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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결국 터졌다...권화운에 "안 울려고 했는데" ('극한84')[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만화가 기안84가 '극한84'에서 배우 권화운을 보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10회(최종회)에서는 기안84와 극한 크루의 마지막 마라톤 코스 '북극 마라톤' 풀코스가 펼쳐졌다.  이날 기안84는 북극 얼음까지 씹어 먹으며 분투한 끝에 125명 중 44명의 중상위권 성적으로 북극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성공했다. 그는 먼저 5등으로 완주했던 크루원 권화운을 보고 포옹하며 완주의 기쁨을 누렸다.  그러나 이내 그는 눈물을 터트리며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기안84는 "아프리카도 망하고, 프랑스에선 술 먹고, 이건 좀 잘해보려고 했다. 내가 더 잘했어야 했는데"라며 회한 가득한 말로 미안함을 표했다.  실제 기안84는 북극 마라톤에서 과거 마라톤 풀코스 완주 당시 구토했던 경험으로 인해 강한 압박감을 느꼈으나 이를 극복하고 완주한 바. 더욱이 중상위권의 준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음에도 항상 자신을 먼저 챙긴 크루원 권화운에게 미안함을 느꼈던 것이다.  그는 "안 울려고 했다. 모양새 빠지는 게 싫어서. 그런데 화운이 보면서 울컥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기안84는 "얘는 내가 보기에 인성이 참 좋은 애다. '내가 왜 달리기가 안 되지?' 하면 '에너지 젤을 바꿔보세요', '산 뛰는 훈련 같이 하자'라고 해준다"라며 권화운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심지어 기안84는 "훈련 약속 잡은 날도 이미 본인은 훈련을 다 했는데 같이 뛴다고 와준다. 그냥 뛰는 것도 아니고 코스도 짜 준다"라며 권화운의 인품을 칭찬해 훈훈함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01.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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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카자흐스탄 도착하자마자 하소연..."정남이 때문에 X고생, 정신없다" ('미우새')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성민이 절친 배정남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도착 두 시간 만에 개고생을 선언했다. 1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 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 등 ‘경상도 사나이’ 4인방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들은 10년 전 작품으로 인연을 맺은 뒤, 배정남이 명절마다 이성민의 집을 방문할 정도로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사이다. 하지만 카자흐스탄에 발을 내딛자마자 이들의 우정은 ‘고난’으로 바뀌었다. 우여곡절 끝에 공항을 빠져나온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내와 전화 통화를 하며 “여기 정남이 때문에 X고생 중이다. 정신없이 도착해서 두 시간 만에 공항을 빠져나간다”라고 하소연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특히 이성민의 무심한 듯 따뜻한 ‘츤데레’ 면모도 빛을 발했다. 아내에게 연락해 보라는 김성균의 말에 “왜? 안 해도 돼”라며 쿨하게 답한 것. 하지만 그 사이 배정남이 몰래 누군가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을 보자 이성민은 “정남이 여자랑 통화한다”라며 깜짝 폭로에 나섰다. 반전은 통화 상대였다. 배정남이 통화하던 상대는 다름 아닌 이성민의 아내였던 것. 당황한 이성민이 “나도 전화 안 하는데 네가 왜 하냐”라고 묻자, 배정남은 “형님이 안 하시니까 제가 하죠”라며 특유의 살가운 넉살을 부려 이성민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1.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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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 상화..." 남편 강남, 아내 이상화 외치며 42km 달렸다 ('극한84')[순간포착]

