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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어비스 2’, 2026년 첫 대규모 업데이트...콘텐츠 확장, 시스템 완성도 ↑

[OSEN=고용준 기자]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네온 어비스 2’가 올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기 몰이에 나선다. 신규 에이전트 ‘캐시’ 합류를 포함해 콘텐츠를 확장하고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9일 공동 퍼블리싱 중인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 ‘네온 어비스 2’(비우 게임즈 개발)가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에이전트, 보스, 핵심 시스템 개편을 포함해 플레이 전반에 변화를 더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에이전트 ‘캐시(Cassie)’가 새롭게 합류했다. 캐시는 기존 에이전트와 차별화된 전투 스타일을 지닌 캐릭터로, 보다 다양한 전투 전개와 전략적 선택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캐시를 활용해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다. 전반적인 능력치 시스템도 개편됐다. 핵심 능력치는 여섯 가지 항목으로 정리돼 캐릭터 성장 구조가 보다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아울러 게임 내 아티팩트를 능력치 젬으로 전환하는 시스템이 도입돼, 영구적인 성장 요소를 확보하고 빌드 설계의 선택 폭을 넓혔다. 신규 시설 ‘트레이닝 센터’도 추가됐다. 트레이닝 센터에서는 무기 성능을 시험하거나 대미지를 측정하는 등 다양한 실험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는 전투 조합과 전략을 자유롭게 점검할 수 있으며, 숙련 이용자는 물론 신규 이용자 역시 게임 시스템에 보다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보스 콘텐츠 역시 강화됐다. 전작에 등장했던 보스 ‘프로메테우스’가 무료 DLC 형태로 다시 등장해 반가움을 선사한다. 신규 일반 보스도 추가돼 전투 흐름에 변화를 더해 반복 플레이 과정에서도 새로운 긴장감과 전략적 판단이 요구된다. ‘네온 어비스 2’는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 전작의 개성을 계승하면서도 협동 멀티플레이와 콘텐츠 확장을 더해 진화한 플레이 경험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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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 종로] ‘꼬마’ 김정균, “5전 전승 했지만 아직 발전할 부분 많아, 더 연구하겠다”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이후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부분을 많이 본 것 같다.” 앞선 4경기에서 실험실로 불리는 새로운 시도와 픽으로 아슬아슬함을 보였을 때의 T1이 아니었다. 압도적이고 패도적인 강력함으로 디플러스 기아(DK)를 찍어눌렀다. 밴픽과 운영, 한타까지 상대였던 DK와 T1의 현격한 체급 차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일방적인 완승이었다.  ‘꼬마’ 김정균 감독은 승리를 기뻐하면서 시즌 초반 숱한 시행착오를 겪었던 팀의 방향성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나아가고 있음을 더욱 흡족해했다.  T1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위크 DK와 경기에서 ‘도란’ 최현준과 ‘페이즈’ 김수환에 ‘오너’ 문현준까지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T1 그룹 배틀을 5전 전승(득실 +9)으로 마감했다. 아울러 바론 그룹은 승리 포인트 2점을 추가한 14점을 획득하면서 장로 그룹(14점)과 타이를 이루는데 성공했다. 2패째를 당한 DK는 피어엑스에 밀린 조 2위로 내려갔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김정균 감독은 “3-0으로 승리해 굉장히 만족스럽다. 이후 경기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부분을 많이 본 것 같다”라고 활짝 웃으면서 승리 소감과 함께 이후 팀의 방향성에서 더욱 개선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압도적인 완승의 이유를 묻자 “모든 경기가 상대적이기는 하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상대방 보다 교전과 운영, 준비하는 과정까지 다 좋게 나와 경기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패치가 달라지면서 변화된 점을 묻자 김정균 감독은 일부 보완이 있지만 큰 줄기는 달라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티어 정리 부분과 운영 조합을 부분적으로 보완했지만, 패치로 크게 바뀐점이 없어서 조합과 운영, 교전을 예전과 비슷해서 반복적으로 연습했다.” 김 감독은 경기 총평에 언급했던 것 처럼 2026시즌 갈수록 더욱 발전하는 팀을 약속했다. 또한 발전을 위해 코칭스태프 역시 자신들의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룹 배틀)5경기를 모두 이겼지만, 아직도 발전할 부분이나 더 좋게 나올 부분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지속적으로 계속 더 열심히 연구하겠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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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중 '실신'..소속사 "일시적 탈진, 큰 이상 無"[공식](전문)

[OSEN=김나연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공연 중 일시적 탈진 증세로 쓰러졌다. 31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최민환의 건강 상태 관련 공지를 게재했다. 앞서 이날 FT아일랜드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공연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실신했다. 이에 무대는 대체 인력이 투입돼 예정대로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금일 진행된 '2026 FIRST MUSIC STATION' 공연 중, FTISLAND 멤버 최민환이 컨디션 난조를 보여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아티스트는 공연 도중 일시적인 탈진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확인을 받았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현재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에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보다 신중하게 공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안정에 집중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민환이 속한 FT아일랜드는 지난해 11월 신곡 '정답'을 발매했으며, 연말에도 '2025 FTISLAND CONCERT 'FTSODE''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하 FNC 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FNC ENTERTAINMENT입니다. 