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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첫 김장에 수육 6kg· 생굴·1.8kg..통햄구이 위 짜장라면+마요네즈 ('전참시')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이정 기자] 오늘(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4회에서는 ‘먹천재’ 쯔양이 최고의 김치 맛을 찾기 위해 인생 첫 김장에 도전한다.  김장을 처음 해본다는 쯔양은 4인 가족이 겨우내 먹을 양이라는 배추 20포기에 도전, ‘먹교수’ 이영자의 비늘김치 레시피에 자신만의 ‘한 끗’을 더해 쯔양표 김칫소를 완성했다. 처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재료 손질부터 양념 배합까지 ‘먹천재’의 감각을 곤두세워 김장판을 단숨에 장악한다고. 그러면서도, 김장 재료들을 먹어 치우는 ‘먹깨비’의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재료를 손질하다가 배추를 뜯어 먹거나, 사과를 깎다 입으로 직행시키는 쯔양의 먹본능은 폭소를 자아낸다.  게다가 김장 육수의 절반이 쯔양의 뱃속으로 사라지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는데, 사건의 발단은 육수 맛에 중독된 쯔양이 간을 보다가 밥까지 말아먹은 것. 과연 쯔양표 김장은 성공으로 끝났을지, 쯔양을 홀린 육수 맛의 비법은 무엇일지 쯔양의 인생 첫 김장 도전기는 오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번 김장 데이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쯔양표 김장 먹방 풀코스. 김치와 찰떡궁합인 수육 6kg· 생굴·1.8kg 통햄구이·군고구마·라면 등등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또 군고구마 기계부터 고깃집 화로테이블까지 만물상스러운(?) 쯔양네 필살 요리 장비들이 총출동할 예정. 한편, 매니저가 ”눈이 감길 정도로 배부르다”고 호소하는 와중에도, 쯔양은 자신의 얼굴 만한 고구마에 김치를 싸 먹거나 통햄구이 위 짜장라면+마요네즈를 얹어먹는 기가 막힌 먹방을 선보였다. 이밖에도 따라 해보고 싶은 ‘쯔양표 김치 꿀조합’이 대거 공개될 전망으로 기대를 모은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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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이스 원투 펀치는 역사 속으로...한화, 156km 던지는 99년생 우완 품었다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9일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를 영입했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1999년생 우완투수 에르난데스는 최고 156km/h, 평균 150km/h 이상의 싱커성 무브먼트를 가진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쓰리쿼터 유형의 투수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6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등 총액 90만 달러다. 준수한 투구 감각으로 패스트볼 외에도 완성도 있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갖췄다는 평가로, 커리어 내내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최근 2년간 100이닝 이상을 책임졌다. 지난 시즌에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마이너리그 AAA에서 34경기(선발 19경기)에 출전해 114.1이닝을 던지며 3승 7패, 평균자책점 4.80을 기록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준우승을 거둔 한화 이글스의 일원이 돼 매우 기쁘다"며 "내년 시즌 팀의 우승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외국인 타자로는 2024시즌 함께했던 요나단 페라자가 복귀한다. 베네수엘라 출신 스위치히터 외야수인 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이글스 소속으로 122경기 타율 .275, 24홈런 70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좌우 모든 타석에서 강한 타구를 생산할 수 있는 코너 외야 자원으로, 지난 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즈 산하 마이너리그 AAA에서 138경기에 나서 타율 .307, 19홈런을 기록하며 샌디에이고 마이너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시즌 페라자를 관찰하며 수비능력 성장 및 양질의 라인드라이브 타구 생산능력을 확인, 일본 NPB 구단 등 다수 구단과 영입전을 벌인 끝에 영입에 성공했다. 페라자 영입에 따라 채은성, 노시환, 강백호, 문현빈과 함께 타선 강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페라자의 계약 규모는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70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 규모다. 페라자는 "2024시즌 한화 이글스와 함께하며 팬들의 열정과 에너지, 변함없는 응원을 깊이 느꼈는데 다시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게 돼 큰 영광이다"라며 "지난 기간 더 강해지고, 더 준비된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 한화 이글스가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온 힘을 다 해 뛸 것"이라고 각오를 내비쳤다. 한화 이글스는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투수 왕옌청에 이어 외국인 투수 및 야수 보강에 성공하며 신중을 기해 남은 한 자리 선수 영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손찬익([email protected])

2025.11.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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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준, '디저트계 팜유 신입' 임박..전현무 박나래 "비주얼 멤 필요해"(나혼산)

