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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없어서 불쌍해? 사유리, 외국남편 깜짝 공개했다..응원 쇄도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자발적 비혼모’를 향한 시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AI 남편’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아들 젠을 향한 사유리의 확고한 철학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유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젠과 753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은 사유리와 아들 젠이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일본에서는 만 3살과 5살 남아, 만 3살과 7살 여아가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는다”며 “이건 젠의 753 사진이자 우리 가족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유리는 “어떤 사람들은 젠이 아빠가 없어서 불쌍하다고 말한다. 이런 방식으로 태어난 아이가 행복하지 않다고도 한다”며 “하지만 그럴 때마다 부정하지도 않고 웃어넘긴다. 남의 의견이 아무 의미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젠이 행복하다면 그게 정답이다. 남에게 행복해 보이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라는 소신을 덧붙였다. 이후 사유리는 16일 또 다른 SNS 게시물을 통해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젠과 함께 기모노를 입고 서 있고, 그 옆에는 AI로 생성된 ‘남편’이 자연스럽게 합성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마다 서로 다른 인종과 분위기의 남성이 등장해 장난스러운 설정임을 알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실제 가족사진처럼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사유리는 ‘AI 남친’ 사진을 공개하며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으며, 같은 날 개그맨 다나카와의 홋카이도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렌탈 남친’ 콘셉트로 유쾌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빠 유무보다 아이가 사랑받고 자라는 게 더 중요하다”, “젠을 위한 마음이 너무 멋지다”, “유쾌하지만 메시지는 묵직하다”, “이런 엄마 밑에서 자라면 충분히 행복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비혼 상태로 아들 후지타 젠을 출산했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젠과의 일상을 공개, 솔직하고 당당한 삶의 태도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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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션·허성태까지…무지개 바자회, 5200만원 기부 엔딩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바자회가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코쿤), 조이가 함께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자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의 최종 금액이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바자회 현장에는 차태현을 비롯해 고강용과 MBC 아나운서 군단, 한석준,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허성태, 우원재, 쿠기 등 다양한 인사들이 방문해 힘을 보탰다. 마지막 손님으로 등장한 션의 등장에 전현무는 “플렉스의 대마왕”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션은 물건을 고른 뒤 구매 금액을 훌쩍 넘긴 300만 원을 기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덱스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 총 500만 원을 기부하며 단숨에 ‘VIP 손님’으로 등극했다. 허성태 역시 구매 금액에 180만 원을 더해 300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금액은 2401만 5000원. 여기에 무지개 회원들이 추가로 기부금을 보태며, 이날 최종 기부액은 총 52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바자회를 통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한 무지개 멤버들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형식으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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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기부 65억 션, 무지개 바자회에서도 통 큰 나눔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부의 대명사 션이 나혼자산다에서 통큰 나눔을 실천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무지개 바자회에 방문한 션은 옷을 살펴보던 중 갑자기 전화를 걸어 “여기 옷들이 쭉 있는데, 이거 어때?”라며 상대방의 의견을 물었다. 영상통화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친아들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후원해 온 청소년에게 옷을 사주려고 연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대가 옷이 마음에 든다고 답하자, 션은 망설임 없이 구매를 결정했다. 그렇게 션이 고른 옷은 총 6벌. 자신의 물건이나 지인용이 아닌, 오직 후원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선택이었다. 이날 션의 구매 금액은 총 177만 원에 달했다. 그러나 진짜 놀라운 장면은 결제 이후였다. 션은 구매 금액보다 훨씬 큰 금액인 300만 원을 송금했고, 이를 확인한 전현무는 “왜 이렇게 많이 보내셨냐”며 깜짝 놀랐다. 이에 션은 “좋은 일에 쓰는 거니까”라며 담담하게 웃어 보였다. 이를 지켜본 안재현은 “말 그대로 나누는 삶을 사시는 분”이라며 감탄을 표했다. 션의 통 큰 행보는 이날 바자회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다. 