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배우 이상이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의 '성덕'이 됐다. 15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드디어 이상이에게 싸인 CD를 주러 온 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비가 절친한 후배 연기자 이상이의 생애 첫 팬미팅에 깜짝 게스트로 방문했다. 이상이는 실제 비의 오랜 팬으로 알려졌다. 과거 비의 히트곡 '레이니즘' 안무 영상을 UCC 콘테스트에 올려 1등을 차지했을 정도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에 이상이와 비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기도 한 바. 이 가운데 이상이가 첫 팬미팅 첫 무대로 '레이니즘'을 선보인다고 하자 비가 이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것이다. 비의 방문에 이상이는 무대의상까지 갖춰입으며 선물로 화답했다. 술 선물에 직접 쓴 편지까지 건넨 것. 이상이는 "이러려고 온 거 아니다"라며 멋쩍어 하는 비에게 "저도 이런 거 하려고 그런 게 아니다. 형은 제 우상, 제 히어로시다"라며 선망의 시선을 보냈다. 이 밖에도 이상이는 비의 등장 타이밍에 맞춰 직접 수정한 안무를 외우는가 하면, 비가 감탄할 정도로 '레이니즘' 안무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비조차 "너 어떻게 이렇게 다 알아?"라며 놀라워 할 정도. 두 사람은 '사냥개들2' 감독에게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며 인연이 닿은 것을 기념했다. 뒤이어 비는 이상이의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환호를 자아내는가 하면, 무사히 축하무대를 마치며 프로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이상이의 팬들에게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서 비밀로 오려고 했는데 정보가 새어나갔다. 형 너무 감사하다고 문자가 왔더라. 그런 김에 30분 일찍 와서 맞춰봤다. 제가 감동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앞으로 더 발전하는 그런 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이상이를 치켜세웠다. 특히 그는 "진짜 그리고 몸이 무슨 사이보그 같다. 나중에 '사냥개들2' 나오기 전에 맛보기로 이따가 보여드려라. 팬미팅을 그래도 먼저 해본 선배로서 오늘 처음이지 않나. 이럴 때는 원래 다 보여드린다. 앞판도 한번 보여라. 또 보고 싶은 데 있으면 신청을 하시라. 우리 상이 배우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5. 6:33
[OSEN=김수형 기자]'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귀여운 축하 속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 15일 손예진은 “모두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요. 고맙고 사랑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생일 축하 모자와 익살스러운 안경을 쓴 채, 아이처럼 해맑은 표정으로 생일을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아들의 ‘깜짝 음성 등장’이었다. 이제 세 살이 된 아들이 서툰 발음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손예진은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엄마 미소’를 지으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노래가 끝나고 손예진이 소원을 빌려 하자, 아들은 기다렸다는 듯 “불어야지! 불어야지!”라며 촛불을 재촉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손예진은 “소원을 빌고 불어야지~”라고 다정하게 답하며 행복을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아들이 벌써 말까지 한다고? 시간 진짜 빠르다” “이 집은 또 깨 볶네… 보고 있으면 괜히 웃음 남”“엄마 미소가 너무 진짜다. 행복이 화면 밖으로 나온다” “저 재촉 멘트 뭐야, 너무 귀엽잖아”“손예진도 아이 앞에선 그냥 엄마네”라는 반응이다. 아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웃음이 터진 손예진의 생일. 짧은 영상 하나로도 ‘행복한 집’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6:24
[OSEN=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 배우 이재욱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5 /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15. 6: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새로운 막내들로 등장한 딘딘과 대니 구가 형님들의 냉담한 반응에 진땀을 흘렸다. 15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 딘딘이 새로운 막내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량으로 이동하던 딘딘은 "갑자기 제가 나타나면 어색해지는 거 아니에요?"라며 긴장 섞인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형님들과 같은 호텔에 도착한 딘딘은 다른 방에서 옷매무새를 가다듬으며 은신 작전을 펼쳤다. 그곳에서 딘딘은 또 다른 신입 멤버 대니 구와 마주쳤다. 두 사람은 서로의 합류 사실을 전혀 모른 채 현장에서 대면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준비를 마친 딘딘과 대니 구가 형님들의 호텔 방에 기습 등장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차승원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너 왜 왔어?"라고 직격타를 날렸고, 추성훈 역시 "뭐야 왜"라며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신입 멤버들은 잔뜩 긴장한 채 고개를 숙여 인사했지만, 차승원은 "왜 온 거야 여길? 올 일이 있었어?"라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추성훈은 차승원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여기 (조직에) 들어오려는 거 아니에요?"라며 신입들을 경계하는 듯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차승원은 "쟤네 아닐 거야. 곤란해. 곤란하다고"라며 필사적으로 합류를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6:15
