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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열, 더 시즌즈 전 MC 이영지 출연에 “전 MC 중 가장 불편하다" (‘더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전 MC 이영지가 ‘더 시즌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권정열과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까지 ‘이영지의 레인보우’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 MC를 맡았던 이영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영지는 자리 배치에 대해 “제가 ‘왼얼사’라 MC 할 때는 왼쪽 얼굴이 보이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는데 게스트가 되니까 바로 오른쪽 얼굴 자리로 좌천가게 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권정열은 “저는 오른쪽 얼굴인데 더 시즌즈를 위해 이 자리에 앉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영지는 “서로 많은 걸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었네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이후 이영지는 “지금 너무 제 집 같다”며 “원래 앞으로 나가서 누비는 구성은 없었는데 평소처럼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열은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전 MC들 중에서 가장 불편하다”고 말해 이영지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유를 묻자 “제가 가장 좋아했던 MC라서 그렇다”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자리를 바꿔 앉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영지는 오는 3월 7일과 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후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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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월 15만원,밑바닥부터 시작 "..10주년 '팬레터' 출연한 배우 누구? ('전현무계획3')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 계획3' 배우 이규형이 월 15만 원을 받던 대학로 무명 시절을 떠올리며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 계획3’에서 이규형은 춘천의 한우 특수부위 ‘제비추리’ 맛집을 찾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이규형은 “22살에 뮤지컬을 시작했다. 경험 삼아 대학로 뮤지컬 오디션을 봤는데 붙었다”며 연기의 출발점을 전했다. 이어 “그때 조우진, 김성균 배우도 20대 시절 대학로에서 만나 함께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당시 생활은 쉽지 않았다. 이규형은 “월 15만 원을 받았다. 교통비도 안 나오는 수준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계속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다가 35세에 영화에 처음 도전했다. 그런데 영화가 잘되지 않아 다시 무대로 돌아가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다”며 긴 무명 시간을 버텨온 과정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뮤지컬 무대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뮤지컬을 못 떠나는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이규형은 “무대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는 어디에서도 충족되지 않는다. 같은 연기를 해도 매번 컨디션이 다르고, 관객과 호흡을 주고받으며 함께 숨 쉬는 느낌이 있다. 전혀 지겹지 않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작 뮤지컬 ‘팬레터’에 대한 자부심도 전했다. 그는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300석도 안 되는 소극장에서 시작해 예술의전당을 거쳐 지금은 1000석 규모 공연장까지 왔다. 초연부터 함께한 작품이라 더 뿌듯하다. 보면 후회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말했다. 월 15만 원의 궁핍했던 시절부터 무대를 지키며 내공을 쌓아온 시간까지. 이규형은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의 긴 여정을 차분히 돌아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전현무 계획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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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정원규, ‘환승연애4’ 출연 이유 밝혔다..“다른 사람과 나갈까봐” 질투

[OSEN=김채연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27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환승연애4’ 출연자인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혜리는 세 사람에 ‘환승연애4’ 출연 계기를 물었고, 조유식은 “나가고 싶다는 마음은 처음에 없었고, ‘환승연애’에서 연락이 왔는데 급 호기심이 생겼다. 미팅을 한번 가보자 해서 작가님이랑 연락하면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정원규는 “저는 워낙 내성적이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됐다. 제 생각에는 그 친구(지현)한테 먼저 제안이 갔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추측을 했는데, 제가 안 나가면 이 친구가 다른 누군가랑 나갈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하기로 했었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정원규는 “만약 다른 사람이랑 나와서 그러고 있는 걸 내가 봤다? 심지어 이거 맨날 뜨는데”라며 “만약에 다시 해도 나갈거냐, 후회하지 않냐 물어보시는데 저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정원규는 지난달 종영한 티빙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전 연인인 박지현과 재결합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7. 7:01