금일 진행된 <2026 FIRST MUSIC STATION> 공연 중, FTISLAND 멤버 최민환이 컨디션 난조를 보여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아티스트는 공연 도중 일시적인 탈진 증세를 보여 의료진의 확인을 받았으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재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에는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보다 신중하게 공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안정에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31.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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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시’의 탄식, “T1전, 오기 전에는 자신감 있었는데...”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오늘 잘할 것 같은데” 친정 팀과 맞붙는 올해 첫 경기에 거는 기대감을 읽을 수 있었다. 본 경기에 앞서 동료들과 일대일로 손을 푸는 시간에도 연신 싱글벙글 웃으면서 여유와 반가움이 있었다. 생각과 달리 0-3 셧아웃 완패가 아쉽지만, ‘스매시’ 신금재는 결코 실망하지 않았다. 그는 지난 젠지전에 이어 T1전 까지 바론 그룹 2강과 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점을 상기하면서 발전을 다짐했다.  디플러스 기아(DK)는 3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T1과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스매시’ 신금재는 ‘쇼메이커’ 허수와 함께 DK 화력의 한 축을 책임졌지만, 친정 팀 T1을 잡아내지는 못했다.  경기 후 ‘씨맥’ 김대호 감독과 함께 취재진을 만난 신금재는 “ 오기 전에는 자신감도 있어고,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밴픽도 준비하고 연습한대로 잘 나왔는데, 경기 내적으로 그냥 완패를 당해서 많이 아쉽다”라고 경기를 총펴했다.  신금재는 “강팀과 경기를 했을 때 무기력하게 세트도 못 따내고 지는 게 많이 아쉽다. 그래도 올해 안에 팬 분들께 좋은 경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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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도란+페이즈 펄펄’ T1, ‘한타+운영’ 압도하며 DK 3-0 셧아웃(종합)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압도적인 무위를 뽐낸 ‘도란’ 최현준과 ‘페이즈’ 김수환의 발군의 킬 캐치 능력에 T1식 탈수기 운영이 디플러스 기아(DK)를 무너뜨렸다. T1이 DK를 3-0 셧아웃으로 압도하면서 바론 그룹과 장로 그룹의 균형을 14대 14로 맞췄다.  T1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위크 DK와 경기에서 ‘도란’ 최현준과 ‘페이즈’ 김수환에 ‘오너’ 문현준까지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T1 그룹 배틀을 5전 전승(득실 +9)으로 마감했다. 아울러 바론 그룹은 승리 포인트 2점을 추가한 14점을 획득하면서 장로 그룹(14점)과 타이를 이루는데 성공했다. 2패째를 당한 DK는 피어엑스에 밀린 조 2위로 내려갔다.  첫 번째 선택권을 ‘선픽’으로 정한 T1이 아지르 선픽부터 상대를 말리게 하더니, 초반 라인전에 중반 이후 압박과 운영, 피날레까지 모든게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탈수기 운영으로 상대를 공략했다.  DK의 원딜 ‘스매시’ 신금재가 이즈리얼이 분전했지만, T1이 추격을 용납하지 않았다.  내셔남작의 둥지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T1이 대승을 거두면서 바론 버프를 둘렀고 여세를 몰아 드래곤의 영혼까지 완성하면서 33분만에 디플러스 기아(DK)와 슈퍼 위크 서전을 기선 제압했다.  2세트에서는 ‘페이즈’ 김수환의 카이사와 ‘오너’ 문현준 오공이 각각 9킬씩을 올리면서 매치포인트를 찍었다. 사이온과 바이, 카이사까지 돌진에 특화된 조합을 꾸린 T1은 초반 탑 1차 포탑 아래에서 벌어진 한타의 대승을 잘 굴리면서 세트스코어를 2-0으로 벌렸다.  흐름을 탄 T1은 3세트 DK가 풀어준 바루스를 선픽하면서 주저없이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바루스’로 밴픽 단계부터 지원을 업은 ‘페이즈’ 김수환은 무려 17킬 캐리라는 파괴력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팀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유충 단계에 초반 대치전 구도까지 벼랑 끝에서 필사적으로 반격했던 DK는 ‘바루스’의 화력에 진영이 무너졌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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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T1의 창, DK 방패 28분만에 파괴…T1 ‘슈퍼위크’ 2-0 리드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사이온과 바이, 카이사까지 돌진에 특화된 조합을 꾸린 T1의 창이 애니비아와 오공, 알리스타로 맞받아치는 조합을 선택한 디플러스 기아(DK)의 방패를 28분만에 무력화시켰다.  T1이 압도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DK와 슈퍼위크에서 2-0으로 앞서가면서 먼저 매치포인트를 찍었다.  T1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위크 DK와 2세트 경기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카이사와 ‘오너’ 문현준이 각각 9킬씩을 올리면서 세트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초반 분위기는 팽팽했지만, 탑 1차 포탑 아래쪽에서 벌어진 한타부터 T1이 격차를 내기 시작했다. 절묘한 순간 합류한 ‘페이즈’ 김수환의 카이사가 킬을 쓸어담으면서 T1이 주도권을 잡았다.  전령과 함께 미드 1차 포탑을 공략한 T1은 싸움을 선택한 DK를 에이스로 혼쭐 내면서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일방적인 격차로 상대를 압박한 T1은 내셔남작도 큰 어려움 없이 챙기고, ‘페이커’ 이상혁이 없는 상태에서 붙었던 4대 5 한타에서도 대승을 거두면서 2세트를 손쉽게 정리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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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라운' 1위···쇼챔·엠카·뮤뱅·음중까지[핫피플]