[OSEN=연휘선 기자] "상화, 상화". 가수 강남이 '극한84'에서 아내 이상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를 외치며 첫 마라톤 풀코스를 달렸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10회(최종회)에서는 기안84와 극한 크루의 마지막 마라톤 코스 '북극 마라톤' 풀코스가 펼쳐졌다.  이날 극한 크루의 병아리 러너 강남은 처음으로 마라톤 풀코스 완주에 도전했다. 다리 경련이 시작돼 도저히 힘을 낼 수 없는 상황. 강남은 "상화, 상화"를 중얼거리며 지친 몸을 움직였다. 아내 이상화의 이름을 끊임없이 되뇌인 것이다.  강남은 이에 "와이프가 빙상 쪽에서 나라를 빛낸 사람인데 남편이 와서 중간에 포기하면 도리를 못 지킨 느낌이었다. 그래서 끝까지 뛸 수 있었다"라며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기안84조차 "나는 계속, 말을 못하겠다"라고 말했을 정도 . 30km 음수대 지점에 도착한 강남은 그를 응원해주는 또 다른 참가자들에게 응원을 받았다. 그는 57세 중년 여성이 "나도 하는데 너도 할 수 있다"고 독려하는 응원에 "할 수 있다"를 외치며 달렸다.  강남은 "상화가 항상 이야기한게 응원을 해주면 힘이 난다고 했다"라며 그 순간에도 아내의 조언을 떠올렸고, 5km 이상 계속된 다리 경련에도 32km를 돌파하며 첫 풀코스 완주의 기대감을 높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01.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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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 셰프’ 손종원, 매일 아침 운동..‘400회’ 기록에 셰프들 ‘감탄’ (‘냉부해’)[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미슐랭 쌍별 셰프’ 손종원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손종원의 냉장고 공개를 앞두고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냉장고 문에 붙여진 편지와 사진들을 구경했다. 먼저 초등학생 은비 양이 보내준 편지의 내용이 공개됐다. 편지에는 손종원을 향한 팬심을 비롯해 최현석에게 “말을 좀 많이 하지 마라고 전해달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레게전무’ 김풍의 사진이 발견되기도 했다. 손종원은 “식사하러 오신 손님이 주신 건데 왜 준 건지 모르겠다. 액땜 부적처럼 붙여놨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현석은 “스트레스 받을 때 다트판으로 써라”라고 농담을 건넸다. 특히 냉장고에는 ‘종원님 400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운동은 빠지지 않고 오시는 종원님! 400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운동 트레이너의 쪽지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는 “운동 400회 했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손종원은 “아침에 운동을 간다. 100회 될 때마다 티셔츠를 주거나 2주 체험권을 준다. 오늘 이기신 분한테 드리려고 갖고 왔다. 운동을 하셨으면 해서”라고 답했다. 운동 400회를 빠지지 않고 나갔다는 손종원에 놀란 셰프들. 그 중 권성준은 “평생 400번을 안 했는데”라고 했고, 윤남노는 “나도 먹는 걸로 가능한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1.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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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소속사' 김선호도 1인 기획사, 뭐가 같고 달랐나 [Oh!쎈 이슈]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선호가 1인 기획사를 차렸다가 뒤늦게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 하필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어 더욱 의혹을 자아내는 상황 무엇이 같고 다른지를 따져봤다.  1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OSEN에 "현재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며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더불어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 있어 관련 법과 절차를 준수하며, 배우의 활동이 불필요한 오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판타지오는 현재 200억 원 대 추징금을 통보받아 연예인 최고액 탈세 의혹에 휩싸인 차은우가 속한 회사다. 차은우의 탈세 논란에 대해 소속사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으리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여기에 또 다른 소속 아티스트 김선호의 1인 기획사가 드러나며 같은 탈세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다만 판타지오 측은 김선호의 탈세 의혹은 강력하게 부인한 바. 이에 차은우와 김선호의 경우는 뭐가 같고 다른지를 살펴봤다.  우선 김선호의 1인 기획사와 판타지오는 별도 지급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판타지오가 주장하는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대목이다.  차은우의 경우 판타지오와 개인 외에 가족 법인이 계약 주체로 관여됐다. 이에 국세청에서도 차은우가 개인으로 받은 정산금이 아닌 가족 법인으로 받은 정산금이 사실상 페이퍼컴퍼니인 법인을 통한 탈세라 보고 해당 부분에 대해 추징금 200억 원을 통보한 터다. 반면 김선호의 1인 기획사는 판타지오와 별도의 정산금 지급 계약을 맺지 않은 상태다. 이에 개인과 법인간 다른 소득세율 적용을 통한 절세와 탈세 사이 모호한 조세 적용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만 가족들이 법인 이사와 감사 등으로 등록된 점은 동일하게 의혹을 키우고 있다. 