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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프린스’ 노민우, 12년만에 ‘라스’ 출연…웃기기까지 해?

[OSEN=강서정 기자] 노민우가 12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직접 만든 4MC 맞춤 로고송을 선물한다. 그는 4MC의 취향과 매력에 맞춰 다채로운 스타일의 로고송 무대를 선보이는데, ‘모태 프린스’ 노민우와 ‘도연 공주’ 장도연이 손을 맞잡은 클라이맥스 무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하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이자 가수인 노민우가 12년 만에 ‘라스’에 출연해 남다른 음악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터뜨린다. 그는 4MC 맞춤형 로고송을 준비했다고 밝혀 모두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노민우는 가장 먼저 김국진을 위해 90년대 CM송 스타일의 로고송을 공개한다. 그는 “입담이 팡팡, 웃음이 빵빵 수요일엔 다 같이 라디오스타”라며 가사를 공개하고, 함께 불러줄 것을 요청한다. 훈훈하게 로고송 합창이 이어지던 중, 4MC는 예상치 못한 ‘엇박 엔딩’에 웃음을 터뜨린다. MC 유세윤과 MC 장도연은 노민우의 현란한 엇박에 “멜로디를 안 알려주고~”, “자기만 알면 어떡해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노민우는 영화를 좋아하는 MC 장도연을 위해 스릴러 뮤지컬 감성의 로고송을 공개한다. 그는 갑자기 “도연 공주, 내가 이 한마디만 할 수 있게 허락해 주겠죠?”라며 연기에 몰입해 분위기를 휘어잡는다. 한껏 기대에 찬 MC 장도연은 앞서 공개된 로고송과 같은 가사와 멜로디에 “이거 돌려막기네”라고 당황한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점점 더 감정을 고조시키는 노민우의 노래에 MC 장도연은 자리를 박차고 나와 손을 맞잡고, 뮤지컬의 클라이맥스 장면처럼 “라디오스타!”를 외쳐 웃음을 유발한다. 예측 불가한 매력과 예능감을 터뜨릴 노민우가 MC 유세윤, MC 김구라를 위해 준비한 로고송은 과연 어떨지, 오늘(2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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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서 "사랑해 지혜야" 외친 옥택연…4월 24일 비공개 결혼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37)이 10년 만난 비연예인 연인과 4월 결혼한다. 25일 가요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와 관련해 옥택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결혼식 일정을 포함한 모든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결혼 진행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연애 기간 및 만남 계기 등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후 지난해 2월 프랑스 파리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며 결혼설이 불거졌고, 같은 해 11월 옥택연은 SNS에 올린 자필 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오랜 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사랑해 지혜야"라고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2PM 내에서는 지난 2022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현예슬([email protected])

2026.02.25.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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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오늘(25일) 첫방..대한민국 트롯 역사 바꿀 99人 출격

[OSEN=하수정 기자]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첫 방송부터 이름 없는 실력자들의 반전 드라마를 예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기다려 온 트롯 오디션 시장에 도발적인 출사표를 던진다.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무명전설’에서는 인지도로 서열을 나눈 ‘서열탑’ 최하단 1층부터 3층까지 위치한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무명끼리, 유명은 유명끼리 맞붙는 파격적인 룰 속에서 첫 회부터 예측 불가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무명층’에는 성악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은 참가자부터 데뷔만 네 번 한 14년 차 무명가수, JYP 1호 트롯 연습생이라는 이색 이력의 도전자까지 그동안 조명을 받지 못했던 실력자들이 대거 출격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역대급 비주얼은 물론, 저마다의 강렬한 서사를 가진 뉴페이스들이 합류해 전무후무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명’ 가운데서도 ‘찐무명’ 1층 도전자들이 올탑 세례를 받으며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른다. 방송 경험은 전무하지만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스튜디오 공기를 단숨에 장악,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의 감정과 절실함이 깊은 울림을 전하며 탑프로(심사위원) 또한 “이게 진짜 원석”이라는 감탄을 연신 쏟아낸다. 프로단들을 웃고 울게 만든 1층 도전자들의 역대급 무대 탄생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2·3층 무명 도전자들의 저력도 만만치 않다. 