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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결혼’ 영철♥정숙, 교제 4개월 만에 결혼 "굶어죽지 않게 할게"('나는솔로')[종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연하남 유교보이 영철이 정숙에게 기운 마음을 평생 지키겠다고 말했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에게 마음이 있던 영철이 정숙과의 세 번의 데이트를 통해 정숙에 대한 마음을 확정지었다. 그는 정숙이 자신의 편견어린 명품백 소비 반대와 기혼 여성의 직업 활동에 대한 마인드에 반박보다 차분하게 들어주는 모습에 한결 마음이 갔다. 그래서 그 혼란함을 갈무리하고자 마지막 데이트로 정숙을 선택했고, 그는 정숙과의 대화를 통해 더욱 설렘을 느끼며 정숙이 맞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 날 이틀을 앞두고 랜덤 데이트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걷잡을 수 없이 이어졌다. 영철은 “제작진이 정숙에게 뭐 물어보고 싶냐고 했다. 같이 앉아있으면 좋았다고 했다. 그게 정답일 거 같다고 했다. 그런데 분위기 좋고 그러니까 그게 미치는 거다. 말대로 된 거 같다”라며 정숙에게 말했고, 생전 하지 않는 새우 까주기 등을 펼쳤다. 그는 영숙에게도 솔직히 말했다. 정숙에게 끌리는 이유를 말했고, 영숙은 성숙하게 그 거절을 받아들였다. 다음날이 되자 영철은 "내 가치관은 무너졌다. 정숙 하고 싶은 대로 해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철은 “5박6일 동안 제가 무례했다면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이 시간을 임했다. 하루를 만나도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좋은 5박6일 보내게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인생에 있어서 모든 화살을 막아줄 수 없어도, 다 막아주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최종 선택을 하겠다”라면서 거의 프로포즈에 가까운 멘트를 하고서 정숙을 선택했다. 영철은 “그 동안 지켜준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못 해봤다. 그런데 귀한 사람을 만나서 목숨 바쳐 지켜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절대 굶어죽게 안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정숙은 그 말에 결심해 영철을 선택했다. 영철과 정숙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고, 오는 4월 결혼한다고 알려져 큰 축하를 받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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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결혼’ 영철♥정숙, 혼인신고 끝···4월 결혼 올린다('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과 정숙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결혼 커플이 공개됐다. 미자막 날 전날 이들은 데이트를 했고,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철은 정숙에 대한 긴가민가한 마음을 확실하게 확인했다. 그는 정숙에게 마지막날 아침 시 한 수를 써 왔다. 그리고 정숙에게 “내 가치관은 다 깨졌다”라고 말했다. 정숙은 보수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다가 간신히 자유로워진 지금이 돌아갈까 봐 걱정했지만, 영철은 다시 한 번 “내 기준점은 다 없어졌다. 명품을 소비하든, 일을 하시든, 내 기준점은 다 없어졌다”라며 “제가 비겁하다고 표현하는 게 기준을 높이 잡았지만, 무조건 맞춰준다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도 나를 제약없이 이해를 해주는구나, 그렇게 느껴져서 마음이 생겼다”라고 정숙에게 정확히 고백했다. 최종 선택 시간이 되자 영철은 “그 동안 지켜준다, 사랑한다 이런 말을 못 해봤다. 그런데 귀한 사람을 만나서 목숨 바쳐 지켜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절대 굶어죽게 안 해야겠다”라며 정숙을 선택했다. 정숙 또한 영철의 진심에 선택을 결정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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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신보람, 결혼 임박?..염경환 “올해 안에 좋은 일 있을 것” (‘라스’)[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염경환이 지상렬, 신보람을 소개해줬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염경환은 지상렬과 신보람을 이어준 주선자로서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보람 씨하고 완전 친동생처럼 콤비처럼 한다. 너무 성격 좋고 예쁜데 지상렬이 ‘살림남’에서 일일 매니저 역할을 한다고 왔다. 생방송에 투입이 돼서 자연스럽게 (소개해줬다”라고 말했다. 지상렬과 신보람은 첫만남 당시에도 예사롭지 않았던 바. 염경환은 “나는 이제 재미있게 찍어야 하니까 겸사겸사 소개시켜줬는데 만나더라”라며 “내가 볼 때 올해 안에 좋은 일이 있을 거 것 같다. 진지하게”라고 확신했다. 김구라는 “지상렬이 ‘남들 두 번 갈 때 나는 한 번도 못 하고 이게 뭐야’라고 했었다”라며 응원했고, 염경환도 “남북통일 보다 더 힘든 게 지상렬 결혼이었다. 올해 안에 이룰 것 같다”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1.