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배우 고아라가 생일을 맞이했다. 지난 11일 고아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스태프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은 고아라 뒤에서 하트 손모양과 함께 풍선, 간식거리 등 풍성한 볼거리를 장식하고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다. 고아라는 "이렇게 서프라이즈하면 감동 감격 고마워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아라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작은 얼굴에 긴 머리를 반묶음 하여 아직 헤어와 코디를 끝마치기 전의 모습으로 보였다. 이런 고아라의 모습은 약 14년 전 방영한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을 연상케 한다. 당시 갈색 눈동자에 유니크한 외모에 당찬 연기와 모델 같은 체형으로 수많은 학생들의 워너비가 됐던 고아라의 그때 그 모습이 여전하다. 네티즌들은 "고아라가 벌써 30대 중반이 넘었다니. 이제 스무 살 같은데요", "진짜 옥림이 때 센세이션이었지 지금도 너무 예쁨", "와 하나도 안 바뀌었다"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고아라는 작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고아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9:02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과 ‘솔로지옥’의 ‘빌런캐’ 최미나수가 드디어 만났다. 12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솔로지옥5’ 실시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솔로지옥5’ 측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고정 패널과 제작진, 출연자들이 함께하는 종영 기념 뒷풀이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솔로지옥5’는 지난 10일 최종회를 공개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김민지·송승일, 임수빈·박희선, 이주영·김재진, 최미나수·이성훈, 김고은·우성민까지 총 다섯 커플이 탄생했다. 이 가운데 만남이 기대된 건 홍진경과 최미나수였다. 앞서 홍진경은 8회에서 최미나수의 행보를 보며 “실드 불가”, “작작하세요” 등의 돌직구를 던졌다가 공개 사과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경은 공개 사과했던 최미나수 앞에서 열중쉬어 자세를 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최미나수는 공개 사과한 홍진경을 잡도리하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한편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8:32
[OSEN=오세진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푸른 강이 시원하게 펼쳐진 조깅 코스에서 이지현은 선글라스를 끼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현은 "원래 계획은 뉴욕을 매일 뛰는 거였어요 띠어야 제대로 뉴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했는데 폭설에 강추위에 많이 뛰지 못한 게 넘 아쉬워요 러닝 중 만난 큰 아가들! 어찌나 이쁘던지 한마리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주인들 동의하에 찍었어요"라며 뉴욕 길가에서도 만난 강아지 사진들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거주 내내 진짜 뉴욕 사람처럼 사는 거 부러워요", "뉴욕 입맛은 어떠신가요", "뉴욕 조깅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는 제 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에 도전 중이며, 현재 아이들 교육을 위해 뉴욕에서 잠시 거주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지현 출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8:2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상철과 현숙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가치관 차이를 보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기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이트에서 상철은 본인을 선택한 현숙, 정숙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숙은 맞벌이 및 자녀 양육과 관련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질문들을 쏟아냈다. 이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그만큼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고”라며 현숙의 태도를 분석했다. 특히 현숙은 상철에게 와이프가 5년 정도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상철은 “5년 그럼 나도 5년 육아할래”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5년 정도 아이랑 보내고 싶냐는 질문에 현숙은 “제가 너무 많은 걸 못한다. 한 가지를 하면 올인한다. 제 욕심에는 잘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다”라고 자신의 교육 철학과 육아관을 차분히 설명했다. 그러나 상철은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소 상반된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주제의 가장 큰 틀이 경제력에 관한 거여서. 