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순순희 지환, 신곡 '눈을 감아도(2026)' 발표..정통 발라드 정수 담았다

[OSEN=김채연 기자] 노래방 애창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성유빈의 명곡 '눈을 감아도'가 순순희 지환의 목소리로 새롭게 피어난다. 지환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신곡 '눈을 감아도(2026)'는 어떤 이에게는 이별을 끝내는 위로가 되고, 또 다른 이에게는 사랑을 이어가는 매개체가 되는 곡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가사에 담아냈으며, 지환의 깊은 울림은 듣는 이로 하여금 각자의 추억을 소환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신곡은 도입부의 절제된 감정선에서 시작해 후렴구에서 폭발하는 정통 발라드의 전개를 가졌으며, 화려하지 않지만 오래 남아 평범한 밤을 한 편의 장면으로 바꿔주는 멜로디가 돋보인다. 이번 작업에는 순순희의 데뷔곡인 '참 많이 사랑했다'를 함께했던 가수 겸 프로듀서 '피아노맨'이 편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오랜 시간 맞춰온 호흡을 바탕으로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지환만의 색채를 입혀 한층 완성도 높은 곡으로 탄생시켰다.  그룹 순순희(기태, 미러볼, 지환)는 '서면역에서', '전부 다 주지 말걸', '큰일이다', '해운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음원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멤버 지환은 '슬픈 초대장'에 이어 이번 신곡을 통해 발라드 강자다운 면모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순순희 지환의 신곡 '눈을 감아도(2026)'은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순순희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7:43

정예원, 1300만 조회수에 응답..'Lemon Tree' 정식 발매 확정

[OSEN=김채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예원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청춘 감성을 담은 리메이크 음원을 선보인다. 정예원의 신곡 ‘Lemon Tree’는 2008년 발매된 박혜경의 동명의 히트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앨범으로 원곡의 밝고 경쾌한 무드와는 다른 나른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 감정을 정예원만의 차분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이번 신보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이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다. 정예원이 지난 2024년 영국 여행 중 부른 'Lemon Tree' 커버 영상이 1300만 조회수와 인스타그램 릴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까지 발매 요청이 쇄도했던 만큼 정식 음원으로 재탄생한 이번 곡은 음악팬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엠오엠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튼 정예원은 이번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음악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그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의 활약은 물론 연기, 도서 출간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역량을 증명해 온 만큼 본업인 가수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정예원의 신곡 'Lemon Tree'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7:39

농심과 T1, 2026 마스터스 산티아고 도전장...내달 1일 개막

[OSEN=고용준 기자] 올해 첫 발로란트 마스터스의 우승팀은 어느 팀에게로 돌아갈까. 농심, T1, 페이퍼 렉스를 비롯한 각 국제 리그 킥오프를 통해 실력을 증명한 12개 팀이 오는 3월 1일 약 2주간 ‘2026 마스터스 산티아고’에서 격돌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3일 2026년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의 첫 번째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참가팀과 대회 운영 방식 및 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크게 ‘스위스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 시간 3월 1일부터 3월 5일까지 열리는 스위스 스테이지에는 각 국제 리그별 킥오프에서 2번 시드와 3번 시드를 확보한 8개 팀이 출전한다.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치러지며 VCT 퍼시픽에서는 중위조 우승팀인 T1과 하위조 우승팀인 페이퍼 렉스(PRX)가 이 단계부터 대회를 시작한다. 총 3개 라운드 동안 2승을 먼저 거두는 4개 팀만이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팀들은 VCT 퍼시픽 킥오프에서 전승 우승으로 마스터스 산티아고에 진출한 농심를 비롯해 퓨리아, 비비엘 이스포츠, 올 게이머스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되는 플레이오프에서는 승리를 거둘 때마다 ‘챔피언스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2.24. 17:38

