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보이스 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이 지난주 끝장전에 이어 맞짱전 1위를 거머쥐었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부전승으로 결승에 바로 진출한 이예준이 모두를 꺾고 올라온 김기태와 붙었다. 김기태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족사를 밝히며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불러 이민정과 백지영을 울게 했다. 이예준은 '기댈 곳'을 불렀다. 덤덤한 듯 하지만 음역 하나 버거워하지 않으면서, 고음으로 올라가는 ‘저마다의 웃음 뒤에는 아픔이 있어’라는 구간은 모두를 울리기에 충분했다. 보이즈 플래닛2 출신에 얼마 전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하염없이 울기도 했다. MC그리는 “경연 방송도 패널로 가고 정말 많이 듣고 했는데, 들었던 노래 중에 제일 좋았다. 이예준이 노래를 잘 부르는 거 같다”라며 진심으로 감탄했다. 1위는 이예준이 거머쥐었다. 끝장전, 맞짱전 두 번의 1위로 손승연에 이어 두 번째 파이널 끝장전 진출자가 되었다. 이제 파이널 끝장전 티켓은 고작 2장 남은 상황이었다. 이예준은 “제가 살면서 단 한번도 트로피나 메달을 받아본 적이 없다. 감사합니다”라며 환하게 웃었고, 김기태는 3주 연속 2위에 그치며 아쉬움을 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7: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끝장전 1등 이예준이 맞짱준 부전승으로 등장해 모두를 먹먹하게 만들었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맞짱전에서 김기태와 붙었던 이예준이 '기댈 곳'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덤덤한 듯 하지만 호소력은 진했고, 오히려 덤덤했기에 가사의 전달은 확실했다. 마치 버려지거나 끝이 보이지 않는 꿈을 향해 가는 사람들을 달래주는 것 같은 노래였다. 이예준의 노래를 들은 신인 알파브리드원의 상원, 보이즈플래닛2 출신의 신인 멤버는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 그는 이날 패널로 등장했지만 거의 말없이 있다가 거의 통곡 수준으로 눈물을 쏟았다. 그에게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감사합니다.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붐은 "노래가 안아준 거다"라고 말했다. MC그리는 “경연 방송도 패널로 가고 정말 많이 듣고 했는데, 들었던 노래 중에 제일 좋았다. 이예준이 노래를 잘 부르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붐과 백지영은 "백지영 부른 것도 봤을 텐데?", "그니까"라고 말하며 MC그리를 빤히 바라봐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7: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의성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연애사와 더불어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장기 연애의 '웃픈'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 '응답하라 1988', 영화 '엑시트', '청년경찰' 등에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의성은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애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잠시 침묵하더니 물을 한 모금 들이켰다. 이어 김의성은 “글쎄, 비결은 죽었다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 게 아닐까?”라고 답하며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는 뼈 있는 농담을 던져 좌중을 폭소케 했다. 과거 두 번의 이혼 아픔을 겪으며 ‘돌돌싱’임을 당당히 밝혔던 김의성은 2살 연하인 지금의 여자친구와의 안정적인 관계에 대해 “나는 나이 차서 만나는 연애를 적극 찬성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김의성이 꼽은 중년 연애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싸움의 기술이었다. 김의성은 “나이 들어 만나면 별거 아닌 걸로는 이미 다 싸워본 아이템이라는 걸 서로 안다”며, 젊은 시절 겪었던 소모적인 감정 싸움이 줄어든다는 점을 강조해 출연진들의 깊은 공감을 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7:02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십센치(본명 권정열)가 KBS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 MC 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아시아 투어 공연과 관련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마지막 회에서 권정열은 담담하면서도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로 프로그램과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는 “종영을 앞두고 많이 슬플 줄 알았는데, 오히려 최장기간 MC를 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 기록은 팬들과 제작진, 그리고 함께해 준 시청자분들이 만들어준 것이라 더 행복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개인적으로 이 25회 최장 기록은 안 깨졌으면 좋겠다”는 농담 섞인 바람을 전해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기도 했다. 