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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이토록 사랑스럽다니…첫 예능서 더 빛난 러블리 매력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윤정이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첫 예능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고윤정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해 박명수의 마니또로 활약하며 예능 초보답지 않은 센스와 친화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철저한 사전 준비력부터 정성 가득한 선물, 해맑고 순수한 리액션과 주변을 살뜰히 챙기는 따뜻함까지 더해 ‘예능 햇병아리’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윤정은 마니또 박명수를 위해 자신과 같은 ‘ISTP’ 성향을 분석한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다. 박명수의 빵 취향을 파악한 뒤 직접 빵집에 전화해 재고를 확인하고, 최적의 동선이 담긴 빵집 지도까지 완성하며 ‘추구미 고효율’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고윤정은. 카메라를 발견할 때마다 신기해하며 아이처럼 해맑게 웃는가 하면, 과거 시상식에서 긴장했던 일화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웃어 보여 털털한 면모를 전했다. 평소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애정으로 알려진 고윤정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매력도 돋보였다. 두쫀구를 현장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로 드리며 훈훈함을 더한데 이어 박명수와 그의 반려견까지 정성스레 그려 넣으며 깊은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선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보여준 고윤정의 행동력과 따뜻한 마음도 인상을 남겼다. 퀵 기사로 위장해 선물을 놓고 간 정해인을 본능적으로 추격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박명수의 차량에 몰래 선물을 두기 위해 눈치를 살피며 스파이 작전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시종일관 밝고 순수한 태도로 웃음을 전달했다. 첫 고정 예능 출연임에도 자연스럽고 진성성 있는 모습으로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켰다.  한편, 고윤정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차무희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이어 4월 공개 예정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로 ‘도끼’라 불리는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아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화면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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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흑백2' 우승하고도 방송 쉰 이유 있었네..."탈모 스트레스 덜 받으면 달라" [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셰프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근황과 탈모 고민을 솔직하게 밝혔다. 최강록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공개된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침착맨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밝힌 것이다.  특히 이 자리는 최강록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약칭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밝히는 자리이자, 생애 첫 유튜브 라이브 출연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강록이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 출연했을 당시 침착맨이 게스트로 등장했던 터. 이를 계기로 최강록이 침착맨 유튜브에도 출연한 것이다.  공교롭게도 '냉부' 출연 당시 최강록은 모자를 쓴 이유에 대해 "탈모가 있다. 별명이 대머리 독수리"라고 고백해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침착맨이 탈모 근황에 대해서도 묻자, 최강록은 "젊었을 때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최강록은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파래처럼 머리에 붙는다. 힘이 없어서. 매생이처럼 붙어서 무스나 막 이렇게 발라서 힘을 주려고 해도 조금 있으면 가라앉는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심지어 같은 탈모로 고민 중인 침착맨에게도 "그래도 풍성하시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침착맨이 조심스럽게 최강록의 뒷머리 부분을 만져보며 "와, 특산품이다. 매생이가 되게 부드럽다"라고 평하자, 최강록은 "아직 대머리 독수리 정도까지는 아니다. 지금은 매생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강록은 더불어 탈모와 관련해 시청자들에게 "관리 들어가셔야 한다. 저는 따로 관리는 없다.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 확실히 활기가 좀 다른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모자와 관련해 "머리카락 관리가 조금 귀찮아서이기도 하다. 모자 쓴 이유가. 또 모자 챙이 가려주는 느낌이 덜 부담스러운 것 같다. 좀 심리적인 작용을 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계속 쓰고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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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우승 후 잠적 최강록, 직접 밝힌 근황 "가게 없어...딸과 시간 보내" [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셰프 최강록이 생애 첫 유튜브 라이브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최강록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공개된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침착맨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밝힌 것이다. 