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최성욱♥' 김지혜, 쌍둥이 출산했는데 셋째 임신?.."6kg 늘었다"

[OSEN=하수정 기자] 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출산 후 6kg이 쪘다고 고백했다.  김지혜는 7일 "요즘 입 터졌나봐요..출산하고 다들 다이어트 한다는데 나는 6키로가 더 쪄버림"이라며 "셋째 임신..일리 없자나요?ㅋㅋㅋ걍 똥별이 열심히 먹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가 한 음식점에서 나홀로 고기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혜는 열심히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출산 이후에도 빠지지 않는 살을 언급했다. 그는 "출산하고 다들 다이어트 한다는데 난 6kg이 더 쪘다"면서도 "요즘 입이 터졌는데 셋째 임신일리는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 수술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혜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07. 0:40

썸네일

“KCM 아내, 올리비아 핫세 닮은 미인…딸은 전지현 닮은꼴”(‘컬투쇼’)

[OSEN=강서정 기자]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신곡 ‘잊혀져가더라’를 발매한 가수 KCM이 출연했다. KCM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크리에이터 랄랄, 가수 김태현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은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함께 촬영한 랄랄은 “KCM의 아내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고, 딸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을 닮았다”며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KCM은 사춘기를 맞은 첫째 딸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이제 어깨동무하면 빠져나간다”며 “변해가는 모습에 상처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받아들이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프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KCM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 ‘KCM의 대리운전’을 시작한 근황도 공개했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자신에게 잘 맞는 프로그램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며, 지상렬이 하던 프로그램에 지상렬의 대타로 출연했다가 취직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게 좋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KCM은 신곡 ‘잊혀져가더라’에 대해 “힘든 일도 시간이 지나면 흘러간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방송 말미에는 ‘새벽길’을 선곡해 청취자와의 전화 연결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CM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7. 0:38

썸네일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한 이유..“추측성 기사 나올까봐” (강호동네서점)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한 이유를 밝혔다. 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서는 하정우가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호동은 열애설을 언급하며 “기사보고 놀랬죠?”라고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죠. 왜냐면 이게 공개할 일일까요? 사생활이?”라고 되물었다. 하정우는 “사람의 일이라는 거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것을 밝힐 필요가 있나싶다”라며 “물론 가십이라는 건 너무나 재밌는 부분이에요, 연예인의 가십은. 하지만 연예인들도 사람들이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이 사람들은 똑같이 자기 결혼 날 결혼하고, 연애를 하고 하는 그것이 조심스러운 부분이잖아요. 보장되는 것이 없는 건데”라며  “근데 당사자들이 뭔가 입장을 밝히기 전에 막 추측성 기사가 나올 때는 뭐 ‘이걸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가 되는 거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정우는 “우리 둘의 관계를 밝히지 않으면 너무 더 그런 추측성 기사가 쏟아질 거 같아서, 그냥 연애하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고. 쑥쓰러운 것일 뿐이지. 그래서 그냥 밝히고 해야겠다라고 해서, 그날 (공개)했던 거고. 많이 축하해주셨다”라고 열애를 인정한 이유도 함께 설명했다. 이를 듣던 강호동은 “그럼 어떻게 만났는지는 패스하도록 하겠다”고 웃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07. 0:12

‘둘째 임신’ 안영미·나비, 나란히 D라인 공개…임신하니 더 예뻐진 미모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와 가수 나비가 나란히 D라인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7일 “착상기운 그득한 두시의데이트로 오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둘째 임신을 한 안영미와 나비가 나란히 배를 감싸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과 결혼,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직접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안영미는 “청취자들이 지난 주에 임신한 느낌이 든다고 �는데 맞다. 지난주부터 눈치 채신 두뎅이들이 여러가지 글을 올려줬는데 임신했다. 중기 정도다. 노산이라 조심하느라 말을 못하고 꾹 꾹 눌러 참고 있다가 예기하는 거다”라며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나비도 ‘두시의 데이트’를 통해 처음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알린 바 있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안영미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7. 0:04

