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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조폭연루설 후 예능 줄하차 하더니 “한 달에 한 번 스케줄 있어”[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조폭연루설’ 후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넷플릭스 ‘도라이버’에서는 ‘도라이버vs솔로지옥’ 편이 공개됐다.  ‘솔로지옥’의 최미나수, 송승일, 김고은이 등장한 가운데 PD는 “조세호 씨 제보가 하나 들어왔는데 두 발만 뒤로 가주시면 그룹샷이 예쁘게 잘 잡힐 것 같다”고 했다.  조세호는 “이러다 물에 빠지겠다”며 빠지는 것에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주우재는 “이해를 해주셔야 한다. 오늘 카메라 꺼지면 한 달 후에 만날 수 있다. 그니까 이해해 주셔야 한다.  조세호 “오늘이 2월 23일이다. 정확히 3월 23일날 카메라를 볼 수 있다”고 했고 장우영은 “한 달에 한 번 스케줄이 이거밖에 없어서 그렇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조폭 연루 의혹으로 출연하고 있던 KBS 2TV ‘1박2일’과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면서 이전보다 시간이 여유로워졌다.  또 조세호는 PD에게 한 소리 들었다. PD는 “죄송한데 지금 제보가 하나 들어왔는데 지금 조세호 씨가 고은 씨 원샷을 가리고 있다고 뒤로 두 발짝만”이라고 했다.   조세호는 “미안합니다. 내가 이렇게 해서 가렸다고? 옆으로 가서 찍으면 되지 않냐”라고 하자 PD는 “어? 스태프한테?”라는 반응을 보였다.  곧바로 조세호는 “죄송합니다”라며 허리를 숙여 사과했고 두 발짝 뒤로 물러서더니 “원활하게 고은 씨 잡아달라”라고 했다.  한편 조세호는 앞서 조폭 연루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됐고, 활동을 중단했다. ‘도라이버4’를 통해 복귀한 조세호는 “앞으로 내가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서 좀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 염려를 끼쳐드려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관계에 대해서 부주의했던 거기 때문에 이번 시간을 계기로 저 역시 되게 많은 생각들을 했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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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의 이휘재 '복귀' 공개지지..'긁어부스럼'? 싸늘한 여론 돌릴까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그맨 윤형빈의 공개 옹호 발언에 대해 여론도 뜨거워지고 있다. 여론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이휘재는 KBS2TV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을 통해 복귀를 알린 바. 하지만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시청자 게시판엔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급기야 그가 출연한 방송분을 시청하지 않겠다는 보이콧까지 나왔기도.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윤형빈이 공개적으로 이휘재 옹호에 나섰다. 윤형빈이 직접 "제가 다 알지 못할 수 있지만 적어도 제가 봐온 선배님은 좋은 분이었다"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니 내가 모르는게 있나 싶을 정도. (하지만)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늘 좋은 분이었다. 응원해 달라"며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은 과거부터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휘재가 윤형빈의 경기장을 직접 찾는 등 친분을 드러냈기도. 그렇기에 이번 발언 역시 절친으로서의 신뢰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윤형빈의 공개 지지가 오히려 이휘재의 논란을 키운 것이 아니냔 시선도 적지 않다. 이미 이휘재를 둘러싼 부정적인 여론이 가득한 상황에서, 추가 발언이 '긁어 부스럼'이 됐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는 것. 실제 최근 각종 연예매체와 포털 실시간 이슈엔 이휘재의 이름이 연이어 오르고 있다. 여기에, 윤형빈이 한 번더 이휘재 이름을 언급하며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복귀 자체보단 논란과 반응이 더 크게 주목받고 있는 모양새다. 이 가운데,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선 이휘재가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겠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며 눈시울을 붉혔고 무대 뒤에서 긴장감이 가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복귀를 앞둔 부담감이 고스란히 드러난 모습. 그럼에도 과거 방송 태도논란과 사생활 이슈까지 재조명되며 여전히 냉담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급기야 "대중의 유명세"로 섭외를 했다는 제작진에겐 "대중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았다"며 유명세보단 대중의 호감도가 중요하다는 잡음도 이어졌기도.  여기에 동료의 공개 지지까지 더해지면서 대중의 시선은 더욱 엇길리고 있다. 동료들이 전한 이휘재와, 대중들이 기억하는 이미지 사이 간극이 여전히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이휘재의 이번 복귀가 과연 여론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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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박재현, 딸 병간호하며 이혼서류 준비..절대 용서 안 돼" ('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이혼 3년 차인 박재현 한혜주가 서로 감정의 골이 심했던 이혼 당시를 떠올렸다. 24일 화요일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이혼한 박재현, 한혜주가 출연했다. 