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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환♥박혜민 초3 딸, 1분도 못 버텨 "전쟁 아파트 붕괴 과도한 걱정" (금쪽)

[OSEN=최이정 기자] 오늘(23일)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 박혜민이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부부의 고민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 때문이라고. 늘 부모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배우 조지환 부부는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고 전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화목한 것으로 알려진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포착된다. “혼자 보내야 한다”는 아빠와 “길이 위험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마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학습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는데. 과연 오 박사가 부부에게 던진 일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엄마와 함께 한 건물에 도착한 금쪽이의 수상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갑자기 멈추어 서더니 낡아 보여 추락할 것 같다며 계단을 이용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 그뿐만 아니라 금쪽이는 일상에서도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쟁이나 아파트 붕괴를 걱정하는 등 불안 신호를 드러낸다. 과연 배우 조지환의 초3 딸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 박사가 짚어낸 금쪽이가 느낀 불안의 원인은 무엇일지, 오늘(23일) 오후 9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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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술이야" 박나래, 막걸리 배우는 근황에 탄식도..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전 매니저를 둘러싼 ‘갑질’ 의혹과 ‘특수상해’ 혐의, 불법 의료 시술 논란 등으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다만 그 장소가 ‘막걸리 양조 학원’이라는 점이 알려지며 또 다른 논란을 낳은 분위기다. 2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서울 도심에 위치한 한 막걸리 양조 학원에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지인과 함께 학원을 찾은 박나래는 취재진의 질문에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짧게 답했다. 심경을 묻는 질문에는 “뭐라도 해야죠”라는 말을 남긴 채 곧장 강의실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공방이 본격화된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낸 자리였지만, 자숙 중인 상황에서 ‘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행보라는 점에서 대중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다. 특히 이번 논란의 중심에 ‘술’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술자리에서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얼굴을 맞아 봉합 수술을 받았다며 상해 진단서를 제출한 바 있다. 또 다른 전 매니저들 역시 박나래의 사적인 술자리에 동원돼 술과 안주 심부름을 했고, 차량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원치 않는 상황을 강제로 인지해야 했다며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고 있다. 여기에 바쁜 촬영과 잦은 음주로 인한 피로를 이유로 비의료인인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가정집에서 링거를 맞거나 향정신성 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번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박나래가 막걸리 양조 학원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술로 인한 논란 한복판에서 술을 배우는 게 적절하냐”, “왜 하필 또 술이야”, "그냥 술 끊으면 안 되나"라는 비판과 탄식이 이어졌다. 반면 일부에서는 “방송 활동을 하지 않는 기간 동안 개인적으로 무엇을 배우든 자유”, "뭐라도 할 순 있지 않나? 개인 일상인데 내비둬라", "막걸리 학원 가는게 왜 욕먹을 일?"이라는 반론도 나오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나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지난달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특수상해, 불법 의료 시술, 대리처방, 비용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고,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다. 이후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를 지급했다며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고,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등 혐의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했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재차 고소하면서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나래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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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차은우, '母 설립 법인' 주소지 의혹…소속사 측 "확인 불가"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를 피하기 위해 꼼수를 썼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23일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는 2022년 6월 15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어 있다. 해당 매니지먼트사의 주소는 경기 김포시 통진읍이다. 해당 법인의 주소가 모친이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하던 장어 식당 건물로 알려진 가운데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는 다른 주소가 적히면서 탈세를 위한 꼼수를 쓴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확인 불가“라며 말을 아꼈다. 차은우는 현재 탈세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국내 연예인 최고 규모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로 봤고,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했다.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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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못 친해지면 어쩌나 걱정도" [인터뷰①]

