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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박천휴 집 부러워하더니..결국 이케아서 ‘140만원’ 플렉스 (‘나혼산’)[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무케아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박천휴 작가 따라잡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북유럽 가구점 방문한 전현무는 “우리 박천휴 작가의 인테리어가”라며 “지난 번 방문한 이후로 계속 집이 떠올랐다”라고 말했다. 인테리어의 쓴 맛을 느낀 전현무는 “빨리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구를 좀 했다. 나는 무조건 브랜드, 화려함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진짜 심플 이즈 더 베스트. 심플한 것을 찾고 질리지 않은 걸 찾고 거기에 포인트만 얹어야 한다.  박천휴+인테리어 줄여서 천휴테리어가 목표”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인테리어 전문가 오늘은 제가 무케아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본 박천휴는 “자꾸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시더니 진짜 사러 가셨네요”라고 반응했다. 한편, 전현무는 박천휴 SNS 사진을 참고해 박천휴템을 찾아 나섰다. 그것도 잠시, 조명에 시선을 빼앗긴 전현무는 폭풍 쇼핑을 하기 시작했고, 박천휴는 “천휴테리어 이미 끝난지 오래”라고 말했다. 오랜 쇼핑 끝에 전현무는 짐을 한가득 실은 카트를 두 개를 끌고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드디어 계산의 시간. 전현무는 “이렇게 하는 거 맞는거지?”라며 “박천휴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구나”라고 괜히 탓을 했다. 그리고 전현무는 무려 140만원 어치를 결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7.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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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입단할 뻔했던 155km 파이어볼러, 뜬금없이 NC SNS 팔로우 왜?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에이스 라일리 톰슨이 개막을 앞두고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SSG 랜더스 입단이 무산됐던 드류 버하겐이 NC 구단 공식 SNS를 팔로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에도 외국인 선수들이 구단의 공식 계약 발표 이전 SNS 계정을 먼저 팔로우하며 입단 소식을 암시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던 만큼, 이번에도 같은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라일리는 지난해 KBO리그 데뷔 시즌에서 30경기에 등판해 17승 7패 평균자책점 3.45, 216탈삼진을 기록하며 특급 외국인 선발로 자리매김했다. NC는 총액 125만 달러(계약금 4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에 재계약을 맺으며 올 시즌에도 에이스 역할을 기대했다. 하지만 지난 21일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도중 왼쪽 옆구리 통증을 느꼈고, 검진 결과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재활 기간만 최소 6주 이상이 소요될 전망이다. 구단 관계자는 “전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며, 신속한 보강을 통해 마운드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NC 구단 공식 SNS를 팔로우한 버하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198cm, 104kg의 체격 조건을 갖춘 그는 최고 시속 155km의 빠른 공과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스위퍼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버하겐은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2014~2019년)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2022~2023년)에서 뛰며 통산 206경기 18승 12패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다. 일본 무대에서 뛴 경험도 있다. 니혼햄 파이터즈 소속으로는 53경기에 등판해 18승 19패 평균자책점 3.68을 남겼다. 최근 SSG 입단이 유력했지만 신체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계약이 해지됐다. 대신 SSG는 좌완 앤서니 베니지아노와 손잡았다.  과연 버하겐의 NC 구단 SNS 팔로우가 단순한 해프닝일지, 아니면 새로운 계약을 암시하는 신호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손찬익([email protected])

2026.03.27.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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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개막전 승리는 오타니 덕분? 선수단+스태프에 통큰 시계 선물에 "평생 잊지 못할 것"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가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 가운데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동료들과 구단 스태프들에게 시계 선물을 했다.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전에서 8-2 완승을 거뒀다.  