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데프콘, 백합 성격에 감탄 "여지 안 주는 뒤끝 없는 성격"('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백합의 조용하면서도 강한 면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용담과 국화와 다대일 데이트 후 국화에 대한 마음이 커진 26기 경수가 백합과 대화를 나누기로 결정했다. 26기 경수와 백합의 데이트는 나무랄 데가 없었지만 백합은 22기 상철에게 더욱 설렘을 느꼈으며 마음이 확실히 정해졌다. 백합은 “저는 오늘 정해졌다. 그래서 26기 경수는 다른 분 알아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다”라며 자신을 찾아와 대화를 신청한 26기 경수에게 바로 답을 했다. 26기 경수는 “난 다른 사람 알아보면 되냐. 오히려 빨리 말해주면 내가 다른 사람을 알아볼 수 있으니까. 22기 상철로 굳혀지신 거군요”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이런 성격이 확실하고, 뒤끝 없고, 여지를 안 주고!”라며 백합의 확실한 성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23

썸네일

“때려도 아내 안 바뀌어” 남편, 도돌이표 대화 넘어 폭행까지..충격 발언 (‘이숙캠’)[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도돌이표 대화하던 리와인드 남편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리와인드 부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5년 전 아내의 거짓말을 언급하며 폭언을 하던 남편의 또 다른 문제점이 드러났다. 바로 폭력성. 남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위협하죠. 위협하고 그 때문에 아내가 힘들었다. 나도 힘들지만”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아내는 “자기 감정이 격해졌을 때 때린 적이 있다. 그런데 아무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해도 사람을 때리면 안되지 않나. 그거는 고쳤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남편은 아내를 때린 이유로 오이 김밥을 언급했다. 그는 “횟수는 기억 안난다. 이런 말 있지 않냐. 가해자는 기억 못하지만 피해자는 기억한다고”라고 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오이 때문에 격분해서 10여차례 머리 맞았던 것 같다. 뺨도 맞았다”라며 “(남편이) 다 내가 자초한 일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또 남편의 폭행에 대해 “많이 무서웠다. 제가 한 번씩 거짓말 하고 인정 안 할 때마다 서너차례 폭행했다. 이렇게 해야 ‘네가 (울음을) 그치잖아’ 빡 때렸다”라며 마지막 폭행은 한달 전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남편은 “결국엔 손도 나가서 해봤는데 아내가 바뀌는 게 없다”고 전혀 잘못한 적 없다는 듯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7:22

썸네일

김대호, MBC 퇴사하더니 무차별 선배 폭로 "10분 일찍 퇴근시키고 생색"(홈즈)

[OSEN=하수정 기자] 김대호가 직장인 시절 겪은 고충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홈즈' 멤버들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점은 뭐였는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제일 힘들었던 상사 실명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다.  김대호는 "보통 스케줄이 없는 아나운서는 근무시간을 '9 to 6'를 지킨다"며 잔업 없으면 좀 일찍 퇴근 시켜준다고 했다. 이어 "보통 '남은 일 있어? 들어가~ 오늘 쉬어' 그렇게 한다. 근데 그때 5시 50분 쯤에 '아휴 인심 썼다. 다들 10분 먼저 퇴근들 해' 그러는 분들이 있다"고 폭로했다.  주변에서 실명을 원했지만, 김대호는 "이 문제는 실명을 말하긴 어렵다"고 했고, 장동민은 "이거 보고 다음 녹화 때 (그분이) 오시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홈즈'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7:14

썸네일

데프콘, 미스터 킴 질책 "사랑은 그런 게 아니야"('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데프콘이 용담과 26기 경수가 이뤄지며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길 바라는 미스터 킴의 마음을 질책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짜장면을 먹게 된 미스터 킴과 28기 영수의 대화가 공개됐다. 28기 영수는 본편 때와 다르게 처음으로 짜장면을 먹게 됐다. 미스터 킴은 “경수 형이 용담님이랑 잘 돼야 해”라며 간절하게 말했다. 국화의 마음에는 미스터 킴, 22기 영수, 26기 경수가 있었다. 국화는 이날 26기 경수랑 데이트 중이었다. 28기 영수는 “마치 축구에서 내 팀도 잘해야 하지만, 남의 팀이 잘해야 하는?”이라며 비유했다. 미스터 킴은 “꼭 약체들이 자기들이 못하고 남의 팀이 이겨서 16강 올라가는 그런 걸 원하는 거다”라며 자폭했다. 데프콘은 “그렇게 전략적으로 했다고 해서 나한테 오면 행복할까? 사랑은 그런 게 아니야”라며 한탄하며 질책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07

