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14일 오후 영화 '하트맨' 무대인사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최원섭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배우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1.14/ [email protected] 지형준([email protected])
2026.01.14. 4:0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성재 유튜브' 안성재가 딸 시영 양의 합격 목걸이를 받았다.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안성재는 지난 영상에서 딸 시영 양의 요청대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지 않아 뉴스까지 타는 등 큰 화제가 되었다. 그는 사과를 하며 최초로 A/S 레시피 영상을 올린다고 말했다. 이날 시영 양은 헤드 세프가 되었다. 안성재는 무어라고 간섭을 하고 싶어했지만, 시영 양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보조만 하고 물러섰다. 안성재는 “아빠 입에 좀 달거든? 화이트 초콜릿 양이 많아서 그런가?”라며 맛을 봤으나 시영이는 “나한테는 딱 좋다”라며 파는 것보다 맛있다고 평했다. 안성재는 “어떻게 맛있어? 아빠 눈을 보고 말해줘”라며 간절하게 물었다. 시영이는 “아빠가 해준 건 원래 다 맛있어”라고 말해 안성재를 행복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4:02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노화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번편 알차다 알차! 고소영 찐템 20개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오늘은 이제 댓글에 쓰시는 물건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댓글이 있어서 총체적으로 내가 약간 잘 산템, 문신템 소개하면 어떨까 해서 집으로 모셨다”라며 자신이 사용하는 찐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돋보기 안경을 공개한 그는 “돋보기가 이제 나의 문신템이 됐다. 너무 슬픈 현실이지만 누구나 다 오는 일이니까 받아들이기로 했다”라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어 “근데 이제 안경을 매일 (이마 위로) 여기다 쓰지않나. 그런데 제 생일 편에도 보면 매일 떨어뜨린다. 까먹고 없어지고 뛰어다니면 없어지고 그래서 목에 박제 했다. 아예 열쇠 고리처럼 달았다”라고 설명했다. 자주 가는 소품샵에서 구매했다는 고소영은 “냥 간단하게 볼 때 이 안경을 해서 보면 아주 잘 보인다. 기본 그냥 도수다 알을 사서 다 부꾸는데 이건 그냥 오브제로도 예쁘더라”라며 “저는 요즘 라이트 그레이에 꽂혀있다. 그래서 첫 번째 저의 잘 산 템”이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고소영’ 박하영
2026.01.14. 3:5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성재 유튜브' 안성재 딸 시영 양이 댓글 응원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안성재는 지난 12월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딸과 아들과 함께 만들었다. 이날 시영 양은 아빠에게 그렇게 만드는 게 아니라고 조언했으나 안성재는 전혀 듣지 않았고, 쿠키는 아예 새로운 생명체로 탄생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문 쾅 닫고 들어가고 싶다", "사춘기 다시 올 거 같음", "시영이 너무 착하고 의젓하다", "왜 아빠들은 말을 오천 번 해도 듣질 않냐" 등 원성이 자자했다. 안성재는 이를 만회하기 위한 영상을 오늘 올렸다. 시영이는 “1만3천 명이나 되는 분들이 다 내 얘기를 해 줘서 고마웠다”라면서 “댓글 중 ‘그럴 거면 에드워드 리 비빔밥은 왜 떨어뜨렸냐’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안성재는 “왜 그렇게까지”라며 타격을 입은 모습을 보였으나 시영이는 “댓글 중에 ‘치킨 해달라고 했는데 백숙해준 거다’라는 댓글도 기억에 남는다. 1만3천 명이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라며 수줍게 웃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3:54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영화 '파묘'의 흥행 주역, 화림(김고은 분)의 실제 모델인 40년 경력 무속인 고춘자의 집을 찾았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40년 경력 한국 1등 무당이 장영란 신점 보다 오열한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경력이 무려 40년인 분이다. 그분과 며느님이 함께 운세를 봐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신년 운세를 보러 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함께 자리한 고춘자의 며느리 이다영 무속인은 영화 출연과 자문을 결심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다영은 "그동안 무속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오해가 심하지 않았나"라고 운을 떼며, "'화림' 역은 정의로운 면도 있고,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무당의 본정신을 너무 잘 보여준 역할이라 꼭 하겠다고 마음먹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고춘자 무속인은 영화 속 무당 '화림'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대본을 받아 보니까 내용이 꽤 괜찮길래 (김고은을) 한 2년을 가르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4. 