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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신혼집' 손연재, 子 준연 새 옷들 기부 및 독려

[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박스를 여러 겹 쌓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스 앞에는 벌써 두 돌이 지난 손연재의 아들이 서 있었다. 손연재는 "준연이가 아가 시절 옷들 신상아 때 입지도 못한 새옷들 세탁해서 저번에 유모차 기부했던 생명의 집으로 보내요!! 상태 좋고 깨끗하고(중요**) 필요할 만한 물품들 130 사이즈 미만으로 받으신다고 하니 기부하실 분들 한 번 찾아보세요"라며 자신의 기부 사실과 함께 기부를 독려했다. 네티즌들은 "아기들은 금방금방 자라니 못 입힌 새 옷이 있다면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 같다", "기부 영향력은 널리 알려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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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돈 때문에 우승했다고?" 제대로 긁힌 과르디올라 감독..."다른 구단은 왜 우승 못해?"

[OSEN=서정환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우승은 돈으로 산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이른바 ‘돈으로 우승한다’는 비판에 정면으로 반격했다.  과르디올라는 4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지난 5년간 순지출 기준으로 우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7위에 불과하다. 오히려 구단이 더 돈을 쓰지 않은 것 같아 조금 짜증이 난다. 사람들은 우리가 과거에 많은 돈을 써서 우승했다고 말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다르다. 우리보다 더 많은 돈을 쓴 여섯 팀이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FA컵을 모두 우승해야 한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과르디올라의 발언은 최근 몇 년간 이어진 맨시티의 ‘재정 논란’과 맞물려 더욱 강한 울림을 낳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첼시, 토트넘, 뉴캐슬 등은 막대한 이적 자금을 투입하고도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르디올라는 이 점을 정조준하며 “이제는 검증의 시선이 그들에게 가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토트넘전에서 우리가 잘했느냐 못했느냐는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순지출 수치는 명백한 사실이다. 우리보다 앞선 여섯 팀에게 행운을 빈다. 나는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하며 여유 있는 미소를 지었다. 맨시티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통산 9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맨시티는 카라바오컵 결승 진출도 눈앞에 두고 있다. 맨시티가 4일 홈구장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캐슬과의 준결승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최근 10년 동안 다섯 번째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된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2026.02.04.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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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첫사랑 男' 딸과 내 딸이 만났다..."세상에 이런 인연이" 경악 ('같이삽시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과거 가슴 설레게 했던 첫사랑의 기막힌 인연을 공개했다. 4일 전파를 탄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추억이 깃든 KBS 구내식당을 찾았다. 익숙한 풍경에 반가움을 표하며 식사를 이어가던 중, 황신혜는 과거 'TV는 사랑을 싣고'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깜짝 놀랄 비화를 털어놓았다. 황신혜는 "최근 딸 진이가 나에게 오더니 '엄마, 나 오늘 누구 만났는지 알아?'라고 묻더라"며 운을 뗐다. 진이가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황신혜가 초등학교 3학년 시절 짝사랑했던 친구의 딸이었던 것. 수십 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엄마의 첫사랑 자녀와 본인의 딸이 조우했다는 영화 같은 이야기에 현장은 발칵 뒤집혔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딸 진이의 냉정한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진이는 엄마의 첫사랑 이야기에 호기심을 느껴 과거 출연 영상을 직접 찾아봤다고. 황신혜는 영상을 본 진이가 첫사랑 앞에서 부끄러워하고 수줍어하는 내 모습을 보고는 기겁하더라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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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 중에도 빛나는 패션위크 참석

[OSEN=오세진 기자] 감독 겸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4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반인이자 제약회사 직장인이었던 이솔이는 박성광의 아내로 방송을 타며 단박에 스타덤에 올랐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모에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패션쇼 참석은 물론 그의 SNS는 그가 착용하고 바르는 것들을 구매하는 사람들의 방문이 늘어났다. 이솔이는 "서울 패션위크 나들이 다녀왔어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옷장에 채워두고 싶은 MMAM 쇼예요 클래식한 실루엣에 미니멀한 디테일인데 맥시멀한 아우라까지 공존하는 쇼피스들 쇼룸이 없어서 쇼에 와서 눈호강"이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날 이솔이는 마치 모델처럼 쇼 안쪽에 있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등지고 고개를 돌린 채 앉아 시선을 끌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네요", "직접 모델로 섰어도 이상하지 않을 미모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 이후 2세 계획과 관련해 여성암 투병 중이란 사실을 공개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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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미남 배우의 청청 셋업’ [O! STAR 숏폼]