썸네일

얼마나 개미허리면…제니, 청바지가 헐렁헐렁[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오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6 F/W 파리패션위크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었다.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탑에 반집업 풀오버를 입고 데님 팬츠에 레더 벨트를 매치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여기에 스웨이드 플랩백을 들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특히 날씬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는 제니는 헐렁헐렁한 청바지 자태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블랙핑크 완전체로 컴백했다. 지난 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BORN PINK] 대비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꿰차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및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다. /[email protected]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6. 23:51

썸네일

하정우, ♥차정원 언급..“단둘이 하와이 여행, 2시간 걷더니 주저앉아” (‘강호동네서점’)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하정우가 열애를 인정한 배우 차정원과 하와이 여행을 갔었다고 털어놨다. 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에서는 하정우가 첫 회 게스트로 출격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호동은 하정우가 발간한 ‘걷는 사람, 하정우’를 언급하며 “재밌게 읽었다. 이게 2018년도, 어떤 책입니까?”라고 물었다. 하정우는 “걷는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고, 걷는 게 왜 좋은지? 걷는 것이 제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 사진도 다 제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정우의 설명을 듣던 강호동은 “어디서 천국 냄새 안 나냐?”라며 “그런 말이 있다. 행복한 가정은 미리 누리는 천국이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하정우는 열애설을 생각하며 “감이 왔다”고 웃었다. 강호동이 “행복하세요?”라며 묻자, 하정우는 “네 행복합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하정우는 “기사가 났으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인생을 사는 여러 재미 중에, 내가 이게 좋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이걸 좋게 만드는 것도 기쁜 일이잖아요. 그래서 같이 걸으면서 이제 예쁜 풍경도 보고, 옆에 보면 예쁜 얼굴도 보고. 같이 걸어요?”라고 물었다. 하정우는 “아.. 걷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그 친구가, 그게 참”이라며 “그런 걸 늘 꿈꿔왔는데, 같이 전세계를 걷고 싶다. 그런 하이킹 트레일들을 하나하나 정복해 나가고 싶다 했는데, 걷는 걸 너무 싫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은 하와이 여행을 갔는데, 걷자고 나갔다. 한 2시간 걷는데 거기서 바로 주저앉더라”고 덧붙였다. 강호동은 “하와이 여행? 단둘이?”라며 웃었고, 하정우는 “그럼 단둘이 가죠. 뭐 부모님 모시고 가지는 않죠”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11살 연하의 배우 차정원과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다만 두 사람은 7월 결혼설은 부인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06. 23:30

썸네일

'기러기 남편' 권상우, ♥손태영 앞 심경 고백 "한국에선 불면증...가족 옆 잘 자" [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권상우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손태영 앞에서 '기러기 남편'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손태영은 7일 개인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오랜만에 만난 권상우♥손태영 부부 비 오는 날 즐거운 데이트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 가족이 미국에서 만나 생활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권상우는 한국에서 일정을 마치고 다시 가족들이 있는 미국 뉴저지에 도착했다. 손태영은 비를 뚫고 권상우와 한국식 바베큐 식당에 곱창 구이를 먹으러 데이트를 즐겼다.  권상우는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됐는데"라고 하소연하듯 말했다. 정작 손태영은 "가지 말자고 했는데 또 남편이 가주겠다고 하더라"라며 고마움을 밝혔다.  특히 손태영은 시차적응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권상우에게 "뭘 시차적응이 안 되냐. 14시간 잤다"라며 웃었다. 권상우는 "15시간 잤다. 겨울잠이다"라고 순순히 인정하며 웃었다.  이에 권상우는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라며 신기해했다. 손태영은 "잠을 모아서 오셨다. 한국에서 불면증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라며 안도한 바. 권상우는 "여기 오니까 잠이 잘 오는 것 같다. 심리적인 것 같다"라며 아내와 자녀들이 있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미국에서의 삶에 안도감을 느껴 '기러기 아빠'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권상우는 자신이 없는 사이 갈라지거나 틈이 생긴 집안 유지 보수에 나섰다. 그는 직접 실리콘을 쏘며 집에 생긴 틈을 메꿨다. 또한 권상우는 딸 리호와 미국 친구들을 트와이스의 미국 투어 콘서트에 함께 데려가는가 하면, 손태영과 대기실을 찾아 트와이스와 사진을 찍는 등 연예인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06. 23:28

