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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방송 최초 공개.."결혼 6주년"('조선의 사랑꾼')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 씨가 동반 출연했다. 류시원은 “어떻게 보면 제대로 처음 방송에 공개되네요”라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이날 먼저 등장한 류시원은 “결혼하고 한 달 정도 뒤면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아기가 얼마 전에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여러 사람이 있지만 누굴 해야 하나 하다가 정수가 MC를 하게 됐다. 정수가 신혼여행까지 미뤄가면서 MC를 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끝나면 같이 밥 한 번 먹자고 해서 같이 밥 먹기로 한 날”이라고 설명했다.  곧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등장했다. 류시원은 환하게 웃으면서 아내에게 인사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오늘 처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긴장되고 떨린다”라고 말하면서 긴장한 모습이었다. 류시원은 “원래 안 그랬다. 조금 풀리면 말 잘한다. 나보다 잘하고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19세 연하로 미모의 수학 강사로 유명하다. 긴생머리의 세련된 스타일과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류시원의 아내를 본 황보라와 정이랑은 “다 가졌다”라면서 미모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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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허훈 父’ 허재, 할아버지 됐다..용돈 플렉스 “열린 지갑”(동상이몽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할아버지가 됐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지미나는 이른 아침부터 식사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게 보냈다. 전태풍은 “큰할아버지가 온다. 진짜 중요한 사람이다”라며 자녀들에게 예의를 차리라고 신신당부했다. 전태풍의 집에는 허재가 찾아왔다. 전태풍은 “저희 부모님이 미국에 살아서 한국에 친척들이 많이 없다. 한국이 낯설었을 때 허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엄청 고맙다”라며 허재를 ‘큰할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허재는 자신이 전태풍의 집에서 ‘할아버지’로 불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애들 앞에서 욕도 못 하겠다”라며 분노를 표했다. 한국에 온 지 15년 됐다는 전태풍은 자녀들에게 한복을 입힌 후 “돈 받고 싶으면 빨리해”라고 말했다. 전태풍의 자녀들은 허재의 앞에 모였고 전태풍은 “할아버지 돈이 그냥 날아간다”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허재가 열린 지갑이라고 들었다”라며 공감했다. 전태풍의 자녀들은 허재에게 세배를 했다. 세배를 받은 허재는 전태풍의 자녀들에게 오만 원씩을 건네며 현금 부자 면모를 뽐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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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전태풍에 일침..왜? “미국에선 경찰서 갈 일”(동상이몽2)[핫피플]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허재가 자녀를 챙기지 않는 전태풍에게 일침을 가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태풍의 집에는 허재가 찾아왔다. 전태풍은 “저희 부모님이 미국에 살아서 한국에 친척들이 많이 없다. 한국이 낯설었을 때 허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엄청 고맙다”라며 허재를 ‘큰할아버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전태풍은 “큰애랑 딸이 농구부에 들어갔다”라며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전태풍의 딸은 전태풍이 서포트를 안 해준다며 집에서 게임을 하느라 혼자 귀가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허재는 깜짝 놀라며 “미국에서 그랬으면 너 경찰서 가야 한다. 애들 픽업 안 해주면 보호자가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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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남친 월급에 3억대출 VS 前매니저 3천만원 횡령 의혹...진실공방 격화