썸네일

엔하이픈, 미니 7집 장기흥행…美 빌보드200 5주 연속 차트인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 5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24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 75위에 안착했다. 이 앨범은 이 차트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매주 차트인하며 굳건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THE SIN : VANISH’는 세부 앨범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2위로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유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모두 전주 대비 2계단 끌어올리며 6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에서도 14계단 뛰어올라 51위에 랭크됐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달 발매한 ‘THE SIN : VANISH’로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일본 오리콘과 라인뮤직 등 글로벌 음반 차트 정상을 찍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이달에는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2개의 대상을 추가하며 거침없는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빌리프랩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19

썸네일

드래곤포니, 3월 10일 EP ‘ 'RUN RUN RUN' 발매…전곡 프로듀싱

[OSEN=강서정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한층 짙어진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냈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Rhythm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드래곤포니는 각자의 포지션 악기들 사이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형 스피커는 네 멤버가 함께 만들어갈 무대 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암시하는 듯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4인 4색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포즈 속에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가 느껴진다. 'RUN RUN RUN'은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음악으로 표현해 온 드래곤포니의 진화된 밴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해 '손금', 'Zombie', '리허설', '숨긴 마음'까지 총 5곡이 수록된 가운데, 드래곤포니는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컴백에 앞서 드래곤포니는 오늘(25일) 오후 2시 위버스샵을 통해 공식 팬클럽 '포용(For young)' 멤버십을 정식 오픈한다. 포용은 포니(Pony)와 용(Dragon)의 합성어로, 아티스트와 팬이 서로를 감싸주는 사이이자 드래곤포니가 선사하는 청춘의 뜨거운 순간을 함께하는 존재라는 뜻을 지녔다. 'RUN RUN RUN' 발매를 기념해 드래곤포니와 포용이 서로의 '러닝 메이트'가 되어 힘차게 달려나갈 새로운 여정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RUN RUN RUN'은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안테나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15

썸네일

엑소, 쇼핑몰 랩핑 팝업…中 13개 도시 60만명 방문했다

[OSEN=강서정 기자] 엑소(EXO)의 컴백을 기념해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과 협업한 쇼핑몰 랩핑 팝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가 발매된 1월 19일부터 약 한 달간 중국 QQ뮤직과 협업해 앨범 콘셉트로 디자인된 특별 랩핑 팝업을 총 13개 도시 주요 쇼핑몰에서 순차 오픈했으며, 이는 QQ뮤직의 K팝 아티스트 팝업 중 사상 최다 도시에서 진행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랩핑 팝업은 최초 예정된 8개 도시(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난징, 항저우, 우한, 청두, 란저우)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어, 이후 5개 도시(선전, 충칭, 쑤저우, 스자좡, 정저우)가 추가되고 총 60만여 명이 방문(QQ뮤직 제공 기준)하는 등 엑소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엑소는 지난 2월 6~9일 나흘간 중국 상하이, 베이징, 선전을 순차 방문해 사인회, 포토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엑소는 4월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공연으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연다. /[email protected]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08

썸네일

"한국이 중국설 훔쳤다"…中네티즌, 서경덕 SNS에 '댓글 테러' 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교수가 최근 중국 네티즌으로 추정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로부터 메시지 폭탄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5일 페이스북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잘못 쓰이는 '중국설' 표기를 '음력설' 표기로 바꾸자는 캠페인을 펼쳤다"며 "그 결과 유엔, 애플, 영국박물관 등 세계적인 기관과 글로벌 기업에서 아직 '중국설'로 표기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다 보니 많은 중국 네티즌이 제 SNS 계정에 들어와 댓글과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테러를 자행했다"며 "대부분 내용은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쳐 설날 만들어' 등 근거 없는 글과 욕을 1주일 내내 끊임없이 달았다. 다 차단한다고 고생 좀 했다"고 했다. 서 교수는 "지난 추석에는 EPL 명문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가 한국의 전통 명절 '추석'을 기념하는 영상을 올리자 중국 네티즌이 자국 문화를 훔쳤다며 강하게 반발했다"며 "전 세계가 한류에 열광하다 보니 중국 네티즌의 열등감은 점차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은 멈추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문화 콘텐트를 훔쳐보지나 말라"면서 "한국 기업의 인기 상품을 짝퉁으로 만들어 더 이상 전 세계에 유통하지 말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은빈([email protected])

