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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물리학과 이상윤 “AI는 못 믿어”…은행 앱도 최근에서야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이상윤이 인공지능(AI)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상윤이 출연해 매니저 김영규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동 중이던 차 안에서 이상윤은 종이 대본을 꺼내 내용을 확인했다. 이를 본 매니저가 “요즘은 태블릿으로 많이 보지 않느냐”고 묻자, 이상윤은 “필기하기도 편하고 종이로 봐야 전체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며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기술 이야기로 이어졌다. 매니저가 “AI나 챗GPT 같은 건 안 쓰느냐”고 질문하자, 이상윤은 “안 쓴다. 못 믿겠다”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영화 보면 AI가 인간을 점령하지 않느냐. 언젠가는 실제로 그렇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AI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이상윤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러시아 ‘눈 아파트’ 영상을 예로 들기도 했다. 10층 높이까지 눈이 쌓인 아파트 모습으로 전 세계의 관심을 끌었지만, 이후 AI로 제작된 영상임이 밝혀진 사례다. MC들이 “진짜인 줄 알았다”고 반응하자, 이상윤은 “봐라. 이렇게 속을 수 있다”며 AI 기술의 위험성을 짚었다. 또한 그는 금융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서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상윤은 “작년이 되어서야 은행 앱을 쓰기 시작했다”며 “인증서도 그렇고, 해킹이나 분실이 걱정돼서 그동안은 컴퓨터로 송금하거나 직접 은행에 갔다”고 설명했다. 다만 결국 모바일 뱅킹을 사용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뭔가를 받으려면 앱을 써야 우대해준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한편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배우로, 지적인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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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한강 내려다보는 집 공개…“건축가 아버지가 인테리어”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이상윤이 한강 전망을 갖춘 자택과 함께 인테리어에 얽힌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집은 한강이 보이는 전망과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집 안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침실의 이불이었다. MC들이 “이불 취향이 어르신 같다”고 언급하자, 이상윤은 “어머니가 이모들과 치앙마이 여행을 다녀오시더니 내가 원하지 않았는데 바꿔두고 가셨다”며 웃으며 설명했다. 책으로 가득 찬 서재 역시 관심을 끌었다. 서재에는 ‘수학의 정석’을 비롯해 대학 시절 전공 서적과 인문·사회 분야 도서, 세계 명작들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또한 촬영을 마친 작품의 대본과 서울대 총동창회 신문도 눈에 띄었다. 이에 이상윤은 “추억이 담긴 물건들은 쉽게 버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집 인테리어에 대한 질문에 이상윤은 “아버지가 건축 일을 하신다”며 “부탁드려서 인테리어를 맡겼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MC들은 “그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았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상윤은 인테리어에 대한 아쉬움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아버지가 좋은 건축가라고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세대 차이에서 오는 미감의 차이가 있다”며 “해주고 싶어 하셔서 맡겼는데 살다 보니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조명에 대해 “나는 간접 조명을 원했지만, 아버지는 효율성과 구조를 이유로 전형적인 방식을 권하셨다”며 “결국 기본적인 선택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윤은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배우로, 지적인 이미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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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과 재결합 반대’ 장모에 무릎까지 “노력해서 증명할 것”(동치미)[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진화가 함소원과의 재결합을 위해 무릎을 꿇었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은 “재결합의 유무와 상관없이 엄마에게 한 번은 우리의 생각과 의지를 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결심한 바를 전했다. 상담 이후 함소원은 홀로 어머니를 찾았다. 진화는 “만남 자체가 큰 부담으로 느껴진다”라며 동행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과 어머니는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서 어렵게 대화를 이어갔다. 함소원은 어머니 앞에서 오랜 정적 후 입을 열었다. 함소원의 어머니는 “쓸 놈은 진작에 고쳐 쓸 수 있다. 혜정이가 서운하지 않을 정도로만 데리고 가끔 왔다 갔다 하고 살아라. 