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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마이큐와 재혼 잘했네..시父 “우리 가족” 며느리+손자에 애정 가득 (노필터TV)

[OSEN=박하영 기자] 김나영의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손자를 비롯해 가족들을 위해 플렉스를 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시댁과 함께 떠난 홍콩여행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과 가족들은 룸투어를 마친 후 마이큐가 좋아하는 식당을 방문했다. 거위 요리부터 가지, 홍콩식 케일 등 다양한 음식들을 폭풍 흡입한 후 결제 시간이 다가왔다. 시아버지는 생각보다 많이 나온 금액에 당황했지만 카메라를 보자 환하게 미소지었다. 이를 포착한 마이큐는 “약간 영수증 보고 조금 언짢다가 카메라 보고 너그러워지는”이라며 아버지를 놀렸고, 시아버지는 “너무 계속 잘 먹어서 한국가면 배가 산만해질 것 같다”고 웃었다. 앞서 시아버지는 김나영과 마이큐 결혼 선물로 홍콩 여행을 시켜주시고 했다. 더불어 식사 결제까지 하신 것. 김나영은 “너무 행복해요”라고 전했다. 다음날, 온 가족은 디즈니랜드를 찾았다. 시아버지는 약 20년 전에 방문한 후 두 번째라며 “이렇게 우리 온 가족이 오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나영도 “저도 너무 좋아요”라고 화답했다. 또 김나영은 시어머니가 입고 있는 민트색 조끼에 “어머니 길 안 잃어버릴 것 같다. 컬러가 어머니가 딱 보이더라"고 했다. 시어머니는 "우리 며느리가 선물해 준 거다"며 자랑했다. 또 여행 마지막 날에도 시아버지는 마지막 식사를 마치고 어김없이 결제했다. 시아버지는 “잔치도 이제 이번으로 끝났다”라면서도 “우리 가족한테 해줄 수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데”라고 했고, 시어머니 역시 “우리가 또 언제 이렇게 여행을 오겠냐”라고 덧붙였다. 이후 공항에서 김나영은 “3대가 가는 가족 여행 처음 가보는데 드라마에서도 보던 여행 해봤는데 제가 해봤는데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됐었는데 되게 좋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아버지는 “다행이다. 우리 나영 씨가 우리 가족이 된 다음에 처음으로 이렇게 해서 혹시 여러가지로 신경 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녀서 너무 좋다"며 "신우, 이준이도 즐겁게 놀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며느리와 손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나영은 “사랑만 잔뜩 받고 가는 그런 여행인 것 같다”고 했고, 시아버지는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이 남아있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으며, 이후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 박하영

2026.01.25.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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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소라, 두 딸 맘 맞아?..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 폭발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25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빨빨거리고 다닌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모자를 눌러쓴 채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패딩 조끼와 맨투맨, 모자를 착용해 편안한 룩을 선보인 그는 두 딸과 함께 알찬 주말을 보냈다. 특히 강소라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는 물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소라’ 박하영

2026.01.25.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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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씨야→배우’ 쉼 없이 달렸는데..“혼자서 할 줄 아는 게 없다” 반성 (귤멍)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혼자 여행에 도전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여행 브이로그 Ep.31 남규리의 우당탕탕 홍콩 여행 혼자 여행 쉽지 않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남규리는 홍콩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절친을 만나기 위해 혼자 여행에 나섰다. 남규리는 “해외로 혼자 가는 게 처음이다”라며 “해외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수속을 밟고 나갈 일이 없었다. 제가 2026년 새해 다짐한 것 중에 하나가 용기를 내자. 용기를 내서 더 성장하자. 혼자 비행기도 타보고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이윽고 도착한 홍콩. 남규리는 “전 약간 트레인 타는 것 때문에 저 혼자 해외 나가는 걸 무서워했다”라면서도 “너무 웃기다. 혼자 홍콩에 왔다는 게”라며 신기해하면서도 뿌듯해했다. 순조롭게 여행이 시작되나 싶었지마 예상지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촬영용 메모리카드 교체 문제부터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 택시를 탑승하게 된 것. 특히 남규리는 택시에서 “저 환전을 못 해왔는데 계좌이체는 되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다행히 홍콩 매니저와 연락이 닿은 남규리는 상황을 모면할 수 있었다. 호텔로 돌아온 그는 “너무 멘붕이 왔다. 오늘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다”면서도 “정말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깨달았다. 일 말고는. 너무 해 본 게 없네요. 제가 뭐하고 산 거죠?”라고 토로했다. 이후 남규리는 깜짝 여행 메이트를 만났다. 바로 배우 이세영이었던 것. 두 사람은 현지 음식을 즐긴 뒤 2층 버스에 올라 야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규리의 귤멍’ 박하영