썸네일

‘음주운전’ 이재룡, ‘짠한형’ 2주 전 게스트인데..문제의식도 없었다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했다가 검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불과 12일 전 ‘짠한형’에 출연해 비판을 받았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이재룡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은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음주 측정에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제는 이재룡의 음주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는 지난 2003년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면허취소 조치를 받았고, 2019년에는 술을 먹고 서울 강남구 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시켜 기소 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재룡이 얼마전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재룡과 안재욱, 윤다훈, 성지루가 출연해 술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다만 당시에도 출연진에 대한 지적은 있었다. 위에 밝힌 두 건의 음주사고가 있는 이재룡은 물론 안재욱 역시 2003년과 2019년 두 번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기 때문.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두 사람이 술을 먹는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 옳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더군다가 이재룡은 데킬라를 들고 나와 “내가 요즘 데킬라에 빠졌다”고 했고, 안재욱은 이재룡의 주량을 언급하며 “재룡이 형을 이겨본 적이 없고, 취하는 걸 본 적도 없다”고 했다. 자연스러운 음주 토크였으나 두 사람의 음주운전 전력과 함께 불과 12일 만에 이재룡의 음주운전 소식이 들리니 여론은 더욱 들끓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06. 23:22

썸네일

끼리끼리 논다더니…절친 이재룡 ·안재욱 음주운전 2번, 나란히 ‘짠한형’ 출연까지[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역시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이 맞는 말이었다. 배우 이재룡의 두 번째 음주운전 사고가 알려지면서 그의 절친 안재욱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이 최근 술 예능에 함께 출연했던 사실까지 겹치며 비판 여론도 이어지고 있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그대로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은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 측정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특히 이재룡의 음주운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03년에도 음주 상태로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입건되면서 운전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또 2019년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볼링장에서 음주 상태로 입간판을 파손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 가운데 그의 절친인 안재욱 역시 두 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다는 점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 안재욱은 2019년 2월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당시 그는 전주에서 뮤지컬 ‘광화문 연가’ 공연을 마친 뒤 술자리를 가진 후 다음 날 서울로 직접 차량을 운전하다 단속에 걸렸다. 더욱이 이는 첫 번째 적발이 아니었다. 안재욱은 2003년 드라마 뒤풀이 후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 사고를 낸 전력도 있다. 두 번째 적발 이후 그는 출연 중이던 뮤지컬 ‘영웅’과 ‘광화문 연가’에서 모두 하차했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도 불참했다. 당시 거센 비판 속에 자숙에 들어갔던 안재욱은 약 5개월 뒤 연극 ‘미저리’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당시 제작발표회에서 “복귀가 이르다는 비판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서도 “연기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없기에 숨어 지내는 것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최근 술 예능 ‘짠한형’에 함께 출연했던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애주가 면모를 드러내며 술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안재욱은 “술 자체가 목적이라기보다는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도구”라며 “지인들에게도 웃으면서 마시라고 말한다”고 밝혔다. 다만 가족들의 반응은 다소 달랐다. 그는 “딸이 또 술이냐고 묻더라”며 “아들은 ‘아빠는 연기자니까 술 마시는 척만 하고 오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MC 신동엽이 “필름이 끊긴 적 있냐”고 묻자 안재욱은 “가끔이 아니라 많이 끊긴다”고 답했다. 배우 성지루도 “재욱이 끊기는 걸 보면 나도 끊긴다”고 농담을 보탰다. 하지만 해당 장면이 공개된 뒤 일부 시청자들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연예인들이 술 예능에 출연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반응을 보이며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6. 22:52