2026.02.24. 16:35

썸네일

아이딧, 7인7색 순백 매력 터졌다…흰티셔츠에 청바지만으로 시선 고정

[OSEN=강서정 기자] 스타쉽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맑고 깨끗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식 팬클럽 ‘위딧(WITHID)’을 위한 개인 및 단체 티징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징 포스터에는 흰색의 반팔 티셔츠를 맞춰 입은 아이딧(IDID) 멤버들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단체 컷과 순간의 개성과 매력을 포착한 개인 컷이 담겨 눈길을 끈다.  뒷머리를 쓸어 올리는 포즈와 강렬한 눈빛을 장착한 장용훈, 청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날카로운 눈매로 매력을 뽐낸 김민재, 맑고 깊은 분위기로 독보적 아우라를 드러낸 박원빈, 고개를 살짝 돌린 순간마저도 에너지 넘치는 추유찬의 다채로움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렷한 눈망울에 진지한 무드를 장착한 박성현, 카메라 렌즈를 향하는 눈빛도 강렬한 백준혁, 브라운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으로 청량을 드러낸 정세민 등 아이딧(IDID) 개인 컷을 비롯해 함께 모여 차분한 에너지를 품은 단체 컷은 봄을 알리는 포근함으로 다가와 시선을 집중하게 만든다.  아이딧(IDID)의 공식 팬클럽 ‘위딧(WITHID)’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인 ‘베리즈(Berriz)’ 샵을 통해 지난 23일부터 모집 중이다. 팬클럽 창단 소식과 함께 공개된 오픈 포스터 단체 컷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강조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아이딧(IDID)은 이번 개인 및 단체 티징 포스터를 통해 약간의 변화를 준 무드로 팬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아티스트의 명가’ 스타쉽이 야심차게 선보인 아이딧(IDID)은 춤, 노래, 매력, 팬들과의 소통 능력 등 다양한 플랜에서 완성형 아이돌의 덕목을 인정받으며 지난해 9월 데뷔한 7인조 보이 그룹이다. 데뷔 앨범 ‘아이 디드 잇. (I did it.)’과 디지털 싱글 앨범 ‘PUSH BACK(푸시 백)’으로 활동한 데 이어 각종 시상식과 연말 지상파 가요 축제를 섭렵하며 2026년을 더욱 빛낼 라이징 아티스트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딧(IDID)은 공식 팬클럽 ‘위딧(WITHID)’ 창단 소식과 함께 새로운 자체 콘텐츠 ‘날딧(NAL-DID)’의 오픈을 예고해 관심을 끌었다. ‘날딧(NAL-DID)’은 지난해 선보인 첫 번째 자체 콘텐츠 ‘날아랏 아이딧’에서 한 단계 확장된 형태의 콘텐츠로, 아이딧(IDID)표 MZ 감성을 오는 3월 5일부터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32

썸네일

코르티스, NBA 올스타 공연 통했다…美 빌보드 차트 역주행

[OSEN=강서정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현지 활동에 힘입어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한 번 역주행했다.  24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월드 앨범’에서 전주 대비 7계단 상승한 5위에 자리하면서 24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와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각각 24위, 33위로 재진입했다. 발매 6개월 차에 순위 반등을 이뤄내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역주행은 코르티스가 북미 시장에서 펼친 활약에 기인한다. 코르티스는 최근 K-팝 가수 최초로 미국프로농구협회(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의 올스타 주간 대표 이벤트를 장식했다. 다섯 멤버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 헤드라이너 공연과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2026 Ruffles® NBA All-Star Celebrity Game) 하프타임 쇼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펼치며 ‘입덕’ 문을 열었다. 할리우드 대형 제작사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신작 ‘GOAT’ 삽입곡 ‘Mention Me’ 가창도 인지도 상승에 한몫했다. 이 영화는 개봉 2주 차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이에 OST를 가창한 코르티스에 대한 현지 관심이 높아졌고 차트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음원 파워도 여전히 강력하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데이터(2월 23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총 7곡의 누적 재생 수가 4억 회를 돌파했다.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비활동기에도 770만 명 이상을 유지 중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로 ‘롱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의 다음 작품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27

