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세형과 박소영이 러닝 데이트를 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소영은 양세형과 함께 러닝을 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한 번 취소가 됐는데 다시 약속을 잡았다는 게 소름 끼친다. 심지어 폭설 다음 날, 누가 나가서 뛰냐. 누가 다시 약속을 잡았냐”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그렇게 추운 날 러닝을 했냐. 왜 이렇게 웃으면서 얘기하냐”라고 양세형에게 따졌다. 박소영은 “제가 취소를 했는데 너무 죄송해서 연락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그 자리에 함께 했다고 밝히며 “보통 1:1로 만나는 날은 긴장되지 않냐”라고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소영은 “5km 러닝하고 밥 먹고 맥주를 마시러 갔다. (유병재가) 고생을 많이 하셨다”라고 덧붙였다. 패널들은 양세형과 박소영이 귀가는 같이 했는지 물었고 박소영은 “대리 기사님이 세 명은 못 데려다준다고 해서 양세형이 내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눈치가 없다며 유병재에게 분노했다. 박소영은 양세형에게 “다음에 모셔다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양세형, 박소영에게 날씨가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러닝을 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박소영은 "있다"라고 크게 대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8. 8:5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서핑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Lombok Surf Trip. Surfing, Rain, Wine, and Good Eats.goodfrien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무 아래 엎드려 누운 채 촬영한 셀카 사진에서는 파란색 모자와 커다란 선글라스, 비키니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목에 착용한 액세서리와 한 손에 가려질 듯한 작은 얼굴이 시선을 모았다.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썸머퀸’ 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팬들은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활기찬 근황에 놀라움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차기작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엄정화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8. 8:47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가은이 2세 계획을 밝혔다. 김가은은 지난 2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2세 계획에 대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은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구독자 이벤트를 준비했다. 10명의 구독자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 상자를 보내고자 한 것. 이를 위해 김가은은 실제 자신이 애용하는 마스크팩과 핸드크림, 립밤 등의 화장품부터, 직접 만든 키링들까지 준비했다. 이에 구독자들을 위한 키링을 만들며 김가은은 "약간의 TMI인데 이야기해보자면 아기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김가은은 "2세 준비를 본격적으로는 아니고 원래 생각이 없다가 이 때 쯤이면 생각을 해봐도 좋지 않을까 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너무 먼 얘기 같았다. 그런데 천천히는 아니고, 급하게 산전 검사를 해보니 지금 시기가 가장 좋은 것 같다고 해주시고 제가 생각해도 그런 것 같더라. 가장 좋은 시기가 될 것 같아서 천천히 해보려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병원도 제가 예약하고, 영양제도 제가 준비해서 신랑 입에 쑤셔 넣어주고 있다"라며 "반려묘, 반려견들과 아기가 같이 있으면 너무 귀여울 것 같다. 또 선우(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하나 생성하면 좋을 것 같더라. 좋은 소식이 있다면 알려드리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김가은은 지난 2015년 KBS 2TV 드라마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윤선우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10년 동안의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거듭났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8. 8: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현무가 박은영의 리얼한 모습을 폭로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최고의 아웃풋이 윤남노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박은영의 시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은영은 “요리를 할 때보다 춤을 추니까 (더 잘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흑백요리사’ 끝나고 생각보다 너무 섭외가 없었다더라. 