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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전현무 ‘불효자 자리’ 노리나..“엄마가 사준 옷 버리면 또 사줘”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불효자 자리를 넘보는 이주승을 경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주승이 방치하던 옷방 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짐이 막 쌓이다 보니까 사람이 점점 포기하게 된다. 점점 뒤죽박죽 되고 냅두고 되고 조금 옷방이 제일 관리가 안된 상태다”라며 뒤죽박죽 쌓여있는 옷방 청소에 나섰다. 1년간 입지 않은 옷을 가감없이 버리기로 결심한 이주승은 빠르게 선별한 뒤 외투 정리에도 나섰다. 이주승은 옷 정리 꿀팁으로 “제일 중요한 건 감정을 빼야 한다. 전여친이 선물로 준 건데, 엄마가 고등학교 졸업 선물로 사준 건데, 이러면 못 버린다. 하지만 버려야 엄마가 또 사주죠. 버려야 또 여자친구가 생기죠”라고 전했다. 가만히 지켜보던 전현무는 “나한테 도전장 내미는 거냐. 엄마가 사준 걸 왜 버리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현무는 불효자 에피소드로 많은 웃음을 준 바 있다. 코드쿤스트는 “형이랑 붙어볼만 하다”고 했고, 전현무는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라고 견제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6.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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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감독' 장항준 딸도 인정.."母김은희 작품보다 더 공감가" 눈길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감독 장항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됐던 딸의 솔직한 평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인 3월 6일 오후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넘어서며 2026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작품은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와 함께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장항준 감독 가족의 에피소드도 재조명되고 있다. 2023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날 개그우먼 송은이가 준비한 ‘장항준의 밤’ 자리에는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딸 윤서가 함께했다. 당시 송은이는 윤서에게 “글을 쓰면 ‘엄마가 도와줬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냐”고 물었고, 김은희 작가는 “우리는 스타일이 안 맞는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농담 섞인 디스를 던지며 “김은희는 구성이 좋은데 대사발이 없다”고 말했고, 김은희 작가는 곧바로 “그렇게 말할 건 아니다. 지는 잘 쓰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송은이가 윤서에게 “아빠가 좋냐, 엄마가 좋냐”고 묻자 윤서는 “작품적으로요?”라며 잠시 고민한 뒤 “두 분 다 취향이 다른데 굳이 한 사람을 고르자면 아빠 작품이 조금 더 공감대가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장항준은 “대역전극”이라 했고,  김은희는 “왜 울컥하지”라며 발끈, 딸은  “사건의 인과관계보다 인간관계의 얽힘이 더 재밌다”고 쐐기를 박아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는 웃음 속에 지나간 가족의 대화였지만, 시간이 흘러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그 말은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결국 딸이 “공감된다”고 말했던 아버지의 작품 세계가 관객들의 마음까지 움직이며, 천만 관객의 선택을 받은 셈이다. /[email protected] [사진]'전참시'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6.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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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20년째 75kg 유지”…사극 위해 라면으로 ‘증량 도전’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김강우가 작품을 위해 증량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꾸준한 체중 관리 비결과 함께 증량 계획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강우는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했다. 측정 결과는 76kg.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치였지만 그는 만족스럽지 않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김강우는 “이번에 사극을 촬영하면서 몸무게를 조금 불려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근 KBS 대하사극 ‘문무’에서 김춘추 역할을 맡게 된 그는 “사극은 한복을 입으면 풍채가 있어 보이는 게 어울린다”며 “마르면 무게감이 떨어져 보일 수 있다. 3~4kg 정도만 늘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증량을 위해 김강우가 선택한 음식은 의외로 라면이었다. 평소 “라면을 1년에 두 봉 정도 먹는다”고 밝힌 그는 건강을 위해 토마토를 넣어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김강우는 “원래 라면을 좋아한다”며 “청소년 때는 두 개씩 끓여 먹었고, 세 개까지 먹어본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처제인 모델 한혜진도 “형부가 원래 많이 먹는 사람”이라고 거들었고, 김강우의 아내 한무영 역시 “저희 시댁 식구들이 다 대식가다. 처음 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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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애프터스쿨 시절 일탈 고백 “클럽가다 맨날 걸려, 하도 놀아 핸드폰도 뺏겨”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활동 당시 일탈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원더걸스 멤버 유빈,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와 함께 식사를 하며 아이돌 시절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희는 두 사람에게 “몰래 나가서 놀다 걸린 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유빈은 단호하게 “한 번도 없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선예 역시 “우리는 강심장이 아니었다”며 웃었고, 유빈도 “하지 말라면 안 했다. 