[OSEN=최이정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약 3주간의 해외 촬영을 앞두고 사랑스러운 반려견 ‘꽃분이’와 ‘이주승 없는 이주승 절친’과의 모임으로 행복을 가득 채웠다. 무엇보다 ‘꽃분이’를 향한 구성환의 애틋한 사랑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또한 배우 서범준은 끝없는 ‘빵 사랑’으로 ‘팜유 남매’ 전현무와 박나래를 놀라게 만들며 ‘디저트계 팜유 신입’에 손색없는 매력을 뽐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구성환이 해외 촬영을 앞두고 ‘꽃분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과 배우 서범준의 자취 9년 차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2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0%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2.4%(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반신욕을 하는 ‘꽃분이’와 교감하는 장면이었다. 따뜻한 물에 노곤해진 ‘꽃분이’의 눈이 스르륵 감기는 귀여운 모습과 이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구성환의 사랑스러운 투 샷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해외 촬영으로 잠깐의 이별을 앞둔 이들의 장면은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구성환은 약 3주간의 해외 촬영을 앞두고 이른 월동 준비에 나섰다. 에어컨 필터와 선풍기를 청소하고 창문에 방한 뽁뽁이를 붙이며 집 안 구석구석을 살폈다. 영화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구성환은 간단한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대신했다. 몸무게 세 자릿수를 기록했던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체중계에 올랐고, 드디어 두 자릿수를 기록해 뿌듯해했다. 2010년부터 써 온 식단 기록도 공개했는데,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닌 행복한 식사가 목적인 그의 식단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앞으로 두 달 치 식단까지 짜 놓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구성환은 짧은 이별을 해야 하는 ‘꽃분이’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강아지 놀이터에서 즐겁게 뛰어놀던 ‘꽃분이’가 다른 강아지를 예뻐하는 구성환의 모습에 질투심을 폭발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오빠 지킴이’가 된 ‘꽃분이’의 앙칼진 반전 모습이 시청자의 마음을 녹였다. 이후 구성환은 ‘꽃분이’의 미용부터 반신욕, 목욕까지 풀 코스 관리를 해 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그는 “애는 안 낳아봤지만, 애 키우는 느낌이다”라며 ‘꽃분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구성환은 이주승의 어머니를 비롯해 이주승을 통해 알게 된 절친들과 만나 수다의 장을 열었다. 그는 “주승이 때문에 친해졌지만, 엄마도 완전 열려 있는 친구다.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는 사이다”라며 어머니와의 각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친구의 엄마와 술 친구가 되어 걱정과 선물을 주고받는 구성환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신기하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스케줄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이주승은 ‘이주승 없는 이주승 절친 모임’을 보고 “내가 촬영하고 있을 때 이렇게 모여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다들 고맙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고민거리를 나누고, 자신을 걱정해 주는 이들 앞에서 울컥한 구성환은 “뒷모습만 봐도 좋은 사람들이 있지 않냐. 각자의 주파수가 달라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신나고 좋다.”라며 절친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주인공으로, 자취 9년 차인 배우 서범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키의 집들이에서 비주얼과 달리 엄청난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 줬던 서범준은 “먹는 걸 진짜 좋아한다”라면서 “팜유 멤버들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전현무와 박나래는 “팜유에도 비주얼이 필요하다.”라며 반겼다. 최근 작품을 마친 서범준은 자신만의 ‘준 치팅데이’를 보냈다. 새벽부터 치즈 불고기 샌드위치를 시작으로, 끊임없이 빵을 먹는 ‘빵 러버’의 모습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빵을 먹으면서도 빵 영상을 보고, 빵을 데우면서도 또 다른 빵을 먹는 그의 모습에 “또 빵이야?”라며 절친 키도 경악했다. 그는 배우로서 최소한의 양심이라며 저당 소스를 뿌려 빵을 먹고, 먹은 만큼 운동을 하며 철저하게 관리하는 숨은 노력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서범준이 친누나가 운영하는 디저트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배우 준비를 하면서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스무 살 때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자신의 롤 모델인 배우 유지태를 만났던 사연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유지태 선배님이 인터뷰하는 걸 보고 롤모델로 삼았는데, 실제로 그 말씀을 들었을 때 너무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당시를 떠올리며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집에 돌아온 서범준은 치즈와 생크림을 넣은 김치볶음밥을 먹고, 또다시 디저트로 빵을 먹었다. 게다가 ‘빵케팅(빵+티켓팅)’ 성공으로 빵 택배까지 받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혀를 내둘렀다. 이어 반려견 ‘몽드’와 전통시장 산책을 간 그는 두 손 가득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사 와 ‘준 치팅데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서범준은 “관리는 평생 해야 되는 거니까.”라며 “배우라는 직업을 평생 하고 싶기 때문에 먹고 싶을 땐 먹고, 더 많이 움직이면 된다는 마음이 중요하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다음 주에는 ‘팜유 왕자’ 이장우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전현무와 사회를 맡은 기안84의 모습, 그리고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의 도전 가득한 일상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나 혼자 산다'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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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글로벌 스타상 수상…'정년이'로 증명한 '배우 현승희'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겸 배우 현승희가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했다. 현승희는 지난 28일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7th Daejeon Special FX Festival)'에서 드라마 ‘정년이’로 여자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 후 현승희는 “정년이에서 초록이를 밉지 않게 잘 만들어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제 이름 현승희가 새겨진 트로피 잘 간직하면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소속사를 통해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앞으로도 앞장서서 K-컬쳐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오마이걸 활동도, 배우로서 활동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추가로 소감을 전했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특수영상 기술 전문가를 발굴하고,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특수영상 전문 영화제로,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공개된 영화·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가운데 특수촬영 기술, 미술, 소품, 분장 등 특수효과 분야에서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과 기술진, 배우를 선정해 시상한다. 현승희는 지난해 화제를 일으킨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박초록 역으로 출연해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과 함께 배우로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또, 올해 1월 진행된 한국소비자포럼의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5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 연기돌 부문’ 수상을 한데 이어 이번 수상까지 드라마 ‘정년이’로 2관왕에 오르며 오마이걸 멤버로서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자리매김하는 큰 성과를 얻었다. 한편, 배우 현승희의 앞으로 행보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현승희는 현재 티빙(TVING)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과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리얼카메라, 진실의 눈’에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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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주디x닉 사고쳤다..개봉 4일째 100만 돌파 [공식]

