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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지각 누명' 벗었다..주최 측 "대기 중 콜사인 지연"[공식]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억울한 ‘지각’ 누명을 벗었다.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한 패션 브랜드의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당초 공지됐던 행사 시간보다 다소 늦게 포토월에 등장했다. 행사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을 듣고 놀라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고, 지각 논란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는 행사를 준비한 대행사 측의 실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장원영은 행사 시간 전에 이미 도착해 대기를 하고 있었지만, 현장 진행 상황이 원활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은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브랜드에서 장원영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각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다가오는 2월 9일 정규 2집 선공개곡 'BANG BANG'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email protected]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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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제작자 신씨, 54억 美 '원정도박' 의혹.."모두 허위" 반박

[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제작자 신 모 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원정도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9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뉴스9’ 측은 “유명 연예인 미국 원정 도박 의혹”에 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획사 회장을 맡고 있는 차 모 씨는 회사 특수관계인과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나누며, 소속 연예인이자 가수 출신 제작자였던 신 모 씨의 영문 이름과 함께 달러화 금액이 표기된 엑셀파일 촬영본을 전송했다. “본인이 대신 갚았다”고 언급하는 내용도 있었다. ‘뉴스9’ 측은 해당 대화 내용에 대해 “2023년 8월부터 2025년 1월 사이 미화 382만 달러, 한화 54억 원이 기재된 내역인데,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 두 곳 이름과 함께 카지노 측이 VIP 고객에게 제공하는 단기신용대출을 뜻하는 마커론(Marker Loans)의 약자, ML 번호가 기재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9’ 취재진이 회사 관계자로부터 제출받은 전자항공권엔 카지노 신용대출이 이뤄진 시점을 전후해 신씨와 회장 차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다녀간 내역이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신씨의 원정도박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씨는 ‘뉴스9’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한 적은 없다. 증거로 제시된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모두 허위”라고 반박했다. ‘뉴스9’ 측은 “해당 연예인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취재진은 주변인들에게서 원정도박 정황을 뒷받침하는 말들을 들을 수 있었다. 공연 선급금을 도박 자금으로 썼다는 주장도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금액은 약 2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email protected]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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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나셨어요?” 리와인드 남편, 서장훈과 신경전..최종 ‘혼인’ 유지 (‘이숙캠’)[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부부가 3개월 유예기간을 가졌다.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이날 리와인드 부부의 최종 조정이 공개된 가운데 남편은 가사조사부터 반복됐던 실업급여 이야기를 다시 꺼냈다. 서장훈은 “무슨 얘기인지 안다. 섭섭하다는 거 아니냐”라고 만류했지만, 남편은 “서운하다는 게 아니다. 재산 분할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게임으로 돈 1억 날리지 않았냐. 형편이 어려워서 일 해달라고 해놓고선”이라고 말에 모순적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남편은 도돌이표로 아내의 실업급여를 주장하며 약 28분 동안 이야기했다. 점점 지쳐가는 조정실. 결국 서장훈은 “좀 줄여서 얘기해달라”고 했지만, 남편은 “죄송한데 저한테 화난 거 있냐. 되게 주눅이 든다”라고 받아쳐 조정실을 사늘하게 만들었다. 