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그룹 ifeye(이프아이)가 세 번째 EP ‘As if’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프아이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As if’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타이틀곡 ‘Hazy (Daisy)’의 감정선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Daisy 버전과 Hazy 버전 두 가지로 구성돼, 서로 다른 무드 속에서 이프아이만의 청순하고도 몽환적인 매력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독보적 클래스를 입증했다. 먼저 Daisy 버전은 흐릿하게 번지는 빛과 녹아내리는 듯한 무드 속에서 이프아이의 서정적인 눈빛과 감성적인 포즈로 한 편의 아트 필름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반면 Hazy 버전은 순수한 감정이 투명하게 스며든 듯한 분위기 속에서 한층 맑고 은은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프아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조명, 청초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이프아이만의 감성적이면서도 세련된 콘셉트 포토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포토를 통해 이프아이는 물오른 인형 비주얼을 앞세워 ‘전원 센터 비주얼’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순백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청순한 무드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만큼은 매혹적인 매력을 더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예고했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으면서도 팀으로 모였을 때 더욱 강력해지는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압도한다. 앞서 이프아이는 세 번째 EP ‘As if’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오는 4월 15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앨범에는 ‘I’ll Be Ther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Hazy (Daisy)’, ‘Padam Padam’, ‘Touch’, ‘Forever Us’까지 총 5곡이 수록되며, 보다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다. 소속사는 “이프아이가 세 번째 EP ‘As if’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비주얼,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이번 3집은 이프아이만의 색깔과 정체성이 한층 또렷해진 앨범이다. 이프아이만의 매력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순함과 몽환미, 여기에 매혹적인 분위기까지 아우른 이프아이가 올봄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가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기대가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하이헷엔터테인먼트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29. 19:39
코로나19 유행은 한풀 꺾였지만 감염 이후 후유증이 오래 이어지는 ‘롱코비드(Long COVID)’를 겪는 환자는 여전히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 보건 당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약 63만 명의 주민이 롱코비드를 경험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국내 성인의 약 6.9%가 롱코비드를 겪었고, 이 가운데 3.4%는 현재도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롱코비드는 코로나에 걸린 뒤에도 피로감, 호흡곤란, 기억력 저하 등 증상이 몇 주에서 몇 달 이상 이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브레인 포그(brain fog)’로 불리는 인지 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환자도 많다. 감염 당시 증상이 가벼웠더라도 이후 후유증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롱코비드가 일상생활이나 직장 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해지는 사례도 적지 않다고 설명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심한 피로 ▶집중력 저하 ▶두통 ▶심장 박동 이상 등이 꼽힌다. 이런 가운데 비타민D가 롱코비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 연구진은 비타민D를 복용한 사람들이 롱코비드 발생 위험이 약 4% 낮은 경향을 보였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비타민D가 면역 반응을 조절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아직 롱코비드를 확실히 치료할 방법은 없다고 강조한다. 비타민 보충제 역시 개인별 상태에 따라 효과가 다를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또 코로나 감염 이후 피로감이나 호흡 문제, 기억력 저하가 몇 달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롱코비드를 의심하고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에는 ‘시케이다(Cicada)’로 불리는 코로나19 변이 BA.3.2가 확산 조짐을 보이며 보건 당국이 주시하고 있다. 감염 증상은 기존 코로나19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CDC는 이 변이가 국내에서 점차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기존 면역을 회피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한길 기자la카운티 코로나 코로나 감염 기존 코로나19 la카운티 보건
2026.03.29. 19:37