특히 이 자리는 최강록의 생애 첫 유튜브 라이브 출연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약칭 흑백요리사2)' 우승 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최강록은 정작 '흑백요리사2' 종영 후 자취를 감췄다. 이에 그의 근황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던 터다.  이와 관련 최강록은 "유튜브도 다 고사했었는데 (침착맨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뵀던 게 있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흑백요리사2' 우승 후에도 똑같이 일하면서 지내고 있다. 지금 업장은 없는데 하던 일들이 있어서 하면서 지내고 있다. 주로 메뉴 개발 같은 음식 관련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그는 "딸이 방학이라 딸과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가게가 없는 지금 친밀감을 쌓아놔야 한다"라고 덧붙여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추후 가게를 열 계획도 있을까. 최강록은 "나이가 들고 힘이 없어지면 국숫집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지금은 아직 힘이 있어서 하지 않고 있다. 국숫집이 안 힘들다는 게 아니라 뭔가 안정적으로 루틴화된 일을 하고 싶어서였다. 지금은 그럴 여력이 안 된다. 뜻이 맞는 스태프도 구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2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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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수술+갑상선 탓, 10년 넘게 못 일어나”..박신양, 자취 감춘 이유 (‘세바시’)

[OSEN=김채연 기자] 배우 박신양이 스크린을 떠나 화가의 길을 걷게 된 이유를 알렸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것’’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신양은 “제가 13~14년 정도 그림을 그려왔다. 그동안 촬영을 열심히 해왔는데, 그동안 허리도 여러 번 다쳐서 수술을 받고,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 아예 일어나지 못하는 지경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갑상선, 호르몬에 대해 들으면 그건 정신력으로 이겨낼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했다. 막상 제가 겪어보니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게)정말 죄송하더라.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박신양은 “참 황당했다. 몸을 일으켜야 하는데 일어나지 못한 상태로 10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버렸다.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이런 생각을 오래 했지만 몸이 안 움직이는 일을 겪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러다 저에게 어떤 감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리움이었다. 누군가가 몹시 그리운데 너무나 강렬하게 그리워서 제 자신에게도 ‘왜 이런 감정이 있는거지?’라고 궁금증이 너무 커질 정도의 그리움이 저를 휩싸기 시작했다. 러시아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가 그리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붓을 잡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후 박신양은 본격적인 그림 작업을 시작했다고. 그는 “그날 몇 개의 그림을 그리고, 그날부터 밤을 새웠는데 3년이 지나고, 5년, 7년 밤새다가 10년 밤을 새우게 됐다. 그러다가 또 쓰러졌다. 물감과 물감세척제에 독성이 있어서 문을 잘 열어놨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쓰러졌다”고 말했다. 한편, 박신양은 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사흘’ 이후 차기작이 없는 상태다. 다만 ‘사흘’ 역시 2020년 촬영을 마무리한 뒤 2024년 개봉한 작품이기에 연기 공백은 벌써 6년이 넘은 상황이다. 다만 박신양은 연기 은퇴설에는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박신양은 오는 3월 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개인전 ‘박신양: 제4의 벽’을 개최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8:17

‘활동중단’ 윤진이 망언 “살쪄서 45kg…그래도 말라보이지 않냐”[순간포착]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윤진이가 오랜만에 유튜브로 컴백해 근황을 전했다.  윤진이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 ‘윤진이 컴백 소확행하는 일상 브이로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재정비 하는 기간 동안 SNS나 핸드폰이나 이런 걸 싹 다 끊고 아기만 봤다”며 “음식도 유기농 파는 곳에서 사서 정말 한 번도 안 사먹고 집에서 요리를 다했다. 전자기기를 끊으니까 진짜 심심하더라. 심심하니까 일찍 자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윤진이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다 “좀 말라보이지 않냐”고 물었다. 지금 45kg이다. 44kg까지 갔다가 지금은 좀 쪘다”고 했다.  다음 날 윤진이는 아파트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다. 윤진이는 “이렇게 30분 천국의 계단을 하고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후 남편을 만나 식사를 하던 윤진이는 “나는 지금 이 생활이 더 좋다. 소소한 거에 더 재미를 느낀다”며 만족해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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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연, 공항 질주하는 댕댕이 [O! STAR 숏폼]