한 20대 도전자는 깊게 밴 ‘뽕맛’으로 현장을 뒤집자, 레전드 가수 남진은 “진짜 이 나이 맞냐”라고 감탄했고, ‘뽕신’ 강문경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형님!”을 외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원로 가수 못지않은 완숙한 감성과 농익은 꺾기가 스튜디오를 넘어 안방 극장까지 초토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롯 오디션이 맞는지 의심케 만드는 센터급 비주얼에 실력까지 갖춘 ‘사기캐’ 참가자들도 1화에 대거 공개된다. 원빈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도전자부터 어린 왕자 같은 분위기, 확신의 배우상까지 실력은 물론 비주얼까지 완벽한 이들의 등장에 “‘무명전설’이 아니라 ‘미남전설’ 아니냐”라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이에 현장에서는 첫 방송 전부터 ‘찐 무명’ 도전자의 팬클럽이 형성됐다고 밝혀 오디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든다. 무명 도전자들의 무대 뒤 사연 또한 묵직하다. “절박함이 있어야 한다”라는 김진룡 프로의 심사 철학처럼 데뷔만 네 번, 오디션에 20곳 넘게 도전하고도 빛을 보지 못한 한 무명 가수를 비롯해, 회사를 과감히 퇴사하고 배수진을 친 회사원, 아내 몰래 출전을 결심한 가장까지 무대 하나에 모든 것을 건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층수별 무명 도전자들의 역대급 반전 무대에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 같다”, “처음부터 끝 소절까지 버리고 싶지 않은 파인 다이닝 같은 무대”라는 프로단의 극찬이 쏟아졌다. 경쟁 도전자들 역시 “사기캐다, 완전”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인지도와 경력은 단지 출발선일 뿐, 단 한 곡의 무대로 모든 서열이 뒤집힐 수 있는 구조에 탑프로단은 “1층에서 탑층 가면 대박이겠다”라며 서열 상승이 만들어낼 거대한 파장을 기대케 했다. 뉴페이스가 대거 등장할 ‘무명전설’ 첫 방송에서 트롯판을 뒤흔들 전설의 시작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2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5.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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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베일X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만난다...마이클 만 '히트2' 역대급 캐스팅 [Oh!llywood]

[OSEN=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찬 베일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 '히트2'에서 만난다.  24일(현지시간) 외신들은 크리스탄 베일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마이클 만 감독의 새 영화 '히트2'에 함께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히트2'는 마이클 만 감독이 지난 1995년에 선보인 '히트'의 32년 만에 나오는 속편이다. 전작은 알 파치토, 로버트 드니로 등 할리우드 전설적 배우들의 출연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도심에서 펼쳐지는 총격신이 크게 호평받으며 1990년대 대표 범죄 영화로 손꼽힌다.  마이클 만 감독은 지난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페셜 토크 명사로 초청돼 우리나라의 영화감독 류승완과 함께 영화인생을 돌아본 바 있다. 당시에도 그는 '히트'와 같은 캐릭터로 쓴 소설을 기반으로 '히트2'를 준비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은 바, 신작은 '히트'의 프리퀄과 시퀄을 합친 이야기가 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히트2'에서는 크리스찬 베일이 전작에서 알 파치노가 연기했던 빈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전작에서 발 킬머가 연기한 크리스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외에도 오스틴 버틀러, 아담 드라이버 등이 동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에도 잘 알려진 크리스찬 베일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두 걸출한 할리우드 스타가 한 작품에서 만나 기대감을 자극한다. '히트2'는 올 여름 촬영을 시작해 미국 LA와 라스베가스를 거쳐 싱가포르, 남미를 넘나드는 로케이션 촬영의 블록버스터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오는 2027년 개봉. / [email protected] [사진] 영화 스틸 컷,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5.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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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이 이웃주민…연매출 최고 1400억 박세훈, 한남동 초호화 자택 공개(‘백만장자’)

