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배우 류시원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류시원은 “와이프를 만나고 나니 이상형이라는 말 자체가 의미 없어졌다”며 “예전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아내가 딱 ‘여자여자’한 느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류시원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 모임에서 처음 봤다”며 “우연히 아내를 보는데 ‘어? 누구지?’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함께 대화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실 살면서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거의 없다”고 말하자, 아내는 곧바로 “있었구나. 말 똑바로 해야 된다”며 예리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류시원은 당황한 듯 “냉정하게 말하면 진짜 없었다”며 “그래서 더 고민했지만 결국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겉으로는 편하게 오빠·동생처럼 지내자고 했지만, 속으로는 마음이 있었다”며 “둘이 밥을 한번 먹자고 해서 따로 만나보니 느낌이 완전히 달랐다”고 말했다. 결국 류시원은 “마음에 들어서 먼저 만나자고 했다”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다만 나이 차이에 대한 고민도 있었음을 털어놨다. 류시원은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많이 했다”며 “당시 아내가 25세였고 나는 44세였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최성국은 “나는 아내와 같은 띠다. 할 말이 없다”며 “남녀 사이에서는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덧붙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류시원은 이상형보다 ‘사람’이 중요해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email protected] [사진]'조선의 사랑꾼'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8:49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현재 힘든 상태라고 토로했다. 박지윤은 지난 19일 개인 채널에 “언젠가부터 가장 두려운 일이 되어버린 비행기를 타는 일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실 그 고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윤이 서울 사무실로 향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비행기 탑승을 앞둔 박지윤은 약을 복용한 후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금은 숨이 차는 듯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비행기에 탑승한 박지윤은 여전히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두 팔로 몸을 감싸안았다. 박지윤은 “네 저는 여러 가지 내면의 아픔들과 싸우는 중이고 관종이어서가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있을 고통 아픔같이 나누고 싶어요”라며 현재 몸이 편한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여러분 인생은 정말 유한하고 내가 고민하고 생각이 많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즉시, 엉덩이를 떼세요. 하고 싶은 거 하고 삽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은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8: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이 19세 연하의 수학강사와 재혼하기까지 어려웠던 결혼 결심에 대해 밝혔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 이아영 부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류시원은 아내와 연애하던 중 헤어졌다가 재회한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은 “처음에 만났을 때 제가 한 번 실패의 경험이 있다 보니까 결혼에 대한 무서움이 있었다. 솔직히 ‘다시는 결혼하지 않는다’고. ‘내 인생에 결혼은 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은 ‘연애만 해야지’ 하고 시작한 거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이어 류시원은 “내가 ‘나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얘기를 했다. (아내가)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제가 자꾸 이야기했다. 이 얘기를 자꾸 하니까 이 친구는 미래가 없는 이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게 맞는 건가 생각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처음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지만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3년 간의 이혼 소송 끝에 2015년 종지부를 찍었으며, 2020년 이아영 씨와 재혼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생일 때 술 한 잔하고 용기내서 얘기를 한 거다. 그래서 헤어지게 됐다. 나는 그동안 혼자 마음의 준비를 한 거다. 왜냐하면 끝이 있는 연애니까 내 입장에서는 오래 끌 필요가 없겠다. 나는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인데, 만날 ��마다 그 얘기를 하니까 더 정 들기 전에 끝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헤어졌던 두 사람은 3년 후에 재회했고, 결혼에 골인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재회 과정에 재해서 “감정이 식어서 헤어진 게 아니어서 헤어지고 나서 서로의 안부를 가끔 묻고는 했다. 생일이라던지. 평상시엔 ‘생일 축하해’ 하면 바로 마무리가 됐는데, 그때는 자꾸 이어가더라. ‘언제 한 번 밥 먹자’고 하고 날짜를 잡더라. 처음 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날 사귀자고 할 것 같았다.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다”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8:04
