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원조 살림남 MC 김지혜가 여전한 강다니엘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김지혜가 등장했다. 스튜디오에는 지상렬까지 합세해 끝내주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슬픔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번째 관찰 카메라 대상으로 타쿠야가 등장했다. 김지혜는 "저 분은 '비정상회담'에 나오고 그런 분 아니냐. 잘생겼다"라면서 무작정 응원을 보냈다. 타쿠야의 미모에 박서진과 지상렬은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박서진은 "누나는 강다니엘 씨 팬 아니냐"라며 물었다. 김지혜는 “강다니엘 팬이다. 살림남도 같이 했었다. 우리 남편이랑 같이 팬이다. 지금 군대 가서 잘하고 있을 거다”라며 대뜸 강다니엘을 향한 굳건한 응원을 보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장훈이 김종서가 운영하던 LP바를 위해 압구정에서 호객행위까지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한국 락을 대표하는 두 가수 김장훈과 김종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김종서에게 “주변에서 김장훈을 조심하라는 말 안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서는 “많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현이는 “소문도 있고 했는데 어떻게 친해지게 되셨냐”고 물었고, 김종서는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그런데 나한테 너무 잘해줬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김종서가 압구정에서 LP바를 한다고 해서 가봤다. 그런데 보니 장사할 스타일이 아니더라. 음악만 아는 사람 같았다”며 “그래서 제가 밖에 나가서 호객행위를 하고, 노래도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제가 예전에 식당을 운영하다가 어려웠을 때도 거의 매일 오셨다”고 덧붙였고, 김용만은 “형, 진짜 천사 아니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한편 김장훈은 1963년 출생, 1991년 정규 1집을 내며 데뷔한 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한 김장훈은 음악 활동과 병행해 꾸준한 기부 및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7: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과 박서진이 타쿠야의 미모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일본에 다녀온 후 생활비 긴축을 위해 보일러를 끄고 자신만의 생활 방식으로 추위를 이겨내는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쿠야는 롱 패딩을 걸치고 따뜻한 물을 끓여 보온 방식을 찾아냈다. 그는 운동을 하면서 열을 올리는 등 노력을 했다. 지상렬은 “근데 생긴 게 저렇게 잘생겨서, 저렇게 나타나도 짠내가 안 나네”라며 기가 막혀했고, 박서진은 “생긴 것도 되게 잘생겨서, 저렇게 있어도 짠내가 안 보인다”라며 질투를 보였다. 지상렬은 “아니, 그래도 쟤는 살 날이 많잖아! 형은 이거 하나야!”라며 분노했다. 이어 타쿠야는 찬물에도 세수를 한 후 반짝거리는 얼굴로 등장해 지상렬을 한 번 더 경악하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나리 제과장이 '트민남' 전현무를 신경 썼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으며 두쫀쿠 인기에 전현무부터 신경이 쓰였다고 밝혔다. 김나리는 “전현무 씨가 알면 다 아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트민남이 트렌드를 밀어내는 남자라고 하더라. 두쫀쿠 먹어달라는 DM이 100통이 왔다. 자기 좀 먹게”라고 말했다. 김나리는 전현무의 SNS를 매일같이 봤다며 “언제 드시나. 저 뿐만 아니라. (유행이 끝날까 봐)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이 형이 파괴왕이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7: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김장훈이 김종서와의 즉석 프로젝트 그룹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록의 전설’로 불리는 김종서와 김장훈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두 사람이 기타를 들고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무대를 열었다. 오랜 시간 록 음악을 이어온 두 가수의 합동 무대에 출연진은 박수를 보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는 “두 분이 너무 잘 어울린다.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해주시면 안 되냐”고 제안했다. 이에 김장훈은 “우리가 사실 ‘락앤락 브라더스’라고 해서 페스티벌을 하기로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 회사는 모른다. 김종서도 모른다. 나만 안다”고 덧붙였다. 