저랑 홍콩에서 만났는데 그때부터 뜨고 싶어 해서 춤을 추더라. 어떻게든 떠보려고 했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다”라며 드디어 박은영의 시대가 열렸다고 설명했다. 홍현희는 “다 때가 있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원래 똘끼가 있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8. 8: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국내 1호 탐정 임병수가 충격적인 불륜 사건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임병수는 의뢰를 통해 조사했던 실제 사례를 언급하며 “60대 중반 남편의 외도를 의심한 아내의 의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병수는 “조사를 해보니 남편이 50대 후반의 이혼 여성과 가까이 지내며 해당 여성의 집을 드나들고 있었다”며 “추적을 이어가다 보니 또 다른 여성이 있는 사실도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여성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정도로 보였다”며 “동선이 비슷해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이 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알고 보니 첫 번째 여성의 딸이었다”며 “엄마와 딸은 서로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고, 남편만 알고 있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임병수는 “최근 종결된 사건”이라며 실제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사례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병수는 국내 1호 탐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사건 의뢰를 수행해 온 인물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8. 8: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이홍렬이 집안 내 서열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렬은 집안 내 서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서열은 부인이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홍렬은 “어제 집사람에게 물어봤다. 동치미 나가서 서열 이야기를 할 건데 나 우리 집 서열 1위 맞냐고 했더니 아내가 ‘당신이 무조건 1위지, 아니면 이 집에서 1위일 사람이 누가 있냐. 그걸 말이라고 하냐’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홍렬은 “그런데 내가 왜 야단을 맞아야 하는 걸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용만은 “누가 봐도 1위가 아닌데 형수님이 1위”라고 말했고, 이홍렬 역시 “1위 같지가 않은 거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8. 8: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어릴 때 아빠가 집안의 가장이었고 서열 1위인 모습이 자연스러웠다”며 “결혼을 한 후에도 남편이 가정을 이룰 때 서열 1위라고 당연히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종하고 남편에게 허락받고 일하는 것도 남편에게 물어봤다”며 남편 이무송이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노사연은 “너무 그러다 보니까 결혼생활이 이게 맞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용만이 “가요계에서는 훨씬 선배 아니냐”고 묻자 노사연은 “나는 가수왕도 받고 연예인으로서는 최고인데 모든 부분에서 이무송을 올려주니까 이무송이 정신을 못 차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사연은 이어 “그래서 오히려 남편을 망가뜨렸다고 생각한다”며 “집안에서만 그렇게 하고 바깥에서는 선을 그었다면 지금의 이무송 씨에게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8. 7: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은영의 쌍둥이 언니가 고충을 드러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와 함께 생일상을 준비했다. 뚝딱뚝딱 준비하는 박은영과 달리 금융 쪽에서 일을 한다는 쌍둥이 언니는 서툰 칼질로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언니에게 요즘 자신의 행세를 하고 다니냐고 물었고, 언니는 “해명하고 싶다. 자꾸만 너인 줄 알고 나를 알아본다. 나도 요즘은 더 신경 써서 차려입게 된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룸 아니면 식당에서 밥도 안 먹는다더라”라고 물었고, 언니는 그것만은 진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언니는 “네가 화면보다 못생겼다고 할 수 있으니까 너를 위해서 꾸미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사진도 찍어준다던데”라고 말했고 언니는 “내가 안 찍으면 너가 나중에 욕먹는 것이다. 술도 너 때문에 안 먹는 것이다. 박은영이 맨날 술 먹고 돌아다닌다고 할까 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8. 