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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했다 “애견동반식당? 애견카페? 자유 허용해달라”[전문]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상아가 운영하는 애견카페에 경찰이 출동했다.  이상아는 지난 1일 “3월 1일 일반음식점 반려견 동반 입장 일반음식점 영업허가법 개정으로 인해 우린 오늘부터 긴장하며 새롭게 시작하자 썼던 몇자 역시나… 내가 출근하기 전부터 상황이 벌어진것이 출근해서까지 여전히 정리가 안되고 있던 상황.. 모르고 방문하셨다가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고 아이들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맘편히 먹지도 못하게 하고… 당연히 화나죠..”라고 했다.  이어 “저희도 설명을 잘 해드렸지만.. 너무도 화가 마니 나셔서 안정이 안되시더라구요 충분히 예감했던 일이 생겼네요. 영업하는 저도 화가 나는데.. 보호자님들은 어떻겠어요 저도 몸이 아파 잘 설명드리다 결국 터져버렸고 다른 보호자님들도 계시고 너무 언성이 높아져서 결국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되었답니다 다들 반응도 화만 안내셨지 똑같아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런식으로 하면 공원에 가서 도시락 싸들고 먹는게 더 편하잔냐며..글쵸… 맞는 말씀이죠 저두 할말이 없습니다… Sns에 다들 법개정 내용들이 마니 올라 오고 있고 아쉽게도 오히려 반려견들 입장 불가로 변경하는 업체도 생기고 있더군요 정말이지 너무 속상합니다”라고 답답한 마음을 내비쳤다.  또한 “반려견 인구가 점점 늘어가는 이시대에 더 더더 반려견들과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을 좁혀지게 만드는 이런 법개정.. 말해 모합니까.. 오늘 첫날… 정말 영업 하기 싫었읍니다. 난 표현을 안했을 뿐이지 오늘 저 보호자님과 똑같은 심정이였으니까…. 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요.. 좀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이해를 부탁했다.  이상아는 “멍멍그라운드도 반려견들과 함께 할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지켜봐야죠 앞으로…. 제발 애견동반식당과 애견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 좀 해주세여 반려견과 보호자님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는 공간을….. 청결?예방접종??다 좋아요 그치만 옆에서 아이들 뛰어 노는거 보며 먹고 함께 즐길수 있게 자유롭게만 허용해주시면 저흰 바랄게 없습니다”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상아는 세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애견카페를 오픈하며 사업가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하 전문. 3월 1일 일반음식점 반려견 동반 입장 일반음식점 영업허가법 개정으로 인해 우린 오늘부터 긴장하며 새롭게 시작하자 썼던 몇자 역시나… 내가 출근하기 전부터 상황이 벌어진것이 출근해서까지 여전히 정리가 안되고 있던 상황.. 모르고 방문하셨다가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고 아이들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고 맘편히 먹지도 못하게 하고… 당연히 화나죠.. 저희도 설명을 잘 해드렸지만.. 너무도 화가 마니 나셔서 안정이 안되시더라구요 충분히 예감했던 일이 생겼네요 영업하는 저도 화가 나는데.. 보호자님들은 어떻겠어요 저도 몸이 아파 잘 설명드리다 결국 터져버렸고 다른 보호자님들도 계시고 너무 언성이 높아져서 결국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되었답니다 다들 반응도 화만 안내셨지 똑같아요 이런식으로 하면 공원에 가서 도시락 싸들고 먹는게 더 편하잔냐며..글쵸… 맞는 말씀이죠 저두 할말이 없습니다… Sns에 다들 법개정 내용들이 마니 올라 오고 있고 아쉽게도 오히려 반려견들 입장 불가로 변경하는 업체도 생기고 있더군요 정말이지 너무 속상합니다 반려견 인구가 점점 늘어가는 이시대에 더 더더 반려견들과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을 좁혀지게 만드는 이런 법개정.. 말해 모합니까.. 오늘 첫날… 정말 영업 하기 싫었읍니다 난 표현을 안했을 뿐이지 오늘 저 보호자님과 똑같은 심정이였으니까…. 낼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요.. 좀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멍멍그라운드도 반려견들과 함께 할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지켜봐야죠 앞으로…. 제발 애견동반식당과 애견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 좀 해주세여 반려견과 보호자님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는 공간을….. 청결?예방접종??다 좋아요 그치만 옆에서 아이들 뛰어 노는거 보며 먹고 함께 즐길수 있게 자유롭게만 허용해주시면 저흰 바랄게 없습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이상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2.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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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무정자증 루머에 입 열었다 “놀림 엄청 받고 있다”[순간포착]

