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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다 메달' 최민정, 유재석보다 손종원 "동그란 눈으로 살펴줘"('라디오스타')[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올림픽 최다 메달을 달성한 쇼트트랙 황제 최민정이 손종원 셰프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25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의 주연들인 최민정, 김길리, 김상겸, 유승은이 등장했다. 이들은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에서 각각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땄다. 최민정 선수는 이번 네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고 알려졌다. 그만큼 다양한 예능에서 최민정 선수를 찾았다. 냉장고를 부탁해, 런닝맨, 유퀴즈 등 내로라 하는 프로그램은 죄다 나온 최민정. 최민정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손종원 셰프를 기억했다고 말했다. 최민정은 "그날 런닝맨 촬영이랑 다 있었는데, 손종원 셰프님이 기억이 난다"라면서 “손종원 셰프님이 옆에 앉아계셨는데, 정말 못 쳐다보겠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손종원 셰프가 미혼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민정은 부끄럽다는 듯 손을 내젓더니 “손종원 셰프님이 눈이 크시지 않냐. 그런데 저한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 너무 떨렸다”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그날 유재석도 보고 다 봤는데 남은 건 손종원이네”라며 감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5.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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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영자, '표정 관리' 안 될 정도..."영식과 데이트 너무 지루해" ('나는 솔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30기 영자가 영식과의 반복된 데이트에 대한 피로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5일 전파를 탄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둔 ‘에겐남-테토켜 특집’ 솔로남녀의 마지막 로맨스 스퍼트 현장이 공개됐다. 광수와 영자의 슈퍼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광수의 차를 타고 이동하며 영자는 "다른 데이트 처음 하는 거여가지고"라며 낯설면서도 설레는 기색을 내비쳤다. 앞서 영자는 영식과 무려 5번이나 데이트를 즐겼던 바 있다. 광수는 영자에게 슈퍼데이트권을 쓴 이유에 대해 "사실 그래서 부른 거다. 여자 대 남자가 아니더라도 사람 자체가 되게 좋아 보여서"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광수는 "좀 알아보고 싶은데 너무 (영식님 쪽으로만 가니까)"*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영자는 "영식님 쪽으로만 자꾸 가니까?"라고 되묻기도. 특히 광수가 "내가 알아보는 게 실례인가? 어때요 영식님은?"이라고 묻자, 영자는 "저 지금 모르겠어요. 지금 모든 데이트를 다 영식님이랑 했잖아요.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너무 힘들었고 표정 관리 너무 안 되고"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25.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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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子, 임신중 불륜→양육비 미지급 의혹.."아직 판결 안나" 반박[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인 전 축구선수 B씨가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등의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홍서범과 조갑경은 "아직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라며 의혹을 반박했다. B씨의 전처 A씨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B씨의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을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1년 8월부터 교제했지만 얼마 뒤 혼전임신을 했고, 이후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하지만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됐고, 그때부터 B씨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A씨는 "B씨가 세컨 폰을 가지고 다녔다. 업무폰으로 쓰겠다고. 저랑 싸우고 다음날 자기 지인과 만난다고 하고 핸드폰을 두고 갔다. 쎄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세컨폰을 열어봤더니 어떤 번호가 떠있더라. 그 번호가 제가 아는 그 지인의 번호가 아니다. 