우리는 그랬다”고 덧붙였다. 예상과 다른 답변에 가희는 놀라며 “진짜 건전했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가희는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겼다. 그는 “우리는 하도 놀아서 핸드폰을 다 뺏겼다”며 “맨날 어디 나가서 남자 만나고 그러다 걸리고, 클럽 가도 또 걸리고 맨날 그랬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아이돌 시절의 상반된 경험담이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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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임신 때 18kg 쪄…출산 후 6개월 탄수 끊고 미친 듯 운동”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후 다이어트 비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희는 선예에게 “임신했을 때 몇 kg 쪘냐”고 물었고, 선예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9kg밖에 안 쪘다”고 답했다. 이에 현재 임신 중인 남보라는 “9kg이요?”라며 놀라워했고, 붐 역시 “9kg이면 거의 안 찐 거나 마찬가지”라고 반응했다. 가희도 “진짜 삐쩍 말랐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가희는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임신하고 18kg 쪘다. 대신 입덧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선예가 “얼마 만에 몸이 돌아왔냐”고 묻자 가희는 “3개월”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희는 “아이를 낳았으면 배가 들어가야 하는데 안 들어가더라. 거기에 충격을 받았다”며 “3개월 동안 모유 수유를 하고, 이후 6개월 동안 탄수화물을 끊고 미친 듯이 운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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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100만 달성 후 "광고 메일 700개"

[OSEN=하수정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100만 유튜버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6일 오후 채널 '김선태'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두 번째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광고가 엄청 많이 달렸다. 메일이 700개가 와 있는데, 물론 다 광고는 아니지만 '응원한다'는 것도 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프로필 사진은 빠니보틀 님이 그려줬다. 사실 처음 받아봤을 때는 좀 놀랐다. 어떻게 실물보다 못 생기게 그릴 수 있는지 그것도 참 재능"이라며 "근데 볼수록 정이 간다. 못 생기긴 했는데 나의 병맛 이미지랑 좀 맞는 것 같다. 역시 경력직은 다르다 싶었다"고 만족했다. 특히 김선태는 "이제부턴 앞으로의 계획을 좀 말씀드릴 텐데, 진짜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볼 생각이다. 사람이든 짐승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공익적이든 기업이든 다양하게 홍보할 생각이다. 그러니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며 "결국 나의 근본은 그냥 혼자 하는 것 같다. 혼자 했을 때 빛을 볼 수 있는 그런 스타일 같아서 혼자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방송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한다기보다는 유튜브 쪽으로 좀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유튜브를 하기 위해서는 충주에 남아 있는 게 좋을 것 같다. 충주에서 유튜브를 계속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선태는 "근데 또 모른다. 사람 일이란 건 또 모르기 때문에"라며 이동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지금 생각으로서는 충주에 계속 남아서 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그는 충주시청 홍보담당관 산하 뉴미디어팀장으로 팀을 이끌었고, 패러디 영상 등을 제작해 인기를 얻었다. 해당 채널은 최고 97만 구독자를 기록했고,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말에는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다. 그런던 중 지난달 공무원 생활 9년 만에 돌연 사직서를 내고 충주시청을 떠나면서 자유의 몸이 됐다. 이후 청와대 측으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티타임 정도"라고 일축했다. 최근 개인 채널을 개설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선택했다.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단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선태'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06.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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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유빈 “첫 클럽 박진영이 데려가..술도 가르쳐줘”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유빈이 데뷔 초 박진영과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희는 두 사람에게 “너희는 활동하면서 뭐 하고 놀았어?”라고 물었다. 이에 선예는 “같이 레스토랑 좋은 데 있으면 가고 사진도 찍고 그랬다”고 답했다. 하지만 가희는 “그런 거 말고 진짜 노는 거. 클럽 같은 데 안 가봤어?”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유빈은 “PD님이 데려갔다”며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예은이랑 선예가 스무 살이 딱 됐을 때 박진영 PD님이 ‘성인이 된 기념으로 클럽 투어를 시켜주겠다’고 하셨다”며 “저는 이미 성인이어서 우리 셋을 데려갔다”고 밝혔다. 선예 역시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고 하셨다”며 “술도 다 가르쳐주셨다”고 덧붙였다. 이어 선예는 “좋은 어른의 입장에서 술이나 클럽 문화를 나쁘게 배우지 않고 건강하게 경험하게 해주려는 마인드였던 것 같다”고 설명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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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웠다" 오현경, 딸美 유학 보낸 후 후회막심..정시아와 16년 인연도 공개 ('아시정')

