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마 시가 오는 28일(토) 퇴비 배포 및 전자폐기물 수거 이벤트를 연다. 행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워커 중학교(8132 Walker St)에서 진행되며, 주민만 참가할 수 있다. 퇴비를 담을 용기와 삽은 각자 준비해야 한다. 수거 대상 전자폐기물은 TV,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팩스, 비디오 플레이어(VCR), DVD 플레이어, 휴대전화 등이다. 문의는 시청(714-690-3300)에 하면 된다.전자폐기물 퇴비 전자폐기물 수거 퇴비 배포 수거 대상
2026.02.01. 19:00
OC한미시니어센터(이하 센터, 회장 김가등)가 내일(3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무료 식품 배포 행사를 연다. 배포는 가든그로브의 센터(9884 Garden Grove Blvd)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시니어센터 한미 한미 시니어센터 garden grove 무료 식품
2026.02.01. 19:00
프레드 정(사진) 풀러턴 시장이 OC교통국(OCTA) 요직을 꿰찼다. OCTA 교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정기 회의에서 지난해 1월 당선된 정 위원장을 참석자 전원 찬성으로 재선출했다. 이로써 정 위원장은 OCTA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핵심적인 위원회로 평가받는 교통위원회를 1년 더 이끌게 됐다. 정 위원장은 지난달 12일 한인 최초로 OCTA 부의장에 선출된 바 있다. 〈본지 1월 14일자 A-11면〉 관련기사 프레드 정 풀러턴 시장 OC교통국 부의장 선출 뉴욕, LA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큰 OC교통국의 핵심 요직 2개를 맡은 정 시장은 OC 대중교통 시스템 운영을 총괄 감독하는 중책을 수행하게 됐다. 임상환 기자프레드 교통국 oc교통국 요직 핵심 요직 octa 교통위원회
2026.02.01. 19:00
앤 조 오렌지카운티 시니어 검사가 OC법원 13호 법정 판사직에 도전한다. 조 검사는 지난달 26일 샌타애나의 OC선거관리국에 선거 출마 의향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7월 말부터 선거 캠페인을 시작한 조 검사는 그간 어느 법정에 공석이 생길지 관망해오다 13호 법정을 선택했다. 〈본지 2025년 11월 17일자 A-15면〉 관련기사 앤 조 검사 OC 판사 도전…OC 검찰 18년 근무 베테런 조 검사가 당선되면 임명이 아닌 선출로 법원에 입성하는 OC 최초의 한인 판사가 탄생한다. OC법원 최초의 한인 판사인 리처드 이 판사는 지난 2010년 12월 아놀드 슈워제네거 당시 가주 지사에 의해 임명됐으며, 이후 선거를 통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23년 3월과 12월엔 조셉 강 판사와 준 안 판사가 개빈 뉴섬 주지사에 의해 차례로 임명됐다. 조 검사는 오는 6월 2일 예비 선거를 치른다. 예선에서 상위 1~2위 내에 들면 11월 3일 열릴 결선에 진출한다. 예선에서 과반 득표에 성공하면 결선 없이 곧바로 당선이 확정된다. OC 검사 대다수는 현직 판사에게 도전하지 않는 전통을 지키기 위해 판사의 은퇴 또는 다른 사유로 생길 공석을 확인한 뒤, 출마할 법정을 결정해왔다. 조 검사도 이런 전통을 따라 판사들의 은퇴 여부가 드러나는 날까지 기다린 뒤, 출마 의향서를 제출했다. 조 검사가 도전할 13호 법정은 공석이다. 이 법정 담당 제프리 퍼거슨은 지난 2023년 애너하임 자택에서 함께 TV를 시청하던 부인에게 권총을 발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퍼거슨은 지난해 유죄 평결에 이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조 검사는 예선에서 로버트 메스트먼 OC 부검사장과 경쟁한다. 메스트먼 부검사장은 지난해 말 인스타그램을 통해 13호 법정 판사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지난달 26일 출마 의향서도 제출했다. 조 검사는 “판사 선거엔 오렌지카운티 주민 모두 투표할 수 있다. 커뮤니티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자라 파운틴밸리 고교, UC버클리, UC로스쿨 샌프란시스코(옛 헤이스팅스 로스쿨)를 거친 조 검사는 대형 로펌 캐튼 머친 로즈먼에 근무하는 라이언 파와즈와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조 검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캠페인 웹사이트(annchoforjudge.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임상환 기자검사 법정 법정 판사직 판사 선거 한인 판사
2026.02.01. 19:00
정신건강 응급처치 에스더하재단 정신건강
2026.02.01. 17:22
뉴욕한국국악원 한국전통무용 뉴욕한국국악원 한국전통무용
2026.02.01. 17:17
1980년대 후반 ‘발라드의 전설’로 불리며 데뷔 앨범부터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한국 가요계를 강타했던 가수 변진섭이 오는 3월 1일(일) 오후 7시 뉴욕 퀸즈보로퍼포밍아트센터(Queensborough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희망사항’ 뉴욕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한국 발라드의 흐름을 만들어온 그는 이번 무대에서 ‘숙녀에게’,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새들처럼’, ‘그대에게’, ‘너무 늦었잖아요’를 비롯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여기에 ‘로라’, ‘홀로 된다는 것’,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너에게로 또다시’, ‘희망사항’까지 더해져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1987년 ‘우리의 사랑 이야기’로 MBC 신인가요제 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변진섭은 이듬해 발표한 데뷔 앨범 ‘홀로 된다는 것’으로 가요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트로트가 주류이던 시절, 감성적인 발라드로 무대에 오른 그의 등장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타이틀곡은 KBS ‘가요 톱 텐’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앨범 수록곡들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1989년 2집에서는 ‘너에게로 또다시’와 ‘희망사항’이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고, ‘희망사항’은 1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앨범은 한국 가요사 최초의 공식 밀리언셀러로 남았다. 