네가 고쳐서 살 수 있으면 내 눈앞에 보이지도 말고. 징하다 나는”이라며 완강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진화도 함소원 어머니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현관에서 문전박대를 당했고 진화는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함소원의 어머니는 진화의 등을 떠밀어 문밖으로 내쫓았다. 잠시 후 진화는 함소원의 도움으로 집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다. 진화는 함소원 어머니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다. 진화는 “죄송하다. 장모님을 많이 실망시켜드린 것 같다. 그땐 너무 어려서 많은 걸 고려하지 못했다. 걱정 끼쳐드리고 마음을 안 좋게 해드린 것 같다. 많은 것들에 정말 감사드린다. 천천히 증명해 보이겠다. 앞으로 지켜봐달라.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정말 노력하겠다”라는 진심을 전했다. 진화가 먼저 자리를 뜨고 함소원의 어머니는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진화 또한 첫 술에 배부르지 않고 천천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07.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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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보고 싶다" 구준엽, ♥서희원 없는 두 번째 결혼 기념일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클론 구준엽이 故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두 번째 결혼 기념일을 맞는다. 2026년 2월 8일은 구준엽과 서희원의 네 번째 결혼기념일이자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구준엽 홀로 맞는 두 번째 결혼기념일이기도 하다. 구준엽과 서희원은 2022년 2월 8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98년 약 2년간 교제하다 소속사의 반대로 헤어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준엽은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듣고 20년 전 번호를 찾아 연락을 취해 결혼을 제안했고, 혼인신고만 하고 함께 하기로 했다. 당시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외국인의 대만 입국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으로, 구준엽은 영상 통화로 서희원에게 프러포즈하며 두 사람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발표와 함께 대만으로 날아간 구준엽은 자가격리를 마친 뒤 20여년 만의 재회에 성공했다. 구준엽과 서희원의 재회에 서희원의 전남편 측은 가정 폭력, 낙태, 마약 루머 등을 제기했다. 이에 구준엽, 서희원은 단호한 대처로 단단한 관계를 보여줬고, 구준엽은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서희원을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며 회복을 도왔다.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언니가 다시 아이처럼 웃는다”라며 달라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별은 갑작스러웠다. 지난해 2월 2일,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서희원은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이낙준 전문의는 서희원의 사망과 관련해 그가 평소 앓고 있던 선천성 심장 질환인 ‘승모판 일탈증’과 과거 출산 당시 그녀를 혼수상태로 몰아넣었던 ‘자간전증(임신중독증)’이 이번 비극의 결정적인 도화선이 됐다고 분석했다. 심장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바이러스가 침투했을 때 벌어지는 치명적인 연쇄 반응과 함께 서희원에게 ‘단순한 감기’라는 안심 구간이 존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서희원의 묘소는 대만 금보산에 마련됐다. 구준엽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왕복 3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매일 오가며 아내와의 식사 시간을 갖고 있었다. 그는 생전 서희원이 좋아했던 음식을 정성스레 준비해 묘비 위에 차려두고, 자신도 그 앞에서 늦은 아침을 먹었다. 식사 도중에는 태블릿 PC를 꺼내 두 사람이 행복했던 시절의 영상을 재생해두고 하염없이 화면을 바라봤다. 1주기였던 지난 2일에는 구준엽이 직접 설계한 서희원의 기념 조각상이 순조롭게 완공되어 제막식이 열렸다. 제막식 당일에는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 서희원의 모친, 구준엽을 비롯해 고인 생전의 연예계 동료 및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해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아내 없는 두 번째 결혼 기념일을 맞은 구준엽은 최근 “희원이가 나한테 늘 '난 외계에서 온 외계인이야'라는 말을 자주 했다. 그래서 이곳에 희원이만의 갤럭시를 만들어주고 싶었다. 아홉 개의 큐브는 태양을 포함한 아홉 개의 행성을 의미한다. 희원이는 이 숫자를 마치 자신의 행운의 숫자처럼 여기곤 했다. 지금 희원이가 바라보는 방향은 약 남쪽 208도다. 208도 방향에는 타이베이가 있고, 그곳에 있는 가족들과 나를 언제나 바라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동시에 208이라는 숫자는 우리의 결혼기념일인 2월 8일을 의미하기도 한다”라는 편지를 공개해 심금을 울렸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2.07.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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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딸, 스트레스 얼마나 심하면..