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풍자의 미모를 극찬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27kg을 감량한 풍자는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홍윤화를 본 후 “진짜 살 많이 빠졌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풍자는 맛있는 식사를 기대했지만 홍윤화는 ‘고.릴.러 1기 러닝 크루 창단식’이라며 모임의 이유를 밝혔다. 유지어터를 위해 운동까지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인 것. 풍자에 이어 신기루가 등장했고, 신기루는 4층까지 걸어가야 한다는 말에 불만을 토로했다. 홍윤화는 “다리 꼬고 앉는 그날까지”라고 적힌 티를 입고 등장했다. 홍윤화는 “풍자는 보통 고도비만 중 센터다. 장원영, 카리나, 설윤, 풍자가 되는 그날까지”라고 적힌 티를 풍자에게 선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7: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유가 안타까운 연애사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지유가 특별 출연했다. 김지유는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했다. 김지유는 “춤을 추다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다가간다. 눈을 몇 번 마주치다가 대화의 물꼬를 튼다”라고 말했다. 김지유는 김기리 스타일의 연하남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내가 아는 사람은 안 잘생겼던데”라고 의문을 가졌고 김지유는 “연하남들이랑 연애를 많이 했다. 갑자기 처지가 딱해지거나 마음 아픈 사연이 있어 결국에는 지갑이 열리는 상황이 오더라”라고 고백했다. 신기루는 “감싸주고 싶은 거 있지 않냐”라고 공감했고 김구라는 그만 듣고 싶다는 듯 말을 잘랐다. 이에 신기루는 “혼자 아파하겠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6: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요요 증상을 겪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최근 4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홍윤화. 홍윤화는 치팅위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치팅데이도 아닌 치팅위크라는 말에 이현이는 경악하며 “처음 들어본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홍윤화를 본 후 “살이 오른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붓기도 하고. 흰옷이라”라고 변명했다. 김숙도 홍윤화에게 “2주 만에 신기루와 비슷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지금 2kg 정도 올라왔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신기루는 “한 달이면 8kg이다”라고 직언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6:32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대형 로펌을 선임하며 국세청 결정에 본격 대응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26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OSEN에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한 대형 로펌 선임 여부에 대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명확한 부인 대신 말을 아끼면서, 국세청의 추징 통보에 대한 법적 대응 가능성이 사실상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국세청이 통지한 추징금 200억 원에 대해 대응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법무법인 세종은 국내 ‘5대 로펌’으로 꼽히는 대형 로펌으로, 최근에는 걸그룹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전담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뒤,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지만,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차은우와 모친이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인을 활용해 소득을 분산하고, 개인 소득세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200억 원을 웃도는 추징 금액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지며 파장을 키웠다. 다만 해당 추징금은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판타지오 측은 지난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할 것이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와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청구한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이번 탈세 의혹으로 적지 않은 후폭풍을 겪고 있다.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28일 입대해 군 복무 중인 점을 두고, 세무조사 결과 통지가 입대 시기와 맞물리며 이른바 ‘군대런’ 의혹까지 제기됐다. 여기에 차은우가 모델로 활동하던 일부 뷰티 브랜드와 은행 광고 영상에서 삭제되는 등 이미지 타격도 이어지고 있다. 대형 로펌 선임설이 불거진 가운데 차은우가 국세청의 판단을 뒤집을 수 있을지, 이번 사안의 결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26. 6: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둘째를 언급했다. 지난 25일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 9개월 삿포로 후편! 오타루, 니카 위스키 공장, 스스키노, 여행 마무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심형탁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아기를 안고 길을 걷던 심형탁은 팬을 만났다. 팬은 “엄마를 많이 닮았다.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여행을 마친 심형탁 가족은 공항 가는 길, 휴식 공간에 들렀고, 심형탁은 지인의 아기까지 두 명의 아기를 한 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심형탁의 아내는 자막을 통해 ‘심 씨가 두 명의 아기를 안고 있으니 조금 신기했습니다. 둘째가 생기면 저런 모습일까? 상상해 봅니다’라며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6:05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진주가 방민아와의 뽀뽀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박진주는 26일 개인 채널에 “올리버와 헤어진 후 클레어들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진주는 방민아와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박진주는 방민아에게 찰싹 붙어 “민아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며 방민아의 볼에 뽀뽀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박진주의 애정 공세에 방민아는 똑같이 따라 하려고 했지만 타이밍이 겹쳐 서로의 입술이 닿게 되었다. 