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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 전 아내 한혜주가 이혼 후 신내림 받은 근황을 고백했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의 전 아내 한혜주의 근황이 공개되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혼 3년 차인 한혜주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전 배우자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밝혔고, 이어 “전 남편이 연예계 종사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그 주인공은 ‘서프라이즈’ 재연 프로그램에서 20년간 활약한 배우 박재현이었다. 방송에서는 이혼 후 양측의 엇갈린 입장도 드러났다. 박재현은 딸과 함께 어머니를 찾았고, 모친은 “이혼 후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본 전 아내 한혜주는 “연락을 했지만 어느 시점부터 서로 이혼한 사이라 먼저 연락하지 않게 됐다”며 “일부러 안 받은 건 아니다. 상황이 있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시어머니의 솔직한 속내도 공개됐다. 그는 “처음부터 너무 어려 걱정됐다. 임신이 아니었으면 결혼을 안 시켰을 것”이라며 “밥이라도 해줄 수 있을까 싶었다”고 털어놨다.또 “같이 살아보니 내가 하는 게 낫겠더라. 남을 바꾸려 하면 서로 괴롭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혜주는 “세대 차이였다. 누군가에게 당연한 것이 나에게는 아니었다”며 “나름 노력했다. 요리는 못하지만 도우려 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MC 장윤정은 “시댁 눈치 안 보는 며느리는 없다”고 공감했고, 김구라 역시 “16살 차이면 막내딸보다 더 어린 수준”이라며 세대 간 간극을 짚었다. 특히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더 큰 반전이 예고됐다. 한혜주가 이혼 후 무속인이 됐으며, 2023년 12월 신내림을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된 것.이혼과 동시에 인생의 큰 변화를 겪은 그의 사연이 예고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7.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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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1900만뷰 찍고도 정산 못 받았다…"술책인듯" 음모론

[OSEN=장우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아직 유튜브 수익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우리 동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 문화동에 대해 소개하며 최근 일상을 전했다. 김선태는 “대방의 첫 번째 홍보”라며 “제가 사무실을 구하지 않았냐. 사무실이 속해있는 우리 동네를 홍보해보겠다. 지금은 떠났지만 옛날에 시청이 있던 곳이라 어떻게 보면 구도심”이라고 설명했다. 폭주하는 메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김선태는 “2시간 동안 50개 읽고 답장도 보냈다. 한시름 덜었다고 생각했는데 새로고침하면 80개로 늘어난다. 계속 새로운 메일이 들어오는 상황”이라며 “힘들긴 하지만 어쨌든 할 일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김선태는 “제 콘텐츠는 원래 길지 않다. 혹시 길 거라 생각했나. 돈도 안 되는데 뭘 길게 만드나. 아직 수익 신청도 안됐다”고 말했다. 김선태는 “구글이 악마 같은 점이 수익신청이 바로 안 된다. 엄청 지연시킨다. 예를 들어 구독자 100만이 된다면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 바로 반영이 안된다. 신청을 해도 검토가 엄청 느리다. 아직도 검토 중인데 술책이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선태는 지난달 공무원을 그만 둔 뒤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현재까지 총 4개의 영상을 올린 가운데 총 조회수는 1900만 뷰에 달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7.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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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축구 국대 싹수 보인다…"우승 DNA 있어"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우승 DNA를 후배들에게 물려줬다. 18일 이동국이 운영하는 축구 교실 공식 계정에는 “시안이는 1학년 여름, 이동국FC에서 축구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땐 그저 즐겁게 하는 취미였지만 4학년부터는 진지하게 선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그런데 지금 이동국FC 1,2학년 후배들은 처음부터 선수팀으로 시작했고, 첫 대회에서 바로 우승+준우승 싹쓸이를”이라며 “이 모습을 보며 선배 시안이 형이 누구보다 많이 기뻐하네요. 우승에도 DNA가 있다는데 이동국FC에는 분명 그 DNA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우승컵을 양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겼다. 축구 레전드 아빠에 이어 축구를 시작하자마자 우승컵을 들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이 앞으로 어떤 선수로 성장할지 주목된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이재시는 모델로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7.