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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남편, ‘아내 폭행+보험금 1억 탕진’에도 당당..“거짓말이 문제” (‘이숙캠’)[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남편이 1억 탕진에도 정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가사조사에서 남편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또한 남편은 아내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무한 반복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서장훈, 진태현, 박하선은 한숨을 깊이 쉬었다. 남편의 문제점은 또 있었다. 바로 폭력성. 이에 대해 남편은 “위협하죠. 위협하고 그 때문에 아내가 힘들었다. 나도 힘들지만”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아내는 “자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때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때리면 안되지 않나. 그거는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를 때린 이유로 오이 김밥 사건을 언급했다. 그는 “횟수는 기억 안난다. 이런 말 있지 않냐. 가해자는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한다고”라고 해 현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오이 때문에 격분해서 10여차례 머리 맞았던 것 같다. 뺨도 맞았다. (남편이)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라며 “많이 무서웠다. 제가 한 번씩 거짓말 하고 인정 안 할 때마다 서너 차례 폭행했다. 이렇게 해야 ‘네가 (울음을) 그치잖아’ 빡 때렸다”라며 마지막 폭행은 한달 전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남편은 “결국엔 손도 나가서 해봤는데 아내가 바뀌는 게 없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이를 본 박하선은 “왜 살아요”라고 했지만 아내는 “고칠 수 있을 것 같아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이대로 살면 제가 괴물이 될 것 같다. 제가 뒤지게 패면 아내도 무서울 거 아니냐. 이대로 가면 제가 이혼할 것 같다”라며 아내의 행복을 위해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폭행 당시에 대해 말다툼을 시작한 두 사람. 남편은 “너 같으면 안 때리겠냐. 죽을 수도 있었는데”라고 반박했다. 아내가 “그 이후에도 때렸잖아”고 했지만, 남편은 “그럼 이혼해”라고 말했다. 남편의 또 다른 문제는 돈 문제였다. 남편은 당시 암 보험금으로 약 1억 2천만 원 받았지만 모바일 게임을 통해 1억 원을 탕진했다고 밝혔다. 웃으면서 말하자 진태현은 “지금 웃고 계시는 거냐”라며 황당해했다. 남편은 “암 보험금 내 목숨값인데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했으니까 나도 잘못했으니까 쌤쌤 치자”라며 자신이 쓴 1억 보다 아내의 거짓말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하선은 “내 고통과 내 상처가 더 크신 거구나”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모든 영상을 마치고, 서장훈은 “이렇게까지 힘든 게 처음이다. 기수로 치면 이 기수가 압도적으로 1등이다”라며 “어찌됐든 가장 중요한 건 유일하게 남편을 버틸 수 있는 분은 전 세계 한 명이 아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남편은 “지금 아내가 천사가 됐다. 제가 지금 이혼을 하면 더 나쁜 사람이 될 것 같다. 저는 악마가 되고 싶지 않다”며 아내와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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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6기 경수와 스킨십···미스터 킴·22기 영수, 국화 포기 못해('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의 매력이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운데 26기 경수와의 설레는 모먼트가 포착되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데이트를 하고 온 후 마음이 달라진 26기 경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스터 킴은 국화에 대한 오매불망 기다림으로 26기 경수가 용담과 잘 되길 바랐으나, 26기 경수와 국화는 개그 취향이 너무나 잘 맞아 설렘과 편안함을 한 번에 느꼈다. 국화는 미스터 킴과 대화 후 잠시 혼란스러워했다. 26기 경수가 이를 신경 쓰자 국화는 26기 경수의 손을 자신의 머리에 갖다댔다. 윤보미랑 경리는 “그냥 두 분이 만나세요”라며 약간의 난색을 표했고, 윤보미는 “남자의 손을 갖고 와서 내 머리에 댄다? 그냥 이거는 둘이 만나야 된다”라며 딱 잘랐다. 이어 국화와 26기 경수 간의 대화가 나왔다. 26기 경수는 “난 국화랑 티키타카가 잘 돼서 좋다”라고 말했고, 국화는 “솔직히 그게 잘 돼서 머리에  스팀이 올라온다”라고 말해 26기 경수의 보호를 받으며 일명 '호'를 받는 모습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미스터 킴과 22기 영수는 포기하지 않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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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산 중매섰다..김대호, 3살 연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소개팅 성사(홈즈)

[OSEN=하수정 기자] 김대호가 3살 연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세 사람은 삼성전자 30년 근속 부장님 출신 집을 방문했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대호의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 제작진은 "김대호가 결혼도 못하고 있는데, 결혼 해야될까요?"라고 했고, 박호산은 "안 하시는 거 아니냐?"고 되물었다. 김대호는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사랑하는 법을 잊은 것 같다. 내 입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게 웃긴 것 같다"며 자포자기 심정을 드러냈다. 하도권은 "내 주변에 이상형이 김대호 씨라는 분이 많다. 배우 아닌 일반인 중에 많다"고 했고, '홈즈' 가족들은 김대호의 눈이 높다고 지적했다. 김대호는 "이제는 소개팅 이런 얘기만 나오면 만나기가 두렵다"고 토로했다.  하도권은 '자만추' 느낌을 강조했고, 양세찬은 "자만추로 나오면 형이 준비가 안 돼 있다. 개밥쉰내가 나고, 몸에 흙이 묻어있고 그렇다"고 지적했다. 