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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 종로] 주영달 감독, “선수단 경기력 위축, 콜업 아직 고려하지 않아”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왔다, 항상 과정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번 경기를 보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죄송스럽다.” 실망스러운 1, 2세트 경기력에 대해 인정했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자신 역시 2세트 밴픽의 문제가 있었음을 시사한 주영달 감독은 어두운 표정으로 경기를 돌아봤다. 그는 팀 합 개선에 초점을 맞춰 LCK컵 그룹 배틀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을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DN 수퍼스(DNS)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 위크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승리한 3세트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운영적인 문제점 뿐만 아니라 팀 워크 역시 손발이 맞지 않음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날 패배로 DNS는 1승 4패 득실 -5, 바론 그룹 4위로 그룹 배틀을 끝마쳤다. 반면 승리한 피어엑스는  3승(2패 득실 +2)째를 올리면서 장로 그룹 2위로 올라섰다. 아울러 장로 그룹은 피어엑스 승리에 힘입어 승점 2점을 추가하며 14점을 획득, 바론 그룹과 차이를 4점 차이로 벌렸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주영달 DNS 감독은 “1, 2세트 경기력이 너무 위축됐다. 그 점이 많이 아쉬웠지만, 라이프 선수 투입 이후 팀적으로 선호하는 주도적인 경기를 할 수 있어 그점은 만족스럽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경기를 패해 많이 아쉽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덧붙여 주 감독은 “항상 과정이 좋다고 이야기했지만, 이번 경기는 과정이 좋다는 말을 하기 죄송할 정도로 실수가 많았다. 경기가 안 풀리면서 선수단이 위축됐다. 팀합을 맞추면서 개선해야 한다”라고 답답한 속내를 보였다.  콜업이나 다른 개선 방향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는 “아직 콜업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합을 맞추고 있는 과정이다. 다만 선수들의 경기력만 문제가 있기 보다는 2세트의 경우 픽도 잘못이 있었다. 애초에 탑이 암베사를 1픽으로 가져가면서 우리는 케넨 후픽을 줬다. 사실 1픽이 어떤 챔프가 나오든 우리는 이기는 상성을 뽑았어야 했다. 이 부분은 코칭 스태프의 불찰”이라고 패배의 책임에서 밴픽적인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  ‘피터’ 정윤수와 ‘라이프’ 김정민이 번갈아 출전하고 있는 서포터에서 주전 문제를 묻자 주영달 감독은 두 선수의 교체 투입이 LCK컵 포스트시즌까지 계속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 명의 선수가 장단점이 뚜렷하다. 당장 한 명을 고정하기 보다 LCK컵 플레이-인 까지는 서포터를 교체 기용할 것 같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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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턴, 군무로 완성한 하이브리드 록 퍼포먼스 'BRUISE'

[OSEN=선미경 기자] 그룹 8TURN(에잇턴)이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유기적으로 엮은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29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무대는 하이브리드 록 사운드를 퍼포먼스로 입체화한 구성으로 시선을 끌었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함께 시작된 무대는 초반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곡의 정서를 단번에 각인시켰다. 특히 포인트 안무인 '두통 댄스'는 곡의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눈길을 모았다. 머리를 감싸 쥐며 상체를 극적으로 활용한 동작들이 곡이 담고 있는 불안과 집착, 흔들리는 감정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8인 다인원 구조를 적극 활용한 군무 역시 인상적이었다. 불씨가 점차 번져 나가듯 멤버들이 합을 맞추며 전개되는 동선은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확장시켰다. 시원시원한 춤선 또한 무대 전반에 속도감과 개방감을 더했고, 정교한 대형 전환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합을 유지하며 팀의 완성도를 증명했다. 8TURN은 탁탁 맞물리는 발구름과 파워풀한 동작, 부드러운 웨이브의 교차로 강약 조절이 분명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격렬해지는 사운드에 맞춰 폭발하는 안무 또한 곡이 지닌 감정의 진폭을 그대로 무대 위에 옮겨 놓은 듯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멤버들의 거칠면서도 섬세한 보컬 톤과 안정적인 표현력, 집중도 높은 시선 처리가 더해지며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BRUISE(불씨)'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불처럼 번지며 남기는 흔적을 그린 곡이다. 감정의 시작부터 고조, 끝에 남는 여운이 안무와 사운드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하나의 무대로 완성됐다. 첫 방송부터 밀도 높은 군무와 구조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8TURN은 'BRUISE(불씨)'를 통해 한층 진화한 무대 장악력을 각인시켰다. 8TURN은 지난 28일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발매했으며, 이어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2월 27일과 28일에는 서울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26 8TURN FAN CONCERT [TURN TABLE : ETERNAL FLA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mail protected] [사진]'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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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디아블 하이퍼 캐리’ 피어엑스, DNS 잡고 장로 그룹에 승점 2점 선사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슈퍼 위크’에서 장로 그룹이 제대로 흐름을 탔다. 