이적생 카일 터커가 1타점, 무키 베츠가 1타점, 포수 윌 스미스가 3타점, 앤디 파헤스가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선발 등판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6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무사사구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야마모토 이후 불펜진은 한 점도 내주지 않고 팀 승리를 지켰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다저스의 승리 소식을 전하면서 오타니가 동료들에게 시계 선물을 한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오타니는 경기 전 팀 동료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전달했고 베테랑 선수들은 감탄했다”며 “오타니는 클럽하우스 선수들과 스태프에게 자신이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있는 ‘세이코(SEIKO)’의 고급 시계를 선물했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오타니가 선물한 시계에는 “Let’s Three-peat(3연패 하자)”라는 메시지가 새겨졌다. 미국 ESPN의 올든 곤잘레스 기자에 따르면 해당 시계 가격은 약 4000달러(약 603만 원) 수준이다. 매체는 “슈퍼스타의 예상하지 못한 선물에 동료들은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미겔 로하스는 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타니로부터 정말 멋진 시계를 받았다. 클럽하우스 모두가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타니가 이 선물로 팀 사기를 끌어올리려는 의도였는지에 대해 로하스는 “오타니는 정말 친절한 사람이다. 경기장 밖에서 어떤 사람인지 잘 보여준다”며 “그는 팀 동료들과 LA 커뮤니티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선수”라고 강조했다. 로하스는 “이 시계는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2026년 3연패를 향해 우리에게 준 선물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오타니의 이러한 인간적인 리더십은 팀 결속력과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개막전 승리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오타니의 미담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홍지수([email protected])

2026.03.27.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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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이소라 유튜브 응원 “이제는 세상에 나와야” (‘이소라’)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장훈이 이소라와의 만남에서 특유의 유머를 드러냈다. 27일 이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철 맞은 오빠 왔다 w. 김장훈/ 이소라의 첫봄 [ep.3]’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는 가수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소라 오빠 김장훈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이소라의 유튜브 개설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 김장훈은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너무 좋다는 거, 두 번째는 땜빵으로 언제 날 또 부르겠다는 거였다”고 말했고, 이에 이소라는 “아니야, 나 그런 사람 아니야 이제”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소라는 이어 “나 안 놀랐어? 유튜브 시작한다는데?”라고 물었고, 김장훈은 “나는 너무 좋았다. ‘해야지’ 생각했는데, 너무 잘할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좀 세상에 나와야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음악과 시간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소라는 “노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고, 김장훈은 “너는 그렇지? 나는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오빠는 조금 있으면 발인이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한편 이소라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약 5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이소라’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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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국 가야 하나, 날벼락 맞은 前 한화 중견수…불과 6개월 사이 양쪽 무릎 다 수술, 6주는 못 뛴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한화 이글스 중견수로 활약했던 마이크 터크먼(35)이 또 다시 무릎 수술을 받았다. 26인 개막 로스터 진입을 앞두고 부상 날벼락을 맞으며 향후 커리어도 불투명해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기자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외야수 터크먼이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이뤄졌고, 6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터크먼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었던 지난해에도 무릎 부상으로 9월에 시즌을 일찍 마친 바 있다. 7월27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수비 중 오른쪽 무릎을 다쳤고, 코르티손 주사를 맞으면서 참고 뛰었지만 결국 수술을 피하지 못했다.  그 여파로 FA가 된 터크먼은 지난 오프시즌에 찬바람을 맞았다.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내지 못했고, 2월 중순이 지나서야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초청 선수로 스프링 트레이닝에 합류했는데 시범경기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13경기에서 타율은 2할4푼1리(29타수 7안타)로 낮았지만 2루타 3개, 홈런 1개로 6타점을 올리며 볼넷 4개를 골라냈다. 