이후에도 록·블루스·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총 11장의 정규앨범을 발표, 데뷔 39년 차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감성으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뉴욕 콘서트는 ‘Hudson One Creative’가 주관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한인 사회 문화 콘텐트 확장을 위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VVIP 좌석 구매자 대상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VVIP 티켓 구매자는 공연 종료 후 변진섭과 직접 만나는 Meet & Greet, 기념사진 촬영, 그리고 스페셜 기프트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구매 ▶가격: 80~250달러 ▶웹사이트: www.hoc88.com ▶문의 및 단체 티켓 전화: 201-932-1888 / 714-340-6756 ▶e메일: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ID: HOC25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콘서트 발라드 한국 발라드 가수 변진섭 한국 가요계
2026.02.01. 17:16
오리엔테이션 교사인증제 교사인증제 오리엔테이션
2026.02.01. 17:13
글로벌 뷰티 리더 ‘키스뷰티그룹’이 주관하는 제20회 키스 비전 프로그램(KISS Vision Program)이 지난 1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지난달 29일 ‘KISS 드림 아레나(KISS Dream Arena)’에서 열린 송별식으로 장식됐다. 2005년 시작된 키스 비전 프로그램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키스뷰티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경상남도 함양군 중학생들을 미국으로 초청해 글로벌 시야와 미래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친 17명의 학생이 참가해, 미국 현지에서의 ▶학교 체험 ▶문화 교류 ▶주요 도시 탐방을 통해 학문적·문화적 경험을 폭넓게 쌓았다. 참가 학생들은 뉴욕주 헤릭스고교를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고 교류 활동을 진행하며, 미국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일정 중 일부 지역에 겨울 폭설이 있었음에도, 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되며 예정된 교육적 성과를 충실히 달성했다. 또한 학생들은 뉴욕·워싱턴DC·보스턴 등 미국의 주요 도시를 방문하며 글로벌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하버드대·매사추세츠공대(MIT)·예일대·프린스턴대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 캠퍼스를 직접 탐방하며, 학업과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동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 학생은 “책이나 영상으로만 보던 미국을 직접 경험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크게 넓어졌다”며 “앞으로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지 스스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마지막 날 열린 송별식에는 학생들, 커뮤니티 인사들, 그리고 키스뷰티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학생들의 발표와 소감을 나누며 지난 9일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감과 독립심, 그리고 국제적 감각을 키운 경험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꿈과 목표를 밝혔다. 키스뷰티그룹 관계자는 “키스 비전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체험을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이자 약속”이라며 “키스뷰티그룹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키스 비전 프로그램 20주년 행사 성료 키스 비전 프로그램 키스뷰티그룹 경상남도 함양군 중학생들 KISS 드림 아레나 키스그룹
2026.02.01. 17:04