[OSEN=인천, 조은정 기자]아이들 미연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패션쇼 참석 차 출국했다. 아이들 미연이 출국장으로 항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영상 캡처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2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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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병동 입원’ 현주엽 子, 촬영 중단 후 돌연 가출 “첫사랑 사진 왜 건드리냐”(‘아빠하고’)

[OSEN=강서정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가출한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이 편의점에 간 아들 준희의 방을 정리하다 말고 책상을 뒤지기 시작한다. 책상 위 잡동사니 속에서 현주엽은 준희가 ‘첫사랑 누나’와 함께 찍은 네 컷 사진과 토끼 인형 키링을 발견했다. 또 준희가 아끼는 프라모델을 정리하다 망가뜨렸다. 현주엽은 이를 고치려 했지만, 프라모델이 더 망가지며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이에 전현무는 “나...뒤에는 못 보겠다”며 앞으로 현주엽과 준희 사이에 벌어질 일에 눈을 질끈 감았다. 아니나 다를까,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빠 현주엽이 자신의 방에 있는 모습을 본 준희는 “왜 거기 들어갔냐”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현주엽이 사진과 토끼 인형에 대해 묻자, 준희는 “왜 건드리냐. 나한테 엄청 소중한 거다. 누나랑 커플로 맞춘 거다. 손대지 말라고 했지 않냐”며 화를 냈다.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준희는 마이크를 빼며 촬영을 거부했고, 집 밖으로 나가 아빠의 연락도 거부했다. 제작진에게 준희는 “속에서 천불이 났다. 소중한 사진과 추억을 함부로 치우고 그런 걸 보고 되게 화가 났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현주엽은 오히려 아들의 돌발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다. 전현무는 “지금도 왜 화가 났는지 짐작이 안 가냐. 이 형 안 되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전현무는 “저 나이에는 내 공간, 내 물건 존중이 소중한 시기다. 나도 준희 나이대에 예민했다. 개인 물건은 건드려도 상관없는데 이성 문제는 컸다. 여자인 친구랑 스티커 사진 찍을 수도 있고, 아무것도 아닌데 그 사진 하나로 부모님은 ‘얘 누구냐’, ‘공부 잘하냐’고 몇 시간을 이야기한다. 쓸데없는 논쟁이 되니까 안 보여주는 거다”라고 쓴소리하며 준희의 마음을 대변했다.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는 불면증과 호흡곤란, 악몽 등으로 4번의 입원 치료를 받았다. 그중 3번을 폐쇄 병동에 입원할 정도로 건강이 악화된 적도 있었다. 여전히 정신건강의학과 약을 먹으며 치료 중인 아들의 돌발 행동에 놀란 현주엽은 난감해하며 아들을 찾아 나섰다. /[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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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효린, 촉촉한 곱슬머리가 찰떡 [O! STAR 숏폼]

[OSEN=인천, 조은정 기자]배우 방효린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패션쇼 참석 차 출국했다. 방효린이 출국장으로 항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영상 캡처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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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들먹 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 윤종신, 절친 장항준 ‘왕사남’ 600만 돌파 걱정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인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대해 재치 넘치는 반응을 보였다.  윤종신은 지난 24일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 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며 ‘왕과 사는 남자’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이 600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장항준과 윤종신은 오랜 절친 사이로 앞서 장항준은 “인터넷을 보니 저를 두고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눈물자국 없는 말티즈'라고 나오던데 너무 맞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윤종신은 지난달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장항준 감독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0일째인 지난 23일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사극 영화 '왕의 남자'(29일)와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쇼박스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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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자녀 연락두절설’에 입 열었다..“의연하게 대처할 수밖에” (‘신여성’)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자녀와 연락두절 설에 입을 열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원조 쎈 언니들에 MZ 쎈 언니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카모는 이경실과 조혜련에 “선배님들은 엄청 오래 롱런하셨잖아요. 그것의 비결과 그리고 파급력이 엄청 나시고, 하시는 말씀이 기사화가 많이 되고. 그거에 대해 오해도 많이 사실텐데 어떻게 의연해지는지”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경실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우리가 말했던 것과 다르게 알려질 때가 있다. 예전에는 정말 나도 끙끙 앓았다. 근데 화면에서 많이 웃긴 하지만, 저도 소심하다. 나하고는 관계없이, 상관없이 전혀 다른 뜻으로 전달이 될 때가 있다. 그걸 어떻게 일일이 설명하겠나. 내가 선택한 이 길이니까 받아들이고 사는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이에 더해 조혜련은 “하나 더 말해주고 싶은 게 있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럴때마다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 같다”고 했다. 