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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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29기 영철, 사랑 위해 명품백 소비 OK "정숙, 원하는 대로 하길"('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이 완벽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정숙을 위해 시 한 수를 바치며 정숙에게 가치관을 깼다고 말했다. 영철은 여성의 명품 소비를 꺼려하고 여성의 커리어에 대해 부정적으로 여겼다. 그러나 보수적인 아버지를 두어 누구보다 자유롭게 자신의 커리어를 일군 정숙으로서는 영철은 염두에 둔 남성상이 아니었으나 그들은 의외로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이 통했다. 최종 선택 직전 영철은 정숙과 잠시 대화의 시간을 나누었다. 영철은 “그냥 내가 가졌던 가치관을 다 깨고 싶다. 그리고 그건 다시 만들면 된다”라고 말했다. 정숙은 “나는 사실 보수적인 성향이어서 내가 알로 들어가면 어떡하지?”라며 마지막 고민을 털어놓았다. 영철은 “내 기준점은 다 없어졌다. 명품을 소비하든, 일을 하시든, 내 기준점은 다 없어졌다”, “제가 비겁하다고 표현하는 게 기준을 높이 잡았지만, 무조건 맞춰준다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도 나를 제약없이 이해를 해주는구나, 그렇게 느껴져서 마음이 생겼다”라면서 "최종 선택은 정숙이 편한 대로. 하시면 된다"라고 말해 정숙을 설레게 만들었다. 과연 영철의 예비 신부는 정숙이 맞는지, 거의 확정이 지어지고 있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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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서울 한복판 '442평 대저택' 공개...전현무 "부자네" 경악 ('아빠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압도적 규모의 442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어머니와의 갈등을 빚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포착됐다. 임형주의 일상과 함께 그가 직접 지은 4층 높이의 대저택 내부가 최초로 공개됐다. 서울 한복판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442평의 광활한 대지를 자랑하는 이 집은 세 개의 산이 만나는 '명당 중의 명당'에 위치해 시작부터 출연진의 시선을 강탈했다. 임형주의 집을 지켜보던 MC 전현무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엄청난 크기의 주차 공간은 물론, 집 내부 1층에 자리 잡은 '팝페라 전용 극장'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이게 뭐냐"라며 경악했다. 이어 그는 "진짜 네 집이야? 아, 부자네!"라며 부러움 섞인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형주를 세계적인 테너로 키워낸 어머니와의 특별한 관계도 공개됐다. 임형주는 어머니에 대해 "카리스마 있고 의리 있는 여장부"라고 소개하며, 지난 29년간 자신의 모든 음반 제작과 공연 기획을 총괄해온 비즈니스 파트너임을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1.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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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결혼' 신랑 영철, 정숙이 예비 신부인가 "내 보수 성향 이해해줘"('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보수적인 연하남 영철이 정숙에게로 마음을 굳혔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정숙의 마지막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철은 정숙의 통금 사실까지 듣더니 "진짜 명품이다"라며 한층 더 감탄했다. 그는 정숙을 선택한 이유로 "대화를 한 번 더 하고 싶었다. 분위기까지 좋으니까 이게 미치는 거지"라고 말했다. 영숙은 영철의 마음이 달라진 걸 느꼈다. 영철은 “정숙이 많이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나에 대해 이해를 해 주는 게 느껴졌다”라며 정숙에게 끌리는 마음을 말했다. 영숙은 “영철에 대한 마음이 커진 게 어젯밤 ‘눈비’ 때문이었다. 눈물 날 거 같다”라며 “그렇게 하질 말든지, 사람 흔들고 밥 한번 먹은 여자한테 가냐? 제 입장에서 영철은 나쁜 남자다. 그래서 안 만나는 게 맞다. 그러나 이성과 감성이 달라서 끌리는 건 맞는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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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에 눈물" 영숙, 달라진 영철에 애증···영철, 정숙으로 굳혀져('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숙이 정숙에게로 마음이 끌려가는 영철과 마지막 대화를 나누었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정숙과의 데이트 한 영철의 마음이 마지막 데이트에서 거의 뒤집힌 가운데, 영숙은 몹시 속상해하며 영철과 대화를 나누었다. 영철은 “나는 내일 이야기하려고 했다. 영숙이 오래 운전해서 가야 하니까”라며 먼저 잠든 이유를 밝혔다. 영숙은 “마음이 왜 바뀐 지 궁금하다”라며 물었다. 영철은 “정숙이 많이 대화를 나누지 못했지만 나에 대해 이해를 해 주는 게 느껴졌다”라며 “제 보수적인 부분을 많이 이해해줬다. 그래서 정숙에 대해 더 알아주는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저도 어쩌면 영호 같았을 수 있다. 영철의 작은 부분에 흔들리고 그런 것 같았다. 