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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추사랑과 데이트에 헤벌쭉..‘불화설’ 야노 시호에도 애정 듬뿍 “사랑합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추사랑과 데이트에 나섰다. 추성훈은 23일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딸과 데이트를 했는데,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하다 보니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일을 조금이라도 조정해서 더 많은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커다란 안경을 쓰고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거나 똑같이 메롱 표정을 짓는 장난으로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추성훈은 “항상 딸을 혼자서 돌봐주고 있는 아내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며 아내 야노 시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딸 추사랑을 낳았다. 추성훈, 야노 시호는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4개월에 한 번 만난다고 밝히며 서로를 향한 불만을 쏟아내 불화설을 일으키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추성훈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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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맞아? 채정안이 채정안했다...S라인 명품 '보디' 눈길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태닝을 앞둔 근황을 공개하며 늘씬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채정안이 23일 개인 SNS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특히 그는“구울 준비”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한 모습.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리조트 발코니에서 거울 셀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튜브톱 스타일의 비키니 톱과 슬림한 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S라인을 드러냈으며 여전한 명품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연광 아래 클로즈업 셀카를 통해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링에도 특유의 세련된 무드가 더해지며 ‘역시 채정안’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올해 48세라곤 믿기지 않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관리 끝판왕”, “나이를 잊은 몸매”, “태닝 전인데 이미 완성형”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를 통해 뷰티 노하우부터 솔직한 일상까지 공유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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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운명전쟁49' 하차한 이호선 '혜안' 있었다?..'고인모독' 논란ing

[OSEN=김수형 기자]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순직자 관련 미션이 반복적으로 등장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1회 방송 후 하차한 이호선에 대해 "혜안있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도 포함됐고, 이 과정에서 유가족이 반발했다. 제작진은 사진 사용에 대해 “유족 동의를 받았다”고 해명하면서도 논란이 커지자 “상처를 입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23일인 오늘, 순직 경찰관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경위를 다루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범죄 은어가 사용된 장면까지 알려지자 경찰 내부에서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경찰관 노조의 대안 조직인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칼빵’이라는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출연진과 제작진의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한다”고 규탄했다. 이와 맞물려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했다가 1회 만에 하차한 이호선 교수의 행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교수는 최근 SNS에 ‘자괴지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려 심경을 전했다. 그는 “막상 시작하고서야 제가 나설 길이 아닌 걸 알았다”며 “보다 신중하게 나아갈 길 앞에 서야 함을 배웠다”고 밝혔다. 또 “상담과 무속의 차이를 공부하며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하며 스스로 물러난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논란 전에 하차한 건 결과적으로 판단이 빨랐다”, “방향성을 보고 스스로 정리한 것 아니냐, 혜안있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순직 소방관과 경찰관의 사망 경위를 예능 미션으로 소비한 데 대한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윤리성에 대한 문제 제기도 계속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운명전쟁49'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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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하루 만에 25억 찍었다 “내 인생 최초의 기록”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홈쇼핑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미자는 지난 22일 개인 채널에 “와.. 내 인생 최초의 기록”, “너무 많이 나가서 방송 20분 남기고 조기 매진”, “하루 만에 25억”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미자가 어머니 전성애와 함께 출연한 홈쇼핑 화면이 담겨 있다. 