조혜련은 “물론 그 감정이 들긴 한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도 하지만, 사람들에 알려진 사람이고,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파도타기처럼 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를들어 방송에 나가고, 어디서 했던 이야기가 기사화 되잖아요. 최근에 어떤 게 있었냐면, ‘애들 다 크니까 연락도 안돼’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기사는 ‘이제 조혜련 아이들과 연락을 안 한다’고 났다”고 회상했다. 조혜련은 “예전처럼 관여하지 않는다는 말을 한 건데, 그걸 그렇게 얘기하면 엄청 기사화가 된다. 그거에 대해서도 ‘지나가는 구름이다’고 생각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는 것. 그걸로 갈 수 있는 거다”고 이야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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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억 손해’ 조영구, 악재에도 ♥신재은과 신혼 분위기..“아들 없이 둘이 살아”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집을 공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조영구는 신재은과 웃으며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했다. 그는 “신혼부부 집이다. 아들이 없어서 둘이 살고 있다. 아들은 지금 기숙사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조영구의 집은 우드톤 인테리어로 깔끔하게 꾸며진 모습이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놓여진 가족사진을 본 유정현이 “아드님은 지금 기숙사에 있냐”고 묻자 신재은은 “그렇다. 주말마다 온다”고 밝혔다. 군더더기 없이 정리된 집안 분위기에서 두 사람의 평소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세련된 인테리어를 본 김지영은 “진짜 신혼집 같다”고 감탄하기도 했다. 다만 조영구는 건강 이상 진단을 받고 충격을 받은 모습도 보여줬다. 그는 “한 살씩 나이를 먹을 때마다 불안하다. 특히 혈관 질환이 걱정된다”며 “어머니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을 앓으셨다”고 말했다. 특히 조영구는 50대 중반에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며 “또 당뇨 고위험군, 지방간 고위험군이라는 결과를 들었다. 11살 어린 아내와 살고 있어 더 신경을 썼는데 충격이 컸다”고 고백했다. 한편, 조영구는 과거 투자 실패 및 사기로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조영구는 “빌려줘서 못 받은 돈이 35억 되고, 주식으로 21억 날리고”라며 약 56억의 손해를 봤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처음에 2천만 원으로 주식을 했는데 보름 만에 1천만 원을 벌었다. 그때부터 주식에 뛰어들었는데 미친 X이었다. 주식이 오르면 기분이 좋고, 떨어지면 우울하고. 아내랑 맨날 싸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조영구는 지난 2008년 쇼호스트 신재은과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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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영, 신발까지 명품 풀세트 [O! STAR 숏폼]

[OSEN=인천, 조은정 기자]배우 박규영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패션쇼 일정 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박규영이 출국장으로 항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영상 캡처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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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김규리, 이하늘·정재용 식당 영업정지 2개월 루머에 강경대응 “고소할 것”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규리가 그룹 DJ DOC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노래를 불렀다가 영업정지를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김규리는 지난 24일 “기사를 보고 깜짝 놀라서 여기저기 여쭤보았습니다. 우선, 유�Z ‘김규리tv몹시’에서 2월1일 정모를 진행하였습니다. 영상을 즐겁게 보신 분들 외에 어떤 사이버렉카가 저격을 하고, 지령받은 사람들이 구청에 민원을 넣은 모양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저도 기사보고 너무 놀란 마음에 이하늘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결론. 영업!! 원활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휴”라며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만들려고 하는…그런 상황?”이라며 의아해 했다.  그러면서 “저도 잘 몰라서 Chat GPT에게 물어봤습니다.남을 까고 괴롭히고 상처주려면.. 먼저….잘 알고 해야겠지요. 챗지피티도 알고있는데………모르면 검색이라도 좀… 덕분에 저도 공부했습니다”라며 “어쨌든. 더욱 즐거운 분위기를 위해 노래 한곡 부탁한 일이 이런 소란을 만든것 같아 식당 대표님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음부터 더욱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더불어 “영업방해를 넘어 인신공격까지 일삼고 있는 댓글조작단들에게는 식당 측에서 고소를 한다고 하니.. 제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시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라며 “모든 자영업자 대표님들을 몹시 응원합니다!”라고 했다.  김규리는 최근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팬들과 팬미팅을 했다. 그러다 음향시설로 노래를 불렀는데 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이하늘의 곱창집을 구청에 신고했고, 이하늘은 SNS 개인 라이브에서 다소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즉흥적인 이벤트였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J DOC의 곱창집 가게를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청에 신고했다. 하지만 영업정지 2개월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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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뜬 ‘풍향고2’, 조회수 터졌다…3560만뷰 돌파 ‘압도적 화제성’

