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김혜수가 자신의 불륜(?)을 응원한 후배에게 감사인사를 인증해 웃음을 안겻다. 10일 인 오늘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후배가 보낸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박준면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특히 커피차 현수막에는 “혜수 선배님의 불륜을 응원(?)합니다”, “모든 배우 스텝분들의 불륜을 응원(?)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 것. 다만 이는 실제 불륜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작품 속 설정을 활용한 유머성 응원 문구로 배우들 사이에서 작품 속 캐릭터 관계를 활용해 센스 있게 응원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김혜수는 사진과 함께 “박준면 배우님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고, 팬들 역시 “문구가 너무 웃기다”, “작품 홍보 센스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극본 정은경, 박수린)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 올해 공개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6: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재석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전석호에게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전석호는 유재석을 향해 초면이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무한상사’로 만났던 인연을 떠올리며 “최악이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내 마음속의 거장 장항준 감독님하고 했는데. 너의 작품, 필모에는 그런 게 안 들어가 있냐. 부끄러워서 그러냐”라고 공격했다. 전석호는 부끄럽지 않다고 말하며 유재석의 격한 반응을 잠재웠다. 그럼에도 유재석은 “그 당시 주연으로 화려하게”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6: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도파민 중독을 인정했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들은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나 필름 통 맞히기 미션을 시작했다. 3단계까지 모두 성공한 이들은 “기분 좋게 간다”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점심을 먹으러 나섰다. 유연석은 이솜에게 “뭐가 씐 것처럼 다 맞혔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였다. 전석호는 도파민이 쏟아져 나온다며 유연석에게 드라마 촬영 중에도 ‘틈만 나면,’을 촬영하러 오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유연석은 “촬영 중간에 아이스크림 내기로 탁구공으로 게임을 했다”라며 게임에 중독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전석호는 “그 정도면 너 치료받아야 한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도파민 중독이다”라고 인정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5:5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알딸딸한참견' 에서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 | 알딸참 EP.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MC 뮤지는 소유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소유는 전성기 때 술 주량이 못 말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소유는 “강을 건너면 미친 듯이 마신다”며 웃었다. 이어 “지금은 소주 한 병 반 정도 마신다”며 “하이볼 9도짜리 다섯 잔 정도 마시면 그때부터 기분이 좋아진다”고 솔직한 주량을 공개했다. 또한 소유는 MC들과의 관계에 대해 “뮤지 오빠와 허경환 오빠는 애매하게 친한 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웃음을 터뜨렸다. 뮤지는 “만나면 친하게 술을 마시지만 평소에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다. 그래도 만나면 어색하지는 않다”고 설명했고, 소유 역시 “나도 그렇다. 누군가와 친하다고 표현하는 게 어렵다”며 “주변에 친한 사람이 많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에 뮤지는 “나는 소유랑 친하다고 생각한다. 내 기준에서 친하다는 건 서로 고민을 한두 번 정도 들어준 사이다”라고 말했고, 소유는 “일리 있다”며 웃었다. 이어 “그럼 정정하겠다. 뮤지 오빠랑은 친한 게 맞다”며 “허경환 오빠는 아직 애매하다. 고민에 대해 이야기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소유는 최근 다이어트 근황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쉽게 살 뺀 줄 아는데 1월부터 미친 듯이 뺐다”며 남몰래 노력한 비하인드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5:36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돈 꿔준 경험이 많다. 내가 그때 아파트가 당첨이 됐다. 용산에. 중도금 넣고 해야 할 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당시 친한 사람이 높은 이자를 주고 돈을 꾸더라. 금방 나올 돈인데 높은 이자로 돈을 쓰니까 내 돈 갖다 쓰라고 했다”라며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경실은 “처음에는 몇 천이었는데 1억 몇 천을 줬던 것 같다. 그것도 며칠 사이에. 나중에 그 사람이 없어졌다. 이제 받을 수 없는 돈이 된 것이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5:3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나라가 소속사 관계자 사망 보도와 관련해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며 추측성 보도에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라엘비엔씨 소속 관계자가 유서를 남긴 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해졌던 상황. 