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본점에서는 3월 봄 시즌을 맞아 대규모 가전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3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본점에서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아파트 박람회 △VVIP 초대전 △예비/신혼부부를 위한 웨딩박람회 및 특별 추가 할인 △기본 할인 및 추가 할인 △다품목 구매 혜택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과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만 단독으로 진행하는 ‘아파트 박람회’는 3월 6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된다.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 등 주요 아파트 입주 예정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본톤, 템퍼, 스트레스레스 등 유명 가구 브랜드와 함께 진행한다. 롯데 본점은 입주 공동구매 지정점으로 등록되어 있어 고객들은 더욱 전문적인 가전 컨설팅과 차별화된 공동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VVIP 고객을 위한 특별 초대전도 마련했다. 1차 행사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2차 행사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집중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혼 및 혼수가전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웨딩 박람회는 3월 6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가네시, 에이스침대, 박홍근홈패션 등 브랜드와 협업하여 맞춤형 패키지 혜택을 제안하며, 결혼가전 및 입주·이사 가전 구매 시 특별 추가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다양한 가전 혜택도 풍성하다. 기본 할인 혜택에 새단장 오픈 행사점만의 추가 할인이 더해지며, TV, 냉장고, 에어컨 등 25종의 LG가전 다품목 구매 시 최대 75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90만 원의 상품권이 추가 증정되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사은품도 금액에 따라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가전 관리의 새로운 대안인 'LG전자 구독'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구독을 신청하면 계약 기간 내 무상 A/S(고객 과실 제외), 전문 관리 서비스, 소모품 배송, 초기 비용 절감, 연계 할인 및 멤버십 추가 적립 등 6가지 핵심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군인, 공무원, 보훈 가족을 대상으로 한 전용 특별 혜택전을 마련해 운영한다. LG전자 베스트샵 롯데 본점 관계자는 “롯데 본점은 입주 및 웨딩 가전의 성지로 불리는 만큼, 봄 시즌을 맞아 대규모의 프로모션과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전문 매니저의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오랜 시간을 함께 할 가전을 가장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LG전자 베스트샵 롯데백화점 본점 행사 관련 더 자세한 사항 및 변경사항은 매장 방문 또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05. 17:00
급식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단체 식사가 ‘합리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한 끼였다면, 이제는 기업의 핵심 복지이자 삶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로 부상했다. 유기농 식재료에 투자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사례나, 미쉐린 선정 맛집 메뉴나 스타 셰프를 초청해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는 구내식당의 풍경은 급식이 이미 단순한 식사의 범주를 넘어섰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변화의 흐름 속에서 지난 4일, 서울 마곡 아워홈 급식연구소에서는 ‘급식의 리본(RE:BORN)’ 캠페인 오픈 행사가 열렸다. 현장에는 식품업계 관계자와 미식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급식업계 최초로 블루리본 인증을 획득한 메뉴를 시식했다. 김태원 아워홈 대표이사는 급식의 역할 변화에 주목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의 급식은 과거 간편한 식사 수단에서 출발해 이제는 구성원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고품질 영양 식단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의 급식은 영양을 넘어 ‘맛있는 한 끼’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급식의 품질이 곧 기업 복지의 표준이 되고,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블루리본 인증을 받은 메뉴는 직장인의 대표 점심 메뉴인 불꽃제육볶음, 우연 불고기, 속 깊은 된장찌개 등 3종이다. 위도환 아워홈 블루리본 프로젝트 메뉴 개발 총괄은 “불꽃제육볶음은 대량 조리 과정에서 고기가 으깨지거나 수분이 과도하게 생기는 기존 급식 메뉴의 한계를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적의 고기 두께를 도출하고 수분 발생을 줄이는 조리법을 적용해 식감을 안정화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직화 향을 더하는 양념장을 사용해 풍미와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우연 불고기는 대량 조리 환경에서 구현이 까다로운 숯불 향 재현에 중점을 뒀다.