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신세경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카라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 그는 빈티지한 소품 옆에 기대 앉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이어 신세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다른 느낌의 포즈를 취하거나 머리를 높게 묶어 올려 통통 튀는 분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신세경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클로즈업에도 굴욕 하나 없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 출연 중이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세경’ 박하영
2026.02.13. 6:37
[OSEN=김수형 기자]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 홍보 영상에서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설정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황보라는 최근 SNS에 마카다미아 공구 영상을 게재하며 야간 운전 중 사고가 난 듯한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했다. 비명을 지르며 놀란 모습을 보이다가 곧 환하게 웃으며 제품을 소개하는 반전 구성을 택했지만, 견과류 홍보와 교통사고 설정 사이의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온라인에서는 “견과류와 사고 설정이 무슨 관련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굳이 자극적인 연출을 쓸 필요가 있었나”, “연관성 없는 콘셉트로 오히려 역효과”라는 반응이 나왔다. 일부는 “가벼운 홍보에 교통사고 이미지를 활용한 건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함께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이력이 재조명되면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목소리도 덧붙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비난보다는 문제 제기 수준에서 마무리하자”, “앞으로는 보다 적절한 방식의 홍보를 선택하면 될 것”이라는 비교적 차분한 반응도 보였다. 결국 이번 논란은 홍보 방식의 적절성에 대한 고민을 남겼다는 평가다. 제품과 메시지의 맥락을 고려한 연출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향후 보다 신중한 콘텐츠 기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6: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그리가 데뷔곡 ‘열아홉’으로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떠올렸다. 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서 그리는 첫 곡으로 데뷔곡 ‘열아홉’을 부르며 등장했다. 무대 후 MC 권정열은 “이 노래 ‘열아홉’이 데뷔곡이었는데, 트와이스의 ‘치얼업’을 제치고 1위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그리는 “역사적인 일이라서 생생하게 기억한다”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리는 “제가 랩을 한다는 것에 불편한 시선을 가진 분들도 많았고, 관심이 쏠린 상태에서 음원을 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발매 당일 새벽 1시에 전 음원 차트에서 3위였고, 1등이 트와이스 ‘치얼업’과 정은지의 ‘하늘바라기’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게임을 하다가 새벽 2시에 다시 들어가 보니 2위였다”며 “당시엔 음원 사이트에 댓글 기능이 있었는데 트와이스 팬들의 견제가 보이더라. ‘안 되겠다’ 싶었는데, 새벽 3시에 트와이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말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고. 그리는 “아쉽게도 감성적인 시간대에 들어서 1등을 한 것 같다”며 “아침이 되니까 다들 이성을 찾았는지 순위가 급락했다. 이렇게 떡락한 건 처음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어린 아이의 진심을 이렇게 짓밟다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권정열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제가 먼저 냈는데 BTS에게 하루 만에 잡힌 적이 있다”고 공감 섞인 고백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데뷔 초 추억부터 차트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풀어낸 그리의 이야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6: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그리가 해병대 입대를 결심한 이유와 솔직한 군 생활 비하인드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그리(GREE), 카이(KAI), 테이(TEI), 럼블피쉬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대 2주 차를 맞은 그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병대 필승 경례와 함께 그는 관객석을 향해 “해병대 병장 김동현은 2026년 1월 28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라고 또렷이 신고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MC 권정열이 “해병대를 선택한 개인적인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그리는 진지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해병대라는 조직을 좋아했다”면서도 “어릴 때부터 방송을 하다 보니 이미지가 천진난만하고 어려 보일 것 같았다. 대중에게 신뢰를 주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싫어하는 일도 해야겠구나 싶었다”며 “해병대는 훈련이 힘들기로 유명하니까, 많은 분들께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입대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후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권정열이 “들어가서 후회한 적 있냐”고 묻자, 그리는 망설임 없이 “들어가자마자 후회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환경이 일단 말이 안 됐고,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하면서 케어받는 데 익숙했는데 ‘똑바로 안 하냐’, ‘군가 열심히 불러라’며 계속 혼내니까 ‘나갈까?’라는 생각을 진심으로 했다”고 회상했다. 솔직한 고백에도 불구하고, 한층 단단해진 모습의 그리는 군 생활을 통해 성장한 면모를 드러내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6: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손호영에게 결혼 금지령을 내렸다. 13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god 멤버 데니안과 손호영,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게스트에 대해 ‘국민 그룹’이라는 힌트를 주면서 춤을 줬다. 이에 곽튜브는 H.O.T로 확신했지만, god가 등장하자 당황했다. 맛집을 찾아나서면서 데니안은 “김태우보다 호영이가 더 잘 먹는다. 태우는 보기보가 많이 안 먹는다. 근데 호영이는 보기보다 진짜 많이 먹는다. 