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풍이 전현무의 과거 방송 태도를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김풍은 “예전의 전현무와 지금의 전현무가 다르다. 느낌이 다르다. (과거엔) 말도 안 듣고 리액션 했다. 진정성이 하나도 없었다. 말하면서도 겉도는 느낌이 있었다”라고 과거의 방송 태도를 폭로했다. 이어 “요즘에는 오히려 그때보다 방송이 많은데도 사람이 속이 찬 느낌이다. 옛날엔 사람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사람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예전에는 AI 무료 버전이다. 지금도 창피한 흑역사다. 일반인이 노래 부르는 프로그램이었다. 감동이 있는 모멘트였다. 긴 녹화 시간 서서 진행했더니 너무 힘들더라. 사연이 있는 선곡이었는데 ‘네 알겠습니다’ 했다”라고 고백했다. 김풍은 “이건 사이코패스다”라고 비난했다. 전현무는 “아직도 기억난다. 너무 미안했다. 나이가 들어 마음으로 느끼고 마음에 있는 말을 한다. 훨씬 편하다. ‘런닝맨’에 나갔는데 재석이 형, 석진이 형 합치면 100세가 넘는다. 물 양동이를 지고 둘이 몸 개그를 하더라. 그거 보고 눈물 날 뻔 했다. 존경스럽고. 느슨해질 법도 한데 본인이 제일 열심히 하더라. 그게 너무 좋더라”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7:47
[OSEN=김수형 기자]'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 전현무가 이별에 대한 소신 발언을 남겼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3회에서는 경연 라이벌과 오랜 친구가 맞붙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듀엣 무대부터 남녀 각 4인조 대결까지, 음악과 사연이 어우러진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연에 맞는 노래를 선물하는 첫 번째 코너에서는 라이벌 관계인 이예지와 최은빈이 듀엣을 결성해 무무팀 대표로 무대에 올랐다. 이에 맞서 차차팀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노래해 온 이지훈과 제레미가 출전해 팽팽한 맞대결을 벌였다. 두 팀은 모두 ‘이별’을 주제로, 각기 다른 감성의 무대를 선보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별 후 후회를 전한 한 남성 관객의 사연이 공개되자, MC 차태현은 자신의 결혼 비화를 털어놔 공감을 이끌었다. 그는“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크게 성공했지만, 그 이후 20대는 천천히 내려오는 시기였다”며 “가장 힘들 때였는데도 욕심이라는 게 있어서 한 번 더 큰 걸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결혼을 미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러다 아내가 서른 살이 되던 해, ‘결혼 아니면 헤어지자’고 하더라”며“그 말을 듣고 바로 달려가 붙잡았다. 그렇게 결혼에 골인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MC 전현무에게 ‘이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전현무는 “가장 강력한 한 방이 있다”며 단호한 조언을 건넸다.그는 “사랑은 또 다른 사랑으로 헤어지는 게 맞다”며 “헤어진 뒤 술 마시고 추억의 장소 찾아가고, 이별 노래 부르는 거 다 해봤는데 의미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 여자친구 눈에도 굉장히 궁상맞아 보일 것”이라며“차라리 내 삶을 더 잘 사는 게 낫다. 찌질한 건 그만둬야 한다는 게 교훈”이라고 덧붙였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0. 7: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남노가 권성준 셰프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윤남노는 “오히려 요리사들이 음식 더 안 가린다. 배달 시켜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세희는 “미각 관리 안 하냐”라고 물었고 윤남노는 “그런 거 없다”라고 즉답했다. 윤남노는 “한식은 배운 적 없다. 프랑스 요리다. (이렇게 말하면) 반응이 똑같다. 당연히 중식이나 횟집, 정육점에서 일하는 것 같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베이징덕 잘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남노는 “프랑스와 이탈리아는 서로 인정 안 한다. 권성준 셰프 절대 인정 안 한다”라고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7: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풍이 폭탄 발언을 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김풍은 윤남노와 자주 요리 대결을 했다며 “윤남노가 내 밥이다. 한 번도 나를 이긴 적이 없다”라고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김풍에게 “윤남노에게 요리 가르쳐 주고 그러냐”라고 말하며 윤남노를 놀렸고, 김풍은 “남노가 잘하긴 잘한다. 권성준한테도 4연승 중이다. 먹이사슬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은 “요리하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셰프들 골탕 먹이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내가 그림 그려서 기안84 놀리는 것과 같다”라고 공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7:02
