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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설 앞두고 망언 등극..."언젠가 팬미팅? 많이 올까요" 겸손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사랑스러운 일상 비주얼과 함께 팬미팅 가능성을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영애는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복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표정과 단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팬이 “언젠가 팬미팅 해주세요.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남긴 질문에 이영애는 “저도 여러분 너무 보고 싶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오실까요”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면서도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인 것. 하지만 해당 답변은 곧 ‘망언’으로 불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당연히 간다”, “티켓팅 전쟁 예약”, “팬미팅 하면 무조건 참석”, “좌석 모자랄 듯”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팬미팅 성사 여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일상 사진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영애가 직접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영애는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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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후 첫 명절은 혼자…“연휴엔 이걸로 정했다”

[OSEN=배송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연휴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13일 자신의 SNS에 “연휴엔 이걸로 정했다! 혼자여행 불변의 법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다.. 커다란 선글라스에 편안한 차림을 더한 그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려는 듯한 여유로운 표정도 인상적이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혼자 여행이라니 멋지다”, “어디로 떠나시나요”, “힐링하고 오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홍진경은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유의 솔직한 화법과 유쾌한 매력으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도 공유하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딸 라엘 양을 뒀다. 홍진경은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홍진경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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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백도빈인 줄" 정시아 아들, 183cm키로 폭풍성장..훈남 그 자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와의 데이트 근황을 공개하며 폭풍 성장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정시아는 13일 SNS에 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언제 이렇게 컸는지 사진 고르는데 눈물이 울컥했다. 부족한 엄마에게서 잘 자라줘서 고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우리 준우, 엄마 아빠는 언제나 응원할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다음엔 여자친구랑 가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더해 현실 모자 케미를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준우는 훤칠한 키와 듬직한 체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귀여운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때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가 돋보이며 “아빠 백도빈인 줄 알았다”, “유전자 힘이 대단하다”, “폭풍 성장 제대로”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정시아는 유튜브 채널 ‘정시아아시정’을 통해서도 준우와 압구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현실적인 모자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준우는 신장 약 183cm의 엘리트 농구선수로 알려져 있으며, 듬직한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서우는 예원학교에 합격한 미술 영재로, 최근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해 ‘백서우 작가’로 데뷔하며 화제를 모았다.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는 정시아는 ‘찐 아트맘’ 면모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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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최미나수, 논란 후 직접 입 열었다…“서툰 모습 많이 반성”

[OSEN=배송문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가 프로그램을 마친 뒤 심경을 밝혔다. 13일 최미나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솔로지옥5’ 촬영을 돌아봤다. 그는 방송을 통해 비춰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 솔직한 반성과 함께, 그 시간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전했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을 촬영하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며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 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방송 출연을 결정하기까지의 고민도 함께 털어놨다. 최미나수는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내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참 많았다”면서도 “그럼에도 용기를 냈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또 다른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모습도 지켜봐 달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빌런 캐릭터’로 불리기도 했지만,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도 함께 받았다. 그는 방송 말미 이성훈과 최종 커플이 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미나수'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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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 ‘시각장애’ 고양이와 운명적 만남 “입양 어려워..