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시아와 오현경이 16년째 이어온 깊은 인연을 공개한 가운데, 오현경이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16년 지기 찐친 오현경 언니와 만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날 정시아는 “제가 정말 좋아하고 많이 의지하는 선배님을 만나러 왔다”며 오현경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미쓰 아줌마’에서 시작됐던 사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이후 약 16~17년 동안 꾸준히 관계를 이어오며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오현경은 당시 촬영 현장의 특별했던 상황도 떠올렸다. 그는 “그때 정시아가 둘째 딸 서우를 임신하고 있었고, 감독님도 둘째를 임신한 상태였다”며 “심지어 가수 김정민 씨 아내도 셋째를 임신 중이어서 촬영장에 임산부가 세 명이나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오현경은 “그때 다들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였다. 그래도 그 작품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가족에게까지 이어졌다. 정시아의 딸 서우와 오현경의 딸 채령 역시 친하게 지내고 있다는 것. 정시아는 “서우가 가장 좋아하는 언니가 채령 언니다. 채령이도 미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오현경은 서우의 재능을 언급하며 “서우는 정말 천재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채령이가 서우 때문에 그림을 잠깐 접을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현경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딸을 떠나보낸 경험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몇 년 동안 캠프도 보내보고 홈스테이도 해본 끝에 유학을 결정했다”며 “어느 날은 아이의 성장 과정을 돈으로 계산하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다. 자식을 키우는 일은 그렇게 따질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진솔한 생각을 전했다. 특히 정시아는 오현경과의 관계에 대해 “연기 선후배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 같은 느낌”이라며 “아이를 키우고 연기 생활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이”라며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6.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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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박주미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박주미가 개인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밤 풍경이 아름다운 도심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와 수수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보여준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도 청초한 분위기와 단정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한층 강조됐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세월을 비껴간 듯한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대표적인 동안 배우로 꼽히고 있다. 그는 지난 2023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박주미. 여전히 ‘세월 역주행’ 비주얼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6.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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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만 19세’ 최연소 승무원→배우 전향 “母 눈물..父와는 대화 단절” (‘전현무계획3’)[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표예진이 승무원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승무원인 건 몰랐다. 전직 승무원이 그 당시 최연소 나이로 입사했다던데?”라고 물었다. 2011년 당시, 최연소 나이로 승무원에 입사했던 표예진은 “그게 만으로 성인이 안 돼서 만 19세였다”라며 1년 반 밖에 근무 안했다고 회상했다. 이유를 묻자 표예진은 “그때 새로운 나라에 가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는 하지만 내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한 10년을 바라볼 때 너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그때 그 답답함 때문에 다른 거 좀 재밌는 걸 해봐야겠다. 근데 그때 항상 스테이션 가면 항상 드라마, 영화 맨날 보니까 그만두고 한 10년 (연기) 해보자 하고 시작했다”라고 연기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전현무는 “어렵게 들어간 직장 때려치우고 시작한 거 아니냐”라고 놀랐고, 표예진은 “하루에 열군데씩 프로필 돌리러 다녔다. 너무 재밌더라. 뭔가 내가 하고 싶은 게 있어서 노력할 수 있는게 재밌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집에서 말렸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이에 표예진은 “난리났다. 아버지 노발대발 하시고 저랑 얘기도 안하셨다. 아예 대화 차단”이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어머니는 우셨다고. 표예진은 “엄마도 같이 울면서 속상해하면서 어쩔 수 없이. 되게 많이 속상하셨을 것”이라면서도 “요즘엔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모범택시’ 열심히 보셨겠다”라고 반응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6.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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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연습생 시절 요리 담당…유빈 “숙소에서 떡볶이 많이 해줬다”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숨은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선예가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예는 정성껏 준비한 요리를 차려 두 사람을 맞이했다. 음식을 본 가희와 유빈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가희가 “쟤 칼질하는 거 봐. 보통 아닌데”라며 놀라워하자, 유빈은 “원래 선예가 어릴 때부터 요리를 좋아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연습생 때 숙소 생활할 때도 떡볶이 같은 걸 많이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희가 “그때 진짜 어렸잖아. 몇 살이었지?”라고 묻자 유빈은 “고등학생 때였다”고 답했다. 가희는 “고등학생인데 숙소에서 그런 걸 다 해줬어? 웬일이야”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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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물이 안나"...지수 말에 혜리x서인국도 깜짝 놀란 이유는? (헬's클럽)