불안 증세까지 “손이 새빨갛도록 뜯어”(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의 딸이 불안한 태도를 보였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함소원은 홀로 어머니를 찾아갔다. 함소원은 “혼자 애를 키우다보니 정신이 없어서 엄마랑 이렇게 앉아 이야기를 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함소원은 어머니에게 진화와 함께 나온 방송을 어떻게 봤는지 물었고, 어머니는 못마땅한 반응을 보인 후 “한 번 헤어졌으면 헤어진 것이다. 왔다 갔다 하면 애가 헷갈린다. 모든 걸 다독여야지 계속 싸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싸우지만 않으면 그냥 오케이 한다. 그런데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 손녀 표정이 어두우면 물어본다. 손녀가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더라. 손이 새빨갛도록 뜯는다고 하더라”라며 손녀가 받을 상처를 걱정했다. 어머니는 “스트레스받고 건강하게 성장할까 하는 게 가슴을 아프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07.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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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치매 진단 母 가출에 분노···♥이아미, 고부 갈등까지('살림남')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이민우와 어머니가 결국 서로의 삶의 관여에 대해 충돌했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갑작스럽게 남원으로 내려가버린 이민우의 부모가 등장했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치매 초기 판정을 받은 적이 있기에, 이민우로서는 갑자기 사라진 어머니를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이민우는 어머니의 남원행에 “내가 어머니를 많이 속상하게 했나. 무엇이 어머니를 가출하게 했나”라며 한탄하다가 이아미에게 육아를 부탁하고 남원으로 떠났다. 이민우 어머니는 “내 힘이 안 따라준다”라며 이민우의 가족이 함께 사는 것에 푸념했다. 이민우는 “엄마, 밥 안 해줘도 돼”라며 말렸으나 이민우 어머니는 “내가 이렇게 고생해서 있어야 해?”라며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이민우는 “엄마가 열심히 요리해서 미짱 먹이려고 하는데, 미짱이 안 먹고 그러면 아미가 걱정하고 미안해한다.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해서 미안해 한다”라고 말했고, 이민우 어머니는 “힘이 딸린다. 네가 큰소리 치고 말대꾸 하는 것도 싫다”라며 부딪쳤다. 이요원은 “평소 엄마로서 걱정이 돼서 말씀하시던 건데, 이제 말을 못 하는 거 아니냐”라며 어머니 편을 들었고, 은지원은 “그렇다고 이아미가 가만히 있냐. 눈치 보일 거 같다”라며 이아미를 안타까워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7.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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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연기 택해 서울대 포기하려 했다”…故 이순재 한마디에 인생 방향 바뀐 사연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이상윤이 서울대 졸업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로 고(故) 이순재의 조언을 떠올렸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상윤이 출연해 학창 시절과 연기 인생의 전환점이 된 순간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출신인 이상윤은 수능 성적을 묻는 질문에 “400점 만점 기준으로 370점대였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는 엘리트 이력과 달리 한때 서울대 졸업을 포기할 생각까지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상윤은 “졸업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학업과 연기를 동시에 병행하는 게 내 역량으로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계속하고 싶은 연기를 선택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의 생각을 바꾼 건 고 이순재의 한마디였다. 이상윤은 “선배님과 작품을 함께할 때 ‘무언가 하나를 끝까지 해낸 경험은 인생을 완전히 다르게 만든다’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그 말이 크게 와닿아 결국 졸업까지 해보자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양세형은 “이순재 선생님도 서울대 선배 아니시냐”며 의미를 더했고, 이상윤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윤은 서울대 출신 배우로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지적이고 성실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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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만 구독자’ 백진경 “데이팅 앱으로 영국 배우와 결혼” 운명 같은 만남 공개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플러스 사이즈 모델 백진경이 영국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활동 중인 ‘명예 영국인’ 백진경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경은 결혼 4년 차인 남편 로한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백진경의 