단순한 소비를 넘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모습이 마지막 장면을 장식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네 자녀를 둔 가장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러 방송과 공개 활동을 통해 선행을 실천해온 그는, 국내 연예계에서도 대표적인 ‘기부 실천가’로 꼽히는 인물로,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션의 순수 누적 기부액은 65억으로 알려져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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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도 벌어”라더니…30만원은 엄마 찬스 쓴 우원재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래퍼 우원재의 예상 밖 반전 행보가 무지개 바자회를 뒤집어 놓았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코드 쿤스트의 후배인 래퍼 우원재와 쿠기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입장과 동시에 우원재는 전현무의 빨간 구두를 추천받았다. 쉽게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우원재는 바자회 내내 해당 구두를 벗지 않았고, 결국 정산 단계에서 “신고 가겠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우원재가 이날 구입한 물건의 총액은 92만 3천 원. 이를 본 코드 쿤스트가 “95만 원 넣어”라고 말하자, 우원재는 “형, 나도 벌어”라며 쿨하게 100만 원을 입금해 통 큰 면모를 보였다. 함께 방문한 래퍼 쿠기 역시 100만 원을 기부하며 바자회 분위기를 달궜다. 그러나 진짜 반전은 계산 이후에 나왔다. 우원재는 “현금으로는 70만 원만 가져왔다. 나머지 30만 원은 계좌이체하겠다”고 말한 뒤, 조용한 곳으로 이동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통화 상대는 다름 아닌 어머니였다. 우원재는 “엄마, 나 30만 원만 더. 아니, 좋은 데 쓰는 거야”라며 용돈을 요청했고, 이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래퍼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순간이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원재는 본인이 번 수입을 부모님께 다 드리고, 본인은 용돈을 받아서 쓴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무대 위 강렬한 래퍼 이미지와 달리, 현실에서는 ‘효자 아들’인 우원재의 반전 매력이 또 하나의 화제 포인트로 남았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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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예비신랑과 이미 동거 中" 솔직 고백

[OSEN=김수형 기자] 2월 결혼식을 앞둔 김지영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의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리프팅도 다이어트도 못한 결혼 전 관리 브이로그(결혼 벼락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결혼 전에 관리가 이렇게 뜻대로 안 될 줄은 몰랐다”며 예상치 못한 고충을 털어놨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달라진 몸 상태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식욕 조절이 전혀 안 된다. 2~3시간마다 계속 먹게 된다”며 “참을 수 있는 배고픔이 아니라, 배가 완전히 비어 있는 느낌이라 계속 뭘 찾게 된다”고 말했다. 결혼을 앞두고 계획했던 외적인 관리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김지영은 “울쎄라나 리프팅을 결혼 전에 해보고, 그 과정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결국 자연인 상태로 식장에 들어가게 됐다”며 “산부인과에 문의해 보니 압출 정도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고강도 근력 운동으로 드레스 핏을 보여주겠다는 계획도 있었지만, 지금은 무리하면 안 되는 시기라 모두 물 건너갔다”고 덧붙였다. 다만 완전히 손을 놓은 것은 아니다. 김지영은 “할 수 있는 선에서 관리해 보려고 한다”며 주말마다 예비 남편과 함께 수영을 하며 부기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 전에는 49kg대였는데 지금은 53.9kg 정도다. 초기에는 많이 안 찐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늘었다”며 “경각심을 갖고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영은 이미 예비 남편과 함께 생활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이미 같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결혼식이 더 형식적인 날처럼 느껴진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임신과 결혼이라는 두 가지 큰 변화를 동시에 맞이한 김지영은,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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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인맥 어디까지…‘흑백요리사2’ 유용욱 셰프, 무지개 바자회 깜짝 등장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코드 쿤스트의 ‘의외의 인맥’이 공개되며 무지개 바자회 현장이 술렁였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등장해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주인공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의 유용욱 셰프였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그는 코드 쿤스트의 지인으로 바자회 현장을 찾았다. 뜻밖의 조합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캠핑과 커피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유용욱 셰프의 취향이 언급되자, 기안84는 기다렸다는 듯 적극적인 판매에 나섰다. 그는 “형님 캠핑 좋아하세요?”라며 직접 가져온 원터치 텐트를 추천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텐트는 손쉽게 펼쳐졌지만, 접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 것.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죄송한데 펼쳤으면 사셔야 한다”며 반 농담, 반 진담의 ‘강매(?)’ 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포기하지 않은 기안84는 결국 텐트를 접는 데 성공했고, 유용욱 셰프는 흔쾌히 구매를 결정했다. 그는 총 65만 원을 기부하며 쿨하게 자리를 떠나 훈훈함을 더했다. 코쿤의 의외의 인맥부터 기안84의 집념 판매, 유용욱 셰프의 통 큰 기부까지 더해지며 이날 무지개 바자회는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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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기념일 여행도 갔는데..김수미X개코 "지난해 이혼" 충격

