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김수찬이 남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와 함께 사과 과수원에서의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창시절부터 남진 팬이었다는 김수찬은 팬심으로 ‘전국노래자랑’에서 남진의 노래로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 말에 황신혜는 “남진과 어떻게 만났냐”고 물었다. 김수찬은 “남진선생님이 ‘전국노래자랑’에 나간 제 흑역사 보시고 관계자 통해서 연락을 주셨다. 인천에서 콘서트 하실 때 초대 해주셨다. 하얀색 털옷 입고 후광이 장난 아니었다”라고 첫만남을 떠올렸다. 또 김수찬은 “연락이 왔을 때 꿈만 같았다. 그 해에 ‘전국노래자랑’ 나가서 남진 선배님 노래 부르고, 아마추어인데 그걸 보시고 연락을 주시고 하셨다는 게”라며 “그 이후로 1~2년 콘서트 게스트로 불러주셨다. 제 노래도 없는데 큰 무대를 같이 하게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황신혜는 “공부가 너무 됐겠다”고 감탄했고, 김수찬은 “그게 무대 담력 쌓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 웬만한 무대는 긴장 안하게 됐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렇게 남진과 김수찬은 트로트 사제지간을 넘어 인생 은인으로 발전했다고. 그러자 황신혜는 “무명 시절은 어땠냐”고 물었다. 김수찬은 “저는 ‘전국노래자랑’ 나가고 남진 선배님 콘서트 이후 데뷔곡 ‘오디션’ 앨범 내고 ‘히든싱어’ 남진 편 나갔다. 그 이후에는 ‘미스터트롯’ 나갔다. 저는 무명이 없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물론 저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았죠. 근데 제 기준으로 이 정도면 괜찮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양정아는 식사 후 “지금 결혼할 나이가 됐죠?”라고 궁금해했다. 김수찬이 올해 33살이라고 하자 세 사람은 “동안이다”, “그렇게 안 보인다”라고 깜짝 놀랐다. 김수찬은 “저 동안이라는 얘기 못 들었다. 태어나서 처음 듣는다”라고 믿지 못했고, 황신혜는 “우리가 아까 모창 아닌 건 아니라고 하지 않냐. 진짜 동안이다”라고 못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7.22. 13:37
[OSEN=김채연 기자] 모델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열애를 고백했다. 22일 아옳이는 개인 SNS를 통해 “데이트일기 스타트”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아옳이는 “제가 좋아하는 곳 새우 미쳤습니다. 캐비어도 얹어서 먹어주고요. 게도 냠”이라며 “정말 맛있는 곳이야. 분위기가 예뻐서 한장 찰각 찍어보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례..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정신이 나갔나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아니 여러분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는데. 아니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는데 이러시니까ㅋㅋㅋㅋ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돼”라고 덧붙였다. 아옳이가 공개한 영상에서 아옳이와 남자친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영상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남자친구는 큰 키에 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피지컬로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언니 축하해요”, “선남선녀다”, “진짜 잘 어울린다”, “대박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7.22. 13: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철이 영자의 태도에 결국 '오빠 동생'으로 선을 그었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의 4일차 밤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와의 대화가 중단된 뒤 내내 텐션이 떨어진 영철. 줄곧 영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눈길 조차 주지 않았고, 보다 못한 경수는 “영자 이렇게 할거야?”라고 일침을 날렸다. 자리를 비운 영철이 때마침 복귀했고, 방으로 들어가자 데프콘은 “영자 씨 지금 올라가야 한다”라고 했다. 그럼에도 침묵한 영자는 움직이지 않고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답답함을 안겼다. 결국 대화를 포기한 채 먼저 잠자리에 드는 영철은 “그게 답이다. 해결하랴고 안 하니까 저는 그게 대답한 거라고 생각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으면 얘기해볼 텐데 앞으로 남녀관계는 어렵지 않을까. 해결되지 않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다음날, 영철은 서운한 마음을 뒤로 하고 다시 영자를 찾아가 MC들을 놀라게 했다. 조금은 누그러진 감정으로 다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영자는 먼저 “오빠한테 어제 내가 예민했다”라고 사과했다. 영철은 “내가 서운하게 한 게 많다”면서도 “오빠, 동생하면 편하게 잘 지낼 거 같은데 남녀관계로 보니까 자꾸 꼬인다. 난 오히려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철은 “아쉽다. 난 첫인상이 깊으면 계속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너랑 다툴지 상상도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영자는 인터뷰를 통해 “하루 자고 나니까 오빠도 조금 더 부드럽게 해주시더라. 그렇게 하니까 또 대화가 잘 됐다. 그냥 저는 ‘솔로나라’ 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솔직하게 가식 없이 좋으면 좋다. 이 결과가 아쉽다. 영철 오빠랑 끝까지 조금 잘했으면 저도 좋았겠지만 이렇게 된 게 아쉽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7.22. 13:24