<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결혼 6주년 앞둬, 딸은 돌 지나” 화제 [OSEN=김수형 기자]배우 류시원이 방송을 통해 19세 연하 아내와 딸을 처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아내와 함께 정식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아내는 윤정수의 결혼식 장면에서 잠깐 화면에 등장해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이번 방송이 사실상 첫 공식 공개다. 방송 후 화제성도 이어졌다. 공개된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류시원은 “한 달 뒤면 결혼 6주년”이라며 “딸도 얼마 전에 돌을 지났다”고 밝혔고, 방송에서는 아이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그는 “돌잡이는 MC이자 32년 지기 친구인 윤정수가 신혼여행까지 미뤄가며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부부 동반 식사 모임과 돌잔치 당시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아내의 모습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돌 지난 아이 엄마면 붓기가 있을 텐데 너무 마르고 예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아내의 직업이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류시원의 아내는 “처음 방송 출연이라 떨리고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고,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이렇게 예쁜데 공부도 잘하는 사기 캐릭터”, “강의하는 선생님이 이렇게 예쁘다니 다 가졌다”, “투샷이 그림 같다. 선남선녀 부부”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의 아내는 이번 정식 출연을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과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결혼 6주년을 앞둔 류시원 부부의 일상과 가족 이야기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8: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와 러브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19세 연하의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류시원은 절친인 윤정수 부부와 식사를 위해 아내와 외출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류시원은 19세 연하의 아내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은 “지금은 이상형이라는 게 의미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옛날에 이상형이 뭐냐고 하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했다. 아내가 여자여자한 느낌”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 “지인 모임이 있었는데 갔다가 우연히 본 거다. ‘어! 누구지?’ 된 거다.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첫 만남에 연락처를 물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처음에는 편한 오빠 동생처럼 자주 연락하다가, 겉으로는 오빠 동생이라고 했지만 나는 마음에 있었다. 밥 한 번 먹자고 해서 봤는데 느낌이 또 다르더라. 마음에 들어서 ‘만나자’고 했다.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만나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류시원과 아내가 처음 만났을 대 나이는 각각 44세, 25세였다. 류시원은 “그때는 결혼 이런 게 아니었고, 조심스럽게 연애할 때였다. 그러다가 한 번 헤어졌다. 3년이 지나서 다시 만났다”라고 아내와 결혼까지 하게 된 과정을 공개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엄마가 반대를 많이 하셨었다. 기사로 보고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데 엄마도 남편을 기사로 접하고, 이런 사람인데 내 딸이 결혼한다고 하니까 더 놀라��.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은 설명을 드리고, 남편도 엄마를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하면서 엄마도 이 사람의 진심을 느낀 거다. 그래서 나중에는 허락을 하셨다”라고 결혼 과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7:44
입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이후 과거 발언 재조명…여론 엇갈린 시선 [OSEN=김수형 기자]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셰프 임성근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과거 발언과 행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임성근 셰프는 음주운전 전과가 총 세 차례 있었음을 직접 고백했다. 이후 해당 고백이 언론의 취재가 시작된 뒤 공개됐다는 정황이 전해지면서, 일각에서는 ‘자발적 반성’인지 ‘선제적 대응’인지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다만 임성근 셰프는 “잘못은 잘못”이라며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불과 며칠 전 공개됐던 그의 유튜브 영상 속 발언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16일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는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라는 영상이 올라왔고, 영상에서 그는 요리 스타일을 두고 “폭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손이 빠를 뿐, 성격은 순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성근 셰프는 과거 일부 온라인에서 제기됐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학교를 다니지 않아 학폭이 있을 수 없었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 일을 했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다시 나왔다. 학교에 있을 시간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해당 발언은 당시 큰 논란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최근 여론이 악화되면서 다시 언급되는 분위기다. 