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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최준희, '11살 연상'과 결혼설에.."너무 어려VS본인 선택" 네티즌 반응

[OSEN=김수형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5월 결혼설이 제기되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오랜 시간 신뢰와 애정을 쌓아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묵묵히 곁을 지켜온 든든한 존재였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나이에 대한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올해 23세인 최준희와 11살 연상 예비 신랑의 나이 차를 두고 “조금 이른 결혼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는가 하면, “본인의 선택을 존중한다”, “오랜 교제 끝 결정이라면 응원한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는 공식 발표가 아닌 ‘결혼설’ 단계인 만큼 “확정 소식이 나올 때까지 지켜보자”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결혼설과 함께 최준희의 지인들과의 만남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홍진경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하며 교제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엄정화를 만나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미모”라는 극찬을 받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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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 소리 들린다" 이성민 경악시킨 카자흐 롤러코스터… 배정남, 공포에 '고음 폭발'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카자흐스탄의 이국적인 설경 속에서 '공포의 롤러코스터'를 마주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절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가 이어졌다. 카자흐스탄의 명소인 콕토베 언덕을 방문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며 펼쳐진 환상적인 설경에 감탄하던 것도 잠시, 이들 앞에는 충격적인 비주얼의 롤러코스터가 등장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탑승한 배정남과 김종수는 출발과 동시에 폭주하는 롤러코스터의 속도에 경악했다. 특히 손잡이가 없는 공포에 배정남은 고음의 비명을 지르며 멘붕에 빠졌고, 속도 조절이 가능한 뒷자리에 앉은 김종수가 "잘할 거냐 안 잘할 거냐"라고 묻자 앞자리의 배정남은 절박하게 "잘할게요! 사랑해요!"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위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성민은 "비명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정말 빠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김성균 역시 멤버들의 처절한 고음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탑승 순서가 다가오자 베테랑 배우들의 '꼼수'도 발동했다. 이성민은 "시간이 없는데 둘(배정남, 김종수)만 타면 안 돼?"라고 은근슬쩍 회피를 시도했고, 김성균 역시 "둘만 타도 되죠"라며 적극 동의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단호하게 "시간이 충분하다"라고 답하자 두 사람은 당황하며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롤러코스터에 몸을 실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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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최준희, 34살 ♥회사원과 5월 결혼…미성년자 때부터 5년 찐사랑 [종합]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을까. 그의 딸 최준희가 5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5월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11살 많은 일반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보도에 따르면 5년간 교제한 최준희와 예비 신랑은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결혼을 준비 중으로, 주변에 “엄마가 곁에 계셨다면 이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해하셨을 것”, “이제는 제 삶을 더 단단히 꾸려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최준희는 어린 나이에 엄마와 아빠가 모두 세상을 떠났고,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를 앓았다는 사실도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건강을 되찾은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시작하며 활발히 소통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꾸준히 관리한 덕분에 41kg까지 감량에 성공했고, 성형 수술을 통해 외모를 가꾸는 등 변신했다. 이 가운데 열애를 공개하며 지난 2022년에는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금의 남자친구와는 5년 정도 열애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2003년생 최준희가 11살 많은 남자친구를 18살 때부터 만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미성년자일 때 만난 만큼 어른들의 허락이 필요했고, 최준희는 어머니의 절친이었던 홍진경 등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교제를 한 것으로 보인다.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팬들도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의 소셜 미디어에는 “결혼 소식 접했다”, “너무 축하드린다” 등의 댓글이 남겨져 있는 상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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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난 풍자 한복핏..-27KG 감량하길 잘했네! 옷이 '헐렁' ('풍자테레비')