키우기로 결심” (‘나혼산’)[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옥자연이 둘째 반려묘 '봄이'를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와 옥자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옥자연은 둘째 고양이 봄이를 소개했다. 그는 “명량하고 호기심이 아주 많은 개냥이다. 12월 친구랑 길을 가다가 고양이다 하는데 애가 직진으로 다가왔다. 가까이 와서 보니까 등에 상처가 있더라”라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응급처치 정도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등에 상처가 썩어가서 수술 맡기고 데리러 가는데  선생님이 (다른 고양이와) 다른 거 아냐고 하시더라. 눈이 안 보이는 애고 조금 아프다고 하셨다”라고 전했다. 기안84는 “아이고 가여워라”라고 했고, 코드쿤스트는 봄이를 보더니 “눈 되게 건강해 보이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옥자연은 “눈에 외상이 없는 시각장애가 있어서 입양 가기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키워야겠다고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운명처럼 애기 만난날이 제 생일이었다”라며 “의사 선생님이 얘는 병원에 안 데려오셨으면 이 겨울 못 지나고 봄을 못 봤을 거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너의 생은 봄으로 가득해라 해서 (이름을) 봄으로 지었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3.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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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만난 은수×동재’ 용의자와 그를 쫓는 형사인데 ‘환상 케미 설레네’ [이대선의 모멘트]

[OSEN=이대선 기자] 8년 만에 만난 신혜선과 이준혁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 배우 신혜선, 이준혁과 김진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넷플릭스 신작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과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마이네임' 등으로 호평을 받아온 김진민 감독과 밀도 높은 필력으로 짜임새 있는 스토리를 선보일 신예 추송연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번 작품은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재회한 신혜선과 이준혁이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준혁은 “혜선이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가 있었고 훌륭한 동료라 마음이 편했다”며 “작품이 끝나고 나니 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깊은 믿음을 드러냈다. 신혜선 역시 “(비밀의 숲) 당시에는 사회생활도 연기도 초년생이라 선배님을 따라가기 급급했다”며 “이번에 다시 함께하게 됐을 때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신뢰감이 있었다. 시간이 쌓인 만큼 확실히 달라진 호흡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혜선은 "선배님이 나랑 같이 연기할 때 굉장히 눈을 보면서 집중을 많이 해주셨다"며 "우리가 만나는 신이 혼자서 연습하기 힘들었다. 상대방이 있어야 성립이 됐다. 그래서 서로를 많이 의지했다. 그게 선배님이라서 마음 편히 의지하며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를 통해 전해진 두 배우의 끈끈한 신뢰와 호흡은 포토타임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신혜선과 이준혁은 포토월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고 유쾌하게 장난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레이디 두아’는 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2.13.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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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신유, “남자병 온 것 같다” 수염 욕심+맥주 광고 야망 (‘혜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TWS 신유가 ‘남자병’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웃음을 안겼다. 13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TWS 멤버 신유와 도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남자 아이돌에게 찾아온다는 이른바 ‘남자병’을 언급하며 “팬들은 최대한 늦게 오길 바란다더라”고 전했다. 이에 신유는 머뭇거리다 “솔직히 온 것 같다”고 쿨하게 인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완전 초기라 잡을 수 있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급히 수습했다. 그러면서도 “괜히 운동하고 싶고, 무게 치고 싶고, 딱 붙는 옷을 입어보고 싶다”며 “수염도 살짝 길러볼까 생각했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신유는 ‘혤스클럽’ 100회에 출연하면 술을 마시겠다는 약속을 언급하며 “맥주는 주량으로 치지 않을 정도”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그는 “술 광고가 꿈이다. 맥주 광고를 통해 이미지 변신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훈은 ‘아샷추(아이스티에 샷 추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카페 광고가 들어온다면 자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TWS는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혜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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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시현, 외식업계 명문고 졸업..나물만 ‘7만원어치’ 플렉스 (‘나혼산’)[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시현이 나물 플렉스를 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시현은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를 했다. 고3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라며 자취 7년 차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옥자연은 “어린 나이에 미셰린에서 일을 했는데 어떻게 들어가냐. 시험을 보는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김시현은 “제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경력이 없지 않나. 학창시절 동안 쌓아은 걸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드렸다”라고 전했다. 또 전현무는 “학교도 들어가기 힘든 학교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시현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나왔다. 특성화 고등학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주방을 공개한 김시현은 “이사한 지 한달 조금 안 됐다. 주방이 개인 주방이 없어서 이사를 한 김에 작업실 겸 쓸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해서 주방이 큰 이 집으로 이사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개인 장비들로 가득한 주방에는 식재료들 정갈하게 소분되어 있었고 특히 각종 집기류를 수납할 대형 팬트리까지 설치 돼 있어 감탄을 더했다. 