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리(김동현)가 전역과 동시에 새어머니를 향한 진심 어린 호칭 정리를 마쳤고 밝혔다. 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리는 제대 전부터 계획했던 '새어머니 호칭 정리'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동안 새어머니를 '누나'라고 불러왔던 그리는 전역을 기점으로 '엄마'라고 부르겠다는 결심을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리는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건 줄 알았는데 막상 하려니 쉽지 않았다"며 "'이제부터 엄마라고 부를게요'라고 직접 말하는 건 마치 고백하는 것 같아 쑥스러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그리는 "마음속으로는 이미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미루고 미루다 보니 어느덧 전역 전날이 됐더라"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결국 그는 전역 전날 큰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지만, 공교롭게도 새어머니가 전화를 받지 않아 메시지로 진심을 전했다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8:32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세상을 먼저 떠난 오빠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4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발리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출연했다.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았다”고 소개된 허가윤은 “3년째 있다”라고 언급했다. 허가윤은 유재석과의 인터뷰에서 학교 폭력부터 세상을 떠난 오빠에 대한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나눴다. 그는 “학교 폭력처럼 휘말린 적도 있었는데 그냥 맞는 걸 선택한 것 같다”라고 언급해 충격을 줬으며, “아무한테도 내가 폭식증인 걸 말 못 하고 배 가죽이 아파서 멈춘다”라고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허가윤은 먼저 보낸 오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허가윤은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부모님이 너가 없었으면 우리도 따라가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다)”라고 밝혔다. 허가윤은 오빠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허가윤은 앞서 지난 2020년 12월 오빠상을 당했다. 허가윤의 친오빠는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병이 악화되면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허가윤은 앞서 지난달에도 ‘세바시 강연’ 무대에 올라 오빠에 대해 언급하며, “어느 날, 꼭두새벽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하더라. 저희 오빠는 의류회사를 다녔다. 정말 일이 많았고 바빴다. 가끔씩 특별한 날 가족 외식을 하게 되면 못오는 날도 많았도 밥만 먹고 바로 가는 날도 많았다. 제가 가끔 쉬는 날 본가에 가면 집에 없는 날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04. 8: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조혜련이 톱 여배우들의 전유물이었던 배역에 도전하며 독한 자기관리와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조혜련은 "다들 눈치를 못 채신 것 같은데, 지난번 출연 때보다 4kg 정도 뺐다"며 5개월간의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그녀가 이토록 혹독하게 감량에 매진한 이유는 바로 연극 '리타 길들이기'의 주인공 '리타' 역에 캐스팅되었기 때문이다. 조혜련은 해당 배역에 대해 "과거 최화정, 공효진, 전도연, 강혜정 씨 등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이 맡았던 역할인데 이번에 제가 하게 됐다"며 "그 배역이 바로 20대 미용사"라고 설명했다. 쟁쟁한 여배우들의 계보를 잇게 된 만큼,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것. 그녀의 노력은 단순히 체중 감량에 그치지 않았다. 조혜련은 "20대 역할인 만큼 의상을 제대로 입고 싶어 살도 빼고 자세도 바꿨다"며 "처음 연습할 때는 평소 제 말투나 구부정한 습관이 남아 있어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8:0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다소곳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은 영자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영식, 영수, 영철의 몰표를 받은 영자는 “저는 1993년생이다. 하는 일은 H 건설 회사에 다니고 있다. 공사 현장에서 근무 중이다”라면서 “취미는 캠핑, 요리도 좋아한다. 한식조리기능 자격증도 있다. 낚시도 좋아한다. 요즘 낚시에 꽂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현장직 근무다 보니, 언제 어느 때 어느 지역으로 순환 근무를 해야 할지 모르는 것. 영자는 “요즘은 주꾸미 낚시에 빠졌다. 9월이면 금어기가 풀려서 주꾸미 낚시를 좋아한다. 