출루율 .371 장타율 .448 OPS .819로 준수한 수치를 기록했고, 외야 전 포지션을 넘나들며 수비도 안정적이었다. 카를로스 멘도사 메츠 감독도 터크먼에 대해 “외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뛰어난 수비수이고, 타석에서도 스트라이크존을 잘 통제한다”며 야구 지능을 높이 평가했다.  개막 로스터 승선이 유력한 분위기였는데 부상이 터크먼을 덮쳤다. 지난 22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터크먼은 뛰는 데 불편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5회 수비 중 교체를 요청해 빠졌다. MRI(자기공명영상) 검진 결과 지난해 수술을 받은 반대쪽 무릎에 문제가 생겼고, 또 다시 매스를 대야 했다.  터크먼이 이탈한 메츠는 후안 소토,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 카슨 벤지, 타이론 테일러, 제러드 영이 개막 로스터 외야진에 들어갔다. 터크먼과 주전 우익수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메츠 최고 유망주 벤지는 2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개막전에서 첫 홈런 포함 볼넷 2개를 얻어 3출루로 성공적인 데뷔 신고를 했다.  또한 메츠는 이날 12시즌 통산 149홈런을 기록한 베테랑 FA 외야수 토미 팸을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하며 터크먼이 빠진 외야 뎁스를 보강했다. 팸은 메이저리그 진입시 225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더하면 최대 310만 달러를 받는 조건에 사인했다. 5월 중순경 부상에서 돌아올 터크먼은 팸이나 다른 경쟁자들을 제쳐야 한다.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터크먼의 폼이다. 30대 중반 나이에 양쪽 무릎을 모두 수술하면서 운동능력 저하가 우려된다. 수비와 주루에서 가치가 높은 선수인데 지난해부터 두 지표가 하락했다. 무릎 통증을 참고 뛰는 바람에 스프린트 스피드는 초당 24.9피트(7.6m)로 하위 4% 수준까지 떨어졌다.  터크먼은 지난 2022년 KBO리그 한화에서 1년을 뛰어 국내 야구팬들에게 익숙한 선수다. 그해 144경기 모두 선발 출장해 타율 2할8푼9리(575타수 166안타) 12홈런 43타점 19도루 OPS .795를 기록했다. 빼어난 중견수 수비로 공수주에서 활약했지만 외국인 타자로서 한 방이 부족했다. 저조한 득점권 타율(.216)로 찬스에 유독 약했다.  한화는 시즌 후 터크먼과 재계약 협상을 했지만 불발됐다. 현장에서 장타력 있는 타자를 원했고, 터크먼 대신 브라이언 오그레디를 영입했다. 그렇게 1년 만에 한국을 떠난 터크먼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후 주전급 외야수로 2년간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화이트삭스로 이적해 93경기 타율 2할6푼3리(335타수 88안타) 9홈런 40타점 OPS .756로 준수한 성적을 냈다. 연이은 무릎 수술로 커리어 최대 고비를 맞은 터크먼이 다시 한국을 생각한다면 규정상 한화로 돌아와야 한다. KBO 외국인 선수 보류권 5년 규정에 따라 한화가 2027년까지 터크먼에 대한 보류권을 갖는다. 다른 팀에서 뛰려면 한화가 보류권을 풀어줘야 한다. /[email protected] 이상학([email protected])

2026.03.27.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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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도르와 이별 예정' 토트넘, 긴급 소방수로 션 다이치 카드 '만지작'..."남은 7경기만 맡는 조건?"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권 추락 가능성까지 마주한 가운데, 긴급 카드까지 검토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션 다이치(55) 감독 선임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출발은 실패였다. 임시 사령탑 이고르 투도르 체제는 반등에 실패했다. 리그 6경기에서 승점 1점.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결과에 따라선 다음 경기 전 강등권 진입 가능성도 있다. 결단 시점이 다가온다. 구단은 빠르면 월요일 내로 투도르 거취와 향후 방향을 정리할 계획이다. 변수도 있다. 투도르는 최근 부친상을 당하며 상황이 더 복잡해졌다. 우선순위는 따로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다. 토트넘 수뇌부는 데 제르비를 1순위 후보로 두고 있다. 다만 조건이 맞지 않는다. 그는 시즌 종료 후 부임을 원한다. 강등 위기 속 즉시 투입에는 소극적이다. 문제는 시간이다. 토트넘은 지금 당장 결과가 필요하다. 이 지점에서 다이치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강등권 탈출 경험이 있는 감독이다. 에버턴 시절 두 차례 잔류를 이끌었다. 위기 관리 능력은 검증됐다. 걸림돌도 분명하다. 단기 계약이다. 남은 7경기만 맡는 조건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 구단 내부도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구조 개편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 새로운 스포츠 디렉터 선임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제바스티안 켈과 폴 윈스탠리가 후보로 거론된다. 매체 설명에 따르면 의사 결정 구조도 복잡하다. 런던 현지 운영진이 실무를 맡고 있지만, 최종 승인은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구단 오너 측에서 내려진다. 의사 결정 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email protected] 정승우([email protected])