저는 솔직히 여자 볼 때 경제력, 가정환경, 학력, 직업 이런 거 크게 신경 안 쓰거든요. 현숙님의 리스트가 많더라고요”라고 언급하며 현숙의 꼼꼼한 조건들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기색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8: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궤도가 박정민의 인기를 예측했다고 주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청룡의 남자 박정민의 성공이 과학적으로 예견돼 있었다고?”라고 물었다. 넉살이 “성공이 예견 되냐”고 의아해하자 궤도는 “과학은 원래 예측이다”라고 답했다. 궤도는 “박정민이라는 사람은 정말 많은 매력이 있다. 멜로 연기를 주로 하기 보다는 다른 영역에서 매력을 보여줬다. 이번에 완전 터졌다. 한편의 멜로 영화다. 이게 왜 이렇게 됐을까. 내면의 수많은 매력 중에서 어쩌면 멜로,성인 남성의 성숙미 가 아니라 소년 같고 풋풋하고 재밌는 이야기로 봤던 거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가 어느 순간 임계점을 넘어서 티핑 포인트가 도달했다. 젠가에서 무언가 뺐을 때 무너진 것처럼. ‘아 이 사람은 멜로가 가능한 배우였지’ 기대하던 모습이 청룡에서 나온 게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가만히 듣던 넉살은 “잘 되고 나서 이런 애기 누가 못하냐”라고 팩폭을 날렸고, 김국진도 “나는 손흥민 축구 잘 할 줄 알았다”라고 거들었다. 김구라는 “임계점이 돼서 반 포기 상태인데 그걸 파고 들어서 이야기하니까 이 친구 말에 순응한 게 아니라 우리가 말릴 기운이 없다”라고 “뭐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라며 황당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8:09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 리스크를 안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이경은 오늘(12일) 오후 2시부터 생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소리질러’ 1부 코너부터 ‘굳이구질’ 2부, ‘사랑의 컬센타’ 3·4부로 구성됐다. 이이경이 스페셜 DJ로 나ㅐ서는 가운데 김상겸 선수와 가수 김수찬, 배우 남보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이경이 스페셜 DJ로 대중 그리고 청취자들과 만나는 건 사생활 루머가 불거진 이후 처음이다. 사생활 루머 이후에도 SBS Plus ‘나는 솔로’, ‘지지고 볶는 여행’, E채널 ‘용감한 형사들’ 등에 출연을 이어가던 이이경이지만 대중들과 만나는 자리에 직접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이경은 현재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의 폭로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이이경과 음담패설을 받았다는 A씨는 최초 폭로글이 AI로 조작된 것이라며 사과했다가 다시 입장을 번복하고 억울함을 주장하는 등 게시물 삭제와 번복을 반복했고, 이이경 측은 “여러분들이 궁금하실 결말은, 영장이 발부된 후 곧 용의자가 특정될 것입니다. 독일에 있다 하더라도 직접 독일 현지에 가서 고소장을 제출할 것입니다. 악플러 또한 절대 선처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A씨는 추가 폭로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이어갔고, 이이경과 나눈 DM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내용에서 이이경은 독일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가슴 보고 대화가 이렇게까지 흘러가다니 신기합니다”, “가슴 부끄러우신가요”, “사이즈가 어떻게 되나요” 등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안겼다. 특히 A씨는 이이경의 복귀를 앞둔 지난 10일,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현재 제가 보유하고 있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으며, 신분에 관한 자료 또한 수사기관에 전달했다”는 글을 남겼다. A씨는 “한국에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 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경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며 결과를 기다릴 예정이다. 수사가 완료되면 해당 자료의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을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이경은 A씨에 대해 “여러분들이 궁금하실 결말은, 영장이 발부된 후 곧 용의자가 특정될 것입니다. 독일에 있다 하더라도 직접 독일 현지에 가서 고소장을 제출할 것입니다. 악플러 또한 절대 선처 없습니다”, “현재 용의자가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를 보내고 있다. 무조건 잡을 것 같다” 등의 말을 하며 강력 경고한 바 있다. 시상식 등에서도 이와 같은 입장을 전한 이이경이 생방송에서는 어떤 말을 할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8:01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정은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남긴 마지막 시그널에 이목이 집중됐다. 11일 방송계 등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정은우의 사망 소식은 갑작스러웠다. 