연애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 그리고 4개월 뒤 2세도 얻은 박재현과 한혜주. 이에 대해  한혜주는 “꿈꿨던 결혼생활은 평범하게 사는 것하지만 결혼과 연애가 달랐다”며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다고 했다. 한혜주는 “숨이 막혀, 새벽에 과호흡이 와서 유축하다가 울었다”며 “그래도 전 남편은 모유를 먹여야한다고 고집해 (딸이) 모유를 안 먹어 면역력이 약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했다. 모유수유를 강요한 이유에 대해 박재현은 “고지식할 수 있지만 아내가 과호흡이 온 줄 몰랐다”며 모니터를 보며 알게 된 사실에 놀랐다. 한혜주는 “네가 어려서 그렇지라고 해, 내가 어른스럽다 했는데 아니었구나 싶었다”며 싸울때 나이차가 언급된 것에 대해서도 떠올렸다. 특히 이혼에 대해 박혜주는 “전 남편 입장에선 시어머니를 안 모셔서 이혼한 것,  내 입장에선 딸 돌보는게 더 중요했다”며게다가  딸이 선천적으로 심장병을 갖고 태어났기에 딸을 케어해야했던 것이라고. 그러면서 한혜주는 “아이 큰 수술을 앞두고 있어 마침 시부모님이 10일간 집에 와있을때라, 잘 못 챙겨드릴 것 같아 미리 양해를 구했다”며 “당시 술 마신 전 남편, 부모님 왔는데 잠이나 자고 못 챙겨드리냐고 해, 시부모님께 아침밥을 차려주길 원했다”고 했다. 게다가 하필 시부모님과 합가 계획이 있던 시기였다는 것. 한혜주는 “열흘 지내봤는데 앞으로 더 그럴 것 같아 처음엔 합가하자고 했다가,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다”며 “시부모님 못 모실거면 같이 못 산다고 했고, 남편이 집을 나갔다”고 했다.그렇게 시댁과의 합가문제로 이혼까지하게 된 것에 대해  박재현은 “엄마가 집에 오는게 불편하다고 해, (말을 바꾼) 전처에게 좋은 말이 나가지 못했다”고 했다. 또  한혜주는 “난 이혼에 대해 말한 적 없어 안 할 거니까 근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 애기를 했다”며 눈물 “진짜 힘들었다. 딸 수술에 아빠가 필요한 시기에, 병간호 하면서 이혼서류 준비했다”고 했다. 하지만 갈등으로 박재현은 집을 나갔던 상태. 한혜주는 당시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이를 모니터로 보던 박재현도 “진짜 이혼을 하고싶었던 게 아니었다”며 “남자로서 지를때가 있었다 부모님 모시는거에 민감해, 어머니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하지만 딸 아픈 것도 당연히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와 친 언니와 대화를 나눈 한혜주. 친 언니는 “말투, 성격 다 안 좋았다 틱틱대는 말투가 있다 세대차이도 걱정했다”며 솔직, “기사나고 댓글도 봤다”며 돈 때문에 딸 팔았다는 충격적인 댓글까지 본 것. 언니는 “’꽃뱀’. ‘돈 때문에 시집간다’는 댓글보고 혼자 울었다”고 했다. 근거없는 소문으로 힘들었을 한혜주는 사실아닌 루머. 악의적인 댓글에 “많이 속상했다”고 말했다. 또 이혼에 대해선 한헤주는 “이혼 애기 드을 때마다 쉽게 이혼 얘기 꺼내지? 싶었다 “며 “가족이니까. 부족한 모습도 그 사람 모습이라 생각. 지나면 괜찮았는데 마지막 상황은 정말 받아들일 수 없었다”며 상처를 꺼내며 “필요한 순간에 남편이 없었기에 이혼을 결심한 것. 딸이 수술하기 전이었다”며 특히 “아직도 절대로 용서가 안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재현은 “난 잘 모르겠다, 항상 아빠가 있어야할 자리에 아빠가 있었다”며 “당장 딸이 수술한게 아니었다. 서로 싸웠으니 없었던 것, 그때가 왜 필요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특히 딸에게 "'아빠 이제 안 올거니 둘이 잘 살아’라고 감정적으로 말한 건 있어, 하지만 진짜 아빠가 없었는지는 모르겠다”며 다른 입장을 전했다.  이를 들은 패널 정경미가 박재현에게 “이혼 서류 내밀면 안된 것”이라 하자 박재현은 “그만큼 화가 났던 것 , 이혼서류 냈어도 (전처가) 안 쓰면 된다”고 하자 김구라는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 없다”며 “결국 힘든 순간 남편이 없던 것”이라 말하며 상처입었을 전처 한혜주 마음을 공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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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지원의 한층 슬림해진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스타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미모를 발산했다. 24일 보고 홍콩과 타이완 공식 SNS를 통해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 모습이 화제다. 김지원이 수많은 스타들 사이에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기 때문. 딥 블루 컬러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지원. 다소 깊게  파인 가슴라인과 쇄골라인이 공개되며 부쩍 마른 모습이란 반응도 나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움직일 때마다 흉곽라인이 포착됐기 때문. 하지만 특유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뽐낸 김지원.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려한 주얼리와 어울어진 미모가 빛을 바랬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엔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도 참석했는데 김지원이 세계적인 배우들 사이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기도.  앤 해서웨이 뿐만 아닌 글로벌 스타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센터자리, 중심에 서며 존재감을 발산한 김지원의 아우라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실제 단체사진에서 김지원은 중앙 자리에서 당당히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김지원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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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배우 되기 전 동대문에서 일했다 “옷 파는 형 도와..