[OSEN=김수형 기자]'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사실을 전한 가운데, 지난해까지도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던 만큼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개코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며 “작년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은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자녀에 대한 책임을 강조했다. 같은 날 김수미 역시 SNS를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지난해 충분한 대화를 거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 관계를 정리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며 지나친 해석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개코는 지난해 결혼기념일을 맞아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어, 뒤늦게 전해진 이혼 소식은 팬들에게 더욱 뜻밖으로 다가왔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결혼기념일 여행 사진이 보기 좋아서 더 놀랐다”, “겉으로는 행복해 보여도 부부의 사정은 알 수 없는 것 같다”, “아이들 생각해서 공동 양육을 약속한 점은 응원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잘 일어서길 바란다”, “서로를 존중한 선택이길”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이혼이라는 선택 이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을 함께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만큼, 각자의 길에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수미는 개코의 아내이자 방송인,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왔으며,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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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차태현 딸 위한 103만원 플렉스…무지개 바자회 ‘큰손 등극’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차태현이 딸 한마디에 지갑을 활짝 열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바자회 현장에는 배우 차태현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평소 ‘딸바보’로 잘 알려진 차태현은 물건을 고르는 내내 딸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삼았다. 조이가 물건을 추천할 때마다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딸에게 전송했고, 딸이 “좋다”고 답한 물건은 망설임 없이 구매했다. 사실상 딸의 선택이 곧 구매로 이어진 셈이다. 이를 지켜보던 코드 쿤스트는 “조이 없었으면 태현이 형님한테 아무것도 못 팔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역시 “뭐 팔아본 경험이 있냐. 너무 잘한다”며 감탄했고, 이어 “조이는 진짜 판매왕이다. 숨도 안 쉬고 제안하더라”고 덧붙였다. 차태현의 폭풍 쇼핑은 끝날 줄을 몰랐다. 키링 6개, 가방 2개, 겉옷 1벌, 태블릿 1대, 향수 2개, 선글라스와 모자, 잠옷까지 장바구니가 가득 찼다. 결국 공개된 총 구매 금액은 무려 103만 원. 금액이 밝혀지자 차태현은 민망한 듯 웃으며 “103에서 끊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딸의 한마디에 기부와 소비를 동시에 실천한 차태현의 통 큰 면모가 이날 방송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남았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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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死 고비 넘긴 일화..“조폭 3명에 피습→내 앞에서 폭탄 터져” (‘비서진’)[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남진이 죽을 고비 넘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남진은 공연을 앞두고 다리 마사지를 받던 중 “내가 왼쪽 다리를 다쳤다. 옛날에 연장을 맞았다. (허벅지) 여기로 칼이 들어왔다. 뒤에서 맞고 앞으로 튀어 나왔다”라며 칼부림 피습사건을 떠올렸다. 남진 칼부림 피습사건은 1989년 조폭 3명이 남진을 위협하고 허벅지를 찌른 사건이었다. 이에 대해 남진은 “조금만 1mm만 빗나갔어도 불구였다. 그때만 해도 대동맥이라는 게 있다. 그게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그 사이로 지났으면 아마 이 프로그램 못 했다”라며 “다행이다. XX 되지 않아서”라며 “살았으니까 서로가 다행이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찌른 사람을 만나서 식사한다는 건 보통 아니죠”라고 언급했다. 이에 남진은 “쉬운 건 아니다. 이유가 있다. 그 친구가 인생이 바뀌었다. 운명이라는 게 그치? 며칠 전에 같이 밥도 먹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진은 사시미 칼로 찔렸다며 “내가 서 있으면 뒤에서 맞았다. 앞으로 튀어나왔다”면서도 사건 이후 가해자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남진은 아는 후배 결혼식에서 일행과 커피를 마시던 중 가해자가 무릎을 꿇고 다가오면서 만나게 됐다고. 그는 “‘뭐야’ 하고 봤더니 그때 찌른 친구다. ‘야 이 XX야 깜짝 놀랐다. 또 들고 온 줄 알고’라고 했다. 내가 왔다니까 반가워서 인사하러 왔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럴 이유가 있다. 사고 났을 때 살인 미수 아니었나.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형량을 다운시켰다”라며 가해자를 선처하는 등 대인배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광규는 월남전에 참전했던 남진에 “총격전 해보셨냐”고 물었다. 자원입대하여 파병 생활을 했던 남진은 “총격전 했다”면서도 “나 밥 먹다가 여기서 (왼쪽에서) 폭탄 터졌다. 근데 불발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6명이서 밥 먹는데 나하고 다른 사람 일어나려고 하는데 ‘쉬잉’ 소리가 나더라. 전부 엎드렸다. 바로 옆에 폭탄이 박힌 거다. 모래 박혀서 헛바퀴 돌았다. 