하루 전인 지난 10일까지만 해도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배우 故 장국영,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을 올리며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BG”이라는 글을 남겼기 때문이다. 소셜 미디어 활동이 활발했던 건 아니지만 사망 하루 전까지도 게시물을 올렸다는 점에서 사망 비보는 갑작스럽고 그래서 더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일각에서는 정은우가 남긴 게시물이 갑작스러운 사망을 알리는 시그널이 아니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장국영과 에이미 와인하우스 역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대표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사진과 함께 남긴 문구 'PIR.BG'가 'Goodbye. Rest In Peace'를 거꾸로 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팬들도 충격적이었지만 정은우의 지인들도 충격에서 쉽게 나오지 못하고 있다. 정은우의 장국영 게시물에 ‘♥앙!’이라는 댓글을 남겼던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은우야! 지금 소식 들었어. 하루 전날 이런 사진들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먹먹해진다. 왜 그렇게 힘들었니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렴 은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배우 겸 스포츠 트레이너 변건우도 “잘가 은우야. 그동안 고생 많았다. 같이 운동하고, 같이 살며 웃고 울고 떠들었었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먼저 갔니 부디 잘생긴 얼굴과 멋진 몸으로 행복하길 바란다. 고생했어”라고 애도했다. 소설가 소재원도 “은우야! 네게 온 마지막 문자의 답장이 너무 늦었구나”라며 “형에게 힘든 것들을 이야기하고 싶었겠지? 난 뭐가 그리 바쁘다고 이리 늦은 답을 전할까? 서로 코 앞에 살아가면서도 왜 그리 얼굴 보기가 힘들었을까? 후회 속에, 이제야 널 만나러 가는구나!”라고 슬퍼했다. 한편 1986년생인 정은우는 인천 송도중, 송도고에서 농구 선수로 활약하다 부상과 농구 선수로는 다소 작은 키로 인해 진로를 변경했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뒤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과 영화 ‘연쇄부인’, ‘미스체인저’, ‘메모리:조작살인’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3일 낮 12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8:00
[OSEN=장우영 기자]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석 일정을 연기했다. 박나래는 당초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으로 출석 예정이었으나 하루를 앞둔 지난 11일 경찰에 출석 일정을 연기해 줄 것을 신청했다. 경찰은 특수 상해와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출석이 연기되면서 일정을 다시 조율하게 됐다. 출석을 하루 앞둔 가운데 돌연 연기를 신청하면서 그 배경에 포토라인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건강상의 문제로 출석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박나래 측에 따르면 안전 우려와 건강상의 문제로 출석을 연기했고, “절대 조사를 회피하고자 하는 목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연기된 출석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8: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철이 예상을 뒤엎는 반전 인기를 과시하며 2: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11일 전파를 탄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기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이트 선택에서 영철이 등장하자 순자가 가장 먼저 문을 열고 나갔다. 영철은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 딱 얘기했는데 아무도 안 나오는 거예요. 아 짜장면(이구나) 돌아가려는데 문소리 나면서 순자님 나오셨거든요. 대화해보고 싶은 분이 나와서 엄청 좋았죠”라며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하지만 반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순자에 이어 옥순까지 문을 열고 나오자, 순자는 “어? 한 명 더 있어? 반전이잖아”라며 당황스러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영철 매력 있나 보다”라고 운을 뗐으나, 곧바로 “저는 아직 발견 못 했거든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숙소 안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의 반응도 심상치 않았다. 정숙이 “영철님이 자기소개 이후로”라며 영철의 인기를 언급하자, 이를 들은 현숙은 “영철님 자기소개 매력 있었어요?”라고 뼈 있는 돌직구 질문을 던져 MC들을 다시 한번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7:46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20여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4’를 봤다며 감격스러운 다이어트 소감을 전했다. 11일 홍현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홍현희 관리 비법의 핵심”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홍현희의 비포 앤 애프터 모습이 담겼다. 