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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체제 정리 수순’ 리버풀, 알론소 카드 만지작… 7940억 추가 투자까지 테이블에 올랐다

[OSEN=이인환 기자] 결별의 그림자가 짙어졌다.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과의 동행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수순에 들어사면서 차기 사령탑 후보인 사비 알론소 감독의 구상이 나왔다. 영국 ‘풋볼365’는 2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올 시즌 종료와 함께 슬롯 감독 체제를 정리하기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고 전했다. 단순한 관측이 아니라, 방향이 정해졌다는 뉘앙스다. 매체는 이어 “최근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내려놓은 알론소 감독과 스페인에서 비공개 접촉이 있었고, 구체적인 조건 논의가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알론소 감독은 단순한 관심 단계가 아닌, ‘부임 이후’를 전제로 한 전력 구상안까지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미디어 ‘인디카일라’는 알론소 감독이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아담 워튼,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 바이에른 뮌헨 윙어 마이클 올리세를 핵심 영입 후보로 지목했다고 주장했다. 이름만으로도 무게가 다르다. 네 명 모두 각 소속팀에서 주전급 자원이다. 문제는 가격이다. 매체는 “알론소 감독이 요청한 선수들의 이적료가 각각 1억 파운드(약 1985억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며 “총액이 4억 파운드(약 7940억 원)에 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실성이냐, 의지의 표현이냐를 떠나 리버풀의 결단을 시험하는 숫자다. 슬롯 감독 체제의 리버풀은 최근까지도 반등의 기미를 보였다. 지난 22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마르세유를 3-0으로 제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흐름은 오래가지 않았다. 25일 프리미어리그 본머스전이 분기점이었다. 리버풀은 두 골 차 리드를 잡고도 이를 지키지 못했고, 후반 추가시간 아민 아들리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2-3 역전패를 당했다. 이 한 경기로 여론은 급격히 돌아섰다. 현지에서는 “슬롯 감독 체제에 대한 인내심이 사실상 바닥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리버풀은 전통적으로 시즌 도중 감독 교체를 꺼려온 구단이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예외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부 현지 매체들은 구단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 역할을 맡을 시나리오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인환([email protected])

2026.01.27. 6:48

이선빈, ♥이광수 '반전 과거'에 충격.."깜짝 놀랐다"(틈만나면)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이선빈이 이광수의 반전 과거에 놀라움을 표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봉천동에서 틈주인과 만나 틈미션을 수행하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이선빈, 김영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첫 번째 틈미션을 성공한 뒤 식사를 마치고 카페로 이동했다.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던 중 유연석은 "영대는 모델로 시작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영대는 "처음엔 연기 하나도 배운게 없어서 초반엔 같이 병행하면서 연기를 배웠다"라고 말했고, 이선빈은 "신기하다. 몰랐네"라고 놀랐다. 그러자 유재석은 "광수도 원래 모델이었다"며 이선빈의 연인 이광수를 언급했고, 이선빈은 "그러니까. 깜짝 놀라긴 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김영대는 "엊그제 광수형님 만났다. 너무 웃겼다. 저한테 좋은 얘기를 해주시려고 앉혀 놓고 진지한 얘기를 해주시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눈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데 웃으면 안 되지 않나. 진지한 얘기를 하시는데. 저도 모르게 입꼬리를 씰룩한거다. 그랬더니 선배님이 '너 방금 웃었냐?' 하시는데 너무 또 웃기더라. 혼자 너무 웃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유연석은 "(이광수가) 재밌는 포인트를 잘 잡는다"고 칭찬했고, 이선빈도 "'화장실 갈때도 허락 안 받고 가냐'고 한다. 선배님한테 배운거 아니냐"라고 의심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한테 다 배운거다"라고 시인했고, 김영대는 "하루종일 웃다가 왔다"라고 이광수를 향한 팬심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7.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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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오른팔’ 허경환, 대세 맞았다 “틈내서 방송..끝나는 시간 정해져”(혼자는 못 해)[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수지는 요즘 대세로 불리는 허경환을 향해 “요즘 바쁜데 어떻게 나왔냐”라고 물었고 전현무 또한 허경환에 대해 “유재석의 오른팔이다”라고 덧붙였다. 허경환은 “하지 마. 자꾸 이러면 나 방송 못 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수지는 “진짜 요즘 바쁘지 않냐”라고 다시금 진지하게 물었고, 허경환은 “사실 뭐 이 방송도 틈내서 왔다. 오늘 끝나는 시간 정해져 있다. 스타들 정해져 있다. 바로 마이크 뺀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혼자는 못 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7.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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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은우 뷰티 광고 또 OUT…국방부도 손절, 줄줄이 거리두기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의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광고가 ‘손절’을 택하며 거리를 뒀다. 27일 OSEN 확인 결과, SSG닷컴은 뷰티 전문관 전속 모델로 발탁했던 차은우에 대한 광고 영상 등을 유튜브 채널에서 비공개로 전환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나오는 상태로, 비공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탈세 의혹이 나온 직후의 조치라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차은우를 뷰티 전문관 전속 모델로 발탁할 당시 SSG닷컴 측은 “차은우 배우의 세련되고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쓱닷컴 이미지와 부합해 뷰티 모델로 함께 하게 됐다”, “럭셔리부터 새롭게 떠오르는 인디 브랜드까지 화제성 있는 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화장품 맛집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고,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국세청이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한 가운데 차은우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은우는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고, 판타지오 측도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보완 및 강화하여 추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추가 입장을 전했다. 차은우에 대한 광고계 손절은 SSG닷컴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가 차은우의 광고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신한은행,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대성마이맥 등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 역시 ‘그날 군대 이야기’에서 차은우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했던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7.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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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4살 어린' 후배에 밥 얻어먹었다.."너무 좋아"(틈만나면)