[OSEN=강서정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리어카 참외 장사로 출발해 에어컨 사업으로 연 매출 최고 1400억 원 신화를 일군 박세훈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조명한다. 오늘(25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강남에 브랜드 가치 2000억 원의 도심 속 실버타운을 세운 주인공, 박세훈의 굴곡진 인생사가 공개된다. 해당 실버타운은 국내 최초로 실버타운과 요양 시설을 한 건물에 결합한 혁신적인 공간으로, 시니어 세대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품격 있는 노후까지 책임지는 미래형 주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버타운에서는 한 푼도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는 그의 남다른 철학이 전해지며, 부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그의 성공 비결에 관심이 쏠린다. 박세훈은 대학 진학에 실패한 뒤, 단돈 1500원으로 리어카를 마련해 시장에서 참외 장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첫 장사는 기대와 달리 변변한 수익도 남기지 못한 채 씁쓸하게 막을 내렸다. 이후에도 수차례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번번이 좌절을 맛봤고, 1985년에는 감당하기 힘든 사업 실패로 막대한 빚더미에 올라앉는 인생 최대 시련을 맞았다. 당시 살고 있던 아파트는 물론, 아이들의 돌반지와 살림살이까지 돈이 될만한 것은 전부 처분해야 했다. 박세훈은 "아이들이 들을까 봐 베란다에서 숨죽여 울고 있는 아내를 껴안고 함께 울었다.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고 회상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후 박세훈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에어컨 핵심 부품인 열교환기 사업에 뛰어들었고, 이는 인생의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 세계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낸 그의 탁월한 선구안은 적중했고, 삼○·엘○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로부터 주문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해도 생산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이후 그의 사업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마침내 연 매출 최고 1400억 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실패를 발판 삼아 뚝심 있게 일어선 그의 성공의 비결과 수십 년째 변함없이 지켜온 경영 철학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박세훈의 한남동 초호화 자택도 최초로 공개된다. 서장훈은 "저도 처음 와보는데, 굉장히 유명한 고급 아파트"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이곳은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소문난 아파트로, 박세훈은 "BTS RM이 이웃 주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려함 속에서도 검소함이 묻어나는 박세훈의 집 안 곳곳에는 가족을 향한 사랑과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E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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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억 포기 선언 민희진,’빛보다 빠른 기자회견’ [O! STAR]

[OSEN=이대선 기자] 25일 서울 모처에서 교원 챌린지홀에서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기자회견이 열렸다. 오케이 레코즈는 지난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기자회견 소식을 알렸다. 민희진이 입장문을 읽고 기자회견장을 나가고 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2.25.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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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슈돌' 최연소 천재 먹방 맞네..오소리 감투에 '눈 번쩍'

[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아들 정우가 먹깨비 본능을 봉인 해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5일) 방송되는 ‘슈돌’ 610회는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아빠 김준호와 인생 첫 연탄 배달 봉사에 나선 ‘우형제’ 은우-정우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정우가 순대국을 앞에 두고 “오늘은 정우가 먹는 날이에요”라며 선전포고한다. 순대국을 한 입 맛본 생후 32개월인 정우가 인생의 소울푸드를 찾은 듯 그릇째로 국물을 들이켜 먹짱의 면모를 뽐낸 것. 특히 오소리 감투의 맛에 눈을 번쩍 뜬 정우는 거침없이 수저를 움직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은우는 국밥과 한 쌍인 매콤한 김치 먹기에 도전한다. 한 입에 김치를 맛본 은우는 “안 매워”라며 맵부심을 드러낸다. 51개월 인생 처음으로 순대의 맛에 눈을 뜬 은우는 엄지를 추켜세운다고. ‘형아 바라기’ 정우도 순대의 맛에 만족한 듯 엄지를 추켜세우며 형아 은우와 따봉을 주거니 받거니 해 국밥집에서 뜻밖의 따봉 배틀이 펼쳐졌다는 후문. 순대국의 맛을 알아버린 ‘우형제’ 은우와 정우의 귀여운 먹방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5.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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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담, 얼굴 갈아 끼우네…‘레이디 두아’→‘파반느’까지 열일행보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이담이 ‘장르 소화제’의 진가를 발휘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까지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이담의 행보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2026년 시작을 알린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이이담은 극 중 PD 신지선으로 분해 당차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완성했다. 