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주역 배우 혜리와 서인국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다시 만나 반가운 케미를 보여줬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하는 지수와 서인국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혜리는 서인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응답하라’ 시리즈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과거 신원호 감독의 주도로 tvN 10주년 시상식 이후 ‘응답하라’ 시리즈 출연진이 모두 모여 회식을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서인국이 ‘응답하라 1997’의 주연, 혜리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연으로 활약했던 만큼 서로에게 자연스러운 친밀감이 있었다는 것. 서인국은 “같은 시리즈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내적 친밀감이 생긴다”고 말했고, 혜리 역시 “마치 친척을 만난 느낌이었다”며 공감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촬영 종료 후 눈물 이야기로 이어졌다. 지수는 서인국에게 “드라마 끝나고 운 적 있냐”고 물었고, 서인국은 “초반에 울컥했던 적은 있다”고 답했다. 반면 혜리는 “난 안 운 적이 없다”며 “평소에는 안 울 것 같은데 마지막 촬영만 되면 꼭 펑펑 운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지수의 반응은 달랐다. 그는 “난 감독님들이 많이 우셔서 오히려 감독님들을 위로한 적이 있다”며 “눈물이 안 나더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촬영이 끝나는 날 감정에 깊게 몰입해보려고 했는데, 어느 부분이 슬픈 건지 잘 이해가 안 됐다, 마냥 신나던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안겼다. 또 서인국은 자신의 눈물 포인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평소에는 잘 울지 않는다. 대신 가족이나 동물 관련 이야기를 보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슬픈 영상도 찾아본다는 서인국은 “눈물과 콧물이 다 나올 정도로 울었다”며 “그걸 보고 ‘아, 나 정상적인 감정선을 가진 사람이구나’라고 안도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6.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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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 100만 구독자 찍더니 공식발표 "모든 수익 30% 기부"

[OSEN=하수정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 달성에 감사하며 눕방 영상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채널 '김선태'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두 번째 영상이 업로드됐다. 구독자를 배려하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며, 눕방을 진행한 김선태는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볼 생각"이라며 "홍보를 계속 할 거면 수익이 발생할 거다. 근데 계속해서 사익을 추구하면 이게 또 욕먹을 것 같다"며 기부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보통 소속사에서 제안이 7대 3이 많다. 내가 7, 소속사가 3, 그래서 약간 여기서 생각을 바꿨다. 앞으로 발생하는 모든 유튜브 수익을 7대 3으로 나누는 거다. 내가 7을 가지고 기부를 3으로 하는 거다. 물론 비용을 떼야 한다. 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웃음) 비용은 제하고 7대 3으로 나누자. 소속사한테 주는 대신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선태는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번이든 분기에 한번이든 모아가지고 기부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하겠다. 자주할 생각은 없다. 자주하면 뭔가 또 스스로 좀 역겹다.(웃음) 사회 기여를 하는 마음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내가 천사는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비치긴 싫고 날 위해서 기부한다. 내가 마음 편하고자 기부를 하는 거다. 여러분들은 '아 얘가 이런 공익적인 걸 좀 가져가려고 하는 구나' 이정도로 생각해주시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그는 충주시청 홍보담당관 산하 뉴미디어팀장으로 팀을 이끌었고, 패러디 영상 등을 제작해 인기를 얻었다. 해당 채널은 현재최고 97만 구독자를 기록했고,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말에는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승진했다. 그런던 중 지난달 공무원 생활 9년 만에 돌연 사직서를 내고 충주시청을 떠나면서 자유의 몸이 됐다. 이후 청와대 측으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티타임 정도"라고 일축했다. 최근 개인 채널을 개설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선택했다.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단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큰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선태'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06.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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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하지만 섹시해” 전현무, 표예진 향수 선물에 ‘웃음꽃’ 활짝 (‘전현무계획3’)[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표예진 선물에 빵 터졌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애월 바닷가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를 기다린 표예진은 “오늘 알아보는지 못 알아보는지가 중요하다. 