2026.03.27.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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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운전하며 ‘진행+노래’..급기야 분뇨의 질주 “터질 것 같아” 폭소 (‘나혼산’)[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인혁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배우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배인혁은 단골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그러던 중 그는 노래와 함께 진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라디오 DJ랑 노래를 같이 하시는 거냐”라고 했고, 배인혁은 “아 나 어떡하냐”라며 민망해했다. 노래에 심취한 배인혁은 다시 진행을 이어갔다. 옛날 TV를 보는 듯 말투를 따라하거나 급기야 노래를 부르다 음이탈까지 하는데. 모두가 폭소한 가운데 전현무는 “너 산악회 회원이지?”라고 반응했다. 또 전현무는 “차도 갤X퍼로 보인다. 힙한 느낌이 하나도 없다”라고 했고, 기안84도 “차도 되게 구려보인다. 갑자기”라고 공감했다. 계속해서 배인혁은 트로트, 뮤지컬까지 섭렵했다. 그는 “제가 노래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라고 해명했고, 구성환은 “차에서 다 저렇다”라고 이해했다. 기안84는 “운전할 때 저 맛에 운전한다”라며 “노래만 하면 지겹다. 중간에 멘트도 해줘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배인혁은 “저날 목이 안 풀렸다. 아마 목 풀렸으면 뮤지컬계가 또 한번”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배인혁은 한참 달리던 중 주먹을 꽉 쥐거나 불안한 눈빛을 그려냈다. 모두가 의아한 가운데 그는 “쉬 마려”라며 “와 터질 것 같다”라며 안절부절하지 못했다. 화장실이 급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신 배인혁은 21km를 달려 간신히 휴게소를 방문했고, 급한 볼일을 마친 뒤 편안한 표정으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7.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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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1년 징계' LG 이상영, 볼넷-안타-안타-2루타 ‘강판’…2경기 연속 3실점 부진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이상영이 퓨처스리그 2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이상영은 27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4⅓이닝 (73구) 7피안타 2볼넷 2사구 4탈삼진 3실점을 허용했다.  1회 톱타자 박정현을 유격수 땅볼로 아웃을 잡았다. 임종찬은 초구에 좌익수 뜬공으로 2아웃. 이후 유민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켰다. 박상언에게 우중간 안타를 맞아 2사 1,2루가 됐다. 정민규를 3구삼진으로 잡고 실점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권광민을 투수 앞 내야 안타로 내보냈다. 이도훈 타석에서 2루 도루를 허용. 이도훈을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을 잡고 김준수를 삼진으로 2아웃을 잡았다. 2사 2루에서 배승수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냈고, 박정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1점을 허용했다. 2사 1,2루에서 임종찬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추가 실점은 막아냈다.  3회도 주자를 2명이나 내보냈다. 선두타자 유민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박상언을 유격수 땅볼, 정민규를 삼진으로 돌려세워 2사 2루가 됐다. 권광민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냈는데 이도훈을 초구에 2루수 땅볼로 이닝을 마쳤다.  LG가 4회초 1점을 뽑아 1-1 동점을 만들었는데, 이상영은 4회말 흔들렸다. 1사 후 배승수를 볼넷으로 내보냈고, 박정현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1,2루가 됐다. 임종찬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아 2점째를 내줬다. 이어 유민에게 좌측 2루타를 맞아 1점을 추가 실점했다. 1사 2,3루 위기에서 성동현으로 교체됐다. 성동현이 포수 파울플라이와 3루수 직선타로 아웃을 잡아 추가 실점은 없었다.  이상영은 지난 20일 퓨처스리그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2경기 연속 3실점을 허용했다.  이상영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2023년 상무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22경기 10승 3패 평균자책점 3.31으로 활약했다. 2023년 6월 군 복무를 마치고 LG로 복귀했다. 2023년 6경기(선발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했다. 2024년 8경기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고, 퓨처스리그에서 뛰다가 9월 중순 음주운전 사고를 저질렀다.  KBO는 2024년 12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이상영에게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내렸다. 이상영은 2024년 9월 14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는데, 당시 혈중 알콜 농도가 면허취소처분 기준에 해당돼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1년 실격처분 징계를 받았다. 이상영은 2025시즌 1년을 쉬었고, 징계가 끝나고 올해 복귀했다.  /[email protected] 한용섭([email protected])