무엇보다 새로운 사람과의 시작을 앞두고 고민하고 결심하는 인물의 감정 변주를 유려하게 담아내 로맨스에 핑크빛 기류를 불어넣었다. 그런가 하면 ‘레이디 두아’에서는 앞선 작품과는 정반대의 얼굴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저에 깔린 욕망이 수면 위로 올라온 순간, 180도 달라지는 이이담의 모습은 김미정 그 자체였다. 진짜와 가짜 그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며 서사에 아슬아슬한 긴장감까지 부여한 것. 이어 영화 ‘파반느’에서 백화점 명품관 직원 ‘세라’로 분한 이이담은 김미정(고아성 분)과 이경록(문상민 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해내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는 데 일조했다. 특히, 이이담은 박요한(변요한 분)과 김미정, 이경록 세 사람의 관계에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되며 변화를 맞이한 캐릭터를 탁월하게 그려냈다. 이처럼 이이담은 각기 다른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구현해 낸 것은 물론 자신만의 색채를 뚜렷하게 보여주며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이에 앞으로 배우로서 보여줄 무궁무진한 역량에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이이담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레이디 두아’,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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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신충식 “이 사진을 장례식장에 걸어 놓을 생각하면 이상해”(‘퍼펙트라이프’)

[OSEN=강서정 기자] 오늘(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드라마 '전원일기'의 '종기 아버지', 배우 신충식이 아내와 함께 보낸 애틋한 황혼 일상을 전한다. 최근 건강 악화를 겪었지만 무사히 회복해 건강한 모습의 신충식은 아내와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신충식은 "아내와 단둘이 찍는 건 처음"이라며 아내 손을 꼭 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부부 사진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부부는 장수 사진도 남긴다. 신충식은 "장수 사진을 찍으면 오래 산다고 하더라"며 촬영 이유를 전했다. 남편의 사진 촬영을 지켜보던 아내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멋있다"며 결혼 57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신충식은 "나중에 내가 떠났을 때, 이 사진을 장례식장에 걸어놓지 않겠냐?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이상하다"며 솔직한 생각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후 아내를 위해 직접 써온 편지를 전하며 마음에 두고 있던 생각을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신충식은 "황혼이 돼 보니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젯밤에 당신에게 편지를 썼다"며 글을 읽어 내려갔다. 신충식이 "여보..."라고 운을 떼자마자 울컥한 모습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고, 이내 목을 가다듬고 다시금 편지를 읊었다.  남편의 애정 가득한 편지를 받은 아내도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고 울먹이며 답해 감동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 오지호와 개그우먼 이성미는 눈시울을 붉혔고, 신충식 역시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5.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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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지+코성형’ 랄랄, 3kg 감량 후 더 예뻐졌다..“금주하니 안색 밝아져”

[OSEN=김채연 기자] 랄랄이 성형수술 후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랄랄은 개인 SNS를 통해 “-3k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체중 감량으로 인해 얼굴이 갸름해진 모습이다. 이전에 올렸던 사진과 달리 전반적으로 옷핏이 달라져 눈길을 끈다. 더불어 랄랄은 셀카 영상을 올리며 “술 안마시니까 안색도 밝아진 것 같아”라고 달라진 얼굴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랄랄은 9일 넘게 술을 먹지 않고 있다고. 앞서 랄랄은 최근 코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다이어트를 병행해 체중 감량에도 힘쓰는 모습이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5. 0:13

[단독] "실제 매출 피해"..이하늘, '영업정지 2개월' 루머 법적대응 진짜 이유(ft.김규리)

[OSEN=하수정 기자] DJ DOC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서울의 한 곱창집이 '영업정지 2개월' 가짜뉴스에 법적 대응을 진행하는 가운데, 실제 매출에도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OSEN 취재 결과, 두 사람이 운영하는 연신내의 곱창가게는 최근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숏폼 플랫폼을 통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이 빠르게 확산돼 가게 매출도 피해를 입었다.  이날 최측근은 OSEN에 "아시다시피 해당 가게는 지금까지 영업정지나 행정 처분 등을 받은 적이 없다. 그동안 각 지방에서 (DJ DOC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게를 오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가짜뉴스 때문에 '영업정지 당했어요?'