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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극복' 초아, 놀라운 만삭사진.."트둥이들 방 뺄 날짜 잡아"

[OSEN=김수형 기자]'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31일, 초아가 개인 SNS를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살짝 감싸 안은 모습과 함께, 초음파 사진·아기 양말까지 나란히 놓여 있어 곧 태어날 쌍둥이를 향한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는 “31주 차 진입”, “3월 첫째 주 제왕 날짜 확정”, “트둥이들 방 빼는 날”이라고 표현하기도. 엄마의 현실감 가득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출산까지 한 달 남짓 남은 시점, 떨림과 기대가 함께 묻어나는 순간이다. 특히 초아는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 여기까지 왔다는 점에서 더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산전 검사 과정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거쳤지만, 가임력 보존에 성공했고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품게 된 것. 그 과정이 알려지면서 “기적 같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강한 엄마다”, “아가들 건강하게 만나길”, “지금까지 버틴 것만으로도 존경”,“3월에 세 배로 행복해질 집이네”같은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분위기다. 이제 진짜 카운트다운. 설렘도 크고 긴장도 클 시기지만, 그만큼 큰 기쁨이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다. 트둥이들과 만날 날,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고, 가임력 보존에 성공해 시험관으로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30.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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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제주카페에서 이런 일도 하다니.."플리마켓 오픈" 훈훈

[OSEN=김수형 기자]박한별이 제주에서 플리마켓을 연 근황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박하별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거울 셀카 속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포근한 니트 투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따뜻한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데일리 룩이 인상적이다. 매장 안에는 의류와 소품들이 진열돼 있고, 플리마켓 현장의 소소한 활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특히 “플리마켓 오픈런 감사해요”라는 글처럼, 이른 시간부터 찾아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도 전해졌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직접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한층 자연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더한다. 화려한 무대가 아닌, 제주에서의 차분한 일상과 새로운 공간에서의 근황이 전해지며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내는 분위기다. “분위기 너무 좋다”, “제주랑 찰떡”, “직접 가보고 싶다”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30.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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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비하 논란' 김남일, 결국 무릎 꿇었다…"1200만 관중 부러워서"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무릎을 꿇었다. 31일 JTBC 유튜브 채널에는 ‘시청자 분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JTBC 예능 ‘예스맨’에 출연하는 김남일과 하승진, 이형택, 윤석민이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일은 윤석민이 들어오자 “미안하다”라고 말했고, 하승진이 무릎을 꿇자 김남일도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윤석민은 “내가 이 정도인지 최근에 알았다”라고 말했고, 김남일은 “처음부터 1200만 명의 팬이 뒤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줬어야 하지 않냐. 요새 잠을 못 잤다”며 야구 비하 발언 후폭풍을 고백했다. 윤석민은 “김남일이 야구 잘 알고, 저도 잘 아는데 콘셉트를 너무 세게 잡으셨다”고 안타까워했다. 김남일은 “내 발언 그 자체가 1200만 명의 관객이 부러워서 그랬을 수 있다”고 다시 한 번 사과했다. 김남일은 “제가 발언 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좋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승진은 “포맷이 서로 물고 뜯고하다 보니 욕심을 냈는데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 시청자 분들이나 야구 팬들에게 불쾌감을 드렸다.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윤석민은 “사적으로 많이 하는 대화인데 진심으로 야구가 싫어서, 농구가 싫어서가 아니다. 재밌게 이야기하다보니 그렇게 됐는데 스포츠 사랑하는 분들이 재밌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에서는 김남일이 새로운 ‘예스맨(예능스포츠맨)’으로 출연해 “솔직히 축구 말고는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30.