남편 로한은 영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로, 아일랜드 인기 드라마 시리즈 ‘해리 와일드’의 주연을 맡아 현지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백진경은 “남편이 해당 드라마를 시즌 5까지 했다”며 남편의 인기를 전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백진경은 “워킹홀리데이로 영국에 가기 2주 전에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을 켰다”며 “만원을 내고 다른 나라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아이템을 구매했는데, 그때 런던에 있던 남편과 연결됐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나를 ‘슈퍼 라이크’로 선택하면서 대화를 시작했는데 말이 정말 잘 통했다”며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직접 만났고, 그 인연이 결혼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일상과 매니저들의 생생한 제보를 바탕으로 한 관찰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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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뷰 소영?” 양세형, 사랑 고백 연습에 스튜디오 발칵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양세형이 ‘알러뷰’ 한마디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구독자 156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 영국인’ 백진경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양세형은 백진경에게 “연인이라면 ‘아이 러브 유’ 정도는 부드럽게 하지 않냐”며 영국식 발음을 궁금해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그걸 왜 지금 배우려고 하냐. 누구한테 써먹으려고?”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송은이 역시 “이 건물 안에 있는 누군가에게?”라며 양세형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양세형은 ‘전참시’ 방송을 통해 평소 이상형으로 밝혀온 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번호를 교환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나온 ‘아이 러브 유’ 발음 수업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결국 양세형은 백진경에게 영국식 ‘알러뷰’ 발음을 직접 배웠고,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그럼 ‘알러뷰 소영’이라고 한번 해보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스타들의 일상과 매니저들의 생생한 제보를 담아내며 매주 토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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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母 대신 진화 선택했다 “딸에게 아빠 뺏고 싶지 않아”(동치미)[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친정어머니 대신 진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은 “(이혼 후) 진화 씨가 방콕에 가서 SNS에 술 먹는 사진을 올리니 저도 걱정이 됐다. 얼굴을 보러 갔더니 안 좋더라. 그 상태에서 헤어지면 힘드니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같이 살고 있던) 엄마는 (이 이야기를 듣고) 한국으로 가겠다고 하더라. 이모를 구하고 어머니를 한국으로 보냈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어머니 대신 진화를 선택한 것에 대해 “아이 아빠가 잘못되면 안 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 진화 씨가 잘못되면 딸이 걱정할까봐. 딸과 아빠는 또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상담을 하면서 진화 씨가 아빠가 더 많이 닮았다는 걸 느꼈다. 저는 혜정이에게 아빠를 빼앗고 싶지 않다”라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07.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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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이혼 후 충격적 동거 “딸, 진화, 母 1년간 함께 살아”(동치미)[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이혼 후 기묘한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은 “재결합이 불분명하고.. 어떻게 해야할까”라며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았다. 함소원은 “친정엄마와의 갈등, 어렸을 때의 기억들이 복합적으로 생겨서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라는 이유를 덧붙였다. 함소원은 “이혼 후 제가 베트남에 갔을 때 진화 씨가 와서 다 같이 산 적이 있다. 친정엄마까지”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둘이 살 때는 친정엄마가 와도 안 싸운다. 다 같이 사니까 싸우는 모습을 친정엄마가 보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스트레스가 (엄청났다). 거의 1년(을 그렇게 살았다). 한 집에서 감정이 쌓여간 것이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함소원은 “딸이 유치원 가 있는 사이 엄마랑 진화 씨랑 둘이 있는 것이다. 집에 들어오면 분위기가 안 좋은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엄마 입장에선 이혼한 애가 들어와서 하루 종일 드러누워 있는 것이다. 