[OSEN=유수연 기자] 개봉 이후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대한민국을 ‘주토피아’ 신드롬으로 물들이고 있는 '주토피아 2'가 개봉 4일째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월 26일(수) 개봉 이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영화 '주토피아 2'가 개봉 4일째인 오늘(29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 열기를 보이고 있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11월 29일(토) 오전 7시 3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10만 4,452명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이어 두 번째로 빠른 속도이자 한국 영화 흥행 1위 '좀비딸'과 같은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 천만 신화의 신호탄을 쏜 <겨울왕국>, 879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인사이드 아웃 2>와 동일한 기록으로, '주토피아 2'의 흥행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8일 연속 압도적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리얼한 호평 릴레이가 끊이지 않고 있는 '주토피아 2'가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폭발하는 호평 세례까지 역대급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주토피아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mail protected]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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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열애 2번' 전현무, "이상형은 곰치 같은 여자"…결혼 준비 완료 ('전현무계획3')[종합]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곽튜브가 배우 장희진 김형묵과 함께 강원도 속초에서 발굴한 맛집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며 제대로 된 ‘맛집 지도’를 완성했다. 28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장희진-김형묵과 함께 ‘어게인 강원도’ 특집으로 속초를 찾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들은 현지인들도 없어서 못 먹는 ‘산오징어 물회’ 맛집을 시작으로, 속초 중앙시장의 명물인 ‘7천원 감자전’과 감자옹심이, 그리고 곰치 요리까지 ‘올킬’해 속초 먹트립을 완벽하게 마스터했다. 이날 속초에 뜬 전현무-곽튜브는 ‘금징어’로 불릴 정도로 귀한 오징어 물회 맛집을 찾았다. 그런데 두 사람은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오징어 없음’이라고 적힌 팻말을 마주해 크게 당황했다. 다행히 사장님이 “(오징어가) 조금 들어왔다”고 알렸고, 두 사람은 안도의 한숨과 함께 물회를 맛봤다. 모닝 물회를 먹던 ‘먹브로’는 “오징어 국수 같다. 이렇게 채를 쳐놨는데도 식감이 살아있다”며 감탄했으며, 뒤이어 물회 국물에 소면과 밥까지 야무지게 넣어서 그릇을 싹 비웠다. 이후 두 사람은 ‘먹친구’ 장희진-김형묵을 만나 속초 중앙시장으로 이동했다. 길을 가던 중 김형묵은 “곽튜브가 자기 유튜브는 ‘큰일’ 보면서 봐주면 좋겠다고 했다. 철학이 있다”며 독특한 팬심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잠시 뒤, 중앙시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시장 곳곳을 탐방하다가 감자전에 ‘1천원’ 막걸리까지 페어링해 길바닥 먹트립의 진수를 보여줬다. 여기에 더해, 전현무는 시장 중심에 있는 옹심이 맛집으로 모두를 이끌었다. 옹심이를 처음 맛본 김형묵은 “약간 까슬까슬하다. 되게 신기한 식감”이라고 놀라워했고, 드라마 속 ‘명나라 사신’ 표정으로 맛 표현을 작렬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걸 직관하네~”라며 그의 예능감에 찬사를 보냈다. 유쾌한 분위기 속, 전현무는 “미식가들 중에서도 곰치를 안 먹어본 사람이 많더라”며 다음 메뉴를 소개했다. 김형묵은 “오늘 제대로 온 것 같다. 옹심이, 곰치 다 처음 먹어본다”며 눈을 반짝였다. 그 길로 곰치 요리 맛집으로 향한 네 사람은 생물 곰치를 보고는 신박한 비주얼에 ‘동공 확장’을 일으켰다. 또한, ‘물곰탕(곰치국)’도 맛보며 곰치의 맛에 감격했다. 장희진은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식감”이라고 말했고, 곽튜브는 “속초는 식감놀이다”라고 정의했다. 김형묵은 또 다시 ‘명나라 사신’을 소환했는데, 이를 유심히 듣던 전현무는 “불사필언이구나. (중국) 고어네~”라며 뜻을 풀이해 ‘언론고시 3관왕’의 위엄을 발산했다. 먹방 중, 전현무는 장희진에게 “악녀 역할을 자주 맡아서 매니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장희진은 “그 역할을 몇 개월 동안 계속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매니저를) 그렇게 대하게 된다”며 미안해했다. 전현무는 “배우는 그런 직업병이 있구나”라고 공감했다. 이어 전현무는 이상형 질문을 기습적으로 던졌고, 장희진은 “오늘 봐도 내일 또 보고 싶은 사람은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자기주장이 센 사람 보다 곰치처럼 부드러운 여자가 좋다. 난 언제나 (여자친구에게) 져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니, 굳이 세게 나올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이렇게 솔직한 얘기가 오가며 강원도 속초 먹트립이 마무리 된 가운데, 전현무-곽튜브는 ‘서울의 밤’ 특집으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제대로 즐길 것을 예고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5.11.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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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박치기' 위험천만 반칙에도 NO퇴장→선제골 기점 역할... 상대팀 분노 대폭발! "왜 그라운드에 남아서 피해주는데"