감량 전 편안한 옷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감량 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도 자신감 있게 소화했다. 앞서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60kg대에서 49까지,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특히 홍현희는 49kg임을 밝히며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숫자 4를 봤다”고 감격했다. 홍현희는 감량 비결로 혈당 관리를 꼽았다. 그는 “특별한 식단을 한 것은 아니고, 혈당 관리에 집중하며 식습관을 조절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전했다. 홍현희의 최대 몸무게는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70kg였다. 2021년 방송된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70kg였던 홍현희는 그로부터 5년 만인 2026년에는 49kg가 되면서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웠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7:45
[OSEN=오세진 기자] 손연재의 아들이 축구 공을 잡았다. 11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 두 살이에요! 오늘은 엄마가 축구를 데려왔어요! 모르겠고 일단 공을 던져봐요!"라는 글귀와 함께 아들 준연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살배기이지만 인조 잔디를 딛고 서 있는 준연 군의 폼은 무척 안정 돼 보였고, 자신의 얼굴만한 공을 들고 있는 자세 또한 불안정한 느낌이 전혀 아니었다. 금융계 종사자인 아빠보다 체육계인 엄마의 능력을 타고 태어난 것일까. 두 살의 운동 발달 능력은 한 눈에 봐도 뛰어나 보였다. 2016 리우 올림픽 리듬체조 5위까지 달성한 쾌거의 손연재 자녀답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서 체육하려나", "와 두 살인데 키가 되게 크네요", "역시 체육하는 애들은 어릴 때부터 발군이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1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72억 원 상당의 이태원 신혼집을 현금으로 매입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7: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안현모가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안현모는 지난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을 한 바 있다. 그는 “제 시간에 오신 분이 우리나라 대통령 밖에 없었다. 나흘동안 진행했는데 계속 임기응변으로 했어야 했다. 제일 많이 늦으신 분이 트럼프 대통령이 80분 늦으셨다”라고 회상했다. 당시 안현모는 총 4번의 사과를 했다며 “제가 중간에 너무 지각행렬이 있어서 노래라도 할 줄 알고 춤이라도 잘 출 줄 알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각할 때 4번 사과했다”라고 난감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사과하는데 일제히 박수치셨다. 거듭 사과하는 모습에 안쓰러웠나봐요. 내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아니까 덕분에 힘이 났다”라고 전했다. 특히 안현모는 삼엄한 경비를 뚫고 트럼프 대통령과 단둘이 독대를 했다고.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하기 전의 분위기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미국 대통령 행사가 처음이었다. 예술의 전당 백스테이지 다 비우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도 나가야 하나 눈치를 보는데 관계자 분이 ‘이분은 진행자’라고 했다. 통제하던 경호원들이 저 빼고 다 나가라고 했다. 다 나가고 나만 남았는데 지나갈 때 인사라도 할까 했는데 못하겠더라. 절대 그래서도 안 되고, 하라는대로 숨 죽이고 찍소리도 안 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위압감에 대화 한 마디도 못했다는 안현모는 “제가 앉아있던 의자도 같은 무대에 들 수 없게 뒤로 치우라고 했다. 1시간 정도 연설하는데 화면으로 보는 느낌이었다. 똑같은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7:34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딸 우인 양을 향한 댓글에 놀란 반응을 금치 못했다. 11일 황보라는 자신과 딸이 출연한 유튜브 클립 영상에 달린 댓글 중 한 장면을 캡처했다. 네티즌 모 씨는 "애가 성질이 드럽네"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에 황보라는 "네??"라며 황당함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황보라는 그간 자녀인 우인과 함께 강재준 유튜브에 출연하는 등 자연스럽게 아이의 얼굴을 노출시켜왔다. 지난 2024년에 태어난 우인이는 한국의 만 나이로 따지면 1.5세도 안 되는 어린 나이로, 아직 성격이 명확히 드러나거나 사회 활동에 책임을 져야할 성숙한 나이대가 아니다. 일반 성인도 자신을 향한 지적 댓글에 상처를 받는 게 당연할진대 부모인 황보라가 볼 때 해당 댓글은 너무나 직설적이었다. 네티즌들은 "고작 두 살짜리한테 성질이 보여요?", "뭔 애한테 성질을 운운하시나요", "와 나였으면 진짜 동네방네 소문 냈다 이런 댓글 달렸다고" 등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하정우의 동생이자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과 결혼, 2024년 우인을 출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황보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11. 