엄마가 이야기한 게, 진화 씨가 방 안에 누워 엄마를 부른 것이다. ‘장모님 문 좀 닫아주세요’ 이랬다더라”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07.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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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동생 박효정과 격투 "처먹기만 하면서 뭐가 바빠!"('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이 동생 박효정에 대한 염려와 근심으로 결국 화를 냈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불면증에 시달리는 박서진이 등장했다. 그는 최근 갑상선암 의심 판정을 받은 어머니에 대한 걱정으로 불면증이 도졌다. 밤 늦게 방을 어슬렁거리던 박서진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야식으로 먹는 박효정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라 소리를 질렀다. 다른 것도 아니고 당에 칼로리에, 박효정의 건강에 좋지 않았던 것이다. 박서진은 “니는 당뇨 초기에 살 찌면 위험하다는데 심각성을 못 느끼고 관리를 안 하고 이 시간에 처먹냐”라며 와다다 말했다. 박효정은 “말을 왜 그렇게 하는데”라며 입술을 삐죽거렸다.  박서진은 “너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다. 빨리빨리 병원을 갈 것이지, 이게 뭐냐”라며 분노에 불이 붙듯 커지더니 “그리고 너도 좀 빨리 삼천포 갔으면 엄마 이미 다 수술하고 끝났다”라며 빽 질렀다. 박효정은 “나도 바빴다”라고 말했으나 박서진은 “네가 뭐가 바쁘냐. 처먹기만 하면서”라고 말해 박효정을 서운하게 만들다 못해 가출을 결심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7.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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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母 갑상선암 의심에 무너져 "자궁경부암 완치된 지 얼마나 됐다고"('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모친의 건강 상태 때문에 불면증이 도졌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불면증 때문에 5일 째 잠을 못 자는 박서진이 등장했다. 박효정은 “잘 밤에 화면 밝은 거 보면 잠이 안 온다”라며 박서진에게 컴퓨터를 그만 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박서진은 “최근에 아버지 뇌 종양 때문에 심란했다. 어머니께서 계속 목에 쇳소리가 나셨다. 그래서 효정이에게 어머니 모시고 병원을 가라고 했다. 어머니께서 한 달 내내 병원을 안 가셨는데, 갑상선 암이 의심이 된다고 하더라”라며 속을 털어놓았다. 그는 “원래 목에 혹이 잡히셨는데,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 만약 암이면 그때 힘들어하셨던 항암 치료를 다시 하셔야 하고, 동생 효정이도 당뇨, 지방간, 혈관 막힐 수 있다고 하지, 다들 아픈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요원 등은 "얼마 전에 어머니 암 완치 판정 받으시지 않았냐", "관리 잘하셔야 하는데"라며 박서진과 그의 가족을 걱정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7.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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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츄 애교 도전 "아들에게 보여줄 것"···은지원 "아들은 무슨 죄"('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이요원이 데뷔 28년 만에 최초로 애교에 도전했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츄가 등장했다. 사랑스러운 외모로 가을 뮤트 메이크업을 색다르게 소화한 츄는 한결 차분한 분위기를 자랑했으나, 여전한 애교 머신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요원은 “TV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관하니까”라며 몹시 신기해했다. 박서진은 “이요원은 애교 빼면 시체다”라며 놀렸고, 츄는 “저는 짧게, 엣�r! 이렇게 한다”라며 팁을 전수했다. 이요원은 “배워서 아들한테 보여줘야지”라며 다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아들은 무슨 죄냐. 애가 떨겠다”라며 “우리는 나이 먹어서 ‘엣�r’이라고 하면 침 흘려요”라면서 노쇠한 사람처럼 허허롭게 웃었다. 이어 이요원은 "엣�r" 애교에 도전하더니 거의 실신했다. 박서진은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라며 피드백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7.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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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방송용 결혼’ 의혹에 입 열었다 “비즈니스 부부? 일부는 인정” (‘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과의 결혼 생활을 둘러싼 ‘비즈니스 부부’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준호와 심형래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주하는 김준호를 향해 “프러포즈부터 결혼식, 신혼 생활까지 모두 공개됐다”며 “그래서 방송을 위한 결혼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고 조심스럽게 화두를 던졌다. 