뉴욕코리아타운협회(KTANY, 이하 협회)는 지난 2021년 5월 취임 이후 연임을 거쳐 협회를 이끌어 온 이영희 회장의 주요 공로를 발표하는 행사를 열었다. 협회는 이 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달 28일 맨해튼 코리아타운 소재 'HOWOO'에서 협회 관계자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공식적인 전환의 자리로 마련됐다. 협회는 "이영희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협회의 조직 운영 체계와 대외 협력 구조를 안정적으로 정비했으며, 특히 2023년 협회의 비영리단체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제도적 기반과 재정 투명성을 크게 강화했다"며 "이는 협회의 공공성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 마련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고 발표했다. 또 협회는 "이영희 회장은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2025~2026회계연도 뉴욕주 입법지원금 수혜를 위한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협회의 지역사회 지원 사업과 문화·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가능성을 확대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협회는 "앞으로도 코리아타운 상권과 커뮤니티 발전, 문화 교류 증진, 공공 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원 기자 [email protected]뉴욕코리아타운협회 이영희 회장 공로 발표 이영희 회장 비영리 전환 및 주정부 입법지원금 기반 마련 KTANY 맨해튼 코리아타운
2026.02.01. 17:02
LA 필하모닉 음악감독 구스타보 두다멜이 베토벤과 로렌츠 곡을 선보인다.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4차례 공연되는 '두다멜 컨덕트 베토벤 앤 로렌츠(Dudamel Conducts Beethoven and Lorenz)' 무대는 베토벤과 그의 동시대 인물들이 품었던 계몽주의의 이상, 즉 자유와 인간 존엄, 탐구 정신을 음악으로 조명하는 특별한 여정이다. 지휘는 구스타보 두다멜이 맡고 피아노는 2022 반 클라이번 국제피아노 콩쿠르 우승자 임윤찬이 연주한다. 여기에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나레이터로 참여하며 소프라노 엘레나 비야론이 함께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의 문은 리카르도 로렌츠의 ‘홈볼트스 네이처(Humboldt's Nature)' 세계 초연으로 열린다. 이 작품은 베토벤의 동시대인이자 철학자·자연과학자인 알렉산더 폰 훔볼트의 남미 탐험에서 영감을 받았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호기심과 경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계몽주의가 지닌 탐구 정신을 현대적으로 되살린다. 임윤찬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를 연주한다. 두다멜은 “슈만은 음악이 사람의 마음속 어둠에 빛을 보낸다고 믿었고 임윤찬은 바로 그 일을 해내는 연주자”라고 말한다. 맑은 음색과 깊은 서정, 집중력 있는 해석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거장의 연주가 슈만의 따뜻한 서사를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후반부는 베토벤의 에그몬트 전곡이다. 억압에 맞서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네덜란드 영웅의 이야기를 괴테의 원작을 바탕으로 극작가 제러미 O. 해리스가 새롭게 각색했다. 케이트 블란쳇의 나레이션과 두다멜이 이끄는 LA 필하모닉의 연주가 결합해 고전은 오늘의 언어로 다시 태어난다. 두다멜은 “과거와 현재, 동서, 상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밤이 될 것”이라며 “음악이 우리 모두를 잇는 살아 있는 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LA필하모닉 웹사이트(laphil.com)에서 살 수 있다. ▶주소: 111 S. Grand Ave. LA ▶문의: (323)850-2025 이은영 기자에그몬트 베토벤 베토벤 에그몬트 la필하모닉 웹사이트 인간 존엄
2026.02.01. 16:25
LA한인타운 내 갤러리 웨스턴(관장 이정희)이 지난 17년간 전시되고 수집된 주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 소장전을 연다. 이번 소장전에는 한국화를 비롯해 회화, 설치,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정희 관장은 “그동안 꾸준히 조명해온 중견 작가들의 대표작들이 전시 중심”이라며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깊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전시에는 이철주, 송수련, 이상벽, 이두식, 박영률, 배동환, 송근배, 임규삼, 이반, 정호양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활발히 활동 중인 김소문, 김휘부, 김희옥, 강태호, 데이비스 리 등 다수 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들이 어우러져 갤러리웨스턴이 걸어온 예술적 여정을 되짚는 동시에 한인 미술계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갤러리 웨스턴은 지난 17년간 LA 한인사회와 지역 예술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오며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미국 아트계에 소개해왔다. 이 관장은 “이번 소장전은 그동안 축적된 시간과 성과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미술 애호가들에게 의미 있는 관람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주소: 210 N. Western Ave. #201, LA ▶문의: (323) 717-6975 이은영 기자갤러리웨스턴 미술계 갤러리웨스턴 특별 예술 지형 한인 미술계
2026.02.01. 16:21