[OSEN=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배우 박정민의 포토타임을 O! STAR 숏폼 영상에 담았다. 2026.02.04 / [email protected] 최규한([email protected])

2026.02.04.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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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정원 열애♥' 하정우, 7월 결혼설은 NO...父 김용건 "아직 아니다" (종합)

[OSEN=유수연 기자, 연휘선 기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깜짝 결혼설과 관련해 소속사가 배우 차정원과의 열애만 인정하며 선을 그었다. 졸지에 '김칫국' 마신 아버지가 된 배우 김용건 또한 와전된 말에 당혹감을 표했다. 4일 김용건은 OSEN과의 통화에서 하정우의 결혼과 관련해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처음에 기사 관련 연락을 받고 '나도 모르는 일이다. 축하할 일이면 감사하다'라고 말했는데 마치 내가 인정한 것처럼 기사가 나갔다"라며 당혹감을 표했다.  이날 오후 하정우가 오는 7월 일반인 여자친구과 결혼한다는 소식이 갑작스럽게 알려져 이목을 끌었던 상황. 특히 최초 보도 매체는 하정우의 부친인 배우 김용건의 말을 빌려 축하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용건은 OSEN에 "(하정우의 결혼은) 아직은 아니다. 아직은 안 한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더욱이 하정우의 열애 상대 또한 배우 차정원으로 드러났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또한 OSEN에 "차정원 배우가 하정우 배우와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같은 날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또한 OSEN에 "하정우 배우가 현재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아직 결혼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게 없다. 여름에 한다는 것도 미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워크하우스컴퍼니는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친동생인 김영훈이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다. 이에 워크하우스컴퍼니 측 관계자는 OSEN에 "하정우 배우의 나이가 나이인 만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실제 결혼 진행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결정된 게 없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특히 소속사 측은 "여름은 물론 7월에 한다는 것도 전혀 정해진 바 없다. 배우가 결혼 질문에 입버릇 처럼 '결혼? 올해 해야지, 여름엔 해야지'라고 답한 게 와전된 것 같다"라고 조심스레 설명했다. 한편 하정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는 지난 2007년 방송된 드라마 '히트' 이후 약 20년 만에 하정우가 출연하는 TV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배우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폭락'을 비롯해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절대그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무법 변호사' 등에 출연했다. 그는 1989년생으로 1978년생인 하정우보다 11세 연하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연휘선([email protected])

2026.02.04.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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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마음고생 있었다.."연기는 생존, 먹고 사는 문제"[핫피플]

