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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첫방부터 영덕 여행...김성수♥박소윤, 취중 진담 속 수줍게 '맞잡은 두 손' ('신랑수업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지난 시즌 여운을 남겼던 김성수와 박소윤이 파격적인 첫 여행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김성수와 박소윤이 경북 영덕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익숙하게 짐을 내리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송해나는 “둘이 뭐야?"라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비록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신혼집이 아닌 여행 숙소였지만,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는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목소리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가볍게 술을 곁들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던 중, 김성수가 큰 용기를 내어 박소윤에게 가만히 손을 건넸다. 갑작스러운 스킨십 제안에 박소윤은 “이거 뭐야?”라며 수줍은 웃음을 터뜨렸고, 잠시 머뭇거리다 이내 김성수의 손을 맞잡았다. 두 사람은 맞잡은 두 손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박소윤은 이후 인터뷰에서 “막상 잡고 있으니까 감정이 이상했다. 설레기도 하고 묘한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며 스킨십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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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부부' 남편, 암 발견한 아내 위해 외도 참아···서장훈 "진짜 사랑"('이혼숙려캠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외도 부부 남편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아내의 별거, 외도, 음주 등에 힘들어하는 남편이 사연을 밝혔다. 아내는 손을 떨 정도로 술을 마시지만 남편은 약까지 복용하는 아내를 챙겼다. 그러나 아내는 최근까지 상간남과 얽혀 있었다. 아예 대놓고 상간남과 만나는 요일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남편은 술을 마시고 격해지는 아내를 달래고자 그것을 허락했었다. 서장훈은 보다보다 너무 놀라 "사랑하냐"라고 물었는데 남편은 바로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제가 암 수술을 했다. 5~6년 됐다. 그때 아내가 임신했을 때다. 갑상샘암이었다. 그걸 아내가 발견했다. 아내가 없었으면 내 목숨이 없었다. 그래서 내 목숨을 살려줬으니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스스로 약속을 지키려고 한다”라면서 아내를 향한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훔쳤다. 서장훈은 "진짜 사랑 같다", "영화를 본 것 같다. 마지막 말은 나도 눈물이 났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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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명물' 파코 "나쁜 짓 대신 적은 돈이라도 정직하게 벌겠다"(어서와)

[OSEN=하수정 기자] '어서와' 파코가 에펠탑이 가지는 의미를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16년 동안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수많은 한국인과 교감하며 한국행을 꿈꿔왔던 '파리의 명물' 파코와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한국 제작진은 프랑스 파리 에펠탑 근처에서 파코를 찾아다녔고, 늦은 밤 어렵게 한국어 '파코' 모자를 쓴 진짜 파코를 만났다. 드디어 파코와 대면한 제작진은 본격적인 인터뷰를 시작했다. 파코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파코예요. 나는 (세네갈 출신)아프리카 사람이고, 지금은 프랑스에 산다"며 한국어로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프랑스에 온 지는 벌써 16년됐다. 프랑스 (파리)에 가족이 있어 오게 됐는데 지금은 다들 다른 지역으로 떠났다"며 "난 길에서 나쁜 짓을 하는 것보다 적은 돈이라도 벌어서 먹고 살려고 에펠탑 모형을 파는 일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파코는 에펠탑 기념품을 팔면서 뛰어난 한국 실력을 자랑해 국내 인터넷상에서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  그는 "에펠탑은 내게 단순히 직장이 아니고 특별함이 있다. 에펠탑에서 한국인을 처음 만났고 한국어를 말하게 됐고, 이 모든게 에펠탑이 내게 준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지난해 10월 방송을 끝으로, 6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왔다. 호스트의 초대를 받아 여행을 하는 기존 포맷을 확장해, 전 세계 어디서든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이면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포맷으로 확 바뀌어 컴백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9.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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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심각한 얼굴 부상 어쩌나.."무서워서 김준호에 달려가" ('준호지민')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이 강화도 여행 중 ‘사고 고백’에도 달달한 케미를 이어갔다. 19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는 ‘일출 이벤트 대참사 여행 브이로그 EP. 