며칠 전에 생일이신 거 같아서 선물을 들고 왔는데 못 알아보시면 제가 들고 가겠다”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전직 승무원, 운수회사 재직, 복수 등의 힌트를 듣자마자 표예진을 예상했다. 오랜만에 먹친구를 맞힌 그는 “제가 다른 드라마 안 보고 ‘모범택시’만 봤다”라고 했고,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이랑 동시간대 프로인데 ‘모범택시’ 봤다더라”라고 놀렸다. 이때 표예진은 “아니 제가 오늘 혹시 못 맞히시면 최근에 생일이셔서”라며 촬영 3일전 생일이었던 곽튜브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표예진은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쓰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향수다. 어울릴 것 같은 거를 진짜 못 맞혔으면 안 주려고 했다”라며 향수를 건넸다. 전현무 선물까지 챙긴 표예진은 “이건 이름이 포인트다”라며 ‘빈곤하지만 섹시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곽튜브는 “딱 현무형이네. 어울린다. 어울려”라고 했고, 전현무는 “마음이 빈곤하긴 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6.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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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솔직한 결혼 토크 "일찍하고 싶었다. 쉽지 않아" ('보검매직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배우 박보검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넷째 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남성 손님이 이발소를 찾았다. 박보검이 “머리를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묻자 손님은 수줍은 듯 “사진을 가지고 왔다”며 휴대폰 속 사진을 보여줬다. 그는 “여자친구가 이렇게 해달라고 했다”며 “잘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보검은 “오늘 중요한 만남이 있으신가요?”라고 물었고, 손님은 “여자친구를 만나야 한다”고 답했다. 데이트를 앞두고 여자친구가 원하는 스타일로 머리를 다듬어야 하는 상황에 박보검은 “저를 신뢰하시나요?”라며 긴장한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손님은 현재 여자친구와 교제한 지 약 80일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발이 진행되던 중 같은 공간에서 네일을 받고 있던 한 어르신이 다가와 손님을 알아보며 “아는 총각이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결혼한 줄 알았어. 올해는 결혼해”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박보검은 “결혼을 생각하고 계신 거죠?”라고 물었고, 손님은 “생각하고 있다. 지금 여자친구랑도 잘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박보검은 “결혼이라는 게 어렵긴 한 것 같다. 저도 일찍 하고 싶었다”며 “배우자는 평생 같이 살아야 하니 쉽지 않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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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났나" 김영철 영국 호텔 화재 경보음에 초당황 ('김영철 오리지널')

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유학 도중 뜻밖의 화재 소동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오리지널에는 ‘영국으로 영어 배우러 떠난 김영철이 죽을 고비를 넘긴 이유는?(실제 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영철은 설 연휴 라디오 방송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공항으로 향하며 영국 유학길에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일본어 실력은 점점 늘고 있는데 영어는 떨어지는 것 같다”며 “다시 영어 공부를 해서 영어 전문 개그맨의 위상을 보여주고 싶다”고 유학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영국에 도착한 김영철은 숙소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토스트기를 사용했다. 그런데 갑자기 숙소 전체에 화재 경보음이 울리며 예상치 못한 소동이 벌어졌다.김영철은 “내가 불을 낸 건지, 진짜 불이 난 건지 너무 걱정됐다. 혹시 내 방 때문인가 싶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확인해보니 원인은 토스트기에 넣어둔 빵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였다. 그는 “냄새가 나더라”며 황급히 창문을 열어 환기를 했고, 호텔 측에도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소란을 피워 죄송하다”며 “아주 미세한 연기에도 경보 장치가 작동한 것 같다”고 말했다.김영철은 “빵은 완전히 탔다. 그래도 아무 일 없어서 다행”이라며 “약 5분 동안 경보음이 울리다 멈췄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런던브리지 숙소에 계셨던 투숙객 여러분께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며 특유의 유쾌한 사과로 상황을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06.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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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달성' 김선태, 첫 근황은 겸손하게 눕방.."도파민 터져 잠 안와"

[OSEN=하수정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구독자 100만 달성에 감사하며 눕방 영상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채널 '김선태'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두 번째 영상이 업로드됐다. 첫 동영상으로 구독자 100만을 찍은 김선태는 "김선태 유튜브가 구독자 100만을 달성했다. 채널을 만든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만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을 우러러 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기로 했다. 구독자를 배려하는 마음, 겸손한 낮은 자세를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구독자 상승 속도가 진짜 굉장히 빠르다고 얘기를 하더라. 하루 만에 70만은 제니 님이랑 백종원 님이랑 나 정도라고 했다.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선태는 "여러분들이 많은 질문을 남겨주셨는데 대략적으로 답변을 좀 해드리도록 하겠다. '민원인으로 시청을 방문해달라'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자신 있긴 하다.(웃음) 굉장히 자신 있는데 그건 좀 상도덕에 어긋나는 일 같 같다"며 "충주시 구독자를 좀 앞서게 됐는데 이게 좀 묘하다. 