대식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메뉴는 족발과 부대찌개였다. 전현무는 잘 먹는 손호영을 보면서 “20대와 지금이랑 똑같다. M자 탈모 없다”라고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곽튜브도 “똑같다. 머리숱도 많으시다”라며 놀랐다. 손호영은 “머리는 항상 옛날부터 관리를 많이 한다. 샤워하면 반은 머리를 감는데 썼다. 브러시로 감는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데니안은 “요즘 친구들 만나면 탈모 얘기 많이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데니안은 전현무에 대해 “형이랑 1살 차이다. 자세히 보면 동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전현무는 김태우에게 “데니형은 결혼해도 호영이 형은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고”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데니안은 “저주의 말”이라고 지적했다. 김태우는 “god를 위해서다. 콘서트를 하면 내가 봐도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면서 호영이 형은 영원히 팬god의 오빠로 남아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팬들이 보면 다 난리 났을 걸”이라고 설명했다. 데니에 대해서는 “데니 형도 그런데 데니 형은 결혼하면 안정감과 이런 게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email protected]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6: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전현무계획3’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젓가락질 지적에 반성했다. 13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경기도 의왕, 과천을 오가며 맛집 정복에 나섰다. 이날 첫 번째 메뉴는 팥칼국수였다. 곽튜브는 “사실 팥을 잘 안 먹는다. 붕어빵도 슈붕(슈크림 붕어빵)파”라며 메뉴에 거리를 두었다. 팥을 잘 먹지 않아서 비교 대상이 없다는 것. 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곽튜브는 신혼집에 팥을 뿌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자신이 뿌려주겠다고 했지만 곽튜브는 그의 제안을 거부해 웃음을 줬다. 팥칼국수가 나오고 전현무와 곽튜브의 먹방이 시작됐다. 곽튜브는 한 숟갈 맛 본 뒤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음식을 극찬했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신혼집에 팥을 쳐야 하는데 몇 줌만 가져가도 되냐”고 물어봤다. 이에 가게 사장은 흔쾌히 가게에서 사용하는 팥을 내줬다. 전현무는 한그릇 가득 담긴 팥을 보며 “다 뿌려라.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 진짜 놀라시잖아요”라며 전현무를 말렸다. 전현무는 “아니야? 130평인가”라고 다시 루머를 유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현무와 곽튜브는 젓가락질 문제를 지적받았다. 먹방 특성상 두 사람이 음식 먹는 모습이 많이 나오다 보니 일부 시청자들의 젓가락질 지적이 있었던 것. 곽튜브는 “고치긴 해야 해. 왜냐하면 이제 아빠가 될 사람이 젓가락질도 못 하면 되냐”라며 반성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6:12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시아가 훌쩍 자란 아들 준우와의 데이트 근황을 공개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정시아는 13일 SNS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언제 이렇게 컸는지… 피드 사진 고르는데 눈물이 울컥하네요. 부족한 엄마에게서 잘 자라줘서 고마워.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우리 준우, 엄마 아빠는 언제나 응원할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다음엔 여자친구랑 가라”라는 유쾌한 덧붙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준우는 훤칠한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때와는 또 다른 ‘폭풍 성장’ 비주얼이다. 정시아는 유튜브 채널 ‘정시아아시정’을 통해 준우와 압구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현실 모자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6:08
[OSEN=김수형 기자]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며 ‘충주맨’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김선태 주무관의 돌연 사직 소식에 온라인이 술렁이고 있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선태 주무관은 최근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선태 주무관은 짧고 강렬한 영상과 과감한 패러디로 ‘충TV’를 전국 지자체 채널 구독자 수 1위, 100만 명에 가까운 규모로 키운 주역이다.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말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고, 이후 뉴미디어팀장을 맡아 팀을 이끌어왔다. 공직 9년 만의 사직 의사 표명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과거 사법고시에 도전했다가 6수 끝에 고배를 마신 뒤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력, 그리고 “자녀가 애매한 성적이면 공무원을 시키겠다”는 발언까지 재조명되면서 누리꾼 반응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안정적인 공무원도 내려놓을 만큼 고민이 있었던 것 같다”, “본인이 만든 길을 가는 것 응원한다”는 응원과 함께 “충TV는 누가 이어받나”, “충주맨 없는 충TV가 상상이 안 된다”는 아쉬움도 이어졌다. 반면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것도 아니고 향후 계획도 공개되지 않았다”며 과도한 추측을 자제하고 공식 입장을 기다리자는 신중한 반응도 적지 않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5:46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사업 홍보 논란에 대해 “다이어트 약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홍현희의 체중 감량을 이용해 사업을 홍보했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먼저 그는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닙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 식품”이라며,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희를 자주 보시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살이 빠진 것처럼 느끼실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 동안 현희가 필라테스는 물론,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면서 매일 노력한 결과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의 체중 감량이 단순히 제품 섭취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저는 현희가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고, 식전에 야채와 식초를 챙겨먹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어느날은 성공하고 어느날은 실패하기도 하면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고 함께 하기도 했습니다”라며, “건강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던 사람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 현희를 보면서 저도 달라졌던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제이쓴은 홍현희의 체중 감량을 이용해 제품을 홍보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희가 평생 건강한 루틴 안에서 좋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준비한 결과물”이라며, “저는 물론이고 제 가족이 먹는 것이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투명하게 보여드렸습니다. 