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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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오랜 짝사랑 상대 고백에 “왜 지금에서야..”(동상이몽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세형이 홍현희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출연했다. 오경주의 가게에 양세형, 신기루가 방문했다. 허안나는 양세형에게 “(전에 교제 상대로) 개그우먼 너무 좋지 않냐고 했다. 세형이가 재밌는 걸 좋아하니까. 그런데 세형이가 같은 분야 사람은 싫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어색하고 쑥스럽다”라고 덧붙였다. 허안나는 “다른 분야 사람은 안 쑥스럽냐”라고 물었고 양세형은 그렇다고 답했다. 양세형은 최근 박소영 아나운서와 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허안나는 양세형에게 “현희 언니가 짝사랑했던 거 알지?”라며 홍현희가 양세형을 좋아했던 것을 언급했다. 허안나는 신기루, 허안나, 홍현희가 미혼일 경우 누구를 고르겠냐고 질문했고 양세형은 “귀여운 스타일이 좋다. 홍현희”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환한 미소를 지은 후 “왜 지금에서야. 죄송하지만 그때의 양세형 씨지 지금은 (별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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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시절..할말 많다" 의미심장 ('X의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장윤정이 서프라이즈 재연배우시절을 회상했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경제적 이유로 배우를 은퇴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박재현은 ‘서프라이즈’ 재연 프로그램에서 20년간 활약하며 ‘서프라이즈 장동건’으로 불렸던 인물. 그러나 그는 “가족을 위해 배우도 은퇴했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고백했다. 특히 “한 회 출연료가 40만 원 이하였고, 한 달 수입은 약 150만 원 정도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이를 본 출연진들은 “재연 배우도 배우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장윤정도 과거 경험을 언급하며 공감했다. 그는 “보통 ‘서프라이즈 걔’라고 불린다”며 “나도 재연배우 출신이라 그 타이틀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머나’로 성공하기 전에는 ‘재연배우 장윤정’이라는 수식어가 붙었고, 인생역전 기사도 많이 났다”며 “예나 지금이나 출연료는 비슷하다”고 밝혀 씁쓸함을 더했다. 배우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현실적인 수입 구조와 고민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7.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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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방송 뜸하더니..깜짝 놀랄 근황 “팔이피플=주 수입원..배우 꿈 도전”(동상이몽2)[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현재 N잡러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출연했다. 허안나는 최근 교통사고에 이어 갑상선 수술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허안나는 가게를 운영하는 남편 앞에서 술을 마시며 왜 손님이 없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안나, 오경주 부부의 아침 식사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일상적인 대화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허안나는 남편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쏟아냈고 오경주는 짧은 대답만 해 허안나를 답답하게 만들었다. 허안나는 “15년간 리포터로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허안나는 남편 앞에 물건을 꺼냈다. 허안나는 “요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팔이피플이다. 원래 제가 공동구매를 좋아해서 팔게 됐다. 주 수입원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허안나는 프로필을 접수하며 “요즘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다. 영화사나 제작사에 제 프로필을 직접 프린트해서 제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미모도) 배우상이다”라고 거들었다. 허안나는 “1년 정도 프로필을 돌렸는데 하나 (결실을 맺었다). 오디션 합격을 해서 영화까지 찍었다”라는 희소식을 전했다. 홀로 가게를 운영 중인 오경주는 허안나를 위해 성공하는 게 꿈이라고 밝히며 “(개그를 그만뒀을 때) 아쉬웠다. 그만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시원섭섭했다. 그때부터 개그 프로그램도 안 봤다. 생각이 바뀔까봐”라고 말했다. 이어 “수입이 일정치가 않다. 저 또한 비정규직 삶을 살면, 결혼을 했는데 금전적으로 무너질 수 있겠단 생각을 했다. 