[OSEN=노진주 기자] 레알 베티스 윙어 안토니가 상대를 쓰러뜨린 위험한 머리 공격에도 징계를 피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베티스와 위트레흐트 경기에서 발생한 안토니의 위험한 반칙 장면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안토니가 그런 행동을 한 이후에도 퇴장을 면했다”라고 비꼬았다. 논란이 된 상황은 경기는 0-0 팽팽하던 전반 21분 발생했다. 안토니는 상대 선수 수피안 엘 카루아니가 몸싸움을 걸어올 때 그를 밀어내고자 머리로 상대 얼굴을 가격했다. 엘 카루아니는 즉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주심은 부상 여부를 확인했다. 그러나 안토니에게는 즉각적인 제재가 없었다. 비디오 판독도 이뤄졌다. 하지만 퇴장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나왔다. 위트레흐트 선수들은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상황은 더 악화했다. 퇴장을 피한 안토니가 선제골의 기점이 됐다. 위트레흐트는 “안토니가 그라운드에 남아서는 안 됐다”라고 분노했다. 베티스는 위트레흐트를 2-1로 꺾었다. 안토니의 기점 역할로 인해 나온 선제골에 이어 아브데 에잘줄리의 발끝에서 추가골이 나왔다. 미겔 로드리게스에 한 골 내줬지만 승리를 챙기는 데엔 문제없었다.  안토니의 풀타임 출전은 경기 후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노진주([email protected])

2025.11.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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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김병우와 결혼 앞두고 ‘6000만원 드레스’ 공개 "반짝임이 달라"

[OSEN=유수연 기자] 배우 함은정이 결혼을 앞두고 초고가 웨딩드레스를 직접 피팅하며 예비신부의 설렘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는 “웨딩 준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함은정은 30일 김병우 감독과의 결혼을 앞두고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착용하며 준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가장 먼저 1부 드레스 피팅이 진행됐다. 첫 번째 드레스는 스커트 아래가 벌룬 형태로 디자인돼 입장 시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타일이었다. 이어 클래식한 분위기의 두 번째 드레스를 입은 함은정은 거울을 보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2부 드레스 피팅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그라데이션 색감이 돋보이는 녹색 드레스를 입자 실장은 “너무 고급스럽고 정말 예쁘다”고 극찬했고, 함은정 역시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였다. 가장 화제를 모은 건 마지막 분홍색 스와로브스키 장식 드레스였다. 실장은 “이건 고급 라인이다. 다 리얼 스와로브스키라 반짝임이 다르다. 6천만 원짜리”라고 설명했고, 함은정은 놀란 듯 입을 벌리며 “이거 마음에 든다”고 감탄했다. 실제 영상에서도 드레스의 화려한 반짝임이 눈길을 끌어 주목도를 높였다. 예비신부로서의 설렘과 현실적인 긴장감이 동시에 담긴 브이로그는 팬들로부터 “드레스마다 찰떡이다”, “예비신부 미모 절정” 등의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함은정은 오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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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데뷔 앞둔 '복싱 챔피언'의 도발…결국 폭발한 '싱어송 파이터', "참을 만큼 참았고, 진짜 패고 싶다"

[OSEN=홍지수 기자]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복싱 챔피언’ 김남신(37, FLAME GYM)의 도발에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40, 김대환MMA)의 감정도 결국 폭발했다. 김남신은 오는 12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5에서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과 대결한다. 복싱 선수 출신이지만, 과감히 MMA에 도전장을 내밀며 허재혁과 대결이 성사됐다. 이번 경기는 김남신이 먼저 허재혁을 도발하며 성사됐다. 김남신은 계속해서 로드FC에 허재혁과대결을 요청했다. 허재혁과는 일면식도 없지만, 계속해서 도발을 멈추지 않았다. 김남신의 도발에 허재혁이 결국 참지 못했다. 허재혁은 “남신이가 대체 왜 나한테 엉겨 붙어서 그러는지, 무슨 생각으로 나랑 MMA로 하자는 건지 묻고 싶다. 나도 참을 만큼 참았고, 꼭 한 번 진짜 패고 싶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길 가다가 나한테 돌 던진 거다. 딱 그 기분”이라며 전했다. 김남신은 “허재혁보다 힘도 내가 훨씬 세고, 타격이야 내가 워낙 잘하니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대중들이 더 환호하지 않을까 해서 레슬링 훈련 비중을 높였다. 레슬링 국대 출신들이랑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싱 챔피언’이지만 로드FC 무대에는 처음 오르게 되는 김남신. 그는 “재혁이 다음은 심건오다. 그리고 타이세이, 김태인과 타이틀전까지 생각하고 있다. 재혁이 빨리 끝내고 심건오 잡으러 가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허재혁은 지난 9월 열린 대회에서 ‘영화배우 파이터’ 금광산과 싸워 패했다. 이 경기에 대해 김남신은 “허재혁이 대타로 나가서 준비가 안 돼서 맞고 떨어진 거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금광산 씨랑 했으면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며 금광산 향해서도 도발을 했다. 김남신과 허재혁은 오는 12월 7일 장충체육관에서 무제한급으로 맞붙는다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2025.11.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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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차' 지상렬♥신보람, 공개 열애 → 내년 결혼식 올리나 "반지가 보여" (살림남)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이정 기자] 지상렬이 내년 유부남 대열에 합류할까. 29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지상렬의 결혼운이 공개된다.  이날 지상렬은 ‘살림남’ 식구인 MC 이요원과 은지원, 박서진을 KBS 구내식당으로 초대해 토크를 나눈다. '살림남' 식구들이 지상렬과 신보람의 관계에 대해 궁금해하며 사귀냐고 묻자, 그는 “따숩게 잘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를 인정한다. 이어 MC들의 “신보람의 부모님은 뵌 적 있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뜻밖의 의미심장한 반응으로 모두를 술렁이게 한다. 결혼 선배 은지원과 이요원은 지상렬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 현재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은 "결혼 후 삶이 편해졌다. 아내 덕분에 호텔에 사는 기분이다"라며 팔불출 같은 면모를 보이면서도 "결혼은 두 번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라는 충격적인 매운맛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후 지상렬은 형수와 함께 결혼운과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아간다. 지상렬의 결혼운을 묻자 무속인은 갑자기 “이놈!”이라며 호통을 치고 “장가갈 마음이 없는 것 아니냐”라는 돌직구를 던져 지상렬을 얼어붙게 한다. 지상렬은 “프러포즈는 한다. 반지가 보인다”라는 무속인의 예언에 기뻐하던 것도 잠시 "시련이 있다"라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에 다시 긴장감이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은지원, 이요원, 박서진의 점괘도 차례로 공개된다. 무속인은 신혼생활 중인 은지원에게 "2세가 보인다"는 점괘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요원, 박서진에 대해서도 충격적인 점괘를 밝혀 스튜디오를 초긴장 상태로 만든다. 과연 무속인이 예언하는 지상렬, 신보람과의 관계와 ‘살림남’ 식구들의 운명은 어떨지 이날 오후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살림남’ 제공,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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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수술 받은 에드먼, "이번엔 완전히 낫고 싶다" 건강한 복귀 의지