소리꾼 연운이 창작국악 소리 쇼케이스 ‘홀씨(포스터)’로 관객을 만난다. 무대는 음악감독 강한별, 소리 연운, 공연기획·타악이경아를 중심으로 바이올린 강희선, 피아노·소리 이근화, 창작무용 문예지가 함께 한다. 특별 찬조로 ‘LA 아리랑’의 김지형 작곡가, 권칠성 단무장, 바리톤 장상근이 참여해 깊이를 더한다. ‘어머니’, ‘효’, ‘희망’을 주제로 한 창작·편곡 곡들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을 아우르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공감할 따뜻한 시간을 선사한다.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 LA한인타운 예술공간 이음에서 열리며 사전 예약은 문자(213-249-4131)로 하면 된다. ▶주소: 3456 W. Olympic Blvd, #203 LA ▶문의: (661)502-8349전통 현대 창작국악 소리 현대적 감성 창작 국악
2026.02.01. 16:18
재미시인협회(회장 지성심)가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지난 24일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어진 신년하례식에서는 문학적 감성을 살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시인 간 연대와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재미시인협회 제공]하례식 신년 신년 하례식 가든스위트 호텔 교류 프로그램
2026.02.01. 16:16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LA 작가의 집에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로 박용재 시인, 해이수 소설가, 신정아 아동문학가가 시·소설·동시·동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지성심 미주시인협회 회장, 김준철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오연희 미주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 미주 작가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단국대 국제문예창작센터 제공]미주문학 아카데미 미주문학 아카데미 오연희 미주한국문인협회 김준철 미주한국문인협회
2026.02.01. 16:15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오는 5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레이크포리스트 커뮤니티 센터(100 Civic Center Dr)에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돈 와그너 3지구 수퍼바이저가 레이크포리스트 시, 레이크포리스트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행사의 등록과 입장, 주차는 모두 무료다. 박람회엔 헬스케어, 제조업, 교육, 호텔, 관광, 정부, 교통, 기술 등 OC의 주요 산업 분야 7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 기업들은 신입부터 경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까지 이루어질 가능성에 대비,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이력서 사본을 지참할 것을 권유했다. 사전 등록은 웹사이트(bit.ly/2026CareerFairLF)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866-500-6587)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박람회 정부 취업 박람회 정부 취업 오렌지카운티 정부
2026.01.30. 19:00
재미대한 OC체육회(이하 체육회, 회장 최재석)가 차기 회장 선거 후보 등록 접수를 시작했다.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철승)는 지난 1일 후보 등록 기간이 시작됐으며, 등록 마감일은 오는 28일이라고 밝혔다. 선거는 내달 5일(목) 열릴 예정이다. 시간, 장소는 추후 공지된다. 후보 등록 서류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할 수 있다. 공탁금은 5000달러다. 자세한 문의는 체육회 사무국(213-500-3439)에 하면 된다.체육회 회장 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 oc체육회 회장 체육회 사무국
2026.01.30. 19:00
뉴욕가정상담소 라운드테이블 뉴욕가정상담소 그레이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2026.01.29. 21:35
뉴욕한인회가 3월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뉴욕총영사관과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는 유패밀리재단의 3·1절 글짓기 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유패밀리재단은 “3·1절의 역사적 배경과 교훈을 깊이 생각하고, 그 정신과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글짓기 대회 상금을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3·1절 기념 글짓기 참가 신청 및 작품 제출은 내달 15일까지며, 에세이 주제는 ‘3·1절의 의미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왜 여전히 중요한가?’이다. 참가 연령은 2학년부터 12학년이며, 선착순으로 40명이 신청할 수 있다. 에세이 길이는 500~1000자이며(두 페이지 미만), 온라인(www.RyuFoundation.org)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패밀리재단은 “중·고등부에서 3명을 선정해 각각 10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초등부에서 3명을 선정해 각각 500달러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윤지혜 기자 [email protected]뉴욕한인회 기념식 기념식 개최 맨해튼 뉴욕한인회관 이번 기념식
2026.01.29. 21:32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한인정체성운동아카데미 정기총회
2026.01.29.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