썸네일

아일릿, 첫 투어 ‘PRESS START♥’ 선예매 오픈 당일 매진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첫 번째 투어 ‘PRESS START♥’로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25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이하 ‘PRESS START’) 입장권이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인 전날(24일) 2회차 전석 매진됐다.  ‘PRESS START’는 내달 14~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포문을 연다. 아일릿은 GLLIT(글릿.팬덤명)에게 사랑받은 발표곡들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아일릿은 매 공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최한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서울 공연 역시 선예매만으로 ‘완판’된 바 있다. 가나가와, 오사카에서 열린 같은 공연도 티켓이 일찌감치 동나면서 시야제한석과 스탠딩석을 추가 오픈했다. 아일릿은 ‘PRESS START’를 통해 더 많은 글릿들과 새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6월 13~14일 아이치, 20~21일 오사카, 29~30일 후쿠오카, 7월 18~19일 효고, 23일과 25~26일 도쿄를 순회한 뒤 8월 22일 홍콩에서 막을 내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빌리프랩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6:27

썸네일

엔믹스 설연, 오늘(25일) 박재정과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발표..귀호강 예고

[OSEN=강서정 기자] NMIXX(엔믹스) 설윤이 오늘(25일) 박재정과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을 발표한다. 설윤과 박재정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신곡 '지금 이대로만'은 박재정의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를 만든 박재정, 박현중 콤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노래다. 2026년 초봄 감성을 두드릴 정통 발라드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금 느끼고 있는 이 이별의 아픔마저 사실 아주 오랫동안 가끔씩 잊히지 않고 남아있었으면 한다'는 가사의 내용을 애절한 감성과 폭발하는 가창력,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실어 전하며 정통 남녀 듀엣곡의 정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설윤은 그간 여러 콘텐츠에 출연해 특유의 탄탄한 성량과 음색을 선보이며 솔로 보컬로서도 무한한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2023년 KBS Kpop '리무진서비스'에서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원곡에서 5키 올려 부르는 데 성공해 시청자는 물론 원곡자 박재정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이를 계기로 성사된 이번 듀엣에서 설윤과 박재정은 리스너의 만족감을 채울 환상 보컬 시너지를 발휘한다. 음원 정식 발매를 앞두고 지난 22일 인기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 JAYKEEOUT'에 출연해 '지금 이대로만'을 라이브로 들려준 데 이어 23일에는 대극장에서 촬영한 라이브 클립 일부를 오픈했다. 여기에 24일 오후 6시 신곡 뮤직비디오 본편을 전격 선공개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음색 합이 너무 좋고 두 사람의 성량이 대단하다", "박재정의 깊고 묵직한 감성에 설윤의 맑고 단단한 고음이 얹어지니 정화되는 기분", "설윤의 목소리가 발라드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등 벌써부터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믿고 듣는 아티스트' 설윤과 박재정이 만난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은 2월 25일(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로맨틱팩토리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24

썸네일

세븐틴, 공백은 없다…준은 中 영화 출연·멤버들도 5개 도시 투어 개최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단체·유닛·개인 활동을 아우르며 공백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도전을 거듭하며 영역을 확장하는 이들에게서 ‘슈퍼 아이돌(Super IDOL)’의 저력이 돋보인다. 준은 중국에서 액션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지난 17일 현지 개봉한 영화 ‘표인: 풍기대막(BLADES OF GUARDIANS)’에 출연, 다채로운 무술을 소화해 호평받았다. 작품은 위안허핑(袁和平/원화평) 감독의 신작으로, 우징(京/오경), 셰팅펑(謝霆鋒/사정봉)이 주연을 맡고 리롄제(李連杰/이연걸)가 우정 출연해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진다.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인 에스쿱스는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밀라노 패션위크에 초청받았다. 민규는 지난달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 현장을 찾은 셀러브리티 가운데 가장 높은 미디어 가치를 발생시켰다. 그런가 하면 승관은 웹예능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단독 MC의 자질을 뽐내고 있다.  연달아 펼쳐지는 단체·유닛 투어는 ‘공연 장인’ 세븐틴의 진가를 보여준다. 먼저 ‘SEVENTEEN WORLD TOUR [NEW_]’가 아시아 주요 도시에 상륙한다. 오는 28일과 3월 1일 홍콩을 시작으로 7일 싱가포르, 14~15일 방콕, 21일 불라칸에서 공연이 열린다. 세븐틴은 6회 공연을 대형 스타디움으로만 채워 강력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4월 4~5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닛 공연 역시 성황리에 치러지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인천, 아이치, 치바, 부산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4월 24~26일 가오슝 공연을 앞뒀다. 애초 이 공연은 2회로 예정됐으나 티켓이 빠르게 매진돼 추가 회차를 열게 됐다. 팀의 두 메인보컬 도겸X승관 역시 국내외 5개 도시 투어를 확정했다. 이들은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출발해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를 선보인다. 5월 22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The 18th Seoul Jazz Festival 2026)’ 무대에도 오른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21

