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가수 박기영이 녹화 도중 의견 충돌과 컨디션 난조까지 겹치며 위기를 맞았다. 5일 방송된 KBS2TV 예능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앞두고 긴박한 상황이 펼쳐졌다. 이날 박기영은 리허설 도중 “가사를 조금 정리해야 할 것 같다”며 의견을 전달했다. 그러나 네덜란드 보컬리스트 바우터 하멜은 “우리 밴드는 그런 방식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며 갑작스럽게 자리를 떠났고,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연습 방식에 대한 의견 차이가 드러나면서 촬영은 결국 잠시 중단됐다. 스튜디오에 있던 관계자들과 제작진 역시 상황을 지켜보며 녹화를 멈춘 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에 박기영의 건강 문제까지 겹쳤다. 그는 “배가 아프다”며 갑작스러운 복통을 호소했고, 진통제를 찾는 모습까지 보이며 컨디션 난조를 드러냈다. 제작진과 상의하는 과정에서 박기영은 현재 목이 부어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라고 밝혀 걱정을 더했다. 박기영의 상태를 확인한 제작진 역시 긴장한 분위기였다. 제작진은 “내일 공연을 어떻게 해야 하냐. 혹시 취소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공연 진행 여부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한편 ‘바다 건너 듀엣’은 주어진 100시간 안에 해외 스타와 K-POP 스타가 듀엣을 결성해 공연을 완성해야 하는 미션을 담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극한 음악 여행기를 그리며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바다건너듀엣'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7:24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클로에 카디시안(41)이 전 남자친구 트리스탄 톰슨(34)의 반복된 외도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하며, 홀로 셋째 아이를 갖는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클로에 카디시안은 자신의 팟캐스트 'Khloé In Wonder Land'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셋째 아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그는 "절대 안 된다는 법은 없다"며 "냉동고에 보관된 배아가 몇 개 더 있다. 딸 트루에게 자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그냥 나 혼자 (임신을) 진행해버릴까 고민 중이다"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정서적으로 이것을 감당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덧붙였다. 클로에가 이토록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전 남자친구이자 아이들의 아빠인 NBA 스타 트리스탄 톰슨의 화려한(?) 외도 전력 때문이다. 트리스탄은 클로에가 첫째 트루를 출산하기 직전 바람을 피워 큰 충격을 안겼고, 둘째 테이텀을 대리모를 통해 임신 중일 때도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이 드러나 공분을 샀다. 클로에는 "테이텀 때는 모든 과정이 트라우마였다"며 "이번에는 대리모와 함께하는 여정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온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만약 배아 이식이 성공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초연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현재 2022년 이후 싱글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클로이는 트리스탄과의 공동 육아에 대한 고충도 토로했다. 그는 "아이들이 전적으로 내 소유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허락을 구해야 한다는 사실이 때로는 힘들다"며 솔직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첫째 트루의 이름을 지을 당시 트리스탄이 '왕좌의 게임' 캐릭터 이름인 '칼리시(Khaleesi)'를 원했지만 자신이 단호하게 거절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05. 7: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과감하고 진취적인 용담이 미스터 킴을 향한 질문을 던졌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과 용담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이들은 바로 식사를 하러 가는 게 아니라 서점을 향했다. 서점에서 좋아하지 않는 책 종류까지 통한 이들은 어느 정치인의 서적을 보며 대화를 했다. 용담은 지체하지 않고 "저 정치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미스터 킴은 “과오가 뚜렷하지 않냐. 총량을 따지면, 잘한 게 있지 않나. 그래도 저분이 없어도, 여기까지 와도, 더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라며 너무 강하지 않지만 나름의 소신을 밝혔다. 용담은 자신도 마찬가지라며, “사실 정치 이런 것도 다른 사람이랑 전혀 이야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결혼 상대를 찾는 프로그램이고, 그러면 종교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모님이 서로 정치 성향이 반대다. 뉴스가 나올 때마다 부딪친다. 