7: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넉살이 은퇴 계획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벌써부터 은퇴 각을 재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 때려치우고 싶다. 돈 많고 그냥 놀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음악은?”이라고 묻자 넉살은 “지금도 안 하는데요 뭘”이라고 쿨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다들 저를 잘 모르셔서 그럴 수도 있는데 제 성격이 원래 이렇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김구라는 “은퇴 자금은 얼마나 생각하냐”고 물었다. 넉살은 “40~50억 어떨까요? 60억? 물가상승률 대비해서”라며 “아내는 일해야죠. 일은 정신 건강에 좋으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백수는 그냥 제 꿈이고 그래서 유튜브 하는 것 같다. 이거는 취미생활을 할 수 있으니까 거기에서 오는 은퇴를 하면 이렇게 살 것 같은 걸 한다”라고 전했다. 풋살, 헬스, 러닝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하고 있다는 넉살에 김구라는 “라스에서 언제 파도를 한 번 칠 거냐”고 물었다. 이에 넉살은 “뭘할까. 오늘 그냥 은퇴할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7:1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은우가 40세의 나이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와 마지막 메시지를 나눈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후회 섞인 댓글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11일 방송계 등에 따르면 정은우는 이날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1986년생인 정은우는 인천 송도중, 송도고에서 농구 선수로 활약하다 부상과 농구 선수로는 다소 작은 키로 인해 진로를 변경했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뒤 드라마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과 영화 ‘연쇄부인’, ‘미스체인저’, ‘메모리:조작살인’ 등에 출연했다. 앙드레 김 패션쇼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2012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2013년 SBS 연기대상 단막특집극부문 특별연기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정은우는 사망 하루 전인 지난 10일에도 소셜 미디어에 배우 故 장국영의 사진을 올리며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 GB’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망 하루 전까지도 게시물을 올렸던 고인이었던 만큼 갑작스러운 사망에 팬들의 허망함과 충격은 더 큰 상태다. 특히 이 게시물에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댓글을 남겼다. 낸시랭은 게시물이 올라온 뒤 “♥앙!”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낸시랭의 시그니처 포즈 만큼이나 트레이드 마크인 이 구호에 정은우는 끝내 답글을 남기지 못했다. 정은우는 답글을 남기지 못하고 하루 만에 숨을 거뒀다. 낸시랭은 이 소식을 지인으로부터 들은 뒤 황급히 정은우의 게시물에 다시 댓글을 달았다. 낸시랭은 “은우야! 지금 소식 들었어. 하루 전날 이런 사진들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먹먹해진다. 왜 그렇게 힘들었니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렴 은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정은우의 마지막 게시물이 시그널인 줄 몰랐다며 후회 가득한 추모글을 남긴 낸시랭의 답글은 이들을 응원하는 모두를 먹먹하게 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7: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호와 영숙 사이의 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11일 전파를 탄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기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호는 영숙을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 첫 투표에서 본인을 선택하지 않은 영숙에게 영호는 “저는 그래도 영숙님이 눈에 보였거든요? 분위기도 제가 추구하는 분위기랑 비슷하시고”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들은 영숙은 “김태리 닮았나요?”라며 영호의 이상형을 재치 있게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영숙은 “아니 뭐 5% 정도 닮을 수 있지”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데이트 상대를 정했냐는 질문에 영숙은 “저는 영호님 할 거예요”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이를 들은 영호 역시 “저도요”라고 냉큼 대답하며 순식간에 쌍방향 기류를 형성했다. 한편, 영숙은 가정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어른들이 본인을 예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영숙은 “얼굴도 예쁘고. 김태리 5%지만”이라고 다시 한번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11. 