강화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신년을 맞아 강화도 일출 명소로 향하며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영상 초반 김준호는 “지민아 일어나~ 오늘은 내가 특별한 걸 준비했다”며 다정하게 김지민을 깨우며 설렘을 더했다. 두 사람은 차량으로 이동하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이 가운데 김지민은 최근 겪은 아찔한 사고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욕실에서 반신욕하다 미끄러져서 세면대에 얼굴을 크게 박았다”며 “코나 이가 나갈 뻔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사고 이후 4일 정도 됐는데, 이틀째 되는 날에는 입꼬리가 한쪽만 올라가더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가 ‘나 안 웃어진다’고 했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다행히 현재는 회복 중인 상태로 보였다. 이에 김준호는 “그래도 예쁘다”며 걱정과 애정을 동시에 드러냈고, “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화장한 거냐”고 농담을 건네 분위기를 풀었다.김지민이 “여자들은 민낯도 예쁘다고 해주면 좋다”고 하자, 김준호는 “넌 원래 예쁘다”며 단호하게 답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두 사람의 자연스럽고 달달한 티키타카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공개 연애 중인 커플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여행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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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이혼' 김미화,재혼 남편 윤승호 씨에 감사('특종세상')[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코미디언 김미화가 이혼했던 전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미화는 근황을 전했다. 남편 윤승호와 함께 아이들과 오붓하게 살아가고 있는 김미화는 약 20여 년 전 이혼을 했었다. 당시 가정 폭력을 당했다고 알려졌던 김미화는 2004년 경 협의 이혼했다.  여성 연예인의 이혼이나 이슈에 대해 민감했던 시절이었다. 김미화는 “힘들 때 문고리가 보였다”라며 당시의 고달팠던 일에 대해 딱 하나 언급했다. 그런 김미화를 일으켜 준 건 윤승호 씨였다. 김미화는 “아버지 부재에 대해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일찍 아버지를 여의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했다”라며 “남편은 착한 사람이다. 배려가 깊다. 부성애가 있는 걸 보면서 우리 애들이 나중에 만약 내가 먼저 세상을 뜨더라도 이 사람은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윤승호 씨는 재혼 후 김미화와 전 남편 사이의 자녀들을 친양자입양으로 윤 씨 성을 쓰게 했고, 실제로 자신의 아이들처럼 마음을 다해 기르며 딸과는 눈물 어린 부녀애를, 발달장애 아들을 향한 염려를 보이며 부성애를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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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아내 외도 허락한 남편에 경악 "내가 X고 싶을 듯"('이혼숙려캠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역대급 외도 부부의 등장에 화낼 의지를 잃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첫 번째 부부가 등장했다. 육아 번아웃이 온 아내는 별거를 요청했고, 남편은 아내가 잘못될까 봐 순순히 별거를 허락해주었다. 그후 술과 약을 먹은 아내가 "나 바람 피운다"라는 말에 휴대 전화를 확인 후 상간남의 정체를 알게 된 남편은 크게 분노했다. 아내는 상간남을 잊지 못한 것에 남편은 분노했지만, 아내는 오히려 월요일만 그 남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아내는 25층 난간에 매달리기까지 하며 울었고, 결국 남편은 그렇게 아내의 월요일 만남을 허락했다. 서장훈은 “상간남을 지금 직전까지 만났다고요? 그런데 왜 아직도 사는 거냐”라면서 놀라워하더니 “아내는 최소한의 예의가 있으면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가야지. 나 같으면 내가 죽고 싶을 거 같다”라고 말하며 화낼 의지조차 없어진 채 웃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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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부부' 아내 "월요일만 만날게" 역대급 바람 요구···미쳤구나 탄식뿐('이혼숙려캠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외도 부부' 아내 이현아가 남편 김민욱에게 외도를 당당하게 요구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음주로 매일 손을 떨며 사는 아내가 불현듯 외도를 고백하며 그 사실을 알게 된 남편 김민욱이 답답한 상황을 전했다. 매일 술을 마시는 것도 문제인데다 우울증 약까지 먹으며 약기운에 외도 사실을 밝혔던 이현아. 남편은 그날 울먹거리며 상간남에게 전화를 했다. 상간남의 정체를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상간남은 말을 얼버무렸다. 아내는 “남편만큼 잘해주더라. 남편은 친구 같은 자상함이면, 상간남은 아빠 같은 자상함이 있었다”라며 실토했다. 아내는 이미 별거 중이었다가 집으로 돌아온 상태였는데, 외도 시기를 보면 별거 전부터였던 것이다. 서장훈은 “저 남자랑 잘 지내고 싶어서 별거를 선택한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아내는 “그거는 꼭 아니었다. 그냥 육아도 힘들고”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시켰다. 아내는 “상간남 소송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런데 술만 마시면 그 남자 만나고 싶더라. 그 남자 만나게 해달라고 빌었다”라고 말했고, 남편은 “아내 말로는 여기 와서 친구도 잃고, 일도 잃고, 아무것도 안 한다고, 대신 월요일에만 그 남자 만나게 해달라고 하더라. 