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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3번' 사과에도 파장ing… 임성근 “숨기고 싶지 않았다”지만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인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인정한 이후,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자진 고백과 사과에도 불구하고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엇갈린다. 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자는 편이었는데, 시동을 켠 채 차에 앉아 있다가 경찰에 적발된 적이 있다”며 “당시에는 몰랐지만 시동을 끄고 있어야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가장 최근 적발은 5~6년 전”이라며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취득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이후로는 정신 차리고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다. 요즘은 한 잔만 마셔도 대리기사를 부른다”고 덧붙이면서도 “숨기고 싶기도 했지만, 나중에 문제가 되면 더 많은 분들이 상처받을 것 같았다. 잘못은 잘못”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과거 잘못을 숨기지 않고 직접 밝힌 건 용기 있는 선택”, “이미 처벌을 받았고 재발 없이 지냈다면 지켜볼 필요도 있다”, “솔직함 자체는 인정한다”며 임성근의 고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비판 여론도 거셌다. “음주운전 세 번은 결코 가볍지 않다”, “실수가 아니라 범죄를 개인 서사처럼 풀었다”, “웃음 섞인 콘텐츠 형식이 부적절했다”, “사과와 별개로 공적 책임은 따로 봐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같은 날 자필 사과문을 추가로 게시했다.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라며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과한 사랑을 받으며 과거를 덮은 채 활동하는 것이 오히려 믿어주신 분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느꼈다”며 고백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사과 이후에도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자진 고백의 의미를 인정하자는 의견과, 음주운전이라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맞서고 있다. ‘숨기지 않았다’는 선택이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있는지, 혹은 그 자체로 또 다른 논란을 낳았는지를 두고 여론은 여전히 갈림길에 서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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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번” 임성근 사과에도 구독자 수 ‘뚝’..99만→98.3만 이탈ing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고백에 빠르게 치솟던 유튜브 구독자 수도 변화가 생겼다. 불과 몇 시간 만에 5천 명 이상이 이탈했다. 18일 오후 11시 기준,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의 구독자 수는 98만 3천 명이다. 앞서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99만 명에 육박했던 구독자 수는 7천명 가까이 떨어진 상황이다. 갑작스러운 구독자의 이탈은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 때문. 그는 이날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지난 10년간 3번의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뭐.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그래서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 취소 됐고, 면허를 다시 땄고”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다. 우리 구독자 분들에게 사과하는 게 맞다. 숨기는 건 아니다.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구독자 분들께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임성근은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라며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라면서 말했다. 임성근은 용서해달라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오픈했으나, 여론은 차가웠다. 결국 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직접 사과문을 올린 임성근은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람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들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임성근은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했다. 구독자 이탈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송가에도 불똥이 튀었다. 임성근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며, 일부 매체와 라운드 인터뷰도 진행될 예정이었다. 해당 일정이 그대로 진행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8.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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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번" 임성근, 형사 처벌→면허 취소···스타성 1위 발로 찼다('임짱TV')[핫피플]