손발 빠른 스타일”(틈만나면)[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건우가 과거 다양한 일을 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러 갔다. 동대문 도매일을 하고 있는 부부인 틈 친구.  유재석은 “우리 때 동대문은 진짜 쇼핑의 메카였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쇼핑도 하고 떡볶이도 먹고.. 그런 추억이 많다. 매장이 굉장히 많았다. 흥정하는 재미가 있었다. 쇼핑몰 앞에 공연장이 있어서 무대가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김건우는 “동대문에서 일했다. 어릴 때 일했다. 옷 판매하는 형들 도와줬다. 밤 10시에 출근해서 다음 날 오전 10시에 퇴근했던 것 같다. 완전 아르바이트였다. 군대 가기 전에는 가방 도매에서 일했다. 손발이 빨라서 척척척 하고 가는 스타일이었다. 혼나지는 않는 스타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돌돌이로 탁구공을 치는 미션에 도전했다. 손쉽게 성공했던 1, 2단계와 달리 이들은 3단계에서 막혔다. 유연석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들은 미션에 실패했다.  가게에서 나온 유재석은 김건우에게 몸을 잘 쓰지는 못하는 것 같다고 놀렸고, 김건우는 “저는 오늘 저한테 실망했다. 이렇게까지 못하지 않은데.. 탁구를 잘 못한다. 축구, 달리기는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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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창신동부심’ 드러내더니..반전 근황에 유재석도 당황 “분당 살아”(틈만나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준상이 창신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준상은 창신동에서 태어났다며 “백남준, 박수근, 김광석 님이 이 동네에 사셨다. 중요한 건 김상옥 선생님이라고.. 독립 투사다. 이 동네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동네를 살리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는 과정이었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유준상에게 현재 어디 살고 있냐고 물었고 유준상은 “분당”이라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당황하며 “그 정도면 여기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준상은 어린 시절을 지냈던 창신동 골목을 누비며 추억을 회상했다. 유준상은 가게 사장님들에게 스스럼없이 인사했고 이를 뒤에서 보던 유재석은 당황하며 “떡볶이 집을 찾아라”라고 말했다. 유준상의 추억의 떡볶이 집에 도착한 이들. 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옛날 떡볶이 특유의 맛에 모두가 감탄했다. 이들은 참지 못하고 어묵까지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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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선배’ 정호영, ‘폐업 11번’ 김병현 위해 메뉴 전수까지 “그만 망했으면”(동상이몽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정호영이 의리를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김병현, 한경민 부부가 등장했다. 정호영이 김병현의 가게를 찾았다. 정호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접시를 들고 다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얼마나 친하냐면 폐업 신청할 때 정호영 셰프가 같이 가서 해줬다더라”라고 말했고 김병현은 “호영이 형이 먼저 폐업을 해봐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호영은 김병현을 위해 가게 오픈 선물을 준비했다. ‘소시지 얼간이’라는 이름표를 선물한 것. 정호영은 “얼간이 같다. 소시지밖에 모르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병현은 “나쁘지 않다”라며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정호영은 돌연 주방으로 향하더니 앞치마를 질끈 묶었다. 보유 재료를 분석하기 시작한 정호영은 소시지를 활용한 메뉴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호영은 소시지 크림 짬뽕을 만들어냈고 직원들은 크게 만족하는 반응을 보였다. 김병현은 정호영에게 가게에 온 김에 하루만 서빙까지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정호영은 “그만 망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도와주겠다”라고 화답했다. 열심히 김병현을 도운 정호영은 이제 퇴근해 보겠다고 말하면서 직원에게 다가가 자신도 홀 직원을 뽑는다고 말했다. 김병현은 “저희 가게에서 직원 빼가려고”라며 정호영을 다급하게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동상이몽)출연 이후로 가게 찾아오시는 분들이 늘었다. 직원도 한 명 더 뽑고”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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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온천느낌" 박민영, 집에 대나무숲+사우나까지..'그.사.세' 그 자체 ('살롱드립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박민영이 위하준과 현실케미를 보인 가운데, 특히 박민영의 집에 초대된 위하준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24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 에는 드라마 '세이렌'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민영, 위하준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민영은 자신이 미국에서 살다온 "오픈마인드 스타일"이라며 털털한 성격을 공개, 위하준과도 초반엔 반돈대에서 촬영 후반 자연스럽게 반말하며 친해지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급기야 위하준은 '너'라고 한적도 있다고. 위하준은 "네가 햇잖아!라고 받아친 적 있다"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이며, 촬영 막바지 더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했다.  