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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나의 영광, 나의 사랑"..심야 데이트 인증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의 끈끈한 인연을 전했다. 31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의 Glory~ 나의사랑 은숙언니랑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정히 어깨동무를 한 채 끌어안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KBS2 '태양의 후예'에 이어 넷플릭스 '더 글로리' 시리즈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인연을 맺었던 바. 특히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데뷔 28년만의 첫 특별출연에 나설 정도로 김은숙 작가와의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 왔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늦은 시간동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인증,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인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송혜교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31. 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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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과 재결합 준비 중 충격 “母, 여자 두 명과 선 자리 잡아”(동치미)[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진화의 어머니가 선자리를 준비해 충격을 안겼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화는 “함소원과 같이 사는 연습 중이다. 혜정이가 방학 중이라 같이 하고 싶다. 같이 행복해지려고 서로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진화는 딸 혜정이의 아침을 적극적으로 케어했다. 양치질부터 머리 감기기까지 손수 나섰고 함소원 또한 고성을 지르지 않고 침착하게 설명하는 등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사이사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때 진화의 휴대폰에 어머니의 전화가 걸려왔다. 자리를 피해 전화를 받는 진화를 본 함소원은 “전화를 내려가서 받는 게 조금 이상했다”라며 고민에 빠진 표정을 지었다. 결국 함소원은 진화가 있는 방을 찾아갔다. 함소원은 밝은 목소리로 어머니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럼에도 어머니는 냉랭한 목소리로 답했다. 함소원이 떠난 후 어머니는 진화에게 “너도 이제 네 인생을 살아야지. 안 오면 내가 찾으러 갈 것이다. 잡으러 간다고. 너 안 오면 어떻게 선을 봐”라고 분노했다. 알고 보니 진화의 어머니는 진화의 선 자리를 잡아 놓았고 이 사실을 처음 안 함소원은 충격을 받은 듯 “정말로 여자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하는지는 몰랐다.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진화는 “누가 애 딸린 이혼남을 만나냐”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내가 다 말했는데 그런 건 상관없다더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진화는 선 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강제로 전화를 끊은 진화는 “여자친구를 소개해 준다더라. 엄마 친구의 딸을 소개받았다. 선 보라는 여자가 두 명 있다. 저희 두 사람이 재결합하는 이 길에서 엄마는 넘어야 할 큰 산이다.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너무 어렵고 막막하다”라고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어머니가 예전과는 달라지신 것 같다. 난 더 이상 며느리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침울한 표정을 지었다. 함소원은 “이혼한다고 했을 때 시어머니는 처음에 믿지 않으셨다. 아직 아이도 어린데 왜 이혼을 하냐면서 말리셨다. 이혼은 안 된다고 (반대하셨다). 시누이가 세 명이 있는데 ‘네가 진화 옆에 있어야지’ 했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당분간은 진화가 선을 안 봤으면 좋겠다. 지금은 재결합을 노력하고 있으니까. 선을 본다는 건 좀 당황스럽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31.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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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CJ 과장’ 유용욱, 카카오 김범수 회장 반응에 퇴사 결심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이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유용욱이 게스트로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용욱은 바쁜 일상을 공개하며 과거 직장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제일X당 이라는 큰 식품 기업에서 8년 반 정도 근무했다. 과장이었다. 퇴사하기 무서운 연봉이었다. 아이들도 있었기 때문에”라고 털어놓으며 당시의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퇴사를 결정하기까지의 과정도 담담히 풀어냈다. 유용욱은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취미로 요리를 계속 했었다. 