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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이소라, 겹경사 터졌다..두 브랜드 합격 “홍진경과 무대, 의미有” (‘소라와 진경’)[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두 브랜드에서 최종 합격 문자를 받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패션쇼에 입성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패션쇼 당일, 캐스팅 연락을 받은 홍진경이 먼저 오디션을 보고 있는 사이 이소라는 대퇴골 부상을 생각해 어느 때보다 신경을 써서 스트레칭을 했다. 그때 또 다른 캠페인 합격 문자를 받았다. 오디션 당시, 맨발로 런웨이를 하며 돌발상황에 대처했던 브랜드였다. 이소라는 “너무 좋아하는 건데”라고 기뻐하면서도 이내 곧 패션쇼와 시간이 겹치는 걸 알고 당황했다. 스튜디오에서 김원훈도 “미리 연락을 하지”라고 했고, 이동휘도 “이런 게 어딨냐”고 공감했다. 홍진경은 “나는 이런 시스템이 이해가 안 간다. 어떻게 당일날 연락을 하냐”라고 물었다. 정소현은 “라스트의 라스트를 고민하다 보니가 컨펌 연락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친구도 쇼 끝나고 밥 먹다가 뛰쳐나가는 경우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둘 중 하나를 골라야만 하는 상황. 이소라는 합격의 기쁨을 만끽하면서도 깊은 고민에 빠졌다. 옷을 갈아입고 나온 그는 “진경이랑 같이 파리에 왔으니까 진경이랑 같은 무대에 서는게 인생에서 의미가 있으니까”라며 패션쇼에 서기로 결정했다. 이를 본 홍진경은 “그래서 언니 쇼를 했구나. 언니가 저런 생각으로 결정한 줄 몰랐다”라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소라는 “(포기한) 브랜드 검색했을 때 너무너무 하고 싶었다. 근데 만약에 제가 또 오디션 봐서 더 제대로 하면 기회가 있을 수 있는데 진경이랑 한 무대에 선다는 건 파리에 처음 가는 것처럼 없는 일이지 않나”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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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할아버지 된 소감.."철없는 내가 손자라니, 나 닮았다고" ('냉부해')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최현석 셰프가 딸 최연수가 아들을 출산하며 할아버지가 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항서 감독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MC들은 "축하할 일이 있다. 최현석 셰프가 드디어 손주를 보셨다"고 발표했다. 이에 셰프들은 뜨거운 축하를 보내면서도 "이제 공식적인 할아버지다"라고 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석은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런 철없는 내가 손자가 있다는 것이 실감이 되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근데 다들 저를 너무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벌써부터 손자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정호영은 "그러면 버스 공짜냐"고 물었고, 최현석은 "손주가 있다고 공짜가 아니고 나이가 돼야 공짜다"라고 발끈했다. 이어 최현석은 "좌우간 우리 손자 마음 아플 발언하는 인간들은 내가 죽여버릴 거다"라고 경고를 남겨 폭소케 했다. 한편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 2017년 제 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Mnet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6.07.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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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최종 합격 속 속내 고백..“홍진경과 20년 관계 끊어졌는데” (‘소라와 진경’)[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이소라와 홍진경이 합격의 기쁨을 만끽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최종 합격 문자를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수차례 피팅 오디션 끝에 최종 합격 문자를 받고 기쁨을 만끽했다. 서둘러 집으로 가는 차 안, 이소라는 “난 아까 베란다에서 살짝 울었다. 메시지 받고 그냥 눈물이 찔끔 나더라”라고 털어놨다. 홍진경은 “근데 진짜 우주 대스타 소라 언니가 쇼 하나 듣고 이렇게 좋아하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소라는 “너 내 나이 되봐”라고 했고 홍진겨은 “언니 우리 나이에 쇼 캐스팅 된 거 보통 일 아니다”라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소라는 “넌 많이 해봤지만 파리 처음 와 봤다”라고 했다. 홍진경은 “나도 많이 안 해봤다. 20대 때 일 하나도 못했다. 캐스팅 한 개도 안 됐다. 근데 어떻게 50대에 되냐”라고 감격했다. 이소라는 “내가 정화랑 그렇게 여행을 많이 다녀도 갈 때마다 싸우는데 너랑 이렇게 20년 동안 끊어진 관계가 어떻게 연이 닿아서 그런 생각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덤덤한 홍진경이 반응에 그는 “넌 진짜 그런 거에 대한 고민 1도 안했구나”라고 놀랐다. 특히 이소라는 “너는 나를 그렇게 오래 안 보다가 만났는데 괜찮았냐”라고 했고, 홍진경은 “응”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이소라는 “야이 쌉T야”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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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파리서 임상효·장윤주와 같이 살았다..