[OSEN=선미경 기자] 조인성이 주연 배우로서 작품 흥행에 대한 책임감을 언급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동네슈퍼에 온 국정원 블랙요원!! 웃긴데 잘생긴 조인성이 처음 밝히는 이야기’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조인성은 ‘본인이 나온 작품을 보다가 채널이 돌린 적이 있다, 없다’ 질문을 받고 “많다”고 답했다.  조인성은 “지금도 술을 많이 먹지 않는 이상은 잘 안 보려고 한다. 예전부터 그랬다. 작품이라는 건 내가 잘못된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시험대에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다. 그때의 결과를 기다렸던 내가 생각나서 올곧이 그냥 작품으로만은 내 거는 잘 안 봐지더라. 남의 것들은 잘 보이는데 내 거는 잘 안 봐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인성은 “다 그렇지는 않을 거고 사람들마다 작품을 대하는 방식이라든지 태도라든지 생각이라는 건 다 다를 수 있다”라며, “나는 작품 활동한다는 건 생존이었다. 먹고 사는 문제. 그렇게 때문에 이게 쉽지 않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이게 잘 안 되거나 평단의 평각가 좋지 않으면 내 삶이 없어져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어렸을 때부터 한 것 같다. 지금도 그 버릇은 없어지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조인성은 “그때보다 여유 있지 않냐 하는데, 사실 여유는 있다. 하지만 역시나 지금도 내가 하는 작품들이 사랑을 못 받는다면 나는 생존하기가 어렵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진다는 그 입력값이 있는 건 사실”이라며, “예전보다 달라진 건 그 안에서 여유는 조금 생긴다. 하지만 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라고 말했다.  조인성은 올해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나홍진 감독의 ‘호프’ 세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04.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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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3만 원 바지까지 손수 수선('순풍 선우용여')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알뜰살뜰한 면모를 보였다. 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다섯 끼 먹고 온 선우용여 여수 1등 맛집 공개(갓김치, 장어탕, 갓잎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여수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선우용여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어시장 사장님들은 “어머나, 선우용여다”, “너무 예쁘다”, “어우, 언니야 내가 너무 좋아하는데”, “TV보다 너무 예쁘게 보인다. 실물이 더 예쁘다”라며 선우용여를 반겼다. 선우용여는 “저런 분들 보면 너무 고마워. 저런 분들이 더 잘 살았으면 좋겠다. 말년이 더 든든하면 좋겠다”라며 그들을 향한 축복을 빌어주었다. 또한 선우용여를 알아본 사람 중 선우용여의 화려한 패션으로 알아본 사람도 적지 않았다. 선우용여는 “딸 연재가 보내준 지 4~5년이 됐다. 안팎으로 입을 수 있는 패딩이다”라며 아우터를 소개한 후 “비즈가 박힌 바지는 되게 싼 거다. 20불(약 3만 원) 주고 산 거다. 밑단은 내가 수선했다”라며 자랑스럽게 웃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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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31만 유튜버 0원 살림법에 경악…"화장실 빗 정리, 'XXX' 하나면 끝?" ('A급')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살림 고수’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살림으로 전국 1등했다는 장영란 살림스승의 경이로운 20평 아파트 최초공개(+김치볶음, 진미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본인의 살림 스승이자 3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토깽이 아줌마’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장영란은 앞서 화제가 됐던 진미채 레시피에 대해 "미안해 레시피 내 거 아니야. 이 분 거 보고 다 따라했어"라며 양심 고백을 한 뒤, 본격적으로 스승의 집안 곳곳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영란을 충격에 빠뜨린 것은 화장실 정리법이었다. 화장실 벽면에 빗이 깔끔하게 정리된 것을 본 장영란은 "빗을 두루마리 휴지심에 달아놨어"라고 외치며 기발한 수납 방식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심코 버려지는 '휴지심'을 활용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정리 공간을 만들어낸 것. 장영란은 연신 "이렇게 하니까 너무 깔끔하네"라며 스승의 남다른 살림 센스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옆에서 지켜보던 제작진 역시 "얼만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이건 0원이야 0원"이라며 시중 판매 제품 못지않은 효율성에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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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고 154km, 올해는 155km 목표” 日 파이어볼러, 한국타자들과 직구 승부 기대한다 [오!쎈 가오슝]

[OSEN=가오슝,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가나쿠보 유토(27)가 강렬한 강속구로 한국타자들과 싸우겠다는 승부욕을 불태웠다.  유토는 4일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열린 2026시즌 스프링캠프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대만이 따뜻해서 좋은 것 같다. 동료들과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시즌을 준비중이다”라고 스프링캠프에 임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키움의 첫 아시아쿼터 외국인선수가 된 유토는 연봉 10만 달러(약 1억4509만원), 옵션 3만 달러(약 4353만원) 등 총액 13만 달러(약 1억8862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2017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야쿠르트의 지명을 받았고 일본프로야구 통산 34경기(87⅔이닝) 5승 4패 1홀드 평균자책점 4.31을 기록했다. 1군에서 선발등판 기회를 얻을 정도로 기회를 받았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지난해 12경기(14이닝)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71로 고전한 유토는 시즌 종료 후 전력외 통보를 받았다. 그리고 한국행을 결심하고 키움과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로 계약하며 KBO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유토는 “한국 타자들이 직구에 자신이 있다는 점은 잘 알고 있다. 나도 직구가 자신이 있다. 한국 타자들과 싸우는 것이 재밌을 것 같다. KBO리그에서 승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국에 온 이유를 밝혔다. 잘 알고 있는 한국 타자에 대해 “국제대회에서 송성문(샌디에이고)이 활약하는 것을 봤다. 그런데 올해 메이저리그로 떠나서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며 웃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유토를 3선발로 계획하고 있다. 이후 에이스 안우진이 부상에서 복귀하면 필승조로 기용한다는 구상이다. 유토는 “사실 선발투수로는 오랜만에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을 신경쓰고 있고 포크, 체인지업을 연습하고 있다”고 시즌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일본경제대 출신 김성민과 친해졌다고 밝힌 유토는 “김성민이 일본어도 잘해서 금방 친해졌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매운 음식을 하나도 먹지 못했는데 지금은 잘 먹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한국에는 키움과 계약하기 전에도 훈련을 위해 온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네 번째 불펜피칭을 소화한 유토는 최고 시속 147km까지 뿌리며 순조롭게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변화구는 슬라이더가 자신있다. 가장 자신 있는 공은 단연 직구”라고 말한 유토는 “지난해 최고 154km까지 던졌다. 올해는 155km를 찍는게 목표”라며 당찬 포부를 내걸었다. /[email protected] 길준영([email protected])