안나한테도 보탬이 되자 싶었다”라며 허안나를 위해 자신의 꿈을 접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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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박재현 "딸 선천적인 심장병, 수술 앞두고 갈등" ('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이 딸이 선천적인 심장병이 있었다 고백, 이혼한 갈등 이유도 고백했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결혼과 이혼, 그리고 딸의 아픔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재현은 ‘서프라이즈’ 재연 프로그램에서 20년간 활약하며 ‘서프라이즈 장동건’으로 불렸던 배우. 그는 3년 전, 16세 연하 연인과 결혼했으며, 만난 지 6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는데 흔쾌히 결혼을 허락해주셨다”며 “둘이 잘 살고 아이 잘 키우자고 다짐하며 정말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예상과 달랐다. 특히 딸의 건강 문제가 큰 변수가 됐다. 박재현은 “딸이 임신 5개월 때 심장병을 진단받았다”며 ‘수정대혈관 전위증’이라는 희귀 질환을 언급했다. 심장과 혈관 위치가 뒤바뀌는 병으로, 어린 딸은 다섯 살까지 네 차례의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그는 “세 번째 수술 이후 마지막 수술을 앞두고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살자고 했고, 아내도 동의했다”며 “수술 일주일 전 부모님이 오셨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하지만 이 시기가 갈등의 시작이었다. 박재현은 “나는 가족이란 함께 밥 먹고 대화하는 거라고 생각했다”며 “아내가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했고, 부모님 계신 일주일 동안 같이 아침 식사를 못 했다”고 털어놨다.이어 “부모님이 가시기 전, 하루라도 같이 아침밥을 먹자고 말한 것이 싸움의 시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장윤정은 “왜 아침밥에 집착했을까”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아이도 아프고 부모님 도움까지 받는 상황에서 죄인 같은 마음이 있었을 것”이라며 “경제적 부담과 보수적인 가치관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7.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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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연매출 10억까지 단 37%…윤지윤 16년 만 '제빵왕' 복귀 ('백사장3')[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백사장3’ 백종원과 멤버들이 연 매출 10억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17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비빔밥을 주메뉴로 장사 6일차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사 6일차 아침, 백종원과 이장우, 윤시윤, 존박, 권유리는 모니터 앞에 모여 5일차 장사 매출을 확인했다. 5일차에는 김치찜이 대히트를 쳤고, 장사 막판에는 포장 주문이 몰리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의 기대처럼 5일차 매출은 1326유로(한화 약 215만 원)를 기록했다. 연 매출 10억 목표까지 단 4963유로를 남겨둔 가운데 존박은 “하루에 250만 원씩 팔아야 한다”며 세분화 된 목표를 제시했고, 백종원은 “오늘 점심과 내일, 모레가 남았으니 힘내보자”라며 독려했다. 백종원은 빠른 회전율을 강조하며 6일차에는 ‘한판집’이 아닌 ‘한그릇집’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공개한 메뉴는 다름아닌 비빔밥으로, 비빔밤 100인분 판매를 목표로 잡았다. 마트에서 재료를 대량 구매한 백종원은 멤버들과 함께 손질에 나섰고, 닭고기 비빔밥, 육회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자 했다. 오픈과 함께 손님들이 찾아온 가운데 백종원은 지난가는 손님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샘플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쓰면서 장사에 박차를 가했다. 주방은 백종원과 이장우가 맡은 가운데 이장우는 비빔밥 만드는 동선을 계속 거슬러 올라가더니 결국은 실수를 범했다. 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숨기려 했던 것도 잠시, 결국 백종원에게 들키면서 잔소리를 듣고 신뢰를 잃기도 했다. 하지만 이장우는 곧바로 주방에 적응해 훌륭한 상태로 비빔밥을 내놓으면서 신뢰를 회복했다. 점심 시간이 다가오면서 손님은 더 몰리고 포장 손님도 오면서 멤버들의 손과 발은 더욱 바빠졌다. 포장 손님 번호를 착각하는 등 해프닝이 있어 백종원이 단단히 주의를 주기도 한 가운데 손님들은 비빔밥의 맛에 푹 빠져 호평을 보냈다. 호평 속 빠른 회전율 덕분에 재료가 떨어져 급하게 만드는 등 장사는 순항을 이어갔다. 평일 낮에 평균적으로 23~24그릇을 판매했던 것과 달리 이날은 42그릇을 판매하며 매출 급상승세를 탔다. 저녁에는 사이드 메뉴를 추가하고 서버들이 적극 홍보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올려보자는 전략을 세운 뒤 윤시윤은 곧바로 저녁 디저트 메뉴 준비에 돌입했다. ‘제빵왕 김탁구’였던 윤시윤은 15년 만에 제빵 학원에 등록해 한 달 동안 연습에 매진했고, 단팥빵부터 피자빵까지 다양하게 메뉴를 섭렵하며 ‘제빵왕’의 귀환을 예고했다. 16년 만에 ‘제빵왕’으로 돌아온 윤시윤은 크루아상 생지를 납작하게 눌러 만드는 ‘크룽지’를 선택했다. 한국에서는 이미 국민 간식으로 자리를 잡은 크룽지를 빵의 나라이자 크루아상의 발상지인 프랑스에서 선보이기에 윤시윤은 더욱 정성을 기울였지만 크룽지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다. 마트에서 돌아온 백종원으로부터 조언을 받고 깊은 생각에 빠진 윤시윤은 과감하게 연습 레시피를 조절한 끝에 자신이 원했던 크룽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7.