[OSEN=강서정 기자] 래퍼 스윙스가 무정자증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일 SBS ‘아니 근데 진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 스윙스가 등장했다.  스윙스는 인상을 쓰며 “다시 말해봐. 너 지금 내가 장난치는 거 같구나”라고 했다. 카이는 “누나랑 캐릭터가 제대로 겹치는데”라고 했다.  이에 이수지는 “내 악플은 이런 건데 ‘스윙스 닮았어요’다”라고 말하자 스윙스는 “너 차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이거 보고 깜짝 놀랐다. 무정자증”이라고 언급했다. 이수지는 “뒤에 카메라 감독님이 비웃었다”라고 했다. 스윙스는 “놀림을 엄청 받고 있다”고 했고 카이는 “공중파에서 이런 얘기 해도 되는 거냐”며 놀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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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0억 자산'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많이 나아져" 오늘(3일) 퇴원 (인터뷰 종합)

[OSEN=장우영 기자] 40억 자산가로도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고관절 골절 수술을 받았다. 전원주의 고관절 골절 수술 소식은 지난 2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측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전원주는 병원복을 입고 휠체어에 의지하고 있다. 골절 부위에 보호대를 착용한 전원주는 카메라를 향해 ‘엄지 척’ 포즈를 취하거나 밝은 미소를 보이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제작진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86세라는 고령의 나이에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했다고 알려진 만큼 구독자들은 “너무 놀랐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전원주는 OSEN과 전화 통화에서 자신의 상태를 자세히 전했다.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은 전원주는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보이더니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서 넘어졌다. 지금 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몸은 많이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전원주는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당시에는 속이 너무 상했다. 지금은 이제 나아졌다”라며 “내일(3일) 퇴원할 예정이며, 치료를 받는 바람에 유튜브 콘텐츠 촬영은 못하는 상태다. 많은 걱정 감사하며, 이제 다 나아서 퇴원하니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OSEN과 전화 통화에서 자신의 상태를 전하며 우려를 불식시킨 전원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근황을 전했다. 전원주는 “내가 마음이 급하다. 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내딴에는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나오다가 미끄러져 넘어졌다. 병원에 오니까 고관절에 금이 가 있다더라”고 당시를 회상한 뒤 “이제 다 고쳐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다. 전원주는 여러분의 전원주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 나이가 먹어도 젊은 사람처럼 대해주시는 여러분들 고맙다. 또 만나고 또 만나고 또 만나고 전원주를 아껴주는 여러분 위해서 열심히 웃으며 뛰겠다. 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원주는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도 알려져있지만 금 10억 원, 주식 30억 원, 서울 신촌 건물, 청담동 아파트 등 상당한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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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득남’ 김용건, 손자 육아도 능숙..‘52세 득남’ 최성국 “덕분에 내 말 덜 나와”(조선의 사랑꾼)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용건이 손자 육아를 능숙하게 해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보라 가족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황보라는 19개월이 된 아들을 공개했다. 한순간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들의 모습에 황보라는 “오늘 힘들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황보라는 “아버님이 겨울이 가기 전에 우인이를 썰매장 데리고 가신다고 한다. 일일 이모님으로 모셨다. 최대로 많이 봐주신 게 2시간일 것이다. 평소에는 다 같이 식사를 해서 (혼자) 전담해서 케어한 적이 없으니 오늘이 최초다”라며 시아버지 김용건이 일일 육아를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성국은 6살 늦둥이 아들을 자랑하는 김용건을 보며 “선생님 덕분에 제가 말이 좀 덜 나온다. 감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성국은 아내와 24살 나이 차이이며 52세에 첫 득남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황보라의 집에서 손자에게 먹일 잔치국수를 만들던 김용건은 갑자기 “최성국 씨는 아기가 나왔나?”라며 최성국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했다. 제작진은 아들, 딸을 낳았다고 말했고 김용건은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용건은 “옛날에 성국 씨가 내 아들로 나왔을 것이다. 