주말마다 주변인들에게 바베큐를 구워줬는데 어느 날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졌더라”고 말했다. 이어 “카X오 김범수 회장이 맛보고 싶다고 연락해 주셨고 다른 총수분도 인생 바베큐 먹었다고 했다”며 인생의 전환점이 된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특히 “직장인이면 기업 총수는 굉장히 높은 분인데 그런 분이 인정해 주셨다는 게 회사에서도 못 받은 인정을 받은 느낌”이라고 덧붙이며, 안정 대신 도전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안정적인 커리어를 뒤로하고 새로운 길을 택한 유용욱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1.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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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촬영중 교통사고.."치료 골든타임 놓쳤다" 충격 근황(주말연석극)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2n년째 여사친 실존 유바리토크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는 유연석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여사친' 배우 이청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유연석은 "요즘 새해 들어서 가진 관심사가 있냐"라고 물었고, 이청아는 "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고관절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유연석은 "치유를 위해서? 고관절을 지키기 위한 루틴같은게 있냐"라고 물었고, 이청아는 "내가 지금 고관절 재활 운동에 대한 콘텐츠를 못해도 100개는 본것 같다"며 "내가 교통사고 나서 고관절을 살짝 다쳤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연석은 "그래? 작년에?"라고 걱정했고, 이청아는 "작년 8월, 딱 드라마 시작할때. 다쳐서 아프다 아프다 했는데 바로 촬영이어서 치료를 받을 골든타임이 지나니까 허리 타고 오고 목타고 오고 이런거다. 근데 액션이 많잖아. 구두 신잖아. 그리고 잠 부족하지. 그러니까 당연히 나아야했는데 이렇게 자꾸 떨어지니까 왜 아픈지가 너무 답답한거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왜냐면 평상시 걸어다닐땐 멀쩡하다가 갑자기 회전할땐 아프고 그래서 도대체 고관절이 어떻게 생겼길래 내가 이렇게 아픈가 그랬는데 이게 진짜 중요한 관절이더라. 우리 몸에서 제일 큰 관절이래"라고 깨달음을 전했다. 유연석은 "그렇지. 코어를 지탱해주는"이라고 말했고, 이청아는 "얘가 여러 군데랑 협응을 해서 지금은 내가 이게 뭉쳐서 여기가 아프구나, 지금은 내가 힐 신고 뛰어서 여기거 뭉쳤구나를 알게 되니까. 그냥 일상에서 고관절을 강화하는 운동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하나만 알려달라. 뭐가 있냐"고 물었고, 이청아는 "되게 간단하다. 등대고 하는 브릿지 있지 않나. 그것도 고관절에 되게 좋다. 엉덩이 근육이 고관절을 지탱해주는거니까"라고 전했다. 유연석은 "대둔근 주변을 운동해주는게 (좋다)"고 말했고, 이청아는 "맞다. 또 운동 전문가지 않나"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운동 안한지 오래됐다"고 쑥스러워하며 "좀 나아졌나 그래서"라고 물었고, 이청아는 "지금 구두 덜 신으니까 훨씬 좋아지고 있고 촬영 끝나면 아무것도 안하고 쉴거다. 한 4일정도는"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연석은 "나도 그런걸 몰랐다가 '헤드윅' 할때 어쩔수없이 힐을 신고 뛰어다니니까 계속 허리가 아팠다"라며 "예전에는 아프면 원인이 있었다. 눈에 띄는 원인이 있었다. 뭘 잘못했거나 뭔가가 있었는데 지금 또래들 얘기 해보면 그냥 자고 일어났는데 아프고 담걸리고. 이런 얘기를 선배들이랑 했었다. 선배님들은 그런다. 연기하다가 연인사이야. 청아가 갑자기 나가버려. 청아씨! 하다가 '억'하는거다"라고 일화를 전했고, 이청아는 "나 너무 이해한다"고 공감했다. 유연석은 "선배들은 그런 거에 담이 오고 아프고 하신다더라"라고 말했고, 이청아는 "어제 촬영을 하는데 그냥 진짜 별거 아니다. 그냥 차 문을 열고 내리는거다. 근데 차 문을 열고 내리는데 '아!' 했다. 다쳤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왜 아픈지도 모르고. 근데 다만 차가 좀 깊다. 깊이 앉았다 일어나야하는거 하나인데 서글픈거다. 서럽다"라고 세월의 흐름에 씁쓸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도 "너무 이해한다. 나도 잠 못자고 스케줄 다닐때 보면 차에서 자지 않나. 자고 나갈때 굉장히 천천히 나간다. 거의 느림보처럼"이라며 "나도 급하게 하면 그렇더라고"라고 공감했고, 이청아는 "어른들 하시는 말에 틀린게 하나도 없다. 다 맞는 말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청아는 차기작으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뜨거운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오는 2월 2일 밤 10시 ENA 월화드라마로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주말연석극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31.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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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언급 당당한 이유 “현재 아내에게 허락받아”(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지연이 전남편 이세창을 언급했다. 1월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지연은 함소원, 진화의 재결합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제 기준에서 저희는 부부로는 끝났어도 (부모로선 계속 소통한다). 지난 방송에서 전남편 이야기를 하니 댓글이 달렸다. 