그날 밤 B씨가 잠든 사이에 핸드폰에 그 번호를 쳐보니 상간녀 이름이 써진 'C선생님'이라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후 블랙박스를 통해 B씨와 C씨의 불륜 정황을 포착했고, 이에 곧바로 따졌지만 "그냥 호기심이었다. 손만 잡았다고"고 얘기했다는 것. C씨는 B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으며 "이혼 소송 준비중이라고 했다. 속았다. 따로 살고 있다고 애기했다"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그 뒤로도 불륜 정황이 이어졌고, B씨가 가출한지 한달 뒤인 2024년 7월께 삼자대면을 통해 C씨가 불륜을 인정하고 사과했다고 밝혀다. 결국 A씨는 이혼 소송을 했고, 지난해 9월 법원은 B씨의 불륜으로 혼인 파탄에 이르렀다며 위자료 3천만원과 매달 80만원의 양육비 지급을 판결했다. 다만 A씨는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아무것도 안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부모님인 홍서범과 조갑경에게도 연락을 했지만 "연락이 아무도 안 된다. 홍서범 씨가 '너희들 일이니까 너희들 알아서 하라'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A씨는 최근까지도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가족 예능 등에 출연한 것을 보고 "저도 그냥 조용히 아무런 기사도 안내고 있으려 했다. 아이가 있으니까. 근데 방송 나오는 모습 볼때마다 저희 가족들이 힘들었던걸 무시하고 나오는거지 않나. 그 모든걸. 그거에 화가 치밀어서 못 참겠다"며 "본인들이 잘못 저지른 거에 대해서는 책임을 똑바로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아이 양육비, 그리고 제가 그 당시에 힘들었던걸 분명히 누구보다도 알았을텐데 무시했던 본인들이 방송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같은 폭로 영상이 확산되자, 홍서범은 24일 '가로세로연구소'에 "상대방의 일방적인 주장을 듣고 저희 부부를 악마화 하기 위해 미리 결론을 정해 놓고 오래 전 저희부부가 출연했던 예능 방송과 아기 낳기도 전에 통화한 상대방 어머니와의 불법 녹취 내용을 짜깁기 해 방송한 것에 심히 유감을 표한다. 저도 아들 부부의 결혼과 이혼 소송 과정을 지켜보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에 아들을 많이 꾸짖기도 하며 혼내기도 했습니다만, 성인들의 사랑과 이혼 과정이라 제가 참견할 영역이 아니라서 원만히 해결되기를 바라며 조용히 지켜봤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사실관계를 말씀드리자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천만원 중 2천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 이에 제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내로남불 제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다. 저 그렇게 비굴하게 뻔뻔하게 살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조갑경 역시 "아직 정확하게 다 정리가 안 됐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와의 통화에서 "끝난 사건도 아니고 어떻게 결말이 날지도 모른다. 이혼 소송이라는 게 거기서 통보가 났다고 그러지만 우리 아들이 그거에 승복하고 돈을 주고 이러는 과정에서 상대방 측에서 항소가 들어왔다. 그러면 아직 안 끝난거지 않나. 그래서 마무리되고나서 얘기를 하고 입장을 발표하겠다는 생각이었다"며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그런것까지 어떻게 제가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고 그럴 여유가 없다. 지금 얘기는 그 두 사람의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방송 보니까 저희한테 사진도 보냈다고 하는데 사진을 받은적도 없고 A양이 저한테 통화를 시도한적도 없고 저는 차단한 적도 없다"며 "우리 아들이 1심판결 나고 2천만원을 건네줬다. 그 전에 아이들끼리 서로 채무관계가 있었나보더라. A양의 사업 시작할때 3천만원을 빌려줬다더라. 그래서 3천만원을 빌려준것과 퉁 치자고 하려 하다가 '그러지 말고 깨끗하게 줄건 주자'고 했다. 근데 그쪽에서 소송(항소)이 다시 오니까 변호사 측에서 양육비 지급은 잠깐 보류해라더라. 왜냐면 결말이 어떻게날지 모르니까. 그렇게 된상황인데 방송 보니까 3천만원 하나도 안 주고 아예 사람을 비겁한 인간으로 만들어놨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반면 A씨는 2천만원과 관련해 "상간녀 C씨 변호사 사무실을 통해서 받은거라 그쪽에서 준것도 몰랐고 줄지도 몰랐고 누가 줬는지모 도른다. 저는 C씨가 줬다고밖에 모른다"고 설명했다. 실제 법원은 상간녀 C씨가 A씨에게 2천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기 때문. 현재 C씨에게는 항소를 하지 않고 B씨에게만 항소를 한 상태라는 그는 B씨와의 채무 의혹에 대해 "사무실을 차릴때 비용이 조금 부족했다. B씨가 대출을 받고 제가 대출 이자를 갚아나가겠다 했는데 본인이 어쨌든 그걸 같이 운영해나가면 공동재산이 되지 않나. 그래서 그걸(3천만원) 주면서 제가 벌어서 오히려 B씨의 청년희망적금에 제가 70만원씩 부어주고 있었다. 근데 이제와서 3천만원 차용증도 없는데 갚으라고 하더라"라고 재반박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3.25.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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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둘째子에 또 진한 애정표현..