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준현이 삼겹살 3kg을 순삭한다. 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먹짱 김교수님’ 김준현이 “다 먹을 때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라는 행복한 요리 지옥을 오픈한다. 이번에 김준현이 선택한 식재료는 삼겹살. 연예계 대표 ‘삼겹살 권위자’로 꼽히는 김준현이 과연 삼겹살 3kg로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어떤 폭풍 먹방을 선보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준현은 “’삼겹살이 특별한 게 있나?’ 하지만 특별한 게 있다. 특별한 것이 없다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삼겹살 요리에 대한 무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준현은 “그냥 구워 먹을 때도 작은 팁으로 특별한 삼겹살이 탄생한다”라며 삼겹살 권위자다운 고기 굽기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디테일하고 전문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팁들이 공개되자 스페셜MC 서동주는 “삼겹살 굽는 게 이렇게 재밌는 것인 줄 몰랐다”, “모든 팁에 다 이유가 있다”며 감탄했다고. 김준현의 팁으로 구워진 삼겹살의 자태는 남달랐다. 엄청난 비주얼에 “역시 삼겹살 권위자”라는 감탄이 절로 쏟아졌다. 김준현은 “삼겹살을 굽는 것은 종합예술”이라며 행복해해 웃음을 줬다고. 그러나 삼겹살 구이에서 끝낼 김준현이 아니었다. 김준현은 삼합들을 모두 물리칠 정도로 강력한 삼겹살 오합을 공개했는데 ‘편스토랑’ 식구들은 “삼겹살과 이걸 같이 먹을 생각은 못했다”,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이외에도 김준현은 반반 양념구이 코스까지 선보이고, 뻔히 예상되는 볶음밥 대신 의외의 면 요리를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 요리 도중 또 하나의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김준현이 삼겹살 기름을 숟갈로 떠먹고 있던 것. “왜 그러는 것이냐”며 모두가 놀란 가운데 김준현은 인터뷰를 통해 기이한 행동의 이유를 밝혀 모두에게 웃음을 줬다고. 과연 ‘삼겹살 권위자’의 변은 무엇일지, 그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먹짱 김프로 김준현이 가장 자신 있는 식재료 삼겹살로 완성한 ‘돼지 지옥’ 요리 퍼레이드, 스태프들의 먹성까지 제대로 고삐가 풀렸다는 김준현표 삼겹살 파티는 1월 3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8. 22:06
[OSEN=민경훈 기자] 29일 서울 성동구에서 앤팀 의주가 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의 컬렉션 출기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앤팀(&TEAM) 의주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28. 22:02
[OSEN=장우영 기자] '미스트롯4' 상상 초월의 무대들이 펼쳐진다.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이는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되는 쉽지 않은 라운드다. 특히, 역대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미스&미스터 메들리'로 이뤄져 기대를 모은다. 1: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하는 것. 그런 가운데, 현역 최강 윤태화와 김다나는 고음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웬만한 베테랑 가수들도 소화하기 힘든 곡을 택한 두 사람은 이미 높은 고음에서 키를 더 올려 열창해 마스터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비현실적인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에 대해 박선주는 "키를 저렇게나 올렸는데도 부른다고?! 대박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장윤정 마스터 또한 "이 노래를 이렇게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또 없을 것"이라며 찬사를 보낸다는데. 윤태화와 김다나의 극강 고음 무대는 어땠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메들리는 언니들도 춤추게 한다. 왕년부 적우와 유미는 팀 메들리 무대에서 무아지경 댄스는 물론 걸그룹 댄스, 심지어는 깜찍한 애교까지 발산한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들은 "이런 모습은 처음"이라며 '미스트롯4'에 완전히 녹아든 적우와 유미의 변신에 놀라워 한다고. 그런 가운데, 지난주 윤복희 '여러분'으로 대한민국을 눈물로 물들인 적우는 이번 주 정통 트롯에 도전한다. 과연 적우 표 정통 트롯은 어떤 맛이었을지. 이에 대한 마스터들은 어땠을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6년 무명 끝에 이소나 광풍의 중심에 선 이소나는 손빈아와 함께 클래스가 다른 폭풍 성대로 안방을 뒤흔든다. 마스터들은 "이소나, 어쩌면 이렇게 노래를 잘 해!", "완벽하고, 아름답고, 놀라운 무대!"라며 연신 브라보를 외쳤다는 후문. 여기에 이소나는 파격적인 섹시 댄스까지 선보이며 숨겨둔 매력을 200% 쏟아낼 예정. 그런가 하면, 작은 거인 홍성윤은 대학교 선배인 '미스터트롯3' 최재명과 환상의 듀엣 무대로 감동을 전한다. 눈물과 전율을 일으키는 두 사람의 무대에 장내는 눈물바다가 된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무대로 꽉 찬 TV CHOSUN '미스트롯4'는 29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8. 21:47
[OSEN=연휘선 기자] '조명가게' 공동 제작사 무빙픽쳐스 컴퍼니가 AI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최근 디즈니+ '조명가게'의 공동 제작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측은 AI 기술을 제작 공정에 전격 도입하며 K-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 무빙픽쳐스컴퍼니는 '조명가게'와 같은 텐트폴(Tentpole) 작품을 선보이며 제작 역량을 증명해 온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특히 장르물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최초 BL 전문 플랫폼 헤븐리와 '위시유', '풍덕빌라 304호의 사정' 등 뉴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선점하는 등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숏폼 드라마를 제작할 것으로 알려진 바. 방대한 IP(지식재산권)와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무빙픽쳐스컴퍼니는 이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그 첫걸음으로 무빙픽쳐스컴퍼니는 AI 영상 인텔리전스 혁신 기업 ‘맥케이(Macc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제작 현장에 직접 투입하는 실질적인 기술 결합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특히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BL 청춘 판타지 로맨스 '언제나 다시 만나'를 기점으로 AI를 활용한 제작 효율화 및 수익 모델 다변화에 나선다. 이와 과련 무빙픽쳐스컴퍼니 측은 "드라마 내 AI 적용과 관련한 공동 특허 출원을 통해 기술 장벽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디즈니+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8. 21:47