[OSEN=강서정 기자] 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2'가 압도적인 화제성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풍향고2'는 '노 예약, 노 어플, 노 계획'이라는 콘셉트 아래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의 즉흥 여행기를 담은 웹 예능이다. 오스트리아 빈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아우른 네 사람은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한 여행기로 웃음과 공감을 다 잡았다. 특히, '풍향고2'는 평균 러닝타임 약 110분에 달하는 롱폼 콘텐츠임에도 전편 누적 조회수 3560만 뷰(24일 기준)를 넘기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점차 서로에게 스며드는 네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 반응 역시 뜨거웠다. "한 달 동안 덕분에 많이 웃었다", "갈수록 친해져서 나오는 케미스트리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꾸밈없는 매력에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다", "네 멤버의 티키타카가 완벽하다. 또 보고 싶은 조합이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더욱이 이번 시즌은 처음으로 ENA 편성이 이뤄진 가운데, 시청률 측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뒀다. '풍향고2'는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된 이후 2049 타깃 시청률 1% 이상,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2%(닐슨코리아 기준)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는 편성 전 동일 시간대 평균 대비 약 3배 상승한 수치로, '풍향고2'의 높은 화제성이 시청률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마플샵을 통해 공개된 '풍향고2' 공식 굿즈의 인기도 상당하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 국가에서도 구매 요청이 쇄도하며 괄목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 '풍향고2' 공식 굿즈인 후드티, 볼캡, 구름장수 인형 키링, 구름장수 러기지택 등은 출시 1일 만에 완판 행렬을 이어갔다. 열띤 관심에 힘입어 후드티와 볼캡의 경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풍향고2'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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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숙, 살크업 근황 공개…과거와 비교해보니 “턱살 꽉꽉 채웠다”(‘옥문아’)

[OSEN=강서정 기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숙이 '살크업'의 원흉으로 절친 정지선 셰프를 지목해 눈길을 끈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최근 4%대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목요일 대표 예능'의 저력을 뽐내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오는 26일(목) 방송되는 304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인기 스타인 중식계의 센 언니들, '중식의 여왕' 정지선과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해 마라맛 입담으로 화끈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김숙이 뜻밖의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김숙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정지선이 등장하자 "정지선은 셰프계의 제니가 되기 전부터 친했던 사이다. 나의 여행 메이트이자, 요즘 제일 많이 만나는 동생이라고 보면 된다"라며 한껏 들떠 자랑을 쏟아낸다. 정지선 역시 김숙과의 돈독한(?) 관계를 인정하며 "내가 맨날 언니를 괴롭힌다. 여행가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먹인다"라고 밝히는데, 이때 '꾹관장' 모드가 발동한 김종국이 예리한 눈으로 김숙을 스캔하더니 "어쩐지 숙이가 요새 살이 많이 올라왔더라"라며 삼중턱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 역시 '살크업' 근황을 자진납세해 폭소를 더한다. 김숙은 "턱살을 꽉꽉 채웠다. 턱살이 삼중창이라서 여긴 안 춥다"라며 뜻밖의 순기능에 자부심을 드러내는데, 그도 잠시 "셰프와의 여행이 좋을 것 같지만 별로 안 좋다. 정지선과 여행을 가면 보통 2박 3일 중 6~7끼 정도를 먹는데 메뉴만 82개를 먹는다. 안 먹으면 정지선이 먹여준다"라고 억울함을 토해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이에 김숙의 몸무게를 쥐락펴락하는 '꾹관장' 김종국과 '대식가 절친' 정지선,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김숙의 요절복통 케미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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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박철규 아나, 하루만 ‘아침마당’ 복귀 “덕분에 순산했다” [순간포착]