통상적으로 외부의 전문 경영인 없이 가족 만으로 이사회가 구성된 것은 법인 자금을 가족들에게 급여로 지급하고, 유연하게 운영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해된다. 실제 김선호의 부친이 사내 이사, 모친이 감사로 등록된 바. 더욱이 법인 주소지가 김선호의 거주지와 동일한 점 또한 의혹을 키웠다.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의 1인 기획사는 현재 소속사와 만나기 전, 지난 2024년 1월 김선호의 연극 공연 출연 및 제작 등을 위해 설립됐다. 그러나 이후 판타지오와 계약을 체결하며 실질적으로 1인 기획사는 운영하지 않아 폐업 절차를 밟고 됐다는 것이다. 실제 1인 기획사 설립 당시 김선호는 전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연극 '행복을 찾아서'를 공연 중이었으나 이후 별도의 연극은 진행하지 않았다. 오는 13일부터 진행되는 새 연극 '비밀통로'가 2년 만에 첫 공연이다.  그러나 오히려 이로 인해 실질적인 운영 없이도 가족에게 급여를 지급하기 위해 1인 기획사를 증여 수단으로 이용한 것은 아닌지 의혹을 더한다. 여기에 폐업 절차를 준비 중이라는 한발 늦은 조치 또한 불분명한 해명으로 읽힌다.  이러한 논란들을 뒤로 하고 김선호는 소설 '망내인'을 원작으로 한 티빙 새 드라마 '언프렌드' 촬영을 마쳤고, 디즈니+ 오리지널 '현속' 또한 크랭크업을 앞두고 있다. 심지어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출연까지 앞두고 있던 바. 1인 기획사를 둘러싼 의혹을 해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01.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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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냉장고 최초 공개..철저한 자기 관리 “칼칼한 거 당길 때 탄산수” (‘냉부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을 맞아 ‘2026 냉부 어워즈’ 개최와 더불어 손종원과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종원 셰프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냉장고 안에는 생수와 탄산수가 가득했고, 박은영은 “(재료가) 너무 없다”, 김성주는 “결벽증 있는 거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 손종원은 “물도 사실 칼칼한 거 당길 때 탄산수를 먹는다. 기분에 따라 물을 다르게 먹는다”라며 “하루에 4~5L 정도 마신다”라고 밝혔다. 다른 칸에는 단백질 음료와 두유가 칼각으로 세워져있었다. 그는 “두유, 단백질 섞어서 먹거나 단 거 당길 때는 왼쪽에 있는 맛이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권성준은 “인간미가 좀..”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손종원은 과일, 야채, 고기 등 날짜별로 라벨링을 붙여 보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에 윤남노와 권성준은 “우리 기준에 망했다”, “먹기 싫어 안해 안해”라고 보이콧을 선언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1.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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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X아!” 이성민, 여권 가방 두고 온 배정남에 ‘버럭’…공항 마비시킨 10년지기 찐텐 ('미우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대배우들의 카자흐스탄 여행이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1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10년 우정을 이어 온 배정남,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이 함께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공개됐다. 공항에서 뭉친 배우 배정남, 김종수, 김성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원 경상도 출신인 이들은 만나자마자 구수한 사투리로 반가움을 나눴다. 특히 김성균은 “그동안 서울말 이미지 굳히려고 노력 많이 했는데, 이번 여행은 베릿다(버렸다)”라고 말해 시작부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맏형 이성민이 등장하며 본격적인 여행의 서막이 올랐다. 이성민은 “근데 왜 카자흐스탄이냐. 추울 때 따뜻한 나라로 가야 하는데 왜 더 추운 데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귀여운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들은 10년 전 작품으로 만나 인연을 이어온 ‘10년지기’ 절친들이다. 배정남은 과거 “명절마다 혼자 있는 나를 성민 형님이 늘 자기 집으로 불러 챙겨줬다”며 각별한 우정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우정은 우정, 현실은 코미디였다. 여권을 확인하던 중 배정남이 “나 가방을 차에 두고 왔다”며 다급하게 공항 밖으로 뛰쳐나간 것. 이를 지켜보던 이성민은 황당함에 “미친X아!”라고 육성으로 버럭 소리를 질러 현장을 마비시켰다. 