[OSEN=김수형 기자]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직접 고백한 가운데, 과거 유튜브 콘텐츠 속 아내의 ‘술에 대한 강한 반응’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음주운전 횟수를 둘러싼 거짓 해명 의혹까지 더해지며 대중의 실망감은 커지는 분위기다. 앞서 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 2023년 6월,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공개된 ‘보약? 해장탕? 가성비 갑 혼술 안주!’ 영상이다. 당시 임성근은 번데기탕을 완성한 뒤 “이건 소주를 부르는 맛”이라며 “소주 한 병 주세요”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아내는 즉각 “왜 소주야, 소주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라며 강하게 제지했다. 갑작스러운 호통에 임성근은 “맨날 이렇게 구박받고 산다”고 웃어넘겼지만, 해당 장면은 최근 그의 음주운전 고백 이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음주운전 전력이 여러 차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상황에서, 아내가 술 이야기에 유독 예민하게 반응한 배경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해석이 뒤따르고 있다. 거기에 대해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하며 “차에서 잠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잘못은 잘못”이라고 인정했던 상황. 그는 이로 인해 형사 처벌을 받고 면허가 취소됐다가 재취득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미리 다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큰 사랑을 받아 부담도 있었다”며 선제적 고백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이후 상황은 예상과 달리 흘러갔다. 일부 보도와 추가 취재를 통해 음주운전 전력이 ‘세 차례’가 아닌 ‘네 차례’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고백의 진정성에 물음표가 붙은 것이다. 이에 대해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전 먼저 고백해 비난을 최소화하려 한 것 아니냐”, “사건을 축소해 설명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임성근을 향한 후폭풍도 거세졌다. 출연이 예정돼 있던 예능 프로그램이 무산됐고, 홈쇼핑 방송 역시 취소됐다. ‘솔직한 고백’으로 받아들여지던 초기 분위기는, ‘거짓이 섞인 고백 아니었느냐’는 의심으로 빠르게 바뀌었다. 과거 콘텐츠 속 웃음 섞인 장면마저 다시 꺼내지며 의미가 재해석되는 상황.대중이 가장 크게 실망한 지점은 음주운전 자체보다, 신뢰를 회복할 기회였던 고백마저 온전히 사실이었는지에 대한 의문이라는 반응이 적지 않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0. 7: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남노가 이세희에게 호감을 표했다. 2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풍과 윤남노가 출연, 오마카세 끝장 투어를 선보였다. 김풍, 윤남노는 “세희 씨만 빼고 다 안다”라고 말했고 이수지는 “들어오는데 남노 씨가 세희 씨만 보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남노, 예쁜 여자 좋아한다”라고 폭로했고 윤남노도 “좋아해요”라며 순순히 인정했다. 전현무는 “남자는 눈 빛을 못 속인다. 예쁜 여자 정말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김풍은 이세희에게 “남노 같은 스타일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세희는 “너무 귀엽다”라고 대답하며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6:43
[OSEN=김수형 기자]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벗어나며, 최근 한국에 입국한 배경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는 지난 8일 박유천과 그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맞서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 역시 소를 취하하면서 사건은 종결됐다. 이로써 박유천에게 부과됐던 5억 원 및 지연이자 지급 의무는 사라지게 됐다. 앞서 라우드펀투게더는 2020년 1월 리씨엘로로부터 박유천에 대한 독점 매니지먼트 권한을 2024년까지 위임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박유천은 2021년 5월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협상이 결렬되자 리씨엘로 측과 함께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박유천은 지인이 운영하는 다른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활동을 이어갔고, 이에 라우드펀투게더는 방송 출연 및 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을 신청해 법원 인용 결정을 받아냈다. 1심 재판부는 박유천이 가처분 결정을 위반해 연예 활동을 지속했고, 리씨엘로 역시 이에 가담했다며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항소심에서도 이 판단은 유지됐다. 다만 항소심 과정에서 리씨엘로 측이 제기한 반소 일부가 받아들여지며, 라우드펀투게더가 미지급 정산금 약 4억7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단이 추가됐다. 이후 양측이 소를 모두 취하하면서, 장기간 이어졌던 법적 다툼은 일단락됐다. 