미자와 전성애는 물품이 ‘조기 매진’ 되자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자가 ‘홈쇼핑 대박’을 터뜨린 건 이번만이 아니다. 앞서 미자는 한 홈쇼핑에 출연해 준비된 물량을 빠르게 소진시키며 당일 매출 신기록을 세울 뿐만 아니라 전체 매진을 시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홈쇼핑, 방송 활동 외에도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미자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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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이혼 후 잘 먹고 잘 사는 근황..L사 브랜드에 푹 빠졌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는 23일 개인 채널에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명품 브랜드 L사의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클라라는 L사 카페에 방문해 고가의 디저트를 즐기기도. 명품 옷도 근사하게 소화하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한층 차분해진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이혼 후 안정을 찾은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여전히 잘 관리된 체형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클라라는 SNS를 통해 “모든 일은 이유가 있어서 일어난다”, “모든 순간은 하나의 교훈을 담고 있다”라는 글을 남겨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클라라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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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고인모독' 발언 사과 "신중치 못해..책임 통감"[공식](전문)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불거진 고인모독 발언 논란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고개 숙였다. 한편 디즈니+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2회에서 고인의 사주와 사망일을 보고 사망 원인을 맞히는 미션이 진행됐고, 이 과정에 2001년 홍제동 방화 사건으로 순직한 김철홍 소방교, 순직 경찰관인 이재현 경장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아니라 출연진들은 "뜨겁다", "깔렸다"와 같은 자극적 표현을 사용했고, 전현무 역시 이재현 경장과 관련해 "칼X"이라는 노골적인 단어를 언급해 고인모독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하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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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김지영, 임신 후 역대급 몸무게 고백..거침없는 D라인 “59kg 통통배장수”

[OSEN=임혜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23일 개인 채널에 “오늘의 TMI 고딩 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의상을 선보인 김지영은 임신 후 살이 최고로 쪘다고 밝혔지만 그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또 김지영은 “옷 입으면 가려지지만 통통배장수”라며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공개하기도. 옷을 거침없이 올리는 김지영의 털털함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영은 이달 초 6살 연상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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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성없는 행동, 죄송".. 김지호 공공시설 훼손에 즉각 '사과'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지호가 공공도서관 책을 훼손한 사실을 인정하고 즉각 사과했다. 김지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토리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지호는 먼저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고 밝히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던 중 마지막 페이지에 밑줄을 긋는 습관이 나와 제책에 흔적을 남기게 됐다고 설명한 것. 김지호는 “말도 안 되는 행동”이라며 “누군가 지적했을 때 바로 잘못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책은 도서관에 새 책으로 구입해 제공하거나 비용을 지불해 죄송한 마음을 전하겠다”며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때로 이렇게 부주의한 행동을 하게 된다. 따끔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더 조심하겠다”고 덧붙이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공공도서 훼손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고 빠르게 사과한 데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즉각 인정하고 조치한 점은 바람직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한편, 공공물 사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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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에 병원 갔더니..결과는? “수치스러움”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건강 걱정으로 병원을 찾았다. 제이쓴은 23일 개인 채널에 “나 며칠 전부터 귀에서 자꾸 덜걱덜걱 숨 쉴 때도 덜걸덜걱하더니 이거 약간 큰일이다 싶어서 오늘 이비인후과를 갔음”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갑작스러운 증상에 크게 걱정했다고 밝혔다. 제이쓴은 이후 병원을 바로 찾았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던 것. 