박재정 고음 위한 독특한 보컬 훈련법 공개 "엎드려 뻗쳐 푸쉬업하며" (‘더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재정이 독특한 보컬 연습 방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박재정의 군 전역 이후 첫 방송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박재정은 “요즘 챌린지 시대라 신곡 챌린지를 해볼까 한다”며 “저음에서 고음까지 올라가는 상향 발라드 챌린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컬 연습을 엎드려 뻗쳐를 하면서 한다”며 “팔굽혀펴기를 하면서 내려갈 때 고음을 낸다”고 독특한 연습 방식을 공개했다. 박재정은 MC 권정열에게 직접 챌린지를 제안했고, 두 사람은 무대 바닥에 엎드려 푸쉬업을 하며 박재정의 신곡 ‘딱 지금 이대로만’을 한 키씩 올려 부르는 고음 챌린지를 진행했다. 챌린지를 마친 뒤 권정열은 “당연히 망할 줄 알았다. 학원이 이상한 것 같다고 말하려 했는데 되긴 된다”며 웃었다. 이어 약수역에 있는 학원을 직접 방문해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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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전역 후 성대결절·발성장애 고백 (‘더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박재정이 전역 후 목 상태와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재정은 전역 이후 첫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권정열이 “내가 MC를 맡고 나서 전역자들이 자주 온다”고 말하자 박재정은 “전역하면 무조건 시즌즈에 오고 싶었다. 너무 간절했다”고 말했다. 박재정은 전역 이후 빠른 복귀를 위해 준비해온 과정도 공개했다. 그는 “‘헤어지자 말해요’를 365일 중 200일은 부른 것 같다”며 “그러다 보니 성대결절도 있었고 근긴장성 발성 장애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빨리 회복하고 싶어서 약수에 있는 병원에 가서 목 검사를 받고 보컬 선생님도 두 분을 만나면서 훈련했다”며 “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트레이닝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학원도 많이 다니고 병원도 열심히 다녔다. 아마 약수역에 가면 저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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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인성 이 정도였나.."군시절, 휴가나와도 돈 따로 챙겨줘" ('전현무계획3')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 계획3’에서 배우 조인성의 훈훈한 미담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 계획3’에서는 배우 이규형이 출연했다. 이날 춘천의 한우 특수부위 ‘제비추리’ 맛집을 찾았다. 한 마리당 1kg만 나온다는 희귀 부위와 곱창까지 더해진 먹방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학 시절 이야기가 이어졌다. 전현무가 “대학 동기 중에 조인성이 있다던데?”라고 묻자, 이규형은 “인성이 형이랑 신민아가 동기”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조인성의 남다른 배려심을 전했다. 이규형은 “조인성 형이 돈 없을 때도 항상 먼저 계산했다. 다 같이 모이면 형이 다 사줬다”고 말했다. 또 “군대 휴가를 나와서 만났을 때도 먼저 들어가야 하면 돈을 따로 쥐여주고 ‘너희끼리 더 먹어라’ 하고 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았던 시절에도 후배와 동기들을 챙겼던 일화가 공개되자 현장에서는 감탄이 이어졌다. 방송을 통해 다시 전해진 조인성의 미담은 그의 따뜻한 인성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NEW 제공, 전현무계획3'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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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데뷔 '29.5주년' 의외의 노래 비결 공개 “성대가 약해” (‘더시즌즈’)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양파가 자신만의 노래 연습 방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 - 십센치의 쓰담쓰담’에는 이영지, 박재정, 양파, 데이먼스 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양파는 히트곡 ‘애송이의 사랑’을 부른 뒤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다. 무려 14년 만에 심야 음악 프로그램 출연이라고 들었다”며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아는 것 같아 마음이 따뜻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10cm 권정열과의 만남에 대해 “개인적으로 음악과 가사를 좋아해서 한동안 가사를 쓸 때 배워야겠다는 마음으로 많이 찾아봤다”고 말했다. 권정열은 양파의 보컬에 대해 “계속 노래가 느는 것 같아 신기하다. 노래 연습을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고, 양파는 자신의 연습 방식을 설명했다. 