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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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준·유지태 재회에 감동.. “10년 뒤 보자” 약속 지켰다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서범준과 멘토 유지태의 만남이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의 서촌 빵지순례와 뜻깊은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서범준은 계획표까지 작성한 철저한 준비 끝에 서촌 일대 빵 맛집을 돌며 대표 메뉴들을 하나하나 챙겼다. 서범준은 빵을 어떻게 먹으면 가장 맛있는지까지 메모지에 꼼꼼히 적어 ‘빵 선물 세트’를 완성했다. 그렇게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들고 향한 곳은 건국대학교였다. 그곳에는 서범준과 약 10년 전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유지태가 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서범준을 맞이한 유지태는 “더 멋있어졌다”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네가 빵을 좋아한다고 해서 준비했다”며 직접 마련한 디저트를 꺼내 보였다. 특히 유지태는 최근 드라마 ‘우주메리미’로 조연상을 수상한 서범준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건넸다. 서범준은 “선배님을 처음 뵌 게 2016년이었다. 딱 10년이 지났다”고 회상했고, 유지태는 “10년 뒤에 보자고 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될 줄 몰랐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라며 대견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서범준은 지난 10년의 시간이 떠오른 듯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유지태 역시 연신 “대단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유지태는 “나도 뭐가 있어서 배우를 하는 게 아니다. 네 마음을 너무 잘 안다”고 담담하게 전하며 후배를 따뜻하게 격려했다. 정성과 진심이 오간 두 사람의 만남은, 서범준의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길을 모두 응원하는 순간으로 깊은 울림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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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앞에서 세대 차이.. 기안84 "그게 뭐야?"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두쫀쿠’라는 신조어 앞에서 멈칫했다. 세대 차이가 웃음으로 이어졌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빵돌이’ 서범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범준은 오픈런까지 감행해 화제가 된 두바이 크루아상을 구입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두쫀쿠를 넘어서 이제 두바이 크루아상까지 나왔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기안84의 반응은 달랐다. 그는 “두쫀쿠가 뭐냐”며 고개를 갸웃했고, 두쫀쿠가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이라는 설명에 “왜 말을 줄여서 하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전현무는 “나는 먹어봤다. 진짜 맛있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전현무는 “MZ 그 자체 아니냐”며 흐뭇해했고, 이어 “먹기 힘들다고 DM이 많이 온다”고 인기를 실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현무는 “그래서 내가 만들려고 한다”며 “내가 만들면 인기가 좀 잦아들 거다. 사람들이 많이 먹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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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母, ‘천국의 계단’ 안 본다 “약 30대 뺨 맞아..엄청 마음 아파” (‘비서진’)[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박신혜가 아역배우 시절을 떠올렸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박신혜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바로 소속사 신년회를 위해서였던 건. 이서진과 김광규는 박신혜가 준비한 럭키드로우 선물을 챙겨 함께 들어갔다. 박신혜는 “그래도 일 년에 두 세 번은 꼭 모이려고 한다. 회사 식구들이랑”이라며 “자취하는 친구들도 많으니까 밀키트 같은 것도 하나씩 챙겨주고 가끔 여기서 끝나면 대리비 주고 ‘오늘은 먹고 가라, 한잔 마시고 가라’고 한다. 저는 집이 가까워서 걸어간다”라고 전했다. 박신혜 부모님도 깜짝 등장했다. 이때 박신혜 아버지는 “제가 이번 12월 달에 홀인원 해가지고”라며 기념 선물을 건넸다. 김광규는 “저 한번 안아주세요. 한 번도 못 해봤다”라고 했고, 이서진도 “이글도 못 해봤다”라며 감탄했다. 이후 박신혜는 ‘비서진’에게 같은 소속사 배우들을 소개한 뒤, 능숙하게 테이블 마다 곱창을 구워줘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박신헤는 신년회 기념 럭키 드로우를 진행했다. 김광규는 “‘지옥에서 온 판사’ 종방연 때도 저랬어. 회식 때 진행하고 목소리도 더 크고, 오늘 사실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톤이 낮았지. 그때는 200명 가까이 되는데 쩌렁쩌렁하게 그냥”이라며 회식계 유재석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박신혜는 과거 아역배우 시절을 떠올렸다. 아역배우로 시작해 어느 덧 24년차 라는 박신혜는 “진짜 많이 혼났다. 몰래 울었다. 뒤에 가서 울고 몰래 닦고 나오고. 한강에서 울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때 딸 이야기에 어머니가 다가오자 김광규는 ‘천국의 계단’ 뺨 맞는 씬 어떠셨냐고 물었다. 박신혜 어머니는 “저는 대본을 봤을 때 뺨을 맞는 씬이 있다. 진짜 맞는 거 보고는 그때부터 ‘천국의 계단’ 지금도 안 본다”라고 밝혔다. 