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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음악중심’ 접수..‘미친놈’ 존재감 증명

[OSEN=김채연 기자] 가수 임창정이 신곡 ‘미친놈’으로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 ‘쇼!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며 지상파 3사 음악방송을 모두 섭렵했다. 임창정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신곡 ‘미친놈’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임창정은 첫 소절부터 레전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묵직한 저음과 절제된 감정, 독백하듯 가사를 읊으며 무대 집중도를 단번에 높였다. 온전히 무대에 집중한 모습으로 한 소절씩 감정을 더해가는 임창정의 라이브는 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임창정은 무대가 후반으로 치달을수록 고음과 감정을 폭발시키면서 감동을 더 했다. 특히 ‘난 미친놈 너밖에 난 모르는 놈’,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불쌍한 놈’ 등의 가사를 처절하게 쏟아내며 전율 없이 들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임창정은 최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약 3년 만에 음악 방송 복귀를 알렸다. 대중은 현재 “내가 10대 때 좋아했던 가수인데, 지금 10대들도 듣고 있다”, “그냥 인정한다. 오랜만에 시원한 보컬에 가슴이 뻥 뚫린다”, “이렇게 라이브를 잘하다니,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이다. 여기에 ‘미친놈’은 발매와 동시에 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100, 벨365 최신곡 차트 1위 등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미친놈’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남겨진 후회와 집착,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이다. 임창정은 ‘미친놈’을 시작으로 2026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4.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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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올봄 첫사랑 감성 노래..‘LOVECHAPTER’ 트랙리스트 공개