썸네일

'200억 탈세'에 '군대런' 의혹까지...얼굴천재 차은우 사태에 '중립 '기어 [핫피플]

“차은우 탈세·군입대 논란…사실관계 확인 전까지 ‘중립’ 유지하자는 여론” [OSEN=김수형 기자]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대규모 세무조사 보도와 군 입대 시점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아직 과세 여부가 최종 확정되지 않은 사안인 만큼, 성급한 판단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해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세 부담을 줄였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법인은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관련 용역 계약을 체결했지만, 국세청은 이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법인세·부가가치세 등을 포함한 대규모 추징을 통보했다는 것이 보도의 핵심이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입대한 시점과 세무조사 결과 통지 시점이 맞물린 점을 들어,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이른바 ‘군대런’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그러나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는 점을 강조했다. 차은우 측은 현재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탈세 여부나 의도에 대해 단정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온라인에서도 “금액은 충격적이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조사 결과와 판단을 지켜봐야 한다”, “군 입대와 연결 짓는 건 과도하다”는 등 신중론이 적지 않다. 논란이 커진 가운데, 최종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도 함께 형성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7:04

썸네일

'상간녀 의혹女' 풀샷 등장..'합숙맞선' 에선 아슬아슬 편집됐다

[OSEN=김수형 기자]'합숙맞선'에서 상간녀 의혹을 받고 있는 출연자의 풀샷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에서는 다시 만난 문세훈과 김묘진의 복잡한 감정선이 이어졌다. 이날 김묘진이 “마음이 복잡하냐”고 묻자 문세훈은 “헷갈린다. 나도 확신이 안 선다”며 “확신을 갖기 위한 시간인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눈이 가는 사람 중에 내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가장 호기심이 가는 사람은 너다. 계속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다만 네가 조금 어렵다”고 답했다. 김묘진이 “나랑 있을 때 설레긴 하냐”고 묻자, 문세훈은 “드라이브할 때, 카페에 있을 때 설��다”며 “편해지고 싶은데, 조심스러워서 주저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묘진은 “데이트를 한 번 해보고, 마음 가는 대로 해보자”며 데이트를 약속했다. 관계의 방향을 ‘확신’보다 ‘경험’에 맡기겠다는 선택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는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김현준이 최근 논란이 불거진 출연자를 선택했고, 해당 인물이 풀샷으로 화면에 잡히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같은 날, ‘합숙맞선’ 출연자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며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A씨는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소 차이가 있다”며 “소명할 내용이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밝혔다. 의혹은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반장'을 통해 제기됐다. 한 여성이 자신의 남편과 외도를 한 인물이 ‘모친과 함께 출연하는 연애 예능’에 등장했다고 주장했고,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으로 특정되며 논란이 확산됐다. 제작진은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답변을 받지 못했다”면서도, 긴급 재편집과 해당 출연자 분량 전면 삭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 방송에서는 선택 장면에서 해당 출연자의 모습이 일부 노출되며 또 한 번 관심이 쏠렸다. /[email protected] [사진]'합숙맞선'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7:02

썸네일

26기 경수, 흡연 논란에 자체 반성 "금연→발성 연습까지"('나솔사계')[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가 '나는솔로' 본편 때 논란을 의식한 듯 말했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와 용담, 국화와 데이트가 이뤄졌다. 국화는 “방송 끝나고 대시 안 받았냐”라며 물었다. 26기 경수가 원픽인 용담과 26기 경수가 호감인 국화는 26기 경수에 대한 마음이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 본편에서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했던 26기 경수는 “전 본편 때 잘하지 못해서, 돌아가서 제 편 보지 말아라”라며 “방송 이후에 제가 모자란 게 뭔지 모니터링을 했다. 적다 보니 너무 많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메모장을 공개했다. 26기 경수는 “살짝만 공개하겠다”라면서 존칭 쓰기, 금연하기, 혀로 입술 핥기 하지 말기 등 빼곡하게 적힌 내용으로 자기 반성을 철저히 하고 있다는 게 밝혀졌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7:01