썸네일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근황, ♥정명호·딸 조이와 뉴욕 여행 "벌써 지쳤어?"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고(故)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남편인 정명호와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6일 개인 SNS에 "너랑 나"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딸을 비롯해 남편 정명호 씨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여행 중인 근황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서효림 가족은 뉴욕의 현대미술관을 찾아 전시를 즐겼다. 서효림은 딸과 나란히 앉아 전시물을 바라보며 아이의 감수성을 키우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정명호 씨와 딸이 지친 듯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에 서효림이 "벌써 지친거야?"라며 웃음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효림은 배우 고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낳았다. 서효림은 각종 방송에서 세상을 떠난 시모를 그리며 여전히 '김수미 며느리'이자 배우로 사랑받는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06. 22:49

썸네일

박지윤VS최동석, 진흙탕 소송전 언제까지...'남사친' 주장 기각에도 또 항소 [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이 최동석이 전처 박지윤을 상대로 진흙탕 싸움을 지속하고 있다. 기각된 '남사친' 주장을 다시금 이어가며 소송전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동석과 박지윤의 이혼 소송 가운데 불거진 상간 소송이 2심에서는 박지윤 없이 최동석과 박지윤의 '남사친' A씨 만의 소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관련해 최동석의 청구를 기각했다. 그러나 최동석 측이 이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하며 2심이 이어진다.  반대로 박지윤이 최동석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 역시 박지윤 측의 청구가 기각됐다. 다만 박지윤 측은 항소 없이 판결을 받아들였다. 이 가운데 최동석 측이 제기한 2심에서 박지윤이 피고 당사자에서 제외된 채 최동석과 A씨의 소송만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로서 박지윤과 최동석의 이혼 소송은 3년째 이어지게 됐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었고, 4년 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녀 1남을 낳으며 가정을 꾸렸으나, 결혼 14년인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파경을 맞았다.  문제는 이혼 과정에서 지지부진한 소송전과 여론전이 고스란히 전시된 것이다. 특히 최동석은 개인 SNS를 통해 박지윤의 소비 생활, 자녀들과의 만남 등을 언급하며 '저격' 발언을 이어갔다. 해당 게시물들은 일회성으로 후에 삭제됐으나 양측이 자녀에 대한 양육 및 면접 교섭권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속적인 여론전을 벌인다는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피로도를 높였다.  이는 상간 맞소송으로 더욱 폭발했다. 박지윤이 지난 2024년 7우러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고소했고, 이후 최동석이 같은 해 9월 박지윤의 부정행위로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며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대응한 것이다.  맞소송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후 박지윤과 최동석은 앞다퉈 관렴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1심에서 양측 모두 소송이 기각됐으나, 박지윤이 항소를 포기한 반면, 최동석이 항소를 제기해 계속해서 소송전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현재 자녀들은 박지윤이 양육하며 최동석이 주기적으로 면접 교섭권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06. 21:53

썸네일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재룡이 ‘민폐 남편’이 됐다. 음주운전 적발로 아내 유호정의 11년만의 복귀에 찬물을 뿌린 것. 음주 사고 논란이 처음이 아니라 대중의 실망감은 더욱 컸다. 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  이재룡은 앞서 이날 오전 2시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사고 직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갔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후 음주 측정에서 이재룡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룡의 음주운전 사고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특히 이재룡은 이전에도 음주로 인한 사고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어 파장이 더욱 컸다. 그는 앞서 2003년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8월에는 서울 강남구의 모처에서 술에 취해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재물 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이재룡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피해액은 50만 원 상당으로, 검창은 사안이 경미한 점과 피해자 측의 손해를 배상한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당시 이재룡 측은 “술 취한 상태에서 입간판을 넘어뜨려 피해 금액을 즉시 전액 보상했다. 직접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마친 상태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해당 사건은 술에 취해 단순한 실수일 수 있지만, 이재룡은 앞서 음주운전 경력이 있던 상황이라 여론이 좋지 않았다. 반성하지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문제는 6년 만에 또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였다.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 뿐만 아니라 최근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아내 유호정에게 민폐를 끼쳤다는 점에서 여론이 더욱 좋지 않다. 유호정은 지난 1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인공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번 작품은 2015년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11년 만에 출연하는 작품으로, 주말 황금시간대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다. 유호정 역시 “오랜만에 촬영 현장에 있으니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풍문으로 들었소’ 이후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엄마 역할을 온전히 하고 싶어서 잠시 연예계를 떠나있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작품을 하려고 하니 자신감이 없어져서 못하겠다는 생각이 더 컸는데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렇듯 11년 만에 엄마가 아닌 배우로 대중 앞에 나서는 복귀작인 만큼 유호정에게 중요한 시기였다. 또 작품 초반부이기에 긍정적인 이슈로 관심받으며 시청률 견인을 이끌어야했다. 하지만 남편인 이재룡의 음주운전 이슈로 주인공 유호정은 불필요한 구설에 오르게 됐다. 결국 아내의 11년만의 복귀에 찬물만 뿌린 ‘민폐 남편’이 된 이재룡이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06. 21:52