3:48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모금 활동으로 하와이에서 한국식 절을 지었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산부인과’에는 ‘긴급상황! 모녀가 싸우고 손자끼리 절교하는 선우용여 대가족 여행 (눈물과 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 딸, 손자들과 함께 하와이에 있는 무량사를 찾았다. ‘무량사’는 선우용여가 20대 때부터 모금해 지은 한국식 절로, 지붕이 잘린 게 특징이다. 선우용여는 “내가 알기로는 이거 지을 때 온 거 같다 옛날에 이 건물밖에 없었다”라며 “내가 맨 처음에 삽질할 때부터 왔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40년 만에 많은 게 지어진 절에 선우용여는 “놀랍다. 내가 그때 오고 처음 온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선우용여는 절 관계자에 “이거 짓느라고 싸웠냐”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하와이 높이 제한 때문에 지붕이 잘렸던 것. 관계자는 “그래서 지붕을 끝까지 못 올렸다”라고 답했다. 특히 선우용여는 “(1대 주지 스님) 대원 스님이 참 애를 썼다. 김치 장사하면서 맨 처음에 시작하신 거다. 이제 도네이션 받고 나 만나가지고 서울에 있는 부잣집 사모님들 다 끌고 왔다. 그래서 디너파티 하고 거기서 모금하기 시작했다”라고 모금 활동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러면서 완성된 절을 쭉 둘러보던 선우용여는 “하와에 이런 절이 있다는 게 대단한거지”라고 했고, 아들은 “엄마가 이걸 도와줬으니”라며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산부인과’ 박하영
2026.01.14. 3:38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주사이모’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연 가운데, “프로그램 스태프의 권유로 처음 만났다”라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14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주사이모’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의사인 줄 알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나래는 해당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최근 불거진 전 매니저 갑질 의혹과 대리처방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주사이모’와의 만남에 대해 “약 3~4년 전쯤,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가 시술로 그 분을 권유해서 한 성형외과에서 처음 만났다”라고 말했다. 서울 청담동 근처의 성형외과로 박나래와의 만남 당시 본인을 의사라고 소개했다고. 박나래는 “대놓고 ‘의사면허증 있냐’고 물어볼 수 없었다. 당연히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라며, “나도 성형외과를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시술하는 의사와 원장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 분이 원장님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주사이모’가 병원에서 대표로 불렸다고 주장했다. 간호사와 의사도 ‘주사이모’를 ‘대표’로 불렀다는 것. 박나래는 이때부터 ‘주사이모’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상황이었다. 박나래가 밝힌 바에 따르면 ‘주사이모’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프로그램의 스태프의 소개였다. ‘주사이모’ 게이트가 박나래를 시작으로 유튜버 입짧은햇님과 그룹 샤이니 멤버 키까지 이어진 가운데, 이들의 연결고리에 ‘방송 스태프’가 등장해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로부터 촬영장과 오피스텔 등 병원이 아닌 공간에서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의혹이 제기되자 씨는 중국 내몽고 포강의대 교수였다고 주장했고, 대한의사협회 등 의사 단체들은 A씨가 설령 중국에서 의대를 나왔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의료 면허가 없어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고 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4. 3:3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성재 유튜브' 안성재가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딸 시영 양과 제대로 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었다.