현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홍현희는 최근 10kg 이상 감량하며 몸무게 49kg에 도달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 홍현희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고, 이후 제이쓴이 제품을 론칭하면서 사업 홍보 목적이라는 비난에 휩싸이게 됐다. 이하 제이쓴의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제이쓴입니다. 어제 오늘 현희의 감량과 클럽홍당무 론칭에 대해서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들, 게시글들이 좀 나왔는데요, 이전부터 꾸준히 지켜봐주신 분들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지만, 기사 헤드라인이나 게시물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이실 우려가 있어 몇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닙니다. 많은 기사 제목에서 제가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을 만들었다고 헤드라인을 잡으셨는데요. 클럽홍당무 제품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입니다.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고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지 않았고, 처방받은 적도 없고, 계획도 없습니다. 현희를 자주 보시지 않는 분들 입장에서는 갑자기 살이 빠진것처럼 느끼실 수 있겠지만, 오랜 시간동안 현희가 필라테스는 물론, 꾸준히 걷기를 병행하면서 매일 노력한 결과라는 점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운동없이 감량했다거나, 운동이 필요 없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감량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함께 병행한 과정이었습니다. 단순히 먹고 빠지는 그런 말도 안되는 제품은 없습니다. 일부 편집된 영상이나 자극적인 기사 제목만으로 오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는 현희가 건강을 위해 식습관을 바꾸고, 식전에 야채와 식초를 챙겨먹고, 간헐적 단식을 하고, 어느날은 성공하고 어느날은 실패하기도 하면서 매일매일 노력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봤고 함께하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특별히 신경 쓰지 않던 사람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그 마음이 진심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 현희를 보면서 저도 달라졌던 것 같습니다. 이번 제품을 준비하면서 각 원료사 대표님 뿐만아니라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검증 가능한 범위 안에서 각 영역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클럽홍당무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희가 평생 건강한 루틴 안에서 좋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준비한 결과물입니다. 저는 물론이고 제 가족이 먹는 것이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투명하게 보여드렸습니다. 현희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현희도 아직은 서툰게 많고 앞으로 더 해나가야 하는것도 많겠지만. 현희의 감량도 클럽홍당무에서 제가 선보이는 제품들도 하루이틀의 노력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사진]홍현희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5: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를 기다리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김소영 부부의 집과 결혼 생활, 그리고 소소한 일상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업가로 활약 중인 김소영의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현재 4개 브랜드를 운영 중인 그는 CEO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둘째 아들을 임신 중인 사실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요리와 육아, 외조까지 맡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아내의 사업 활동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평소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며, 이날 역시 밤 10시가 넘어 퇴근한 김소영을 위해 직접 저녁 한 상을 준비했다. 등갈비 토마토 스튜를 비롯해 봉골레 파스타, 아보카도 구이까지 정성이 가득 담긴 메뉴가 식탁을 채웠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둘째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설렘과 기대가 묻어났다. 김소영은 오상진에게 “둘째를 잘 부탁해”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1980년생인 오상진과 1987년생인 김소영은 늦둥이 둘째를 맞이하게 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배려와 신뢰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5:34