[OSEN=김채연 기자] 신예 아티스트 파라(PARA)가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30일 알티스트레이블 측은 “최근 아프로비츠(Afrobeats) 아티스트 파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한국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라는 지난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 나이지리아, 가나 등에서 발전한 현대 아프리카 대중음악인 아프로비츠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다. 그는 나이지리아에 직접 진출해 각종 SNS 광고를 진행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한국인 아프로비츠 아티스트’라는 스토리로 현지 방송사 TV 및 라디오 등 여러 미디어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더불어 나이지리아 아티스트 Bima(비마)와 만나 본격적인 협업을 시작하게 된 파라는 공동 작업으로 만든 ‘GOGOGO(고고고)’까지 발매, 한국과 나이지리아 아티스트의 이례적인 협업 사례를 만들어내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나이지리아에서 음원 제작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 문화 체험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제작, 현지 아티스트와의 네트워크 구축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파라인 만큼, 그는 알티스트레이블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꾸준히 활동 반경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파라는 알티스트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첫 프로젝트로 오는 4월 나이지리아에서 떠오르는 신예 뮤지션들과 함께한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발매를 기점으로 음악과 콘텐츠, 공연, 브랜드 협업 등의 활동을 앞두고 있다. 한편, 알티스트레이블은 프로듀서 알티(R.Tee)가 설립한 레이블이다. 음악을 기반으로 패션과 아트,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하며 파라 외에도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 멜로(MLM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알티스트레이블(RTST LABEL)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29. 19:37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팬들과 함께 선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총 2회차로 진행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MoshiMoshi This is UNIS!'는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에게 여덟 멤버 마음의 소리를 전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이다. 유니스는 오랜만에 만난 현지 팬들과 그간 못다 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이날 유니스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은 'MoshiMoshi(모시모시)'로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담은 사진과 그에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팬들과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맞이한 데뷔 2주년을 기념해 지난 시간을 되짚는 코너들도 펼쳐졌다. 먼저 '유니스의 시크릿 가든'에서 멤버들은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은 비밀을 하나씩 털어놨고, '유니스의 그땐 그랬지-유니스 성장기'를 통해서는 데뷔 후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을 꼽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 외에도 이들은 사진을 보고 멤버를 맞히는 게임에 열정적으로 임하기도 하고, 팬들을 위한 선물을 걸고 진행된 미션까지 팀으로 완벽하게 수행하면서 객석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공연 후반에는 유니스만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쏟아졌다. 유니스는 'SWICY(스위시)'를 시작으로 'Good Feeling(굿 필링)', '땡! (DDANG!)', '꿈에서 또 만나', 'mwah…(므와…)' 등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무엇보다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과 팬들의 깊은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여덟 멤버는 팬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감동을 안겼다. 더불어 팬들이 유니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긴 영상 또한 송출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팬사랑으로 가득한 시간을 완성했다. 팬미팅을 마친 유니스는 "에버애프터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여러분과 오랜만에 직접 만나 함께 웃으며 보낸 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9:29
[OSEN=선미경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데뷔 20년 차의 저력을 입증했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가 지난 27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drip_DA(들입다)'는 공개와 함께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최신 차트와 핫(HOT)100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rip_DA'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만만한 척 굴지만 끝내 숨기지 못한 마음을 마구 쏟아내는 화자의 모습을 재치 있게 풀어낸 곡이다. 트로피컬 하우스의 청량한 리듬 위에 데이브레이크표 펑키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층 트렌디하고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특히 멤버 이원석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은 가운데, 말맛이 느껴지는 가사와 정교하게 짜여진 사운드는 듣는 이들에게 '들입다' 몰아치는 에너지를 전하며 강렬한 쾌감을 안겼다. 