김시현은 “제가 기계가 좀 많다”라며 진공기계, 아이스크림 머신, 식품 건조기, 블렌더, 수비드 머신, 파스터 제면기, 전문가용 온도기를 소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남들 TV 놓는데 대형 팬트리를”이라고 감탄했고, 김시현은 “7년동안 차곡차곡 모으다 보니 많아졌다. 제 보물창고”라고 말했다. 한편, 김시현은 자신만의 냉이 된장라면, 댕유자청 레시피를 선보인 뒤 경동시장을 찾았다. 신선한 재료들을 구매하기 위해 자주 애용하는 곳이라고. 이어 단골 나물 집을 방문한 김시현은 “사실 해외에 허브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나물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다 향이 다 다르고 다루는 법도 다르다. 거의 뭐 백화점이다”라고 전했다. 능숙하게 봄동 두 단, 섬초, 방풍 나물, 두릅, 은달래, 유채나물 등을 구매한 김시현은 추가로 보리순까지 담았다. 금액은 무려 7만 1천 원이 나왔고 기안84는 “나물을 7만 원어치 사냐”라고 놀라워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3.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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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소녀 살인 용의자 된 유명 가수, 가족들은 '중요 증인' 소환 거부[Oh!llywood]

[OSEN=선미경 기자] 미국의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5세 소녀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TMZ는 “Dv4d 사건에 큰 진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가수의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를 캘리포니아 대배심에 세워 증언하게 하려 하고 있지만, 가족 측은 이에 순순히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TMZ가 입수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Dv4d의 가족은 자신들을 캘리포니아에서 증언하다록 한 법원 명령이 적법 절차를 침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텍사스에 거주 중인 이들은 캘리포니아 대배심 절차에서 증인으로 소환하라는 텍사스 하급법원 명령의 근거가 된 진술서를 검열(수정)된 상태로만 제공받았다고 주장한다. 이 때문에 이들은 자신들이 왜 ‘중요 증인’으로 분류됐는지 알 수 없었고, 해당 판단에 이의를 제기할 기회도 보장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매체는 “15세 소녀 셀레스트 리바스의 살인 사건과 관련해 최소 지난해 11월부터 대배심이 소집돼 여러 증인이 이미 증언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복수의 소식통은 Dv4d가 셀레스트 살인 혐의로 기소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다만 현재의 법적 공방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항소법원은 1심 재판부에 10일 이내 답변하라는 기한을 설정했다. Dv4d는 지난해 내한 공연을 갖고,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도 출연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Z세대 인기 가수다.  앞서 지난해 9월 그가 소유한 테슬라 차량 트렁크에서 실종된 15세 소녀 셀레스트 리바스의 훼손된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줬다. 셀레스트는 2024년 1월 가출 후 1년 넘게 실종 상태였다. 경찰은 그를 ‘주요 용의자’로 보고 수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13.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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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TV 대신 ‘대형 팬트리’ 공개..기계가 몇 개야? “제 보물창고” (‘나혼산’)[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시현이 자취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시현은 “이사한 지 한달 조금 안 됐다. 주방이 개인 주방이 없어서 이사를 한 김에 작업실 겸 쓸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해서 주방이 큰 이 집으로 이사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개인 장비들로 가득한 주방에는 식재료들 정갈하게 소분되어 있었고 특히 각종 집기류를 수납할 대현 팬트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시현은 “제가 기계가 좀 많다”라며 진공기계, 아이스크림 머신, 식품 건조기, 블렌더, 수비드 머신, 파스터 제면기, 전문가용 온도기를 소개했다. 전현무는 “남들 TV 놓는데 대형 팬트리를”이라고 감탄했고, 김시현은 “7년동안 차곡차곡 모으다 보니 많아졌다. 제 보물창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3.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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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최진이 “아역배우 아들 매니저로 활동 중” 현실 육아맘 근황 고백 (‘더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럼블피쉬 최진이가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그리(GREE), 카이(KAI), 테이(TEI), 럼블피쉬가 출연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최진이는 히트곡 ‘으라차차’를 열창하며 5년 만의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 무대에 5년 만에 섰다.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그동안 육아에 집중했고, 틈틈이 럼블피쉬로 공연을 이어왔다”고 근황을 밝혔다. MC 권정열이 “아드님도 아역배우로 활동 중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최진이는 “아역배우 꿈나무 윤승우 배우님의 매니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각종 CF를 찍었고 드라마에도 조금씩 출연하고 있다. 저한테만 조금 까칠하긴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권정열이 “어떤 부분이 케어하기 어렵냐”고 묻자 그는 “그냥 아들이면 다 케어하기 힘들다”고 답해 공감을 샀다. 최진이는 “제 일정이 잡혀도 제 일을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 스케줄부터 본다. 아이와 일정이 겹치면 안 된다”며 현실적인 육아맘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1982년생인 최진이는 올해 43세로, 2017년 윤우현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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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수줍은 새색시 다 됐네...♥김우빈 또 반할 미모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블랙 패딩을 입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수줍은 표정이 어우러지며 ‘새색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 속 모습임에도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담백한 스타일링과 잔잔한 미소만으로도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새색시 같다”, “김우빈 또 반하겠다”, “청순함의 정석”, “분위기가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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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김시현, 벌써 자취 7년차..