제이쓴은 “의사쌤이 보시더니 고막에 귀지가 달라붙어서 그럽니다, 라고 하시며 청소기 같은 걸로 제거하는데 굉장히 수치스러움”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쓴의 우려와 달리 해프닝으로 끝난 이 이야기는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홍현희는 49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는 제이쓴의 제품 출시와 맞물리며 ‘팔이피플’ 지적을 받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제이쓴 개인 채널,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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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이소라, 신동엽 마주칠까봐 내 결혼식 안 왔다" 폭소 ('짠한형')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이 ‘짠한형’에서 거침없는 폭로전과 결혼식 비하인드를 풀어내며 웃음을 안겼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EP.133’에는 네 사람이 출연해 술잔을 기울이며 토크를 이어갔다. 시작부터 “공평하게 원샷하자”는 말과 함께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윷놀이 도중 ‘대참사’급 상황이 벌어지며 현장은 금세 만취 토크로 번졌다. 이날 안재욱은 신동엽을 향해 “이소라와 유튜브 만났더라”고 운을 띄웠고, 신동엽은 곧바로 “내가 올까 봐 이소라가 네 결혼식 안 온 거다. 혹시 마주칠까 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욱은 “나중에 우연히 만났는데 결혼식 못 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네가(신동엽이) 올 수도 있으니까 둘이 같이 있는 모습에 시선이 쏠릴까 봐, 결혼식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더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재룡은 “동엽이보다 이소라가 더 생각 깊은 건 다 안다”며 농담을 보탰다. 결혼식 당시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안재욱은 “신랑 입장할 때 박수 치고 있는데 옆에서 성지루 형이 계속 ‘안 늦었어, 잘 생각해’라고 외쳤다”고 폭로했고, 성지루는 “나는 재욱이가 결혼 못 할 줄 알았다”고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춤추고 신나게 즐겼다”고 덧붙였다. 신동엽 역시 성지루의 결혼식 일화를 꺼냈다. 그는 “나야말로 형수님께 ‘안 늦었어요’라고 하고 싶었다”며 “지금은 작품도 하고 하지만 그때는 연극만 하던 시절이라 정말 힘들게 살 때였다”고 회상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이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현실 절친 케미가 이어지며, ‘짠한형’ 특유의 술자리 토크 분위기를 제대로 살렸다는 반응이다./[email protected] [사진] '짠한형'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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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차정원과 공개연애' 후 심경변화? 충격 '삭발' 근황 포착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하정우가 깜짝 '삭발'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3일 한국계 미국인 배우 다니엘 대 킴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콜로세움에서 조명 아래서 손흥민과 메시를 보는 것은 미국에서 경험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개막전이 치러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을 방문한 다니엘 대 킴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콜로세움에서는 손흥민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리오넬 메시가 속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던 바. 이에 다니엘 대 킴은 "팬의 탄생", "LAFC의 축구라는 영광을 소개해줘서 감사하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이와 함께 다엘 대 킴은 배우 하정우, 류준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날 배우 이병헌이 손흥민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바. 이런 가운데 하정우와 류준열 역시 경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이런 가운데 하정우는 머리카락을 삭발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그의 파격 변신에 차기작 행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최근에는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설 및 7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그는 열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다니엘 대 킴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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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스릴 즐겼다..바이크로 '애 둘' 육아 스트레스 타파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파격 행보를 보였다. 이시영은 23일 개인 채널에 “당진으로 다녀왔어요. 수많은 라이더분들께 너무 좋은 기운 받고 왔어요. 좋은 말씀들과 따뜻한 응원들 너무 감사합니다. 2026년 올 한 해 행복하고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이다. 가죽점퍼와 신발 등 제대로 의상까지 차려입은 이시영은 기쁨이 가득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둘째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시영은 평소 어마어마한 운동 사랑을 보인 만큼 파격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이에 팬들은 “정말 멋지다”, “반항적인 바이커로 변신”,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남편과 202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었던 이시영은 이혼 후 둘째를 임신 및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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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눈밑지’ 고백 랄랄, 얼마나 예뻐졌으면..추가 성형 의혹 “이마, 턱은 안 해”