아주 오래됐다”라고 말한 후 최성국의 나이가 몇 살인지 궁금해했다. 그러다 문득 뒤늦게 늦둥이를 낳은 자신의 상황이 생각난 듯 “내가 나이 이야기하면 안 되지 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건이 만든 잔치국수에 황보라는 극찬을 표했다. 황보라의 아들 또한 김용건의 국수가 마음에 드는지 행복한 표정으로 식사를 이어갔다. 김용건은 손자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을 열어보던 중 김용건은 손자가 대변을 본 사실을 알고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이동했다. 김용건은 자신의 양말이 다 젖었어도 능숙하게 씻기기를 성공했다. 김용건의 육아 실력에 모두가 감탄했다. 김용건은 손자를 위해 에어바운스를 대여했다. 외출하고 돌아온 황보라는 “하고 싶었던 건데”라며 감탄했다. 김용건은 황보라가 오자마자 그동안 있었던 일을 줄줄이 털어놨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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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남희석·이상민·신정환 '패싸움' 사건 전말..탁재훈 사라진 이유 ('짠한형')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이상민이 과거 남희석과 함께 폭행 사건에 휘말렸던 당시 상황을 소환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이상민이 남희석과 실제 발생했던 폭력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이상민은 “컨츄리꼬꼬 ‘오 해피’ 활동 당시 탁재훈, 신정환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남희석 형이 코피를 흘린 채 나타났다”며 “떡볶이 포장마차에서 ‘개그맨이면 웃겨보라’는 말에 한마디 했다가 맞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일행이 함께 현장으로 나갔고, 곧 몸싸움으로 번졌다는 것. 이상민은 “한 대 맞고 바로 쓰러졌다. 나, 남희석, 신정환은 강남경찰서에 끌려갔다”며 “탁재훈만 안 갔는데 나중에 보니 죽은 척을 했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신문 사회면에도 실렸던 사건.  이상민은 “상대가 카누·유도·태권도부 출신이었다”며 당시 상황의 험악함을 전했고, 탁재훈은 “나가보니 영화처럼 우리 쪽이 하나둘 쓰러지더라. 상민이 시계가 떨어지는 것도 봤다”고 회상했다. 이어 “엉키다 같이 넘어졌는데 가만히 있으니 안 건드리더라. 나중에 증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탁재훈이 누워 있다가 천천히 굴러 택시를 탔다”고 폭로했고, 탁재훈은 “손을 들었는데 공교롭게 택시가 잡혔다. 그때 ‘이 택시 놓치면 꿈도 못 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룰라는 떴어도 난 막 활동 시작할 때였다”고 받아쳐 폭소하게 했다. 신동엽은 “지금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당시를 ‘낭만과 야만이 공존하던 시대’라고 정리했다. 한편, 남희석과 이상민, 신정환의 패싸움 사건 전말은 실제, 1998년 4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발생했고, 남희석과 이상민 등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남희석은 이 과정에서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던 바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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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맞아? 신기루x이수지, 졸업앨범 사진 깜짝 공개 ('아니근데진짜')

[OSEN=김수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신기루와 이수지 과거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용진과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의 27세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그는 “저 때 야쿠자였다”고 능청스럽게 말했고, 탁재훈은 “왜 결혼하고 싶은 개그맨 1위냐. 고백 받아봤냐”고 몰아붙였다. 이용진은 “형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다 얘기할까요?”라고 받아쳤고, 카이는 “꼴값이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는 “예전엔 탁재훈, 지금은 신동엽”이라고 밝혔고, 결혼관에 대해서는 “절대 이혼하지 않는 게 목표”라고 단언했다. 이어 “‘돌싱포맨’에 나가지 않았던 이유는 기운이 안 좋다”며 “혹시 변호사를 선임하게 되면 형님들에게 먼저 전화하겠다”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신기루와의 관계도 화제였다. 두 사람이 ‘사랑과 우정 사이’였느냐는 질문에 신기루는 “사랑 이상 썸”이라고 답했고, 이용진은 “차라리 죄수복 입고 전기고문을 받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신기루의 허언 개그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신기루 역시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갔다. 그는 “용진이랑 3개월 정도 데이트해보고 싶다”며 깜짝.이용진은 “공짜 빵 하나 먹었다고 가격이 얼마냐는 말까지 들었다”고 폭로했다. 또 “2박 3일 여행도 가보고 싶다"는 신기루에 이용진은 "누나와의 데이트는 저승 데이트뿐”이라고 덧붙였다.