[OSEN=김나연 기자] '틈만나면' 유재석과 유연석이 '띠동갑 후배' 김영대와의 밥값내기에서 이겼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봉천동에서 틈주인들을 만나기 위해 나선 유재석과 유연석, '틈친구' 이선빈과 김영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첫 번째 틈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순대국밥집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유연석은 "밥값내기 해야죠"라고 제안했고, 유재석은 "얹히겠다"고 걱정했다. 이선빈은 "여기 나온 친구들이 그렇게 꼭 지갑을 챙겨와야한다더라"라고 의욕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순대 당면뽑기 어떠냐. 짧은사람이 내는거다"라고 제안했다. 내기 결과 밥값은 김영대가 당첨됐고, 이선빈은 "고마워 잘먹었어"라고 말했다. 유재석도 "운이 없네. 영대야 잘 먹었다"며 "막내한테 또 이렇게 얻어먹기가 우리도 좀 오랜만이라"라고 안타까워 했고, 김영대가 "그럼 연습게임으로 다시.."라고 말하자 유연석은 "그런건 없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대는 "그럼 그냥 동정과 걱정어린(것 뿐이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마음은 그렇다는 거다"라고 수긍했다. 이후 김영대는 "화장실 한번 갔다와도 되냐"며 자리를 피했고, 이선빈은 "영대 귀엽지 않냐"고 칭찬했다. PD는 "영대씨도 쥐띠던데"라고 밝혔고, 유연석은 "그럼 삼대가 있는거야?"라고 깜짝 놀랐다. 유재석과 유연석도 쥐띠였던 것. 이선빈은 "띠동갑이냐. 대박이다"라고 감탄했고, 유연석은 "근데 막내한테 밥을 내게하냐"라고 웃었다. 유재석은 "그냥 나른거 아니겠지?", "설마 안갔고왔다고 하는거 아니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렇게 쥐띠 막내한테 얻어먹기 쉬운일이 아닌데"라고 미안해 했다. 유연석도 "몰랐네. 그럼 계산 안 받았을텐데"라고 민망함을 표하기도 했다. 계산을 마친 김영대에게 유재석은 "영대야 잘 먹었다. 영대야 점심 늘 혼자먹다가 오랜만에 이런 계산서 받으니까 좀 당황스럽지?"라고 말했고, 김영대는 "네 좀. 88만원이다"라고 농담했다. 이어 유연석은 "너 쥐띠라며? 우리 둘도 쥐띠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막내쥐한테 얻어먹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커피는 1대 쥐님께서 사실거다"라며 유재석이 커피를 쏠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7.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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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타격" 맨유 비상! 맨시티·아스날 침몰시켰는데...'제2의 베일', 햄스트링 다쳤다 "10주 부상, 4월 복귀 예상"