[OSEN=유수연 기자] 고윤정이 김선호와의 케미를 자랑했다. 2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 의 주역배우 고윤정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은 가운데,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춘 김선호와의 케미를 전했다. 그는 '실제 김선호에게 설��던 순간이 있나'라는 질문에 "분명히 있었는데. 아무래도 로맨스이다 보니. 설��을 것"이라고 기억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고윤정은 "명확한 신은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합이 정말 잘 맞는 게, 제가 애드리브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결이 맞으니까.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주겠지’라는 믿음이 있었다. 호흡을 둘이 맞춰온 것보다 시너지가 높았던 건. 이미 애초에 코드가 맞았던 것도 큰 몫을 한 것 같다. 개그 코드가 맞다 보니, 어느 부분에서 웃기고 진지해질지 상의도 했지만, 이미 서로 준비해온 것들이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촬영은 정말 척하면 척이었다"라며 케미를 자랑했다. 실제 김선호와의 나이 차이는 10살인 가운데, 고윤정은 "나이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처음에 드라마 전 미팅할 때는, 대선배님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경력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 못 친해지면 어쩌나 생각을 했는데. 간극을 좀 좁히려고 밈도 열심히 가르쳐 주고, 제가 좋아하는 유행어나 유튜버도 추천해 주고. 다행히 오빠가 억지로는 아니고 재미있게 본 거 같다. 그러다 보니 공통 관심사도 생겼다"라고 웃었다. 이어 "극 중 호진이가 점점 무희의 언어를 쓰기 시작하지 않나. 무희가 알아들을 수 있게끔 설득도 고백도 하는데. 실제 현장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걸 오빠도 좋아하게 되고. 유행어도 점점 따라오고 그래서. 나이 차이는 별로 못 느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 /[email protected] [사진] 넷플릭스 제공 유수연([email protected])

2026.01.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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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원빈, ‘모자는 걸칠 뿐’ [O! STAR 숏폼]

[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월드 투어 참석 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라이즈는 현재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를 진행 중이다. 오는 24일 싱가포르와 2월 7일 마카오에 이어 2월 도쿄돔 공연 및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 라이즈 원빈의 출국을 O! STAR 숏폼 영상에 담았다. 2026.01.23 / [email protected] 최규한([email protected])

2026.01.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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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특혜 논란도 없다…웨이팅 끝 두쫀쿠 획득 ('놀면 뭐하니')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김광규가 최홍만을 위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웨이팅 줄서기를 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제주도에 가서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면서 발끈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오픈 전부터 웨이팅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 공개된 사진 속 무언가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유재석의 보기 드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쫀쿠’ 웨이팅 중인 어린이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귀여운 반응을 보이고, 유재석과 김광규는 시민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며 웨이팅 시간을 보낸다. 이어 최홍만의 커다란 손에 쥐어져 ‘초코볼’이 되어버린 ‘두쫀쿠’가 시선을 강탈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재석과 김광규의 제주 ‘두쫀쿠’ 웨이팅은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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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결별' 한혜진, '나혼산' 사내연애 소신 "결말 최악이어도 내 선택"