하루 앞선 28일 DRX의 승리에 이어 이번에는 ‘여우 군단’ 피어엑스가 ‘디아블’ 남대근과 ‘켈린’  김형규의 활약을 앞세워 또 한 번 장로 그룹에 승전보를 전했다.  피어엑스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 위크’ DN 수퍼스(DNS)와 경기에서 운영과 라인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보이면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피어엑스는 3승(2패 득실 +2)째를 올리면서 그룹 2위로 올라섰다. 아울러 장로 그룹은 피어엑스 승리에 힘입어 승점 2점을 추가하며 14점을 획득, 바론 그룹과 차이를 4점 차이로 벌렸다.  이날 경기에서 첫 번째 선택권을 쥐고 있던 DNS가 후픽을 택하자 블루 진영 선픽으로 나선 피어엑스는 초반 라인전 구도에서 봇 듀오가 모두 쓰러지는 사고로 흔들리는 모습이 나왔다.  하지만 DNS의 무리한 운영 욕심을 놓치지 않고 역으로 공략하면서 초반 손해를 모두 메우는데 성공했다. 한 발 더 나아가 사이드 지역을 장악하면서 전반적으로 협곡의 지배력을 챙겨왔다.  일진일퇴를 주고받는 공방전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디아블’ 남대근과 ‘빅라’ 이대광의 쌍포가 상대 미드-원딜의 화력 보다 앞서가면서 주도권이 피어엑스로 넘어갔다. 힘에서 월등하게 앞선 피어엑스의 화력에 봇 아래 길이 열리면서 1세트가 그대로 정리됐다. 2세트에서도 피어엑스의 화력과 운영이 DNS를 찍어눌렀다. 피어엑스는 2세트 스노우볼링에 능한 라이즈와 바드를 먼저 깔면서, 군중 제어기를 주요시한 DNS를 밴픽 단계부터 흔덜었다. 여기에 라인전 단계부터 피어엑스가 라인전 주도권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스노우볼을 굴려나가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16분 한타 구도에서 피어엑스는 미드 1차 포탑 공략 이후 일방적인 대승을 거두면서 굳히기에 돌입했다. 피어엑스는 빠르게 바론을 사냥 한 뒤 버프가 끝나기 전 상대 넥서스를 철거하고 2세트역시 쉽게 정리했다. 벼랑 끝에 몰린 DNS가 3세트 교체 투입된 ‘라이프’ 김정민과 ‘덕담’ 서대길이 활약하면서 한 세트를 만회해 1-2로 쫓아갔으나, 피어엑스는 ‘실버 스크랩스’가 울려퍼지게 하지 않았다.  일진일퇴의 공방전 속에서 ‘디아블’ 남대근의 캐리력이 DNS의 실수를 계속 이끌어내면서 혼전 속에서 조금씩 피어엑스가 격차를 벌려나갔다. 기습적으로 첫 번째 내셔남작을 사냥한 피어엑스는 글로벌 골드 격차를 벌려나가면서 굳히기에 돌입했다.  두 번째 바론 버프를 십분 살려 격차는 9000 까지 달아난 피어엑스는 세 번째 내셔남작의 바론 버프까지 차지하면서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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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황태자' 테이, 김범수 '끝사랑' 리메이크한다

[OSEN=선미경 기자] 가수 테이가 김범수의 '끝사랑'을 재해석한다. 테이는 오는 2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을 발매한다. '끝사랑'은 지난 2011년 김범수가 발표한 정규앨범 'Solista Part.2(솔리스타 파트2)'의 타이틀곡으로, 깊은 진정성과 애절한 멜로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발라드다. 테이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서사를 그려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끝사랑'을 선보인다. 특히 테이는 첫사랑을 끝내 보내지 못한 한 사람의 마음을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성하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뛰어난 기량으로 관심받고 있는 테이가 가창한 '끝사랑' 정식 음원을 향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앞서 테이는 유튜브 채널 '공케이'를 통해 '끝사랑'의 커버 영상을 공개했고, "이 곡 그냥 테이 줘야겠다. 음원까지 가자", "내가 들어본 '끝사랑 중 최고인 것 같다", "이제부터 김나박이에 '테' 포함이다. 김나박이테" 등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테이는 그동안 '같은 베개',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헤어진 후에' 등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음악들로 대중과 만나왔다. 현재는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DJ로 활발하게 청취자들과 소통 중이다. 테이가 가창한 리메이크 음원 '끝사랑'은 오는 2월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FUN한 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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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 콘텐츠 확장 및 시스템 개선 초점 맞춘 '개발 로드맵' 공개

[OSEN=고용준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를 통해 준비하고 있는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이 2026년 개발 로드맵을 공식 스팀 페이지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진행된 프리 알파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 확장과 전투 시스템 개선에 초점을 맞춰 공개된 개발 로드맵은 궁극적으로 생존 경험의 완성도를 단계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방향성을 담았다.  ‘갓 세이브 버밍엄’의 프리 알파 테스트는 전투와 상호작용 등 핵심 시스템 검증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개발진은 이를 통해 기존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고, 이후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갓 세이브 버밍엄’에는 쇠스랑과 도끼 외에도 둔기 무기가 새롭게 추가돼 전투 선택지가 크게 확대됐다. 