[OSEN=오세진 기자] 남자 아이돌 그룹 엑소의 위상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31일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에서는 엑소의 '크라운'이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엑소는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에서 2년 7개월 만에 발표한 정규 8집 타이틀곡 '크라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 팬들의 사랑이 토대로 된 결집은 그대로 엑소를 향한 응원과 엑소의 여전한 위상을 증명하는 데 손색없었다. 엑소 또한 이에 대한 고마움으로 유료 소통 어플을 통해 팬들에게 각각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는 엑소가 따로 영상을 찍으며 1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몇 년 동안의 풍파와 구설수가 있었음에도 이에 무너지지 않고 실력과 미모 그리고 팬 사랑으로 '엑소'라는 이름을 지키고자 했던 그들의 진심이 담긴 감사는 팬들에게 충분히 위안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엑소의 인기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고작 한 주 간의 음악 방송 활동이었지만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개된 '크라운'의 무대는 지난 달 공개된 MMA에서의 'Back it up' 무대와 또 다른, 역시나 엑소 본연의 타이틀 곡다운 모습을 보이며 팬들을 벅차게 했다. 최대한 나갈 수 있는 예능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엑소는 팬들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았다. 그에 대한 반증으로 엑소 정규 8집 팝업스토어는 엑소엘 한정 선예매 매진은 물론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엑소의 1위 석권과 팝업스토어 매진 행렬은 '여전히 엑소가 인기가 많다'라는 단순한 사실이 아니라, 케이팝 3세대 포문을 연 엑소의 건재함의 증명이며, 엑소가 걸어가는 과정을 묵묵히 해내고 있음을 드러내는 의미일 터다. 엑소 카이가 땡스 투에서 언급한 대로 "쉽게 지나간 날은 없었고, 그래서 더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 앨범은 완벽해서가 아니라, 흔들리면서 계속 가보겠다고 선택했던 순간들의 기록이다"라는 그 말이 실현되는 시간이다. 팬들의 심금을 울린 건 지난 시간 엑소와 함께 울고 웃으며 그들을 사랑한 팬들에게는 큰 위로와 안도 그리고 앞으로도 사랑할 수 있는 저력의 시간이 지금 현재 만들어지고 증명된 것일 테다. 네티즌들은 "MMA에서 '몬스터'랑 '으르렁' 부르는 순간 그냥 3세대로 회귀한 거임", "데뷔 15년 차라는데 얼굴이 걍 1.5개월 차 같음", "진짜 모두가 관리를 잘했으며 심지어 잘생긴 애들 메들리로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음", "무대 너무 좋더라. 의상도 좋았음", "활동 한 주 더 했으면 좋겠다", "콘서트 피켓팅이겠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엑소의 MMA 영상뿐 아니라 음악방송 직캠 등은 연일 조회수를 갈아치우고 있다. 한편 엑소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에 참석하고자 출국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엑소 채널,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 '뮤직뱅크', SM 엔터테인먼트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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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타이틀 넘버링 변경...2026 시즌 준비 본격화

[OSEN=고용준 기자] 야구 게임 ‘컴프야’ 시리즈, 넘버링 최신화로 다가오는 2026 시즌 시작에 앞선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했다.  컴투스는 지난 29일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2026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6(이하 컴프야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지난해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한 문동주는 올 시즌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현재 ‘컴프야2026’은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고,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도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활약하며 게임의 열기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돼 입체감을 높였고,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해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을 추가해 게임의 재미와 전략성을 한층 끌어올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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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주년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서버 최초 오픈…첫 통합 서버 '월드' 폭풍 성장 가능

[OSEN=고용준 기자] 인기 걸밴드 QWER과 함께 인기몰이에 나선 '소울 스트라이크'가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와 첫 통합 서버를 오픈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지난 29일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를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통합 서버 ‘월드(World)’를 처음으로 오픈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은 기존 서버의 진입 장벽을 피해 빠른 성장 쾌감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기존 유저들도 현재 게임을 즐기고 있는 서버 외에 월드 서버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맞게 신규 콘텐츠도 다양하다. 