이런 가운데 박유천의 최근 한국 입국 배경에 대해서도 추측이 이어졌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박유천에게 민사 소송 등 여러 재판이 걸려 있는 상황”이라며 “갑작스러운 한국 입국은 재판 출석을 위한 일시적 방문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는 기자 개인의 분석으로,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안은 아니다. 한편 박유천은 최근 SNS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이 정말 소중해서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다. 사람도, 시간도”라며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현재 그는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 소속사와의 5억 원대 법적 분쟁에서 벗어난 박유천이, 이번 소송 종결을 계기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0. 6: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 남편의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남편의 상간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제보자의 제보가 공개됐다. 2022년 남편과 이혼한 40대 제보자는 최근 TV를 보다가 남편의 상간녀가 한 연애 예능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방송에 따르면 제보자는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게 되면서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했고, 상간자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녀와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큰 상처를 받았다. 전업주부였다는 제보자는 이사 후 남편과 떨어져 지내게 되면서 갈등이 깊어졌다고 밝혔고, 지인을 통해 남편이 밤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어깨동무를 했다는 목격담을 전해 들었다. 이후 제보자는 해당 여성이 남편이 운영하는 사업체의 직원이고, 두 사람이 해외 여행도 다녀온 사실을 확인했다. 소송으로 이어진 끝에 법원은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 있다’고 판단해 위자료 3천만 원을 남편과 상간녀가 연대해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제보자는 현재까지 위자료를 받지 못한 상태이며, 남편과의 재산 분할도 정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상간녀로 지목 받은 여성은 ‘사건반장’을 통해 “나와 관련 없는 내용이고, 판결문 받은 적도 없다. 근거 없는 이야기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반박했다. 이 여성이 출연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 측은 “출연자 계약서에 범죄, 불륜, 학폭 등 과거 사회적 물의에 연루된 적 없다는 진술 보장과 함께 위반시 위약벌 조항을 명시해 부정한 이력을 숨기지 못하도록 했지만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 측은 “해당 출연자에게 수차례 사실을 확인하고자 했으나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 사실 관계 확인과 별개로 남은 방송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 분량을 최대한 삭제하겠다. 해당 출연자에게 손해배상금 소송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6: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과 장영란이 일명 '환장의 케미스트리'로 큰 웃음을 유발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추성훈은 남다른 칼 솜씨와 요리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계량 없이 툭툭 넣는 추성훈의 모습을 본 하지원은 “비법이 있나 보다”라며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이 만든 양념을 맛 본 하지원은 “맛있다”라고 깜짝 놀랐으며 장영란은 “양념 잘 하시네. 음식을 진짜 잘하신다”라고 칭찬했다. 추성훈은 안동 한우를 이용해 고기 요리를 시작했다. 한 입 먹어본 장영란은 “사랑이한테 해주셨냐”라고 물어봤고 추성훈은 “제가 만든 것보다는 밖에서 만든 게 더 맛있으니 (안 해줬다)”라고 답했다. 가비는 “내가 먹어본 토마호크 중 제일 맛있다. 예술이다”라고 극찬했다. 요리를 마친 추성훈은 자신의 요리를 맛보며 “대박이다”라고 만족해했다. 식탁에 둘러앉은 이들은 토마호크부터 먹으며 만족스러운 식사를 시작했다. 추성훈은 쏟아지는 칭찬에 “잘하는 건 아니다. 좋아해서 하는 것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추성훈은 “제가 먹는 것보다 맛있게 먹어주는 게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때까지 추성훈은 장영란의 이름과 존재를 알지 못한다고 말해 장영란에게 충격을 안겼다. 장영란은 추성훈에게 자신은 무엇을 하는 사람 같은지 물었고, 추성훈은 “배우는 아닌 것 같다”라고 즉답했다. 장영란은 추성훈에게 “두 번째 보면 말을 놓을 것이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아니요. 다음에 안 만나면 되잖아요”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마지막까지 장영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촬영을 마치며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고 밝혔고 “영란아, 너 때문에 이번에 너무 재밌었다”라며 장영란의 이름을 사실은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 감동을 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6: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호텔 도깨비’ 대망의 첫 영업이 시작됐다.