해탈한 서장훈이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라고 했지만, 남편은 “무섭다. 얘기하시는 게 두려워서”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황한 조정장은 “남편과 서장훈 소장님 사이에도 조정이 필요해보인다”라며 분위기를 풀려고 했다. 한편, 아내는 남편의 유책사유로 폭행과 돈 문제를 언급하며 위자료를 요구했다. 반면 남편은 오이 살인미수 사건과 직장암 수술 당시 술 마시러 간 사건을 언급하며 위자료를 요구했다. 최종 조정을 거쳐 아내는 이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때까지 6년 살아왔고 아직까지 신랑을 사랑한다”라며 “3개월 유예 기간을 두고 저를 무시하는 발언이나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걸고 싶다”고 덧붙였다. 남편 역시 이혼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그는 “저에게 유책 사유가 2가지나 있어서 폭행이나 게임으로 쓴 재산 1억 원 관련해서 제가 할말이 없다. 그래서 아내 결정에 따르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남편은 “제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라며 서장훈에게 “소장님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9.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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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경수, 국화와 스킨십 장난···윤보미·경리 "으악, 저게 썸이지"('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의 마음이 국화에게로 기우는 게 슬슬 드러났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가 용담과 데이트 후 국화와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우유부단하다. 아까 세 명이 마음에 있다고 했다. 백합이 아니라고 해서 차였으니 두 명이 남은 거다. 이제 내가 데이트하자고 해서 어거지 데이트를 한 거 아니냐”라며 “26기 경수가 표현한다는 느낌이 없었다”라면서 26기 경수에 대한 직진을 선언했으면서도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국화는 “용담님의 마음을 알지 않냐”라며 26기 경수에게 물었다. 26기 경수는 “모를 수 없다. 저는 그래서 저랑 더 잘 맞는 사람이 누구인가, 제 스스로 생각해보고 싶다. 그래서 국화랑 더 얘기를 해 보고 싶다. 국화 님 마음도 더 알고 싶긴 하다. 지금까지는 국화랑 티키타카가 잘 맞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국화는 “저도 잘 맞아서 당황스럽다. 사실 좋다. 머리에 스팀이 온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26기 경수는 국화의 머리 위를 호호 불어주었고, 경리는 “어머 저게 뭐야”, 윤보미는 “저게 더 혼란스러워"라며 감탄과 경악이 섞인 비명을 질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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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국화♥26기 경수 꽁냥에 폭음 "국화 아님 안 마셨어"('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오매불망 국화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는 가운데 국화는 미스터 킴의 열렬함에 오히려 마음이 식었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데이트 후 건실하게 대화를 나눈 국화가 26기 경수와는 또 다른 설렘 포인트를 안고 대화를 나누었다. 국화의 마음에는 22기 영수를 더 알아보고 싶다는 마음과 함께 26기 경수가 너무 잘 맞는다는 대답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미스터 킴에 대해서 국화는 "부담스럽다"라며 딱 잘라 말했다. 미스터 킴은 이런 국화를 한참 바라보았다. 26기 경수와 국화는 대화가 끝이 나지 않아 방까지 함께 들어갔다. 마침내 함께하는 술자리가 되자 술을 거의 입에 안 대는 편인 미스터 킴은 연거푸 술을 들이켰다. 22기 영수가 "형이랑 숙소 가자"라고 했지만 미스터 킴은 "국화가 여기 있는데 어딜 가냐"라는 말로 국화를 더욱 질색하게 했다. 마침내 28기 영수가 미스터 킴을 업고 나왔다. 미스터 킴은 "국화 아니었으면 이렇게 안 마셨다"라며 한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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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0억, 혼수는 모두 중고"…송파 자가 입성한 부부 '연봉 80%' 저축 비결 ('홈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오직 절약과 저축만으로 서울 송파구에 자가를 마련한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2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겸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송파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는 결혼 7년 차 신혼부부 집을 방문했다. 이날 등장한 아내는 자신을 “절약, 저축 재테크하고 있는 워킹맘이다”라고 소개하며, 현재 순자산이 1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들 부부가 송파의 자가에 입성할 수 있었던 비결은 지독할 만큼 철저한 계획성이다. 