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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데이트 상대로 김광규 선택 “이제 외모 안 봐”(데이앤나잇)[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주하가 김광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미혼인 김대호, 김광규 중 누구와 데이트를 하고 싶냐는 질문에 김광규를 선택했다. 김주하는 그 이유로 “외모를 안 본다. (전에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이제는 안 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히려 김주하는 김광규에게 외모를 많이 보는 것 같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외모를 안 본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예쁘고 섹시한 여자, 누가 마다하겠냐. 좋아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조째즈는 타 프로그램에서 핑크빛 무드를 형성했던 김완선과의 러브라인은 어떻게 되었는지 물었고, 김광규는 방송용 러브라인이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주변에서 김주하와 러브라인을 만들어주자 “또 한 명 추가됐다”라며 허탈한 미소를 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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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 김준수, 월급·법카 다 거절했지만..결국 후회 “개인 카드 많이 써”(전참시)[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준수가 회사 대표로서 고충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준수는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사를 찾았다. 현재 회사 대표인 김준수는 “전 회사에서 나오기 2년 전부터 양해를 구하고 결정권을 자주적으로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2년 정도 해보니까 회사 설립해도 문제없겠다고 했다. 계약 끝나자마자 독립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를 차린다는 소문이 나서 같이 하자는 연락이 많이 왔다. 손준호, 김소현 부부를 보고 점차 식구들이 많아졌다”라고 덧붙였다.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김준수의 촬영에 도시락 선물을 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는 월급을 안 받는다고 밝히며 “제가 버는 수입도 있으니.. 대표 월급 때문에 오해 사기 싫어 월급, 법인 카드가 필요 없다고 밝혔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편한 게 있냐는 질문에는 “가끔은 미팅 자리를 나갔을 때 제 개인 카드를 많이 쓴다. 그럴 땐 법인 카드 정도는.. 물러야 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수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외출에 나섰다. 김준수는 공포 체험 덕후라며 손준호, 김소현과 함께 체험할 귀신의 집을 예약했다고 밝히기도. 공포에 떠는 이들과 달리 김준수는 "나이스"를 외치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준수는 뮤지컬 '비틀주스' 공연에 나섰다. 우스꽝스러운 연기와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관객들은 물론 '전참시' 패널들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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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서태지 직언에 상처 고백 "형 음악 귀에 들어오는 게 하나도 없어"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종서가 서태지의 직언에 상처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서는 “가까운 사람의 말에 상처받은 적 없냐”는 질문에 “딱 한 사람이 생각났다. 서태지.”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김종서는 서태지와의 인연에 대해 “서태지는 형제, 가족보다 더 가까웠던 사이다. 어린 시절 모든 순간 같이 했다. 서태지가 고등학생때부터 알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시나위 밴드에서 보컬과 베이시스트로 인연을 맺었고,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서태지가 사회인이던 김종서를 매우 따랐다고 전했다. 김종서는 “앨범 만들면서 곡을 쓰면, 그건 극비 사실인데 그걸 들려줄 정도로 신뢰하는 사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당시 슬럼프를 많이 겪는 힘든 시기였다. 어렵게 음악을 완성해서 서태지에게 먼저 들려줬다. 그런데 서태지가 ‘솔직히 형 귀에 하나도 들어오는 게 없어’라고 말했다. 걔가 평소에 그렇게 이야기할 친구도 아니고, 그런 성격도 아닌데, 훅 들어왔다. 어릴 때 형이라고 부르며 따르던 친구가 자기가 잘났다고 그러는건가, 상처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김종서는 당시를 떠올리며 얼굴이 붉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제가 들키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부분들을 들킨 것 같은 느낌도 있었다. 왜냐면 대충했고, 열심히 안했거든”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종서는 “앞에서는 발끈했지만, 집에와서 생각하며 들켰구나 했다. (서태지가) ‘이 형 이렇게 놔두면 안되겠다. 내가 악역이 되더라도 직언을 해야겠다’ 했던 것 같다. 이걸 시간이 흘러서 알게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현이가 “이후에 다시 바꾼 곡에 대한 감상평도 들었나요?”라고 묻자, 김종서는 “‘이거지’라고 했다. 타이틀곡을 다시 쓰고 다듬어서 9집 앨범이 잘 나왔다. 그 타이틀곡 ‘별’도 그렇게 나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다만 김종서는 “그 이후로는 다시는 먼저 들려주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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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부내 폴폴 “직수입으로 2배 높은 가격에 구매”(전지적참견시점)[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준수가 남다른 차 사랑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준수는 사이버트럭 1호 소유자. 김준수는 “오랜만에 (이 차를 보고)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오더라도 늦게 오거나 안 올 수도 있다더라. 직수입으로라도 타봐야겠다 (싶었다). 직수입하고 나니 1호더라”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금액이 더 들었다. 