말 같지도 않은 말을 했죠”라며 덤덤하게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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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부부' 음주로 손 떠는 아내 등장···남편, 가사+육아 99% 도맡아('이혼숙려캠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진태현과 박하선이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는 김민욱, 이현아 부부가 등장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첫 번째 부부가 등장했다. 결혼 9년 차, 30대 초중반의 부부의 주말이 공개됐다. 남편 김민욱은 주말 아침에 일어나서 청소, 세탁을 했고 아내는 오후 1시 40분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남편 김민욱은 “각방 쓴 지 2년 됐다. 제가 있는 방에서 자면 아내가 잠을 못 잔다. 저랑 아이랑 같이 잔다”라며 “주방, 육아, 청소, 세탁 전부 다 제가 하고 있다. 아내가 하고 있는 건 아이가 하원할 때 차에서 받는 정도다. 아내가 그 정도 하는 건 10%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욱은 저녁을 차리고, 아내 김현아는 페트병 크기의 맥주 2병, 소주 2병을 꺼내어 소맥을 타서 마셨다. 남편은 술을 거의 안 마시는 편이었다. 손을 떨면서까지 술을 마시는 아내 이현아를 본 가사조사원들은 약만 13알을 넘게 먹는 이현아를 보며 기겁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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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강아지가 길 안내..GD·김종국 회사, 신사옥 내부 최초 공개 [순간포착]

[OSEN=하수정 기자] 지드래곤, 김종국의 소속사로 유명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내부가 공개됐다.  19일 오후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회사에 헬스장이 없네... (Feat. 갤럭시코퍼레이션)'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회사 입구에 도착한 김종국은 거대한 장식물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놀이동산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문을 열자마자 로봇 강아지와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반갑게 맞이했고, 김종국은 "이거 SNS에서 보던 거 아니냐?"며 "이거 임대가 아니고 계속 회사에 있는 건가보다. 난 이벤트로 잠깐 있는 건 줄 알았다"며 놀랐다. 알고보니 회사에서 구매를 완료했다고. 특히 휴머노이드는 지드래곤과 똑같은 패션을 갖춰입고, 파워 안무를 따라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국은 로봇 강아지의 안내를 받으면서 소속사 구경을 이어갔고, "SF 영화를 워낙 많이 봐서 이런 게 나중에 사람을 공격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속사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김종국은 "이런 대형 기획사에는 처음이다. 누구의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열심히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회사 곳곳에는 화려한 작품들이 있었고, 신진 작가들이 회사 콘셉트에 맞게 맞춤형 작품들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 데스크는 본 김종국은 "정말 많은 엔터사를 가봤지만, 이런 데는 처음"이라며 "여기도 우주선에 들어가는 문 같다"며 SF 영화 세트장 같은 소속사에 여러번 놀랐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종국 GYM JONG KOOK'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9.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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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소개팅 중인 진이한에 전화..."너 옛날에 헌팅만 했잖아" 폭탄 발언 ('신랑수업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진이한이 11살 연하 여성과의 설레는 소개팅 도중, '절친' 탁재훈의 거침없는 과거 폭로에 당황했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진이한이 소개팅녀와 함께 식사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핑크빛 기류가 흐르던 찰나, 진이한의 휴대폰이 울렸고 발신인은 다름 아닌 '주임 선생님' 탁재훈이었다. 전화를 받은 탁재훈은 다짜고짜 “축구 게임 하자”며 일상적인 제안을 건넸다. 이에 진이한은 조심스럽게 “형, 오늘은 안 될 것 같아요. 오늘 좀 바빠요. 저 소개팅해요”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미친 거 아니야?”라고 되물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탁재훈의 방해 공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탁재훈은 소개팅 중이라는 진이한을 향해 “너 원래 소개팅 안 하잖아. 너 옛날에 헌팅만 했잖아”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탁재훈은 한술 더 떠 “재밌게 해드려라. 그런데 첫 키스는 언제 하냐?”는 무리수 질문까지 던졌고, 결국 참다못한 진이한은 황급히 전화를 끊어버리며 상황을 종료시켰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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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 에뻐" 또 부르는 비주얼...얼굴 가려도 여리여리 '청순미' 완성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아찔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 발레를 하고 있는 여유로운 근황이다.  특히 몸에 밀착된 랩 스타일 의상을 착용한 손나은은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쇄골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포즈임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차분한 톤의 공간과 어우러진 스타일링은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강조했다. 