이어진 ‘총무 선정’에서도 티격태격은 계속됐다. 이성민은 “이 여행을 네가 만들었으니 네가 총무를 하라”며 핏대를 세웠지만, 배정남은 “저는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안 된다”고 철벽 수비를 쳐 마지막까지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1.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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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김풍, 화제성 1·2위 차지하더니..‘베스트 커플상’ 수상 (‘냉부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과 김풍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을 맞아 ‘2026 냉부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김성주는 “셰프들이 하고 싶다고 했던 버킷리스트 1위가 있다. 냉부 시상식이다”라고 운을 뗐다. 안정환이 “시기가 좀 애매하지 않냐. 시상식은 12월에 하지 않냐”고 하자 최현석은 “아니야 지금 음력으로는 연말이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6 냉부 어워즈에는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요리상 총 3개 부문 시상을 준비했다. 가장 먼저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는 박은영과 권성준, 권성준과 윤남노, 손종원과 김풍이 등장했다. 이때 ‘흑백요리사2’에서 케미를 선보였던 김호영과 샘킴은 “우리는 후보에 없네”라고 발끈했고, 김성주는 “’흑백’가서 받으시던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은 화제성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손종원과 김풍 커플이 수상했다. 상품은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그려진 커플 티셔츠였고, 손종원과 김풍은 똑같은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더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01.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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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어딜 봐서 40대?..제대로 ‘물오른 미모’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다희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1일 이다희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흐는 글리터가 가득한 상의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반지, 귀걸이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다희는 어떤 각도에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 세련된 자태를 더하며 고저스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희는 예능 ‘솔로지옥5’ MC로 출연 중이며, 오늘 2월 1일 밤 9시에 공개 예정인 ‘천하제빵’에도 MC로 출연한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다희’ 박하영

2026.02.01.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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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17kg 빼지"...윤승아, 건강식→혹독한 자기관리 “콜라도 끊었다” ('승아로운')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출산 후 17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입증하듯, 새해에도 빈틈없는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에는 ‘찐일상들! 아침 식단 • 자이로토닉 • 데일리템 • 피부관리 • 립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벽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부지런한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윤승아는 “여러분 좋은 아침이다. 신년이 돼서 아직까지 콜라를 안 먹고 있고 나름 노력하고 있다”며 독한 절제력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승아의 ‘명품 몸매’ 유지 비결은 식단에서도 드러났다. 그는 또띠아에 계란과 루꼴라 등을 듬뿍 얹은 건강식을 직접 준비했다. 이어 “저의 루틴에서 빠질 수 없는 사과”라며 모닝 사과까지 챙겨 먹는 등 철저한 식단을 선보였다. 아내의 정성 가득한 요리에 남편 김무열의 반응도 뜨거웠다. 에그 루꼴라 또띠아를 맛본 김무열은 “파는 음식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승아가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닭가슴살을 추가해줄 수도 있다”고 제안하자, 김무열은 “그냥도 충분히 맛있다”며 아내의 솜씨를 극찬,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1.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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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딸둘맘 맞아?..민낯에도 ‘굴욕無’ 동안 미모 과시