어제 눈 같은 비 보면서 되게 감동 받았다”라며 “어떤 면에서는 이 분이 저를 좋아해준 거라고 착각한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영철은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그건 아닌 거 같고, 그런 거에 제가 너무 의미 부여를 하지 않았냐. 이렇게 말하니까 영호님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선을 잘랐다. 영철은 “편해질 때까지 말해도 된다”라며 영숙을 달래주고자 했으나 영숙은 "아니다.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영철에 대한 마음이 커진 게 어젯밤 ‘눈비’ 때문이었다. 눈물 날 거 같다”라며 “약간 증오와 좋아함 절반씩이다. 완전 짜증나요. 왜 눈비를 보여줘? 미쳤죠? 새벽 5시까지 기다려서? 맞지 않아요?”라며 마음을 토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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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재산 2조설+연수입 300억’에 출연료 공개..“연예인 최저가” (‘라스’)[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염경환이 가짜뉴스에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염경환은 자신의 가짜뉴스를 언급하며 해명했다. ‘1년에 300억을 번다’, ‘재산 2조설’, ‘하루 술값 천만 원 돈을 뿌리고 다닌다’는 등의 내용들이 있었다. 가만히 듣던 김구라는 “경환이가 불러서 나갔는데 n분의 1을 한다. 동현이도 ‘왜 저 아저씨 돈을 안 쓰냐’고 한다”라며 “말도 안 된다”라고 대신 해명했다. 장도연은 “홈쇼핑계에서 저 정도 위치면 10억 판매를 이루기도 하고 그러니까 인센티브 계약을 하거나 하지 않냐”라고 물었다. 염경환은 “제가 60분에 10억 이상 팔 때도 많으니까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똑같은 출연료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판매액만큼 벌지 않는다. 다섯 개를 팔아도, 매진을 시켜도 받는 게 똑같다. 출연료를 조금 올리려면 경기가 안 좋아서 직원 한 명이 그만둬야 한다고 하더라. 10년 동안 한 푼도 못 올렸다”라고 전했다. 이때 전민기는 “제가 홈쇼핑 출연료를 어느 정도 알고 있다”라며 몇 개 하는지 궁금해했다. 염경환이 “저는 홈쇼핑 한 달에 100여 개 정도 한다. 1년에 1,500개 이상 된다”라고 하자 그는 “그럼 100억은 버실 것 같은데”라고 추측했다. 김구라는 “아니다. 네가 생각한 만큼 출연료 많이 못 받는다”라고 했지만, 전민기는 “그럼 최소 50억에서 100억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염경환은 “아니다. 연예계 최저가”라고 못 박았다. 그러자 김구라는 “차가 여섯대가 있다”라고 폭로하며 “업무용 차 2대, 장인어른, 장모님, 아내, 본인 스포츠카까지. 남한테 안 쓰는데 본인한테 잘 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1.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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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 알레르기' 영철, 명품 로고 티셔츠 논란···영자·현숙 맹공 "내로남불"('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마지막 데이트 후 마지막 회식 자리에서 영철의 명품 로고 티셔츠 차림에 영자와 현숙이 기겁했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대놓고 명품 백 소비 여성에 대한 편견을 보인 영철이 B 브랜드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입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자는 “본인은 명품 로고 티셔츠를 입는데 여자가 샤넬 입은 걸 왜 놀라냐. 그리고 본인은 왜 럭셔리 차를 타냐”라며 현숙과 함께 영철에게 물었다. 영철은 “제가 자동차 회사를 다니는데”라며 설명했다. 영자는 “만약 빚을 내서 사면 남자든 여자든 문제지만, 자기가 일해서 모아서 살 수 있고, 집이 부자여서 살 수 있는데 특정 브랜드를 사면 문제라고 하면 안 된다”라며 영철의 잘못된 여성관에 대해 지적했다. 영철은 “나도 때마다 가고 싶지만, 그걸 못 해주는 남자 마음을 알아달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숙은 “그냥 여자가 가고 싶어서 가는 건데? 나는 명품 가방에 관심 없음에도 영철 마인드가 싫다”라고 말했다. 영철은 “나는 천만 원 벌어서 천만 원 쓰는 사람을 만나기 싫다. 그게 그런 말이다. 10년 뒤에 네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10년 소비 참을 수 있겠냐. 그게 어렵다는 거다”라며 명품백 소비에 대해 검소함과 멀다는 생각을 다시금 밝혔다. 현숙은 “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난 못 참겠어”라며 얼추 공감하는 듯 생각을 바꾸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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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영수♥옥순에 앙금 "다대일 데이트 결제도 내가 다했어!"('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광수가 옥순과 이뤄지지 못한 가운데 순자와의 데이트 중 영수에 대한 미움을 털어놓았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로 광수는 순자를 선택했다. 옥순은 마지막날 전날에 상철과 광수를 정리했다. 순자와 시시콜콜 이야기를 나누던 광수는 영수에 대한 미움을 털어놓았다. 또한 옥순의 안목까지 의심했다. 광수는 “영수를 잘 못 보는 옥순의 안목에도 의심이 생긴다. 옥순이랑도 데이트 할 때 내가 다 결제했다”라며 “영수랑 2:1 데이트를 할 때 내가 다 결제했다. 그때도 쏙 빠지던데?”라고 말했다. 옥순은 내려고 했지만 영수는 멀찍이 있었던 것. 