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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고백' 양현민, 아빠됐다!..오늘 (23일) '득녀' [공식]

[OSEN=김수형 기자]'배우 양현민과 최참사랑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된 가운데 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에는 만삭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부모가 되기 전의 설렘을 담아냈다. 이 가운데  양현민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3일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출산 소식과 함께 양현민은 같은 날, 개인 SNS를 통해 “태어나줘서 고마워 ^^ 아빠가”라는 글을 남기며 벅찬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11년간의 교제 끝에 201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방송된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여러 차례의 시도 끝에 쉽지 않은 시간을 겪었던 두 사람은 총 9번째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 기다림 끝에 전해진 기쁜 소식에 시청자와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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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 광주 원정서 만난 ‘어린 팬’이 19세 연하 아내가 되기까지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야구선수 양준혁이 19세 연하 아내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양준혁이 출연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아내는 원래 내 야구 팬이었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내가 당시 삼성에서 뛰고 있었고, 원정 경기를 갔던 광주에서 아주 어린 팬이 벌벌 떨면서 사인을 요청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장민호가 “그걸 기억하냐”고 묻자, 양준혁은 “그때 사인을 못 해줬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양준혁은 “꽃도 갖다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 하다 보니 나중에는 표정이 조금 달라지더라”며 웃음을 지었고, 담담한 어조 속에서도 애정이 묻어나는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방송 중에는 양준혁의 현재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그는 현재 포항에서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이며, 직접 현장을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축제식 양식장은 국내에 많지 않다”며 자신이 운영 중인 양식장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방어 시즌에는 하루에 상당한 양의 사료가 필요해 매일 새벽 항구에 나가 직접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준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연매출 약 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 중임을 밝힌 바 있으며, 양식장 외에도 카페와 식당, 낚시터 등 여러 사업체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양식 사업에 쏟는 그의 꾸준한 노력과 책임감 있는 모습도 함께 조명됐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세 연하의 박현선 씨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선수 시절을 넘어 가장이자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는 그의 근황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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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환 딸 “전쟁나면, 父 참전해?” 걱정..오은영 “불안에 꼬리 물어” (‘금쪽같은’)[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조지환 부부의 딸이 과도한 불안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금쪽이가 걱정된 엄마는 돌봄센터까지 가까운 거리에도 불구하고 데려다줬다. 이때 금쪽이는 엘리베이터를 지나고 계단으로 가는데. 그는 “이거 낡아서 안 타. 떨어질 것 같다”라고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조지환은 “최근 들어서 국제 정세까지 걱정하더라. 남북전쟁 어떻게 되냐, 전쟁이 나면 아빠는 어떻게되냐. 참전하는 거냐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심지어 금쪽이는 학교가 무너지고 전쟁이 날까 두렵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금쪽이는 아빠에게 “우리도 그럴 수 있어?”, “이 아파트는 안전한가? 아파트 무너지냐”라고 했다. 오은영 박사는 “어떤 소식에 대한 정보가 입력되면 자연스러운 반응이 일어나는데 금쪽이는 입력된 정보로부터 불안이 발생한다. 꼬리를 문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거기에 나온 설명이 계속 또 불안을 유발한다. 얘는 불안이 불안을 부르는 거다. 아직 불안을 스스로 진정시키는 법이 약하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3.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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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로맨틱 이벤트 주인공은 '부모님' 100만원 플렉스까지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손태진의 로맨틱한 이벤트의 진짜 주인공은 부모님이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306회에서는 손태진이 곧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공개됐다. 