[OSEN=김채연 기자] 박철규 아나운서가 득녀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전날 자리를 비웠던 박철규 아나운서가 등장해 엄지인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어제 하루 제가 안 나와서 깜짝 놀라셨죠?”라고 말문을 열었고, 엄지인 아나운서는 “너무 축하합니다. 아빠가 된 박철규 아나운서. 하루 안 보니까 보고싶었어요”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방송된 ‘아침마당’에서는 아내의 출산으로 자리를 비운 박철규 대신 이재성 아나운서가 빈자리를 채웠다. 엄지인은 “여러분 놀라지 않았나. 제 옆자리가 바뀌었다”며 “눈치 빠르신 분들은 아셨겠지만, 박철규 아나운서가 어젯밤에 아빠가 됐다. 예쁜 딸을 낳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재성 아나운서가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재성 아나운서 역시 “아침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제가 이사를 앞두고 짐을 싸고 있는데, 어젯밤에 급하게 부장님께 연락이 오더라. 박철규 아나운서가 순산해서 자리를 비웠으니, 아침에 시간이 되냐고 하더라. 축하하는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털어놨다. 하루 만에 ‘아침마당’에 복귀한 박철규는 “정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아내가 순산해서 딸 아이가 지구별에 잘 도착했다”면서 “3.18kg로 태어났다. 이제 이름 짓고 애 키우고 시작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엄지인은 “누구 닮았냐”고 물었고, 박철규는 “아직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박철규는 “더 가장이 됐으니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철규는 지난 2023년 KBS 공채 50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뉴스, 예능, 교양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6:39

유명 배우가 입양한 딸,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42세

[OSEN=강서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틴 쇼트의 딸 캐서린 하틀리 쇼트가 사망했다. 향년 42세.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마틴 쇼트 측 관계자는 페이지 식스를 통해 “깊은 슬픔 속에 캐서린 하틀리 쇼트의 사망 소식을 전한다”며 “쇼트 가족은 큰 상실감에 빠져 있으며, 이 어려운 시간에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캐서린은 모두에게 사랑받던 존재였고, 세상에 빛과 기쁨을 남긴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TMZ 보도에 따르면 캐서린은 지난 24일 오후 6시경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힐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총상으로 인한 사망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은 “오후 6시 41분 해당 주소에서 총기 신고를 접수했고, 현장에서 여성의 사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캐서린은 마틴 쇼트와 그의 아내였던 낸시 돌먼이 입양한 딸이다. 낸시 돌먼은 2010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으며, 두 사람은 30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부부는 캐서린 외에도 올리버 패트릭, 헨리 헤이터 두 아들을 함께 입양해 세 자녀를 키웠다. 고인은 학업과 사회적 활동 면에서도 의미 있는 삶을 살아왔다. 캐서린은 2006년 뉴욕대학교에서 심리학 및 젠더·섹슈얼리티 전공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0년에는 남가주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개인 클리닉에서 사회복지사로 활동했고, 정신건강 치료를 제공하는 아마에 헬스 클리닉에서도 파트타임으로 근무해왔다. 또한 그는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조용히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 캐서린은 간간이 아버지와 공식 석상에 동반 등장했다. 가장 최근에는 2023년 할리우드 그랜드 마스터 레코더스에서 열린 자신의 40번째 생일 행사에 아버지와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 이전에는 2021년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프리 에미 파티, 2005년 베트 미들러의 뉴욕 리스토레이션 프로젝트 행사 등에서 부녀가 함께 포착된 바 있다. 한편 마틴 쇼트는 현재 드라마 ‘온리 멀더스 인 더 빌딩’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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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12’, 드디어 프로듀서 공연 온다…레전드 스테이지 예고

[OSEN=강서정 기자] ‘쇼미더머니12’에서 대망의 프로듀서 공연이 펼쳐진다.  Mnet '쇼미더머니12’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SNS(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18일 기준) 누적조회수 또한 5억 5천만 뷰를 넘어서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중반부를 넘기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쇼미더머니12'는 본격적인 팀 매칭 미션을 앞두고, 프로듀서 공연 현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서 공연은 그간 평가를 받아온 참가자들이 이번에는 프로듀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 향후 팀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무대로 더욱 기대가 모이는 상황. 공개된 사진에는 지코(ZICO)·Crush(크러쉬),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릴 모쉬핏)·박재범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프로듀서 4팀이 공연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힙합 씬을 대표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이번 시즌 프로듀서 군단이 어떤 레전드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내일(26일, 목)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쇼미더머니12' 7회에서는 프로듀서 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팀 매칭이 시작된다.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지옥의 송캠프' 이후,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최후의 생존자 3인까지 합류하며 총 31명의 래퍼가 추려진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2막이 열리는 것.