[OSEN=오세진 기자] '임짱TV' 최근 가장 핫한 세프로 불리는 임성근이 음주운전 이력을 스스로 밝혔다. 18일 공개된 임성근 유튜브 '임짱tv'에서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준결승전에서 떨어졌던 것에 대해 “‘흑백요리사2’에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결승전에 올라갔으면 임성근의 요리는 무엇일까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어복쟁반을 만들어봤다”라며 “만들어보면서 슬픈 생각도 있고, 어복쟁반이 이런 게 있다는 걸 보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놋그릇으로 된 어복쟁반 그릇을 보이며 한 시간 반 동안 푹 삶은 양지와 오이 그리고 배를 곱게 썰었다. 임성근은 “냉면 고명처럼 오이를 이렇게 썰면 된다. 냉면집에서 오이 써는 걸 배웠다. 엄청나게 많이 나가니까”라며 오이 써는 비결을 밝혔다. 임성근은 “제가 보여드린 음식은 정말 맛있는 게 많다. 어복쟁반보다 맛있는 게 너무 많다. 그런데 어린 시절 나와서 요리를 하는데 배고프던 시절이라 힘들 때도 있지만 음식만큼은 기억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라며 어복쟁반에 대한 추억을 언급했다. 어복쟁반 가운데 육수를 부은 임성근은 레시피 조리 후 으레 그렇듯 제작진과 음식을 나눠 먹는 시간을 가졌다. 어복쟁반은 열기가 지속되는 게 특징으로, 그는 그릇을 버너 위에 올려두었다. 소주 한 병도 함께 곁들어졌다. 임성근은 “피디님 오셔서 먹어라. 술 한 잔 해라”라며 권했다. 피디는 “셰프님은 술 한 잔 안 하시냐. 술잔이 왜 하나냐”라고 물었다. 임성근은 “나 술 안 마신 지 3주 가까이 된 것 같다”라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임성근은 “내가 술을 많이 먹게 된 게 뭐냐면 5시, 5시 반에 일어나서 도시 가스가 없으니까 연탄내가 칼칼할 때다. 밤새 끓인 곰탕 국물에 소주 있지 않냐. 일 끝나고 한 잔 마시는 거다”라면서 “지금은 술을 5~6년 전부터 조금 조심하죠”라며 현재 자제 중이라고 말했다. 이 이유는 임성근이 직접 밝혔다. 그는 "내가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라면서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 “아시잖아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아요.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최근 각종 예능 섭외 1위 가도를 달리는 임성근은 자진해서 자신의 커리어와 유명세를 걷어찬 셈이다. 임성근은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뭐.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정신 차리고 음주운전 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형사처벌에 면허 취소까지 됐던 그는 사실 근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오히려 부담을 느껴 이 사실을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임성근은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라면서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임성근 유튜브 '임짱TV'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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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韓 연봉 1위' 이승우, 송범근과 클럽行 "첫키스는 스페인女"('미운우리새끼')[순간포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축구 선수 이승우가 클럽 방문에 짜릿함을 느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축구 선수 이승우가 등장했다. 2025년 K리그 우승, 코리아컵 우승 더블 우승을 한 이승우는 여유롭게 오전 훈련에 임하였다. 비록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잔소리를 들었지만, 어머니 말에 순순히 응하며 어머니의 말대로 집을 깔끔하게 치우는 이승우는 착한 아들로 보였다. 연봉 1위를 달성한 그는 어머니 아버지께 국내 최고급 세단 선물을 공언했다. 대략 1억5천만 원 가량으로, 이승우는 "이럴 때 효도하는 거다"라며 의젓하게 말했다. 오후가 되자 이승우는 이태원으로 향했다. 동료선수 송범근과 만난 그는 들뜬 걸음으로 클럽에 입장했다. 서장훈은 “이승우가 평소에도 클럽 가는 걸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이승우의 어머니는 “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서장훈은 “오, 어머니가 알 정도면? 어머니가 10번 알면 평소 실제로 50번은 간다는 이야기다”라며 해석했다. 그러나 술을 마시지 못하는 이들은 논알코올 칵테일을 마시며 열심히 춤을 췄다. 송범근은 “나는 키 아니면 볼 것도 없다”라며 자조하더니 “너는 춤이 라틴계인데, 그럼 사랑도 스페인이냐. 첫사랑도 스페인 사람이야?”라며 물었다. 이승우는 “그치, 그치. 나는 다 스페인이지. 초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을 스페인에서 살았으니까”라며 대강 답변을 흘려 호기심을 자극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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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1억5천 차량 선물" 이승우, 연봉 15억 원 값지게···K리그 연봉 1위의 효심('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축구 선수 이승우가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뽐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2025년 K리그 우승, 코리아컵 우승 더블 우승의 주역 이승우 선수가 등장했다. 수원 FC 이승우는 동료 선수 송범근과 함께 웨이트를 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이승우는 “스페인에서 춤을 추던 게 라틴계 피가 흐르는 거지”라며 춤을 추며 훈련했다. 송범근 “다음주면 K리그 선수들 연봉 공개 아니냐. 네가 Top5 아니냐”라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이승우는 “뭐, 보너스 받고, 우승 보너스 받고”라면서 “받으면 부모님께 제네시스 가장 높은 등급 차 한 대 드릴 거다”라며 언급했다. 해당 차량은 고급 세단 차량으로, 1억~1억5천만 원 가량 해당한다. 이에 신동엽은 이승우의 어머니에게 "차를 그럼 부모님 두 분께 각각 한 대씩 주는 거냐"라고 물었고, 이승우의 어머니는 "그건 아니고 한 대다"라면서 기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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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깔고 싱크대 소변" 김준수, '반지하 생활' 고백 먹먹 ('미우새')