부부는 신혼 9개월 차부터 이른바 'JJJ플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혼수는 모두 중고로 구매”를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대기업에 다니면서도 남들의 시선보다 실속을 챙긴 부부의 결단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저축의 규모 또한 상상을 초월했다. 당초 연 4천만 원의 저축을 목표로 했다는 부부는 작년 한 해에만 무려 8천만 원을 저축하는 저력을 보였다. 외국계 대기업을 다니고 있는 이들 부부는 저축 금액이 “연봉의 70~80퍼센트 이상”이라고 밝히며, 고소득임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절약을 실천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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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돌싱 22기 상철과 쌍방 통행 "우리는 끝♥"('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첫인상 투표 몰표 백합이 22기 상철과 마음이 통했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자 선택의 데이트가 이뤄졌다. 백합은 이미 26기 경수에게 "저는 마음이 정해졌다. 다른 사람 알아보시면 될 거 같다"라며 26기 경수의 마음을 정리하게 했다. 22기 상철은 “백합이 나를 봐주는 게 시그널인가 싶다”라면서 “용담도 좋은 분인데, 밝고 긍정적인 건 제 이상형은 맞지만, 외적인 이상형은 백합님이다. 느낌이 다른 것 같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백합은 “22기 상철이랑 결이 맞는다. 절 잘 봐주신다”라며 상철에게 끌린다고 말했다. 22기 상철은 “저는 하얗고, 마르고, 귀엽고, 허당미 있는 게 너무 좋다. 걱정은 부모님이다”라며 “부모님은 괜찮으시냐”라고 물었다. 백합은 “아빠는 여기 나온 걸 모르신다. 엄마는 안다”라며 심플하게 답했고, 22기 상철은 “돌싱에 대한 선입견은 있지만, 사람을 알고 나면 모른다.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다”라며 말했지만 백합은 22기 상철의 이혼 경력에 대해 개의치 않아 하며 돌아와 "우리는 끝이야"라며 상큼하게 웃으며 22기 상철과의 쌍방통행을 알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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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실 남편, 자녀 폭행=쌍방 주장..‘윤유선♥’ 남편 분노 폭발 “무조건 잘못됐다” (‘이숙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행실 부부의 남편이 셋째 아이 폭행 건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이날 행실 부부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아내 측 변호사는 남편의 유책 사유로 외도와 유흥, 자녀 폭행, 명의도용 건을 언급하며 위자료 5천만 원을 요구했다. 특히 자녀 폭행 건에 대해 남편은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아내가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는게 아쉽다. 내 잘못을 인정 안하는 게 아니라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정신적 고통이 컸다. 오히려 위자료 청구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남편은 “오히려 나쁜 아빠, 나쁜 삼촌이 됐다”며 셋째 아이에게 위자료를 청구하고 싶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남편은 “아내가 경찰에 신고하는 모습에 배신감이 느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서장훈은 “당연히 신고를 해야죠”라며 황당해했지만, 남편은 “셋째가 저에 대한 막말을 해서”라며 여전히 아아이와 쌍방이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 보다못한 남편 측 변호사는 남편의 궤변에 만류했지만 남편은 “물을 뿌린 아이도 폭행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조정장 이성호가 나서서 남편에게 “아이 폭행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남편은 계속해서 “아이와 쌍방”이라고 했고, 조정장은 “아이가 버릇이 없다고 하면 또 때릴 거냐”라고 황당해했다. 이에 남편은 “또 때리지 않지만 전 당해왔다고 생각한다”고 받아쳤다. 조정장은 “그건 법체계와 모든 윤리 규범을 전부 다 무시하는 거다. 아이를 폭행한 건 잘못했다고 말씀하시는 게 맞다”라며 “토 달지 마시고 무조건 잘못된 거죠”라고 지적했다. 그럼에도 남편은 “어른은 항상 당해야 하냐”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조정실의 분노를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9.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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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난 공주야"···26기 경수 "오구, 그랬쪄요?" 애교 애기어 작렬('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의 직진 속 26기 경수가 그런 용담의 애교를 받아주었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 26기 경수, 28기 영수의 다대일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용담의 귀여운 조련으로 시작된 데이트는 발랄하고 깜찍했다. 용담은 “그러면 상대방의 결정에 따라서 마음이 왔다 갔다 하시는 편인가요?”