[OSEN=김수형 기자]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전 매니저와의 갈등이 행사비 횡령 의혹과 전 남자친구 관련 금전 논란으로 번지며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OSEN 취재에 따르면, 최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L사 행사비 3000만 원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법인은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A씨가 대표자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당시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어떤 보고도 받은 적이 없다”며 “뒤늦게 박나래가 직접 행사 주최 측과 소통하면서 해당 사실을 알게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A씨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즉각 반박했다. 그는 “해당 건은 박나래와 사전에 상의 후 진행한 것”이라며 “모든 입금과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박나래의 확인을 거쳐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미 지난달 경찰 조사에서 동일한 취지로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행사비 논란과 더불어,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와 관련한 횡령 의혹도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에게 회사 자금으로 급여를 지급하고, 약 3억 원 상당의 전세 보증금을 마련해줬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나래는 앞서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친구와 관련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으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 법조계에서는 해당 사안을 둘러싼 입증 책임이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 X파일**에 출연한 강은하 변호사는 “실제로 근무하지 않은 가족이나 지인에게 급여를 지급했는지 여부가 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쟁점”이라고 짚었다. 강은하 변호사는 “세법상 급여나 인건비는 실제 근로 제공이 있었고, 그에 대한 대가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지급됐음이 입증돼야 비용으로 인정된다”며 “형식적으로만 직원이나 임원으로 등재해 두고 실제 업무 없이 급여를 지급했다면 허위 인건비 계상으로 조세포탈이나 부당행위 계산 부인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족이나 지인에게 지급된 급여는 국세청이 대표적인 탈세 유형으로 분류해 엄격하게 들여다보는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강 변호사는 “실제로 회사 업무를 수행했고, 급여 수준도 납득 가능하다는 점이 입증된다면 횡령 혐의를 벗어날 여지도 있다”면서도 “다만 이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A씨의 갑질 의혹 제기 이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상태다. 행사비 3000만 원 횡령 의혹과 전 남자친구 관련 금전 논란이 맞물리며,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진실 규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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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아내, 인도 시母에 금팔찌 선물받았다.."몇 천 만원"('조선의 사랑꾼')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인도 럭키가 어머니에게 아내를 처음으로 인사시켰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인도를 찾은 내용이 그려졌다.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럭키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인도에 처음 가 본 럭키의 아내는 시장에서 과일을 사먹고 구경하면서 즐거워했다. 이후 럭키는 아내를 럭셔리한 상점가로 안내했다. 럭키는 “결혼하기 전에 꼭 한 번 와야 하는 곳이다. 인도 전통 웨딩 옷, 주얼리 입어보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럭키는 아내와 함께 드레스숍으로 들어가면서 “경호원들이 항상 총을 들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경호원이 장총을 착용하고 있었다.  럭키의 아내 혜은은 화려한 인도의 드레스를 보고 깜짝 놀라며 가장 비싼 드레스를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직원이 추천한 드레스는 20kg이나 나가는 무거운 드레스로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럭키는 “수입차 한 대 값”이라며, 드레스가 3000만 원 정도 한다고 말했다.  럭키와 아내 혜은은 인도의 전통 결혼식 의상을 입어보기로 했다. 붉은빛의 드레스를 입은 아내가 등장하자 럭키는 “진짜 이쁘다. 어떻게 인도 옷이 이렇게 잘 어울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이후 럭키와 아내는 어머니를 처음 만나러 갔다. 럭키의 어머니는 며느리를 반갑게 맞으며 인도만의 의식을 치렀다. 럭키의 어머니는 “너무 좋았다.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건강이 안 좋은데 사람들이 아들과 며느리를 기다리면서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 집에 새로운 행복(선주)이 찾아왔고 그보다 기쁠 수 없다”라며 기뻐했다.  럭키의 어머니와 혜은은 서로 선물을 주고받았다. 혜은과 럭키는 어머니를 위해 금반지와 목걸이, 팔찌를 선물로 준비했다. 럭키의 어머니도 며느리에게 30년 된 목걸이와 금팔찌 4개를 선물해주면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황보라는 "몇 천만 원 하겠다"라며 놀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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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 제발 빨리 잘라!” 토트넘 수뇌부, 팬들, 전문가들이 모두 원한다

