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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연예대상 예상 못했다..“모두가 박보검 받을 거라 생각” (‘옥문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전현무가 대상 수상 후 심경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연예대상 주인공 전현무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아나운서 출신이 연예대상에서 대상 받은 거 최초 아니냐”라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아나운서 출신 대상은 처음일 것 같다”고 수긍했다. 전현무는 ‘연예대상’ 당시를 떠올리며 “진경이가 되게 무심해 보이지 않냐. DM으로 현장에서 찍은 거 다 보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숙은 “다 보검이가 대상 받은 줄 알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저도”라며 “‘사당귀’ 테이블도 다 보검이가 받는 줄 알았다”라고 떠올렸다. 또 김숙은 “우리는 전현무 씨가 옆에 있는데 보검 씨만 바라봤다. 리액션 어떻게 하는지”라고 했고, 전현무는 “대상 발표 앞두고 카메라가 내 앞에 왔다.  ‘난가’ 했는데 보검이 테이블에도 카메라가 있더라. 나는 내 리액션 찍는 줄 알았는데 그래서 ‘당나귀’ 테이블에서 다 보검이가 받는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예상과 달리, 전현무가 ‘2025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KBS에서 대상을 처음 받는 게 어떤 마음일까 했는데 오히려 얼떨떨하게 받아서 내가 준비했던 걸 하나도 못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9.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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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건강 상태 심각.."경추 디스크, 요추 협착증"[핫피플]

[OSEN=선미경 기자] 가수 비(정지훈)가 목 디스크와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제 허리가… 제 몸 상태가 뭐라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 비는 “여기 병원이다. 아주 활기차게 하고 싶은데 제가 요즘 몸이 말이 아니다. 허리 물리치료 병원을 소개받았다”라며, “경추 5, 6번이 디스크고, 요추 5, 6번이 협착이 좀 있다”라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비는 “제가 허리가 안 좋다는 거를 사람들이 잘 모른다. 이 몸에 뭐가 그렇게 허리가 안 좋냐”라며, “어렸을 때부터 목에 통증이 좀 있었지만 허리가 갑자기 아픈거다. 원래 그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벨트 라인 양쪽 옆이 계속 곡소리나게 아픈 거다. 그래서 치료를 여러 가지로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왔다”라고 병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은 비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며, “목이 이미, 원래 C커브를 그려야 하는데 일자다. 그 이유가 아무래도 근육량도 좋으신데, 나쁜 자세나 이런 것들도 좀 하실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다보니까 경추 5, 6번이 이렇게 약간 비틀림이 있다. 그래서 5, 6번은 높이도 좀 낮고 가시들도 나와 있어서 디스크는 많이 터져서 내려앉았다”라고 설명했다.  또 “허리 MRI도 물이 하얗게 보인다. 그래서 MRI 찍으면 그 젤리가 물이 충분히 들어 있으니까 하얗게 보인다. 근데 지금 5번이랑 척추 1번은 거무튀튀하다. 색깔 변형이나 퇴행 정도를 봤을 때는 얘네들이 누르고 있는 이 부분이 염증이 남아서 많이 아프거나 불편하실 수 있다”라고 진단했다. 비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다양한 치료를 받았다. 치료를 받으면서 고통스러워 하기도 했지만 이내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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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명절 부모님·시댁에 드리는 '화끈한 액수' 공개..."현금 몇 백 깨진다" ('자유부인')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명절을 앞두고 현실적이면서도 화끈한 경제 관념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오만원권을 직접 꺼내 보이며 명절 선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녀는 “어머니들이나 어르신들께는 뭐니 뭐니 해도 돈이 최고죠”라며 명절 선물로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한가인은 “어렸을 때는 세배하고 돈도 생기고 ‘와 너무 좋다’ 이랬었는데 이제는 세배하면서 돈을 드려야 되는 나이가 됐잖아요 그쵸”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특히 관심을 모은 것은 세뱃돈과 명절 용돈의 액수였다. 조카들 세뱃돈으로 얼마가 적당하냐는 질문에 한가인은 “근데 그거 얼마를 줘야 해요. 저희 애들이라고 하면 저는 만 원일 것 같거든요. 충분히 커요 만 원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만약에 조카들인데 초등학생이면은 만 원은 안 될 것 같고 5만 원? 5만 원 좀 많은데”라며 톱스타답지 않은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 부모님과 시댁에 드리는 용돈 규모에 대해서는 더욱 화끈했다. 한가인은 “보통은 명절 때 오십만 원 아님 백만 원. 몇 백 깨지죠”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근데 어쩌겠어요. 그러려고 돈 버는 거니까. 서로 마음을 나누는 거죠”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한가인은 “사실은 돈으로 표현하는 거지만 그만큼 내가 당신을 생각하고 고마워하고 있다는 이런 표현이잖아요. 선물들이. 그러려고 열심히 일하고 돈 버는 거니까”라고 덧붙이며, 명절 용돈에 담긴 진심 어린 속내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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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혜수, 믿기 힘든 ‘콜라병 몸매’..무결점 미모까지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29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낸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감탄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블랙 니트에 귀를 덮는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이외에도 일상 속 친근한 모습들을 더했음, 꾸밈과 자연스러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두번째 시그널’에 출연, 모든 촬영을 마쳤다. 올해 tvN 화제작으로 ‘두 번째 시그널’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조진웅의 은퇴 여파로 비상에 걸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혜수’ 박하영