2026.01.25.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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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2011년 쓴 혼전순결 서약서 공개하더니..."못 지켰지" 솔직 고백 '폭소'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강균성이 자신의 집을 방문한 김희철 앞에서 혼전순결 서약에 대한 반전 결과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강균성이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했다. 이날 강균성의 집을 찾은 김희철은 구석에 방치된 실내 자전거를 보고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으나, 강균성은 하지 않는다고 답해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발이 한가득 쌓여있는 방에 들어선 김희철은 “이게 뭐야? 이게”라며 당황함에 말을 잇지 못했다. 급기야 “아니 이게 진짜 말이 안 나온다”라고 탄식하기도 했다. 강균성은 “나는 모으려고 산 게 아니라 신으려고 산건데. 결국 신는 거는 한 두개밖에 없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희철은 “형이 나보다 동생이었으면 나 정말 못 참았을 것 같은데? 아니 그리고 냄새가. 와 이거 냄새 때문에 안 되겠다”라며 급히 방문을 닫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것은 과거 강균성이 선언했던 '혼전순결' 이야기였다. 김희철이 혼전순결 서약서 이야기를 꺼내자, 강균성은 2011년에 한 혼전순결 서약서가 있다며 직접 이를 보여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서약서를 직접 읽어 내려가던 김희철을 지켜보던 강균성은 돌연 “부족하다. 부끄러워진다”라고 자폭 섞인 발언을 던졌다. 이에 김희철이 “안 지켰구나?”라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자, 강균성은 “못 지켰지”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강균성은 이어 “언제까지 기다리냐. 46인데”라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고뇌를 토로해 재미를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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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母, 44년 만 눈물의 중학교 졸업식..."아들한테 피해될까 봐 숨겼다"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시윤이 어머니의 감격스러운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품에 안게 된 윤시윤 어머니의 졸업식 모습이 공개됐다. 윤시윤은 엄마의 교실을 찾았고, 그의 등장에 같은 반 어르신들은 환호와 박수로 윤시윤을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어머님 졸업식이기도 하지만 한 번 인사드리려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준비한 꽃다발을 한명 한명에게 건네며 축하를 전해 모두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그동안 어머니가 배움의 사실을 아들에게까지 조심스러워했던 이유가 밝혀져 뭉클함을 더했다. 같은 반 어르신들은 윤시윤이 아들인 줄 최근까지 몰랐다고 말했고, 윤시윤의 어머니는 “중학교를 졸업을 못한 모습을 보고 뭐라고 생각할까 싶어서 숨겼다”라고 말해 윤시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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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父는 성형외과 의사…새 엄마만 3명이었다 많이 맞아”[순간포착]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최근유튜브 채널 ‘새롭게 하소서 CBS’에는 ‘1세대 걸그룹 ‘클레오’ 채은정, 저도 교회 다니는 여자랍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채은정은 가족사와 함께 어린 시절 겪은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채은정은 먼저 어머니의 죽음을 떠올리며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지만 투병 기간이 너무 길어 이미 함께 살지 않은 지 오래였다”며 “큰 충격보다는 ‘일어날 일이 일어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엄마는 암이었는데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치료 대신 기도원으로 들어갔고, 나는 초등학교 1~2학년 때부터 같이 살지 않았다가 3학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설명했다. 당시 아버지는 젊은 나이에 학업에 매진하고 있었다고. 채은정은 “아빠는 의사 공부를 하던 20대였고, 이후 유학을 떠나 6~7년을 공부했다. 그동안 나는 조부모님과 함께 지냈다”고 밝혔다. 이후 아버지의 재혼은 또 다른 상처로 남았다. 그는 “아버지가 어린 나이에 아내를 잃고 평생 공부만 하다 재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실수가 있었다”며 “중학교 1학년 때 아빠가 모든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는데, 너무 낯설었다. 그런데 돌아오자마자 바로 재혼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재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채은정은 “아빠와 새엄마 사이가 좋지 않아 1년 만에 이혼했다”며 “이후 두 번째 재혼이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 고등학생이 되며 가장 예민한 시기에 더 큰 갈등과 다툼이 이어지면서 아빠에 대한 마음도, 동생을 챙기는 마음도 닫아버렸다”고 털어놨다. 가정 내 갈등은 점점 깊어졌다. 채은정은 “아빠는 가정보다 병원 운영에만 매달렸고, 새 엄마는 나에 대한 미움이 많았다. 