[OSEN=민경훈 기자] 29일 서울 성동구에서 NCT 양양이 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의 컬렉션 출기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양양(NCT, WayV)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28. 21:43
[OSEN=최이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서범준이 핫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부터 갓 구운 소금빵까지, ‘빵덕후’들을 설레게 할 ‘서촌 빵지순례’에 나선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대표 ‘빵돌이’ 서범준의 ‘빵지순례’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빵으로 시작해 빵으로 끝나는 ‘빵생빵사’ 일상을 보여준 서범준이 이번에는 ‘빵덕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서촌 빵지순례’ 코스를 공개한다. 서범준은 서울을 비롯해 대전, 부산, 대구, 강릉 등 전국 ‘빵지순례’로 휴식기를 보냈다며 ‘빵덕후’로서 자부심을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서범준은 아침 8시부터 오픈런으로 사 온 ‘두바이 크루아상’을 클리어하고 본격적인 ‘빵지순례’에 나선다. 그는 최신 빵 맛집 리스트를 작성해 직접 짠 코스를 보며 두 발로 뛰기 시작한다. 샌드위치를 시작으로 가장 핫한 ‘두쫀쿠’와 소금빵 등, 가는 곳마다 거침없이 빵을 담는다고. 다음 코스로 이동하는 중에도 갓 구운 빵 향기에 참지 못하고 길에서 ‘길먹빵(?)’까지 즐긴다고 한다. 무려 빵집만 7곳을 접수한 서범준은 소중한 사람을 위해 따끈한 빵을 골라 자신만의 ‘빵 종합 선물 세트’를 만든다. 그가 두 발로 뛰어 완성한 ‘빵 종합 선물 세트’를 선물할 사람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빵 러버’ 서범준의 ‘서촌 빵지순례’ 현장은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8. 21:38
[OSEN=선미경 기자] 풋풋한 동갑내기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보도 직후 열애를 인정하며 동갑내기 배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빠르게 연애를 인정한 만큼 팬들도 풋풋한 커플의 출발을 응원하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2002년생 동갑내기인 신은수와 유선호가 지난해 말부터 교젝를 시작해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친한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연이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해 OSEN에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게 맞다. 약 3개월째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좋은 시선 부탁드린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보도 직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커플임을 알렸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각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평범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동갑내기 배우, MZ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공통 분모도 많으며, 가수 연습생 출신이기도 하다. 데뷔 후 첫 열애설을 솔직하게 인정한 만큼, 일도 사랑도 책임감 있는 모습이 기대된다. 신은수는 2016년 배우 강동원과 호흡을 맞운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전지현의 청소년기를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후 오디션에 합격하며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이후 신은수는 영화 ‘소나기’, ‘인랑’, ‘기방도령’,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드라마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유선호는 2017년 케이블채널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으며, 2018년 ‘봄, 선호’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유선호는 이후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영화 ‘사채소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2TV ‘1박2일’ 등을 통해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8. 21:30
[OSEN=민경훈 기자] 29일 서울 성동구에서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의 컬렉션 출기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아이브 장원영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1.28. 21:20
[OSEN=이대선 기자] 29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에트로(ETRO)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민정과 가수 엑소 수호가 참석했다. 배우 이민정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1.28. 20:56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라이즈 멤버 쇼타로가 에스파 멤버 지젤과의 열애 루머를 해명했다. 쇼타로는 29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검정색 집업 후드를 쓰고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쇼타로는 SNS에서 언급되고 있는 소속사 선배인 에스파 멤버 지젤과의 열애 루머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일부 팬들이 댓글로 지젤과의 열애 루머에 대해 언급했기 때문. 쇼타로는 “아까부터 자꾸 댓글로 이상한 거 올라오는데 지젤이랑 사겼냐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거든요.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한 친구인데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라서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직접 열애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이어 쇼타로는 “굳이 굳이 이런 받응하고 싶지 않았는데”라고 덧붙였다. 혹여나 팬들이 상처받을까봐 사실이 아닌 루머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하려고 했지만, 댓글이 계속 이어지면서 직접 ‘사실무근’을 못 박은 것이었다. 쇼타로와 지젤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이자 친한 동료 사이다. 두 사람 모두 일본 국적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8. 20:45