그래서일까. 박민영은 위하준과 제작진을 집에 초대하기도 했다고. 박민영은 "공개적인 장소는 어렵고 사무실은 딱딱해서 차라리 우리 집이 낫겠더라"며 초대한 이유를 밝히자 위하준은 "집이 정말 좋더라, 드라마 속 여주인 공 집 그 자체"라며 인증, "큰 벽에 걸린 그림이 인상적이었다"고 햇다. 특히 집안에 사우나 시설도 있다고 하자 박민영은 "안에서 계란도 먹고 식혜도 마셔, 대나무까지 세워 일본 느낌으로 꾸몄다"고 했고 위하준도 "집 구경 중 사우나가 가장 부러웠다"꼬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위하준은 고향 완도에서 받은 특별한 응원도 언급, "집 앞과 항구에 '세이렌' 응원 문구가 붙이었다"며 "소안면사무소에서 해주신 것, 고향분들 응원 생각하면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운 마음도 전했꼬 고향집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장도연은 박민영의 실제 성격에 대해 "장난기 많은 '장꾸' 느낌"이라 하자 박민영은 "실제 모습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물러 가렸다"며 조심스러운 모습. 집 공개 여부에 대해선 "작업실은 공개했지만 집은 아직"이라며 역시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엇다. /[email protected] [사진] '살롱드립'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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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홀로서기...'여캠데뷔' 율희에게 비난보단 응원이 필요할 때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라붐출신 율희가 최근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한 가운데, 이러한 시간들을 딛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 다시 한번 변화를 시도한 율희에게 비난보단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지마 근황을 전했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 "항상 떠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내 사람들, 그리고 응원해주는 팬들"이라며 고마움과 애정을 전한 것. 특히 요즘 심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율희는 "응원 메시지 읽을때마다 힘을 얻는다"며 "자기 전 DM을 보다 눈물 흘린적도 많다"며 고백,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도 팬들과 교감을 통해 버텨온 시감을 짐작하게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자신만의 방법도 털어놓은 율희는 "조용히 집에서 책읽고 집 정리하거나 친구들에게 받은 편지를 본다"며 "릴스나 유튜브로 기분을 전환하기도 한다"고 솔직, 이어 "외향적인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힘들 땐 나만의 동굴에 들어갔다 나와야하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 같은 현재 심경을 팬들과 소통한 가운데 율희가 최근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며 새로운 활동영역을 넓힌 근황을 전했다. 평소 자주 본다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 것. 꾸밈없는 모습으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한 층 더 가까워지고 있다. 하지만 '여캠'이란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잡음도 있던 것은 사실. 이에 대해 율희는 스스로 언급하며 "뉘앙스 차이"라 소신, 자신만의 방식임을 정이했고, 자극적인 콘텐츠가 아닌 편안한 소통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방송임을 전했다. 실제로 그는 방송에서 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 것은 물론, 걸그룹 출신 다운 춤을 선보이며 선정적인 콘텐츠가 아닌 건전한 콘텐츠 방향을 보였다. 사생활 질문에도 숨김없이 솔직하게 답하며 소통을 이어간 율희. 여러 변화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멈추지 않고 꾸준히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율희의 행보다. 다만 단편적인 비난과 평가보다는 다시 일어서 꾸준히 새로움을 시도하고 도전하는 율희에 대한 응원이 필요해보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예능과 연기, 그리고 최근 인터넷 방송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   올해 초 전 소속사 하이빔스튜디오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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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윤대현, 미쉐린 1스타 유지했다..비밀 초대장에 “밥하라고 부른 줄”(동상이몽2)[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대은, 윤대현 셰프가 미셰린 1스타를 달성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등장했다. 김희은, 윤대현 셰프 앞으로 비밀스러운 이메일이 도착했다. 바로 2026년 미쉐린 가이드 초대장을 받은 것. 김희은은 처음으로 초대장을 받았던 때를 회상하며 “밥하라고 케이터링 부른 줄 알았다. ‘베스트 커플상인가’ 그랬다”라고 믿을 수 없었다는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두 사람은 조심, 또 조심해야 하는 규칙인 만큼, 미쉐린 가이드에 초대받은 사실을 기밀로 유지하며 꽁냥 케미스트리를 뿜어냈다. 이후 두 사람은 직원들을 위해 고급스러운 스탭밀을 준비했다. 윤대현은 직원들 앞에서 떡갈비를 직접 굽기도. 김희은은 “비밀이라 말은 못 하지만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김희은, 윤대현은 떨리는 마음으로 미쉐린 현장에 입장했다. 안성재부터 손종원 등 내로라하는 셰프들이 대거 등장했다. 