내 이야기를 좋지 않게 전해 아빠에게 혼나고, 많이 맞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채은정은 조부모의 사랑이 큰 버팀목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사랑을 많이 받았다. 원래 모든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성격도 아니다”라며 “한 번은 너무 힘들어서 ‘죽어버릴까’ 생각하며 9층 아파트 옥상에 올라간 적도 있었지만, 너무 아플 것 같아서 내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극단적으로 외롭다고 느끼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이 없었다. 어릴 때부터 물욕이 없었던 이유도 그 때문인 것 같다”며 “결핍 없이 자랐다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정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25.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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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화제성1위’ 손종원에 질투 폭발..“셀카에 팔로워 ‘10만명’씩 ↑” (‘냉부해’)[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권성준이 손종원을 견제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과 미식 철학을 겸비한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손종원과 권성준은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김성주는 “화제성 1위 순위가 발표되면서 권성준 셰프가 속이 말이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권성준은 “저 같은 경우는 ‘흑배요리사’ 1등을 하는 순간에도 화제성 10위 안에 못 들었다”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윤남노는 “에드워드 리 셰프님이 다 가져갔다”라며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라고 놀렸다. 또 권성준은 휴대전화만 보다가 밤을 새웠다고. 그는 “제 질투의 대상이라서 이기고 있는게 딱 하나밖에 없었다. 제가 한국 요리사 중에 팔로워 수가 많았는데 오늘 새벽 1시 반에 손종원 셰프님이 1위로 역전하셨다”라고 털어놨다. 손종원이 “뭐. 네”라고 덤덤하게 반응하자 권성준은 “좀 좋아해 주세요. 높은 인별 팔로워 수 유지하기 위해 온몸 비틀기를 한다. 근데 우리 손종원 셰프님은 셀카 한번 올리면 팔로워 수가 10만명이 올라간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손종원은 “대한민국 어느 셰프도 셰프 팔로워 수 보는 걸 본 적이 없다”라고 신기하게 바라봤다. 급기야 권성준은 다른 셰프들의 팔로워 수도 분석했다며 녹화 기준 팔로워 수를 언급했다. 정호영과 박은영이 10만 명대로 제일 낮았고, 정호영은 “어쩐지 무시하더라”, 박은영은 “눈빛이 보니까”라고 놀렸다. 한편, 김성주는 “주제가 다이닝이다. 손종원 셰프가 다이닝 주제로 진 적이 없다”라고 알렸다. 이에 권성준은 “제가 손종원 셰프님의 업장을 가봤다. 분석을 이미 끝냈다.근데 손종원 셰프님은 제 가게 오신 적 없고, 별로 오고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 제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도발했다. 김풍은 “손종원은 가만히 있는데 혼자 섀도 복싱하고 있다”라고 웃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5.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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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5살 딸 외모에 솔직 고백..."엄마만큼 예쁘려면 좀 걸려" ('미우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무려 46세에 첫 출산을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딸의 외모에 대한 솔직하고 유쾌한 생각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최지우는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는 찰나에 임신을 했다”며 간절했던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늦깎이 엄마가 된 최지우는 동료 배우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많이 구한다며, “아이들 발레학원도 같이 다닌다. 2년 육아 선배인 김태희가 아이들 옷도 물려주는 등 많은 도움을 준다”고 톱스타들의 소탈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딸의 외모에 대한 최지우의 거침없는 입담이었다. MC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죠”라고 운을 떼자, 모벤져스들은 최지우의 딸이 엄마를 닮았는지 궁금해했다. 이에 최지우는 “엄마만큼 예쁘려면 좀 걸리려나?”라고 장난스럽게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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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준, 손종원 SNS 견제하더니..대결 신청 “가장 핫할 때 이겨줘야” (‘냉부해’)[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권성준이 손종원과 요리 대결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과 미식 철학을 겸비한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가 공개된 가운데 셰프 대결을 결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로는 ‘잡채, 이기실 수 있겠어요?’,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가 나왔다. ‘흑백요리사2’에서 손종원의 명대사가 나오자 손종원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다이닝 주제가 나왔으니까”라며 ‘누가 다이닝 해줬으면 좋겠다’를 선택했다. 