예상치 못한 뽀뽀에 박진주는 질색하는 표정으로 멀리 떨어졌고 방민아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기혼 아니냐", "서로 볼 뽀뽀하려다가ㅋㅋ", "타이밍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주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진주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5:47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26일 개인 채널에 “발리서 제대로 못 한 해야지모는 천천히 다시 해야지모. 좀 굳었으면 어떠냐. 다시 하면 되지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발레 연습 중인 모습이다. 윤혜진은 일상 속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이며, 그 노력이 빛을 발한 듯 군살 하나 없이 깡마른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윤혜진은 완벽한 스트레칭 자세로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기도. 이 같은 윤혜진의 모습에 팔로워들은 ‘운동 뽐뿌’가 온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5:22
[OSEN=연휘선 기자] '러브캐처' 출신의 김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이혼 분쟁 가운데, 시댁 문제를 거론했다. 김지연은 26일 개인 SNS에 "일부러 시댁 얘기까진 자세히 안 했는데 어떡하시려고 저렇게 앞에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리셨어요"라며 한 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글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김지연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해당 게시글에서 시댁과의 불화가 언급된 듯, 김지연은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니면 저희 친정 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저의 진실됨과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 외에도 너무 방법이 많은데 이런 선택을 하시다니 제가 너무 안타깝네요. 사실을 입증할 카톡 자료는 넘쳐나고 저는 자료가 오픈될 수록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해당 게시글이 논란이 되자, 김지연은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번 이슈가 시댁 문제까지 더해지면 당연히 저는 유리하지만 다른 중요한 논점들이 흐려지니 시댁 문제는 최대한 번외로 빼놓은 내용"이라며 "해당 글을 올리신 분께서는 이때까지 시댁에서 저와 저희 친정에 하셨던 만행들에 대해 하나라도 사과할 거 아니면 조용히 계시는 걸 최고의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먼저 이야기를 앞뒤 다 자르고 꾸며내시니 그에 대한 간략한 해명이었고다들 대충은 보셨을 것 같아서 배려 차원에서 빨리 내렸어요. 거듭된 언쟁으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한양대학교 무용과 출신의 재원으로,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그는 야구선수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지난 2024년 아들을 낳았고, 출산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 24일 밤부터 김지연은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하며 이혼을 암시했다. 특히 그는 이 과정에서 정철원이 생활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고, 맞벌이 부부임에도 가사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물론 외도 정황까지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6. 5:07
[OSEN=장우영 기자]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4일 만에 입장을 전격 밝혔지만 광고계 손절을 막을 순 없었다. 26일 OSEN 확인 결과,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영상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재생이 되지 않는 상태로,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측은 지난해 3월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했다. 특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측은 한 매체에 SNS와 유튜브 등에 게재한 차은우 관련 사진, 동영상에 대해 삭제나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지만 그로부터 5시간도 지나지 않아 바로 차은우 관련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손절을 택했다. 차은우는 현재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고,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했다. 차은우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차은우는 탈세 의혹이 제기된 지 4일 만인 26일, 소셜 계정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차은우에 대한 200억 탈세 의혹이 불거진 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와 신한은행이 광고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6. 5: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부모님에게 명품 선물을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26일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구찌에 대한 애니의 첫 기억은? 데뷔 7개월차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화려한 패션타임라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애니는 구찌 행사에 참석했을 때 사진을 보며 “저 룩을 예전에 한 번 사진으로 본 적이 있는데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확실히 귀여워서 기억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애니는 구찌에 대한 첫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제가 학교 다닐 때 크리스마스 때 GG 벨트를 엄마, 아빠한테 사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진짜 한동안 그 벨트를 길거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하고 다녔을 때가 있었다. 