일상 속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손나은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종영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탄탄한 길을 다져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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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한, 소개팅서 롱코트를 '돌돌'…탁재훈 "삼겹살집 왔냐? 모든 게 엉망진창" 경악 ('신랑수업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진이한이 11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설레는 소개팅을 가졌으나, 예상치 못한 허당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진이한의 소개팅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소개팅녀를 처음 마주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예쁘시더라고요”라며 숨기지 못한 호감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 78년생인 진이한과 89년생인 소개팅녀는 서로의 동안 외모를 칭찬하며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갔다. 소개팅녀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왔다고 답하자, 진이한은 뜬금없이 “아 그래요? 얼굴이 되게 작으시다”라며 맥락 없는 외모 칭찬을 건넸다. 이를 지켜보던 '주임 선생님' 탁재훈은 “무슨 말이야 저게? 멘트가 엉망진창이야”라며 실소를 금치 못했다. 이후 코트를 벗은 진이한이 롱코트를 돌돌 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를 본 탁재훈은“저거는 삼겹살 식당 갔을 때나 하는 거 아니냐. 누가 소개팅에서 저렇게 하느냐”며 폭소를 터뜨렸다. 옆에 있던 송해나 역시 “멋있게 의자에 걸터놓지”라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탁재훈은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라고 쐐기를 박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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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탁재훈, 연애 불씨 여전히 활활..."신랑수업2 학생 될 준비 돼 있어"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탁재훈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주임 선생님으로 등판하며, 여전히 뜨거운 연애 세포를 과시했다. 19일 오후 채널A ‘신랑수업2’가 첫 방송됐다. 탁재훈은 “주임 선생님 탁재훈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위풍당당하게 등장했다. 하지만 가르침을 전수하러 온 선생님이라는 직함이 무색하게도, 탁재훈은 시종일관 연애에 목마른 학생같은 태도를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모델 송해나가 탁재훈의 남다른 플러팅 실력을 언급하며 비법을 전수해달라고 요청하자, 탁재훈은 “팁을 줘야 해요?”라고 되묻는 노련한 밀당으로 원조 입담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탁재훈은 선생님의 자리보다 '학생'이 되고 싶다는 속내를 내비쳤고, 이에 송해나가 “아직 연애 불씨가 남아있느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탁재훈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언제나 학생이 될 준비는 돼 있다"며 사랑과 연애에 있어 여전히 열려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신랑수업2'의 학생으로서 배울 준비가 되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다시 한번 신랑으로서의 자질을 갈고닦을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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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까지 다 보여"..'무자비한' 사진에 톱스타들 눈물·분노

[OSEN=최이정 기자] 리우드 최대의 축제 뒤편에서 때아닌 '조명 전쟁'이 벌어졌다. 매년 최고의 화려함을 자랑하던 '배니티 페어(Vanity Fair) 오스카 파티'가 올해는 너무나도 정직한(?) 조명 탓에 참석한 A급 스타들을 경악케 했다는 소식이다. 지난 18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와 할리우드 리포터(THR) 등은 일요일 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에서 열린 배니티 페어 파티의 '무자비한' 조명 시스템 때문에 스타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통적으로 비벌리 힐스에서 열리던 이 파티는 그간 스타들을 가장 아름답게 비추는 '마법 같은 조명'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올해 장소를 옮기며 도입된 조명은 지나치게 밝고 선명했다. 한 참석자는 THR에 "마치 항공기 서치라이트 아래 서 있는 기분이었다"며 "너무 뜨거워서 혼났다. 섭씨 40도는 되는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내부 관계자는 "조명이 너무 고화질이라 예전엔 숨길 수 있었던 주름과 군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며 "어떤 배우도 이런 식으로 찍히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사태는 온라인상에서 더욱 심각해졌다. 이번에 새롭게 깐 연한 회색 카펫이 조명 반사를 극대화하며 역효과를 낸 것. 틱톡 등 소셜 미디어에는 스타들의 '무보정 급' 사진들이 확산됐고, 일부 네티즌의 무자비한 조롱이 이어졌다. 한 목격자는 "한 유명 여배우는 자신의 사진을 확인한 뒤 홍보 담당자에게 비명을 질렀다"며 "그녀가 집에 가서 울다 잠들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다. 