그러나 장나라 측은 “소속사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 사건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10일 장나라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뭐라 말씀드리기 너무 조심스럽지만, 장나라와 소속사는 현재 언급되고 있는 이슈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장나라는 이미 전 소속사에서 나와 활동 중이라며 “지난해 1월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같은 해 8월 계약을 파기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망한 관계자 A씨의 일과 장나라, 현 소속사, 그리고 결별한 라엘비엔씨 모두와 무관하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투자 문제나 법적 갈등과 관련된 내용 역시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인 가운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측성 보도에 대해 자제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장나라가 이번 오해에 대해 어떻게 바로잡을 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5: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연석이 새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연석이가 꽂은 분들이 나온다”라며 SBS 새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이 온다고 소개했다. 유재석은 “연석이가 과하게 힘을 실었다”라고 말하며 캐스팅을 지적했고, 유연석은 “이런 날이 흔치 않다. 예능을 하면서 드라마를 홍보할 일이 흔치 않다”라고 말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유연석은 유재석에게 자신의 드라마를 봐달라고 부탁했고, 유재석이 시청을 힘들어하는 ‘냉미남’ 캐릭터가 아니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5: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소유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 | 알딸참 EP.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유는 근황을 전하며 “사람들이 쉽게 살 뺀 줄 아는데 1월부터 미친 듯이 뺐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안주로 회가 등장하자 어린 시절 생선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그는 “어릴 때 가시가 목에 걸린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생선에 트라우마가 있었다”며 “초등학교 3~4학년 때까지는 아빠가 씹어서 가시 없는지 확인해 줘야 먹었다. 아빠가 씹어서 뱉어준 걸 먹었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요즘 근황을 묻는 질문에는 “재미없는 삶”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출연진이 “결혼 때문이냐”고 묻자, 소유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허경환은 “결혼을 조금 포기하려고 한다면 오빠로서는 아니다”라며 “너무 예쁘고, 내가 35살 때가 제일 행복했다. 여자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응원했다. 그러자 소유는 “결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원래 인생 목표가 한국 톱스타 비욘세가 아니라 현모양처였다. 어릴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생각이 달라진 계기도 털어놨다. 소유는 “서른 살 때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난자를 얼리려고 계획했다”며 “알고 보니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배에 주사를 매일 맞아야 하더라. 그런데 제가 주사 공포증이 심해서 결국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이런 세상에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며 “아이를 낳을 게 아니라면 굳이 결혼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5:19
[OSEN=김수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를 앞두며 촬영지인 강원 영월이 관광지로 주목받는 가운데, 충남 천안시가 재치 있는 방식으로 영화 열기에 ‘숟가락 얹기’에 나섰다. 다만 역사적 인물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듯, 스스로 선을 긋는 유머까지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죽어서 고속도로 1열 직관 중인 조선 제일의 권력자 근황’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영화 흥행으로 단종의 유배지 영월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상황을 언급하며 시작된다. 영상 속에서 천안시는 “천만 영화가 탄생하면서 영월이 아주 핫해졌다”며 “천안시도 알려야 해서 숟가락 얹어보겠다”고 유쾌하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 속 인물 중 한 명의 묘소가 천안에 있다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속창리에 위치한 한명회 묘역을 소개했다. 다만 천안시는 곧바로 “천안은 그분과 관련된 문화제나 축제를 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그냥 지나가다 보면 된다”는 설명까지 덧붙이며 과도한 홍보는 하지 않겠다는 재치 있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영상에서는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을 기준으로 묘역 위치를 안내하며 “천안시 안내판이 보이고 비닐하우스가 보이면 거의 다 온 것”이라며 ‘찾는 방법’까지 설명했다. 또 “주변에 천안 시민들이 생활하고 있으니 소리는 지르지 말아달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서 유머러스한 지자체 홍보 사례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지나가다 보라는 홍보가 더 웃기다”는 반응. 이 와중에 일각에서는 한명회는 어린 단종을 죽음에 이르게 한 인물인데 영화 흥행에 숟가락 얹는 건 눈치가 없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 같은 반응을 의식한 듯 천안시는 영상에서 “관련 행사나 관광 콘텐츠는 없다”고 미리 밝히며, 특정 인물 홍보가 아닌 천안 자체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했다. 영화 흥행과 맞물린 상황 속에서 ‘적당히 선을 긋는’ 천안시의 유머 섞인 홍보 방식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내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끝없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왕과사는 남자,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4:55