라며 물었다. 26기 경수는 “그렇지는 않다. 예를 들면 세 명에 대한 호감이 같다면, 두 사람에게 더 집중하는 게 낫지 않나”라며 마음을 밝혔다. 일대일 대화 시간이 되자 용담은 “그래서 ‘나도 다른 사람 알아볼 거야!’ 이랬는데 그렇게 안 된다”라고 말하자 26기 경수는 "오구 그랬쪄요?"라며 용담에게 맞춰주며 용담에게 마음이 기울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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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 임라라, 출산 2달 만에 '임장' 나선 이유..."제왕절개 자리도 덜 아물었는데" ('홈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아직 몸이 다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뜨거운 열정을 과시하며 현장에 복귀했다. 2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겸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임라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임라라는 환한 미소와 함께 “밖에 나오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실제로 이번 외출은 그에게 매우 특별했다. 임라라는 “지금 두 달 만의 처음 나왔어요”라고 밝히며, 쌍둥이 출산 이후 육아에 전념하느라 바깥세상과 단절되었던 근황을 전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임라라의 현재 몸 상태였다. 그는 “제왕 절개 자리도 덜 아물었는데”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아직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나온 이유에 대해, 그는 양세형 선배님과 함께하는 거라 나왔다고 덧붙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뿜어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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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이어 애프터스쿨 리지도 '극단적 선택' 암시.."안 살아도 그만"[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박수영)가 극심한 우울증과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을 반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새해 첫 날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시도를 고백한 후 또 다른 충격 발언이라 팬들의 걱정이 쏠리고 있다. 리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리지는 팬들에게 극심한 우울증과 “연예인 하는 것도 다 까발려지는 인생”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리지는 “우울증이 아주 심해서 죽니, 사니 말하다가 틱톡이 정지돼 여기에서 이러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한 번 살아보겠다. 어떻게든 살아보겠다”라며, “너무 죽고 싶다. 살아도 그만이고 안 살아도 그만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리지는 여러 차례 극단적 시도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서 걱정을 샀다. 우울증이 심하다고 토로한 리지는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서 왜 죽냐고 하는데 나는 살기가 힘들다. 그거에 대해 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눈물도 보여 걱정을 유발했다.  리지 뿐만 아니라 앞서 AOA 출신 권민아도 지난 1일 SNS에 “안녕히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믿어주시지 않아도 되고 마음껏 욕하셔도 됩니다. 그동안 잔인한 장면들로 충격을 주고, 모든 사람들이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 먹을 게시글들만 올리고 내가 잘못한 것도 올리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였어요. 하지만 모든 사건과 상황에서 진짜 억울해서 그랬어요. 너무 억울해서 아직까지도 매일 같은 장면들의 꿈을 꿔요 괴로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장문의 글을 올리고 2시간 뒤, 목 부분이 빨개진 사진을 공개하며 “목을 멨더니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야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어요. 의식을 잃었던 건데 좀 만 더 냅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들어요. 의식이 자꾸 왔다갔다 하길래 속으로 제발.. 제발.. 했는데 또 저는 구조됐네요? 양치기 소녀가 됐고”라며 다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과 글을 통해 권민아가 극단적인 시도를 했었음을 암시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후 권민아에 이어 리지까지 우울증 호소와 극단적인 시도를 암시하듯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리지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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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떡 대신 '두쫀쿠' 준비...