기존 버전에서 상자를 부수는 용도로만 사용되던 망치나, 배경 장식에 불과했던 사슴 다리 고기 등도 무기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돼, 주변 환경을 적극 활용하는 전투와 생존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무기와 오브젝트들은 각각 고유한 내구도를 지니고 있으며, 반복 사용 시 성능이 점차 저하된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갑작스런 전투 상황에 대비해 평소 무기의 상태를 꼼꼼히 관리하고, 상황에 맞는 무기를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개발진은 “날카로운 무기군 역시 병행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발진은 현재 ‘갓 세이브 버밍엄’에 최적화된 ‘기지 건설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완전히 새로운 건물을 건설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구조물을 보강하거나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는 형태로 설계됐다. 현재는 바리케이드나 잠긴 문에 반응하는 좀비 행동 패턴을 중심으로 시스템 구현을 준비 중이다. 이용자 간 협동 플레이(Co-op)는 ‘갓 세이브 버밍엄’ 개발진들이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요소로, 중장기 개발 방향의 핵심 과제로 설정됐다. 다만, 현재 단계에서는 세계관과 싱글 플레이 기반의 생존 경험을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우선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갓 세이브 버밍엄’은 신체 부위별 타격 반응과 물리 기반 전투를 핵심 특징으로 내세운다. 이용자가 조준한 지점을 직접 타격하면, 좀비는 공격받은 부위에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도록 설계됐다. 지난 테스트에서는 이용자의 조작 의도와 실제 캐릭터 행동 간 차이에 대한 피드백이 제기됐고, 개발진은 이를 반영해 전투 시스템 전반을 개선했다. 조준 지점과 실제 타격 판정 간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고, 내부 테스트 결과 근접 전투의 정확도와 타격감이 모두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향후 몇 달간 핵심 생존 콘텐츠의 완성도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무기 추가, 바리케이드 시스템, 전투 개선 등 현재 개발 중인 요소들은 차기 공개 테스트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이후에도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이용자 피드백 기반의 검증과 조정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갓 세이브 버밍엄’은 중세 버밍엄이라는 독특한 배경과 주변 오브젝트를 활용한 현실적인 전투 액션으로, 첫 공개 당시부터 글로벌 게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갓 세이브 버밍엄’을 PC 및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기존 포트폴리오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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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라이프 투입’ DNS, ‘덕담’ 캐리력 앞세워 벼랑 끝 기사회생…1-2 추격

[OSEN=종로, 고용준 기자] 1, 2세트를 내리 내주고 벼랑 끝에서 몰렸던 DN 수퍼스가 ‘라이프’ 김정민을 투입하고 ‘덕담’ 서대길의 특급캐리가 어우러지면서 가까스로 완봉패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DN 수퍼스(DNS)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 위크’ 피어엑스와 3세트 경기에서 앞서 부진했던 탑-정글 상체 힘이 살아나고, ‘덕담’ 서대길이 든든하게 캐리 라인을 이끌면서 33분 47초만에 25-9로 승리, 3세트를 만회하고 세트스코어를 1-2로 만들었다.  선픽를 선택한 DNS는 레드 사이드에서 니코를 선픽하고 크산테와 카이사, 이어서 신드라와 리신으로 라인 주도권에 군중 제어기 연계가 가능한 돌진 조합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초반 피어엑스의 공세에 봇 듀오가 모두 쓰러지면서 빠르게 위기를 맞았던 DNS는 앞선 1, 2세트 극도로 부진했던 ‘표식’ 홍창현이 시그니처 챔프 리신으로 ‘디아블’를 공략하면서 첫 위기를 벗어났다.  극초반 위기를 넘긴 이후에는 DNS도 한층 집중력을 바탕으로 이득을 굴려나가기 시작했다. 반면 피어엑스는 막픽으로 꺼내든 아트록스가 더디게 성장하고, 드래곤 스틸에서 크게 넘어지면서 DNS가 완전히 우위를 점했다.  발동이 걸린 DNS는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바론 버프까지 두르고 승기를 굳혔다. 마지막 교전에서 ‘두두’의 크산테가 멋지게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3세트를 정리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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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g 증가' 산다라박, 여전한 40kg 극마름 몸매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Y2K의 정석을 선보였다. 29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싱가포르에 간 산다라박은 석양이 거의 다 저문 바다를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뽐냈다. 이날 산다라박은 목이 깊게 파이고 상의가 딱 달라붙는 니트 반팔을 레이어드하며 독특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뽐냈다. 얇은 목걸이 또한 레이어드로 꾸몄지만 와이드 형태의 팬츠가 주는 독특한 형식이 이런 액세서리의 부산함을 지워주었다. 산다라박은 특유의 얼굴형이 드러나는 헤어스타일링에 C브랜드 백팩을 경쾌하게 맨 채 식당과 거리를 돌아다녔다. 네티즌들은 "살 붙은 거 맞아요? 걍 혈색만 좋아졌어요", "더 쪄도 될 듯", "진짜 넘 마르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해 15주년 컴백 기념으로 열린 해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산다라박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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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부른다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송가인이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에 참여한다. 2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OST 1차 라인업에 합류했다. 