왜 전남편 이야기를 하냐고 하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걸 지금의 아내분도 이해를 해줬다. 허락을 해줬다”라고 먼저 설명했다. 이어 김지연은 "저희는 그렇게 관계가 다 오케이 됐다. 그걸 다 이해할 수 있는 가족 구성원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딸과 전남편이 여행도 간다. 저는 안 간다. (타인에게) 아이를 핑계로 만난다는 것도 느끼게 하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지연은 함소원, 진화에게 “두 사람은 아이보다는 감정이 아직 정리가 안 되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31.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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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재결합 분위기에 시母 대분노 “헤어지면 끝..앞길 막지 마”(동치미)[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재결합을 고민 중인 진화, 함소원이 반대에 부딪혔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이 책을 읽는 사이 진화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았다. 진화는 함소원을 피해 방으로 가 전화를 받았다. 함소원의 집에 머무르는 사실을 모르는 어머니는 진화가 한국에서 어디에 머무르고 있는지를 계속 추궁했고 진화는 결국 함소원의 집에 있다고 밝혔다. 진화는 딸과 놀아주고 있다고 설명했고 어머니는 “그게 무슨 일이냐.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야지. 둘은 성격이 안 맞아서 같이 못 있는다. 안 맞아. 너희 둘은 오래갈 수 없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재결합할 것이냐고 물었고 진화가 딸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설명하자 “애 핑계 대는 것이냐. 내가 가서 소원이한테 말할 것이다. 서로 앞길을 막으면 안 되지”라고 분노했다. 진화는 “우리의 일이지 엄마가 신경 쓸 일은 아니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라고 소리쳤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31.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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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과 이혼’ 황재균의 솔직 고백 “내 아이 낳고 싶다”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아이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3회에서는 은퇴 후 일상을 공개한 황재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2세에 대한 생각도 자연스럽게 화제로 올랐다. 황재균은 매니저의 아이들을 자발적으로 보러 가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에 그는 “아이 엄청 좋아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매니저 역시 “황재균 주니어 태어나면 장난 아닐 텐데”라며 그의 아이 사랑을 인정했다. 이후 황재균은 “나 난리 난다. 사실 아들 낳으면 야구시키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근데 딸 낳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그건 맞다”고 수긍하며 웃음을 더했다. 특히 그는 조카의 탄생이 큰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황재균은 “우리 조카 태어났잖나. 진짜 로한이 보면서 나도 ‘내 아이 낳고 싶다’는 생각을 엄청 많이 했다”며 아이에 대한 바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은퇴 이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황재균의 진솔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공감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1.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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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은퇴 후 진로 솔직 고백 “지도자는 내 길 아니다”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지도자 생각은 없다고 일축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재균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달라진 일상과 함께 향후 진로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은퇴 이후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황재균은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는데, 야구 쪽에 있다면 해설도 해보고 싶고 내가 옷을 좋아해서 살을 빼서 브랜드도 만들어보고 싶다. 방송에서 찾아준다면 방송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도자나 코치에 대한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황재균은 “지도자는 생각이 없다”고 답한 뒤 “평생을 야구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지도자를 하게 되면 보는 게 더 스트레스다. 저게 안되지 싶은 순간도 있을거고, 답답해할 거 같다. 