김준호는 잠시 웃더니 “일부는 인정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사실 김지민과는 10년 넘게 선후배로 지내다 자연스럽게 마음이 이어져 결혼하게 됐다”며 단순한 설정이나 연출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또 김준호는 “‘미운 우리 새끼’, ‘돌싱포맨’ 같은 프로그램은 리얼 버라이어티다. 내 일상을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건데, 그 일상이 곧 지민이를 사랑하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모습이 계속 나오다 보니 보는 분들 입장에선 피로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주하는 “이 얘기를 듣고 있자니 갑자기 짜증이 확 난다”며 웃음 섞인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호는 1975년생으로 올해로 50세를 맞았다. 1966년 SBS 공채 5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25년 7월 개그맨 후배 김지민과 재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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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CF 100편·영화 118편·출연료 2억” 전성기 숫자로 증명 (‘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자신의 전성기 시절과 영화 제작 비화를 솔직하게 풀어놨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개그맨 김준호와 심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심형래는“개그맨 중에서는 내가 돈도 제일 많이 벌었다”며 “CF만 100편이 넘고, 출연하고 제작한 영화를 합치면 118편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준호는 “대원미디어와 함께한 ‘영구와 땡칠이’를 출연료 대신 지분으로 받았으면 지금 가치가 2~3천억 원에 달했을 거라는 얘기가 있다”고 언급했다. 심형래는 이에 대해 “대원미디어라는 회사가 ‘영구와 땡칠이’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설명하며 제작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당시 ‘우뢰매’ 시리즈를 하고 있었는데 출연료를 500만 원만 올려달라고 했더니 주연이 바뀌었다”며 “섭섭한 마음에 ‘영구와 땡칠이’를 대원동화로 가져갔다”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는 하루 만에 쓰고, 남기남 감독을 섭외해 2주 만에 영화를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심형래는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영화 관계자들은 그런 방식이 말이 안 된다고 했지만 결과는 달랐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구와 땡칠이’는 1989년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그는 “당시 안성기 형님이 출연료 1500만 원을 받을 때였는데, 나는 2억 원을 받았다”며 “아파트 한 채가 500만 원 하던 시절이었다”고 밝혀 전성기 당시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한편 심형래는 대한민국 희극계를 대표하는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해왔다. 1958년생으로 올해 만 68세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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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곽윤기, 통장 잔고 100만 원 인정 “연봉 낮고 쓰는 돈 많아”(아는형님)[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곽윤기가 통장 잔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 곽윤기와 이수근은 서로 키 자부심을 느꼈다. 이수근은 자신이 곽윤기보다 크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결국 두 사람은 앞을 나와 키재기를 해보기로 했다. 곽윤기는 “멀리 있어도 (키 큰 게) 느껴진다”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나 서장훈이랑 다니는 사람이다”라고 우쭐해하며 말했다. 멤버들은 의외로 두 사람의 키가 비슷하다고 말했지만 이수근이 승리를 거두었다. 이수근은 “내가 비율이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곽윤기는 이번 올림픽에서 신입 해설위원으로 나섰다. 곽윤기는 부담이 없냐는 질문에 “선수 은퇴한 지도 얼마 안 됐고. 선수 입장에서만 얘기할까 봐 걱정된다”라고 답했다. 곽윤기는 “선수들을 많이 봐야 경기를 잘 읽을 수 있으니까 세계 대회를 따라다니면서 선수들이랑 얘기도 많이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곽윤기는 밀라노 사전 답사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곽윤기는 자신의 돈으로 했다며 “내가 투자를 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또 곽윤기는 “작년 4월에 은퇴했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오래전에 은퇴한 걸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곽윤기는 “원가 나이도 많고 해서 지레짐작을 하신 것 같다. 하다 보니 밀라노까지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은퇴를 한다고 생각하니까 두려운 것이다. 끝나고 뭐하지. 운동선수가 아닌 나는 누구지. 불안감이 커서 용기를 못 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곽윤기는 “살이 8kg이 쪘다. 지금 거의 70kg이다. 훈련량이 적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스케이트화를 안 신었다. 일부러 멀리했다. 장난삼아 신었다가 운동이 하고 싶을까 봐”라고 덧붙였다. 이상민은 “통장에 100만 원밖에 없냐”라고 물었고 곽윤기는 “돈을 많이 못 번다. 선수 때 쓰는 돈이 많다. 연봉도 낮고. 