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유선, 이성호가 리얼한 부부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말미에는 다음 주 등장하는 새로운 운명 부부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새롭게 등장하는 부부는 배우 윤유선과 법조인 이성호. 윤유선은 “저희 진짜 엄청 싸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유선은 “남편은 판결하듯이 잘잘못을 가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법정이야?’ 이랬다”라며 남편의 태도를 꼬집었다. 이성호 또한 “잘못한 사람이 잘못하지 않은 척 연기하는 것 같았다. ‘지금 너 연기하냐’하고 말했다”라고 반격했다. 이성호는 윤유선에 대해 “그동안 이미지가 좋아서 어떤 사람도 나쁘게 얘기하지 않는다. 내가 ‘방송에 나가게 되면 폭망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라며 엄포를 놓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13:59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연락두절 후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광활한 대지를 힘겹게 걷고 있는 모습이다. 노홍철은 얼굴로 부는 바람을 막으려는 듯 바람막이 후드까지 뒤집어 쓰며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면서도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라며 힘들었던 과정을 토로했다. 특히 킬리만자로에 도전하는 노홍철은 지인들의 연락을 받지 못한 것에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홍철은 방송 및 개인 사업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노홍철 개인 채널,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8:57
[OSEN=임혜영 기자] 서유리가 반지 선물을 받았다. 서유리는 지난 26일 개인 채널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남자친구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반지가 담겨 있다. 서유리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인 반지를 착용하며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해당 브랜드의 반지는 연인 간 프러포즈를 할 때 선물을 하는 만큼, 팔로워들은 “꽃길만 걸어요”,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예쁜 사람에게 어울리는 선물을 주는 예쁜 사람”이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해 7살 연하의 남자친구를 언급, 법조계 종사자라고 설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유리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8:34
[OSEN=연휘선 기자] "이리 둘낍니까? 예?!". 코미디언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와 '유 퀴즈 온 더 블럭' 고정 여부를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최초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채널 구독자 5만 명 돌파를 기념해 제작진과 허경환의 즉석 Q&A로 꾸며졌다. 앞선 3시간 여의 촬영에도 제작진은 구독자 5만 명 돌파와 관련해 어떤 언급도 없던 상황. 퇴근길을 급습당한 허경환은 주차장에서 빠르게 치러지는 인터뷰에 "무슨 '추적 60분'인 줄 알았다"라며 황당해 했다. 그러면서도 허경환은 성실하게 답변에 임했다. 특히 그는 "'유퀴즈'랑 '놀면 뭐하니?' 둘 다 고정이냐"는 질문에 진솔하게 답을 내놨다. 허경환은 "아쉽게도 '놀면 뭐하니?'는 그래도 한 주 한 주 불러주시는데, '유퀴즈' 같은 경우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제작진에게) 그냥 묻지 않고 있다. 국민 여러분들이 한 번만 더 힘써 주신다면 되지 않겠나"라고 재치있게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실제 허경환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 중에서도 '놀면 뭐하니?'에서는 전 멤버였던 배우 이이경의 하차 이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하며 애청자들에게는 사실상 고정 멤버처럼 여겨지는 상황이다. 반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허경환의 지속적인 출연이 이어지진 않고 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역시 기존 MC였던 방송인 조세호의 하차로 공석이 생겼으나 유재석 단독 진행이 오히려 토크쇼 진행에 집중력을 높여주는 실정이다. 이에 '놀면 뭐하니?'를 중심으로 허경환 고정 합류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 "허경환 들어오고 분위기 살아났다"는 호평도 지배적인 바. 이와 같은 반응을 의식한 듯 지속적인 출연에 허경환 또한 "나 이리 둘낍니까?"라는 말까지 하며 더욱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주우재와 유재석의 '화해'를 주선하다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한 터.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 고정을 꿰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6. 8:12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수학강사 이아영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아영은 현직 인터넷 수학 강사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다. 그는 최근 방송인 윤정수의 결혼식에 류시원과 동반 참석한 모습이 '조선의 사랑꾼' 카메라에 포착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윤정수는 류시원 부부의 딸 돌잔치에서 돌잡이 MC까지 봐주며 의리를 뽐낸 바. 이에 류시원 부부와 윤정수 부부의 만남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성사됐다. "결혼식 방송 나가고 제수씨 기사가 제일 많이 났다"라는 너스레를 떤 윤정수는 "제수씨가 뭐가 좋으냐면, 전에 3-4년 됐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예쁜 사람이 내 뒤에 있는 거다. 누가 싸인을 받으려고 서있나 했는데 '저 류시원 씨 아내예요'라고 인사하려고 기다리고 있더라. 남편 친구니까 인사해야지 하는 마인드가 느껴졌다. 감동받았다"라고 호평했다. 류시원은 "솔직히 너무 공개하고 싶었다. 와이프가 어디 가서 밥 먹고 있으면 그렇게 연락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너무 많으니까 신경이 쓰이는 거다. 