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이상형으로 박보영을 꼽았다. 14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의 다이어트를 위해 김보성, 김용명을 만났다. 박서진의 모태 솔로 이력에 김보성은 이상형을 물었다. 박서진은 “박보영이다”라며 “옛날 이상형은 김신영이다. 두 분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보성과 김용명은 “둘이 비슷하다고?”라며 어리둥절해 했다. 김용명은 "개그우먼 김신영? 신영이?"라며 거듭 물었다. 박서진은 "그렇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박서진은 “둘 다 비슷하지 않냐”라며 둘의 귀여운 느낌이 닮았다고 진심으로 설명해 스튜디오까지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한편 박효정은 “저는 이도현, 박보검이 이상형이다. 박보검 괜찮은 거 같다”라며 수줍게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4. 5: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형탁이 아들에게 2개 국어를 가르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채널 ‘순수한 순철’에는 ‘심형탁이 들려준 하루 아빠의 진짜 가족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심형탁은 아들이 옹알이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디자이너는 일본어, 한국어를 둘 다 가르치는지 물었고 심형탁은 그렇다며 “언어 같은 경우는, 2개 국어는 늦게 트일 수도 있다더라. 2개가 동시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해 능력이 조금 늦어져서”라고 덧붙였다. 심형탁은 “그것도 저희는 걱정 안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커가지 않을까 해서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디자이너는 아들이 커서 친구만 좋아하면 서운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절대 안 서운할 것 같다. 저도 못했던 일을 할 것 같다. (그래도) 통금은 지켜야 한다”라고 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순수한 순철’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4. 5: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키키가 ‘아이브 여동생’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5세대 걸그룹 대전! 하츠투하트 vs 키키’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민경훈은 키키에게 “데뷔 전부터 아이브 여동생 그룹으로 주목받았는데 부담은 없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유는 “부담은 안 됐다”고 답했고, 멤버 이솔 역시 “오히려 감사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솔은 “우리는 신인이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한 멤버도 없어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다”며 “아이브 선배들 덕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키키는 ‘404 (New Era)’로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하며 5세대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5: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그룹 키키가 그룹명을 처음 들었을 때 당혹스러웠던 심경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5세대 걸그룹 대전! 하츠투하트 vs 키키’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키키는 독특한 팀명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멤버들은 “우리 이름을 들으면 웃음소리가 떠오른다. 유머를 추구하는 그룹이 되자는 의미로 ‘키키(KiKi)’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웃음소리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왜 하필 키키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키키는 만국 공통어다. 영어권에서도 ‘키키’라고 웃을 수 있다”며 글로벌을 고려한 네이밍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호동이 “팀명을 처음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멤버들은 “처음엔 잘못 들은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키키는 ‘404 (New Era)’로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존재감을 알렸으며, 2026년 3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5: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채널 ‘순수한 순철’에는 ‘심형탁이 들려준 하루 아빠의 진짜 가족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심형탁은 “하루 키우면서 일 계속하고 있다. 다른 건 전혀 못 한다. 부모가 되면 90% 이상을 바칠 수밖에 없다”라며 일과 육아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디자이너는 심형탁의 아내 사야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18살 어린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그렇게 어린지) 몰랐다. ‘나나랜드’라고 예능이었는데 도라에몽 뮤지엄을 간다고 해서 갔다. 촬영을 하니 책임자가 나오는데 그날 (사야가)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심형탁은 “카메라가 눈에 안 들어왔다. 대화가 안 되는데도.. ‘나는 잘생긴 한국의 배우다’라고 했다”라며 사야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결혼 후 한국에서 정착한 사야에게 “얼마나 와줘서 고마운지 정말.. 