[OSEN=김채연 기자] 그룹 하이키(H1-KEY)가 첫사랑 감성으로 돌아온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러브챕터)’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낭만 한도 초과’, ‘나의 첫사랑에게 (To.My First Love)’, ‘Stuck with You(스턱 위드 유)’, ‘My Wish(마이 위시)’,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와 ‘나의 첫사랑에게 (To.My First Love) (Inst.)’,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Inst.)’까지 총 일곱 트랙이 수록된다. ‘LOVECHAPTER’는 올해 1월 발매한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이후 하이키가 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여름의 청춘과 겨울의 여운을 지나 사랑 앞에서 더욱 솔직해진 청춘의 낭만을 담아냈다.  타이틀곡은 ‘나의 첫사랑에게 (To.My First Love)’로, 학창 시절의 설렘을 떠올리게 하는 아련한 가사와 몽글한 감성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밴드 곡이다. 특히 네 번째 미니앨범에 이어 이번 신보 역시 프로듀서 시우(SIU)가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수록곡에는 작곡팀 스윗튠과 작곡가 제피(Xepy), 작사가 제이큐(JQ) 등 히트 메이커들이 다수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의 앨범을 완성했다. 트랙리스트 공개에 앞서 최근 하이키 공식 SNS에는 ‘LOVECHAPTER’ 프로모션 캘린더가 오픈됐다. 이에 따르면 하이키는 오는 15일을 시작으로 멤버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3월 1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특히 컴백 전날인 3월 4일에는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는 3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초이크리에이티브랩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4.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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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日 도쿄 사로잡았다…첫 단독콘서트 성료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하는 에녹만의 특별한 매력을 증명했다.  에녹은 지난 13일 일본 도쿄 니혼바시미츠이홀에서 2회에 걸쳐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에녹 1st 콘서트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공연장은 일본 팬들뿐 아니라 한국에서 찾은 관객들까지 함께하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에녹은 ‘君は薔薇より美しい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를 일본어 버전으로 부르며 오프닝을 감미롭게 열었다. 에녹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는 단숨에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었고, “도쿄에서 여러분과 눈을 맞추게 되다니 정말 설레고 기쁘다. 이 무대를 정말 오래전부터 꿈꿔 왔고, 기다렸다”라는 에녹의 일본어 인사와 진심 어린 소감은 공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이번 무대에서 에녹은 일본 명곡부터 라틴, 샹송, 뮤지컬 넘버, 대한민국 트로트와 대중가요까지 폭넓은 장르를 넘나드는 총 15곡의 셋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섹시 에녹’이라는 별명을 안겨준 ‘밤안개’ 무대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콘서트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MBN ‘현역가왕2’에서 불렀던 신곡 ‘대전역 부르스’를 일본어 버전 ‘도쿄역 부르스’로 선보이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해 발표한 신곡 ’Mr. Swing’을 비롯해 ‘님과 함께’ 무대에서는 신나는 리듬에 몸을 맡긴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에녹의 일본 콘서트는 에녹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어 하는 일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토크 시간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됐다. 에녹은 ‘君は薔薇より美しい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를 첫 일본 싱글 앨범으로 선정한 이유부터 일본 문화 및 방송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고, 특별히 마련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친필 사인 앨범과 굿즈를 선물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국에서와는 또 다른 일본 콘서트를 위해 선곡부터 고심을 거쳐 준비했다는 에녹은 일본 팬들은 물론 한국에서부터 자신을 보기 위해 온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었다는 바람대로 관객 모두가 만족하는 고품격 공연을 완성했다. 일본 팬들은 에녹의 폭발적인 성량과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 반전에 반전이 이어지는 에녹의 화수분 같은 매력에 감격을 멈추지 못했다. 특히 현지 팬들과 섬세하게 교감하기 위해 한국어 노래를 일본어로 번안해 준비해 온 에녹의 정성에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에녹은 콘서트 말미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설렘 반, 걱정 반인 마음이었지만, 노래 한 곡 한 곡에 환호해 주시고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지금은 그저 감사하고 기쁜 마음뿐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관객들과의 사진 촬영으로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기념한 그는 두 번째 싱글 ‘また逢うまで (다시 만날 때까지)’로 다음 만남을 기약했고, 앙코르 ‘아모르파티’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일본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에녹은 오는 17일(화)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에서 마스터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이달 말 출산 휴가를 떠나는 트로트 가수 은가은을 대신해 2주 동안 KBS 2라디오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에게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EMK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14.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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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시’ 신금재의 도전장, “평소 룰러 진짜 좋아하지만, 플레이 집중하겠다”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젠지를 향한 디플러스 기아(DK)의 북벌과 별개로 신구 원거리 딜러의 맞대결 역시 젠지와 DK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보는 관전포인트다. T1 시절 1군 데뷔부터 화제를 몰고 다니던 ‘스매시’ 신금재는 현역 최고의 원딜로 불리는 ‘룰러’ 박재혁을 상대로 존경의 의미를 담아 도전장을 던졌다.  DK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RX와 경기에서 중반 이후 집중력 저하로 위기를 맞았지만, 베테랑 ‘쇼메이커’ 허수를 중심으로 1-2에서 3-2로 재역전 하면서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신금재는 “DRX전은 전체적으로 쉽지 않았다. 3-2로 이겼지만, 배운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다. 여러가지로 기분 좋은 승리”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2-2로 팽팽한 5세트에서 징크스로 경기의 피날레를 책임졌던 신금재에게 자신의 경기력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전체적으로 경기가 잘 풀린다는 느낌을 1세트에서 받았는데, 2세트는 제일 아쉽기도 생각이 많이 드는 경기였다”라고 답했다.  덧붙여 그는 “2세트 봇 삼거리 쪽에서 크게 한타를 지기 전까지는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한 번 크게 엎어지고 그 뒤로 계속 당하는 장면이 많았다. 내가 부족해서일 수도 상대가 잘해서 일수도 있다. 그 장면을 많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나머지 세트는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다”라고 DRX전 자신의 경기력을 자평했다.  DK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젠지를 만난다. ‘룰러’ 박재혁과 맞대결에 대해 그는 “평소 룰러 선수를 진짜 좋아한다. 룰러 선수는 정말 잘한다고 생각해 보고 배우려고 예전부터 노력을 많이 했다. 좋아하는 룰러지만 내일 상대가 젠지이기 때문에 상대를 크게 의식하기 보다 내가 잘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플레이에 집중하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움츠려들지 않고 상대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신금재는 “준비시간이 많지 않아 안 좋은 점도 있을 수 있지만, 바로 경기하는 게 좋은 점도 있다. 젠지가 워낙 잘하는 팀이잠ㄴ 우리가 할바 를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2.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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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글로벌 대학 협업→문화살롱..'교육+문화' 연계 프로그램 전개