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은 "프로듀서 공연에 팀 선택까지, 이번 회차 진짜 기대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프로듀서 공연을 두고 "라인업 미쳤다", "본방 사수", "치트키 꺼내네" 등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쇼미더머니12’ 제작진은 "프로듀서들이 참가자들 앞에서 선보인 첫 무대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던 프로듀서들의 생생한 공연 현장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티빙에서는 '쇼미더머니12' 스페셜 무대에 오를 TOP5를 결정하는 쇼츠 랩 배틀 '야차의 세계 PART 2'가 진행 중이다. 쇼츠 조회수와 좋아요 수로 승부가 결정되며, 매주 토요일 낮 12시 새로운 라운드가 공개된다. 본격 팀 매칭에 돌입하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net, 티빙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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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주종혁, ‘욕망 듀오’로 뭉치더니..3단계 올킬 싹쓸이 (‘틈만 나면’)

[OSEN=김채연 기자] 라미란, 주종혁이 집념의 온몸투혼으로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했다. 지난 24일(화) 방송된 SBS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6.1%, 가구 4.7%로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7%로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중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4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파주 한증막, 어린이천문대에서 도파민 터지는 행복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라미란, 주종혁은 근황만으로 유쾌한 수다를 터트렸다. 유재석이 “종혁이가 세찬이랑 만났는데 진짜 닮았다”라며 친밀감을 드러내자, 주종혁은 “안 그래도 부정하려고 ‘런닝맨’ 나갔다가 인증만 하고 왔다”라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라미란이 현실 파주살이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파주 10여년 차라는 라미란은 “파주가 촬영장이랑 가까워서 좋은데 숍은 멀다”라고 고충을 털어놓으면서 “그래서 숍을 잘 안 간다”라며 소탈한 일상을 고백해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이 찾아간 첫 번째 틈 주인은 한증막 자매 사장님이었다. ‘동업 10년 차’ 틈 주인들은 정반대의 MBTI로 티격태격하는 현실 자매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첫 번째 틈 미션은 릴레이로 목 베개를 튕겨 목표물 위에 올리는 ‘목 베개 레슬링’이었다. 3번째 도전만에 1, 2단계를 속전속결로 성공, 주종혁은 “1타 3피 되겠는데요?”라며 성공 욕망을 불태웠다. 하지만 주종혁은 실수를 연발하며 자신감을 잃어갔고 급기야 “칭찬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라며 간절하게 부탁해 폭소를 유발했다. 다행히 8번째 도전에서 주종혁의 깔끔한 스타트와 유연석의 1타 2피로 3단계를 통과해 희열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멋진 팀플레이로 해냈습니다”라며 환호했다. 점심 시간에는 라미란이 ‘파주 치타여사’의 마당발을 뽐냈다. 라미란은 “뭐 드실래요?”라며 여유롭게 맛집 목록부터 읊더니 “사장님 계신지 연락해 볼게요~”라며 맛집 사장님까지 꽉 잡은 인맥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주종혁이 의외의 이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주종혁은 “필리핀, 뉴질랜드 유학을 다녀왔고, 크루즈 바텐더가 꿈이었다”라며 이색 경력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연기를 도전하게 해준 형이 배우 장재호다. 형 결혼식에서 오열했더니 사람들이 전 남친이냐더라”라며 반전의 여린 면모를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네 사람이 찾아간 두 번째 틈 주인은 어린이천문대 선생님들이었다. 틈 주인은 천문학과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번째 틈 미션은 바퀴가 달린 우주선을 발사해서 달 스티커에 안착시키는 ‘달까지 가자’였다. 라미란은 온몸을 내던진 나머지 열정의 몸개그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때 주종혁이 1, 2단계를 모두 성공시키자, 유재석은 “오늘 난리나네~종혁이 삘 받았어!”라며 기세를 몰았다. 심지어 라미란이 8번째 도전에서 짜릿한 코너링으로 3단계를 성공시키자, 유연석은 “역시 파주의 기운이 모여있어”라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유재석, 유연석, 라미란, 주종혁은 ‘파주 치타여사’ 라미란의 기운을 업고 3단계 연속 올킬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이와 함께 라미란이 파주 맛집 투어를 성공시킨 마당발 활약을 펼치는가 하면, 주종혁이 뜻밖의 게임 키플레이어로 등극, 짜릿한 반전 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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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연기' 신혜선, 일냈다..'레이디 두아' 글로벌 1위·65개국 톱10 '기염' [공식]

[OSEN=하수정 기자]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영화 '파반느'가 각각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와 비영어 영화 7위에 오르며 2026년에도 계속되는 K-콘텐츠의 힘을 보여줬다.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10,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필리핀 등 33개 국가에서 1위 석권 및 총 65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식지 않는 열기를 실감케 한다. 국내외 언론은 “이 드라마의 진짜 재미는 범죄의 자극성보다 한 여성이 자기 인생을 어떻게 뒤바꾸려 했는가에 있다. 정주행으로 달리는 쾌감도 분명하고, 마지막에 허무하게 무너지는 실수도 범하지 않는다”, “화려한 상위 1%의 세계와 그 이면에 숨겨진 허위의식을 대비시키는 세련된 미장센,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교묘하게 뒤섞는 시각적 연출은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죽음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욕망, 정체성, 우리가 믿어온 ‘진실’의 실체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놀라운 반전, 그리고 속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까지, '레이디 두아'는 내가 갈망하는 재미를 정확히 전달한다”(Heaven of Horror)라며 흡인력 있는 완성도 높은 전개에 대해 극찬을 보냈다. 