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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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왜 은퇴했나보니.. "서프라이즈 출연료 月150만원" ('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이 '서프라이즈' 출연 시절 출연료를 고백했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배우 박재현이 배우 생활을 접게 된 현실적인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박재현은 “가족을 위해 배우를 은퇴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특히 MBC ‘서프라이즈’ 출연 당시 한 회 출연료가 40만 원 이하였고, 한 달 수입은 약 150만 원 수준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그게 배우 중에서도 제가 제일 많이 받은 금액이었다”며 “출연이 고정적이지 않아 못 벌 때는 대처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족을 부양하기엔 부족한 수입이라 배우를 계속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배우로서의 자존심은 지키고 싶었다고. 박재현은 “다른 일을 병행하면 ‘서프라이즈 하면서 돈 못 버나 보다’라는 시선을 받을까 봐 하지 않았다”며 “나는 배우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자 정국빈은 “연예인병 아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혼 후에도 이어지는 가족 관계가 공개됐다. 박재현은 면접교섭일을 맞아 전 아내와 딸을 만났고, 세 사람은 무겁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그는 “이혼 서류 마감할 때까지도 자주 봤다. 딸과 함께 놀러 다니기도 했다”며 “부모로서 아이를 향한 마음은 똑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급히 친구의 차를 빌려 딸을 데리러 간 그는, 딸과 함께 어머니를 찾으며 변함없는 가족애를 보여줬다. 배우라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했던 시간, 그리고 이혼 이후에도 이어지는 가족의 형태까지. 박재현의 솔직한 이야기가 깊은 여운을 남겼다./[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7.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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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홍현희, '워너비 부부' 이미지 어쩌고..KTX서 리얼 싸움 “달걀 머리에 쳐”(동상이몽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가 제이쓴과의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출연했다. 허안나는 ‘제2의 홍쓴부부’가 되고 싶다며 “이쓴 씨를 만나며 시너지가 좋아졌다. 언니가 독기가 싹 빠졌다. 독두꺼비에서. 준범이 낳으면서 행복해하면서 일도 잘 풀렸다. 그래서 배가 너무 아팠다”라고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워너비’라고 밝혔다. 허안나는 자신이 웃기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오경주에게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고,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크게 공감하며 제이쓴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홍현희는 “KTX 타고 가는데 제가 이쓴 씨 머리에 달걀을 쳤다. 이쓴 씨가 ‘난 개그맨이 아니다. 늘 과한 게 문제다’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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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박재현, 16세 연하 아내와 이혼.."결혼은 현실이더라" 눈길 ('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X의 사생활'에서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유명한 박재현이 16세 연하 아내와 이혼한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3년 차 출연자 한혜주가 등장, 전 남편의 정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혜주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그래도 전 배우자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 남편이 연예계 종사자”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박재현이었다. 그는 MBC ‘서프라이즈’ 재연 프로그램에서 약 20년간 활약하며 ‘서프라이즈 장동건’으로 불린 인물이다. 박재현은 과거 1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러브스토리도 털어놨다. 그는 “병원에서 일하던 아내를 마케팅 업무로 만나게 됐다”며 “당시 40세였고, 아내는 24세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처음엔 아기 같아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았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니 또래보다 성숙해 호감을 느꼈다”며 “인천과 대전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연애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은 만난 지 6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알게 되며 결혼까지 이어졌다고. 