[OSEN=김나연 기자] 실제 '사내연애' 경험자인 한혜진이 사내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한혜진 유튜브 "쌉T한테 상담하면 이렇게 대답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혜진은 구독자들이 보낸 고민에 진심어린 조언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을 모두 마친 한혜진은 Q&A 시간을 가졌고, "사내연애VS 엄마소개로 연애 더 최악인것"이라는 질문을 받자 "엄마 소개로 연애지"라고 즉답했다. 그는 "사내연애는 결말이 최악이어도 혹은 과정이 최악이어도 내가 고른 내 사람이잖아"라고 사내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근데 엄마가 나에 대해서 뭘 알아서. 아니 당연히 많이 알지만 엄마의 취향과 내 취향이 같을리가 없지 않나. 엄마 취향과 내 취향은 갈린다. 우리 아빠를 보면 알수 있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전여친 편지 복사본 3장VS모텔메모지 찢어서 쓴 편지 더 최악인 것"을 묻는 질문에는 "앞에가 더 최악이지 뒤가 훨씬 낫지. 당연한거 아니냐. 나는 늘 그렇게 생각한다. 어디다가 써도 상관이 없다. 마음만 표현되면 된다. 모텔 메모지에 쓰든 얼어붙은 창문에 입김으로 녹여서 쓰든 그냥 아무데나 쓰기만 하면 되는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PD는 "근데 그 모텔이 나랑 같이 간 모텔이 아니면?"이라고 물었고, 한혜진은 "뭔 소리냐. 거기에 방점이 찍혀있는거야? 나랑 갔던 모텔이 아니면 좀 문제가 있을수 있다"라고 분노하더니 "햄버거 먹다가 감자튀김에 케첩 찍어서 하트 그려주는 남자 본적 있어 없어? 없지? PD님도 그것 좀 해줘 와이프한테"라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8년 당시 MBC '나 혼자 산다' 식구였던 전현무와 공개연애를 했다. 하지만 이듬해 공식 결별 소식이 전해졌고, 이와 동시에 전현무와 동반 출연중이던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한혜진 유튜브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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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19세 성관계동영상 유출, 학대였다..사랑한 사람이 배신"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힐튼 가문의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이 22년 전 불법 유출된 성관계 동영상의 상처를 다시 꺼내 들며, AI 딥페이크 근절을 위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파리스 힐튼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을 찾아 AI 딥페이크 문제 해결을 위한 ‘DEFIANCE Act’ 지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Alexandria Ocasio-Cortez(민주·뉴욕)와 Laurel Lee(공화·플로리다) 등 여야 의원들과 피해 생존자들이 함께했다. DEFIANCE Act는 AI 딥페이크 등 비동의 성적 이미지의 제작·유포자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가능하게 하는 초당적 법안이다. 기존에 플랫폼의 신속 삭제 의무를 규정한 ‘TAKE IT DOWN Act’를 넘어, 가해자에 대한 실질적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다. 힐튼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과거를 언급하며 단호한 목소리를 냈다. 그는 “19살이던 시절, 사적인 영상이 제 동의 없이 전 세계에 퍼졌다”며 “사람들은 이를 스캔들이라 불렀지만 그건 명백한 학대였다”고 말했다. 이어 “내 고통은 클릭 수를 위해 소비됐고, 나는 조롱의 대상이 됐다. 그리고 침묵하라는 요구까지 받았다”고 토로했다. 문제가 된 영상은 2001년 촬영돼 2004년 온라인에 유출된 ‘1 Night in Paris’로, 당시 힐튼과 연인이었던 포커 플레이어 릭 살로몬이 동의 없이 공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힐튼은 “사랑했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했다. 세상이 웃고 떠드는 걸 지켜보는 건 지옥 같았다”고 회상했다. 힐튼은 이번 법안 지지에 나선 이유에 대해 “이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의 문제”라며 “누군가의 얼굴과 삶을 이용해 존엄을 짓밟는 행위가 더는 반복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경험을 말하는 이유는, 누구도 같은 일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DEFIANCE Act는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피해자에게 삭제를 넘어선 법적 구제와 배상의 길을 열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20여 년 전 상처를 안고 선 힐튼의 증언은, AI 시대의 새로운 성범죄 논의를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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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코미디, 국내 최초 코미디 전문 아카데미 3월 개원

[OSEN=장우영 기자] 국내 최대 코미디 레이블 메타 코미디(대표 정영준)가 차세대 코미디언 양성을 위한 코미디 전문 아카데미 ‘메타 코미디 아카데미(Meta Comedy Academy, 이하 MCA)’를 오는 3월 정식 개원한다. ▲ 뉴미디어 코미디의 선두주자, 이제는 직접 인재 키운다 메타 코미디는 그동안 피식대학, 숏박스, 빵송국, 스낵타운 등 소속 코미디언들과 함께 트렌디한 코미디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온·오프라인 코미디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MCA 설립은 이 과정에서 축적된 메타 코미디만의 독보적인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미디언을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실전형 커리큘럼 MCA의 가장 큰 특징은 이론에 그치지 않는 ‘실전형 교육’에 있다. 수강생들은 메타 코미디가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코미디 산업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먼저 오프라인 무대 교육에 특화된 전문 교육 기관으로 전용 공연장 ‘메타코미디클럽 홍대’를 활용한 다양한 코미디 공연을 실습한다. 뉴미디어 콘텐츠 교육에도 힘을 실어 개별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을 직접 교육한다. 이로써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무대를 넘나드는 국내 유일의 통합 시스템의 커리큘럼으로 높은 만족도를 추구할 방침이다. ▲ “코미디의 시작부터 끝까지” 코미디 선순환 생태계 구축 메타 코미디는 기존의 매니지먼트 및 공연 사업에 이어 교육 사업까지 진출함으로써, 인재 발굴부터 데뷔, 활동 지원까지 이르는 코미디 산업의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과거에 비해 신인 코미디언의 등용문이 좁아진 현 상황에서, MCA는 잠재력 있는 코미디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고 데뷔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가 될 전망이다. 메타 코미디 관계자는 “이번 MCA 개원은 단순히 교육 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넘어, 사라진 등용문을 재건하고 지속 가능한 코미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재능 있는 인재들이 MCA를 발판 삼아 제2의 피식대학, 숏박스로 성장하여 한국 코미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개원하는 MCA의 상세 모집 요강 및 커리큘럼은 향후 메타 코미디 아카데미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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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제주 반찬가게서 일일알바"..1년만 근황