빨리 오픈을 해서 이아영 강사는 류시원 씨 와이프구나 알려졌으면 좋겠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에 이아영은 “사람들이 봤을 때, 뭔가 더 자연스럽게 윤정수 오빠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방송에 노출이 됐고, 그로 인해 방송에 나오는 계기가 됐는데 처음엔 많이 걱정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 반응을 저도 모르게 신경 쓰게 되더라. 제가 옆에서 봤을 때 이런 사람이 아닌데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왜 이렇게 남편을 안 좋게 이야기할까 좀 답답하고 속상하고 화도 나고 그랬다"라며 과거 떠들썩했던 류시원의 이혼 과정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더불어 그는 "방송에 나왔을 때 걱정되는 부분도 있다. 또 그런 이미지로 비추면 어떨까 고민도 했다. 그런데 차라리 방송에 나가서 우리가 이렇게 예쁘게 잘 살고 있고 제 남편이 저와의 일상도 들려주면서 참 자상하고, 여태 기사에서 비친 모습이 아니라는 걸 조금이나가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류시원 역시 결혼 과정에서 이를 의식했다고. 그는 "나이도 그렇고 나는 아픔이 있었고, 장인 장모님과 나이 차이도 크지 않아서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걱정하시는 부분들이 뭔지 아니까 아영이랑 결혼한다면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다고 대답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아영은 "남편을 믿었다. 걱정은 없었다"라며 굳은 신뢰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6. 7: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다시금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 풍자, 신기루가 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윤화는 풍자, 신기루를 불러 ‘고.릴.러 러닝 크루’를 결성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40kg 감량에 그치지 않고 15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기, 홍윤화, 풍자, 신기루는 한파에도 러닝을 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신기루는 투덜거리면서도 유행하는 쫀득쿠키와 갈비를 향한 의지로 러닝 완주에 성공했다. 결국 러닝을 마친 이들은 한식 한 상을 먹으러 갔다. 신기루는 “러닝 끝나고 집에 왔는데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리더라. 최초로 기록을 달성했다고 하더라. 그런 기능이 없는 줄 알았다. 총 6.09km를 움직인 것이다”라며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고기 외에 채소, 나물 반찬도 맛깔스럽게 먹었으며 “고기만 먹기에 내 몸한테 미안하더라. 내가 러닝을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러닝 전도사 된 것 같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윤화 또한 풍자, 신기루를 위해 새우를 활용한 요리를 시작했다. 순식간에 고급 중식 레스토랑에서 나온 듯한 음식을 만들어낸 홍윤화. 먹음직스러운 다이어트식에 모두가 입맛을 다셨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7:46
[OSEN=연휘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45세에 무사히 둘째를 출산하는 장면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은영이 둘째 출산기를 공개했다. 박은영은 절친한 제이쓴, 정주리 부부를 만나 임신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은영은 "둘째는 딸이다. 어제도 남편이 둘째 딸이라 다행이라 그랬다"라며 둘째 딸 임신의 기쁨을 표했다. 그는 "첫째 범준이는 뱃속에서도 유난이었다. 한번도 역아가 아닌 적이 없었다. 38주까지 안 돌아왔다. 결국 둔위 회전술 하는 교수님을 찾아가서 위치를 돌려서 자연분만을 했다"라며 "그런데 둘째도 역아였다. 내 자궁 모양이 역아가 생길 수밖에 없는 모양인가 싶었다. 또 교수님 찾아가서 돌려야 하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저녁을 먹이고 잘 준비를 하는데 배가 뭉치는 느낌이 아니라 뭐가 뻐근했다. 뭐가 도는 느낌이 들어서 남편한테 둘째 혼자 도나 봐라고 했다. 원래 느낄 수 없다고 하더라. 검사하니 머리가 돌아왔다고 하더라. 너무 다행이었다"라며 "아직도 출산은 목숨 걸고 낳는 거더라. 의료 기술이 좋아져서 이 정도"라고 덧붙였다. 다행히 역아에서 방향은 돌아왔으나, 진통이 오는 순간까지 순탄하지 만은 않았다. 박은영은 "양수가 세는 것 같다"라며 의료진을 호출했고, 의사는 "이럴 것 같았다. 아이가 하늘을 보고 있다. 땅을 보고 있어야 하는데"라며 응급 제왕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순식간에 아기가 머리를 돌리며 분만 준비가 시작됐다. 박은영은 내내 소리 한번 지르지 않고 숨죽이며 머리에 핏줄까지 세워가며 힘을 줬다. 마침내 우렁차게 퍼지는 아이 목소리에 '조선의 사랑꾼' 출연진마저 감동의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6. 7: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가 '동상이몽2'에서 편집되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 김민기, 풍자, 신기루가 러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윤화는 풍자, 신기루를 불러 ‘고.릴.러 러닝 크루’를 결성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은 40kg 감량에 그치지 않고 15kg을 더 감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윤화는 본격적인 러닝 전 최후의 만찬으로 고기를 먹자고 제안했다. 이들 앞에 어마어마한 양의 고기가 등장했고 이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이들의 앞에 고기를 가져온 사람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박포갈비’와 특유의 툭툭 요리하는 조리법 등으로 보았을 때 임성근 셰프로 추측할 수 있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10년 간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사과했다. 이후 방송가에서는 임성근 셰프의 출연분을 편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7: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풍자의 미모를 극찬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27kg을 감량한 풍자는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했고, 홍윤화를 본 후 “진짜 살 많이 빠졌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풍자는 맛있는 식사를 기대했지만 홍윤화는 ‘고.