다른 나라에 와서 산다는 게 쉽지 않다. 마인드 자체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다. 자기는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받아들이고 털어내는 타입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야의 성격에 대해 칭찬했다. 그는 “대리운전을 하고 집 앞에서 유턴하는데 대리운전사분이 사고를 냈다. 저는 심란했다. 제가 아끼던, 10년 타던 애마인데. 앞이 다 나가고 깨졌다. 아내가 ‘액땜이야. 걱정하지 마, 좋은 일 있을 거야’ 그러더라. 다음 날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좋은 일이 두 가지나 있다고”라며 사야의 긍정적인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심형탁은 “다른 분들의 말을 잘 귀담지 않는데 아내 말은 정말 귀담아서. 무릎 꿇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순수한 순철’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4. 4:5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MBC 연예대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다시 만난 전설의 킹치전 듀오… 두쫀쿠 대신 두쫀전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MBC ‘무한도전’ 뉴욕 식객 특집에 출연하며 정준하와 갈등을 빚어 ‘김치전 명셰프’로 이름을 알렸던 명현지 셰프가 출연해 ‘두쫀전’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요리를 하던 중 박명수는 정준하에게 반죽 농도를 묻자 정준하는 “더 넣어야 한다. 마시멜로 색깔이 나와야 하는데 버터 색깔이 난다”며 마시멜로를 추가로 넣었다. 이어 “다 넣어”라며 박명수의 동의 없이 재료를 더 넣자 박명수는 인상을 찌푸리며 “내가 계량해서 넣은 건데 네가 왜 그러냐”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정준하는 “계량이 아니라 이 양을 넣어야 한다. 벌써 색깔이 달라지지 않냐”고 받아쳤고, 박명수는 “내가 ‘하와수’ 아니면 너랑 방송 안 한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정준하는 능청스럽게 “내일도 같이 하잖아. ‘놀면 뭐하니’에서”라고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곧바로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맞네. 아싸 나 내일 ‘놀면 뭐하니’ 나오고 모레 ‘마니또’도 나온다”며 “이제 MBC 상 받을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를 들은 정준하는 “상반기에 아무리 열심히 해도 소용없다. 하반기에 잘해야 한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4:50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10살 연하 남편 케빈 오의 외조를 자랑했다. 공효진은 14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남편 케빈 오가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했고, 케빈 오는 커피차 현수막에 “오늘 커피는 유부남이 쏩니다”라는 글을 적어 공효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효진은 이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으며 현수막을 바라보는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뒷모습에서 흐뭇한 마음이 가득 느껴져 눈길을 끈다. 남편의 응원에 힘 입어 공효진은 촬영에 집중했고 “열심히 모니터링”이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공효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4. 4:43
[OSEN=지민경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청첩장과 선물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최근 받은 선물들 중 제일 소중하게 감동받은 것. 꽃 컬러까지 다 고려해서 서프라이즈 제작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의 엄마 故 최진실과 외삼촌 故 최진영의 사진이 있는 꽃 액자가 담겨 먹먹함을 자아냈다. 또한 최준희는 지인에게 준 청첩장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청첩장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준희가 남편과 마주보고 있는 사진과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오랜 기간 교제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4. 4: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정준하의 결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다시 만난 전설의 킹치전 듀오… 두쫀쿠 대신 두쫀전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MBC ‘무한도전’ 뉴욕 식객 특집에 출연하며 정준하와 갈등을 빚어 ‘김치전 명셰프’로 이름을 알렸던 명현지 셰프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정준하의 사과를 계기로 절친한 사이가 된 사연도 공개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명현지 셰프는 정준하의 결혼 전 있었던 숨은 이야기를 꺼냈다. 명현지는 “정준하 상견례를 우리 집에서 했다”고 말하며 “오빠는 모르는 이야기가 있다.