7:4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 서이에 대한 귀여움을 자랑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일상이 최초 공개, 포인트 가드로 뛰고 있는 아들 재원과 함께 농구대회에 참석했다. 재원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와 함께 농구 팀에서 뛰고 있었다. 재원은 준후의 동생이자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딸 서이를 부러워했다. 재원은 "나도 동생 낳아줘"라며 너무너무 부러워하는 티를 보였다. 이민정은 “둘째 서이가 26개월이다. 말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오늘 ‘농구, 파이팅’이러더라”라며 영상을 보여주었다. 이요원은 “엄마가 말이 많으니 서이가 말이 빨리 하는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 엄마들은 “준후 아버님이 서이를 얼마나 좋아할까”라며 물었다. 나이 차가 지는 막내딸에 대한 애정은 과연 가늠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민정은 “귀엽지. 준후도 좋아하는데 서이는 정말 귀여워한다”라고 말했고, 이요원은 “서이가 정말 예쁘다. 미남미녀 아빠 엄마를 다 닮았다”라며 그들 부부의 딸 서이의 미모를 자랑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7: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은영 셰프가 쌍둥이 언니를 공개했다. 2월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은영 셰프,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박은영의 집이 공개되었다. 주방에서 음식 재료를 손질하던 모습을 본 패널들은 모두가 깜짝 놀랐다. 너무나도 서툰 칼질 솜씨 때문. 그때 현관에서 박은영이 등장했고 마치 데칼코마니 같은 두 사람의 등장에 어리둥절해 했다. 매니저는 박은영에게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다고 설명했다. 외모부터 목소리까지 쏙 빼닮은 두 사람. 매니저는 두 사람을 턱의 점 유무로 구분한다고 밝혔다. 패널들은 “말투도 비슷하다”라며 여전히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8. 7: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통령' 강형욱이 집안 내 서열을 솔직하게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에게 집안 서열을 물었다. 이에 강형욱은 망설임 없이 “1위죠”라고 답했지만, 김용만은 “저러면 1위가 아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강형욱은 “아내와 동갑내기인데,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서열 싸움을 많이 했다”며 “그런데 아들이 태어나고 나니까 의미가 없어져서 내가 밑으로 내려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들이랑 맨날 ‘엄마 기분 어때?’ 하고 물어본다. 항상 눈치를 본다”며 현실적인 남편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의 심리를 잘 파악하느냐는 질문에는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지은 뒤 “굉장히 위험한 질문이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어떻게 아내를 알겠냐”며 조심스럽게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용만은 “질문 받았을 때 손을 모으는 모습을 보니까 확실히 서열이 아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강형욱은 반려견 훈련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8. 7:29
[OSEN=연휘선 기자] 아이돌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본명 최민호)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길리를 만나 밀라노 동계올림픽 2관왕 소감을 나눴다. 민호는 지난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림픽 MVP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를 만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24관왕을 차지하며 한국 MVP로 선정된 김길리 선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길리 선수가 전날 1500M 경기를 치른 상황. 민호는 "저도 어제 현장에 가서 봤다. 엄청 목이 터져라 응원했다"라며 팬심을 밝혔다. 특히 그는 "제가 여기 온 지 딱 3일째 됐다. 그런데 딱 제가 온 날 계주에서 금메달 따시고 어제 경기 보는 날 메달 따셔서 제 기운이 전달된 것만 같았다"라며 기뻐했다. 이에 김길리 선수 또한 민호를 향해 "승요(승리 요정)다"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평소 '체육돌'로 유명한 민호가 운동선수로서 민감할 부분들을 주목하고 공감하자 "역시 운동을 좋아하고 잘하셔서 그런지 잘 아시는 것 같다"라며 놀라워 했다. 민호는 특히 김길리 선수가 보여준 우승 세리머니의 의미를 물었다. 김길리 선수가 앞서 특유의 손가락 동작으로 우승 세리머니를 보여줬던 것. 그는 "이 세리머니를 하자마자 그 뒤로 1등을 되게 많이 했다. 바이브대로 나오는 느낌이다"라고 고백했다. 뒤이어 김길리 선수는 금메달들을 담고 있던 쇼핑백에서 꺼내보였다. 그 순간 의식하지 않는 척 했으나 김길리 선수를 주목하고 있던 식당 주위 테이블에서 일제히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이 밖에도 김길리 선수는 "'나 혼자 산다'에 나가 보고 싶다. 