OSEN=고성환 기자] 제대로 물이 올랐기에 더욱 아쉬운 소식이다. 이적 후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 파트리크 도르구(2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쓰러졌다.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지난 일요일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날과 경기 후반전, 박스 바로 바깥에서 하프 발리슛으로 득점을 터트린 뒤 긴 패스를 쫓아가다가 햄스트링을 다쳤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여전히 도르구의 부상 정도를 파악하고 있으며 복귀 시기는 아직 완전히 확정되진 않았다. 이번 부상은 맨유에 큰 타격이다. 도르구는 후벵 아모림 전 감독 체제에선 주로 윙백으로 활약했지만,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선 4-2-3-1 포메이션의 왼쪽 윙어로 기용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도르구는 이번 부상으로 4월에나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디 애슬레틱은 "덴마크 국가대표 도르구는 올드 트래포드에 합류할 당시엔 다소 미숙해 보였지만, 현재 훌륭하게 실력을 회복하고 있다. 그는 10주간의 부상으로 인해 향후 8경기에 출전할 수 없으며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인 4월 11일 리즈전에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도르구는 최근 달라진 모습으로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2월 이탈리아 레체에서 맨유로 이적한 뒤 공식전 44경기에 출전했다. 합류 초반엔 공수 양면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애매한 자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피지컬은 뛰어나지만, 아직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도르구는 이번 시즌 후반기 들어 날개를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뒤 한 칸 전진해 윙어처럼 변신했고, 맨체스터 시티전에 이어 아스날전에서도 득점을 터트리며 맨유의 2연승을 견인했다. 경기 최우수 선수(POTM) 역시 도르구의 몫이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발롱도르와 도르구를 합쳐 '발롱도르구'라는 새로운 별명까지 탄생했다.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도르구와 포옹한 사진을 게시하며 발롱도르구라고 적었다. 도르구가 토트넘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가레스 베일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대담한 주장까지 나왔다. '풋몹'은 "도르구는 윙어가 된 이후로 '미친' 폼을 보여주고 있다! 말도 안 되게 놀라운 활약이다. 윙백에서 윙어로...베일 2.0이다"라고 극찬했다. 디 애슬레틱 역시 "도르구의 아스날전 득점은 환상적이었다. 이달의 골 후보에 올랐던 뉴캐슬전 골까지 더하면 그는 최근 5경기에서 3골을 터트렸다. 맨유 이적 후 부진과 기복에 시달렸던 도르구에게 새로운 공격적인 역할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모림 감독은 그가 벤치에서 '불안해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할 정도였지만, 최근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부상에 발목을 잡힌 도르구다. 캐릭 임시 감독은 아스날전을 마친 뒤 다행히 단순한 근육 경련으로 보인다며 "더 심각한 부상은 아니길 바란다. 지금은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라고 밝혔지만, 상황은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두 달 넘게 도르구의 왕성한 활동량과 공격 능력을 잃게 된 맨유다. 디 애슬레틱은 "도르구의 부상은 맨유와 선수 본인 모두에게 잔혹한 타격이다. 그가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한 지 1년 만에 최고의 한 주를 보낸 직후 닥쳐 온 부상이기 때문"이라고 안타까워 했다. 또한 매체는 "마테우스 쿠냐가 왼쪽 윙을 맡게 될 대체 선수다. 도르구가 없는 동안 캐릭 감독은 그를 선발 라인업에 복귀시킬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도르구가 최근 얼마나 잘 뛰었는지를 고려하면 그의 부재는 여전히 느껴질 것"이라고 짚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풋몹, 맨유 소셜 미디어. 고성환([email protected])

2026.01.27.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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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김성령 머리채 잡았다..쑥대머리에 “이러면 안 될 것 같아”(당일배송 우리집)[종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비가 김성령의 머리채를 잡았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령은 멤버들을 위해 각자 지낼 집을 준비하는 플렉스를 선보였다. 역대급 사이즈와 구조에 멤버들은 환호를 보냈다. 이들은 4가지 집 중 각자 원하는 집을 고르기 위해 게임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집이 걸렸어”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1등은 가비가 차지했고, 장영란은 4등에도 원하는 집을 선택하며 행복해했다. 멤버들은 ‘키링 챌린지’에 도전했고 김성령은 가비에게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달라고 부탁했다. 가비는 김성령의 머리채를 잡았고 김성령은 쑥대머리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장영란은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는 김성령을 향해 “영화 안 찍을 거냐”라고 말했고, 김성령의 머리채를 잡던 가비는 “나 이러면 안 될 것 같다”라고 ‘유교걸’ 반응을 보였다. 해가 지자 멤버들은 마당에 모였다. 김성령은 멤버들을 위해 깜짝 손님 조째즈를 초대했다. 조째즈의 등장에 멤버들은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가비는 “이태원의 큰손이었다. 바에서 만난 적 있다”라며 유독 반가워했다. 조째즈는 “성령 누나가 너무 좋아한다고 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다”라고 말했고, 김성령은 초면이라고 밝히면서 “방송 나오는 것마다 내가 다 봤다. (초면이지만) 사실 많이 안다. 아내를 만난 스토리 등 프로그램을 많이 봤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7.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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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비 줄줄, 바닥 흥건, 관중도 회장도 흠뻑" 이게 '2조 5000억' 유럽 최고 경기장이라고?