2026.02.04.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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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그림 그린 이유 “허리 수술+갑상선 이상..10년간 못 일어나” (만날텐데)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신양이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신양은 그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그림을 좋아하는 걸 몰랐다. 나는 미술을 모른다고 생각하고 꽤 오랫동안 살았다. 그려본 적이 없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신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애들한테 ‘그리고 싶은 거 그리세요’ 했다. 부모님이 참석하는 공개 수업 때 신나서 그리고 싶은 걸 그렸다. 선생님이 다가오는데 칭찬해주는 줄 알고 들떴다가 엄청 혼났다”라며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빨간 사과를 엄청 크게 그렸다. ‘이것도 그림이냐’서부터 ‘누가 이걸 이렇게 그리라고 했냐’ 혼이 나고 그 다음부터 그림에 대해서 손을 뗐다”라며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박신양은 연기와 예술에 대해 공부를 하기 위해 러시아로 유학을 떠났고, 매일 미술관, 박물관을 보러 다녔다고. 그는 “여전히 ‘내가 미술을 모른다’라는 자괴감하고 봐도 모를 것 같은 이런 생각이 있었다”라면서도 “연기를 알려면 예술을 알아야 한다는 숙제가 있었다. 벽이 가로막힌 느낌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서 학교 수업 마치면 밥 한끼 굶어가면서 미술관을 찾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즉, 예술을 알고 싶다는 희망으로 매일 미술관을 방문했다는 것. 박신양은 “어느 날 조그마한 미술관을 갔는데 그림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그림이 쏟아져 나오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말로 설명하려고 노력을 몇 번 해봤는데 박하사탕이 막 알갱이로 퍼져오는 느낌 생전 처음이다. 그때가 27살에서 29살 사이다. 생전 처음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그날부터 제가 조금씩 달라졌다”라고 설명했다. 스스로 미술과 예술을 모르지 않는다고 깨달은 박신양은 한국에서 연기 생활을 꽤 오랫동안 하면서도 당시 인상이 사라지지 않았다며 “그때봤던 인상이 고스란히 유지됐다. 퇴색되지 않고. 밤새서 촬영하다 앉으면 그 생각이 났다”라고 전했다. 특히 박신양은 “제가 연기를 굉장히 열심히 하다가 허리도 다치고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서 못 일어나는 지경이 됐었다. 하루에 30분 정도 서 있을 수 있는 상태로 10년 이상 지낸 것 같다. 그런데 일어나질 못하는데 당시 러시아 친구들이 그리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리움이 사무쳐서 이젠 그게 궁금했다. 왜 이렇게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가, 궁금해서 친구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밤을 새서 3년 지나고 5년 지나고 7년이 지났다”라며 “그림들이 막 쌓였고 그제서야 넓은 작업실을 찾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성시경’ 박하영

2026.02.04.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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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그녀, 일반인 아닌 '11살 연하 ♥차정원'이었다[Oh!쎈 이슈]

[OSEN=선미경 기자] 배우 하정우의 그녀는 비연예인이 아닌, 11살 연하의 배우 차정원이었다. 하정우(47)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11살 연하의 연기자 차정원(36). 결혼설이 불거지면서 비연예인과의 교제로 알려졌지만,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였다. 두 사람이 결혼에 골인한다면 새로운 배우 부부의 탄생이다. 4일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연예가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서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OSEN에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 여름에 한다는 것도 미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정우 역시 여름 결혼설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다만 하정우의 연인은 최초 보도와 달리 비연예인이 아닌 연기자이자 인플루언서 차정원으로 밝혀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후 OSEN에 “차정원 배우가 현재 하정우와 교제 중이다. 그러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배우로, 이후 웹드라마 ‘썸남썸녀’,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로스:타임:라이프’, ‘그녀는 예뻤다’, ‘나청렴의원 납치사건’, ‘마스터 - 국수의 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 그이’, ‘유별나! 문셰프’,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영화 ‘폭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연기 활동 뿐만 아니라 SNS에서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로 유명하다. 차정원의 SNS 팔로워는 100만 명이 넘었으며,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2026.02.04.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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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레시피 도용 의혹에 결백 주장..."사기 아냐, 참고한 거다" ('A급 장영란')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요리 레시피에 대해 솔직한 양심 고백을 했다.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살림으로 전국 1등했다는 장영란 살림스승의 경이로운 20평 아파트 최초공개(+김치볶음, 진미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오늘은 제가 사실은 나 이거까지 까면 다 까게 되는데"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대중의 큰 호응을 얻었던 요리를 언급하며 "진미채볶음 저번에 놀랬잖아"라고 지난 방송 이후의 뜨거운 반응을 회상했다. 하지만 장영란은 이내 "미안해 레시피 내 거 아니야"라고 깜짝 사과를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 분 거를 보고 레시피를 다 따라했어"라며 해당 레시피가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 아님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장영란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제작진이 "사기를 친 거냐"고 묻자, 장영란은 당황하면서도 단호하게 "사기를 친 건 아니야. 참고한 거야"라며 도용 의혹에 대해 결백을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이 밝힌 레시피의 진짜 주인공은 그녀의 살림 스승이자 3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 '토깽이 아줌마'였다. 장영란은 평소 본인이 '살림의 끝판왕'이라 존경해온 스승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었던 마음을 드러내며, 직접 토깽이 아줌마의 집을 방문해 훈훈한 사제 간의 케미를 선보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A급 장영란’ 박근희([email protected])