스케이트 타는 데에 유지비가 많이 든다. 모은 돈이 많이 없다. 도와줘 얘들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곽윤기는 유튜브 구독자 100만이면 돈을 벌 줄 알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07.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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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조영남 저격 “그 형은 정말 못 웃긴다고 봐” (‘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조영남의 방송 태도를 두고 직설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개그맨 김준호와 심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래는 과거 방송 장면을 언급하며 조영남을 향해 날 선 평가를 내놨다. 그는 “영남이 형 프로그램 나온 걸 봤다”며 “웃기려고 한 번 삐끗하면 되는데 그걸 계속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 형님이 정말 못 웃긴다고 본다”며 “한 번만 하면 되는데 계속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코미디에 대한 철학을 숨기지 않는 심형래 특유의 솔직한 화법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이를 듣던 출연진들 역시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즐겼고, 심형래의 거침없는 발언은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했다. 한편 심형래는 대한민국 희극계를 대표하는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으로, 올해 만 68세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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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 나이 차이에 내 수명 걱정..건강한 요리해 줘”(아는형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성재가 14살 연하의 아내 때문에 건강을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2026 밀라노 코트리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되었으며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는 장래희망으로 ‘장수’를 꼽았다. 14살 연하 김다영과 살고 있는 그는 “지금까지는 수명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니 아내가 걱정을 한다. 데이트를 할 때도 집에서 배달 음식을 많이 시키니. 아내는 배달 음식을 안 먹는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아형’ 멤버들은 김다영이 요리를 해주는지 궁금해했고, 배성재는 “건강한 식재료로 요리를 담백하게 해준다. 선수한테 해주 듯이 해준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그렇게 먹고 밖에 나와서 또 먹지?”라고 정곡을 찔렀고, 배성재는 그렇다고 대답한 후 “그래도 결혼하고 7kg 정도 빠졌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2.07.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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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영구로 돌아가기 위해” 안면거상술 받아 (‘데이앤나잇’)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심형래가 안면거상술을 받게 된 이유와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개그맨 김준호와 심형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사실 이 사진 한 장 때문에 심형래 씨를 모셨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심형래는 얼굴 주변을 하얀 천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김주하는 이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안면거상술을 받으신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심형래는 수술을 결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 ‘영구TV’라는 유튜브 채널을 하고 있는데, 다시 영구로 나와야 했다”며 “그런데 예전 얼굴이 아무리 분장을 해도 안 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영구 캐릭터는 팔자주름도 없고 얼굴이 팽팽해야 하는데, 분장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시청자들에게 옛날 영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안면거상술을 결심하게 됐다는 심형래는 “거상술을 정말 잘하시는 분을 만나게 됐다”며 “목주름까지 정리해주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해진 목선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주하가 “수술한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묻자, 심형래는 “한 달 정도 됐다”며 “아직 붓기가 다 빠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심형래는 대한민국 희극계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영화감독으로 활동해왔다. 1958년생으로 올해 만 68세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07.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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