[OSEN=강필주 기자] 12억 5000만 파운드(약 2조 4745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입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에 나선 유럽 최대 규모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프 누가 부실 공사 의혹에 휩싸였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21라운드 레알 오비에도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하지만 정작 화제가 된 것은 홈 구장인 스포티파이 캄 노우 내부의 '물난리'였다. 지난 2023년 5월 리모델링을 시작해 작년 11월 조기 복귀를 선택한 캄 노우지만 완공되지 않은 경기장 곳곳이 비에 젖으며 '부실 공사' 논란에 불을 지폈다. 영국 '미러'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공개된 캄 노우 현장 영상은 충격적이다. 경기장 내부 복도 천장에서는 빗물이 마치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렸다. 보행로는 빗물 배수가 되지 않아 수로가 됐다.  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들을 위해 마련된 취재석도 예외는 아니었다. 기자들은 쏟아지는 비로부터 노트북을 지키기 위해 우비를 입고 우산을 쓴 채 기사를 작성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4만 5000여 명의 관중 중 상당수는 비를 피할 곳을 찾지 못해 경기 도중 퇴장했다. 심지어 VIP석에 앉아 있던 조안 라포르타(64) 회장과 귀빈들마저 빗물에 쫄딱 젖은 채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그럼에도 라포르타 회장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 모두 젖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결국 비가 승리와 함께했다"고 여유를 보였다. 이어 "마치 캄 노우에서 비의 세례를 목격하는 것 같았다"면서 "경기장은 공사 중이며, 진행 과정에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즉시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것은 정상적인 과정이며 해결될 문제다. 경기장은 좋은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수용 인원을 6만 2000명으로 늘리기 위한 1C 라이선스가 1월 초에 준비됐어야 했지만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가오는 마요르카 경기 전까지 해결될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마요르카와 홈경기는 오는 2월 8일이다. 리노베이션을 마치면 캄 노우의 수용 인원은 기존 9만 9000명에서 10만 5000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캄 노우의 수용 인원은 9만 명을 수용하는 영국의 웸블리 스타디움 규모를 훌쩍 뛰어 넘는다.  바르셀로나는 매치데이 수익 극대화를 위해 공사 기간을 단축하며 복귀를 서둘러왔다. 하지만 완공 후 10만 5000명을 수용할 '유럽 최고의 성지'를 꿈꾸던 계획은, 이번 폭우 사태로 인해 당분간 '비 새는 경기장'이라는 오명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특히 현대식 지붕을 완비해 세계 최고의 경기장으로 평가받는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며 바르셀로나 팬들의 자존심에도 상처를 남겼다. /[email protected] 강필주([email protected])