재봉틀, 손바느질하는 것도 좋아해서 조카 옷도 직접 만들어줬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향은 전주인데, 서울에 살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서울에 아파트도 한 채 마련했다”라고 말해 데프콘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8: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전수경 부녀의 숨겨진 가족사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 부녀의 투닥대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전수경은 아버지와 외식 후 집에 돌아와 앨범을 꺼냈다. 앨범 속 사진을 함께 보던 두 사람은 전수경의 어린시절부터 학창시절, 대학교 졸업 등 추억을 회상했다. 특히 전수경은 “어렸을 때 사실 저는 오빠랑 저만 있는 줄 알았다. 초등학교 때쯤 가족 사진첩을 보다가 옛날 오빠들 사진을 보게 됐다. 그때 엄마가 그렇게 된 사연을 얘기해 주셨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또 “살짝 궁금했다. 아버지는 늘 명량하셨어서 아무리 밝은 아버지여도 자식을 떠나보낼 때 심경은 무너지듯이 아팠을텐데 그때 아버지는 어땠을까? 그걸 어떻게 극복했을까? 궁금했다”라며 그동안 대화 나눌 용기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전수경 아버지에게 첫째 아들 사고에 대해 “11살인가 12살인가 첫째가 점심 먹고 있는데 아들 친구가 왔다. 수영하고 미꾸라지 잡고 한다고 밥 먹다 말고 나갔다. 지들이 알아서 하나 했는데 나가서 1시간 됐을까. 강변에 6.25때 폭탄 맞아 생긴 웅덩이에 빠졌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냥 뛰어들어가서 시신을 갖다놨는데 얼마 안 된 사이에 그냥 무슨 하루살이니, 땅을 쳐봐야 소용이 있습니까”라고 덧붙였다. 전수경은 “큰오빠는 어떻게 갔는지 안다. 물에 빠져가지고 둘째 오빠는 난 모르겠다”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아버지는 “둘째는 뇌염이었다. 모기는 감히 생각지도 못했다. 그때 뇌염이 유행했다. 설마 생명까지 그럴 줄 누가 알았어”라고 밝혔다. 그러자 전수경은 “집에서 아픈 걸 발견하고 병원에 갔냐”라고 되물었다. 아버지는 “엄마가 업고 나한테 오고 왔다갔다 했다. 병원에 갔지만 소용이 없었다. 통곡할 노릇이지”라고 답했다. 그렇게 둘째 아들도 세상을 떠나고. 전수경 아버지는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병마가 많았는지. 뇌염으로 결국 둘째가 떠났다. 결국 뭐 압니까 의사한테 일임하는 거죠. 엄마가 많이 뛰었죠 .그래도 결국 생사를 막지 못했으니까 이럴 수가 있나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상 원망도 해봤고 우리 운명도 또 생각해봤는데 땅을 치니 소용 있나. 그렇게 시련을 겪어가며 세월을 보낸 거죠. 그러다 보니까 추억이 됐고 요즘 또 얘기가 나오면 새삼스럽게 과거가 생각나고. 옛 생각을 없애려고 노력을 하고 산다”라며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4. 7:4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0기 남자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영호는 “제 나이는 1992년생이다. 에너지 전력 공기업에서 배관 설계 업무를 하고 있다”라며 “특이한 이력이 있는데 해군 사관 학교에서 군사 교육을 받았다. 졸업 후 장교로 임관 후 5년 동안 장교 생활을 하고 전역한 다음 엔지니어 업무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수는 “서울 중구에 거주, 1992년생이다.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신규 브랜드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라면서 “조금이라도 흥미를 갖고자 현대 중공업에서 신라 면세점, 지금의 회사로 옮겼다. 정말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영식은 “저는 1992년생이다. 직업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이자 로펌 대표다. 바쁘지만 연락이 잘 된다.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고, 웬만하면 피드백을 다 받아들인다. 제 장점이 이런 데서 있는 거 같다”라며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영철은 “저는 1991년 생이다. 수학교육과를 나와서 교사 생활을 잠깐 했고, 지금은 대구 경북에서 태양광 발전 사업을 꾸리고 있다”라며 가업을 이어받는 중이라 밝혔다. 광수는 “저는 1992년생이다. 과학고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에서 전자전기공학과에서 학사, 석사까지 딴 후 삼성 반도체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라며 자신의 스펙을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7: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김원준이 검사 아내의 지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브레인' 첫째 딸의 놀라운 실력을 공개했다. 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원준은 현재 10살, 5살인 두 딸의 극과 극 매력을 소개하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검사 아내를 둔 김원준은 첫째 딸에 대해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매우 학구적이다. 