썸네일

덱스·강훈 어쩌나..지예은, 마음 흔든 메기남 등장 (‘런닝맨’)

[OSEN=김채연 기자] 지예은이 새롭게 마음을 흔든 NEW 이상형을 언급한다.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야근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로 꾸며져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된다.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획득한 이름 스티커를 야근 룰렛에 직접 부착할 수 있어, 시작부터 치열한 눈치 싸움을 예고했다.  특히 지석진은 야근 룰렛의 타깃이 될 위기에 처하자, “아내와 뽀뽀 약속이 있어 야근은 힘들다”라며 뜨거운 애정 고백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간절한 호소에도 다시 타깃이 되자, 이번에는 환갑의 나이가 무색한 필살 애교 ‘앙탈 챌린지’까지 선보였고 이를 직관한 ‘30년 지기’ 유재석은 “이 영감님 왜 이래”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예은을 향한 ‘지예은의 남자’ 리스트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SNL’, ‘대환장 기안장’, ‘직장인들’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는 대세 지예은을 이상형으로 꼽은 남자들이 대거 등장한 것인데 ‘플러팅 장인’ 덱스를 비롯해 ‘폭스남’ 강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이 물망에 오르며 지예은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지예은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강력한 ‘메기남’까지 가세해 기존의 쟁쟁한 라인업에 판도를 뒤흔들 예정이다. 과연 지예은의 마음을 흔들 메기남이 누구일지, 성과 인센티브를 쟁취하고 야근을 피하기 위해 자존심까지 내던진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는 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06. 21:42

썸네일

딘딘 母, 친엄마 맞아? "빈티 나..대체 어디서 나온 아들인지" 파격 얼평(1박2일)

[OSEN=하수정 기자] 딘딘의 어머니가 '1박 2일'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는 예능감을 발휘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베이스캠프에는 딘딘의 어머니 김판례 씨가 깜짝 방문해 아들을 비롯한 멤버 일동을 놀라게 한다. 딘딘의 어머니는 멤버들과 제작진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은 진수성찬을 준비했고,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한 '1박 2일' 팀의 치열한 저녁 식사 복불복이 펼쳐진다.  복불복 미션에 함께 참여하게 된 딘딘의 어머니는 다섯 멤버의 운명을 좌우할 키맨 역할을 맡는다. 특히 한 미션에서는 장동건, 조인성, 박보검, 변우석 등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 배우들과 딘딘을 같은 선상에 놓고 솔직한 외모 평가를 내렸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딘딘의 어머니는 최근 '개념 연예인' 이미지로 호감을 얻고 있는 아들에게도 묵직한 팩트 폭행을 가한다. 딘딘의 어머니는 "어떨 때 보면 빈티가 난다", "얘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 아들이야?", "내 아들 맞아?"라며 딘딘을 향해 서슴없이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운, 게임 실력, 심리 파악 능력이 모두 필요한 새로운 미션이 등장한다. 하지만 1라운드가 끝나자마자 막내 유선호는 "이런 멍청이 형들이랑 뭘 하겠다는 거야"라며 멤버들에게 분노를 터트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딘딘의 어머니와 함께 하는 저녁 식사 복불복, 흥미진진한 심리전이 펼쳐질 잠자리 복불복은 오는 8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06. 21:41

썸네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오늘(7일) WBC 한일전 중계로 결방…내일 연속방송