뮤직비디오 역시 주목받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빈티지한 질감의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밴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곡의 전개에 맞춰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 구성과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조화를 이룰 뿐만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듣는 음악을 넘어 보는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반응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신곡 'drip_DA' 발매 이후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4월 3일 '7th 29CM STAGE – 데이브레이크', 4월 25일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X 트리헌드레드' 등에 출격, '공연 장인'으로서의 무대 장악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9:21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8일 자카르타 테니스 인도어 스나얀(Tennis Indoor Senayan)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 in JAKARTA’(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 인 자카르타)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에서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코너 및 게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으며, ‘RUDE!’(루드!), ‘FOCUS’(포커스), ‘Apple Pie’(애플 파이), ‘Pretty Please’(프리티 플리즈), ‘STYLE’(스타일),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The Chase’(더 체이스) 무대는 물론, 소녀시대 ‘Gee’(지)와 ‘소원을 말해봐 (Genie)’,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f(x)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 커버 스테이지까지 펼쳐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Butterflies’ 무대에서 핸드폰에 블루 스크린을 띄워 객석을 푸른 빛으로 물들이는 이벤트, 앙코르 전 ‘STYLE’을 한목소리로 부르는 떼창 이벤트, ‘우리 손엔 클로버, 마음엔 나비 HEARTS2HEARTS 자카르타 환영해’라는 문구를 적은 슬로건 이벤트 등을 준비해 하츠투하츠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출신 멤버이자 이날 생일을 맞은 카르멘을 위해 다 같이 ‘언제나 태양처럼 눈부시게 빛날 우리의 CARMEN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의 슬로건을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카르멘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어서 꿈만 같고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 오늘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라는 벅찬 소감을 밝혔다. 북미 쇼케이스에 이어 인도네시아 팬미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하츠투하츠는 “이번 공연으로 저희가 큰 에너지를 받은 것처럼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에게도 함께한 시간이 뜻깊게 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하츠투하츠가 될 테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올해 펼쳐갈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하츠투하츠는 ‘RUDE!’로 각종 글로벌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등을 기록한 것은 물론, 써클차트 주간 디지털 및 스트리밍 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9:15
[OSEN=강서정 기자]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뜨거운 청춘의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쏟아냈다. 캐치더영(강산이, 안기훈, 김남현, 이준용, 최정모)은 지난 29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LIVE EVOLVE(라이브 이볼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캐치더영은 지난 1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EVOLVE(이볼브)’의 수록곡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소화하며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줬다. 먼저 ‘Evolution : Prelude(에볼루션 : 프렐류드)’로 포문을 연 뒤 ‘Amplify(엠블리파이)’, ‘From now on(프롬 나우 온)’, ‘Stay In The Dream(스테이 인 더 드림)’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시작부터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오프닝 무대 후 캐치더영은 “저희가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처음 진행하는 콘서트라서 감회가 새롭다”며 “그동안 저희가 여러 번 스포를 했지만 오늘 그 이상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정규 앨범의 연장선인 만큼 멋진 무대들로 채우려고 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캐치더영은 ‘널 만나러 가는 길’, ‘더 좋은 날(Better Days)’, ‘Voyager(보이저)’ 등 청춘의 벅찬 감성을 담은 곡부터 ‘이상형(Ideal Type)’, ‘Talking To Myself(토킹 투 마이셀프)’ 등 부쩍 따뜻해진 계절에 어울리는 청량한 무드의 곡까지 무대에서 아낌없이 선보이며 공연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웠다. 여기에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안아줘’, 멤버들의 뛰어난 연주 역량을 집약한 ‘The Young Wave (2026 remix)’, 캐치더영만의 에너지를 담아낸 ‘Addicted(어딕티드)’, ‘Alive(얼라이브)’, ‘The Legend(더 레전드)’, ‘Hurricane(허리케인)’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캐치더영은 조화로운 밴드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로 현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관객과 호흡했다. 캐치더영 멤버들의 솔로 무대 또한 돋보였다. 산이는 ‘28Hours(28아워즈)’, ‘샴푸의 요정’을, 준용은 ‘바람의 노래’, ‘Reperio(리페리오)’를 각각 선보이며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캐치더영은 그동안 선보여온 하드 록 커버를 메들리로 구성한 스페셜 무대로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캐치더영은 함께해준 팬들을 향해 “캐치더영의 세상에서 여러분과 더 멋진 항해를 함께 해나가고 싶다. 저희의 여정에 항상 여러분이 함께하기를 바란다”는 진심 어린 소감과 함께 ‘빛이 되어줘’, ‘찬란히 빛나줘’ 무대를 꾸몄다. 팬들의 뜨거운 앙코르 연호 속에 다시 등장한 캐치더영은 ‘Black or White(블랙 올 화이트)’, ‘Dream it(드림 잇)’, ‘Youth!!!(유스!!!)’ 무대로 마지막까지 열기를 끌어올리며 여운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29. 19:12