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했던 건데 오빠 결혼 전에 오빠 장모님하고 두 시간 통화를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깜짝 놀란 정준하는 “어떤 사람인지 물어본 거냐”고 되묻자, 명현지는 “오빠를 안 좋게 생각해서 전화하신 건 아니고 내가 오빠랑 친하다고 생각하고 오빠에 대해 알고 싶어서 전화를 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빠가 어떤 사람이냐고 물어보셨다”며 “결혼시켜도 되겠냐고 저한테 물어보셨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김치전 이야기 하지 그랬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장모님은 김치전을 모르신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명현지는 “그래서 저는 ‘찬성합니다’라고 했다”고 밝혔고, 정준하는 “네가 날 결혼시킨 거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2011년 일본인 아내 야기 니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4:29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로마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고현정은 14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로마 일정을 소화하며 틈틈이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다. 고현정은 거리를 걷던 중 예쁜 건물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거나 유명인들의 사진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다. 고현정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으며 간절함이 하나도 묻어나지 않은 앵글에도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고현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자유분방한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고현정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4. 4: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김치전 사건’의 주인공 명현지 셰프와의 현재 관계를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다시 만난 전설의 킹치전 듀오… 두쫀쿠 대신 두쫀전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MBC ‘무한도전’ 뉴욕 식객 특집에 출연하며 정준하와 갈등을 빚어 ‘김치전 명셰프’로 이름을 알렸던 명현지 셰프가 등장했다. 당시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와 한 팀을 이뤄 김치전을 만드는 미션에 도전했다. 하지만 김치를 씻다가 하수구를 막히게 하거나 셰프의 조언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논란이 됐고, 이후 ‘김치전 사건’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명현지 셰프와 재회한 자리에서 박명수는 “그래도 그 이후로 화해하고 절친으로 지낸 것 아니냐”고 당시 사건 이후 관계를 언급했다. 이에 명현지 셰프는 “정준하 오빠가 먼저 전화를 줬다.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했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또 펑펑 울었다. 오빠에게 미안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정준하 역시 “그 뒤로 절친이 됐다”며 “내가 뮤지컬을 하면 초대해서 보러 와줬다”고 말했다. 이어 명현지 셰프는 “오빠 결혼식 상견례도 우리 집에서 했다”고 덧붙여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한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4:09
[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약 의심을 샀다. 랄랄은 14일 개인 채널에 72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치킨 먹어도 빠지는구나. 이제 시작”이라고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한 팔로워는 다이어트 약 먹냐는 질문을 했고, 랄랄은 “1도 안 먹음”이라고 답변한 후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신 식단 맨날하고요. 춤추고 필라테스하고 러닝 하면 치킨 먹어도 빠지는 것 같아요”라며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랄랄은 현재까지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한 후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고 시술 및 다이어트의 병행으로 한층 달라진 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4. 3:5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신의 취향이 그대로 담긴 단체복 코디에 나섰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AI가 정해주는 대로 김광규의 하루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디어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가 된 허경환은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다. 허경환은 “긴 시간이었다. 3개월 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오늘 좋은 날이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큰 절을 했다. 어머니의 반응을 묻자 허경환은 “60만원 내고 들어간거냐. 돈을 써서 들어간거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주제는 일상을 AI와 새롭게 바꾸기로, 멤버들은 송도에 사는 김광규의 하루를 함께 체험해 보기로 했다. 김광규는 자신의 하루를 일과표로 작성해 아침 식사, 헬스장, 점심식사, 안마의자, 아울렛 아이쇼핑, 골프 연습장 또는 영어 수업, 영상 시청 등 자신의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일과표를 AI가 분석했고, 연륜 있는 싱글 남성의 일과라고 평하며 팩트 폭행을 이어가 폭소케 했다. 김광규 식 아침 식사를 마친 이들은 AI에게 다음 일정을 물었고, AI는 다같이 단체복 쇼핑을 추천했다. 특히 AI는 누가 단체복을 고르는 것이 좋을 지 정해달라는 말에 유재석을 꼽았다. 멤버들은 김광규가 자주 간다는 아울렛으로 향했고, 유재석은 자신의 스타일대로 옷을 고르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유재석의 취향을 못 믿고 불안해 했지만, 유재석은 꿋꿋하게 검은 가디건, 셔츠, 회색 트레이닝 바지까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옷을 골랐다. 