방송 말미에는 스태프들과 일일이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객석으로 내려가 관객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분위기를 남겼다. 권정열은 특유의 편안한 진행과 솔직한 입담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음악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들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프로그램 하차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공연과 관련한 예상치 못한 공지가 이어지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십센치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10CM Asia Tour – To 10CM: Chapter 1’ 싱가포르 공연과 관련한 환불 안내문을 공개한 것. 공지에 따르면 권정열은 공연 당일 갑작스러운 목 컨디션 저하로 현지 의료진의 진료를 받았지만,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로 예정된 공연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소속사 측은 “공연을 기대하고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드리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해당 공연 티켓을 전액 환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의료진과 함께 아티스트의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며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MC 활동을 마무리하며 따뜻한 인사를 남겼던 권정열이 공연 이후 컨디션 난조로 환불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5. 6: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제훈이 과거 자신이 세웠던 엄격한 연애 원칙을 언급하며 후회를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 '응답하라 1988', 영화 '엑시트', '청년경찰' 등에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제훈은 연예인이라 연애를 안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제훈은 “원래 일하는 곳에서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는 것이 철칙이었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제훈은 이내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 왜 그런 생각으로 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을까 싶다”며 과거의 자신을 질책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배유람이 연예인 버전의 '환승연애'를 언급하자, 이제훈은 추억의 프로그램인*‘사랑의 스튜디오’를 소환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제훈은 “아직 희망을 버리면 안 된다”며 사랑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이제훈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좋아하면 바로 대시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며 장미꽃 100송이 이벤트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6:5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배우 이민정이 김기태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맞짱전 결승을 위해 안성훈과 김기태가 붙었다. 김기태는 '가족사진'을 불렀다. 김진호가 직접 작사 작곡한 해당 곡은 절절한 노래 가사와 진한 보이스가 만나 많은 이의 심금을 울린 유명한 원곡이었지만, 김기태는 특유의 감성을 호소하며 노래했다. 백지영와 이민정은 울었다. 이민정은 “백지영이랑 아이 낳은 이야기를 하다가 무대를 봤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그때 백지영은 “딸 생일이 그러면 크리스마스 그때네?”라며 딸 서이에 대해 물었고, 이민정은 “난 그래서 그때 기억이 산후조리원에서 눈 내리던 장면만 생각 나”라며 화사하게 웃었다. 이어 김기태의 노래에서 가족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백지영와 이민정은 눈물을 내내 흘리며 무대를 바라봤고, 김기태는 어릴 때 헤어져 작년에서야 돌아가신 어머니를 알게 됐다며, 묻힌 곳이라도 알고 싶다며 연락을 바라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탄식시켰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6:48