이외에도 “꿈에 용진이 나오면 복권을 산다”, “놀이동산에서 목마를 태워줬던 게 가장 재밌었다”는 등 과장된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출연진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신기루는 중학교 시절 사진을 보며 “16살, 90kg 때”라고 회상했고, 생활기록부에는 ‘성품이 착하고 활달하나 군것질을 좋아하고 주의가 산만함’이라고 적혀 있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수지의 학창시절 사진에는 “살 빼면 끝이다”라는 반응이 나왔고, 카이의 19세 화보 사진이 등장하자 “어릴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이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과거 사진 릴레이와 거침없는 입담이 이어지며 방송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아니 근데 진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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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 故전유성 향한 그리움 “그저 실감이 안갑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고(故) 전유성을 만났다.  이홍렬은 지난 1일 “전유성형님 뵈러왔습니다 남원입니다. 전남언저리에 일만있으면, 전유성형님뵈러 와서 하루이틀 자고가는게 큰즐거움이 였었습니다”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안계신다는게 그저 실감이 안갑니다. 친형같은 나의 형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홍렬은 납골당에 있는 고 전유성을 만난 모습이다.  한편 고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돼 지난해 9월 25일 전북대병원에서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홍렬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3.0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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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연애와 재혼에 대한 생각 밝혔다.."내가 제일 취약한 건" ('아니근데진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서장훈이 연애부터 자산, 일상 루틴까지 솔직한 입담을 풀어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서장훈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입단 신청서를 작성하던 중 ‘자산’ 항목에 “잘 모른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상민이 “자신의 자산을 모르는 사람이 진짜 부자”라고 하자 서장훈은 “자산을 왜 말해야 하냐. 다들 본인 자산을 정확히 알고 있느냐”고 받아쳤다.  이어 이상민은 서장훈이 프로그램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서장훈은 특유의 힘 빠진 말투로 “불이 붙을까요… 잘 되길 바랍니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없다. 바쁘다”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외로움을 잘 느끼지 않는다. 한 달 동안 집에서 안 나올 수 있는 집돌이”라며 “아픈 것도 혼자 이겨내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쉬는 날에는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고 책, 농구, 드라마, 예능을 모두 챙겨본다고. 소개팅에 대한 부담도 털어놨다. 서장훈은 “누가 소개팅 이야기를 하면 부담스럽다. 잘 안 되면 미안하니까 아예 안 한다”며 “아버지가 권해도 말린다”고 말하기도. 이때 탁재훈이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묻자 서장훈은 “꽤 오래됐다. 눈물 나는 이야기냐”고 받아쳤고, 탁재훈이 “뽀뽀 못 하면 우냐”고 놀리자 “요즘 뽀뽀 못 해서 집착하는 거냐”고 되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현재 ‘연애의 참견’에 출연 중인 서장훈은 자신의 연애관도 밝혔다. 그는 “이제는 시끄럽지 않고 침착한 연애를 하고 싶다”며 “매일 보는 것보다 가끔 시간 될 때 만나 밥 먹고 사는 이야기 하는 정도가 좋다”고 말했다. 또 자신이 가장 취약해지는 순간으로 화장실을 꼽았다. 서장훈은 “비위생적인 화장실을 힘들어한다. 녹화 전에는 화장실 가기 싫어서 웬만하면 먹지 않는다”며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아니 근데 진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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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김혜수→박정민도 반했다 “손맛 좋은 황금인맥”(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준면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박세리에게 박준면의 정체에 대해 소개하며 “나도 이분을 인정한다. 손맛이 타고났다. 별명이 ‘양념박’이다. 양념 조합을 너무 잘한다. 배우인데 손맛을 타고난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박준면에 대해 “이분의 특징은 황금인맥. 나는 겉핥기고 이분은 찐. 특히 배우들, 거기다 가수분들도. 김혜수랑 참 친하다”라고 덧붙여 박세리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식당에는 박준면이 등장했다. 박준면은 이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를 들고 왔다. 이영자는 박준면의 손맛에 대해 “친정엄마 스타일이다”라고 말했고, 박준면은 “대단한 건 아니고.. 제가 먹는 거 좋아하니까. 이영자 언니는 교수 수준이고 저는 학생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자는 “나랑 다른 느낌이다. 그냥 정겹다. 