[OSEN=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5 /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15. 6:00
[OSEN=민경훈 기자]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 가수 화사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15 /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15. 5: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이 쏟아지는 재혼 질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조 미인 연예인으로 유명한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이들은 정가은과 함께 싱글맘 시스터즈로 '황신혜와 같이 삽시다'에서 새롭게 활약 중이다. 황신혜는 이혼 사실을 당당히 밝힌 최초의 여배우였다. 그는 "참 별 타이틀이 다 있네"라며 자조했다. 홍진경은 "이혼 후 연애해 봤냐"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당연하다는 듯 쳐다봤다. 장윤정은 이혼 후 연애를 해 봤냐는 질문에 멋쩍은 듯 웃었다. 그러자 황신혜는 역으로 홍진경에게 "진경이는 재혼 생각 있어?"라고 물었다. 주우재는 "누난 연애 했어?"라고 더불어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어지러운 정신을 부여 잡고 "못 해 봤다. 그리고 결혼 생각 없다"라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5:27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갑질 논란이 또다시 갈림길에 섰다.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부터 전 매니저 상대 갑질, 운전 방해 혐의, 산부인과 약 대리 처방 요구 등 각종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의 개인 계정에는 응원과 비난이 뒤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각종 논란이 수면 위로 드러난 뒤 박나래가 개인 계정에 마지막으로 남긴 글은 사과문이다.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에서는 “이 또한 지나간다”, “무너지지 말고 힘내라”, “요즘 ‘나혼산’에 박나래가 없어 아쉽다”는 응원과 함께, “이미 벌 만큼 벌었으니 쉬어라”, “심부름 논란은 선을 넘었다”, “방송에 더는 나오지 말라”는 비판이 팽팽히 맞서며 ‘진흙탕 여론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 와중에 소녀시대, 이민정 등 유명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을 맡아온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남긴 “나래야 힘내!!!!!!!!”라는 댓글이 3천 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연예계 동료들의 응원이 동정론을 키운다”는 해석도 나왔다. 동정론 확산의 기폭제는 전 매니저와의 통화 녹취록 공개다. 지난달 8일 새벽,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가 나눈 통화 일부가 최근 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녹취 속에서 A씨는 울먹이며 “왜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고, 박나래 역시 감정을 보이며 반려견·가족·건강을 걱정하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갑질 피해자와 가해자의 통화 분위기가 아니다”, “박나래가 억울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내놨다. 박나래가 당시 SNS에 “전 매니저들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힌 점도 이런 해석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전 매니저 측의 입장은 다르다. A씨 측은 “대화는 있었지만 사과나 합의는 없었다”며, 감정에 기대 이뤄진 통화였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녹취 공개를 두고도 “선별적 공개 아니냐”, “여론에 유리한 장면만 부각됐다”는 의문이 제기된다. 무엇보다 논란이 감정의 영역으로만 소비되는 데 대한 우려가 크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사이가 좋았느냐’가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갑질)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이라는 법적 판단 사안이기 때문이다. 전 매니저들은 폭언, 상시 대기 강요, 급여·퇴직금 미지급, 4대 보험 미가입 등을 주장하며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박나래 측 역시 공갈 미수·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로, 진실 공방은 이미 수사기관의 판단 영역에 들어갔다. 여기에 ‘주사 이모’로 불린 인물을 통한 무면허 의료행위·대리 처방 의혹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쟁점이다. 