촛불길 사이로 등장한 인물은 바로 손태진의 아버지였고, 뒤이어 어머니까지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라는 말로 프러포즈를 연상케 했던 이벤트의 주인공은 부모님이었던 것. 반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손태진은 부모님을 위해 직접 준비한 요리로 정성을 전했다. 후추 스테이크와 유학 시절 친구에게 배웠다는 정통 계란 까르보나라, 그리고 어머니의 레시피로 완성한 파인애플 연어구이가 식탁에 올랐다. 이어 손태진이 미리 준비한 선물도 공개됐다. 꽃다발과 함께 5만 원권 지폐가 빼곡하게 붙여진 상자, 현금 100만 원이었다. 손태진은 “곧 있으면 결혼기념일이라 한번 챙겨드리고 싶었다”고 진심을 전했다. 부모님과 함께한 시간은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 손태진의 어머니는 “예전에도 로맨틱한 이벤트를 해줬다. 초도 이렇게 켜져 있었고, 엄마 아빠한테 카드를 쓰고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며 자상한 아들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손태진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개최한다. 예능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트로트 가수로서 본업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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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 아냐?” 손태진, 로맨틱한 촛불 이벤트에 MC들까지 술렁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손태진이 정성 가득한 이벤트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306회에서는 손태진이 직접 준비한 요리를 공개하며 특별한 하루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불과 지난주까지만 해도 정리가 되지 않아 어수선했던 집이 말끔하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은 물론, 바닥에는 촛불로 길까지 만들어져 있어 단번에 분위기를 바꿨다. 손태진은 “사랑스러운 오늘의 주인공,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를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고,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즉각 술렁였다. “프러포즈 아니냐”, “이건 분명 여성을 위한 이벤트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스튜디오는 추측으로 가득 찼다. 단순한 요리 공개를 넘어 촛불길까지 더해진 연출에 손태진의 진짜 의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졌다. 평소 차분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에 출연진들 역시 쉽게 시선을 떼지 못했다. 손태진이 그녀를 위해 준비한 요리는 후추 스테이크와 유학 시절 친구에게 전수받았다는 정통 계란 까르보나라, 그리고 어머니의 레시피라는 파인애플 연어구이였다.  한편, 음악, 스포츠, 요리 등 다양한 영역의 예능을 섭렵 중인 손태진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로서 본업 무대에서도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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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코스피 5천' 시대인데..'주식 폭망' 근황 "상폐 3개·수익률 -90%" 씁쓸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코스피 5천 시대에 주식 역주행 근황을 전했다. 23일 '미자네 주막' 채널에는 "코스피5000시대.. 오랜만에 계좌 열어보고.. 한강 왔습니다.. (ft. 주식 수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미자와 김태현은 한강에서 러닝을 한 뒤 라면 먹방을 찍었다. 그러던 중 김태현은 "옛날에 너 주식 완전 망한거 얘기했더니. 그때 삼선전자 9만 6천원에 샀다고 해서 사람들이 '아이고 어떡하냐. 제가 최악인줄 알았는데 저는 8만원데인데..'이랬다. 그런데 얼마전에 '야 이제 미자님 대박입니다. 삼성전자 지금 엄청 올랐어요' 이랬는데 어떻게 됐냐"고 미자의 주식 투자 근황을 물었다. 이에 미자는 "안 그래도 돈 많이 벌었겠다 이런 DM이 많이 온다. 정확히 1500원 플러스 되고 팔았다. 그냥 놔뒀으면 어마어마한건데 딱 제 지점에 왔는데 거기서 조금 붙어서 1500원에 '예!'하고 딱 팔았거든. 최근에 주시기 많이 오르면서 사람들이 돈 많이 벌었냐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최근에 상폐가 3개 됐다"라고 절망적인 상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태현은 "그래서 지금 주식창을 여기 하나 띄워드리겠다. 지금 그것도 상폐된거 삭제했는데도 마이너스 8~90% 그렇지 않냐"고 말했고, 미자는 "네 그런게 되게 많죠. 최근에 3개 상폐됐습니다.."라고 씁쓸해 했다. 실제 공개된 미자의 주식창에는 많게는 -98%부터 적게는 -63%까지, 온통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태현은 "여러분들 힘 내십시오. 이렇게 주식으로 남들 돈 다 벌때 돈 잃어도 이렇게 떡볶이 먹고 라면먹고 행복하게 살지 않냐"라고 격려했다. 미자는 "맞다"고 수긍하면서도 "아니 근데 본인은 왜이렇게 즐거워하시는것 같죠?"라고 의심했고, 김태현은 "와이프가 돈을 잃었는데 즐겁진 않지. 근데 한 명이라도 웃어야될거 아니냐"라고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미자네 주막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3.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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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동생’ 조지환 부부, ‘분리불안’ 초3딸 고민 토로..