임라라♥손민수, 엔조이커플의 MZ식 답례 선물 ('홈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구독자 260만에 빛나는 인기 너튜버 '엔조이커플' 임라라, 손민수 부부가 쌍둥이의 100일을 맞아 특별한 MZ식 답례를 선보였다.  29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양세형과 코미디언 겸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개그맨 지망생 시절부터 사랑을 키워온 임라라와 손민수가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과거를 회상하며 아슬아슬한 첫 만남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임라라는 “개그맨 지망생일 때 친구로 지내다가. 연습할 때 밤샐 때가 있다. 첫차를 기다리는데 너무 추워서 자기 집에 보일러를 틀어놓고 왔다고 집에서 첫 차까지 기다리라고. 저도 추워서 따라갔는데”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뭘 저도 추워가지고야”라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고, 주우재 역시 “으른인데 다 알고갔지”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어느덧 부부가 되어 쌍둥이 부모가 된 두 사람은 벌써 아이들이 100일을 맞이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MZ 신혼부부답게 일반적인 떡이 아닌 특별한 선물 '두쫀쿠'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생소한 이름에 김숙은 “두쪽으로 쪼개지는 그런건가?”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 뒤엔 현실적인 고충도 있었다. 주우재가 콘텐츠를 찍으며 다툰 적은 없느냐고 묻자, 손민수는 “사실 힘든게 많죠. 연애만하면 싸울일이 없는데. 같이 일하면 다툴일이 너무 많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일과 사랑을 병행하는 커플 유튜버의 현실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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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킴, 국화 두고 22기 영식 도발 "요실금→환갑에 띠동갑 아님?"('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사랑의 직진을 위해 경쟁자 비방을 서슴없이 보였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쌍방 선택 데이트 중 남성 선택이 공개됐다. 국화를 선택한 건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었다. 미스터 킴은 “당연히 국화는 다대일 데이트가 될 거 같았다. 즐겁고 기다린 건 아니지만, 오히려 경쟁할 사람들이 동시에 국화에게 어필한다면 오히려 내가 돋보일 수 있지 않나? 자신이 없진 않았다”라고 말했고, 22기 영수는 “예상대로 미스터 킴이 왔다. 잔인한 생각을 해야겠죠”라며 역시 물러날 생각이 없었다. 미스터 킴은 “장유유서니까 22기 영수 먼저 줘라. 곧 50 아니시냐”라며 데이트 시작부터 22기 영식을 도발했다. 22기 영수는 “네, 뭐”라며 심드렁했다. 국화는 “우리 말띠즈다”라며 애써 분위기를 띄우고자 했다. 그러자 미스터 킴은 “아, 띠동갑! 두 바퀴?”라며 도발했고, 22기 영수는 “환갑 때 보자?”라며 쿨하게 반응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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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딸과 동갑인 ‘24세’ 女와 성관계?..“모텔 갔지만, 아무일 無” 진실 ‘반전’ (‘이숙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행실 부부의 반전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행실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행실 남편은 아내에게 ‘결혼 생활 동안 정말 단 한 번도 남자 문제가 없었습니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아내는 “네”라고 답했지만,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다. 행실 남편은 “거봐 내가 행실 잘하라고 했잖아”라고 했고, 아내는 “남자랑 어플처럼 대화를 했어도 정신적인 외도라고 하는데 따로 만남을 갖거나 이런 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번엔 행실 남편의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아내는 그동안 남편이 첫째 딸과 동갑인 24세 외도녀와의 성관계를 의심했던 바. 그는 남편에게 ‘당신은 정말 24세 외도녀와 성관계를 가지지 않았습니까?’라고 질문했다. 심지어 행실 남편은 캠프에 입소하고도 누군가에게 “오빠”라고 칭하며 의심스러운 정황 발견되기도 했다. 행실 남편은 “성관계 가진 적 없다”고 답했고, 아내를 포함해 모든 출연자는 ‘거짓’이 나올 것 같다고 만장일치 입장을 전했다. 결과 공개 직전, 행실 남편은 “말 못 한 게 있다. 모텔까지 갔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냥 잤다. (외도녀가) 출근한다는 메시지 남기고 먼저 나갔다. 저는 그냥 술에 취해서 잠들어서 아무 일도 없었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서장훈은 “안 잤으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꼬집었고, 당황한 행실 남편은 “저는 술 마시면 무조건 취한다”라고 답을 회피했다. 그리고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진실’로 나와 반전을 안겼다. 