[OSEN=서정환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 제발 빨리 잘라라.  토트넘은 18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5-26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1-2로 패했다. 7승6무9패의 토트넘은 리그 14위로 추락했다.  프랭크 감독은 최근 성적 부진과 팬들의 강한 반발로 자리가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웨스트햄전에서 1-2로 패하면서, 팬들의 불만과 구단 내 긴장감은 더욱 고조됐다. 경기 중 토트넘 팬들은 “넌 내일 아침에 해고될 것”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감독의 사퇴를 압박했다. 팬들의 직접적인 반응은 단순한 불만을 넘어, 구단 경영진에게 전달됐다.  BBC 스포츠의 웨인 루니는 “팬들이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면 감독은 자리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프랭크 감독도 그 압박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프랭크 감독은 최근 몇 경기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축구에서 승리는 절대적이며, 프리미어리그처럼 재정과 명예가 걸린 무대에서는 단기간 부진도 치명적이다.  전 스토크 시티 감독 토니 퓰리스는 “경기장에서 직접 팬들의 비판을 듣는 것은 온라인 반응보다 훨씬 큰 압박으로 작용한다. 관중의 반응이 좋지 않으면, 결과가 빠르게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토트넘은 상위권 경쟁에서 밀리며, 시즌 목표 달성에 적신호가 켜진 상태다. 프랭크 감독의 임기는 팬들의 기대와 경기 결과라는 두 가지 압박 속에서 흔들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결과가 나빠지고 팬들의 반발이 겹치면, 구단 입장에서는 감독 교체가 불가피해진다. 지금 프랭크 감독의 상황이 바로 그 사례”라고 설명했다. 토트넘 수뇌부 역시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기로 마음 먹고 후임 감독 선임 작업에 돌입했다. 문제는 언제 프랭크 경질을 발표하느냐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2026.01.19.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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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 있는 집에서 흡연’ 전태풍, 비난에 결국 반성 “충격 받고 바로 금연”(동상이몽2)[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전태풍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반성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전태풍은 “지난 녹화 보며 제가 좀 창피했다. 첫 번째는 술 먹고 늦게 들어간 것. 그리고 연초도 끊었다. 영상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연초 끊고 아내랑 더 가까워졌다. 가끔 뽀뽀도 하고”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아이들이 있지 않냐. 아이들이 흡연하는 것을 보는 것도 안 좋을 수 있다”라고 첨언했다. 김구라는 “흡연자가 말하는 게 맞냐”라고 꼬집었고, 신기루는 “전 피겠다. 알아서 하겠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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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삼성에서 쌓은 트레이닝 노하우, 아마추어에 전수한다

[OSEN=손찬익 기자] 권오경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수석 트레이너가 대구 남구 대명동에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을 위한 전문 트레이닝 센터 ‘더블 케이(Double K)’를 열었다. 24년간 삼성 선수들의 몸 상태를 책임져 온 베테랑 트레이너가 이번에는 유망주와 아마추어 선수들의 성장 지원에 직접 나선 것이다. 권오경 대표는 삼성에서 1군과 퓨처스팀을 오가며 수많은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부상 재활을 담당해왔다. 시즌 내내 이어지는 체력 관리부터 재활 프로그램 운영까지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이제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체계적으로 전하고 싶다는 뜻에서 센터 오픈을 결심했다. 그는 “24년 동안 프로 현장에서 선수들을 지켜보며 느낀 점은, 아마추어 시기에 몸 관리의 방향을 제대로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였다”며 “기본이 갖춰지지 않으면 재능이 있어도 결국 한계에 부딪히는 경우를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더블 케이’는 단순한 체력 강화 공간이 아닌, 선수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종목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트레이닝을 지향한다. 특히 성장기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움직임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권오경 대표는 “모든 선수에게 동일한 매뉴얼을 적용하는 방식은 효과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체형과 포지션, 성장 단계에 따라 훈련 내용은 달라져야 하고, 그 차이를 읽어내는 것이 트레이너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더블 케이’는 지역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뿐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권오경 대표는 “프로에서 배운 노하우와 경험을 아마추어 현장에 맞게 풀어내고 싶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오래 운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손찬익([email protected])