기분이 마냥 좋지 않고, 내 채널이 성공하는 것도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정말 잘 되면 좋겠다"고 진심을 고백했다. 100만 유튜버가 된 김선태는 "내 채널이 이렇게 잘될 지 몰랐다. 예상하기로는 지금 쯤 30만 정도 달성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며칠 동안 잠을 잘 못잤다"며 "채널이 잘 되니까 도파민이 나오더라. 천연 스팀팩이라 잠이 안 왔다. 어느 정도였냐면 이틀 동안 잠을 4~5시간 밖에 못 잤다. 대부분 깨어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선태'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06.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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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월드스타’ 비와 뜻밖의 인연 “10년 전 LA에서 잠깐 뵀다” (‘보검 매직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보검 매직컬’에 등장한 가운데 박보검과 이상이가 반가운 인연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넷째 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비가 등장했다. 월드스타 비의 예상치 못한 방문에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놀라움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이는 박보검에게 “너 형이랑 같이 작업한 적 없냐”고 물었고, 박보검은 “없지만 10년 전 LA 행사에서 잠깐 뵀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짧은 만남이었음에도 당시 장소까지 기억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보검은 이어 “안 그래도 상이 형이 선배님 이야기를 했었다”며 “드라마 ‘굿보이’를 촬영할 때 ‘사냥개들 시즌2’를 같이 병행하고 있었는데, 상이 형이 워낙 선배님 팬이라 작품에서 만나게 돼 너무 신기하고 좋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비는 “상이가 너무 잘해줘서 같이 호흡을 잘 맞췄다”며 덕담을 건넸다. 박보검은 “촬영장에서 상이 형이 ‘레이니즘’도 추고 그랬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고, 비는 “우리 같이 재밌게 놀았거든”이라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와 이상이가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올해 4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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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제주서도 ‘출산’ 앞둔 ♥아내 생각뿐..“산모한테 최고의 음식” (‘전현무계획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출산을 앞둔 아내를 생각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한 가운데 제주도 해산물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일부러 얘기 안하고 있는데 제주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선이 다금바리 보다 이걸 먼저 생각할 것. 고급이다”라며 옥돔과 관련된 식당을 소개했다. 곽튜브가 “옥돔은 보통 회나 구이로 먹지 않나”라고 의아해해자 전현무는 “오프닝 때 내가 뭐라고 했냐 국물이라고 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곽튜브는 “좋을 것 같긴 한데 그 비싸고 좋은 재료를”이라고 반신반의했다. 전현무는 “너무 궁금하다. 다른 건 상상이 되는데 이 음식은 내가 본적이 없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곽튜브 역시 “궁금하다. 가보고 괜찮으면 아내랑 가야겠다. (아내가) 내일 옵니다”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내를 생각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거 아내한테 딱 맞는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윽고 식당에 들어선 두 사람. 전현무는 “제주 분들은 산모들한테 옥돔미역국을 줬다고 하더라. 귀한 생선이니까 귀한 생선에 미역까지 최고의 산모 음식이 옥돔미역국이다”라고 했다. 곽튜브는 “오 그럼 내일 와야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곽튜브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지난해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곽튜브 아내는 오는 3월 중 출산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06.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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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보검매직컬’ 깜짝 등장…“너 밥해주려고 왔다” 소갈빗대 들고 방문 ('보검매직컬')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보검 매직컬’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6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넷째 날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비가 등장했다. 택배가 왔다는 소식에 밖을 내다본 이상이는 “선배님인데?”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박보검 역시 예상치 못한 방문에 놀라며 “처음에 선글라스를 끼고 누군가 오시길래 이장님이신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자 최근 드라마까지 함께 촬영했던 이상이는 “정말 놀랐다. 제가 팬이기도 해서 너무 행복했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비는 거대한 소갈빗대를 들어 보이며 “이거 구워주려고 왔다”고 말해 세 사람을 놀라게 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이들을 안으로 이끌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이상이가 “형 해외에 있는 거 아니었어요?”라고 묻자 비는 “이거 때문에 왔어. 너 밥 해주려고”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상이는 감격한 표정을 지었고, 박보검 역시 “신기하다”며 비의 등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비와 이상이가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오는 4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06.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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