김치에 사랑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박준면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누구와 나눠먹었는지 물었고, 박준면은 영화 ‘밀수’를 함께 촬영한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을 언급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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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폐지에..탁재훈 "SBS소송해야, 위약금 받아야한다" ('짠한형')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돌싱포맨’ 종영을 언급한 탁재훈이 “SBS에 소송해야 한다”며 위약금을 요구하는 농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또간놈들 이젠 노빠꾸야 –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편이 게재됐다. 이날 세 사람은 ‘돌싱포맨’ 종영 이후 근황과 새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후속 프로그램에 탁재훈과 이상민만 참여하게 된 상황을 언급하며 김준호에게 섭섭함이 있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결혼하자마자 청천벽력처럼 폐지 소식을 들었다”며 “형들과 4년을 했는데 당황했다. 나는 당연히 형들이 데려갈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난 탁재훈, 이상민 라인인 줄 알았는데 줄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돌싱포맨’ 폐지의 ‘공로자(?)’를 묻는 질문에는 재혼한 이상민과 김준호가 동시에 고개를 숙이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탁재훈은 “누군 여자 없어서 재혼 못하는 줄 아나. 만나면 결혼이다"라며 특유의 농담을 이어갔다. 계속해서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났다. 김준호는 “4년 6개월이면 길었다. 학교 잘린 느낌”이라고 했고, 탁재훈은 “법적으로 해결할 방법 없나. SBS에 소송해야 한다”며 “나랑 임원희 위약금 받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탁재훈은 즉석에서 임원희와 통화를 연결했고, 임원희 역시 “프로그램이 이렇게 없어지는 건 처음이라 허전하다”고 공감했다. 한편 ‘돌싱포맨’은 약 4년 6개월간 방송되며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왔으며, 최근 종영 후 새 예능으로 개편 수순을 밟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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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돈 없어 고시원 생활..고독사 시체 냄새 맡고 지내”(남겨서 뭐하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수 한해가 힘들었던 고시원 생활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박준면이 출연했다. 이들은 을지로의 돼지고기집에 갔고, 박준면이 초대한 한해가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박준면은 한해와 한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은 후 10년 동안 가까운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해는 20살에 서울로 왔다며 “제가 국제무역학과를 다니다가 내가 음악을 해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갑자기 진로를 튼 케이스다”라고 말했다. 한해는 “제가 XX월드 쪽지로 라이머 대표님한테 음악을 보내드리고 싶다고 했다. 이메일로 (내가 만든 음악을) 보냈더니 한 번 보자고 하더라. 그래서 음악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 박세리는 서울살이가 힘들었을 것 같았다고 걱정했고 한해는 “남들 다 하듯이 아르바이트도 하고. (주거비는) 제 스스로 다 했다. 일하면서 월세 내고. 모든 주거 형태를 다 살아봤다. 고시원, 반지하도 다 살아봤다. 습기 제거가 안 되니까 곰팡이가 가득했다. 옷장까지 침투를 했다. 옷 다 버리고”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고시원 살 때 일용직 근로자가 많이 살았다. 하루는 방에 있는데 냄새가 너무 나더라. 너무 냄새가 나서 주인아주머니께 이야기를 했더니 옆에서 청국장을 끓여 먹었다는 것이다. 일주일 동안 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알고 보니 옆방에 아저씨가 돌아가신 것이다. 시체 냄새였던 것이다. 고독사인데 아무도 몰랐던 것이다. 바로 옆방이었다. 충격이 컸다. 냄새가 상상초월이다. 수중에 돈이 없으니 고시원을 옮길 수 없었다. 그걸 계속 맡으며 살았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해는 그렇게 고시원에서 1년 넘게 살았다고 밝혔다. 그는 “점점 돈을 모아서 3, 4년 전부터 처음으로 아파트에 입성하게 됐다”라고 말해 박수를 자아냈다. 이영자는 자가냐고 물었고, 한해는 “전세지만 대출이 없다”라고 뿌듯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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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상민, 日노래 표절 논란에 소동...