두 사람 또한 바짝 마른 입술로 긴장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 이어 ‘1스타’를 달성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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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신내림' 받은 박재현 전처.."가정, 지키고 싶었다" 눈물 ('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의 전처 한혜주가 이혼 후 신내림을 받으며 혼자 힘들었던 아픔을 꺼냈다.  24일 화요일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배우 박재현의 전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재현과 첫 만남에 대해 한혜주는 “영업하는 분들 통해 병원에서 처음 만났다”며 24세때 40세인 박재현을 만난 당시 모습을 공개, 16살 차이 커플이었다고. 그렇게 2017년 자연스럽게 연인이 된 두 사람. 특히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 됐다.한혜주는 “난 현실적이지 못해도 전 남편은 현실적이었다”며 문제를 해결해나간 전 남편에 대해 “다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든든했던, 믿음직한 모습이 버팀목이 되어줬다고 했다. 그렇게 연애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 그리고 4개월 뒤 2세도 얻은 두 사람이었다. 한혜주는 “꿈꿨던 결혼생활은 평범하게 사는 것하지만 결혼과 연애가 달랐다”며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다고 했다. 결국 이혼 해, 현재 각자의 삶을 살고 있던 가운데 박재현의 전처인 한혜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친 언니, 조카와도 함께 살고 있는 모습.한혜주는 친 언니 도움을 받고 있다며언니와 공동육아 중이라 전했다. 이때 한혜주는 딸 등원을 마친 후 출근했다. 알고보니 신당에서 일하고 있던 것. 모니터를 보던박재현은 “이혼 후, 아마 신내림을 받은 것 같아 엄청 놀랐다”며 “신내림 받고 1년 뒤 쯤, 전 아내가 내게 전화해 얘기했다”고 했다. 이혼 후라 박혜주가 전 남편 박재현에게 쉽게 꺼낼 수 없던 것. 한혜주는 별거 중 2023년 12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2024년에 받았다고 했다. 이혼 협의 중 신내림을 받았던  한혜주. 심지어 천주교 신자였다는 한혜주는 “점집가면 신 받아야한단 말 많이 들어, 의미심장한 꿈을 자주 꿨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며 “모든 상황이 불안정해, 금전적 문제와 이혼 등 힘든 일이 한꺼번에 찾아왔다,무속인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알고보니 딸을 위해서라도 무속인을 받아야했던 속사정이 있었다. 사실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던 한혜주는 “난 이혼에 대해 말한 적 없어 안 할 거니까, 근데 전 남편은 매번 이혼 애기를 했다”며 눈물 “진짜 힘들었다. 딸 수술로 아빠가 필요한 시기에, 병간호 하면서 이혼서류 준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때, 친 언니가 이혼을 후회하는지 묻자 한혜주는 “처음엔 후회했다”며 딸이 아빠 얘기를 많이 했다며 아빠를 찾을때마다 마음이 흔들렸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에 대해 한혜주는 “그런데 전 남편은 후회 안 한다고 해, 난 지금 후회 안 한다”며 “어떻게든 잘 살 것”이라 마음을 다잡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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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과'엔딩..김동완 "언행에 불편드려 죄송, 책임감 갖겠다"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1세대 아이돌 신화 멤버 김동완이 잇따른 논란 속 예정된 버스킹을 강행한 가운데, 데뷔를 자축하는 의미심장한 게시물과 함께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동완은 '이슈 메이커'란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각종 SNS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라 놀란이 됐다. 가장 최근엔 성매매 합법화 관련 언급과 더불어 여성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응원하며 비판을 받았기 때문. 이후 그의 게시물은 삭제됐고 이내 사과도 했지만 전 매니저라 주장하는 인물의 폭로까지 이어져 논란이 더욱 확산됐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법정 대응을 예고했지만 여론을 쉽게 가라 앉지 않았다. 그럼에도 예정된 버스킹을 진행하며 정면돌파에 나섰던 김동완. 그는 사전 공지를 통해 음향감독과 경호팀을 섭외했단 소식을 전하며 안전한 공연 준비를 강조했고 실제 24일,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논란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응원해준 팬들을 만난 후 심경 변화가 온 것일까. 같은 날, 버스킹 후 김동완이 개인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다. 그는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온전히 제 책임이다. 더 신중했어야 했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 특히 김동완은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며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28주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전했다. 이 뿐만 아닌, 같은 날 김동완은 SNS에 곰돌이 초가 꽂힌 케이크 사진을 공개했는데 "모두 축하해"란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아무래도 곰돌이 초가 6개였던 만큼, 신화 데뷔를 자축하는 의미가 담겼던 것. 논란 속에서 팬들과 시간을 되새기며 심경 변화가 있던 것이 아니냔 추측과 해석이 나오고 있다. 논란 후 직접 사과에 나선 김동안 .엇갈린 여론 속에서 다시 무대에 선 가운데. 이번 행보가 향후 이미지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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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서강준 닮은 전처 '소개팅 남'에 복잡미묘.."