[OSEN=김수형 기자]김준수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의 주거 환경을 함께 떠올렸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집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이유가 어릴 때 생활 환경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말을 건넸다. 김준수는 “지나고 보니 당시 생활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반지하 집처럼, 우리 가족도 반지하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영화 속 집처럼 구조가 갖춰진 곳이 아니라, 정말 단칸방이었다. 화장실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화장실이 없다 보니 싱크대에 소변을 보거나 신문지를 깔아야 했고, 부엌도 방 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하는 형태였다”며 “지금 생각하면 집이라기보다는 창고에 가까웠던 공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언젠가는 제대로 된 집에서 살아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경험은 이후 삶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쳤다. 김준수는 “데뷔 후에도 숙소 생활을 오래 했다 보니, 내 집보다 부모님 집을 먼저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가장 먼저 부모님께 집을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 패널들은 “쉽지 않은 결정인데 정말 대단하다”, “효자 아들이다”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냈다. 김준수의 이야기는 집에 대한 집착이 단순한 취향이 아닌, 삶의 기억에서 비롯된 목표였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미우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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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해명' 박군♥한영, 2세 준비→미래 설계까지···기자·가짜 뉴스 언급('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박군과 한영 부부가 최근 불거진 이혼, 불화, 별거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괴산에 살고 있는 박군을 이상민과 임원희가 찾아갔다. 이상민은 최근 박군, 한영 부부에게 쏟아지는 관심에 대해 물었다. 일단 박군은 잠적설에 대해 "‘6시 내 고향’ 리포트 중이라 한번씩 이틀이 걸려서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한다. 행사를 포기하고 어르신들 효도하는 리포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자님들이 ‘모든 걸 포기했다’라고 쓰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킨십리스'라는 말에도 조심스럽게 말했다. 바로 한영이 아기 준비를 위해 병원을 다니느라 너무 힘들어해 이를 배려하는 것에 대해 말했을 뿐인데 스킨십리스라고 기사가 났다는 것이다. 박군을 통해 전화를 받은 한영은 “저도 가짜 뉴스를 몰랐다. 사람들이 ‘이혼하지 마세요. 잘 사세요’라고 댓글을 달아주셨다. 그래서 왜 이런 댓글이 달리는지 몰라서 그제야 알았다”라며 말했다. 그는 “저희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다. 다만 부부끼리 서로 맞춰가느라 티격태격하는 정도는 있을 수 있지 않냐”라면서 “부부 사이의 문제는 아니고, 박군이 일 때문에 생각이 많더라. 미래에 대해 생각이 원래 많다”라며 차분하게 말했다. 한영은 오히려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며 기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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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설' 박군, ♥한영과 2세 준비 중 스킨십리스 "2년 가까이 병원 다녀···해줄 수 있는 게 없다"('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박군이 한영과의 불화설 등 온갖 가짜 뉴스에 차분하게 답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괴산에서 텐트를 치고 살고 있는 박군이 등장했다. 박군은 가수로서 행사 다니는 것보다 어르신들과 만남을 위해 '6시 내고향' 리포터 직을 맡고자 괴산에 거처를 마련했다. 지방 촬영 후 서울까지 오는 게 너무 고되었던 것이다. 이에 임원희 등은 "스킨십리스는 왜 나온 이야기냐"라고 물었다. 박군은 "한영이 병원을 2년 다녔다. 아기 준비를 위해서다. 이상민도 다녀봐서 알겠지만, 남편인 우리들은 해 줄 수 있는 게 없다. 그런데 아내는 정말 힘들어했다. 그래서 예민해졌고, 안 그래도 내가 잘 때 뒤척이면 바로 깰 정도로 예민하다. 그런 걸 말한 건데 스킨십리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군과 한영은 "저희 마지막 키스 이틀 전이다"라고 말했다. 한영은 “부부 사이의 문제는 아니고, 박군이 일 때문에 생각이 많더라. 미래에 대해 생각이 원래 많다”라며 “저희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다. 