그러자 권성준은 손을 번쩍 들며 “저는 가장 빛나는 사람 옆에 존재하기 때문에”라며 “가장 핫할 때 이겨줘야 제가 뺏어먹을 수 있다”라고 야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성준은 앞서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손종원의 인기를 견제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그는 손종원으로부터 SNS 팔로워 수를 추월당했고, 인기 셰프 순위에서 떨어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5.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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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에 복숭아 잼을?”..박준면, 셰프들도 경악한 레시피 공개 (‘냉부해’)[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면이 요리에 대한 실험 정신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수준급 요리 실력과 미식 철학을 겸비한 박준면의 냉장고 속 재료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과 함께 사용 중인 냉장고에 박준면은 “남편의 흔적이 있다. 술 드시고 자꾸 편의점에서 이상한 걸 사오는 버릇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윽고 공개된 냉장고 안에는 각종 김치와 반찬들이 가득했다. 그 중 울외장아찌, 참치쌈장 등 특이한 반찬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 박준면은 참치쌈장에 대해 “쌈장, 땅콩버터, 참치, 참기름을 넣어서 만들었다. 이것만 먹어도 밥도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멸치볶음에 대해서는 “간장을 넣지 않은 멸치볶음이다. 마요네즈로 간을 했다. 굉장히 먹어보면 안 짜고 맛있다”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준면표 멸치볶음을 맛 본 셰프들은 “맛있다”라고 칭찬했고, 박준면은 “마늘 기름도 넣어서 풍미가 괜찮지 않나. 간장을 안 넣는 게 비법이라면 비법”라고 뿌듯해했다. 이에 최현석은 “마늘 기름도 완전 킥이다”라고 평했다. 특히 박준면은 제육볶음 할 때는 복숭아잼을 넣는다고 밝혀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넣으니까 풍미가 좋더라. 대신 설탕을 안 넣는다. 복숭아잼만 넣으면 복숭아 향이 느껴진다”라며 평소에도 음식 실험을 해보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5.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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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출산' 최지우, 육아 스승 김태희와 밀착 근황..."딸 옷도 받아 입히고 발레학원도 같이"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무려 46세에 첫 출산을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톱스타 김태희와의 끈끈한 육아 우정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최지우는 최근 한 방송에서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는 찰나에 임신을 했다”며 힘들게 얻은 기적 같은 아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늦은 나이에 육아 전선에 뛰어든 최지우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이는 다름 아닌 배우 김태희였다. 최지우는 평소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많이 구한다며 “2년 육아 선배인 김태희가 많은 도움을 준다. 아이들 발레학원도 같이 다닌다”라고 전해 톱스타 엄마들의 소탈한 일상을 짐작게 했다. 특히 “김태희가 아이들의 옷도 준다”며 옷을 물려받아 입힐 정도로 가까운 사이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죠”라고 운을 뗐고, 모벤져스들이 최지우의 딸은 엄마를 닮았냐고 묻자 최지우는 “엄마만큼 예쁘려면 좀 걸리려나?”라고 재치 있게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지우히메’다운 미모 자부심과 딸을 향한 귀여운 농담이 섞인 답변이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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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CEO’ 박준면, 김치 얼마나 맛있길래..“김혜수, 사업 추천해줘” (‘냉부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면이 김치 CEO가 된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준면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박준면은 드라마, 뮤지컬에 이어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며 바쁜 근황을 전했다. 김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그는 “제가 원래 늘 김장 해서 먹었는데 지인들한테 나눠주다가 김혜수 선배님이 사업으로 해봐도 되겠다고 하더라. 어떻게 잘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나눠드리려고 한박스씩 갖고 왔다”라고 덧붙여 셰프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미 박준면 김치를 맛본 김영옥은 “얻어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있다. 정말 입에 쫙쫙 붙는다”라고 극찬했다. 김치의 비결에 대해 묻자 박준면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김치를 200~300포기 담궈먹는 집이었다. 각종 장도 담가 먹는 집이어서 미식 조기교육이 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5.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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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동갑내기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권상우와 이웃사촌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최지우는 새해라고 선물로 떡을 가지고 등장했다. 