양파는 “어릴 때 연습을 많이 하던 시절에는 성대가 약하다고 생각했다”며 “성대도 근육이니까 덜 쓰는 게 낫겠다고 생각해 이미지 트레이닝을 많이 하고 실제로 목을 쓰는 연습은 많이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권정열이 “연습을 안 한다는 이야기냐”고 되묻자 양파는 “연습을 안 한다는 건 아니고 듣는 걸 더 많이 한다”며 “소리를 더 많이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목을 덜 쓰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파는 데뷔 이후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아온 발라드 가수로,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 가왕 ‘앤틱거울’의 정체로 밝혀지며 주목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더시즌즈’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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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여자친구 물음에 의미심장..“있어도 없다고 해” (‘보검매직컬’)[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넷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이가 이웃집 할머니 비료 1,200kg를 옮기는 사이, 박보검은 노인회장 염색 시술에 돌입했다. 할머니는 박보검에 “여자친구 있어?”라고 물었다. 여자친구 없다는 말에 “뭐가 없냐. 이렇게 예쁜데”라고 믿지 못했다. 또 박보검이 “그러게요”라고 하자 할머니는 “뭘 그러게요야. 거짓말이지?”라고 받아쳤다. 옆에서 곽동연도 “거짓말하지마”라고 거들었고, 박보검은 “진짜 없다”라며 “근데 뭐 있어도 없다 하고, 없어도 없다 하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아가 할머니는 박보검과 곽동연에 “아니 엮어도 되는데 우리 손주가 안 예쁘다. 손주가 예쁘면 (중매) 자리를 놓지. 인물이 없다. 대학도 나오고 했는데”라고 털어놨다. 박보검은 “(손주가) 방송 보시면 어떡하려고 하냐”라고 물었고, 당황한 할머니는 “그럼 농담이고”라며 황급히 마무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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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결혼' 티파니♥변요한, 속전속결 혼인신고에 "혼전임신NO"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과 배우 변요한이 혼인신고를 마치며 초고속으로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일각에서 제기된 혼전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측은 OSEN에 “혼전임신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온 만큼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했을 뿐, 임신과는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앞서 변요한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법적 부부가 된 셈이다. 결혼식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가족을 중심으로 한 예배 형식의 간소한 예식을 조심스럽게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화려한 행사보다는 조용한 방식으로 새 출발을 준비하겠다는 분위기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약 1년 반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변요한은 최근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전혀 가볍지 않은 질문이고 어렵다”고 웃으며 “응원해주신 만큼 잘 살아가겠다”고 짧게 밝힌 바 있다. 작품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면서도 조심스럽게 감사의 뜻을 전한 모습이다. 초고속 혼인신고로 관심이 집중됐지만, 혼전임신설은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신뢰를 바탕으로 조용히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이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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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맘’ 원더걸스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세 자녀를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고민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남보라가 언급한 자연주의 출산은 주사나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최소화하고 의료진의 개입을 줄여 산모와 아이의 상태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이에 선예는 “우리 아이 세 명을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남보라는 “가정분만을 하신 거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선예는 “캐나다에서는 흔한 일이다. 미드와이프라는 분들이 병원과 협의해 체계적으로 도움을 준다”며 “가장 중요한 건 산모와 아이의 건강이니까 그게 가능한 선이라면 너무 응원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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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눈물 흘리더니..’6만원’ 최고 매출에 급화색 “돈독 오르네” (‘보검매직컬’)[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최고 매출에 흥분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박보검이 뒷마을 단체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마지막으로 부녀회장님 헤어 드라이를 해주던 중 부녀회장님과 치매 걸린 시어머니의 사연을 듣고 눈시울을 붉혔다. 박보검은 “시어머니를 굉장히 잘 모시고 잠깐 기억을 못하시는데도 며느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뭉클했다”라며 부녀회장님에게 “가족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참 중요하더라구요”라고 전했다. 