“스킨십 금지? 친권 포기하라는 소리” (‘아빠하고’)[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둘째아들과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둘째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째 아들이 학원간 사이, 일어난 김정태는 자고 있는 둘째 아들의 발바닥을 문지르는 가 하면, 아침부터 뽀뽀를 하며 격한 애정을 보여줬다. 앞서 김정태는 둘째 아들과 잠자리 논쟁을 벌이다 ‘같이 자는데 끌고 오지 말고 데리고 가지 않기’를 약속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태는 백허그를 하며 애정표현을 멈추지 않았는데. 제작진은 “잘 때 스킨십 왜 약속 안 지키냐”라고 물었다. 김정태는 “그거는 친권을 포기하라는 소리랑 똑같다. 그거는 지가 호적을 파서 나가든지 ‘뽀뽀를 안 하겠다’ 그러면 그건 그냥 있을 수가 없다. 지금 방송이니까 그나마 덜 하고 있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에 둘째 아들은 “좀 짜증나요”라면서도 “그냥 그러려니 해요”라고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5.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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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 루틴 보는 기분”..‘과학영재’ 김정태子, 일어나자마자 수학공부 (‘아빠하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의 첫째 아들이 루틴대로 움직였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의 첫째 아들이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 이날 오전 7시에 일어난 첫째 아들은 침대 정리를 곧바로 한 뒤 세수도 안 하고 공부방으로 직진했다. 그는 엄마에게 8시 30분에 밥을 먹겠다고 전한 뒤, 수학 풀이에 나섰다. 한 시간 동안 이어진 가운데, 침대에서 일어난 김정태 아내는 전날 밤, 지후가 먹고 싶은 메뉴를 적은 칠판을 확인한 뒤 요리를 했다. 칠판에 적힌 메뉴만 준비한 엄마. 이를 본 전수경은 “내가 본 엄마 중에 제일 편하게 사시는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평소 지후 루틴이 정해져있나”라고 물었다. 김정태 아내는 “걔는 정말 대단한 아이다. 루틴이. 학교 갈 때는 7시 20분에 일어나서 40분에 밥을 먹는다. 준비해서 8시 5분에 정확하게 나간다. 학교 마치면 운동한다. 저녁을 저한테 몇 시에 먹겠다고 하고 숙제를 하거나 공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학교 가서 쉬는 시간에 숙제를 한다고 하더라. 쉬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때 숙재를 하고 집에 왔을 때는 자기 유튜브 애니메이션 제작 이런 거 한다”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성공한 사람의 루틴을 보는 것 같다. 중3의 루틴이 아니라”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5.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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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100kg 증량으로 몸은 만신창이…"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 다 생겼다" ('유퀴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유지태가 작품 속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감수했던 극한의 신체 변화를 고백했다. 25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데뷔 28년 만에 천만 배우로 등극한 유지태가 출연한다. 유재석이 한명회 캐릭터 특유의 날카로운 눈매를 언급하자, 유지태는 “의료용 테이프를 붙여서 눈매를 날카롭게 만들었다”라고 밝히며 “이미지가 연기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특히 유지태는 극 중 압도적인 위압감을 주기 위해 체중을 100kg 가까이 늘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지태는 “악인이 한명회밖에 없기 때문에 이미지적으로도 악인의 이미지가 느껴지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라며 파격적인 증량의 이유를 설명했다. 화면 속에 담긴 자신의 거대한 체구에 대해서는 “저도 좀 놀랐습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유지태는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 일단 많이 먹고. 운동과 식단을 병행했다. 그래도 아무래도 몸에 무리가 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유지태는 “고지혈증, 급성 위염, 대장염. 몸에 안 좋은 것만 다” 생겼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25.