촬영 당시, 약 30대 정도 맞았다는 박신혜. 어머니는 “근데 그렇게 맞고 했다는 거를 집에 와서 이야기를 안 하니까 말을 안해서 밖에서 힘든 걸 몰랐다. 한참 지난 다음에 매니저들이 이 상황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얘기해주더라. 엄청 마음 아프죠”라고 안쓰러워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어렸을때 혼이 많이 나지 않나. 처음 하니까. 그 앞에서는 절대 안 운다고 하더라. 화장실 가서 딱 울고 눈물 닦고 나온다고 한다. 감독님께서 좀 지독하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서진이 “그 감독 안 보면 된다”고 하자 박신혜 어머니는 “그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지금 신혜가 있다”라고 수습했다. 이에 이서진은 “지금은 주로 신혜가 때리는 역할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30.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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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체감 영하 20도 청계산 등산 중 결국 욕설.. “북극이 더 따뜻해”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혹한의 청계산이 기안84를 무너뜨렸다. 북극을 다녀온 그마저도 한파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도운이 새해를 맞아 청계산 새벽 등산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나 낭만은 잠시, 체감 영하 20도의 칼바람이 두 사람을 덮쳤다. 이날 기온은 영하 14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달했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 등산을 이어가던 기안84는 결국 “어우 XX”라며 욕설을 내뱉었고, 스튜디오는 단숨에 술렁였다. 도운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추위와 사투를 벌였다. 이를 지켜보던 민호는 두 사람의 복장을 짚었다. 그는 “겨울 산은 얇게 여러 겹을 입어야 한다. 귀, 목, 손만 제대로 가렸어도 훨씬 나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정상에 가까워질수록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두 사람의 얼굴은 칼바람에 퉁퉁 붓고 울긋불긋해졌고, 설상가상으로 정상에 도착한 뒤에도 일출까지 40분을 더 기다려야 했다. 도운이 챙겨온 은박 담요와 생존식량, 기안84가 준비한 따뜻한 커피로 버텨보려 했지만 얼어붙은 몸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혀까지 굳어 맛조차 제대로 느끼기 어려운 상태였다. 기안84는 “북극이 훨씬 따뜻하다”며 “북극 갈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 우리나라랑 날씨가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말도 어눌해지고 정신도 혼미해진다. 무슨 얘기를 했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 도운은 “우리 둘 다 거지 같다”고 덧붙이며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기안84는 최근 예능 극한84를 통해 실제 북극 체험에 나섰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버텼던 그가, 이번에는 한겨울 청계산에서 또 다른 ‘극한’을 마주하며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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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8년 연속 네이버 웹툰작가 ‘올해의 맞춤법상’ 수상 고백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가 과거 웹툰 연재 시절의 뜻밖의 수상 이력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도운이 함께 청계산 우정 등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산행 도중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한국어 맞춤법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도운은 “돼랑 되 차이를 아직 잘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놨고, 기안84는 기다렸다는 듯 자신 있게 나섰다. 그는 “내가 딱 알려줄게, 내가 웹툰 10년 연재했잖아. 오타를 하도 많이 내서 배웠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안84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스튜디오를 뒤집는 고백을 했다. 그는 “네이버 웹툰작가 ‘올해의 맞춤법 상’이라는 게 있다. 내가 그걸 8년 동안 한번도 안 놓쳤다. 한 해동안 맞춤법 제일 많이 틀린 작가에게 주는 상이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기안84는 “그분들에게 맞춤법 지적을 많이 받아서 그 정도는 잡아줄 수 있다”며 엉뚱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도운 역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맞춤법 실수에서 비롯된 경험담은 산행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기안84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도운은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로, 보이밴드 데이식스에서 드럼을 맡고 있다. 11세의 나이 차이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진 두 사람의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선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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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질투에 기안84 흔들.. "왜 저는 안불렀어요?"