그런데 제가 혼자 살지를 않는다. 선수촌에서는 혼자지내긴 하는데"라며 민호가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8. 7: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민정이 숨겨왔던 젝스키스 은지원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자녀들이 공개, 농구팀 포인트 가드로 뛰고 있는 이요원과 같은 팀에서 농구하는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아들 준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요원과 이민정은 학부모 동료였다. 이요원의 아들 재원은 이요원의 오디오가 빌까 봐 전전긍긍하더니 훈련을 하러 떠났다. 이민정은 “그래도 이요원이 말 안 해도 주변에서 도와주지”라며 여러모로 이요원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이요원은 “은지원이 워낙 잘한다”라며 은지원을 칭찬했다. 이를 들은 이민정은 “나 고등학생 때 젝스키스 활동할 때였다. 내 꿈에 은지원이 내 남자친구로 나왔다”라며 소녀 팬이었던 시절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꿈에서 나오고 정말 은지원이 너무나 좋아졌어”라면서 “근데 여기 이병헌 없지?”라며 뒤에 숨은 이병헌을 못 보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7:2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최초 공개된 이요원의 셋째 아들 재원이 동생에 대한 그리움을 보였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자녀들이 최초 공개됐다. 13살 사랑스러운 둘째 딸 채원은 엄마의 홈캠을 직접 찍었고, 12살 막내인 아들 재원은 엄마를 졸졸 쫓아다니면서 방송에 대해 훈수를 주었다. 이요원의 자녀들은 엄마를 닮아 청초하고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들 재원은 농구부로, 경기에서 수많은 수상을 기록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의 아들 준우와 함께 농구를 하고 있는 준후는 이요원에게 "동생 낳아줘, 운동하는 남동생 갖고 싶어"라며 졸랐다. 재원은 “그러면 서이는 어떻게 낳은 거야? 서이는 너무 귀여워”라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둘째인 딸 서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요원은 “이제 못 낳아"라며 딱 잘라 거절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7: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자택과 더불어 둘째와 셋째 자녀를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민낯에 가까운 그는 뽀얀 피부의 사랑스러운 아들과 함께 농구대회 짐을 싸고 있었다. 은지원은 “아들이 박보검 닮았어요?”라고 물었다. 이요원은 “좀 그런 느낌이 있어요”라며 머쓱해했다. 은지원은 “회식 때 이요원이 아들 사진 보여주면서 박보검 닮았다고 자랑했다”라며 일렀다. 이요원은 “내가 취한 거다”라며 극구 시치미를 뗐다. 이어 아들 박재원은 “엄마는 예쁘고, 키 크고, 음, 추천 좀 해주세요”라면서 “삼성 썬더스의 포인트 가드로 있다”라며 수많은 수상 실적을 자랑했다. 집안에서의 이요원은 몹시 사랑스럽고 청순했다. 너무나 잘 찍어준 감독의 정체는 둘째인 딸이었다. 이요원을 닮아 가녀린 느낌이 물씬 눈에 뜨이는 딸은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요원은 “우리 둘째 딸이 13살이다. 걔가 너무 잘 찍어줬다. 둘째 이름은 박채원이다”라며 자랑스러워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7: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상담 과정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개보다 못한 내 신세 BEST 5’를 주제로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출연했다. 강형욱은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반려견 문제에서 시작해 가족 고민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그는 “상담 의뢰를 하신 분들이 강아지 이야기를 하다가 남편 고민이나 아들 고민을 갑자기 이야기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상담 사례를 소개했다. 강형욱은 “한참 이야기를 듣다가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스물네 살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강아지가 나이가 많다고 했더니 강아지가 아니라 아들이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강형욱은 “세상에는 다양한 개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강형욱은 반려견 훈련사로 활동하며 KBS 2TV ‘개는 훌륭하다’, tvN STORY ‘고독한 훈련사’ 등에 출연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8. 7:1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이자 원조 코르셋 조이기의 달인이라 불리는 박서진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을 위해 단식원을 찾은 박서진과 불만과 체념으로 얼룩진 박효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효정은 “아침에 쟀을 때는 분명 74kg이었는데. 