엄마, 아빠를 조르고 졸라서 그 벨트를 가졌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4: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록이 공유 닮은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나는 예전부터 ‘마스터셰프 코리아2’를 보고 최강록 셰프의 입담이 너무 좋았다. 되게 웃기더라. 멘트도 농축된 멘트를 한다”라고 최강록의 센스를 치켜세웠다. 정호철은 최강록에게 “신동엽보다 말이 느린 것 같다”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말은 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화제를 모은 자신의 말투에 대해 설명했다. 신동엽은 최강록에게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 건 아니냐고 언급했고 최강록은 “방송이 끝난 다음에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연습을 하면서 좀 회복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최강록은 촬영 당시 ‘흑백요리사2’ 1등 상금 3억이 아직 안 들어왔다고 밝혔으며 “2013년 경연 때도 3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옆에서는 “6억의 사나이”라고 거들었다. 정호철은 “취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최강록 셰프님에게 공유가 (보인다)”라고 말했다. 최강록은 “제 별명이 있다. 공유기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마지막에 합류했다. 막상 가니까 군대랑 똑같은 분위기더라. 냉장고가 땅에서 올라오는데 돈을 많이 쓴 것 같더라. 그걸 보고 돌아갈 수가 없었다. 재출연에 대한 합리적 이유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4:28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구설수에 오른 상황에서, 군악대 복무 중 휴가를 나와 개인적인 시간을 보냈다. 26일 OSEN 취재 결과, 군인 신분으로 군악대 복무 중인 차은우는 이달 연초 휴가를 나온 뒤, 부대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휴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나온 휴가이며, 포상의 성격이 아닌 입대 6~7개월 차에 주어지는 정기휴가를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은 "차은우가 연초에 군 휴가를 나온 것이 맞고, (지금은) 복귀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특히 차은우의 휴가 시점이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는 얼마 전 '200억 탈세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지금껏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중 최대 규모.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이후 휴가를 나왔고, 부대에 복귀한 직후 불과 2주 만에 관련 기사 쏟아지면서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의혹을 적극 소명하겠다'는 소속사 판타지오는 1차 입장문 외에는 "어떠한 것도 확인이 어렵다"며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으며, 차은우 역시 군인 신분으로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사안이 중대한 만큼, 차은우가 소속사를 통해 짧게나마 입장을 내고 악화된 여론을 진정시킬지, 아니면 개인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실망한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차은우는 입대 이후에도 솔로 미니 앨범이 발매되자 홍보 영상 등을 SNS에 업로드했기에 복무 중에도 SNS 사용을 제약받진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차은우가 탈세 혐의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대형 로펌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차은우가 법무법인 세종 측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국세청의 추징금 200억 원 결과 통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공개됐다. 법무법인 세종은 소위 국내 5대 로펌으로 손꼽히는 대형 로펌이다. 최근 걸그룹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세종에서 전담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OSEN에 대형 로펌 선임 여부와 관련해 "확인불가"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사실상 '인정'으로 차은우 측의 국세청 추징금에 대한 법적 대응이 예견됐다. 한편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본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A법인의 주소지는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집으로, 연예 관련 업무를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판타지오가 A법인으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도 허위세금계산서로 보고 세금을 82억 원이나 부과했다. 차은우 측은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뒤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한 뒤, 그해 7월부터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 여기에 올 상반기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6. 4: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록이 남다른 모자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정호철은 최강록에게 “모자를 계속 쓰실 건지”라고 물었고 최강록은 “어느덧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봤더니 머리가 새하얗게 변해있더라. 새치가.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라고 답했다. 이어 “결국은 일을 하는데 머리를 막 만지고 이런 게 너무 좀 그래서 빡빡도 밀어봤다. 빡빡은 아닌 것 같고 모자를 쓰고 다니면 좋겠다 싶었다. 저만의 은신처다”라고 덧붙였다. 짧은 머리인 최유강은 “저는 아침 7시에 눈을 뜬다. 잠은 새벽 2시에 든다. 5시간밖에 못 잔다. 열심히 하루를 살았는데 내가 만든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오면 그 손님이 나갈 때까지 죄송해야 한다. 저는 그게 싫다. 차라리 ‘밀게’. 머리카락에 대한 이슈만 없애자. 그럼 욕먹을 일이 하나는 줄어든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4: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요리괴물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최유강은 최강록과 함께 마지막 라운드까지 올라간 요리괴물을 언급하며 “요리괴물도 훌륭한 셰프다. 인터뷰에서 누가 우승할 거 같냐는 질문에 ‘요리괴물’이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요리괴물에 대해 “엄청 깍듯하다”라고 덧붙였다. 윤나라는 “실력이 있었고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까지 더해지니 극으로 두려운 대상. 강록 셰프님도 피하고 싶은 인물 1위로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나라는 “무서웠던 건 사실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고, 최유강은 “(요리괴물이) 끝나고 메시지를 먼저 보냈더라”라고 말하며 요리괴물의 인성에 대해 언급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3:43