릴.러 1기 러닝 크루 창단식’이라며 모임의 이유를 밝혔다. 유지어터를 위해 운동까지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인 것. 풍자에 이어 신기루가 등장했고, 신기루는 4층까지 걸어가야 한다는 말에 불만을 토로했다. 홍윤화는 “다리 꼬고 앉는 그날까지”라고 적힌 티를 입고 등장했다. 홍윤화는 “풍자는 보통 고도비만 중 센터다. 장원영, 카리나, 설윤, 풍자가 되는 그날까지”라고 적힌 티를 풍자에게 선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7:0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유가 안타까운 연애사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김지유가 특별 출연했다. 김지유는 자신만의 플러팅 비법을 공개했다. 김지유는 “춤을 추다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다가간다. 눈을 몇 번 마주치다가 대화의 물꼬를 튼다”라고 말했다. 김지유는 김기리 스타일의 연하남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내가 아는 사람은 안 잘생겼던데”라고 의문을 가졌고 김지유는 “연하남들이랑 연애를 많이 했다. 갑자기 처지가 딱해지거나 마음 아픈 사연이 있어 결국에는 지갑이 열리는 상황이 오더라”라고 고백했다. 신기루는 “감싸주고 싶은 거 있지 않냐”라고 공감했고 김구라는 그만 듣고 싶다는 듯 말을 잘랐다. 이에 신기루는 “혼자 아파하겠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6: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요요 증상을 겪었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최근 4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홍윤화. 홍윤화는 치팅위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치팅데이도 아닌 치팅위크라는 말에 이현이는 경악하며 “처음 들어본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홍윤화를 본 후 “살이 오른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붓기도 하고. 흰옷이라”라고 변명했다. 김숙도 홍윤화에게 “2주 만에 신기루와 비슷해진 것 같다”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지금 2kg 정도 올라왔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신기루는 “한 달이면 8kg이다”라고 직언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6:32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대형 로펌을 선임하며 국세청 결정에 본격 대응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26일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OSEN에 차은우의 탈세 의혹과 관련한 대형 로펌 선임 여부에 대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명확한 부인 대신 말을 아끼면서, 국세청의 추징 통보에 대한 법적 대응 가능성이 사실상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국세청이 통지한 추징금 200억 원에 대해 대응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법무법인 세종은 국내 ‘5대 로펌’으로 꼽히는 대형 로펌으로, 최근에는 걸그룹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전담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차은우는 지난해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뒤,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지만,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차은우와 모친이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인을 활용해 소득을 분산하고, 개인 소득세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200억 원을 웃도는 추징 금액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알려지며 파장을 키웠다. 다만 해당 추징금은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판타지오 측은 지난 2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할 것이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와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청구한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은우는 이번 탈세 의혹으로 적지 않은 후폭풍을 겪고 있다.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28일 입대해 군 복무 중인 점을 두고, 세무조사 결과 통지가 입대 시기와 맞물리며 이른바 ‘군대런’ 의혹까지 제기됐다. 여기에 차은우가 모델로 활동하던 일부 뷰티 브랜드와 은행 광고 영상에서 삭제되는 등 이미지 타격도 이어지고 있다. 대형 로펌 선임설이 불거진 가운데 차은우가 국세청의 판단을 뒤집을 수 있을지, 이번 사안의 결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26. 6:1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형탁, 사야 부부가 둘째를 언급했다. 지난 25일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생후 9개월 삿포로 후편! 오타루, 니카 위스키 공장, 스스키노, 여행 마무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심형탁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아기를 안고 길을 걷던 심형탁은 팬을 만났다. 팬은 “엄마를 많이 닮았다.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여행을 마친 심형탁 가족은 공항 가는 길, 휴식 공간에 들렀고, 심형탁은 지인의 아기까지 두 명의 아기를 한 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심형탁의 아내는 자막을 통해 ‘심 씨가 두 명의 아기를 안고 있으니 조금 신기했습니다. 둘째가 생기면 저런 모습일까? 상상해 봅니다’라며 둘째 계획을 언급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6:05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진주가 방민아와의 뽀뽀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박진주는 26일 개인 채널에 “올리버와 헤어진 후 클레어들 상황”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진주는 방민아와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박진주는 방민아에게 찰싹 붙어 “민아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며 방민아의 볼에 뽀뽀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박진주의 애정 공세에 방민아는 똑같이 따라 하려고 했지만 타이밍이 겹쳐 서로의 입술이 닿게 되었다. 