미모가 변함이 없다는 말에 “아니에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일본에서는 ‘천국의 계단’과 ‘겨울연가’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최지우는 “겨울만 되면 항상 재방송으로도 나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일본에 가면 아직도 많이들 알아볼 거 같다는 질문에 최지우는 “어르신들은 기억해준다”라며 젊은 친구들은 잘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모가 여전하다는 말에 최지우는 "그땐 더 예뻤어요 어머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이라는 최지우는 “이웃주민이다.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너 영화 개봉하더라?’(라고 해서) ‘너도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라고. 일주일 차로 영화가 개봉한다는 최지우는 “둘 다 잘 돼야 하지만 당연히 제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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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공항 화장실서도 주사 맞아” 전 매니저 ‘그알’에 폭로…주사이모 “악마의 편집”[Oh!쎈 이슈]

코미디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공항 화장실, 차량, 촬영장까지 이어졌다는 주사 시술 정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다만 당사자로 지목된 A씨 부부는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최 씨는 A씨가 여러 장소에서 링겔과 주사를 놓는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최 씨는 “공항 화장실에서도 맞으려 했고, 차 안과 세트장 대기실 등에서도 주사를 맞았다”며 “여러 약을 섞어 주사기 5~6개를 만들어 허벅지, 팔 등 여러 부위에 놓는 걸 봤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해당 진술을 토대로 의료 행위가 최소 30회 이상 이뤄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방송에서는 예능 촬영 뒤 술자리를 가진 다음 날, 복도에서 링겔을 맞고 있던 상황도 언급됐다. 최 씨는 제작진이 이를 제지하자 A씨가 “‘방송사 사장을 안다’며 소리를 지르고 30분 넘게 실랑이가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그알’은 문제의 약물 목록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일부가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의료 전문가는 “식욕억제제로 분류되는 향정신성 의약품은 부작용 위험이 커 처방과 관리가 매우 엄격하다”며 “처방 없이는 구할 수 없고 마약류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만 유통된다”고 설명했다. 법률 전문가 역시 A씨의 행위가 사실로 인정될 경우 의료법이 아닌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법 적용 가능성을 언급했다. “2년 이상의 징역형이 가능하고, 여죄가 있을 경우 5년 이상 중형도 선고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의료 행위를 받은 당사자에 대한 직접 처벌 규정은 없지만, 향정신성 의약품을 불법 소지·투약한 경우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형”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박나래와 A씨, 전 매니저 등은 마약류 관리법 및 의료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수사를 받고 있다. 박나래 측은 그간 “의사 면허가 있는 인물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았을 뿐”이라며 불법 의료 의혹을 부인해 왔다. 한편 방송에서 만난 A씨의 남편 B씨는 정반대 입장을 내놨다. 그는 “우리는 ‘주사 이모’가 아니다.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며 “한국에서 의료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집에서 발견된 의료기기에 대해서도 “A씨가 중국 내몽골 바오강의원 한국 성형 센터장으로 근무하던 당시 사용하던 약품”이라고 해명했다. 박나래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는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후 25일 오전 자신의 SNS에 “’그것이 알고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궁금한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분명 남편하고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집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처리 수정하고, 12월 한 달 내내 전화, 문자, 집으로 매주 찾아오시더니,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괴롭히고, 온 집안을 뒤집어 놓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하더니”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A씨는 “그만 괴롭히라고 당신들 때문에 1월 1일 충격으로 자살까지 했었다고, 남편이 ‘제발 그만 좀 하라고 유서’까지 보내준 걸 또 이용해서 방송에 내보내다니”라고 덧붙였다. A씨는 “PD! 당신이 한 행동은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야!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환자들의 고통을 알기나 해? 난치병에 영구장애 판정까지 받은 나에게 멀쩡하다고?”