이현이가 “광고 노리신 것 아니냐”고 묻자, 김종서는 “그런 건 방송 나오기 전에 상의하고 말해야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종서는 1965년생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밴드 부활과 시나위 등 한국 록의 주요 그룹에서 보컬로 참여했다. 1992년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는 ‘대답없는 너’, ‘지금은 알 수 없어’, ‘겨울비’, ‘아름다운 구속’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감종서와 함께 한국 록·발라드 씬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김장훈은 1963년 출생, 1991년 정규 1집을 내며 데뷔한 후 다수의 히트곡드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한 김장훈은 음악 활동과 병행해 꾸준한 기부 및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7:1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은지원이 자신을 놀리는 지상렬과 김지혜의 말에 난색을 표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설을 맞이해 가족끼리 모인 박서진의 모습과 이런 박서진을 바라보며 단어 시시콜콜 대화를 나누는 지상렬, 김지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가족과 함께 외할머니 묘소를 찾았다. 외할머니의 끼를 물려받은 그는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일부러 더 함께 가고자 했었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장모의 묘소에 "어무이, 딸도 술 좋아하는 걸 물려주시면 어캅니까"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하나뿐인 사위로, 친구 같은 사이였다는 걸 짐작할 수 있었다. 김지혜는 “장모님이 은지원을 어떻게 부르냐. 설마 은 초딩이라고 하냐”라고 물었다. 은지원은 “아니, 그러시겠냐”라며 당황햇다. 지상렬은 “그럼 젝스키스야, 이러시냐. 키스야, 이러시는 거냐”라며 신나게 물었다. 김지혜는 “우리 집은 ‘갈 서방’이라고 부르신다. 이번에 한 번 어떻게 부르시는지 봐라. 은 서방이라고 하는지”라며 진지하게 궁금해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1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개그맨 지상렬이 신보람과 결혼 후에도 제사나 차례 등 부담을 전혀 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 일가의 설 연휴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어머니에게 곱게 말을 하지 않아 동생 박효정에게 쥐어박혔다. 어머니는 “외할머니가 살아계셨더라면, 함께했을 텐데. 형제가 있는 게 참 부럽다”라면서 쓸쓸한 얼굴로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의 우애를 바랐다. 박서진은 “박효정이랑 친하게 지내겠다”라며 조용히 말했다. 이어 제사를 지내는 박서진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지원은 “지상렬은 제사나 그런 게 있냐”라고 물었다. 지상렬은 “당연히 제사, 차례 다 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그럼 신보람 님 결혼하시면 다하셔야 하는 거냐”라며 깜짝 놀랐다. 지상렬은 “무슨, 내가 다해야지. 보람이는 그냥 가만히 있어”라며 애교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신보람에게 약속했다. 김지혜는 “와, 오빠 진짜 올해 장가가겠다”라며 너무 놀라 입을 떡 벌어진 얼굴로 지상렬을 보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6: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광규가 굴곡진 인생사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문세윤은 “김광규 씨는 송도 60평대 자가 소유자다”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정확하게는 49.9평이다. 한 번 기사에 ‘60평 자가’라고 하니까 계속 그렇게 나온다. 정확하게 50평이다”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고시원에서 원룸, 반지하 찍고 오다 보면 ‘언젠가 큰 집에 살아야지’ 한다. 큰 집에 살아보니 필요가 없더라. 누구와 함께인지가 중요하다. 방이 많다. 무섭다. 빈방에서 소리 날 때. 잘 때 옷걸이가 무너진다. 싱크대에서 이것저것 떨어지고. 그럼 그날은 잠을 못 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주하는 전세사기에 대해 물었고 김광규는 “밥 먹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더니 월세를 내라고 하더라. 나는 전세로 들어왔는데. 미친 듯이 달려서 부동산 사무실에 갔는데 책상이 다 없고 짐이 빠져 있더라. 그다음 사람이 ‘내 돈 내놔’ 하면서 들어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너무 힘들었다. 출연료 3만 원부터 시작해서 11년 모은 돈을 전세 사기로 날렸다. 그중에 3천만 원은 빌린 것이다. 1억 2천만 원의 전세였다. 화병이 너무 나가지고 너무 많이 울었다. 전세 사기꾼 죽이고 싶을 정도다. 지금까지 못 받았다. 재판 3년 했다. 너무 힘들었다”라며 힘들었던 과정을 토로했다. 김광규는 가상화폐도 해봤다며 “남들 하는 건 다 해봤다. 따라 했다가 아작났다. 주식도 아작났다. 전세도 아작나고”라고 말했다. 이어 “20살 되면서 신발 공장에서 시작했다. 택시하고 웨이터 하고 영업사원하고 장돌뱅이 해서 모은 돈을 주식으로 날렸다. 끝까지 가봤다. 그때 한강에 많이 갔다. ‘양화대교’ 노래 듣자마자 울었다”라며 힘든 시기 한강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광규는 보이스피싱도 당할 뻔 했다고. 