[OSEN=김수형 기자] 그룹 동방신기·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달라진 모습이 또 한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SNS에 “오마이갓 너무 맛있었어. 내일을 위한 에너지 충전. 내일 봐요. 아빠 걱정 마세요 저는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소고기와 맥주를 곁들인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일본에서 머물러있는 근황을 전한 것.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청바지와 티셔츠, 카디건 차림의 편안한 스타일에 모자를 눌러 쓴 모습이었지만,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듯한 핼쑥한 얼굴과 마른 체형이 눈에 띄었다. 한층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앞서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다카오산 야쿠오인 사찰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도 다카오산 야쿠오인의 ‘세남(그해의 복을 나누는 역할을 맡은 사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일본 전통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JYJ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에서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이후 이를 번복했고, 현재는 한국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 채 일본 등 해외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 속에서 또 한 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박유천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5. 6: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김기태가 SG 워너비 김진호의 원곡 '가족사진'으로 많은 이를 울렸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김기태가 맞짱전 결승전 진출을 위해 '가족사진'을 불렀다. 절절한 가사에, 진한 목소리로 부르는 그 노래는 백지영와 이민정 등을 울렸다. 김용준은 “저희 SG워너비 김진호가 작사 작곡한 ‘가족사진’이다. 그래서 어떤 의미로 작사, 작곡을 한 걸 안다. 그래서 이 무대만큼은 반칙이라고 못 하겠다”라며 평가를 거의 포기했다. 김기태는 “전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일찍 헤어지셨다. 가족사진을 내려고 했는데, 불이 나서 사라졌더라. 그리고 작년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걸 작년에 알게 됐다. 등본을 떼어보면서, 그제야 알게 됐다”라면서 “내가 TV에 나오니까, 나를 찾으셨을 거라고 생각했다. 편찮으셨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친척 분들이라도 저를 보시면, 연락을 주시면 좋겠다. 어머니께서 계신 곳을 찾아가고 싶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전 이기고 싶습니다"라며 밝게 분위기를 바꾸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6:45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등 근육에 이어 복근으로 또 한번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5일 손예진은 개인 SNS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일상 속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들 속 손예진은 발레코어룩을 연상케 하는 옷들을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짧은 상의 아래로 움푹 파이며 드러난 갈비뼈가 손예진이 체중 관리에 얼마나 힘쓴 지를 짐작하게 만든 가운데, 동시에 선명한 복근이 놀라움을 더했다. 이와 관련 손예진은 "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 나들이 많이 다니시길! 저는 '버라이어티' 열촬 하고 있어요 다들 아직은 따뜻하고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라고 팬들에게 다정한 인삿말을 덧붙였다. 손예진이 몸매로 팬들을 놀라게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2월에도 개인 SNS에 선명한 등근육이 드러난 운동 영상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손예진은 앞서 진행된 영화제에서 짧게 자른 단발머리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난 '백리스' 노출 드레스를 입고 화제를 모았던 터다. 이에 손예진이 드레스를 위해 등근육 운동에 힘썼던 일상을 공개했던 터. 당시에도 손예진의 철저한 운동을 통한 자기 관리가 화제를 모았다. 여기다 이번엔 11자 복근이 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빈틈 없는 손예진의 몸매와 이를 완성시킨 자기관리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고 있다. 더욱이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낳으며 가정을 꾸렸다. 이에 나이를 잊고 광고 모델로서, 때로는 배역에 맞춰 변신하는 손예진의 일상이 팬들의 응원을 자아내는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손예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3.15. 6:3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승현이 연기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가운데, 아내 장정윤과 함께 현실적인 ‘가성비 생활’을 공개했다. 