“집에 갇힌 적도” (‘소라와 진경’)[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과거 살았던 집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피팅 오디션에 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런웨이까지 가는 최종 단계인 피팅 오디션에 참석한 두 사람은 여러 의상을 피팅하고 워킹을 반복했다. 큰 신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워킹을 하는 등 마무리 했다. 또 다시 연락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속 거리를 걷던 중 홍진경은 무언갈 보고 반가움을 표했다. 바로 20대 시절 모델을 준비하면서 모델 임상효, 장윤주와 함께 살았던 곳이었다는 것. 홍진경은 “낮에는 오디션 다녔다. 오디션 한 개도 안 됐었다”라며 “이 집에 추억이 있는 게 프랑스 집은 밖에서 문 잠그면 안에서 안 열린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상효 언니는 내가 키가 하나 더 있는 줄 알고 밖에서 문 잠그고 나가버렸다. 난 그때 키가 없었다. 안에서 갇힌 거다. 무서워서 발코니에 나와 있었다. 그날 저녁에 다행히 언니가 돌아왔다”라고 회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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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시험관 시술’ 김준호 초대해 ‘기운’ 전달 ('미우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다감이 철저한 몸관리 일상이 공개됐다. 한다감은 아침 루틴으로 영양제를 섭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다감은 하루 4번 영양제를 먹으며 몸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탁재훈과 김준호가 한다감의 집으로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강을 품은 엄청난 뷰를 자랑하는 집에 김준호와 탁재훈은 감탄했다. 특히 김준호는 “집 진짜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날 안방으로 들어선 한다감은 “여기가 안방. 기운 좀 받아가세요”라며 2세를 준비중인 김준호에게 언급했다. 현재 시험관 시술 중인 김준호는 기운을 받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탁재훈은 한다감의 배가 조금 나온 것 같다고 말하기도. 이를 들은 한다감은 “보자마자 예의도 없이 배 나왔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탕웨이가 최고령 산모 기록을 뺏었다는 말에 한다감은 “그 분은 둘째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고령 산모로서의 남다른 자부심(?)과 유쾌한 입담이 빛난 순간이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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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179cm’ 이동휘에 ’178cm’ 어필하다..깔창 들켰다 “기가 죽어” (‘소라와 진경’)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소라와 진경’ 김원훈이 깔창을 깐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동휘가 2주 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2주 만에 스튜디오로 돌아온 이동휘는 “예전에 잡힌 스케줄 때문에 자리를 비운 점,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때 김원훈은 “저번에 형 없을 때 장신이신 분들만 오셨다. 이제 또 형이 오셔서 마음에 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키가 179cm라는 이동휘에 김원훈은 “178cm다”라고 했고, 이동휘는 즉석에서 키를 재봤다. 이어 자신보다 키 큰 김원훈에 “얼마나 깔창을 깐 거냐”라고 깜짝 놀랐다. 당황한 김원훈은 “여기 오면 다 키가 크셔서 장착 안하면 기가 죽는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소라와 진경’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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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제주 카페 폐업 후..서울서 운영 계획 “자리 보러 다녀”(노필터TV)

[OSEN=박하영 기자] 가수 이상순이 서울에서 카페를 다시 열고 싶다고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상순형부(?)와 함께한 두 인프피의 한남동 카페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친구 만들기 첫 게스트로 이상순을 소개했다. 제작진이 “상상도 못한 조합이다”라고 놀라자 이상순은 “예전에 한번 진행하던 곳에 와서 너무 감사했다”라며 ‘너의 스테이 답사기’로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또 커피를 한번 소개를 해드렸는데 되게 좋아하시더라. 한남동 사신다니까 근처 카페투어 한번 하자. 커피를 또 전도해 드리기 위해서 왔다”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첫 번째 카페를 들어간 두 사람. 어색한 정적 속 김나영은 “엊그제 정재형 오빠를 만났다. 상순 님이랑 노동절(5월 1일)에 만나서 촬영한다고 하니까 재형 오빠가 ‘걔도 쉬는 날 나오고 싶을거야’ 그러더라”라고 전했다. 이상순은 “재형이 형은 저를 잘 모른다”라고 농담을 건네며 “노동절이라고 하지만 평소랑 똑같다. 왜냐하면 제 아내도 오늘 요가원에 이제 가르치러 갔고 저는 어차피 집에 반려견들 돌보며 있다가 잠깐 커피 한 잔 마시러 나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래는 집에서 먹는다. 집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마시는데 이렇게 또 기회가 됐을 때는 카페에 와서 우린 친구 카페가 있어서 여기서 한잔 마시기도 하고 새로운 커피 좋은 게 있나, 자리도 보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김나영은 “임장도 본다”는 말에 “서울에서 카페 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이상순은 “맞다. 저도 이제 제주에 하던 카페를 서울에서 만들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지금은 너무 바빠서 라디오도 하고 그래서 신경을 못 쓰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금씩 보긴 하고 있다. 자리 어디가 좋을까, 요즘 어디가 젊은이들이 어디에 많이 왔다 갔다 하는지 보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순은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했지만 오픈 2년만인 2024년 5월 31일부로 폐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노필터TV’ 박하영