[OSEN=김나연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약 1년만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지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랑하는 민수와 함께하는 매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지연수가 SNS 게시글을 업로드 한 것은 작년 1월 이후 딱 1년 만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25년 한 해동안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만료된 여권을 몇년째 미루다 발급하고, 민수가 넘 좋아하는 원준이형아 졸업식 다녀오고, 사촌들도 만나고 전시회 다니고 동물원 롯데월드 생일기념 파티까지 1년을 정신없이 보냈어요"라고 아들 민수와 함께 보낸 바쁜 나날들을 떠올렸다. 이어 "모든순간 함께여서 너무 소중한 나의 민수 #사랑해"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 속에는 위생모를 쓰고 앞치마를 입고 있는 지연수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연수는 "제주 에서 오픈하는  반찬가게에서 일일 알바로 일하는 유�Z 촬영하고 왔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홍보영상 촬영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 김민수를 품에 안았지만, 지난 2020년 11월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24년 유튜브를 통해 아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음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지연수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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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동거' 신지♥문원, 사이판 길거리서 스킨십 폭발.."엉덩이 그만 만져"(어떠신지)

[OSEN=김나연 기자] 코요태 신지와 그의 예비남편 가수 문원이 사이판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뽐냈다. 21일 '어떠신지?!?' 채널에는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신지는 예비남편 문원을 비롯해 자신의 크루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났다. 탁 트인 오션뷰 숙소에서 여행을 시작한 두 사람은 호텔 시설들을 둘러봤다. 이런 가운데 호텔 내부에 있는 스몰 예식장을 찾았고, 신지는 "너무 예쁘다. 자기가 여기 서는건가?"라고 결혼식 예행연습을 하기도. 이후 두 사람은 스몰 예식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다음날에는 오픈카를 렌트해 북부투어로 하루를 시작했다. 신지는 곳곳에 위치한 포토스팟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사진을 찍지 않으려는 크루들을 향해 "너네 왜 안 찍어 하나씩 너네도 찍어. 왜 다 아무도 사진 안 찍냐. 너네 한명씩 혼자 찍어라"라고 말했다. 신지의 말에 스태프들도 한 명씩 사진을 촬영했고, 매니저는 "전참시 찍는것 같다"고 쑥스러워했다. 이때 화면에 난입한 신지는 매니저와 다정히 밀착해 사진을 함께 찍었고, 이를 본 문원은 "잘 나온다"면서도 "자기야 좀 떨어져줄래?"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신지는 "왜? 우리 매니저잖아요"라고 장난쳤고, 문원은 "그딴게 어딨냐"라고 발끈했다. 또한 신지 크루 단체 촬영이 끝나자 마자 "나와"라며 스태프들을 제치고 신지의 옆자리를 차지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신지는 문원과 포즈를 취했고, "이런거 웨딩할때 직잖아. 무조건 자꾸 서로를 바라보래. 이런거 하라 그러고"라며 웨딩촬영때를 떠올렸다. 하지만 문원은 "엉덩이 그만 만져"라고 신지의 과한 스킨십을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문원과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문원이 전처 사이에 딸을 둔 돌싱남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등을 통해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어떠신지?!?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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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꽈추형' 홍성우에 '주사이모' 소개했다.."아는 성형외과 언니"[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꽈추형' 홍성우가 박나래로부터 '주사이모'를 소개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친다. 방송에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실제로 '주사 이모'를 소개받았다는 '꽈추형' 홍성우 원장의 사연을 공개했다. 라디오와 예능에서 '꽈추형'으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탄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 그는 지난해 11월, 지인으로부터 한 여성을 소개 받았다고 한다.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의 대표이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회사의 대표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는 40대 여성 이 씨였다. 홍성우는 "외국에 의사들을 초빙해서 병원을 꾸리고 있다고 하더라. 투자를 많이 받았대서 사업적으로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도 홍성우는 이 씨에 대해 "큰 병원을 하고 있는 대표원장처럼 말하니까 의사라고 당연히 생각했죠 저는"이라고 털어놨던 바. 이 씨는 홍성우의 병원을 찾아와 국외 병원 진출 사업을 제안했다. 소개해준 지인도 아는 성형외과 언니라고 얘기했고, 홍 원장이 대화를 나눴을 때도 충분히 의사 같아 보였다고 한다. 그런데 며칠 뒤, 이 씨가 수상한 타이틀과 함께 뉴스에 떠들썩하게 등장했다. 최근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파장을 일으킨 '주사 이모'가 다름아닌 이씨 였던 것이다. 박나래는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던 중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그를 둘러싼 논란 중 하나가 병원이 아닌 곳에서, 의사 면허가 없는 이 씨로 로부터 약을 받거나 주사나 링거를 맞았다는 것이었다. 