2026.01.19.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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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지고, 차량은 괴한에게 털리고'.. "손흥민 그립다"던 토트넘 수비수, '설상가상' 최악의 하루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24)가 그야말로 '마가 낀' 하루를 보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니드투노우'를 인용, 우도기가 경기를 하고 있는 동안 경기장 밖에 세워둔 차량이 괴한들에게 처참하게 털리는 수난을 겪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우도기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런던 더비 홈 경기를 지켜봤다.  왼쪽 풀백인 우도기는 웨스트햄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계속 벤치를 지켜야 했다. 결국 팀이 후반 추가시간 내준 실점으로 1-2로 패하는 장면을 앉아서 지켜봐야 했다.  경기에 나서지 못한 채 팀의 패배까지 경험한 우도기는 우울하게 경기장을 나서야 했다. 그런데 또 다른 최악의 상황에 경악해야 했다. 자신의 15만 파운드(약 3억 원)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이 괴한들에 의해 파손된 것이다.  차량 뒷유리는 산산조각이 나 있었고, 날카로운 유리 파편이 시트 위를 덮고 있었다. 범인들은 차량 내부를 낱낱이 뒤져 물건을 훔쳐갔고, 트렁크에는 옷걸이 하나와 생수 박스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우도기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파괴된 차량 사진을 올리며 "그래, 굿나잇"이라며 짧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팀의 패배 속에서 겹친 개인 재산 피해 때문에 더욱 마음이 아팠던 우도기였다. 우도기는 불과 4개월 전인 지난해 9월에도 한 축구 에이전트로부터 총기 위협과 공갈 협박을 받는 끔찍한 시련을 겪은 바 있다. 당시 가해자는 체포 후 보석으로 풀려났으나 우도기와의 접촉이 금지된 상태다. 팬들의 반응은 치안 부재에 대한 분노로 번지고 있다. 한 팬은 "런던이 안전하다던 시장의 말은 어디 갔는가"라며 비판했고, 또 다른 팬은 "범인이 미안했는지 차 안에 토트넘 시즌권 2장을 버리고 갔다더라"는 자조 섞인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우도기는 손흥민(34, LAFC)이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하자, 자신의 SNS에 "고마워요. 레전드"라며 하트와 왕관 이모지를 넣은 뒤, "보고 싶을 거에요"라고 적어 애틋함을 표시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강필주([email protected])

2026.01.19.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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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임성근 셰프, 홈쇼핑까지 취소…MBC·KBS·JTBC 이어 ‘줄손절’ 현실화

[OSEN=김채연, 김수형 기자] 음주운전 전과 3회를 고백한 셰프 임성근이 방송가에 이어 홈쇼핑 업계에서도 사실상 손절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OSEN 취재 결과, 임성근 셰프는 향후 홈쇼핑 방송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임 셰프는 홈쇼핑 전문 케이블TV 쇼핑엔티를 통해 갈비찜 제품을 판매했으나, 이는 라이브 방송이 아닌 사전 녹화 방송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는 이날 오후 4시 30분 ‘포기김치’, 오후 6시 30분 ‘국내산 LA갈비’ 판매 콘텐츠를 비롯해 오는 20일까지 추가 방송이 편성돼 있었으나, 해당 방송 역시 모두 사전 녹화분 송출에 그칠 예정이다. 이후 임성근 셰프의 홈쇼핑 출연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와 관련해 쇼핑엔티 측은 OSEN에 “쇼핑엔티는 라이브가 아닌 녹화방송 홈쇼핑 채널”이라며 “19일과 20일 방송은 이미 사전에 녹화된 콘텐츠가 송출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홈쇼핑은 방송 3일 전까지 방송 약정 계약서를 작성하게 돼 있다”며 “임의로 편성을 취소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규정한 금지 행위에 해당할 수 있어 이미 녹화된 방송을 송출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10년간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사실을 직접 고백하며 사과했다. 그는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았다”며 “구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괜히 심려를 끼쳐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음주운전이 단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는 점, 고백 과정에서 음주 상황이 언급된 점, 고백 직전까지 주류 광고를 진행했던 사실 등이 잇따라 조명되며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이 여파는 그가 출연을 예고했거나 논의 중이던 방송 프로그램으로 그대로 번졌다. JTBC는  “오는 2월 녹화 예정이었던 아는 형님 임성근 셰프의 출연은 취소됐다”고 밝혔다. 다만 함께 출연 예정이었던 천상현, 중식마녀, 윤주모 등 다른 셰프들은 예정대로 촬영을 진행한다. KBS 역시 임성근 셰프의 출연 취소를 공식화했으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측은 “촬영을 협의 중이었으나 취소됐다”고 전했다. MBC의 경우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이미 촬영을 마치고 오는 24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해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놓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 놀면 뭐하니? 측은 OSEN에 “임성근 셰프의 출연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었으며, 촬영 역시 진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방송가에 이어 홈쇼핑까지 출연 중단 수순에 들어가면서, 임성근 셰프를 둘러싼 ‘손절 도미노’는 현실화되는 모양새다. 대중적 인기를 얻은 직후 불거진 연이은 논란 속에서, 그가 방송가에서 다시 설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mail protected] [사진]'방송화면'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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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기안84와 한 집에..진지한 표정으로 뭘 보길래 “다 같이..”