[OSEN=김채연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2일 유혜주는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고 공지했다. 유혜주는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뒤 출산 영상이 오는 8월 3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갑작스러운 유튜브 중단으로 해당 영상도 공개 일정이 미뤄졌다. 그는 “준비해둔 영상들도 추후 차차 업로드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며 “늘 따뜻한 마음과 응원으로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요!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유혜주는 최근 영상을 통해 부친의 건강이 악화된 바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유혜주의 공지가 올라온 뒤 구독자들은 “아버님의 건강이 쾌유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할게요”, “아버님께 기적이 찾아오길”, “가족들과 후회 없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라고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유혜주는 11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지난 2019년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 씨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이하 유혜주 유튜브 채널 게시물 전문 안녕하세요, 쥬디바 여러분. 가족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리쥬라이크 채널은 잠시 쉬어가려고 합니다. 8월 3일에 업로드하기로 약속드렸던 출산 영상도 부득이하게 일정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준비해둔 영상들도 추후 차차 업로드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늘 따뜻한 마음과 응원으로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곧 다시 만나요! 고맙습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7.22. 12: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22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은퇴 후 원래 뭐 하려고 했냐는 질문에 김영광은 원래 축구 지도자를 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월드컵 대표팀을향한 소신 발언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김영광은 “저는 사실 축구인으로 본 게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축구 팬의 한 사람으로서 바라봤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 마음을 전달한 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힌 그는 “저는 축구계에 안 있을 거잖아요”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번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한 이승우의 안타까운 속마음도 공개됐다. 이승우는 “월드컵만 다가오면 활약이 올라가요. 최종 명단 발표날에 혼자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봤죠”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마음이 며칠간 되게 아팠어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김영광은 “저는 항상 얘기했었습니다. 승우가 돼야 한다고. 감독의 이제 그 고집인 거죠”라며 홍명보 감독을 향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날려 현장을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7.22. 9:02
[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5’ 출연자 강유경이 소감을 전했다. 22일 강유경은 “4월에 첫 방송을 시작해서 벌써 하트시그널도 끝이 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트시그널’에서 커플이 된 박우열과 함께 찍은 사진도 담겼다. 이날 강유경은 “주시는 사랑 덕에 실감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라며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매주 우리와 함께 울고 웃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는 강유경과 박우열이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7.22. 8:59
[OSEN=오세진 기자] 모델 장윤주가 자신과 똑닮은 딸을 공개했다. 22일 장윤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울거나 춤추거나"라는 글귀와 함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올 화이트로 차려 입은 채 갈색 가죽 플랫 슈즈와 함께 C 브랜드의 클래식한 빅백을 무심하게 두고 안경을 쓴 장윤주의 모습은 모델 그 자체였다. 또한 장윤주는 자신의 어깨만큼이나 키가 자란 딸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한창 분수가 나오는 곳에서 어린아이들이 뛰어노는 가운데, 척 봐도 장윤주의 비율을 닮은 어린이가 물을 보며 환호하더니 함께 놀고 있었다. 장윤주나 한혜진이 말한 대로 "모델은 주변에서 '너 모델해라'라고 말한다"라고 말하는 것이 공감되는 순간이었다. 네티즌들은 "엄마 닮아서 팔다리 길이가 남다르다", "옷도 되게 멋지게 입네", "와 진짜 포스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4년 4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 2017년 딸을 출산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장윤주 채널,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7.22. 8:55