[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주말 당일치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식사를 마친 테이블 앞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트 차림에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소라는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청순한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아우라가 전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강소라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소라의 라이프’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소라’ 박하영

2026.02.01.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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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출산 후 현실 토로..“경력 단절 어쩔 수 없어” (엔조이커플)

[OSEN=박하영 기자] 코미디언이자 유튜버 임라라가 경력단절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눈물줄줄 출산 후 첫! 자유부인 VS 아빠의 쌍둥이 독박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라라는 쌍둥이 출산 후 첫 자유부인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그는 단이를 품에 안으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지만, 마음을 추스르고 외출 준비에 나섰다. 임라라는 “민수가 진짜 자유부인 시켜줘가지고 진짜 시켜준다고 이렇게 나가도 되려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호르몬 때문인지 자꾸 기분이 다운되더라”라며 “계속 민수가 엄마가 행복하고 기분이 좋아야 애기들한테 좋은 거라고 해서 오늘만 진짜 눈 딱 감고 진짜 고생한 나한테 주는”이라고 이야기했다. 다시 또 울컥한 임라라는 “아 갑자기 눈물 날 거 같다. 호르몬요 요동 쳐 미치겠네”라며 “다음에 민수도 자유남편 시켜줘야죠”라고 전했다. 화장하는 임라라에 손민수는 “이렇게 예쁘게 하고 온다고? 가지마. 넌 바람난 거잖아. 가지마 어디 가는 건데”라고 장난을 쳤다. 임라라는 “다 부시고 온다”고 했고 “저는 잠깐 육아를 내려놓고 자유의 몸으로 놀아보고 오겠다”라고 말했다. 손민수 배웅을 받으며 나가는 임라라는 밖을 나서자마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그 시각 육아 중인 손민수는 쌍둥이 재우기에 돌입했다. 임라라는 친구와 네컷 사진을 찍은 뒤, 저녁 식사를 했고 노화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그는 “나는 서른넷에 딱 왔다. 과학적으로 그렇다더라. 노화가 계단식으로 온다. 모든 곳에서 노화가 온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임라라는 “내가 37살인데 산부인과 가서도 나이가 엄청 많거나 어린 게 아니라 딱 평균이다. 다 자리 잡고 이러면 다 이 나이가 된다. 다 노산이다. 회복도 느려”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이어 “이게 항상 여자들 딜레마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결혼을 하든, 출산을 할 거 아니냐. 그러고 나면 커리어 단절이 있을 수밖에 없다. 내가 해보니까”라고 경력단절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임라라는 “자기가 일을 하고 싶은 걸 떠나서도 내 삶에서도 내가 애기가 너무 예쁘니까 육아를 좀 하고 싶다. 그리고 엄마가 초반에 필요하다. 그러면 1, 2년 경력단절이 생길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엔조이커플’ 박하영

2026.02.01.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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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필라테스하다가 ‘뱃살’ 지적 당해…강사 팩폭 “무슨 자신감으로 핑크 입었어?” ('승아로운')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신년을 맞아 혹독한 자기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에는 ‘찐일상들! 아침 식단 • 자이로토닉 • 데일리템 • 피부관리 • 립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새벽 6시 30분에 기상한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윤승아는 “여러분 좋은 아침이다. 