[OSEN=강서정 기자] 진세연과 박기웅이 공과 사를 넘나드는 거리두기를 시작한다. 오는 8일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극본 박지숙) 11회에서는 또 한 번의 관계 격변을 맞이하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이 흥미를 자극한다. 앞서 공주아와 양현빈은 깊어지는 감정을 뒤로한 채 공적인 사이로만 지내기로 했다. 두 집안이 이사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 속에서 이들의 로맨스 역시 급제동이 걸린 것. 이에 내일 방송에서 이어질 두 사람의 엇갈린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7일) 공개된 스틸에는 한 공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업무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양현빈과 그런 그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공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집안의 반목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 선 두 사람이 과연 위태로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양현빈은 의문의 전화 한 통에 일순간 얼어붙는다.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한 듯 놀란 표정으로 공주아의 눈치를 살피는 양현빈과 그를 의아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공주아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 전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변화의 도화선이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듯 한층 깊어진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를 마주한 공주아와 양현빈의 서사는 주말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늘 7일(토) WBC 중계로 결방되며 내일 8일(일) 저녁 8시에 11회와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6. 21:36

썸네일

박신혜, 이덕화와 정면으로 격돌…여의도 해적단 한민증권 입성(‘언더커버 미쓰홍’)

[OSEN=강서정 기자] 박신혜와 동료들이 생각지도 못한 덫에 빠진다. 오늘(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극본 문현경)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정면으로 격돌한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를 떠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가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회의실에 모인 이들은 만나기로 약속한 누군가를 기다리고,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낀 채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다. 이내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네 사람은 몹시 당황하고,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여유로운 웃음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순조롭게 작전을 진행하며 강 회장을 무너뜨리려는 최종 목적을 달성해 가던 여의도 해적단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먼발치에서 이들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진 강노라(최지수 분)의 모습도 스틸에 담겼다. 알벗 오가 퇴출되고 한민증권의 후계자로 떠오른 강노라는 아버지 강 회장과 맞서는 동료들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 과연 강노라가 위기를 맞은 여의도 해적단을 발견한 후 어떤 행동을 취할지, 갑작스러운 일격에 여의도 해적단이 한발 물러서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렇듯 ‘언더커버 미쓰홍’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로 본방 사수 욕구를 부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6. 21:34

썸네일

“연우 옆에서 떨어져” 김현진, 협박받았다…범인은 조윤서(‘러브포비아’)