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과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있는 한옥 호텔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25년 10월,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출연자들이 뭉쳤다. ‘호텔 도깨비’ 첫 오픈 장소가 제주도인 만큼 고두심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여겨졌고, 권율, 전성곤,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가 차례대로 합류하면서 출연자들이 인사를 나눈 가운데 식사를 하면서 각자의 역할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식사는 김동준, 객실 청소 및 비품 관리는 권율, 손님 이동 및 일꾼 역할은 전성곤이 맡기로 했고, 손나은과 이대휘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으로 손님들과 소통을 맡기로 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서로를 돕기로 하면서 유기적인 팀 플레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영업을 이틀 앞두고 ‘호텔 도깨비’ 멤버들이 공항에서 다시 만났다. 어디에 호텔이 세워지는지, 어떻게 운영해야하는지 모든 것이 막막한 가운데 설렘과 긴장을 안고 각자의 애칭도 정한 멤버들은 고두심에게 제주도 방언을 배우는가 하면 귤 농장에서 귤을 구매해 손님들에게 대접할 웰컴 드링크를 구상했다. 마침내 도착한 ‘호텔 도깨비’ 제주도 지점은 바다가 보이는 한옥으로, 귤나무 가득한 마당과 실개천, 돌담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생각보다 넓은 호텔 도깨비에 멤버들은 감탄하면서도 혀를 내둘렀다. 손님들이 휴식을 취할 다양한 방을 둘러본 뒤 프런트에 모인 멤버들은 방 이름을 정한 뒤 오픈에 맞춰 오는 외국인 손님들이 먹을 웰컴 주스와 핑거 푸드, 저녁 메뉴를 고민했다. 셰프 김동준은 고사리 비빔밥을 메뉴로 선정했고, 손나은 또한 붕어빵 기계를 가져왔다면서 적극적으로 운영에 참여했다. 고두심과 권율, 김동준은 시장으로 향했다. 고두심을 향해 싸인과 사진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세 사람은 웰컴주스용 귤과 손나은표 붕어빵 재료, 미역국과 비빔밥에 들어갈 소고기, 저녁 반찬 등을 구입했다. 호텔에 남은 전성곤과 손나은, 이대휘는 여유를 부리다가 시장 팀이 맡긴 밥 짓기, 이름표 만들기 미션을 놓치고 말았다. 다행히 시장에서 돌아온 김동준이 도와주면서 고비를 넘겼지만 고두심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호텔 팀에게 크게 실망했다. 손나은과 이대휘는 고두심의 눈치를 보며 함께 콩나물을 다듬었다. 고두심이 먼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 대역죄인으로 말 한마디 하지 못했던 손나은과 이대휘는 “주방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며 진땀을 뺐다. 주방에서는 김동준과 권율이 호흡을 맞춰 밥과 국, 생선구이 등을 만들며 고두심을 만족시켰다. 손나은은 저녁 식사 후 붕어빵 만들기에 도전했다. 계량하는 법도 몰라 허둥지둥하던 손나은은 전성곤과 김동준의 도움을 받았고, 훌륭하게 붕어빵을 만들어냈다. 손나은은 “눈물 날 것 같다”면서 길고 길었던 하루의 끝에서 미소를 보였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6:11
[OSEN=김수형 기자]캄보디아 범죄 조직의 배후로 지목돼 온 중국계 캄보디아 기업 프린스 홀딩스 산하 브랜드로 알려진 클럽 펍 ‘프린스 브루잉(Prince Brewing)’이 폐업한 사실이 확인됐던 가운데. 해당 장소는 과거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방문했던 곳으로 알려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가운데 여전히 승리가 캄보디아 클럽에서 근황이 포착되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지난해 10월,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프린스 브루잉은 최근 영업을 종료했으며 현재는 새로운 사장이 인수해 재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클럽은 지난해 1월 캄보디아 현지 행사 당시 승리가 참석해 발언과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당시 승리는 행사 무대에서 “캄보디아에 간다고 하니까 친구들이 위험하다고 말리더라”며 욕설을 섞은 발언을 했고,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나라가 캄보디아”라고 언급했다. 이어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려오겠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태양과 지드래곤의 곡 ‘Good Boy’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고, 현장에서는 “지드래곤”을 외치는 반응이 나왔다. 해당 장면이 알려지자 국내 여론은 즉각 냉각됐다. 이후 이 행사가 프린스 브루잉에서 열렸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며, 프린스 홀딩스를 둘러싼 각종 의혹까지 함께 거론되고 있다. 프린스 그룹은 현재 캄보디아 내 조직적 인신매매와 불법 감금 범죄의 배후인 ‘태자단지’와 연관돼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으며, 그룹 수장인 천즈 회장은 관련 혐의로 미국과 영국의 제재 대상에 오른 상태다. 