[OSEN=선미경 기자]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글로벌 교육과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BW는 지난 5일 일본 센슈대학 학생들과 함께 '알비위더스 원데이 클래스(RBWUS One-day Class)'를 진행한 데 이어, 6일 신규 프로그램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 1회차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알비위더스 원데이 클래스'는 RBW가 운영 중인 글로벌 K-POP 교육 프로그램 '알비위더스(RBWUS)'의 단기 과정으로, 참여자들이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과 K-POP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센슈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작사·작곡 활동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론을 넘어 실제 창작 과정을 접하며 K-POP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이어 진행된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은 RBW가 처음 선보인 엔터테인먼트 산업 소통형 프로그램이다. 취업 준비생을 비롯해 예비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해당 프로그램은 RBW 사옥 1층 카페 '오버더레인보우'에서 진행되며, 기존의 일방향 형식에서 벗어나 현직자와 참여자가 자유롭게 질문과 대화를 나누는 토크 형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회차는 '신인개발' 직무를 주제로, 실무자의 업무 경험과 직무 선택 과정, 현장의 현실적인 조언 등을 건네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RBW 교육콘텐츠사업팀은 "'알비위더스 원데이 클래스'와 '오버더레인보우 문화살롱'은 교육과 문화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교류와 산업 소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RBW 교육콘텐츠사업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 및 인스타그램 'RBW EDU CAMPU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알비더블유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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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신작 ‘알케론’, 글로벌 시장 공략...‘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

[OSEN=고용준 기자] 드림에이지 차기 신작 '알케론'이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12일 팀 기반 PvP 게임 신작 ‘알케론(Arkheron)’이 글로벌 이용자와 본격적인 소통의 시작으로 오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SNF는 글로벌 이용자들이 다양한 신작 타이틀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행사로, 인지도 확보와 커뮤니티 형성을 돕는 신작 흥행의 등용문으로 통한다. 알케론은 행사 시작 전인 21일부터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을 선공개하며 예열에 나선다. 알케론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한·일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SNF 참가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알케론의 한국·일본 지역 퍼블리싱을 맡은 드림에이지도 글로벌 행보에 맞춰 이용자와 소통에 나선다. 22일부터 SNF 기간에 걸쳐 ‘킴성태’ ‘오아’, ‘엊우진’, ‘풍월량’, ‘타요’, ‘안녕수야’, ‘듀단’ 등 강력한 팬덤과 실력을 겸비한 총 50여명 규모의 인플루언서들과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열기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지난 7일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젠지 이스포츠 HQ에서 ‘파트너 플레이어 데이’를 개최하고, 이용자 및 대학생 게임 동아리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알케론 체험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드림에이지 정우용 대표는 “이번 SNF 참가와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알케론만의 액션과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 알케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케론은 45인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총 15개 팀을 이루고,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방식의 PvP 게임이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라지는 전략적 재미가 특징이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

2026.02.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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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리, 국중박 컬래버..후속곡 ‘본 (本)’ 활동 마무리