[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브라이언만의 한국어 1타 강사가 됐다. 10일 오후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수능 국어 1등급 한가인 경악, 브라이언 대환장 맞춤법 파괴현장'이라는 동영상이 게재�다. 한가인의 등장하자, 브라이언은 ""너무 예쁘다. 선생님이 너무 예쁘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브라이언은 "사과를 갖고 왔어야 됐다. 외국에서는 선생님을 만났을 때 학생들이 아침에 사과를 준다. 든든하게 맛있는 사과를 주는데, 건강을 생각해 주는게 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오늘 한국어를 가르치는 역할이라고 하던데 이미 한국어를 너무 잘하신다"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한국 생활 27년 차'라고 알렸다. "아직도 헷갈리는 표현이 있냐?"는 질문에 브라이언은 "처음 들어 보는 단어들이 있다. 그럼 어쩔수 없이 바보기 되기 싫어서 아는 척 한다"고 답했다. 이에 한가인은 "우리도 영어할 때 그런다"며 웃었다. 한가인은 학창시절 전교 5등, 수능에서는 400점 만점에 384점을 받은 걸로 유명하다. 이후 경희대를 진학해 관광경영학 학사를 전공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더브라이언 The Brian'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4: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주식으로 손해를 봤다고 고백했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재테크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몇 년 전에 주식을 한 적이 있다. 친언니 2명이 주식을 해서 돈을 모으더라. 나보고도 권하더라. 나도 (했더니) 올라가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올라갈 때 팔았어야 되는데 그 뒤로도 나는 놓은 것이다. 완전 깡통이 되어버렸다. 나중에는”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조혜련은 “그건 우량 주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나는 삼성을 7만 얼마에 팔았다. 지금 엄청 올라있더라. 쳐다보기도 싫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또 "나는 3억 정도가 깡통이 됐다"라고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4:43
[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지난 8일 개인 채널에 “43세 첫 시험관 임신할 수 있을까? 첫 주사 맞는 날”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본격적으로 임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히 병원에서 충분히 설명을 듣고 왔는데 막상 주사를 보니까 왜 하나도 생각이 안 나.. 나만 그래요?”라고 덧붙이기도. 허안나는 “인간 물건 처음 보는 침팬지 같아서 편집하는데 계속 웃었어요. 나만 영장류 같아요?”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허안나는 잠옷을 입은 채로 난임병원에서 받아온 주사를 맞는 모습이다. 사뭇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에 팔로워들은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19년 연극배우 오경주와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허안나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4: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혜련이 체중 감량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실은 조혜련을 보자마자 “더 날씬해졌다 너”라며 감탄했다. 최근 몸무게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혜련은 “나 54kg대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경실은 “나는 저렇게 빠지면 48kg 그렇게 돼”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나 뼈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이경실에게 자신의 몸을 만져보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뼈가 만져진다”라고 놀랐고, 조혜련은 “어제 남편하고 자고 있었는데 뼈가 방해가 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이경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4:21
[OSEN=하수정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가 형아 은우에게 배운 동생 돌보기 스킬로 하루를 보살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11일(수) 방송되는 ‘슈돌’ 612회는 ‘형 따라 해봐요 이렇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 한다. 특히 ‘슈돌 어벤저스’ 은우-정우-하루가 한 자리에 모여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정우가 듬직한 형아 모드를 발동시켜 눈길을 끈다. 평소 은우에게 케어를 받던 정우가 형 은우처럼 하루를 살뜰히 챙기며 형아미를 뽐낸 것. 정우는 “너 되게 잘 먹는다”라며 이유식을 먹는 하루의 모습을 꿀 뚝뚝 눈빛으로 바라본 후 “삼촌, 제가 이유식 먹여 줘도 돼요?”라며 하루의 입에 이유식을 넣어준다. 이어 “하루야 맛있게 먹어”라며 다정한 한마디를 더하며 기특한 형아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는 정우의 형아 모드에 아기새 모드로 응답한다. 