2026.01.29.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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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두바이 디저트 먹자마자 '경악'…"너무 이상해, 입에 모래가 있다" ('자유부인')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디저트’를 맛본 후 가감 없는 현실 반응을 보였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제작진이 준비한 두바이 찹쌀떡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표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평소 단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한가인은 제작진이 ‘생딸기 두바이’까지 사왔다는 말에 몸서리를 치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지는 두바이 디저트 공세에 한가인은 “왜 이렇게 두바이를 좋아하는 거냐. 나 두바이 가보지도 않았는데”라며 황당해하면서도 시식에 나섰다. 그러나 찹쌀떡을 한 입 먹자마자 한가인의 표정은 급격히 굳어졌다. 그녀는 “너무 이상하다. 너무 달아서 정신이 번쩍 난다”며 미간을 찌푸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가인의 고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은 그는 “입안에 모래가 있는 것 같다. 호떡 향이 나는데 씨앗호떡의 고소함이 느껴진다”며 독특하면서도 혹독한 시식평을 남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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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자식농사 대성공 후..더욱 물오른 미모 “부담샷”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이혜원이 얼빡샷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이혜원은 “부담샷2”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손으로 턱을 살짝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보라색 톤의 니트와 아이보리 가디건을 매치해 단아한 룩을 선보였으며,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함을 더했다. 특히 꾸밈없는 일상 속 이혜원은 동안은 물론,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혜원’ 박하영

2026.01.29.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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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 라이브 중 극단적 선택 암시 발언.."죽니 사니 해"[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박수영)가 생방송 중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걱정을 사고 있다. 리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우울증이 심했다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을 여러 차례 했다. 리지는 “연예인 하는 것도 다 까발려지는 인생이다. 나도 관심에 목매는 사람이라서 했지만 하지 마라. 여자 아이돌은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리지는 연예인이 된 것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행동을 자책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리지는 “우울증이 아주 심해서 죽니, 사니 말하다가 틱톡이 정지돼서 여기서 이러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지는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서 왜 죽냐고 하는데 나는 살기가 힘들다. 그거에 대해 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라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리즈는 여러 차례 “한번 살아보겠다.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라고 반복하고, “너무 죽고 싶다. 살아도 그만이고 안 살아도 그만이다”라고 말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팬들도 우울증이 심하다는 리지의 심리 상태를 걱정하고 있다. 리지는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출신으로, 음악과 예능, 연기 활동을 병행해왔다. 하지만 2021년 음주운전 추돌 사고로 논란이 되면서 활동을 중단했고,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 시간을 가졌다. /[email protected] [사진]리지 SNS.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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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갑상선 투병’ 후 심경 변화 “멋진 세상이 있는데..뭐하고 살았지?” (지효쏭)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갑상선 투병 후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송지효 지예은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뷔페를 찾은 송지효와 지예은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지예은은 “저랑 성향이 비슷한 사람. 밝고 귀엽고 좀 심성이 착하고”라고 밝혔다. 송지효는 “맞다. 내가 본 너는 착해야 돼. 내가 본 지예은은 마음을 한 번 주면은 진짜 확 주는 것 같다. 그 사람에게 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이에 지예은은 “마음주면 진짜 확 주는데”라고 수긍했다. 무엇보다 지예은은 지난해 11월, 건강 악화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쉰 바 있다. 한 매체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로 활동을 중단한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소속사 측은 “개인 의료 정보”라며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평소 집순이었다는 지예은은 “내가 진짜 여행을 안 가보지 않았나. 근데 이제 너무 제가 한번 이렇게 아팠을 때 ‘내가 왜 이 나라들을 (안 가보고) 뭐하고 살았지?’, ‘멋진 세상이 있는데 왜 유튜브 속으로만 봤지’ (생각이 들었다)”라고 갑상선 투병 후 심경을 밝혔다. 그러자 송지효는 “네가 그렇게 마음에 들면 해야 돼. 안 그러면 너의 경험치가 안 쌓인다. 언니는 어렸을 때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고”라며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조언했다. 지예은이 “언니 완전 안 돌아다녔을 거 같은데”라고 놀라워하자 송지효는 “20살 때 언니는 모든 경험을 다 한 거 같다”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송지효 JIHYO SSONG’ 박하영