2026.01.27.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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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어 '또'..다비치, 콘서트 연출에 '실제 사용 번호' 노출→피해 확산[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가 콘서트 연출에 실제 사용중인 전화번호를 노출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비슷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음에도 경각심 없이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상황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27일 다비치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공식 계정을 통해 "2026 다비치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시간을 잇다' 연출 과정에서 사용된 명함에 기재된 번호와 관련해 안내 말씀 드린다. 해당 번호는 공연 연출을 위해 사용된 번호로 실제 연락을 위한 전화번호가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앞서 다비치는 지난 24일과 25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6 다비치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를 개최했다. 당시 오프닝 공연을 맡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플로어에 명함을 나눠줬고, 명함에는 "타임캡술을 아십니까", "시간을 잇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전화번호가 기재돼있었다. 해당 번호는 연출을 위해 다비치의 데뷔년도와 올해를 조합해 만든 것이었지만, 실제 사용자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일부 관객들이 해당 번호로 연락을 시도하면서 번호 사용자에게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소속사가 뒤늦은 수습에 나섰다. 소속사 측은 "현재 해당 번호의 소유자에게 연락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해당 번호로의 연락은 금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를 들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안일했던 소속사의 판단에 비판을 쏟아냈다. 실제 수년 전부터 대중매체에 노출된 전화번호로 인한 문제는 여러차례 발생해 왔다. 지난 2021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는 주인공 기훈(이정재 분)이 받은 명함에 '010'을 제외한 8자리의 숫자가 고스란히 등장했고, 작품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해당 숫자에 '010'을 임의로 붙여 전화를 시도해 논란이 됐다. 실제 번호를 사용하던 피해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오징어 게임' 방영 이후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24시간 문자와 전화가 쉴새없이 온다"며 "최근까지 삭제한 전화번호만 4000건이 넘는다. 밤낮으로 시간 개념도 없이 호기심에 오는 연락에 휴대폰 배터리가 반나절이면 방전되어 버릴 정도"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오징어 게임' 측은 "번호 소유주와 제작사에서 지속적으로 통화와 대면 미팅하면서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으며, 황동혁 감독 역시 인터뷰에서 "없는 번호라고 해서 썼는데 '010'이 붙으면 자동으로 걸린다는 걸 제작진이 예상하지 못했다. 끝까지 제대로 체크 못한 점에 죄송하다"며 "다시 한번 피해 입은 분들께는 죄송하다. 제작진이 제대로 된 보상을 하려는 것으로 알고 있다.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고 사과했다. 이 같은 사례는 불과 최근에도 발생했다. 지난해 11월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앨범 프로모션 중 '070'이라는 번호로 연결할 시 차은우가 입대 전 미리 녹음한 음성이 재생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벤트 진행 과정에 일부 팬들이 '010'으로 바꿔 잘못 거는 등 상황이 발생해 유사 번호를 사용하는 일반이들에게 피해가 갔고, 소속사는 "일부 이용자들이 번호를 잘못 입력해 다른 곳으로 전화가 걸리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재차 정확한 번호를 입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런 가운데 다비치까지 전화번호 노출 논란에 휩싸이면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유사 피해가 많았던 만큼 더욱 신중히 확인과정을 거쳤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다만 이와 별개로 미디어에 노출 된 번호로 전화를 거는 행위 자체를 이해할 수 없으며 자제해야한다는 비판도 뒤따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7.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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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속 첫 발자국… 양민혁, 코벤트리 데뷔전서 확인한 PL 적응 분투기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아쉬웠지만, 이름은 찍혔다. 양민혁(19)이 코벤트리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방향은 분명했다. ‘적응’이 아니라 ‘증명’의 시작이었다. 코벤트리 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29라운드에서 노리치 시티에 1-2로 패했다. 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한 역전패였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또 다른 장면은 후반 중반 교체 투입된 양민혁의 데뷔였다. 양민혁은 후반 27분 투입돼 코벤트리 소속으로 챔피언십 첫 경기를 소화했다. 전반 38분 로맹 에세의 선제골로 앞선 코벤트리는 후반 시작 1분 만에 아닐 슬리만에게 동점을 허용했고, 후반 22분 알리 아메드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흐름을 잃었다. 실점 직후, 벤치의 선택은 변화였다. 양민혁 카드였다. 포지션은 왼쪽 측면. 그는 투입 직후부터 속도를 살렸다. 터치라인을 따라 드리블로 공간을 열었고, 한 차례 날카로운 크로스로 공격의 방향을 틀었다. 동료와의 연계에 집중하며 리스크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을 반복했다. 슈팅은 없었지만, 의도는 분명했다. 팀 전술에 스며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치는 담담하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평점 6.2점을 부여했다. 18분 동안 볼 터치 13회, 패스 성공률 38%, 기회 창출 1회, 드리블 성공 1회. 데뷔전이라는 맥락을 고려하면 무난한 출발선이다. 양민혁에게 이 무대는 쉽지 않았다. 지난 6일 코벤트리에 합류한 그는 FA컵 스토크 시티전에서 선발로 나서며 얼굴을 알렸지만, 리그 27·28라운드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내부 경쟁이 치열했다. 그리고 이날, 기다리던 리그 데뷔가 찾아왔다. 팀 상황은 긍정적이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는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십에서 17승 7무 5패를 기록 중이다.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흐름이 이어진다면, 양민혁에게도 ‘승격’이라는 단어가 현실이 될 수 있다.  이번 임대에는 램파드 감독의 의지가 작용했다. 양민혁은 입단 당시 “감독님이 나를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히 설명해줬다. 팀에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도 제시했다”며 “이곳이 나에게 맞는 팀이라는 확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목표도 분명했다. “팀의 목표에 힘이 되고 싶다. 경기장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겠다.” 양민혁에게 챔피언십은 낯선 무대가 아니다. 토트넘 합류 직후 QPR 임대(14경기 2골 1도움), 이후 포츠머스 임대까지. 굴곡은 있었지만, 방향은 이어졌다. 그리고 이제 코벤트리다. 데뷔전은 끝났다. 다음은 ‘시간’이다. /[email protected] 이인환([email protected])