하도권은 "대호 씨의 매력을 느끼는 분들이 세팅된 모습 말고 그런 걸 좋아할 것"이라면서도 "냄새는 생각 못했는데 냄새가 그렇게 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박호산은 "내가 중매 해요?"라며 "이상하게 내가 중매를 하면 그렇게 결혼을 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대호는 "다음 스튜디오 녹화 때 떠오르는 분이 계시면.."이라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 박호산은 "누가 딱 떠오르기보단 분장해주는 분장실 홍선생님이 있다. 3살 어리더라. 약간 보수적인 집안에서 잘 자란 느낌에 참한 분이다. 김대호 씨 집안이 김장을 많이 해야되는 집안 아니냐"며 서로 잘 맞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김대호의 집안 1400포기 김장도 이겨낼 분장실의 홍선생님은 능력도 뛰어난 분으로, 외모도 아주 예쁘다고. 하도권은 "우리 뮤지컬 '캐빈'을 보러 오시고, 자연스럽게 분장실에 인사를 하러 와라. 만약 호산이 형 공연 보러 가면 혼자 쑥스러우니까 내가 같이 공연을 보러가겠다. 그냥 재밌을 것 같다"며 웃었다. 김대호는 "난 원래 공연 보러 가려고 했다. 진짜"라며 환하게 웃어 후기를 기대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홈즈'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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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 역대급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대 추징 통보 '충격'

[OSEN=김수형 기자]'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추징 금액 규모를 두고 온라인과 업계에서는 “연예인 가운데서도 역대급”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대로라면 연예인을 상대로 한 세무조사 결과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액수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인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본래 소속 기획사가 있음에도,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법인을 별도로 설립해 기획사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세 부담을 줄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로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약 45%에 달하는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20% 안팎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보고 있다. 이에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준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약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으며, 차은우와 모친을 각각 소환 조사한 뒤 최종적으로 200억 원 이상 소득세가 누락됐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다만 국세청은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 발송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 28일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 이 같은 시점이 알려지며 일각에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한 도피성 입대 아니냐”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도 제기됐다. 추징 금액이 역대급으로 거론되면서 비판의 수위도 한층 높아진 분위기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의 핵심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라며 “현재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은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반박했다. 다만 ‘군대런’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판타지오는 관련 문의에 “공식 입장 외에는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통지서를 받은 뒤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이번 결정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탈세 여부와 책임 범위는 최종 판단을 남겨둔 상황이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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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백합 성격에 감탄 "여지 안 주는 뒤끝 없는 성격"('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백합의 조용하면서도 강한 면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과 국화와 다대일 데이트 후 국화에 대한 마음이 커진 26기 경수가 백합과 대화를 나누기로 결정했다. 26기 경수와 백합의 데이트는 나무랄 데가 없었지만 백합은 22기 상철에게 더욱 설렘을 느꼈으며 마음이 확실히 정해졌다. 백합은 “저는 오늘 정해졌다. 그래서 26기 경수는 다른 분 알아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다”라며 자신을 찾아와 대화를 신청한 26기 경수에게 바로 답을 했다. 26기 경수는 “난 다른 사람 알아보면 되냐. 오히려 빨리 말해주면 내가 다른 사람을 알아볼 수 있으니까. 22기 상철로 굳혀지신 거군요”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이런 성격이 확실하고, 뒤끝 없고, 여지를 안 주고!”라며 백합의 확실한 성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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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도 아내 안 바뀌어” 남편, 도돌이표 대화 넘어 폭행까지..충격 발언 (‘이숙캠’)[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도돌이표 대화하던 리와인드 남편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리와인드 부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5년 전 아내의 거짓말을 언급하며 폭언을 하던 남편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 바로 폭력성. 남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위협하죠. 