앞서 김승현은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한밤중 장난감을 밟은 상황을 연기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극이었지만 배우답게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승현의 어머니는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데 왜 섭외가 안 들어오나”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장정윤 역시 “드라마 좀 써주세요. 연기 이렇게 잘하는데”라며 남편을 응원했다. 실제로 김승현은 2020년 방송된 SBS 드라마 ‘불새 2020’ 이후 드라마 출연이 없는 상태다. 이후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 ‘춘천 거기’,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등 소극장 공연 무대에는 올랐지만, 드라마 캐스팅은 약 5년째 이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1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 패밀리’에는 ‘고물가 시대 김승현-장정윤 부부의 생존 전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정윤은 최근 체감하는 경기 상황을 솔직하게 전한 것. 영상 속 장정윤은 “요즘 경제가 너무 어렵다"고 운을 때면서 남편 김승현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이 동네도 보시다시피 주변에 ‘임대’라는 문구가 많이 붙어 있다”, 홍대나 망원동도 임대로 나온 가게가 많더라. 경기는 어려운데 물가는 너무 높다”며 안타까운 현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마포구 일대 가성비 식당 탐방에 나선 것. 먼저 1만 원짜리 한식 뷔페를 찾아 푸짐한 한 상을 즐겼고, 이어 5천 원짜리 짜장면 가게, 전 메뉴가 1500원인 초밥집까지 방문하며 실속 있는 맛집을 소개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맛집정보를 전하자 많은 이들도 반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5. 6:2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MC그리가 김기태의 무대에 직설적인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손승연과 김기태의 맞짱전 1차전이 시작되었다. 2등인 김기태는 손승연을 라이벌 상대로 지목했고, 손승연은 자신만만하게 나섰다. 손승연의 뮤지컬 같은 무대는 관객을 단숨에 매료 시켰다. 김기태는 YB의 '나는 나비'를 불렀다. 그는 선글라스를 끼고 관객의 호응을 유도했고, 무대가 다 끝난 줄 알았더니 "끝난 줄 알았죠?"라면서 폭발하는 마지막 음을 보였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 비판과 농담이 오갔다. 붐은 “‘끝난 줄 알았죠?’ 이건 개그맨 선배님이신 줄 알았다. 시나리오를 짜온 거냐”라고 물었고, 손승연은 “뭐 하는 거죠? ‘끝난 줄 알았죠?’ 저도 안 끝났어요. 요즘 왜 이러시죠?”라며 견제했다. 백지영은 “마이크 내리고 부르는 반칙, 김기태가 먼저 쓰지 않았냐. 그리고 ‘끝난 줄 알았지?’ 이게 또 나왔네요”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에 김구라의 토크를 닮은 것 같다는 백지영의 평을 받았던 MC그리는 “김기태 무대가 참 좋았는데, ‘끝난 줄 알았죠?’라는 걸 들어니까, 이건 뭐 가수가 아니라 타짜가 아닌가”라는 말로 김기태를 쓰러뜨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5:5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신봉선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와 함께 톱스타 아이유, 한지민과의 닮은꼴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이 모여 최근 전성기를 맞은 '미우새' 허경환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신봉선은 다이어트 이후 부쩍 예뻐진 외모로 한지민, 아이유 닮은꼴로 자주 언급된다고. 특히 신봉선은 아이유가 직접 자신에게 “언니, 팬들이 언니랑 저랑 닮았대요”라고 말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봉선의 미모 비결에 대해 조혜련은 “이번에 코 수술을 두 번째 한 거지?”라고 돌직구를 던지자, 신봉선은 당황하지 않고 “14년도에 코를 두 번째로 했다”며 쿨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조혜련은 “그때 코가 너무 잘 됐다”고 극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허경환이 신봉선의 레전드 졸업사진을 언급하자, 신봉선은 “난 내가 못생긴 줄 몰랐다. 그런데 지금 그 사진을 다시 보면 얼굴이 무슨 녹두전이더라”라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5: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개그맨 김수용이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아찔한 순간마저 특유의 '매운맛 유머'로 승화시키며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이 모여 최근 전성기를 맞은 '미우새' 허경환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조혜련은 김수용을 가리키며 “이 오빠가 다시 부활했잖아”라고 운을 떼며, 최근 김수용이 겪었던 죽을 고비를 언급했다. 조혜련은 “완전히 사그라들 때 살아났다. 여기저기 불려 다니다가 다시 또 시들해졌지?”라고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수용은 “이제 한 번 더 심정지 와야지*라고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수위 높은 자폭 개그로 응수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이후 김수용은 응급실에서의 황당한 일화를 전하기도. 