[OSEN=김채연 기자]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독보적인 음악으로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dodree (도드리)는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한 ‘꿈만 같았다’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dodree (도드리)는 한복 의상 입고 국립중앙박물관의 고즈넉한 공간에 등장, 유려한 춤선으로 서정적인 정서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 여기에 섬세한 표정 연기가 스며들며 곡이 지닌 여운을 한층 배가시켰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퍼포먼스 영상을 촬영한 것은 2020년 방탄소년단 이후 처음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를 더한다. 특히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을 무대로 퍼포먼스를 선보인 사례는 dodree (도드리)가 유일해 상징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dodree (도드리)는 1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끝으로 후속곡 ‘본 (本)’ 활동을 마무리했다. ‘본 (本)’은 데뷔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에 수록된 곡으로, 운명적인 사랑과 dodree (도드리)의 시작을 이중적으로 풀어내며 팀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dodree (도드리)는 ‘본 (本)’ 무대를 신비롭고 오묘한 아우라로 채우며 타이틀곡 ‘꿈만 같았다’와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디테일이 살아있는 절제된 안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단단해진 역량을 입증했다. dodree (도드리)는 음악과 무대, 다채로운 콘텐츠를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맞물린 ‘K-rossover Pop’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구축하며 자신들만의 색채를 확고히 했다. 이어 14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 경기에서 시투와 축하 공연을 장식한다. 데뷔 한 달 만에 특급 신인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dodree (도드리)가 앞으로 어떤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닛엔터테인먼트, SBS ‘인기가요’,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3. 22:45

컴투스, 2025년 연간 매출 6938억 원...4분기 영업이익 19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79%↑

[OSEN=고용준 기자] 컴투스가 2025년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4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79%가 증가했다.  컴투스는 12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98억 원, 영업이익 19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779%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938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하며, 4분기 및 연간 모두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지난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주요 타이틀의 고른 성장과 포스트시즌 및 시즈널 콘텐츠 효과가 더해지며, 스포츠게임 부문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컴투스는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고, 미래 주력 IP로 성장할 신작 라인업을 더해 사업 성과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30일 실시한 글로벌 대형 IP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대형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하며, 출시 12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롱런 히트작으로서의 입지를 이어간다. 최근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현실 야구의 재미를 살린 탄탄한 게임성과 국내외 야구 인기 확산 등에 힘입어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도 시즌 개막에 맞춘 다양한 업데이트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팬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작 라인업으로는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가제) 등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준비 중이다.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를 기반으로 한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특유의 세계관과 스토리,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몰입도 높은 3D 그래픽과 연출로 구현한 턴제 RPG다. 지난 ‘도쿄게임쇼 2025’에서 첫 공개 이후 현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 참가를 통해 기대감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이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ES’(가제)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방대한 세계관과 콘솔 수준의 아트 퀄리티를 갖춘 MMORPG다. 언리얼5 엔진 기반의 블록버스터급 작품으로 준비 중이며, 올해 PC 및 모바일 등 크로스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컴투스는 ‘가치아쿠타’,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강력한 팬덤을 갖춘 유력 IP를 지속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기존 장기 흥행 타이틀에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신규 라인업을 결합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컴투스는 12일 실적 공시와 함께, 현금 배당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배당은 주당 1300원의 총 148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배당 기준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지난 1월에도 발행주식 총수의 5.1%이자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의 50%에 해당하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실시했으며, 수년 전부터 자사주 매입과 소각, 배당 등 주주 정책을 이어오고 있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추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2.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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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8년만 국내 팬미팅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 [공식]

[OSEN=김채연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8년 만의 국내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엔플라잉은 오는 3월 21~22일 양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2026 N.Flying FAN MEETING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이하 ‘우.사.합’)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8년 진행된 ‘Fly to N.Fia’ 이후 약 8년 만의 팬미팅으로, 엔플라잉과 팬클럽 엔피아 모두에게 더욱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공연명 ‘우.사.합’은 엔플라잉이 평소 진행하는 라이브 콘텐츠 중 ‘우리 얘기 좀 합시다’를 활용, 엔피아 4기를 상징하는 숫자 4(사)와 결합해 팬들과 다채롭게 소통하겠다는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포근한 분위기의 포스터가 함께 공개되며 봄의 시작에 어울리는 따뜻한 시간을 예고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1월 타이베이를 끝으로 총 25개 도시를 찾은 대규모 월드투어 2025-2026 N.Flying LIVE WORLD TOUR ‘&CON4 : FULL CIRCLE’(엔콘4 : 풀 서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근 투어와 여러 페스티벌을 통해 열정 넘치는 무대로 관객과 만나온 만큼, 엔플라잉이 팬미팅으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2026 엔플라잉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의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오는 23일 오후 8시 팬클럽 대상 선예매가 오픈되며, 일반 예매는 25일 오후 7시부터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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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AxMxP,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출연 확정..신흥 강자