[OSEN=강서정 기자] 신인 보이그룹 TUNEXX(튜넥스)가 데뷔 첫 공개 팬 사인회로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라이브플라자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을 가득 메운 인파의 환호 속에 등장한 튜넥스는 훈훈한 비주얼과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멤버들은 팬들과 눈을 맞추며 다정다감한 소통으로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팬들이 포스트잇에 적은 질문에 성심껏 답한 것은 물론, 각종 아이템을 착용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튜넥스는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무대로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팬들의 요청으로 최예나(YENA)의 ‘캐치 캐치’, 엑소(EXO)의 ‘전야’ 댄스 커버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 튜넥스만의 탄탄한 퍼포먼스와 다재다능한 매력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끝으로 튜넥스는 “첫 공개 팬 사인회였는데 설레면서도 즐거웠다. 무엇보다 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튜넥스는 지난 3일 데뷔 앨범 ‘SET BY US ONLY’를 발매하고, 3주에 걸친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자유롭고 대담한 개성을 담아낸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K팝 팬들에게 팀만의 주파수를 각인시켰다. 또한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댄스 챌린지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체 리얼리티 ‘난生처음 : TUNEXX의 첫 순간 시리즈’를 통해 돈독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고 있다. 튜넥스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로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29. 19:09
[OSEN=강서정 기자] 아티스트 주니(JUNNY)가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니는 지난 22일 대만 타이베이, 24일 싱가포르, 26일 태국 방콕에서 ‘null(널)’ 아시아 투어를 개최했다. ‘null’은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주니의 대규모 콘서트 투어다. 앞서 호주·유럽·북미 23개 도시에서 펼쳐진 데 이어 이번 아시아 지역 공연 역시 성황을 이뤘다. 주니만의 매력과 올라운더 역량을 담아낸 웰메이드 공연이 연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니는 특유의 소울풀한 보이스만으로 공연장을 압도하며 관객들의 시청각을 매료시켰다. ‘SOUR(사워)’, ‘Energy(에너지)’, ‘Next To Me(넥스트 투 미)’ 등 주니의 탄탄한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선곡과 무대들이 폭발적인 함성을 이끌었다. 또한 주니는 자유로운 감성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무드의 곡들을 유연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By My Side(바이 마이 사이드)’로 봄과 맞물리는 따스한 보이스를 들려줬다면, ‘Not About You(낫 어바웃 유)’로는 펑키한 리듬으로 매력적인 바이브를 선보였다. 러닝타임이 약 8분에 달하는 ‘Weight of Time(웨잇 오브 타임)’은 주니의 음악적 깊이를 느끼게 했다. 한편, 주니는 국내 대표 R&B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허슬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 Myles Lloyd(마일스 로이드), Gemini(제미나이), Karencici(카렌시시)와 협업한 ‘DMC’ 리믹스 싱글을 발매했다. 주니는 오는 8월 멕시코 시티,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남미 3개 도시에서 ‘null’ 투어를 이어가며 계속해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갖는다. /[email protected] [사진] 모브컴퍼니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29. 19:07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늘(30일) 솔로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을 발표한다.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은 3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Biggest Fan’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 ‘Biggest Fan’을 포함해 아이린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고 깨달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또 아이린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아이린 및 틱톡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 컴백 소감부터 앨범 소개, 작업 비하인드 등을 이야기하며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뜻깊게 기념할 예정이다. 다음은 아이린이 전한 정규 1집 ‘Biggest Fan’ 관련 일문일답이다. Q. 2024년 11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Like A Flow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소감이 어떤가요? 긴장도 되고 후련하면서 설레기도 합니다. 러비(팬덤 별칭)들에게 필요한 순간마다 곁에 있어 줄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어요. Q.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작업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냈다고요.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이번 앨범은 수록된 곡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나의 ‘Biggest Fan’은 나 자신’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어요. 스스로를 믿고 응원해 줄 때 더 단단해질 수 있다고 느꼈고, 러비들에게도, 그리고 저 자신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었던 것 같아요. Q. 요즘 아이린이 ‘Biggest Fan’이라고 할 만큼 푹 빠져 있는 것이 있나요? 제 앨범을 듣는 거에 푹 빠져있습니다.