다만 부부끼리 서로 맞춰가느라 티격태격하는 정도는 있을 수 있지 않냐”라면서 차분하게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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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북극서 브라질 팬 만났다…국경 넘은 깜짝 팬미팅(‘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북극 한복판에서 뜻밖의 ‘글로벌 팬미팅’을 가졌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라톤 코스 체험을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중, 한 참가자가 극한 크루의 테이블을 조심스럽게 찾아왔다. 자신을 브라질 국적의 참가자라고 소개한 그는 “딸이 있는데, 당신의 팬이다. 지금은 브라질에 있다”며 기안84의 이름을 불렀다. 이어 딸에게 영상 인사를 남겨줄 수 있겠느냐고 부탁했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놀란 기안84는 흔쾌히 요청을 받아들였다. 그는 영어로 “나이스 투 미트 유, 벨라. 아임 기안 에이티포”라고 인사를 건넨 뒤, 곧바로 한국어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기안84는 “아저씨는 내일 마라톤 나가는데 너무 무섭다”면서도 “우리 벨라 늘 행복하고 건강하고, 브라질에서도 너의 행복한 인생을 응원할게”라고 따뜻한 응원을 덧붙였다. 북극이라는 극한의 공간에서 국경을 넘어 이어진 짧은 교감은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예상치 못한 만남 속에서도 진심을 전하는 기안84의 모습은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 한편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극한84’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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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리스" 박군, ♥한영과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혼·별거 부정('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박군이 가수 한영과의 불화, 별거, 이혼설에 대해 단호하게 입을 열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괴산에 텐트를 살고 있는 박군이 등장했다. 이상민과 임원희는 최근 박군과 한영 부부를 둘러싼 이혼설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었다. 일단 박군은 “잠적은 오해다. ‘6시 내 고향’ 리포트 중이라 한번씩 이틀이 걸려서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한다. 행사를 포기하고 어르신들 효도하는 리포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자님들이 ‘모든 걸 포기했다’라고 쓰신 거다”라며 과장된 말이라고 전했다. 임원희는 “스킨십을 안 한다고 하던데. 이런 것까지 왜 기사가 났냐”라고 물었다. 박군은 “아기 때문에 한영이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 엄청 힘들어했다. 그런데 해 줄 수 있는 게 없다. 한영이 예민해졌다. 원래 그게 아니어도 엄청 예민해서 제가 자다가 몸부림을 치면 잠에서 깬다. 그걸 말했더니 스킨십리스라고 기사가 났다. 요즘은 집에 가도 포옹을 해준다"라고 말했다. 박군과 한영은 마지막 키스 질문에도 동시에 "이틀 전이다"라며 자신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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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닥만 줘” 기안84, 북극서 강남 젖꼭지 털 뽑은 이유(‘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북극 한복판에서 ‘행운의 털’을 찾는 기행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라톤 코스 체험을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중, 기안84는 돌연 강남을 향해 “털 좀 뽑자. 까봐”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기안84가 말한 ‘털’의 정체는 다름 아닌 강남의 젖꼭지 털.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 기안84는 강남 곁으로 다가가 “몇 개만 줘. 나도 원래 이런 거 안 하는데 기운을 주자는 의미로”라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기안84는 “강남이 여기 와서 이런 얘기를 많이 했다. 젖꼭지 털을 일부러 기른다고 하더라. 털이 길수록 복이 있고, 일본에서는 되게 부러워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남은 “일본에 유명한 MC가 있는데 그분도 젖꼭지 털이 길다. 뽑고 기도하면 잘된다는 전설이 있다”며 “어렸을 때부터 믿었고, 오디션 볼 때도 이걸 뽑고 붙었다”고 덧붙였다. 강남에게 젖꼭지 털은 실제로 ‘행운의 상징’이었던 셈이다. 이야기를 들은 기안84는 “저거 뽑고 기도한 사람 중에 안 이뤄진 사람이 없대요”라며 강한 믿음을 드러냈고, 결국 강남의 티셔츠를 들춰 젖꼭지 털을 직접 뽑는 데 성공했다. 기안84는 함께 마라톤을 뛰는 희운의 몫까지 챙긴 뒤, 자신의 몫의 털을 소중히 주머니에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북극의 혹한 속에서 벌어진 ‘젖꼭지 털 미신’ 해프닝은, 극한의 도전 앞에서도 엉뚱함을 잃지 않는 기안84 특유의 캐릭터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한편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극한84’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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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한영과 이혼설 전격 해명 "잠적 No, 리포터 일 때문에 텐트 생활"('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한영과의 이혼설, 별거설에 시달리는 박군이 소문을 전격적으로 해명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군의 괴산 텐트 생활이 공개됐다. 