정우가 숟가락을 들어 이유식을 뜨자 하루는 입을 동그랗게 벌려 “아~”하고 이유식을 마중 나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입을 오물오물거리며 이유식을 맛있게 먹는 하루의 모습에 정우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뿌듯해한다. 무엇보다 정우의 형아 모드에 흐뭇해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은우. 은우는 마치 자신이 정우를 챙기듯 하루를 챙기는 정우의 모습을 기특하게 바라본다. 이어 여전히 정우가 어린 동생이라는 것을 떠올린 은우는 “우리 아기~”라고 말하며 정우를 꼭 끌어안아 애정 가득한 손길로 정우를 토닥이며 스윗한 형아의 진면목을 뽐낸다고. 은우는 정우를, 정우는 하루를 챙기는 모습에 김종민은 “내리 사랑이네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은우에서 정우로, 정우에서 하루로 이어진 훈훈한 내리사랑은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4:16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송지효의 ‘런닝맨’ 태도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과거 유재석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번 레이스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멤버들은 직장인 콘셉트로 변신해 인센티브를 얻고 야근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방송에서 송지효의 분량은 약 10초 남짓에 그쳐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리액션이나 단체 장면에서만 모습을 비출 뿐, 게임을 주도하는 활약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는 반응다. 특히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은 송지효의 소극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아쉬움을 드러냈기도. 무엇보다 지난주 방송에서도 분량이 1분 남짓에 그쳤다는 점이 다시 언급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송지효는 ‘런닝맨’ 원년 멤버로, 2010년 게스트 출연 후 고정 멤버로 합류해 프로그램과 함께해 왔다. 당시 털털한 매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과감한 플레이로 ‘런닝맨 에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런닝맨' 안방마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성 멤버 중 유일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기도 하다.ㅏ 다만 최근에는 프로그램 성격이 초창기의 피지컬 중심 경쟁에서 토크와 예능감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송지효의 캐릭터가 예전만큼 빛을 발하기 어렵다는 반응..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변화에 맞춘 적극적인 모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의 과거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웹 예능 핑계고에서 “지효가 진짜 노력을 많이 한다”며 “방송을 보다가 ‘오늘 지효가 말이 없네’ 하는 회차도 있었다”고 언급했다기 때문. 당시 유재석은 “지효도 그것 때문에 속상해하면서 ‘열심히 좀 했어야 했는데’라고 하더라”며 이를 인지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그래서 우리가 ‘구차하게 이야기하기보다는 다음 주부터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신경 쓰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지효 역시 당시 “좋은 자극제가 됐다”고 밝히기도. 논란 속에서도 송지효를 향한 유재석의 응원이 다시 주목받으며, 앞으로 ‘런닝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4:13
[OSEN=하수정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가 갤럭시 쓰는 남친에 대해 불호를 드러냈다. 프리지아는 최근 자신의 채널 'THE 프리지아'를 통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언니 남친이 갤럭시 폴더를 쓴다고 하더라. 난 솔직히 말해서, 내 남친이 갤럭시를 쓴다? 그럼 약간 싫긴 하다"며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친은 좀 다르지 않냐. 그 폰으로 날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난다"고 밝혔다. 지인은 "남친이 와가지고 '지아야~ 사진 찍어줄게' 하면서 (갤럭시 폴더)폰을 열면?'"이라고 묻자 "아 진짜"라며 질색팔색했고, "아빠가 사진 찍어주면 비율 3등신으로 나오지 않나. 갤럭시랑 아이폰 사진 때깔이 다르잖아"라고 했다. 지인은 "근데 괜찮던데. 나 아빠가 찍어준 사진 되게 잘 나오던데"라고 얘기했다. 프리지아는 "난 한번도 갤럭시 만져 본 기억이 없다. 내가 갤럭시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라며 "플립 처음 나놨을 때는 되게 예뻐서 그걸 한번 사보고 싶었다. 옛날 폴더 생각나기도 했다. 그래도 난 아이폰이 훨씬 편한 것 같다. 난 엄마 폰 하면 너무 어렵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뷰티 및 패션을 주로 다룬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는 2021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인플루언서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기의 정점에서 브랜드 가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여러 브랜드의 명품을 다루며 인기를 끌었기에 논란의 여파가 컸다. 결국 프리지아는 자필 사과문과 함께 유튜브 영상까지 올리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커졌고, 결국 한 매체를 통해 논란이 된 제품 21개의 정품 여부를 확인했다. 조사 결과 21개 중 13개는 정품이었고, 일부 누리꾼들이 가품이라 우겼던 제품 중 일부도 정품으로 알려졌다. 다만 물건 일부는 가품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THE 프리지아'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4:0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이 가족과 함께 호캉스를 즐겼다. 지난 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딸이 최고인 이유.. 