썸네일

방탄소년단, 오늘(25일) 월드투어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80개 국가 지역서 생중계

[OSEN=강서정 기자]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극장에서 만나는 라이브 뷰잉 예매가 시작된다. 방탄소년단은 25일 오전 10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 콘서트의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티켓 예매를 개시한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80개 국가/지역, 약 3800개 관에서 진행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차를 고려해 딜레이 중계된다.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를 함께 즐긴다는 점에서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도시를 시작으로 추후 라이브 뷰잉을 진행하는 공연이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9~1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줄 수 있는 14곡을 담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19

썸네일

클로즈 유어 아이즈, ‘오늘 우리 학교는’ 출연…역대급 팬서비스에 여고생들 난리

[OSEN=강서정 기자]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를 통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최근 전주솔내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 촬영에 출연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티스트 등장과 동시에 학생들의 환호와 함성이 이어졌으며, 현장은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 ‘오늘 우리 학교는’은 아티스트가 전국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연, 토크,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학생들과 교감하는 학교 방문형 웹예능 콘텐츠다.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아티스트에게는 진정성 있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촬영에서는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아티스트 참여형 미션’이 새롭게 도입되며 현장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들은 학생들과 함께하는 협동 미션, 즉석 챌린지, 눈맞춤 팬서비스, 하이파이브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그 어느 때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했다.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팬서비스에 학생들의 환호는 촬영 내내 끊이지 않았고, 현장 반응은 폭발적으로 이어졌다. 또한 여자고등학교 특성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섹슈얼 웰니스 브랜드 바른생각과 협업한 성교육 영상이 상영됐다. 해당 영상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관계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바른생각의 ‘배-따순생각’, ‘매직데이 위생팬티’, ‘매직데이 방수패드’ 등의 월경 제품들이 선물 키트가 학생들에게 증정되며 현장의 감동을 더했다. 예상치 못한 특별한 선물에 학생들은 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으며, 아티스트와 함께한 시간과 더불어 평생 기억에 남을 하루를 완성했다. 촬영에 참여한 학생들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진심 어린 소통과 팬서비스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떼창과 환호로 화답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오늘 우리 학교는’ 제작진은 “아티스트와 학생 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적극적인 참여와 바른생각과의 협업이 더해져 최고의 현장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출연하는 웹예능 ‘오늘 우리 학교는’은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오늘 우리 학교는’ 캡처, 아이컨택컴퍼니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18

썸네일

김재중표 보이그룹 온다..인코드, 올해 상반기 2팀 데뷔 확정 [공식]

[OSEN=김채연 기자]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 가요계에 본격 출사표를 던진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는 올해 상반기 보이그룹 두 팀의 데뷔를 확정하고 K-POP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인코드는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팀의 보이그룹 데뷔를 공식화했다. 인코드 소속 남자 연습생 11인을 두 팀으로 나눠 각각 5인조와 6인조로 선보일 예정이다. 두 보이그룹의 공식 팀명과 멤버 구성도 공개된 영상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팀명은 각각 KEYVITUP(키빗업)과 VAY ONN(베이온). 키빗업은 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5인으로 구성됐으며, 베이온은 마사토, 센, 쑨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 6인으로 꾸려졌다.  현재 키빗업은 4월, 베이온은 6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코드 측은 "두 팀은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며 "각 팀의 정체성과 매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데뷔 프로젝트 'INTHE X'를 통해 공개된 11인의 연습생들은 12월 미니 팬미팅, 올해 1월 ‘포춘 투어’, 지난 2월 21일 팬미팅 'Epilogue: End=Beginning'을 통해 데뷔 전부터 팬들과 소통해왔다. 뛰어난 비주얼과 차별화된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하며 인지도를 쌓아왔다.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한 두 팀의 연이은 데뷔 소식에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6:09