썸네일

리와인드 남편, 아내+장모에 폭언..서장훈, 분노 폭발 “그냥 때려쳐라” (‘이숙캠’)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리와인드 부부 남편에 분노했다.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리와인드 부부 남편은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왜 사람들 앞에서 거짓말을 하냐 인정하라고”라고 주장했다. 도돌이표 상황에 서장훈은 “아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었다. 남편은 “계속 몰아세우시니까”라면서도 “아내가 이렇게 인정을 안 한다”고 말했다. 계속 다그치는 말에 아내는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에 남편은 “울지마라 제발 좀”이라고 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는 “아내가 거기서 울어버리면 아이템 장비로 치면 강화가 돼서 엄청 세지는 거다. 울면 사람들이 아내 말만 듣는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영상에서는 남편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박하선은 “이렇게 따지면 남편도 사과할게 있을 것 같다”고 했지만 남편은 “저는 이거에 대해 할말이 없다. 저는 이혼한다고 선언해서 보낸 것”이라고 받아쳤다. 서장훈은 “장모님한테 저렇게 문자 보내는 게 상식적이지 않ㄴ다. 제대로 사람답게 가르쳐서 보내라뇨”라고 호통을 쳤다. 계속해서 남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자 결국 폭발한 서장훈은 “안 살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쌓인 게 많고 상처가 많고 트라우마가 있고 그냥 때려쳐라”라고 분노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2026.01.22. 6:57

썸네일

용담, 26기 경수x국화 러블리 모드에 맥 잃어 "다대일 데이트 힘들어"('나솔사계')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마음에 있는 26기 경수와의 데이트를 고대한 가운데 국화에게 기세가 밀렸다. 2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 국화, 용담과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26기 경수는 국화에게 먼저 조갯살을 올려준 후 "알아서 드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용담은 “국화님은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는데요”라며 어필했다. 국화는 “표현을 잘해주네”라며 다소 놀랐다. 용담은 “네, 저는 표현해요”라고 답했다. 26기 경수는 “전 그런 거 좋아요. 혼날 거 있으면 빨리 혼나야지”라며 답했다. 용담은 “기분 별로였죠. 국화님한테 쏠리는 기분이었다. 객관적으로 전 그렇게 느꼈다. 청중처럼 마음에도 없는 반응을 하기보단 그냥 가만히 있자, 그렇구나, 듣고 있자 싶었다”라며 침울해진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6:55

썸네일

[단독] 차은우, 김수현 바통 터치한 은행 광고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광고계 손절이 본격화됐다. 23일 OSEN 확인 결과, 신한은행은 유튜브 채널과 소셜 계정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해당 영상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재생이 되지 않는 상태다.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앞서 故 김새론 그루밍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로 모델을 교체한 바 있다. 차은우는 현재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은 연예인이 추징당한 세금으로는 역대 최고 규모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세청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2026.01.22. 6:52

썸네일

승리는 했지만… 김민재 퇴장 변수 속 바이에른 2-0 승리, 독일 매체 평점 ‘최하’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승리였지만, 과정은 깔끔하지 않았다. 특히 한 장면이 경기의 결을 바꿨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퇴장이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위니옹 생질루아즈를 2-0으로 꺾었다. 이날 승점 18점(6승 1패)을 쌓은 바이에른은 리그 페이즈 2위로 올라서며 상위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전반은 다소 답답했다. 바이에른은 점유율을 쥐고 경기를 운영했지만 위니옹의 밀집 수비에 고전하며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균형은 후반 초반 깨졌다. 후반 7분, 해리 케인이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탄 케인은 2분 뒤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까지 성공시키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그러나 경기의 흐름은 곧 달라졌다. 후반 18분 김민재가 라울 플로루츠를 잡아당기며 두 번째 경고를 받았고, 그대로 퇴장 명령을 받았다. 수적 열세에 놓인 순간이었다. 바이에른은 이후 안정적인 운영으로 리드를 지켜냈지만, 불필요한 변수 하나가 끝내 남았다. 후반 막판 다시 한 번 얻어낸 페널티킥에서 케인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고, 점수는 2-0에서 더 벌어지지 않았다. 경기 종료 후 독일 매체 TZ는 바이에른 선수단의 평점을 공개했다. 김민재는 팀 내 최하점을 받았다. 매체는 “부상으로 빠진 다요 우파메카노를 대신해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초반 경합에서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 들어 과도한 플레이로 불필요한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아 팀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평가하며 평점 4점을 부여했다. 독일식 평점 체계에서 4점은 사실상 낙제점에 가깝다. 반면 최고 평점은 2점이었다.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는 “위니옹의 선제골이 될 뻔한 장면에서 세계적인 반사신경으로 결정적인 선방을 해냈고, 29분에는 골문 앞 헤더를 압도적으로 막아냈다. 전반적으로 안정감을 뿜어냈다”는 평가와 함께 2점을 받았다. 요주아 키미히 역시 “측면으로 공을 영리하게 배급하며 중원에서 존재감으로 경기를 조율했다”는 코멘트로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멀티골의 주인공 케인도 평점 2점을 받았다. 매체는 “최근 챔피언스리그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가 없었던 흐름을 이날 경기에서 끊었다. 후반전 헤더 골과 페널티킥으로 최정상급 스트라이커의 면모를 보여줬다. 다만 두 번째 페널티킥을 실축해 3-0으로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고 덧붙였다. 결과적으로 바이에른은 승리를 챙겼고, 순위표에서도 웃었다. 그러나 김민재의 퇴장은 분명한 숙제로 남았다. 한 장의 경고, 한 번의 선택이 팀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밤이었다. /[email protected] 이인환([email protected])