“고3때부터 일 시작→독립”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시현이 새로운 무지개 회원으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무지개 회원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시현은 “자취 7년차 아기맹수 김시현이다”라고 소개했다. 00년생인 그는 “고등학생 때부터 자취를 했다. 고3 때부터 일을 시작해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옥자연은 “어린 나이에 미셰린에서 일을 했는데 어떻게 들어가냐. 시험을 보는 거냐”라며 궁금해했다. 김시현은 “제가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경력이 없지 않나. 학창시절 동안 쌓아은 걸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드렸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학교도 들어가기 힘든 학교 나오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시현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나왔다. 특성화 고등학교다”라고 답했다. 기안84는 “엘리트 코스 밟았네”라고 감탄하자 전현무는 “밟았다고 해서 미셰린 바로 갈 수 있는 게 아니다. 포트폴리오 해서 간 거 아니냐”라고 했다. 이에 김시현은 “맞다. 포트폴리오랑 냅다 편지랑 같이 드렸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13.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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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한 달에 27kg 쪘던 과거 고백…“이틀에 한 끼 버티면서 감량” ('더 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테이가 다이어트 비하인드와 몸 관리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서 MC 권정열은 테이를 향해 “왜 이렇게 살을 많이 뺐냐”고 질문했다. 이에 테이는 “슬픈 발라드를 부르려면 조금은 힘들어 보여야 한다”며 “안 힘들어 보이는데 슬픈 노래를 부르면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답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그는 “행복했던 야식을 두 달 동안 끊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헬스도 열심히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테이는 “오늘 ‘쓰담쓰담’에 나온다고 해서 어제 특별히 어깨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관객석을 향해 “여러분, 제 어깨다. 패드 전혀 없다. 어깨를 많이 잡아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몸무게가 세 자릿수를 찍었던 시절도 고백했다. 그는 “햄버거 요식업으로 전향할 때 한 달에 정확히 27kg이 쪘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하루 한 끼만 먹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배고플 때 ‘지금 내 살을 먹고 있다’고 생각하며 참고 훈련하니까 지금은 이틀에 한 끼도 버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권정열이 “건강에는 안 좋을 것 같다”고 걱정하자, 테이는 “간헐적 단식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지나고 보니 그렇더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테이는 ‘같은 베개’,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헤어진 후에’ 등 섬세한 감성의 발라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MBC FM4U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DJ로 활발하게 청취자들과 소통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 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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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 10kg 감량 후 매일 ‘리즈’ 갱신..감탄 부르는 미모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안은진이 매일 리즈를 갱신 중이다. 13일 안은진은 자신의 계정에 “셀렙샵과 미리 맞이하는 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화이트 톤의 니트 가디건과 슬랙스를 매치한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단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안은진은 스트라이프 반팔 니트 상의를 입거나 청바지에 긴팔 상의를 입는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슬림한 비율을 자랑했다. 특히 10kg 감량에 성공한 바. 그는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는 듯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은진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해 배우 장기용과 설레는 달달케미를 선보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안은진’ 박하영

2026.02.13.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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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내가 50대 인줄 아는 사람들도 있어” 동안 권정열과 동갑내기 고백 ('더 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테이가 권정열과의 동갑내기 인연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그리(GREE), 카이(KAI), 테이(TEI), 럼블피쉬가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토크를 펼쳤다. 이날 테이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뒤 MC 권정열과의 뜻밖의 공통점을 공개했다. 권정열은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저랑 테이 씨는 가요계에 몇 없는 동갑내기다”라고 말해 관객석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테이는 예상했다는 듯 웃으며 “이런 반응이 나올 줄 알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정열 씨는 워낙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동안이고, 저는 많은 분들 기억 속에 ‘학창시절 테이’로 남아 있다”며 “그때도 노안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래서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보던 테이 아저씨가 30대면 지금은 50 넘었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권정열은 “데뷔가 워낙 빠르고, 그때 바로 히트를 쳐서 그런 거다”라며 테이를 위로했다. 테이는 곧바로 “고맙습니다. 친구밖에 없네요”라고 받아쳐 훈훈한 웃음을 더했다. 한편 테이는 ‘같은 베개’,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사랑은 하나다’, ‘헤어진 후에’ 등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MBC FM4U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DJ로 활발히 청취자들과 소통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 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13.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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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잡음 속, 논란 싹 들어가는 근황..건강관리 모습 눈길