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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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父 간담도암 말기 고백하며 '오열'…"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유퀴즈') [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개그맨 윤택이 투병 중인 아버지를 떠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25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5년째 '자연인'을 찾아 헤매는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 윤택은 아버지가 위독한 상황임을 고백하며 “우리 아버지는 간담도암 말기세요.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아버지를 마주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눈물을 참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라고 말하며 참아왔던 눈물을 보였다. 윤택은 담담히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아들의 아픈 심경을 전하며 “세상에 영원한 게 없겠지만 본인은 편안하게 가겠다 하시는데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어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윤택은 자신이 출연 중인 ‘나는 자연인이다’가 아버지에게 큰 기쁨이었다고 회상했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할 때 아버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하셨던 순간 같아요.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해주고 식당에 가면 ‘나는 자연인이다 아세요?’ ‘윤택이가 내 아들이에요’ 저를 자랑하실 때 가장 행복해하셨어요”라고 말하며 아버지를 향한 깊은 그리움과 사랑을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25.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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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고라니 '생간'까지 먹었다..."자연인이 낫 들고 오더니 손질" ('유퀴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개그맨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 촬영 중 겪었던 역대급 식재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5년째 '자연인'을 찾아 헤매는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 이승윤은 촬영 초창기였던 2회 당시를 떠올리며 고라니 생간을 먹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발단은 제작진의 뜻밖의 발견이었다. 이승윤은 “조연출이 화장실을 갔다 오다가 뭘 발견하고 저기 보니까 고라니 죽어 있던데요”라고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그 소식을 들은 자연인은 곧장 낫을 들고 현장으로 향했다. 이승윤은 자연인이 “이거 죽은 지 얼마 안 됐다. 먹을 수 있겠어”라고 말했다며, 자연인이 능수능란하게 고라니를 손질하더니 먹어보라며 생간을 건넸다고 밝혔다. 예상치 못한 시식 상황에 이승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승윤은 “화도 났다. 왜 쓸데 없이 발견해서 내가 먹어야 해?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PD도 같이 먹자고 제안했다. 너도 당해봐라”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25.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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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자연인’ 대한민국 재방 1위의 위엄…“재방료 모아 부모님 집 마련” ('유퀴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개그맨 이승윤이 ‘나는 자연인이다’의 엄청난 재방송 횟수와 그로 인한 수익을 25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5년째 '자연인'을 찾아 헤매는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출연했다. ‘나는 자연인이다’가 올해로 방송 15주년을 맞이했으며, 방영 횟수가 무려 701회에 달한다고. 특히 윤택은 “너무나 희한한 게 대한민국에서 재방송 1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 재방료를 그렇게 많이 물어보신다고?”라며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수익 부분을 질문했다. 이승윤은 “재방료가 1년에 한 번 들어온다. 어떻게 보면 목돈이 들어오는 거죠”라고 설명하며 재방료의 정산 방식을 밝혔다. 이어 이승윤은 “그걸 모아서 부모님 집을 사드렸는데, 보태서 큰 도움이 됐다”라고 덧붙이며, 수년간 모은 재방료로 부모님께 집을 선물한 효심 가득한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윤택은 “재방료가 어마어마한 거 아니냐고 생각을 하시는데, 제도적으로는 그렇진 않다. (그래도) 감사하죠”라며 오해를 정정하면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25.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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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민낯+안경 ‘대학생’인 줄..30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OSEN=박하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김연아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청바지에 검은색 외투를 입고서 창가에 앉아 밖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인 그는 민낯에 안경을 착용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김연아는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5세 연하인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연아’ 박하영