또한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몸에 새겨진 문신과 과거 행적 전반까지 다시 거론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사안별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는 신중론도 함께 나오고 있다.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성근 셰프의 최근 일정 역시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그는 19일 오전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갈비찜 제품을 소개했다. 해당 방송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음주운전 사실을 공개한 다음 날 편성된 일정이었다. 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자숙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느냐”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다른 쪽에서는 “이미 예정된 일정이었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는 2009년, 2017년, 2020년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으며, 특히 2020년 사건에서는 혈중알코올농도 0.141% 상태에서 실제 주행 중 단속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및 준법운전강의 수강 명령을 받았다. 임성근 셰프는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과를 인정하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러나 음주운전 횟수, 고백 시점, 이후 행보를 둘러싼 다양한 해석이 맞물리며 여론은 여전히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과거 의혹까지 한꺼번에 몰아가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음주운전이라는 명확한 사실과, 이미 해명된 사안이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의혹은 구분해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논란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임성근 셰프의 향후 행보와 추가 입장이 어떤 방향으로 정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흑백요리사2'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7: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40kg 감량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40kg 감량에 도전한 홍윤화. 지난 방송에서 홍윤화는 단추가 채워지지 않는 원피스를 꺼내 목표로 두었다. 홍윤화, 김민기 부부는 해당 원피스를 들고 금은방을 찾았다. 단추가 벌어지지 않을 만큼 원피스가 잘 맞으면 성공하게 되는 것. 원피스 입기에 앞서 김민기는 금 시세를 물었고, 금값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악했다. 10돈을 하려면 910만 원이 드는 것. 금팔찌에 푹 빠진 홍윤화와 달리 김민기는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홍윤화. 단추가 잠길 뿐만 아니라 옷이 헐렁해 보일 정도로 살이 쏙 빠진 모습을 자랑했다. 홍윤화는 다음 미션에 도전했다. 의자에 앉았을 때 단추가 터지지 않아야 하는 것. 이것까지 성공한 홍윤화는 기쁨의 노래를 불렀다. 기쁨도 잠시, 김민기는 금은방에서 체중계를 꺼냈다. 홍윤화는 조심스럽게 체중계에 올라갔고 9개월 만에 40kg을 감량한 소식을 전했다. 홍윤화는 80kg대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치마도 옷핀으로 집을 정도라고 밝혔다. 신기루는 “아이돌이나 해라”라며 부러워했다. 홍윤화의 감량을 확인한 김민기는 “결제하겠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기는 현장에서 홍윤화를 위해 금팔찌를 구매했고 955만 원을 일시불로 결제했다. 팔찌를 착용한 홍윤화는 “눈물 날 것 같다. 감동이다”라며 울먹였고 김민기는 “고생 너무 많았다”라고 다독이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홍윤화는 “절대 안 팔고 오래오래 간직할게”라며 김민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은 홍윤화가 평소 자주 다니던 삼겹살 가게로 향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7: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가 옷 사이즈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앞서 홍윤화는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0kg 감량을 계획했다. 감량에 성공할 시 10돈 금 팔찌를 사주기로 약속한 김민기. 이에 홍윤화는 15km 걷기에 성공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다시 러닝을 시작했고, 김민기는 “나 만나고 처음 뛰는 것이다”라며 15년 만에 처음으로 달리기를 한 홍윤화를 칭찬했다. 홍윤화는 “확실히 건강해졌다. 나 XL다”라며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요새 내가 깜짝 놀란 게 뭐냐면 뼈가 나온다. 주먹 쥐면”이라며 손등 뼈를 공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7: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 씨가 동반 출연했다. 류시원은 “어떻게 보면 제대로 처음 방송에 공개되네요”라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날 먼저 등장한 류시원은 “결혼하고 한 달 정도 뒤면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아기가 얼마 전에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여러 사람이 있지만 누굴 해야 하나 하다가 정수가 MC를 하게 됐다. 정수가 신혼여행까지 미뤄가면서 MC를 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끝나면 같이 밥 한 번 먹자고 해서 같이 밥 먹기로 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곧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등장했다. 류시원은 환하게 웃으면서 아내에게 인사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오늘 처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라고 말하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류시원은 “원래 안 그랬다. 