위협하고 그 때문에 아내가 힘들었다. 나도 힘들지만”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아내는 “자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때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때리면 안되지 않나. 그거는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를 때린 이유로 오이 김밥을 언급했다. 그는 “횟수는 기억 안난다. 이런 말 있지 않냐. 가해자는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한다고”라고 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오이 때문에 격분해서 10여차례 머리 맞았던 것 같다. 뺨도 맞았다”라며 “(남편이)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또 남편의 폭행에 대해 “많이 무서웠다. 제가 한 번씩 거짓말 하고 인정 안 할 때마다 서너차례 폭행했다. 이렇게 해야 ‘네가 (울음을) 그치잖아’ 빡 때렸다”라며 마지막 폭행은 한달 전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남편은 “결국엔 손도 나가서 해봤는데 아내가 바뀌는 게 없다”고 전혀 잘못한 적 없다는 듯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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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MBC 퇴사하더니 무차별 선배 폭로 "10분 일찍 퇴근시키고 생색"(홈즈)

[OSEN=하수정 기자] 김대호가 직장인 시절 겪은 고충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홈즈' 멤버들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점은 뭐였는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제일 힘들었던 상사 실명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다.  김대호는 "보통 스케줄이 없는 아나운서는 근무시간을 '9 to 6'를 지킨다"며 잔업 없으면 좀 일찍 퇴근 시켜준다고 했다. 이어 "보통 '남은 일 있어? 들어가~ 오늘 쉬어' 그렇게 한다. 근데 그때 5시 50분 쯤에 '아휴 인심 썼다. 다들 10분 먼저 퇴근들 해' 그러는 분들이 있다"고 폭로했다.  주변에서 실명을 원했지만, 김대호는 "이 문제는 실명을 말하긴 어렵다"고 했고, 장동민은 "이거 보고 다음 녹화 때 (그분이) 오시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홈즈'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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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미스터 킴 질책 "사랑은 그런 게 아니야"('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용담과 26기 경수가 이뤄지며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길 바라는 미스터 킴의 마음을 질책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짜장면을 먹게 된 미스터 킴과 28기 영수의 대화가 공개됐다. 28기 영수는 본편 때와 다르게 처음으로 짜장면을 먹게 됐다. 미스터 킴은 “경수 형이 용담님이랑 잘 돼야 해”라며 간절하게 말했다. 국화의 마음에는 미스터 킴, 22기 영수, 26기 경수가 있었다. 국화는 이날 26기 경수랑 데이트 중이었다. 28기 영수는 “마치 축구에서 내 팀도 잘해야 하지만, 남의 팀이 잘해야 하는?”이라며 비유했다. 미스터 킴은 “꼭 약체들이 자기들이 못하고 남의 팀이 이겨서 16강 올라가는 그런 걸 원하는 거다”라며 자폭했다. 데프콘은 “그렇게 전략적으로 했다고 해서 나한테 오면 행복할까? 사랑은 그런 게 아니야”라며 한탄하며 질책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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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에 '군대런' 의혹까지...얼굴천재 차은우 사태에 '중립 '기어 [핫피플]

“차은우 탈세·군입대 논란…사실관계 확인 전까지 ‘중립’ 유지하자는 여론” [OSEN=김수형 기자]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대규모 세무조사 보도와 군 입대 시점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아직 과세 여부가 최종 확정되지 않은 사안인 만큼, 성급한 판단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세 부담을 줄였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법인은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했지만, 국세청은 이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법인세·부가가치세 등을 포함한 대규모 추징을 통보했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입대한 시점과 세무조사 결과 통지 시점이 맞물린 점을 들어,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이른바 ‘군대런’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차은우 측은 현재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탈세 여부나 의도에 대해 단정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온라인에서도 “금액은 충격적이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조사 결과와 판단을 지켜봐야 한다”, “군 입대와 연결 짓는 건 과도하다”는 등 신중론이 적지 않다. 논란이 커진 가운데, 최종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도 함께 형성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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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의혹女' 풀샷 등장..'합숙맞선' 에선 아슬아슬 편집됐다