[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 오해를 받는다고 밝혔다. 랄랄은 23일 개인 채널에 “눈밑지랑 코수술한 지 일주일 됐는데 어떤가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성형 수술을 고백한 랄랄은 한층 어려 보이는 외모와 오똑한 코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에 장영란은 “와우 대박 인형이다”라며 랄랄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랄랄은 “이마, 턱 안 했고요. 살 빼는 중이고요. 이제 DM은 여기까지”라며 다른 부위까지 성형한 것은 아닌지 오해를 받고 있다. 또 랄랄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장해도 아직은 남의 코 붙여놓은 것 같음”이라며 아직 적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23.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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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김현숙, 子유학 후 서울 뜨더니..싹 고친 제주 2층집 공개 "진짜 내집"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현숙이 리모델링을 마친 제주 집을 공개했다. 23일 '김현숙의 묵고살자' 채널에는 "5년만에 돌아왔다!  제주도에서 묵고 살 집 랜선 집들이! "자재 하나 하나 꼼꼼하게 직접 골라서 리모델링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현숙은 리모델링을 마친 제주 집에서 제작진을 맞았다. 그는 "이건 진짜 마이 하우스. 이제 서울은 전세다. 한 3년 정도 하민이 네 살때 여기 와서 3년 정도 제가 살았던 집이었는데 어떤 사정으로 인해 공사를 했어야 했다. 다시 집을 손을 봤어야 해서 이제 공사가 끝났다. 그래서 왔다갔다 하려고 한다. 말 그대로 제2의 집이고 진짜 내 집이고 힐링 하우스"라고 설명했다. 널찍한 마당에는 야자수 나무 하나가 자리하고 있었다. 김현숙은 "기존에는 원래 마당이 예전에는 이 옆집처럼 나무가 저 정도 높이까지 자랐다. 매번 여기서 계속 살고있진 않으니까 관리가 힘드니까. 그래서 요 나무 하나 남기고 나무를 싹 뽑았다. 야자수를 하나 남겨놨다. 왜냐하면 사람이 빈 공간에 있을때 저런게 포인트가 하나 되면 잘 보이는데 그 전에는 그냥 이런 초록색 나무들이 다 있으니까 야자수도 안 살더라"며 "이쪽이 곶자왈이다. 지금은 겨울이라 황무지같이 누런데 여름이나 봄이 되면 파릇파릇하게 새싹이 엄청나게 올라온다. 이 나무는휑한데 여름이 되면 파릇파릇하게 잎이 난다. 이쪽이 곶자왈이라 여기를 싹 텄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따뜻하다. 복장이 너무 많이 바뀌었다"고 김현숙의 변화를 언급했고, 김현숙은 "그쵸? 그리고 훨씬 편안해보이지 않나. 뭔가 급하지 않고. 여기오면 이렇게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김현숙은 자신이 직접 자재 하나하나까지 고른 집 내부를 공개했다. 간살로 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 바로 앞에는 곶자왈이 한 눈에 보이는 창문이 나 있었다. 거실역시 곳곳에 통창이 있었고, 김현숙은 "제가 이 집을 보러왔을�� 가장 좋았던 것중 하나가 창이 많은거다. 물론 겨울에는 단열이나 이런게 좀 안좋을수 있는데 여긴 제주도다. 아직 겨울인데 그렇게 춥지 않다. 그때도 야자수는 있었으니까 그냥 여기서 이렇게 멍하게 나무멍 창멍 이렇게 하고 있어도 좋았다"며 "여기 조그만 창으로 보면 돌담이 보인다. 이 자체가 그림이지 않나"라고 감탄했다. 그는 "창마다 나무를 다 덧댔다. 제가 디자인을 다했다. 따로 인테리어 디자이너분 쓰지 않고 제가 다했다. 집 설계는 안했지만 제가 인테리어를 한거다. 여기는 벤치를 만들었다. 따로 소파를 놓지 않기 위해서 여기 수납공간도 있어야하니까 이런식으로 만들었다"고 계단 옆 공간을 소개했다. 계단 밑에는 책장이 있었다. 김현숙은 "이쪽은 아직 책만 없다. 하민이가 옛날에 놀던 곳이다. 애들이 이런 숨은 공간을 좋아하더라. 이 공간을 그냥 놔두긴 좀 아깝고. 이렇게 해서 책을 봐도 되고 책을 들고 여기서 앉아서 보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손님방에는 평상 위에 매트리스가 놓인 형태로 눈길을 끌었다. 김현숙은 "방석만 깔고 앉아서 찻상 놓고 차 한잔 마시면서 있으면 좋으니까. 그래서 평상으로 짠 것"이라며 "1층에 방이 두개다. 들어올때 보면 방문이 있었는데 아치형으로 바꿨다. 여기는 멀티실같이 손님들 오시면 같이 차 마시거나 제주막걸리 한잔 하는 공간으로 하려고 한다. 여기가 지금은 겨울이라 그런지 봄되면 얼마나 파란지 모른다. 초록초록한거 보면 우울증에도 좋고 사람이 밝아지고 정서에도 좋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2층에는 테라스도 연결돼 있었다. 김현숙은 "나중에 봄이랑 여름에 오면 노을이 질때 기가 막힌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휴식공간을 소개하며 "여기도 통창이다. 잠을 자야하는 공간이니까 암막커튼을 달았다. 대신 색감이 너무 진하지 않게. 여기 있다가 눕는거다. 일단 집은 편안하게 쉬는 공간이어야한다. 어디든 안락해야한다"고 말했다. 그 옆에는 작은 침실이 연결돼 있었고, 침실에는 평상 위에 매트리스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김현숙은 "혼자 고요하게 자는 곳이다. 원룸처럼 돼있지 않나. 예전에 아들이랑 살때는 여기는 그냥 죽은공간, 책장이 있었나 이렇고 여기에 침대가 있었다. 너무 휑하고 잠을 자도 집중이 안 되는 느낌이었다. 잘때는 아늑해야되겠더라. 사람이휑하게 자면 잠을 자는 느낌이 아니다. 창도 너무 많으니까. 일로 들어오면 좀 분리된 공간 같아서 이렇게 했다. 여기도 조그마한 발코니가 있다. 혼자서 불 다 끄고 블라인드 다 내리면 숲에 들어와있는거다. 나무냄새가 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무섭진 않냐"고 물었고, 김현숙은 "저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귀신은 하나도 안 무섭다. 그래서 어젯밤에도 가지각색 소리가 들리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트리스 위에 앉아 창밖의 풍경을 감상했고, "감사하다. 오늘 하루도 진짜 너무 즐겁겠다. 행복하다. 그냥 이러고만 있어도. 내가 여기오면 '왜 서울에서 하고 얼굴이 다르냐, 살이 빠졌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여기 오면 밤에도 그냥 막걸리 먹고 똑같이 하는데 부기가 싹 빠지고 맑아지고 ‘행복하다’ 이러고 있는거다"라고 기쁨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현숙의 묵고살자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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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경찰관 모독" 경찰직협, '운명전쟁49'에 '공개사과' 촉구 [전문]