다만, 승리와 프린스 브루잉, 프린스 홀딩스 간의 직접적인 사업적 연관성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 프린스 브루잉은 프린스 홀딩스 산하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나, 현지에서는 단순 양조장 겸 펍 형태로 운영되는 사례도 많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1월,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되며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에서 오혁진 기자는 “승리가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어울리며 파티를 한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자금 세탁, 보이스피싱,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의 교류가 있다는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이어 “캄보디아판 ‘제2의 버닝썬’을 만들려 했던 것 아니냐는 의심도 나온다”고 말했다. 오 기자는 또 “동남아 지역에서는 여전히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유효하다”며 “그 인지도를 활용해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 했던 정황이 있고, 최근에는 태국을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 역시 제보와 취재에 따른 주장일 뿐, 사법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한편 승리는 2018년 불거진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이후 성매매 알선, 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횡령, 수십억 원대 해외 원정 도박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2023년 2월 출소했다. 캄보디아 현지 클럽 폐업과 잇단 의혹 제기 속에서, 승리의 해외 행보를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0. 6:0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호텔 도깨비’ 손나은과 이대휘가 진땀을 뺐다.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과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있는 한옥 호텔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생각보다 넓은 호텔 도깨비에 멤버들은 감탄하면서도 혀를 내둘렀다. 손님들이 휴식을 취할 다양한 방을 둘러본 뒤 프런트에 모인 멤버들은 방 이름을 정한 뒤 오픈에 맞춰 오는 외국인 손님들이 먹을 웰컴 주스와 핑거 푸드, 저녁 메뉴를 고민했다. 셰프 김동준은 고사리 비빔밥을 메뉴로 선정했고, 손나은 또한 붕어빵 기계를 가져왔다면서 적극적으로 운영에 참여했다. 고두심과 권율, 김동준은 시장으로 향했다. 고두심을 향해 싸인과 사진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세 사람은 웰컴주스용 귤과 손나은표 붕어빵 재료, 미역국과 비빔밥에 들어갈 소고기, 저녁 반찬 등을 구입했다. 호텔에 남은 전성곤과 손나은, 이대휘는 여유를 부리다가 시장 팀이 맡긴 밥 짓기, 이름표 만들기 미션을 놓치고 말았다. 다행히 시장에서 돌아온 김동준이 도와주면서 고비를 넘겼지만 고두심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호텔 팀에게 크게 실망했다. 손나은과 이대휘는 고두심의 눈치를 보며 함께 콩나물을 다듬었다. 고두심이 먼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 대역죄인으로 말 한마디 하지 못했던 손나은과 이대휘는 “주방 트라우마가 생길 것 같다”며 진땀을 뺐다. 주방에서는 김동준과 권율이 호흡을 맞춰 밥과 국, 생선구이 등을 만들며 고두심을 만족시켰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6: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된 승리는 상습도박, 성매매, 성매매알선,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받고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국내 연예계에서는 퇴출된 승리는 사업가로 변신해 해외에서 주로 활동했고, 국내에서도 종종 포착되는 일이 있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뼈다귀해장국집에서 한 여성과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중국 항저우의 한 나이트 클럽에 나타나 대서특필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승리가 한 사업가와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그룹 활동을 할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커진 승리는 턱선은 실종되고 배는 볼록 나온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특히 승리는 캄보디아 범죄 배후로 지목된 중국계 캄보디아 기업 프린스 기업(프린스 홀딩스)에서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클럽 펍 ‘프린스 브루잉’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 가운데 승리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릿지릿’에서 오혁진 기자는 “캄보디아의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같이 어울려 파티를 한다”고 설명했다. 