2026.01.27.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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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소문난 장영란 “혼자 지내고 싶단 생각 들어” 솔직 속내(당일배송 우리집)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란이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에 행복함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령이 준비 한 네 개의 집 중 가장 넓은 집을 선택한 장영란은 “너무 좋아요”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장영란은 창밖 풍경만 봐도 미소가 흘러나왔고 혼자만의 고요한 시간을 즐겼다. 앞서 장영란은 멤버들과 대화를 하던 중 “난 가끔 진짜 혼자 지내 보고 싶단 생각을 한다. 애들 키우고 그러니까”라며 꿈을 내비쳤던 바. 장영란은 진짜 혼자만의 시간이 되자 힐링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것도 잠시 장영란은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장영란은 “여보가 있어서 내가 있는 것만 알아줘라. 잊지 마. 사랑해”라며 애정을 쏟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7.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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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타운하우스 입성..큰손 면모 깜짝 “집 하나씩 줄 것”(당일배송 우리집)[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성령이 멤버들을 위해 타운하우스를 준비했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김성령은 새집에 대해 “모듈러 주택이 모여 있는 타운하우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너희들을 위해 각각 하나씩 준비했다. 집이 따로따로다. 각각 집 하나씩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고 모두 환호했다. 특히 가비는 “언니 플렉스 난리 났다. 이거 로망이다”라고 감탄했다. 장영란은 “왜 이렇게 크게 했냐. 부담스럽게”라고 말하면서도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기존 집들과 달리 역대급 사이즈와 구조를 자랑하는 새집의 등장에 "역대급이긴 해"라는 평이 이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7.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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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평소 어땠으면..여동생 "처신 똑바로해" 경고(틈만나면)[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영대가 여동생에게 경고같은 걱정을 받았던 경험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봉천동을 찾은 유재석,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배우 이선빈과 김영대가 틈친구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재석은 "선빈이가 (김영대보고) 거의 친동생이라더라. 그정도냐"라고 물었고, 유연석은 "작품하면서 좀 친해졌냐"라고 말했다. 이에 이선빈은 "맞다. 그런 동생 있지 않나. 신경쓰이는 동생. 모르겠다. 손 많이가고 신경쓰이고. 착하고. 쑥스러움 타고"라고 김영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나한테 광수같은 그런 존재다"라고 말했고, 이선빈은 "알죠 알죠? 타격감도 있고"라고 격하게 공감했다. 김영대는 "누나 있냐"는 질문에 "여동생 있다"고 말했고, 이선빈은 "그래서 제가 매운 누나를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선빈씨가 매콤한 누나냐"라고 물었고, 김영대는 "다정하고 같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온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포장 잘한다"고 감탄했고, 이선빈도 "어디서 준비해왔어? 고맙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은 "동생하고 사이 좋냐"고 궁금해 했고, 김영대는 "좋다. 5살 터울인데 친구처럼 잘 지낸다. 동생도 제 걱정 많이 해주고"라고 밝혔다. 하지만 "동생이 어떤 걱정 해주냐"는 질누에 "처신 똑바로 하라고"라고 말해 반전을 선사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그건 걱정 아니고 경고 아니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이선빈은 "저는 오빠 한명 있다. 그래서 제가 남동생 여동생 갖고싶은 게 많다"며 "오빠하고 사이 어떠냐"는 질문에 "뭐 그냥..잘 살고있는걸로 듣긴 했다. 이제 조금 친해지고 있다"라고 현실 남매 케미를 뽐냈다. 특히 김영대는 과거 아이돌 데뷔 제안을 여러번 받기도 했다고. 그는 "중학교때 유학가기 전에 (제의를 받았다)"며 "중국으로 유학 갔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중국어 잘하나보네. 좋겠다"라고 놀랐고, 김영대는 "그렇다"며 "5년 반 정도 있었다"라고 반전 이력을 전했다. 이를 들은 이선빈은 "인기 많았겠다 거기서"라고 말했고, 김영대는 "네"라고 즉답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대단하네. 동생이 왜 처신을 똑바로 하고 다니라는지 알겠네.."라고 말해 유쾌함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7.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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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8학군 출신' 유연석, 교수父+수학강사 친형에 박탈감.."대화 못 끼어"(틈만나면)[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배우 유연석이 고학력자인 아버지와 친형 사이의 대화에 낄 수 없어 소외감을 느꼈던 경험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봉천동을 찾은 유재석과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봉천동이 서울대 쪽 아니냐. 한마디로 공부로는 여길 전혀 올수 없는 곳"이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전 어릴때 이쪽에 살았었다. 아버지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유연석의 아버지는 서울대 출신의 공대 교수로 알려져 있는 바. 이에 그는 "박사학위 때(살았다)"고 서울대 근처에 거주했던 과거를 전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연석이네 집안이 약간, 형님이 공부 되게 잘하지 않나"라고 교육자 DNA를 언급했다. 유연석은 강남 8학군 출신으로, 그의 친형 또한 수학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이에 유연석은 "두분이 다 공대라 두분이 대화하면 내가 할 얘기가 없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형은 추억이 있냐"라고 되물었고, 유재석은 "봉천동에도 제 친구가 있어서 수유리에서 이곳까지 원정을 왔었다. 돈이 없었던 때라 그냥 계속 결어다닌 추억이 있다. 한없이"라고 전해 폭소케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김나연([email protected])

2026.01.27.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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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조차 힘들었다" '안세영 숙적' 中 천위페이, 우승 후 깜짝고백..."발목·어깨 염증까지" 부상 호소→태국 오픈 기권