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은 부위를 사용하면서도 숙성 방식과 양념 설계를 통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위도한 총괄은 “연구소가 개발한 숯불 향 플레이버를 적용해 불고기 특유의 풍미를 보완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속 깊은 된장찌개는 급식의 기본 가치인 균형 잡힌 한 끼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표준 염도를 설정하고 자극적인 짠맛 대신 진하게 우려낸 육수의 감칠맛과 채소 풍미의 균형을 맞추는 데 공을 들였다. 전반적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깊고 담백한 맛을 지향했다. 전준범 아워홈 마케팅부문장은 이날 급식을 ‘급이 다른 미식’으로 재정의했다. 그는 “그동안 급식이 상대적으로 무관심의 영역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그 가치를 제대로 전달해야 할 시점”이라며 “조선시대 성균관이 유생들의 식사를 직접 책임졌듯, 현대의 급식 역시 인적 자원의 활력을 관리하는 ‘바이탈리티 엔진(Vitality Engine)’이자 생애 전 주기를 함께하는 동반자”라고 정의했다. 아워홈은 이러한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를 가동하고 있다. 전국 8개 제조 공장과 14개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조리 공정을 표준화해 맛의 편차를 최소화하는 ‘상품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100여 명의 연구원과 1100여 명의 셰프가 근무중이며, 이들은 1만 7000개의 표준 레시피와 340만 개의 맞춤형 레시피를 관리하며 급식 품질의 상향 평준화를 이끌고 있다.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셰프 10명이 ‘밥 소믈리에’ 자격을 취득해 밥맛 개선에 나섰으며, ‘급식 대가’ 이미영 조리사와의 협업을 통해 반찬류의 고도화도 병행하고 있다. 전 상무는 “블루리본과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객관적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도전”이라며 “한 상을 이루는 모든 메뉴가 주인공이 되는 급식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나아가 급식을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 핵심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중국·베트남·멕시코·폴란드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급식 사업을 운영 중인 아워홈은 현지 외국인들 사이에서 불고기, 제육볶음 등 한식 메뉴에 대한 호응이 매우 뜨겁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전준범 부문장은 “급식은 대한민국만의 독보적이고 차별적인 시스템이자 가장 완벽한 영양 밸런스를 갖춘 K-컬처”라며 “전 세계 현장에서 한국의 맛을 전파하는 확산 창구로서 K-급식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3.05. 17:00
위키드 와이프의 일상와인 - 김희선 와인 나는 뾰족한 페어링을 선호한다. 가령 누군가가 “순대엔 레드 와인이지”라고 하면 “그래서 어떤 레드 와인인데?”라는 반발심이 용수철처럼 튀어 오른다. 와인에 관한 한 나는 무색무취한 문장을 싫어한다. 부침개 페어링 떡볶이만 봐도 그렇다. 맵지만 달콤한 엽기떡볶이, 고소하고 달큼한 짜장떡볶이, 기름에 볶은 기름떡볶이는 다 같은 떡볶이지만 다 다른 음식이다. 음식마다 맛이 다르기 때문에 와인 페어링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한 가지 음식으로 뭉치기 어려운 우리 음식 중에 부침개도 있다. 나는 여행을 많이 다녔다. 팔도 식당을 순례하다가 흥미로운 공통점을 발견했다. 전국의 모든 백반 식당 메뉴판에 하나같이 부침개가 있었다. 그냥 부침개만 적어 놓은 집도 많았지만, 부침개 앞에 재료를 붙인 집이 더 많았다. 김치전·동태전·호박전·감자전·굴전·부추전·육전 등등, 세상에 부침개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미처 몰랐다. 부침개는 종류가 너무 많았다. 내가 선호하는 뾰족한 와인 페어링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 많았다. 어느 날 반전이 일어났다. 하고한 날 부침개를 먹고 다니다가 문득 깨달았다. 부침개는 속 재료보다 겉 재료, 즉 부침개를 감싼 바짝 구워진 밀가루 반죽이 부침개 페어링의 포인트였다. 부침개 속 재료에 매달리지 말고, 밀가루 반죽의 텁텁한 맛을 깔끔하게 바꿔주거나 밀가루 반죽의 고소한 맛을 더 고소하게 끌어올리는 와인을 찾자고 생각을 바꾸니까 비로소 부침개 와인이 보였다. 부침개에 김치가 들어가든, 굴이 들어가든 더 이상 상관이 없었다. 김희선 와인 내가 꼽은 부침개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피노 누아(Pinot noir)로 만든 레드 와인이다.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볕을 받아먹고 자란 피노 누아 레드 와인은 딸기 케이크와 허브, 피망 껍질의 향이 폭탄처럼 터진다. 워낙 향이 화려해 모른 척하기가 쉽지 않다. 향을 맡는 순간 사랑에 빠지게 되는 와인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화려한 와인이 부침개에 어울릴까 의심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놀랍게도 매우 잘 어울린다. 딸기 케이크와 딸기 잼의 달콤한 뉘앙스가 밀가루 반죽의 맛을 버터처럼 고소하고 진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부침개 안에 들어 있는 것이 새우인지, 부추인지 생각할 틈도 주지 않고 반죽을 씹는 것만으로도 혀에 감칠맛을 안겨준다. 최근에 김희선 배우가 출시한 와인이 바로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이다. 흔히 ‘김희선 와인’으로 불린다. 세계적인 와인 메이커 조 와그너와 합작해 더 주목을 받았다. 김희선 와인의 진짜 이름은 ‘벨레 글로스 발라드(Belle Glos Balade)’다. 조 와그너의 와인 회사가 ‘쿠퍼 케인(Copper Cane)’인데, 쿠퍼 케인이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로 만드는 레드 와인 중에 ‘벨레 글로스’가 있다. 