오 기자는 “자금 세탁범들이랑 어울리고 보이스 피싱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대부분 이제 카지노 쪽에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 이런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캄보디아에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그런 것들을 만들려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남아에서는 아직 그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것 때문에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6:0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아내의 유튜브 채널도 구독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추성훈은 하지원 외에 다른 출연진들은 아예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늦은 저녁이 될 때까지 장영란의 이름도 몰랐다는 추성훈. 추성훈은 “연예인 잘 모른다. 일 때문에 바빠 예능도 잘 안 본다. 운동하고 잠자고 일하고 이런 시간밖에 없다. 저는 제 것만 체크한다. 다른 콘텐츠는 안 본다. 의미 없다고 본다. 다른 사람 것을 보면 똑같이 할까봐. 그건 재미없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아내의 유튜브 채널도 보지 않고 구독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당연히 안 한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한다는 소식만 들었다. 그냥 잘하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5:47
[OSEN=김수형 기자]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채널을 잠시 멈추기로 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하차’나 ‘중단’보다는, 삶의 우선순위를 조정한 선택에 가깝다. 조정석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글씨로 직접 쓴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댕이 아빠’입니다”라는 인사로 편지를 시작하며, 그동안 채널을 지켜봐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정석은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어느새 구독자가 50만 명을 넘었다”며 “구독자가 늘어갈수록 제게도 큰 힘이 됐다”고 적었다. 이어 “그러던 중 제 삶에 작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유튜브 활동을 잠시 쉬어가기로 한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실망을 주고 싶지 않았다며 “미리 말씀드리고 싶었다. 잠깐 숨을 고르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댓글 하나하나가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도 잊지 않았다. 편지의 말미에서 조정석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잠정 중단이지만, ‘마침표’가 아닌 ‘쉼표’임을 분명히 한 셈이다. 자필 편지를 접한 팬들 역시 “직접 써서 더 진심이 느껴진다”, “지금은 육아가 더 중요한 시기, 충분히 집중하길”, “조정석다운 선택이라 응원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우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한 아이의 아빠로서의 시간을 소중히 선택한 조정석. 잠시 속도를 늦춘 그의 선택에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0. 5: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를 통해 고정 예능에 나섰다. 20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에서는 고두심과 권율, 손나은, 김동준, 이대휘, 전성곤이 제주도에 있는 한옥 호텔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25년 10월,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출연자들이 뭉쳤다. ‘호텔 도깨비’ 첫 오픈 장소가 제주도인 만큼 고두심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여겨졌고, 권율, 전성곤,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가 차례대로 합류하면서 출연자들이 인사를 나눈 가운데 식사를 하면서 각자의 역할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식사는 김동준, 객실 청소 및 비품 관리는 권율, 손님 이동 및 일꾼 역할은 전성곤이 맡기로 했고, 손나은과 이대휘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으로 손님들과 소통을 맡기로 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서로를 돕기로 하면서 유기적인 팀 플레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영업을 이틀 앞두고 ‘호텔 도깨비’ 멤버들이 공항에서 다시 만났다. 어디에 호텔이 세워지는지, 어떻게 운영해야하는지 모든 것이 막막한 가운데 설렘과 긴장을 안고 각자의 애칭도 정한 멤버들은 고두심에게 제주도 방언을 배우는가 하면 귤 농장에서 귤을 구매해 손님들에게 대접할 웰컴 드링크를 구상했다. 마침내 도착한 ‘호텔 도깨비’ 제주도 지점은 바다가 보이는 한옥으로, 귤나무 가득한 마당과 실개천, 돌담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생각보다 넓은 호텔 도깨비에 멤버들은 감탄하면서도 혀를 내둘렀다. 손님들이 휴식을 취할 다양한 방을 둘러본 뒤 프런트에 모인 멤버들은 방 이름을 정한 뒤 오픈에 맞춰 오는 외국인 손님들이 먹을 웰컴 주스와 핑거 푸드, 저녁 메뉴를 고민했다. 