아내는 내심 ‘진실’로 나오길 바랬던 만큼 남편의 입장이 진실로 밝혀지자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9.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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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결, 끝내 눈물···7살 연상 조은나래 두고 母 충돌('합숙 맞선')[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서한결이 조은나래에 대한 호감이 확실한 가운데 어머니와 충돌했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맞선이 시작되었다. 서한결과 조은나래는 서로를 당연하게 선택했다. 조은나래의 어머니는 몹시 좋아했다. 그러면서도 "서한결 어머니 오기 전에 좋아해야지. 싫으실 수 있으니까"라며 저자세를 보였다. 조은나래는 "내가 연하남을 못 만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저자세로 나오는 관계는 싫다"라며 거북스러워했다. 서한결은 어머니의 속내를 짐작한 듯 "차라리 말하지 말라"는 듯 어머니의 입을 막았다. 모자 사이는 순식간에 서먹해지는 듯했다. 서한결은 조은나래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며 개인적인 고민에 빠졌다. 최종 선택날 아침, 서한결은 편지를 쓰는 도중 울었다. 이요원은 “서한결이 왜 편지를 쓰다 울까?”라며 걱정했고, 서장훈은 “나이 차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건가?”라고 말하며 이들의 관계를 종잡을 수 없어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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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어머니+예비 시어머니 공세로 장민철과 러브라인('합숙 맞선')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김진주가 장민철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장민철과 부모님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데이트에서 0표를 받았던 김진주가 눈물을 흘렸다. 김진주의 어머니는 딸의 모습을 보고 속상해했다. 김진주의 어머니는 딸을 위해 모두가 모인 술자리에서 장민철에게 맥주 한 잔을 따라주며 친근함을 표현했다. 장민철 또한 김진주가 신경 쓰였고, 마음이 있다고 말한 상황이었다. 장민철은 “나는 김진주가 눈에 밟힌다. 내가 선호하는 이미지다. 진주가 순둥순둥하진 않지만, 순수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몰입해서 스트레스 받고 위가 안 좋은 거다. 진주는 부성애라고 해야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그렇다”라며 어머니에게 말한 상황. 장민철 어머니는 “김진주가 나이도 어리고 예뻐서 마음을 비워야할 줄 알았어”라며 김진주를 살폈다. 김진주는 “전 첫째날부터 장민철 선택했다”라며 확실하게 말했고, 장민철의 어머니는 반색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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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외국인이 보더니 "BTS?"…현지 시식회서 터진 '역대급' 해프닝 ('차가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차가네’ 추성훈이 태국 현지에서 난데없이 글로벌 아이돌 'BTS'로 등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9일 전파를 탄 tvN ‘차가네’에서는 마지막 태국 여정이 펼쳐졌다. 태국 시식회 현장에서는 추성훈이 준비한 '추바스코'와 차승원의 야심작 '제육볶음'이 공개되며 현지인들의 입맛을 정조준했다. 시식회가 시작되고 손님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자, 차승원은 “난리 났구나”라며 기분 좋은 목소리로 외쳐 현장의 흥행 열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의 열기가 뜨거워지자 딘딘과 대니구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멤버들을 소개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딘딘이 차승원을 가리키며 “코리안 액터”라고 소개하자, 대니구는 “제일 유명한. 약간 한국의 조지 클루니예요”라고 거들었다. 이에 외국인 손님은 눈이 휘둥그레지며 “진짜요?”라고 되묻기도 했다. 분위기를 이어 차승원은 추성훈을 가리키며 직업을 맞혀보라고 깜짝 퀴즈를 냈고, 돌아온 답변은 현장을 그야말로 초토화했다. 외국인 손님이 추성훈을 빤히 바라보더니 망설임 없이 “BTS”라고 답한 것. 강인한 카리스마의 추성훈을 월드스타 아이돌로 착각한 외국인의 역대급 답변에 차승원과 딘딘은 폭소를 터뜨렸고, 추성훈 역시 당황하면서도 싫지 않은 기색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차가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1.29.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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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vs최동석, 논란의 상간 맞소송 결국 기각..3년째 이혼 중[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의 길고 긴 이혼 소송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시끌벅적했던 상간 맞소송은 기각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선고기일에서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또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한 취지의 소송 역시 기가했다. 