김희선 와인은 ‘벨레 글로스’ 브랜드에 ‘산책’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발라드’를 뒤에 붙여 이름을 지었다. 미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와인 브랜드가 한국의 유명 배우와 가벼운 산책을 나왔다는 뜻이겠다. 김희선 배우가 테이스팅도 하고 패키지 디자인에도 참여했다고 한다. 나에게 김희선 와인은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의 교과서 같은 와인이다. 이 화려한 레드 와인이 한국 부침개와 기가 막히게 잘 맞는다. 재미있지 않은가. 위키드 와이프의 일상와인-내 밥상과 어울리는 와인 ‘김희선 와인’과 기막힌 콤비…백반집 어딜 가나 있는 그 음식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228 기내식 비빔밥? 이 와인 시켜라…초고추장 만나면 폭발하는 맛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8508 삼겹살 느끼함 싹씻는 신김치…그런 와인 있다, 제우스의 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643 시골맛 양념치킨 짝 붙는다, 고급진 1만4900원 편의점 와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073 이영지 와인 페어링 전문가
2026.03.05. 8:17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음 1월 18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6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 48년생 편견과 편애를 갖지 말라. 60년생 자신에게 엄격, 남에게 관대하라. 72년생 금전 거래 자제할 것. 84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라. 96년생 우정에 집착하지 말 것. 소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7년생 채우기보다 비우면서 살자. 49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61년생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함. 73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지. 85년생 아는 만큼 보이는 법. 97년생 인간관계로 고민.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8년생 전통을 소중히 할 것. 50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은 법. 62년생 순간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한다. 74년생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86년생 윗분과 교감이 통할 수도. 98년생 먹을 복이 생길 듯.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51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 63년생 리더십 발휘하고 목적 달성함. 75년생 하나라도 모으고 챙길 것. 87년생 대화가 통하고 의기투합할 수. 99년생 웃을 일이 생길 수도. 용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南 40년생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아도 될 나이. 52년생 하늘의 뜻도 아는 나이. 64년생 보람 있고 의미가 있는 하루. 76년생 단합 자리를 만들 것. 88년생 회식이나 모임 생길 수. 00년생 젊은 날의 추억 만들기.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1년생 피는 물보다 진한 법. 53년생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다. 65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좋은 것이다. 77년생 잠시 멈추고 자신을 성찰. 89년생 NO라고 말할 용기가 필요하다. 01년생 부상 안 생기도록 조심.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2년생 옛것에만 집착하지 말 것. 54년생 열린 마음을 갖고 살자. 66년생 적당한 융통성이 필요하다. 78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오히려 낫다. 90년생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 02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43년생 간섭하지 말고 도움도 주지 말라. 55년생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하늘의 뜻에 따라라. 67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79년생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승리. 91년생 남 의견에 반박하지 말라.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北 44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56년생 산다는 것 자체가 수지맞는 장사. 68년생 공들여 노력한 일에서 좋은 결실을 거둘 수. 80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 92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워질 수.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西 45년생 사람은 정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57년생 효자, 효녀도 좋지만 배우자가 낫다. 69년생 주는 정, 받는 정이 피어나는 하루다. 81년생 이심전심, 통하고 분위기 좋아질 듯. 93년생 일하면서 사랑도 만들자.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6년생 지출도 하고 이익도 생길 수 있다. 58년생 가족이 소중한 자산이다. 70년생 금전운 상승, 이익이나 부수입이 생길 수도. 82년생 재물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을 갖자. 94년생 사람이 재산, 인맥 만들자.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7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길 것. 59년생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법. 71년생 사람은 고쳐서 쓰지 못하는 법이다. 83년생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법. 95년생 공 세우게 되면 윗분의 것으로 돌려라.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05. 8:02