특히 홍성우에게 이 씨를 소개해준 지인도 박나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박나래뿐 아니라 다른 유명 연예인들도 이 씨가 의사인 줄 알고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 다만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 씨는 억울하다며 제기된 의혹을 반박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과 만난 이 씨의 남편은 "3년 전에 박나래 씨가 집에 딱 한 번 왔다. 저희는 주사 이모 아니고, 진짜 주사 이모는 따로 있다"며 이 씨의 '주사 이모' 논란을 반박했다. 중국의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면허가 있고,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 불법 의료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한편 박나래 씨와 주사 이모를 둘러싼 논란을 파헤치는 한편, 불법 의료행위의 실태와 감춰진 커넥션을 추적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주사 이모 스캔들 - 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 편은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B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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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 소신 "지나친 악마화..좀 지켜볼수 없나"[핫피플]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윤일상이 최근 연예계에 불거진 각종 논란들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2일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채널에는 "35년 동종 업계 작곡가가 본 연예계 비하인드 또 말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제작진은 윤일상에게 "연예계 사건사고 많이 터지지 않나"라고 운을 뗐고, 윤일상은 "안타깝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조진웅씨 박나래씨 이런거 보실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냐. 동종업계니까"라고 조심스레 의견을 물었다. 앞서 조진웅은 10대 시절 소년범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뒤 일부 사실을 인정, 사과하고 연예계를 은퇴했다. 비슷한 시기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주사이모' 의혹이 불거져 현재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는 상황. 그러자 윤일상은 "굳이 연예계가 아니더라도 좀 지켜볼 수 없나? 확실히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피해 본 사람이 너무 많잖아. 그리고 내가 가장 좀 안타까운 부분은 자기가 노력하지 않고, 어떤 공부하지 않고 얻은 지식을 너무 맹신한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이데올로기가 뭐냐. 이념적 지향점이지 않나. 나는 이데올로기가 있냐 없냐에 따라 지식인을 판가름한다고 생각한다. 지식인이라면 이데올로기가 있어야한다. 그게 어떤 것이든 간에 난 인정한다. 나랑 달라도. 그런데 그거에 전제조건은 학습을 해야된다. 그냥 가짜뉴스보고, 어디 교회 가서 애기 듣고 누구 얘기 들어서 하는거 말고. 실제로 역사적으로 공부를 해보고 다 했더니 '나는 이런 이데올로기가 맞아' 라는걸 학습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연예인들 누가 했다 그러면 보지도 않고 그냥 악마화 시키지 않나"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빠르게 악마화 시키는거. 이게 마치 습관같다. 너무 지나쳐. 나한테 댓글다는거 보면 '이사람 나 실제로 앞에서도 이렇게 얘기할수 있나? 얼마나 인생이 우울하길래 억지로 찾아와서 이런 악플을 달지? 남이 잘못되면 뭐가 좋을까?' 라는 안타까움이 있다. '잘못돼라', '잘못돼라', 이미지 좋았던 사람이 내려가면 '아 잘됐다' 그런 댓글을 쓴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런 마음 안 가진다"라고 말했다. 윤일상은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자는거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볼때 누가 예를 들어서 강도를 저질렀대. '그럴 것 같았어', '걔 약간 좀 손 아기같잖아. 훔치기 좋겠네' 그러면 옆에서 '전 사실 봤잖아요' 이렇게 되는거다. 그럼 여기서 악마가 만들어지면 바로 (매장된다). 이렇게 되는게 어떻게 정상이냐. 일단 물어봐야될거 아니냐. '너 훔쳤어? 어떻게 된거야. 이런 얘기 왜 나왔어?' 했을때 '안 훔쳤다. 그건 그때 누가 봤는데' 하면 못 믿을것같으면 걔도 불러보는거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필요한데 무조건 누가 뭐 했다 그러면 막 달려들어서 그런 것들이 좀 안타깝다는거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양쪽 얘기를 다 들어보고 그런 다음에도 대중앞에 서기에는 자격적으로 부족하겠다 그러면 본인이 결정하게끔 유도해줘야한다. 마녀사냥이지 않냐. 솔직하게 말해서"라면서도 "물론 특정 인물을 두고 내가 하는 얘기는 아니다. 왜냐면 나는 (사실을) 모르니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많은 우리 스타들을 보냈잖아 하늘나라로. 그런 댓글도 있더라. '누구 꼴 당해봐야지'. 돌아가신 분을 두고. 그게 인간이냐. 그건 인간 아니다. 생명을 두고 그렇게. 근데 그런 글들이 많다"라고 도넘은 악플로 세상을 떠난 연예인들을 떠올리며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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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 26세 사망 애통한 5주기.."데뷔 일찍해 빛 못봐 고민" [Oh!쎈 이슈]