나는 그 길은 아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영자가 “지도자는 큰 돈이 안돼”라고 농담을 던지자, 황재균은 “그게 제일 큰 이유긴 한데”라며 웃음을 보이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재균은 현역 시절 꾸준한 활약으로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이름을 알렸다. 2022년에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에 이혼하며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1.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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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티아라 지연과 이혼 뒤 첫 공개한 ‘한강 뷰’ 싱글 하우스… 은퇴 후 여유 만끽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일상과 새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전참시’ 383회에서는 최근 프로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의 일상이 조명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특히 탁 트인 한강 뷰가 돋보이는 그의 싱글 하우스 전경과 내부 공간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공개된 집은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집안 곳곳에는 선수 시절 받은 트로피부터 각종 피규어, 레고, 만화책 등 황재균의 취향이 녹아있는 소장품들이 자리했다. 특히 옷방 겸 피팅룸, 거실 한켠의 장난감과 게임 기기 등은 야구선수 시절과는 또 다른 일상의 풍경을 보여줬다. MC들은 거실에 놓인 유아용품을 보고 의아해 했고, 황재균은 “조카 거다”라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송에서는 그가 은퇴 후 보내는 하루도 담겼다. 그는 알람 없이 늦잠을 자고, 외출보다는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여유로운 생활을 공개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12월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1.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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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8살 연하 손준호 실체 밝혔다 "집에서는 테토남"('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실체를 밝혔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김소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소현은 살림남의 고정 자리를 탐내 박서진을 틈틈이 위협을 느끼게 했다. 지상렬과 신보람의 연애를 보던 이요원은 “결혼 전이라면 16살 연하인 손준호라고 생각하면 어떠냐”라며 김소현에게 물었다. 김소현과 손준호의 나이 차는 8살 차, 김소현은 손준호의 뮤지컬 업계 대선배이며 8살 연상이었다. 김소현은 “사람들은 내가 손준호가 8살 어려서 좋을 거라고 생각하던데, 나는 아니다. 오히려 나이 차이 때문에 그게 걸렸다”라며 난감하다는 듯 말하더니 “손준호가 집에서는 가장, 남자, 테토남 그런다. 그런데 카메라 앞에서만 아양을 부리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손준호는 김소현을 향한 거침없는 애교투성이 모습을 늘 드러내고 살았다. 은지원은 “그게 본 모습일 수도 있다. 나이 차이가 나니까 오히려 김소현 앞에서 테토인 척 하는 거다”라며 손준호의 마음을 콕 집었다. 이에 김소현은 “그럼 내 남편 너무 불쌍한데? 나한테도 연기를 한다니”라며 안타까워하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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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대기업 남편, 싸워도 무조건 한 침대 쓰자고..스트레스받아”(동치미)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현이가 남편과의 규칙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화와 함소원이 규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보던 이현이는 “신혼 때 아무리 싸워도 잠은 한 침대에서 자야 한다는 규칙을 남편이 정했다. (싸우면) 안 보고 싶은데 옆에서 자야 하는 스트레스가 있었다. 싸울 때는 숨소리도 듣기 싫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규칙을 잘 지키고 있다. 정말 심하게 싸웠을 때는 ‘규칙 뭐? 법률도 아니고 너랑 나랑 정한 건데’ 무시하고 싶다. 규칙을 스스로 지키겠다고 한 게 애정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31.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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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신보람, 연애 109일 만에 스킨십 "사랑스럽구만"('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지상렬과 신보람이 연애 초기의 풋풋함을 드러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야외 데이트를 떠났다. 바로 스케이트 장이었다. 커플 장갑을 끼고 스케이트를 타는 이들은 생각보다 시원스럽게 나가진 못했다. 지상렬이 워낙 버벅댔기 때문이었다. 신보람은 이런 지상렬을 이끌면서 깔깔 웃었다. 또한 신보람의 품에 지상렬이 안기면서 달짝지근한 분위기를 풍겼다. 종내는 제작진은 촬영 거부를 외치는 표정으로 지상렬의 사랑이 넘치는 얼굴을 보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지상렬은 제작진을 보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신보람을 보다가 대뜸 "사랑스럽구만!"