그래서 무례할지 몰라도 물어보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미스터 킴은 충분히 이해했다. 골싱 민박 하루를 앞두고 급 성사된 이들의 데이트와 대화는 무리 없었다. 용담은 “26기 경수랑은 내가 맞춰가려고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까, 생각을 했지만 미스터 킴과 대화는 텐션이 낮아도 대화가 되게 잘 통하는 느낌이었다”, 미스터 킴은 “정말 너무 좋았다. 용담이랑 어제부터 오늘 사계데이트까지 계속 대화를 하는데 너무 잘 통했다. 첫 스텝부터 연애를 할 수 있게 하도록 하겠다”라며 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데프콘은 "29기 영철이랑 정숙도 3일 차에 갑자기 불타서 결혼까지 갔다. 설마 용담과 미스터 킴도?"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7:0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국화에게 돌진하던 미스터 킴이 용담에게 불도저처럼 다가갔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킴과 국화가 최종 결정 하루를 남기고 슈퍼데이트에 나섰다. 각자 국화, 26기 경수에게 돌진했으나, 이들은 마음을 털어놓았고, 대화는 더욱 잘 통했다. 용담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성격만큼이나 독특한 차림으로 나타났다. 화려한 코사지까지 블랙으로 된 비니에, 블랙 미니 스커트와 니삭스, 블랙 컬러의 반팔을 입은 용담은 마치 아이돌 같았다. 미스터 킴은 운전 중에 “용담이 처음 옷 차림이 과감해서 눈 둘 데가 없었다. 포즈도 과감했다”라며 솔직히 말하더니 “그런데 처음부터 이런 옷을 챙겨 온 거냐”라며 물었다. 이에 윤보미와 경리는 부담스러워했으나, 미스터 킴은 “그래도 이런 옷도 용담님이 걸치니까, 되게 잘 어울린다”라며 용담의 소매를 만지작거렸다. 이에 윤보미는 "어?"하고 소리를 질렀고, 데프콘은 “너무 좋으니까 못 참나”라며 얼이 빠져 중얼거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8기 영수가 튤립에게 자신을 어필했다. 5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데이트로 28기 영수와 튤립이 바깥을 나갔다. 소고기를 먹으며 식성에 대해 소소히 말하던 그들은 '돌싱'이라는 겹치는 점을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28기 영수는 “이성 관계에서 싫어하는 거 있냐”라고 물었고, 튤립은 “말만 번지르르하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나는솔로’를 보고 선입견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튤립은 모두에게 친절한 걸 싫어했다. 28기 영수는 이미 '나는솔로' 본편 때 정숙 등 많은 여성의 마음을 흔들어 놓아 화제의 중심이 됐었다. 28기 영수는 “결혼 생활을 5년 했지만, 정말 이성 관계는 깨끗하다. 바람 피운 적 없다. 당연한 일이지만, 저는 정말 깨끗하다”라며 단호하게 말했으나 튤립은 “사실 모든 여자에게 두루두루 친절한 남자는 별로다. 그런데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볼까 싶다”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면서도 튤립은 28기 영수의 다정다감한 면모에 이성적 호감을 느낀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51
[OSEN=김수형 기자]전 ‘충주맨’으로 불리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단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버튼’을 손에 넣었다. 이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지않았다. 5일 오후 7시 기준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0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 단 하나뿐인 상황에서 이뤄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안기고 있는 상황. 실제로 그가 운영하던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방자치단체 채널 가운데 독보적인 구독자 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지난달 김선태가 충주시청을 퇴사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이후 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채널이 공개되자마자 ‘충주맨’을 응원하던 구독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구독자 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첫 인사 영상이 공개된 이후 상승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채널 개설 하루 만에 수십만 명이 유입됐고, 이후 불과 사흘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하며 골드버튼까지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다.이 과정에서 김선태는 자신이 몸담았던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까지 빠르게 추월하기도 했다. 김선태의 퇴사 이후 한때 구독자가 감소했던 충주시 채널 역시 현재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개인 채널의 성장 속도는 이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같은 날 김선태는 SNS를 통해 직접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구독자 100만 감사합니다. 