박재현은 “연애할 땐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었다. 다 좋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 후 상황은 달라졌다. 그는 “결혼하고 얼마 안 돼 싸우기 시작했다”며 “세대 차이 때문이었다. 내가 알던 상식과 다른 부분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옛날에는 그랬어’라는 말이 다툼의 시작이었다”며 “양육 방식에서도 의견 차이가 있었고, 아내는 인터넷 정보를 더 믿었다. 나는 꼰대가 된 느낌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결국 사랑으로 시작된 관계는 현실의 벽을 넘지 못했고, 두 사람은 이혼이라는 선택을 하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7.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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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충격적 집 상태..방치된 식기에 꽉 찬 수납장까지 “버리질 못 해”(동상이몽2)[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안나가 충격적인 집 상태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출연했다. 허안나는 주방으로 향했고, 꽉 찬 물건들로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곳저곳 방치된 식기와 설거지, 녹이 잔뜩 낀 랩핑기에 서장훈은 탄식을 했다. 김구라는 “정리정돈이 안 됐다”라고 지적했고 허안나는 “포화상태다. 버리지를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주방, 팬트리 외에 침실도 어마어마한 짐으로 가득쳤다. 식물 또한 이미 말라 있었고 고양이 털까지 가득했다. 오경주는 “동거를 했을 때도 어느 정도 정리는 됐었다. 결혼 후엔 조금 안 되는 것 같다. 안 고쳐진다. 제 마음대로 정리를 했더니 못 찾더라. 알아서 정리하게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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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홍현희, 확 달라진 스타일 “얘가 뭔데 제이쓴 같은 남자랑 결혼하냐고”(동상이몽2)[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현희가 자신을 둘러싼 시선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허안나, 오경주 부부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미녀 개그우먼을 원하고 있는”이라며 홍현희를 소개했고,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현희는 차분한 스타일로 등장하며 “(그동안은) 늘 과한 의상으로 주목받고 싶어 했다. (이제는) 스튜디오에 어울리는 의상이 뭔지 고민했다”라고 말했다. 홍현희는 제이쓴과 워너비 부부로 떠오르고 있는 것에 대해 “열애 소식도 없고 결혼 소식이 떴다. 제이쓴이 키가 크고 멋있고 잘생겼다. (그랬더니) ‘얘가 뭔데 이런 남자랑 결혼을 해?’(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제이쓴이 뭐 그 정도 인가. (이후) 아이를 낳았더니 의외로 홍현희를 닮을 줄 알았는데 귀여운 것이다. 쟤가 자궁이 예쁜가’부터 해서”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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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4월 결혼…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준이 결혼한다. 17일 한국일보는 고준이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청첩장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는 내용의 문구가 담겼다. 고준은 한 매체와 전화 통화에서 예비신부와 오래 알고 지낸 사이였다가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등과 영화 ‘타짜:신의 손’, ‘청년경찰’ 등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7.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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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당하고 상 못 받은 것도 서러운데..티모시 샬라메, 누나와 여친 불화설[Oh!llywood]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에게 오스카의 밤은 잔인했다. 남우주연상을 놓치고 조롱당했으며, 가족 불화설도 언급됐다. 친누나가 그의 연인 카일리 제너에게 냉담한 태도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16일(현지시각) E! News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티모시 샬라메의 누나인 폴린 호프 샬라메는 2026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카일리 제너에게 ‘쌀쌀맞은 태도’를 보였다.  소셜미디어에서 폴린과 카일리가 다소 냉랭하게 상호작용을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된 뒤, 보디 랭귀지(신체언어) 전문가 수잔 콘스탄틴은 페이지 식스와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폴린은 동생 티모시 샬라메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카일리 제너는 그들 뒤에 앉아 있었다. 제너는 폴린을 알아보자 자리에서 일어나 포옹을 하려고 했지만, 폴린은 다소 망설이는 듯한 모습이었다. 