2026.03.27.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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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 아내 사과 공구 논란 사과…"혼란 드렸다"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은표가 아내 김하얀의 사과 공구(공동구매)와 관련해 사과와 함께 당부의 말을 전했다. 27일 정은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내의 사과 공구에서 구입하신 분들 피드 내용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은표는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아내가 사과 공구를 하고 있는데 너무 맛이 없는 사과가 왔다는 DM을 받았습니다. 농원 측에서 정성껏 선별을 하는데 가끔 맛이 없는 사과가 배달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정은표는 “아내가 홍보할 때 보여드렸던 박스가 아닌 다른 박스가 왔다고 하시는데 박스 재주문 과정에서 불량이 나와 다시 제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혹시라도 맛이 없는 사과를 받으시면 저나 제 아내에게 DM 주시면 바로 조치를 취하겠으니 어려워마시고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정은표의 아내 김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차례 사과 공구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도 “비파괴당도측정기로 측정해서 선별해주는 덕분에 진짜 당도 높은 사과예요”라며 “가정용 받아보신 분들중 너무 심하게 안 좋거나 하면 주저없이 DM 주세요. 저에게 민폐 될까 참으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민폐 아니고 권리시니까 꼭 연락주세요”라고 당부한 바 있으며, 공구 마지막 날에는 “받아보시고 혹 이상하다 싶으신 분들도 주저 마시고 DM 주세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지말고 꼭 연락주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정은표의 사과에 한 네티즌은 “바로 냉장고에 넣지 말고 상온에 며칠 두면 맛있어집니다”라는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은표는 김하얀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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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욱♥' 야옹이 작가, 연재 중단 전말…알고보니 둘째 아들 강림 [종합]

[OSEN=장우영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7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라며 둘째 소식을 알렸따. 야옹이 작가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남편 전선욱 작가와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공개했고, 이제 막 태어난 둘째 아들의 모습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실제로 지난해 12월부터 휴재 중으로, 휴재의 이유가 둘째 임신과 출산이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팬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야옹이 작가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남편 전선욱 작가는 “임신부터 출산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정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와이프”라며 아내와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전선욱 작가는 “건강하게 태어나준 우리 아들. 정말 너무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육아와 가정, 그리고 웹툰 연재까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멋있는 아빠가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는 2022년 결혼했다. 야옹이 작가는 2021년 자신이 돌싱이며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탈세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음을 인정 받은 후 둘째 아들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2023년 국세청이 연예인, 웹툰 작가, 유튜버 등 약 80여 명에 대한 탈세 혐의롤 조사 중이라고 알린 가운데 야옹이 작가가 회삿돈으로 수억 원대의 슈퍼카를 사고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아, 부가가치세를 탈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야옹이 작가는 “저는 이미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 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저의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 독자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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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후 악플쇄도에 눈물.. 홍진경 딸 라엘에, 누리꾼들 공개 '응원'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논란'으로 악플에 상처를 보이며 눈물, 이에 온라인에선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라엘 사진이 확산되면서 "몰라보게 달라졌다"는 반응과 함께 성형의혹까지 제가됐다. 이에 홍진경은 SNS를 통해 “보정 전후 차이”라고 해명하며 논란을 정리했기도. 이후 지난 26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딸 라엘이 심경을 최초 고백, 라엘은 "악플이 너무 달렸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제작진이 "억울했냐"고 묻자 "그렇다"며 힘들었던 심경을 전한 것.  보정 후 논란에 대해서도 라엘은 "틱톡 영상은 따로 보정을 추가 한 게 아닌 기본 필터를 사용한 것"이라며 "필터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 왜 문제되는 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특히 라엘은 "내가 보정을 써줘야 그쪽 회사도 먹고 산다"며 귀여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홍진경은 “SNS는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도 “나도 네 마음을 이해한다”며 딸을 다독였기도. 아무래도 엄마가 유명인이기에 조심하라고 했으나, 한창 친구들과 SNS를 공유하며 즐길 나이이기에 라엘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라엘 말이 다 맞다”며 홍진경의 딸의 입장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영상 이후 온라인에서는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 “악플은 자제해야 한다” 등 라엘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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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승 245무 212패' 韓 대표팀, 코트디부아르전서 '1000번째' A매치 기념비...1948년 '역사적 첫 승' 영국서 다시 뛴다