궁금한 것을 댓글에 남겨주세요”라며 구독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김선태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도 채널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예상보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면서도 “지금 상황이 약간 과열된 것 같기도 하다. 거품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자만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영상 단 하나로 골드버튼을 손에 넣은 김선태. 공무원에서 유튜버로 새로운 길을 선택한 그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콘텐츠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6:4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한복 연구가 박술녀가 큰오빠 박종천 씨를 위한 수의를 지었다. 5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48년 한복 인생을 살고 있는 박술녀가 등장했다. 육아와 살림에 전념하며 박술녀가 한복을 짓게끔 도왔던 남편은 통영에 머물고, 자녀들은 각자 독립과 공부로 그 곁을 떠나 있었다. 현재 박술녀는 23년 전 차린 청담동의 한복 가게와 2호점 인사동 한복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런 박술녀를 위한 가족들의 응원과 희생은 대단했다. 특히 박술녀는 어머니와 형제들에 대한 정이 애틋했다. 어머니는 가난한 삶에도 박술녀를 끝까지 끌어안았다. 그러나 박술녀는 생전 어머니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박술녀의 눈물은 여전했다. 이제는 아버지 같이 든든하던 큰오빠가 연명치료 중이었던 것이다. 박술녀는 “오빠가 뇌동맥류를 앓았더라. 그것도 몰랐다. 오빠가 수술을 하고, 재발을 하고, 쓰러지고, 그러더니 못 일어나고 연명하는 상태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큰오빠는 아버지처럼 박술녀가 처음 한복 가게를 차릴 때 큰돈을 내어주며 가게를 차리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박술녀의 첫 한복 가게는 23년 전 차린 것으로, 현재 청담에 위치하고 있다. 박술녀는 “수의를 만들고 있다. 옛날에 수의를 만들면 오래 산다고 하더라. 가슴 한켠에 그런 마음으로 있다”라며 고운 수의를 지었다. 그는 옛말처럼 오빠가 털고 일어나길 바라고 있었다. 박술녀는 오빠의 아들인 조카에게 그것을 전하면서 “이거 아버지께서 평소에 입던 한복 비단으로 만든 거다”, “살아서 김치찌개라도 같이 한번 먹는 게 중요하지, 이게 무슨 뭐 이렇게 그러겠느냐만, 고모가 할 수 있는 거야. 이건 이불이고”, “내가 미리 오빠 아팠을 때, 병원도 좀 알아보고 그랬으면 좋았을 걸, 그렇지 못한 게 너무 (후회된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조카 또한 고모의 마음을 알고 함께 울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차승원이 추성훈의 강력한 로우킥을 맞고도 굴하지 않는 넘사벽 허세를 선보였다. 5일 전파를 탄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로우킥 배 알까기' 대결이 펼쳐졌다.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딘딘이 승리를 거머쥐었고, 차승원은 벌칙으로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게 됐다. 승리한 딘딘은 로우킥을 실행할 추성훈에게 다가가 “진짜로” 세게 찰 것을 요구하기도. 이에 차승원은 비장한 표정으로 “나 왼쪽”이라며 맞을 부위를 정해주는 여유를 보였다. 하지만 막상 추성훈이 “어느 정도?”라며 강도를 묻자, 차승원은 곧장 “야 너무 세게 하지 마”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형 여태까지 쌓인 거”라며 추성훈을 부추겼고, 마침내 추성훈의 묵직한 로우킥이 차승원의 허벅지에 작렬했다. 그 순간 차승원은 본능적으로 다리에 힘을 주며 타격 방향을 살짝 밀어냈고,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밀어내기 반칙(?)에 안타까워하면서도 “근데 아프죠?”라며 집요하게 물었다. 파이터의 발차기에 휘청일 법한 상황이었지만, 차승원은 이내 평정심을 되찾으며 “아프긴 아픈데 나는 사실 참을만해”라며 이 악문 허세를 부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6:09
[OSEN=김수형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이후 달라진 몸매 변화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5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재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로 돌아온 근황. 임신 당시 체중이 85kg까지 증가했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배윤정은 “그대들아 다이어트는… 유지부터가 시작입니다”라는 짧지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단순히 체중을 빼는 것보다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는 ‘뼈 있는 조언’을 전한 셈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흰색 크롭톱에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복부 라인을 드러냈다. 과거 임신 당시 사진과 비교하면 같은 인물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확연한 변화다. 