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2월 안성재는 딸 시영 양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채 두쫀쿠와 전혀 다른 결과물을 만들었고, 댓글은 1만 개를 넘게 돌파하며 공중파 뉴스까지 보도됐다. 안성재는 “저희가 최초로 레시피 A/S를 진행하려고 한다. A/S의 주인공, 화가 난 표정 아니지? 우리 사이 좋지?”라며 딸의 눈치를 보았다. 안성재는 “두쫀쿠가 이런 건 줄 몰랐다. 먹어보지 못했다.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은 줄 몰랐다”라면서 “모수에 온 손님이 ‘두쫀쿠 언제 만들 거냐’라고 묻고, 어떤 손님은 두쫀쿠를 시영이에게 갖다 달라며 갖고 오셨다. 그래서 A/S를 하게 됐다”라며 해명했다. 이날 메인 요리사는 시영이었다. 시영의 지시 감독 하에 안성재는 고분고분 굴었다. 안성재는 “자신 있어? 아빠도 딱딱한 거 만들 때 자신 있었어. 아빠도 요리사로서 뭘 만들고 의기소침해진 건 오랜만이야”라며 말이 길어졌으나 시영이는 “응, 넣을게”라며 쿨하게 말하며 자신의 갈 길을 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3:34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선우용여의 딸 최연재 씨가 선물 플렉스를 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산부인과’에는 ‘긴급상황! 모녀가 싸우고 손자끼리 절교하는 선우용여 대가족 여행 (눈물과 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선우용여의 딸 최연재 씨는 엄마 선우용여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호텔 객실에서 최연재 씨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고, 선우용여는 “언제 이렇게 다 준비했냐”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것도 잠시,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옷에 그는 “이렇게 까만 거는”이라고 했고, 최연재 씨는 “가서 바꿔도 된다. 우리가”라고 답했다. 또 최연재 씨는 남편이 준비한 선물도 공개했다. 바로 원격 라이트로, 한국에서 선우용여가 딸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라이트를 터치하면 미국에 있는 딸 방에 불빛이 들어오는 거였다. 이에 놀란 선우용여는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최연재 씨는 엄마 선물 뿐만 아니라 제작진 선물까지 챙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그냥 여기서 티셔츠 하나 사 가지고 가시라고”라며 돈 선물과 함께 “그래서 메리 애프터 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최연재 씨는 “엄마 괜찮았어?”라고 물으며 “너무 좋았다”는 답에 볼 뽀뽀를 했다. 선우용여는 “아이구 세상에 깜짝 놀랐다. 그러니까 내가 자식 복은 있다”라며 자랑스러워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순풍 산부인과’ 박하영
2026.01.14. 3: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성재 유튜브' 안성재가 자신이 헤드 셰프로 있는 파인 다이닝 모수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해명한 일화를 전했다.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2월 안성재는 딸 시영 양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은 채 두바이 쫀득 쿠키란 이름의 두바이 강정을 만들어 내 사람들의 원성을 샀다. 안성재는 “저희가 최초로 레시피 A/S를 진행하려고 한다. A/S의 주인공, 화가 난 표정 아니지? 우리 사이 좋지?”라며 딸의 의견을 물었다. 안성재는 “두쫀쿠가 이런 건 줄 몰랐다. 먹어보지 못했다.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은 줄 몰랐다”라면서 “모수에 온 손님이 ‘두쫀쿠 언제 만들 거냐’라고 묻고, 어떤 손님은 두쫀쿠를 시영이에게 갖다 달라며 갖고 오셨다. 그래서 A/S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시영이는 “애들이 맛있냐고 물었다. 맛은 있었다”라며 의젓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시영이는 “댓글 중에 ‘치킨 해달라고 했는데 백숙해준 거다’라는 댓글도 기억에 남는다. 1만3천 명이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라며 팩트를 꼬집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3:2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성재 유튜브' 세프 안성재가 논란의 두쫀쿠 영상을 해명하고자 딸 시영 양과 함께 등장했다. 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2월 안성재는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자녀들과 함께 만들었는데, 시영 양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그것도 두바이 딱딱 강정을 만들어내 1만 3천 개가 넘는 댓글로 원성을 받았다. 