[OSEN=손찬익 기자] 두 시즌 동안 발목 통증을 안고 뛰었던 LA 다저스의 토미 에드먼(31)이 최근 받은 수술 이후 근황을 전하며 다음 시즌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보도에 따르면 에드먼은 “이번 수술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며 완전한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 에드먼은 2024년 다저스 합류 이후 손목 부상 복귀 뒤 주로 외야에서 뛰었지만, 올해는 오른쪽 발목 통증 여파로 97경기 중 79경기를 내야에서 소화했다. 에드먼은 5월 부상자 명단에 오른 뒤 약 2주 만에 복귀했으나 통증이 지속됐고, 8월에는 발목 염좌로 다시 한 달간 부상자 명단에 머물러야 했다.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내내 통증을 참고 뛰었다. 그럼에도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을 제외한 모든 포스트시즌 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했다. 에드먼은 ESPN LA 라디오 ‘The Sedano and Kap Morning Show’에 출연해 “발목은 괜찮다. 최근 수술을 받았고, 이번에야말로 완전히 나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지난 두 시즌 동안 이 문제로 고민이 많았지만 수술이 잘 끝났다는 말을 들었다. 100% 컨디션으로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올 시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타율 .225, OPS .656으로 주춤했지만 13홈런 49타점을 기록하며 최소한의 생산성은 유지했다. 다저스 입장에서는 에드먼의 회복 여부가 2026시즌 로스터 구성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확실한 2루수 자원이면서 동시에 외야를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이기 때문이다. 특히 마이클 콘포토가 FA 자격을 얻은 가운데 다저스는 에드먼을 다시 좌익수나 중견수로 기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중견수로 나선다면 앤디 파헤스가 좌익수로 이동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다저스는 에드먼이 지난해 카디널스 시절 보여준 리그 평균 수준의 안정감을 되찾아주길 바라고 있다”며 그의 회복이 팀 전력에 큰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저스가 FA 시장에서 외야 보강을 모색하고 있지만, 결국 핵심은 에드먼의 건강한 복귀다. 에드먼이 내년 시즌을 온전히 치를 수 있다면 다저스의 내야·외야 퍼즐은 한층 안정감을 찾게 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손찬익([email protected])