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지현의 ‘귀여운 질투’가 기안84를 진땀 흘리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지현은 예상치 못한 한마디로 분위기를 뒤흔들었다. 박지현은 “저는 왜 안 부르셨어요?”라고 물으며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고, 기안84는 순간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기안84는 “내가 한 번에 두 명 이상을 상대를 못하더라. 멀티가 안 된다”며 급히 해명에 나섰다. 그러나 박지현은 “이제 갈아타신 거냐”고 되받아치며 장난 섞인 질투를 이어갔다. 기안84는 “갈아탄 게 아니다. 한 명씩밖에 신경을 못 쓴다”며 “네가 왔으면 오히려 더 서운해했을 수도 있다”고 수습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좀 열심히 할게요”라고 농담을 던졌고, 이를 듣던 민호는 “지현이 귀엽다”고 반응해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전현무 역시 “기안84가 완전 대장이네”라며 놀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기안84는 “내 세상이 왔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고, “그러지 말고 도운이랑 지현이랑 친해져라”라고 정리해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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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감기’ 걸린 박신혜 걱정 “무조건 병원 가..난 지난주 3번 방문”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가 감기 기운이 있는 박신혜를 걱정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드라마 홍보를 위해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박신혜는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 점점 악화되는 몸 상태에 박신혜는 “열이 난다”고 했고, 놀란 이서진은 “병원을 가야 된다. 이러니 몸이 아프지. 몸살기가 있네”라고 걱정했다. 박신혜는 “요 며칠 추웠지 않나”라고 했고, 이서진은 다시 한번 “이거 진짜 병원을 가야 될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박신혜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편도가 좀 부었구나 생각했는데 갑자기 열이 확 올라서 앞이 안 보이더라. 진짜 표정관리가 안 됐다”라고 토로했다. 걱정과 달리, 박신혜는 아픈 내색 하지 않고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그 사이, 이서진은 “감기 몸살이다. 쟤 주사 한대 맞아야 한다. 내가 보기엔 열 38도 나올 것 같다”라며 김광규와 함께 근처 병원을 찾았다. 특히 이서진은 “저렇게 아픈 게 어떤 기분인지 아니까 그래서 내가 빨리 병원 가자고 하는 것. 나는 무조건 병원 가는 사람이다. 나는 지난주에 병원 세 번 갔다. 조금 아파도 간다. 그러니까 감기가 금방 낫는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광규는 근처 병원 수소문 끝에 촬영 협조가 가능한 병원을 찾았고, 이서진은 아픈 박신혜를 위해 미리 차에 히터를 트는 세심한 면모를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30.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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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리♥' 배혜지, 결혼 3년 만에 슬픈 이별…"마지막 날씨 전합니다" [전문]

[OSEN=장우영 기자] 배혜지 기상 캐스터가 정든 KBS를 떠난다. 30일 배혜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일 KBS 기상캐스터로 마지막 날씨를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배혜지는 “새벽 4시가 되면 눈이 번쩍 떠지고 언젠가는 너무 그리워 방송 영상을 꺼내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라며 “KBS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났고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의지하는 소중한 선후배 분들을 만났습니다. 오며가며 함께 웃으면서 추억을 쌓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 이름 앞에 붙었던 ‘KBS 기상캐스터’라는 수식어는 참 든든했고, 참 감사했습니다 동시에 프리랜서로서 이 수식어가 영원할 수 없다면 배혜지는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 수 있을지 계속 질문해왔고 지금도 그 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익숙한 곳을 떠나 조금 더 자유롭게, 조금은 무모하게 도전해보려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혜지는 2017년 KBS 기상캐스터로 입사했다. 이하 배혜지 전문 내일 KBS 기상캐스터로 마지막 날씨를 전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 사람들이 비를 맞지 않았으면 좋겠다 날씨로 인해 피해를 보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 마음을 품고 지난 10년간 날씨를 전해왔습니다 제가 전해드린 날씨 정보가 바쁜 아침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길 바랍니다 기상캐스터가 아닌 제 모습은 아직도 상상이 잘되지 않습니다 새벽 4시가 되면 눈이 번쩍 떠지고 언젠가는 너무 그리워 방송 영상을 꺼내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KBS에서 사랑하는 남편을 만났고 기쁠 때나 힘들 때나 의지하는 소중한 선후배 분들을 만났습니다 오며가며 함께 웃으면서 추억을 쌓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이름 앞에 붙었던 ‘KBS 기상캐스터’라는 수식어는 참 든든했고, 참 감사했습니다 동시에 프리랜서로서 이 수식어가 영원할 수 없다면 배혜지는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 수 있을지 계속 질문해왔고 지금도 그 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익숙한 곳을 떠나 조금 더 자유롭게, 조금은 무모하게 도전해보려 합니다 날씨를 전하며 받은 사랑과 응원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내내 더 많이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마지막 방송까지 믿고 보는 날씨 정보 전해드릴게요 내일 아침 뉴스광장에서 만나요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30.