이를 본 멤버들은 “단체복이 아니다. 다섯 쌍둥이다” “갈아 입은거냐. 그냥 똑같다. 입기 싫다”고 불평했지만. 유재석은 만족해 하며 멤버들의 옷매무새를 단속한 후 단체 사진을 찍었다. 이어 멤버들은 AI가 추천해준 한식당에 가서 점심 식사를 했고, 다음으로는 AI가 단체복 입고 산책을 추천해 공원으로 향했다. 김광규는 자신이 자주 가는 맨발 산책 코스가 있다고 소개했고, 멤버들은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맨발 산책에 난색을 표했다. 결국 AI에게 맨발로 걷기를 할 세 명을 골라달라고 했고, 허경환, 주우재, 유재석이 당첨됐다. 세 사람은 신발을 벗고 본격적으로 산책에 나섰지만 차가운 길 온도에 연신 비명을 질렀다. 여기에 더해 산책이 끝난 후 찬물로 발을 씻으며 또 한 번 괴로워 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캐치볼 등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고, 마지막 퇴근 순서까지 AI에게 정해달라고 했다. 주우재를 시작으로 한 명씩 떠났고, 공교롭게도 마지막에 김광규가 혼자 남아 쓸쓸하게 퇴근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4. 3:5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자신을 ‘강남역 변우석’이라고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다시 만난 전설의 킹치전 듀오… 두쫀쿠 대신 두쫀전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치전 명셰프’로 알려진 명현지 셰프가 출연했다. 명셰프의 ‘흑백요리사2’ 통편집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박명수는 “내가 봤을 때는 결국 컨디션과 자신감이다. 나는 그런 게 없다. 대선배든 소선배든 상관없다. 나만 잘되면 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준하는 “한마디로 버르장머리가 없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박명수는 곧바로 “버르장머리 없고 인기 있는 게 낫다. 준하 봐라. 버르장머리도 없고 인기도 없지, 다 없잖아”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정준하는 억울하다는 듯 “그건 콘셉트다. 나 강남역 변우석이라고 몇 번을 말하냐”고 주장했고,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야유를 보내며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3:5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뉴스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독 장항준이 등장했다. 14일 방영한 JTBC 뉴스 ‘뉴스룸’에서는 1200만 명을 달성한 감독 장항준이 등장했다. 열렬한 커피차 반응까지 화제가 된 그는 연일 그의 이름과 영화를 언급하지 않는 뉴스가 없을 정도였다. 아나운서는 “시민들에게 커피차 이벤트를 했는데 어떠냐”라며 물었다. 장항준은 “정말 놀랐다. 창원, 대구, 제주에서도 오셨더라”라면서 몹시 고마워하더니 “이런 관심은 오래 가지 않을 거라고 본다. 물론 행복하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아나운서는 “성공하고, 실패하고, 그러셨지만 영화 ‘리바운드’ 때는 흥행하지 못해서 좌절하셨다고 하지만 이번 ‘왕과사는남자’는 어떻게 흥행을 하는 거 같냐. 이번 영화는 왜 스스로 잘 된 거 같냐”라고 물었다. 장항준은 “단종이라는 임금이 유배를 와서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사람들, 이름 모를 사람들, 그리고 엄흥도라는 분, 이런 분들에게 느끼는 감정이라는 건 계산이 만연된 현대 사회에서 자기 이익, 자기 목숨을 걸고 의를 지키는 옛날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의 조상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 저런 의인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있는 건 아닐까 싶다”라며 깊은 마음을 전했다. 실제로 장항준은 오는 4월의 영월단종제 참석 여부에 대해 알렸으머, 출연 배우들도 홍보 영상을 보내려는 등 단종과 영월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실제로 표현하며 이들의 진심을 보였다. 장항준은 전작들과 다른 작품으로 천만 관객을 찍었다. 그러나 성공보다 흥미가 더 중요한 장항준은 장항준은 “제가 싫증을 잘 낸다. 제가 이것 하고, 저것 하고 그런다”라며 “지인들에게 영화계의 김밥천국이라고 한다. 아줌마가 두 명이지만 메뉴가 50가지인 그런 거다. 이제 사극은 한동안 안 할 거다”라고 말했다.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그는 “컬트 코미디, 블랙 코미디에 눈길이 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기대하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JTBC ‘뉴스룸’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4. 3:5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뉴스룸’ 감독 장항준이 천만 관객을 넘긴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연 박지훈, 유해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4일 방영한 JTBC 뉴스 ‘뉴스룸’에서는 장항준이 등장했다. 그는 특유의 너스레로 아나운서를 연신 웃게 만들었다. 아나운서는 “엄흥도의 갈등 라인을 여러 번 수정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장항준은 “흥도가 갈등해야 한다. 살기 위해 고발할 것인가, 불쌍한 어린 왕을 지킬 것인가, 그리고 금성대군이 한양으로 진격해가는, 이런 게 새로 많이 만들어졌다”라면셔 “내가 왜 왕이 되어야 하는지, 왕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걸 마을 사람들에게 배우는 거라고 생각했다. 가장 중요한 영화의 중요한 줄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아나운서는 “엄흥도에게 한마디를 할 수 있다면”라고 물었고, 장항준은 “후세들이 어르신의 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지체 없이 답했다. 아나운서는 “박지훈 배우가 ‘내 마음속의 거장’이라고 했다”라며 “박지훈, 유해진의 의미는?”이라고 물었다. 