“잠시도 못 견뎌” (‘금쪽같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조지환 부부가 분리불안 딸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 동생이자 배우 조지환 부부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아내는 “그것 때문에 사실 출연을 고민 많이 했다. 왜냐면 금쪽이 나오다 보면 아무래도 형님한테 피해가 갈까 봐. 방송을 한번 보류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조지환 부부는 금쪽이에 대해 “잠시라도 떨어져 있는 걸 못 견뎌한다. 말도 반복한다”, “자지러지게 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진 영상에서, 금쪽이는 화장실을 간다는 아빠를 못가게 붙잡고 울고 있었다. 심지어 문장완성검사에서 금쪽이는 ‘내가 어른이 된다면?’이라는 질문에 ‘싫다. 어른이 되면 엄마, 아빠가 없으니까’라고 답했다. 금쪽이의 분리불안은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아내는 “증상은 5살 때부터 발견했다. 금쪽이 잘 때 잠깐 외출했다. 음식물 쓰레기 3분정도 버리고 왔는데 이미 신발장에서 바들바들 떨었다”라며 “최근 1년 사이에 더 심해졌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3.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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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삶이란...고소영, 170억 훌쩍 뛴 한남동 건물에 "효자" 뿌듯

[OSEN=김수형 기자]배우 고소영이 자신과 가족의 추억이 담긴 건물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매입 이후 약 14년 만에 시세가 크게 오르며 대표적인 한남동 부동산 성공 사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3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한남동 거리를 걷던 중 길 건너편에 자리한 한 건물을 발견하고 반가운 듯 발걸음을 멈췄다. 고소영은 “우리 건물 잘 있네”라며 애정 어린 시선을 보냈고, 이어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이 거리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 유럽 느낌이 있다”며  뿌듯했다. 그러면서 “효자야, 안녕”이라며 자신의 건물을 반가워하기도.  해당 건물은 고소영의 남편인 배우 장동건이 2011년 6월 약 12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입 당시에는 이전 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이라는 평가도 있었으나, 이후 한남동 일대 부동산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상황은 크게 달라졌다. 특히 2019년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 입주 이후 주변 임대료와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르며 해당 건물의 가치 역시 재조명됐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약 300억 원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매입 후 약 14년 사이 170억 원 이상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해당 사례는 한남동 지역의 대표적인 성공적 부동산 투자 사례 중 하나로 언급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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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 ‘나는 솔로’가 왜? 9기 영철 깜짝 출연 화제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9기 영철이 ‘편스토랑’에 깜짝 등장해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붐, 이연복 셰프, 효정이 H그룹 본사 구내식당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직원들을 위한 점심 배식을 마친 뒤, 예상을 뛰어넘는 특별한 이벤트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배식이 마무리되자 붐은 즉석에서 런치쇼를 선보이며 구내식당을 순식간에 공연장 분위기로 바꿨다. 여기에 가수 황가람이 직접 등장해 히트곡 ‘나는 반딧불’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점심시간을 즐기던 직원들은 잠시 수저를 내려놓고 공연을 즐기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은 가운데, 붐은 또 하나의 깜짝 이벤트를 예고하며 선물 전달 시간을 소개했다. 이때 무대 앞으로 한 남성이 등장해 자신을 소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저는 3년 전에 연애 프로그램에 나갔었다”며 “바로 ‘나는 솔로’에 출연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남성의 정체는 바로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솔로 9기에 출연했던 영철.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현장은 술렁였고, 출연진들 역시 반가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철은 이어 “출연자는 아니지만, 그 프로그램을 통해 인생의 반쪽을 만났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그의 말에 현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박수와 축하가 이어졌다. 연애 예능 속 캐릭터를 넘어, 현실에서의 변화된 삶을 전한 순간이었다. 구내식당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진 깜짝 라이브와 예상치 못한 재회의 순간은 ‘편스토랑’ 특유의 현장 예능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단순한 메뉴 점검을 넘어, 사람들의 이야기와 웃음이 더해진 점심시간은 직원들에게도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다. 