딸 시영 양은 "댓글이 다 내 편을 들어줘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안성재는 "오늘은 시영이의 말대로만 할 것"이라면서 레시피에 간섭이 하고 싶었지만 내내 참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침내 시영 양의 엄격한 감독 하에 완성된 두쫀쿠는 완벽한 자태를 뽐내며 시영 양의 극찬을 받았다. 안성재는 몹시 행복해하며 "파는 게 맛있어, 아빠 게 맛있어?"라고 물었고, 시영 양은 "원래 아빠가 해준 건 다 맛있어"라는 말로 안성재의 입이 귀에 걸리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4. 3:22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최근 영화 '파묘'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40년 경력의 베테랑 무속인 고춘자의 집을 방문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40년 경력 한국 1등 무당이 장영란 신점 보다 오열한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경력이 무려 40년이다. 그분과 며느님이 함께 운세를 봐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찾아왔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무속인이 되기 전 고춘자의 삶은 지금과는 전혀 달랐다. 그녀는 "원래는 양복과 양장을 재단하던 사람이었다"며 운을 뗐다. 하지만 공들였던 재단 일이 무너지면서 생계를 위해 탄광에서 일하게 됐고, 그 과정에서 건강을 잃어 '혈액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고춘자는 무려 1년 동안 병원 생활을 하며 투병을 이어갔다. 희망이 보이지 않던 시기, 그녀의 인생을 바꾼 것은 같은 병실을 쓰던 한 할머니의 조언이었다. 고춘자는 "당시 할머니가 나를 보더니 '무당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하더라"며, 그것이 신병임을 깨닫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4. 3:17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어둠 속에서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블랙 슈트를 입고서 인형을 꼭 끌어안고 영화관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쭈구려 앉은 자세를 취해 웃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무엇보다 변우석은 큰 키에 작은 얼굴과 함께 어두운 화면 속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190 중 제일 귀엽다”, “내가 저 곰돌이가 되고 싶다”, “눈부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로맨스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변우석’ 박하영
2026.01.14. 3:10
[OSEN=하수정 기자] '나혼자산다'가 멤버들의 단체샷을 공개했다. 14일 MBC 예능 '나혼자산다'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Q.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뜻의 고사성어를 적으시오"라며 깜짝 퀴즈를 내더니, "♥무지개 회원님들 볼 래♥ 무지개 회원님들이 여러분에게로 간다. 이번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 #나혼자산다 #전현무 #코쿤 #구성환 #서범준 #리정 #기안84 #무지개_회원님들_볼_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회장 전현무를 비롯해 코쿤, 구성환, 서범준, 리정, 기안84까지 녹화에 참여한 멤버들이 단체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각자 익살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고, 고정 멤버들과 새내기 서범준 등의 신구 조화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인기 예능 '나혼산'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게이트'가 터지면서 박나래가 하차했고, '피해자'임을 고백하고 사과한 키 역시 연달아 하차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나혼산' 629회는 전국 가구 평균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628회의 5.4%에 비해 0.4%P 하락한 수치다. '나혼산'의 위기론이 제기될 때 등장한 5% 벽에 이른 수치라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해 12월 초에는 4.7%까지 하락했는데, 최근 '나혼산'에서 보기 드문 낮은 수치였다. 이에 전현무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으나 웃지 못했고, "오늘 진행하면서 축제 분위기이긴 한데, 여러 연예대상을 다니며 이런 마음은 처음이다.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럽다. 