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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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던 '침대씬' 소환..육준서x이시안, '현커' 의혹엔?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솔로지옥4’ 이후에도 육준서와 이시안을 둘러싼 이야기는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준서는 1월 29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 출연해 방송 당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촬영 소감에 대해 “정말 재미있었고, 나는 거의 대부분 솔직하게 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화제가 됐던 이시안과의 침대 장면에 대해 “마음이 같았냐”는 질문에 “맞다. 그땐 마음이 이끄는 대로였다”고 답했고, 거짓말 탐지기에서도 ‘진실’ 판정을 받았다. 이어 “그래도 실제로 같이 잔 건 아니지 않냐”는 질문에는 “같이 잤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지만, 이는 같은 공간에서 잠을 잤다는 의미로 정리됐다. 또 원나잇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경험은 없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며 자신의 가치관도 덧붙였다. 이와 맞물려 이시안의 과거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다른 방송에서 해당 장면에 대해 “이불 안에서 뭐 했냐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손만 잡고 잤다”고 설명했다. 이어 “욕도 많이 먹었지만, 어머니가 ‘네가 욕을 먹어야 프로그램이 잘 된다’고 하셨다”며 담담하게 반응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관심도 여전하다. ‘현실 커플이냐’는 질문에 대해 이시안은 “조금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선을 그었고, “연락도 자주 하고 밥도 같이 먹는다. 서로 아끼는 사이”라고 전했다. 육준서 역시 다른 방송에서 “오빠 동생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혀 비슷한 입장을 보였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솔직한 언급들에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현재 관계에 대해서는 ‘친한 사이’라는 표현으로 정리하며 여지를 남긴 모습이다. /[email protected] [사진]'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30.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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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아린아 사랑해" 열애설 정면 돌파…유재석 망붕 종결 ('오늘의 주우재')[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주우재가 연말 시상식에서 외쳤던 ‘아린이’를 만났다. 30일 주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 ‘아린이는 주우재의 조카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주우재는 시상식에서 “아린아 사랑해”를 외쳤다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주우재는 ‘아린이’가 자신의 조카임을 밝혔지만 ‘놀면 뭐하니?’ 등에서 유재석은 그의 열애를 끊임없이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는 “연말에 ‘아린아 사랑해’ 한 번 했다가 기사가 몇 개가 났는지 모르겠다. 진짜 내 조카다. 내가 사랑하는 조카 아린이, 오늘 데이트 하러 갈 거다”라며 헤어와 메이크업을 마쳤다. 그 시간, 카페에서 삼촌 주우재를 기다리던 아린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고, “우재 삼촌”이라며 삼촌과의 데이트를 기다렸다. 드디어 주우재와 주아린의 투샷이 완성됐다. 주우재는 다정하게 조카를 끌어 안으면서 ‘조카 바보’ 면모를 보였다. 아린이는 “우재 삼촌 조카예요”라며 그간의 오해를 씻어냈다. 주우재는 요술봉을 사줬던 것을 언급했지만 아린이는 기억해내지 못했고, “난 지갑만 열고 얘는 기억을 못한다”며 서운해했다. 이후 주우재는 조카와 함께 공주 체험 카페에 도착했다. 주우재는 “아린이는 장난감 고를 때 고민을 하지 않는다. 내 돈 쓰는 거라 가볍게 고른다”라고 말했고, 아린이는 메이크업에 이어 드레스까지 고르며 완벽하게 공주로 변신했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장난감 쇼핑을 진행했고, 주우재는 “삼촌은 어쩔 수가 없다”면서 지갑을 활짝 열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30.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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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공백→젊은 피 투입.. ‘나혼산’ 세대교차 신호탄?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박나래가 자리를 비운 무지개 스튜디오에 새로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이를 지켜본 기안84는 박지현과 데이식스 도운을 향해 기대 섞인 응원을 보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빠진 스튜디오를 박지현과 도운이 채우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전현무는 “전체적으로 풋풋하다. 