안성재의 화려한 컴백, 후덕죽의 퇴장. ‘흑백요리사’ 스타 셰프의 명암이 엇갈렸다. 새로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이야기다. ‘미쉐린 가이드’가 5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을 발표했다. 서울은 42개 레스토랑(3스타 1개, 2스타 10개, 1스타 31개), 부산은 4개 레스토랑(1스타 4개)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의 영광을 차지했다. 지난 연말부터 미식 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흑백요리사2’였다.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의 식당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오픈 런과 예약 대란이 이어졌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흑백요리사2’ 스타 셰프의 성적표가 단연 화제였다. 5일 발표의 하이라이트는 안성재 셰프의 ‘모수’였다. ‘모수’가 2스타를 거머쥐며, 방송 속 심사위원이 아니라 요리사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알렸다. ‘모수’는 2023년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쉐린 3스타에 이름을 올렸으나, 식당 이전 문제로 문을 닫으며 별을 내려놓았었다. 지난해 3월 재개장한 뒤 1년 만에 2스타를 따내며 다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에 올랐다. ‘미쉐린 가이드’는 “모수에서 상상력과 정교함, 섬세함이 균형을 한결같은 셰프의 정체성이 담긴 요리를 맛보는 순간 그 완성도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고 평가했다. 안성재 셰프는 “별의 개수보다 저의 정체성과 레스토랑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손종원 셰프가 이끄는 ‘라망시크레(레스케이프 호텔)’와 ‘이타닉 가든(조선 팰리스)’은 지난해에 이어 나란히 미쉐린 1스타를 유지했다. 그는 두 곳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총괄하는 독보적인 이력을 올해도 이어가게 됐다. 김도윤 셰프의 ‘윤서울’은 5년 연속 1스타를 받았다. 김도윤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히든 백수저’로 참가했지만,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적잖은 충격을 남겼다. 당시 안성재 심사위원으로부터 “존경하는 셰프님이지만, 면의 익힘이 설익었다”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미쉐린 가이드’는 “끊임없이 배우고 스스로를 단련하는 셰프의 탐구심과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요리 여정”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준 셰프의 ‘스와니예’도 2스타를 받았다. ‘흑백요리사2’에서는 ‘삐딱한 천재(이찬양)’에게 져 고배를 마셨지만, 4년 연속 2스타를 받으며 명예를 회복했다. 또 다른 ‘백수저’ 김건 셰프의 ‘고료리 켄’, 김희은 셰프의 ‘소울 다이닝’도 나란히 1스타 유지했다. ‘중식 전설’ 후덕죽 셰프의 ‘호빈(앰배서더 호텔)’은 별을 잃었다. ‘흑백요리사2’ 출연 뒤 ‘후덕죽 사고(고수의 겸손과 아량)’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지만, 2024년 1스타 획득 후 2년 만에 무관이 됐다.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Mingles)’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하며, 이태 연속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의 영예를 이어갔다. 백종현([email protected])
2026.03.05. 5:56
수제버거 대표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두 번째 스타 셰프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프랭크버거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르며 대중적 인지도와 실력을 입증한 정호영 셰프와 손잡고 오는 4월에 출시될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랭크버거는 지난해 윤남노 셰프와의 협업 메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그에 이은 두 번째 스타 셰프 협업이다. 업계에서는 정교한 미각과 대중 친화적 레시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정호영 셰프가 합류함에 따라 한층 차별화된 시그니처 메뉴가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정호영 셰프는 다양한 방송과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셰프로, 특히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독창적인 조리 철학과 균형 잡힌 맛을 선보이며 TOP4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친근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 창의적인 요리로 젊은 층의 지지를 얻었으며, 다양한 브랜드 협업에서도 뛰어난 기획력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정호영 셰프와 함께 프랭크버거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랭크버거와 정호영 셰프가 선보일 협업 메뉴는 오는 4월 공개될 예정이다.