그러나 영수는 2차 카페를 가서 "1차 비용이 많이 나온 거 같다. 절반은 내가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영수랑 2:1 데이트를 할 때 내가 다 결제했다. 그때도 쏙 빠지던데?”라고 말했다. 데프콘 등은 "앙금이 남았네"라며 안타까워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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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벗은 구혜선, ‘태도 논란’ 언급..추신수에 사과 “은퇴, 내 이슈로 묻혀” (‘라스’)[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구혜선이 태도 논란이 됐던 때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했다. 지난 출연 당시, 구혜선은 보일러 고장으로 머리를 감지 못해 모자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제작진이 모자를 벗어달라는 요청에도 벗을 수 없다며 모자 착용을 고수하면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구라는 “우리가 최근에 ‘라스’ 900회 기자회견을 했는데 거기서도 기자분들이 언급을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구혜선은 “그때 당시에 PD님도 너무 사과를 대신 해주셔서 오히려 죄송했다. 주변 분들이 저한테 위로의 문자를 보내주셨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자와 양말, 신발을 갖춰야 하는 민족이다. 갓을 쓰지 않나. 그런 짤을 많이 보내주셨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서 오늘 머리에 신경 많이 쓴 거냐”라고 물었고, 구혜선은 “맞다. 드라이랑 하고 꽃도 달고 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구혜선은 지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추신수를 언급하며 “은퇴하고 나왔는데 되게 기쁜 날인데 제 모자로 이슈가 돼서 죄송했다”라며 추신수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1.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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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녀 옥순, 어장관리 귀찮아서 안 한다 "난 여지 안 줘"('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상철과 광수를 잘라낸 자신의 태도를 단호하게 여겼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과 영수의 마지막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수는 상철에 대한 마음이 커지지 않은 이유를 옥순에게 물었다. 옥순은 “나는 데이트 때 즐거웠지만 그게 아니어서 정리를 한 거다. 나 멋지지 않냐. 난 여지 절대 안 두고 어장관리 안 하거든”라고 말해 영수를 통 이해하지 못하게 했다. 영수는 나름 옥순을 기다리며 마음앓이를 했던 것이다. 옥순은 “예전에는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어장이 많았다. 삶이 피곤해져서 괜한 오해가 될 행동과 말을 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말과 행동에 여지를 안 두고 계속 끊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모두에게 사랑스러운 샬랄라 공주가 있다. 그래서 의도하지 않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거다”라고 말하며 "스스로 모르는 거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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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조기졸업’ 구혜선 “몸무게 60kg→40kg 바뀌어”, 예뻐진 근황 (‘라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구혜선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1년 만에 ‘라스’에 출연한 구혜선은 카이스트 최초 조기 졸업을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김구라는 “전에 나올 때마다 많이 달라졌다”는 말에 구혜선은 “작년에 출연했을 때보다 앞자리가 두 자리가 바뀌었다. 몸무게 앞자리가 ‘6’이었는데 ‘4’로 내려왔다”라며 지난 출연 때 60kg대였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국진은 “나도 한 번도 못 찍어본 6을 찍었냐”고 놀랐고, 구혜선도 “감량하면서 공부도 했다”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1.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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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정' 영철, 연상녀 영숙 통금에 "명품이네"···영숙에게서 마음 옮겨가나('나는솔로')[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9기 결혼 커플 중 공개된 신랑 영철의 마음을 마지막 날 흔드는 건 정숙일까?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이 정숙을 선택하면서 남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영철은 “그리고 아버님이 가부장적이라는 게 참 결정적이었다”라며 “통금은요?”라고 물었다. 정숙은 “밤 10시였다. 아빠 안 주무셨다”라면서 “영철은 딸 낳으면 안 될 거 같다. 내가 학원 오픈하면서 집을 나갔다. 