한편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로 도전해 자신만의 요리를 소개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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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손태진” 16년 해외 성장기 공개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서울대 출신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편스토랑’을 통해 무대 밖 이야기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자신의 성장 배경을 언급했다. 그는 “16년 정도 해외에서 자랐다. 대학교 전까지, 다양한 문화를 접하면서 컸다. 1년 좀 넘게 이태리에서 유학을 하며 아카데미에서 수료도 했다. 그 때 요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다양한 국적의 지인들에게 직접 요리를 배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요리도 해외에서 보냈구나, 글로벌이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한편 손태진은 앞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양식 요리를 선보이며 ‘손슐랭’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또한 MBN ‘장미꽃 필 무렵’에서는 특별 레시피를 활용한 손맛으로 주목받았다. 음악, 스포츠, 요리 등 다양한 영역의 예능을 섭렵 중인 손태진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5 손태진 전국투어 콘서트 ‘It’s Son Time’’을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로서 본업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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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왕’ 역할 해봤지만..“밑에 게 편해” 솔직 고백 (와글와글)[핫피플]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사극 대사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게 사극인데 오랜만에 보는 사극 대작 아니냐. 어려웠거나 신경썼던 부분이 있냐”고 물었다. 장항준은 “그때 있었던 말과 지금 있는 말 이런 것들을 얼마나 잘 섞어서 쓸지, 가려내기도 하고 섞어내기도 하고 그랬다”라며 사극의 대사 표현이 어려웠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사극이 감정이나 이런 게 좀 압축돼있는 것들이 많다. 일반 현대극보다는 거기에 숨어있는 말들이 많기 대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공감했다. 나영석 PD는 “사극은 위로 올라갈수록 계급이 높아질수록 더 어렵겠다”라고 했고, 전미도는 유해진에 “왕도 해보셨잖아요”라며 영화 ‘올빼미’를 언급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형 어떤 게 나았어? 똑같았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유해진은 망설임없이 “나는 밑에 게 편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나아가 장항준도 “우리도 볼 때 (유해진) 밑에 게 편해”라고 거들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박하영

2026.01.23.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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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맞아?” 남산 스카이뷰 구내식당서 붐 깜짝 공연→황가람 라이브까지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편스토랑’이 이번엔 카메라를 스튜디오 밖으로 꺼내 들었다. 우승 메뉴가 실제 급식 라인에 올라가는 순간을 직접 확인하러 간 것. 붐과 이연복 셰프, 효정이 대기업 구내식당 한복판에서 “진짜 반응”을 마주하며 현장이 그대로 예능이 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평가단장 이연복, MC 붐, 비타민 MC 효정이 ‘편스토랑’ 출시 메뉴의 현장 반응을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을지로에 위치한 한 대기업 본사 구내식당. 통창 너머로 남산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뷰, 프리미엄 뷔페 못지않은 구성에 세 사람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좋다”는 탄성도 잠시, 이들의 표정에는 긴장감이 스쳤다. 이곳은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식품기업 아워홈의 전국 1000여 개 급식장 중 한 곳. 이날은 그 우승 메뉴들을 실제 급식 메뉴로 시범 운영하는 날이었고, 무려 1500인분 점심 배식이 예고돼 있었다. 즉, 방송용 리액션이 아닌 ‘현실 평가’가 시작되는 셈이었다. 배식이 시작되자 현장은 금세 술렁였다. 붐, 이연복 셰프, 효정의 등장에 직장인들의 반응이 폭발한 것. 특히 효정이 맡은 코너는 분위기부터 달랐다. 사진 요청과 사인 요청이 이어지며 구내식당이 순간 팬미팅 현장처럼 변했다. 효정은 바쁜 배식 와중에도 하나하나 응대하며 다정한 팬서비스로 훈훈함을 더했다. 직장인들이 메뉴를 받아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식사를 이어가던 중, 뜻밖의 음악이 구내식당에 울려 퍼졌다. 붐이 깜짝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것. 구내식당이 순식간에 ‘디너쇼’ 모드로 바뀐 가운데, 예상치 못한 손님까지 등장해 현장을 뒤집었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나는 반딧불’의 주인공 가수 황가람이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며 서프라이즈로 나타난 것. “여기가 구내식당 맞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황가람은 고품격 라이브를 선보였고, 식사 중이던 직장인들은 잠시 수저를 내려놓은 채 떼창으로 화답하는 장관이 펼쳐졌다. 메뉴 검증을 위해 찾은 공간이 한순간 공연장처럼 달아오르며 ‘편스토랑’표 현장 점검은 잊지 못할 이벤트가 됐다. 한편,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메뉴를 소개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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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양세찬 전여친설' 입 열었다 "10년간 본적없는데..억울해"(트루만쇼)