[OSEN=김수형 기자]'합숙맞선'에서 상간녀 의혹을 받고 있는 출연자의 풀샷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에서는 다시 만난 문세훈과 김묘진의 복잡한 감정선이 이어졌다. 이날 김묘진이 “마음이 복잡하냐”고 묻자 문세훈은 “헷갈린다. 나도 확신이 안 선다”며 “확신을 갖기 위한 시간인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눈이 가는 사람 중에 내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가장 호기심이 가는 사람은 너다. 계속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다만 네가 조금 어렵다”고 답했다. 김묘진이 “나랑 있을 때 설레긴 하냐”고 묻자, 문세훈은 “드라이브할 때, 카페에 있을 때 설��다”며 “편해지고 싶은데, 조심스러워서 주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한 번 해보고, 마음 가는 대로 해보자”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관계의 방향을 ‘확신’보다 ‘경험’에 맡기겠다는 선택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김현준이 최근 논란이 불거진 출연자를 선택했고, 해당 인물이 풀샷으로 화면에 잡히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같은 날, ‘합숙맞선’ 출연자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며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A씨는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소 차이가 있다”며 “소명할 내용이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의혹은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을 통해 제기됐다.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과 외도를 한 인물이 ‘모친과 함께 출연하는 연애 예능’에 등장했다고 주장했고,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으로 특정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면서도, 긴급 재편집과 해당 출연자 분량 전면 삭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 방송에서는 선택 장면에서 해당 출연자의 모습이 일부 노출되며 또 한 번 관심이 쏠렸다. /[email protected] [사진]'합숙맞선'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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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흡연 논란에 자체 반성 "금연→발성 연습까지"('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가 '나는솔로' 본편 때 논란을 의식한 듯 말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와 용담, 국화와 데이트가 이뤄졌다. 국화는 “방송 끝나고 대시 안 받았냐”라며 물었다. 26기 경수가 원픽인 용담과 26기 경수가 호감인 국화는 26기 경수에 대한 마음이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본편에서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했던 26기 경수는 “전 본편 때 잘하지 못해서, 돌아가서 제 편 보지 말아라”라며 “방송 이후에 제가 모자란 게 뭔지 모니터링을 했다. 적다 보니 너무 많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메모장을 공개했다. 26기 경수는 “살짝만 공개하겠다”라면서 존칭 쓰기, 금연하기, 혀로 입술 핥기 하지 말기 등 빼곡하게 적힌 내용으로 자기 반성을 철저히 하고 있다는 게 밝혀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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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남편, 아내+장모에 폭언..서장훈, 분노 폭발 “그냥 때려쳐라” (‘이숙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리와인드 부부 남편에 분노했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리와인드 부부 남편은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왜 사람들 앞에서 거짓말을 하냐 인정하라고”라고 주장했다. 도돌이표 상황에 서장훈은 “아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남편은 “계속 몰아세우시니까”라면서도 “아내가 이렇게 인정을 안 한다”고 말했다. 계속 다그치는 말에 아내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에 남편은 “울지마라 제발 좀”이라고 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는 “아내가 거기서 울어버리면 아이템 장비로 치면 강화가 돼서 엄청 세지는 거다. 울면 사람들이 아내 말만 듣는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영상에서는 남편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박하선은 “이렇게 따지면 남편도 사과할게 있을 것 같다”고 했지만 남편은 “저는 이거에 대해 할말이 없다. 저는 이혼한다고 선언해서 보낸 것”이라고 받아쳤다. 서장훈은 “장모님한테 저렇게 문자 보내는 게 상식적이지 않ㄴ다. 제대로 사람답게 가르쳐서 보내라뇨”라고 호통을 쳤다. 계속해서 남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자 결국 폭발한 서장훈은 “안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쌓인 게 많고 상처가 많고 트라우마가 있고 그냥 때려쳐라”라고 분노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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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6기 경수x국화 러블리 모드에 맥 잃어 "다대일 데이트 힘들어"('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마음에 있는 26기 경수와의 데이트를 고대한 가운데 국화에게 기세가 밀렸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 국화, 용담과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26기 경수는 국화에게 먼저 조갯살을 올려준 후 "알아서 드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용담은 “국화님은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는데요”라며 어필했다. 국화는 “표현을 잘해주네”라며 다소 놀랐다. 용담은 “네, 저는 표현해요”라고 답했다. 26기 경수는 “전 그런 거 좋아요. 혼날 거 있으면 빨리 혼나야지”라며 답했다. 용담은 “기분 별로였죠. 국화님한테 쏠리는 기분이었다. 객관적으로 전 그렇게 느꼈다. 청중처럼 마음에도 없는 반응을 하기보단 그냥 가만히 있자, 그렇구나, 듣고 있자 싶었다”라며 침울해진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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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은우, 김수현 바통 터치한 은행 광고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광고계 손절이 본격화됐다. 23일 OSEN 확인 결과, 신한은행은 유튜브 채널과 소셜 계정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해당 영상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재생이 되지 않는 상태다.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앞서 故 김새론 그루밍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로 모델을 교체한 바 있다. 차은우는 현재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은 연예인이 추징당한 세금으로는 역대 최고 규모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세청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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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김부장' 원작자 "나이 83년생..서초구 자가 보유에 건물주"(홈즈)