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들을 이어폰 꽂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듣고 있어요. 곧 많은 분들과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떨립니다. Q. 아이린 하면 퍼포먼스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타이틀곡 ‘Biggest Fan’ 퍼포먼스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이 노래에 이 안무가 정말 찰떡이라고 느낄 정도로 잘 나온 것 같아요. 곡의 분위기랑 메시지가 퍼포먼스에 그대로 담겨 있어서, 한 부분만 보기보다 전체 무대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포인트 동작들도 많고, 표정이나 제스처까지 댄서분들과 열심히 합을 맞춰 준비했으니까 보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Q.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 중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곡은 무엇인가요? 가장 제 스타일인 곡은 ‘Don’t Wanna Get Up’(돈트 워너 겟 업)과 ‘Million Miles Away’(밀리언 마일스 어웨이)입니다. 서로 다른 매력이 있는 팝 곡인데,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러비들은 어떤 곡을 좋아할지도 궁금하네요. (웃음) Q. 수록곡 중 'Love Can Make A Way'(러브 캔 메이크 어 웨이)는 아이린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다고 들었는데요. 이 곡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늘 곁에서 함께하고 있다는 안심을 전하고, 동시에 지나온 시간 속 나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담은 곡이에요. 이 곡을 듣는 분들 역시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면서 스스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 정규 1집 ‘Biggest Fan’ 발매에 이어 첫 솔로 콘서트 투어까지 예정 중인데요.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러비들과 자주 만나면서 즐겁게 활동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다양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저도 많이 기대하고 있고,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러비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 기뻐요. 첫 솔로 콘서트 투어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각 지역의 러비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어요. 러비도, 저도 파이팅! /[email protected]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9:00
[OSEN=고용준 기자] 7년 간의 제작 기간과 1500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된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평이 갈렸던 스팀 유저 평가도 '매우 긍정적'으로 끌어올렸고, 동시 접속자도 27만 명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펄어비스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3월 30일 스팀 동시 접속자 27만명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출시 당일인 지난 20일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했고 200만장을 판매한 첫 한국 게임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발비 1500억 원이 투입된 '붉은사막'의 손익분기점은 250만장. 지난 24일 3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발표를 보면 스팀 유저 평가도 출시 1주일이 지나면서 글로벌 기준 ‘대체로 긍정적(Generally Positive)’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으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스팀 최고 인기 순위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료 게임 기준에서는 1위. 펄어버스측은 '붉은사막'이 유저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29일 패치를 통해 조작감 향상, 로딩 시간 단축, UI 개선, 신규 콘텐츠 추가 등 게임 플레이의 편의와 쾌적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3.29. 18:36
퐁피두센터 한화가 6월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개관한다. 한화문화재단(이사장 이성수)은 “프랑스 퐁피두센터와의 파트너십으로 설립한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가 지난 2월 말 준공 이후 6월 4일부터 관람객을 맞을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개관전은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로 20세기 미술의 전환점을 이룬 예술 운동인 큐비즘(입체주의)을 조명한다. 파블로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페르낭 레제 등 큐비즘의 대표 작가 뿐 아니라 아메데 오장팡, 나탈리아 곤차로바 등 접하기 어려웠던 작가들까지 총 40여 명의 회화와 조각 90여 점을 전시한다. 피카소가 제작한 대형 발레 무대막도 국내 처음 공개된다. 특별 섹션 ‘Korea Focus’에서는 20세기 전반 한국 근대예술 형성 과정에서 파리가 지닌 의미를 재조명, 큐비즘 이후 아방가르드 운동이 한국 근현대미술에 어떻게 이어졌는지 살펴본다. 퐁피두센터는 프랑스의 국립 근현대미술관이자 복합문화공간으로,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 앙리 마티스 등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대표작을 포함한 방대한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다. 퐁피두센터 한화는 향후 4년간 퐁피두의 소장품을 기반으로 한 기획전을 연 2회씩 연다. 입체주의에 이어 마르크 샤갈, 바실리 칸딘스키, 앙리 마티스와 야수주의 등의 전시가 2027년까지 이어진다. 이후 초현실주의와 추상미술, 미술사에서 주변부에 머물렀던 여성 미술가들의 전시, 추상 조각의 선구자로 불리는 콘스탄틴 브란쿠시의 국내 첫 대규모 전시도 예정돼 있다. 건물은 과거 아쿠아리움이 있던 63빌딩 별관을 리모델링, 각 500평 규모의 메인 전시실 2개를 갖춘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낮에는 자연광이 깊숙이 스며들고, 밤에는 도심으로 빛이 퍼져나가는 ‘빛의 상자’를 콘셉트로 했다. 외관은 63빌딩의 수직성과 대비되는 수평적 ‘빛의 띠’ 형태와 전통 기와의 곡선을 연상시키는 반투명 이중유리 외피가 특징이다. 설계는 파리 루브르박물관 리노베이션, 엘리제궁, 인천국제공항 프로젝트 등을 맡았던 프랑스 건축가 장-미셸 빌모트가 맡았다. 프랑스 퐁피두센터장 로랑 르봉은 “미술관은 단지 그 건물만으로 정의되지 않으며, 전 세계와 나눌 수 있는 정신과 가치, 전문성이 미술관의 본질을 이룬다”며 “퐁피두센터 한화의 개관은 우리 미술관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역동적인 한국 문화예술 현장과 새로운 관람객을 만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 퐁피두센터는 5년간의 전면 보수를 위해 지난해 9월 문을 닫았다. 스페인 말라가와 중국 상하이에 지점(branch)을 두고 있으며, 서울에 이어 벨기에 브뤼셀, 미국 저지 시티에도 지점을 열 예정이다. 권근영([email protected])