[OSEN=선미경 기자] 밴드 AxMxP(에이엠피)가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AxMxP는 오는 5월 30일~31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에 참석을 확정 지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지난 2010년부터 17년째 개최되고 있는 봄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AxMxP는 공연 첫 날인 30일에 출격해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AxMxP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차세대 밴드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AxMxP는 그동안 '뷰티풀 민트 라이프'를 비롯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5', ‘이노마스 뮤직 시리즈 2’, ‘PEAKBOX 2025 vol.2 : 사랑·청춘·행복’, ‘2025 Someday Christmas – 부산’,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 등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오는 21일에는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 출연하며 대세 신인의 입지를 탄탄히 다질 전망이다. 지난달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를 발매하고 활동 중인 AxMxP는 최근 '제2회 디 어워즈'에서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과 '디 어워즈 리마크'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 첫 시상식에서 2관왕을 달성하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AxMxP가 출연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티켓은 오는 19일부터 NOL 티켓, 예스24, 네이버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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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아이브 장원영·이서, 나르시시즘에 빠졌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장원영과 이서의 나르시시즘 캠페인 필름으로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3일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THE NARCISSISTIC GURLS CAMPAIGN)' 장원영, 이서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장원영과 이서가 선보이는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 영상이 담겼다. 먼저, 장원영은 '장원영되는 주파수'를 들으며 명상에 잠기는가 하면, 윙크를 하며 '블랙홀 같은 내 매력에 푹 빠져바'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사랑스러운 나르시시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나는 장원영이다 (부제 : 장원영이 되는 50가지 방법)'라는 제목의 책을 읽으며 'Queen never cry(여왕은 울지 않는다)', 'i am lucky Vicky(나는 럭키비키다)' 등 최근 유행했었던 유쾌한 밈(Meme)과 자신을 상징하는 '럭키비키' 등을 통해 당당한 자기애를 위트있게 풀어냈다. 이어 공개된 이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퍼 모자와 안경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cool girl's daily self-care routine(멋진 소녀들의 셀프 케어 루틴)' 등 재치 있는 자막과 함께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언니들과 시간을 보내고, 수면을 취하는 일상적인 면모를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냈다. 거울을 보며 'pretty face, pretty heart, pretty soul(예쁜 얼굴, 마음, 영혼)'을 강조하는 이서의 모습은 외면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동일시하는 주체적인 태도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두 멤버의 사진과 짧은 영상들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듯한 질감과 폰트 등으로 Y2K 감성과 트렌디한 감각을 함께 담아내며 'MZ 워너비 아이콘'임을 재차 증명했다. 아이브는 이번 신보 발매에 앞서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을 통해 '예쁨'을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주체적인 태도로 재해석하며, 그간 구축해 온 나르시시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나'를 중심으로 펼쳐 온 서사를 '우리'라는 시선으로 확장하는 정규 2집은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을 통해 더 넓은 가능성을 향한 다음 챕터를 예고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 9일 베일을 벗은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은 발매 직후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올라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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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 감독, “젠지전, 보이고 느끼는대로 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OSEN=종로, 고용준 기자] DRX를 상대로 매끄럽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길게 가져가기 보다 그는 하루 뒤 맞붙는 젠지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오랜기간 이어 내려온 젠지와 디플러스 기아의 먹이사슬 관계 역시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전했다.  DK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벌어진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RX와 경기에서 중반 이후 집중력 저하로 위기를 맞았지만, 베테랑 ‘쇼메이커’ 허수를 중심으로 1-2에서 3-2로 재역전 하면서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씨맥’ 김대호 감독은 “이겨서 너무 좋다. 이번 DRX전은 유독 다른 경기들에 비해 내부와 외부적인 느낌이 차이가 클 것 같다. 예상대로 경기력이 나왔다. 그러면 예상대로 3-2로 이기면서 이렇게 엎어지고 저렇게 진걸 예상대로 한거냐라고 물으면 당연히 아니다”라며 “ 미묘한 부분이 있고, 밴픽을 내가 못한 부분도 있다. 밴픽과 플레이에서 안 좋게 된게 많았고, 도움이 됐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중반 이후 매끄럽지 못한 경기력에 대해 김대호 감독은 예상못한 사고를 언급하면서 전반적인 포메이션과 리드 상황에서 조금 더 냉정한 메카닉을 풀어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밴픽 역시 자기 검수로 돌아보겠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5세트는 밴픽이 안 좋았다. 선수들이 잘 해줘서 이길 수 있었다”라고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자신들을 지목한 젠지전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실수가 많았지만 젠지전은 좋을 것 같다. 물론 경기는 선수들이 하는 거지만 기대가 더 된다”고 웃으면서 “보이는대로 느끼는 대로 하면 될 것 같다. 자신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설령 틀리더라도 스스로에 대해 믿음을 가진 채로 틀리면 그런 방법으로 얻는게 나온다. 보이는대로 느끼는대로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선수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2.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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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22만원..박효신, 단독 콘서트 총 9만석 '올 매진' [공식]