썸네일

콩 식품 전문가 키운다… USSEC, 소이푸드 마스터 접수 [쿠킹]

미국대두협회(U.S. Soybean Export Council, USSEC)가 국내 식품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콩 식품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2026 소이푸드 마스터 프로그램(Soy Food Master Program)’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소이푸드 마스터 프로그램’은 콩 식품의 영양학적 가치와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글로벌 콩 식품 활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전문가 과정이다. 미국 오하이오 대두협회(OSC)와 위스콘신 대두협회(WSA), 미국 농무부(USDA)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식품 제조·가공업계, 외식업계, 영양사 등 식품 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온라인 기반 학습과 네트워킹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시공간 제약 없이 강의를 듣고, 플랫폼을 통해 업계 종사자들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 교육 과정 중에는 ‘콩 지식 퀴즈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습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소이푸드 레시피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콩 요리 레시피를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포상이 수여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식품 전문가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교육은 온라인 강의와 인증 시험으로 구성된다. 시험을 통과한 참가자에게는 ‘소이푸드 마스터’ 공식 인증서가 수여되며, 참여도와 성적이 우수한 이수자에게는 미국 대두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해외 견학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미국대두협회 관계자는 “2026년 프로그램은 바쁜 식품 업계 종사자들이 온라인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겁게 네트워킹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콩 식품 분야 역량을 강화하고 커리어 확장을 희망하는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은 소이푸드 마스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소이푸드 마스터 프로그램 주요 일정 ▶ 모집 기간: 2026년 2월 23일(월) ~ 3월 23일(월) ▶ 대상: 식품 산업 종사자 (영양사, 외식업, 식품 유통 및 제조 관계자 등) ▶ 주요 혜택 및 이벤트 · 소이푸드 마스터 공식 인증서 수여 · 레시피 공모전 시상 및 포상 · 온라인 참여 이벤트: 콩 지식 퀴즈, 소이푸드 레시피 공모전 등 · 온라인 네트워킹: 플랫폼을 통한 업계 종사자 간 정보 공유 · 우수 활동자 대상 미국 대두 산업 견학 기회 제공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00

썸네일

'게임 AI 연구개발 고도화' 크래프톤, 이강욱 AI 본부장 신임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 선임