2026.03.29. 18:28
[OSEN=김채연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컴백을 앞두고 정규 1집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한 가운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된 'Ode to Love'(오드 투 러브) 트레일러 필름은 NCT WISH가 꿈의 세계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한 편의 동화처럼 그려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필름은 꿈속에서 즐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던 여섯 멤버들이 그 안에 숨어 있는 작은 악몽을 마주하고 이를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귀엽고 유쾌한 연출로 담았으며, 컬러풀하고 신비로운 공간 곳곳에 NCT WISH의 ‘꿈’ 세계관을 상징하는 메타포들이 어우러져 있어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더불어 악몽을 물리친 뒤 나타난 문에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NCT WISH가 등장,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이번 새 앨범으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하며 앞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층 선명해진 NCT WISH의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는 4월 20일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M엔터테인먼트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29. 18:23
[OSEN=김채연 기자] 가수 이창섭이 4월 컴백을 알렸다. 이창섭은 지난 29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우리들의 동화’ 발매 소식을 알리는 타이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옮겨놓은 듯한 모션 그래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늘을 나는 새들과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잔잔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어 이창섭 친필로 곡명 ‘우리들의 동화’가 쓰이고 발매일이 차례로 등장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우리들의 동화’는 이창섭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솔로 미니 2집 ‘이별, 이-별’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그 사이 2025-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EndAnd’(엔드앤드)로 7개 도시 총 15회에 달하는 콘서트를 진행, 3회에 걸친 2026 이창섭 단독 콘서트 ‘AndEnd’(앤드엔드)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이창섭은 생일 파티 ‘2026 HAPPY SUB’S DAY CheckMate’(해피 섭스 데이 체크메이트)와 일본 팬미팅으로 팬들을 더욱 가까이 만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국내외를 넘나들며 공백기 없는 활동을 펼쳐온 이창섭. 올봄 솔로 신곡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이창섭의 활약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이창섭의 ‘우리들의 동화’는 4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판타지오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29. 18:11
[OSEN=고용준 기자] LOL 공식 2군 리그 ‘2026 LCK 챌린저스 리그’(이하 LCK CL) 정규 시즌이 30일 개막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 LCK CL 정규 시즌도 단일 시즌으로 운영된다. 지난해와 달라지는 점은 지난해 5라운드 체제에서 4라운드로 축소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30일 LOL 공식 2군 리그 ‘2026 LCK 챌린저스 리그’ 개막 소식을 전했다. LCK CL 정규 시즌 1~4라운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는 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시즌은 약 6개월간 이어진다.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기준으로 전후가 구분된다. MSI 이전에는 LCK CL 10개 팀이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1, 2라운드를 치른다. 3라운드부터는 성적에 따라 상위 5개 팀은 ‘챌린지 그룹’, 하위 5개 팀은 ‘트라이얼 그룹’으로 나뉘며,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인, 플레이오프 진출팀은 4라운드까지 성적을 모두 합산하여 결정된다. LCK CL 플레이오프는 정규 시즌 결과에 따라 시드가 차등 배정된다. ‘챌린지 그룹’ 1·2위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하고, 3·4위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진출한다. 또한 ‘챌린지 그룹’ 5위와 ‘트라이얼 그룹’ 1~3위는 플레이-인에 진출한다. 플레이-인 승자전 승리 팀은 플레이오프 5번 시드, 최종전 우승 팀은 6번 시드를 배정받는다.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는 각각 시드 토너먼트와 풀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치러진다. LCK CL 정규 시즌 총상금은 9950만 원으로, 우승팀 4000만 원, 준우승팀 2500만 원, 3위 1500만 원, 4위 75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또한 레귤러 라운드 MVP 250만 원, ALL CL 팀 선정 선수 5인 각 100만 원, CL 코치 오브 더 이어 200만 원, 결승 MVP 250만 원이 수여된다. LCK CL은 30일 오후 2시 KT와 DN 수퍼스의 경기로 정규 시즌의 막을 연다. 