[OSEN=오세진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낭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이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이라며 사진마다 코멘트를 달았다. 최준희는 얼마 전 결혼한 남편과 함께 다낭을 찾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는 작은 얼굴에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는데, 명품 주얼리 브랜드인 V브랜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작은 목걸이를 걸고 있었다. 작은 사이즈의 목걸이임에도 최준희의 작은 얼굴 때문에 크기는 중요치 않았다. 또한 그가 들고 있는 코코넛 열매 주스는 최준희의 머리에 두 배는 되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쇄골 아래까지 살이 빠질 수 있군요", "진짜 뼈말라다", "알고 보니 얼굴도 그냥 작았던 것이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7.22. 8:46
[OSEN=오세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 '콩알이'(태명)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진짜 어쩜 이렇게 이쁠까 콩알이와 함께 한 지 38일째 행복하고 행복하고"라며 글귀를 적었다. 육아에 대한 고됨 하나 없이 그저 사랑스러운 아들을 보는 엄마로서의 마음만이 가득한 글귀였다. 사진 또한 마찬가지였다. 갓 출산한 산모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 같은 미소를 짓는 남보라는 한 팔로 아기를 번쩍 든 채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다. 곤히 잠든 아들을 안고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른 것처럼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마치 그에게 새로운 사랑이 생겨난 것처럼 행복한 얼굴이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쁠 때죠", "콩알이 엄마 닮아서 얼굴 조그마한 거 봐", "벌써 눈 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올해 득남했다. 최근 남보라는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 양수가 부족해 긴급 제왕절개를 진행하며 자책한 바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남보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7.22. 8: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자가 영철과 정리했지만, 미련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의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펼쳐졌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은 ‘솔로’ 팀과 ‘나라’ 팀으로 나눠 팀전으로 진행했다. 가장 먼저 32초 달리기를 진행했고, 32초 98로 들어온 ‘솔로팀’이 승리했다. 두 번째 대결은 ‘둥글게 둥글게’였다. 중간에 승부욕이 넘치던 여자들은 서로를 놔주지 않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다. 결국 출연자의 안전을 위해 재경기를 했고, 상철과 정희가 탈락했다. 이어진 게임에서 솔로팀이 연달아 탈락하면서 나라팀이 승리하게 됐다. 현재 스코어 1:1. 예고에서는 이어 달리기가 그려졌다. 특히 영자는 맨발로 달리는 열정을 보였고, 그는 “저 슈데권 따면 영철 오빠한테 쓸 생각이다. 지나고 보면 또 너무 괜찮은 사람인데 마음이 다시 올라올 수 있지 않나”라며 영철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7.22. 8: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김정민이 남다른 외모와 재능을 갖춘 삼 형제를 공개하며 ‘자식 농사 대풍년’을 자랑했다. 22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자식 농사가 풍년이라는 말에 김정민은 “큰애는 인물이 괜찮다고 많이 얘기해요. 아무래도 저를 닮아서 비주얼은 타고난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이어 첫째 아들의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구라 역시 아빠와 똑 닮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정민은 “키 186cm. 연예인 자식들 나오는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연락 오고. 기획사에서도 연락 오고”라며 첫째 아들의 훈훈한 실물과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운동 그만두고 음악을 한대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정민은 둘째와 셋째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둘째는 아직도 축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일본에서 축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대표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셋째에 대해서는 “셋째는 중학교 가면서 학원을 끊었는데 레벨이 높은. 1,400명 중에 25등”이라며 남다른 공부 실력을 자랑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7.22. 7: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숙이 영수의 마음을 거절했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과 영수, 영식의 2: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2:1 데이트를 마친 후 영숙은 영수와의 1:1 대화에서 “저는 정했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당황한 영수가 “그랬구나. 그러니까 점심 때도”라고 하자 영숙은 “저는 옥순님과 이야기 나누고 나서 그 전에 왔으면 미리 거절을 했을 거 같은데. 3일차 밤에 대화를 나눠봤으면 모르죠”라고 설명했다. 영수는 “지금도 한 건 마찬가지인데”라고 했지만, 영숙은 “타이밍이 늦었다. 저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 다음날 영자와 데이트 하고 나서 대화가 중요했다. 왜냐면 저는 그날 영식님이랑 이런 대화를 나눴고 연애와 결혼에 있어서 정리가 좀 됐다”라고 덧붙였다. 영수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의향은 있냐”고 재차 물었지만, 영숙은 애매모호한 답으로 거절의 뜻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7.22. 7:42