혜주가 행복하길" 응원('X의 사생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이 소개팅에 나선 전처를 보며, 진심으로 앞날을 응원했다. 24일 화요일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박재현 전처의 소개팅이 그려졌다. 올해 48세인 배우 박재현이 출연했다., 이혼 3년차인 그가 스튜디오에 방문, 33세인 전처 한혜주에 대해 박재현은 “전처가 잘 됐으면 좋겠다 소통 자주하는 편”이라 대답했다. 이 가운데 박재현의 전처인 한혜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친 언니, 조카와도 함께 살고 있는 모습.한혜주는 친 언니 도움을 받고 있다며 언니와 공동육아 중이라 전했다. 특히 딸이 “아빠 100명 갖고 싶다”고 하자모니터로 보던 박재현은 “충격이다”고 했다.장윤정이 “배우자는 그렇다 쳐도, 내 딸이 다른 사람한테 아빠라고 하면 좀 그렇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박재현은 “그건 기분 더러울 것 같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하지만 전처 한혜주의 소개팅 모습이 공개됐다, 한혜주는 “인생의 첫 소개팅”이라며 긴장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선,“돌싱이길 바란다, 이해심 많고 체력좋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때소개팅남이 도착, 훈훈한 외모에 박재현도 “잘생겼다”며 인정했다.소개팅남은 90년 생으로 한혜주와는 3살차이. 소개팅남이 3살 연상이었다. 한혜주는 “혹시 제가 무슨 일 하는지 들으셨나”며 자신이 무속인이란 직업에신경쓰인 모습. 마침 소개팅남인 직업을 이미 알고 있었다며 조심스럽게 물었고 한혜주는 “제가 가야할 길이라 가게됐다”고 답했다.이어 최근 연애를 묻자 한혜주는 “결혼을 했다가 이혼했다”고 하자 소개팅남은 “저도 이혼 경험이 있다 (돌싱)5년됐다”고 대답, ‘이혼’이란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이었다. 하지만 소개팅남은 아이가 없는 상황. 한혜주는 “저는 아이가 있다”며 솔직, 소개팅남은 “아이를 좋아한다”며 분위기를 풀었다.그러면서 한혜주의 직업에 대해 소개팅남은 “편견없이 보려는 성향, 나랑 다르면 욕하기 보다 나랑 달라서 재밌네 생각한다, 사람 대 사람으로 보는게 좋은 거 같다”고 말해 더욱 한혜주를 감동하게 했다. 분위기를 몰아 재혼 생각을 묻자 소개팅남은 “인생은 행복해지려고 사는 것”이라며 “결혼하는 이유도 행복하려는 것평생 함께할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는 것 “이라 했고 한혜주도 “이혼하고 생각없다가, 나도 사랑받고 싶단 생각 들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이어 평소 하고싶은 것에 대해 소개팅남에 묻자 한혜주는 “공방같은 것”이라 했고 소개팅남은 “그럼 다음에 하면 좋겠다, 다음에 친해지면 이것저것 물어보겠다”고 말해 다음 만남을 기대하게 했다. 한혜주도 “점 보러와라”며 친근하게 분위기를 풀었다. 집에 도착한 한혜주. 친정언니에게 소개팅에 대해 “내가 원하는 이성상”이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돼, 소개팅남은 아이가 없지 않나. 만약 잘되면 내 아이를 이해해줄 수 있을지 걱정하게 된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한혜주는 “나 여자구나, 나도 심장이 뛰긴 뛰는구나 싶더라”며 소개팅남에 대해 “잘생겼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친 언니는 “너 마음 가는대로 해라”며 응원했다. 이때 소개팅남으로부터 먼저 연락을 받았다. 한혜주가 사는 곳에서 애프터 신청을 한 것.한혜주는 “오랜만에 드는 감정, 낯설기도 하면서 좋았다”며 “한 번더 만나고 싶다, 내 매력을 어필하지 못 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두번째 데이트날이 공개됐다. 차문을 열어주자 “배려심이 많은 걸 느꼈다”며 감동,특히 한혜주가 좋아한다는 것을 기억하곤 센스있는 데이트를 계획했다 이어 주변 반응을 묻자 한혜주는 “제가 많이 설��다”며 “오랜만에 이런 감정 느꼈다”며 솔직, 바로 소개팅남에게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며 플러팅으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계속해서 데이트 모습을 공개, 향수 공방 데이트에 대해 “좋아하는 걸 처음해봐 너무 좋았다”고 했다.이어 프로방스에서 네컷 사진도 함께 찍은 두 사람. 한혜주는 “붙어 앉았을 때옆에서 계속 쳐다봐 정신없었다”며감정이 컨트롤 불가인 설렘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함께 식사하러 나선 두 사람. 식물을 키우는 소개팅남 선물에 “세삼하더라, 기억해주고 준비해 고마웠다”며  감동했다. 특히 소개팅남은 “새로 연애하고 싶단 생각이 드나”며 질문, “아직까지 조심스럽나”고 물었고 한혜주는 잠시 고민에 잠기더니“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만날 것 같다”며 “나도 여자인데 사랑받고 싶다, 내 마음이 다시 살아나서 ”라며 솔직하게 말했다.그러면서 조심스럽게 “상대가 아이가 있다면 내 아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나”라며 질문,소개팅남은 “내 아이를 가져본 적 없어, 내 아이란 개념은 모르겠지만좋은 가족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친아빠처럼 못해준다 해도,  아이에게 잘해줄 순 있다 그거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며 생각이 깊은 모습을 보였다. 한혜주는 자신의 처한 현실을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솔직, 소개팅남은 “서로에게 많이 바라지 말고 할수없는 선에서 노력하는 모습으로 노력한다면 되지 않을까 싶다”며 “편하게 계속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한혜주는 “오늘 참 편안해, 서로 깊이있게 알아봤다”며 “오로자 나로 설��다, 그래서 더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모니터를 보던 박재현은 “전처가 좋아하는 상. 나와 정반대인 남자인 것 같다”며 “엄마 입장으로 연애 쉽지 않을 것. 전처 뿐만 아닌 딸에게도 좋은 아빠가 있으면 좋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박재현은 “서로가 오해가 있든 우린 헤어진 것. 하지만 딸에 대한 부모로 역할이 남았다”며 “해야할 일 많으니 소통 잘하며 지금처럼 지내자, 행복할 수 있는 일 다 해내가길. 조금씩 의지하며 살자”고 말했다. 김수형