조금 풀리면 말 잘한다. 나보다 잘하고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19세 연하로 미모의 수학 강사로 유명하다. 긴생머리의 세련된 스타일과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류시원의 아내를 본 황보라와 정이랑은 “다 가졌다”라면서 미모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7: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할아버지가 됐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지미나는 이른 아침부터 식사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게 보냈다. 전태풍은 “큰할아버지가 온다. 진짜 중요한 사람이다”라며 자녀들에게 예의를 차리라고 신신당부했다. 전태풍의 집에는 허재가 찾아왔다. 전태풍은 “저희 부모님이 미국에 살아서 한국에 친척들이 많이 없다. 한국이 낯설었을 때 허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엄청 고맙다”라며 허재를 ‘큰할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허재는 자신이 전태풍의 집에서 ‘할아버지’로 불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애들 앞에서 욕도 못 하겠다”라며 분노를 표했다. 한국에 온 지 15년 됐다는 전태풍은 자녀들에게 한복을 입힌 후 “돈 받고 싶으면 빨리해”라고 말했다. 전태풍의 자녀들은 허재의 앞에 모였고 전태풍은 “할아버지 돈이 그냥 날아간다”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허재가 열린 지갑이라고 들었다”라며 공감했다. 전태풍의 자녀들은 허재에게 세배를 했다. 세배를 받은 허재는 전태풍의 자녀들에게 오만 원씩을 건네며 현금 부자 면모를 뽐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7: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재가 자녀를 챙기지 않는 전태풍에게 일침을 가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태풍의 집에는 허재가 찾아왔다. 전태풍은 “저희 부모님이 미국에 살아서 한국에 친척들이 많이 없다. 한국이 낯설었을 때 허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엄청 고맙다”라며 허재를 ‘큰할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전태풍은 “큰애랑 딸이 농구부에 들어갔다”라며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전태풍의 딸은 전태풍이 서포트를 안 해준다며 집에서 게임을 하느라 혼자 귀가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허재는 깜짝 놀라며 “미국에서 그랬으면 너 경찰서 가야 한다. 애들 픽업 안 해주면 보호자가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6:50
[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 매니저와의 갈등이 행사비 횡령 의혹과 전 남자친구 관련 금전 논란으로 번지며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L사 행사비 3000만 원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인은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A씨가 대표자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당시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어떤 보고도 받은 적이 없다”며 “뒤늦게 박나래가 직접 행사 주최 측과 소통하면서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A씨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즉각 반박했다. 그는 “해당 건은 박나래와 사전에 상의 후 진행한 것”이라며 “모든 입금과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박나래의 확인을 거쳐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미 지난달 경찰 조사에서 동일한 취지로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행사비 논란과 더불어,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와 관련한 횡령 의혹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에게 회사 자금으로 급여를 지급하고, 약 3억 원 상당의 전세 보증금을 마련해줬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나래는 앞서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친구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으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법조계에서는 해당 사안을 둘러싼 입증 책임이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 X파일**에 출연한 강은하 변호사는 “실제로 근무하지 않은 가족이나 지인에게 급여를 지급했는지 여부가 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쟁점”이라고 짚었다. 강은하 변호사는 “세법상 급여나 인건비는 실제 근로 제공이 있었고, 그에 대한 대가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지급됐음이 입증돼야 비용으로 인정된다”며 “형식적으로만 직원이나 임원으로 등재해 두고 실제 업무 없이 급여를 지급했다면 허위 인건비 계상으로 조세포탈이나 부당행위 계산 부인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이나 지인에게 지급된 급여는 국세청이 대표적인 탈세 유형으로 분류해 엄격하게 들여다보는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강 변호사는 “실제로 회사 업무를 수행했고, 급여 수준도 납득 가능하다는 점이 입증된다면 횡령 혐의를 벗어날 여지도 있다”면서도 “다만 이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A씨의 갑질 의혹 제기 이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다. 행사비 3000만 원 횡령 의혹과 전 남자친구 관련 금전 논란이 맞물리며,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진실 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6: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인도 럭키가 어머니에게 아내를 처음으로 인사시켰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인도를 찾은 내용이 그려졌다.