대학생 같은 느낌도 난다”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짚었고, 젊은 에너지에 맞춰 한층 산뜻한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현과 도운은 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1995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에 더해 낚시와 복싱이라는 취미까지 겹치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특히 박지현이 “같이 낚시 한번 가시죠”라며 먼저 손을 내밀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이제 너희가 ‘나 혼자 산다’를 이끌어가야 한다”며 “할 일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가 빠진 자리를 새로운 케미로 채워가길 바라는 선배의 메시지였다. 박나래의 부재 속에서 등장한 새로운 조합은 무지개 스튜디오에 또 다른 가능성을 더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어떤 케미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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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11세 연하 아이돌과 청계산 등산 데이트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기안84와 11세 연하 아이돌의 뜻밖의 브로맨스가 포착됐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보이밴드 DAY6 멤버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기안84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한파 속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며 청계산 입구에 먼저 도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입김이 연신 나올 정도의 강추위 속에서 기안84가 기다리던 주인공은 데이식스의 도운이었다. 기안84는 “1월 1일에 새해 일출을 보러 가지 못했다”며 “늦었지만 일출을 보자는 마음으로 도운과 산을 오르게 됐다”고 산행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바자회 때 도운이 고른 물건들이 전부 내 취향이더라. 낚시를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공통점이 많았다”며 “남자들끼리 친해지는 데는 운동만 한 게 없다. 마침 도운도 산을 좋아하고, 청계산이 기운이 좋다”고 덧붙였다. 도운 역시 “옷을 고를 때부터 잘 맞는다고 느꼈다”며 “이 형님, 나랑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데이트 신청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안84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도운은 1995년생으로 올해 30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세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두 사람이 보여준 뜻밖의 우정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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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최우수상’ 기념..제작진에 ‘복권’ 선물 “1등 해서 퇴사해라” (‘비서진’)[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김광규가 제작진에게 복권을 선물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광규는 “최우수상을 또”라며 미소와 함께 제작진에게 복권을 선물했다. 수상 당시, 스태프들의 이름을 언급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 한 명 한 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해 복을 전달한 김광규는 “1등 해라. 1등해서 퇴사해라”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서진에게도 복권을 건네며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광규와 이서진은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분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30.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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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박신혜 업어 키웠다? “부모님도 알아..결혼식도 참석” (‘비서진’)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박신혜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메이크업 중인 박신혜를 찾아가 “화장 안 해도 된다. 뭘 기다리라고 하냐”라고 말했다. 박신혜가 얼굴을 가리자 이서진은 “화장 안한 게 예쁘다고 너는”이라고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김광규와도 반갑게 인사를 나눈 박신혜. 두 사람은 드라마 ‘피노키오’, ‘지옥에서 온 판사’까지 12년간 작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반면, 이서진은 ‘삼시세끼’ 정선 편에 게스트로 나온 박신혜와 인연이 시작됐다며 꾸준히 만났다고 친분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삼시세끼’ 이후로 쭉 봤다. 난 신혜 부모님도 안다. 부모님 식당도 하잖아. 거기도 신혜랑 같이 가고 많이 갔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박신혜, 최태준 결혼식에도 참석했다는 이서진에 놀란 김광규는 “나 왜 초대 안했지?”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서진이 “사람 엄청 많이 초대했는데 거기에 안 들었구나”라고 하자 김광규는 “깜박했겠지. 내가 결혼식 잘 안가는 거 아니까”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나는 더 안 간다”라면서 “신혜는 내가 업어키웠다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30.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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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많은 우리" 박미선, 암 투병 중 개그우먼 후배들과 밝은 근황