탁재훈도 오열 ('짠한형')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탁재훈이 이상민의 아내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며 질투 섞인 농담으로 절친한 입담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상민이 표절논란에 충격받은 일화를 언급햇다. 2일 방송된 짠한형 채널을 통해’ 또간놈들 이젠 노빠꾸야-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짠한형 EP.134]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준호는 “상민이 형 부부 동반으로 모임을 한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나는 아내가 없어 끼기 좀 그렇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민 아내를 한 번도 못 봤다”고 하자 김준호는 “형수님 상당히 미인이시다. 상민이 형이 아깝더라”고 말했고, 탁재훈은 “이상민처럼 아무나 미인을 만난다”며 질투를 드러냈다.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이상민은 “홈쇼핑에서 만났다. 지금은 내 상품 개발도 함께하고 있다”며 “처음 보고 너무 예뻐 놀랐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민이 과거 룰라의 ‘천상유애’ 표절 논란도 언급됐다. 1995년 불거졌던 논란이다. 이상민은 “당시 일본 그룹 닌자의 곡과 유사하다는 이야기가 퍼졌고, 나 역시 해당 곡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며 “자존심이 상해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당시 병원으로 찾아가 “네가 왜 죽냐”며 크게 놀랐던 상황을 회상했다. 오열했다는 것. 이어 그는 “의사를 붙잡고 살려내라고 했는데, 금세 딱지가 앉을 정도의 상처였다”며 “그때 감정을 함부로 설정하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실제로 큰일을 하려던 건 아니고 유리가 깨지면서 다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출연진은 “30년도 더 된 이야기”라며 웃음 속에 과거를 정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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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배기성 충격적 생활 습관 폭로 “팬티 이틀 입어”(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은비가 배기성의 생활 습관을 폭로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배기성은 지난 방송 후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일단 첫 번째는 양가 부모님께 연락이 없다. 충격을 받으셨는지”라고 답했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은 2세 준비 중임을 밝히며 다소 깊은 대화를 나눠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은비는 “저의 그런 모습을 40년 만에 처음 보셔서. 친구들이랑 전화하면 ‘어 깊숙이 씨’ 한다. 지금 이숙희가 됐다. 별칭이”라고 말했다. 임신 준비 중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은 배기성은 결국  치료에 집중하게 되었다. 치료를 받던 배기성은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이은비에게 “어떻게 너랑 나랑 만났을까”라고 말했고, 이은비는 ‘나 말고 예민한 사람 만났어야 하는데”라고 답했다. 배기성, 이은비는 결혼 9년차에도 손을 잡고 다니는 달달함을 자랑했다.  이은비는 배기성의 생활 습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팬티를 이틀 입는다. 남자들은 깨끗하다고 하루 더 입는다더라. 잠깐 입었다고. 남자 혼자 오래 살면 그렇다고 하더라. 존중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은비는 “집에서는 노팬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면서도 틈틈이 포옹, 뽀뽀, 애정 표현을 하며 불타는 모습을 보였다. 이은비는 “내가 요즘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뭐냐. ‘나 좀 사랑해 줘’, ‘나 좀 예뻐해 줘’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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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성백현 열애설 안지현, 아찔한 비키니 자태…1티어 볼륨감

[OSEN=장우영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3일 안지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안지현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휴가를 떠난 듯한 안지현은 베이지 톤의 자수 패턴 비키니로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비치룩을 완성했다. 안지현은 치어리더다운 탄탄한 몸매와 함께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긴 생머리를 내려뜨려 청순한 무드를 더한 가운데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지현은 ‘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상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의 목격담을 담은 영상이 확산됐고, 영상에서 두 사람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후 팔짱을 낀 채 아파트 단지로 들어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안지현의 모바일 메신저로 추정되는 사진이 확산되면서 성백현과의 열애설이 점화됐다. 