2026.03.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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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김선태는 대박, 남겨진 충주시…최지호 “산 사람은 살아야”

[OSEN=유수연 기자]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이끌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떠난 가운데, 남겨진 주무관들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24일,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는 ‘팀장님이 떠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선태 주무관 퇴사 이후, 최지호·장연주 주무관이 달라진 채널 분위기와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최지호 주무관은 “한 달 사이 채널에 큰 변화가 생겼다”며 “아버지 같던 팀장님도 떠나고, 형아 같은 동료도 떠나고 이제 여동생만 남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겠냐”며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상황을 풀어냈다. 하지만 웃음 뒤에는 현실적인 고민도 묻어났다. 충주시 채널은 김선태 주무관 퇴사 이후 약 22만 명의 구독자가 이탈한 상황. 실제로 97만 명이던 구독자는 70만 명대까지 감소하며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반면 김선태 주무관의 개인 채널은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30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두고 최지호 주무관은 “어떻게 제니, 백종원 다음이 될 수 있냐”며 “우리는 왜 안 데려갔냐는 뉴스도 나왔는데 너무 웃겼다”고 털어놨다. 특히 ‘꿈’ 이야기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꿈에 팀장님이 나타나서 자기 영상인데 지우면 어떡하냐며 ‘추노 영상’만 남겨두고 다 지우고 가더라”며 “그 영상은 내가 짰는데 ‘김선태가 주고 간 세계의 주머니’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사실 찍어둔 영상이 많았는데 팀장님이 그만두셔서 못 올린 게 많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2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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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창업마’ 김병현, 또 ♥아내 몰래 결정..출장 하루 전 고백 “2주 후 올 것”(동상이몽2)[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병현이 자신의 출장 사실을 떠나기 하루 전날 아내에게 알렸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김병현, 한경민 부부가 등장했다. 김병현은 일본에 가기 위해 캐리어를 쌌다. 아내는 금시초문이라는 듯 언제 출장을 가냐고 물었고 김병현은 “내일 간다. 이야기 안 했냐. 한 것 같은데”라고 되물었다. 아내는 처음 듣는다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아내는 ‘동상이몽’에 출연해 김병현은 항상 사후 통보를 해 섭섭하다는 속내를 드러낸 바 있다. 아내는 “하루 전에 이야기한 것이면 빨리했네”라며 다 포기한 듯한 말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일본에서 2주 정도 있다가 온다고 말했고 왜 아내에게 이야기를 안 하냐는 질문에 “그래도 전날 했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김병현은 “첫째 낳고 금주를 선언해서 20년을 참아보자 했다. 올해 16년째 금주 중이다”라고 고백했다. 이현이는 아내가 술 말고 창업을 끊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고 김병현은 “어렵다. 소시지 성공해서 (더 창업을 안 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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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집이야 호텔이야…'한강뷰 테라스' 초고급 빌라 자택 공개 (건강한집)

[OSEN=유수연 기자] 배우 박해미가 한강뷰 집을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 시즌2'에서는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미는 "요즘 저한테 방송에 왜 안나오냐고 하시는데, 지금 뮤지컬도 세개 씩 만들고 있고, 해외에도 나가서 공연을 진행해야 한다. 제 원래 꿈이, 한국에서 박차고 해와에서 나가서 놀자였는데, 꿈을 이루고 있다"라고 인사했다. 이후 그의 하루 일과가 공개된 가운데, 박해미의 집까지 공개됐다.포근하고 아늑한 침실은 물론 시원하게 탁 트인 주방과 함께 박해미의 감성으로 가득한 인테리어의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층으로 올라간 박해미는 시원하게 뚫려 강이 엿보이는 옥상에서 반려견들의 밥을 챙겨주며 하루를 시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미가 거주중인 자택은 한강뷰를 자랑하는 구리시의 최고급 빌라로 알려져있다. 1,986㎡ 대지에 단지 내 부대시설로는 정원 내 과수원, 텃밭, 운동시설, 산책로 조성 등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구현한 것으로 유명하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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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임창수, 신해철과 만났을까…베트남서 오토바이 사고 사망 3주기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밴드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임창수가 우리 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2026년 3월 25일은 밴드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故 임창수의 사망 3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23년 3월 25일 베트남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4세. 