이상민과 임원희는 박군을 찾았다. 박군은 이들을 위해 직접 끓인 백숙을 대접했다. 이상민은 “소문이 많더라. 박군 잠적설, 부부끼리 스킨십을 안 한다, 한영이 다른 집에 산다, 그런 말이 많다. 사람들이 소문을 믿을 거다”라고 물었다. 박군은 “잠적은 오해다. ‘6시 내 고향’ 리포트 중이라 한번씩 이틀이 걸려서 행사 철에 행사를 못 한다. 행사를 포기하고 어르신들 효도하는 리포트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자님들이 ‘모든 걸 포기했다’라고 쓰신 거다”라며 해명했다. 임원희는 “종민이는 지방 스케줄이 있어도 서울 집에 간다”라며 반박했다. 박군은 “김종민은 신혼이잖아요”라고 말했으나 이들은 "넌 4년 차면 신혼이야"라며 첫 결혼 이혼이 2년 안팎인 사람들로서 영 다른 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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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북극서 패딩 벗고 상의 탈의 도발…빙하 위 1초 만에 항복(‘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북극에서 상의 탈의를 하는 상상 초월 행동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마라톤 코스를 사전 체험하던 극한 크루는 현장에서 뜻밖의 장면과 마주했다. 일부 참가자들이 상의를 모두 벗은 채 알몸에 가까운 차림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었던 것. 이를 본 기안84는 “젊음을 과시하는 것 같았다”고 말하며 상황을 지켜봤다. 이내 “우리도 한 번 해봐야 하는 거 아니냐”는 크루원들의 말이 나오자, 기안84는 주저 없이 패딩을 벗어던졌다. 이들이 서 있던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 코스는 빙하 인근으로, 산악용 패딩을 착용해도 살을 에는 혹한이 몰아치는 환경. 그럼에도 극한 크루는 마치 군대 ‘혹한기 훈련’을 연상케 하듯 껴입은 옷을 벗고 상의를 탈의했다. 이들은 전방에 있던 경쟁자들을 향해 고함을 지르며 도발했고,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네덜란드 참가자 2인조는 상의를 벗은 채 눈밭에 몸을 눕는 모습으로 맞대응했다. 극한 크루 역시 빙하 위에 몸을 던졌지만, 단 1초 만에 벌떡 일어나며 추위에 몸부림치는 ‘앙상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극한84’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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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나와놓고vs앞으로 안하면”..임성근, '음주운전 3번' 고백에 여론 분분 [핫피플]

[OSEN=김채연 기자] ‘흑백요리사2’로 큰 인기를 얻은 임성근 셰프가 직접 음주운전 적발 경험을 토로한 가운데, 누리꾼들도 의견이 분분하다. 18일 공개된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성근은 제작진에 근래 술을 끊은 이유를 밝히며 술을 자제하기 시작한지 5~6년이 지났다고 밝혔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보니 사고를 쳤다"라며 “10년에 걸쳐서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아시잖아요. 술 마시면 차에서 자잖아요.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술 마신 사람이 왜 운전석에 앉아서 시동을 걸고 있냐고 묻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되는 거다”라며 사정을 설명했다. 제작진은 “잘못한 걸 인정하시네요”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뭐.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그래서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 취소 됐고, 면허를 다시 땄고”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다. 우리 구독자 분들에게 사과하는 게 맞다. 숨기는 건 아니다.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구독자 분들께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제작진은 “갑자기 많은 사랑을 받아서 심적으로 부담이 된 거냐”라고 물었다. 임성근은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라며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라면서 말했다. 임성근의 고백에 누리꾼 반응도 분분하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을 당당하게 깠다고 테토라고 하는 게 맞나”, “이걸 쿨하고 유쾌하다고 하지는 말자”, “한 번만 걸려도 문제인데, 세 번이나 걸렸나고?”, “3번은 상습적인 거 아니냐”라고 비판했다. 특히 최근 임성근 셰프가 유튜브를 통해 술 광고를 받은 것을 언급하며 “술 광고 받을 땐 침묵하고 이제와서 밝히는 게 맞나”, “술 광고 준 쪽에는 말했나”, “술 광고 받고 음주 운전 고백하면서 또 술 먹는 게 맞나”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근 임성근 셰프가 ‘유퀴즈’에 출연했던 점과 관련해 “예능 찍을 거 다 찍고 고백하는 것도 어이없다”, “미리 음주운전 고백했으면 ‘유퀴즈’도 못 나왔겠지” 등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본인이 이제 절대 안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고백하는 거니까 앞으로 지켜보는 게 좋을듯”, “음주운전하고 활동 잘하는 사람 많은데, 용기에 박수 보낸다”, “앞으로 진짜 하지마세요” 등의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넷플릭스,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8.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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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똑닮은 이란성 쌍둥이 결혼.."조카들이 나 닮아" ('미우새')