또 박보검은 시술을 마친 어머님들에게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가셔요”라고 인사했다. 이에 어머님들은 “두고두고 기억하지”, “내 머릿속에 기억에 사진 잘 박아 놓을 거다”, “평생 안 잊어버려요”라고 화답했다. 어머니 말 한마디에 박보검은 다시 눈물을 그렁그렁 했다. 이후 어머니들은 “커피값”이라며 이상이에게 2만원을 건넸다. 심지어 어머니들은 드라이 값으로 만 원씩 건네며 거스름돈 받기를 거부했다. 곽동연은 “우리 잡혀가서 내일 장사 못한다”고 했지만 어머니들은 “무거워서 못 가져가”라고 외쳤다. 마지막으로 부녀회장님은 세 사람에게 “건강해”라고 전했다. 또 울컥한 박보검은 결국 어머니들과 포옹에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어머니들이 떠난 뒤, 이상이는 “오늘 너무 많이 벌었는데 아침부터. 야 문 닫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전 매출만 6만 원을 벌자 세 사람은 급 흥분했고, 곽동연은 “최대 매출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에 박보검은 곰곰히 생각하더니 “마음 가는대로 주셔유 해도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곽동연은 “갑자기 뭐냐. 더 받고 싶냐. 한번 받아보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박보검은 “돈독이 오르네”라고 했고, 이상이는 “우리가 진지하게 사업을 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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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출산 남보라, 아들맘 된다 "딸 원했는데"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오는 6월 출산을 앞둔 배우 남보라가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가족들과 함께 태어날 아기의 성별을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남보라의 동생들은 ‘보라네 첫 조카! 첫 손주! 콩알이의 성별은?’이라는 현수막을 준비했고, 남보라는 “성별 공개도 ‘편스토랑’에서 처음 한다”며 이른바 ‘젠더 리빌 파티’를 진행했다. 영상통화로 참여한 남보라의 아버지는 “딸이라고 확신한다. 엄마 임신한 걸 많이 봐서 행동을 보면 안다”고 말하며 기대를 드러냈다. 이에 붐이 “아들과 딸 중 어떤 걸 바라냐”고 묻자 남보라는 “사실 딸을 원한다. 남편도 딸을 원한다”고 답했다. 이어 커다란 풍선을 터뜨리며 성별을 공개한 결과 파란색 종이가 쏟아졌고, 남보라는 “아들입니다”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다만 아버지는 “왜 틀렸지?”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1989년생 배우로 2005년 MBC 예능 프로그램에 11남매의 맏딸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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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알바' 임주환만 있나? 정성일도 "더 글로리 이후에도 배달" 재조명 [핫피플]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임주환의 쿠팡 물류센터 근무 이력이 사실로 확인되며 응원을 부르고 있는 가운데, 정성일의 과거 고백까지 재조명되며 배우들의 현실적인 생계 구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는 OSEN에 “과거 작품 공백기에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목격담이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 중으로 해당 근무는 이미 마친 상태다. 2003년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온 배우라는 점에서, 물류센터 일용직 근무 이력은 적지 않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제작 편수 감소와 투자 위축 등 업계 전반의 불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선택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임주환 개인의 사례에 그치지 않는다.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큰 주목을 받았던 배우 정성일 역시 작품 흥행 이후에도 생계를 위해 대리운전, 발렛파킹, 쿠팡 배달 등을 병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출연료가 크지 않았고 빚도 있어 생활을 위해 알바를 했다”며 “연기로만 먹고살 수 있게 된 뒤에야 아르바이트를 그만둘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정성일은 또 “수많은 배우들이 오디션을 준비하며 불확실한 시간을 견딘다”며 배우라는 직업의 구조적 불안을 언급하기도 했다. 작품이 있어야 수입이 발생하는 특성상 공백기가 길어질 경우 생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최근 영화 제작 편수 감소와 드라마 투자 축소, OTT 중심의 대형 프로젝트 쏠림 현상까지 겹치며 출연 기회 자체가 줄어든 상황이다. 소수의 대형 작품에 인력이 집중되고, 그 외 다수 배우와 스태프는 긴 공백기를 겪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임주환과 정성일의 사례는 ‘스타=안정적 고소득’이라는 통념과 달리, 배우 직업의 불균형한 현실을 보여주는 단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작품 유무에 따라 수입이 크게 달라지는 구조 속에서 생계를 위해 다양한 일을 병행하는 사례가 이어지며, 이를 향한 공감과 응원이 커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2.27.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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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20년 투병 끝에 떠나보낸 아빠, “끝까지 살려달라 했다”(‘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는 가족들과 식사를 하던 중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선예는 “아빠가 폐 기능이 거의 없는 상태로 스무 살 때부터 20년을 살다가 결국 장기들이 무너지는 상황이 되면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선예의 고모부는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미국에서 활동할 때 아버지가 119에 실려간 적이 있었다”며 “할머니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선예가 전화로 끝까지 살려달라고 했었다”고 전했다. 