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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조합...송혜교가 데이트한 깜짝 상대는 누구?

[OSEN=김수형 기자]배우 송혜교가 SNS를 통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송혜교가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ac Miller’라는 문구가 비친 공간에서 누군가를 태그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혜교가 태그한 인물이 모델 신현진으로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의외의 조합에 팬들은 “두 사람 친분이 있었나”, “분위기 너무 좋다”, “힙한 만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평소 패션과 아트에 관심이 많은 송혜교와 모델 신현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은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꾸준히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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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가죽 패션에 터진 ‘2D 미모'...한 줌 허리에 ‘만화 캐릭터’ 포스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를 뽐냈다. 12일 장원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강렬한 가죽 재질로 된 의상을 입고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장원영의 독보적인 스타일링이다. 매끈한 직각 어깨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가죽 탑과 짧은 가죽 치마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작은 얼굴에 꽉 찬 뚜렷한 이목구비는 마치 만화 속 캐릭터를 그대로 실사화한 듯한 ‘2D 미모’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람이 아니라 AI 같다”, “소화력 무슨 일”, “살아있는 바비인형 그 자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멤버로 속한 아이브는 최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곡 '뱅뱅'(BANG BANG)을 발매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장원영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2.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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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런 남편은 처음, 역대 최고 욕설”...대화 80%가 욕설이라 '삐 처리'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결혼 20년 차, 세 아들을 둔 가정에서 벌어지는 역대급 언어 폭력 사연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12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아내의 신청으로 한 부부가 출연했다. MC 박하선은 본격적인 영상 공개에 앞서 “이번에도 최초로 굉장히 희귀한 장면을 보시게 될 거예요. 이분들만의 유니크한 고민이었다”라고 설명하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은 충격 그 자체였다. 남편은 아내와 대화하는 내내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쏟아냈다. 이에 진태현이 본인이 욕하는 영상을 본 소감을 묻자, 남편은 반성은커녕 “화끈하네”라고 답해 출연진 전원을 당황케 했다. 심지어 남편은 “평소엔 더 심하게 해요. 열받으면 무슨 소리 하는지도 몰라”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결국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그는 “우리가 실생활에서 말에 욕을 살짝 섞어서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50살이 넘고 중반이 되셨잖아요. 욕 그렇게 섞어서 쓰면 부끄러워요”라고 꼬집었다. 이어 “저렇게까지 욕을 하는 게, 앞으로는 바꿔야 해요. 안 그러면 진짜 이상한 사람 돼. 바뀌셔야 해”라며 강하게 충고했다. 특히 서장훈은 이번 사연이 역대 출연자 중 욕설 수위가 가장 높다고 지적하며 “이렇게까지 욕을 많이 쓰신 분은 처음이에요”라고 혀를 내둘렀다. 박하선 역시 “대화의 80%가 욕이라서 삐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정도)”라며 편집의 어려움을 토로해 남편의 언행이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임을 시사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2.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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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불륜의 성지...최양락♥팽현숙 양평 한옥카페 보니!

[OSEN=김수형 기자]현재 줄 서는 맛집 사장으로 자리 잡은 팽현숙이 과거 수차례 사업 실패를 겪었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최양락의 불륜카페 일화가 언급됐다. 앞서 팽현숙은 한 방송에서 “사람들이 7~8개 사업하다 망한 줄 알더라. 그보다 훨씬 많다”며 웃픈 고백을 했던 바. 강남에서 도자기 가게를 시작으로 의류 매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업종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를 경험했다고. 특히 경기도 양평 산속에서 운영했던 패밀리 레스토랑은 예상치 못한 이유로 ‘불륜 카페’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가족 외식 공간으로 시작했는데, 위치가 한적하다 보니 불륜 커플들이 많이 찾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남편 최양락도 관련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 영상에서 그는 과거 양수리에 한옥을 지어 카페를 운영했던 일을 떠올렸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조관우와의 인연을 설명하며 “카페 분위기를 위해 ‘꽃밭에서’, ‘늪’을 하루 종일 틀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양락은 “우리 카페에 불륜 커플이 유독 많았다. 조관우 노래를 그렇게 좋아하더라”며 농담 섞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정상적인 부부는 입구에서 반가워하는데, 불륜 커플은 괜히 눈치 보며 구석으로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차례 실패 끝에 현재는 대박 음식점으로 재기에 성공한 팽현숙. 파란만장했던 사업 도전기가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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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부터 쓰레기 수거+고물상 일로 생계"..가슴 아픈 가정사 고백한 개그맨 누구? ('특종세상')