[OSEN=최이정 기자] 고(故) 배우 송유정이 애통한 사망 5주기를 맞았다. 송유정은 지난 2021년 1월 23일 하늘의 별이 됐다. 향년 26세. 비보는 사망 이틀 뒤에 전해졌고, 갑작스러운 소식은 연예계를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고인의 한 측근은 당시 “너무 안타까웠다”며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연예계 데뷔는 일찍 했으나 크게 빛을 보지 못한 것에 대한 고민이 컸다. 생활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도 토로한 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1994년생인 송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소원을 말해봐', '학교2017', '나의 이름에게'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또한 그는 가수 니브의 ‘어떻게 아직도 이렇게’, 스탠딩에그의 ‘친구에서 연인’, 아이콘의 ‘이별길’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고인은 2019년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던 시점이었기에, 갑작스러운 이별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던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배우였다”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달라”고 애도했다. 송유정의 SNS에 남겨진 생전 마지막 게시물 역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차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환한 미소로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 그리고 전날 올렸던 자연스러운 일상의 사진들. 지인의 “보고 싶다”는 댓글에는 “저도 보고 싶어요”라고, 미모를 칭찬하는 글에는 “고맙다”고 답했던 다정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현재까지도 그의 SNS에는 “REST IN PEACE”, “사랑해”, “그곳에서 편안하길”, “부디 원하는 모든 걸 이루길” 등 국내외 팬들의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짧지만 진심 어린 연기로 기억되는 배우 송유정. 고인의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에 안치돼 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이름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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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핵심은 '장어집'…母법인 주소 '뜨거운 감자'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모친 명의 법인을 활용해 200억원대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파장이 커지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200억원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국세청이 문제 삼은 것은 차은우 모친 최씨가 차린 A법인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은우는 판타지오와 계약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모친 명의 A법인과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발생한 수익이 차은우 개인과 판타지오, A법인으로 분산됐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고율의 소득세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이 적용돼 세금 회피가 이뤄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A법인은 과거 주소지가 강화도 한 장어집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지를 변경했다. 이에 앞서 차은우 부모가 운영하던 장어집 역시 지난해 11월 강남구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탈세 의혹 제기 이후 법인 및 사업장 주소를 정리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국세청은 이 같은 구조를 통해 약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가 누락됐다고 보고, 차은우와 모친 최씨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차은우 측은 A법인에 대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법인”이라며 국세청 판단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실제로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설립한 A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됐으며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돼 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해당 사안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강화도 ‘장어집’이라는 예상치 못한 키워드가 이번 탈세 의혹의 상징처럼 떠오른 가운데, 해당 법인의 실체와 차은우를 둘러싼 논란이 어떤 결론에 이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email protected] [사진] 차은우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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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파장..세무사도 충격 받은 유재석 "100억 벌면 14억 더 내" 재조명 [핫피플]

[OSEN=최이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연예인 역대 최고 규모로 알려진 200억 원대 세금 추징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고강도 세무조사에도 ‘먼지 한 톨’ 나오지 않고 세무사도 충격받았던 방송인 유재석의 세금 납부 방식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이 문제 삼은 것은 차은우의 소득 구조다. 차은우의 모친 A씨가 설립한 B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가 용역 계약을 맺은 뒤, 수익이 판타지오와 B법인, 차은우 개인에게 분산 배분된 구조라는 것. 국세청은 B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차은우와 모친이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회피하고,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는 게 국세청의 시각이다. 이에 대해 차은우 측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다. 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부분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추징 금액은 연예인 세무 이슈 가운데서도 전례 없는 규모로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가 미뤄졌다는 점을 두고 ‘특혜 논란’, ‘군대 도피 의혹’까지 제기되는 분위기다. 이처럼 차은우가 세무 이슈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전혀 다른 사례로 유재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024년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지만, 고의적인 세금 누락이나 탈세 혐의는 물론 신고 오류조차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실 납세의 대표적 사례로 다시 한 번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이유다. 