선예는 “당시 미국에 있어서 급하게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이후 코마 상태로 6개월 정도 계시다가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이어 고모는 “처음 하는 이야기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많이 아플 때 ‘누나라면 선예를 맡기고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선예는 비슷한 시기에 할아버지까지 떠나보냈던 기억도 떠올렸다. 그는 “아버지보다 먼저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삶을 살고 있던 시기에 죽음이 두 번이나 현실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이 한 줌의 재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사람은 다 이렇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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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강제추행 혐의..유명 예능PD, 불구속 기소

[OSEN=김채연 기자] 직장 후배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유명 예능PD가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4일 PD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15일 새벽 예능프로그램 제작을 함께했던 B씨에 원치않는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체 접촉은 인정되지만, 추행의 고의가 입증되지 않는다며 지난해 12월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B씨의 불복에 검찰은 보완수사에 나섰고, B씨가 A씨를 밀치며 자리를 피하는 CCTV 영상을 확인하는 등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뒤집고 A씨를 재판에 넘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7.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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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이발사’ 박보검, 5만원도 못 벌어..저조한 매출에도 ‘커트값’ 유지 (‘보검매직컬’)[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저조한 매출에도 커트 값을 유지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붕어빵 데이로 셋째날을 마무리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셋째날 영업이 끝나고, 에너지가 방전된 박보검은 급격히 몰려오는 피로에 “오늘 진짜 피곤하네”라며 드러누웠다. 붕어빵으로 고군분투 했던 박해준 역시 옆에서 함께 누웠고 최대훈은 “두 관식이가 전생에는 그렇게 쉬지 않고 일하더니”라고 바라봤다. 또 최대훈은 다함께 쉬던 중 “나 오늘 인상깊었던 게 한 어머님이 화장실 어디냐고 물으셨다. 문 열어드리고 들어가셨다. 문 닫으려고 하는데 바지를 벗으려 하더라. ‘어머니 잠금장치 있어요’ 하니까 ‘뭘 잠궈!라고 하고 바지를 내려서 얼른 닫았다”라고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놔 웃음을 자안앴다. 한편, 붕어빵 방송을 함과 동시에 영업이 잘 된 만큼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매출을 기대했다. 박보검은 “근데 오늘 어느 정도 벌었는지 모르겠다”고 했고, 이상이는 “붕어방까지 가격 쳤으면 대박 쳤을 거다. 일확천금”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셋째날 하루 총 매출은 3만 7천 원으로, 장부를 확인한 최대훈은 “이 페이지 맞지? 5만원도 못 벌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이는 “커트 값을 올려야 하나”라고 했지만, 박보검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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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애틋한 가족사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손에 맡겨져, 고모 고모부는 또다른 부모님”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할머니와의 각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어린 시절 할머니가 자주 해주던 무밥 레시피를 공개하며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선예는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할머니가 엄마 같은 분이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녀지만 막내딸처럼 애틋하게 키워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할머니는 ‘내 인생은 책으로 내도 몇 권을 낼 수 있다’고 하실 만큼 우여곡절이 많았던 분”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선예는 결혼 후에도 이어졌던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스물네 살에 첫째를 낳았을 당시 할머니가 손녀를 바라보며 웃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첫째를 너무 예뻐하셨다. 신기하게도 큰아이가 할머니를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가 15개월이었을 때 캐나다에 있을 때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전했다. 선예는 고모 가족에 대한 감사함도 전했다. 그는 “고모와 고모부는 또 다른 부모 같은 존재다. 