[OSEN=고성환 기자]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중국)가 우승 직후 쉬어간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유일한 대항마이자 중국 배드민턴 에이스로 꼽히는 그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정상에 오른 뒤 어깨와 발목 부상으로 태국 마스터스를 기권했다. 중국 '넷이즈'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천위페이가 어깨와 발목 염증을 호소했다! 그는 세계 랭킹 3위로 복귀한 뒤 태국 오픈을 포기했다"라고 보도했다. 천위페이는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36위 피차몬 오파트니푸스(태국)를 게임 스코어 2-0(23-21 21-1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천위페이의 이번 시즌 첫 우승이었다. 그는 신성으로 기대받고 있는 2007년생 피차몬을 따돌리며 세계급 랭커의 힘을 보여줬다. 1게임에선 듀스까지 가면서 쉽지 않은 승부를 펼쳤지만, 두 번째 게임에선 일찌감치 격차를 벌리며 큰 점수 차로 경기를 매조지었다. 사실 예상됐던 결과다. 이번 대회는 슈퍼 500이다 보니 세계 1위 안세영을 비롯해 2위 왕즈이(중국),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5위 한웨(중국)까지 모두 불참했다. 당연히 천위페이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다. 실제로 천위페이는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게임도 지지 않았다. 그는 1라운드 32강전부터 결승전까지 5경기 모두 게임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퍼펙트 우승'을 완성했다. 그 덕분에 체력 관리도 비교적 수월했다. 오랜만에 트로피를 손에 넣은 천위페이는 랭킹 포인트 약 2200점을 추가하며 야마구치를 제치고 세계 3위로 올라섰다. '스탯민턴'에 따르면 그는 누적 랭킹 포인트 94635점을 기록, 야마구치(93064점)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목표했던 '안세영 피하기'에 한 발 더 가까워진 천위페이다. 그는 BWF 투어에서 안세영과 같은 토너먼트 대진표에 배정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 우승으로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면서 안세영을 4강이 아닌 결승에서 만날 가능성을 키웠다. 중국 '시나 스포츠'도 "철저한 안세영 회피 전략"이 일단 통했다고 짚었다. 다만 우승의 기쁨도 잠시였다. 천위페이는 대회를 마친 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몸 상태가 정말 좋지 않다고 털어놨다.  그는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 힘든 한 달이었다. 어깨와 발목에 염증이 생겼고, 지난 2주 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오늘 더 많이 웃으면서 떠나지 못해서 죄송하다. 감기에 걸려서 숨쉬기조차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천위페이는 "그래도 이스토라는 저에게 항상 특별한 곳이다. 여기서 다시 한번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넷이즈는 "이는 천위페이가 올해 초 세 번의 대회 모두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출전했음을 의미한다. 심지어 그는 나쁜 몸 상태에도 불구하고 한 번의 우승과 두 번의 준결승 진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라고 짚었다. 결국 천위페이는 다음 BWF 투어인 태국 마스터스(슈퍼 300)는 건너뛰기로 결정했다. 넷이즈는 천위페이를 기권 명단으로 분류하며 "천위페이는 원래 태국 마스터스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휴식기를 활용해 재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세영 역시 태국 마스터스에 참가하지 않는다. 슈퍼 300 대회인 만큼 '톱 커미티드 규정'이 적용되지 않기에 출전 의무가 없다. 안세영뿐만 아니라 왕즈이, 야마구치, 한웨 등 다른 정상급 랭커 선수들도 출전 대신 컨디션 회복을 택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천위페이, BWF 웨이보. 고성환([email protected])