[OSEN=선미경 기자] 체중을 49kg까지 감량하며 화제성을 싹쓸이했던 개그우먼 홍현희가 ‘팔이피플’ 지적을 받고 있다. 위고비를 하지 않고 건강하게 감량했다고 내세웠다가 결국 남편 제이쓴의 사업을 홍보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에 휩싸인 상황이다. 홍현희는 최근 다이어트로 10kg 이상 감량하며 몸무게 49kg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창 유행 중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하지 않고 건강하게 감량했다고 알려 더 큰 관심을 받았다. 다이어트 성공 후에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홍현희는 건강한 감량으로 비주얼까지 새롭게 태어났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군살 없이 늘씬해진 몸매 뿐만 아니라, 붓기가 빠지면서 외모로 훨씬 정돈된 모습이었다. 늘씬해진 자신감으로 수영복 핏을 직접 공개해 이슈가 됐고, ‘리즈 미모’라는 반응도 쏟아졌다. 홍현희는 체중 감량에 대해서 ‘혈당 관리’를 비법으로 꼽았다. 직접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혈당 관리로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16시간의 공복을 유지하거나 필라테스를 하는 등 관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여러 스타들이 위고비,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을 하는 것과 달리 홍현희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홍현희가 강조한 ‘혈당 관리’ 비법이 결국 남편이 제이쓴의 사업과 연관되면서 의도치 않게 논란에 휩싸이게 됐다. 제이쓴은 홍현희의 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느 ㄴ다이어트 제품을 직접 기획, 제작했다고 알렸다. 아내를 위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공을 들인 것. 이후 제이쓴은 해당 제품을 론칭한 지 4시간 만에 품절됐다고 밝혔다. 문제는 그동안 홍현희가 강조하고 소개해 온 건강한 체중 감량, 혈당 관리 비법이 제이쓴의 사업과 이어져 있다는 것이었다. 해당 아이템이 아내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남편의 노력이 담긴 것이라고 하지만, 결국 그동안 홍현희가 공개했던 콘텐츠가 제이쓴의 사업을 홍보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건강을 위한 홍현희와 제이쓴의 노력과 별개로, 다이어트 상품 사업을 위한 빌드업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다. 다이어트로 화제성을 휩쓸며 ‘호감 부부’의 이미지를 만들었던 홍현희와 제이쓴, ‘사업 홍보’라는 부정적인 여론 속에 직접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홍현희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5: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첫 방송의 베일을 벗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서는 우정고등학교 등교 첫 날, SMTR25 멤버들이 1990년대 반, 2000년대 반, 2010년대 반 학생들로 나뉘어 모습을 드러냈다. 입학실 날, 우정고등학교에 등교한 멤버들은 각 시대별 반에 입성했다. 1990년대 반은 니콜라스, 캇쇼, 저스틴, 현준, 우린이, 2000년대 반은 한비, 송하, 카친, 사다하루, 타타가 함께 했다. 마지막으로 2010년대 반에는 다니엘, 하루타, 하민, 찰리, 재원이 등장해 포부를 밝혔다. 반별로 학생들이 소개된 가운데 이들은 교실 뒤편을 구경하며 세계관에 몰입했다. 멤버들은 각 반 교실 뒤편을 구경하며 신기함을 드러냈다. 이때 90년대 반 현준은 “우리는 90년대다”라고 외치면서도 지도를 보던 중 “난 신기한 게 여기 직할시라고 되어있다. 챗 지피티에 쳐보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데뷔를 꿈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서 1990년대부터 2010년대 문화를 체험하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응답하라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3. 5: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준현이 ‘고기 캐릭터’의 편견을 깨고 생선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준현이 본격적인 생선 요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이 생선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하자 제작진은 “고기 이미지가 강하신데”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붐은 “배우에게 악역 이미지가 강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제가 고기만 먹고, 고기만 좋아한다는 편견을 좀 버려주셨으면 좋겠다”며 “사실 생선을 정말 많이 다뤄봤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도시어부’를 하면서 우리나라 근처 바다에 있는 생선은 거의 다 잡아봤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준현은 참돔, 돌돔, 벵에돔, 감성돔은 물론 부시리, 방어, 붉바리까지 언급하며 “귀한 생선도 안 잡아본 게 없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횟집’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입맛 까다로운 형님들 취향에 맞춰 요리를 해왔다”며 숨겨왔던 생선 요리 내공을 밝혔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메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5:16
[OSEN=김수형 기자] 박보검이 ‘보검매직컬’에서 장원영 헤어스타일까지 완벽 소화하며 미용 실력을 입증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매직컬’이 전파를 탔다. 첫 영업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한 초등학생 손님이 등장해 “아이브 장원영 헤어스타일을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보검은 “삼촌이 한번 해보겠다”며 직접 스타일링에 나섰고, 정성스럽게 손질한 끝에 ‘무주 장원영’으로 변신시켜 눈길을 끌었다. 여학생은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보검은 “하면 할수록 노하우가 생긴다”며 뿌듯해했다. 퇴근을 불과 3분 앞둔 상황에서도 따뜻한 모습이 이어졌다. 구경을 왔다는 어르신 손님에게 그는 “앉아서 편하게 구경하시라. 말동무해드려야 하는데”라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헤어샵 운영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보검매직컬'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5: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오상진이 파스타로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연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맞춤 한 상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이 좋아하는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과거를 떠올렸다. 그는 “총각 때부터 파스타를 수천 그릇은 만들어 먹었다”며 “연애할 때도 파스타로 계속 마음을 어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소영은 “계란만 있어도 까르보나라를 해주고, 엔초비 통조림이 있으면 엔초비 파스타, 명란이 있으면 명란 파스타를 해준다”며 “그동안 만든 파스타 종류만 해도 서른 개는 넘을 것”이라고 남편의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파스타 장인’이라는 표현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사로부터 약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인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5: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응답하라 하이스쿨’ 10년대 반 찰리가 '꽃보다 남자' 태국판 드라마 아역배우 출신이었다. 13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모습을 드러냈다. 입학식 2주 전, 우정고등학교 예비 소집일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반 이름을 정하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반 이름을 하나씩 적어서 내주면 된다. 팬들의 투표로 결정될 것”이라고 알렸다. 