[OSEN=김수형 기자] ‘특종세상’ 개그맨 김수영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과 가정사를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특종세상’에서는 개그맨에서 생활용품 판매원이 된 김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새벽 2시 30분부터 하루를 시작해 창고 물건을 차량에 옮기고, 전국을 오가며 판매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수영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학원도 못 다니고 대학교도 못 갔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웃음으로 승화하려 했다. 남을 웃기면서 나는 불쌍하지 않고 불행하지 않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시절을 숨기려고 더 웃겼고, 그래서 개그맨이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가정 형편도 쉽지 않았다. 그는 “다섯 식구가 단칸방에서 살 정도로 가난했다”고 밝혔다. 한때 씨름선수를 꿈꿨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포기해야 했다. 곧바로 개그맨에 도전할 수 없었던 그는 19세부터 쓰레기 수거 일을 시작했고, 일이 끝나면 고물상에서 일하며 생계를 도왔다고. 김수영은 “3년 정도 열심히 일해 번 돈을 부모님께 다 드렸다”며 “그 후 개그맨이 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부모에게 받은 차비 5만 원을 들고 상경한 그는 결국 공채 개그맨에 합격하며 꿈을 이뤘다. 무대 위에서는 웃음을 선사했지만, 그 뒤에는 누구보다 치열했던 청춘이 있었다. 김수영의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 한편, 최근 개인 플랫폼 제작하는 김수영. 작가에 감독 연기까지 섭렵했다. 방송의 끈 놓지 않기 위해 콘텐츠 게속하고 있는 근황. 다양한 시도로 자신만의 방송을 만들고 있는 그를 많은 이들이 응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특종세상’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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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내림굿 받아라”..남편, 아내에 신내림 강요에 서장훈 ‘경악’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에게 무속인의 길을 강요하는 남편의 비정한 태도가 공개됐다. 12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내림굿 문제를 두고 벼랑 끝에 선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돈만 벌 수 있다면 아내가 무속인이 돼도 상관없다”는 충격적인 본인의 의견을 가감 없이 밝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의심케 했다. 아내의 고통이나 삶의 선택권보다 오로지 ‘금전적 이득’이 우선이라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인 것이다. 남편의 압박 속에 아내는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아내는 인터뷰를 통해 “내림굿을 받고 싶지 않다”며 본인의 진심을 털어놓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장 가까운 존재인 남편으로부터 ‘돈 때문에 신내림을 받아라’라는 종용을 받는 상황에 대한 깊은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듯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은 “세상에 이런 남편이 있어요? 보통은 신내림 받지 않을 방법을 찾는데”라며 아내를 보호하기는커녕 오히려 등 떠미는 남편의 행동에 촌철살인 일침을 가했다. 갈등은 금전적인 부분에서 정점을 찍었다. 남편은 앞서 “내가 금전적으로 쪼들리지 않으면 내림굿 받으라고도 안 해*라고 언급하며 아내를 무속인으로 만들려는 이유가 철저히 경제적 목적임을 시인해 출연진 전원을 경악게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2.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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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용담에게로 쏠린 다정함→미스터 킴, 장미·튤립·용담 관심에 새 판국 맞이('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 국화, 26기 경수 다대일 데이트 시즌2 예고가 이뤄졌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 국화, 26기 경수의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용담은 지난번과 똑같다며 차라리 미스터 킴을 선택할 것을 후회했다. 그러나 예고편에서 용담이 오프 숄더를 입어 드러내고 있는 어깨를 본 26기 경수는 용담을 챙겼고, 용담에게 "염두에 둔 사람은 몇 명이냐"라는 질문으로 자신만이 용담의 마음에 든 것임을 확인했다. 용담은 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국화와의 관계를 정리 당한 미스터 킴은 여성 출연자 방에서 거리낌없이 떠들었다. 그의 모습에 장미, 튤립, 용담은 "오히려 첫인상 때 좋았는데"라며 미스터 킴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귀추를 주목시켰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2.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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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G-DRAGON).. 머리 어깨 무릎 발 SWAG [O! STAR 숏폼]