매년 '나 혼자 산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저 역시 그 일원인데 기대에 못 미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이 상이 마냥 기쁘게만 느껴지지 않는다"며 "많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이 자리를 빌려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어 "이 상을 '잘했다'는 뜻이 아니라 '앞으로 잘 좀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2026년에는 좀 더 흐뭇하게 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모든 면에서 눈살 찌푸려지지 않는 인물이 되도록 하겠다"며 "많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고생하고 있는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을 사랑하고, 또 미안하다. 2026년에는 '새롭게 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뭔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달라지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혼산' 공식 계정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14. 3:03
[OSEN=지형준 기자] 14일 오후 영화 '하트맨' 무대인사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최원섭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배우 문채원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1.14/ [email protected] 지형준([email protected])
2026.01.14. 2:59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컨츄리꼬꼬 활동 당시 정산에 있어 불만을 폭로했다. 14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정환은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약 8년만에 컨츄리꼬꼬 멤버 탁재훈과의 재회를 그렸다. 두 사람은 콩트를 하던 중 컨츄리꼬꼬 노래인 'Happy Christmas'를 즉석에서 열창하며 과거 추억을 되새겼다. 그러던 중 신정환은 "갑자기 이 노래를 부르니까 크리스마스라 기분은 좋은데 이때 당시 이 노래 기억나냐. 이거 한 15만장인가 앨범 나갔는데 회사에서 200만원씩 받은거"라며 "아 나 갑자기 확 올라오네"라고 발끈했다. 신규진은 "15만장이 나갔는데 200만원씩 받았다고요?"라고 깜짝 놀랐고, 탁재훈은 "그랬냐"라고 고개를 갸웃했다. 신정환은 "형 기억안나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난 잊어먹고 있었다"고 답했다. 이에 신정환은 "너무 잘됐다 이 캐롤이. 그래서 정산 받으러 들어오래. 사무실로 들어가서 오늘 받아서 선물 사주고 쓸게 많다 하면서 기대하고 있는데 2시간동안 ‘우리는 가족인거 알지. 우리는 끝까지 가는거고. 고생했어' 그러더니 봉투를 두개 딱 준다. 근데 봉투를 앞에서 이렇게 볼수는 없다. 그 자리에서 보면 실례다. 계속 '우리도 열심히 하는거야' 해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나와서 봤더니 200만원인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탁재훈은 "맞다. 기억나는것 같다. 충격이었다. 그걸 기억하네. 그게 지금 30년 된 얘기 아니냐. 98, 99년도 아니냐. 26년 됐다"고 말했고, 신정환은 "그렇게 오래됐냐"고 놀랐다. 그는 "원래 얼마 생각했냐"는 질문에 "2천이요"라고 답했고, 탁재훈은 "나랑 똑같네"라고 공감했다. 신규진은 "15만장인데 200이면.."이라고 의아해 했고, 신정환은 "내가 알기로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10만장 이상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그래도 그때가 있었기때문에 지금의 신정환과 탁재훈이 있는거 아니냐.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라"라고 달랬다. 하지만 신정환은 "잠깐만 형 기억 못하는거 보니까 그 후로 좀 더받았냐"라고 의심했고, 탁재훈은 "그런거 없다"라고 반박했다. 신정환은 "솔직히 얘기해봐라. 내가 볼때 이건 기억을 못할수 없다"며 "솔직히 얘기해라. 나 지금 찾을수 있다. 그 사람들. 나 지금 이대로 못 넘어간다. 내가 다 만들었지 랩 가사 썼지 랩메이킹 했잖아"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탁재훈은 "그런거 절대 없다"고 반박하며 "어려운 시절이 있었기때문에 지금 또 이렇게 하는거다. 앞으로가 더 잘되는게 중요하지 않겠냐"라고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고, 신정환은 "지난 일이니까요"라고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일 'B급 청문회'에 출연해 컨츄리꼬꼬 결성 계기를 전하던 중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가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고 정산 문제를 제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당시에 이상민 선배님이 제작자 아니냐"는 질문에 "(이상민이) 제작자였다. 상민이 형이 우리를 1집때 살짝 띄워서 그 회사에다가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거다. 그 형은 샤크라 쪽으로 중점을 두고"라고 설명하며 "계약금 받은거에서 재훈이 형 150만원 주고 그래서 결국 '컨츄리 꼬꼬'를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를 본 이상민은 "나도 소속사 가수였다.