[OSEN=김나연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개그맨 양세찬과 열애설 아닌 열애설에 직접 해명했다. 22일 '입만열면' 채널에는 "당신의 X는 개그맨이 맞습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유라는 '트루만쇼'의 첫 게스트로 등장해 '거짓말탐지기'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런 가운데 이용진은 "기사는 안 났지만 얼마전까지 계속 뜨겁게 달뤘다. 양세찬 씨가 사귄 아이돌. 근데 몇몇 분들은 유라다 라고 소문이 있었는데 진실 확인 먼저 해보도록 하겠다. 나는 양세찬과 사귄적이 있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라는 "아니요"라고 답했고, 이용진은 "아시겠지만 95%의 정확도와 신빙성을 자랑한다"며 거짓말 탐지기 결과를 확인했다. 확인 결과 유라의 답은 진실로 드러났다. 실제 양세찬과 사귄적이 없다는 것. 유라는 "진짜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런닝맨'인가? 약간 여러분께서 세찬 오빠의X 분을 추측을 하다가 조건이 대학교, 나이 이렇게 추려지다 보니까 한두명 정도가 남은거다. 저랑 다른 분이. 근데 그 다른 분이 해명을 하신거다. 그러면서 제가 되게 기정사실화가 된거다. 사귀었던게"라고 털어놨다. 그는 "사실 저는 이걸 아니니까. 저는 세형이 오빠랑 워낙 친하니까 그냥 낄낄거리고 말았는데 거짓말 아니라 요즘 댓글마다 달리더라. 제가 찍는 모든 곳에 '세찬이 좋겠다'부터 시작해서 '세찬이 형이랑 환승연애 나가주면 안돼?' 라든지 세찬이 오빠 언급이 너무 되니까 이건 나중에 결혼 전에는 말해야겠는데 싶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오늘 이 자리에서 얘기 잘 한것 같다"고 말했고, 유라는 "아무튼 저는 세찬오빠는 한 10년 전에 따로 뵙고 한번도 뵌 적이 없다"라고 거듭 부인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약간 근데 해명이 연루되면 안 되는사람이랑 연루된것처럼 얘기를 한다. 정치계에서 있을만한"이라고 말했고, 유라는 "그게 아니고 왜냐면 제가 열애설 한 번도 안 났다. 제가 지켜온 자부심이 있지 않나. 근데 갑자기 그 루머때문에 반 열애설이 난거다 지금. 그래서 사귀었으면 안 억울하지만 안 사귀었는데 얘기가 되니까"라며 "세찬오빠 왜 해명 안 해줘?"라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3.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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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결혼 후..새로운 꿈 생겼다 "꿈나무 가족"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발레를 향한 새로운 꿈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SNS에 일상 사진과 함께 “발레 꿈나무 가족. 언젠가는 잘하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과, 발레 스튜디오에서 바에 손을 얹고 기본 동작에 집중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발레복을 입고 균형을 잡으며 자세를 연습하는 뒷모습에서는 꾸준한 노력과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언젠가는 잘하고 싶다’는 바람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 후 일상 속 작은 도전과 변화를 꾸준히 공유해 왔다. 이번 발레 연습 역시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목표이자, 스스로를 위한 또 하나의 꿈으로 해석된다. 팬들 역시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다”, “꿈나무 가족 응원한다”, “천천히 해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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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전미도 캐스팅 비화 “‘대사無’ 작은 역할..미친 척하고 대본 줘” (와글와글)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전미도가 작은 역할에도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미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박지훈)를 보필하는 궁녀 매화 역을 맡았다. 장항준은 캐스팅 비화로 “매화 역할이 굉장히 작은 역할이었다. 대사도 없었다. 우리끼리 업계에서 미친 척하고 (대본) 드려봤더니 만나자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전미도는 “그 시기때 받았던 대본들이 거의 다 좀 잔인하거나 제가 잘 못 보는 장르의 것들이었다. 롤(역할)이 큰데도 불구하고 내가 못 보는 걸 누군가한테 보라고 내가 참여할 수는 없겠다 싶어서 다 고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 이야기는 분량을 떠나서 너무 따뜻하고 좋았다”라고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장항준은 “전미도 씨가 한다고 해서 우리 촬영 감독님한테 말씀드렸다. 그분이 ‘전미도 씨가 한대요? 왜 한대요?’ 했다”라며 “이제부터 (시나리오) 고칠 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제는 처음봤던 시나리오보다 훨씬 더 역할이 깊어졌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전미도의 준비성에 칭찬했다. 그는 “정말 많은 걸 준비를 해 왔다. ‘어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을까요?’ 하면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다. 그래가지고 만들어진 관계가 되게 많다”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두 분이 하실 때 표정들이 있다. ‘컷’하면 다들 미소를 띄고 있다. 감독은 그럴 때 너무 행복하다. 이게 모두 내 공이 될 수 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미도는 “근데 제가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왔을때 선배님이 ‘그건 불필요할 것 같으니 하지 말자’고 했으면 그 다음부터 꺼내기 어려웠을 거다. 근데 선배님이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고 해서 연구해 온 거 얘기 꺼내기 편해졌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오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75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박하영