해당 사진에는 성백현과 밀착된 포즈로 찍은 커플 사진이 다수 포함됐고, 연인 사이의 기념일과 애칭을 암시하는 듯한 문구들이 담겨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안지현은 2015년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여고생 치어리더로 이름을 알렸으며,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서울 SK 나이츠 등에서 응원을 맡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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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갈비뼈까지 보이는데..운동하다가 현타 “왜 힙업이 돼야 돼?”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해야지 뭐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을 찾은 모습이다. 윤혜진은 운동을 마친 후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며 군살 없이 깡마른 몸과 선명하게 드러난 갈비뼈가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이어 “몇 세트를 시키냐고”라며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개하기도. 윤혜진은 극세가 다리가 후들거리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이거 하면서 든 생각은 그저.. ‘내가 왜 힙업이 돼야 돼?”라고 현타가 온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혜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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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재혼 안 하는 이유 밝혔다.."너무 바쁘다" ('아니근데진짜')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서장훈이 현재 연애를 하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서장훈은 “없다”고 단호하게 답하며 “바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외로움을 잘 안 느끼는 사람이다. 한 달 동안 집에서 안 나올 수도 있다”며 대표적인 ‘집돌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아픈 것도 혼자 이겨내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쉬는 날 일과에 대해서는 “쉬는 날도 바쁘다. 내 이름 검색도 해보고 책도 보고 농구, 드라마, 예능을 다 챙겨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소개팅에 대한 부담감도 털어놨다. 그는 “누가 소개팅을 이야기하면 부담스럽다. 잘 안 되면 미안하니까 아예 안 한다”며 “아버지가 권해도 극구 말린다”고 말했다. 갑자기  탁재훈이 갑작스럽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묻자 서장훈은 “꽤 오래됐다. 눈물 나는 얘기냐”고 받아쳤다. 이에 탁재훈이 “뽀뽀 못 하면 우냐”고 놀리자 서장훈은 “요즘 뽀뽀 못 해서 집착하는 거냐”고 되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연애에는 선을 긋는 모습이었지만 특유의 티키타카 입담은 여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아니 근데 진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2.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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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유부녀 되기 12일 전…우아한 디즈니 공주님 자태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혼인신고 후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티파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HMA”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티파니는 지난달 15일 KSPO DOME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MC를 맡았을 때를 떠올렸다. 티파니는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가수 이찬원과 MC를 맡은 티파니는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 시상식은 티파니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유부녀가 되기 12일 전에 열린 무대다. 티파니는 지난달 27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의 결혼식 일정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향후 가족들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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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큰딸 ‘학비 1200만 원’이라더니..친구들과 여행도 럭셔리 “더 돈독해져”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지난 2일 개인 채널에 “그렇게도 오랜 소원이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새 학기부터 한결같이 잘 지내준 사총사 덕분에 엄마들과 같은 방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더 돈독해졌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딸, 그리고 딸의 친구들과 리조트를 찾은 모습이다. 이곳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 이지혜는 고급스러운 숙소부터 수영장까지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여행의 순간들을 남겨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혜는 “내일부터는 개학이니 이제 나 좀 숨 쉴 수 있겠죠?