지금 가격의 두 배다. 그때는 정식으로 안 들어온다고 해서 가치를 생각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기다렸을 것이다. 저처럼 그러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김준수는 차 전체 도색을 했다며 “한 개밖에 없다”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수는 금색으로 도색을 했으며 평소에도 금색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집도 금색으로 채웠으며 “가구에 금이 함유되어 있는 게 많다”라고 덧붙였다. 슈퍼카 마니아로 알려진 김준수는 “지금은 테슬라만 5대 있다. 부모님 사드린 것까지. 예전에 산 건 다 팔았다”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이런 삶 한 번 살고 싶다”라며 부러워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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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절친 김장훈 기부 "솔직히 의심돼"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종서가 절친으로 알려진 김장훈의 기부 활동을 의심한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김종서와 김장훈이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 이날 김종서는 기부천사 김장훈을 의심했다고 밝혔다. 김종서는 “(김장훈의) 기부 규모가 정도를 넘지 않냐. 그래서 나는 지금도 의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이가 “실제로 기부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냐, 아니면 그 돈이 어디서 났는지가 궁금했던 거냐”고 묻자, 김종서는 “(김장훈과 친하지 않았던) 4년 전까지는 의심이 심했다. 친해진 뒤에도 1년 정도는 의심의 촉을 세우고 있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종서는 친해진 이후 생각이 달라졌다며, “실제로 좋은 일을 많이 하더라. 저는 좋은 일을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못했는데, 친해진 뒤에는 저도 껴달라고 해서 같이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진짜 착한 일을 하려고 그랬겠냐. 맞는지 떠보려고 했던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서는 1965년생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밴드 부활과 시나위 등 한국 록의 주요 그룹에서 보컬로 참여했다. 1992년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는 ‘대답없는 너’, ‘지금은 알 수 없어’, ‘겨울비’, ‘아름다운 구속’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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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20년 기러기 생활 고백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져”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김종서가 장기간 기러기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서는 “기러기 생활을 한 지 20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다. 그런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년에 한두 번 가족을 만나는데, 막상 가면 대화가 많지 않다.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쌓이는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데, 오랜만에 만나면 머쓱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성미는 “기러기 생활을 반대하는 이유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데면데면해진다. 할 말도 줄어들고 아이들과 접점이 없어지면 남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공감했다. 김종서는 “가족끼리 이미 이야기를 다 하고 있어서 내가 끼어들 틈이 없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아빠는 모르니까’라고 한다”며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듣던 김장훈은 “이제 곧 다시 가야 하는데, 나한테 가기 싫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종서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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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제과장 “두쫀쿠 원형 최초 개발자..1월 최고 매출 25억”(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나리 제과장이 최고 매출액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규모로 창업을 했다. 그때는 아메리칸 쿠키를 팔았다.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면서 손님이 ‘두바이 버전 쫀득 쿠키를 먹고 싶어요’ 하셨다. 시행착오 끝에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나리는 “동그란 모양의 형태를 만든 건 제가 최초다”라고 밝혔다. 김나리는 “1세대 쫀득 쿠키처럼 반죽 자체에 카다이프를 넣었다. 식감이 잘 안 살아서 분리해서 만들어봤다. 카다이프가 마르는 문제가 발생해서 반죽과 반죽 사이에 넣었다. 지금 같은 원형 상태가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매니저는 한 달 매출이 1억 3천, 1월 매출이 25억 나왔다고 밝혔다. 김나리는 “(최고 매출액인) 그날 3만 알을 만들었다. 다들 팔 근육이 좋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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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子, 최초 공개···이병헌♥이민정 子와 함께 농구 선수('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의 셋째인 아들이 최초 공개됐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 타쿠야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설을 맞이해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외할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박서진의 어머니는 외동딸로, 외할머니를 그리워하며 박서진과 박효정의 우애를 당부했다. 