라고 덧붙이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을 향한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 A씨 장문의 글과 함께 공황장애, CRPS 진단이 적힌 의료 소견서로 보이는 사진을 첨부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나래 SNS, 방송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25.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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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남’ 손종원, 하다하다 눈 색깔로도 ♥홀렸다..박준면 “호수 같아” (‘냉부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면이 손종원 셰프에게 푹 빠졌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박준면이 손종원을 향한 팬심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종원은 박준면이 “콧물이 나온다”고 휴지를 찾자 옆에서 휴지를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손종원은 팬심을 드러내며 “영상으로만 보다가 혹시나 괜찮으시면 실제로 좋아하는 곡 한 곡만 불러주실 수 있냐”고 부탁했다. 이에 박준면은 “요즘에 공연하고 있는 ‘맘마미아’의 ‘댄싱퀸’ 불러드리겠다”라며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때 박준면은 노래를 부르며 손종원에게 플러팅을 했고, “제가 옆에서 보니까 눈 색깔 특이하시다. 굉장히 사람을 홀리게 하는 색”이라고 전했다. 김성주는 “푹 빠지셨네”라고 했고, 박준면은 “눈이 약간 호수같다고 할까. 실제보 보니까 눈이 깊으셔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최현석은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눈이 너무 깊어서 익사하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5.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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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났는데 어떡해"..김승현母, 남편 은퇴에 돈 걱정하다 악플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김승현의 모친이 남편의 은퇴에 돈부터 걱정하다가 뜻하지 않은 악플을 받았다. 25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백옥자 씨가 나이 69살 먹고 개명을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 작가는 "어머니 저번 영상 보셨냐. 아버님 은퇴하는 영상 유튜브에 올라갔는데 댓글 보셨냐?"고 물었고, 시어머니 백옥자는 "댓글 안 좋게 나왔냐. 욕했냐"고 걱정했다. 장정윤 작가는 "아버님 이제 은퇴하시는데 '고생하셨다', '수고하셨다'는 말도 안 하고, 어머님이 '그럼 앞으로 돈은 어떻게 하냐?'부터 말해서 (사람들이) 그걸 뭐라고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승현의 아버지는 조만간 50년 가까이 했던 일을 관두고 은퇴하겠다며 선언했고, 이에 아내 백옥자는 "그것도 돈이다. 돈이 있어야 들어가는데 어떻게 맨손으로 들어가냐. 여태 대출갚고 있다"며 생계부터 걱정했다. 장정윤 작가는 "아버님이 염색을 안 해서 (백발이라) 사람들이 보기에 안 돼 보이셔가지고, 사람들이 아버님이 안 됐다고 한다. 어머님이 상대적으로 예쁘시니까"라며 웃었다. 이에 시어머니 백옥자는 "난 사람들이 고생해도 고생 안 한 사람같이 보인다고 한다"며 "그럼 어떻게 하라고 타고난 게 이런데"라며 억울해했다.  며느리 작정윤 작가는 "새해에는 아버님한테 말씀을 다정하게 해보면 어떠냐?"고 제안했고, 아들 김승현도 "내가 알려드리겠다. 여보옹~ 식사하러 오세요"라며 직접 선보였다. 이에 김승현 엄마는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도전한 김승현 어머니는 "언중 씨 이리오세요 식사하세요"라고 했고,  아버지는 "이 사람아 '언중 오빠' 그래야지"라고 요구했다. 이에 어머니는 "오빠 같이 생겨야 오빠라고 그러지"라고 다시 한번 발끈해 웃음을 선사했다.  광산김씨 가족들은 둘러 앉아 새해맞이 떡국을 먹었고, 김승현의 부모는 더 다정하게 지내겠다고 약속했다. 며느리 장정윤은 "어머님 이름을 '백다정'으로 바꾸시는 게 어떠냐? 어머님은 모든 게 완벽하시니까 말만 다정하게 하시면 된다"고 했다. 이때 김승현 아버지는 아내의 손을 꼭 잡았고, 며느리는 "그 틈을 놓치지 않으시고 아버님은 손 한번 잡으시려고 한다"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김승현의 아버지는 "은퇴 후 옥자 씨하고 자주 나올테니까 잘못한 건 잘못하고, 잘한 건 잘했다 해주고 댓글도 달아줘라. 옥자 씨하고 새롭게 재밌게 다가가려고 하니까 많이 격려해달라"고 덧붙였다. 어머니 역시 "새해가 말띠의 해라고 하는데 말처럼 열심히 달리고 가정이 행복하시길 바란다. 그리고 건강이 제일이다. 새해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광산김씨패밀리'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5.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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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두쫀쿠' 기대 이하라며 독설하더니…"1분 만에 '폭풍 흡입'하며 중독"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임영웅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영접한 뒤, 예상치 못한 매력에 빠졌다. 25일 오후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영웅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쿠키를 손에 들었으나, 첫 입을 베어 물자마자 마치 영상이 멈춘 듯 ‘정지 화면’ 상태가 되어 큰 웃음을 안겼다. 맛을 음미하던 임영웅의 첫 평가는 냉정했다. 그는 미묘한 표정으로 “에? 맛이 이거 완전히 막 언밸런스하네.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 거냐”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이어 “맛있기는 한데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기대 이하”라며 “제 서타일(스타일)은 아닙니다만”이라고 덧붙여 독설 섞인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하지만 ‘입덕 부정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임영웅의 손놀림이 빨라지기 시작한 것. 