요일별 속성에 맞는 스킬, 동료, 유물, 펫을 편성해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엘리멘탈 침공전’과 신규 성장 요소 ‘서포터’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AI 라스크 챗봇’은 게임 내 채팅을 통해 게임 시스템, 프리셋 셋팅, 영혼 장비 장착 등 유저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게임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글로벌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초특급 보상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여기에 QWER 컬래버레이션은 2주년에도 함께한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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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김우빈 결혼식, 안 봤으면 평생 마음에 짐이었을 것" (십오야)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엑소의 디오(도경수)가 시상식 준비 도중 김우빈 결혼식에 참석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십오야배 엑소 댄스킹 선발전ㅣ나영석의 와글와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정규 8집 ‘REVERXE’로 컴백한 엑소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지난해 12월 엑소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오랜만에 시상식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바. 특히 시상식 당일 디오는 절친한 배우인 김우빈의 결혼식이 겹쳐 레드카펫과 본 무대 사이 빠르게 결혼식장에 다녀오기도 했다. "그 와중에 넌 또 결혼실을 갔다 왔더라"라는 나영석의 말에 디오는 "잠깐 갔다 왔다. 원래 못 갈 뻔했다"고 답했다. 디오는 "원래 우빈이 형 준비할 때 가려고 했었다. 근데 이제 딜레이 돼서 못 간다. 이거는 못 간다라고 그냥 탕탕탕을 하고 그냥 내려놓고 있었는데 그 레드카펫을 하고 본무대까지 딱 진짜 시간이 딱 갔다 올 수 있는 시간이 빈 거다. 진짜 찍고 올 수 있는. 그래서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서 10분 보고 다시 왔다는 그는 "왜냐면 그걸 안 봤으면 평생 마음에 짐이었을 거다"라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31.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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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도란 무력+페이커 조율’ T1, 탈수기 운영으로 33분만에 ‘슈퍼 위크’ 기선 제압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첫 번째 선택권을 ‘선픽’으로 정한 T1이 아지르 선픽부터 상대를 말리게 하더니, 초반 라인전에 중반 이후 압박과 운영, 피날레까지 모든게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탈수기 운영으로 33분만에 디플러스 기아(DK)와 슈퍼 위크 서전을 기선 제압했다.  T1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그룹 배틀 3주차 슈퍼 위크 DK와 1세트 경기에서 ‘도란’ 최현준과 ‘페이커’ 이상혁이 주도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면서 33분대에 21-11로 손쉽게 1세트를 정리했다.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가 빠르게 미드 로밍을 통해 기분 좋게 퍼스트블러드를 챙긴 T1은 봇에서 추가 킬로 3-1로 달아났다. 여기에  ‘도란’이 ‘시우’를 상대로 솔로킬을 추가하면서 먼저 기세를 끌어올렸다.  DK가 유충을 사냥하면서 초반 손해를 극복하려고 했지만 드래곤 사냥으로 응수한 T1은 추가 킬로 일찌감치 전라인의 주도권을 장악했다. 우세를 점한 T1이 스노우볼을 굴리는 가운데, ‘스매시’ 신금재의 이즈리얼이 분전하면서 DK가 격차를 좁혔지만 더 이상의 추격을 T1이 용납하지 않았다.  내셔남작의 둥지에서 벌어진 한타에서 T1이 대승을 거두면서 바론 버프를 둘렀고 여세를 몰아 드래곤의 영혼까지 완성하면서 사실상 1세트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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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중 응급실行' 김다나, 뇌수술 아니었다.."이마 혈관 염증 제거술'"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가수 김다나가 '미스트롯4' 경연 도중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TV CHOSUN ‘미스트롯4’ 측은 OSEN에 “김다나는 경연 녹화 당일 뇌수술이 아닌 이마 쪽 혈관 염증 제거술을 받았다”며 “현재 통원 치료 중으로, 향후 방송 출연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다나가 최근 ‘미스트롯4’ 녹화 중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뇌 혈관 질환 관련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사실과 다소 다른 부분이 있다”며 뇌수술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2010년 디지털 싱글 ‘정기적금’으로 데뷔한 김다나는 ‘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하며 무대에 오르고 있다. 제작진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다나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31.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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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야구는 스포츠 아니다"…논란 일자 무릎 꿇고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을 사과했다. 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 예능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전 야구선수 윤석민과 야구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김남일은 “1200만명 관중이 부러워서 그랬던 것 같다”며 “그런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정말로 깊이 반성한다.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좋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남일의 발언에 동조했던 전 농구선수 하승진과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 역시 사과의 뜻을 밝혔다. 영상에서 세 사람은 대기실에서 윤석민을 만나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들은 윤석민이 대기실에 등장하자 무릎을 꿇었고 윤석민은 당황하며 함께 무릎을 꿇었다. 하승진은 “포맷 자체가 물고 뜯고 하는 것이다 보니 저도 욕심을 내서 재미있는 얘기 만들어내려고 한 것 같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 불쾌감을 드린 것에 죄송하다”며 “야구 정말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형택도 “방송을 기분 나쁘게 보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저의 발언 하나하나 신경 써서 할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윤석민은 “사적으로 (선수들끼리) 많이 하는 대화다. 진심으로 야구, 농구가 싫은 게 아니라 재밌게 얘기한 것”이라며 “스포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예스맨’에서 김남일은 윤석민과 종목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하승진은 김남일의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고 이형택은 “1200만 관중이 들어오는 건 너(윤석민) 때문에 들어오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방송 이후 해당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면서 비판이 잇따랐다. 장구슬([email protected])