2026.02.04.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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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종합순위 10위 목표' 밀라노 동계올림픽 7일 성대한 개막

[OSEN=서정환 기자] 대한민국은 종합 10위를 노린다.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오는 7일(한국시간 기준)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23일까지 열리며, 전 세계 90개국에서 모인 선수단 약 2900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총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개회식은 7일 오전 4시 30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명문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공동 홈구장으로 잘 알려진 산시로 스타디움은 이번 동계 올림픽을 끝으로 철거될 예정이다. 오는 9월 개장 100주년을 앞둔 산시로에서 열리는 국제 종합 스포츠 행사는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이 된다. 개회식 총연출은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무대 예술가 마르코 발리치가 맡았다. ‘감정의 디자이너’로 불리는 발리치는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폐회식,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개·폐회식,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폐회식,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 개회식 등 다수의 올림픽 무대를 연출한 베테랑이다. 2022 카타르 FIFA 월드컵 개회식도 그의 손을 거쳤다. 발리치가 설정한 이번 대회 개회식의 주제는 ‘조화(Armonia)’로, 인간과 자연, 전통과 미래의 공존을 상징한다. 이번 개회식은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두 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를 연결하는 연출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포함해 세 차례 올림픽 개회식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통가 근육맨’ 피타 타우파토푸아가 이번 대회에서도 통가 선수단 기수로 개회식에 나선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기수로는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가 선정됐다. 한국은 선수 71명을 포함해 총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으며, 목표는 금메달 3개와 종합 순위 10위 이내다. 한국이 동계 올림픽 종합 순위 톱10에 오른 마지막 사례는 개최국이었던 2018 평창 대회로, 당시 7위(금 5·은 8·동 4)를 기록했다. 해외에서 열린 대회 기준으로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5위(금 6·은 6·동 2)가 가장 최근이다.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는 컬링 믹스더블이 책임진다.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5일 오전 3시 5분, 밀라노에서 약 400㎞ 떨어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 조를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컬링 믹스더블에는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전 경기를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메달을 다툰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자력으로 동계 올림픽 믹스더블 출전권을 획득했다. 2018 평창 대회에서 장혜지-이기정 조가 출전했지만, 당시에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 출전한 바 있다. 평창 올림픽 당시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의 일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던 김선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컬링 선수 최초로 세 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소속팀 강릉시청이 여자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이후 정영석과 새롭게 팀을 꾸려 믹스더블에 도전했고, 올림픽 최종 예선인 퀄리피케이션 이벤트(OQE)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며 극적으로 코르티나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첫 상대인 스웨덴은 친남매로 구성된 팀으로, 2024년 세계 믹스더블 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같은 날 오후 6시 5분, 개최국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르며 본격적인 올림픽 레이스에 돌입한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2026.02.04.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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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 거에요?" 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 [O! STAR 숏폼]

[OSEN=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의 질의응답을 O! STAR 숏폼 영상에 담았다. 2026.02.04 / [email protected] 최규한([email protected])