당시 상황이 얼마나 급박했는지, 의료진은 주사를 놓기 위해 옷을 벗길 시간조차 없어 김수용이 입고 있던 점퍼를 가위로 잘라내야만 했다. 김수용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내 점퍼 오른쪽 부분이 잘려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때 신봉선이 “그런데 그 점퍼가 큰맘 먹고 산 옷 ”이라고 거들자, 김수용은 하필 그 옷이 고가의 명품 브랜드였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생사가 오가는 긴박한 상황에서 눈을 뜨자마자 김수용이 내뱉은 첫마디는 “제 점퍼 누가 자르셨어요?”라는 질문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5:3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지난주 끝장전 1위를 차지한 이예준이 손승연과 1등 트로피를 탐내며 다투었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지난주 치열한 대전 끝에 이예준이 1위를 거머쥐었다. 1위인 이예준은 가장 늦게 나타나 더 큰 환호를 받았다. 허각은 "왜 늦게 나타나냐"라며 야유하면서 부러워했다. 붐은 “이예준이 밝게 웃는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본다. 끝장전 1등인 이예준은 특전으로 부전승으로 올라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부럽게 만들었다. 이예준은 드디어 실력을 제대로 보이며 1위를 거머쥐었다. 붐은 "지난주 대기실에서 울었다는데"라고 물었다. 붐은 “지금 무대도 난리지만, 스태프들도 스테이지 뒤에서 기도까지 하는 모습을 보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예준은 “저도 지난주에 울었지만, 대표님이 대기실에서 엉엉 우셨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예준은 “트로피가 손승연 자리에 있는데 자기 거라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라”라며 자신과 손승연 사이에 걸쳐 놓은 트로피를 두어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5:3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1등들' 맞짱전을 앞두고 파이널 진출이 걸린 만큼 가수들의 예민도가 높은 가운데, MC 그리가 백청강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15일 방송한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맞짱전이 시작되었다. 지난주 1등 이예준, 그리고 끝장전 1등 손승연이 나란히 있었다. 내내 2위를 달성한 김기태는 오히려 이것을 서사로 여기겠다고 했다. 갑작스럽게 나타나 5위 권 안에 들어서 파이널 진출 확률을 더욱 낮춰버린 안상훈. 안상훈은 자신을 견제하고 있는 백청강이 신경 쓰인다며 당황스러워 했다. 안성훈은 “여기 있는 분들의 팬이었다. 입장 전에 다 같이 서로 견제가 장난이 아니다. 밖에서부터 장난 아니다. 좀 무섭다”라며 엄살을 피웠다. 안성훈은 “바로 옆에 백청강 씨다. 저랑 동갑이기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준은 "그럼 6이니까, 동갑이고, 육으로 통일하나?"라고 물었다. 6은 백청강의 순위였다. 이에 MC그리는 “그럼 백청강은 육청강이냐. 육청강 씨 노래를 더 듣고 싶다”라며 멘트를 쳤고, 백지영은 “어릴 때는 몰랐는데, 참 자랄수록 아빠 김구라 닮아가네”라며 MC그리를 보고 세월이 무상하다는 듯 말해 MC그리를 당황시켰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일 예능 프로그램 ‘1등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5:3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하지원이 오랜 연애 공백기와 함께 26학번 신입생 근황을 전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하지원은 "마지막 연애가 8년 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하지원은 “사실 8년보다 더 됐을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과거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고 했던 발언에 대해서도 “지금도 연하가 더 편하다”며 변함없는 취향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혼자 살게 될 미래를 대비해 조리학과에 입학했다며 “이제 26학번 신입생이다.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생각에 설렌다”며 뒤늦은 캠퍼스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놓치지 않고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연하가 편하다는 하지원에게 “그럼 26학번 과 동기들은 어떠냐”며 슬쩍 캠퍼스 커플 가능성을 언급한 것. 신동엽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하지원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격하게 손을 내저었다. 하지원의 현실적인 '손사래'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5:2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가수 김종국이 건강 이상을 털어놓으며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실제 부축하고 들어온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오프닝에서는 평소와 다른 김종국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종국은 하하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 이를 본 지석진은 “종국이가 몸이 좀 안 좋다”고 상황을 전했다. 