[OSEN=김수형 기자]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한복 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에서 풍자는 설을 맞아 직접 전을 부치며 명절 먹방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날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그는 “우리 집은 제사를 지내지 않지만 이번에는 설 분위기를 내보고 싶었다”며 한복을 꺼내 입는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촬영 때 입었던 한복을 다시 착용한 풍자는 눈에 띄게 헐렁해진 옷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옷이 확실히 커졌다”며 “저고리 글자 위치도 돌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렇게 큰 옷을 어떻게 입고 다녔는지 모르겠다”며 감량 효과를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오늘 옷이 흘러내릴 수도 있지만 안에 옷을 입어놨다”고 재치 있게 덧붙이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앞서 풍자는 27kg 감량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체중 변화 이후 달라진 스타일링과 비주얼이 이어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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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양치승, 헬스장 폐업 후 아파트 관리자 취업…"사회생활 힘들어" ('막튜브')[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우빈 등의 트레이너로 알려진 양치승이 초고가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총괄 관리자로 변신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양치승, 100억 한강뷰 아파트에서 인생 2막 시작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과거 강남의 유명 헬스장을 운영하며 수많은 스타들의 몸을 만들어준 양치승이 15억 원대의 사기를 당한 뒤 초고가 아파트의 커뮤니티 센서 총괄 관리자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한강뷰를 배경으로 출근한 양치승 관장은 센터에 들어서자마자 입주민용 어플리케이션 가입 현황부터 체크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그는 “생각보다 많은 입주민들이 다른 아파트 커뮤니티와 비교하며 다양한 요구를 한다. 사회생활이 헬스장 운영하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했다. 양치승은 센터 곳곳을 돌며 직접 시설ㄷ을 점검했다. 탁구장이었던 공간은 과감히 스트레칭 존으로 만들었고, 일반 헬스장에서는 보기 힘든 고가의 칼로리 소모 장비를 직접 시연하며 “쓴맛을 봐야 정신을 차린다”며 호랑이 관장으로 돌변하기도 했다. 특히 100억 한강뷰 아파트에는 호텔급 사우나, 스크린 골프장, 외부 공기가 상쾌하게 통하는 지하 휴게 공간 등 화려한 시설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34층에는 스카이 라운지가 위치했고, 양치승은 “이곳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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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허경환 소개팅 질문에 "주변에 '아기 맹수' 셰프뿐"…허경환 "너무 아기야" 웃음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허경환, 이종혁, 윤민수가 특별한 설 요리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화제를 일으킨 '흑백요리사 시즌2'의 주역 셰프들이 등장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공개한 적 없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을 만나 비법 전수를 받겠다고 밝혔다. 특히 중식 마녀의 화려하고 멋진 칼을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에 중식 마녀는 "남편이 선물해 준 칼"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부부 금슬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본격적인 요리가 시작되자 술 빚는 윤주모는 정성이 가득 담긴 '닭 떡국'과 향긋한 '냉이 육전'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훈훈한 요리 현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개팅 이야기도 오갔다. 윤민수는 윤주모에게 "주변 셰프 중에 경환이 소개시켜 줄 사람이 없냐"라고 물으며 허경환의 중매를 자처했다. 하지만 윤주모는 "주변에 셰프는 아기 맹수밖에 없다"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를 들은 허경환은 "너무 아기야"라고 즉각 반응하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고, 윤주모 역시 "아기 맹수한테 혼날 것 같은데"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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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저 모태 솔로 아니라고요"...연애 고백해도 기사 안 나는 '웃픈' 사연 ('미우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진세연이 억울함(?) 가득한 목소리로 '모태 솔로' 탈출을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진세연은 자신을 둘러싼 가장 큰 오해인 '모태 솔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연예계 대표 '청순 아이콘'으로 불리는 만큼, 오랜 시간 그를 따라다녔던 모태 솔로 수식어를 이제는 떼어내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밝힌 것. 