평소 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김원준의 첫째 딸은 영어 스피치 대회에 나가 상을 휩쓸 정도로 탁월한 언어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준은 본인의 취미인 '희귀 악기 수집' 과정에서 딸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나는 영어를 잘 못하는데, 구하기 힘든 악기들은 주로 외국 사이트를 경유해서 사야 한다"며 "그럴 때마다 10살인 첫째 딸이 직접 나서서 번역을 지원해준다"고 전했다. 이어 "딸이 즉석에서 영문 메일을 작성하는 것은 물론, 판매자와 소통하며 직접 가격 조율(협상)까지 해준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0살 아이가 성인도 하기 힘든 '해외 직구 비즈니스'를 완벽히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반면, 김원준은 둘째 딸에 대해선 "리틀 박찬호다. 엄청난 '투머치 토커'라서 가끔은 대화를 피해 자진해서 분리수거하러 나가고 싶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7:42
[OSEN=선미경 기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장인이 사위에 대해 “훌륭하다”라고 칭찬하며, 가족 갈등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했다. 3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인 억만장자 넬슨 펠츠가 사위 브루클린 베컴의 공개적인 가족 불화에 대해 침묵을 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억만장자 투자자인 넬슨은 화요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딸 니콜라에 대한 질문을 받자, “요즘 우리 가족이 언론에 나온 적이 있었나?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라고 농담조로 말했다. 또 넬슨은 특정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 가족에게 조언을 하긴 했다며, “내 조언은 언론에서 완전히 떨어져 있으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내 딸과 베컴 가족 이야기는 완전히 또 다른 문제이고, 오늘 여기서 다룰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한 가지 말하자면, 내 딸은 훌륭하고 내 사위 브루클린도 훌륭하며, 두 사람이 길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베컴 가족의 불화는 지난달 브루클린이 SNS로 아버지 데이비드, 어머니 빅토리아를 공격하는 강도 높은 성명을 공유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브루클린은 가족과 화해할 생각이 없다며, 부모가 니콜라와 자신의 결혼을 망치려 했다고 비난했다. 이후 브루클린의 형제, 자매들은 부모를 지지하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빅토리아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권위 있는 훈장을 받는 자리에 함께 참석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04. 7: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해병대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그리(김동현)가 복귀 첫 행보로 아버지 김구라를 향한 뜨거운 효심을 드러냈다. 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549일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그리는 불과 4시간 만에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아직 군복의 온기도 채 가시기 전, 늠름한 모습으로 나타난 그리는 우렁찬 목소리로 전역 신고를 마친 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리는 "해병은 무릎을 절대 꿇지 않지만, 사랑하는 아버지께는 큰절 한 번 올리겠습니다"라고 외치며 아버지 김구라를 향해 정중히 절을 올렸다. 이어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는 짧지만 묵직한 진심을 전해 현장의 공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평소 냉철한 독설가 이미지로 알려진 김구라였지만, 어엿한 사나이가 되어 돌아온 아들의 진심 앞에서는 무너졌다. 아들의 절을 받는 김구라의 눈가는 이내 촉촉해졌고,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며 뭉클한 부성애를 보였다. 현장에 있던 동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조혜련은 "내 아들 같다"며 연신 휴지로 눈물을 훔쳤고, 유세윤 역시 "아들 생각에 울컥했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김구라는 과거 아들이 해병대에 지원한다고 했을 때 "웬 주접이냐"고 독설을 날렸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는 "자식들의 판단은 언제나 존중해 달라"는 훈훈한 결말을 맺으며 아들의 귀환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7:2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영수가 첫날부터 인기 만발인 영자를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다.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남성 첫인상 선택의 결과가 공개됐다. 