경찰은 관련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박나래 역시 참고인 또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 사안은 녹취 속 눈물이나 과거의 친분과 무관하게, 사실관계에 따라 명백한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현재 박나래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황. 녹취 공개와 동료들의 응원이 여론의 방향을 일부 바꾼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곧바로 ‘복귀 신호’로 해석하기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결국 관건은 감성적 해석이 아니라 수사 결과라는 지적이 힘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5. 5: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배우 차승원이 추성훈의 ‘침 젓가락’ 습격에 결국 폭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차가네'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 이날 차승원은 현지 피쉬소스를 넣어 김치를 만든 뒤 추성훈에게 가져왔다. 차승원은 김치를 먹으려는 추성훈에게 “나무 젓가락으로 먹어. 침 자꾸 묻히지 말고”라고 당부했다. 이에 추성훈은 “오 냄새 좋은데?”라며 감탄했고, 김치를 맛본 뒤 “와 여기 맛이네요. (시간) 조금 더 있으면 더 맛있을 것 같다”며 태국의 맛이 난다고 평했다. 하지만 차승원이 없는 사이, 추성훈은 침이 묻었을지도 모를 젓가락으로 김치를 먹었다. 이후 차승원은 추성훈이 침 묻은 나무젓가락으로 김치를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추성훈은 당황하지 않고 “침 안 묻었죠. 이게 잡으면 이렇게 안 묻죠. 센스가 있는데”라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이를 들은 차승원은 어이없어하면서도 “알았어 그래 뭐 그렇다고 치고”라며 결국 상황을 받아들이고 체념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5: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황신혜가 연기력으로 유명한 드라마 '애인'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한 배우 황신혜가 등장했다. 황신혜는 연기력보다 미모가 더 빛이 났지만 그는 배우로 꾸준히 활약했다. 송은이는 “드라마 ‘애인’이 정말 뜨거웠는데. 유동근이랑 나왔다”라며 대표작을 꼽았다. 황신혜는 “드라마 ‘애인’이었다. 내용은 불륜이다. 유동근이나 나나 극중 유부남, 유부녀였다. 30년 전 내용이라 많은 파문을 불러왔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전인화도 신경 쓰였을 거 같다. 드라마가 너무 흥해서”라며 유동근의 아내인 배우 전인화의 반응을 궁금하게 여겼다. 황신혜는 “하필 유동근과 전인화가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찍었다. 나중에 전인화랑 촬영하면서 ‘그때 생각하면 어휴’라고 하더라. 이따금 전화할 때마다 전인화가 유동근 바꿔줄 때 ‘기다려. 애인 바꿔줄게’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5: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배우 차승원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 15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 추성훈은 마트에서 직접 소스 재료를 사 오며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그는 차승원에게 “저는 형이랑 스타일이 좀 다르다. 그냥 찍어 먹을 수 있는 소스다운 소스를 만들고 싶었다”며, “제가 프로 셰프가 아니니까 현지에 있는 한국인 셰프를 직접 찾아가 자문까지 구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소스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뛴 추성훈의 근성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추성훈의 열정적인 설명에 차승원은 무심한 듯 따뜻하게 “뭐 많이 했네”라며 격려를 건넸다. 이어 추성훈이 “형은 뭐 하셨어요?”라고 묻자, 차승원은 담담하게 “김치 만들었어”라고 답하며 요리 고수의 내공을 드러냈다. 특히 차승원은 현지의 피쉬소스를 활용해 김치를 담그는 순발력을 발휘했다. 차승원은 김치를 맛보려는 추성훈에게 “나무 젓가락으로 먹어. 침 자꾸 묻히지 말고”라며 특유의 '츤데레' 같은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치를 한 입 먹은 추성훈은 “와, 여기(태국) 맛이네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현지 재료와 한국의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차승원의 손맛에 완전히 매료된 것. 추성훈은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훨씬 더 맛있을 것 같다”며 아낌없는 극찬을 보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5:1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원조 미인 배우 황신혜가 실물을 보고 몹시 놀란 연예인 실물을 꼽았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조 미인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황신혜는 데뷔 때부터 충격적인 비주얼로 세간의 많은 화제가 됐으며 현재 60대 중반이 되어가는 지금도 여전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송은이 등은 "황신혜조차 놀란 연예인들 세 명을 꼽으라면 누가 있냐"라고 물었다. 홍진경은 “나는 진짜 황신혜를 보고 폭력적으로 느낄 정도로 너무 예뻤다”라며 황신혜부터 칭찬했다. 황신혜는 “김희선 보고 정말 놀랐고, 신민아를 보고 정말 사랑스러웠다. 그리고 전지현이 놀랍다”라며 주저없이 당대 데뷔마다 반향을 일으켰던 배우들을 꼽아 시선을 끌었다. 또한 사랑스러움의 대명사 신민아의 러블리함을 콕 집어 칭찬해 시선을 끌었다. 주우재는 “러블리한 상을 좋아하시구나”라며 세 사람의 공통점을 찾아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5:09