[OSEN=이대선 기자] 29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에트로(ETRO)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민정과 가수 엑소 수호가 참석했다. 가수 엑소 수호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1.28. 20:39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유선호(24)가 3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9일 “신은수가 유선호와 3개월째 만남을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돌 연습생으로 준비하던 중 2016년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신인답지 않은 몰입도 높은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후 영화 ‘소나기’,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와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유선호는 드라마 ‘소녀의 세계2’, ‘노무사 노무진’,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영혜([email protected])
2026.01.28. 20:35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한지민의 연애 탐지 신호에 불이 들어온다. 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이 연애를 결심하고 이성 만남 모드로 전환하는 이의영(한지민 분)의 상황을 담은 와이파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와이파이 포스터에는 ‘약해지지 마, 연애신호도 연애세포도’라는 문구와 함께 연애를 앞두고 고심에 빠진 이의영의 모습이 감각적으로 표현돼 눈길을 끈다. 와이파이 아이콘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다양한 남성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연결을 꿈꾸는 이의영의 설렘 어린 마음을 짐작게 한다. 이의영을 중심으로 스쳐 지나가는 인연들 역시 호기심을 돋운다. 각기 다른 무드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남성들은 이의영이 거쳐 갈 다채로운 소개팅 여정을 예감케 하며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포스터 곳곳에 배치된 이모티콘들도 흥미를 배가시킨다. 좋아요, 하트, 문자 메시지 아이콘은 각각 엄지를 치켜세우게 만드는 인물과 설렘을 안기는 존재, 연락을 이어가게 될 상대 등을 암시하며 이의영의 변화무쌍한 반응을 이끌어낼 남성들의 등장을 기대케 한다. 이렇듯 와이파이 포스터는 연애 초보 탈출을 선언한 이의영이 이를 위해 연애 신호를 한껏 끌어올린 순간을 위트 있게 전달하고 있다. 과연 여러 후보들 가운데 이의영의 마음이 끝내 향할 상대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한다. 한지민과 얽히게 될 인연의 주인공이 밝혀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다가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SLL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8. 19:5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연휘선 기자] ‘라디오스타’가 요리 예능을 함께 거치며 전우애를 쌓은 정호영과 샘킴, 뮤지컬 동료에서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난 김준수와 정선아의 폭로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해 각자의 무대 뒤 이야기와 현실 토크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2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가구 시청률 3.0%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2054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4.2%를 기록했고, 정선아가 김준수의 ‘황금 하우스’를 보고 소속사 계약을 결심하게 된 비화를 전한 순간이 시청률 정점을 찍었다. 셰프 정호영은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이후 달라진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체감한다며 토크의 문을 열었다. 김구라가 “가게를 가끔 가는데 항상 가게에 있더라. 장사는 잘되는데, 얼굴에 항상 공허함과 갈망이 있었다”라고 짚자,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 이후로 욕망이 많이 채워진 것 같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5년 동안 보던 분들이 갑자기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라며 방송 이후 달라진 일상을 체감하고 있음을 전했다. 정호영은 러닝 크루 활동 근황도 공개했다. 유세윤, 양세형, 강재준 등과 함께 러닝을 즐기고 있다며 “다 같이 뛰고 나서 맛있는 걸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10km를 58분에 완주했다. 가속이 붙으면 내리막길에서 빨라진다”고 덧붙여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전현무에게 ‘라스’ 출연 전 상담을 받았다는 에피소드도 웃음을 안겼다. 정호영은 “전현무 씨가 울쎄X 시술을 추천하더라. 너무 효과가 좋다고 했다”라고 밝혔고, 김구라는 “그게 ‘라스’랑 무슨 상관이냐”라며 특유의 독설로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광고에 대한 솔직한 욕심도 드러냈다. 정호영은 샘킴과 함께 믹서기 광고를 찍고 싶다며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저희는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데 제가 광고주여도 손종원 셰프 쪽으로 갈 것 같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원 플러스 원으로 싸게 가능하다”라며 광고주들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캐릭터를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샘킴은 정호영과의 오랜 인연과 ‘흑백요리사2’ 팀전 비하인을 중심으로 폭로와 농담을 오가며 케미를 완성했다. 그는 “호영이 형이 전략이 많다. 