2025.11.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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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승 증발 위기’ 한화 초비상! 17승 MVP 출국→대전예수마저 떠날 결심, 美보도 떴다 “휴스턴과 58억 계약 임박”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MVP 코디 폰세에 이어 16승 2선발 라이언 와이스까지 잃을 위기에 처했다. 두 선수의 동반 이탈이 현실이 될 경우 당장 내년 시즌 33승을 메울 외국인투수 듀오를 구해야 한다.  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400만 달러(약 58억 원) 조건에 제2의 메릴 켈리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와이스의 거취를 보도했다.  매체는 “처음에는 한국에서 10만 달러 계약으로 6주간 임시 대체선수로 뛰는 게 전부였다. 그러나 1년 반이 흐른 지금 와이스는 커리어를 완전히 뒤바꿀 커다란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한 경기도 던져본 적 없는 그는 한화 이글스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쳤고, 휴스턴과 약 4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마이너리그, 대만프로야구, 미국 독립리그를 경험한 와이스는 2024년 6월 부상을 당한 리카르도 산체스의 임시 대체 외국인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 기간은 6주, 규모는 10만 달러(약 1억4000만 원)에 불과했으나 단기간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26만 달러(약 3억 원) 정식 계약에 성공했고, 16경기 5승 5패 평균자책점 3.73의 활약을 발판 삼아 95만 달러(약 14억 원)에 재계약했다.  와이스는 2025시즌 KBO리그 정상급 외국인투수로 환골탈태했다. 30경기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의 에이스급 성적을 내며 퀄리티스타트 2위(21회), 승리, 이닝(178⅔), WHIP(1.02) 3위, 탈삼진 4위(207개), 평균자책점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규시즌 MVP를 거머쥔 코디 폰세와 막강 원투펀치로 활약하며 한화의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에센셜리 스포츠는 “와이스는 한화의 정규시즌 2위 및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이끌었다. 오랫동안 하위권에 머물던 팀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포스트시즌에서는 불펜으로 압도적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라며 “신장 193cm의 와이스는 150km를 넘나드는 패스트볼과 스위퍼를 던질 수 있으나 이전까지 메이저리그는 그를 주목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메릴 켈리처럼 KBO리그 성공을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진출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한화 입장에서 와이스의 미국행은 썩 반가운 일은 아니다. 올 시즌 폰세(17승)-와이스(16승)가 33승을 합작하며 가을야구의 가장 높은 곳을 밟을 수 있었는데 두 선수가 모두 이탈할 위기에 처했기 때문. 메이저리그 복귀가 유력한 폰세는 오는 30일 미국 출국 일정을 잡았고, 2선발 와이스마저 대전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화의 2026시즌 외국인투수 새판짜기가 불가피해졌다.  /[email protected] 이후광([email protected])

2025.11.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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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X양세찬, 웨딩사진 촬영→클라이밍 "서로에게 반하지 않기 했지만.." (장도바리바리)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이정 기자] 장도연과 양세찬이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장도바리바리'를 통해 클라이밍 액티비티에 도전한다.  '장도바리바리(연출 류수빈, 제작 TEO(테오))'는 장도연이 친구와 함께 이야기보따리를 바리바리 싸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오늘(29일, 토) 오후 5시에 공개되는 시즌3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며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장도연, 양세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여행 코스의 하이라이트는 클라이밍 액티비티다.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며 웨딩 사진 촬영을 재현했던 두 사람은 함께하지 않았다면 쉽게 도전할 수 없었을 새로운 액티비티에 나선다. 특히 생애 첫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양세찬은 중상급 난이도 코스에서도 남다른 코어 힘을 발휘하며 한 손으로 매력을 어필, 설렘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엄청 큰 나무늘보'라는 별명을 얻은 장도연이 과연 '마의 구간'을 극복하고 완등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장소 상암까지 방문하며 다채로운 토크를 이어간다. 30대 초반 '코미디 빅리그(코빅)' 회의와 촬영으로 상암에서 추억을 쌓았던 두 사람은 이제 예능계 대세로 거듭나 상암을 찾게 된 묘한 감회를 전하기도. 장도연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상암에서 '코빅' 시절을 회상하며 "우리의 인생 전부는 코미디였다"라고 외쳐 여운을 더한다. 추억의 파트너인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났지만 변치 않은 명불허전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서로에게 반하지 않기'라는 룰 속에서도 끊임없는 플러팅과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할 예정. 양세찬은 "개그 코너를 짜는 기분이었다"라고 전하고, 장도연 역시 "이래서 파트너가 무서운 거야"라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특히 장도연이 양세찬을 위해 준비한 특별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장도연과 양세찬의 서울 투어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장도바리바리' 시즌3 3회는 29일(토)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장도바리바리'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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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2회..'태풍상사' 이준호, 이상진父 살릴 수 있을까

[OSEN=유수연 기자] 이준호가 다시 한번, 사장과 ‘아버지’라는 무게와 마주한다. 이번엔 이상진의 아버지, 김희창이 그 중심에 있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에서 진짜 사장으로 성장 중인 강태풍(이준호)에게는 아버지 강진영(성동일)을 잃기 전, 국밥집에서 그를 목격했던 어느 날이 마음에 사무치게 남아 있다. 늦은 밤, 홀로 소주잔을 기울이던 아버지를 보고도 발걸음을 돌렸던 그날, 그때는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무겁고 쓸쓸한 얼굴이 이제는 사장이라는 책임을 짊어지고 나서야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됐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을지로 태풍상사로 귀환하고 기념 파티를 하던 중, 배송중(이상진)이 울먹이며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뛰어들어왔다. 그 이유는 그의 아버지가 사장으로 있는 ‘다본테크’가 부도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 오늘(29일) 방송되는 15회에서 태풍은 송중의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공장으로 향하고, 그곳 옥상에서 두 사람이 만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옥상에 올라간 송중父의 얼굴에는 벼랑 끝에 선 사장의 깊은 그늘이 고스란히 드리워져 있다. 잔뜩 굳은 표정 속에는 직원들의 밥그릇이란 책임의 무게에 짓눌린 흔적이 비치고, 허공을 바라보는 눈빛에는 모든 선택지가 막혀버린 듯한 막막함과 체념이 엿보인다. 태풍은 그런 송중父에게 조심스럽게 다가선다. 마치 예전, 국밥집 문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던 그날과는 다른 선택을 하려는 듯한 눈빛이다. 과거 아버지의 곁을 지키지 못했던 후회를 이번만큼은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듯, 사장의 무게를 홀로 떠안은 그에게 진심을 담아 말을 건넬 준비를 한다. 태풍이 내밀 손을 송중父가 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이 만남이 두 사람에게 어떤 새로운 인연으로 이어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태풍이 송중의 아버지와 마주하는 순간은 사건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버텨온 인물들이기에, 이 만남이 어떤 울림과 변화를 만들어낼지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태풍상사’ 15회는 오늘(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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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성형 질문에 답했다…“수술 NO, 시술만 YES”