셰프 김동준은 고사리 비빔밥을 메뉴로 선정했고, 손나은 또한 붕어빵 기계를 가져왔다면서 적극적으로 운영에 참여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5: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란이 굴욕을 당했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와 시간을 보냈다. 장영란은 추성훈에게 “티브이에서 본 적이 있냐”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죄송합니다. 없습니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성령은 “예능을 정말 많이 하는데”라고 말했고, 추성훈은 “그렇게 들었다”라고 답했다. 추성훈은 함께 드라마를 촬영했던 하지원만 안다고. 장영란은 “저는 아예 존재를 모르고?”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그렇다고 답한 후 김성령 또한 모른다고 말했다. 저녁을 먹을 때까지 장영란의 이름도 몰랐다고 밝힌 추성훈. 장영란은 “편하게 물어보시지”라며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추성훈은 김성령을 보며 “배우인 건 느껴졌다. 느낌이 있었다”라고 말했고, 장영란에게는 “인상은 ‘진짜 열심히 하구나’였다. 방송에서 많이 찾으시는 분이구나, 느꼈다. 사실은 좋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장영란은 충격을 지우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0. 5:36
[OSEN=장우영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로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전력이 3차례가 아닌 4차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동아일보는 법원 등을 통해 임성근의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그해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경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 알코올 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를 넘긴 수치로, 이때 임성근은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으로 임성근은 37일간 구금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당시 임성근은 집행유예 기간으로, 1998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 받았다. 앞서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며 3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전에 술에 취해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자다가 적발됐고, 가장 최근은 5~6년 전”이라고 밝혔다. 임성근은 실제로 2009년과 2017년 음주운전으로 각각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2020년에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4% 상태로 운전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령 받았다. 임성근의 음주운전 자백으로 연예계는 발칵 뒤집혔다. JTBC ‘아는 형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 출연이 즉각 취소됐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 역시 상황을 지켜 보고 있다. 또한 OSEN 취재 결과, 케이블TV 쇼핑엔티 역시 임성근과 진행한 기존 녹화분만 송출하고 향후 홈쇼핑 방송은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5:19
[OSEN=김수형 기자]'배우 류시원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 차례의 이별과 3년의 공백, 그리고 다시 시작된 인연은 진심이 만들어낸 결말이었다. 19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류시원이 아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연애 도중 한 번의 이별을 겪었다. 아내는 “한 번 헤어진 뒤 약 3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고 털어놨다. 류시원은 당시를 돌아보며 “이전 결혼에서 실패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던 시기였다”며 “내 인생에는 더 이상 결혼은 없다고 생각하던 때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별은 감정이 식어서가 아니었다. 두 사람은 헤어진 뒤에도 서로의 안부를 가끔 묻고, 생일을 챙기며 관계의 끈을 완전히 놓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생일 축하 메시지를 계기로 대화가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밥 한 번 먹자”는 약속이 잡혔다. 그렇게 3년 만에 다시 마주한 날, 아내는 “그날 왠지 다시 사귀자고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류시원은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예뻤다. 그날 이 친구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며 “집 앞까지 데려다주고 뒤도 안 돌아보고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고 회상했다. 아내 역시 그를 다시 만났을 때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이별 후에도 대시한 남자는 없었다. 일만 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며 “그런데 남편은 한 번 연애해보니 너무 편안했다. 