진세연은 "이십대 초중반쯤에 인터뷰에서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고 했다"라며 소문의 시작을 떠올렸다. 하지만 그는 곧바로 "그 이후에 분명히 연애를 했다. 그런데 연애했다고 밝혔음에도 기사가 하나도 나지 않더라"라고 토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무리 본인이 직접 연애를 해봤다고 고백해도 대중과 언론이 그의 청순한 이미지에 갇혀 '모솔'로만 기억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진 것. 진세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이 더 이상 연애 초보가 아님을 당당하게 어필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진세연은 이날 방송에서 "첫 키스 상대는 배우 최진혁"이라고 밝히는가 하면, 대본에 적힌 '더 찐하게'라는 지문에 당황했던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며 '모솔 이미지' 탈출에 박차를 가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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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첫 키스 상대 이 중에 있다" 폭탄 고백...대본에 '찐하게' 지문까지? '깜짝'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진세연이 '미우새' 아들 중 한 명과 얽힌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진세연은 등장하자마자 인형 같은 비주얼로 '모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너무 예뻐서 인형 같다"라는 칭찬이 쏟아지자, 진세연은 특유의 수줍은 미소와 함께 "특별히 좋아하는 분들이나 이런 자리에서는 말투가 조금 바뀌고 그런 게 있다"라며 애교 섞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어머님들을 향해 "만나서 반갑습니다"라며 사랑스러운 손하트를 날려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진세연은 MC 서장훈과의 설레는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아는 형님' 촬영 때 뵀었는데, 설정 스토리상 손을 잡고 나가야 했다. 서장훈 씨가 손을 들고 다정하게 '오늘 고생하셨습니다'라고 해주셨는데 그게 참 기억에 남는다"라며 서장훈의 스윗한 반전 매력을 증언했다. 특히 모두를 놀라게 한 것은 진세연의 '첫 키스 상대'에 대한 폭탄 고백이었다. 출연진 중 한 명의 아들이 첫 키스 상대였다는 말에 스튜디오가 술렁였고, 진세연은 그 주인공이 "진혁 오빠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진세연은 "19살 때부터 성인이 됐을 때의 키스신을 찍어야 했다"라고 회상하며, "성인이 되자 대본에 전보다 '더 찐하게', '강하게'라고 적혀있었다"라고 뜻밖의 비하인드를 전해 큰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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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도 허락" 최준희, 11살 연상 남자친구와 5월 '결혼설'에 축하 봇물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묵묵히 곁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이 같은 결혼 소식과 함께 지난해 홍진경과의 만남도 재조명되고 있다. 최준희는 당시 SNS를 통해 남자친구를 홍진경에게 소개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은 ‘엄마 대신 이모에게 인사를 드린 모습이 뭉클하다’는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이미 가족같은 홍진경에게 소개한 걸 보면 결혼 이야기가 오갔던 것 아니냐”, “이모에게 허락받는 모습이 멋지다”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한다”, “힘든 시간 잘 버텨낸 만큼 행복하길”, “든든한 사람 만나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오랜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된 최준희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따뜻한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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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퀸' 장윤정, 2년 타면 무조건 폐차..."1년 기름값만 2.5억 쏟았다" ('백반기행')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전성기 시절의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줄과 그로 인한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5일 전파를 탄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 장윤정은 23살 어린 나이에 '어머나'로 재데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원래 댄스 가수였다가 트로트로 전향하며 대성공을 거둔 그는 "천운이었던 것 같다"라며 겸손한 소회를 밝혔다. 하지만 그 '천운'을 누릴 새도 없이 이어진 살인적인 스케줄은 가혹했다. 장윤정은 당시 상황에 대해 "시간이 없어서 휴게소에 설 시간이 없으니까 픽 쓰러져서 병원 가면 영양실조였다"라고 고백했다. 끼니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무대에 올랐던 '국민 가수'의 처절했던 과거가 드러난 대목이다. 특히 놀라운 것은 장윤정이 소화한 이동 거리였다. 행사를 많이 다니는 탓에 차가 많이 고생했을 거라는 허영만의 말에 장윤정은 "2년 타면 폐차해요. 그럼 차가 ‘에~’해요. 주유비가 1년에 2억 5천이었대요"라고 밝혀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장윤정은 "독도, 울릉도 빼고는 다 간 것 같다. 배 타고 섬도 가보고. 색칠을 해 놓으면 다 칠했을 거예요"라며 대한민국 전역을 누빈 발자취를 떠올렸다. 