[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인 근황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30 일 박미선이 개인 SNS를 통해 밝은 미소가 가득한 단체 사진과 함께 “완전체 모임”, “정 많고 눈물 많은 우리 모임”, “병원 다녀오고 스크린 치고 커피까지, 오늘도 바쁜 하루”라는 글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속 이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서로 어깨를 맞대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친분과 끈끈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힘든 시간을 겪는 와중에도 후배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밝은 표정을 보였다는 점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누리꾼들은 “표정이 너무 좋아 보여서 다행이다”, “역시 곁에 사람이 최고”,“웃는 모습 보니까 같이 힘난다”같은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전하고 있다. 힘든 순간에도 곁을 지키는 동료들과의 시간, 그 자체가 큰 위로가 된 듯한 하루였다. 웃음으로 이어진 이들의 우정이 보는 이들까지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30.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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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경매로 산 집 대박났다.."재개발 가능성有" ('편스토랑')

[OSEN=김수형 기자]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부동산 재테크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서동주는 요즘 최대 관심사로 ‘재테크’를 꼽았다. 화려한 학력과 커리어 못지않게, 현실적인 투자 이야기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번에 바꿨다. 그는 “재테크를 아주 잘하는 편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래서 남편이랑 경매학원에 등록해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집을 경매로 낙찰받았다. 오래된 집이었는데 리모델링해서 지금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해당 주택의 향후 가치. 서동주는 “그 집이 재개발 이슈도 있다.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단순한 ‘집 마련’이 아니라 공부를 통해 직접 발품을 팔아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전문직 커리어에 방송 활동, 여기에 부동산 공부까지 병행하는 모습에 “역시 준비된 사람은 다르다”는 반응도 나왔다. 신혼집에서 시작된 그의 현실 재테크 스토리가 또 다른 관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30.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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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설원에서도 여전한 분위기 43세 나이에도 천진난만 소녀같아

[OSEN=배송문 기자] 배우 한지민이 눈 덮인 풍경 속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고요한 겨울의 한 장면이었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눈이 가득 쌓인 야외에서 보낸 시간을 사진으로 공유했다. 특별한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원 한가운데서 잠시 멈춰 선 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지민은 몸을 낮춘 채 두 손 위에 눈을 살짝 올리고 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눈을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잠시 생각에 잠긴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위적인 연출 없이도 장면 자체가 하나의 풍경이 됐다. 방한복 차림 역시 눈길을 끈다. 짙은 톤의 니트 모자와 외투, 밝은 색 장갑을 매치해 한겨울 야외 활동에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려함 대신 실용적인 차림 속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이 더해졌다. 주변을 가득 채운 설원은 도심과는 다른 공간에서 잠시 휴식을 즐기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눈으로 덮인 배경과 어우러진 한지민의 모습은 차분하고 담담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팬들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겨울 풍경과 너무 잘 어울린다”, “여전히 분위기가 대단하다” 등 반가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를 맞았다. SBS 드라마 스페셜 올인에서 어린 시절 민수연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도 작품 활동과 더불어 SNS를 통해 일상의 순간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한지민 SNS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0.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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