그는 “송도 집을 샀을 때 자금이 빠듯했다. 시중은행 이름으로 문자가 왔다. 긴급주택자금을 정부에서 지원한다고. 대출 직전까지 갔다. 비밀번호까지 얘기해서 멈췄다”라며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사를 말해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6:43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의혹을 받자, 직접 이를 해명했다. 21일 김도훈은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카리나 손대지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김도훈은 답장 기능을 이용해 해당 메시지를 태그한 뒤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어. 가려웠거든”이라고 보냈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약칭 ‘미수단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해당 제작발표회에는 김도훈을 비롯해 정종연, 김서구, 이원기 PD와 함께 이용진, 존박, 혜리, 카리나, 가비 등이 참석한 모습이었다. 포토타임 진행 중 멤버들은 서로 손을 맞잡으며 포즈를 취했고, 해당 포즈를 취하며 김도훈은 카리나와 가비의 손을 잡았다. 이때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를 긁는 모습이 마치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포착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 논란이 생겼고, 이에 관련 메시지를 받은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세히 보니까 김도훈이 자기 손가락 긁고 있는데”,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욕하는 거 제발 그만”, “말 안했으면 여기저기 퍼져서 욕 먹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도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1. 6: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백진경이 영국에서의 모델 활동과 수입 구조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모델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워킹 배우고 챌린지 3개 알려주고 간 명예영국인, 근데 윤정이는 피아노방에서 왜그런거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명예영국인’이라는 캐릭터로 활동 중인 백진경이 출연했다. 그는 SNS에서 ‘K-영국병’ 콘셉트로 알려진 인물이다. 장윤주가 “영국에서 모델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거냐”고 묻자, 백진경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고 답했다. 이에 장윤주가 이유를 묻자 백진경은 별다른 설명 대신 손으로 ‘돈’ 제스처를 취했다. 장윤주가 “런던인데?”라고 되묻자, 백진경은 “여기 에스팀 분들도 다들 아실 거다. 짜요, 짜”라고 말하며 현지 모델계의 보수 수준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또 백진경은 “사실 워킹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런웨이에 서지 않았고, 나는 광고 위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주는 “앞으로 찾는 곳이 생길 것 같다. 배워보는 것도 좋지 않겠냐”고 조언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백진경은 ‘명예영국인’이라는 닉네임으로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활동 중인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최근 방송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윤쥬르’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6: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대호가 은퇴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미혼’임을 언급했다. 김대호는 “50살을 넘기면 훨씬 더 뒤로 갈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김대호에게 은퇴를 빨리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맞다며 “저는 목표가 빠른 은퇴다. 가능하면 앞으로 10년 안쪽”이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그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있으면 일을 계속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저에게 은퇴는 제 인생에 있어서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이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결혼 이후의 삶은 수정이 필요하겠지만 현재는 빠른 은퇴가 목표다”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이런 애들이 끝까지 한다. 10년 뒤가 되잖아? 