2026.06.07.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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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린, 새로 이사한 집 전격 공개…母 “예전에는 술도 많이 먹었는데” 걱정 ('미우새') [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린이 이혼 후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한 새집을 최초로 공개한 가운데, 스튜디오에 출연한 친어머니의 현실 가득한 '매운맛 걱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미우새 가족으로 가족 린의 엄마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린의 엄마는 얼마전에 이혼을 한 것에 때문에 출연 전에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세상의 시선과 딸이 겪어야 할 심적 부담감을 염려했던 어머니의 솔직하고 가슴 먹먹한 고백이었다. MC 신동엽은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며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이혼 투성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의 매운맛 위로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린의 엄마는 “(린이) 예전에는 술도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안 먹긴 한다”라며 딸에 대한 걱정을 보였다.  이어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린의 이혼 후 싱글 라이프가 베일을 벗었다. 이후 린이 이혼을 한 후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깔끔하고 감성 가득한 새집에서 기상을 한 린은 잔잔한 음악을 틀고 올리브 오일, 스틱 꿀을 먹으며 자신만의 차분하고 건강한 모닝 루틴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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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린, 멀쩡한 식탁 두고 변기 옆 주저앉아…‘화장실 바닥’ 식사에 서장훈 “왜 이러시는거예요” 경악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가수 린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이혼 후 일상을 전격 공개한 가운데, 화장실 바닥에서 식사를 하는 역대급 기행을 선보였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린이 이혼 후 혼자 사는 집과 일상을 처음 공개했다. 새로운 미우새 가족으로 가족 린의 엄마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린의 엄마는 얼마전에 이혼을 한 것에 때문에 출연 전에 걱정이 많았다고 밝혔다. 딸이 겪어야 할 시선과 아픔을 염려하는 어머니의 애틋한 마음이었다. 이에 MC 신동엽은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며 “여기 나오는 사람들이 이혼 투성이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돌싱 라인업'을 유쾌하게 짚어내며 어머니의 긴장감을 풀어준 것. 이어 린의 엄마는 “(린이) 예전에는 술도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안 먹긴 한다”라며 딸에 대한 걱정을 보였다. 이어 모두가 궁금해했던 린의 이혼 후 근황이 베일을 벗었다. 이후 린이 이혼을 한 후 이사한 집이 공개됐다. 깔끔하고 아늑한 새집에서 기상을 한 린은 음악을 틀고 올리브 오일, 스틱 꿀을 먹으며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그러나 훈훈했던 싱글 라이프도 잠시, 멀쩡한 거실과 식탁을 두고 벌어진 린의 돌발 행동이 모두의 눈을 의심케 했다. 이어 접시에 검은 콩을 들고 간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검은 콩을 먹기 시작�다. 다른 장소도 아닌 세면대와 변기 사이에서 콩을 먹는 모습에 서장훈은 “왜 이러시는거예요”라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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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울대 갔다" 신동엽, 딸 명문대 진학 소식에…‘선화예고 대선배’ 도지원도 깜짝 축하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도지원이 신동엽에게 딸의 명문대 합격에 축하를 건넸다. 7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도지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도지원은 앞서 여인천하로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당시 악역 창빈 안씨 역을 맡아 신드롬을 일으켰던 도지원에 대해 MC 서장훈은 “처음에는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다가 나중엔 주인공이 되셨다”라며 기억나는 건 뭬야라고 말하기도 해 당시의 뜨거웠던 인기를 소환했다. 