2026.01.22. 6:48

'서울 자가에 김부장' 원작자 "나이 83년생..서초구 자가 보유에 건물주"(홈즈)

[OSEN=하수정 기자] '서울 자가에..김부장' 원작자가 오랜시간 부동산 투자를 해왔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홈즈'에서 김대호, 배우 박호산·하도권이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났다.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가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이 드라마가 집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나도 부동산 공부를 15년 전부터 쭉 했다. 14년간 직장 생활을 했는데 부동산 공부도 쭉 했다"고 밝혔다. 박호산은 "드라마로 봤을 때는 작가님이 연배가 꽤 있다고 생각했다"며 김부장의 나이와 비슷하다고 예상했지만, 실제 나이는 83년생이었다.  송희구 작가는 "드라마에서 조연급으로 나온 송과장이 내 페르소나"라며 "주변에서 본 것들을 토대로 거의 실화를 바탕으로 글을 썼다"고 했다. 본인 얘기를 부동산 카페에 연재하다가 그게 터져서 작가로 데뷔했다고. "집이 어디냐?"는 질문에 "서초구에 자가로 살고 있다"며 "10년 전 쯤에 경기도 아파트 전세 끼고 사뒀고, 4~5년 전 쯤에 갈아타기를 하고 지금 집에 왔다. 실제로 자가에 온 지는 3년 밖에 안 됐다. 경기도 아파트를 전세 끼고 살고 있었고, 그다음에 서울로 들어와서 지금 집에 왔다. 건물주는 몇 년 전에 투자를 해왔다"며 건물도 갖고 있다고 했다. 양세형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특별한 사건이 있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송희구 작가는 "어렸을 때 기억이 나는데 집에 화장실이 없고 현관문 밖에 있었다. 근데 저희 아버지 친구가 경기도 땅을 보상 받았는데 그때가 20년 전이었는데 보상 금액이 60억이었다. 그분이 보상을 받자마자 이민을 갔다. 그래서 저희와 완전히 삶이 달라졌다. '땅이란 건 이런거구나'를 느꼈다. 그땐 집도 몰랐고 '땅만 한번 잘 사보자' 생각해서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평소 루틴에 대해 "무조건 새벽에 일어난다. 4시 30분에"라며 "14년간 직장 생활했는데 지하철 첫차 타고 출근했다. 그 이유는 조조할인이 된다. 250원인가 할인된다. 택시는 기업 총수만 타는 거라고 생각한다. 택시 안 탄다. 아무리 늦어도 버스 타면 승리했다고 생각한다. 택시 절대 안 탄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얼마까지 모으면 택시 탈거냐?"는 질문에 "기업 총수가 되면"이라고 답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구해줘!홈즈'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6:46