그날 이후 아무와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는 안타까운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 때문에 많은 스타가 배니티 페어 공식 사진 대신 마돈나가 주최한 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 파티는 배니티 페어가 LACMA의 새로운 갤러리를 선보이려 야심 차게 기획했으나, 공사가 제때 끝나지 않아 덜 화려한 별관에서 진행되는 등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한 하객은 익살스럽게 "조명 디자이너가 혹시 고속도로 조명 설치하는 사람 아니었냐"고 반문하면서도, "내년에도 초대받으면 가긴 하겠지만, 제발 조명만큼은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한편, 배니티 페어의 편집장 마크 귀두치는 파티 초반 조명 사고로 신경쇠약 직전까지 갔으나, 밤이 깊어지자 남자친구와 바에서 시간을 보내며 안정을 되찾았다는 후문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email protected])

2026.03.19.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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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야"..노슬비, 지선도령에 반말 논란 사과 "'쇼미더머니'만 봐서.."(문명특급)

[OSEN=하수정 기자] 무속인 노슬비가 지선도령과의 대결에서 나온 무례함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오후 채널 '문명특급'에는 최근 디즈니+ '운명전쟁49'를 통해 주목받은 무속인 노슬비, 이소빈이 출연했다. 재재는 "(노슬비 씨는) 유명한 '얼라야~'하고 대성통곡했던 장면이 있다"고 언급했고, 노슬비는 "근데 이게 조금 억울한 게 있다. '쇼미더머니'랑 '언프리티 랩스타' 밖에 안 봐서 난 이런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쇼미더머니'로 갈고 닦으니까 '서바이벌은 이런 곳이다! 바로 가자 레츠고!' 이렇게 했는데, 좀 무례했나보다. 죄송하다"며 "'절대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내가 본 프로그램이 그런 것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소빈은 "언니는 할머니 자체가 말을 돌리는 걸 안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했고, 노슬비 역시 "맞다. 안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슬비는 '운명전쟁49' 1대1 대결에서 지선도령과 맞붙었는데, 첫 마디에 "얼라야"라며 반말을 하더니, 대결 내내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듯한 태도가 지적을 받았다. 급기야 지선도령은 "무시하지 마세요"라며 날 선 대립을 보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문명특급'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9.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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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린 거 맞아?"...'화가' 박신양, 13년째 이어진 대필 의혹에 '분노' ('옥문아') [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13년 동안 자신을 따라다닌 '대필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했다. 박신양은 지난 13년간 작업해온 작품의 수에 대해 “200개 정도 된다. 사이즈는 지금 보이는 저 문의 2배 정도”라며 엄청난 작업량과 거대한 규모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박신양은 한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10년을 그린 적도 있다”며,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끊임없이 고치고 덧칠하며 완벽을 기하는 예술적 집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묵묵히 작업에 매진해온 박신양은 작업실에 직접 찾아온 사람들조차 “진짜 본인이 그린 게 맞느냐”며 대필 의혹을 제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박신양은 “13년 동안 그런 소리를 들으니 처음엔 너무 화가 났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히면서도, 이를 예술가다운 방식으로 승화시켰음을 알렸다. 박신양은 “이게 내 일이 됐구나 싶었다. 그래서 작업하는 과정 자체를 연극으로 만들기로 했다”며, 실제 작업 과정을 공연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인 전시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3.19.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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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년만" 성시경, 한달간 '달걀+고구마'로 완성한 화보..'남친짤' 완성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성시경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이른바 ‘화보 난리’를 일으켰다. 한달간 혹독한 다이어트의 결과인 만큼 반응이 뜨겁다.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성시경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는 “무려 6년 만에 화보 촬영으로 카메라 앞에 선 성시경”이라며 “MC, 팬미팅, 콘서트, 일본 활동까지 바쁜 한 해를 예고한 그는 앞으로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성시경은 그야말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었다. 평소 유튜브와 SNS에서 보여주던 편안한 이미지 대신, 정장을 차려입고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의자에 걸터앉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셔츠와 타이를 매치한 댄디한 스타일로 키 186cm의 장점을 극대화,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델 포스’를 드러냈다. 