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럭키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인도에 처음 가 본 럭키의 아내는 시장에서 과일을 사먹고 구경하면서 즐거워했다. 이후 럭키는 아내를 럭셔리한 상점가로 안내했다. 럭키는 “결혼하기 전에 꼭 한 번 와야 하는 곳이다. 인도 전통 웨딩 옷, 주얼리 입어보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럭키는 아내와 함께 드레스숍으로 들어가면서 “경호원들이 항상 총을 들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경호원이 장총을 착용하고 있었다. 럭키의 아내 혜은은 화려한 인도의 드레스를 보고 깜짝 놀라며 가장 비싼 드레스를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직원이 추천한 드레스는 20kg이나 나가는 무거운 드레스로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럭키는 “수입차 한 대 값”이라며, 드레스가 3000만 원 정도 한다고 말했다. 럭키와 아내 혜은은 인도의 전통 결혼식 의상을 입어보기로 했다. 붉은빛의 드레스를 입은 아내가 등장하자 럭키는 “진짜 이쁘다. 어떻게 인도 옷이 이렇게 잘 어울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후 럭키와 아내는 어머니를 처음 만나러 갔다. 럭키의 어머니는 며느리를 반갑게 맞으며 인도만의 의식을 치렀다. 럭키의 어머니는 “너무 좋았다.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건강이 안 좋은데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기다리면서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 집에 새로운 행복(선주)이 찾아왔고 그보다 기쁠 수 없다”라며 기뻐했다. 럭키의 어머니와 혜은은 서로 선물을 주고받았다. 혜은과 럭키는 어머니를 위해 금반지와 목걸이, 팔찌를 선물로 준비했다. 럭키의 어머니도 며느리에게 30년 된 목걸이와 금팔찌 4개를 선물해주면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황보라는 "몇 천만 원 하겠다"라며 놀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6:4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태풍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반성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태풍은 “지난 녹화 보며 제가 좀 창피했다. 첫 번째는 술 먹고 늦게 들어간 것. 그리고 연초도 끊었다. 영상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연초 끊고 아내랑 더 가까워졌다. 가끔 뽀뽀도 하고”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아이들이 있지 않냐. 아이들이 흡연하는 것을 보는 것도 안 좋을 수 있다”라고 첨언했다. 김구라는 “흡연자가 말하는 게 맞냐”라고 꼬집었고, 신기루는 “전 피겠다. 알아서 하겠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6:29
[OSEN=김채연, 김수형 기자] 음주운전 전과 3회를 고백한 셰프 임성근이 방송가에 이어 홈쇼핑 업계에서도 사실상 손절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OSEN 취재 결과, 임성근 셰프는 향후 홈쇼핑 방송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임 셰프는 홈쇼핑 전문 케이블TV 쇼핑엔티를 통해 갈비찜 제품을 판매했으나, 이는 라이브 방송이 아닌 사전 녹화 방송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는 이날 오후 4시 30분 ‘포기김치’, 오후 6시 30분 ‘국내산 LA갈비’ 판매 콘텐츠를 비롯해 오는 20일까지 추가 방송이 편성돼 있었으나, 해당 방송 역시 모두 사전 녹화분 송출에 그칠 예정이다. 이후 임성근 셰프의 홈쇼핑 출연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해 쇼핑엔티 측은 OSEN에 “쇼핑엔티는 라이브가 아닌 녹화방송 홈쇼핑 채널”이라며 “19일과 20일 방송은 이미 사전에 녹화된 콘텐츠가 송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홈쇼핑은 방송 3일 전까지 방송 약정 계약서를 작성하게 돼 있다”며 “임의로 편성을 취소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규정한 금지 행위에 해당할 수 있어 이미 녹화된 방송을 송출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10년간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사과했다. 그는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았다”며 “구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괜히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음주운전이 단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는 점, 고백 과정에서 음주 상황이 언급된 점, 고백 직전까지 주류 광고를 진행했던 사실 등이 잇따라 조명되며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이 여파는 그가 출연을 예고했거나 논의 중이던 방송 프로그램으로 그대로 번졌다. JTBC는 “오는 2월 녹화 예정이었던 아는 형님 임성근 셰프의 출연은 취소됐다”고 밝혔다. 다만 함께 출연 예정이었던 천상현, 중식마녀, 윤주모 등 다른 셰프들은 예정대로 촬영을 진행한다. KBS 역시 임성근 셰프의 출연 취소를 공식화했으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촬영을 협의 중이었으나 취소됐다”고 전했다. MBC의 경우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이미 촬영을 마치고 오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놓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 놀면 뭐하니? 측은 OSEN에 “임성근 셰프의 출연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었으며, 촬영 역시 진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방송가에 이어 홈쇼핑까지 출연 중단 수순에 들어가면서, 임성근 셰프를 둘러싼 ‘손절 도미노’는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대중적 인기를 얻은 직후 불거진 연이은 논란 속에서, 그가 방송가에서 다시 설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5:57