[OSEN=고용준 기자] 위스콘신–매디슨대 교수 출신으로 엔비디아 협업 및 CPC 개발 등을 주도한 이강욱 크래프톤 AI 본부장이 크래프톤의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hief AI Officer, 이하 CAIO) 를 맡게 됐다. 이강욱 신임 CAIO는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종신교수직을 사임하고 크래프톤 게임 AI 고도화 연구에 전념하기로 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3일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hief AI Officer, 이하 CAIO) 직을 신설하고, 이강욱 크래프톤 AI 본부장을 신임 CAIO로 선임했다. CAIO는 크래프톤의 AI 연구개발과 중장기 기술 전략을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다. 크래프톤은 이강욱 신임 CAIO가 보유한 AI 분야 전문성에 더해, AI 기술연구와 프로젝트 운영을 병행하며 축적해 온 연구 실적과 리더십, 실행 경험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 선임을 결정했다. 이강욱 신임 CAIO는 2016년 UC버클리 전기컴퓨터공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19년부터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해 왔다. 딥러닝과 머신러닝을 비롯한 AI 전반을 연구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크래프톤 AI 본부장을 겸직하며 학계와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왔다. 크래프톤의 AI 연구 체계를 정비하고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해 왔으며, 머신러닝(ML), 언어모델(LM), 자연어처리(NLP), 강화학습(RL), 멀티모달 모델 등 핵심 AI 분야의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또한 NeurIPS, ICML, ICLR 등 세계적인 AI 학회에 총 57편의 크래프톤 논문을 채택시키는 등 국제적으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프로젝트 역시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2025년에는 엔비디아(NVIDIA)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이용자와 AI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CPC(Co-Playable Character)를 공개해 이용자 경험 확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난해부터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해 크래프톤의 주요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종신교수직을 사임하고 크래프톤의 AI 연구개발과 중장기 기술 전략을 전담하고 있다. 게임 AI 연구개발 고도화를 축으로, 피지컬 AI를 포함한 중장기 기술 확장에 전념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인사를 통해 게임 AI 연구개발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강화를 모색한다. 또한 AI를 개발자의 창의성을 확장하고 이용자 경험을 혁신하는 도구로 더욱 고도화해, 진화된 게임 경험을 구현할 계획이다. 먼저 이용자 경험 혁신은 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CPC와 같은 AI 기반 상호작용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크래프톤은 게임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핵심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공통 기반을 구축한다. 각 스튜디오는 해당 기반 위에서 고유한 창작 자율성을 유지하며 프로젝트 특성에 맞춰 AI 기능을 선택적으로 활용한다. 제작 및 운영 효율화 영역에서는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줄여 개발자들이 창의적 기획과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작 단계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제작 지원 기술을 고도화하고, 운영 단계에서는 이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 품질과 안정성을 끌어올린다. 보다 효율적인 개발 환경을 구축해 창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중장기 신사업 분야는 AI 원천 기술 역량과 게임사의 강점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연구를 이어간다. 해당 연구는 별도 법인을 통해 추진되며, 미국에 모회사를 두고 한국에 자회사를 설립하는 구조로 준비 중이다. 법인명은 ‘루도 로보틱스(Ludo Robotics)’이며, 한국 법인은 이강욱 CAIO가 이끌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과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대규모 상호작용 데이터와 가상 세계 운영 경험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연구 전반에서 의미 있는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로봇의 지능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SW)를 중심으로, 실제 환경에서 반복 실험이 어려운 영역을 가상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중장기 연구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강욱 크래프톤 CAIO는 “크래프톤은 AI를 인간과 창작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성을 넓히는 도구로 여긴다”며 “게임이라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장기적인 확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2.24. 15:59

썸네일

조세호 '조폭 연루설' 해명 "금품 받은 것 없다, 관계 부주의 반성"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조세호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4: 더 라이벌’에서 “염려 끼쳐 죄송하다”며 활동을 재개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서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며 “관계에 부주의했던 것이기 때문에 이번 시간을 계기로 저 역시 많은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주우재가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어디까지가 진짜고 가짜냐”고 묻자 조세호는 “금품 받은 거 전혀 없다”며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조세호는 “저는 예전부터 행사를 많이 다녔는데 지방 행사 사회나 결혼식 사회를 보며 알게 된 지인이고 안부를 묻고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했다. 조폭 연루설이 처음 불거졌던 식당 사진에 대해선 “개그맨 후배의 식당”이라며 “공개된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고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낄 것 같아 ‘1박 2일’과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하차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주우재는 “(조세호의) ‘도라이버’ 출연은 복귀가 아니다”라며 “원래 정해진 날짜에 계속 찍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조세호도 “복귀는 아니다. 제가 해왔던 시간들을 지금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라면서 “제가 이 멤버로서 책임을 진다면 이 공간에서 열심히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앞서 조세호는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는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고 조직폭력배 일원의 프랜차이즈를 홍보해줬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당시 조세호 측은 단순 지인 사이일 뿐 금품 수수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장구슬([email protected])

2026.02.24. 14:56

썸네일

홍서준, '여명의 눈동자' 최불암 잇는다...'제2의 채시라' 박정아 父 열연 [공식]