송가인이 전유진, 박지현, 정서주와 함께 OST 1차 라인업에 들면서, 극의 감동을 배가시킬 명품 OST의 탄생이 기다려지고 있다. 송가인이 가창에 참여한 OST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알려진 송동운 프로듀서와의 작업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태양의 후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호텔 델루나’ 등 다수의 흥행작 OST 작업에 참여해 왔던 만큼, 이번에는 송가인과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송가인은 케이블채널 tvN ‘사랑의 불시착’과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를 이어 세 번째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됐다. 두 작품에서도 극 흐름과 어우러지는 감성과 보이스로 호평을 얻었던바, 이번에는 송가인이 어떤 곡으로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2020년 tvN ‘사랑의 불시착’ OST ‘내 마음의 사진’, 2023년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 OST ‘거기 있어줘요’를 발매한 바 있다. 구슬프면서도 애처로운 음색으로 드라마 몰입감을 높였던 송가인이 올해 OST 행보를 예고하면서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송가인은 OST 참여뿐 아니라 오는 2월 14일과 15일 미국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하며 의미 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송가인이 OST 라인업에 합류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드라마로, 31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제이지스타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2:55

[LCK컵] ‘켈린의 특급 메이킹’ 피어엑스, DNS 빈틈 공략 ‘슈퍼 위크’ 2-0 리드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운영의 허점을 파고들어 짜릿한 뒤집기로 기선을 제압한 피어엑스가 베테랑 서포터 ‘켈린’의 특급 메이킹을 앞세워 DN 수퍼스와 ‘슈퍼 위크’ 매치 포인트를 찍었다.  피어엑스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 위크’ DNS와 2세트 경기에서 발이 풀린 ‘켈린’ 김형규의 영리한 운영에 힘입어 25분 35초만에 17-10으로 승리,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앞선 1세트를 패배한 DNS가 선택권을 선픽으로 정하자, 피어엑스는 블루 진영 후픽으로 스노우볼 조합을 꾸렸다. DNS가 암베사와 오공 탈리야로 상체를 먼저 구성하자, 피어엑스는 라이즈와 신 짜오, 바드로 픽 1페이즈를 정리했다.  스노우볼링에 능한 라이즈와 바드를 먼저 깔면서, 군중 제어기를 주요시한 DNS를 밴픽 단계부터 흔덜었다. 여기에 라인전 단계부터 피어엑스가 라인전 주도권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스노우볼을 굴려나갔다.  라인전 우위를 바탕으로 봇과 탑에서 주도권을 틀어쥔 피어엑스는 사실상 일방적으로 두들기면서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주도권을 잃은 DNS는 교전 합류 조차 원활하지 못하면서 무너졌다.  16분 한타 구도에서 피어엑스는 미드 1차 포탑 공략 이후 일방적인 대승을 거두면서 5-2로 격차를 더욱 벌렸다. 피어엑스는 빠르게 바론을 사냥 한 뒤 버프가 끝나기 전 상대 넥서스를 철거하고 2세트를 손쉽게 정리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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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90년대 레트로 감성 소환..'별빛 아래'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두 번째 티저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성민은 29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UNLIMIT' 수록곡 '별빛 아래'의 티저 영상을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민은 9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패션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짧지만 강렬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별빛 아래서 사랑을 말하는 듯한 낭만적인 서사로 시작해 이내 사랑을 뜨겁게 외치는 성민의 모습은 전일 공개된 타이틀곡 '갓생'과는 또 다른 무드를 예고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성민은 자작곡 '갓생'에 이어 '별빛 아래'까지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아낸 'UNLIMIT'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첫 발을 내딛고 새로운 음악 인생을 개척할 예정이다. 성민의 새 디지털 싱글 'UNLIMIT'는 다가오는 2월 2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토탈셋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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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ROCK THE NATION' 컴백 완료..7인조로 본격 새 챕터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휘브(WHIB)가 음악적 확신을 담은 ‘ROCK THE NATION’으로 본격적인 새 챕터를 열었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록 더 네이션)’을 발매하고 7인조로 첫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ROCK THE NATION’은 휘브가 팀 정체성을 정의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선포하는 앨범이다. 과감한 음악적 시도는 물론 더 높은 곳으로 질주하는 휘브의 서사와 세계관을 풀어냈다. 