2026.01.29.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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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kg 빼고 이제는 걸그룹급 미모"...풍자,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풍자는 셀카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날렵해진 턱선이다. 최근 25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풍자는, 얼굴의 반쪽만 노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훨씬 작아진 얼굴 크기와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여기에 완벽하게 세팅된 메이크업이 더해져 그야말로 걸그룹급 화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 “진짜 리즈 경신임”, “메이크업 찰떡이다. 걸그룹인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풍자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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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故 전유성 생일에 납골당 방문 "계셨으면 좋았을걸"

[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故 전유성의 추모 공간을 찾았다. 29일 신봉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긴 글귀를 적었다. 신봉선은 따뜻하게 무장한 채 함께 동고동락했던 동료들과 故 전유성을 찾았다. 신봉선은 "2026. 1. 28 사장님 돌아가시고 첫 생신날의 소풍. 시장님을 뵈러 가는 길이다. 새벽 7시 30분에 모이기로 하고 극단 시절 언니 오빠와 그리고 진욱이랑 왕복 10시간 넘는 시간을 1초의 비는 시간 없이 떠들어재끼며 다녀왔다", "지망생 시절 돈 없어 빌빌대던 그때를 회상하며 서로 욕지꺼리를 해가며 웃었다가 사장님 얘기하다 또 울어제꼈다(우리는 코미디 시장이라는 극단이기에 그냥 시장님이라고 호칭했다 우리가 아는 시장님과는 다른 의미이다) 20대 초반에 만나 어느덧 마흔이 훌쩍 넘은 우리는 그렇게 할말들이 많았다"라고 적었다. 신봉선은 "쉽지 않게 모였고 그래도 다들 시장님의 보금자리에도 가 보고 시장님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가 순간순간 스쳐 지나갔다. 그렇게 우린 소중한 시간을 시장님 덕분에 선물 받았다"라며 오히려 감사함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평생 은인은 평생 잊지 못한다죠", "마음이 달래지는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전유성님은 개그계 정말 큰별이시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신봉선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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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8년 연애 비결 봤더니..“방목형 사랑, 그냥 냅둬” (지효쏭)[핫피플]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송지효 지예은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효는 지예은을 데리러 가던 중 “옛날 생각난다. 옛날에 스무살 초반에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버스를 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인도에 있다가 버스를 타겠다고 내려왔다가 (전 남자친구가) 빙판에 자빠졌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어 괜찮아?’ 이래야 하는데 너무 웃겨가지고 너무 창피해서 혼자 도망갔다. 빙판 하니까 그 친구가 생각나네”라고 덧붙였다. 이후 지예은과 만난 송지효는 “너는 남자친구가 자빠지면 챙겨준다 안 챙겨준다”라고 물었다. 지예은이 “전 챙겨주는 편이다”라고 하자 “야 그럼 나는 사랑꾼 아니냐. 나도 사랑꾼이다”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언니도 사랑꾼일 거 같다. 언니도 밝히지 않았냐. 8년”이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송지효는 ‘런닝맨’ 녹화 중 8년간의 연애 사실을 담담하게 털어놨으며, 멤버들도 전혀 몰랐다는 사실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멋쩍게 웃던 송지효는 “언니는 방목형 사랑이다. 그냥 냅둔다”라며 “너의 할일과 나의 할일을 각자하자. 그리고 만났을 때만 재밌으면 된다”라며 자신만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송지효 JIHYO SSONG’ 박하영

2026.01.29.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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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신지, 직각 어깨 드러낸 화이트 오프숄더…."♥문원이 찍어줬나?"