일을 해야 되는데 통금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영철은 “와, 4년 전까지 통금이 있었다고? 명품이다”라며 “가부장적인 거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가부장적으로 이어지는 게 맞나?”라면서 오히려 감탄하며 정숙에게 빠져들었다. 영철은 “나의 주관이랑 맞는 여자 같다”라며 “원래 안 그러는데 새우도 하나 까줬다. 그러고 정숙은 알아서 먹더라. 그게 또 미치는 거다. 지금 마음은 정숙에게 100% 있다. 영숙에게는 0%다”라면서 정숙에 대한 마음을 키워 예비 신부의 정체가 정숙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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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임성근 '음주운전' 불똥에도 의연.."좋은 시간이었다"

[OSEN=지민경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한 윤나라 셰프가 임성근 셰프의 음주 운전 논란으로 '살롱드립' 출연분이 공개 취소된 가운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윤나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살롱드립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살롱드립' MC인 장도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제작진에서 준비한 꽃 선물을 받고 미소짓고 있는 윤 셰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넘 예쁘고 상냥하셨던 장도연 언니. 맛집 추천해드려야 하는데… 또 뵐수 있기를요! 환대해주신 TEO 살롱드립 제작진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윤 셰프는 해방촌에서 ‘윤주당’이라는 식당을 운영 중인 셰프로, 전통주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흑백요리사2’ 탑5에 오르며 한식의 저력을 보여준 그는 '흑백요리사2'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임성근과 '살롱드립'에 출연한 바 있다. 당초 오는 23일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최근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수차례 적발된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살롱드립' 촬영분도 폐기가 결정됐다. 이날 TEO 웹예능 ‘살롱드립’ 측은 “23일 업로드 예정이었던 임성근, 윤주모 회차는 릴리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21.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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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오은영' 영숙, 새우 까달라는 영식에 분노 "한참 동생이 뭐해?""('나는솔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야밤 마지막 데이트 때 영식의 종잡을 수 없는 멘트에 영숙이 다시 한번 분노했다. 2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마지막 데이트로 남성 선택의 데이트가 이뤄졌다. 영식은 현숙의 거절을 기억하고 냅다 영숙에게로 향했다. 영숙은 “솔직히 말하면 나한테 마음 있어서 온 거 아니고 그냥 왔잖아. 그냥 한 번 더 현숙한테 가서 즐겁게 보내지”라며 어처구니없어 했다. 영숙은 지난주 영식에게 "너 지금 이상하게 행동하는 거 아냐. 사회생활 이렇게 하냐"라며 직설적으로 한소리를 했다. 영호는 “제가 까드릴게요. 두 분 다 까드릴게요”라며 냅다 새우를 열심히 갔다. 영식은 “와, 정말 그게 그림이 좋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대뜸 말해 영숙을 황당하게 했다. 영숙은 “아뇨. 각자 까서 먹어요. 영식님? 얼른 까세요. 지금 뭐하는 거야, 한참 동생이”라며 영식을 꾸짖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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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갑질 논란 후 복귀 반응..."정신과약 복용 중인 아들 준희, 응원 덕에 나아질 것" ('아빠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에 복귀한 현주엽이 아들 준희 군과의 관계 회복에 대한 진솔한 심경을 밝히며 대중의 응원에 감사를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어머니와의 갈등을 빚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포착됐다. MC 전현무는 현주엽에게 "지난 방송 이후 현주엽 부자를 응원하는 댓글이 굉장히 많았다"며 그를 향한 달라진 여론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에 현주엽은 "워낙 응원을 많이 해주시고,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특히 그는 현재 아들 준희와 함께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약을 복용 중인 상황을 염두에 둔 듯, "준희도 (이런 응원 덕분에) 많이 좋아질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지만 희망 섞인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앞서 현주엽은 방송을 통해 아들과의 서먹한 관계와 함께, 부자가 나란히 정신과를 방문해 상담받는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한 바 있다. 