둥글둥글해 보이지만 생각이 깊다”라며 “형이 하다가 귀찮으면 저한테 넘어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호영이 “편집이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해명하자, 샘킴은 “결국 제가 해결사처럼 포장돼서 만족한다”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달궜다. ‘흑백요리사2’의 삼엄한 비밀 유지 분위기도 공개됐다.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많이 나와서 슬쩍 ‘연락 왔냐’고 떠봤는데, 다들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첫날 문 열고 들어가니 다 앉아 있더라”고 말해 출연자들 사이의 치열한 눈치 싸움을 생생하게 전했다. 광고와 관련한 반전 고백도 이어졌다. 정호영이 광고가 하나도 안 들어온다고 하소연하자, 샘킴은 “사실 저는 많이 들어왔다. 화보, 전자제품, 프랜차이즈까지 연락이 왔다. 찍은 건 없다”라고 밝혀 정호영을 당황하게 했다. 샘킴은 초등학생 팬덤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저희가 초등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라며 “제 팬들은 손종원 셰프님과 대결할 때 예민해져서 ‘져라’라고 DM도 보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손종원 팬들은 “져도 괜찮으니 즐기세요”라고 응원한다며 “고학년과 저학년의 차이인 것 같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어머니를 속이고 요리 유학을 떠났던 ‘금쪽이’ 시절을 고백하며, 요리에 대한 진심과 현재의 인정을 담담하게 전해 공감을 더했다. 김준수는 이날 토크에서 ‘대표 모드’와 ‘아티스트 모드’를 오가며 중심을 잡았다. 그는 MC들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준비했다며 “선물을 드렸더니 편하게 잘해주신 것 같아서 준비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도연은 대기실에 차려진 한 상 차림을 언급하며 김준수의 준비성을 인정했다. 사업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준수는 과거 PC방을 운영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무료 아지트가 됐고, 1년 6개월 만에 접었는데 저만 마이너스였다”라고 실패담을 전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공포 방탈출에 빠졌다며 제대로 된 공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사업 욕심을 털어놓았다. 즉석에서 펼친 댄스타임까지 더해지며 김준수는 토크와 퍼포먼스를 모두 장악했다. 정선아는 무대 위와 무대 뒤를 넘나드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과거 부업으로 운영하던 태닝 가게를 접었다며 “나이가 드니 흰 피부가 더 참해 보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수와의 소속사 계약 비화를 공개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정선아는 “계약 이야기로 집에 갔는데 현관부터 금빛이었다. 이집트 부자, 사우디 왕자 집인 줄 알았다”며 “여기라면 내 금빛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 싶어서 바로 계약을 결심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대 뒤 극한 상황도 가감 없이 전했다. 정선아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에서 성인용 기저귀를 착용한 채 공연을 강행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단독 주연이라 대타도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김준수 역시 “노로바이러스는 최악”이라며 공감했고, MC 유세윤은 “그 정도면 본인이 노로 아니냐”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했다. 아이돌 출신에 대한 편견이 존경으로 바뀌게 된 계기와 무대 위에서의 치열함을 전하며, 정선아는 뮤지컬 배우로서의 진짜 얼굴을 보여줬다. 폭로와 고백, 무대 뒤 이야기까지 단짝들의 관계 속에서 풀어낸 네 사람의 단짠단짠 토크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해 웃음을 바탕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1.28. 19:42
[OSEN=김나연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핫 루키’ 배우들이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눈부신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 뚜렷한 개성과 매력으로 작품 속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2026년 행보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6년 시작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핫 루키’는 문상민(어썸이엔티)이다. 최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로맨스와 코믹함, 진지함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섬세하고 깊이있는 눈빛 연기, 달달한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내며 ‘출구 없는 로코 대군’이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조선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며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 현재까지 최고 시청률 7.7%(5회,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문상민은 영혼이 뒤바뀌는 1인 2역으로 신분과 성별, 감정이 뒤섞인 복합적인 설정의 인물을 설득력 있게 구현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하고 있다는 평이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미묘한 감정 변화를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서사에 깊이를 더한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오는 2월 20일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 제작 더램프㈜)를 통해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돼 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청춘 멜로로, 문상민은 극중 꿈을 접고 현실을 사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았다.