얼마나 험하게 차를 몰았는지 "렌터카를 반납하면 쓸 수 없는 상태라 블랙리스트였다"라는 웃픈 일화도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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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흐뭇할 딸 최준희 잉꼬 커플…교제 1년 만에 프러포즈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5월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그동안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던 럽스타그램도 재조명되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년간 교제한 최준희와 예비 신랑은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결혼을 준비 중으로, 주변에 “엄마가 곁에 계셨다면 이 세상 누구보다 더 행복해하셨을 것”, “이제는 제 삶을 더 단단히 꾸려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 가운데 최준희의 4년 전 결혼설도 재조명되고 있다. 4년 전이었던 2022년, 최준희는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해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최준희는 “이건 웨딩 화보도 아니고요. 전 이번에 시집 가는 사람도 아닙니다. 혹시 스냅 사진이라고 모르십니까? 작가님이랑 고민 끝에 고른 소중한 콘셉트라고요. 제발...억까 스탑잇”이라고 말했다. 남자친구 공개와 스냅 사진 촬영이 맞물려 생긴 오해였던 가운데 최준희는 “남친이니 결혼이니 아무 상관 없다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특히 최준희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억지 기사 멈춰!”라고 호소했다. 이후 교제를 이어가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운 최준희는 1주년 축하 파티에서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제발 우리 빨리 결혼하자. 나랑 결혼하면 육아, 가사노동 다 너가 해야 하고 개꿀인 쪽은 나지만 사랑은 손익을 따져가며 하는 게 아님”이라고 밝혔고, 최준희의 남자 친구는 “이것은 분명 결혼이 아닌 가사도우미를 구하는 것이니 제가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최준희는 지난 2024년에는 “대책 없이 사랑을 시작한지 몇 년. 이젠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부끄러워.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라며 애정을 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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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 절연' 장윤정, 30년 넘게 생일 미역국 못 먹어봐…"결혼 후 시母가 따로 끓여줘" ('백반기행')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가슴 아픈 과거를 딛고 시댁의 따뜻한 사랑 속에 행복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5일 전파를 탄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 장윤정은 허영만과 함께 황해도식 국밥을 맛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평소 '국밥 마니아'로 알려진 장윤정은 "오늘 밖에 추운데 너무 좋네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국밥의 깔끔한 맛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그는 "내장도 냄새 하나도 안 나요. 엄청 쫀득하고. 내장 전문가로서"라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고, 허영만 역시 "멋 부리려고 그러는 게 없네요"라며 정직한 맛을 극찬했다. 장윤정은 국밥을 즐기게 된 이유에 대해 "국밥을 좋아해서 스케줄 다닐 때 제일 많이 먹는다"라고 밝히면서도, 남편 도경완과의 입맛 차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남편이랑 입맛이 안 맞아서 이런 걸 못 먹는다. 남편이 내장 안 좋아한다. 발 안 좋아한다"라며 족발이나 닭발 같은 음식도 남편과 함께 즐기지 못하는 귀여운 고민을 토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장윤정의 가슴 뭉클한 생일 사연이었다. 설날이 생일인 장윤정은 과거 결혼 전까지 제대로 된 생일상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장윤정은 "서글픈 생일은 한 30년을 보내고 결혼하고부터 음력 생일을 당당하게 (챙겨요). 차례 지내고 시어머니께서 미역국을 따로 끓여주세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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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연장자 횡포(?) 폭로 당했다.."아무리 늙었어도" 폭소 ('냉부해')

[OSEN=김수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대기실 현장이 깜짝 공개되며 셰프들 사이의 티키타카가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방송에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이 폭로당했다. 이날 최현석과 김풍이 문 여닫기를 두고 신경전을 벌인 모습이 포착됐다. 셰프들은 “한겨울인데 다들 더워 지쳐 있을 때 문을 살짝 열었더니 ‘누가 문 열었냐’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연장자의 횡포 아니냐”며 최현석을 지목해 웃음을 더했다. 급기야 "아무리 늙었어도"라 말해 폭소를 안기기도. 이에 김풍은 “제가 열었다고 했다”며 쿨하게 인정해 분위기를 풀었고, 최현석은 “나는 추위를 많이 탄다. 박은영도 추위를 많이 탄다”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자 박은영은 “추위 타는 건 맞는데 녹화 들어가면 땀띠 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MC들은 “조리계 썩었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대기실에서 벌어진 셰프들의 현실 케미가 그대로 전해지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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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설' 최준희, ♥예비 신랑은 34살 회사원…"평생 공주로 모셔" [핫피플]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5월 결혼설이 제기됐다.