[OSEN=강서정 기자] 백종원 대표가 여러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지 8개월여 만에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백종원이 ‘2026 상주 곶감축제’에 참석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종원은 상주시장과 함께 축제 현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났다. 백종원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과 인사하고 인증 사진을 찍기도 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백종원은 ‘연돈’ 사장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지난해 그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가 최근 원산지표기법 위반을 비롯해 축산물위생관리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이에 백종원 대표는 “모든 문제는 저에게 있다. 뼈를 깎는 각오로 조직을 쇄신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 문화를 바꾸겠다”라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또한 당시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한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더본코리아 경영과 가맹점 관리에 집중했다. 이후 모든 의혹은 무혐의로 처분이 내려졌다. 지난해 지역 축제에서 산업용 금속 조리도구 사용, 농약통 분무기에 주스를 담아 살포했다는 등의 이유로 제기된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 4건 모두 무혐의로 종결됐다. 또한 일부 판매 제품이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고도 국내산으로 표기했다는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는 실무자와 법인이 검찰에 송치됐으나, 고의성 부족을 이유로 불기소 결정이 내려졌다. 아울러 방탄소년단 진과 백종원 대표가 함께 설립한 농업회사법인 관련 원산지표기법 위반 의혹도 앞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일 관세청 서울세관 특수조사과 특별사법경찰은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가 조리기기를 분할 수입했다는 관세법 위반 의혹에 대해 최근 불입건 종결 처분을 내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26. 3: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록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관련한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촬영 끝나고 (후반 작업까지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냐. 마무리된 지 오래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윤나라는 “6개월 이상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그 기간 동안 말을 할 수 없어 답답하겠다고 물었고, 윤나라는 “저는 엄마한테도 얘기 안 했다. 포스터 보고 아셨다”라고 답했다. 최강록은 "내가 히든이어서 한 번 더 보안이 있었다. (아내에게) 얘기를 안 했는데 집에서 뭘 안 하던 사람이 칼을 갈고 있고, 장어를 사는데 해볼 공간이 없어서 집에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밤에 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들어오고 하니까 오해를 많이 받았다.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얘길 해야지만 ‘흑백요리사2’를 할 수 있겠더라. 딸도 모르고 (아내와) 둘만 아는 상황이 됐다. 딸은 우승 날 알았다”라고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3:25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을 극복하고 건강 회복 후 밝아진 근황을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이미 A급이지만 굳이 B급을 고집하는 그들ㅣ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들의 천하제일말빨대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후배 코미디언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지석진은 미혼인 남호연, 김승진에게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내가 볼 때 수용이가 이번에 큰 위기를 겪고 나서 더 돈독해졌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수용은 "그런 편이다"라고 수긍했다.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경기도 가평 모처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배우 임형준과 코미디언 김숙, 김숙의 매니저가 응급조치를 하고 119에 신고한 끝에 가까스로 김수용을 살려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수용은 구리 한양대병원에서 혈관확장술을 받아 의식을 되찾았고 방송에 복귀했다. 남호연은 이에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후배들 입장에서는 기사로 접하고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김승진 역시 "그때는 직접 연락을 못 드렸다. 회복 소식을 듣고 바로 문자를 보냈다. 바로 '고맙다'고 답장을 주셔서 안심했다"라고 밝혔다. 김수용의 안색도 달라졌다. 여전히 퀭한 눈에 남호연이 "아직도 많이 아프신가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으나, 오히려 지석진과 김용만은 "지금 많이 좋아진 거야"라고 받아쳤다. 김용만은 "예전에는 피가 제대로 안 도는 것 같더라. 이제는 눈 밑이 하얗게 되기 시작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용조차도 "맞다. 좋아졌다"라고 수긍했다. 또한 그는 후배들에게 "너희들 담배 피우냐. 끊어야 한다"라고 건강을 걱정하며 조언해 훈훈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6. 3:12