[OSEN=임혜영 기자] 강남이 북극 마라톤을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남은 지난 18일 개인 채널에 “다 같이 북극 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남, 이상화의 집 거실 풍경이 담겨 있다. 강남, 이상화, 기안84는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강남과 기안84가 함께 나오는 MBC ‘극한84’를 시청 중인 모습. 이상화는 소파에 기댄 채 너무나도 편안한 표정으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으며, 강남과 기안84는 북극 마라톤의 기억이 다시 되살아나는 듯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상화의 옆에 나란히 앉아 함께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반려견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강남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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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족구협회, 족구대상 시상식 개최…유공자 124명 시상

대한체육회 산하 대한민국족구협회(회장 이대재)가 ‘국민 스포츠’ 족구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족구협회는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호텔선샤인에서 2025 대한민국 족구대상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전통 스포츠 족구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으로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년 개최해 종목 발전의 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다양한 부분에서 총 124명의 유공자가 선정돼 공로패, 감사해, 선수상, 단체상, 심판상, 지도자상 등을 받았다. 수상 후보자는 족구협회 및 산하 시·도 족구협회 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접수되었으며, 족구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이대재 족구협회장은 “대한민국 족구대상은 족구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죽구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족구가 국민 스포츠로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족구협회는 디비전리그 사업을 비롯해 각종 대회 개최 및 지도자·심판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족구를 전국체육대회 정식 종목군에 포함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송지훈([email protected])

2026.01.19.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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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쓰지마라!”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강하게 부인

[OSEN=서정환 기자] 주제 무리뉴(63)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을 부인했다.  벤피카는 19일 히우 아베를 2-0으로 꺾었다. 경기 후 무리뉴 벤피카 감독에게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에 대해 묻는 질문이 나왔다.  무리뉴는 “좋은 드라마는 많다. 하지만 한 두 회를 놓치면 흐름을 잃는다. 난 드라마를 보지 않는다”고 은유적으로 답했다.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행 소문이 드라마처럼 허구라는 의미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했다. 부임 8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의 경질이었다. 이후 구단은 카스티야(레알 마드리드 B팀)를 이끌던 알바로 아르벨로아를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하며 급한 불을 껐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거 성공 경험이 있는 무리뉴의 이름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무리뉴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며 라리가 우승 1회, 코파 델 레이와 스페인 슈퍼컵을 차례로 들어 올렸다. 바르셀로나의 전성기와 정면으로 맞섰던 시기, 레알 마드리드에 ‘경쟁하는 법’을 다시 각인시킨 감독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그러나 지금의 무리뉴는 다른 위치에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벤피카 지휘봉을 잡았고,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다. 벤피카는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3위로 선두 FC 포르투에 승점 10점 차로 뒤져 있다.  무리뉴의 발언은 단순한 농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레알 마드리드가 겪고 있는 불안정한 상황을 ‘드라마’에 비유했다. 그 혼란에 스스로 휘말릴 생각이 없다는 메시지도. 공교롭게도 벤피카는 오는 28일 레알 마드리드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감독으로서의 친정팀과 재회는 예정돼 있지만 복귀설은 스스로 차단했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2026.01.19.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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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천만 원 가로챘나.."상의 후 진행"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행사비를 개인 법인 통장으로 입금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한 매체는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L사의 행사비 3000만 원이 전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YYAC는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A씨가 대표자로 돼 있다.  박나래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서 “당시 A씨로부터 어떤 보고도 받은 적 없다. 뒤늦게 박나래가 직접 L사와 소통하면서 전말을 알게 됐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인 A씨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즉시 “박나래와 이미 상의 후 진행한 건”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모든 입금과 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박나래의 확인 후 진행했으며, 지난달 경찰 조사에서 답변했던 내용이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 A씨의 갑질 의혹 제기로 논란이 된 후,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1.19.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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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박현호, 출산 코앞에 왔다..만삭 D라인 기념사진 “한 달 후 만나”