휘브는 단단한 팀워크와 거침없는 자신감으로 K팝 신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OCK THE NATION’은 웅장한 사운드와 묵직하면서도 공간감 있는 구성으로 휘브의 대체 불가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후렴은 절규하듯 몰아치는 보컬 레이어와 공격적인 랩으로 청각적인 쾌감을 극대화한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비트와 무드 전환도 중독성을 더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ROCK THE NATION’ 뮤직비디오에서는 전장을 돌파하는 휘브의 흔들림 없는 기세가 블록버스터급 연출로 펼쳐졌다. 특히 휘브는 팀의 강점인 폭발력 강한 퍼포먼스와 완성도 높은 군무로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We’re the next(위 아 더 넥스트)”라는 확신에 찬 선언으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 1번 트랙 ‘WHO’S THE NEXT(후즈 더 넥스트)’, 위트 넘치는 의성어로 듣는 재미를 높인 ‘DDANG(땡)’, 높이 도약하는 여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ELEVATE(엘리베이트)’, 팬들과 함께 빛나고 싶은 진심을 고백하는 ‘NO SHINE(노 샤인)’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각 트랙에는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작사와 작곡에 고루 참여해 휘브만의 메시지와 색채를 녹였다. 지난 2023년 11월 정식 데뷔한 휘브는 ‘BANG!(뱅!)’, ‘DIZZY(디지)’, ‘KICK IT(킥 잇)’, ‘배로(Rush of Joy)’, ‘BANG OUT(뱅 아웃)’ 등 활동마다 각기 다른 키 컬러를 내세워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증명해왔다. 팀의 시너지와 특장점을 집약한 이번 미니 1집으로는 한층 자유롭고 선명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휘브는 이날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ROCK THE NATION’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를 비롯해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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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3월 28일 콘서트..팬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공식]

[OSEN=김채연 기자] 대표 감성 듀오 유리상자가 봄을 맞아 콘서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유리상자는 오는 3월 28일 오후 6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2026 유리상자 콘서트 〈꽃을 든 상자〉 (부제: 마흔 세 번째 사랑담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2025 유리상자 SONG BOOK 콘서트’ 이후 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무대로, 계절의 변화와 함께 한층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공연이 될 예정이다. 유리상자는 그동안 ‘아름다운 세상’,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이러한 대표곡들을 비롯해 봄의 정서와 어울리는 선곡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꾸민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꽃을 든 상자’라는 타이틀에 맞춰, 겨우내 쌓인 마음을 풀어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순간을 노래로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유리상자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관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공연기획사 (주)예음컬처앤콘텐츠는 “이번 공연은 겨울을 지나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시점에 맞춰, 보다 편안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준비하고 있다”며 “유리상자의 노래로 관객들이 잠시 쉬어가고, 봄을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유리상자 콘서트 〈꽃을 든 상자〉’ 티켓은 2월 4일 오후 2시 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주)예음컬처앤콘텐츠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9.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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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에픽게임즈 스토어 사전 예약 돌입...‘포트나이트’와 콜라보

[OSEN=고용준 기자] 펄어비스의 차기 기대작 '붉은사막'이 글로벌 게임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 및 사전 예약을 개시한다. 아울러 에픽게임즈의 간판 게임 중 하나인 '포트나이트'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인기 몰이에 나선다.  펄어비스는 지난 28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에 입점했다고 발표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에픽게임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팬들이 붉은사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포트나이트(Fortnite)’와 콜라보를 발표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붉은사막을 사전 예약하거나 구매한 포트나이트 이용자들은 붉은사막 주인공 ‘클리프(Kliff)’의 의상을 3월 20일 포트나이트 상점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붉은사막의 골드행을 발표하고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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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피어엑스, ‘다이블’의 과감함 앞세워 난타전 끝에 ‘슈퍼 위크’ 기선 제압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초반 2데스로 불안하게 출발했음에도 루시안-나미의 선택 이유를 결국 입증했다. ‘여우군단’ 피어엑스가 ‘디아블’ 남대근의 과감성과 운용의 묘까지 앞세워 DN 수퍼스(DNS)를 상대로 기분 좋게 1세트를 선취했다.  