장항준은 “박지훈은 20대 배우가 할 수 없는 감정들, 절제력을 가진 한국 영화의 훌륭한 미래다”, “유해진은 조선시대냐, 현대냐, 직업이 검사냐, 건달이냐, 완전히 다른 유해진이 된다.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며 깊고 묵직한 칭찬을 건넸다./[email protected] [사진] JTBC ‘뉴스룸’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4. 3:4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뉴스룸’ 감독 장항준이 영화 속 유해진의 결정 장면에 대해 자신은 전혀 그러지 못했을 거라고 대답했다. 14일 방영한 JTBC 뉴스 ‘뉴스룸’에서는 관객 1200만 명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이 등장했다. 장항준은 천만 관객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하면서도 “이런 관심은 오래 가지 않을 거라고 본다. 물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아나운서는 “천만 관객 공약도 엄청나지 않았냐”라면서 “성공하고, 실패하고, 그러셨지만 영화 ‘리바운드’ 때는 흥행하지 못해서 좌절하셨다고 하지만 이번 ‘왕과사는남자’는 어떻게 흥행을 하는 거 같냐. 이번 영화는 왜 스스로 잘 된 거 같냐”라고 말했다. 장항준은 “단종이라는 임금이 유배를 와서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사람들, 이름 모를 사람들, 그리고 엄흥도라는 분, 이런 분들에게 느끼는 감정이라는 건 계산이 만연된 현대 사회에서 자기 이익, 자기 목숨을 걸고 의를 지키는 옛날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의 조상들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 저런 의인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있는 건 아닐까 싶다”라며 현대와 다른 조상의 얼에 대해 언급했다. 그렇다면 장항준이 만약 엄흥도였더라면 어땠을까? 장항준은 “저는 관아에 갔다. 삼족을 멸한다는데, 그냥 관아에 갔다”라고 말하더니 “그러니까 우리가 왜 독립 투사들에게 박수치고, 그 애국지사들을 존경해야 하는 이유는 일신의 안락함을 버린 분들이다. 그러니까 그분들의 동상이 세워지고, 우리가 기념하고 기억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평범한 사람은 그렇게 못한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JTBC ‘뉴스룸’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4. 3: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 커플룩을 입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AI가 정해주는 대로 김광규의 하루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중 커플 점퍼 입은 부부를 보고 부러워했다. 그는 “신혼 때는 경은이가 커플옷을 입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며 “지나고 나니까 요즘은 내가 맞춰 입고 싶은데 경은이가 싫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후회가 된다. 신혼 때 입자고 할 때 입을 걸”이라고 토로했다. 허경환은 주우재에게 “연인이 커플룩을 입자고 하면 입을 거냐”고 물었고, 주우재는 “입어 줄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입어라. 다 때가 있더라”라고 조언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3.14. 3:4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치전 명셰프’ 명현지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다시 만난 전설의 킹치전 듀오… 두쫀쿠 대신 두쫀전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MBC ‘무한도전’ 뉴욕 식객 특집에 출연하며 정준하와의 갈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명현지 셰프가 등장했다. 당시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와 한 팀을 이뤄 김치전을 만드는 미션에 도전했지만, 김치를 씻다가 하수구를 막히게 하거나 셰프의 조언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가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왜 이렇게 일찍 떨어졌냐”고 물었고, 명현지 셰프는 “보류였다. 그런데 어떻게 통편집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명셰프도 한식 쪽에서는 방귀 꽤나 뀌는 사람인데 거기서 왜 그렇게 됐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명현지 셰프는 “이번에 워낙 대선배님들과 쟁쟁한 분들이 많았다. 내가 나와서 비빌 자리가 아니었다”며 겸손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14. 3: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동주가 임신을 기다리며 눈물을 흘렸다. 14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두 줄 같았던 그날 이후.. 오늘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동주는 “이식한 지 21일차가 되어 가지고 병원에 갔다. 너무나 안타깝게도 아기집을 볼 수 없었다. 수치는 그래도 조금 올라가지고 1144까지 올랐었다. 더블링은 가까스로 성공했다고 생각이 되는데 아기집을 볼 수 없었다”라며 어두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서동주는 “교수님께서 말씀하는 건 늦은 착상인지, 늦은 시작인지 모르겠지만 정상치로 가는 경우에 잘 되는 걸 잘 못 봤다고 희망회로 돌리는 게 희망고문이고 시간 낭비일 수 있다더라. 부정적인 의견이 있으신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일주일 정도 더 지켜보기로 했다고. 그는 “눈물도 나긴 했는데 덤덤해졌다. 좋은 소식은 못 드려서 죄송하다. 조금만 더 기도해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다”라며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4.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