여성들에게 2표나 받은 영수부터 눈웃음이 매력적인 영식, 그리고 조신한 영철까지 모두 영자를 첫인상으로 선택했다. 영식은 영자에게 대화를 신청하면서 “저는 마음이 완전히 열리는 데는 시간이 걸리는 편이지만, 마음 먹으면 직진을 하는 편이다. 내일 자기소개 들으면 생각이 바뀔 수 있지만, 지금까지는 영자님이 호감이 커지고,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다”, “큰 이변이 없으면 계속 가지 않을까 싶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영수는 내내 영자를 바라봤지만 영자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데프콘은 “영자에게 나가자고 해라. 얼굴이 아깝다. 10% BTS 지민을 닮았으면서”라며 분통을 터뜨리더니 "근육이 아깝다"라며 뭐라고 말했다. 영수는 “다음날 자기소개까지 듣고 마음을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다. 첫날부터 들이대면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았다”라며 나름의 생각을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7: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한혜진과 전현무가 부모님의 절약 정신에 혀를 내둘렀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이 97세 아버지에게 잔소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에는 전수경이 봉투, 물통, 박스 등 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아버지에 폭풍 잔소리를 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한혜진에 “어머니에게 잔소리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아무래도 하게 된다. ‘엄마 마음 상하게 하지 말아야지’ 근데 만나면 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아끼다가 똥 된다”라고 밝혔다. 공감한 전현무는 “난 똥이 된 걸 봤다. 화장품 비싼 거 사주면 유통기한이 다 지나고 버리려고 하면 (엄마가) ‘버리지마 발에다가 바를거야’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현무는 “한 번은 선물은 안 쓰고 현찰드려봤다. 서랍을 열었는데 옛날 돈뭉치가 있더라. 이거 뭐냐고 하니까 엄마가 ‘어머 이거 뭐니?’ 하더라. 광복 이후 유물처럼 되어 있었다. 내가 준 돈 그대로 있던 거다. 건들지 않았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그러자 전수경은 “상품권 받으면 나중에 써야지 하다가 까먹거나 기한 만료가 된다”고 거들었고, 전현무는 “기한 지나면 나라 망한 것처럼 슬퍼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4. 7:0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남성 선택 첫인상 선택으로 영자가 몰표를 받았다. 4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야밤에 첫인상이 공개됐다. 여성들이 구애의 춤을 추면, 남성들이 마음에 드는 여성의 춤을 함께 추며 마음을 공개하는 것이었다. 아이유를 닮은 꼴로 나타날 때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던 영자는 영수, 영식, 영철의 표를 받았다. 영자의 외적이고 활달한 취미가 아직 밝혀지기 전이었다. 영식은 “여성 출연자들이 이야기를 할 때도 밝게 이야기를 하는 게 영자가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했다”, 영수는 “영자가 고개를 살짝 들고 웃을 때를 봤다. 그때 너무 예쁘더라”라고 말했다. 영철은 “웃을 때 영자가 예쁘더라. 외적으로는 가장 끌렸다”라며 영자를 고른 이유를 말했다. 영식을 첫인상으로 선택했던 영자는 “제일 원했던 부분이다. 첫인상이 서로 통하는 것 말이다. 처음 괜찮게 여긴 사람이 그 사람도 저를 괜찮다고 하고, 그게 끝까지 가는 게 되게 예뻐 보였다. 기대가 됐다”라며 영식이 자신을 선택한 걸 기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7: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방송인 그리가 해병대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늠름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4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역 후 단 4시간 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그리는 문을 열자마자 우렁찬 목소리로 "신고합니다!"를 외치며 현장을 압도했다. 그는 "대한민국 해병대 청룡 병장 김동현은 2024년 7월 29일부터 2026년 1월 28일까지 549일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라는 명을 받았다"라며 각 잡힌 전역 신고를 마쳤다. 현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숙연해졌다. 그리의 늠름한 성장에 조혜련은 "내 아들 같다"며 연신 휴지로 눈물을 훔쳤고, 평소 냉철함을 유지하던 아버지 김구라 역시 붉어진 눈시울을 감추지 못했다. 하이라이트는 그리의 돌발 행동이었다. 그리는 "해병은 무릎을 절대 꿇지 않지만, 사랑하는 아버지께는 큰절 한 번 올리겠습니다"라고 외치며 김구라를 향해 정중히 절을 올렸다. 이에 유세윤은 "전역 신고를 보고 울컥했다. 아들 생각에 눈물이 났다"며 아버지가 된 동료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6:59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하정우의 그녀로 밝혀진 차정원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던 하정우의 상대가 차정원으로 밝혀지면서 더 뜨거운 관심이다. 