[OSEN=김채연 기자] 이은결 마술사가 지금까지 장비에만 200억 원을 썼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오는 29일 공개되는 다음주 방송 일부가 예고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은결 마술사가 등장했고, 유재석은 “대한민국 마술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이은결 마술사”라고 소개했다. 이은결은 그간 구매한 마술 도구만 200억 원에 달한다며 “장면이 떠오르면 그 장면을 갖고 싶은 거다. 그걸 다 모으면 빌딩을 샀겠죠”라고 밝혔다. 또한 이은결은 우상인 데이비드 코퍼필드에 연락을 받았다고 밝힌 뒤 “마술은 최초로 한 사람이 있으면 허락을 구하는 문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결은 “오로지 코퍼필드한테만”이라고 말해 우상인 코퍼필드도 허락을 맡은 마술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안긴다. 이 외에도 유재석을 깜짝 놀라게한 신상 마술도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은결 마술사가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9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7.22. 7: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김정민이 동탄의 한 아파트 행사에서 데뷔 30년 만에 역대급 반응을 체감한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정민은 “공연을 하던 와중에 행사가 들어왔어요. 근데 페이가 맞아요.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파트 행사래요. 아파트에서 나처럼 대형 가수를 부른다고?”라고 당시의 솔직한 심정을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아파트 행사의 규모가 크다고 생각 안 하잖아요. 아파트에서도 연예인은 불러? 근데 페이를 맞춰줘? 기대된다”라고 덧붙이며 호기심을 안고 행사장으로 향했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한 김정민은 예상치 못한 엄청난 열기에 깜짝 놀랐다. 그는 “지역이 동탄이에요. 동탄 아파트의 입주자분들이 김정민 세대에 청소년이었다”라며 “저는 데뷔한 지 30년 넘게 그 정도 호응과 반응은 처음이었어요. 다섯 곡이나 불렀어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7.22. 7:4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김정민이 3년 차 기러기 아빠 생활의 쓸쓸함과 아내의 충격 고백을 전했다. 22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정민은 “각 집 생활을 한 3년 정도 하면서 자주 왔다 갔다 한다. ‘김치 사다 줘’, ‘한국 초고추장이 맛있어’ 거의 심부름꾼이다”라며 기러기 아빠로서의 현실적인 일상을 고백했다. 이어 김정민은 “결혼 20년 차인데 일본 사람이니까 한국에서 스트레스가 많았나 보다. 애들 교육에 매진해서 힘들어서 그런지 제가 귀국하는 날”이라며 운을 뗐다. 그는 “제가 귀국하는 날, ‘오빠 나는 더 이상 한국에서 못 살 것 같아’ 아이들 교육 때문에 갔지만 3년 되니까 생각이 바뀐 거다. 나는 한국보다 일본이 편해서 못 올 것 같다는 얘기이다”라고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정민은 아내의 뜻밖의 말을 들은 당시를 떠올리며 “그 얘기를 듣고 오면서 비행기에서 눈물이 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7.22. 7:2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축구선수 기성용이 38세라는 나이의 베테랑 선수로서 앞으로의 다짐을 예고했다. 22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기성용, 김강우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유명한 동서지간으로 한 방송에 출연하는 건 최초였다. 김강우는 동서이기 전 기성용의 오랜 팬이었다. 김강우는 “얼마 전에 포항에 가서 경기를 보는데 후반에 기성용이 교체가 되더라. 그게 너무 아깝더라. 시온 아빠(기성용)가 더 할 수 있을 텐데, 아쉬울 텐데, 그런 마음이 들었다. 울컥함이 들었다”라며 말했다. 기성용은 “제가 은퇴를 앞둔 베테랑 선수였다. 저도 선수로서 기량이 떨어지고 내려온 게 느껴진다. 그런데 형님이 이렇게까지 생각한 줄 몰랐다”라며 고마워했다. 기성용은 매일이 마지막 경기라고 생각하고 뛴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지도자의 꿈을 갖고 있었는데, 그걸 해 보고 싶다. 감독이 되고 우승을 시키고 싶다, 이건 아니다. 제가 겪은 경험을 후배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봤다”라며 수줍게 자신의 미래를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7.22. 7:11
[OSEN=김채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20년차 응원단장 조지훈이 ‘유퀴즈’에 뜬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오는 29일 공개되는 다음주 방송 일부가 예고됐다.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조지훈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은 20년간 롯데의 우승을 외치고 있다고. 조지훈 단장은 유재석과 인연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대학시절 응원제전에 출전한 적이 있는데, 저를 본 적이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조 단장은 “저를 불러서 잘될 것 같다. 용기를 얻었다. 나도 할 수 있구나”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당시 자신의 모습을 회상하며 “저도 잘 안 될 땐데”라고 자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조지훈 응원단장은 선수별 응원가를 처음 만든 인물로 소개되며, 강민호 응원가와 가르시아 응원가를 부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조지훈 단장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위해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대호가 깜짝 출연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조지훈 응원단장이 출연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9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7.22. 