 헌정 공연 '비바 산타나'를 감상할 수 있다. 내달 6일엔 스톤 소울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주차는 센트럴 공원과 시청 주차장, 에디슨 길 왼쪽에 무료로 할 수 있다. 문의는 커뮤니티 센터(714-690-3350)에 하면 된다.라팔마 콘서트 서머 콘서트 라팔마 서머 콘서트 시리즈
2026.07.19. 20:00
시니어 팝송 시니어들 팝송
2026.07.19. 20:00
아시안아메리칸정치활동위원회 케네디스쿨 아시안아메리칸정치활동위원회 테렌스 수료 축하연 대표 하버드
2026.07.19. 17:18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
2026.07.19. 17:17
뉴욕협의회 한국방문단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한국방문단 해단식
2026.07.19. 17:01
뉴욕총영사관 이노비 이노비 이사진
2026.07.19. 17:00
에스더하재단이 제1회 청소년.청년 정신건강 에세이 대회를 개최한다. 에세이 응모 대상은 14~24세의 청소년.청년이다. 두 가지 주제인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된 순간’과 ‘내가 바꾸고 싶은 세상’ 중 하나를 선택해 작성 후 응모하면 된다. 에세이 분량은 800단어 이내(12pt, A4 2page 이내)다. 응모 및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응모 시 이메일 제목에 ‘정신건강에세이 응모 -(이름)’으로 송부해야 한다. 응모마감일은 8월 18일, 심사결과 발표는 9월 8일이다. 시상 및 상금은 1등 1000달러(1명), 2등 500달러(2명), 3등 300달러(3명), 장려상(5명) 등으로 수여된다. 그리고 수상자는 시상식이 열리는 9월 24일 에스더하재단 갈라 행사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최호상 기자정신건강 청소년 정신건강에세이 응모 에스더하재단 청소년 청년 정신건강
2026.07.19.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