썸네일

'독일 대표팀 감독과 동기' 클린스만 보좌했던 감독, '맥도날드 점주' 깜짝 변신

[OSEN=강필주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베르더 브레멘을 강등 위기에서 구했던 알렉산더 누리(47) 전 감독이 축구계를 떠나 맥도날드 점주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2일(한국시간) 과거 아스날 출신 스타 세르주 그나브리(31, 바이에른 뮌헨)를 지도했던 누리 감독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헤르초겐라트와 콜샤이트에서 두 개의 맥도날드 매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누리 감독은 지난 2016-2017시즌 브레멘의 지휘봉을 잡고 11경기 연속 무패(9승 2무)라는 기적을 쓰며 팀을 강등권에서 8위까지 끌어올렸던 인물이다. 당시 누리 감독 아래서 '아스날 실패작'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리그 11골을 터뜨린 그나브리는 이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해 독일 대표팀의 핵심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지도자로서의 삶은 순탄치 않았다. 2017년 10월 개막 후 10경기 무승이라는 부진 속에 브레멘에서 경질된 이후 잉골슈타트, 헤르타 베를린(대행), 그리스 카발라 등을 거쳤다. 하지만 누리 전 감독은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수석코치로 미국 대표팀에 몸담기도 했으나 감독으로서의 정점은 짧았다. 결국 '안정적인 삶'을 위해 축구장 대신 주방을 선택했다. 누리 전 감독은 독일 '쥐트도이체 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두 세계(축구와 외식업) 모두 결국 사람을 이끄는 일이다. 축구에서는 선수였고, 여기서는 직원들일 뿐"이라며 "상대가 누구인지,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은 같다"고 전업 소회를 밝혔다. 이어 누리는 지도자 교육 과정에서 들었던 격언을 인용하며 축구계를 떠난 이유를 설명했다. "삶의 안정을 찾고 싶었다"는 그는 "감독 계약서에 사인하는 것은 곧 경질 서류에 사인하는 것과 같다"며 축구판의 불안정성에 회의감을 느꼈음을 시사했다. 독일 대표팀 감독인 율리안 나겔스만 동기로 분데스리가를 호령했던 이 전술가는 이제 전술판 대신 메뉴판을 들었다. 누리 전 감독의 가르침을 받았던 그나브리는 독일 대표팀 소속으로 57경기 25골을 기록 중인 월드클래스 공격수가 됐지만, 스승은 패스트푸드 매장의 리더로서 인생 2막을 열고 있다. /[email protected] 강필주([email protected])

2026.01.22. 6:26

썸네일

문세훈, 김태인X김묘진 사이에서 갈등.."연애OR 결혼"('합숙맞선')

[OSEN=김수형 기자]'합숙맞선'을 통해 문세훈이 김태인과 김묘진 사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합숙맞선'에서는 출연자 김묘진과 문세훈의 진솔한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김묘진은 문세훈에게 “염두에 둔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문세훈은 잠시 고민한 뒤 “너 아니면 태인이 누나”라며 “그중에서도 네가 확실히 있었다”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고백에 김묘진은 놀라면서도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김묘진은 “질문을 안 해서 서운해질 뻔했다”며 “그래도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호감은 느꼈지만, 표현 방식에서 아쉬움이 남았다는 속내였다. 문세훈은 자신의 연애관과 결혼관도 밝혔다. 그는 “과거에 태인 누나 같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본 적이 있다”며 “이제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생각하면, 너 같은 성향의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꽤 오래전부터 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묘진의 마음은 한 방향으로 기울지 않았다. 그는 “솔직히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았다”며 “‘이 사람은 연애, 저 사람은 결혼감’처럼 나뉘어 처음 듣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생각에는 나는 결혼감이 아닌 것 같았다”며 “태인 씨와 나는 결이 다르니까, 한편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서로에 대한 호감은 있었지만, 결혼을 바라보는 시선과 해석의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난 순간. 이날 방송은 ‘선택’보다 ‘이해’가 더 어려운 합숙 맞선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보여주며 여운을 남겼다./[email protected] [사진]'합숙맞선 '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6:17

썸네일

슈퍼컴도 프랭크 돕나.. 토트넘, 번리전 승리 확률 45.3% '생명 연장의 꿈 계속?'