[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역사적인 1000번째 A매치를 맞이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영국 밀턴케인즈 스타디움MK에서 개최되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통산 1000번째 A매치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특히 영국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 A매치가 열린 장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식적으로 기록된 대한민국의 첫 A매치는 1948년 8월 2일 진행된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이다. 이 경기에서 한국은 정국진의 2골 활약으로 멕시코를 5-3으로 꺾으며 역사적 첫 승을 기록했다. 멕시코는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 함께 속해 있다. 한국은 1948년 당시 별도의 아시아 예선 없이 올림픽 참가 신청을 통해 대회에 출전했다. 이후 대표팀은 월드컵 본선 12회 진출을 비롯해 아시안컵, 메르데카컵, 킹스컵 등 다양한 국제대회와 경기를 통해 ‘태극 전사’의 위용을 떨쳤다. 대표팀은 999경기를 치르는 동안 통산 542승 245무 212패의 A매치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역대 최다 연속 무패 기록은 1986년 9월 아시안게임 인도전 승리를 시작으로 1989년 6월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체코전 승리까지 이어진 29경기 연속 무패(21승 8무) 기록이며, 최근의 최다 연속 무패 기록은 2008년 2월 남아공월드컵 예선 투르크메니스탄전을 시작으로 2009년 11월 덴마크 친선경기까지 이어진 27경기 연속 무패(14승 13무) 기록이다.  특히 대표팀은 999번의 A매치를 치르는 동안 2002 한일월드컵에서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아시아를 대표해 4강에 진출하며 전국을 붉은 물결로 물들였다. 또한 A매치 역사와 함께 하는 차범근-박지성-손흥민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스타 플레이어’ 계보는 한국 축구를 넘어서 아시아 축구인들의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캡틴’ 손흥민은 현재 140경기로 역대 통산 A매치 최다 출전을 기록하고 있으며, 득점 기록은 54골로 차범근의 58골에 이어 2위에 올라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역대 가장 많이 맞붙은 팀은 일본으로 총 82전 42승 23무 17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록들은 대한축구협회가 취합해 공식 경기로 인정하는 기록으로서 연령제한이 도입되기 시작한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2002 아시안게임 이전의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기록들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한국 축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코트디부아르전은 한국시간 28일 밤 11시에 킥오프하며, TV조선과 쿠팡플레이 그리고 tvN에서 생중계된다. /[email protected] 고성환([email protected])

2026.03.27.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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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놀고 있어?” 빽가 “양아치냐”…이천희·장우영 딱 걸렸다 (‘예측불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이천희와 장우영이 휴식 중 김숙과 빽가에게 들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제주 집 공사 과정이 공개된 가운데, 서까래 작업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천희와 장우영은 생나무 껍질을 벗기고 다듬는 서까래 작업을 이어가다 잠시 휴식을 취했다. 두 사람은 작업 도중 믹스커피를 마시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이때 야산에서 작업을 하던 김숙과 빽가가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김숙은 “야, 놀고 있어?”라고 물었고, 이천희는 당황한 듯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빽가는 “내가 이런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진짜 양아치냐? 놀고 있다고?”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천희는 “지금 막 나왔다. 안에 시끄러워서 전화한 것도 몰랐다”고 급히 해명했다. 장우영은 상황을 파악한 후 서둘러 작업장 안으로 들어가 열심히 일하고 있던 척 연기하는 ‘뺀질이 면모’를 보이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측불가[家]’는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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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고1 때부터 혼자 살았다..