[OSEN=박근희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신지는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직각 어깨 라인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소멸 직전의 달걀형 얼굴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예비 신부 특유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예비 신랑이 찍어준 사진인가요?", "언니 왜 점점 예뻐지나요", “어깨라인 실화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예비 신랑 문원 씨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지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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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갑상선 투병’ 지예은 언급 “몸 안 좋다고..마음 안 쓰러웠다” (지효쏭)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지예은을 걱정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송지효 지예은 커플룩 입고 데이트 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지효는 “예은이한테 뷔페 먹으러 가자고 꼬셨다”라며 지예은을 데리러 가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특히 송지효는 “예은이가 지난번에 몸이 안 좋다고 했었을 때 뷔페를 갔는데 그 뷔페를 오롯이 즐기지 못하더라”라며 뷔페를 사준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제가 마음이 좀 안쓰러웠다. 그래서 체력도 돌아왔고 체력도 회복해야 되고 예은이를 데리러 가는 길”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해 11월, 건강 악화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쉰 바 있다. 당시 일각에서는 ‘악플로 인한 건강 악화가 아닌가’라는 반응이 있었지만, 이후 한 매체에서 갑상선 기능 저하로 활동을 중단한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개인 의료 정보”라며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3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복귀한 ‘런닝맨’  촬영에서 김종국은 “지예은의 투턱이 살이 아니었다. 갑상선 때문에 그랬던 거다. 지금은 투턱이 없다”라며 안쓰러워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송지효 JIHYO SSONG’ 박하영

2026.01.29.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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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원성 끝에 머리 싹둑···똑 닮은 딸도 놀란 미소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야네가 달라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9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 두 개를 올렸다. 아야네는 "유튜브에 머리 좀 어떻게 하라는 댓글이 많아서 머리를 잘랐습니돠~ 루비님들 어떠신가요?"라며 의견을 물었다. 결혼 후 출산까지 늘 앞머리가 거의 없는 긴 생머리를 유지했던 아야네는 고양이 눈매가 한층 돋보이는 앞머리에 숱을 다소 친 것 같은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야네는 "두 번째 영상은 저와 딸의 아침 일상 모습입니다. 내추럴 모습 관람 주의. 어쩜 저리 예쁜지 아직도 전 제 눈을 의심합니다. 내 뱃속에서 이런 천사가 나오다니"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머리 자른 거 너무 예쁜데요?", "일본 도자기 인형 느낌이다", "딸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나이 차이로 결혼했다. 아야네는 수많은 유산 끝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 슬하에 딸을 두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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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손연재, 겨울은 따뜻한 퍼 패션으로

[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애용하는 퍼 코트를 자랑했다. 29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색적인 가구와 함께 눈에 뜨이는 오브제가 마치 전시처럼 진열된 공간에서 손연재는 그것에 푹 빠진 듯 보였다. 72억 원 상당의 이태원 신혼집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꾸미고 사는 손연재의 안목이 선택할 제품들이 사뭇 궁금해지는 사진이었다. 이어 손연재는 해당 사진에서 입은 회색 퍼 코트를 입고 색다른 코디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보였다. 또한 가방 협찬을 받아 심플하면서도 젠지 세대를 겨냥한 가방의 매력을 살려 사진을 찍었다. 네티즌들은 "퍼 코트 너무 예쁘다", "인조 맞나요?", "옷 가격 정보 너무 궁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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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들어올 때 노를 너무 저었나’ 김선호, 살 쏙 빠진 근황 [조은정의 라이크픽]

[OSEN=조은정 기자]배우 김선호가 28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의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서 근사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김선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이용자가 가장 많이 시청한 비영어 시리즈물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공개 이후 국내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김선호는 채도 낮은 심플한 미니멀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정한 까만 머리로 젠틀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글로벌 인기에 따른 강행군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현장 취재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선호의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함께, 웃을 때마다 보조개가 깊게 파였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1.29.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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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LA 여행 중 홀가분 "아들 임신 때 왔었는데"