신년이 돼서 아직까지 콜라를 안 먹고 있고 나름 노력하고 있다”며 굳은 절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어진 아침 운동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다. 핑크색 밀착 운동복을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던 중, 강사로부터 날카로운 지적을 받은 것. 강사는 윤승아의 자세를 교정하며 “배 들어가야지 배, 아직 식전인데 배가 나왔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윤승아를 당황케 했다. 강사가 “밥 안 먹었죠 아직?”이라고 묻자, 윤승아는 결국 웃음을 터뜨리며 “밥 먹었죠”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강사는 윤승아의 배를 잡고 기구를 늘리며 “배 들어가야 해, 무슨 자신감으로 핑크를 입고 왔어 그러면”이라고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1.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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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한국은행급 초대형 금고[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부부의 120억 원대 펜트하우스 내부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누나 방 들어가도 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도경완은 “오늘 윤정 씨가 자리에 없다. 집에 혼자 있는 김에 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공개해보겠다”며 집 투어를 예고했다. 이날 방문객은 배우 손준호였다. 손준호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스위치부터 고급이다. 수입산 느낌”이라며 감탄했고, “이제야 형 집에 온다. 좋으니까 손이 간다”며 들뜬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은 가장 먼저 뷰를 강조했다. 그는 “우리 집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밖이다. 다만 공개하면 동·호수가 드러난다”며 커튼 사이로만 보게 했고, 이를 본 손준호는 “식탁 앞 뷰가 다이렉트다. 이건 100점”이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복층 구조였다. 도경완은 “복층은 힘들어서 별로”라며 웃었지만, 손준호는 “운동도 되고 일석이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1층 화장실을 본 손준호가 “게스트 화장실이 왜 이렇게 좋냐”고 묻자, 도경완은 “게스트용이 아니라 내 개인 화장실”이라고 설명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2층에는 술 장식장과 함께 게임용, 작업용 컴퓨터가 각각 마련된 도경완의 집무실이 공개됐다. 손준호는 “완전 낭만 있게 산다”며 연신 감탄했고, “이건 소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침실 공개가 이어졌다. 도경완은 “윤정 누나 방인데, 오늘은 ‘미스트롯4’ 녹화로 자리를 비웠다”고 설명했고, 손준호는 “허락받고 들어간다”며 노크를 강조한 뒤 방으로 들어갔다. 넓은 드레스룸에는 장윤정과 도경완의 공간이 분리돼 있었고, 손준호는 “이건 모르면 못 찾겠다”며 규모에 놀랐다. 침실 화장실 역시 화제를 모았다. 손준호는 “특급호텔급”이라 평가했고, 도경완은 “재밌는 건 여기”라며 안쪽 공간을 소개했다. 다만 장윤정이 사용하는 공간은 촬영을 제한했고, 두 사람만 들어가 확인했다. 손준호는 “공주방 같다. 천장과 조명이 미쳤다”고 감탄했다. 특히 방 안에 자리한 초대형 금고가 시선을 끌었다. 도경완은 “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도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설명했고, 손준호는 “이 정도면 한국은행”이라며 2중·3중 보안 장치에 혀를 내둘렀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2.01.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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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요동 쳐” 임라라, 첫 자유부인 앞두고..미안함에 결국 ‘오열’ (엔조이커플)

[OSEN=박하영 기자] 코미디언 겸 유튜버 임라라가 첫 자유부인을 앞두고 눈물을 흘렸다.  1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눈물줄줄 출산 후 첫! 자유부인 VS 아빠의 쌍둥이 독박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민수는 엄마 임라라 품에 잠든 단이를 향해 “오늘밤 엄마 없을 때 이렇게 잘 자야 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임라라는 “우리 단이 트림도 조금밖에 안 해가지고”라고 눈을 떼지 못했다. 2025년 어느 날 첫 자유부인하기로 한 임라라에 손민수는 “애기들 생각을 하지 말고 편하게 푹 놀다 와야 돼 알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라라는 “근데 막상 떨어뜨려 놓고 어디 가려니까 너무 미안해가지고 너무 보고 싶고 너무 미안하고 이런 복잡한 감정이 소용돌이 친다. 내 안에서”라고 울먹였다. 손민수가 “나가서 푹 놀고 정말 여기는 생각하지 마 내가 알아서 잘 하고 있고”라고 다독였지만, 임라라는 “근데 막상 놀러 가려고 마음 먹고 일정 잡았는데 갑자기 미안해서 눈물이 난다”라며 결국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 당황한 손민수는 “미안해서? 뭐가 미안해서? 하루 지나면 볼 건데? 벌써 이러면 (어떡해)”라고 했지만, 임라라는 “모르겠다”라며 “호르몬이 요동친다”라고 토로했다. 손민수는 “그러니까 푹 놀다 와. 알았지?”라고 했고, 임라라는 “부부끼리 한 명씩 돌아가면서 그런 시간이 있어야 된다고 하긴하는데 막상 처음 하려니까 (어렵다)”라며 “자기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 호르몬 덩어를 내가 진짜 치유하고 올게”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엔조이커플’ 박하영