2026.02.04.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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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된 박신양, 대규모 개인전 예고..“세종문화회관 전체 작업실로 사용” (만날텐데)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신양이 새로운 개인전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신양은 지난 첫 개인전을 떠올리며 “2년 전에 150개 이상 그림 걸어놓고 첫 번째 전시 했었다. 어떻게 하면 내가 해왔던 연기와 공연, 연극의 방식을 이쪽으로 연장하면서 원리를 가져올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거기서 직접 작업을 했다.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연극처럼”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오는 3월 두 번째 개인전 개최를 앞두고 있는 바. 그는 “이번에는 그 방식을 조금 더 확대해서 세종문화회관에서 어떻게 ‘제4의 벽’을 구현하느냐. 어떻게 할 거냐 하면 세종문화회관 전체를 제 작업실로 꾸미고 관객들은 몰래 거기에 들어가서 이것저것을 보게되는 연극 겸 전시를 한번 시도를 하려고 한다”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그러자 성시경은 “몇 작품 정도 걸리냐”고 물었다. 박신양은 “150점 정도 걸려고 노력하는데 가능한 한 많이 좀 걸 수 있도록 하고 그 다음에 연극이 같이 합쳐지는 거니까 연기자들도 나오게 될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성시경은 “다 정해진 거냐. 아니면 계속 수정중이냐”라고 궁금해했고, 박신양은 “지금 계속 열심히 만들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23년 첫 개인전을 열었던 박신양은 오는 3월 6일부터 5월 10일까지 ‘박신양의 전시쑈-제4의 벽’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성시경’ 박하영

2026.02.04.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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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딸 엄마가 낫다 "아들이 사고 치면 수습 불가"('순풍 선우용여')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딸을 가진 엄마로서의 장점을 뽐냈다. 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다섯 끼 먹고 온 선우용여 여수 1등 맛집 공개(갓김치, 장어탕, 갓잎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여수로 여행을 가 장어탕 가게에서 아침을 먹기로 결정했다. 나이가 지긋한 장어탕 가게 사장님은 선우용여보다 4~5살 어린 나이였다. 선우용여는 “사장님 얼굴에 복이 붙었다. 나보다 4~5살 어리시다”라며 감탄했다. 장어 가게 사장님은 선우용여를 보며 "내가 딸을 내리 7명을 낳았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딸만 일곱 낳았냐. 오히려 좋다. 막내아들을 낳았다가 걔가 사고 치면 다 들어먹을 거다. 엄마한테 의지가 되는 딸이 또 있다. 얼마나 좋냐”라며 단호하게 말하더니 "아들이 사고 치잖아? 그럼 미쳐"라며 쐐기를 박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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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거리 시민 팬심에 감동 "다들 잘 살았으면 좋겠어"('순풍 선우용여')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의 환호에 뭉클한 감정을 느꼈다. 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다섯 끼 먹고 온 선우용여 여수 1등 맛집 공개(갓김치, 장어탕, 갓잎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여수에 도착하자마자 따끈한 장어탕으로 아침을 먹은 후 수산시장에 갔다. 잘 말린 참돔 다섯 마리를 구매하는 선우요여를 본 시민들은 선우용여와 너나할 것 없이 악수를 청했다. 그들은 “어우, 언니야 내가 너무 좋아하는데”, “TV보다 너무 예쁘게 보인다. 실물이 더 예쁘다”라며 서슴없이 굴었다. 항일암의 초를 팔고 있는 보살님도 선우용여를 알아보고 얼싸안았다. 선우용여는 “저런 분들 보면 너무 고마워. 저런 분들이 더 잘 살았으면 좋겠다. 말년이 더 든든하면 좋겠다”라며 그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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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19금 토크 거침 없어 "얼른 애 만들어"('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제작진을 향한 진심어린 농담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당일치기 여행 갔다가 다섯 끼 먹고 온 선우용여 여수 1등 맛집 공개(갓김치, 장어탕, 갓잎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여수로 나들이를 간 선우용여와 제작진은 차 안의 히터와 시트 온열 기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선우용여는 남자 피디의 자리가 히터가 틀어진 것에 대해 못마땅해 하더니 히터를 끄면서 “남자는 참으면 안 돼. 대신 찬물로 마사지 많이 해라. 그래야 마누라가 나중에 좋아한다”라며 남자 피디에게 조언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절 안에 있는 따끈한 온돌방에 심취하더니 “느이 신랑이랑 여기서 자 봐봐. 그래서 애 만들어라”라며 임신 전도사다운 멘트로 제작진을 어질어질하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2.04.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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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국정원 요원으로 관객들 곁에’ [O! STAR 숏폼]

[OSEN=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배우 조인성의 포토타임을 O! STAR 숏폼 영상에 담았다. 2026.02.04 / [email protected] 최규한([email protected])

2026.02.04.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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