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며 "룰라 사장 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두 배로 했다.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라고 해명했고, 신정환 역시 댓글을 통해 "그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 건데 편집이 돼 마치 상민 형이 그런 것처럼 들린다"며 "팬분들께 미안하다. 형 쏘리~ 빠른 수정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노빠꾸탁재훈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14. 2:47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과거 옥중사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정환은 옥중 사인 논란에 대해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계셨다. 그분 앞에서 디비딥 한번 해드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탁재훈이 “사인할 때 기분이 어땠냐. 아직 살아있구나 생각했냐”고 묻자, 신정환은 “아니다. 갇혀있구나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신정환은 “너 같으면 살아있겠어? 형 같으면? 꽁꽁 갇혀있었다고. 갈 때가 없었다고. 문을 열어줘야 나갈 수 있었다고. 밥이 요만한 데서 들어와”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과거 이야기가 이어지자 신정환은 “재밌고 신나는 얘기를 좀 더..”라며 “컨츄리꼬꼬 콘서트를 언제 할 것인지? 단독만 하시지 말고, 일단 제가 5:5 안할게요. 제가 좀 더 드릴게요. 8:2까지 갑니다”라고 털어놨다. 탁재훈은 “자세 좋은데요? 이거 조금 말만 잘하면 그냥도 하겠다”고 솔깃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1년 도박 혐의로 수감중이던 당시 교도관 자녀에 친필사인을 전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당시 신정환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8개월 선고를 받고 수감 중이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4. 2:45
[OSEN=지형준 기자] 14일 오후 영화 '하트맨' 무대인사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최원섭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배우 표지훈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1.14/ [email protected] 지형준([email protected])
2026.01.14. 2:42
[OSEN=조은정 기자 송혜교가 숏컷에 올 화이트 수트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혜교는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애서 열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행사에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짧은 숏컷 헤어에 올화이트 수트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작품을 위해 숏컷으로 변신한 송혜교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투명한 비주얼을 강조했다.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패션으로 현장의 시선을 모으며 미니멀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선명한 존재감을 완성했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1.14. 2:35
[OSEN=김채연 기자] 신정환이 뎅기열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의 근황을 물었고, 신정환은 “건강합니다. 열이 내렸습니다”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뎅기열은 실제로 본인이 걸린 적이 있었나요?”라고 했고, 신정환은 “없었다. 친한 형님이 그런 아이디어를 준 거다. 그때 당시에”라고 밝혔다. 이에 신규진이 뎅기열 고백 당시 사진을 공개하며 “그럼 이게 다 연출인 겁니까”라고 물 었고, 신정환은 “아니 연출 아니고, 이제 진짜 의사 간호사 분이고, 병원이다. 필리핀 병원”이라고 말하며 종이를 빼앗았다. 탁재훈은 “그래서 결국은 자진 입국을 했다. 패션은 몽클레어. 항간에는 여러가지 소문이 가득했다. 저 모자 뒤에 칩이 가득히 있다. 그래서 인사를 하면 쏟아지기 때문에 인사를 안했다. 뭐 여러가지 썰이 많이 있다”고 질문했다. 신정환은 “아 제가 칩을 현장에서 바꾸지 못해서 그대로 가져왔다? 지금 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잖아”라고 말했다. 그는 모자를 착용한 이유에 대해 “입국준비를 하느라고 씻지도 못했다. 많이 긴장을 해서. 비니를 했는데 구멍이 나있더라. 예의는 지켜야겠다고 해서 돌려서 쓰고 왔는데 인사를 하다보니까 그게 정면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빠꾸 탁재훈’ 측에서는 당시 의상을 재현한 모자와 패딩을 준비했고, 신정환은 옷을 입고 진술을 이어갔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14.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