[OSEN=유수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최연수가 성형 여부에 대한 질문에 직접 답했다. 최연수는 27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성형 어디어디 했냐는 건데, 아직 아무것도 안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연수는 “진짜로 아무것도 안 했다. 자잘한 시술만 했다”며 “보톡스만 맞다가 결혼을 앞두고 처음으로 리프팅·윤곽주사 등을 받아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쌍꺼풀도 안 했다. 쌍꺼풀액을 쓰는 날이 있다”며 자연 눈매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몸매 관련 시술 의혹에 대해서도 “지방흡입이나 뭔가 넣은 건 없다. 말랐는데 볼륨 있어 보이는 건 유전”이라고 선을 그었다. 최근 얼굴이 달라졌다는 반응에 대해선 “메이크업이 늘었다. 젖살이 빠져 더 달라 보이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연수는 “성형부터 생각하기보다 자기 얼굴에 맞는 화장법을 찾는 게 좋다”고 조언하며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공유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지난 9월 슈퍼모델 출신으로 12세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프로듀스48’, 웹드라마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2025.11.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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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양경원 김성규..'비밀통로' 6人 캐릭터 포스터 공개

[OSEN=최이정 기자] 2026년 기대작 연극 ‘비밀통로’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6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사 콘텐츠합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그림자 실루엣으로만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던 연극 ‘비밀통로’ 6인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셔츠와 재킷까지 갖춰 입은 채,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자신과 닮은 듯 다른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낯선 공간에서 질문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자 ‘서진’ 역을 맡은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는 얇은 셔츠 하나 만을 걸친 채로 마찬가지로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선을 눈빛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주 오랫동안 반복된 삶과 죽음을 경험해 온 ‘동재’와 ‘서진’의 시간과 그들이 마주한 “도대체 우리는 언제 완전히 죽을 수 있는 걸까?”란 질문을 자신들을 스쳐 지나가는 그림자들과 배우들의 정제된 눈빛, 감정선 만으로도 함축적으로 담아낸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연극 ‘비밀통로’가 선사할 극의 밀도를 예감케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최고의 연극상인 요미우리연극대상 최우수연출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 원작으로 ‘젤리피쉬’, ‘온더비트’,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 한국 연극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젊은 예술가 민새롬 연출, 여기에 새롭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개발하고 흥행에 성공시킨 공연 제작사 콘텐츠합이 제작을 맡아 26년 연극계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 1인 다역으로 쉽지 않은 캐릭터 연기에 도전하며 극을 섬세하고 첨예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6인의 캐스팅 라인업은 이름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드높이는 한편, 공연에 관련된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팬들 사이에서 크나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26년 기대작으로 떠오른 연극 ‘비밀통로’는 내년 2월13일(금) 개막해 5월3일(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중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연극 ‘비밀통로’ / 제작사 콘텐츠합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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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하차 논란 '놀면 뭐하니', 허경환 투입해 의미있는 일 한다

[OSEN=최이정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게스트 허경환과 함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보낸다. 특히 네 사람은 재능 기부로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이번 전시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 480주년·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인간 이순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해, 관람객들이 전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디오 가이드 녹음 중인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물과 관련된 이순신 장군의 기록을 들려주게 된 네 사람은 당시 상황이 눈앞에 그려지도록 실감 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완벽하게 몰입한 그들의 모습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연습을 하던 중 멤버들은 서로의 연기, 발음을 지적하기 바빠 웃음을 유발한다. 유재석은 “여기에 위엄 있는 목소리가 없다”라면서 장군 역할에 욕심을 낸다. 네 사람은 말 타는 효과음까지도 열정적으로 녹음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어떤 대사든 유행어화시키는 허경환으로 인해 녹음실은 웃음 참기 현장이 되기도 해, 과연 어떤 장면이었는지 호기심을 더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 멤버들의 모습은 11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앞서 '놀면 뭐하니' 사생활 루머로 하차한 배우 이이경이 제작진과의 갈등을 직접 폭로해 파장을 키웠던 바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던 바다.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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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는' 토트넘, 결국 '리더십 문제' 터졌다... "프랭크 감독, 라커룸 장악 능력 없다" 충격 주장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전 수비수 라몬 베가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전술적 용기 부족과 선수단 장악력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베가의 발언을 전하며 “프랭크가 토트넘 사령탑으로서 충분한 배포를 갖추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흔들리고 있다. 시즌 초반 좋은 흐름을 보였으나 최근 공식전 6경기에서 1승에 그쳤다. 직전 두 경기에서 9실점을 허용했다. 프랭크 감독은 상대에 따라 포메이션을 바꾸는 유연성을 추구한다. 직전 감독이던 엔지 포스테코글루가 일관된 공격 전술을 유지했던 것과 대비된다. 토트넘은 최근 아스날전에서 5백을 들고 나갔다. 파리 생제르맹전에서는 4-2-3-1로 전환했다. 그러나 두 경기 모두 패배했다. 베가는 이러한 잦은 변화가 선수단의 혼란을 키운다고 주장했다. 베가는 ‘토크스포츠 브렉퍼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프랭크는 2초마다 생각을 바꾼다”라며 “포스테코글루를 뭐라고 평가하든 그는 자신의 방식을 밀고 갔다. 그는 배포가 있었다. 선수들은 이런 확신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방식을 자주 바꾸는 프랭크 때문에 선수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전략적으로 안정된 기반이 없다”라며 “감독이 매주 같은 요구를 해야 팀의 정신력이 생기는데 자주 바꾸면 선수들은 불안해진다”고 말했다. 베가는 더불어 “드레싱룸을 장악하지 못하면 감독이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 프랭크는 그 능력이 부족하다"라고 수위를 높였다. 반면 프랭크 감독은 지난 27일 파리 생제르맹전 3-5 패배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그는 “경기에 만족한다. 선수들이 보여준 반응이 좋았다”라며 “내가 구축하려는 팀의 정체성이 보였다. 승리를 가져올 수준의 경기였다. 실점이 아쉬울 뿐"이라고 자평했다. /[email protected] 노진주([email protected])