기안84 “가출했냐” 깜짝 (‘나혼산’)[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인혁이 혼자 산 지 13년 차라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배우 배인혁의 ‘인혁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배인혁은 구성환의 친구로 등장했다. 혼자 산 지 13년 차라는 배인혁에 기안84는 “근데 13년 동안 혼자 살았으면 나이가 20대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배인혁은 “20대 맞다. 고1 때부터 혼자 살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왜? 가출했냐”라고 물었고, 배인혁은 “배우라는 꿈을 중학교 때부터 꿨는데 예술고로 진학을 하면서 부모님께 집 나가겠다”며 독립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엔 고시텔에서 살았다. 서울 와서도 원룸에서 생활하고 그러다가 이제 활동 많이 하면서 지금 집까지 왔다”라고 설명했다. 부모님 도움 없이 혼자 고시텔에서 지금의 집까지 왔다고. 기안84는 “대학교랑 군대 다 갔다왔냐”고 물었다. 배인혁이 대학교만 졸업했다고 하자 기안84는 “군대를 아직 안 갔구나”라고 폭소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왜 이렇게 고소해하냐”라고 했고, 배인혁은 “갔다와야죠”라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7.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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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이었다…"유해진 내 남편♥" [Oh!쎈 이슈]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왕과 사는 남자’로 유명해진 엄흥도의 후손으로 밝혀졌다. 27일 엄지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 엄지원..엄흥도 선생님 후손 썰 푼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엄지원은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임을 밝혔다. 엄지원은 “엄씨는 본이 하나라서 다 가족이다. 영월 엄씨다. 그래서 다 친척이다”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엄흥도의 후손임을 밝히며 “가족 히스토리 공부할 때 우리는 집안에 유명한 사람이 없냐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엄흥도 선생님 계신다’고 하셨다. 가족 히스토리를 공부하면서 나는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엄흥도 선생님이 단종의 시신을 거두신 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엄지원의 아버지가 30대손, 엄지원이 31대손으로 밝혀진 가운데 엄지원은 “우리 패밀리 중 가장 유명한 조상님이 많은 사랑을 받으셔서 감개무량하다”며 엄기영, 엄홍길, 엄영수, 엄정화, 엄앵란 등이 엄씨 중 유명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엄지원은 차기작에서 유해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엄지원은 “제 남편”이라며 “어쩔 수 없이 엄씨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6일 7만 2342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누적 관객수 1510만 3983명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3.27.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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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오랜만에 등장..“多 응원 덕분, 꽃분이 잘 보내주고 와” (‘나혼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꽃분이를 떠나 보낸 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구성환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앞서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며 사망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미국으로 떠나 마음을 추스르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구성환은 “제가 많은 분들한테 진짜 이렇게 사랑을 받는지 몰랐다. 많은 분들의 응원과 위로 덕분에 꽃분이 잘 보내주고 제 마음속에도 좋은추억으로 남기고 왔다”라고 밝혔다. 전현무는 “펫로스 증후군이 갑자기 온다. 갑자기 오니까 그때마다 우리한테 전화하고”라고 했고, 구성환은 “지금은 하루에 한번 정도 울컥할 때는 있는데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3.27.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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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김숙의 만만한 동생들 다 모였다” 장우영 “설득력 있다” (‘예측불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장우영이 김숙의 제주 집을 처음 보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제주 집 리뉴얼을 앞둔 김숙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측불가팀 막내 장우영이 김숙의 제주 집을 처음 방문했다. 집을 본 장우영은 “이게 집이에요?”라고 말하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빽가와 이천희는 “우리는 그래도 집이 보이는 게 좋은 상태”라며 웃음을 보였다. 장우영은 이어 “환장하겠다 진짜. 사다리는 왜 이렇게 많은 거냐”고 말하며 주변을 둘러봤다. 상황을 파악한 그는 빽가와 이천희를 가리키며 “그래서 전문가 두 분을 부른 거냐”고 물었고, 빽가는 “그게 아니라 만만한 동생들 다 모아놓은 거다. 널 포함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우영은 “만만한 동생들이라고 하니까 설득력이 있다”고 받아쳤다. 