2026.03.25.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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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반전 요리 실력 공개..자취했다더니 “바쁠 땐 요리 까먹어” (안성재거덩요)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고은이 자신의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출출 세포 달래러 왔습니다. 남매 케미 자랑하는 김고은&안성재의 봄맞이 달래 된장찌개&초간단 차돌박이 볶음 레시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오는 김고은은 자신의 현재 상태를 세포로 비유하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지금은 불안세포다. 평상시에 냈던 맛을 못 내면 어떡하지? 불안함. 그리고 또 냉철하신 편이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씀하실 것 같아서”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안성재는 “요리 자주하시냐”라고 물었다. 김고은은 “쉴 때는 요리를 많이 해서 먹는 편인데 대부분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라며 “근데 또 요리를 할 때 막 늘다가도 안 하면 손을 딱 놔버리면 완전히 ‘어떻게 했었지?’ 까먹게 되는 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안성재는 “그래도 잘하시는 편이라고 들었는데 기대가 된다.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고은은 “부모님이랑 새 언니랑 우리 오빠랑 가족들 모였을 때 제가 여기 나온다고 된짱찌개 끓여봐야 하니까 한번 먹어보라고 해서 열심히 끓여서 먹었는데 반응이 좋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어릴 때 이제 좀 혼자서 오래 살았어 가지고 다 해 먹는 게 훨씬 저렴하지 않냐. 많이 해먹었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셰프 안성재’ 박하영

2026.03.25.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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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빛낸 BTS, 다음 목표는 '슈퍼볼'..제이홉 "꿈의 무대" 소망[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꿈의 무대로 '슈퍼볼'을 꼽았다. 25일 '광 gwang series' 채널에는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BTS 제이홉, SWIM) | 카니를 찾아서 EP.40"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카니를 찾아서' 코너에는 BTS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0일 정규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하고 광화문 광장에서 뜻깊은 컴백쇼를 펼친 제이홉은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카니는 "월드투어도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제이홉은 "드디어 전세계 팬들을 만나러 간다. 4월부터 투어가 시작된다. 서울부터 해서 전 세계 쭉쭉. 지금 공개된거로는 아마 34개 도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카니는 "투어 활동 어떠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안 가본 도시들이 아직도 많아서 가면 아직도 신기하고 재밌다"고 털어놨다. 또 "투어에서 가장 좋은 경험은 뭐였냐"는 질문에는 "의미있는 상징적인 곳을 가서 제일 재밌긴 하다. 예를들어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한것도 그렇고 그 나라에서만 먹을수있는 음식들. 그런것들을 저는 되게 즐겨서 그게 기대된다. 이번에는 저도 혼자 솔로 투어를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즐겼던 부분들을 함께하니까 더 재밌을것 같다는 것도 있고 기대된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카니는 "꿈의 스테이지는 뭐냐"고 궁금해 했고, 제이홉은 "어쨋든 꿈읔 크게 가지면 좋은거니까. 슈퍼볼"이라고 조심스레 소망을 드러냈다. 카니는 "진짜 재밌을것 같다"고 공감했고, 제이홉은 "만약에 우리가 슈퍼볼이라는 무대에 서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에 카니는 "슈퍼볼 피플, 얼른 BTS한테 연락 달라. 들었니?"