2026.01.31.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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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2.15 업데이트...신규 5성 ‘주령’ 공개

[OSEN=고용준 기자] 2D 액션 MORPG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 2.15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이 추가와 신화 기사 강화 시스템', 요일 별로 다른 던전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요일 던전'도 포함됐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30일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이하 별이되어라2)’의 2.15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5성 베다의 기사 ‘주령’이 등장했다. 주령은 도끼와 방패를 사용하는 땅 속성 근거리 딜러로, 적을 타격할 때마다 공격력과 치명타 피해가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스킬 ‘흡인 파동’은 전방에 기운을 던져 적들을 끌어 모은 뒤 기운을 폭발시켜 피해를 주며, 피격된 적에게는 약화 효과인 ‘허쇄의 기운’을 부여한다. 시그니처 스킬 ‘기폭 쇄도’는 전방으로 주먹을 연속 내지르며 기를 폭발시켜 공격하는 기술이다. 주령은 이외에도 ‘영약’ 효과를 통해 공격력 등 전투에 필요한 주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 ‘신화 기사 강화 시스템’도 추가됐다. 레벨 100을 달성하고 신화 승급을 완료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총 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각 항목은 베다의 기사가 지닌 고유 능력을 단계적으로 상승시킨다. 항목별 강화는 10레벨까지 가능하고, 4레벨 이상부터는 특정 인연 단계 달성이 요구된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요일 던전’도 선보였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다른 던전에 도전하는 콘텐츠로, 하루 최대 3회까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도전 횟수에 따라 누적 보상도 지급된다. 한 번 클리어한 던전은 ‘소탕하기’를 통해 전투 없이도 완료할 수 있다. 던전 진입 시 최대 4명의 베다의 기사를 선택해 전투를 진행하며, 전투는 일반 전투 방식으로 이뤄진다. 추천 속성의 베다의 기사를 편성할 경우 보다 수월하게 공략할 수 있다. 향후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신규 이벤트 등을 통해 던전이 오픈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1.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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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연습생 때 소연 모닝콜이 십센치 곡, 들릴 때마다 소름" (더시즌즈)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아이들 (i-dle)이 실력파 그룹의 컴백 무대와 토크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30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아이들은 히트곡 'TOMBOY', '퀸카 (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의 밴드 편곡 메들리로 화려하게 포문을 열었다. 멤버들의 능숙한 무대 매너에 방청객들은 안무를 직접 따라 하고, 떼창을 하며 아이들을 반겼다. 토크 코너에서 MC 권정열은 "슈화가 정식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인연이 있다. 십센치 곡 중 'pet'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이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스크린을 통해 나오는 뮤직비디오 장면들을 바라봤다. 그러자 멤버들은 슈화의 앳된 모습에 탄성을 질렀고, 권정열은 "슈화가 18살 때였다"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니는 십센치의 노래에 트라우마가 있느냐는 질문에 "연습생 시절 다 같이 숙소 생활을 했을 때 소연의 모닝콜이 십센치 선배님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였다. 소연이 잘 깨질 않아서 매일 그 노래를 들으면서 일어났다. 그 노래가 들릴 때마다 살짝 소름이 돋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니, 미연, 소연은 셋의 조합으로 처음 무대를 선보였다. 세 멤버는 화사의 'Good Goodbye'를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권정열은 "아이들은 목소리가 특별한 그룹이라고 항상 생각했다. 세 분의 목소리가 얼마나 유니크하고 아이덴티티가 강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극찬을 보냈다. 또한 우기는 'Mono (Feat. skaiwater)'에 대해 "음악적으로 힘을 빼고 모노하게 했지만, 퍼포먼스에 힘을 많이 실었다"며 천장에 설치된 카메라를 보고 꽃이 피는 듯한 안무를 권정열과 함께하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후 아이들은 'Mono (Feat. skaiwater)' 무대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했다. 아이들은 지난 27일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31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방송화면 캡처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31.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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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스타디움 투어로 증명한 ‘월드 클래스’..완전체 컴백 '배턴 터치' [Oh!쎈 펀치]