[OSEN=김채연 기자] MBC ‘판사 이한영’, tvN ‘스프링 피버’,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웨이브(Wavve)에서 나란히 드라마 시청 지표 상위권을 기록한 데 이어,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남의연애 시즌4’까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에 오르며 드라마와 예능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고 있다. 26일 웨이브에 따르면 2026년 1월 넷째 주 데이터 기준, 세 작품은 드라마 시청 시간과 시청 유저 수 부문에서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1위는 ‘판사 이한영’, 2위는 ‘스프링 피버’, 3위는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동시 흥행 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세 작품은 전주 대비 시청 시간 상승률에서도 모두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판사 이한영’은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거대 로펌의 노예 같은 삶을 살다 10년 전으로 회귀, 새로운 선택으로 거대 악을 응징하는 통쾌한 회귀 장르물이다. 강렬한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 시간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가파른 상승률을 기록하며 웨이브 이용자들의 ‘힐링 로코’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홍은조(남지현)와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이열(문상민)의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사극 로맨스인 ‘은애하는 도적님아’ 또한 뒷심 있는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세 작품의 동반 흥행으로 인해 웨이브에서는 장르물, 로맨틱 코미디, 사극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K-드라마를 폭넓게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강화됐다는 평가다. 한편 지난 23일 첫 선을 보인 웨이브 오리지널 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 또한 공개 직후부터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공개 당일(23일) 전 시즌 통틀어 역대 최고 일일 수치로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킬링 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출연진 10인이 첫 회부터 거침없는 호감 표현으로 역대급 ‘직진 로맨스’에 돌입한 만큼, 앞으로 ‘남의연애 시즌4’의 상승 곡선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사 이한영’, ‘스프링 피버’,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남의연애 시즌4’는 모두 웨이브(Wavve)에서 다시보기 및 정주행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웨이브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6. 2:30
[OSEN=김채연 기자] SBS ‘런닝맨’의 ‘2049 시청률’ 고공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런닝맨’은 ‘2049 시청률’ 2%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일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런닝맨’은 3주 연속 2049 시청률 2%대를 기록했고 지난 11일 방송분은 2.4%로 올해 2049 최고 시청률 및 일요 전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런닝맨’은 최근 강형선 PD가 메인 PD로 들어오면서 기발한 레이스와 예측불허 게스트 조합이 큰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시청률 상승에도 기세를 더하고 있는 것. 2049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11일 방송분은 에이핑크 완전체가 등장한 ‘금 가방 추격자-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반전을 거듭하는 쫄깃한 추격전으로 긴장감을 더하는가 하면, 경력직 불나방 권은비의 출격으로 멤버들과 환장의 웃음 케미를 선보인 ‘2026 운수 좋은 OT날’ 레이스 역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에는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게스트로 출격해 꼬리 9개를 모아야만 살 수 있는 룰로 호기심을 자아냈다. 특히, 추가 꼬리 획득 타임에 지석진은 드라마 주연 배우인 로몬에게 자신 대신 제비를 뽑아달라고 했고 이 과정에서 기적적으로 지석진에게 필요한 9가 나오는 ‘유종의 미’로 모두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다음주 방송에서는 새 포스터를 찍기 위한 레이스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꾸며진다. 결과에 따라 매년 큰 분장 쇼가 펼쳐진 만큼 또 한 번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6. 2:15
[OSEN=강서정 기자]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70회가 1월 26일 오후 8시 30분 정상 방송된다. 법원은 1월 26일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를 상대로 한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의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각했다. 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히든아이’에서는 1999년, 만민중앙교회 신도 2천 명이 방송국을 점거해 MBC ‘PD수첩’ 방송이 중단된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신도들이 방송까지 멈춰 세우며 필사적으로 지키려 했던 것은 당시 각종 비리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만민중앙교회 목사, 이재록이다. 방송에서는 이재록을 둘러싼 성폭행 등 범죄 의혹과 관련 내용도 다룬다. 피해자 중에는 어린 여성들이 포함됐고, 일부는 태어났을 때부터 교회에 다닌 신도였다고 전해진다. 이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그루밍 범죄로 길들여진 뒤 성인이 된 이후 가스라이팅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분석을 덧붙였다. 더 놀라운 건 이재록의 뒤에서 이 모든 일을 함께 설계한 조력자들이 존재했다는 의혹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전한다는 ‘대언자’로 활동하며 이재록을 신격화하는 데 역할을 했고, 피해자들에게 침묵을 강요하며 범죄를 방조했다는 정황도 언급된다. 강승윤은 “이건 차원이 다른 범죄”라며 격분했다고. 이재록의 조력자들은 이재록 구속후 만국교회(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를 설립하였고, 그 곳에서도 이재록을 찬양한 정황이 드러났다. 한편, ‘히든아이’ 제작진은 “이번 가처분 기각을 통해 방송의 공익적 당위성을 재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시청자의 알 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숨겨진 진실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며 “나아가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입장을 전했다.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2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26.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