피어엑스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 위크’ DNS와 1세트 경기에서 ‘디아블’ 남대근과 ‘빅라’ 이대광의 쌍포가 터지면서 33킬을 주고받은 난전을 19-14로 35분 14초만에 승리했다.  첫 번째 선택권을 쥐고 있던 DNS가 후픽을 택하자 블루 진영 선픽으로 나선 피어엑스는 초반 라인전 구도에서 봇 듀오가 모두 쓰러지는 사고로 흔들리는 모습이 나왔다.  하지만 DNS의 무리한 운영 욕심을 놓치지 않고 역으로 공략하면서 초반 손해를 모두 메우는데 성공했다. 한 발 더 나아가 사이드 지역을 장악하면서 전반적으로 협곡의 지배력을 챙겨왔다.  일진일퇴를 주고받는 공방전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디아블’ 남대근과 ‘빅라’ 이대광의 쌍포가 상대 미드-원딜의 화력 보다 앞서가면서 주도권이 피어엑스로 넘어갔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엇박자로 삐꺽거렸던 탑과 정글이 한타에서 전혀 제 역할을 못해주며서 갈수록 DNS가 힘을 잃어갔다.  DNS는 ‘덕담’과 ‘클로저’의 화력에 기대 한 차례 피어엑스의 쇄도를 막아냈지만, 결국 힘에서 월등하게 앞선 피어엑스의 화력에 봇 아래 길이 열리면서 1세트가 그대로 정리됐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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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롤챔스] 성장한 LCK, 해외 투어 시대 첫 발…LCK컵, 내달 28일 홍콩서 결승 시리즈 개최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손흥민이 뛰었던 EPL 토트넘 훗스퍼는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프리시즌 투어 장소로 선택했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첫 번째 해외 투어 장소 역시 한국이었고, 손흥민이 MLS 이적 직전 투어 역시 한국이었다. 비단 EPL 뿐만 아니다. 메이저리그(MLB)도 본고장인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그동안 10차례에 걸쳐 정규시즌 개막전을 개최하고는 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24년 LA 다저스와 샌드에이고 파드리스가 정규시즌 개막전을 서울 고척돔에서 치른 바 있다. 리그의 영향력이 자국 뿐만 아니라 해외 지역에서 퍼졌기에 가능한 일이다.  국내 스포츠 중 가장 강력한 글로벌 영향력을 갖고 있는 LCK가 해외 투어 시대의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2012년 LCK 리그가 출범 이후 14년 만에 최초로 해외에서 로드쇼가 열리는 것이다. 글로벌 팬들과 만나기 위해 선택한 첫 장소는 홍콩이다.  2026 LCK컵 결승전이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이틀 동안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27일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 열리는 2026 LCK컵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을 홍콩의 카이탁 아레나(Kai Tak Arena)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LCK는 지난 2012년 롤챔스로 출범해 지난해까지 13년 간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로 입지를 굳혀왔다. e스포츠 리그 중 가장 강력한 팬덤과 인기를 갖고 있는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무대에서 무려 10차례나 우승 팀을 배출했을 뿐 아니라 자체 리그인 LCK 인기 역시 전세계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해 LCK 경기는 평균 AMA평균 분당 시청자 수; Average Minute Audience) 약 63만 명 중 해외 시청자 비중이 60%를 넘길 정도였다. 해외 로드쇼 또한 지난 2년간 진행한 국내 로드쇼의 확장 개념이다.  경기도 고양시와 수원시, 인천 영종도에서 차�m대로 지난 2년간 개최된 LCK 로드쇼는 400명 밖에 수용이 가능하지 못한 롤파크의 협소한 불편을 덜고 리그 인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바뀌었다. 팬들이 자연스럽게 몰리면서 몰입도 역시 높아졌고, 리그 활성화도 자연스럽게 도모됐다.  이에 고무된 LCK 역시 다음 행보로 로드쇼의 연 1회 수도권 외 지역 확대 개최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과 접점 확대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이번 홍콩에서 열리는 LCK컵 결승 시리즈 개최도 연장선에 있다.  LCK는 이번 글로벌 로드쇼를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도 현장에서 LCK 선수들이 펼치는 최고 수준의 경기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 확대는 물론, 글로벌 프리미엄 콘텐츠로서 LCK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LCK 관계자는 “이번 홍콩 개최는 아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의 팬들이 LCK를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 및 현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고 전하면서 “이번 시도를 통해 더 많은 팬들이 LCK를 직접 즐길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강화하는 데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대 효과를 숨기지 않았다.  2026 LCK컵 결승전이 열리는 카이탁 아레나는 2025년 개장한 최신식 시설로, 1만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실내 다목적 경기장이다. 농구나 배드민턴 등 실내 스포츠 뿐만 아니라 콘서트 등 엔터테인먼트 이벤트를 자주 개최한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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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완벽한 비주얼 합..선공개곡 'BANG BANG'으로 컴백 시동