라고 적극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홉은 "속에 있는말을 대신해주는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고, 카니는 "사실 저도 슈퍼볼이 드림 스테이지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댄서분들도 마찬가지고 아티스트도 마찬가지고 모두가 아티스트가 되는 그런 무대이기때문에 너무 멋있는 무대가 아닌가 싶다"라고 동경심을 드러냈고, 카니는 "넌 할 수 있을거다. 내가 냄새 맡았다"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BTS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공연을 펼치고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카니를 찾아서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3.25.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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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딸 최유빈, 유태웅 子 희동에 적극 스킨십('내 새끼의 연애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유태웅의 잘생긴 아들 희동과 데이트를 나갔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희동과 유빈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윤후와 내내 신혼 부부 느낌을 내던 유빈은 희동과는 또 다른 설렘을 드러냈다.  최재원은 “유빈이가 잘생긴 남자를 꽤 좋아한다. 그런데 희동이가 잘생기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윤민수는 “저희 아들 윤후는 못생겼다는 건가요?”라며 발끈했다. 희동은 잘 먹는 유빈에게 칭찬을 건넸고, 유빈은 희동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갔다. 유빈은 키가 큰 희동에게 맞추고자 발판을 딛고 올라 갔고, 유빈은 자연스럽게 희동의 어깨에 팔을 둘렀다. 이성미는 “유빈이 원래 저래요?”, 김성주는 “유빈이가 사냥개야. 한 번 물면 놓질 좋네”라며 감탄했다. 유태웅은 “유빈이가 자유발랄해서 좋다. 자유롭고, 발랄하고”라며 흐뭇해했다.  최유빈은 “첫날 문자 보내신 것도 호감이고, 외적으로 제 이상형이다. 그래서 데이트를 해 보고 싶었다”라며 돌아오는 길에 유희동에게 진심을 전했다. 최재원은 “제가 말했잖아요. 유빈이는 미남 스타일을 좋아해요”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그래서 뭔가 해 보고 싶었다. 오늘 데이트가 편한 친구 느낌인지, 어느 정도 호감도가 상승하신 건지 궁금하다”라며 희동에게 한 번 더 직구를 날렸다. 박남정은 “결정적인 질문 아니냐. 확실하게 각인을 시킨 거 같다”라며 감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5.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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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이문식 子 이재승에 "저런 사위 싫어" 단칼 거절('내 새끼의 연애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이성미가 딸 은별을 위해 이문식 아들 이재승과 짝을 지우고 데이트 코스를 짰으나 이내 실망했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은별과 이재승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이성미는 자신이 좋아하는 느낌으로 코스를 짰다. 오락실, 떡볶이 먹기 등 소소한 데이트가 너무 귀여운 느낌이 있었지만, 뭔가 어긋나는 건 있었다. 이재승은 은별에 대한 마음이 있었고, 은별은 처음부터 재승에게 마음을 보였지만 확실한 답이 맞지 않았다. 은별은 떡볶이를 먹으러 가서 이재승에게 "좋아하는 운동이나 하는 운동은 있냐"라고 물었다. 이재승은 “제가 어깨도 안 좋고, 무릎도 안 좋고, 거북목도 있다. 도수치료를 받았다"라며 조금 엉뚱한 대답을 했다. 이문식은 자신의 아들이지만 답답함에 화를 냈다. 김성주는 “이런 사위 어떠세요”라며 시큰둥한 이성미에게 물었고, 이성미는 “싫죠. 누가 환자를 사위로 생각해”라며 단칼에 거절했다. 이문식은 “다 치료하고 나온 거다”라며 설명했지만 이성미에게 통하지 않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5.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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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子 신재혁, 8자 복근 공개 "솔로지옥이네"('내 새끼의 연애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신태용 감독의 아들 축구 선수 신재혁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부모님들이 짠 데이트 코스를 진행하는 이색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신태용 감독의 딸 신재혁과 데이트를 했다. 조곤조곤한 두 사람의 대화는 통하는 게 정말 많았다. 영화 취향, 연애관, 성격 등 안 맞는 부분이 없었다. 이성미는 딸 은별과도 잘 맞았던 신재혁을 향해 "너 은별이랑도 가치관 닮았다며!"라며 소리를 질렀다. 우지원이 마련한 데이트 장소는 온천 데이트였다. 두 사람은 어색해했다. 신재혁은 "큰일 났다. 그냥 몸매를 펌핑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우서윤은 작은 얼굴에 래시가드를 입고 나왔다. 우서윤은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앞만 봤다”라며 부끄러워했다. 신재혁의 핫한 몸매에 김성주는 “이거 뭐, 솔로지옥이야 뭐야”라며 호들갑을 떨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5.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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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김종완 "2~3일동안 잠 안자고 술마셔" 충격 과거..성시경도 '절레'(먹을텐데)