나중에 이 말을 한 것 후회한다”라고 촌철살인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6: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광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주하에게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김광규는 20년 전 분장실에서 김주하와 마주친 적 있다고 밝혔다. 당시 김광규는 김주하의 미모에 반했다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만화책 캔디에 나오는 캔디 눈이었다. 세월이 20년 다 되어 간다. 근데 크게 변한 게 없다”라고 설명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주하를 칭찬했다. 김광규는 “숨멎이 다시 왔다. 물 좀 달라”라며 목이 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못 보겠다. 너무 아름다우셔서”라고 김주하의 미모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김주하는 “아직 늦지 않았다”라며 김광규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6: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대호가 김주하 앞에서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김주하는 김대호에게 “MBC에 있을 때 겹친 기간이 있는데 못 봤다”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뒤에서 대선배 울렁증이 있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안전부절 못하던 김대호는 “대선배님이지 않냐. 저는 당시 신입사원이었고 저랑 겹칠 일이 거의 없었다”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그때는 기자로 전직해서 보도국에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김대호에게 “왜 이렇게 더듬거리냐”라고 지적했고, 김대호는 “아나운서 그만둔 지 좀 되었다. 형님처럼 말 안 하는 것보단 낫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5: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로서의 일상을 전했다. 21일 이현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유행에 미친(P) 트민맘의 학부모 룩 추천! 이 영상에서 ‘유행’이란 말은 몇 번이나 나왔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현이는 “그 시간이 다시 왔다. 학부모 총회룩”이라고 인사하며,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둘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제 둘 다 초등학생이다. 본격적으로 학부형의 길로 접어들었다”며 “학교에 갈 일이 많아질 것 같아 학부모 룩을 골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여러 스타일을 차례로 소개하던 중, 이현이는 검은색 슬랙스와 재킷을 매치한 차림을 선보였다. 그는 “이 룩은 이름부터 정했다. ‘육성회장룩’이다. ‘내가 이 학교 학부모 회장이다’ 그런 느낌”이라며 “포스 있어 보이고 싶을 때가 있지 않냐”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학부모 상담할 때?”라고 묻자, 이현이는 “상담할 때? 선생님이랑 맞짱 뜰 일 있어요?”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5: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영철이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지난 20일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사생활 완벽 차단? 재벌들이 프라이빗 온천을 줄 서서 찾는 이유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영철은 라디오 생방송 진행 이후 쓰러진 모습이었다. 김영철은 바로 병원으로 실려갔고 급성 장염을 진단받았다. 바쁜 일상에 건강을 챙기지 못한 김영철을 위해 제작진은 1박에 170만 원하는 온천 호텔을 예약했다. 어느 정도 장염을 회복한 김영철은 얼굴에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온천 여행 이후 원기를 회복한 김영철은 “너무 잘 쉰 것 같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쿠키 영상에서 김영철은 “일본 어학 연수편을 사람들이 많이 봐준 것 같다. 한 번 더 도전을 갈 것이다. 영어를 배우러”라며 영국 어학연수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5: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백지영이 동료 가수 이효리와의 과거 방송 장면을 언급하며 현재 관계를 밝혔다. 21일 백지영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레전드 기싸움 짤 ‘이효리VS백지영’ 그날의 진실 (라이브 Q&A) 콘텐츠가 올라왔다. 백지영은 방송 중 한 구독자가 “이효리와 연락하느냐”고 묻자 백지영은 “이게 왜 궁금하셨지?”라며 웃었다. 이에 제작진은 “그 짤이 엄청 돌지 않냐?”라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방송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다시 공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제가 된 해당 영상은 2012년 방송된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에서 포착된 장면.