[OSEN=하수정 기자] ‘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의 콘서트가 폭발적인 반응 속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박효신은 오는 4월 4~5일, 11일 오후 6시 20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박효신 라이브 에이 앤 이 2026)을 개최하는 가운데 전 회차 총 9만석의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 이번 ‘박효신 LIVE A & E 2026’의 티켓 예매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예매 당시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약 13만 명을 기록하며 치열한 예매 경쟁을 실감케 했고, 단숨에 전 회차 전석 매진돼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보여주었다. 총 3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회차당 약 3만석씩 총 9만석 규모로 개최되는 스타디움 공연으로, 대규모 공연장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좌석이 약 1시간 만에 빠르게 완판돼 박효신의 여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약 7년 만에 열리는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음반과 OST,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감성과 독보적인 보컬을 선보여온 박효신은 오랜 시간 그의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효신의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 & E 2026’은 티켓 예매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만큼, 공연을 향한 기대감 역시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오는 3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허비그하로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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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컴백' 박지현, 이번 콘셉트는 꽃을 든 왕자?

[OSEN=하수정 기자] 가수 박지현이 첫 정규 앨범 콘셉트 포토로 ‘트롯 황태자’의 품격을 제대로 선보였다.  박지현은 지난 11일과 1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박지현은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링으로 깊어진 남성미를 드러냈다. 장미 한 송이의 향을 맡으며 눈을 지그시 감은 모습은 마치 고백을 앞둔 한 남자의 설렘을 표현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만년필과 편지를 손에 든 채 수줍은 미소로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단정함 속에 녹아든 섬세한 감정들은 ‘MASTER VOICE’가 전할 서사의 깊이를 예고했다. 이어 공개된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한층 자유롭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베이지 톤 블레이저와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셔츠, 여기에 푸른 하늘과 강렬한 햇빛이 어우러지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이번 콘셉트 포토들은 앨범이 품고 있는 다양한 감정선을 상징하듯, 박지현 만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지현의 진짜 목소리를 담은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타이틀 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댄싱 인 러브),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박지현 특유의 섬세함과 단단함을 담아낸 보이스는 물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 속에서 풍성한 트랙으로 심혈을 기울여 완성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한국 최고의 히트곡 작곡가 윤명선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한 사람의 인생과 감정을 온전히 담아낸 기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박지현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곡의 서사를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강렬한 비주얼로 서막 연 박지현의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그레이스이엔엠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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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사모, 다시 日 점령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사모가 첫 번째 일본 정규 앨범으로 현지 주요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트와이스 유닛 그룹 미사모는 지난 4일 일본 정규 1집 'PLAY'(플레이)를 정식 발매했다. 타이틀곡 'Confetti'(컨페티)를 비롯해 트렌디한 수록곡, 멤버 솔로곡까지 12트랙을 알차게 채운 앨범에 호평이 모였고, 음반은 2월 16일 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2026.2.2~2.8)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리콘 외에도 현지 주간 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PLAY'는 2월 11일 자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현지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의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2026.2.2~2.8)와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2026.2.4~2.10) 역시 1위를 기록했다. 정규 1집 'PLAY'는 2023년 7월 데뷔 앨범 'Masterpiece'(마스터피스), 2024년 11월 미니 2집 'HAUTE COUTURE'(오트 쿠뛰르)로 이어지는 3부작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다. 미사모는 앞서 미니 1집 'Masterpiece'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 장악, 미니 2집 'HAUTE COUTURE'로 미사모 첫 돔 투어를 성황리 진행한 데 이어 'PLAY'로 다시 한번 현지 주요 앨범 랭킹 1위를 장악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 26, 28일 일본 현지 최고 상징성을 지닌 공연장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일환 360도 풀 개방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는 트와이스는 회당 약 8만 관객을 수용, 총 3회 누적 24만여 관중과 함께하는 대규모 공연을 펼치고 커리어 새 정점을 찍는다. /[email protected]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19:29