라고 묻는 문의 전화가 엄청 왔다"며 "이로 인해 가게 영업을 비롯해 매출 등 여러가지 피해가 좀 있었다. 이 가게에 일하는 직원들도 많은데, 그 분들의 생계도 달려 있는 문제였다. 그리고 영업정지 자체가 진실이 아닌 가짜뉴스니까 반드시 바로 잡으려고 법적 대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고소나 법적 절차가 시작되면, 그 과정이 몇 개월이 걸린다. 오래 걸리는 싸움이지만, 지금 변호사와 법률대리인을 통해 실제 고소를 하려고 모든 준비를 다 하고 있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전화위복'이란 말도 있는 것처럼, 사이버 렉카들의 가짜뉴스는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불러왔고, 현재 이하늘-정재용의 곱창집은 일 매출 544만 원을 기록하며 대박 가게 사장님이 됐다.  이하늘은 24일 개인 유튜브 라이브에서 "오히려 고맙다. '영업정지 2달'이라는 말도 안 되는 걸 해 줘서"라며 "더 많은 사람이 나와 재용이가 장사하는 걸 알았고 '저 새끼들 한 번 보러 가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게 해 준 상황이 된 것 같다. 노이즈 마케팅이 제대로 됐다. 우리는 더 좋다. 오히려 홍보도 진짜 많이 되고"라며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하늘은 "매출 한 번 까겠다. 오늘 화요일인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544만 원이다. 그러니까 형한테는 데미지가 없다"며 "식당에서 음향 시스템 갖춰 주인이 노래를 부르는 건 잘못된 게 아니고, 불법이 아니다. 3월 1일부터 4일 동안 문을 닫는다. 흠잡을 수 없게 깔끔한 주방, 대한민국에서 제일 깨끗한 곱창집을 만들 것"이라고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팬들과 팬미팅을 열었다. 그러다 음향시설로 노래를 불렀는데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이하늘의 곱창집을 구청에 신고했고, 이하늘은 SNS 개인 라이브에서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는 즉흥적인 이벤트였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J DOC의 곱창집 가게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청에 신고했고, 인터넷상에 퍼진 영업정지 2개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이하늘 김규리 유튜브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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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 조혜련, 5kg 감량하더니 동안됐네…55세 안 믿기는 미모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5kg 감량 후 더욱 예뻐진 외모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25일 “리타에요~~리타가 되기위해 대사외우고 다이어트하고 짬내서 연습하면서 더 젊어지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더라구요~~누구든 머물러있지말고 움직여요!!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혜련은 후드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올해 55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최근 5kg를 감량하고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혔는데 더욱 어려진 외모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6일 공연을 시작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혜련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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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윤아, 첫 단독 웹예능 MC 합격점…트렌드 일일 과외 선생님 활약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윤아가 단독 웹예능에서 유쾌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윤아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MUPLY 뮤플리’에서 공개된 웹예능 ‘요즘 세상 사용법’ 4화에서 가수 김연자를 게스트로 맞이했다. ‘요즘 세상 사용법’은 1020세대 대표 윤아가 일일 과외 선생님이 돼 중장년층 게스트에게 최신 유행을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이다. 윤아는 앞서 키오스크 사용법, 뷔페 이용법 등을 재치있게 소개해 주목받았다. 이번 회차에서 그는 ‘K-팝 아이돌의 세대별 무대 의상’을 주제로 특별한 수업에 나섰다. 윤아의 트렌디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이 돋보였다. 그는 1세대부터 5세대까지 걸그룹 무대 의상 변천사를 흥미롭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가요계 대선배인 김연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대를 초월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하이라이트는 두 사람의 ‘아모르 파티’ 합동 무대였다. 윤아는 김연자의 화려한 무대 의상을 직접 입고 찰떡같이 소화하는 것은 물론, 시그니처 안무인 턴 동작까지 능숙하게 재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댄스 배틀까지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연자는 “사랑스러운 후배 윤아 덕분에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아일릿이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아가 속한 아일릿은 내달 13~14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연다. 이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아이치와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를 거쳐 홍콩까지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빌리프랩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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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X게핀 오디션 ‘월스타’, 첫방부터 눈물 환호 터졌다…1차 300명 통과