[OSEN=강서정 기자] 연우가 임지은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충격을 받았다. 지난 6일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감독 왕혜령) 6회에서 윤비아(연우 분)와 한선호(김현진 분)는 ‘잇츠유’의 AI 연인 포미를 악용한 유저들의 등장과 계속되는 누군가의 위협으로 크나큰 위기를 맞이했다. 어제 방송에서 강산(한규민 분)은 포미 버전 2 오프라인 정모에 나갔다가 한 여성에게 ‘잇츠유’ 직원이라는 사실을 들켜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해당 여성은 ‘더미 모집’이라는 비밀 사이트의 유저로, 포미 VIP 사용자 모임을 위장해 강산을 호텔로 유인했다. 한편 윤비아는 포미 버전 2를 제공하기 위해 한선호와 함께 복지관 치매센터를 방문했다. 그녀는 포미를 만든 이유를 묻는 한선호의 질문에 “작은 세계를 만들고 싶었어요. 잠깐이라도 어디로든 도망치고 싶고, 숨고 싶을 때, 그럴 수 있는”이라고 대답하며 진심을 조심스레 털어놨다. 이에 한선호는 윤비아가 만든 세계가 작지 않다며 그녀에게 용기를 북돋워 줬다. 이후 흘러나온 “다시는 사랑 따위에 속지 않겠다, 다시는 사랑 같은 거 하지 않겠다며 우릴 찾아온 사람들은 역설적이게도 누구보다 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는 윤비아의 독백은 깊은 울림을 남겼다. 두 사람의 사랑이 단단해지는 것도 잠시, 윤비아를 향한 위협은 한선호에게도 번져왔다. 한선호의 집에는 피 묻은 칼과 함께 경고 메시지가 도착해 공포감을 자아냈고 이와 동시에 포미를 대체할 실제 사람, 일명 ‘더미’를 구하는 누군가의 모습이 비춰지며 위기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잇츠유’ 직원들을 통해 포미가 비정상적으로 활용되고 있음을 인지한 윤비아는 한선호의 위로로 위안을 받았다. 그런가 하면 앞서 한선호를 협박한 사람의 정체가 설재희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홍주연(황하정 분)이 윤비아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설재희는 이를 약점 삼아 주연을 조종해왔고 한선호에게 까지 마수를 뻗쳤다. 윤비아를 독차지하려는 설재희의 서늘한 집착이 드러난 가운데, 어떤 시련이 윤비아와 한선호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결국 홍주연의 악행은 회사 내부에 폭로되었고 설재희는 그녀를 매몰차게 내쫓았다. 윤비아는 홍주연에게 이유조차 묻지 않은 설재희의 태도를 지적했고, 재희는 달라진 비아에게 “네가 증오하고 미워하던 게 사람이었어. 다신 사람이나 사랑이나 그딴 거 믿지 않겠다고 한 게 너였다고”라며 일갈했다. 이에 윤비아는 “언제까지 그때에 갇혀서 우리 둘이서만 살 순 없으니까. 그러고 싶지 않아졌으니까”라고 응수했다. 한선호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기 시작한 윤비아가 설재희의 가스라이팅을 뿌리치고 자신의 세계를 구축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 말미에는 윤비아의 엄마 양선애(임지은 분)가 회사에 갑작스럽게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딸을 찾으러 왔다며 설재희를 껴안는 양선애의 돌발 행동과 이를 지켜보는 윤비아와 한선호의 혼란스러운 표정은 예측 불허한 서사의 폭풍을 예고했다. WEMAD가 제작한 드라마 ‘러브포비아’ 7회는 오는 12일(목) 밤 11시 라이프타임(Lifetime)에서 방송되며, U+모바일tv에서는 오는 16일(월) 오전 10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U+모바일tv X 라이프타임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6. 21:32

썸네일

이주연, 정체가 뭐야…보스턴 사건 또 다른 퍼즐?(‘찬란한 너의 계절에’)

[OSEN=강서정 기자] 이주연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강렬한 첫 등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주연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5회에서 차수진 역으로 등장하며 선우찬(채종협 분)의 과거를 둘러싼 보스턴 사건의 새로운 퍼즐로 떠올랐다. 이주연은 극중 보스턴 제네럴 병원 신경과 펠로우 차수진 역을 맡았다. 차수진은 7년 전 보스턴 의대에 재학 중이던 시절, 충수염으로 입원한 병원에서 옆 학교 유학생 강혁찬(권도형 분)을 만나 타지 생활의 고충을 나누며 가까워진다. 폭발사고 이후 예상치 못하게 선우찬, 송하란(이성경 분)과 얽히게 되면서 멈춰 있던 7년 전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 차수진은 선우찬의 트리거 반응과 함께 떠오른 보스턴 기억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깨진 유리와 핏방울, 금속 소리 등 단편적인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는 가운데 보스턴 공대 복도에서 강혁찬과 함께 등장한 차수진은 보스턴 사건의 또 다른 주요 인물로 떠오르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주연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캐릭터 키 플레이어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주연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피라미드 게임’, ‘얼어죽을 연애따위’, ‘사생활’, ‘악의 꽃’, ‘SKY 캐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6회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일전 중계로 결방하며, 오는 13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송 캡처본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6. 21:29

썸네일

황재균, 지연과 이혼 2년 만에 '해설 머신' 등극하나('전참시')