보디 랭귀지 전문가는 “폴린은 카일리를 금세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카일리는 앉아 있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듯했지만 눈을 맞추고 눈썸을 들어 올리며 진심 어린 관심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샬라메의 누나에 대해 “비언어적인 쌀쌀맞은 태도를 보였다. 개인적이지 않고 무시하는 듯하며 진정성이 없어 보였다”라며, “폴린의 보디 랭귀지는 빠르게 카일리에게서 멀어지는 쪽으로 바뀌었다. 형식적인 포옹을 하기 전 폴리의 보디 랭귀지에서 망설임이 드러났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비언어적인 거만함”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누리꾼들은 샬라메의 누나가 동생의 여자친구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한 누리꾼은 “이 영상의 모든 게 어색했다”며, “내가 본 것 중 가장 가식적인 상호작용”이라고 추측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반면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 티모시 샬라메는 이번 시상식에서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엔 실패했다. 앞서 입술 판독 전문가는 시상식 당시 티모시 샬라메가 연인 카일리 제너에게 “이 상황이 싫다(I hate this)”라며 불만을 드러냈으며, 카일리가 “우리는 괜찮을 거야”라며 위로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17.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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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前아내 언급 "사랑했지만 상황 때문에 이혼한 것" ('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X의 사생활’에서 김구라가 이혼 언급에 발끈했다.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새 예능 X의 사생활이 파격적인 콘셉트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MC 장윤정과 김구라는 “이혼 후 ‘나 없이 잘 살고 있나’ 궁금한 전 배우자의 사생활을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새로운 만남까지 지켜보는 파격적인 설정”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정경미는 “그래도 되는 세상인가”라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장윤정은 “요즘은 그런 게 궁금하긴 하다”고 공감했다.이에 김구라는 “이혼이 자랑도 아니지만, 흠도 아닌 세상”이라고 소신 발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직접 보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도 이어졌다. 정경미는 “원수만 아니라면 궁금할 것 같다. 잘 살고 있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했고, 이정은 “나는 상상만 해도 못 볼 것”이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김구라는 “사랑했지만 상황 때문에 이혼한 것”이라며 자신의 경험을 담담히 언급했고, 장윤정 역시 “전 배우자가 어떤 매력으로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지 궁금할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처럼 ‘X의 사생활’은 이혼 이후의 관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감정과 질문을 던지는 관찰 예능으로 출발을 알렸다. ‘X의 사생활’은 한때 부부였지만 이혼 후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 전 배우자의 현재와 새로운 만남까지 지켜보며 과거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을 담는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7.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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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장사 시작부터 백종원 신뢰 잃었다…"뭐여!" 실수 들통 ('백사장3')[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백사장3’ 이장우가 주방에서 백종원의 신뢰를 잃을 뻔 했다. 17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비빔밥을 주메뉴로 장사 6일차에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사 5일차 매출을 확인한 백종원은 남은 기간 동안 연 매출 10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빠른 회전율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백종원은 기존 한판, 한코스가 아닌 한그릇으로 회전율을 높이고자 했고, 빠른 회전율을 위해 비빔밥을 메뉴로 선택했다. 존박이 주변 식당들을 염탐해 비빔밥과 비슷한 메뉴들의 가격을 알아온 가운데 백종원은 이장우 등과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재료 손질을 시작했다. 이들은 닭고기 비빔밥부터 육회 비빔밥 등 현지인들의 입맛을 저격할 메뉴들을 차례대로 만들어냈다. 주방은 백종원과 이장우가 맡아 비빔밥 제조에 나섰다. 육회, 닭고기 등 주메뉴를 담는 스테이지1, 야채를 담는 스테이지2 등 총 3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이동하면 되는 동선이 만들어진 가운데 이장우는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역행을 하는 등 우왕좌왕했다. 결국 이장우는 샘플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물을 보였다. 