[OSEN=김나연 기자] 넬 김종완이 '주당'이었던 과거를 떠올렸다. 25일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송파동 본가진미간장게장 (with.넬 김종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성시경은 넬 김종완과 만나 간장게장 맛집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김종완은 "형 요즘에 술 많이 드시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근데 나도 살 뺀거다. 진짜 많이 뺐다. 한달 좀 넘게 진짜 열심히 빼고 있다"라고 다이어트를 위해 자제 중인 근황을 알렸다. 김종완은 "운동해서?"라고 물었고, 성시경은 "운동과 식단이다"라며 "화장품 모델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종완은 "한국? 진짜로?"라고 깜짝 놀랐고, 성시경은 "민폐끼치기 싫은거 있지 않나. 비웃음 당하기 싫은거"라고 관리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내가 진짜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나 화장품 모델 됐어' 그러면 '푸흡' 한다. 그러니까 싹 열받더라"라고 발끈했고, 김종완은 "중년 남성을 위한 그런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성시경은 "아니다. 이거 봐라"라고 울컥하며 "계약 기간동안 난 모델답고 싶다. 그래서 모델하는 동안은 갑자기 돼지가 되지는 않게 (관리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종완은 "그러면 술은 괜찮냐. 예전이랑 똑같냐"라고 주량을 물었고, 성시경은 "아니다. 많이 줄었다. 근데 나는 어제도 그저께도 느꼈는데 난 뇌가 아직 튼튼하다. 그래서 잘 안 취한다. 몸은 약해졌다"고 말했다. 김종완은 "그럼 형도 육체적인 숙취는 있구나"라고 놀랐고, 성시경은 "있지. 내가 몇살인데"라고 대꾸했다. 그러자 김종완은 "예전에 '막걸리 두통 원샷하고 시작하면 좋아 종완아' 이랬던 기억이 난다"라고 폭로했고, 성시경은 "부끄럽지만 그런 시기가 있었다"라고 고개 숙였다. 김종완은 "그랬었다. '막걸리 두통을 원샷하고 시작하면 금세 취기가 올라와서 그대로 유지할수있어'라고 형이 얘기해서 그걸 해봤는데 안 된다. 더 취한다"라고 말했고, 성시경은 "너도 원래 먹으면 쭉 먹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완은 "저는 되게오래 먹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고, 성시경은 "좀비스타일"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에 김종완은 "이틀, 3일 잠 안자고 먹는 스타일이었다. 요즘에는 페스티벌 하고 공연도 하고 노래할 일이 많은데 그게 회복이 안되지 않나. 그러니까 잘 안 먹게 되는것 같다. 지금 이 정도 먹는것도 올해 들어서 처음"이라고 변화를 전했다. 성시경은 "내가 위스키를 왜 안좋아하는가 했더니 깨작깨작 마시니까 안 취하는거다. 그래서 되레 약한 술을 빨리 몸에 넣어야 몸도 안 불편해하고 위스키를 반병을 쫙쫙 먹으면 기분은 좋은데 몸이 타격이 크잖아. 그래서 자꾸 약한 술을 빨리 먹는 쪽으로 가게 되는것 같다"고 자신만의 루틴을 밝히면서도 "음악 얘기보다 더 진지하게 하지 않냐"라고 멋쩍어 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성시경 유튜브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3.25.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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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유태웅 子 잘생김에 흡족···윤민수 "윤후는 못생겼다는 거야?"('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최재원이 딸 최유빈을 위한 데이트를 마련했다. 상대는 유태웅이 아들 190cm 넘는 잘생긴 유희동과 데이트를 떠났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유희동과 최유빈이 데이트를 나갔다. 두 사람은 "안 친하지 않아나", "저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요?"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들은 화려한 통창이 마치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뷔페를 찾았다. 최유빈이 실컷 먹게 하기 위한 최재원의 배려였다. 최유빈은 고기와 샐러드를 듬뿍 담아 오더니 열심히 성실하게 먹었다. 유희동은 “쑥스럽게 잘 안 먹는 것보다, 보기 좋게 편하게 먹은 게 좋았다”, “되게 잘 드신다. 저는 잘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최유빈은 “되게 다정하시다. 저는 다정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며 설레어 했다. 최재원은 “유빈이가 잘생긴 남자를 꽤 좋아한다. 그런데 희동이가 잘생기지 않았냐”라며 한껏 들떴다. 이에 윤민수는 “저희 아들 윤후는 못생겼다는 건가요?”