[OSEN=지민경 기자] 완전체 컴백을 앞둔 블랙핑크가 마침내 베일을 벗고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향한 화려한 질주를 시작한다. 월드투어의 감동을 잇는 새 앨범으로 ‘퀸의 귀환’을 공식화한 이들이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에 벌써부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DEADLINE]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이다. YG 측은 최근 감각적인 모션 그래픽과 흑백 톤의 콘셉트 티저를 최초 공개하며 블랙핑크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예고했다. 특히 순백의 드레스와 우아한 올림머리, 매혹적인 분위기를 담은 티저 포스터는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미장센으로 글로벌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은 지난 7개월간 전 세계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월드투어와 동일한 'DEADLINE'이다.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에서 33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교감해 왔다. 이번 투어에서 블랙핑크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했으며, 세계 주요 도시 스타디움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독보적 글로벌 위상을 각인시켰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투어의 마지막 공연에서 멤버들은 "올해가 데뷔 10주년인데, 블링크(팬덤명)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꿈만 같았다"며 "덕분에 언제나 행복했고 앞으로 더 나아갈 힘을 얻었다. 곧 다가올 신곡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눈시울을 붉히는 동시에 다가올 신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YG 측은 신보에 대해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블랙핑크는 긴 공백기 중에도 지난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팀 통산 세 번째 1위를 달성, K팝 걸그룹 최초·최다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다. 투어의 종착지에서 새로운 시작점을 알린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 어떤 전율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email protected]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3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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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짐될까봐"…치매 걱정된다면, 바꿔야할 생활 습관

━ 윤영호의 즐거운 건강 기대여명이 늘어나면서 드는 걱정 중의 하나가 치매가 걸려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삶의 기억과 의미들을 잃어버리지는 않을지 하는 두려움이다. 가족들에게 짐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부담도 있다. 주3회 20분씩 고강도 운동 땐 2% 감소 치매는 노화 장애로 65세에서 70세 사이에서 3%이지만, 90세 이상에서는 35%의 유병률을 보일 정도로 심각해진다.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정도다. 2024년 말 초고령사회(65세 이상 노인이 인구의 20%이상)로 진입한 우리나라엔 100만 명 정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베이비붐 세대가 나이가 들면서 날로 늘어 2040년에는 약 220만 명까지 증가할 것이다. 이런 치매의 위험에도 치매 치료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들은 여전히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이고 있어 예방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질 밖에 없는 현실이다.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은 알츠하이머병이다. 다행스러운 소식은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지 기능 저하 및 치매 위험 감소에 관한 지침을 발표했고, 2020년과 2024년 랜싯 위원회가 치매 위험의 약 45%를 차지하는 14가지 수정 가능한 위험 요인을 확인했다. 다만 예방 전략을 효과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긴 기간을 확보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치매를 예방하거나 지연할 수 있다. 14가지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괄호안의 수치는 해당 위험요인의 치매 기여율이다. ①~③당뇨병(2%)·이상지질혈증(7%)·고혈압 (2%) 예방 및 관리 세 질환은 각각 뇌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이다. 혈관의 내부를 좁게 하고 작은 뇌혈관을 반복적으로 손상해 뇌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치매의 위험성을 증가시킨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이들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악화하지 않도록 적절한 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한다. ④금연(2%) 흡연을 하면 담배의 성분 중 니코틴이 뇌혈관을 수축시켜 뇌세포와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금연한다. 금연 후 6년 이상 지나면 인지장애의 확률이 40%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⑤적정한 체중 유지하기(1%) 비만은 정상 체중에 비해 치매 발생 위험을 높인다. 생선·채소·과일, 저지방 우유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뇌 조직 손실을 예방해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은 치매의 위험요인인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예방과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⑥공기 오염 줄이기(3%) 개인이 대기 오염은 통제하기 어려워 개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어렵기는 하지만, 오염된 지역을 피하고 실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⑦뇌 손상 예방(3%) 의식을 잃을 정도의 뇌 손상이 있는 경우 치매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안전하지 않은 레크리에이션이나 직업적 행위 등 부상 위험을 높이는 행동을 되도록 피한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머리 외상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장구를 착용해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한다. 