볼록했던 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다시 S라인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출산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몸매를 회복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는 그동안 SNS를 통해 운동하는 일상과 건강 관리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출산 후 몸매 관리의 정석이 아닐 수 없다. 한편 배윤정은 여러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로, 최근에도 방송과 SNS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6: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한복연구가로 48년 째 이름을 날리고 있는 박술녀가 가족에 대한 애달픈 후회를 전했다. 5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복연구가 박술녀가 등장했다. 70대 나이에도 여전히 활약 중인 박술녀는 광고 촬영까지 섭렵하며 대단한 명성을 자랑했다. 그러나 육아와 살림 모두 남편이 해냈고, 남편은 그를 위해 퇴사도 했다. 박술녀는 또한 친혈육인 큰오빠와 작은 언니의 병세에 가족과 함께 지내지 못한 지난 세월을 후회했다. 이에 박술녀와 절친인 금보라, 박정수가 이런 박술녀를 달랬다. 박정수는 “후회할 거 없어. 공짜는 없어. 박술녀라는 이름이 한국에 있다는 게 왜 있다고 생각하냐. 네가 열심히 살아서 그런 거다”라며 명장 '박술녀'의 이름이 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금보라는 “선생님은 충분히 열심히 살았다”라며 박술녀를 달랬고, 박정수는 “그게 삶이야. 뒤돌아 보면 돼”라며 박술녀의 눈물을 또 한번 위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6:0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한복 장인으로 유명한 박술녀 장인이 이 자리에 있기 까지 가족들의 희생, 특히 남편의 희생이 있었음을 말했다. 5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복 장인 박술녀가 등장했다. 유명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내한했을 때, 직접 족두리를 쓰고 머리에 댕기를 드리워 고운 당의의 멋을 제대로 표현한 걸로 유명한데, 당시 한복을 지은 건 박술녀였다. [OSEN=이대선 기자] 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바비' 핑크카펫 행사가 열렸다.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에게 한복을 선물 받은 배우 마고 로비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2023.07.02 /[email protected] 청담과 인사동에 두 개의 한복 지점을 갖고 있는 박술녀는 70대 나이에 혼자 살고 있었다. 그는 “남편은 통영에 있고, 아들은 38살이라 혼자 살고, 딸은 외국에서 혼자 공부 중이다”라며 “결국 나이가 70대가 되니까 혼자 살게 된다. 혼자 사는 자체를 나름대로 견디고 즐기지 않으면 안 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박술녀는 혼자이지만 건강식으로 식사를 한 후 1시간 이상 운동을 했다. 박술녀는 “남편 혼자 애들을 다 돌봤다. 아내 없는 남편처럼 애들을 다 돌봤다. 이러다가 도저히 버틸 수 없어서 퇴사를 했다. 혼자 애를 돌볼 수 없으니까, 결국 퇴사했다”라며 이면에는 남편의 희생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난 나쁜 엄마였다. 남편이 결국 가사일을 다했고, 육아도 다했다”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05. 5:57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입학 후 근황과 함께 남다른 연기 열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10준수’에는 ‘천만배우 중앙대학교 부과대와 함께하는 치킨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이준수가 동기인 아역배우 출신 정지훈과 함께 치킨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준수는 입시가 끝난 뒤 체중이 늘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입시 끝나고 맨날 먹다 보니까 7kg가 쪘다. 먹는 걸 참다가 한 번에 터지니까 못 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지훈은 “너랑 있으니까 이렇게 많이 먹어 본 게 처음”이라며 “아침에 곰탕 먹고 점심에 돈가스 먹고 또 먹고 저녁에 큰 카산도까지 먹었다”고 말해 이준수의 남다른 먹방을 언급했다. 특히 이준수는 배우를 꿈꾸는 과정에서 겪은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지하철 안에서 여성분이 계시길래 ‘배우 지망생인데 연기 한번 봐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다”며 “보겠다고 해서 바로 독백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드백을 들었는데 지하철 소리가 너무 커서 대사가 안 들렸다고 하더라”며 “그때부터 발성 연습을 했다”고 덧붙여 연기를 향한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한편 이준수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7년생인 그는 지난해 서울예술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에 모두 합격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공연예술학부에 재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05. 