부담을 주지 않고, 모든 걸 이해해주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작은 배려들이 마음을 움직였다. 아내는 “어느 날 샌드위치 도시락을 싸줬는데, 그런 소소한 부분이 참 감동이었다”며 “카드 안에 자기 사진을 붙여서 주기도 했는데, 지금도 다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류시원 역시 “같이 봤던 영화 티켓이나 쪽지 같은 것들을 전부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혼 6년 차가 된 지금도 두 사람의 애정 표현은 여전하다. 류시원은 “집에서도 손을 잡고 걸어 다닌다”며 웃었고, 아내는 “잘 때 손을 잡으면 쪼물거린다. 그게 ‘사랑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남편은 내가 사랑한다고 하면 바로 대답을 안 해준다. 일부러 뜸을 들이는데, 그게 또 기분이 좋다”며 “그러다 보면 사랑한다는 말을 계속 하게 된다. 장난처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과정이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 아내는 “아버지는 늘 존중해주셨지만, 외동딸이다 보니 어머니가 많이 반대하셨다”며 “기사로 사람을 판단하신 부분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에 류시원은 직접 장모를 찾아가 설명했고, 오해를 하나씩 풀어나갔다. 결국 “이 사람의 진심을 느꼈다”며 결혼을 허락받을 수 있었다. 한 번의 실패와 긴 공백을 지나 다시 손을 잡은 두 사람. 류시원의 러브스토리는 ‘시간이 증명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0. 5:1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와 빅뱅 출신 승리, 동방신기·JYJ 출신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혁진 기자가 출연해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유명인들의 범죄 의혹과 캄보디아 내 범죄 네트워크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오혁진 기자는 황하나의 입국과 수사 상황에 대해 “본인은 일단 애 때문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정보당국과 경찰 통해서 확인한 내용으로는 범죄 혐의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수순으로 가기 위해서 경찰과 사전에 입국 날짜를 조율했다”며 “취재진과 통화하면서 항상 이야기했던 게 자기 외국에 나갈 때마다 돈이 없다는 거였다. 부모님이 카드 다 끊었고 돈도 없는데 왜 자꾸 자기 괴롭히냐 막 이런 식으로 저희한테 하소연을 했다. 그런데 하소연보다는 핑계를 대는 거였다. 그렇게 돈이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수백만 원 상당의 패딩을 입도 들어온다? 미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인터폴 수사 대상이었던 걸 알고 있을 거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다는 거는 인터폴의 추적보다 더욱 무서웠던 뭔가가 있지 않았겠냐는거다. 황하나의 지금 남편으로 불리는 분도 범죄 조직에 연루 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짙은 사람이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가장 많이 돌았던 이야기는 그 두 사람이 사업을 하려고 했다는 거다. 그런데 중간에 횡령이 있었고, 경찰에서 그 부분도 지금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 기자는 “황하나는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다, 유통하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확실한 마약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 특정을 한 것 같다. 알고 있기로는 수가 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내린 걸로도 알고 있다.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이렇게 내렸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내가 형량을 감면 받을 수 있다라는 생각 정도는 있다”고 덧붙였다. 오혁진 기자는 승리의 캄보디아 내 불법 사업 의혹에 대해서도 밝혔다. 오 기자는 “캄보디아의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같이 어울려 파티를 한다”며 “자금 세탁범들이랑 어울리고 보이스 피싱 그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대부분 이제 카지노 쪽에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고.,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 이런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캄보디아에 우리나라 제2의 버닝썬 같은 그런 것들을 만들려고 했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동남아에서는 아직 그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그것 때문에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지금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고 덧붙였다. 오혁진 기자는 박유천의 갑작스러운 한국 입국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박유천은 민사 소송이라든가 여러 가지 재판이 걸려있다. 갑자기 한국에 들어온 이유는 재판에 출석하려고 한국에 잠깐 들어온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0.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