[OSEN=지민경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스케줄러를 통해 본격 컴백 초읽기에 나섰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스케줄러 이미지와 스포일러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영화의 장면들을 담아낸 스토리보드 같은 무드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스케줄러 곳곳에는 앞서 공개된 커밍순 필름 속 멤버들의 모습이 일러스트처럼 녹아져 있어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30일 챌린저스 알러트를 시작으로, 31일 챌린저스 콘셉트 필름을 선보인다. 이어, 2월 1일과 3일, 4일까지 총 사흘에 걸쳐 다채로운 무드의 챌린저스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오는 2월 6일에는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는다. 이후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해당 곡의 티저 포토로 열기를 끌어올리며, 9일 오후 6시에는 'BANG BANG'이 전격 공개된다. 23일 정규 2집 'REVIVE+'으로 컴백을 앞둔 아이브가 선공개곡 발표 이후 또 어떤 티징 콘텐츠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함께 공개된 단체 포토 속 아이브는 독보적인 비주얼 시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얼굴이 프린팅된 유니크한 미니 드레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커스텀 모자와 화려한 핀버튼 등을 매치해 아이브만의 키치한 매력을 발산하며 패션 소화력을 입증했다.  유닛 컷에서도 멤버 간의 완벽한 합이 돋보였다. 안유진과 레이는 카메라를 활용해 감각적인 컷을 완성했고, 장원영과 가을은 얼굴을 맞댄 포즈로 눈부신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마지막으로, 리즈와 이서는 대칭이 되는 포즈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는 모습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곡 일정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정규 앨범이라는 규모에 걸맞게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가 예고된 가운데, 이번 신보를 통해 'MZ 워너비 아이콘'으로서 보여줄 또 다른 행보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아이브의 정규 2집 선공개곡 'BANG BANG'은 오는 2월 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29.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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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NS] ‘피터’ 정윤수, ‘슈퍼위크’ 피어엑스전 선발 출전

[OSEN=종로, 고용준 기자] DN 수퍼스(DNS)가 지난 주에 이어 3주차 ‘슈퍼 위크’에서도 ‘피터’ 정윤수를 선발 서포터로 내세웠다. ‘피터’ 정윤수는 3경기 연속 선발 서포터로 출전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라이프’ 김정민을 앞서가는 형태가 됐다.  DN 수퍼스(DNS)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피어엑스와 경기에서 ‘피터’ 정윤수를 선발 서포터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피터’ 정윤수의 선발 출전으로 DNS는 지난 21일 DRX전부터 내세웠던 ‘두두’ 이동주, ‘표식’ 홍창현, ‘클로저’ 이주현,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의 베스트5를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으로 구성하게 됐다.  피어엑스는 평소대로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빅라’ 이대광, ‘디아블’ 남대근, ‘켈린’ 김형규 등 시즌 베스트5를 선발 출전 시켰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29.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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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문수아, 극한 다이어트 고백.."얼음만 먹고 일주일 버텨 42k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빌리의 문수아가 연습생 시절 얼음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얼음만 씹고 일주일 버틴 썰 | 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12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는 과거 연습생 시절 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츠키는 "같이 연습생 한 언니가 있는데 진짜 하루에 츄파춥스 3개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으면서 4~5kg씩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문수아 역시 "저도 제일 최악의 방법 중에 하나가 얼음만 먹고 일주일을 버텼다"며 "진짜 어리니까 가능했던 건데 아무도 안 따라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그때 회사에서 처음으로 인바디를 잰다는 거다. 1주일 뒤에. 말랐었는데 그냥 더 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물도 약간 무거우니까 하루 종일 얼음만 먹는거다. 한 3일째까지는 괜찮았다. 4일째부터는 걷는 감각이 없더라. 계단을 걷는데 하늘에 떠 있는 느낌이었다. 근데 그게 괜찮은 거다. 뭔가 가벼운 것 같고. 그때가 42kg이었다. 몸무게 최저 찍고 그때 이후로 아 진짜 이런 거 못하겠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회사 연습생 친구들 가끔 봐도 진짜 잘 먹고 자기한테 잘 맞는 다이어트가 있다 그걸 하면서 찾아야 된다고 얘기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츠키는 "저는 자기 싸움을 한다. 약간 빈혈 같이 어지러울 수 있지 않나. 조금 이렇게 있으면 버틸 수 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빈혈이 왔다. 좀 잡고 있으면 괜찮아지니까 하는데 여기부터 기억이 없는 거다. 그대로 쓰러진 것"이라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빌리는 지난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을 발매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29.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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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레르의 나라에서…프랑스어로 'K시조' 쓴다