실제 김종국도 자신의 상태에 대해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병에 걸렸다”고 말하며 달팽이관 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확한 병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균형감각에 영향을 받는 증상이 있다고 밝혀 멤버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균형감각에 약간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재석 역시 김종국의 컨디션을 언급했다. 그는 “몸이 안 좋으니 들어가서 쉬라고 해도 안 들어간다”고 걱정하면서도 김종국의 책임감을 전했다. 이에 김종국은 “어머니께 몸이 안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촬영은 가야 하지 않겠니?’라고 하시더라”며 웃음, 이어 “어릴 때도 아프면 학교 가서 아프라는 분위기였다”고 학창시절 기억까지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행히 상태는 일시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국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멤버들과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지석진은 평소 힘 캐릭터인 김종국을 향해 “오늘이 기회다”라며 장난스럽게 견제에 나섰고, 하하는 “오늘 기회여도 잡히면 죽는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런닝맨'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5. 5: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배우 최현욱이 화장실 앞에서 마주친 김태리에게 차마 말 못 할(?) 사정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화장실을 이용하기 위해 문을 열던 김태리는 안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최현욱과 마주쳤다. 김태리는 화장실 문을 열고 발견한 최현욱에게 “아 깜짝이!”라며 비명을 질렀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당황한 최현욱은 횡설수설하며 “괜찮아요 누나?”라고 물어 김태리를 황당하게 했다. 빨리 비켜달라는 김태리의 요구에 최현욱은 더욱 버벅거리며 “지금 급하.. 급하세요?”라고 묻더니, 급기야 “아니, 조금만 이따가 들어가요”라고 김태리의 입장을 가로막아 폭소를 자아냈다. 한 발 후퇴한 김태리가 “나 급해”라고 외치자, 최현욱은 필사적으로 화장실 문을 여닫으며 환기를 시키기 시작했다. 최현욱은 카메라를 향해 “아 이건 찍지 마세요 진짜루”라고 애원하며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어 최현욱은 “더워서 진짜 그래요. 이거 진짜 방송에 나가면 안 되는데. 잠시만요, 나 이거 뿌리고 올게요”라며 다시 화장실로 직행했다. 이어 화장실 안에서 “뭘 뿌려야 되냐, 아 미치겠네 진짜”라며 자책 섞인 최현욱의 목소리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5: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배우 김태리와 강남이 행방불명된 최현욱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최현욱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김태리와 강남은 그를 찾아 나섰다. 고된 수업을 마치고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최현욱을 찾으며 김태리는 “현욱이 씻나?”라며 의문을 가졌고, 강남 역시 “아 씻고 있겠다”라고 맞장구치며 그가 숙소에 있을 것이라 추측했다. 이후 정자 근처를 지나던 김태리는 구석에 놓인 무언가를 보고 “어, 여기 있네!”라며 깜짝 놀랐다. 정자 위에 누워 단잠에 빠진 최현욱을 발견한 것. 함께 현장을 확인한 강남은 허탈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여기 있었어? 난 비닐봉지인 줄 알았어”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욱이 정자 위에서 검은 물체로 오해받을 만큼 소탈하게 잠든 모습이 웃음을 안긴 것. 강남의 부름에 겨우 잠에서 깬 최현욱은 비몽사몽한 얼굴로 “저기 따뜻해요”라는 정자 위가 따뜻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5. 4:5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윤종훈이 무명 생활 때도 오디션 합격률은 높았다고 밝혔다. 15일 방영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오랜 무명 생활 끝에 주조연 배우로 성장하여 배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윤종훈이 등장했다. 그는 유명해지고 난 후 곱게 생긴 외모와 다르게 생활고를 겪으며 연기 생활을 했다고 알려졌으며, 서예, 요리 등 섬세한 취미를 갖고 있어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처음에는 '어깨샷 출연용' 배우로서 출연했다는 윤종훈. 그는 그마저도 출연료를 받을 수 있어서 기뻤다고 밝혔다. 데뷔한 지 20년 차, 허영만은 “오디션을 꽤 봤겠네”라며 물었다. 윤종훈은 “전 운이 좋아서 거의 다 됐던 거 같다. 한 80% 된 거 같다. 가끔 오디션장에 7~8명이 함께 들어갈 때가 있다. 그때 막 눈을 치켜뜨면서 욕을 하면 다들 놀랐다”라며 호쾌하게 웃었다. 이에 허영만은 “발탁이 됐냐”라고 물엇고, 윤종훈은 “됐죠”라며 자랑스럽게 대답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5.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