[OSEN=하수정 기자] '서울 자가에..김부장'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가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이 드라마가 집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나도 부동산 공부를 15년 전부터 쭉 했다. 14년간 직장 생활을 했는데 부동산 공부도 쭉 했다"고 밝혔다. 박호산은 "드라마로 봤을 때는 작가님이 연배가 꽤 있다고 생각했다"며 김부장의 나이와 비슷하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나이는 83년생이었다.  송희구 작가는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나온 송과장이 내 페르소나"라며 "주변에서 본 것들을 토대로 거의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썼다"고 했다. 본인 얘기를 부동산 카페에 연재하다가 그게 터져서 작가로 데뷔했다고. "집이 어디냐?"는 질문에 "서초구에 자가로 살고 있다"며 "10년 전 쯤에 경기도 아파트 전세 끼고 사뒀고, 4~5년 전 쯤에 갈아타기를 하고 지금 집에 왔다. 실제로 자가에 온 지는 3년 밖에 안 됐다. 경기도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살고 있었고, 그다음에 서울로 들어와서 지금 집에 왔다. 건물주는 몇 년 전에 투자를 해왔다"며 건물도 갖고 있다고 했다. 양세형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특별한 사건이 있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송희구 작가는 "어렸을 때 기억이 나는데 집에 화장실이 없고 현관문 밖에 있었다. 근데 저희 아버지 친구가 경기도 땅을 보상 받았는데 그때가 20년 전이었는데 보상 금액이 60억이었다. 그분이 보상을 받자마자 이민을 갔다. 그래서 저희와 완전히 삶이 달라졌다. '땅이란 건 이런거구나'를 느꼈다. 그땐 집도 몰랐고 '땅만 한번 잘 사보자' 생각해서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평소 루틴에 대해 "무조건 새벽에 일어난다. 4시 30분에"라며 "14년간 직장 생활했는데 지하철 첫차 타고 출근했다. 그 이유는 조조할인이 된다. 250원인가 할인된다. 택시는 기업 총수만 타는 거라고 생각한다. 택시 안 탄다. 아무리 늦어도 버스 타면 승리했다고 생각한다. 택시 절대 안 탄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얼마까지 모으면 택시 탈거냐?"는 질문에 "기업 총수가 되면"이라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홈즈'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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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훈, 김태인X김묘진 사이에서 갈등.."연애OR 결혼"('합숙맞선')

[OSEN=김수형 기자]'합숙맞선'을 통해 문세훈이 김태인과 김묘진 사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에서는 출연자 김묘진과 문세훈의 진솔한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김묘진은 문세훈에게 “염두에 둔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문세훈은 잠시 고민한 뒤 “너 아니면 태인이 누나”라며 “그중에서도 네가 확실히 있었다”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고백에 김묘진은 놀라면서도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묘진은 “질문을 안 해서 서운해질 뻔했다”며 “그래도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호감은 느꼈지만, 표현 방식에서 아쉬움이 남았다는 속내였다. 문세훈은 자신의 연애관과 결혼관도 밝혔다. 그는 “과거에 태인 누나 같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본 적이 있다”며 “이제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생각하면, 너 같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꽤 오래전부터 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묘진의 마음은 한 방향으로 기울지 않았다. 그는 “솔직히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았다”며 “‘이 사람은 연애, 저 사람은 결혼감’처럼 나뉘어 처음 듣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생각에는 나는 결혼감이 아닌 것 같았다”며 “태인 씨와 나는 결이 다르니까, 한편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서로에 대한 호감은 있었지만,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과 해석의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 이날 방송은 ‘선택’보다 ‘이해’가 더 어려운 합숙 맞선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겼다./[email protected] [사진]'합숙맞선 '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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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PD 되면 유재석과 3시간 통화"..루머 진실은?(짐종국)