[OSEN=강필주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마스 프랭크(53) 토트넘 감독이 슈퍼컴퓨터로부터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2일(한국시간) 글로벌 통계 업체 '옵타'의 슈퍼컴퓨터가 오는 25일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번리의 맞대결에서 토트넘의 우세를 점쳤다고 전했다.  옵타 분석 결과에 따르면 토트넘의 승리 확률은 45.3%로, 번리(29.9%)보다 확연히 높았다. 토트넘과 번리가 비길 확률은 24.8%로 나타났다. 현재 프랭크 감독 체제의 토트넘 분위기는 폭풍 전야다. 지난 화요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일단 급한 불은 껐다. 하지만 현지 매체들은 프랭크 감독의 경질설이 여전히 유효하며, 구단 수뇌부가 대체자를 물색하며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프랭크 감독 스스로도 "도르트문트전 승리에 이어 번리전에서도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한다"며 배수의 진을 친 상태다. 토트넘의 상대 번리는 현재 리그 19위로 강등권에 머물러 있는 약체다. 이번 시즌 단 3승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지난주 리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뼈아픈 일격을 당한 기억이 있다. 방심은 금물이라는 뜻이다. 프랭크 감독을 괴롭히는 가장 큰 문제는 '부상 병동'이 된 선수단이다. 이미 13명의 선수가 이탈한 가운데, 도르트문트전에서는 루카스 베리발(20)마저 부상으로 쓰러졌다. 결국 토트넘은 아카데미 소속인 주나이 바이필드(18)까지 내세워야 했다. 10대 어린 선수를 급하게 성인 무대에 투입시켜 데뷔전을 시켜야 할 만큼 선수층이 얇다는 뜻이다. 그나마 위안거리는 있다. 마티스 텔(21), 코너 갤러거(26), 이브 비수마(30) 등이 복귀해 프랑크 감독의 선택지를 넓혀줄 전망이다. 여기에 파페 사르(24)의 출전 가능성까지 열려 있어 중원과 공격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감독직을 유지하기 위해 '승점 3점'이 절실한 프랭크 감독과 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번리의 혈투 결과가 이번 주말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강필주([email protected])

2026.01.22. 6:05

썸네일

"'런닝맨' PD 되면 유재석과 3시간 통화"..루머 진실은?(짐종국)

[OSEN=하수정 기자] '런닝맨' 새 메인 PD가 유재석과 시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22일 '김종국 GYM JONG KOOK' 채널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PD 집합…(Feat. 런닝맨 PD)'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종국은 어느덧 연례 행사가 돼 버린 새해맞이 런닝맨 PD들과의 시무식을 진행했고, 출산을 앞두고 하차한 최형인 PD 대신 새롭게 들어온 메인 강형선 PD를 비롯해 막내까지 7명의 PD들과 함께 했다.  과거 런닝맨에 있다가 다시 돌아온 강형선 PD는 "담당이 재석 오빠인데 리스펙 하는 게 있다. 너무 바쁜데도 다 신경을 쓰시고 프로그램이 이것만 있는 것도 아니다. 약간 건강 좀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메인 피디가 되면 재석이 형이랑 3시간 통화해야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러냐?"고 물었고, PD는 "3시간은 아니다. 한 30분 언더다. 아직은"이라며 웃었다. 김종국은 "오늘 런닝맨 팬 분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새해 이야기를 해봤다"고 말했고, 메인 PD는 "많이 애정을 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미 15년된 프로이고, 이제 올해 16년된 프로다. 계속 롱런을 하려면 사실 시청자나 팬 분들이 아니면 힘들다. 저희 다 알고 있어서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 역시 "어떤 부분에 있어선 이해해 주시고, 우리도 열심히 뛰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 [email protected] [사진] '김종국 GYM JONG KOOK'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2026.01.22. 6:00

썸네일

딘딘, 추성훈 매운맛에 "블랙핑크 리사 모델···대기업, tvN 제치고 매운맛 1위 가능"('차가네')[순간포착]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가수 딘딘이 추성훈이 개발한 매운맛으로 세계를 평정할 생각을 했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추성훈이 개발하는 '추바스코' 매운맛에 딘딘이 동행했다. 전날 추성훈은 현지 사장에게 의뢰해 단맛이 베이스인 매운맛 개발에 나섰고, 두 가지 정도로 개발을 해 놓은 상태였다. 딘딘과 함께 매운맛을 만든 추성훈은 “와! 난 이게 좋아. 이게 정말 좋아!”라며 기쁨의 탄성을 내질렀다. 딘딘은 “와, 진짜 괜찮아”라며 “뒤에 매운맛이 빡 올라온다. 이 정도면 불닭 잡는다”라면서 매운맛 하나로 주가까지 올린 대기업 식품을 언급하며 이를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딘딘은 “조미료 다 때려 넣어서 아프게 매운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맛이라 더 대박이다”라면서 “그냥 tvN 제끼고 형 혼자 먹으면 되겠다. 블랙핑크 리사가 모델하고 그러면 진짜 대박일 거다"라며 추성훈을 부추겨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5:52

썸네일

군 복무 중 '200억 탈세' 의혹…차은우 ‘군대런’ 논란까지, 진실은?