2026.01.23.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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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예비신부 미모 폭발

[OSEN=김수형 기자]가수 신지가 문원과의 결혼을 앞두고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아이보리 컬러의 퀼팅 아우터에 캐주얼한 볼캡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신지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예비신부다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 포착된 클로즈업 컷에서는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배가돼 눈길을 끈다. 편안한 미소와 안정감 있는 표정에서는 결혼을 앞둔 설렘과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다”, “자연미가 최고”, “예비신부 분위기 제대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소한 일상과 함께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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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장항준 “보자마자 ‘얘다’” (와글와글)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왕사남 만담꾼들과 오손도손 와글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은 단종 역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단종역을 고민하던 중 누가 나한테 ‘약한영웅’ 드라마를 보라고 하더라. 보자마자 ‘쟤(박지훈)가 단종이다. 얘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박지훈에 대해 “나약한 이미지도 좋은데 우리한테 강한 에너지가 필요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그런 에너지를 감추는 능력을 좀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대본 처음 받았을 때는 어땠나?”라고 물었다. 박지훈은 “사실 너무 무거웠다. 저의 연기에 대한 의심이 되게 많아서 제가 이런 역사의 한 페이지를 내가 표현할 수 있을까? 내가 단종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어깨가 너무 무거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고민을 너무 많이 했는데 그때 감독님이 ‘단종은 너여야만 해’라고 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서”라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장항준 감독은 “너여야만 해, 살을 빼야만 해였다”라고 웃었고, 박지훈은 “그때 제가 휴가 기간이었다. 맛있게 먹고 이럴 때”라며 비수기였던 시절을 떠올렸다. 박지훈은 영화 캐스팅과 동시에 무려 15kg를 감량했다고. 장항준 감독은 “그다음 미팅 때 놀랍게 살이 빠져서 왔더라”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채널십오야’ 박하영

2026.01.23.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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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늑대와 미녀’ 공주옷 비하인드 “제모도 못 했다” (‘할명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EXO의 디오(도경수)가 화제의 ‘늑대와 미녀’ 무대 의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 컴백을 맞아 수호, 찬열, 카이, 디오, 세훈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명수상사’ 콘셉트 아래 데뷔 초부터 최근 활동까지 다양한 추억을 풀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토크는 자연스럽게 엑소의 대표 무대와 의상 이야기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무대 의상으로 ‘으르렁’의 교복과 ‘러브 샷’의 컬러 수트를 꼽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런 가운데 카이는 디오의 ‘늑대와 미녀’ 무대 의상을 언급하며 “일명 공주옷 아니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디오는 곧바로 해당 의상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디오는 “원래 그 옷은 어깨 쪽이 겨드랑이까지 다 뚫려 있었다”며 “안무를 추면 춤출 때마다 옷이 계속 올라갔다”고 당시 상황을 몸으로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겨드랑이가 다 보이니까 너무 신경 쓰였다”며 결국 스타일리스트에게 “제발 꿰매달라”고 부탁했다고 털어놨다. 의상이 수정된 데에는 또 다른 이유도 있었다. 디오는 “솔직히 말하면 제모가 안 된 상태라 자신이 없었다”며 예상치 못한 고백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그는 “춤을 추는 것보다 그게 더 신경 쓰였다”고 솔직하게 말해 멤버들마저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디오의 털털한 고백에 멤버들과 박명수는 웃음을 터뜨렸고,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공주옷’ 의상에 얽힌 비밀도 자연스럽게 풀렸다. 