황급히 자신의 실수를 숨기려 했지만 백종원의 예리한 눈은 피할 수 없었다. 백종원은 이장우에게 잔소리를 하며 실망감을 보였고, 이장우는 한순간에 신뢰를 잃었다가 다시 비빔밥을 잘 만들어내며 믿음을 되찾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7.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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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과거 청산하나..근황 토크도 아찔 “작년엔 한 명도 안 죽여”(틈만나면)[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성웅, 이상윤이 미션 실패로 쓴맛을 봤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했다. 박성웅은 행동 하나하나에서 누아르가 느껴진다는 말에 “아니다. 나 (작품에서) 작년에 한 명도 안 죽였다. 귀농 그런 거 하고 살았다”라며 한껏 순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귀농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고, 박성웅은 생각한 적 없다고 밝혔다. 유재석 또한 전혀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상윤은 “난 좋은데 벌레가 싫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도 벌레 진짜 싫어한다”라고 격하게 공감했다. 이상윤은 “어? 별명이 그래도 그쪽이신데”라며 유재석의 별명 ‘메뚜기’를 언급했고 유재석은 자신의 속을 제대로 긁었다며 투덜거렸다. 유연석은 박성웅, 이상윤에게 ‘틈만 나면,’을 자주 봤는지 물었고, 박성웅은 “난 초창기부터 봤다. 재밌게 봤다. ‘나인 퍼즐’ 손석구, 김다미 나왔을 때 게임을 잘 하더라”라며 인상적인 장면을 이야기했다. 박성웅은 게임을 잘 하냐는 질문에 “승부욕이 있어서”라고 답했고 이상윤도 “승부욕이 강해서 잘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첫 번째 틈친구를 만나 알까기 미션을 진행했다. 숱한 시도 끝에 결국 실패를 맛봤고 박성웅은 “오랜만에 느껴보는 패배감이다”라며 축 늘어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두 번째 틈친구를 만나 종이공 농구 게임을 진행했다. 유재석이 연이은 3점 슛으로 기적을 만들었고 박성웅이 마무리하며 2단계까지 성공해 환호를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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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미지급 논란' 이장우, 편집 없이 등장…저녁 장사 대성공 ('백사장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백사장3’ 이장우가 편집 없이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멤버들이 5일차 매출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사 6일차 아침, 백종원과 이장우, 존박, 유리는 TV 앞에 모여 장사 5일차의 매출을 확인했다. 5일차 장사 당시 김치찜이 대히트를 치고 막판 스퍼트로 포장 손님도 많아지면서 매출 극대화 효과를 냈다. 모두가 부푼 기대감을 안은 가운데 한판집의 5일차 매출은 1326유로, 한화로 215만 원을 기록했다. 저녁 장사만으로 선방하자 윤시윤은 “사장님이 말씀하신 포장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포장 매출이 53만 원 가까이 차지하면서 이 전략이 주효했음을 증명했다. 장사 5일차에 1326유로 수입을 올리면서 연 매출 10억 달성 현황은 1단 4963유로를 남겨둔 상황이 됐다. 존박은 “하루에 250만 원씩은 판매해야 한다”고 목표를 잡았고, 백종원은 회전율이 좋은 비빔밥으로 현지인들을 공략하고자 했다. 이 가운데 대금 미지급 논란에 휩싸인 이장우는 편집 없이 등장했다. 이장우 측은 순대국집 부속품 대금 미납 미지급에 대해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호석촌은 납품 대급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B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B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으며, 이장우 배우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일부 보도에서 언급된 ‘무진이 호석촌의 주인이었다’는 내용 역시 사실과 다르며, 무진은 호석촌의 지분을 보유한 적이 없다. 이장우 배우는 무진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17.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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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박성웅, 17살 아들과 아직도 뽀뽀한다 “입에다 해줘..고마워”(틈만나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성웅이 아들과 각별한 사이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끊임없이 아재개그를 시도했다. 박성웅은 "꽃 가게 사장님이 제일 싫어하는 도시는? 시드니. 음식점 사장님이 제일 싫어하는 도시는? 상해. 산타가 가장 싫어하는 차는? 산타X”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아들도 아재개그를 좋아한다며 아들과 배틀까지 할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성웅은 “17살 아들인데 아직도 입에다 뽀뽀해준다. 서로 징그러운 척은 하는데 고맙다”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7.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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