이에 도지원은 “원래는 50회였는데 뭬야가 죽으면 안된다고 150회까지 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도지원은 녹슬지 않은 예능감으로 현장에서 직접 레전드 유행어인 뭬야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데뷔 전 발레를 전공했다는 도지원은 한국 최고 발레리나 강수진과 동문이라고 말하며 “학교 다닐 때 같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라고 밝히며 선화예고라고 언급했다. 이때 도지원의 모교인 선화예고와 얽힌 또 다른 뜻밖의 인연이 공개됐다. 바로 MC 신동엽의 딸과 동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서장훈은 “선화예중 선화예고 나와서 이번에 서울대 갔다”라고 밝혔다. 신동엽 딸의 엘리트 코스와 명문대 진학 소식이 대선배 도지원 앞에서 다시 한번 조명된 것. 까마득한 후배의 기분 좋은 소식을 이를 들은 도지원은 신동엽에게 축하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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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받아야 해"...최우식, 잔돈 안 주고 일어난 숙소 사장님에 '당황' ('꽃보다청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최우식과 박서준이 제주도 숙소 카운터에서 사라진 ‘5천 원’을 사수하기 위해 눈치 작전을 펼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제주의 정취를 느끼며 머물 곳을 탐색했다. 발품을 팔며 꼼꼼하게 조건을 비교하던 중, 박서준과 최우식은 후보 3군데를 둘러봤고, 1번 숙소가 괜찮다고 판단했다. 세 사람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역대급 가성비였다. 방 두개의 가격이 7만 5천원이라는 사실에 박서준 과 최우식은 감탄했다. 후보 3번보다 5천원 저렴한 가격에 단단히 마음이 뺏긴 것. 이후 정유미는 가격을 듣더니 바로 “그러면 가자. 내리자”라고 쿨하게 결정을 내렸다. 이후 카운터에서 8만원을 냈고, 사장님은 잔돈을 주지 않은 채 자리에서 일어났다. 졸지에 거스름돈 5천 원이 증발할 위기에 처하자 최우식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놓고 달라고 하기엔 어색한 상황에서 최우식은 애꿎게 “사장님 그럼 3만 5천원에 4만원이죠?’라고 물었고, 박서준에게 “형 5천원 받아야해” 라고 속삭이기도 했다. 최우식의 간절한 신호를 받은 형 박서준이 결국 총대를 멨다. 박서준은 5천원을 언급했고, 사장님은 “5천 원 내가 덜 돌려줬던가?”라고 묻고, 실수였음을 깨닫고 5천원을 돌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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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되게 많이 와요"...박서준·최우식·뷔가 앉았던 제주 흑돼지집, '글로벌 성지' 된 근황 ('꽃청춘') [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배우 박서준, 최우식, 그리고 방탄소년단 뷔가 다녀간 제주의 한 흑돼지 식당이 일본 팬들의 성지순례 코스로 급부상한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달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레는 맘으로 흑돼지 집에 도착한 세사람을 보고 사장님은 반갑게 달려나왔다. 오랜만에 추억의 장소를 다시 찾은 박서준은 “정말 오랜만에 왔어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에 사장님 역시 탑배우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환대했다. 이날  사장님은 “지금 있잖아요. 일본에서 되게 많이 와요”라며 우가팸이 방문한 이후에 외국 손님들도 늘어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박서준과 최우식이 방탄소년단 뷔 등 절친들과 함께 찾았던 단골집이, 이제는 글로벌 팬들이 자주 오는 장소가 된 것. 사장님은 “어떻게 우리집을 알고 오는가”라고 덧붙이며 여전히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사장님은 “저기 네 분이 앉아 가지고 사진 찍은 거 그거 보고 찾아와서”라고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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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갑상샘암’ 투병 당시 회상..“목소리 안 나와 겁 났다” (‘백반기행’)[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박소담이 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박소담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암 같은 거는 좀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거 아니냐. 근데 젊은 나이에 생겼다”라며 조심스레 언급했다.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겁이 되게 많이 났었다. 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왜 이렇게 사람 만나기가 싫고 그리고 이 목소리도 당연하게 늘 생각했던 제 목소리인데 수술하고 목소리가 안 나오는 6개월 동안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과연 배우를 계속 할 수 있을까, 왜냐하면 배우는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위축된 시간이 지나서야 진정으로 저를 보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렇게 3년 간의 투병 후 2023년 영화 ‘유령’으로 복귀한 박소담. 그는 “수술하고 (지금껏) 안 해본 걸 해보자 결심하고 혼자 34일동안 유럽 여행 다녀왔다 그래서 아이슬란드 가서 오로라 보고 혼자 자동차 렌트해서 운전하면서 한 달 동안 여행을 다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소담은 “근데 타이어 공기압 부족 이런 거 뜨고 거기서 카센터를 찾아갔더니 혼자 여행왔다고 행운을 빈다고 공짜로 해주고 오로라 보고 이러니까 ‘내가 안 아팠으면 과연 이 도전을 했을까?’ 싶더라”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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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간 식당이요”...