[OSEN=강서정 기자] 하이브-게펜레코드의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World Scout: The Final Piece)’가 거침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1만 4000명의 지원자 중 300명이 무대에 올랐고, 이 가운데 탈락자가 일찌감치 대거 발생하며 19명만이 살아남았다.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이하 '월스파')’가 지난 24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첫 방송됐다. 오직 1명의 멤버를 뽑는 오디션인 만큼 그 여정은 시작부터 치열했다. KATSEYE(캣츠아이)와 더불어 세계 무대를 호령할 새로운 그룹의 마지막 일원이 되기 위한 기준점은 높았다. 참가자들의 희비 또한 빠르게 엇갈리며 눈물과 환호가 교차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손성득 HxG 총괄 크리에이터는 이번 오디션의 핵심 요소로 ‘스타성’을 꼽았다. 그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단번에 빛을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대 위에서 자신의 전부를 쏟아내야 할 것”이라며 "뛰어난 기량은 물론 압도적 존재감을 지닌 지원자를 찾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안무가 노스케(NOSUKE)는 팀과의 조화를 강조했다. 데뷔조로 이미 결정된 에밀리 켈라보스(Emily Kelavos), 렉시 레빈(Lexie Levin), 사마라 시케이라(Samara Siqueira)와 함께 호흡을 맞출 1명이기 때문이다. 그는 “3명과 어울리는 멤버를 찾아야 한다. 아무리 뛰어나도 팀과 어우러지지 않으면 불합격”이라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눈높이를 충족한 후보자는 소수였다. 댄스 부문 참가자 127명 중 4명, 보컬 부문 참가자 173명 중 2명만이 1라운드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하지만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이들에게 단 한 번의 경연 기회는 너무 가혹한 상황. 심사위원들은 논의 끝 13명을 추가 선발했고, 총 19명이 다음 라운드로 향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간절한 사연도 소개돼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세리아(18)는 “부모님이 이혼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운 어머니가 제 꿈을 지지해주셨다. 꼭 합격해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재즈 펑크 안무를 선택해 무대를 선보였다. 2024년 SBS에서 방송됐던 ‘유니버스 티켓’ 출신 자일라(19)는 “이번에는 후회가 남지 않게 하겠다”며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였다. 이어진 그의 파워풀한 힙합 댄스 무대는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고, 인정현 프로듀서는 “표정 연기가 뛰어나다.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 게 보인다”라고 호평했다. 2021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걸스 플래닛 999’에 출연했던 아야나(18)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살린 퍼포먼스로 수준급 실력을 뽐냈다. 그러나 손성득 총괄 크리에이터는 “잘하는 사람은 많다. 그 안에서 눈에 띄려면 자신만의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다소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라고 아쉬워했다. 2라운드가 끝나지 않은 채 1화는 막을 내렸다. 2라운드 경연 결과 발표는 다음 회로 넘어갔고, 남은 참가자들의 활약이 예고되며 긴장감은 더욱 고조됐다.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하이브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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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변신' 이켠 근황, 베트남서 봉변 당해 귀국..."쇄골파열 한국서 수술"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켠이 베트남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가운데, 어깨 부상으로 귀국했다.  이켠은 25일 개인 SNS를 통해 "견봉쇄골파열 수술. 진짜 어이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켠이 병원 침대에 누워 수술 후 안정을 취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링거 투약을 받고 있는 듯한 이켠의 손등과 뼈가 파열된 엑스레이 사진이 우려를 자아냈다.  이와 관련 이켠은 "뛰어놀던 중국 여자 꼬마 비켜주다가 나 혼자 봉변!"이라며 "2월 9일부터 참고 참다가 명절 연휴가 겹쳐서 의사가 없다는 베트남 결국 한국에서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아무리 잘한다 해도 수술은 내 나라 한국에서 해야 내 마음과 몸이 편하다"라며 도움을 준 지인들에게도 "고생 많았다", "한국에서 수술 잘했다"라고 밝혔다.  