[OSEN=김수형 기자]전국경찰직장협의회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망 경위를 예능 소재로 다루며 저속한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경찰직협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범인 검거 중 순직한 공무원의 희생을 저속한 은어로 비하하고 이를 유희의 소재로 삼은 제작진과 출연진의 행태에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며 “제복 입은 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가십거리로 전락시켰다”고 비판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11일 공개된 2화에서 방송됐다. 해당 회차에서는 2004년 강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의 사인을 맞히는 내용이 등장했다. 이 과정에서 한 출연자가 흉기에 찔린 상황을 언급하며 범죄 은어를 사용했고, 진행을 맡은 전현무가 이를 재차 언급하는 반응이 전파를 탔다. 경찰직협은 “대한민국의 안녕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직 공무원의 헌신은 우리 사회가 영원히 기억하고 예우해야 할 가치”라며 “해당 방송은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14만 경찰 공무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범죄자들이 사용하는 은어로 순직 경위를 묘사해 웃음을 유도한 것은 인륜을 저버린 행위이자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명백한 2차 가해”라고 규정했다. 특히 전현무의 발언에 대해서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공인이 부적절한 표현에 동조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인 것은 자격 미달을 드러낸 것”이라며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고 이재현 경장은 2004년 8월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부녀자 폭행 피의자 이학만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했다. 당시 피의자가 돌연 공격을 가했고 이를 제지하던 중 치명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직협은 △방송사의 공식 사과와 문제 회차 전면 삭제 △출연진의 공개 사과와 자숙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법정 최고 수준 징계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순직자의 명예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며 “숭고한 희생이 온전히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운명전쟁49’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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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득남 후 베를린行…백발 근황 포착 [핫피플]

[OSEN=유수연 기자]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포착됐다. 23일 배우 송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에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코트를 입은 채 짧은 백발로 환하게 웃고 있는 홍 감독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선미는 “다양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이 단순해졌고, 내가 살고자 하는 방향에 힘이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영화 ‘그녀가 돌아오는 날’ 많이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오는 날’은 이번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됐다. 작품은 오랜 공백기를 가진 배우가 독립영화로 복귀해 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송선미를 비롯해 조윤희, 하성국, 신석호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연인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김민희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녀가 돌아오는 날’은 상반기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2.23.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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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벗은 주역들 ‘우리는 매일매일’ 포토타임 [O! STAR]

[OSEN=이대선 기자] 23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김민재 감독을 비롯해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했다. 배우 이채민, 김민재 감독, 최유주, 류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 /[email protected] [사진] 조은정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2.23.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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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세금 더 내야.." 아내='아이유 닮은꼴' 정체에 온라인 발칵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남창희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그의 아내로 알려진 ‘한강 아이유’ 윤영경의 실물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약 4년간 교제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회는 동료 개그맨이 맡고 가수 영탁과 이적이 축가를 불러 현장을 한층 뜨겁게 달궜다. 결혼식에 참석한 박명수는 다음 날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통해 생생한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끝까지 남아서 식사를 하고 왔는데 너무 배가 불러 디저트는 못 먹었다”며 특유의 입담으로 운을 뗀 뒤 “제수씨가 너무 미인이어서 하객들이 다 놀랐다”고 신부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결혼식장에서 장난도 못 칠 정도로 축가 라이브가 좋아 눈물이 날 뻔했다. 