하정우와 차정원이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7월 결혼설’이 불거질 정도로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어 팬들도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배우 부부 탄생 임박이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후 OSEN에 “차정원이 현재 하정우와 교제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차정원, 하정우 양측 모두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이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꽤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업계에서 이미 유명한 커플이었다. 하정우와 연애 사실을 공개하면서 차정원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데뷔 15년차 배우다. 이후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그녀는 예뻤다’, ‘절대 그이’, ‘유별나! 문셰프’, 영화 ‘폭락’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차정원은 평소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으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키 170cm에 늘씬한 몸매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뷰티 프로그램 MC를 맡았고, 2018년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뷰티 아이콘’으로 선정되며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SNS에서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유명하다. 차정원은 SNS 팔로워 103만 명을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로, 패션 업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패션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정원은 지난 2022년 배우 공명, 박규영, 이수혁, 이연희, 소녀시대 수영 등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차정원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04. 6:50
[OSEN=민경훈 기자]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므아므 패션쇼가 진행됐다. 드림캐쳐 수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2.04. 6: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전수경의 아버지가 건강 비결을 밝혔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전수경은 아버지에 대해 “1930년대에 태어나셨다. 올해 연세가 97세”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전수경은 아버지가 일제강점기, 광복을 거쳐 한국전쟁에 참전도 했다며 “참전 당시 포로로 잡혀서 북쪽 가시다가 풀려나와서 다시 남한으로 돌아오셨다. 저를 낳으시고 월남전 파병 갔다. 그리고 지금 스마트폰 시대까지 이제 유튜브도 보신다. 다 겪으신 분”이라며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라고 설명해 감탄을 더했다. 이어 전수경의 아버지가 등장했다. 한혜진은 “97세 맞아요? 진짜 동안이시다”라고 했고, 전현무 역시 “진짜 정정하시다”라고 놀라워했다. 아버지는 아침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해 원하는 노래를 검색해 한소절 부르며 흥얼거렸다. 음악 감상 후 거실로 여유롭게 나온 아버지는 스트레칭을 시작했는데. 한혜진은 “자세가 되게 좋다. 허리가 구부정하지 않고”라고 감탄했다. 모닝 스트레칭으로 허리를 풀어준 뒤, 고관절 늘리기 운동까지 한 아버지는 “기지개 한 번 펴는 거죠. 아령도 지금은 할 수가 없다. 나이가 있으니까 빈손으로 아령 시늉 몇 번 한다. 그렇게만 해도 몸이 풀린다. 기가 솟으니까 그렇게 늙음에 구애 없이 살고 있다”라며 건강 비결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4. 6: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전수경이 5성급 호텔에서 살았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수경 부녀가 투닥대는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스크린 데뷔 초기 ‘공공의 적’ 출연 언급하며 “슈퍼 아줌마로 나왔잖아. 기억 나냐. 나 진짜 슈퍼 아줌마인 줄 알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전수경은 “저는 기럭지도있고 뮤지컬에서 화려하잖아요. 슈퍼 아줌마가 들어왔을 때 ‘내가 너무 예쁘지 않아?’ 했다. 근데 열심히 했다. 그 시사회 보러가서 제 스스로 깜짝 놀랐다. 슈퍼 아줌마 같았다”라고 인정했다. 또 전현무는 “현실에서는 쌍둥이 딸을 키우는 어머니 아니시냐”라고 했고, 임형주는 “남편 분이 엄청 유명한 호텔의 총지배인 아니시냐. 제가 호텔 자주 갔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전수경은 “정말 굉장히 부유했구나?”