이켠은 지난 1997년 그룹 유피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비롯해 '별을 따다줘', '환상거탑'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14년 드라마 '삼총사'를 끝으로 국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현재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가로 변신해 큰 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힘입어 이켠은 지난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방송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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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4살연하 예비신부와 4월 결혼설..“상세 일정 발표 어려워” [공식입장]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4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5일 옥택연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관계자는 OSEN에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이라 상세한 일정을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10년째 열애를 이어온 4살 연하와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옥택연의 예비신부는 지난 2020년 열애를 인정했던 연인이다. 옥택연은 이후 5년 넘게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사랑을 키웠다. 이 가운데 지난해 2월에는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반지를 건네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프러포즈를 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의 생일을 기념해 찍은 이벤트”라고 결혼설을 부인했지만, 9개월 뒤인 11월 “옥택연이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결혼식은 내년 봄에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유부남 대열 합류를 공식화했다. 특히 옥택연도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저를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고 결혼을 알렸다. 또 옥택연은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제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했다. 옥택연은 지난 2022년 결혼한 찬성에 이어 그룹 내 두 번째 유부남이 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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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린, ‘세이렌’ 출연…박민영과 갈등 “잘 해내고 싶은 마음”

[OSEN=강서정 기자] 신인배우 한채린이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에 출연한다. 한채린은 ‘세이렌’에서 한설아(박민영 분)의 절친 도은혁(한준우 분)의 동생 도은혜 역을 맡는다. 도은혜는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한설아에게 강한 의심을 품고 대립하는 인물이다. 한채린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큰 영광이다. 잘 해내고 싶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지니TV 오리지널 ‘라이딩 인생’에서 미스터리한 과외 선생 유소연 역을 맡아 데뷔한 한채린은 마지막 반전을 야기하는 비중 있는 인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어 tvN ‘미지의 서울’에서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변호사 민예린 역을 맡아 열연하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번에 한채린은 주인공 한설아의 주변을 맴돌며 그를 강하게 의심하고 대립하는 인물인 도은혜 역을 맡아 작품에 강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발판으로 기대를 모아 온 한채린이 이번에는 어떠한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한설아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들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2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email protected] [사진]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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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나비, 이렇게 말랐는데 배만 볼록 나왔네…유럽서 만삭화보까지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나비가 유럽에서 찍은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나비는 25일 “잠시 유럽 다녀왔어요”라며 31주에 간 유럽여행에서 찍은 만삭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나비는 연두색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에 레이스 스카프를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나비는 31주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알린 바 있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나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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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자산가'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 3인 1주문 "민폐VS절약" 갑론을박 [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절약의 여왕으로 호평받던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3인 1주문 일화를 밝혀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측은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전원주가 가발을 맞추기 위해 며느리와 함께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전원주는 친딸 같다는 며느리 김해현 씨를 만나 남대문시장에서 나들이를 즐겼다. 