이어 오후 4시 피어엑스와 한화생명, 오후 6시 브리온과 농심의 경기가 진행된다. 31일에는 오후 5시 디플러스 기아(DK)와 젠지글로벌아카데미, 오후 7시 DRX와 T1 이스포츠 아카데미가 맞붙는다. 또한 오는 4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LCK 로드쇼 ‘2026 T1 홈그라운드’에서 LCK CL 경기도 함께 열린다. 25일은 T1이스포츠 아카데미와 브리온, 26일에는 T1 이스포츠 아카데미와 피어엑스가 맞붙는다./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3.29. 17:21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솔로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민은 지난 26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첫 솔로 싱글 ‘Free Falling’ 활동에 나섰다. 무대에 오른 강민은 곡이 지닌 불안과 경계의 감정을 담아낸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맑고 청량한 보컬과 대비되는 감정선이 어우러지며 곡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오프닝 때 천사 날개 연출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미소년의 매력을 보여줬다. '뮤직뱅크'에서는 갈색 상의와 청바지 스타일링으로 한층 자연스럽고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인기가요'에서는 리본 디테일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어린왕자를 연상시키는 동화적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처럼 강민은 매 무대마다 퍼포먼스와 감정 표현을 모두 아우르는 무대로 완성형 솔로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강민이 데뷔 7년 만에 발매한 첫 솔로 싱글 앨범 타이틀곡 ‘Free Falling’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R&B 팝 트랙으로, 사랑과 상처를 반복하며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는 관계 속 두 사람의 불안한 감정을 그려낸 곡이다. 강민은 첫 솔로 싱글 ‘Free Falling’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사진]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7:16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5월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이를 알리는 'BABYMONSTER 3rd MINI ALBUM '춤 (CHOOM)''를 게재했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발표한 2026 YG 플랜에 따라 컴백일을 공식화하고 새 미니 앨범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션 티저를 공개한 것. 역동적인 영상미가 압권이다. 강렬한 비트 사운드와 함께 등장한 레이싱카가 굉음을 내며 질주를 시작하고, 그 궤적 위로 '춤' 로고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렸다. 이색 콘셉트를 예감케 하는 파워풀한 모션 티저에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다.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베이비몬스터가 이번엔 어떤 변신을 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YG 측은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은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라며,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한층 확장된 베이비몬스터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트랙 전반에서 느끼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늘(30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MONSTIEZ DAY'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와 현장 이벤트 코너,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까지 풍성하게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은 오는 5월 4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7:04
친환경 생리대 브랜드 오드리선은 국내 산학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자사 ‘TCF 오드리선’ 제품에 대한 자궁내막 오가노이드 세포독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생리대에서 톨루엔과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는 등 화학물질 논란이 이어지면서, 여성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이 ‘유기농 성분’에서 ‘실제 인체 안전성’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주요 매체를 통해 보도된 ‘자궁내막 오가노이드’ 기반 실험 결과가 업계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실제 장기와 유사한 기능을 구현한 오가노이드는 단순 화학 분석을 넘어 제품의 생물학적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인체와 유사한 조건에서 수행된 이번 실험은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 검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생리대가 장시간 민감 부위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보다 현실적인 안전성 평가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대응한 시도로 평가된다. 실험에서는 오가노이드의 구조적 변화와 세포 생존율을 핵심 지표로 분석했다. 그 결과, TCF 오드리선 추출물에 노출된 오가노이드는 대조군 대비 구조적 변형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세포 생존율 역시 정상 범위 내를 유지해 독성 반응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자궁내막 오가노이드 결과만으로 완전한 안전성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인체와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성을 검증하려는 시도 자체는 시장의 변화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업계 전반의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친환경 이미지나 마케팅만으로는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어려워졌고, 실험 데이터와 검증 결과가 제품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향후 생리대 시장은 감성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신뢰 경쟁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생리대는 여성의 몸에 오랜 기간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모든 제품에 최고 수준의 기준을 적용해 여성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29. 17:00