[OSEN=임혜영 기자] 강남이 북극 마라톤을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남은 지난 18일 개인 채널에 “다 같이 북극 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남, 이상화의 집 거실 풍경이 담겨 있다. 강남, 이상화, 기안84는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강남과 기안84가 함께 나오는 MBC ‘극한84’를 시청 중인 모습. 이상화는 소파에 기댄 채 너무나도 편안한 표정으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으며, 강남과 기안84는 북극 마라톤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는 듯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상화의 옆에 나란히 앉아 함께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반려견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강남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5:44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행사비를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L사의 행사비 3000만 원이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YYAC는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A씨가 대표자로 돼 있다. 박나래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 “당시 A씨로부터 어떤 보고도 받은 적 없다. 뒤늦게 박나래가 직접 L사와 소통하면서 전말을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인 A씨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즉시 “박나래와 이미 상의 후 진행한 건”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모든 입금과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박나래의 확인 후 진행했으며, 지난달 경찰 조사에서 답변했던 내용이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A씨의 갑질 의혹 제기로 논란이 된 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5:35
[OSEN=임혜영 기자] 임신 중인 가수 은가은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19일 개인 채널에 “드디어 찍은 만삭 사진. 우리도 오글거리는 거 해보자~ 안 찍고 넘기려고 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돌아오지 않기에, 사진으로 기억하고 나중에 우리 은호에게 널 가졌을 때 이렇게 행복했어,라고 알려줄 수 있는 증거. 찍고 보니 찍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가은, 박현호는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을 기념하기 위해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했으며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은가은은 “은호야 이제 우리 한 달 뒤에 만나”라며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해 4월 박현호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한 달 후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은가은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5:28
[OSEN=김수형 기자] 이병헌 동생이자 방송인 이지안이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지안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모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라는 설명을 덧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병헌과 그의 아내 이민정, 그리고 이병헌의 여동생 이지안과 어머니 박재순 여사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민정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이병헌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 박재순 여사 또한 온화한 미소로 자리를 함께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보기 좋은 가족”, “분위기가 너무 훈훈하다”, “이민정 미소에 덩달아 웃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가족 간의 끈끈한 관계 역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5:18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살이 빠진 듯한 모습에 걱정이 쏟아지자 직접 해명했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최근 화제가 된 야윈 얼굴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진 거다.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전혀 그런 게 아니라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굳 두바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영미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무미건조하게 두쫀쿠를 씹고 있던 안영미는 다소 야윈 듯한 얼굴이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 팬들은 "너무 핼쑥하다", "얼굴이 야윈 것 같다", "이건 좀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라며 안영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안영미가 두쫀쿠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두쫀쿠가 먹고 싶지 않아졌다고 하자 안영미는 “두쫀쿠 너무 맛있었다. 맛있어서 인증샷 올린 거다. 왜 사람을 안쓰럽게 바라본 거냐”고 했다. 이어 “내가 너무 노메이크업으로 영상을 올린 건데 그날 머리도 감고 샤워도 감고 상태가 좋았다. 새 옷도 입어서 자신 있는 날이라 영상을 찍어서 올린 건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나 건강하다”고 밝혔다. 특히 안영미는 쏟아지는 걱정에 라디오 공식 SNS에 이날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제작진은 “보이는 라디오 아닌 날에 한껏 꾸미고 온 우리 영미”라며 이전보다 한층 생기가 있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19.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