2026.03.05. 1:20
덴마크 프리미엄 유아가구 브랜드 리엔더(Leander)가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국내 독점 유통을 맡은 L&K 코퍼레이션은 북유럽 디자인과 성장 단계에 맞춘 설계를 적용한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1998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리엔더는 아이의 성장과 움직임을 고려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곡선 중심의 형태와 안전성을 강조한 구조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이번에 국내에 소개되는 ‘리엔더 클래식/루이 하이체어’는 유럽산 너도밤나무를 24겹으로 적층한 다층 구조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약 5kg대의 무게로 제작됐으며, 유아기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엔더 매티 기저귀갈이대’는 의료용 고탄성 PUR 폼 소재를 사용했으며, 일체형 방수 구조로 제작됐다. 이동이 가능한 구조로 가정 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리엔더 클래식 아기 침대’는 아이 성장에 맞춰 5단계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타원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매트리스는 오스트리아 브랜드 ‘트라우멜란트’ 제품이 함께 구성되며, 패브릭은 100% 유기농 면 소재를 사용했다. L&K 코퍼레이션 측은 리엔더의 국내 론칭을 통해 프리미엄 유아가구 시장에서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엔더는 3월 19일부터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04. 17:20
‘보도자료’. 사전적 의미로는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를 뜻합니다. 기자의 메일함엔 하루만 놓쳐도 페이지를 여러 개 넘겨야 할 만큼 많은 보도자료가 쌓입니다. 사실 메일함만 제대로 봐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신상품부터, 새로운 캠페인, 모집 공고,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의 소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킹 기자의 메일함에 있는 메일 중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소개하는〈메일 읽어주는 기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F&B 관련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 트렌드를 읽어보세요. 일본의 대표 요리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요리를 꼽는다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죠. 중앙북스가 라멘을 누구나 쉽게 즐기고,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리 코믹북 『이것이 라멘!』을 펴냈습니다. 이 책은 셰프 휴 아마노와 만화가 새라 비컨이 함께 만든 요리 그래픽노블로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눈으로 맛보는 라멘 가이드북입니다. 영미권에서는 수년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라멘 바이블’로 불렸습니다. 시오, 쇼유, 돈코츠, 미소 등 어려웠던 라멘 개념들을 쉽게 설명하고, 차슈, 멘마, 온센타마고 등 각종 토핑 레시피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또, 마제소바나 츠케멘, 야키소바 같은 응용 라멘 조리법도 다룹니다. 육수, 타레, 국물, 면, 토핑, 각종 곁들임까지 총 40여 개에 달하는 레시피가 담겨 있어 누구나 라멘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단계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농심이 배홍동 브랜드의 네 번째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선보였습니다. 국산 메밀을 넣은 건면에 배홍동 특유의 매콤새콤한 비빔장과 들기름의 고소함을 더해, 여름 비빔라면 시장을 겨냥한 제품입니다. 국산 메밀을 사용한 면은 구수하면서도 깔끔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고, 소스는 배·홍고추·동치미를 갈아 숙성한 비빔장에 들기름과 겨자를 더했으며, 김과 국산 통메밀 플레이크를 별첨했습니다. 한편 개발 모티브가 된 막국수는 메밀면과 들기름 풍미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빅데이터 분석 기업 뉴엔AI에 따르면 ‘막국수’ 온라인 정보량은 2022년 약 48만 건에서 2025년 약 58만 건으로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다가올 벚꽃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폴 바셋이 봄을 맞아 ‘체리블라썸’ 시즌 한정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체리블라썸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 5종입니다. 벚꽃을 닮은 화사한 핑크 컬러와 은은하게 퍼지는 꽃 향이 어우러져 봄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먼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체리 아이스크림에 벚꽃 향을 더해 은은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체리블라썸 카페라떼’와 ‘체리블라썸 아이스크림 카페라떼’는 체리블라썸 베이스에 폴 바셋의 에스프레소를 더해 달콤함과 깊은 커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체리블라썸 말차 라떼’는 쌉싸름한 말차와 벚꽃 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음료이며, ‘체리블라썸 요거트 프라페’는 상큼한 요거트에 체리와 벚꽃 향을 블렌딩했습니다. 차오차이가 ‘맵고수’를 겨냥해 역대급 매운맛을 내세운 ‘극락 마라탕’을 내놓았습니다. 