[OSEN=김포공항, 박준형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12일 서울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팬미팅 참석 차 일본 요코하마로 출국했다. 지드래곤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에서 단독 팬미팅 ‘2026 지드래곤 팸 미팅 [팸+일리 : 패밀리 : 팸 아이 러브 유]’를 개최한다. 이어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바이텍(BITEC)에서 현지 팬들과 뜨거운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드래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2.12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2.12.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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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X28기 영수, 데이트 후 손잡기 "이성적 설렘?"('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튤립과 28기 영수가 데이트 후 손을 잡았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튤립과 28기 영수의 다정한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28기 영수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던 튤립은 마음을 내려놓고 28기 영수의 말을 귀담아 들었다. 28기 영수는 “혹시 재혼 시기나 추후 아이를 낳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튤립은 “전 사실 연애가 돼야 재혼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28기 영수는 “인연을 만날 시기가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 역할이 필요하다. 그게 내 역할이다”라고 말했고, 튤립은 “전 현실주의자이지만, 운명론자다. 그래도 큰 틀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해 28기 영수와 마음이 맞는 것처럼 보였다. 이들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손을 잡으며 대화를 나누었다. 튤립은 “사람이 눈을 보며 이야기를 하는데, 거짓 같은 느낌은 없었다. 그러니 그 말들이 곧이 곧대로 들렸다. 뒤에서 나란히 앉아서 왔는데, 오면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데 가까워서 그런가? 두근거리고 설렘이 있었다”라며 “이성적인 끌림이 생길 수도 있겠구나. 마음이 벌렁벌렁한다”라고 말했다. 반면 28기 영수는 아직 이성적 끌림에 대해 긴가민가 고민을 하면서 용담의 애교스러운 느낌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2.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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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게 내림굿 받아, 안 받으면 이혼”...아내 무속인 만들려는 남편 ‘충격’ ('이혼숙려캠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에게 내림굿을 강요하며 금전적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남편의 충격적인 태도가 공개됐다. 12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남편은 아내와 대화하던 중 “내림굿을 받든가 말든가 상관없는데”라며 운을 뗐지만, 정작 아내는 남편이 ‘내림굿을 안 해서 금전적으로 힘든 거다’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며 팽팽하게 맞섰다. 인터뷰를 통해 드러난 실상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남편은 아내가 사업을 접고 내림굿을 받아 무속인의 길을 가기를 노골적으로 바라고 있었으며, 심지어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는 협박까지 일삼은 것으로 밝혀졌다. 아내는 현재 내림굿을 하지 않은 채 점사를 보는 ‘무불통신’ 상태라고 설명했고,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그건 무면허”라고 일침을 가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나 아직도 귀신이 보여 오빠. 나 좀 전에도 봤어. 우리 집 냉장고 옆에서. 근데 중요한 건 뭔지 알아? 카메라 들고 있던 분이 걔를 달고 왔어”라고 말해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박하선이 놀라 “어디 지금도 계시나요?”라고 묻자 아내는 “오디오 감독님이 달고 왔어요”라고 답해 현장을 순식간에 공포로 몰아넣었다. 결국 갈등의 원인은 ‘돈’이었다. 남편은 “내가 금전적으로 쪼들리지 않으면 내림굿 받으라고도 안 해”라며 아내에게 무속인의 길을 권하는 이유가 오직 돈 때문임을 시인했다. 이에 아내는 “오빠가 원하는 건 무속으로 돈 벌었으면 하는 거잖아”라며 목소리를 높여 울분을 토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2.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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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수, 국화에 직진···장미 "마음 홀가분, 22기 영수와 2번 데이트 만족"('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미와 22기 영수의 관계가 매듭 지어졌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가 이뤄졌다. 국화와 용담이 26기 경수를 또 선택한 가운데, 장미는 흔들림 없이 22기 영수를 선택했다. 장미는 “단순히 연애가 아니라 배우자감이라고 생각하면 22기 영수다. 호감이 있고,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다. 행동이나 말투가 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22기 영수는 “남성 선택 데이트면 두 분께 제 마음이 전달될 거라 생각했다. 내 마음을 밥 먹고 말해주겠다”라며 데이트 전 묘한 멘트를 뱉었다. 이어 회를 먹고 난 이들은 커피 타임을 가졌다. 22기 영수는 “저는 오늘 선택은 국화님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미님이 밥을 절대로 사게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장미는 “마음을 굳힌 거라고 이해해도 되냐”라며 재차 확인 후 깨끗하게 물러났다. 장미는 “오히려 결론이 지어지니까 마음이 홀가분하다. 데이트는 두 번 했으니까, 미련은 없다”라며 시원하게 웃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2.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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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10년 째 재혼 안 했던 이유.."남편, 난임 알고도 결혼" 먹먹