라며 발끈하고, 유태웅은 “유빈이는 희동이랑 데이트 후 분명히 마음이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틈새 어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5.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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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구족화가 동생♥’ 올케=천사라더니..생일 선물로 직접 꽃다발 만들어 (‘같이삽시다’)[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올케를 위해 정성 가득 꽃다발을 완성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서울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꽃꽂이를 배우기 위해 BTS도 다녀간 꽃집을 방문했다. 장윤정은 “BTS 사진이 있던데 어떤 인연이 있냐”고 물었다. 플로리스트는 “저랑 같이 플러워 레슨을 했다”라고 답했고, 정가은은 “선생님이 가르쳐주신거냐. 어디에 앉아서 했냐”고 궁금해했다. 플로리스트가 멤버 중 누구를 좋아하냐고 되묻자 정가은은 정국, 장윤정은 지민, 황신혜는 제이홉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꽃다발 만들기에 앞서, 정가은은 피아노 연주회를 앞둔 딸을 위해, 장윤정은 친구 딸 결혼식에 참석을 못해 미안한 마음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만들기로 했다. 앞서 황신혜는 29살 때 교통사고로 목을 다치면서 전신마비가 온 남동생이 현재 구족화가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남동생과 결혼한 올케를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곧 생일이 다가오는 올케를 위해 만든다며 장미를 한 가득 담아 화려한 꽃다발을 완성했다. 각자스타일로 꽃다발을 완성한 후 장윤정은 “만들어 놓고 보니까 굉장히 뿌듯하고 ‘이거 내가 만든거 맞아?’ 진짜 빨리 선물 갖다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너무 예쁠 때보면 좋은데 하루 이틀 지나도 시들기 시작하니까. 그런게 너무 딸 진이한테도 솔직히 얘기했다. 엄마는 사실 꽃을 많이 안 좋아하니까 꽃 말고 다른 걸로 (달라고) 얘기한 적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꽃을 만들고 마음이 바뀐 듯 그는 “나는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너무 예쁜 거보면서 배우는 과정이 너무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5.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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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박남정 딸' 박시우에 "얼음공주+백지처럼 하얀 피부"('내 새끼의 연애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다정한 면모가 있었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희동 바라기였던 박시우가 윤후와 함께 데이트를 나갔다. 박시우는 “첫날이랑 바뀐 거 같냐”라며 물었다. 윤후는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신혼부부 모먼트를 보이기도 했다. 윤후는 “첫날이랑 좀 바뀐 거 같긴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알아보고 싶은 분이 최유빈이랑 박시우였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박시우는 “그럼 왜 첫인상 저한테 안 했냐. 저는 첫인상 했는데”라며 툭 물었고, 윤후는 “예상 못했다. 저한테 관심 없는 줄 알았다”라며 오히려 놀랐다. 박남정은 “좋아, 좋아”라며 딸을 향한 윤후의 적극적인 모습이 마음에 드는 듯했다. 윤후는 “예쁘세요. 미인이신데, 피부도 거의 백지 수준으로 하야시고”라며, 박시우를 바로 첫인상으로 선택하지 못한 이유를 수줍게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25.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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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20대 ♥첫사랑 회상 “성균관대 다녀..대학로서 데이트” (‘같이삽시다’)[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가 첫사랑을 떠올렸다.  2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서울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가은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대학로를 찾은 황신혜와 장윤정은 호떡, 달고나 등 길거리 음식을 먹으며 추억에 젖었다. 첫사랑에 대해 묻자 황신혜는 “나 첫사랑 19살인가, 20살 때다”라고 답했다. 장윤정이 ‘TV는 사랑을 싣고’ 아니냐”고 하자 황신혜는 “그건 초등학교 3학년 때 짝사랑이었다”라고 말했다. 황신혜는 “진짜 첫사랑은 이 동네 학교 다녔다. 걔가 성균관대 다녔다. 그래서 그 학교 앞에 몇 번 왔었던 추억이 있다”라며 “여기서 데이트 했던 것 같다. 지금은 여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라고 떠올렸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5.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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