아빠 박수홍 걱정하는 16개월 아기 재이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딸에게 책을 읽어주며 “오늘 호텔 초대받아서 호캉스 하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박수홍 가족은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즐긴 후 호텔방으로 들어갔다. 파노라마로 보이는 한강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수홍의 딸도 새로운 공간이 마음에 드는지 한껏 미소를 짓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저녁부터 야식, 다음 날 조식까지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3.10. 3:59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최여진이 남편과의 루머에 대해 시원하게 해명한 가운데, 최근 함께한 훈훈한 투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조금은 특별했던 데이트. 조금 더 예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남편과 함께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변함없는 부부 애정을 드러냈다.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함께 한층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최여진은 “댄스스포츠 세계 선수들을 한눈에 보고, 오랜만에 눈호강 귀호강 했다”며 “음악과 춤이 없다면 이 세상이 너무 건조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행사는 ‘2026 코리아오픈’ 댄스스포츠 대회로 알려졌다. 앞서 최여진은 한 방송을 통해 남편 김재욱과의 관계를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직접 해명한 바. 그는 남편이 가평에서 운영 중인 수상 레저 시설 ‘클럽 에덴’을 언급하며 “가평에 있는 한 이단 종교 이름이 ‘에덴’인데, 거기서부터 이상한 교주설과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불륜설의 핵심으로 지목됐던 ‘남편의 전 아내와 한 집에 살았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따로 사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며 “전 아내 분과는 서로 존칭을 쓰고 언니, 동생처럼 밥도 먹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을 공유하는 그런 관계는 절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최여진은 “남편이 돌싱이 된 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자연스럽게 사랑으로 발전했다”며 감정이 겹쳤다는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한 이후, 남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낸 최여진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10. 3:48
[OSEN=이대선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10일 오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불완전한 청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네 멤버(편성현, 권세혁, 안태규, 고강훈)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마음을 따라 달려보기를 택했다. 드래곤포니가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6.03.10 /[email protected] [사진] 최규한 기자 /[email protected] 이대선([email protected])
2026.03.10. 3:45
[OSEN=하수정 기자] ‘히든싱어8’에 ‘감성 장인’ 정인이 출격한다. 오는 31일(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에 독보적인 음색으로 수많은 명곡을 남긴 감성 보컬리스트 정인이 원조가수로 출격한다. ‘오르막길’, ‘장마’, ‘미워요’ 등 특유의 감성과 짙은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정인은 노래를 단 1초만 들어도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다. 평소에도 “음색이 지문 같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는 정인은 ‘히든싱어8’ 출연을 앞두고 “내 목소리는 당연히 맞힐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사람들이 내 목소리를 못 맞히면 음악을 관두겠다”라고 강하게 선언했다. 그러나 막상 ‘정인처럼’ 노래를 불러보는 순간 상황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자신의 창법을 다시 구현해 보려던 정인은 “이게 아닌데?”라며 당황했고, “나 같이 부르는 게 뭘까?”라며 스스로 혼란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제가 탈락할 것 같다”라며 걱정을 드러내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인은 “오히려 ‘히든싱어’를 통해 나의 오리지널리티를 더 공고히 하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독보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만큼, 이를 완벽하게 재현할 모창 능력자가 등장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정인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R&B·소울 보컬리스트로, 많은 사람들이 개인기로 따라 하는 ‘모창 하고 싶은 목소리’의 주인공이다”라며 “그동안 정인을 재밌게 흉내 내는 사람들은 많았지만 감성과 표현력까지 완벽하게 구현한 모창은 보기 어려웠다. 이번 ‘히든싱어8’ 정인 편에서는 음색과 음악성까지 빼닮은 모창 능력자들과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정인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레전드 원조가수들이 출격을 예고한 ‘히든싱어8’은 오는 31일(화) 저녁 8시 50분,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정인의 독보적인 음색에 도전할 모창 능력자들은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3.10.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