[OSEN=김수형 기자]'가수 김준수가 쌍둥이 형의 결혼과 출산 이야기를 전하며 2세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18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김준수는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이란성 쌍둥이 형이 결혼해 아이를 낳은 뒤, 주변에서 자신에게도 비슷한 일이 생길 수 있지 않겠느냐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제가 이란성 쌍둥이인데, 형이 결혼해서 남자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며 “그중 둘째가 저랑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전하며 조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이란성인데도 닮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준수는 “쌍둥이끼리는 크게 안 닮았는데, 형제로 보면 닮았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의 ‘모벤져스’ 역시 “그러면 김준수 씨도 결혼하면 쌍둥이를 낳을 수 있겠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김준수는 이에 대해 “형이 쌍둥이를 낳는 걸 보니까, 나도 그렇게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올해 빨리 가라”는 농담 섞인 권유에는 “올해요?”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형과 조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어진 김준수의 가족 토크는, 결혼과 2세에 대한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장면으로 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미우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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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북극에서 드디어 이룬 어릴 적 꿈.. 과거 웹툰 ‘패션왕’ 추억 소환 (‘극한8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북극에서 어릴 적 로망을 실현했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연출 박수빈·김기호·정지운) 8회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춥고 혹독한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의 출발선에 선 극한 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 다음 날 레이스를 앞두고 코스를 미리 둘러본 극한 크루는 인근 빙하의 영향으로 살을 에는 추위와 마주한다. 멤버들은 신발에 아이젠을 장착한 채 몸을 풀며 생애 처음 경험하는 ‘아이젠 마라톤’을 예행연습한다.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기안84는 “아이젠을 차고 뛴다는 건 상상도 못 해봤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장비를 착용하던 중 강남은 기안84의 패딩을 보고 “옷 예쁘다”고 말했고, 기안84는 “어렸을 때 정말 갖고 싶었던 옷”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기안84가 착용한 패딩은 미국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N사의 제품. 이 장면은 자연스럽게 기안84의 과거 작품을 떠올리게 했다. 기안84는 과거 자신의 웹툰 ‘패션왕’을 통해 노스페이스 패딩을 둘러싼 청소년 문화와 욕망을 그려낸 바 있다. 작품 속에서 해당 패딩은 단순한 외투가 아닌, 학교 내 서열과 인기 경쟁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등장했다. 실제로 ‘패션왕’이 연재되던 2011~2013년은 노스페이스 패딩이 청소년과 대학생 사이에서 일종의 ‘교복’처럼 유행하던 시기였다. 기안84는 당시 인터뷰에서 작품 속 패션 욕망이 실제 또래 문화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북극의 극한 환경 속에서 다시 등장한 ‘그 시절 패딩’은, 웹툰 작가 기안84가 기록해온 시대의 공기를 예능이라는 또 다른 무대 위로 소환하며 묘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네이버 웹툰 '패션왕', MBC ‘극한84’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8.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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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이혼 후 복 터졌다···이혼 전 청담동에서 술 마시던 과거 잊겠어('미운우리새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가수 윤민수가 이혼 후 올해 운세가 좋다는 사주 평을 들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 집들이로 영탁과 김민종이 등장했다. 김민종은 풍수지리를 맹신하는 성격으로 사주도 믿는 편이었다. 김민종은 "2~3년 안에 결혼 운이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영탁과 윤민수는 전화로 사주를 볼 수 있다며 그 자리에서 사주 전화를 걸었다. 연애운이 대박난 김민종과 다르게 영탁은 건강 문제가 거론됐다. 사주 선생님은 “영탁은 예민한 게 있어서 건강에 문제가 있다. 염증이 있다. 그리고 남자 관련 비뇨기 쪽도 약하시거든요”라고 말해 영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민수에 대해 사주 선생님은 “윤민수는 올해 운세가 참 좋다. 올해는 상복이 정말 크고”라고 말해 윤민수와 어머니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김민종은 “윤민수는 연애운은 어떠냐”라며 냉큼 물었다. 사주 선생님은 “연애운은 약하다. 생겨도 썸만 타고 끝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민종은 윤민수에게 "이혼 후 싱글 라이프 어때? 