옷 입고 쟀다”라며 76kg이 된 자신의 몸무게에 어이없어했다. 박서진은 70k인 제 체중을 밝혔다. 은지원은 "너도 하는 거냐"라며 의아해했다. 박서진은 “저도 요새 얼굴이 많이 부어올라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살림남 관찰 프로그램에서 한시도 헤어와 메이크업이 되지 않은 상태를 드러내지 않은 박서진으로서는 충분히 결심할 만한 일이었다. 단식원 원장은 “수치상으로 20kg 이상 빼야 건강 체중이다”라며 박효정에게 경고한 후 “먹고 잘 싼다는 건 이론이고, 몸에 독이 꽉 찬 거다. 음식을 끊어야 한다. 풀도 안 먹는다. 단식!”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6: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갑작스러운 단식원 행에 요요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에게 캠핑을 가자고 꼬신 후 단식원에 데리고 가는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효정은 가지 않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박서진은 단호했다. 관절염, 지방간, 당뇨 초기, 고지혈증 등 박효정의 건강 상태는 안 좋았다. 박서진은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살을 빼지 못했다. 강력한 한 방이 없었다”라며 “잠깐 빼고 마음의 안도를 했던 거 같다. 무엇보다 순순히 따라올 생각이 없어서 끌고 왔다”라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최고 최저 몸무게를 묻는 말에 박효정은 “최고 체중은 85kg, 최저는 65kg이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은 “그 정도만 빼도 건강해 보인다”라며 걱정했다. 이날 몸무게를 잰 박효정은 “아침에 쟀을 때는 분명 74kg이었는데. 옷 입고 쟀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의 체중은 76kg으로 공개됐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6:5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하룡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임하룡이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자신의 대표 유행어와 다이아몬드 스텝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임하룡은 특유의 다이아몬드 스텝에 대해 “보통 무릎이 그러는데 발목이.. (하고 나면) 한 달이 아프다”라고 설명했다. 춤을 바로 선보인 임하룡은 “가뜩이나 요새 다초점 수술을 해서 눈물이 계속 나와”라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배우가 되고 싶었던 임하룡은 연이은 배우 시험 탈락 후 코미디언이 되어 승승장구하게 되었고 결국엔 배우의 길도 걷게 되었다. 임하룡은 아주 어렸을 적 꿈은 화가였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그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임하룡은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임하룡은 “군대 다녀오니까 집 한 채 달랑 남았다. 집 팔아서 빚 갚고. 그러다 보니 월세로. 1년에 12번 이사했다. 동네에서는 아버지가 갑자기 아프니까.. 어머니는 좌판도 하고”라고 당시 어려웠던 상황을 설명했다. 임하룡은 “(당시에) 아내가 예뻐서 많이 도움이 됐다. 내가 오빠인 줄 알고 쪽지도 주고 가고 그랬다. 내가 신랑인데 집안은 망했는데도 어린 친구를 데려와서 너무 즐거운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9살 연하의 아내를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길을 가는데 인사를 하더라. 보랏빛 반팔을 입고. 날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내가 일할 때 인사를 했다더라. 워낙 특이하게 생겼으니까 날 기억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너무 예뻤다. 결혼식을 아기 4살 때 결혼했다. 돈이 없어서 할 수가 없었다. 애 4살 때 ‘하룡서당’을 하면서 결혼을 하게 됐다. 사람들이 두 번 놀랐다. 임하룡 색시가 왜 이렇게 예쁘냐고. 두 번째로는 내가 다이아몬드 반지를 큰 것으로 해줬다. 그런데 가짜였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8. 6: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결혼 24년 차 아이 셋을 둔 이요원이 셋째인 아들을 최초 공개하며 육아 동지로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등장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요원의 VCR이 지난주에 이어 짤막하게 공개됐다. 방송 최초 자신의 아들을 공개한 이요원은 앞서 말하듯 자신을 닮은 고운 외모의 미소년 아들 재원을 자랑했다. 재원과 함께 농구를 뛰고 있는 아이는 바로 이병헌, 이민정의 준우였다. 이민정과 이요원은 농구 객석에서 쿨하게 경기를 보려고 했으나 이내 아이들이 공을 튀기며 뛰어다니자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비명을 질렀다. 이요원은 “아, 진짜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라며 스스로 모습을 보며 웃었고, 은지원은 "이 아줌마들아"라며 어이가 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8.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