[OSEN=연휘선 기자] 모델 한혜진이 극심한 거북목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1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27년 차 패션모델 목의 현주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2년간 참아온 목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한혜진은 의사에게 목에서 시작된 극심한 통증을 이야기하며 엑스레이 사진 등을 촬영했다. 의사는 사진을 보며 "통증이 심해질 수 밖에 없다. 역커브다. 정상 목이 c자형인데 일자목도 아니고 역커브인 거다. 거북목이 있다 보니 등쪽, 경추성 두통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고 진단했다. 다행인 건 신경공 자체가 좁아지진 않아서 손저림은 없을 것이라고. 의사는 "목디스크가 심해지면 신경이 눌려서 손저림이 심해진다. 어느 정도냐에 따라 수술이나 주사치료를 한다. 목이 길기 때문에 거북목이 잘 오는 스타일이다. 목이 길면 더 약할 확률이 크다. 격투기 선수들은 목이 짧고 튼튼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걱정하며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의사는 "퇴행성 변화가 심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 습관 교정하면 된다. 옆으로 자야 하면 베개를 높게 하고 다리 사이에 수건 같은 걸 끼워서 직선을 만들어줘야 한다. 자다가 흐트러져도 그렇게라도 해야 한다"라고 권했다. 심지어 한혜진에게는 어깨 충돌증후군도 있었다. 어깨 회전근개 강화운동을 해야 하고, 옆으로 자거나 푸시업 같은 걸 하면 안 좋다. 의사는 "엎드린 자세가 거북목에 치명적"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그러나 한혜진은 "평소 옆으로 눕지 않고는 잠이 안 온다. 저도 똑바로 누워서 천장 보고 자고 싶다"라고 호소했다. 이에 의사는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다 40 몇 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노력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결국 한혜진은 물리치료 후 생활 운동까지 하며 스파르타 운동 치료에 임했다. 치료사 또한 "제가 다 본 건 아니지만 운동하시는 걸 봤다. 등 운동 하실 때 턱을 너무 당기지 않으셨음 좋겠다"라고 한혜진의 평소 목 건강을 걱정해 우려를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5. 5: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황신혜의 딸 모델 겸 배우 이진이가 황신혜보다 홍진경의 권유로 모델 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혀졌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조 미인인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최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에서 톡톡 튀는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상기시켰다. 그러나 14세 나이로 지춘희 디자이너 쇼 모델로 데뷔한 그는 이후 모델 활동을 하며 어머니 입김과 유명세가 작용하지 않았나 의혹과 함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송은이는 “딸인 이진이가 모델 겸 배우를 한다는데. 이게 홍진경 덕이라는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황신혜는 “이진이가 중1 때 일이다. 지춘희 디자니어 쇼에 여자아이를 뮤즈로 세웠다. 그걸 홍진경도 봤다”라면서 “홍진경이 그때 이진이더러 배워보라고 했다. 그래서 시작한 거다”라며 홍진경에게 고마워했다. 홍진경은 “나는 그냥 진이만 보였다. 그래서 말한 건데, 나 때문이인 줄 몰랐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5: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황진이가 딸 이진이에게 쏟아지는 관심과 냉엄한 시선에 대해 냉철하게 답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황신혜는 원조 미인이자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창조시킬 정도로 충격적인 미모로 데뷔부터 내내 사랑받았다.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14세 나이로 모델로서 데뷔 이후 배우 활동과 화가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다. 송은이는 “얼마 전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에서 배우로 나오지 않았냐”라며 칭찬했다. 황신혜는 “난 제 3자 입장으로 냉철하게 말한다. 연기나 표정도 그렇고, 옷도 왜 저런 걸 입은지. 듣기 싫겠지만, 돌아가 생각하면 내 말이 맞는 것 같다. 내 말을 들어준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황신혜의 딸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진이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았다. 연예인 2세로, 유명한 어머니의 이름을 알렸기 때문에 그에 대해 냉정한 시선이 따랐다. 황신혜는 “이진이는 100번 넘게 오디션을 봤다”라면서 엄마의 유명세 때문에 득보다 실이 있다고 말했다. 황신혜는 “미안해했는데, 미안할 것도 없다.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서 이제는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것 같다”라며 오히려 이진이가 사람으로 성장했다고 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5:0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고현정과 함께 최초 여성 투 엠씨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장윤정은 전설의 198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여전히 고운 미모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김종국은 “고현정이랑 엠씨를 보고 울었다는데”라며 물었다. 