[OSEN=임혜영 기자] 임신 중인 가수 은가은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은가은은 19일 개인 채널에 “드디어 찍은 만삭 사진. 우리도 오글거리는 거 해보자~ 안 찍고 넘기려고 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돌아오지 않기에, 사진으로 기억하고 나중에 우리 은호에게 널 가졌을 때 이렇게 행복했어,라고 알려줄 수 있는 증거. 찍고 보니 찍길 잘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가은, 박현호는 출산을 한 달 앞둔 만삭을 기념하기 위해 촬영 중인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다양한 콘셉트로 촬영했으며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은가은은 “은호야 이제 우리 한 달 뒤에 만나”라며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해 4월 박현호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한 달 후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은가은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2026.01.19.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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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체육언론인회 공로패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의 최고 책임자 박지영 이사장이 한국체육언론인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19일 “박 이사장이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 인권 보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국체육언론인회는 “박 이사장의 리더십과 헌신은 체육계 전반에 윤리와 인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 이사장은 “공로패는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체육계의 공정성과 인권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모든 분의 헌신에 대한 격려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든 체육인이 존중받는 K-스포츠윤리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티스틱스위밍 1세대 선수 출신인 박 이사장은 대한수영연맹 부회장,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 서울특별시체육회 부회장, 국제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국제심판, 아시아수영연맹 기술위원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이화여대 체육학과 졸업 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석사, 한국체대 체육학과 박사 과정을 거쳤다. 역대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을 통틀어 체육인 출신은 박 이사장이 처음이다. 송지훈([email protected])

2026.01.19.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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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이병헌♥이민정과 가족사진 깜짝 공개.."비주얼 가족"

[OSEN=김수형 기자] 이병헌 동생이자 방송인 이지안이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지안은 19일 자신의 SNS에 “이모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라는 설명을 덧붙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이병헌과 그의 아내 이민정, 그리고 이병헌의 여동생 이지안과 어머니 박재순 여사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민정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이병헌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 박재순 여사 또한 온화한 미소로 자리를 함께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보기 좋은 가족”, “분위기가 너무 훈훈하다”, “이민정 미소에 덩달아 웃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가족 간의 끈끈한 관계 역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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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영미, 건강이상? 독박육아? 야윈 얼굴에 직접 입 열었다(종합)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살이 빠진 듯한 모습에 걱정이 쏟아지자 직접 해명했다.  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최근 화제가 된 야윈 얼굴을 언급했다. 안영미는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살이 빠진 거다.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 전혀 그런 게 아니라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16일 개인 SNS에 “이래서 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굳 두바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영미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무미건조하게 두쫀쿠를 씹고 있던 안영미는 다소 야윈 듯한 얼굴이 많은 이의 걱정을 샀다. 팬들은 "너무 핼쑥하다", "얼굴이 야윈 것 같다", "이건 좀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라며 안영미의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안영미가 두쫀쿠를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두쫀쿠가 먹고 싶지 않아졌다고 하자 안영미는 “두쫀쿠 너무 맛있었다. 맛있어서 인증샷 올린 거다. 왜 사람을 안쓰럽게 바라본 거냐”고 했다.  이어 “내가 너무 노메이크업으로 영상을 올린 건데 그날 머리도 감고 샤워도 감고 상태가 좋았다. 새 옷도 입어서 자신 있는 날이라 영상을 찍어서 올린 건데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나 건강하다”고 밝혔다.  특히 안영미는 쏟아지는 걱정에 라디오 공식 SNS에 이날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제작진은 “보이는 라디오 아닌 날에 한껏 꾸미고 온 우리 영미”라며 이전보다 한층 생기가 있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2026.01.19.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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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심판지연사태, 두 번은 없었다!’ 삼성생명, 청주에서 3연패 탈출…구단 통산 500승 달성