5: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가수 딘딘이 배우 차승원의 독보적인 막무가내 게임 진행에 폭발, 결국 가출 소동까지 벌였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야식 내기를 걸고 윷놀이 한판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승부욕이 남다른 차승원은 게임 시작 전부터 “본 게임에 들어가면 눈에 또 불이 나지”라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후 차승원이 규칙을 무시한 채 본인 위주의 막무가내 진행을 이어가자, 딘딘은 참다못해 “이거 아니야 진짜”라고 소리지르며 급기야 “나 안 해”라며 게임 거부를 선언했다. 곁에서 지켜보던 추성훈 역시 차승원의 억지스러운 룰 적용에 “야 이거 게임 아니잖아 그냥 깡패 게임이잖아”라고 일침을 가하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딘딘은 한술 더 떠 “방송 나가면 논란 생긴다”라며 경고했으나, 차승원은 “무슨 논란이 생겨”라며 아랑곳하지 않고 게임을 밀어붙여 현장을 초토화했다. 결국 억울하게 꼴찌를 기록한 딘딘은 “형 근데 이거는 진짜 민사 소송하려고요. 이건 좀 잘못된 것 같아요”라며 법적 대응(?)까지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운함이 극에 달한 딘딘은 옷을 챙겨 입고 “나 이대로 서울 갑니다”라는 선언과 함께 숙소를 이탈하는 가출행을 감행했다. 딘딘은 편의점 인근을 배회하며 한참 동안 불만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5:32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이휘재의 근황이 오랜만에 전해지면서 그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캐나다 체류설이 이어지던 가운데 최근에는 한국에 머물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며, 사실상 은퇴설도 종식된 분위기다. 4일 이휘재·문정원 부부와 가까운 측근은 OSEN에 “가장 최근 연락은 문정원의 생일이었던 2월 말이었다”며 “생일 축하 인사를 전하며 쌍둥이들은 잘 지내고 있냐고 안부를 물었다.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하더라”고 전한 것. 또 가족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그동안 캐나다에 머물고 있었지만 최근 한국을 오갔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휘재 가족이 캐나다로 완전히 이민을 간 것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는 설명이다. 앞서 3일 문정원은 약 4년 만에 개인 SNS에 근황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던 바.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캐나다에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함께 훌쩍 성장한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한국 나이로 중학생이 된 쌍둥이의 근황이 공개되자 오랜만에 전해진 가족의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리며 화제가 됐다. 이 게시물이 공개되자 일부에서는 이휘재 가족의 복귀 움직임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그러나 측근은 “복귀와 관련된 이야기는 따로 나누지 않았다”며 “생일 축하 인사를 주고받은 정도였다”고 조심스럽게 선을 그었던 상황. 이휘재는 과거 여러 논란에 휘말리며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연예계 은퇴가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돼 왔다. 하지만 주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휘재 가족의 캐나다 체류는 이민이 아니라 휴식의 성격이 강했다는 설명이다. 방송 활동 중단 이후 슬럼프를 겪던 이휘재가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캐나다로 떠났고, 이후 아이들이 현지 생활에 적응하면서 체류 기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졌다는 것. 또 최근에는 이휘재가 방송 관계자들과 간간이 미팅을 진행하며 향후 활동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휘재가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그동안 제기돼 왔던 은퇴설 역시 점차 힘을 잃는 분위기다. 거기에 더해, 이미 KBS2 '불후의 명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 상황. 활동 중단 이후 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휘재가 다시 방송가로 돌아와 어떤 방식으로 대중과 만나게 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5: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차승원의 독보적인 막무가내 진행에 추성훈과 딘딘이 결국 폭발했다. 5일 전파를 탄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야식 내기 게임을 시작한 조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딘딘이 알까기 등 간단한 게임을 제안하자, 신이 난 차승원은 “오래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윷놀이가 좋고”라며 윷놀이를 적극 추천했다. 본격적인 게임 전, 공기놀이를 하는 차승원을 본 딘딘은 “엄청 잘하진 않으신 것 같은데”라며 도발했고, 차승원은 “본 게임에 들어가면 눈에 또 불이 나지”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 결국 시작된 야식 내기 윷놀이. 하지만 차승원의 제멋대로인 진행에 딘딘은 참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했다. 딘딘은 “이거 아니야 진짜”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다 급기야 “나 안 해”라며 게임 거부 선언까지 했다. 