예상치 못한 뽀뽀에 박진주는 질색하는 표정으로 멀리 떨어졌고 방민아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기혼 아니냐", "서로 볼 뽀뽀하려다가ㅋㅋ", "타이밍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주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진주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5:47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26일 개인 채널에 “발리서 제대로 못 한 해야지모는 천천히 다시 해야지모. 좀 굳었으면 어떠냐. 다시 하면 되지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발레 연습 중인 모습이다. 윤혜진은 일상 속 꾸준한 운동을 통해 자기 관리에 매진하는 모습이며, 그 노력이 빛을 발한 듯 군살 하나 없이 깡마른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 함께 공개한 영상 속 윤혜진은 완벽한 스트레칭 자세로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기도. 이 같은 윤혜진의 모습에 팔로워들은 ‘운동 뽐뿌’가 온다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5:22
[OSEN=연휘선 기자] '러브캐처' 출신의 김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정철원과의 이혼 분쟁 가운데, 시댁 문제를 거론했다. 김지연은 26일 개인 SNS에 "일부러 시댁 얘기까진 자세히 안 했는데 어떡하시려고 저렇게 앞에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리셨어요"라며 한 글을 공유했다. 공개된 글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김지연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해당 게시글에서 시댁과의 불화가 언급된 듯, 김지연은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니면 저희 친정 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저의 진실됨과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 외에도 너무 방법이 많은데 이런 선택을 하시다니 제가 너무 안타깝네요. 사실을 입증할 카톡 자료는 넘쳐나고 저는 자료가 오픈될 수록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해당 게시글이 논란이 되자, 김지연은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번 이슈가 시댁 문제까지 더해지면 당연히 저는 유리하지만 다른 중요한 논점들이 흐려지니 시댁 문제는 최대한 번외로 빼놓은 내용"이라며 "해당 글을 올리신 분께서는 이때까지 시댁에서 저와 저희 친정에 하셨던 만행들에 대해 하나라도 사과할 거 아니면 조용히 계시는 걸 최고의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먼저 이야기를 앞뒤 다 자르고 꾸며내시니 그에 대한 간략한 해명이었고다들 대충은 보셨을 것 같아서 배려 차원에서 빨리 내렸어요. 거듭된 언쟁으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한양대학교 무용과 출신의 재원으로, Mnet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그는 야구선수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지난 2024년 아들을 낳았고, 출산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 24일 밤부터 김지연은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하며 이혼을 암시했다. 특히 그는 이 과정에서 정철원이 생활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고, 맞벌이 부부임에도 가사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물론 외도 정황까지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6. 5:07
[OSEN=장우영 기자]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4일 만에 입장을 전격 밝혔지만 광고계 손절을 막을 순 없었다. 26일 OSEN 확인 결과,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영상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재생이 되지 않는 상태로,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측은 지난해 3월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했다. 특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측은 한 매체에 SNS와 유튜브 등에 게재한 차은우 관련 사진, 동영상에 대해 삭제나 특별한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지만 그로부터 5시간도 지나지 않아 바로 차은우 관련 광고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손절을 택했다. 차은우는 현재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고,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했다. 차은우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차은우는 탈세 의혹이 제기된 지 4일 만인 26일, 소셜 계정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차은우에 대한 200억 탈세 의혹이 불거진 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와 신한은행이 광고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6. 5: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부모님에게 명품 선물을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26일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구찌에 대한 애니의 첫 기억은? 데뷔 7개월차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의 화려한 패션타임라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애니는 구찌 행사에 참석했을 때 사진을 보며 “저 룩을 예전에 한 번 사진으로 본 적이 있는데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확실히 귀여워서 기억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애니는 구찌에 대한 첫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제가 학교 다닐 때 크리스마스 때 GG 벨트를 엄마, 아빠한테 사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진짜 한동안 그 벨트를 길거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하고 다녔을 때가 있었다. 