이어 타쿠야는 한국에서 극도로 긴축 생활비를 지정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이런 타쿠야를 위해 어머니가 일본에서 건너와 아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집밥을 해 먹었다. 타쿠야는 자신의 속마음에 내내 담겨 있던 친아버지의 생사를 물었다. 한편 20대 초반 이른 나이에 6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2녀 1남을 두고 있는 이요원은 최초로 아들을 공개했다. 농구를 하고 있는 아들은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함께 선수로 뛰고 있어 그 모습을 같이 드러낼 예정이라 기대를 모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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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군 입대' 강다니엘 응원 "잘생긴 남자 좋아"('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원조 살림남 MC 김지혜가 여전한 강다니엘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김지혜가 등장했다. 스튜디오에는 지상렬까지 합세해 끝내주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슬픔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두 번째 관찰 카메라 대상으로 타쿠야가 등장했다. 김지혜는 "저 분은 '비정상회담'에 나오고 그런 분 아니냐. 잘생겼다"라면서 무작정 응원을 보냈다. 타쿠야의 미모에 박서진과 지상렬은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박서진은 "누나는 강다니엘 씨 팬 아니냐"라며 물었다. 김지혜는 “강다니엘 팬이다. 살림남도 같이 했었다. 우리 남편이랑 같이 팬이다. 지금 군대 가서 잘하고 있을 거다”라며 대뜸 강다니엘을 향한 굳건한 응원을 보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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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김종서 LP바 위해 압구정서 호객행위까지 “망하겠더라”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장훈이 김종서가 운영하던 LP바를 위해 압구정에서 호객행위까지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한국 락을 대표하는 두 가수 김장훈과 김종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김종서에게 “주변에서 김장훈을 조심하라는 말 안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서는 “많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이현이는 “소문도 있고 했는데 어떻게 친해지게 되셨냐”고 물었고, 김종서는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그런데 나한테 너무 잘해줬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김종서가 압구정에서 LP바를 한다고 해서 가봤다. 그런데 보니 장사할 스타일이 아니더라. 음악만 아는 사람 같았다”며 “그래서 제가 밖에 나가서 호객행위를 하고, 노래도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제가 예전에 식당을 운영하다가 어려웠을 때도 거의 매일 오셨다”고 덧붙였고, 김용만은 “형, 진짜 천사 아니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한편 김장훈은 1963년 출생, 1991년 정규 1집을 내며 데뷔한 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한 김장훈은 음악 활동과 병행해 꾸준한 기부 및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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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지상렬, 타쿠야 생활고에도 빛나는 미모에 질투('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과 박서진이 타쿠야의 미모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일본에 다녀온 후 생활비 긴축을 위해 보일러를 끄고 자신만의 생활 방식으로 추위를 이겨내는 타쿠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타쿠야는 롱 패딩을 걸치고 따뜻한 물을 끓여 보온 방식을 찾아냈다. 그는 운동을 하면서 열을 올리는 등 노력을 했다. 지상렬은 “근데 생긴 게 저렇게 잘생겨서, 저렇게 나타나도 짠내가 안 나네”라며 기가 막혀했고, 박서진은 “생긴 것도 되게 잘생겨서, 저렇게 있어도 짠내가 안 보인다”라며 질투를 보였다. 지상렬은 “아니, 그래도 쟤는 살 날이 많잖아! 형은 이거 하나야!”라며 분노했다. 이어 타쿠야는 찬물에도 세수를 한 후 반짝거리는 얼굴로 등장해 지상렬을 한 번 더 경악하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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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창시’ 김나리, 전현무 의식했다 “유행 끝날까 걱정돼”(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나리 제과장이 '트민남' 전현무를 신경 썼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과 김준수가 출연했다.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으며 두쫀쿠 인기에 전현무부터 신경이 쓰였다고 밝혔다. 김나리는 “전현무 씨가 알면 다 아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트민남이 트렌드를 밀어내는 남자라고 하더라. 두쫀쿠 먹어달라는 DM이 100통이 왔다. 자기 좀 먹게”라고 말했다. 김나리는 전현무의 SNS를 매일같이 봤다며 “언제 드시나. 저 뿐만 아니라. (유행이 끝날까 봐)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이 형이 파괴왕이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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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김종서, ‘락앤락 브라더스’ 결성? “회사도 모른다” (‘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김장훈이 김종서와의 즉석 프로젝트 그룹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록의 전설’로 불리는 김종서와 김장훈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두 사람이 기타를 들고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무대를 열었다. 오랜 시간 록 음악을 이어온 두 가수의 합동 무대에 출연진은 박수를 보냈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이는 “두 분이 너무 잘 어울린다.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해주시면 안 되냐”고 제안했다. 이에 김장훈은 “우리가 사실 ‘락앤락 브라더스’라고 해서 페스티벌을 하기로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 회사는 모른다. 