차승원의 막무가내 행보에 추성훈은 “야 이거 게임 아니잖아 그냥 깡패 게임이잖아”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딘딘 역시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네. 아 그냥 돈 드릴게요”라며 혀를 내둘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5:14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F여자 3명, T 남자 1명이 사는 집(남편생일, 킹크랩, 다이소, 오열, 9년차 부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남편의 생일을 맞아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지혜는 “옛날에는 이제 막 체력이 되니까 선물 사러 가거나 아니면 적극적으로 뭘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맨날 난 왜 피곤하지?”라며 전과 같지 않은 체력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고민 끝에 이지혜는 남편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생일인데 그냥 넘어갈 순 없고”라며 원하는 선물을 물었다. 이에 문재완은 “맛있는 거 시켜 먹자. 애들 좋아하는 치킨 시켜 먹으면 되겠다”라고 답하며 소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지혜가 너무 소박한 것 아니냐고 묻자, 문재완은 “그럼 그거 먹자. 킹크랩”이라고 메뉴를 바꿨다. 이지혜는 “크랩 또 시켜줘? 그거 맛있었어? 그래 그럼 그거 시켜 줄게”라며 흔쾌히 수락했고, 생일 선물까지 크랩으로 대신하자는 제안에 “너무 괜찮네”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지는 가족 여행길에서 이지혜는 깜짝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여러분 사실 놀라운 소식 하나 알려드릴까요? 저희 남편이 시작했습니다!”라고 운을 뗐고, 문재완은 당당하게 “다이어트”라고 답했다. 이지혜가 “뭘로요?”라고 묻자 문재완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인 “위고비”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결국에는 스스로 못 빼서 주사의 도움으로”라고 팩트 폭행을 날리며, “다이어트 첫째 날이고 위고비 효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예고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05. 5:01
[OSEN=김수형 기자]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 가격 논란에 대해 입을 열며 제품에 대한 설명과 향후 계획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구혜선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출시한 헤어롤 ‘쿠롤’(KuRoll)의 가격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먼저 제품에 대해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달리 80% 이상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인 제품”이라며 “일반 헤어롤은 머리카락이 엉켜 오염되는 경우가 많지만, 쿠롤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내구성이 좋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기된 가격 논란에 대해서는 생산 규모의 한계를 이유로 들었다. 구혜선은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다 보니 현재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며 “차후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환경을 고려한다면 사용해 달라”며 제품의 친환경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구혜선이 개발한 헤어롤 ‘쿠롤’은 최근 공식 판매 사이트를 통해 출시됐으며, 한 개 가격은 1만3000원, 두 개 세트는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이 수백 원에서 천 원대 수준인 점과 비교되면서 일부에서는 “가격이 지나치게 높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던 상황이다. 앞서 구혜선은 해당 헤어롤을 활용해 자신이 연출한 피아노 뉴에이지 콘서트 영화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QR 코드 방식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헤어롤 구매자에게 QR 코드가 담긴 카드를 제공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 구혜선은 이 같은 방식에 대해 “영화를 상영할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도 있었고, 기존 영화와 다른 형식이라 관객들과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헤어롤을 구매한 분들에게 휴식 같은 콘텐츠로 영화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 논란과 독특한 콘텐츠 배급 방식까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구혜선이 예고한 할인 이벤트 등으로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테이지원엔터'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4:27