오랜만에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남창희의 아내가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었던 배우 윤영경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이 더욱 커졌다. 윤영경은 2013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고, 영화 ‘국제시장’ 출연과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 출연 당시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에서는 “남창희가 장가를 잘 갔다”, “실물 미모가 연예인급이라더라”는 반응과 함께 “이 정도면 남창희 세금 더 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농담 섞인 댓글도 이어지며 축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3.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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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D-3 ‘무명전설’ 99人, 인지도별 ‘서열탑’ 경쟁..관전 포인트 셋

[OSEN=김나연 기자]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무명전설’을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시청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2026년 오디션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경쟁이 뜨거운 트로트 시장에 트로트 시장에 새로운 긴장과 질서를 불어넣겠다는 각오를 내세웠다. 부제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말해주듯, 무명과 유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벌이는 전쟁이자 ‘층별 생존전’이 핵심이다. 인지도라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그 서열을 다시 뒤집겠다는 각오 속에 기존 트롯 오디션과는 결이 다른 경쟁 방식으로 판을 새로 짠 ‘무명전설’이 어떤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1. 무명선발전 → 유명선발전, 다른 출발선의 승부 트롯 오디션의 판을 뒤집기 위해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를 인지도에 따라 1층부터 5층까지 배치한 ‘서열탑’ 시스템을 도입했다. 1~3층은 무명, 4~5층은 가면으로 정체를 감춘 유명 도전자들. 층이 낮을수록 오직 실력으로 존재를 증명해야 하고, 층이 높을수록 이미 쌓아온 이름값을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명과 유명이 맞붙는 구조는 아니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각각 치른 뒤, 각 층 안에서 서열을 가린다. 같은 조건 안에서 실력으로 살아남는 방식이다. 첫 방송이 층별 생존전으로 시작되는 만큼, 이들의 서열 판도 또한 방송이 진행될수록 크게 흔들릴 것으로 기대된다. 2. 장르를 넘나드는 탑 프로(심사위원) 군단 출격! 심사위원 대신 ‘프로’라 불리는 심사 군단의 활약 역시 첫 방송부터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다. 트롯 레전드 남진, 조항조, 주현미를 필두로, 현역 대세 신유, 원조 트롯 오디션 스타 강문경, 손태진이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히트 작곡가 김진룡, 배우 김광규, 한채영, 개그맨 양세형, 홍현희, K-POP 대표 보컬리스트 아이비, 임한별까지 합류해 장르의 경계를 허문다. 탑 프로단은 단순 평가를 넘어 보컬 완성도, 무대 장악력, 감정 전달력, 스타성, 대중성, 제작 가능성까지 다각도로 평가한다. 특히 첫 방송 녹화 이후, 의외의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프로들 사이에 관점 차이와 날 선 공방도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서로 언성을 높일 만큼 팽팽한 긴장 속에서, 과연 첫 방송부터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전자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3. ‘이름 없는 영웅’들이 써 내려가는 반전드라마 '1층 가수'들 주목 제작진에 따르면 방송 전부터 탑 프로단을 가장 놀라게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1층 무명 도전자들이다. 단 한 번도 방송에 출연한 적 없는 ‘찐 무명’이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매력과 뚜렷한 성장 가능성을 드러내며 프로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퇴사를 감행하고 배수의 진을 친 참가자, 가족에게조차 알리지 못한 채 도전장을 내민 참가자 등 사연도 각양각색이다. 인지도는 가장 낮은 층에 머물러 있지만, 절박함의 온도만큼은 가장 뜨겁다. 자존심과 이름, 인생을 건 무대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생존 그 자체다. 1층에서 출발한 도전자가 피라미드 꼭대기 ‘서열탑’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을지, 첫 방송에서 탄생할 주인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트로트에 인생을 건 99인의 사내들이 ‘서열탑’ 왕좌를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2.23.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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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감독,’故김새론 내 인생 최고의 배우’ [O! STAR]

[OSEN=이대선 기자] 23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감독 김민재)’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2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김민재 감독을 비롯해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했다. 김민재 감독이 故김새론을 추억하고 있다. 2026.02.23 /[email protected] [사진] 조은정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2.23.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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