당시 베트남넷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임창수는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일어나지 못했다. 임창수의 사망 후 작곡가 겸 교수 강호정은 “랑하는 임창수가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라며 “‘날아라 병아리’ 연주도. 많은 음악가들이 그의 감각을 칭찬할 정도로 좋은 음악가였다”고 고인을 떠올렸다. 기타리스트 타미킴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임창수를 애도했다.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출신 임창수는 1994년 발매된 넥스트 2집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임창수가 참여한 이 앨범에는 ‘이중인격자’, ‘The Dreamer’, ‘날아라 병아리’, ‘The Ocean:불멸에 관하여’ 등이 수록됐다. 임창수는 정교하고 화려한 기타 연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임창수는 손 부상 등으로 연주를 할 수 없게 된 후에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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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퍼센트 민우, 강남구 자택서 심정지 사망…다정했던 맏형 8주기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백퍼센트 민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2026년 3월 25일은 백퍼센트 故 민우의 사망 8주기가 되는 날이다. 고인은 지난 2018년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민우는 당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19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백퍼센트 멤버, 티오피미디어 동료 연예인 및 전 직원 모두 고인을 비통한 심정으로 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민우는 팀의 맏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왔고 멤버와 팬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정이 많은 친구였다. 민우를 아는 모든 이들이 그의 다정함과 성실함을 알기에 더욱 슬픔이 크다”고 추모했다. 데뷔 전부터 ‘대구 얼짱’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은 민우는 2006년 KBS2 ‘반올림3’를 통해 데뷔한 뒤 2012년 보이그룹 백퍼센트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리더이자 맏형으로 팀을 이끈 민우는 KBS2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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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클라라, 무슨 촬영이길래..담배 들고 울었다

[OSEN=유수연 기자] 배우 클라라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 가운데, 확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23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현재 촬영 중인 중국 작품의 비하인드 컷으로 보인다. 사진 속 클라라는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손에 담배를 든 채 눈시울을 붉히거나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정이 고조된 듯 깊어진 눈빛과 흔들리는 표정 등, 색다른 클라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새 영화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 역시 해당 작품의 일부 장면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캐릭터에 도전한 모습이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9년에는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3.24.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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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홍은희 닮은 큰아들 자랑 “제대 후 대학 준비..잘 컸다”(틈만나면)[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준상이 첫째 아들을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준상은 창신동이 자신이 태어난 곳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틈 친구를 만나러 나섰고 가는 중 유재석은 유준상에게 가족의 근황을 물었다.  유준상은 “처음부터 대학 안 가고 군대 간다고 해서 군대에 갔다 왔다”라고 말한 후, “(제대하더니) 이제 하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제대 후 다시 대학에 도전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유준상은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다. 부모님 마음만 아프다. 애들이 공부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잘 컸다”라고 자랑을 멈추지 않았다. 한편 유준상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저랑 홍은희는 다행스럽게 교육관이 맞아서 공부를 안 시켰다. 애들은 정말 행복해한다. 부모가 스트레스가. 우리의 인내가 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유준상은 첫째 아들이 홍은희를 닮았다며 얼굴이 예쁘고 목소리, 끼도 좋다고 칭찬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24.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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