[OSEN=김수형 기자] 서동주가 난임으로 인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0년 째 재혼을 하지 않았던 이유도 꺼내 눈길을 끌었다.  1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난임 동지 진심으로 위로하다 최초 공개까지 해버린 서동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동주는 ‘난임 스트레스로 우울하다’는 사연을 읽으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 사연이 마치 내가 나에게 보내는 글 같다”며 “재혼 후에도 임신을 시도했었다”고 처음으로 밝혔다. 이어 “2년 동안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10년 가까이 결혼을 하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다”며 “난임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고, 이미 한 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현실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난임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새로운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기도. 현재 남편과의 연애 초반에도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그는 “사귀기 전에 ‘나는 아이가 아예 안 될 수도 있다. 가족이 중요한 사람이라면 우리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는 게 맞다’고 말했다”며 “남편은 그래도 결혼하고 싶다고 했고, 어머님께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서동주는 “벌써 4년째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굉장히 장기전이 될 수 있다”며 “그래서 무엇보다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진솔한 고백으로 같은 고민을 겪는 이들에게 위로를 건넨 서동주. 그의 용기 있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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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미스터 킴 정리···22기 영수·26기 경수, 24시간 레이스 남았다('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민박 최고의 인기 국화가 마침내 오매불망 미스터 킴을 정리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가 이뤄졌다. 국화는 미스터 킴에게 가지 않았다. 그는 쉴 새 없이 대화를 주고받는 26기 경수를 선택했다. 미스터 킴은 “나한테 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 어디로 간다는 생각은 안 했다. 마음이 정해진 것 같다”라며 국화의 마음을 미리 말했다. 국화는 “저는 이제 조금이라도 말씀을 드려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22기 영수, 26기 경수에게 앞으로 24시간 남아서 집중을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미스터 킴은 “별 수 없죠. 억울하고 그렇진 않다. 제가 생각해도 전체적인 면에서는 저보단 낫다”라며 자신을 과하게 낮췄다. 국화는 “두 분께 얘기한 것도 있지만”라면서 차마 말문을 잇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2.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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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6기 경수X국화에 후회 "차라리 미스터 킴 선택할 걸"('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여성 선택 데이트에서 또 다대일 데이트 구성이 된 것에 후회를 곱씹었다. 1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26기 경수에 대해 복잡하게 생각하던 용담은 끝내 끌리듯 갔다. 그러나 국화도 26기 경수를 선택했다. 용담은 “알고 있었다. 국화가 올 걸 알고 있었지만, 그저께 상황이 다시 밀려오니까, 선택이 후회가 물 밀 듯 밀려왔다. 그러면서 저쪽에서 몸을 말고 있는 미스터 킴이 보였다”라며 “갈 수만 있으면 미스터 킴에게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26기 경수는 심상치 않은 표정의 용담에게 괜찮냐고 물었지만, 용담은 솔직하게 대꾸했다. 26기 경수는 “후회하냐”라고 물었다. 용담은 “그렇다. 지난번이랑 똑같은 상황이잖아”라고 대답하며 26기 경수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2.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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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맞아? 합성 의심되는 'CG점프력'.."각이 살아있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박보검이 비현실적인 스키 점프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박보검이 개인 SNS를 통해 밀라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설원 위에서 공중 점프를 선보이며 완벽한 균형감을 자랑했다. 빨간 스키웨어 차림으로 허공에 떠 있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보인다. 각이 살아 있는 점프 자세와 또렷한 표정까지 더해지며 “AI 합성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왔다. 앞서 공개된 행사장 사진에서도 박보검은 블랙 패딩과 깔끔한 이너 매치로 단정한 매력을 드러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CG 같은 점프력”, “얼굴도, 자세도 완벽”, “AI가 구현한 비주얼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다양한 브랜드 행사와 활동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설원 위에서도, 행사장에서도 존재감은 여전하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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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아이유가 반하지..이종석, 할아버지와 훈훈한 데이트 '투샷'