김종서도 모른다. 나만 안다”고 덧붙였다. 이현이가 “광고 노리신 것 아니냐”고 묻자, 김종서는 “그런 건 방송 나오기 전에 상의하고 말해야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종서는 1965년생으로 19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밴드 부활과 시나위 등 한국 록의 주요 그룹에서 보컬로 참여했다. 1992년 솔로로 전향한 이후에는 ‘대답없는 너’, ‘지금은 알 수 없어’, ‘겨울비’, ‘아름다운 구속’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감종서와 함께 한국 록·발라드 씬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김장훈은 1963년 출생, 1991년 정규 1집을 내며 데뷔한 후 다수의 히트곡드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또한 김장훈은 음악 활동과 병행해 꾸준한 기부 및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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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하♥' 은지원, 장모님께 불리는 호칭은? "은 초딩? 젝스키스?"('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은지원이 자신을 놀리는 지상렬과 김지혜의 말에 난색을 표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설을 맞이해 가족끼리 모인 박서진의 모습과 이런 박서진을 바라보며 단어 시시콜콜 대화를 나누는 지상렬, 김지혜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가족과 함께 외할머니 묘소를 찾았다. 외할머니의 끼를 물려받은 그는 어머니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일부러 더 함께 가고자 했었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장모의 묘소에 "어무이, 딸도 술 좋아하는 걸 물려주시면 어캅니까"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하나뿐인 사위로, 친구 같은 사이였다는 걸 짐작할 수 있었다. 김지혜는 “장모님이 은지원을 어떻게 부르냐. 설마 은 초딩이라고 하냐”라고 물었다. 은지원은 “아니, 그러시겠냐”라며 당황햇다. 지상렬은 “그럼 젝스키스야, 이러시냐. 키스야, 이러시는 거냐”라며 신나게 물었다. 김지혜는 “우리 집은 ‘갈 서방’이라고 부르신다. 이번에 한 번 어떻게 부르시는지 봐라. 은 서방이라고 하는지”라며 진지하게 궁금해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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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후 제사·차례 혼자 하겠다 "보람이는 그냥 있어"('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개그맨 지상렬이 신보람과 결혼 후에도 제사나 차례 등 부담을 전혀 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2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 일가의 설 연휴 모습이 공개됐다. 박서진은 어머니에게 곱게 말을 하지 않아 동생 박효정에게 쥐어박혔다. 어머니는 “외할머니가 살아계셨더라면, 함께했을 텐데. 형제가 있는 게 참 부럽다”라면서 쓸쓸한 얼굴로 박서진과 박효정 남매의 우애를 바랐다. 박서진은 “박효정이랑 친하게 지내겠다”라며 조용히 말했다. 이어 제사를 지내는 박서진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지원은 “지상렬은 제사나 그런 게 있냐”라고 물었다. 지상렬은 “당연히 제사, 차례 다 있다”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그럼 신보람 님 결혼하시면 다하셔야 하는 거냐”라며 깜짝 놀랐다. 지상렬은 “무슨, 내가 다해야지. 보람이는 그냥 가만히 있어”라며 애교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신보람에게 약속했다. 김지혜는 “와, 오빠 진짜 올해 장가가겠다”라며 너무 놀라 입을 떡 벌어진 얼굴로 지상렬을 보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21.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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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전세사기·주식으로 모은 돈 다 날렸다 “한강 가 울어”(데이앤나잇)[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광규가 굴곡진 인생사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문세윤은 “김광규 씨는 송도 60평대 자가 소유자다”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정확하게는 49.9평이다. 한 번 기사에 ‘60평 자가’라고 하니까 계속 그렇게 나온다. 정확하게 50평이다”라고 말했다. 김광규는 “고시원에서 원룸, 반지하 찍고 오다 보면 ‘언젠가 큰 집에 살아야지’ 한다. 큰 집에 살아보니 필요가 없더라. 누구와 함께인지가 중요하다. 방이 많다. 무섭다. 빈방에서 소리 날 때. 잘 때 옷걸이가 무너진다. 싱크대에서 이것저것 떨어지고. 그럼 그날은 잠을 못 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주하는 전세사기에 대해 물었고 김광규는 “밥 먹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더니 월세를 내라고 하더라. 나는 전세로 들어왔는데. 미친 듯이 달려서 부동산 사무실에 갔는데 책상이 다 없고 짐이 빠져 있더라. 그다음 사람이 ‘내 돈 내놔’ 하면서 들어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너무 힘들었다. 출연료 3만 원부터 시작해서 11년 모은 돈을 전세 사기로 날렸다. 그중에 3천만 원은 빌린 것이다. 1억 2천만 원의 전세였다. 화병이 너무 나가지고 너무 많이 울었다. 전세 사기꾼 죽이고 싶을 정도다. 지금까지 못 받았다. 재판 3년 했다. 너무 힘들었다”라며 힘들었던 과정을 토로했다. 김광규는 가상화폐도 해봤다며 “남들 하는 건 다 해봤다. 따라 했다가 아작났다. 주식도 아작났다. 전세도 아작나고”라고 말했다.  이어 “20살 되면서 신발 공장에서 시작했다. 택시하고 웨이터 하고 영업사원하고 장돌뱅이 해서 모은 돈을 주식으로 날렸다. 끝까지 가봤다. 그때 한강에 많이 갔다. ‘양화대교’ 노래 듣자마자 울었다”라며 힘든 시기 한강을 찾았다고 밝혔다. 김광규는 보이스피싱도 당할 뻔 했다고. 그는 “송도 집을 샀을 때 자금이 빠듯했다. 시중은행 이름으로 문자가 왔다. 긴급주택자금을 정부에서 지원한다고. 대출 직전까지 갔다. 비밀번호까지 얘기해서 멈췄다”라며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사를 말해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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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단2’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에 “내 손 긁은 것” 해명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의혹을 받자, 직접 이를 해명했다. 21일 김도훈은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카리나 손대지마”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김도훈은 답장 기능을 이용해 해당 메시지를 태그한 뒤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어. 