[OSEN=김수형 기자]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논란이 불거지자, 일부에서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까지 제기하며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액 가운데서도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입대 전인 지난해 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본래 소속 기획사가 있음에도, 본인 또는 가족 명의의 법인을 별도로 설립해 기획사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소득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였다는 의혹이다. 실제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설립한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관련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국세청은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한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약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했으며, 차은우와 모친을 각각 소환 조사한 끝에 최종적으로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 누락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 보도의 요지다. 다만 국세청은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발송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 28일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 이 같은 시점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해 입대를 택한 것 아니냐”는 이른바 ‘군대런’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의 핵심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라며 “현재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은 아니고, 법 해석과 적용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법인은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반박했다. 차은우 측은 현재 과세적부심을 청구해 국세청 판단의 적정성을 다투고 있는 상태다.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만큼, 탈세 여부나 ‘군대런’ 의혹 역시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라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2026.01.22. 5:51

썸네일

딘딘, 차승원 이미지에 "야쿠자인 줄, 태국 평정할 거 같다"('차가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tvN 예능 ‘차가네’ 가수 딘딘이 차승원을 비롯해 추성훈, 토미의 이미지에 두려움을 보였다. 22일 첫 방영한 tvN 예능 ‘차가네’에서는 매운맛 평정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향한 추성훈, 차승원, 토미에게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딘딘과 대니 구였다. 차승원은 직전까지 자신이 새로 개발한 된장찌개에 대한 평이 썩 시원하지 않은 것에 기분이 저조했다가 김치에 대한 핫한 반응에 기분이 풀렸다. 그때 마침 딘딘은 "밥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찾아왔다"라며 이들을 찾았다. 딘딘은 고급 위스키까지 선물해 형들을 기쁘게 했다. 딘딘은 “셋 다 너무 무서웠다. 야쿠자 같아 보였다”라며 차승원을 원톱으로 꼽았다. 추성훈은 “맞다. 차승원은 얼굴이 더 무서웠다”라며 맞장구를 쳤고, 차승원은 “네가 더 무서워”라며 반박하며 추성훈과 얼굴 대결에 나섰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tvN 예능 ‘차가네’ 오세진([email protected])

2026.01.22. 5:49

썸네일

“말이 아닌 행동” 맨시티 선수단, 보되 원정 팬 전원 티켓값 자비 환불

[OSEN=이인환 기자] 충격 패배를 당한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이 보되 원정에 나선 팬들을 위해 티켓 비용 전액을 환불하기로 결정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이 보되/글림트 원정을 다녀온 팬들의 티켓 비용을 환불한다”고 전했다. 이는 구단 차원의 결정이 아닌, 선수단의 자발적인 선택으로 알려졌다. 맨시티는 같은 날 노르웨이 보되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보되/글림트에 1-3으로 패했다. 대회 흐름을 흔드는 이변이었다. 북극권의 혹독한 환경 속에서 펼쳐진 경기였고, 결과는 더없이 차가웠다. 보도에 따르면 환불 대상은 노르웨이 원정을 떠났던 374명의 팬이다. 원정 티켓 가격은 1인당 약 25파운드로, 선수들이 부담하는 총액은 9357파운드에 달한다 . 금액의 크기보다 상징성이 컸다. 패배 직후 선수단이 가장 먼저 떠올린 대상이 팬이었다는 점이다. 선수단을 대표해 주장단인 베르나르두 실바, 후벵 디아스, 로드리, 그리고 엘링 홀란은 공동 성명을 통해 “팬들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라며 “전 세계를 오가며 응원해주는 희생을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영하의 추위 속에서 긴 이동을 감수한 원정 팬들에게 매우 힘든 밤이었을 것”이라며 “티켓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라고 덧붙였다. 패배의 책임을 팬에게 전가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메시지였다. 이 결정은 공식 서포터스 클럽(OSC)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맨시티 OSC 대표 케빈 파커는 “보되 원정은 접근하기 쉽지 않은 장소였고, 추위까지 겹쳐 팬들에게 큰 부담이었다”며 “선수와 팬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맨시티는 이번 패배로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상위 8위 진입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종전에서 갈라타사라이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홀란은 경기 후 “부끄러운 결과였다. 원정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고 고개를 숙였다. /[email protected] 이인환([email protected])

2026.01.22. 5:48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