[OSEN=서정환 기자] 초유의 심판지연 사태, 두 번은 없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19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에서 청주 KB스타즈를 74-61로 눌렀다. 5위 삼성생명(7승 10패)은 3연패서 탈출했다. 2위 KB스타즈(9승 7패)는 3연승에 실패했다.  WKBL은 지난 16일 청주 홈경기서 심판을 배정하지 않는 초유의 사건이 터졌다. WKBL이 뒤늦게 충북의 아마추어심판 두 명을 섭외하면서 경기가 30분 지연됐다. 다행히 경기 내에서 사건은 없었지만 프로리그에서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실수였다.  3일 뒤에 청주에서 다시 열린 경기서 두 번 실수는 없었다. 경기는 7시 정시에 진행됐다. 삼성생명은 우리은행(538승 378패)에 이어 WKBL 통산 두 번째 500승(417패)을 달성했다.  이해란(23점, 6리바운드, 4스틸, 2블록슛)과 윤예빈(22점, 5리바운드, 4스틸) 원투펀치가 오랜만에 동반으로 터졌다. 강유림도 3점슛 3개 포함, 16점을 지원했다.  KB스타즈는 17점, 10리바운드로 선전했던 박지수가 5반칙 퇴장을 당한 뒤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2026.01.19.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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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폭행' 당한 효녀가수 대체 누구?.."뇌전증 父 간병해"

묻지마 폭행 피해 고백한 ‘효녀가수’ 김소유 “이유 없이 얼굴 맞아…지금도 생생” [OSEN=김수형 기자]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과거 ‘묻지마 폭행’을 당했던 충격적인 경험을 처음으로 고백다.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쌍둥이가 푸는 내 인생 무서웠던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소유는 “지금까지 한 번도 말하지 못했던 수치스럽고 무서운 일이 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김소유는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아무 이유 없이 폭행을 당했다”며 묻지마 폭행 피해를 언급, “연습을 마치고 지하철역으로 가던 중 한 남성이 갑자기 다가와 헤드락을 걸고 얼굴을 계속 때렸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너무 갑작스러워 처음에는 아는 사람인가 싶었다”며 “장난이라고 하기엔 힘이 너무 셌고, 고개도 들 수 없을 정도로 오래 맞았다”고 말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는 “계속 맞다 보니 점점 공포가 밀려왔다”며 “순간적으로 고개를 들었는데, 덩치가 큰 남성이 도망치고 있었다. 손이 떨려 바로 112에 신고했다”며 “더 충격적이었던 건 그 사람이 다음 날 또 다른 시민에게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여 충격을 더했다. 게다가 가해자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이었다고. 가해자에 대해 김소유는 “어머니가 돌보고 있었지만 체격이 커서 통제가 어려웠다고 하더라”며 “현실적으로 보상을 받기도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충격적인 일화를 전했다. 한편 김소유는 2018년 싱글 앨범 초생*로 데뷔했다.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9위를 기록했다. 또한 KBS 인간극장을 통해 뇌전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를 헌신적으로 간병하며 가수 활동을 병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효녀가수’로 큰 울림을 안긴 바 있다.힘든 과거를 꺼내놓은 김소유의 고백에 시청자들은 “용기 있는 이야기”, “더 이상 이런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19.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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