엄마, 아빠를 조르고 졸라서 그 벨트를 가졌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4: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강록이 공유 닮은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저는 빨뚜인간입니다. 최강록 윤나라 최유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짠한형’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진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최유강이 출연했다. 신동엽은 “나는 예전부터 ‘마스터셰프 코리아2’를 보고 최강록 셰프의 입담이 너무 좋았다. 되게 웃기더라. 멘트도 농축된 멘트를 한다”라고 최강록의 센스를 치켜세웠다. 정호철은 최강록에게 “신동엽보다 말이 느린 것 같다”라고 말했고, 최강록은 “말은 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화제를 모은 자신의 말투에 대해 설명했다. 신동엽은 최강록에게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 건 아니냐고 언급했고 최강록은 “방송이 끝난 다음에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다시 현실로 돌아가는 연습을 하면서 좀 회복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최강록은 촬영 당시 ‘흑백요리사2’ 1등 상금 3억이 아직 안 들어왔다고 밝혔으며 “2013년 경연 때도 3억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옆에서는 “6억의 사나이”라고 거들었다. 정호철은 “취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최강록 셰프님에게 공유가 (보인다)”라고 말했다. 최강록은 “제 별명이 있다. 공유기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마지막에 합류했다. 막상 가니까 군대랑 똑같은 분위기더라. 냉장고가 땅에서 올라오는데 돈을 많이 쓴 것 같더라. 그걸 보고 돌아갈 수가 없었다. 재출연에 대한 합리적 이유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6. 4:28
[OSEN=하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구설수에 오른 상황에서, 군악대 복무 중 휴가를 나와 개인적인 시간을 보냈다. 26일 OSEN 취재 결과, 군인 신분으로 군악대 복무 중인 차은우는 이달 연초 휴가를 나온 뒤, 부대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휴가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나온 휴가이며, 포상의 성격이 아닌 입대 6~7개월 차에 주어지는 정기휴가를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은 "차은우가 연초에 군 휴가를 나온 것이 맞고, (지금은) 복귀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특히 차은우의 휴가 시점이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는 얼마 전 '200억 탈세 논란'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지금껏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중 최대 규모.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이후 휴가를 나왔고, 부대에 복귀한 직후 불과 2주 만에 관련 기사 쏟아지면서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의혹을 적극 소명하겠다'는 소속사 판타지오는 1차 입장문 외에는 "어떠한 것도 확인이 어렵다"며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으며, 차은우 역시 군인 신분으로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 그럼에도 사안이 중대한 만큼, 차은우가 소속사를 통해 짧게나마 입장을 내고 악화된 여론을 진정시킬지, 아니면 개인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실망한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차은우는 입대 이후에도 솔로 미니 앨범이 발매되자 홍보 영상 등을 SNS에 업로드했기에 복무 중에도 SNS 사용을 제약받진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차은우가 탈세 혐의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대형 로펌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차은우가 법무법인 세종 측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국세청의 추징금 200억 원 결과 통지에 대한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는 소식이 공개됐다. 법무법인 세종은 소위 국내 5대 로펌으로 손꼽히는 대형 로펌이다. 최근 걸그룹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 관련 소송을 세종에서 전담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OSEN에 대형 로펌 선임 여부와 관련해 "확인불가"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이에 사실상 '인정'으로 차은우 측의 국세청 추징금에 대한 법적 대응이 예견됐다. 한편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본 소속사 판타지오와 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나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A법인의 주소지는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집으로, 연예 관련 업무를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서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판타지오가 A법인으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도 허위세금계산서로 보고 세금을 82억 원이나 부과했다. 차은우 측은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뒤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국방부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한 뒤, 그해 7월부터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7년 1월 27일이다. 여기에 올 상반기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6.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