세 남매를 키우시면서도 저를 늘 챙겨주셨다. 좋은 것이 있으면 먹여주고 입혀주셨던 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빈은 “선예 씨 이야기가 제 이야기와 비슷하다. 저도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작년에 할머니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며 “지금은 고모와 고모부가 곁을 지켜주고 있다”고 가족사를 털어놨다. 한편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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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 ‘한예종 장동건’ 박해준과 똑닮았네..뚜렷한 이목구비 ‘감탄’ (‘보검매직컬’)[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해준이 곽동연 외모를 칭찬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박해준, 최대훈이 일일 알바생으로 나선 가운데 셋째날 영업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업을 마치고 숙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박보검은 곽동연에 “잘생겼지?”라며 갑자기 외모 칭찬을 했다. 곽동연은 “저 나이들면 선배님 닮아질 것 같다. 선배님 젊었을 때 사진 보면 약간 체격이 더 좋은 버전의 나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이때 박해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한예종 장동건 답게 존재감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진한 이목구비의 곽동연의 옆모습과 똑 닮았는데. 최대훈은 “청량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해준은 “대훈이도 잘생겼대. 다른 친구들이”라고 했고, 곽동연은 최대훈의 과거 사진을 찾아보며 “20대 때 맞냐”라고 물었다. 최대훈이 “60대 때”라고 했고, 곽동연은 “15년 전 사진인데 왜 지금이 더 젊어보이시냐. 진짜 시간은 거꾸로 밟아 가시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2.27.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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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죽고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동시에 살고싶다 외쳐” (‘세바시’)[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스스로를 믿게된 계기를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처음 공개하는 이야기, 구혜선이 뛰어내리자마자 들었던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구혜선은 “제가 너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있었다. 운전을 하고 가는데, 저 멀리서 낙하산이 떨어지는 거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는데, 제가 충동적으로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고 찾아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7명이 헬기를 탔는데, 그 7명이 전부다 죽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었다. 헬기가 떴고, 한명씩 뛰어내리라고 하는데 나의 수많은 자아가 동시에 살고싶다를 외치고 있는 거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너무 살고 싶더라. 뛰어내리는 순간 너무 살고 싶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다. 그때 뛰어내리는 몇초 동안, 땅에 발을 딛는 순간까지 내가 죽고싶은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7명 전부가 껴안으면서 ‘우리 살아 다행이다’ 외쳤다. 우리의 자아가 한 마음이 될때 자신을 믿을 수 있는 믿음이 생긴다고 한다. 그래서 저는 믿는대로 된다는 걸 믿고 있고, 다른 사람말고 나를 믿어야하고, 나와 제일 친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마음가짐을 바꾸게 된 계기를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2.27.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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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신혼시절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 요리 실패담 공개 (‘편스토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결혼 초기 시부모와 함께 살던 시절의 일화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신혼 시절 캐나다에서 시부모와 함께 생활했던 때를 떠올렸다. 선예는 “스물네 살에 캐나다로 시집을 가서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시절이 있었다”며 당시 집에서 식사를 준비했던 기억을 전했다. 그는 “찜닭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한강물이 됐다”며 처음 시도한 요리가 실패로 끝났던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그때는 지금처럼 유튜브가 활성화된 시대가 아니라 요리를 배울 방법이 많지 않았다”며 “시집갈 때 요리책을 싸 들고 가서 블로그를 보면서 하나씩 만들었다”고 말했다. 선예는 결혼 이후 자연스럽게 집밥 위주의 생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도 바로 생겼고, 한식을 계속 하게 되면서 집밥을 챙기게 됐다”며 “그때부터 요리를 많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선예는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2.27.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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