한국 고유의 정형시 ‘시조’가 프랑스 정형시의 한 장르로 자리를 잡게 됐다. 프랑스시인협회 장-샤를 도르즈 회장은 지난 26일 협회 기관지인 ‘아고라’(L’agora)를 통해 “프랑스에서의 공식적인 시조 규칙을 확정했다”고 공표했다. 시조 규칙이 해외 현지 시인들에게 통용되는 규칙으로 제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시인협회는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프랑스 시인단체로, 1901년 노벨문학상 초대 수상자인 쉴리 프뤼돔 등 3인의 프랑스 아카데미 회원을 중심으로 1902년 창설됐다. 도르주 회장은 시조 규칙 제정 배경에 대해 “한국의 정형시 시조는 일본 하이쿠에 비해 시행이 더 길고 형식에도 유연성이 있어 시인들이 보다 높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프랑스 파리 소재의 한불문화교류센터가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프랑스시인협회와 함께 기획한 ‘한국 시조 프랑스 토착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조홍래 한불문화교류센터 이사장은 “2023년부터 한불 시 교류를 진행했다. 일본 정형시 하이쿠가 프랑스 정형시의 한 장르로 자리잡은 사실을 알게 되어, 프랑스 시단에 우리의 시조를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해엔 『시조 100선』을 번역 출간해 프랑스 시단에 배포했고, 프랑스 한국학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시조 콩쿠르도 개최했다. 이번에 제정된 ‘프랑스 시조 규칙’은 ‘3장, 6구, 12음보’의 규칙으로 쓴다는 한국 시조의 구성 형식을 따른다. 초장과 중장을 3자·4자·3자·4자로 쓰고, 종장은 3자·5자·4자·3자로 쓴다는 기본 형식은 물론, 음보에 따라 한두 자의 가감을 허용하는 변이형도 인정한다. 다만 기본 형식 43자를 기준으로 최소 42자, 최대 45자를 허용한다. 3장 전체를 ‘45자 내외’로만 규정하여 허용하는 한국 시조보다 엄격한 규정이다. 글자 수를 셀 때는 프랑스에 무성음이 있음을 고려해 유성 음만 글자 수로 인정한다. 모음 충돌을 회피하는 등 프랑스 고전 시의 규칙도 적용한다. 프랑스에 현지화된 해외 정형시로는 말레이시아의 ‘팡툼’(pantoum)과 일본의 ‘하이쿠’(俳句)가 있다. 시조는 프랑스에 자리를 잡게 된 세 번째 외래 정형시 장르가 됐다. 조홍래 이사장은 “프랑스 시조 창작을 고무하기 위해 프랑스 시인 단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올해부터 매년 진행하는 주요 시인협회 콩쿠르에 한국 유명 시인들의 이름을 새긴 상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프랑스시인협회 콩쿠르에는 한국 현대시조를 대표하는 이병기(1891~1968) 시인의 이름을 딴 ‘이병기 상, 시조’ 부문을, 프랑스어권 작가 시인협회 콩쿠르에는 세계전통시협회 창설자인 유성규(1930~2024) 시인의 이름을 딴 ‘유성규 상, 시조’ 부문을 신설했다. 정용국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은 “유럽 전통시의 발상지인 프랑스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의 ‘시조’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일”이라며 반가워했다. 최혜리([email protected])

2026.01.29.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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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아워즈, 팬송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 멤버 전원 작사 참여 [공식]

[OSEN=김채연 기자]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데뷔 첫 발라드 팬송으로 깜짝 선물을 전했다. 올아워즈는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을 발매했다.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은 올아워즈가 그동안 많은 사랑과 열띤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팬송이다. 지난 17일 열린 서울 앙코르 팬콘에서 깜짝 공개했으며, 언제나 곁에서 빛이 되어 주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함께 만들어갈 앞으로의 약속들을 곡에 녹여냈다. 특히 제이든과 마사미, 현빈이 작곡에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고,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심 어린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여기에 공식 팬덤 미닛(Min(ut)e)의 2주년을 맞이해 팬덤 결성일인 1월 29일에 맞춰 공식 음원을 발매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올아워즈는 첫 발라드 팬송인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을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감정에 집중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듣는 이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전하고 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리스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올아워즈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팬콘에서 팬들이 직접 찍은 영상들이 담겨 있어 감동을 더하고 있다. 따뜻한 감성이 전해지는 영상에 "감동적이어서 울 것 같다" "멋진 노래를 선물해 줘서 고맙다" "영원히 함께하자" 등 댓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올아워즈의 새 디지털 싱글 '나의 봄, 나의 빛, 나의 숨'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올아워즈는 오는 3월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9.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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