스물 몇 살때니까 겁이 없지. 그때 나와 있던 사람이 ‘그날 그거 터졌으면 형님하고 나하고 이 세 상에 없다’고 하더라”라며 죽을 고비 넘겼던 일화를 전했다. 놀란 이서진은 “얘기 들어보니까 왼쪽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 폭탄도 그렇고, 상처도 그렇고 왼쪽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라고 했고, 남진은 “왼쪽이 안 좋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6.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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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구성환 SOS에 등장한 이종혁 “네가 뭘 한다는 게 잘못”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구성환의 2종 소형 면허 도전에 ‘바이크 선배’ 이종혁이 출격하며 긴장감이 확 달아올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오랜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구성환은 바이크 구입을 위해 바이크숍을 찾았고, 영화 ‘비트’를 언급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아직 면허가 없다”는 뜻밖의 고백으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 구성환은 “1종 보통, 1종 대형은 있는데 그 위 단계 면허가 필요하다”며 “오늘 오후 3시 반에 시험을 보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 도전”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움과 걱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전현무는 “오토바이 시험이 정말 어렵다”고 공감했고, 코드 쿤스트 역시 “자신감이 있어 보인다”며 상황을 지켜봤다. 시험을 앞두고 구성환은 실내 연습장을 찾아 막판 점검에 나섰다. 바이크 면허의 최대 관문으로 꼽히는 굴절 코스가 핵심이었다. 기안84는 “저게 원래 멘탈 싸움”이라고 짚었고, 구성환도 “너무 천천히 가도 안 되고 어렵다”며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전현무는 “내 때는 자동차보다 바이크 면허가 더 어려웠다. 열 명 중 여섯 명이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때 ‘지원군’이 등장했다. 배우 이종혁이 구성환의 SOS를 받고 연습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구성환은 “예전부터 면허도 있고 바이크 전문가라고 해서 조언을 구하려고 연락했다”며 도움을 요청한 배경을 밝혔다. 하지만 이종혁의 반응은 예상보다 더 직설적이었다. 홀로 연습해왔다는 구성환의 말에 이종혁은 “그러면 떨어지지”라며 단번에 팩폭을 날렸다. 이어 “네가 뭘 한다는 게 잘못됐다”고 너스레까지 얹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삼수생’ 구성환의 마지막 연습에 이종혁의 현실 조언이 더해지며, 이날 방송은 단순한 도전기를 넘어 ‘웃픈 면허 생존기’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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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비서진’ 녹화 중 짜증 폭발..김광규에 “손발이 맞아야 될 거 아냐”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김광규에 폭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과 김광규는 남진의 60주년 콘서트 사전 MC에 도전했다. 공연 전 리허설을 시작한 두 사람. 자연스럽게 멘트를 날리는 이서진과 달리, 긴장한 김광규는 대본만 뚫어지게 바라볼 뿐 말을 하지 못했다. 결국 답답함을 느낀 이서진은 솔로로 진행했고, “이 정돈 하고 가야 될 거 아니냐”라고 타박을 준 뒤 자리를 벗어났다. 이서진은 인터뷰를 통해 “녹화 15번째 하고 있으면 손발이 맞아야 될 거 아니냐. 나 혼자 떠드는데 타이밍 못 맞추고 못 들어오고 짜증이 안 나냐”라며 “근데 ‘음’ 하고 안 들어오니까”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무대 뒤, 이서진은 “뭘 이렇게 긴장을 했냐”고 했고, 김광규는 60주년 공연인데 긴장된다”라고 답했다. 이서진은 “’반짝 반짝’ 하면서 들어가. 이런 정식 멘트는 형이 안된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했고, 김광규는 “맞아”라며 수긍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6.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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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 ‘라이벌’ 나훈아 피습 배후설 언급..“특수부 검사 조사 받고 풀려나”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남진이 나훈아 피습 사건 배후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공연장으로 이동하던 중 김광규는 가요계 라이벌 나훈아와의 루머를 언급하며 “나훈아 선배님과 싸웠다는 말이 있었지 않냐”고 물었다. 남진은 “나훈아 씨도 얼굴 다쳤을 때 남진이 시켰다고 했다. 내가 조사도 받았다. 특수부에 갔다왔다. 특수부 검사가 날 특수시로 데려가더라. 조사 3분 하니까 ‘그냥 가세요’ 했다. 그런 오해도 받았다”라며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남진은 베트남 월남전에 파병갔던 때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지금 같으면 안 한다. 밤만 되면 총알이 빗발치듯이 날아다닌다. 사람 많이 죽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당시 다낭 옆 호이안에서 파병 생활을 했다는 말에 이서진은 “지금은 너무 휴양지다. 저 최근에 갔다왔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남진은 “총 없으면 밖에 못 나갔던 시절이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6.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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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이상 인생을 논할 수 없다”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의 파격적인 ‘바이크 인생론’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오랜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기안84의 솔직한 바이크 철학이 더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구성환은 바이크 구입을 위해 퇴계로를 찾았다. 