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으로부터 숨은 여자 미정(고아성 분)과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로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한 설렘을 전할 계획이다. ‘확신의 대세’로 자리잡은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까지 2025년 TV, OTT, 스크린을 오가는 열일 행보에 이어 올해도 바쁜 행보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디컬, 누아르, 로맨스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핫한 배우로 자리매김한 추영우는 올해 ENA 채널을 통해 월화드라마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를 통해서도 정통 멜로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 대학원생과,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 대학원생의 이야기로, 추영우는 수영선수의 꿈을 접고 기계공학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박민재 역을 맡았다. 잘려 나간 꿈의 자리에 로봇 공학이라는 새로운 삶을 찾아, 조금 느리지만 성실하게 연구를 이어가는 인물로, 김소현과 함께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한 색다른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시아(매니지먼트 숲)는 앞서 영화 ‘파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눈도장을 찍으며 젠지(Gen.Z)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연출 오충환, 극본 홍정은·홍미란, 제작 이매지너스)에 캐스팅돼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최상의 서비스와 함께 영혼들을 위로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새롭게 등장한 사장과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당돌한 인간 호텔 지배인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로, 신시아는 직원 중 유일한 인간인 호텔 지배인 상순 역을 맡았다.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라는 새로운 장르물에 도전하는 만큼, 이번엔 또 어떤 캐릭터를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민주(매니지먼트 숲)는 오는 3월 6일 첫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 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김민주는 전직 호텔리어 출신의 서울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로 변신,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은 박진영과 합을 맞춘다. 놓쳐버린 첫사랑과 현재의 삶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풋풋하면서도 아련한 첫사랑 서사를 아름답게 그려낼 예정. 김민주는 앞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 영화 ‘청설’ 등을 통해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세밀한 감정 변화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등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이에 이번 ‘샤이닝’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 ‘보물섬’, ENA ‘당신의 맛’, 티빙 ‘러닝메이트’ 등 신인답지 않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홍화연(BH엔터테인먼트)도 올해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더모도리)로 돌아온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홍화연은 극중 남다른 외모와 더불어 프로페셔널한 업무 능력을 갖춘 박아정 역을 맡아 캐릭터 변신에 나선다. 늘 스스로를 방어하며 살아온 인물의 인간적인 면모들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8. 19:31
[OSEN=하수정 기자] 박진영과 김민주가 오랜 추억을 품고 다시 마주한다. 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눈부신 첫사랑의 감성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급상승시키고 있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앞서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은 박진영과 호텔리어 출신 구옥 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캐릭터를 연기할 김민주의 만남이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상황.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보기만 해도 풋풋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싱그럽고 푸르른 열아홉 시절이 담겨있다. 학교 도서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교복 차림으로 자전거로 시골길을 달리고, 손을 잡은 채 눈밭에 나란히 누워있는 등 행복했던 과거의 기억들이 고스란히 엿보인다. 그러나 둘은 이내 즐거웠던 나날들을 뒤로 하고 이별 후의 쓸쓸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듯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창에 비치는 모은아의 아련한 눈빛과 아이처럼 눈물을 훔치는 연태서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여기에 서로를 향해 치열하게 달려가던 것은 물론 길 한복판에서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찬란했던 순간들이 이어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일렁이게 한다. 이후 서로 오랜만이라는 인사를 주고받는 두 사람의 목소리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샤이닝’은 한때 각자에게 가장 빛나는 존재였던 연태서와 모은아가 길고 긴 그리움을 지나 다시 마주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 번은 꼭 보고 싶었는데”라는 모은아의 말처럼 여전히 그 시절을 마음에 품고 있었던 두 사람이 다시 한번 서로의 빛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애틋한 감성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물들일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금)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 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8. 19:31
