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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 끌어안은 신성

중앙일보

2026.07.20 08:01 2026.07.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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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패한 뒤 ‘초신성’ 라민 야말(왼쪽)과 포옹하고 있다. 명문 FC바르셀로나의 선후배 사이인 둘은 이날 월드컵 무대에서 처음으로 맞대결했다. 메시는 ‘마지막 탱고’를 눈물로 끝냈고, 야말은 19세 나이로 첫 우승을 경험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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