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이며 그가 얼마나 신보람에게 푹 빠진지, 스튜디오는 그의 연애를 응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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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9살 연하'와 커플템 하나도 없어 "패션 민감하다"('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은지원이 9살 연하 아내와 커플템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들은 스케이트 장에서 함께 손을 잡을 수 있는 커플 장갑을 낀 채 다정하게 스케이트 타기에 도전했다. 물론 지상렬은 거의 타 보지 않아 신보람이 이끌어야 하는 고충에 시달려야 했지만, 신보람은 오히려 지상렬을 보며 까르르 행복한 웃음을 터뜨렸다. 박서진은 “은지원은 아내랑 커플 아이템 한 적 없냐”라며 물었다. 은지원은 “연애 시절부터 아내는 누군가랑 같은 걸 하는 걸 싫어했다. 나랑도 똑같은 아이템을 하는 걸 싫어했다”라고 답했다. 박서진은 “그냥 싫어하는 거냐”라고 물었고, 은지원은 “날 싫어하냐고? 그런 건 아니고 아내가 패션 관련 스타일리스트다 보니까 패션에 민감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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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은퇴 후 일상 공개…“백수의 좋은 점? 도핑 때문에 못먹던 약 먹을 수 있어” (‘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뒤의 일상을 유쾌하게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이 출연해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그는 선수 생활을 정리한 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변화들을 털어놨다. 황재균은 “3주 전까지 야구 선수였고, 지금은 백수”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 무대에서 오랜 시간 몸을 혹사한 만큼, 현재는 규칙적인 훈련 대신 자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은퇴 후 가장 좋은 점으로는 “선수 때는 감기 걸려도 약을 마음대로 못 먹었고, 숙취해소제도 못 먹었다”며 “지금은 그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해 유쾌함을 더했다. 운동 선수 시절에는 도핑 규정 때문에 간단한 약조차 제한됐던 경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재균은 현역 시절 기량을 인정받으며 KBO를 대표하는 내야수로 활약했다. 2022년에는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1.31.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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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신보람에 전화 고백 후 사귐 "사랑합니다"('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연애 100일을 넘긴 신보람과 지상렬의 고백 스토리가 밝혀졌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신보람과 지상렬의 데이트가 이뤄졌다. 이들은 스케이트 장으로 떠났다. 차 안에서 신보람은 “내가 사귀자고 말하는 거 아니면 안 사귄다고 했더니 오빠가 전화로 고백해서 사귄 거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신보람은 “오빠 쑥스러워할 때 장군 말투로 말하잖아. 오빠가 ‘사랑합니다와’라고 했다”라며 지상렬의 성대모사를 했다. 이어 지상렬은 신보람과 인형 뽑기 데이트를 하면서 인형 뽑기의 달인 같은 신보람을 보며 “의심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랑 인형을 뽑아 봤네? 누구랑 뽑아 봤네?”라며 앙탈 같은 애교를 부려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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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성형 수술 부작용 고백 "날씨 추워지면 감각 이상"('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성형 수술에 대해 쿨하게 언급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한파주의보에도 야외 데이트를 즐기는 신보람과 지상렬 커플이 소개됐다. 서울 역대급 한파라고 소개된 날, 녹화장 또한 한파 때문에 고생이라고 했다. 박서진은 “제가 코 성형수술을 해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 추우면 코 감각이 이상하다”라며 돌연 고백했다. 이에 은지원은 “그럼 핫팩 같은 걸 대고 있어야 하나?”라며 진지하게 대꾸했다. 이날 게스트 김소현은 쥐고 있던 핫팩을 냉큼 내밀었다. 박서진은 “서울대니까 이렇게 준비성이 좋으신 거냐”라며 감동했고, 김소현은 “전 살림녀니까요”라며 센스 있게 받아쳤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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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언급 “다툼 없이 좋게 해보고파”(동치미)[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함소원이 진화와의 재결합 의지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함소원은 딸 때문에 진화와 일주일 살기를 했다. 함소원은 “(같이 살고) 진화 씨도 그렇고 ‘조금 더 노력해 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방송 보고 많은 분들이 재결합 해라, 끝난 사이다, 이런 여러 의견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결합은 어느 정도 노력하면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어떻게 해야 다툼이 없으면서 좋게 재결합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말했다. 