[OSEN=장우영 기자] 유튜버 랄랄이 임신설을 강력하게 부인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랄랄은 28일 소셜 계정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랄랄은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까지 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배가 볼록하게 나온 탓에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랄랄은 보디 프로필 촬영 당시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완벽한 보디 프로필 촬영을 했던 랄랄은 “저 허벅지가 지금 팔뚝만 하다”, “먹던 가슴살조차 입맛이 떨어진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 1도 안 함”,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고 설명했다. 사진으로 인한 오해로 임신설에 휩싸인 랄랄은 과거 사진을 소환하며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웠다. 과연 랄랄이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8. 19:31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서하정이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를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섰다. 서하정은 지난 27일 드라마박스(DramaBox)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에서 '임채연' 역으로 핏대 세운 열연을 펼쳤다.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는 한 장의 계약서로 시작된 5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자신을 헌신적으로 돌본 남편 김우진(이상엽 분)을 외면했던 임은주(김규선 분)가 이혼 후 남편의 빈자리를 깨닫고 후회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임채연은 임은주의 여동생이다. 임채연은 재벌가 집안의 부와 권력을 등에 업고 형부인 김우진을 끊임없이 무시하고 비웃는 인물이다. 김우진이 5년 동안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자신을 돌봐주었음에도, 그를 '밑바닥 인생'이라고 폄하하며 노골적인 경멸과 조롱을 쏟아냈다. 급기야 임채연은 언니의 첫사랑과 손잡고 김우진이 회사 계좌에서 1000억 원을 빼돌렸다는 누명을 씌워 함정에 빠뜨리는 등 극의 갈등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트러블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렇듯 서하정이 연기한 임채연은 극 중 서사의 균열을 증폭시키는 핵심 인물로, 시청자들로 하여금 김우진의 복수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최고의 기폭제로 활약했다. 서하정은 미움과 질투, 그리고 계급 의식이 뒤섞인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짧은 호흡의 숏폼 드라마에서도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서하정은 전작 KBS 2TV '은수 좋은 날'을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혈 신참 형사로 활약한 데 이어,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를 통해서는 질투와 탐욕으로 가득 찬 재벌가 딸의 민낯을 그리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매 작품 입체적인 캐릭터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는 서하정의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하정이 출연한 숏폼 드라마 '사랑은 시간 뒤에 서다'는 드라마박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DramaBox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8. 19:29
[OSEN=김채연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29일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게 맞다. 약 3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좋은 시선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2002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여느 20대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며 풋풋하게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는 예쁜 커플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교제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열애 커플이 하나 더 늘게 됐다. 한편, 신은수는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영화 ‘소나기’, ‘인랑’, ‘기방도령’,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등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다. 유선호는 지난 2017년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예능 ‘1박2일 시즌4’, ‘뛰어야 산다2’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1.28. 19:29
[OSEN=최이정 기자] ‘용감한 형사들4’에서 자연휴양림에서 벌어진 일가족 살인사건의 진실을 쫓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 69회는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예능인 엄지윤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지역 자연휴양림에서 벌어진 의문의 화재 사건이 공개된다. 사건은 관리자가 “밤사이 방갈로 두 채가 불에 다 타버렸다”며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된다. 불이 난 방갈로 두 채에 투숙객이 있었던 사실이 확인되면서 긴장감은 더욱 커진다. 두 방갈로 사이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역시 차체만 남을 정도로 불에 타 있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모두 네 구로, 뼈만 남을 정도로 전소된 상태였다. 관리인에 따르면 전날 방갈로 열쇠를 찾으러 온 사람은 예약자인 40대 남성 한 명뿐이었다. 불에 탄 차량의 차주는 예약자의 아내로 확인됐고, 형사들은 사망자들이 일가족으로 의심되자 긴박하게 수사에 착수했다. 유전자 감식을 통해 시신 네 구 가운데 세 구는 한 가족으로 확인됐지만, 나머지 한 구는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살인과 방화, 사기 등 범인의 각종 범죄 정황이 드러나자 안정환은 “대체 진짜 정체가 뭘까?”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범인이 체포된 뒤 뒤늦게 밝혀진 추가 살해 정황까지, 일가족 살인사건의 전말은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E채널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1.28.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