[OSEN=김수형 기자]홍현희는 남편 제이쓴의 사업 홍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제이쓴은 홍현희의 체중 감량 과정을 콘텐츠로 공유한 뒤 식초, 오일, 야채 등을 활용한 식품을 론칭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제품 홍보에 활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혈당 관리’와 식단 루틴을 강조해온 시점과 제품 출시 시기가 맞물리며 상업적 이용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이쓴은 “다이어트 약도, 건강기능식품도 아닌 일반 식품”이라며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 감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 홍현희는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SNS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및 지인들과 함께 거울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운동복 차림에 수건을 어깨에 두른 홍현희는 “같이 운동하자”는 문구를 덧붙이며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식사 장면도 공개했다. 음식 사진과 함께 만족감을 드러내며 평소 식단을 유지 중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직접적으로 논란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10kg 이상 감량해 40kg대에 진입한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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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11개월 딸 발달 걱정..“울면 두렵고 마음 아파” (담비손)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11개월 딸 해이의 발달에 걱정을 드러냈다.  1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빠한테 안 가는 해이?! 해이의 윙크 공격(심쿵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11개월 딸 해이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해이 2차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다 좋은데 대근육 발달이 연습을 시켜야 된다고 하더라. 해이가 안 기려고 하고 자꾸 서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거를 뛰어넘는 애들이 있다고 하는데 뛰어넘는 게 막 그렇게 좋다고는 말씀들을 다 안하셔서 근데 엎드려 놓으면 울어서”라며 “선생님께서 아기가 우는 거에 너무 두려움 느끼지 말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옆에서 이규혁은 “우리는 두렵다”라고 했고, 손담비도 “두렵다. 하나밖에 없고 엄마, 아빠가 처음이라 아이가 울면 마음이 아프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 손담비는 “그리고 밤중 수유는 예전부터 끊었어야 했는데 저희는 해이가 너무 일찍 자서 배고프니까 사실 여섯시에 잔다. 선생님께서 여섯시에 자는 것도 너무 일찍이다. 여덟시에 자야 된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손담비는 “해이는 여덟시까지 못 버틴다. 그래서 어제부터 일곱시까지 늘렸다. 밤중 수유를 끊고 쪽쪽이도 끊어야 하는데”라고 한숨을 쉬었다. 그러면서 “할게 태산이다. 차근차근 하겠다. 해이에 맞게 조금씩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기는 그날까지 화이팅! 해이는 자꾸자꾸 기어야 된다”라고 다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담비손’ 박하영

2026.02.13.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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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여신’ 신세경, 독보적 ‘청순’ 비주얼..안경 쓰자 분위기 폭발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세경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신세경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카라 티셔츠를 입고 안경을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아낸 그는 빈티지한 소품 옆에 기대 앉아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이어 신세경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다른 느낌의 포즈를 취하거나 머리를 높게 묶어 올려 통통 튀는 분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신세경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클로즈업에도 굴욕 하나 없는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 출연 중이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세경’ 박하영

2026.02.13.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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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성 1도없는 역효과"...황보라, 음주운전 파묘된 '공구' 영상 뭐길래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 홍보 영상에서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설정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황보라는 최근 SNS에 마카다미아 공구 영상을 게재하며 야간 운전 중 사고가 난 듯한 긴박한 장면으로 시작했다. 비명을 지르며 놀란 모습을 보이다가 곧 환하게 웃으며 제품을 소개하는 반전 구성을 택했지만, 견과류 홍보와 교통사고 설정 사이의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온라인에서는 “견과류와 사고 설정이 무슨 관련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굳이 자극적인 연출을 쓸 필요가 있었나”, “연관성 없는 콘셉트로 오히려 역효과”라는 반응이 나왔다. 일부는 “가벼운 홍보에 교통사고 이미지를 활용한 건 부적절하다”는 의견과 함께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이력이 재조명되면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는 목소리도 덧붙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비난보다는 문제 제기 수준에서 마무리하자”, “앞으로는 보다 적절한 방식의 홍보를 선택하면 될 것”이라는 비교적 차분한 반응도 보였다. 결국 이번 논란은 홍보 방식의 적절성에 대한 고민을 남겼다는 평가다. 제품과 메시지의 맥락을 고려한 연출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로, 향후 보다 신중한 콘텐츠 기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13.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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