한창 청담동에서 많이 술에 젖어 있는 걸 봤어"라고 말해 윤민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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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김민종, 혼전임신→올해 결혼운 "놓치면 10년 뒤 결혼"('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사주 맹신자 김민종이 사주 결과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 집들이로 김민종과 영탁이 모였다. 김민종은 수맥봉을 들고 친절히 윤민수의 이혼 후 솔로 하우스의 풍수지리를 살펴주었다. 신동엽은 "김민종이 저런 걸 정말 믿는다"라고 말했다. 김민종의 연애 여부를 묻던 윤민수는 김민종으로부터 “사주나 이런 걸 잘 봐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 이 선생님이 나더러 결혼운이 있다고는 했다. 2~3년 안에 결혼운이 있다고 했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들은 전화 사주를 보기로 했다. 영탁은 건강 문제, 윤민수는 상복이 있을 거라는 말 뒤로 김민종에 대한 사주 해석이 나왔다. 사주 선생님은 “고집이 있다. 한편으로는 귀가 얇다. 연애운은 김민종이 정말 좋다. 올해는 귀인의 운도 있다. 올해는 이상형을 만난다. 올해를 놓치면 안 된다”라며 “올해 4~6월 사이에 귀인이 꼭 온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놓치면 65세, 즉 10년 뒤에 인연이 나타난다는 것. 윤민수는 “이번에 결혼하실 분(?)이랑 자녀는 어떻게 될까요?”라며 물었다. 사주 선생님은 “결혼한다면 바로 자녀가 생길 운이 있다. 결혼하자마자 자녀가 생기든지, 자녀가 생겨서 결혼을 하든지”라고 말해 김민종을 웃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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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번, 처벌받고 자숙” 임성근의 고백…득일까, 독일까 [Oh!쎈 초점]

[OSEN=김수형 기자]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밝힌 임성근 셰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자진 고백과 사과를 두고 책임 있는 선택이라는 평가와, 시기와 표현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엇갈리는 분위기다.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깊이 사죄드린다”며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사과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지난 10년간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잘못은 잘못”이라며 “면피하고 싶지 않았다.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독자들에게 숨기지 않고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추가 사과문을 통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잘못”이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 처벌을 달게 받았다. 이후 몇 년간 자숙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최근 과한 사랑을 받으며 과거를 덮은 채 활동하는 것은 믿어주신 분들에 대한 기만이라 판단했다”며 고백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 같은 선택을 두고 반응은 극명하게 갈린다. 일부는 “논란이 되기 전 스스로 밝히고 책임을 인정한 점은 평가할 부분”, “과거를 숨기지 않은 태도 자체는 솔직했다”고 본다. 반면 “음주운전이 세 번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비해 ‘용서’를 구하는 표현은 경각심을 흐린다”, “자숙과 처벌을 강조했지만 피해 가능성에 대한 인식은 부족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 결국 임성근의 고백은 신뢰 회복을 위한 선제적 선택이라는 측면에서는 ‘득’으로, 중대 범죄를 개인 서사로 풀어냈다는 점에서는 ‘독’으로 동시에 읽힌다. 자진 고백이 면죄부가 될 수 없는 만큼, 향후 행동과 메시지가 신뢰 회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email protected] [사진]'유퀴즈'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8.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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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이혼 전 청담동에서 발견···김민종 "술에 젖어있어"('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민종이 이혼 후 싱글이 된 절친 윤민수에게 소회를 물었다. 18일 방영한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윤민수의 솔로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혼 후 싱글 라이프를 사는 윤민수를 찾은 건 절친인 김민종과 영탁이었다. 김민종은 풍수지리 신봉자로서 수맥봉을 들고 윤민수의 집 곳곳을 살피며 참견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민종은 윤민수의 음악 작업실 겸 테라스 공간을 보고 감탄했다. 영탁은 "처음 칭찬하시는데?"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문득 김민종은 “너 근데 돌아와서 20년 만에 혼자 사는데 좋냐”라고 물었다. 윤민수는 “좋아요. 술도 많이 줄였어요”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민종은 “청담동에서 술에 많이 젖어 있는 모습을 꽤 봤거든”라며 대놓고 목격담을 언급했다.  윤민수는 “그때가 힘든 때 절정이었다"라며 이혼 전 상황에 대해 덤덤하게 언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일 예능 '미운우리새끼'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8.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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