그는 “남자들은 대부분 어릴 때부터 바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영화 ‘비트’, ‘레니게이트’ 등 바이크가 등장하는 작품들을 언급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자신의 경험을 꺼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기안84는 “저도 작년에 퇴계로에서 한 대 샀다”고 밝힌 뒤 “차로는 절대 못 준다. 그 해방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을 가도 바이크를 빌린다”며 바이크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기안84는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 이상 인생을 논할 수 없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다소 과감한 발언이었지만, 자유와 해방을 중시하는 기안84 특유의 시선이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이었다. 기안84의 발언에 구성환 역시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로 확장된 바이크 토크는 이날 방송의 핵심 장면으로 남았다. 구성환의 로망 실현기 위에 기안84의 ‘인생론’이 더해지며, ‘나 혼자 산다’ 특유의 진솔한 매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한편 기안84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 바이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꾸준히 밝혀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16.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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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통장 만들어줬는데”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만에 충격 이혼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그간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부부’로 알려졌던 만큼, 이혼 소식은 대중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개코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개코입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라며 이혼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작년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을 가지고 각자의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김수미 역시 SNS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그는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한다”며 “지난해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며 공동 양육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특히 두 사람은 그간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잉꼬부부’로 주목받아왔다. 2022년 김수미는 남편 개코가 자신을 위해 한 달에 100만 원씩 10년 동안 모은 적금, 총 1억2000만 원이 담긴 통장을 선물해줬다며 감동적인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2023년과 2024년에는 결혼기념일마다 단둘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돈독한 관계임을 보여왔던 터라, 이번 이혼 발표는 더욱 뜻밖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혼이라는 선택 속에서도 ‘부모로서의 책임’을 강조한 만큼, 향후 두 사람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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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되지 않아서 다행” 남진, 칼 찔린 충격 일화..찌른 사람과 식사까지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남진이 대인배 면모를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공연장 근처에서 다리 치료 받는 남진은 “하루에 4회 8시간씩 뛰었으니까 안 받을 수가 없다”라며 공연 전 루틴으로 다리 마사지를 받는다고 밝혔다. 한창 마사지 받던 중 남진은 마사지사에게 “내가 왼쪽 다리를 다쳤다. 옛날에 연장을 맞았다. (허벅지) 여기로 칼이 들어왔다. 뒤에서 맞고 앞으로 튀어 나왔다”라고 아찔했던 사고를 떠올렸다. 이는 남진 칼부림 피습사건으로, 1989년 조폭 3명이 남진을 위협하고 허벅지를 찌른 사건이었다. 남진은 “조금만 1mm만 빗나갔어도 불구였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시간이 흘러, 남진은 자신을 찌른 사람과 밥도 먹는다고 근황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남진은 “그때만 해도 대동맥이라는 게 있다. 그게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그 사이로 지났으면 아마 이 프로그램 못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다행이다. XX 되지 않아서”라며 “살았으니까 서로가 다행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16.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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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김태훈 "홍대 무역학과→한양대 연극영화과 추가합격" 눈길

[OSEN=김수형 기자]'전현무계획3'에서 김태훈이 배우 데뷔 비화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서는 한겨울에 펼쳐진 ‘납량특집’급 먹방과 함께 배우 김태훈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세 사람이 도착한 곳에서 마주한 음식은 다름 아닌 아귀 입만 사용한 ‘아가리 불고기’. 충격적인 비주얼에 곽튜브는 “으악! 이빨이 있다. 이걸 어떻게 먹냐?”며 경악했고, 전현무 역시 “거의 상어급이다”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또 이날 김태훈은 자신의 데뷔 비화와 함께 배우인 친형 김태우와의 이야기도 털어놨다. 그는 “형은 중학생 때부터 아버지와 대립하면서 연기를 준비했다”며 “저는 아무 생각 없이 지내던 아이였다”고 말했다. 