[OSEN=오세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사업가 서하얀이 자유를 누렸다.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LA 여행 중인 서하얀은 LA 명물인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서하얀의 여행은 그저 혼자가 아니었다. 자신의 친구 또한 함께 만났던 것. 서하얀은 "준표 배 안에 있었을 때였으니까 약 8년 만에 와 보는 곳"이라며 "LA로 급 뱅 불려온 친구도 반갑게 보고요 나는 늘 럭키해 멀리서도 만날 수 있는 동기가 있음에 감사", "한국 시간 새벽 서로 너무 졸려서 꿈속에서 대화했던 오전"이라며 친구와 함께 털털하게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혼자 오는 여행 너무 귀하죠", "자유부인 시간이 얼마나 좋을지", "잘 놀다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 아들 둘을 낳았으며 이들 부부는 아들 다섯을 기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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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미국 5500평 家 살아도..미역국은 직접 “♥하원미 생일마다 끓여”

[OSEN=유수연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아내 하원미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남자들은 절대 보지 마시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추신수는 딸 소희 양의 생일을 앞두고 직접 미역국을 끓이기 위해 주방에 섰다. 추신수는 제작진에게 “내일 소희 생일인데, 제가 할 줄 아는 게 미역국 하나밖에 없다”며 쑥스러운 듯 웃어 보이며 생일상을 직접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역을 불리고 국을 끓일 준비를 하며 진지한 ‘아빠 모드’에 돌입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하원미에게 제작진이 “추신수 씨가 해 준 미역국 드셔본 적 있냐”고 묻자, 하원미는 “많이 있다. 내 생일마다 남편이 해 주고, 몸 좀 아플 때도 끓여준다”며 “되게 맛있다. 시간을 엄청 많이 들인다. 곰국 끓이듯이 한다”고 말해 추신수의 정성 가득한 면모를 전했다. 특히 추신수는 그동안 아이들 생일이 아닌, 오직 아내 생일에만 미역국을 끓여줬다는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하원미가 “애들 생일에 미역국 끓이는 건 처음이냐”고 묻자, 추신수는 머쓱한 듯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원미는 과거 에피소드도 꺼냈다. 그는 “예전에 내 생일날 미역국이랑 잡채를 해주겠다고 하더라. 근데 잡채가 손이 많이 가잖아”라고 회상했고, 이에 추신수는 “잡채 하다가 식겁했다. 아무 때나 하면 안 되는 음식이더라. 시간은 엄청 썼는데 결과물이 요만큼 나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9.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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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PD 폭행했다 "뒷돈받고 술자리서 내 욕해..조져버렸다" 고백

[OSEN=김나연 기자] 원로배우 노주현이 PD와 주먹다짐을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28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공개 (시트콤 전설,순풍,웬만해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56년지기 노주현과 만나 지난 추억을 공유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TBC 시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물었고, 노주현은 "말썽을 많이 부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주 뻣뻣했다. 배우 파업도 주모자였고 출연료 인상도. 하나하나 불러서 설득하고 이건희 상무께서 나한테 말씀을 하시는게 '미스터 노. 우리 국민 소득이 300불~400불수준에서 많이 받아가는거는 인정하지?' 해서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했다. '조금만 기다려. 우리 국민소득 올라가면 자넨 얼굴 보기 힘들게 될거야' 이렇게 얘기하시더라. 그래서 아 이거는 일리가 있는 말씀인데 하고 출연료 조금 올리고 그냥 타협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노주현은 "피디도 줘패봤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간단히 얘기해서 피디가 용돈받고 계속 써주는거다. 술자리에서 나를 좀 씹었다. '일로 와 이 새끼야. 네가 제작부장이면 다야?' 하고 조져버렸다. 조졌는데 동료 피디들이 아무도 안 일어난다. 그때부터 날 죽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36계 첬다"고 부조리에 앞장섰던 상황을 전했다. 그 후 MBC로 가려고 했다는 그는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님께서 '자네는 나를 믿고 여기 있게. 가긴 어딜가나' 그래가지고 주저앉았다"라고 후일담을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순풍 선우용여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9.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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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겸둥이, 귀여운 출국길 #도겸 #세븐틴 [O! STAR 숏폼]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세븐틴 도겸이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세븐틴 도겸은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되는 ‘2026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참석한다 세븐틴 도겸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1.29 / [email protected] 박준형([email protected])

2026.01.29.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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