특히 최근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 이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면서 한층 젊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시경은 이번 변신의 비결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그는 “화장품 모델이 됐는데 민폐가 되면 안 될 것 같았다”며 “콘서트 때는 술, 담배를 끊어도 살을 뺀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꼭 빼야겠더라”고 밝힌 것. 이어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었다”며 혹독한 식단 관리 비하인드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요즘 화장품 모델이 되면서 살을 폭풍 감량했다.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농담을 던졌고, 주변에서는 “누가 성시경을 아저씨라고 하냐”는 반응이 나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실제로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인 그는 “그래도 회는 다이어트에 좋다”고 너스레를 더해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으나 이번의 다이어트 성공으로 '아저씨'란 말도 쏙 들어가게 했다. 한편 성시경은 “예전이라면 하지 않았을 선택들을 하고 있다”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성수동, 가로수길 등에서 부담 없이 일상을 즐긴다는 그는, 보다 자연스럽고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9.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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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발달장애 子 생각하며 눈물 "남편은 아들이 먼저 죽길 바라"('특종세상')[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가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아들 윤진희를 향한 먹먹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미화 가족이 등장했다. 저녁은 꼭 셋이 함께 먹는다는 김미화 가족. 윤진희 씨는 40대로, 발달장애 연주 단체에서 단원으로 일하고 있다. 김미화는 “이 집은 장남의 집이다. 저희가 죽어도 아들이 혼자 살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있다”라며 옆집을 공개했다. 김미화는 꾸준히 아들에게 "죽음이 뭔지 알아?"라며 아들에게 죽음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남편은 “아들이 우리가 없어도 이 세상을 잘 살아갈까. 실수를 해도 어떻게 해나가는지 볼 뿐이다. 사회 생활하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사실 남편은 김미화의 아이들에게 의붓 아버지이지만, 마음 다해 아이들을 길렀다. 김미화는 “아들보다 남편이 불쌍하다. 남편이 자기보다 아들이 3일 먼저 죽길 바라고 있다. 누가 자기 자식을 먼저 떠나 보내고 싶어하냐”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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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딸, 의붓 父에 대한 애틋함에 눈물 "아빠한테 효도 못 했어"('특종세상')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특종세상’ 김미화 딸 윤혜정 씨가 아버지 윤승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19일 방영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미화 가족이 등장했다.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는 딸 윤혜정이 운영하는 카페에 가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윤승호는 김미화가 재혼한 남편으로, 아이들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이다. 그러나 딸과 아버지는 애틋한 관게였다. 김미화는 “아버지 부재에 대해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나도 일찍 아버지를 여의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어떨까, 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했다”라며 재혼 당시를 떠올렸다. 김미화는 “남편은 착한 사람이다. 배려가 깊다. 부성애가 있는 걸 보면서 우리 애들이 나중에 만약 내가 먼저 세상을 뜨더라도 이 사람은 우리 아이들을 매우 잘 돌봐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딸 혜정 씨는 “눈으로 사랑하는 마음도 보이고, 아빠 눈꺼풀 쳐지는 것도 보이고”라며 “아직 효도도 다 못 했는데, 아빠 나이 먹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다”라면서 의붓 아버지가 아니라 친아버지를 보는 것보다 더 애틋한 눈으로 바라봤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특종세상’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3.19.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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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구치 나츠키,’K포즈 삼매경’ [O! STAR 숏폼]

[OSEN=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Biore 2026 Global Kickoff Event)가 열렸다. 이날 가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쓰키가 참석했다. 데구치 나츠키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3.19 /[email protected] [사진] 지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9.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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