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임형주는 “거기 호텔 스위트룸에 사시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전수경은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 지낸 것에 대해 “지금 생각하면 남 부럽지 않은 게 호텔에서 몇 살아보는 건 특별한 경험 아니냐. 조식은 기본, 거의 다 룸서비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뭐야 제일 부유하구만”이라고 했고, 전수경은 “그렇게 살았다. 부러울 것 없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4. 6:25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조인성의 미담이 공개됐다. 조인성은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을 통해 공개된 ‘동네슈퍼에 온 국정원 블랙요원!! 웃긴데 잘생긴 조인성이 처음 밝히는 이야기’ 콘텐츠의 출연했다. 이날 하지영은 조인성에게 그의 매력에 대해 물었다. 조인성은 “어떤 매력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상대적인 거 아닌가 싶다. 사람들마다 상대적으로. 저도 어떤 이들한테는 차갑게 할 때도 있다”라며, “차갑다고 하는 건 상대방이 가까이 오는 걸 원치 않을 때는 가까이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것도 예의인 것 같다. 근데 묻기도 전에 ‘이런 거야’라고 얘기를 안 하려고 노력한다. 결국 관계라는 게 상대적인 거고, 평가라는 것도 상대적인 거라”라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조인성은 김혜수의 칭찬에 대해서 “좋게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실제로 내가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대의 불편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한다. 가만히 일단은 최대한 지켜본다. 지켜보는 것도 관심이기 때문에 지켜보고, 놓치는 것 같으면 스태프들에게 부탁할 때도 있다. 최소한으로 다가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하지영이 직접 조인성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영은 “(조인성과) 처음 만났을 때가 ‘비열한 거리’ 때였다. 연기를 했었다. 단역으로 갔었던 나한테 손바닥에 초콜릿을 이만큼 들고 오시더니, 첫만남이었다. 그러더니 ‘컨디션은 괜찮으세요?’라고 하시더라. 괜찮다고 하니까 ‘이거 먹고 힘내서 하세요’ 하고 전해주고 가신 거다”라고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조인성은 “내 안에 어떤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 저도, 데뷔를 했을 때 너무 모르는 환경에 혼자 있고, 그리고 연기를 하는데 몇 번씩 찍는지도 몰랐다”라며, “연기는 한 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다. 되게 외롭고 무섭고 혼자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런 내 모습을 알았기 때문에 아마 내 모습 같아서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을까 하는 확률이 높다”라고 털어놨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04. 6:1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이덕화가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을 고했다. 4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배우 이덕화가 등장했다. 젊은 시절 오토바이 사고로 생사를 장담하지 못할 정도로 다친 이덕화는 당시 사귀던 여자 친구의 극진한 간호를 받았다. 병상 생활만 무려 3년이었다. 이덕화는 “지금의 아내가 당시 여자 친구였다. 그래도 친구 정도인데, 같이 사는 것도 아니고 결혼도 안 했는데 3년을 병간호를 했다.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어떻게 그런 사람을 믿고 3년을 고생을 하냐”라면서 아내에 대해 감탄했다. 이덕화는 “내가 다시 한 번 태어나면 사람 말고 다른 걸로 태어나고 싶다. 하다 못해 물고기로 태어나서 낚시꾼이라도 즐겁게 해줘야 하나, 그런 사람을 못 만나면 누가 날 책임지겠냐. (아내를 못 만나느니)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지 않다”라며 아내를 만나지 못할 바에야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을 정도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6:08
[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디저트 먹방에도 갸름한 턱선을 자랑했다. 4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나 어디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토스트와 생크림이 담긴 그릇, 파르페가 놓인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하늘색 컬러에 패턴이 들어간 니트를 착용한 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 특히 신지는 한층 물오른 미모로 갸름한 턱선은 물론, 한층 어려진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예비 신랑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지’ 박하영
2026.02.04.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