노유민, 故김환성 추억했다..“NRG 영원한 친구 막내 생일”

[OSEN=김채연 기자] 그룹 NRG(엔알지) 출신 노유민이 故 김환성을 그리워했다. 14일 노유민은 SNS를 통해 “2월 14일, 오늘은 NRG 영원한 친구 막내 안토니오 김환성 군의 생일입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환성이가 하늘나라로 떠난 지 어느덧 2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라며 “매년 잊지않고 생일, 기일에 용미리에 찾아와주시는 한중일 천재일우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유민은 “그리고 함께 추모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노유민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노유민과 故 김환성이 함께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故 김환성은 1997년 그룹 NRG로 데뷔한 뒤 국내 및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00년 감기 증상으로 입원한 뒤 갑작스러운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위독한 상태에 빠졌고, 결국 같은해 6월 15일 향년 19세로 세상을 떠났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3. 19:03

드래곤포니, 'RUN RUN RUN' 스케줄러 공개..본격 컴백 카운트다운

[OSEN=선미경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새 EP의 스케줄러를 선보이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강렬한 블랙 앤 레드 톤의 조화 속에 앨범 타이틀 로고인 'RUN RUN RUN'이 등장, 타이포그래피로 강조된 파열감에서 드래곤포니가 이번 EP로 보여줄 음악적 에너지를 기대케 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래곤포니는 정식 앨범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티저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업로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 특히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Ready to 'RUN'', About 'RUN''이라고 적힌 의문의 콘텐츠명으로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드래곤포니는 지난 13일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의 예약 판매도 시작했다. 'RUN RUN RUN'은 'RED' 버전, 'BLACK' 버전, 'NEMO ALBUM' 버전까지 총 3종으로 출시된다. 버전별 차별화를 꾀하는 등 이채로운 구성으로 팬들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지난해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매 컴백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궤적을 그려온 드래곤포니는 'RUN RUN RUN'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채를 더욱 또렷하게 각인시키며 힘차게 달려갈 계획이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을 발매한 뒤, 같은날 오후 8시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mail protected] [사진]안테나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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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XO(키조), JUNE(준)으로 활동명 변경 후 첫 EP ‘MY BLUE’ 발표