7: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철과 영자가 말싸움 끝에 관계를 정리했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영철과 영자의 1: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영철과 영자는 데이트 가기 전부터 냉기류를 보였다. 영철이 데이트 전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했지만, 영자는 “가서 하면 되지 않냐”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영철은 “애기를 할 수 있지 않나. 계속 그렇게 있으면 얘기가 제대로 안 된다”라며 메뉴 선정을 위해 휴대폰을 내밀었다. 이에 영자는 “왜 그렇게 신경질적으로 자꾸 그러냐”라고 화를 냈다. 옥순이 중재에 나섰지만 두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사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자는 영철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지만, 영철 역시 영자에 대한 서운함이 밀려와 받아쳤다. 결국 영자는 “내 말 좀 듣고 얘기해라”라고 외쳤고, 두 사람은 1시간 40분간 언쟁을 벌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끝내 감정을 풀지 못한 채 데이트가 종료됐고, 영철은 “진짜 오빠, 동생 했으면 좋겠다”라고 먼저 선을 그었다. 영철이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만 영자는 거절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영자 씨가 저 말도 짜증나는 거다. 나는 아직 안 놨는데 ‘네가 먼저 놔?’ 이거다. ‘오빠 동생’ 발언도 짜증이 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자는 “뭔가 다 후회스럽다. 진짜 다 대화를 해본 적 없다. 영철만 알아본 게 아쉽다. 뭔가 아닌 거 같으면 확 식어버리는? 그런 게 좀 있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7.22. 7:09
[OSEN-장우영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대혼란을 초래하던 이진영-김정원-박지혜의 삼각관계가 끝났다. 22일 방송된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는 낮술 데이트 이후 박지혜와 연인 사이 같은 분위기를 뽐내는 김정원에게 ‘100억 의사’ 이진영이 대화를 청했다. 김정원은 "누나한테 좀 빨리 얘기하고 싶었다. 오늘까지 누나랑 지혜 누나까지 얘기를 다 해봤는데 생각이 많이 바뀐 것 같고 흔들린 것 같아"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는 "누나와 나는 중간에 이상한 선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무언가 불편한 게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남성 화장품 브랜드의 CEO인 김정원과 피부미용 의사 이진영은 관심사가 비슷해 일 관련 얘기로 가까워졌다. 그것 때문인지 김정원은 이진영에게 "누나랑 있을 때 생산적인 대화만 하려고 했다"라며 선 없이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박지혜에게 더욱 호감을 느끼고 있음을 전했다. 이진영은 "나한테 여지는 있는 거야?"라며 미련이 남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앞서 낮술 데이트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김정원은 이미 박지혜의 손을 잡고는 "나도 누나인 거 같아"라고 고백하며 마음을 정한 상황이었다. 결국 김정원은 "내가 여기서 더 뭔가 여지를 주기에는...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 미안해"라며 이진영에게 완전한 거절의 의사를 표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7.22. 7: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철과 영자가 데이트에서 말다툼을 벌였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2기 영철과 영자의 1: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여전히 찬 바람이 부는 영철, 영자는 식당으로 향하는 11분 동안 대화 한 마디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역대급 냉전 커플에 MC들도 놀란 상황. 이윽고 식당에 도착하자 영철은 “미안하다. 내가 다 미안하다”라고 먼저 사과했다. 하지만 영철의 사과에도 영자는 묵묵부답이었다. 마주 앉은 두 사람. 영자는 “아까는 못 나가서 미안하다”라며 “바로 얘기가 하기가 조금 싫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영자는 “내가 안 해도 먼저 말 걸어줄 순 없나? 가벼운 인사라도 일상적 대화를 할 수 있는 건데”라며 “어제까지 호감도 있었고 좋았는데 뭔가”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영철은 “내가 좋아서 같이 놀고 싶은데 답답하게 해서 약이 오른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영자는 초반처럼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와 술 먹으면 과격해지는 표현들이 불만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영철은 “그렇게 생각하면 나도 서운하다”라고 했고, 영자는 “성격을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다”라며 “내가 자꾸 생각을 하다보니 이 사람은 한번도 오지를 않네?” 싶더라”라고 했다. 이때 영철이 자신의 말을 끊고 답을 하려고 영자는 “내 얘기 좀 다 듣고 얘기 좀 해”라고 화를 냈다. 결국 데프콘은 “안 된다. 이거 영철 씨도 경청해 줄 필요가 있다. 다 듣지도 않고 같이 짜증내면 이건 결국 안 된다”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7.22.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