김태훈은 “원래는 홍대 무역학과에 합격했는데,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추가 합격했다”며 “형이 자다가 그 얘기를 듣고는 ‘같이 한양대 가자’고 해서 입학을 도와줬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부터 연극이 너무 좋아서 계속 무대에만 섰다”며 형의 영향이 배우의 길로 이끈 결정적 계기였음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전현무 계획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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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증여 요구에' 정색..“말도 안 되는 소리” ('갓경규')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딸 이예림에게 재산을 미리 증여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15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서는 ‘역대급 환율에 대한민국 위기? 이경규 뒷목 잡는 2026년 경제 전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경제 전문가 박정호 교수가 출연해 국내외 경제 상황과 주거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경규는 집값 상승과 내 집 마련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우리야 상관없다. 살 만큼 살았고 딸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집을 내가 사는 공간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투자 개념이 같이 가니까 ‘지금 집을 사야 하냐’고 물어보면 충고를 못 해주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정호 교수가 “만약 따님이 ‘어차피 집 물려주실 거니 증여를 일찍 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겠냐”고 묻자, 이경규는 곧바로 정색하며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야, 나 안 죽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 교수가 평균 수명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덧붙이자, 이경규는 “내가 예림이한테 얘기한 게 맞다니까? 안 죽어”라며 같은 말을 반복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경규는 노후 거주지에 대한 질문에는 “나이 먹을수록 종합병원 옆에서 살아야 한다”며 귀농이나 귀촌에는 관심이 없다는 뜻도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16.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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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엄마 맞아?”… 김희선, 20대 뺨치는 수수한 미모 화제

[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희선이 꾸밈없는 근황 사진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모자와 티셔츠 차림으로 차 한 잔을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과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20대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자연스러운 캐주얼 차림에도 세월을 잊은 듯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은 모습.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수수한데 더 예쁘다”, “자연미의 정석”, “관리의 끝판왕” 등 감탄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진서연, 한혜진, 윤박과 함께 TV조선 새 드라마'*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까지, 김희선의 변함없는 존재감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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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 난 송혜교 초근접 샷.... 역대급 '숏컷' 화제

[OSEN=김수형 기자]'배우 송혜교의 파격적인 숏컷 변신이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초근접 카메라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과 단정한 숏컷이 어우러지며 “레전드 경신”이라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송혜교는 화이트 수트 차림에 짧은 헤어스타일로 등장, 절제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된 초근접 샷에서도 흔들림 없는 분위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세한 표정 변화까지 담아낸 클로즈업 컷이 “화보 그 자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변신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작품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비만 약 700억 원대로 알려진 초대형 프로젝트다.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초근접도 이 정도면 반칙”,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작품 분위기랑 완벽하게 맞는다”, “연기 변신도 헤어 변신도 다 강렬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만큼, 송혜교의 새로운 얼굴이 어떤 서사를 완성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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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반할 비주얼..이종석, 수수한 차림에도 '잘생쁨'

[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종석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종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빠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으로,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변함없는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다”, “말 한마디에 여러 감정이 느껴진다”, “근황 자주 올려줘서 고맙다”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2022년 12월부터 가수 아이유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6.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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