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 특히 최준희 측근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의 결혼설에 지난해 홍진경과의 만남부터 최근 엄정화와의 만남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최준희는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홍진경에게 소개시켰다. 최준희는 홍진경으로부터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허락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 자리에서 최환희도 여자친구와 교제를 허락 받았다. 특히 최준희는 최근 엄정화도 만났다.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했고, 엄정화로부터 미모를 인정 받으면서 자신감을 더 채웠다. 엄정화는 “넌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며 애정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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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00만명 붕괴”…충주맨 사직 후, 구독자 ‘줄이탈’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충주맨’으로 불리던 김선태 충주시 주무관의 사직 이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내부 익명 커뮤니티발 비판 글이 확산된 데 이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감소세까지 겹치며 파장이 커지는 분위기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김 주무관을 둘러싼 조직 내부 시선을 언급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승진 과정과 근무 형태 등을 문제 삼으며 부정적인 반응이 존재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성과에 대한 시기 아니냐”는 반응과 “조직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해석이 맞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채널 구독자 이탈도 가시화됐다. 15일 오후 기준 충주시 공식 유튜브 구독자는 91만 명대로 내려앉았다. 사직 소식이 알려지기 전 97만 명대를 유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수만 명이 빠져나간 셈이다. 특히 해당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감소 폭이 커지며 100만 돌파 기대감에도 제동이 걸렸다. 김 주무관은 10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7년 동안 ‘충주맨’으로 활동했다. 짧은 호흡의 기획과 B급 감성, 현장 중심 편집으로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충주시 채널을 전국 단위 화제 콘텐츠로 끌어올린 핵심 인물로 꼽힌다. 그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으며, 향후 거취는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 인사’ 영상에서는 구독자와 시민,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100만 구독자를 눈앞에 두고 상승세를 이어가던 충주시 유튜브 채널은 핵심 인물의 이탈이라는 변수를 맞았다. 구독자 감소 흐름 속에서 향후 어떤 콘텐츠 전략으로 반등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5.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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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0억' 장윤정, 子들 향한 생색..."너네는 엄마가 장윤정이라 진짜 좋겠다" ('백반기행')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행사 퀸 시절 겪었던 치열한 고통과 현재의 유쾌한 일상을 동시에 공개했다. 15일 전파를 탄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 장윤정은 허영만과 함께 황해도식 국밥을 맛보며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장윤정은 "오늘 밖에 추운데 너무 좋네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국밥의 깔끔한 맛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그는 "내장도 냄새 하나도 안 나요. 엄청 쫀득하고. 내장 전문가로서"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고, 허영만 역시 "멋 부리려고 그러는 게 없네요"라며 정직한 맛을 극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국민 가요 '어머나'로 활동하던 23살 당시의 고단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원래 댄스 가수로 데뷔했다가 트로트로 재데뷔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그는 "천운이었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 천운 뒤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강행군이 숨어있었다. 장윤정은 엄청나게 바빴던 당시 상황에 대해 "시간이 없어서 휴게소에 설 시간이 없으니까 픽 쓰러져서 병원 가면 영양실조였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식사 시간조차 보장받지 못해 쓰러질 정도로 전국을 누비며 살았던 '행사 퀸'의 이면이 드러난 순간이다. 어려웠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가요계의 대들보가 된 장윤정은 삶을 향한 깊은 감사와 함께 여유를 되찾은 모습이었다. 그는 "지금은 이제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지내죠. 