[OSEN=하수정 기자] '런닝맨' 새 메인 PD가 유재석과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22일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PD 집합…(Feat. 런닝맨 PD)'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종국은 어느덧 연례 행사가 돼 버린 새해맞이 런닝맨 PD들과의 시무식을 진행했고, 출산을 앞두고 하차한 최형인 PD 대신 새롭게 들어온 메인 강형선 PD를 비롯해 막내까지 7명의 PD들과 함께 했다.  과거 런닝맨에 있다가 다시 돌아온 강형선 PD는 "담당이 재석 오빠인데 리스펙 하는 게 있다. 너무 바쁜데도 다 신경을 쓰시고 프로그램이 이것만 있는 것도 아니다. 약간 건강 좀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메인 피디가 되면 재석이 형이랑 3시간 통화해야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러냐?"고 물었고, PD는 "3시간은 아니다. 한 30분 언더다. 아직은"이라며 웃었다. 김종국은 "오늘 런닝맨 팬 분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새해 이야기를 해봤다"고 말했고, 메인 PD는 "많이 애정을 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미 15년된 프로이고, 이제 올해 16년된 프로다. 계속 롱런을 하려면 사실 시청자나 팬 분들이 아니면 힘들다. 저희 다 알고 있어서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 역시 "어떤 부분에 있어선 이해해 주시고, 우리도 열심히 뛰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종국 GYM JONG KOOK'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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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추성훈 매운맛에 "블랙핑크 리사 모델···대기업, tvN 제치고 매운맛 1위 가능"('차가네')[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가수 딘딘이 추성훈이 개발한 매운맛으로 세계를 평정할 생각을 했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추성훈이 개발하는 '추바스코' 매운맛에 딘딘이 동행했다. 전날 추성훈은 현지 사장에게 의뢰해 단맛이 베이스인 매운맛 개발에 나섰고, 두 가지 정도로 개발을 해 놓은 상태였다. 딘딘과 함께 매운맛을 만든 추성훈은 “와! 난 이게 좋아. 이게 정말 좋아!”라며 기쁨의 탄성을 내질렀다. 딘딘은 “와, 진짜 괜찮아”라며 “뒤에 매운맛이 빡 올라온다. 이 정도면 불닭 잡는다”라면서 매운맛 하나로 주가까지 올린 대기업 식품을 언급하며 이를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조미료 다 때려 넣어서 아프게 매운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맛이라 더 대박이다”라면서 “그냥 tvN 제끼고 형 혼자 먹으면 되겠다. 블랙핑크 리사가 모델하고 그러면 진짜 대박일 거다"라며 추성훈을 부추겨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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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 '200억 탈세' 의혹…차은우 ‘군대런’ 논란까지, 진실은?

[OSEN=김수형 기자]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논란이 불거지자, 일부에서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까지 제기하며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가운데서도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인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본래 소속 기획사가 있음에도,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법인을 별도로 설립해 기획사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였다는 의혹이다. 실제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관련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국세청은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한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약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으며, 차은우와 모친을 각각 소환 조사한 끝에 최종적으로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 누락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 보도의 요지다. 다만 국세청은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발송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 28일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 이 같은 시점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해 입대를 택한 것 아니냐”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의 핵심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라며 “현재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법인은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반박했다. 차은우 측은 현재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국세청 판단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탈세 여부나 ‘군대런’ 의혹 역시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라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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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차승원 이미지에 "야쿠자인 줄, 태국 평정할 거 같다"('차가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가수 딘딘이 차승원을 비롯해 추성훈, 토미의 이미지에 두려움을 보였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평정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향한 추성훈, 차승원, 토미에게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딘딘과 대니 구였다. 차승원은 직전까지 자신이 새로 개발한 된장찌개에 대한 평이 썩 시원하지 않은 것에 기분이 저조했다가 김치에 대한 핫한 반응에 기분이 풀렸다. 그때 마침 딘딘은 "밥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라며 이들을 찾았다. 딘딘은 고급 위스키까지 선물해 형들을 기쁘게 했다. 딘딘은 “셋 다 너무 무서웠다. 야쿠자 같아 보였다”라며 차승원을 원톱으로 꼽았다. 추성훈은 “맞다. 차승원은 얼굴이 더 무서웠다”라며 맞장구를 쳤고, 차승원은 “네가 더 무서워”라며 반박하며 추성훈과 얼굴 대결에 나섰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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