장윤정은 “‘토요대행진’이라고 그 당시 여자 2MC로 최초로 여자 둘이서 MC를 봤다. 처음이기도 하고, 그때는 프롬프트가 없어서 달달 외워서 해야 했다. 여자 엠씨들이 한다고 하니까 너무 관심이 많았다. 그때 현정이나 나나 다 대학생이었다”라며 말했다. 그는 “토요일 저녁 가장 핫한 시간에 한다고 하니까, 누구 하나 실수를 하면 안 되니까 너무 긴장했다”라면서 “생방송이 끝나고 난 후 마음의 안도감이 들었다. 고현정이나 나나 그랬다. 끝나자마자 저절로 끌어안고 수고했다고 (울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4: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자신의 영원한 누나로 단 하나 故 최진실을 꼽았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로 미녀 배우 황신혜와 장윤정이 등장했다. 엠씨들은 게스트 등장 전 추억의 연예인을 회상하며 입을 모았다. 김숙은 “그 시절 가장 유명한 연예인, 가장 예쁜 연예인!”이라고 외치더니 “나는 이미연이다. 그 시절 여심, 남심 다 녹인 초콜릿 광고 있지 않냐”을 말했다. 고현정과 더불어 동국대학교 연영과 여신으로 이름을 알렸던 이미연은 그 시절 청순미의 대명사였다. 김종국도 추억의 스타가 있었다. 김종국은 “나는 유일한 누나가 있다. 최진실 누나다. 나는 최진실 누나가 유일하다”라며 거듭 강조하며 절대적 스타에 대한 동경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4: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고현정과 MC를 봤던 신인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조 미인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198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장윤정은 당시 선에 당선된 고현정과 함께 당대 뜨거운 프로그램인 '토요대행진' 엠씨를 맡았다. 여성 투 엠씨 체제는 이들이 최초였다. 첫 생방 후 고현정과 끌어안고 울 정도로 안도감을 느꼈던 장윤정. 이후 기싸움도 있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김숙은 “그때 기싸움 같은 건 없었냐”라며 물었다. 장윤정은 “당연히 경쟁 의식은 있었다. 그런데 그게 나쁜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발전하지 않냐. 둘 다 미스코리아니까 의상을 신경 썼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머리를 누가누가 높이 올린다거나?”라며 물었으나 장윤정은 “그런 시절 아니다”라며 딱 잘라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15. 4:57
[OSEN=연휘선 기자] 모델 한혜진이 거북목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했다. 한혜진은 1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27년 차 패션모델 목의 현주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오랜 목 통증을 호소했다. 그는 지인과의 통화에서 "자려고 누우면 목이 너무 아파서 두통이 온다. 귀를 타고 머리가 찌릿찌릿하며 잠이 안 온다. 2년 참았다. 만성통증으로 견딜만 했다. 두달 전부터 목이 안 돌아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네가 병을 키운 거다. 사람이 제일 안 좋은 자세가 앉아있는 거고 좋은 자세가 누워있는 거라고 하더라. 너만이 아니라 사회활동 하는 모든 분들이 다 그렇다"라는 말을 듣자, "어릴 때 키 크다고 놀림을 하도 많이 받아서 작아보이려고 쪼그려 있어서 그런 거다. 맨날 할머니들이 운동하는 애냐고 맨날 그��다"라고 털어놨다. 실제 한혜진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장신이 도움 되는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 영입제안을 받았다고.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고무줄 하고 있는데 교내 방송으로 지금 호명하는 학생들은 양호실로 즉시 오라고 하더라, 6학년 중 키큰 애들이 다 왔다. 인근 농구부 코치님이 중학교에서 캐스팅하려고 온 거였다. 농구선수 할 뻔 했다"라며 웃었다. 그는 "농구선수와 배구선수와 모델은 한 끝 차이다. 혜정이 그래서 농구하다가 모델 된 거다. 조금이라도 작아보이려고 목이 빠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워킹할 때만 거북목이 들어간다. 새로운 걸 알았다. 쇼가 끝나면 다시 목이 빠진다. 거북 모델이다"라고 말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15. 4:51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정해인이 남친짤의 정석을 선보였다. 15일 정해인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청바지에 깔끔한 흰색 니트, 그리고 검은색 비니를 매치한 이른바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비니를 써서 더욱 작아 보이는 얼굴과 그 안에 꽉 찬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정해인의 투명하고 뽀얀 피부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맑은 눈빛과 무결점 피부는 서른 중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남친짤의 정석", “피부 미쳤다” “대학생 아닌가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정해인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15.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