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백지영은 이효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선후배 관계’에 대해 언급했고,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며 “제가 선밴데요?”라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어머 선배님, 어떡해. 연장자라 깜빡했네요”라고 답했다. 당시 현장은 웃음 속에 정리됐지만, 해당 장면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른바 ‘기싸움’ 영상으로 다시 회자됐다. 이를 접한 백지영은 “이게 짤이 도느냐. 너무 웃기다”며 “핑클이 나한테 선배”라고 말했다. 이에 정석원은 백지영이 1997년 ‘트롯보이스’로 활동했던 이력을 언급하며 “그것도 데뷔 아니냐”고 말했지만, 백지영은 “그건 빼고, 백지영으로 해야 인정이다. 내가 후배”라고 답했다. 백지영은 이어 이효리와의 현재 관계에 대해 “친해질 기회가 많지 않았고, 아주 가끔 안부 정도는 물을 수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지영은 1976년 출생한 대한민국의 가수로, 1997년 ‘트롯보이스’ 활동을 거쳐, 1999년 정규 1집으로 정식 데뷔했다.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자녀를 두고 있으며, 음악 활동과 유튜브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백지영’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5:0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붐이 문세윤의 연약한 초성 개그에 한탄했다. 21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디저트 게임 초성 퀴즈 음료수 편이 등장했다. 붐은 "문세윤, 신동엽, 신기루, 이용진, 이재율 등 오늘 역대급으로 희극인들이 많다. 일부러 오답을 많이 내서 개그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제로 ‘ㅎㅌㅁㄹ’가 나왔다. 먼저 정답 맞히기에 나선 건 문세윤이었다. 문세윤은 “해태, 말랑?”라고 더듬거리며 답했다. 붐은 “이거는 무조건 커뮤니티에 올라온다. 문세윤 개그감 하락설”이라며 나직이 말했고, 신동엽은 “연예대상의 저주”라고 보태며 문세윤을 좌절케 했다. 이어 태연은 분위기를 띄운 후 정답을 맞히며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5:00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21일 개인 채널에 “딱동이 보러 가는 날~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뱃속에 있는 둘째 정기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둘째를 만난다는 생각에 들뜬 표정을 하고 있다. 한때 ‘건강이상설’까지 일었던 안영미는 임신 중임에도 한층 건강해 보이는 모습. 쇼트커트와 큰 안경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 안영미는 날렵한 턱선과 살짝 나온 D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팔로워들은 “커트도 잘 어울린다”, “잘 챙겨드세요”, “출산까지 건강하게 파이팅”, “보양식 챙겨 먹고 주말엔 무조건 휴식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안영미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4: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이재율이 받쓰 게임에서 가사를 추측하던 중 박명수의 가사 실력을 의심했다. 21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받쓰 게임으로 박명수, 소찬휘의 ‘바보야’가 등장했다. 1등은 피오, 태연과 한해는 역시나 빠릿한 추측력으로 가사를 빠르게 메워갔다. 피오는 “첫 번째 줄은 거의 다 맞은 거 같고, 두 번째 줄은 좀 내용을 확인해야 할 거 같다”라며 자신의 가사판을 보고 답을 맞히는 멤버들에게 고백했다. 그러나 마지막 줄 가사에서 의견이 갈렸다. ‘일어저실’ vs ‘숙여질’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던 것이다. 이재율은 우선 정답판으로 향했다. 그러다 그는 문득 "박명수 선배가 이렇게 가사를 잘 쓴다고요?"라며 의문스럽다는 듯 물었고, 붐은 당연하게 "박명수가 가사를 썼다"라고 답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4:47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시장을 찾았다. 고소영은 21일 개인 채널에 “암사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콘텐츠 촬영을 위해 카메라를 들고 시장을 찾은 모습이다. 고소영은 두툼한 털 재킷에 장갑, 목도리까지 착용, 방한에 신경 쓴 패션을 선보였으며 명품백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고소영은 만족스러운 쇼핑을 한 듯 어마어마한 봉지를 공개했고 시장에서 식사를 하는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아직도 소녀 같은데 출산하고 살림도 똑소리 나게 잘한다”, “언제 어디로 나이 먹었나요”, “고소영도 시장 이용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다. 이들 부부는 서울에 총 3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300억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고소영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