하나둘씩 반 이름을 적은 가운데 10년대 반 찰리는 “F5”라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따왔다”라고 했다. 다음 00년대 반에서 송하가 “하이재킹 한 걸 수도 있는데 ‘꽃보다 5인조’”라고 밝혀 논란(?)을 자아냈다. 10년대 반이 견제하자 송하는 “제가 찾아보니까 2000년대 드라마다. 저희 반과 좀 더 부합하지 않을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10년대 반 다니엘은 발끈하며 “우리 팀 찰리가 ‘꽃보다 남자’ 태국판 드라마에 아역배우였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데뷔를 꿈꾸는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15인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서 1990년대부터 2010년대 문화를 체험하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응답하라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3. 5: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오상진이 국제 행사 MC로 활약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딸 수아를 위해 카레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자신이 먹을 카레에 병아리콩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근 중동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마살라 콩 카레 메뉴가 있었다”며 “무심코 떠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다”고 병아리콩 카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출장 이유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했다. 오상진은 “2025년 경주 APEC을 계기로 한국과 UAE 간 문화 교류 행사가 성사됐다”며 “‘문화 교류의 밤’ MC를 맡게 돼 1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에 스튜디오 패널들이 빡빡한 일정에 놀라자 오상진은 “앞뒤로 비행기에서 하루씩 자고, 행사는 딱 이틀이었다”고 덧붙였다. 붐이 “더 자면 소현 씨의 불호령이”라고 농담하자, 오상진은 “제 본업이다”라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양국의 중요한 행사에 기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영광이었다”고 국제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상진의 아내이자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사로부터 약 7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인 CEO 김소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둘째를 임신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4:55
[OSEN=박하영 기자] 신화 전진의 배우자이자 승무원 출신 류이서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3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쑥라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료를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헤어밴드와 퍼 소재의 상의를 매치한 류이서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옆모습만으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승무원 출신 답게 올빽 머리를 완벽 소화한 류이서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 화보 같은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전한 바 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 준비 계획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류이서’ 박하영
2026.02.13. 4:42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임신 후 회복된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설 전에 이발하기 성공”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숏컷 스타일로 변신한 안영미는 차 안에서 셀피를 찍으면서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었다. 메이크업을 받은 듯 정돈된 피부톤과 한결 편안해 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안영미의 산뜻한 변신에 개그우먼 정주리는 “임신은 또 내가 했나. 붓기가 하나도 없네. 우리 영미찡 예뻐”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조혜련도 “축하해 영미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최근 라디오를 통해서 직접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는데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 중기 정도다.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을 못하고 꾹 꾹 눌러 참고 있다가 예기하는 거다”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특히 안영미는 앞서 유독 핼쑥해진 모습으로 ‘먹방’을 해 건강 이상 걱정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건강 이상이 아닌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다둥이 가족이 된 안영미다. /[email protected] [사진]안영미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4:32
[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유지가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유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프러포즈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네, 저 결혼해요”라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다.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 말처럼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김유지와 듬직한 체격의 예비 신랑이 함께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5월의 신부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 축하 반응이 이어지는 한편, 김유지가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다시 모였다. 김유지는 2019년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해 배우 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2022년 말~2023년 초 결별했고, 이후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았다고 밝힌 바 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인 김유지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새 작품 출연을 준비 중이다. 그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결별 이후 새로운 출발을 알린 김유지의 결혼 소식에 대중은 따뜻한 축하를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