집에서 데우기만 하면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와 풍성한 건더기를 즐길 수 있는 기존 ‘시추안 마라탕’의 인기에 힘입어, 한층 더 강렬한 맛으로 선보인 신제품입니다. 실제로 이 제품은 스코빌 지수(SHU) 1만2500으로, 한입 먹는 순간 퍼지는 얼얼함과 화끈한 매운맛으로 강한 자극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공략합니다. 마라의 본고장 중국 쓰촨에서 공수한 화조유와 마조유를 사용해 깊은 마라 풍미를 살렸고, 건두부·푸주·동두부·목이버섯·표고버섯·팽이버섯·고기 등 인기 토핑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여기에 15시간 고아낸 사골 육수와 100% 땅콩 페이스트를 더해 진하고 고소한 국물 맛이 특징입니다. 한솥도시락이 덮밥 형태로 간편하게 식사를 즐기며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2종을 공개했습니다. 신제품 2종은 감칠맛을 더한 마늘간장 베이스의 치밥 메뉴로, 한국인에게 익숙하면서 선호도가 높은 마늘간장 소스를 사용해 단짠의 균형감을 살리고 깊은 풍미를 더했습니다. 먼저 ‘마늘간장 치밥’은 국내산 쌀로 지은 따뜻한 밥 위에 바삭하게 튀겨낸 후라이드 치킨을 올리고, 진한 마늘간장 소스를 별도로 준비해 튀김 본연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향긋한 파채와 바삭한 마늘 후레이크까지 얹었습니다. ‘빅 마늘간장 치밥’은 치킨과 밥의 양을 넉넉히 담아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3.04. 15:00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시야 평생교육원에서 키보드를 배우기 시작해 2년에서 7년 동안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수강생들이 뜻깊은 피아노 콘서트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지도교사 김종순 선생의 지도 아래 준비되었으며,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서트는 오는 3월 14일(금) 오후 2시, 메시야 장로교회에서 열리며. 장소는 4313 Markham St., Annandale, VA 22003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재즈와 복음송(가스펠) 연주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따뜻한 신앙의 메시지와 경쾌한 재즈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색깔이 담긴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도교사 김종순 선생은 “음악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언어”라며 “수강생들이 꾸준한 연습과 열정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음악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알벗 기자 [email protected]피아노 콘서트 피아노 콘서트 이번 콘서트 지도교사 김종순
2026.03.04. 12:34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실버 스프링 일원에 “대한독립 만세” 함성이 울려 퍼졌다. 메릴랜드총한인회(회장 정현숙), 버지니아한인회(회장 김덕만),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회장 스티브 리)가 공동 주최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오후 2시30분 메릴랜드 실버 스프링에 위치한 레저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문인석 총영사, 문 숙 광복회 워싱턴지회장을 비롯한 애국지사 후손, 보훈단체, 학생, 한인 등 수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이날 기념식은 3.1운동 의사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과 호국정신을 기억하고,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한인사회에 계승.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YMIC 앙상블 공연, 권명원 한글 서예가 퍼포먼스, 정수경 디딤새 난타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최영혁 목사의 개회개도, 문숙 회장의 3.1독립선언서 낭독, 정현숙 회장의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 기념식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들고 워싱턴 하늘을 향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107년 전 3.1만세운동이 펼쳐졌던 그 날의 함성과 감동을 재현해 큰 울림을 주었다. 정현숙 회장은 “우리 선조들은 모두의 힘을 하나로 결집할 때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107년 전에 이미 보여 줬다”면서 “이것이 바로 한민족의 저력이며, 선열들의 뜻을 계승해 한인사회 발전에 온 힘을 쏟자”고 말했다.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참석한 김모씨(41)는 “아이가 서투른 한국발음으로 애국가를 제창하고 대한독립 만세를 삼창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뭉클해졌다”는 감동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4개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주미대사관, 국가보훈부,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광복회 워싱턴지회가 후원했고, 워싱턴 지역의 50여 개 단체와 업체가 참여해 단결된 모습을 보였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대한독립만세 워싱턴 광복회 워싱턴지회장 워싱턴 하늘 워싱턴 인근