투덜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그는 “아니 근데 하다 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 어우 맛있네요 아주”라며 태세를 180도 전환했다. 결국 임영웅은 쿠키를 크게 한입 베어 물며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를 취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임영웅’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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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남규리 “어떡하죠?”..혼자 해외여행에 ‘깊은 한숨’ (귤멍)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혼자 여행에 도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여행 브이로그 Ep.31 남규리의 우당탕탕 홍콩 여행 혼자 여행 쉽지 않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규리는 홍콩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절친을 만나기 위해 급하게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 대기 중인 그는 “해외로 혼자 가는 게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또 “해외로 혼자 비행기를 타고 수속을 밟고 나갈 일이 없었다. 제가 2026년 새해 다짐한 것 중에 하나가 용기를 내자. 용기를 내서 더 성장하자. 혼자 비행기도 타보고 지금부터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전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것도 잠시, 남규리는 “어떡하죠? 잘할 수 있을까요?”라며 한숨을 쉰 채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 드디어 도착한 홍콩. 남규리는 “친구를 빨리 만나러 가야지. 기다려라”라며 “전 약간 트레인 타는 것 때문에 저 혼자 해외 나가는 걸 무서워했다”라고 털어놨다. 열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홍콩 풍경이 펼쳐지자 남규리는 “너무 웃기다. 혼자 홍콩에 왔다는 게”라며 신기해하면서도 뿌듯함을 느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규리의 귤멍’ 박하영

2026.01.25.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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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애 물던 아이였는데"...오윤아, '발달장애 子' 졸업식서 전한 진심 ('Oh!윤아')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의 고등학교 졸업식을 맞아, 지난날의 고충과 새로운 희망을 담담히 털어놓았다. 25일 오후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Oh!윤아]발달장애 특수학교 밀알학교 축 졸업#오윤아 #송민 #민이 #밀알학교 #졸업식 #졸업브이로그 #발달장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민이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일정에 차 안에서 깊은 잠에 빠져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겨우 졸업식장으로 향하는 등 현실감 넘치는 일상을 보여줬다. 학사모를 쓴 채 행사 내내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민이를 지켜보던 오윤아는 아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그녀는 “초등학생 때 민이는 모르는 아이를 물기도 했었다”라고 운을 떼며, 결코 쉽지 않았던 양육 과정의 일면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특히 과거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을 찾은 제작진이 “예전보다 훨씬 차분해져서 이제 내 옷이 찢어질 일이 없겠다”라고 말하자, 오윤아는 “그때 우리 작가들 옷 다 뺏기고 수민 작가는 머리끄덩이까지 잡혔었다”라고 웃음 섞인 회상을 이어가며 민이의 놀라운 성장을 체감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Oh!윤아’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5.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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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두쫀쿠? 기대이하..언발란스해”, 열풍 속 소신 발언 ‘눈길’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두쫀쿠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메라 앞에 선 임영웅은 “난생 처음 보는 두쫀쿠 먹어보겠습니다”라며 한 입 크게 베어 물었다. 가만히 먹던 그는 “에?”라며 “맛이 이거 완전히 막 언발란스하네”라고 평을 했다. 두쫀쿠 열풍에도 불구하고 임영웅은 “이거 무슨 맛으로 먹는 거야? 맛있기는 맛있다. 그냥 초코과자 먹는 느낌”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임영웅은 “생각보다 기대이하다. 제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그러나 임영웅은 두쫀쿠를 연달아 먹더니 “아니 근데 하다보니까 맛있다.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 아우 맛있네요. 아주”라며 입술 가득 초코가루를 묻힌채 엄지척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임영웅’ 박하영

2026.01.25.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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