당시 유튜브 채널 ‘절세TV’ 역시 유재석의 납세 방식을 집중 조명했다. 해당 채널에 따르면 연예인 개인사업자는 크게 장부기장 신고와 기준경비율을 적용하는 추계 신고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장부기장 신고는 각종 경비를 세세히 처리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식인 반면, 추계 신고는 국가가 정한 경비율을 적용해 증빙 부담은 줄지만 세 부담은 커질 수 있다. 세무사는 “대부분의 연예인은 장부기장 방식을 택해 세금을 최대한 줄이려 하지만, 유재석은 기준경비율을 적용하는 추계 신고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연 수입 100억 원을 가정할 경우, 장부기장 신고 시 약 27억 원의 세금을 낼 수 있지만 기준경비율(8.8%)을 적용하면 과세표준이 크게 올라 약 41억 원을 납부해야 한다는 것. 결과적으로 약 14억 원을 더 내는 선택을 한 셈이다. 이에 대해 세무사는 “세금 논란 자체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판단”이라며 “당장의 절세보다 평생의 신뢰를 택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경비 처리를 포기했기 때문에 조사할 부분 자체가 없고, 추징이나 가산세 리스크도 제로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며, 복귀 후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세무 논란의 향방과 함께, 연예계 전반의 납세 관행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차은우 SNS, OSEN DB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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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흥해 술로 망했는데” 박나래, ‘막걸리 양조’ 근황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OSEN=지민경 기자]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과 ‘특수상해’ 혐의, 그리고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근황이 포착됐다. 다만 그 장소가 다름 아닌 ‘막걸리 양조 학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거센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한 막걸리 양조 학원에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지인과 함께 학원을 찾은 박나래는 취재진의 질문에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며 짧게 답했다. 심경을 묻는 말에는 “뭐라도 해야죠”라는 말을 남긴 뒤 강의실로 향했다고. 전 매니저와의 법적 공방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지만, 자성을 위한 시간이라기엔 그 종목이 ‘술’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이번 박나래 사태의 중심에는 항상 ‘술’이 있었다. 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술자리에서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얼굴을 맞아 봉합 수술까지 받았다는 주장과 함께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고,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사적인 술자리에서 안주와 술 심부름을 도맡아야 했으며, 차량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원치 않는 상황을 강제 인지해야 했다며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했다. 또한 바쁜 촬영과 잦은 술자리로 인한 피로를 풀기 위해 비의료인인 ‘주사 이모’로부터 가정집에서 링거를 맞거나 향정신성 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았다는 의혹 역시 박나래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이처럼 술과 관련된 구설로 ‘연예계 생명’을 건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또다시 술을 빚는 학원을 찾는 행보는 대중에게 ‘진정성 있는 자숙’으로 비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일부 네티즌은 “술잔 던져서 사람 다치게 한 혐의로 조사받는 중에 술 빚으러 다니는 게 말이 되나”, "술로 망했는데 아직도 술을 놓지 못하다니"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고, 일각에서는 “방송 활동을 안 하는 기간에 개인적으로 무엇을 배우든 자유다”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박나래는 여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달 3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 및 특수상해, 대리처방, 불법의료시술,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1억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또한 재직기간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반박하며 오히려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에 따라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 등 명목의 돈을 송금했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했고, 이밖에도 특수상해, 명예훼손 등에 대한 고소장도 제출했다. 현재 박나래는 의료법 위반, 특수상해,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 이후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지민경([email protected])