그는 "내가 돈 많지 네가 돈 있어?"라며 며느리와 스태프들 몫까지 도가니탕을 식사로 결제하며 통쾌한 연장자의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식사 후 향한 카페에서 전원주는 절약정신을 드러냈다. 며느리와 둘이 커피 한 잔을 시켜 나눠 먹기로 한 것. 며느리 또한 익숙하다는 듯 "어머니 하나만 시켜 라테 하나 사서 나눠드실 거죠?"라고 물었다. 김해현 씨는 "어떨 때는 어머니가 남편하고 저랑 셋이 카페를 와도 한 잔만 시킨다. 요즘엔 카페가 대부분 1인 1잔이지 않나. 두 잔이라도 시키자고 하면 '하나만 시켜!'라고 하신다"라며 민망해 했다.  실제 그는 익숙하다는 듯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냈다. "어머니와 다니면 항상 한 잔만 시키시니까"라며 전원주와 카페에 갈 것을 생각해 종이컵을 따로 챙겨온 것을 고백한 것이다. 이에 전원주는 "내가 청와대를 두 번이나 갔다. 절약상, 저축상을 받으러. 그때 내가 며느리를 데리고 갔다. 절약하면 이렇게 상도 준다고"라며 절약 정신을 강조했다.  심지어 전원주는 "방송국 대본도 한 장만 차고 뒷장은 안 쓰지 않나. 집에 가져와서 거꾸로 놓고 찍었다. 어디서 휴지 남으면 싸와서 집에서 싹 펴서 쌓아뒀다. 그게 몸에 베서 컵이나 그릇을 갖고 다닌다. 여기서도 아무도 안 보면 여기 있는 걸 짚게 된다. 그렇게 아끼니까 돈이 모인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며느리는 "어머님이 조금 더 투자하고 어머니를 위해 쓰셨으면 좋겠다"라며 "즐겁게 사셔서 좋다. 유튜브 하시면서 다양한 거 해보시지 않나. 예전엔 너무 앞만 보고 사느라 주위도 못 보셨는데 지금은 행복해 하시니까 좋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며느리 앞에서 절약정신을 강조하며 훈훈하게 남대문시장 나들이를 이어간 전원주였으나, 정작 영상을 본 시청자들의 반응은 갑론을박으로 이어졌다. 카페에서 성인 3명이 1잔만 주문하는 것이 '민폐'라는 지적이 이어진 것이다.  해당 유튜브 영상에서도 찬반 논쟁이 벌어졌다. 일각에서는 "1인당 1메뉴 주문은 테이블에 대한 기본값이다", "절약도 좋지만 남한테 피해를 주는 건 선을 넘은 것 같다. 자영업자들은 땅 파서 장사하나", "절약이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매너 문제"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반대로 "평생 몸에 밴 습관"이라며 고령의 전원주가 겪어온 인생을 존중하라는 옹호론도 일었다. "저렇게 아끼니까 부자가 된 거다", "며느리도 가족 간 갈등을 피하려고 타협한 것 같다"라며 고령의 시모를 존중하는 며느리의 태도를 감쌌다. 실제 전원주는 1939년 생으로 올해 86세다.  실제 전원주는 절약과 꾸준한 재테크 수완을 통해 40억 원대 자산을 형성한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주식 수익률 최고치는 600% 이상이라고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며느리를 위한 용돈으로 수백만원을 쾌척하거나, 개인을 위한 투자, 건강을 위해서는 아끼지 않는 것도 알려졌다. 이날 영상에서도 개인 피부 관리를 위해 울쎄라 등 피부과 시술에 500만원을 썼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이 가운데 스태프들 식사를 위한 10만원은 쾌척했으나 카페 1인 1주문이 아까운 틈새 절약이 계속해서 갑론을박을 자아내는 모양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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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단종 박지훈 ‘유퀴즈’ 출연에 질투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 많이 받아”[순간포착]

[OSEN=강서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배우 박지훈을 질투했다.  25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방송되는 박지훈 편 일부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왕 역할이었던 만큼 가족의 평소 인사도 달라졌을 것 같은데?”라고 묻자 박지훈은 “메시지로 ‘단종대왕님 피곤하시지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 가족들의 말투가 다 그렇게 바뀌어있는 것 같다.  박지훈은 “영화에서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못한 삶을 아느냐’ 그게 단종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져가려고 했었던 단종의 디테일이다”라고 했다.  또한 Mnet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박지훈은 “이왕 나온 김에 뭐라도 좀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다. 춤을 췄는데 렌즈가 나한테 와 있는 게 느껴졌고 ‘어? 나 찍혔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어 장항준이 “지훈이가 아주… 20대에 ‘유퀴즈’ 나가기 쉽지 않은데?”라며 “업적에 비해서 너무 조명을 많이 받는 거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데 박지훈이 나타나자 “우리 지훈이 왔구나? 이쪽으로 앉으렴”이라고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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