이현이는 “그전에는 재결합 의지는 0%였다. 보기만 하면 고성이 오갔다. 재결합 의지는 어느 정도냐”라고 말했고, 함소원은 “0에서 10이 있으면 4.8, 4.9다”라고 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31.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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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미르 결혼식’ 논란에 솔직 심경 “오랜만에 욕..조금 억울해”(아는 형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장훈이 미르 결혼식 사건을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김장훈은 최근 논란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르 결혼식’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김장훈은 미르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하게 되었고, 결혼식 관련해 별다른 안내 사항이 없었기에 결혼식 일부 영상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했다. 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이후) 매니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빨리 사과문 올리라더라. 뉴스에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고 하더라. 비공개 결혼식인데 내가 올렸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바로 사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고은아한테 전화가 와서 ‘사과문 내려! 비공개 아니야’ 하더라. 조금 억울했다. 오랜만에 욕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댓글을 보니 별로 욕을 안 하더라”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아는 형님’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31.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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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전현무와 결별' 4년만에..한해와 "각별한 관계" 공개 선언(놀토)[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과 래퍼 한해가 각별한 관계를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황제성과 궤도,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함께 퀴즈를 풀었다. 이혜성은 "놀토 나오니까 분위기 어떠냐"는 질문에 "평소에 텐션이 높은 분들이 모인 곳이라고 알고 있어서 조금 잘할수있을지 걱정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붐은 "옆에서 벌써 들떠있다. 한해가 벌써 들떠있다"며 텐션이 높은 상태의 한해를 향해 "박수를 왜 치냐"고 타박했다. 태연도 "잇몸 마른다"라고 말했고, 이때 한해는 "저희는 또 각별한 관계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혜성도 "저희 같이 해외도 가요"라고 받아쳤고, 피오는 "아니 뭐 어떻게? 뭐때문에 가는지 얘기를 해줘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성은 "저희가 2년동안 '마마' 레드카펫 MC를 같이 했었다"라고 '각별한 관계'의 의미를 전했다. 붐은 "그러면 친하지"라고 수긍했고, 이혜성은 "그런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또 한해는 "믿고 의지한다"라고 이혜성과의 끈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15살 연상인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지만 2022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tvN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31.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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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신승태 누나 노산에 "노인도 출산 가능"···은지원 "이 XX야!"('살림남2')[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 박서진이 자신만의 어설픈 위로에 모두를 기겁하게 만들었다. 3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을 초대한 신승태 가족이 등장했다. 신승태는 “그래도 서진이가 불러줄 줄 알았는데 안 불러줘서 제가 불렀다”라며 살림남 자리를 노렸다. 신승태 가족은 운영하고 있는 가게로 박서진을 초대해 메뉴에 없는 음식까지 차려서 대접했다. 신승태의 아버지는 “내가 바라는 건 손주 하나 보는 거”라며 아들에 대한 결혼을 꿈꿨다. 신승태는 “누나가 먼저 가야지. 누나는 지금 노산이다”라며 받아쳤다. 김소현은 “와, 세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서진은 “외국을 보면 할머니들도 출산한 사례가 있지 않냐”라며 나름의 위로를 건넸다. 이에 모두가 경악했다. 은지원은 “그걸 위로라고 하냐, 새끼야!”라며 소리를 질렀고, 박서진은 “위로를 꼭 하고 싶었다"라며 나름의 진심이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31.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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