박서준, 제주 빵집 점원 붙잡고 간절히 '부탁'한 이유 ('꽃청춘')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그토록 염원하던 제주도에 입성하자마자 단골 흑돼지집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 추적 작전을 펼쳤다.  7일 전파를 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마지막 여행지 제주도로 향하며 낭만 가득한 여정을 시작했다. 제주항에 도착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그토록 바라던 제주에 도착한 것에 대해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제주에 내린 이들의 첫 목표는 박서준과 최우식이 과거 자주 방문했던 인생 흑돼지집이었다. 앞서 박서준은 제주도에 가면 늘 갔던 흑돼지집을 언급했다. 이름은 모르지만 가이드형이 소개를 해줘서 박서준과 최우식이 자주 갔던 제주 흑돼지집이라고. 기억을 더듬어 식당을 찾아가려던 세 사람은 결국 PC방에서 검색을 통해 흑돼지집 가게 상호명을 알아보기로 했고, 이동하며 정유미는 “김태형 흑돼. 너무 웃긴데”라며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 갔던 방탄소년단 뷔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변 PC방이 다 문을 닫자, 세 사람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세 사람은 가게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빌려서 잠깐 검색을 하기로 했다. 용기를 내서 체인빵집에 들어선 박서준은 생수 한 병을 들고서 점원에게 “휴대폰으로 검색 하나만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방탄소년단 뷔가 간 흑돼지 식당”이라고 부탁을 했다. 점원의 친절한 도움 덕분에 마침내 찾은 주소에 박서준은 “주소 하나만 적어갈 수 있을까요?”라며 볼펜을 꺼내서 주소를 적기 시작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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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훌쩍 큰 아들과 행복한 시간.."추억 한 스푼"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손예진이 훌쩍 큰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7일 자신의 SNS에 "추억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들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엿보이며, 고사리 손으로 작은 게를 잡으려고 하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현빈과 결혼해 그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6.07.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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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주량=소주2병..술꾼 인증 “방송서 얘기하다 광고 모델 발탁” (‘백반기행’)[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박소담이 술꾼임을 인증했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이 배우 박소담과 함께 경기도 양평으로 미식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머뭇거리다 “연예계 술꾼들 많지 않나. 술 많이 마시냐”라고 물었다. 박소담은 “술 못 하진 않았다. 그러니까 타고나길 저희 아버지 쪽이 너무 잘 드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사실 생각을 해보면 제가 술을 잘 마신다는 얘기가 많았다. 늘 어딜 가나 막내였다. 그래서 선배님들이 다 계시는데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 말이 안 나와서 끝까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랬더니 선배들로부터 ‘쟤 술 잘 먹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박소담은 “예전에 ‘연예가중가’에서 소담 씨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 해서 소주 2병이라고 했다. 그대로 소주 광고 모델에 발탁이 됐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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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전방 십자인대 '완전 파열'로 수술행…임라라♥ 독박 육아 어쩌나 ('엔조이커플') [핫피플]

[OSEN=박근희 기자] 손민수가 전방 십자인대 완전 파열로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에는 ‘앞으로 혼자 육아 예정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불길한 예감 속에 MRI 결과를 확인한 의사는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어요”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손민수와 임라라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의사는 “이 MRI 소견을 보면 거의 완전 파열에 가까워요”라며 손민수의 무릎 상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함을 알렸다. 의사의 청천벽력 같은 진단은 계속됐다. 의사는 “여기 보면 하얗게 돼있잖아요. 뼈 부분이 이렇게 멍든 거예요. 전방 십자연대 급성 파열이에요. 급성. 거의 형체가 안 보여요. 연골판도 약간의 손상이 있어 보인다”라고 덧붙이며 당장 수술이 시급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이어 의사는 “거의 완전 파열에 가까워요”라고 재차 강조하며, 무릎 내시경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 이후에도 최소 4주 동안은 목발을 신세를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두 사람의 현실 육아에는 비상이 걸렸다.