2026.03.04. 12:05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VA지부(회장 김남숙)가 지난 달 27일 불우아동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김치 판매를 성황리에 실시했다. 애난데일 한인타운 서울플라자 건너편에 있는 한 주택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펼쳐진 행사에서는 8파운드 짜리 김치통 228개를 사전 주문 받아 판매했는 데, 회원들은 물론 한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치 판매 수익금과 도네이션 등으로 약2000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전액 불우아동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남숙 회장은 “이렇게 불우한 어린이를 돕겠다는 취지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셔서 기운이 난다. 기금은 앞으로 활동에 원동력이 될 것이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은 굶주리고 영양이 결핍된 아동을 돕기 위해서 설립된 한인여성들의 단체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불우아동 김치 김치 판매 전액 불우아동 김치통 228개
2026.03.04. 11:58
2026년 3월 5일 목요일 (음 1월 17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6년생 주는 정, 받는 정이 있을 듯. 48년생 미운 정, 고운 정. 60년생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 72년생 배우자에게 잘해줄 것. 84년생 서로 통할 수 있다. 96년생 사랑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소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北 37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49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61년생 하나라도 모으고 챙길 것. 73년생 상생 관계를 만들어라. 85년생 융합을 통해서 발전을 도모하라. 97년생 영향력이 커질 수도.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다. 50년생 이야기꽃이 피어날 수. 62년생 보람과 의미가 있는 하루다. 74년생 퇴보보다 발전적인 하루. 86년생 소극적 말고 적극적으로. 98년생 긍정의 마인드를 갖고 정진.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51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 63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가게 될 듯. 75년생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87년생 힘들어도 괜찮은 효과 거둘 듯. 99년생 인정받고 이미지 상승.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40년생 장점만 보지 말고 단점도 보라. 52년생 끌려가는 것과 도움 주는 건 다르다. 64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라. 76년생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88년생 내 몫을 잘 챙길 것. 00년생 실력만이 살길.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우리 것이 좋은 것이다. 53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낫다. 65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77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게 좋다. 89년생 공격보다 수성에 힘 쏟아라. 01년생 경험자에게 자문 구하기.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2년생 내 몸은 내가 잘 관리할 것. 54년생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하라. 66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78년생 돕고 사는 것이 인지상정. 90년생 적을 만들지 말라. 02년생 친구와 우정을 만들기.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3년생 팔은 안으로 굽고 피는 물보다 진한 법. 55년생 하고 싶은 일은 하면서 살자. 67년생 자신감 갖고 제2의 인생을 설계. 79년생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이 소중한 것. 91년생 대박은 없어도 발전적인 하루.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먹을 복이 생길 수, 과식은 NO. 56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도. 68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수도. 80년생 우여곡절은 있어도 능력 발휘할 수. 92년생 도전 정신을 가질 것.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5년생 한가롭고 평화로운 하루가 될 듯. 57년생 하고 싶은 것은 하면서 살자. 69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가게 될 듯. 81년생 유익한 모임이나 약속이 잡힐 수도. 93년생 회식 생기거나 만남이 생길 수도.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46년생 오는 세월 막지 말고 가는 세월 잡지 말라. 58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하라. 70년생 한 박자 느린 게 낫다. 82년생 계획했던 것보다 오래 걸릴 수. 94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라.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답답 길방 : 西 47년생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라. 59년생 강물의 흐름을 거스르지 말고 따를 것. 71년생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고 방향. 83년생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할 수. 95년생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04. 8:02