머리를 부딪쳤을 때는 바로 검사를 받는다. ⑧우울증 예방 및 치료(3%) 우울증도 치매의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울증이 있는 경우 코티졸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의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우울 증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⑨신체활동(2%)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요인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20분의 고강도 운동을 주 3회 이상 또는 30분 주 5회 이상의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치매 위험을 낮춘다. 규칙적인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하고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하고 뇌세포의 위축을 막음으로써 치매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 운동은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비만 등의 뇌혈관질환 위험 요인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⑩음주를 최소화(1%) 과도한 음주나 습관적인 음주는 뇌세포를 파괴해 인지장애 위험을 높인다. 음주를 되도록 피하되 술을 마신다면 한 번에 2잔 이하로 마시는 것이 좋다. 동호회·봉사 등 사회적 활동도 예방 도움 ⑪교육 및 인지 활동 유지 어린 시절과 청소년 후반의 높은 교육 수준이 노년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독서, 낱말 맞추기, 편지 쓰기, 악기 연주, 정원 가꾸기, 영화·공연 관람과 같은 지적 활동과 취미·문화활동은 뇌세포를 지속적으로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⑫청력 손실 방지(7%) 나이가 들면 청력이 떨어져 대화가 힘들어지고, 사회 심리적 장애가 발생해 치매 발생 위험이 커진다. 유해한 소음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인 청력 검사를 받도록 한다. 청력이 감소한 경우 전문가의 치료를 받고 보청기를 사용해 삶의 질을 개선한다. ⑬시력 손실 방지(2%) 시력 저하도 치매와 관련 있다.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받아 시력이 손실된 경우 교정 렌즈를 사용하도록 한다. 또한, 장시간 화면 노출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⑭사회적 활동(5%) 중년에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다 노년에 감소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다. 친구 만나기, 동호회 활동, 자원봉사, 종교활동, 복지관·경로당 프로그램의 참여 등 적절한 사회활동이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 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14가지 수칙을 ‘3권(勸, 즐길 것), 3금(禁, 참을 것), 3행(行, 챙길 것)’으로 권한다. 치매를 걱정만 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예방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윤영호 서울의대 교수.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장. 서울의대 교수이자 서울대병원 가정의학 전문의이다. ‘연명의료결정법’ 법제화에 앞장서기도 했다. 『삶이 의미를 잃기 전에』 『나는 품위 있게 죽고 싶다』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 『명품건강법』 등 다수의 저작도 있다.

2026.01.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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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롤챔스] ‘새벽까지 연구’…’마타’ 조세형 T1 코치의 숨가쁜 하루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오후 1시에 일과를 시작한다. 오후 스크림이 끝나고 나면 저녁 스크림을 하면서 스크림 일과를 끝낸다. 그 이후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와서 톰 코치님이나 감독님과 팀 전술이나 최근 메타에 대해 토론을 많이 한다.” 짧게는 하루 10시간, 많게는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16시간 가까이 메타와 전술 트렌드를 고민했다. ‘마타’ 조세형 T1 코치의 2026년 목표는 오직 하나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우승 뿐이었다.  OSEN은 지난 25일 피어엑스전을 승리한 이후 T1 조세형 코치를 만나 시즌 초반 T1의 방향성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다양한 시도와 관련된 질문에 ‘마타’ 조세형 코치는 “항상 이기려고 하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 패치가 많이 바뀐 시즌 초반이라 다양하게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다. 새로운 멤버인 ‘페이즈’ 선수가 들어오고 KeSPA컵 우승을 했지만, 아직은 맞춰 가야 할 부분이 많다”면서 “김정균 감독님과 톰 코치와 여러 개선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통해 팀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밴픽이나 초반 설계 이후 중반 운영 등 다양한 방향으로 여러 시도를 하고 데이터를 축적하기 위해 선수들 외에도 우리끼리 피드백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피어엑스전에서 밴이 풀린 제이스를 탑으로 사용한 연유를 묻자 “제이스가 정글 이전에는 탑으로 많이 사용됐다. 여기에 도란 선수가 잘 다루는 챔피언이기도 하다. 스와프의 여지도 있어 제이스를 꺼내려고 했다. 피어엑스의 경우 제이스를 3밴으로 잘 돌렸지만, 혹여나 풀릴 가능성에 대해 염두하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2026 LCK컵에서 T1은 젠지와 함께 바론 그룹의 쌍두마차다. 지난 그룹 배틀 2주차에서 T1은 23일 이동 통신사 라이벌이자 2025 롤드컵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KT를 맞아 드라마와 같은 역전승을 만들어내면서 3연승, 25일 피어엑스와 경기에서도 ‘페이즈’ 김수환이 영입 이유를 보이는 캐리로 4전 전승을 내달렸다.  ‘페이즈’ 김수환은 지난 주 주간 평균 골드 획득량이 가장 높은 선수가 수상하는 골드킹에 선정됐다. 