또 장우영은 “여기서 작업하다가 약간 신들릴 것 같다”고 말했고, 집 안에 들어간 뒤에는 “무슨 귀신의 집 만드는 거냐”고 덧붙이며 연신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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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50억家' 야노시호 수입 넘었다.."C사 명품목도리 사줘" ('편스토랑')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바쁘게 활동하는 추성훈의 수입을 언급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솔직 입담을 전했다. 이날 50세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야노시호가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이어 집을 공개햇다.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끌기도 . 또 무려 냉장고만 3개였는데. 아기 반찬들도 꼼꼼하게 메모한 아유미. 아기 식단을 직접 짠다며 '영양 성분 가득 만든다"꼬 했고, 건강 식단에야노시호는 "뭔가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아 아유미가 더 완벽해, 좋은 엄마다"고 했다.  특히 선물을 준비한 야노시호에 아유미는 "돈 많은 언니"라며 반겼다.하와이에 57억 자택이 있는 걸로 유명한 야노시호. 200만원 상당 고급 드레스를 준비, 명품 립스틱 등 세심하게 챙겼다.야노시호가 "2년 지나 축하해 미안하다"꼬 하자 야노시호는 "20년치 선물이다 감사하다"며 감동했다.  또 이날 추성훈에 대해 질문, 아유미는 " 3개월간 못 보면 안 불안하나"고 묻자 야노시호는 "자유니까 재밌다"며 "불안할 틈이 없는 바쁜 일상, 매일 즐겁게 일한다"고 했다. 더구나   추성훈도 광고계까지 휩쓸며 전성기 보내는 중이기 때문.   결혼한 후로 추성훈은 18년 활동 중 두번째 전성기라는 야노시호는  "아마 이후에도 더 있을 것, 인기가 오르기도 내리기도 한다"며  "그러니까 재밌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사고를 전했다.  특히 50억 집주인으로 알려진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 수입에 대해 "내 수입을 넘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기쁠 것 같아 나도 기쁘다"고 했다. 전성기된 추성훈이 선물도 했다는 야노시호는 "얼마 전 생일때 c사 명품 목도리 선물해, 근데 다이아몬드 없었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편스토랑'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3.27.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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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제주집, ‘흉가’ 같던 모습에서 달라졌다…공사 첫 삽 (‘예측불가’)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숙이 제주 하우스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 3회에서는 여러 과정을 거쳐 제주 집 리뉴얼 준비를 마친 김숙이 공사의 첫 삽을 뜨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사 전날, 김숙은 이천희, 빽가와 함께 제주도에 위치한 ‘쑥하우스’를 찾았다. 이동 중 빽가는 “우리가 하는 프로그램 이름이 예측흉가예요? 예측폐가예요?”라고 물었고, 김숙은 “예측 불가다. 흉가라니, 흉가 체험이냐”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이천희는 “처음 갔을 때는 진짜 흉가 같았다”며 “문을 열었는데 벽지가 떨어져 있어서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숙 역시 “방치가 그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공감했다. 초가집이 모여 있는 마을에 들어서자 이천희는 “초가집 보니까 누나네 동네 맞다."며 "하늘이랑 초가집이 잘 어울린다”며 주변 풍경에 감탄했다. 이어 김숙의 집이 모습을 드러내자 빽가는 “오마이갓”이라고 말하며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보였다. 과거 수풀이 무성해 집의 위치조차 확인하기 어려웠던 모습과 달리, 정리가 이루어진 뒤 넓은 마당과 집의 형태가 또렷하게 드러난 상태였다. 특히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고목이 정원에 남아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배송문([email protected])

2026.03.27.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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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모범택시’ 표예진·장혁진, 잠실야구장 뜬다..3월 31일 LG 시구·시타

[OSEN=김채연 기자] ‘모범택시’ 표예진과 장혁진이 잠실야구장에 뜬다. 27일 OSEN 취재에 따르면, 표예진과 장혁진은 오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기아vsLG 경기에 시구, 시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표예진과 장혁진은 여러 방송을 통해 LG 트윈스 팬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이들이 함께 호흡을 맞춘 ‘모범택시’ 출연진 중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기아 타이거즈 팬, 표예진과 장혁진은 LG 트윈스 팬이라는 사실이 최근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에서 장혁진은 올해 우승 가능성을 묻자 “당연히 LG 우승이다. 2연패”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해 이번 시구, 시타 이벤트에 더욱 기대감을 안긴다. 한편, 표예진과 장혁진에 이어 ‘모범택시’ 배우 이제훈, 배유람, 김의성은 광주 챔피언스필드로 향해 기아 타이거즈의 개막시리즈 시구자로 참여한다. 이제훈과 배유람은 홈 개막전인 4월 3일, 김의성은 4월 5일 시구를 진행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채연([email protected])

2026.03.27.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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