너네는 (엄마가 장윤정이라) 진짜 좋겠다. 라는 소리를 하게 되더라"라며 자녀들에게 건네는 유쾌한 농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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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23살 전성기 회상..."휴게소 갈 시간 NO, 쓰러지면 늘 '영양실조'였다" ('백반기행')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가수 장윤정이 '행사 퀸'으로 불리던 전성기 시절, 화려함 뒤에 감춰진 눈물겨운 고생담을 털어놨다. 15일 전파를 탄 TV 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설을 맞아 한반도 접경의 섬, 강화군에서 설날에 생일을 맞은 ‘국민 트롯 가수’ 장윤정을 만났다. 장윤정은 23살 어린 나이에 '어머나'로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당시를 회상했다. 원래 댄스 가수로 데뷔했다가 트로트로 재데뷔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그는 "천운이었던 것 같다"라며 겸손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 '천운'을 유지하기 위한 대가는 혹독했다. 장윤정은 엄청나게 바빴던 당시 스케줄을 언급하며 "시간이 없어서 휴게소에 설 시간이 없으니까 픽 쓰러져서 병원 가면 영양실조였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소탈한 식성도 공개했다. 그는 "국밥을 좋아해서 스케줄 다닐 때 제일 많이 먹는다. 남편이랑 입맛이 안 맞아서 이런 걸 못 먹는다. 남편이 내장 안 좋아한다. 발 안 좋아한다"라며 족발, 닭발 같은 음식도 남편 도경완과 함께 즐기지 못하는 귀여운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허영만이 "부잣집에서 자랐나 보다?"라고 묻자, 장윤정은 "그랬나?"라고 의아한 표정으로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5.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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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신전에서 나온 달의 여신들 (한터)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MC 이찬원-티파니 영과 함께 그룹 트리플에스, 아르테미스, 루시, 아이덴티티, 나우즈, 에잇턴, 빌리, 황가람, 손태진, 포레스텔라, 윙, 하츠투하츠, 싸이커스, 위아이, 박지현, 김희재, 펜타곤, 이영지, 이창섭, 윤종신 등이 참석했다. 아르테미스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15.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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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설…홍진경→엄정화 만남= 청모? 재조명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5월 결혼설이 제기됐다. 15일 한 매체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 특히 최준희 측근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화려한 직업군은 아니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 할 때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의 결혼설에 지난해 홍진경과의 만남부터 최근 엄정화와의 만남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최준희는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홍진경에게 소개시켰다. 최준희는 홍진경으로부터 남자친구와의 교제를 허락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이 자리에서 최환희도 여자친구와 교제를 허락 받았다. 특히 최준희는 최근 엄정화도 만났다.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을 연상케 하는 미모를 자랑했고, 엄정화로부터 미모를 인정 받으면서 자신감을 더 채웠다. 엄정화는 “넌 진짜 너무 예쁘다. 우리 준희야. 계속 바라보고 싶잖아”라며 애정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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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 유선호, 공개 열애 후 첫 녹화…"많이 얼떨떨하다" ('1박2일')[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의 열애를 인정한 뒤의 심경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지인 포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영하 7도의 날씨에 종종걸음으로 오프닝 장소로 향했다. 이동 중 유선호는 “하늘이 핑크색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세상이 다 핑크 핑크하냐”라며 유선호의 열애를 언급했다. 앞서 유선호는 배우 신은수와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선호와 신은수는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ㄹ려진 가운데 한 관계자는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예쁜 커플”이라고 전했다. 오프닝 장소에 도착한 뒤 일출을 보자 문세윤은 유선호에게 “사랑한다고 빨리 외쳐라”로 말했다. 막내를 지켜주자는 말에 딘딘은 “다들 단톡방에서 놀릴 생각이 가득하더라”며 당시의 분위기를 전했다. 오프닝이 시작되자 제작진은 근황을 물었다. 문세윤은 “연애 기사 보면서 지냈다”라며 유선호를 언급했고, 김종민도 “사랑이 죄냐”라며 놀리기에 합류했다. 딘딘은 “설날이니까 설 이야기 하자. 설에 인사 드리러 가니”라고 물었고, 이준 또한 “사귀기로 했으니 게스트로 나오시는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어디서 어떻게 만났냐 등 쏟아지는 질문에 유선호는 난감해 하면서도 “많이 얼떨떨하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5.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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