[OSEN=선미경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이 독보적인 무드로 가수 컴백을 알렸다. 박지훈은 30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첫 번째 컴백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은은한 주황빛 헤어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몽환적인 눈빛, 미니멀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섬세하고 미소년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입술 위 별 모양 오브제를 더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살리면서도, 순수함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매력을 배가시켜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 아래 침대 위에 몸을 웅크린 채 앉거나 누워 아련한 눈빛을 드러냈다. 내면의 감정을 담아낸 듯한 깊은 여운이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첫 콘셉트 사진을 통해 박지훈의 변화된 비주얼이 처음 베일을 벗은 가운데,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셉트 사진에서는 또 어떤 반전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그 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다시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다가오는 4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지훈은 지난 달 개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해당 작품은 누적관객 156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YY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29. 16:34
[OSEN=고용준 기자] 넥슨의 차기작 '낙원:라스트 파라다이스'가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약 5일간 진행된 클로즈 알파 테스트(CAT)를 성황리에 마쳤다. 넥슨은 지난 25일 '낙원:라스트 파다이스(이하 낙원)'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의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낙원'의 CBT 정보는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3.7만 명을 달성했고, 총 27만 9484명의 이용자가 약 3200만 마리의 감염자를 처치해 인당 평균 115마리를 쓰러뜨린 것으로 파악됐다. 넥슨은 '낙원'의 이번 CBT가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 대비 개선된 전투 경험과 하우징 시스템, 다양한 장비 등 신규 콘텐츠가 더해지며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평가했다. 이번 클로즈 알파 테스트에는 총 27만 9484명의 탐사원이 참여했고, 이 중 4만 3311명은 프리 알파 테스트에 참여했던 인원이라고 넥슨측은 설명했다. CBT 이용자들은 5일간 무려 3204만 1716 마리의 감염자를 처치했으며, 탐사원 1인당 평균 115 마리의 감염자를 쓰러뜨렸다. 게임 난이도에 대한 내용도 공개됐다. 총 56만 7669명의 탐사원이 감염자의 공격에 쓰러졌으며, 경찰부대의 중갑을 입은 특수 감염자 ‘폴리스맨’은 조우한 탐사원 3명 중 1명을 낙오시켜 가장 위험한 존재로 기록됐다. 탈출 과정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무사히 탈출에 성공한 횟수는 총 185만 6948회에 달했으며, 한 생존자는 1회 탐사로 379만 7200 크레딧 상당의 아이템을 획득하기도 했다. 반대로, 334만 8360 크레딧 규모의 자원을 모으고도 생환에 실패한 이용자는 ‘가장 아쉬운 탐사’의 주인공이 되며, 결국 살아 돌아오는 것이 중요한 익스트랙션 장르의 특징을 잘 드러냈다.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시민등급인 10등급을 달성한 탐사원은 불과 393명으로, 전체 참가자의 약 0.1%에 해당하는 극소수만이 안락한 ‘영등 팰리스’에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용자들은 시민 등급에 따라 확장되는 숙소 공간에 탐사로 획득한 모든 아이템을 자유롭게 배치하며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었으며, 이러한 하우징 시스템은 ‘좀비 아포칼립스가 된 서울에서 내 집을 마련한다’는 플레이 동기로 작용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생존자들이 가장 탐낸 아이템 역시 이러한 맥락과 맞닿아 있다. 개당 20만 크레딧의 ‘금괴’는 테스트 기간 획득할 수 있었던 가장 비싼 아이템으로, 5일 동안 총 1만 7856개가 수거됐다. 종로 일대에 밀집한 금은방이라는 현실적인 배경에, 아포칼립스 이후 종이 조각에 불과한 화폐보다 실물 자산의 가치가 높아지는 자연스러운 경제 논리가 더해지며 ‘낙원’만의 몰입감을 만들어냈다. ‘낙원’는 짧은 테스트 기간에도 뛰어난 게임성과 한국적인 콘셉트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고, 스팀 위시리스트 순위가 81계단 상승하며 40위에 안착했다. 서울의 풍경을 그대로 옮겨온 배경은 국내뿐 아니라, ‘부산행’으로 대표되는 K-좀비 콘텐츠에 익숙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매력으로 작용했다고 넥슨은 분석했다. 넥슨은 국내와 글로벌 이용자 비율 42대 58이라는 균형잡힌 분포로 나타났으며,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K-좀비’ 신작으로서의 흥행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자평했다. 장경한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디렉터는 “이번 클로즈 알파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날 수 있는 ‘낙원’만의 세계를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전달해주신 다양한 피드백을 면밀히 살펴 반영하겠으며, 새로운 맵을 포함한 각종 신규 콘텐츠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니 앞으로도 ‘낙원’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3.29.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