2026.01.27.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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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믿기 힘든 등신대 비율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한다. 배우 설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1.27.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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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50대 김성령 팩폭 “얼굴 어려 보여도 내일모레..”(당일배송 우리집)[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장영란이 김성령을 은근히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충청북도 진천을 찾은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왜 진천으로 왔는지 물었고 김성령은 “선수촌이 태릉에서 이쪽으로 왔다. 시청자 댓글이 많았고 우리도 언뜻 얘기를 했던.. 아무튼 베스트다”라며 새집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두가 새 집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이 김성령은 “두 박스가 배송 완료되었다”라는 문자를 읽었다. 장영란은 “집이 두 박스냐”라고 말했고, 하지원과 가비는 추측하기에 바빴다. 하지원이 정답에 가까워지자 김성령은 현기증 나는 모습을 보였고, 장영란은 “질문 자제해달라. 언니 혈압 오른다. 얼굴은 어려보여도 내일모레 저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27.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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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성비, 정말 영리한 선수" 아스날 전설, 맨유 새 공격수 향해 부러움 한가득 찬사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 전설 에마뉘엘 프티(56)가 숙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새로운 공격수 브라이언 음뵈모(26)를 향해 부러움 섞인 찬사를 보냈다. 프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골닷컴'과 인터뷰에서 아스날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음뵈모를 영입해 우승 경쟁에 화력을 더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프티는 "아스날을 상대로 음뵈모가 보여준 모습은 내가 평소 이 선수에 대해 생각했던 그대로였다"며 "움직임이 정말 지능적이고 골문 앞에서 본능적인 감각을 갖췄다. 도움 능력도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음뵈모는 바로 전날(26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맨유의 3-2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번 여름 7100만 파운드(약 1405억 원)에 브렌트포드에서 맨유로 합류한 음뵈모는 지금까지 몸값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며 팀의 핵심으로 우뚝 섰다. 프티는 "그의 활동량과 경기 태도를 좋아한다. 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도 좋다"면서 "무엇보다 동료들과의 연계와 움직임이 뛰어나다. 전방에 다른 걸 더해준다"고 평가했다.  이어 "피지컬이 압도적이진 않지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정말 영리한 선수"라며 "지난 시장에서 맨유가 그를 영입하는 것을 보고 '정말 좋은 가성비 영입'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음뵈모는 지난 시즌 브렌트포드에서 20골 8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맨유를 비롯해 아스날과 토트넘 등도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최종 승자는 맨유였다. 카메룬 국가대표 음뵈모는 이번 시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차출로 한 달간 자리를 비웠다. 그렇지만 그는 여전히 총 9골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특히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가짜 9번'으로 나선 음뵈모는 '리그 최강 철벽' 윌리엄 살리바와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를 무너뜨리며 로빈 반 페르시 이후 처음으로 데뷔 시즌에 아스날, 리버풀, 맨시티를 상대로 모두 골을 넣은 맨유 선수가 됐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은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하지만 팀에 확실한 해결사가 없어 고심 중이다. 그런 만큼 음뵈모의 활약이 더욱 뼈아프게 느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필주([email protected])

2026.01.27.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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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소녀에서 언니로’ [O! STAR 숏폼]

[OSEN=조은정 기자]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씨네파크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배우 유해진과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한다. 배우 권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조은정([email protected])

2026.01.27.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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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60-30' 소노 화력 미쳤다! 현대모비스에 45점 차 압승...단독 7위 점프→'창단 첫 봄농구' 꿈 이어간다

[OSEN=고성환 기자] 고양 소노가 창단 첫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7위 맞대결에서 압승을 거두며 희망을 이어갔다. 고양 소노는 27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홈 경기에서 99-54로 45점 차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소노는 시즌 14승째(21패)를 거두며 단독 7위로 올라섰다. PO 막차를 탈 수 있는 6위 KCC(17승 18패)와 승차는 3경기로 좁혀졌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4연승에 실패하며 시즌 13승 22패로 8위가 됐다. 사실상 전반에 승부가 결정난 경기였다. 뛰어난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3연승을 질주하고 있던 현대모비스지만, 이날만큼은 소노 앞에서 아무 힘도 쓰지 못했다.  1쿼터에만 양 팀을 합쳐 50점이 터졌다. 소노와 현대모비스는 3점포를 주고받으며 화력을 뽐냈다. 하지만 소노의 공격이 더 매서웠다. 이정현이 홀로 13점을 올렸고, 네이선 나이트가 골밑을 휘저었다. 소노는 32-23으로 앞선 채 첫 쿼터를 마무리했다. 소노의 '쇼타임'이 시작됐다. 2쿼터 들어 이정현과 김진유, 케빈 켐바오, 제일리 존슨 등이 골고루 득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를 무너뜨렸다. 그 결과 소노는 10분간 28점을 몰아치고, 현대모비스에 단 7점만 허용하면서 60-30 '더블 스코어'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이정현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내외곽에서 소노 공격을 이끌며 독감 여파를 깨끗이 씻어냈다. 소노는 3쿼터 막판 터진 이정현과 임동섭의 연속 득점, 강지훈의 3점슛을 묶어 40점 넘게 격차를 벌렸다. 4쿼터 반전은 없었다. 소노는 마지막까지 현대모비스의 공격을 꽁꽁 묶었고, 이재도를 투입하며 실전 감각을 다지기도 했다. 현대모비스도 존 이그부누의 높이를 앞세워 반격해 보려 했으나 경기 막판 임동섭에게 외곽슛을 허용하며 다시 40점 이상 뒤처졌다. 경기는 그대로 소노의 압승으로 막을 내렸다. 100득점까지 단 1점만 모자랐던 소노다. 이정현이 23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에이스의 품격을 증명했고, 나이트가 15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강지훈도 15점 6리바운드를 보탰다. 현대모비스는 조한진이 12점으로 팀 최다 득점을 올렸고, 이그부누와 박무빈이 나란히 11점씩 기록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야투가 너무나 말을 듣지 않았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슈팅 64개를 던져 17개를 넣는 데 그치며 54점에 묶였다. 턴오버도 13개로 소노(7개)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많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KBL 제공. 고성환([email protected])

2026.01.27.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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