2026.02.01.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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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피맛이..." 제니X덱스 '마니또 클럽'에서 '무도' 추격전 냄새 난다 [종합]

[OSEN=연휘선 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유튜버 덱스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부터 '무한도전'의 추격전을 연상케 하는 박진감을 선사했다. 1일 저녁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이수지,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이 서로의 마니또가 되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마니또 클럽' 멤버들은 각자 언더커버 동물 채팅으로 정체를 감춘 채 마니또 추첨에 나섰다. 그 결과 1번에 너구리 이수지, 2번에 판다 제니, 3번에 황소 덱스, 4번에 토끼 추성훈, 5번에 여우 노홍철이 선정돼 순서대로 서로의 마니또가 됐다.  출연진에게는 익명의 동물로만 알고 있는 마니또의 정체를 맞춰야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그 결과 첫 번째 힌트로 마니또가 직접 찍은 자신의 신체 일부 사진이 주어졌다. 이 가운데 이수지가 제니의 '눈썹 점' 사진을 보고 가장 먼저 정체를 알아냈다. 이에 이수지는 산타 분장까지 하며 모습을 감추고 제니에게 애착 인형을 선물하기 위해 달려갔다.  뒤이어 제니, 덱스, 노홍철은 마니또에 관한 댓글 힌트를 받아 그 정체를 알아냈다. 제니는 유튜브를 통해 운동, 피규어 수집 등 덱스의 취미 성향을 빠르게 파악했고 비타민과 이름이 적힌 과자 등 다수의 선물을 준비하며 선물 전달에 나섰다. 덱스는 처음엔 여유롭게 식사부터 하는 듯 했으나, 빠르게 기지를 발휘해 추성훈을 위한 선물로 단백질 음료를 준비해 전달하려 했다. 노홍철은 바쁘게 사는 이수지를 위로하는 힐링 동화책을 준비해 사무실로 달렸다. 이 가운데 '아저씨' 추성훈 만이 마니또 정체를 알아내는 데에 실패했다. 노홍철의 어깨까지 내려오는 장발과 아리송한 댓글 힌트들은 물론 퍼즐로 만들어진 사진을 거의 다 맞추고도 정체를 알아내지 못한 것. 그는 2시간 20여 분 만에 호텔 직원에게 퍼즐 사진을 보여주고 나서야 노홍철의 얼굴을 알아내 가장 늦게 선물 전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 사이 제니를 시작으로 박진감 넘치는 선물 전달식이 펼쳐졌다. 제니는 덱스가 식사 중이던 식당 인근을 차로 여러 차례 돌며 배회했다. 그는 간신히 덱스가 차를 타러 간 사이 그의 헬스장에 진입해 헬스장 직원에게 덱스를 위한 비타민 선물을 전달해달라고 부탁하는 데에 성공했다. 불과 5초 차이로 덱스의 차가 나간 뒤에 제니가 헬스장 건물을 나서는 모습이 포착돼 쫄깃함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덱스는 추성훈이 있는 장소가 호텔이라는 것을 전달받고 고전 방식인 '벨튀'를 시도했다. 추성훈의 호텔 숙소 문앞에 단백질 음료를 내려놓은 뒤 벨을 누르고 빠르게 달려 도망친 것. 호텔 측으로부터 쇼핑백까지 받아 정체를 감추려던 덱스는, 때마침 호텔을 나서는 추성훈과 역시 간발의 차로 엇갈리며 정체를 가까스로 감췄다.  이수지는 산타 분장까지 하고 제니가 있다는 소속사 사무실을 찾아갔다. 제니는 "이거 추격전이다. 비밀요원이 된 것 같다"라며 정체를 감추는 마니또들에 재미를 느꼈다. 이에 덱스를 위한 2차 선물로 이름 과자를 수색하면서도 계속해서 주의를 경계하던 상황. 문앞에 희미하게 비친 산타 모습을 빠르게 발견하도 "산타다!"라며 튀어나갔다.  당황한 이수지는 제니의 사무실 문앞에 인형과 편지만 내려둔 채 빠르게 내달렸다. 언덕길을 올라가는 이수지의 뒷모습을 보며 제니는 "언덕을 달려가셨다"라며 당황했고, 실제 이수지는 "입에서 피맛이 난다"라며 갑작스러운 질주에 지쳤다. 그 사이 노홍철의 선물은 아직 전달되지 않았고, 추성훈은 이제야 선물을 사러 나간 상황 추격전이 된 '마니또 클럽'의 레이스가 어떻게 끝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01.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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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누워서도 굴욕없는 ‘미모’..확대샷에도 잡티 하나 없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도심 거리에서 산책을 즐기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컬러의 볼캡에 블랙 롱코트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였다. 꾸밈없는 스타일링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이다해는 화보 같을 일상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운 채 셀카 영상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한 그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3년에 결혼했다. 현재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교감선생님으로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다해’ 박하영