가려웠거든”이라고 보냈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약칭 ‘미수단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해당 제작발표회에는 김도훈을 비롯해 정종연, 김서구, 이원기 PD와 함께 이용진, 존박, 혜리, 카리나, 가비 등이 참석한 모습이었다. 포토타임 진행 중 멤버들은 서로 손을 맞잡으며 포즈를 취했고, 해당 포즈를 취하며 김도훈은 카리나와 가비의 손을 잡았다. 이때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를 긁는 모습이 마치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포착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 논란이 생겼고, 이에 관련 메시지를 받은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세히 보니까 김도훈이 자기 손가락 긁고 있는데”,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욕하는 거 제발 그만”, “말 안했으면 여기저기 퍼져서 욕 먹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도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1.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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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인데도?” 명예영국인 백진경 英 모델계 페이 현실 고백 (‘윤쥬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백진경이 영국에서의 모델 활동과 수입 구조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모델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워킹 배우고 챌린지 3개 알려주고 간 명예영국인, 근데 윤정이는 피아노방에서 왜그런거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명예영국인’이라는 캐릭터로 활동 중인 백진경이 출연했다. 그는 SNS에서 ‘K-영국병’ 콘셉트로 알려진 인물이다. 장윤주가 “영국에서 모델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거냐”고 묻자, 백진경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다”고 답했다. 이에 장윤주가 이유를 묻자 백진경은 별다른 설명 대신 손으로 ‘돈’ 제스처를 취했다. 장윤주가 “런던인데?”라고 되묻자, 백진경은 “여기 에스팀 분들도 다들 아실 거다. 짜요, 짜”라고 말하며 현지 모델계의 보수 수준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또 백진경은 “사실 워킹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런웨이에 서지 않았고, 나는 광고 위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윤주는 “앞으로 찾는 곳이 생길 것 같다. 배워보는 것도 좋지 않겠냐”고 조언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백진경은 ‘명예영국인’이라는 닉네임으로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활동 중인 플러스사이즈 모델로 최근 방송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윤쥬르’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1.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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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수입’ 김대호, 벌써 은퇴 언급 “10년 안쪽이 목표”(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대호가 은퇴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미혼’임을 언급했다. 김대호는 “50살을 넘기면 훨씬 더 뒤로 갈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김대호에게 은퇴를 빨리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맞다며 “저는 목표가 빠른 은퇴다. 가능하면 앞으로 10년 안쪽”이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그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있으면 일을 계속해야 한다”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저에게 은퇴는 제 인생에 있어서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이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결혼 이후의 삶은 수정이 필요하겠지만 현재는 빠른 은퇴가 목표다”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이런 애들이 끝까지 한다. 10년 뒤가 되잖아? 나중에 이 말을 한 것 후회한다”라고 촌철살인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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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김주하, 김광규 ‘미모 플러팅’에 하트시그널 “아직 늦지 않아”(데이앤나잇)[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광규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김주하에게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 김광규가 출연했다. 김광규는 20년 전 분장실에서 김주하와 마주친 적 있다고 밝혔다. 당시 김광규는 김주하의 미모에 반했다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만화책 캔디에 나오는 캔디 눈이었다. 세월이 20년 다 되어 간다. 근데 크게 변한 게 없다”라고 설명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김주하를 칭찬했다. 김광규는 “숨멎이 다시 왔다. 물 좀 달라”라며 목이 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못 보겠다. 너무 아름다우셔서”라고 김주하의 미모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김주하는 “아직 늦지 않았다”라며 김광규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1.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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