갑질 의혹 등 여러 논란을 겪으며 마음의 병을 얻은 아빠와, 그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상처 입은 아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들 준희의 현재 반응을 묻는 질문에 현주엽은 "준희는 특별히 저한테 내색은 안 했다. 아직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하며, 서두르지 않고 아들의 마음이 열리기를 기다리겠다는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1.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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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흑백2’ 얼마나 힘들었길래?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유퀴즈’)[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 촬영 도중 도망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흑백요리사2’ 녹화가 힘들어서 집에 가고 싶은데 요리만 내면 맛있어서 계속 생존을 했다고”라고 물었다. 실제로 후덕죽 세프는 ‘흑백요리사2’ 도중 집에 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이도 나이인 만큼 가서 힘들지 않겠나. 생각보다 사실 좀 힘들더라. 똑같이 출연한 젊은 친구들 보더라도 나보다 왜 이렇게 힘들어하나 느꼈다. 그래도 나는 체력이 좀 있구나 그런 마음도 가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단체전 경연했을 때 그날 진짜 힘들었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졌다. 1라운드는 큰 점수 차로 승리해서 ‘쉽게 이기겠구나’ 했더니 마지막에 가니까 한 사람의 표로 승패가 갈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떠올렸다. 무엇보다 후덕죽 셰프는 “아유 그 순간에 ‘오히려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후덕죽 셰프는 계속된 경연 속 승리를 거듭하며 ‘흑백요리사2’ 최종 톱3에 올랐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1.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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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김태현과 함께 2세 합성 사진 추측 "궁합도 보고 있어"

[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쉬는 날 소소한 놀이를 한다고 밝혔다. 21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와 김태현은 조금 더 젊고 생기 어린 표정으로 평소에 보지 못한 느낌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는 미자의 보정이 있었다. 미자는 "쉬는 날 뭐하고 노냐고요? AI랑 놉니다 2세 사진도 합성해보고 성별 바꾸기도 해보고 특히 챗지피티로 사주, 관상, 궁합, 결혼운, 연애운, 재물운 이런 거 해보세요 겁나게 잘 맞힌다고 하던데 소름 돋았음 ㄷㄷ 95% 이상 똑같네"라며 자신의 팁을 전수했다. 미자는 자신의 부모인 장광과 정성애의 2세를 AI로 출력해 자신과 닮았는지 비교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미자랑 김태현 2세 사진인 줄 알고 놀랐어요", "날 잡고 왕홍 메이크업 보여줘도 좋을 거 같아요. 잘 어울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작년 초 미자는 2세 임신에 대해 마음이 있으나 나이를 이유로 어렵다고 밝혔으며, 현재도 생각 중이라는 답변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미자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1.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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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아들 은우, 4살 맞아? 철봉 10초 버티기 성공…"역시 금메달 DNA" ('슈돌')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의 첫째 아들 은우가 아빠를 쏙 빼닮은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김준호와 그의 '순둥이' 두 아들 은우, 정우 형제가 함께 동네 야외 운동기구장이 있는 산, 이른바 '산스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평소 국대급 체력 관리 비결을 보여주듯 철봉에 매달려 능숙하게 턱걸이를 선보이며 아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빠의 멋진 모습에 자극을 받은 두 아들도 철봉 도전에 나섰다. 먼저 도전장을 내민 것은 둘째 정우였다. 정우는 위풍당당하게 철봉 아래 섰지만, 아이의 작은 손에 비해 철봉이 너무 두꺼웠던 탓에 제대로 잡지 못하고 당황했다. 정우는 "이거 왜 안 잡히지?"라며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말해 지켜보던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첫째 은우의 도전이 시작됐다. 은우는 철봉을 꽉 움켜쥐었고, 아빠 김준호가 몸을 받쳐주던 손을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미동도 없이 매달려 있었다. 은우는 10초 이상을 거뜬히 버텨내며 4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강력한 아귀힘을 보여주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1.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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