2026.02.01.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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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빵빵해졌네?”...로제, 금발 머리에 가려진 '말랑 쫀득' 피부

[OSEN=박근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로제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자신의 시그니처인 화사한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평소보다 살짝 빵빵해진 듯한 로제의 볼살이었다. 로제는 손을 대면 금방이라도 톡 터질 것 같은 말랑해 보이는 도자기 피부와 귀여운 볼살을 자랑하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에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가까이서 찍은 근접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로제의 독보적인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다람쥐 같다", "금발 요정 그 자체", "피부 완전 말랑 쫀득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제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시상식' 공연자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로제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1.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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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출산 후 ’16kg 감량’ 비결 공개..건강한 식단에 “아주 완벽” (ns윤지)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ns윤지의 다이어트 식단 BEST 4 그릭요거트에그, 빅맥타코, 루꼴라피자, 에그사워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NS윤지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사워도빵을 올리고 한쪽에는 계란후라이, 페스토소스를 올려 구워주기 시작했다. 이어 짜지 않은 치즈를 곁들여 초간단 에그사워도를 완성해 첫 번재 다이어트 식단을 선보였다. NS윤지는 “애기 등원 시켜 놓고 정말 1-2분 투자해서 해 먹기 아주 완벽한 브런치입니다. 너무 맛있다. 정말 완벽하다. 한 3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번째 식단은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그릭요거트에그.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 어니언 솔트 넣어준 뒤 삶은 계란을 올렸다. 이어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배가 너무 고파서 제가 좋아하는 루꼴라피자를 만들어 먹으려고 한다”라며 세 번째 식단으로 건강한 루꼴라피자를 만들어 보였다. 최소한의 간으로 또띠아에 올려만든 피자에 NS윤지는 “진짜 맛있다. 꼭 한번 해먹어보세요”라며 엄지척 포즈를 취했다. 마지막으로 또띠아에 소고기, 후추, 소금 간을 해 만든 빅맥타코. 맛과 영양을 다 잡은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S윤지(김윤지)는 출산 후 무려 16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병행했으며, 출산 후에도 공복 유산소와 홈트,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한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ns윤지’ 박하영

2026.02.01.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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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배우 채수빈 1일 화보 촬영차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배우 채수빈이 출국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1 / [email protected] 민경훈([email protected])

2026.02.01.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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