시청자들 역시 “'레이디 두아' 봐야하는 이유… 흥미를 잃을 만한 장면이 거의 없음. 보기가 너무 아까움 이 이야기가 끝날까봐”(X bean****), “연기, 연출, 편집, 프로덕션 디자인까지 모든 요소가 기존 한국 드라마 공식에서 벗어나 더욱 강렬한 경험을 선사한다”(IMDb_Foun******), “처음부터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탁월하고 지적인 서스펜스와 흥미로운 전개”(IMDb_Maya******) 등 다채로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사진마다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사라킴’(신혜선)과 그를 추적하는 ‘박무경’(이준혁)의 모습은 물론, 진실을 쫓는 여정 속에서 마주했던 인물들의 다양한 순간까지 포착해 시선을 끈다. 백화점에서 자신을 ‘사라킴’이라고 소개했던 순간부터 ‘두아’, ‘김은재’, 그리고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 ‘사라킴’에 이르기까지. 여러 얼굴과 인생을 엿볼 수 있는 그의 스틸들은 점점 드러나는 과거와 감춰졌던 욕망이 실현되는 순간들을 떠올리게 한다. 그런 ‘사라킴’을 끝까지 쫓는 ‘무경’의 집념이 드러나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여기에 ‘부두아’ 런칭 파티에서 소동을 일으킨 ‘우효은’(정다빈)과 ‘양다혜’(윤가이)는 예상치 못한 행보로 시청자들이 ‘사라킴’에 대한 새로운 진실을 파헤치는 데 일조하며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사라킴’의 실체를 알고 그처럼 보이려 했던 ‘김미정’(이이담)의 스틸은, ‘사라킴’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빼앗으려 했던 그의 욕망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완성했다. 더불어,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파반느'가 공개 3일 만에 2,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 7위에 등극했다. 청춘들의 복합적인 면면을 그려내며 '파반느'만의 깊은 감성을 전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아름다운 미장센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까지 완벽 그 자체”(키노라이츠, 이브***), “빛이 닿지 않는 어둠에서 서로의 결핍을 알아보며 건져 올린 청춘의 세레나데”(왓챠피디아, 황**), “연출도 너무 좋았고 캐릭터들의 대사도 너무 좋았다”(X, kom****), “감정을 억지로 몰아붙이지 않고 조용히 건네는 방식이 정말 좋았고,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여운이 계속 남았다”(iMDB, Obs****) 등 청춘들에게 전하는 담담한 위로와 공감을 담은 대사와 연출에 찬사를 보냈다. 뿐만 아니라,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중심으로 모든 장면과 배우들의 연기가 훌륭해 꼭 봐야 할 작품”(iMDB, rox****), “고아성의 눈빛 연기는 언제나 돋보적이다”(왓챠피디아, 라*), “변요한 �羔� 연기 잘해ㅜㅜ 그 특유의 능청으로 삶의 쓴 맛 감추는 캐릭터”(X, egt****), “변요한의 재발견. 배우, 음악, 대사, 연출, 스토리 모든 것이 다 좋았던 영화”(네이버, dor****), “그 어느 작품보다도 문상민이라는 배우가 뇌리에 강하게 남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키노라이츠, sad****) 등 청춘의 초상을 담아낸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파반느'만의 따스한 여운을 남기는 미공개 스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부터 청춘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모리스 라벨의 레코드판을 품에 안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미정’(고아성)의 모습은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전하며 과연 그녀가 누구를 기다리는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람들에 둘러싸여 공연을 펼치는 ‘요한’(변요한)의 모습은 음악을 향한 그의 뜨거운 열정과 자유로운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그가 들려줄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유일하게 편견 없이 진짜 미정의 모습을 바라본 ‘경록’(문상민)의 노력이 결실을 이루듯 ‘미정’과 ‘경록’이 서로를 향해 미소 짓고 손을 맞잡은 모습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히며, 두 사람이 선보일 설렘 가득한 청춘 멜로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어딘가 달라진 듯한 캐주얼한 차림의 ‘미정’과 라디오 부스 안에 앉아 있는 ‘요한’, 방안으로 쏟아지는 빛을 바라보는 ‘경록’의 모습은 시간이 흐른 뒤 세 청춘이 맞이한 성장과 변화의 단면을 보여주며 극에 호기심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의 아지트 같은 공간인 켄터키 호프의 주인으로 따스한 존재감을 선보인 신정근을 비롯해 개성 강한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더한 ‘세라’ 역의 이이담, ‘현지’ 역의 한유은, ‘숙희’ 역의 서이라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의 향연은 '파반느'만의 독보적인 감성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경록’의 부모로 등장하며 극의 몰입감을 높인 박해준과 이봉련은 과연 이들이 어떤 사연으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처럼 각자의 사연을 안은 캐릭터들이 만나 서로의 곁에서 빛을 찾아가는 가슴 설레는 이야기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솔로지옥' 시즌5의 비하인드를 담은 스핀오프 '솔로지옥 리유니언' 또한 2주 연속 랭킹에 진입하며 여전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어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와 비영어 영화 7위에 함께 오르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2.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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