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임라라는 타인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우리 애기 안 낳았으면 내가 민수 되게 걱정하면서 그랬을 텐데”, “솔직히 뭐 제일 속상한 건 민수일 텐데 뭐 저렇게 내가 상종을 안 했을까”라며 육아에 치여 남편을 먼저 보듬어주지 못했던 미안함에 폭풍 눈물을 쏟아낸 바 있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손민수가 ‘수술 및 목발 4주’라는 최악의 결과를 성적표처럼 받아들면서 임라라는 졸지에 아픈 남편 병수발과 홀로 아이를 돌봐야 하는 ‘독박 육아’의 짐을 짊어지게 됐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엔조이커플enjoycouple’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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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무쌍’ 박소담에 반가움..“쌍커풀 없는 연예인 처음 봐” (‘백반기행’)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이 무쌍 박소담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박소담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박소담을 보자마자 빤히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허영만은 “눈 쌍커풀 안 한 연예인 처음 본다”고 했고, 박소담은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또 허영만은 “얘기 듣기로는 소담 씨가 먼저 전화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박소담이 ‘백반기행’에 먼저 러브콜을 보냈다는 것. 박소담은 애청자라고 밝히며 “저도 쉬는 법을 잘 모르고 달려만 왔었다. 선생님이랑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서”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허영만은 “나하고 같이 있으면 행복해질 확률이 굉장히 높다”라고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6.07.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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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안 낳았으면"...임라라, 현실 육아 속 변해버린 부부 관계에 '눈물' ('엔조이커플') [순간포착]

[OSEN=박근희 기자] 임라라가 부상을 당한 남편 손민수를 향한 미안함과, 현실 육아로 인해 신혼 때와는 달라진 부부 관계에 대한 속상함으로 눈물을 흘렸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에는 ‘앞으로 혼자 육아 예정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임라라는 최근 본 SNS 영상을 언급하며 “쇼츠에 남창희 선배가 떴어. 와이프님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데려다주면서”라며 다정한 모먼트의 쇼츠를 봤다고 설명했다. 임라라는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은 우리 애기 안 낳았으면 내가 민수 되게 걱정하면서 그랬을 텐데”라며 육아에 치여 남편의 부상에 살벌한 잔소리부터 늘어놓아야 했던 현실에 속상함을 토로,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눈물을 흘리던 임라라는 “아 맞아 우리도 신혼 때였으면 내가 저렇게 해줬을 텐데. 솔직히 뭐 제일 속상한 건 민수일 텐데 뭐 저렇게 내가 상종을 안 했을까 이런 생각 들면서”라고 말했다. 아이를 키우느라 여유가 없어 남편의 아픔을 먼저 보듬어주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미안함이 교차한 눈물이었다. 앞서 손민수는 주말 육아 중 쌓인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을 임라라에게 표출하지 않기 위해 축구를 하러 갔다가 무릎에서 '뚝' 소리가 나는 부상을 입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처음에는 "평생 축구 금지"라며 으름장을 놓았던 임라라였지만, 뒤늦게 밀려온 미안함에 눈물을 쏟으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엔조이커플enjoycouple’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6.07.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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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서현, 발레하더니 늘씬 자태..앉아만 있어도 화보네

[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힐링 가득한 일상을 보냈다. 7일 서현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강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야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한 그는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테니스를 치거나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반려견을 산책하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낸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서현은 물오른 미모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차기작으로 영화 ‘왕을 찾아서’에 출연하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서현’ 박하영

2026.06.07.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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