김수환 개인 역시 골드킹에 선정된 것은 2024년 LCK 서머 플레이오프 이후 처음이다.  조세형 코치는 “페이즈는 연습량도 많고, 기량도 출중한 선수다. T1으로 작년에 들어오고 나서 먼저 느꼈던 부담감을 아마 느끼지 않을 까라는 생각에 최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경쓰고 있다”라고 김수환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숨김 없이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조세형 코치는 “올해 목표도 당연히 롤드컵이다. 코치로 롤드컵을 우승했는데, 선수가 아니었음에도 우승의 기쁨이 컸다. 좋지만 그 기분이 2주 이상은 가지 않았던 것 같다. 올해 역시 우승하기 위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 올해 역시 롤드컵 우승을 위한 스탭 업을 천천히 해 나가겠다. 개인적인 목표는 조금 더 발전해 팀에 더 보탬이 되는 코치가 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2026.01.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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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막 "스스로 증명, 한 단계 성장"

[OSEN=최이정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늘(31일) 서울에서 첫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반 예매 10분 만에 2회차 모두 전석 매진되었고 추가로 오픈된 시야 제한석도 완판됐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지난해 4월 인천에서 시작한 첫 월드투어가 서울에서 마무리된다니 감회가 새롭다. 이번 월드투어는 저희 스스로를 증명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여정이었다. 이 여정에서 얻은 경험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좋은 무대와 음악을 보여드리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특히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께 감사드린다. 여러 도시의 무대에 설 때마다 피어나 분들의 응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 그 응원과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강해질 수 있었다. 전 세계에서 받은 사랑과 응원을 마지막 앙코르 공연에 모두 담아 전하겠다”라는 각오를 덧붙였다. 르세라핌은 앙코르 콘서트를 포함해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 20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도쿄돔에 첫 입성하는 상징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특히 이번 투어는 빌보드 박스 스코어가 집계한 ‘2025년 가장 흥행한 K-팝 투어 10선’(Top 10 Highest Grossing K-Pop Tours of the Year, 집계 기간: 2024년 10월~2025년 9월)에서 8위를 차지하며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구성과 화려한 연출이 이어진다. 특별한 무대 구조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교감하며 이전보다 더욱 커진 LED를 사용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도쿄돔 공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무한 앙코르 무대를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준비했다. 마지막까지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쏘스뮤직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3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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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어둠 속 강렬 카리스마..정규 2집 'REVIVE+' 기대감

[OSEN=지민경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강렬한 콘셉트 포토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 30일 아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월 23일 발매 예정인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챌린저스(CHALLENGERS)' 알러트 포토와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포토 속 아이브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네온 그린 플래시 라이트를 활용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화이트와 실버 그레이 톤이 조화를 이룬 의상에 퍼(Fur) 소재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모던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화이트 레오파드 패턴과 볼드한 벨트 등 아이템을 각자의 개성으로 소화한 멤버들은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찾아 나선 듯한 표정과 당당한 표정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은 나이트 비전을 통해 지켜보는 듯한 거친 노이즈와 색감으로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장감을 자극하는 사운드가 흐르는 가운데, 멤버들은 카메라를 라이트로 비췄고, 그 순간 검은 화면에서 'CHALLENGERS'라는 단어와 정규 2집 앨범명인 'REVIVE+'가 나타나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앞서 아이브는 SNS를 통해 시네마틱 무드의 커밍순 필름과 스포일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정규 2집 프로모션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그간 독보적인 음악과 콘셉트로 트렌드를 이끌며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아이브인 만큼, 이번에 공개된 포토와 영상 역시 새로운 서사와 무드를 예고하며 국내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앞서 선공개곡 'BANG BANG(뱅뱅)'과 수록곡 일부 등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다시 한번 글로벌 음악 시장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9일 오후 6시(KST)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을 발표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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