[OSEN=김채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KIXO(키조)가 JUNE(준)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첫 EP를 선보인다. JUNE은 1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MY BLUE (마이 블루)’의 첫 번째 선공개 싱글 ‘WHY DO YOU LOVE ME (와이 두 유 러브 미)’를 발매한다. ‘MY BLUE’는 JUNE에게 음악을 시작했던 이유이자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올 수 있게 해준 원동력 같은 앨범이다. 이와 관련해 JUNE은 소속사 NO MORE BLUE(노 모어 블루)를 통해 “자신의 삶과 꺼내기 어려운 내면의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내는 아티스트에게 위로를 받으며 음악을 시작했다. 그런 노래를 쓰는 것이 음악을 시작한 순간부터 오래도록 동경해온 꿈이었다”라고 작업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JUNE이 데뷔 전인 2021년부터 적어 내려간 이야기들이 2023년에 노래로 완성되고, 2026년에 이르러 비로소 세상 밖으로 공개되기까지 5년여의 여정이 담긴다. JUNE은 삶과 내면을 투영한 트랙을 통해 그 시절의 자신을 음악으로 기억하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기존 KIXO(키조)에서 자신을 가장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JUNE으로 아티스트명을 바꾼 그는 이번 EP를 시작으로 더욱 솔직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내며, 새로운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JUNE은 이날 첫 선공개곡 ‘WHY DO YOU LOVE ME’ 발매에 이어, 28일에는 두 번째 선공개곡인 ‘NOTHING WITHOUT YOU (낫싱 위드아웃 유)’를 발매하며 본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갈 예정이다. 지난 2022년 데뷔한 JUNE은 활발한 음악과 창작 활동으로 탄탄한 디스코그래피를 쌓아왔다. BIG Naughty(빅나티)의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를 공동 작곡하며 주목을 받았고, 싱글 ‘내가 바보라서 그래?’, ‘Alone Again (얼론 어게인)’을 발매했다. 또한 총괄을 맡은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 (시즌스 오브 러브)’를 통해 ‘사랑이 죄야? (Feat. 10CM, B.I)’, ‘사랑한다고 하긴 너무 늦었나봐요 (Feat. 조원상(LUCY))’, ‘첫눈이 오면’, ‘첫눈’을 선보여 사랑받았다. JUNE의 EP 첫 선공개 싱글 ‘WHY DO YOU LOVE ME’는 14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두 번째 선공개 싱글 ‘NOTHING WITHOUT YOU’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되며, 3월 14일 오후 6시 EP 본 앨범이 발매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NO MORE BLUE 제공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3. 18:22

QWER, 최애 걸밴드의 귀환

[OSEN=선미경 기자]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앙코르 콘서트의 포스터를 추가 공개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3일 공식 SNS에 앙코르 콘서트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 : HOMECOMING' ENCORE IN SEOUL'(이하 'ROCKATION : HOMECOMING')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HOMECOMING'이라는 부제에 맞춰 QWER이 월드투어를 마치고 서울로 귀환한 모습이다. 캐리어, 백팩 등의 패션 포인트를 더해 한층 자유롭고 또 여유로워진 멤버들의 모습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ROCKATION : HOMECOMING'은 QWER이 성황리에 진행 중인 데뷔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미주 8개 도시, 아시아 8개 도시를 아우르는 글로벌 항해 속에 QWER은 월드투어의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그 여정의 결실을 맺는다.  QWER은 다수의 공연을 통해 축적된 음악적 성장을 무대 위에서 고스란히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위해 QWER은 지난 서울 공연에서 화제를 모았던 배 모양의 무대 '큐떱호'의 출항을 비롯해 색다른 편곡으로 더욱 풍성해진 세트리스트, 그리고 견고한 밴드 라이브 역량을 집약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QWER의 앙코르 콘서트 'ROCKATION : HOMECOMING'은 오는 3월 20~22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가운데,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사진]타마고 프로덕션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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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신, 5인 5색 매력..‘Hyper’ 콘셉트 포토 공개

[OSEN=김채연 기자]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이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지난 13일과 오늘(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Hyper'의 상반된 매력이 담긴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화이트 배경과 피쉬아이 앵글을 활용한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들은 가죽과 메탈릭 테크웨어를 완벽 소화했다. 특히 과감한 앵글과 포즈, 강렬한 소품을 활용해 반항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엑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베이지 톤의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에서 멤버들은 180도 다른 매력을 뽐냈다. 퍼와 벨벳 소재를 믹스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성숙한 아우라를 강조한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콘셉트 포토에 앞서 지난 9일 공개한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엑신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Dazzle Flash'를 포함해 'No Clarity', 'Coming Home', 'Who Dat' 총 네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기존에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신선하고 역동적인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을 예고한 엑신은 스케줄러,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에 이어 오는 17일 타이틀곡 'Dazzle Flash'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는 오는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이어 2월 27일에는 오프라인 앨범을 발매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비바이엔터테인먼트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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