[OSEN=연휘선 기자] 배우 홍서준이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통해 드라마 속 최불암의 열연을 이어간다.  지난 24일 개막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문화방송 창사 30주년 기념특집극으로 1989년부터 1990년 5월3일까지 방송돼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동명의 국민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한 원작은 방영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고, 뮤지컬로 재탄생한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공연은 지난 2019년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2020년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재연됐다. 이번 공연은 현충원을 마주한 공연장에서 360도 구조의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무대로 선보인다. 특히 36부작 원작 드라마를 6막으로 압축해 구성했으며, 무대 바닥을 가득 채운 LED 연출을 통해 밀림 속 전쟁터,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하던 상하이, 제주 4·3의 현장 등을 구현했다. 배우와 관객의 거리를 1m 이내로 좁힌 공간 설계로 몰입도를 극대화한 점도 이번 시즌의 특징이다. 제작사 넥스트스케치 측은 “대한민국 국민드라마를 뮤지컬로 재탄생하다보니 연기파배우분들을 많이 모셨다”며 “요즘 대세배우인홍서준이 최불암선생님이 연기한 윤홍철을 새롭게 각색하여 도전하는 만큼 연할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이어 “여명의 눈동자를 기억하는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제작부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고있다”라고 덧붙였다. ‘여명의 눈동자’는 국민 드라마를 무대화한 작품인 만큼 배우들의 컨디션과 작품 완성도를 고려해 다채로운 캐스팅을 진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대치 역에는 김준현, 정시우가 캐스팅됐으며, 윤여옥 역에는 정명은과 박정아가 이름을 올렸다. 장하림 역에는 송용진, 박진우, 김진우가 출연하고, 윤홍철 역에는 홍서준이 추가 캐스팅됐다. 특히 홍서준이 맡은 윤홍철은 여자 주인공 윤여옥의 부친으로, 원작 드라마에서 국민배우 최불암이 연기했던 인물이다. 이에 홍서준이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할지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서울 동작구 컨버스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4월 26일까지 상연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스타티드엔터테인먼트, 넥스트스케치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4. 14:52

썸네일

집 구매자가 선호하는 북버지니아 우편번호 ‘22015’

 한인이 밀집돼 있는 북버지니아에서 주택 구매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의 우편번호는 22015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 ‘노던 버지니아 매거진’이 23일 발표한 가장 인기 있는 우편번호 순위에서 버크 지역의 22015번이 최정상에 올랐다.   순위 선정은 브라이트 부동산 다중매물등록서비스(Bright MLS)가 제공한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의 부동산 데이터를 활용하여 주택 소유자 및 구매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우편번호를 분석.선정했는 데, 주택 판매 건수와 중간 가격, 매물 수량, 거래 기간 등의 요소를 고려했다.   2025년 버크 지역의 주택 판매량은 487건으로 페어팩스 카운티의 22033번의 501건보다 적은 수치를 보였지만, 판매된 주택의 평균 매물 등록 기간은 단 6일에 불과했다. 중간 가격은 69만6500달러로 전년도 대비 3.2% 상승했다.   버크는 자동차 중심 도시이지만, 주민들은 동네 수영장부터 버크 호수, 인근의 로열 호수, 아코팅크 호수와 같은 카운티 공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페어팩스 시티, 조지 메이슨 대학교 페어팩스 캠퍼스, 페어옥스 몰 등도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거주 인구는 약 4만4730명에 달한다.   이번 조사에서 상위권에는 22015(버크)에 이어 22033(페어옥스), 22182(비엔나), 20120(센터빌), 22152(스프링필드), 22039(페어팩스), 22182(비엔나), 22032(킹스파크), 22315(킹스타운), 20191(레스턴), 20124(클립턴)이 포함됐다.   이중 한인 밀집 지역인 센터빌과 페어옥스는 다양한 주택 옵션과 다소 전원적인 분위기를 제공하며, 덜레스 국제공하오가 I-66, 28번 교통 근접성의 편리함을 노던 버지니아 매거진은 꼽았다.   한편, 이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우편번호 전체 목록은 온라인이나 노던 버지니아 매거진 2026년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북버지니아 우편번호 지역 우편번호 우편번호 순위 주택 판매량

2026.02.24. 14:06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