2025.11.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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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볼 국가대표팀, 대만 전지훈련 파견 'AG 최초 메달 획득' 준비 박차

[OSEN=홍지수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소프트볼 사상 첫 메달 획득을 목표로 대표팀의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기 위해 소프트볼 국가대표팀을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만으로 파견해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대표팀은 타이중, 푸리, 타이베이를 오가며 대만 프로 소프트볼리그의 지아난 이글스와 대만체육대학교 등 총 6개 팀과 15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경험을 집중적으로 쌓을 예정이다. 총 12일간 이어지는 일정은 종별이 다른 여러 팀과 대결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 개인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대표팀의 다양한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대표팀은 12월 1일 대만 도착 후 2일부터 바로 현지 팀들과 연습경기에 돌입한다. 먼저 타이중에서 대만체대를 상대한 후 5일에는 푸리로 이동해 지아난 이글스와 지난대를 상대하고, 8일에는 타이베이로 이동해 타이베이스린상고, 타이베이사범대를 상대로 11일까지 휴식 없이 연습경기를 실시하고 12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대만 전지훈련에 대비해 지난 10월 말부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표팀을 소집해 한 달 간 강화훈련을 실시했다. 강화훈련 기간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계적인 피지컬 강화와 기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소프트볼 강국 일본에서 타격 전문가와 소프트볼 전문 트레이너, 남자 소프트볼 투수 등을 초청해 포지션별 전력 강화훈련을 진행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양해영 회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소프트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지를 강화하고, 체력·기술·전략 전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소프트볼 최초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2025.11.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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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12월 자연임신 준비 완료 "♥천지민에게 충성 다해 2세 가질 것" (독박투어)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이정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2세 계획을 이루기 위한 ‘일출 다짐’에 나선다. 29일(오늘)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양의 도시’인 ‘르자오시’에 입성해 일출을 보며 저마다 소원을 빌며 인생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새벽 5시부터 기상해 중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일출 명소’로 유명한 ‘천태산’으로 향한다. 뜨겁게 떠오르는 해와, 르자오시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천태산 ‘관일대’에 도착한 이들은 “엄청 멋있을 것 같아”라며 설레어 한다. 장동민은 “여기가 새해 첫날 수천 명씩 모여서 기도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래”라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일출을 기다리던 중, 장동민은 “새해 첫날 뜨는 해는 아니지만, 그래도 소원을 빌어볼까? 각자 하나씩 다짐을 해보자!”고 제안한다. 이에 신이 난 ‘독박즈’는 갑자기 AZ(아재) 댄스를 작렬하고, 이를 지켜보던 김준호는 “세윤이가 왜 우리를 평소에 ‘개아저씨’(?)로 보는지 이제 알겠다”며 ‘거울 치료’를 해 웃음을 안긴다. 환장의 티키타카 속, 김준호는 일출을 보더니 “나 김준호는 12월 초부터 담배를 멀리하고, 술을 줄여 ‘천지민’에게 충성을 다 하겠다”고 다짐한다. 이어 그는 “건강한 2세를 갖기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며 강조한다. 홍인규가 “왜 김지민이 아니고 천지민이냐?”라고 묻자, 김준호는 “하늘같은 김지민~”이라고 답해 ‘사랑꾼 모드’를 켠다. 반면, 장동민은 “됐다! 형이 정말 약속을 지키는지 내가 흥신소에서 사람을 붙여다가 감시할 거다”고 으름장을 놔,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홍인규는 다시 진지한 표정으로 “얼마 전 ‘독박투어4’ 광주 편을 봤는데, 여행 중 상의 탈의를 했던 김준호 형과 장동민 형의 배를 보며 저렇게 살지 말자는 다짐을 했다”고 폭탄 발언을 한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운동 열심히 해서 ‘영포티’가 되겠다”고 말한다. 김대희는 실소를 터뜨리며 “인규야, 그거 좋은 뜻 아니야. 놀리는 말이야~”라고 설명하지만 홍인규를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천태산’ 일출 스폿에서 ‘독박즈’가 빈 소원과 ‘일출 다짐’이 무엇일지, 그리고 ‘왕홍 분장’을 한 채 ‘벌레 먹기’ 라이브 방송을 수행할 ‘최다 독박자’가 누구일지는 29일(오늘) 오후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채널S, SK브로드밴드 최이정([email protected])

2025.11.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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