[OSEN=선미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 그라운드를 떠나 중계석에 앉은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생애 첫 야구 해설위원 도전기를 공개한다. 오늘(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8회에서는 WBC 해설위원 데뷔를 앞둔 황재균의 치열한 맹연습이 그려진다. 그는 먼저 복식호흡 발성 연습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특히 과거 경기 영상을 보며 진행된 모의 해설에서는 선수들의 특징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열정을 보여준다. 선수 시절에도 철저한 준비로 유명했던 황재균답게, 요즘은 완벽한 해설을 위한 선수들 분석에 푹 빠져있다고. 은퇴 후에도 여전한 그의 ‘노력 머신’ 면모는 참견인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황재균은 친정팀인 KT 위즈의 연습경기에서 대망의 실전 해설 라이브에 나선다. 전문 용어를 쏟아내며 순조롭게 중계를 이어가던 중, 긴장이 극에 달한 나머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아찔한 발음 실수를 저질러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순식간에 얼어붙은 중계석과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참견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황재균의 ‘방송 사고급’ 말실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황재균의 집에는 연예계 대표 ‘찐친’ 전현무가 깜짝 방문해 재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거침없는 디스를 이어가며 형제 케미를 발산한다. 전현무는 연애 전선에 대한 예리한 질문을 던져 황재균을 당황하게 만들고, 이마 라인을 유심히 살피다 “탈모약이 시급하다”는 뼈아픈 모발 조언(?)까지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전현무는 황재균의 고가 시계에 눈독을 들이며, 슬그머니 흥정을 시도하는데. 시계 시세를 듣자마자 황급히 시계를 숨기는 황재균의 모습도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황재균은 앞서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고, 지난해 12월 은퇴를 발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06. 21:27

썸네일

이휘재 복귀 '불후', 시청 거부 선언 나왔다.."보기 불편해"vs"응원"[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를 앞둔 가운데, ‘불후의 명곡’ 시청자 게시판이 발칵 뒤집혔다. 이휘재의 출연을 두고 반대 여론에 휩싸인 상황이다. 이휘재는 4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복귀한다. 하지만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휘재의 출연을 두고 반대 여론이 집중되고 있다.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최근 OSEN에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에 경연 참가자로 출연한다. 오는 16일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이휘재는 2022년 9월 방송 활동 중단 후 약 4년 만에 방송 출연을 하게 됐다.  문제는 이휘재의 복귀 소식과 함께 쏟아진 부정적인 시선이었다. 이휘재는 앞서 여러 예능과 시상식에서 동료 연예인을 대하는 태도를 두고 여러 차례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더불아 아내인 인플루언서 문정원을 둘러싼 층간소음 대초 논란과 놀이공원 장난감 ‘먹튀’ 의혹이 이어져 ‘비호감’ 이미지로 낙인찍혔다.  이에 대해서 ‘불후의 명곡’ PD는 OSEN에 “예능인 가왕전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이번에 가수는 아닌데 음반을 내셨던 분들이 나온다”라며, “우리도 출연자를 정리하고 섭외하는 과정이 있었고, 이휘재 씨도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많이 검토하셨을 거다. 그런 와중에 저희 쪽 얘기가 잘 돼서 출연을 하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조금 부담스러운게 마치 ‘불후의 명곡’을 통해서 컴백하는 것처럼 비춰질까봐 부담스럽긴 하다. 왜냐면 잠정적으로 은퇴를 선언하시거나 그런건 아니었지 않나. 우리가 이휘재 씨의 복귀 포문을 연어준다 이런 건 전혀 아니다. 그냥 예능인 특집을 하는 거였는데 이휘재 씨가 예전에 음반도 내셨고, 또 무엇보다 사실은 전국적인 인지도나 유명세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지 않다”라고 밝혔다. 다만 제작진의 입장에도 일부 시청자들은 이휘재의 출연을 두고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불후의 명곡’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휘재가 출연하면 시청하지 않겠다”, “섭외 재고를 요청드린다”, “왜 굳이 논란 있는 연예인을 출연시키는 거냐”, “MC 자질과 능력에 있어 잡음과 보기 불편한 부분이 많았던 이휘재 씨를 출연시키는 이유가 궁금하다”라며 출연 반대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휘재 씨를 응원한다”, “댓글 신경 쓰지 말고 좋은 무대 보여주길 바란다”라며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가족들과 캐나다 이주 후 4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는 이휘재, 엇갈리는 반응 속에서 ‘불후의 명곡’을 통해 직접 복귀에 대한 심경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3.06. 20:57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