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의 첫째 딸은 연간 학비 1200만 원에 달하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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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 김영희, 母 빛투 언급…"싹 다 잃었을 때 남편 만나"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의 철없는 행동에 머리가 지끈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김영희가 가장이 된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인생,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가장들을 초대한 ‘가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영희는 “요즘에는 가장의 성별이 없다. 저도 누군가의 딸로 살다가 결혼하면 수월할 줄 알았는데 계속 가장이다. 제 이야기를 드리자면 IMF 겪었다면 이해되겠지만 집이 사춘기를 겪을 상황이 아니었다. 사춘기 때 집이 무너지면서 성질을 부릴 수도 없고 엄마의 눈치도 봤다. 그럼에도 나는 밝았다. 학교에서 등록금 면제 받을 사람 손들라고 하면 ‘우리 집 힘들다’며 가장 먼저 손 들었는데 처음에는 몇 번 면제를 받다가 어느 순간에는 담임 선생님이 ‘우리 반에는 없네’라고 모른 척하면서 상처를 받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학창 시절에도 가장의 책임감을 갖고 애를 썼던 김영희는 40만 원을 들고 상경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꿈을 위해 살아갔다. 김영희는 “다시 없을 것 같은 나만 맞추고 살 것 같은 남편을 만났다. 10살 연하다. 능력자도 아니고 땡 잡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영희는 “남편은 사회 초년생이었다. 야구 선수로 있다가 방출되고 이직 준비 과정에서 연애하면서 만났는데 힘들게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저도 뭐가 없고 싹 다 잃었을 때 만났는데 남편이 이직 준비 과정에서 쉽게 직장이 구해지지 않더라. 이직만 믿고 서울로 올라왔는데 쉼이 길어졌다. 그때도 내가 철이 없었던게 남편이 바쁘면 못 만나니까 실컷 여행도 다니고 놀러다니면 되겠다 했는데 남편은 나보다 철이 들었다. 내가 잠을 자면 밖을 나가서 베란다에서 혼자 울고 있더라. 그걸 보는 나는 침대에서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남편에게 대학교 코치 자리 제안이 왔는데 이제 코치를 시작하는거라서 사회 생활이 처음이었다. 나는 실전으로 익히자는 스타일인데 남편은 자기 자리가 아니라며 고사했다. 그래서 속이 미어터질 뻔 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코치 과정을 밟고 지금은 고등학교 코치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남편 월급은 바람이 아니라 휘파람처럼 지나간다. 그러다가 2세가 생겼는데 여건이 좋지 않아서 집에서 나와야 했는데 이삿날을 보니 출산하고 3일 뒤였다. 준비를 다 해두고 조건이 좋은 남편이 대출을 받기로 했는데 남편 신용 점수가 떨어졌다고 해서 대출을 못 받았다. 알고보니 내가 출산을 해서 가방이라도 사주고 싶어서 300만 원 대출을 받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상환하고 너무 다행히 대출 전날 신용 점수가 회복되어 무사히 지금의 집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02.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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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비♥’ 배기성, 2세 준비 중 돌발성 난청 “돌연사 할 수도 있을 듯”(조선의 사랑꾼)[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병원을 찾았다. 배기성은 “제가 몸에 좀 이상이 생겼다. 경주 여행 이후에 나름대로 목적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을 좀 하다가 오른쪽 귀가 안 들린다. 돌발성 난청이다”라고 말했다. 배기성은 뇌파 검사까지 했으며 의사는 “임신을 위해 너무 무리했다. 남성 에너지는 적은데 너무 무리했다. 에너지는 1인데 10일 가져다가 당겨서 썼다. 빚쟁이가 됐다”라며 배기성이 과하게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배기성은 “성 기능이 높아지면 귀도 돌아오냐”라고 물었고 의사는 “성 기능이 없는데 뭘 하려는 것이냐. 교만, 자만이다. 나이, 정자의 기능 모든 것이 떨어져 있는데 그걸 극복하려고 횟수로 (한 것이다)”라고 정곡을 찔렀다. 배기성은 “무조건 많이 해야 한다고 해서 8일을”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김국진은 “살아 있는 게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배기성은 “이러다가 돌연사도 할 수 있겠는데, 싶었다. 같이 임신을 해보자는 모임이 있어서 의무감이 컸다. 분위기를 타니까 이번엔 꼭 임신을 하고 싶단 욕심이 생겼다. 매일 해야 된다는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은비는 왜 아직까지 시험관 시술을 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고 “몸 망가지는 것도 상관없는데 9년 동안 고민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시험관도 고려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02.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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