이로써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했던 상간 맞소송은 모두 기각된 것이다. 다만 이혼 소송과 관련된 선고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은 두 사람은 2024년부터 상간 맞소송을 시작했다. 2024년 7월 박지윤이 먼저 상간자 소송을 제기했고, 최동석도 이어 상간자 소송을 냈다.  박지윤은 “혼인 기간 중은 물론 이후 소송 중에도 어떠한 부정행위 또는 배우자 외에 이성관계가 없었다”라는 입장이었다. 최동석도 “박지윤과 결혼 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다”라며 사실무근을 주장했다. 결국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지난해 11월 변론을 종결했으며, 지난 27일 선고 기일에서 양측이 제기한 내용을 기각했다. 이로써 논란의 이혼사의 한 페이지는 마무리 짓게 됐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상간 맞소송 종료 직후 각각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지윤은 판결 당일인 27일 SNS에 일본으로 출국하는 비행기에서 받은 응원의 쪽지와 간식을 공개하며, “제가 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동석 역시 “사실상 오늘 한 끼. 그리고 이안이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상간 맞소송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폭로와 폭로를 주고받으며 진흙탕 싸움을 펼쳐 논란이 되기도 했다. 자녀들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최동석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29.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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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상견례 데이트 0표 굴욕에 눈물 "내 마음은 장민철"('합숙 맞선')[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김진주가 상견례 데이트에서 0표를 받은 가운데, 장민철이 김진주를 신경 썼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김진주는 장민철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김진주의 어머니는 "아침 먹었어? 왜 울어"라며 딸을 가만히 달랬다. 김진주는 조용히 울기 시작했다. 장민철은 “나는 김진주가 눈에 밟힌다. 내가 선호하는 이미지다. 진주가 순둥순둥하진 않지만, 순수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몰입해서 스트레스 받고 위가 안 좋은 거다. 진주는 부성애라고 해야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그렇다”라며 다른 사람과 데이트 후 어머니에게 마음을 털어놓았다. 현실적인 부분이 고민되지만, 장민철은 어머니에게 직접 부딪쳐 헤쳐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장민철은 “데이트해 보고 싶은 상대 옆에 서라는 거였다. 상견례 데이트가 아니었다”라며 김진주를 설득했다. 김진주는 “결국 어머님들 픽이 아니냐”라고 물었고, 장민철은 “내 문제 같다. 너는 직진을 한 거 아니냐. 그걸 확인하는 질문에도 다 답을 해 주고”라며 김진주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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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나래, 저자세 母에 분통 "내가 연하남 못 만나는 사람이냐"('합숙 맞선')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여성 출연자가 어머니의 저자세에 분노를 터뜨렸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김묘진은 문세훈, 이승학 두 명의 선택을 받아 어머니들까지 6명의 데이트를 즐겼다. 조은나래와 서한결은 역시나 매칭되었다. 조은나래의 어머니가 먼저 룸으로 들어왔다. 조은나래 어머니는 “한결 같은 서한결이 앉아있었다. 그래서 좋았다”, “예뻐라. 왜 이렇게 예쁠까? 내가 원하는 그림이네?”라며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조은나래 어머니는 “한두 살 먹으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딸 나이가 더 먹기 전에 시집을 가야 한다고 애 아빠랑 생각이 바뀌었다”라며 본격적인 자리에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꺼내었다. 이를 듣고 있는 조은나래의 표정은 시시각각 변해갔다. 조은나래는 “엄마가 너무 감동하더라. 서한결이 와준 것에 대해서 ‘우리가 약자고, 너희가 강자다’라는 식으로 구니까, 나는 애초에 그런 관계가 되고 싶지 않다. 내가 연하남 못 만나는 사람도 아니다. 난 그러고 싶지 않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서한결 또한 어머니와 갈등을 빚었다. 조은나래에 대해 긍정적이지 않은 어머니에게 “나는 엄마를 무시하는 게 아니다. 엄마가 생각하는 걸 아는데, 엄마에게 말을 안 건 건 엄마를 알고 있으니까 내가 말을 안 걸었다. 그럴 필요가 있냐”라고 말해 어머니를 서운하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9.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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