2026.01.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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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 한국인’ 부문 4위 등극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민호가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 한국인에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 네임을 공고히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2025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에서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 한국인’ 부문에 이민호가 4위에 올랐으며, 이는 연기자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해당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25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해외 25개국과 국내 만 16세 이상 성인 남녀(약 1만 2,500명)가 선정한 것으로 글로벌 스타의 단단한 입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4위의 호성적은 지난해 작품 활동을 시작으로 7개 도시 팬미팅 그리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까지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글로벌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해왔기에 더욱 유의미한 결과로 평가된다.  이민호는 지난 2018년 ‘대표적인 한국인’ 설문을 시작으로, 조사 항목이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 한국인’으로 변경된 이후에도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위엄을 달성했다.  또한 최근 이민호는 국내 대중문화예술의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들을 격려하고 그 성취를 기리기 위한 자리인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공개한 ‘2025 해외 한류 실태조사’(2024년 기준)에서 12년 연속 전 세계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국 배우 1위에 오르는 등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의 히트작을 통해 K-드라마의 인기를 이끌었으며, 최근에는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 이어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와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표현력을 보여줬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암살자(들)’을 통해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MYM 엔터테인먼트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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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백수저 김희은♥윤대현 셰프, 추성훈과 한솥밥 "전폭적 지원"

[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백수저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김희은 셰프와 남편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윤대현 셰프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희은 셰프는 최근 방송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섬세한 플레이팅, 흔들림 없는 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았다. 윤대현 셰프 역시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소울다이닝(Soul Dining)’을 이끌어온 오너 셰프다. 한국 식재료에 현대적인 터치를 입힌 독창적인 요리로 평단의 인정을 받아왔으며, 생면 파스타 전문점 ‘에그앤플라워’를 빕 구르망에 등재시키는 등 기획력과 감각을 겸비했다. 본부이엔티는 “탁월한 요리 내공을 지닌 두 셰프를 동시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부부 셰프만의 독보적인 시너지가 방송과 다양한 미식 콘텐츠 영역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 선수 출신 및 방송인을 다수 보유한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박태환, 아모띠, 이관희, 김민지 등이 소속되어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본부이엔티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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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55세에 낳은 붕어빵 딸..'19살 연하' ♥박현선 앞 '얌전' (편스토랑)

[OSEN=최이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양준혁이 뜬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야구 전설에서 방어의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양준혁과 만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 트로트 3인방은 무려 3,000평 규모를 자랑하는 초대형 양식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세 사람을 맞이한 것은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타자이자 영원한 레전드 양준혁이었다. 알고 보니 이곳은 양준혁이 큰 성공을 거둔 방어 양식장으로, 양식장 안에는 무려 10,000여 마리의 방어가 헤엄치고 있었다. 방어의 광경에 압도된 장민호는 "이 정도면 방신"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양준혁은 직접 기른 방어를 대접하겠다고 해 기대를 더했다. 잠시 후, 양준혁은 직접 키운 커다란 방어를 잡아 해체쇼를 시작했다. 무려 4자루의 칼을 써가며, 섬세하고도 빠르게 회를 뜨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에 트로트 3인방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맛본 장민호는 엄지를 번쩍 세우며 한 마디의 표현으로 양준혁을 크게 감동시켰다는 전언이다. 과연 장민호의 기가 막힌 맛표현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이날 현장에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그가 55세에 낳은 11개월 붕어빵 딸도 등장해 모두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그런데 아내가 등장하자마자 방금까지 포스 넘치던 '방신'의 모습은 사라지고, 양준혁은 아내의 말을 조용히 경청하며 빙그레 미소만 짓고 있었다. 이를 포착한 장민호가 "왜 이렇게 작아지신 거 같지?"라며 웃음을 터트리자 양준혁은 "아내 앞에서는 작아진다"라며 연신 미소만 지어 보였다고. 이에 오히려 아내가 거침없는 직진 토크로 양준혁을 당황시켰다고 해 웃음을 준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email protected]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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