한편,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디오는 음악과 연기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채널 ‘할명수’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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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신민아 결혼식 비화…디오 “축가 예정, 축의금은 100만 원대” ('할명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EXO 멤버 디오(도경수)가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 컴백을 기념해 수호, 찬열, 카이, 디오, 세훈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멤버들은 ‘명수상사’ 콘셉트 아래 박명수와 유쾌한 토크를 나누며 예능감을 뽐냈다. 엑소는 최근 ‘2025 멜론 뮤직 어워드’를 통해 약 8년 만에 시상식 무대에 오르며 완전체 귀환을 알린 바 있다. 특히 디오는 시상식 당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이 같은 날 열려 일정 중간에 잠시 식장을 찾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디오는 “스케줄 때문에 오래 있지는 못했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곧장 “그래서 축의금은 얼마 했냐”며 특유의 직진 질문을 던졌다. 이어 “10만 원대냐, 100만 원대냐”고 거침없이 몰아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듯 웃음을 보이던 디오는 “100만 원대였다”고 솔직하게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더 놀라운 건 축가 비하인드였다. 디오는 “원래 축가를 하기로 했었다”며 당시 솔로곡 ‘팝콘’을 부를 예정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그럼 여기서 한번 불러달라”며 즉석 요청을 했고, 디오는 망설임 없이 ‘팝콘’ 일부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였다. 짧은 한 소절이었지만, 스튜디오는 단숨에 콘서트장 분위기로 바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결혼식 축가 못 들은 게 아쉽다”, “디오 목소리는 역시 축가 최적화”, “100만 원보다 더 값진 축가였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으며, 디오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할명수’ 방송화면 캡쳐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23.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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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번엔 방송용 '母가게 홍보' 의혹 꼬꼬무ing...일단 중립기어

[OSEN=김수형 기자]'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모친 명의 법인과 관련해 거액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해당 사안은 아직 최종 확정 단계가 아닌, 과세 당국과 당사자 측의 해석 차이가 다퉈지고 있는 상황. 거기에 더해 모친이 운영 중인 가게를 방송용 홍보 의혹까지 더해진 가운데 중립기어가 필요하단 목소리도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약 200억 원 규모의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이 문제 삼은 대상은 차은우의 모친 최모 씨가 설립한 A법인이다. 알려진 구조에 따르면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유지하는 동시에, 모친 명의 A법인과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발생한 수익이 차은우 개인, 소속사, 그리고 해당 법인으로 분산 귀속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개인 소득세 대신 상대적으로 세율이 낮은 법인세가 적용돼 ‘소득 분산에 따른 세금 회피’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A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돼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된 법인으로, 차은우 측은 이에 대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국세청 판단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과세 전 적부심사는 세금이 최종 고지되기 전 납세자가 과세 처분의 타당성을 다툴 수 있는 제도다. 이와 함께 온라인상에서는 해당 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집과 동일하다는 주장도 확산되고 있다. 이른바 ‘강화도 장어집’은 과거 차은우가 개인 SNS에 방문 사진을 올린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차은우 단골집’으로 소개된 바 있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2022년 방송된 '세계관 충돌 먹방–먹자GO'에서도 해당 식당이 언급됐다는 점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식당이나 주소지 자체가 아니라,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제로 독립적인 사업 실체를 갖고 용역을 수행했는지, 그리고 해당 수익 구조가 세법상 적법했는지 여부라는 지적이 나온다.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해당 사안은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것이 아니며,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법인 주소지를 둘러싼 추가적인 추측과 ‘파묘식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대중문화예술 관련 정보 시스템에 기재된 법인 주소가 강화도가 아니라는 주장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구체적인 확인은 어렵다는 취지로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이번 사안은 탈세 여부가 확정된 사건이 아니라, 과세 당국과 당사자 측이 세법 해석을 놓고 다투는 진행형 사안이다. 최종 결론은 향후 적부심사 및 후속 절차를 통해 가려질 전망인 만큼, 사실 확인 이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3.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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