[OSEN=유수연 기자] 가수 지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가운데 ‘복귀 시동’을 거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나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On the move”, “Surpris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식사 자리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배우 아덴 조와 한식당에서 식사 중인 모습도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역 목소리 연기로 주목받은 바 있다. 더불어 지나는 최근 “Still a work in progress…”, “One track at a time…”이라는 문구와 함께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사진도 올리며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 일부 게시물에는 차량 이동 중으로 보이는 사진과 함께 한글 간판이 비치기도 해, 지나가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여기에 녹음실 사진까지 더해지며 “음악으로 다시 움직이려는 것 아니냐”, “복귀를 준비하는 것 같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지나는 2010년 디지털 싱글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로 데뷔해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Top Girl’ 등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해외에 머물며 조용히 지내던 그는 지난 2025년 한글로 추석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근황을 전해왔다. 이번 한국 방문 정황과 음악 작업 사진까지 이어지며, 지나가 ‘복귀’라는 단어를 다시 꺼내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05. 4: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반려견 쿄로를 위한 특별한 시간을 공개했다. 직접 반려견 간식을 만든 것. 이 과정에서 반려견 간식을 먹기도 해 웃음을 안겼다. 5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쿄로 간식 뺏어 먹방하고 함께 영정 사진 찍은 날 (어그로 아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추성훈은 “오늘은 쿄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오마카세를 준비했다”며 반려견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직접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쿄로와 함께하는 마지막 영상이 될 수도 있다”며 “많이 봐도 조회수 100만은 안 넘을 것 같다. 재미없으면 보지 말고, 좋아하는 사람만 보면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PPL이 붙었으니까 열심히 해야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추성훈은 반려견 간식을 직접 맛보는 ‘먹방’도 선보였다. 그는 강아지 간식을 먹어보며 “인간으로서는 처음 먹어보는데 생각보다 맛있다”고 말했고, 반려견 전용 우유까지 시식하며 “괜찮다. 생각보다 맛있다”고 평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추성훈은 쿄로를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완성된 간식을 맛본 쿄로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자 그는 “해준 보람이 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추성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5. 4:13
[OSEN=유수연 기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거장 장항준 감독! 그리고 왕과 사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혜정과 집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 당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이혜정은 장항준 감독에게 "오늘까지 치면 감독님 얼마 버는거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장항준은 "제가 근데 셈을 잘 못해서. 얼마 벌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라고 웃으며 "사실 저는 손익분기점만 넘길 바랐는데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잘될 거라고는 저는 상상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쪽 일을 시작한 지 한 30년이 좀 더 됐다. 이렇게 잘 된 거는 처음이다. 너무 감사한 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왜냐하면 한 작품 준비하는 데 4년 정도 걸린다. 굉장히 오래 있다 나오는 건데, 근데 그게 안 좋게 끝났다. 그럼 이제 그다음에 기회가 없을 수도 있는 거다. 완전히 이런 문화적인 강원랜드가 또 있나. 도박인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기회들도 많지도 않고, 생각보다 돈을 그렇게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다. 그런데도 그냥 영화가 좋아서 한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현재 900만 관객을 돌파해 천만 관객을 향해 순조로운 흥행을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05.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