7: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넉살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몇 년 동안 앨범 작업을 안 했다”라며 힙합 근황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두 아이의 아빠인 넉살은 “첫째가 세 살이고, 둘째가 94일이다. 올해는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앨범이 늦어지는 이유가 수면 부족이라는 넉살은 “육아인으로 살고 있다. 첫째가 정말 밥을 주면 잔다. 너무 착하다. 아이를 처음 키워보는데도 이 정도면 키울만하다 싶어서 하나 더 갖자 해서 둘째를 가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그는 “둘째가 심장에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받고 돌아왔는데 진짜 예민하더라. 아내랑 둘이 좀비가 됐다”라며 첫째랑 정반대로 토로했다. 그러면서 “교대를 하는데도 저도 예민해서 따로 방에서 자도 깬다. 화장실 가는 길에 괜히 마주치면 (아내한테) ‘고생한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9월, 6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7:0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송윤아가 훌쩍 큰 아들을 보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11일 송윤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Do you miss thoses days too...........?”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했던 과거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윤아가 공개한 최근 사진에서 아들은 170cm 엄마를 훌쩍 뛰어 넘어 185cm에 육박하는 키를 보인 바 있다.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자신의 품 속에 쏙 들어왔던 어린 시절의 아들을 떠올린 송윤아는 그리움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2010년 아들 승윤 군을 낳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6: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이동진의 작업실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유튜브 채널 ‘라플 위클리’로 뭉친 이동진, 안현모, 궤도는 같이 회식도 한다며 친분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이동진이) 작업실에 초대도 한다. 떡볶이 해주지 않나”라며 아는 체 했다. 알고보니, 김구라와 이동진은 사모임이 있다고. 안현모는 이동진표 떡볶이에 “떡볶이를 먹어본 사람과 먹어보지 않은 사람으로 나눈다고 볼 수 있다. 너무 맛있다. 제일 맛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볶이라고 한다”라고 극찬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저는 먹어봤고 안현모 씨도 먹어봤는데 그냥 아는 맛”이라고 반박했다. 비난이 쏟아지자 그는 “이동진 씨 작업실 가면 압도된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그래서 너무 맛있다”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화면에는 책과 피규어로 벽면 가득 채운 이동진의 작업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1. 6:51
[OSEN=장우영 기자]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품은 뒤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1일 KCM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인큐베이터에서 2주를 보내고 집으로 와서 처음 안아보던 날, 제 품 안에서 환하게 웃어주던 그 순간을 아내가 남겨준… 정말 너무나 귀한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KCM이 갓 태어난 셋째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KCM은 “그때의 마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고맙고, 벅차고, 미안하고… 그 모든 감정이 한 번에 밀려왔던 순간이었습니다”라며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KCM은 “앞으로도 저희 다섯 가족 부족한 모습도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KCM와 예원 씨는 2012년 첫째 딸을 품었지만 당시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2021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22년 둘째 딸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이하 KCM 전문 인큐베이터에서 2주를 보내고 집으로 와서 처음 안아보던 날, 제 품 안에서 환하게 웃어주던 그 순간을 아내가 남겨준… 정말 너무나 귀한 사진입니다. 그때의 마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고맙고, 벅차고, 미안하고… 그 모든 감정이 한 번에 밀려왔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분들.. 저희 가족의 평범한 하루를 따뜻하게 담아주시고 큰 용기를 내어 선 저희를 다정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다섯 가족 부족한 모습도 있겠지만 그저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모니카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11. 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