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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연애 프로그램서 러브콜”…김정민, 186cm 훈남 첫째 아들 실물 공개 ('라스')

OSEN

2026.07.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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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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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김정민이 남다른 외모와 재능을 갖춘 삼 형제를 공개하며 ‘자식 농사 대풍년’을 자랑했다.

22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자식 농사가 풍년이라는 말에 김정민은 “큰애는 인물이 괜찮다고 많이 얘기해요. 아무래도 저를 닮아서 비주얼은 타고난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이어 첫째 아들의 사진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구라 역시 아빠와 똑 닮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정민은 “키 186cm. 연예인 자식들 나오는 연애 프로그램에서도 연락 오고. 기획사에서도 연락 오고”라며 첫째 아들의 훈훈한 실물과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운동 그만두고 음악을 한대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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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정민은 둘째와 셋째 아들의 근황도 전했다. 그는 “둘째는 아직도 축구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일본에서 축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소년 대표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셋째에 대해서는 “셋째는 중학교 가면서 학원을 끊었는데 레벨이 높은. 1,400명 중에 25등”이라며 남다른 공부 실력을 자랑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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