[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종석이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이종석이 개인SNS를 통해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거리에서 할아버지의 손을 꼭 잡고 걷는 뒷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햇살 아래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실루엣이 잔잔한 감동을 안긴다. 특히 지팡이를 짚은 할아버지의 보폭에 맞춰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데님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꾸밈없는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눈빛이 돋보인다. 팬들은 “이러니 아이유가 반할 수밖에”, “비주얼도 인성도 완벽”, “마음까지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공개열애 중이며, 작품 활동과 함께 일상에서도 따뜻한 매력을 전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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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가 매일보는 김우빈 운전석샷..신혼여행 돌아온 새신랑

[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우빈이 차 안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빈은 베이지 컬러 수트에 화이트 터틀넥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자동차 광고 화보다. 자연광을 받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유로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른 컷에서는 더블 브레스트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발산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긴 팔다리 비율이 돋보이며,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드라이버석이 런웨이”, “잘생김 한도 초과”, “매일 저 얼굴 보면 심장 남아나질 않겠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신민아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광고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차 안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존재감은 여전하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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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니므니다..장원영. 또 AI같은 비주얼 폭발

[OSEN=김수형 기자]그야말로 ‘AI 같은’ 미모다. 장원영이 또 한 번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12일 장원영이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레더 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또렷한 눈매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긴 생머리와 날렵한 페이스 라인이 어우러지며 CG를 덧입힌 듯한 완성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강렬한 블랙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청순함은 여전하다. 무대용 헤드 마이크와 과감한 의상까지 더해져 카리스마와 소녀미를 동시에 담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AI가 구현한 미모 같다”, “비현실적이다”, “실존 인물 맞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매 활동마다 레전드를 경신하는 장원영.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으로 또 한 번 ‘완성형 아이돌’의 면모를 입증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2.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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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픽한 ‘인생 라멘집' 어디야?... 차승원 “국물 깊고 만두피 쫄깃” 역대급 극찬 ('차가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방송인 추성훈이 자신 있게 추천한 라면 맛집이 차승원과 대니 구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12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한탕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장을 떠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멤버들은 추성훈이 평소 즐겨 찾는 라면 가게를 방문했다. 이들은 대표 메뉴인 차슈 라멘과 물만두를 주문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먼저 나온 물만두를 맛본 대니 구는 맛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차승원 역시 "만두피가 너무 쫄깃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메인 요리인 라멘이 등장하자 차승원의 찬사는 계속됐다. 그는 “너무 좋아 너무”라며 만족감을 표했고, 국물 맛을 본 뒤에는 “깊다 깊어”라고 평하며 진한 육수의 풍미에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대니 구 또한 “정말 맛있다”라며 말도 없이 코를 박고 먹기 시작해 그 맛을 증명했다. 멤버들의 극찬이 이어지자 추성훈은 뿌듯한 표정으로 “그래서 여기는 인기 많아요. 그래서 제 너튜브가 잘 되고 있습니다”라며 자신의 맛집 선별 능력을 은근히 자랑했다. 이에 차승원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그 네 너튜브를 내가 지분을 갖는 방법은 없나?”라고 물어 추성훈을 당황케 했다. 추성훈이 “와 또 나왔다. 지분을 너튜브 지분까지?”라며 어이없어하자, 차승원은 한술 더 떠 “변호사하고 얘기를 해볼게”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2.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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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미소가 예쁜 레드 바이올렛 왕자님’ [O! STAR]

[OSEN=이대선 기자]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위블로(HUBLOT) 글로벌 앰버서더 공식 발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위블로 최초의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이며, 21세기 팝 아이콘 정국(BTS)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하는 자리이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2.12.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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