국내 최대 B2B 전자책 독서 플랫폼 ㈜부커스(대표 임동명)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Main-Biz)’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부커스는 이미 벤처기업 인증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메인비즈 인증까지 확보하면서 기술 혁신성과 경영 안정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메인비즈 인증은 경영 혁신 시스템, 조직 운영 체계, 재무 건전성, 사업 경쟁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국가 공인 제도다. 기술력뿐 아니라 기업의 지속 성장 기반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커스는 기업·공공기관·도서관을 위한 B2B 전용 전자책 구독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기관 단위 구독 모델을 통해 기존 전자도서관의 대출·반납 중심 구조를 개선했으며, 현재 150여 개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최근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도 구축했다. 특히 최근에는 독서 데이터 분석 기반 리포트 고도화와 함께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독서 지원 기능 개발에 착수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임동명 부커스 대표는 “3대 혁신 인증은 부커스의 기술력과 경영 안정성이 모두 검증됐다는 신호”라며, “AI 기반 고도화를 통해 B2B 독서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커스는 기관 중심 독서 환경 구축과 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기업 및 공공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03. 23:10
국내 스마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SOLITY, 대표이사 김유석)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사 공식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안심 풀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 홈캠과 라이프스타일 금고에 더해, 손바닥 정맥인식 도어락을 결합해 기획된 통합 프로모션이다. 출입부터 실내까지 집 전체 보안을 아우르는 구성이 핵심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손바닥 정맥인식 도어락 ‘P7000-V’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스타터 ▲모니터링 등 3가지 패키지로 구성되며, 패키지 상품에 한해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패키지 및 단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SNS 구매 후기 이벤트가 운영된다. 행사 기간 내 공식몰에서 패키지 상품 또는 단품 상품을 구매한 뒤 개인 SNS에 사용 후기를 작성하고 신청 폼을 통해 제출하면 최대 6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패키지 구매 고객은 가격 할인과 함께 리뷰 참여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단품 구매 고객 역시 동일하게 리뷰 참여 시 혜택이 제공된다. 솔리티 관계자는 “3월 이사철을 맞아 보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최근 출시한 신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경험하고, 현관부터 실내까지 집 전체 보안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모션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솔리티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03. 18:00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음 1월 16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6년생 사람보다 돈을 믿어야 한다. 48년생 혼자서 시간을 즐기자. 60년생 간섭하지 말고 도와주지도 말라. 72년생 거절할 용기가 필요함. 84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96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 49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줌. 61년생 소일거리가 생길 수도. 73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듯. 85년생 재물과 인연이 괜찮을 듯. 97년생 돈 되는 일이 생길 듯.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인생은 사랑으로 살아야 한다. 50년생 소망과 감사의 삶을 살자. 62년생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74년생 서로 통하게 될 듯. 86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다. 98년생 사랑엔 용기가 필요함.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9년생 버릴 것이 없는 하루다. 51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63년생 기대했던 것보다 좋을 수도. 75년생 진행하는 일에 탄력이 붙을 수도. 87년생 원 + 원의 상태가 될 수도. 99년생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0년생 남에게 잘해주지 말라. 52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말라. 64년생 남과 말 섞지 말고 믿지도 말라. 76년생 적당히 거리를 둘 것. 88년생 냉정하고 단호하게 거절하라. 00년생 급할수록 돌아가야 한다. 뱀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1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 것. 53년생 조언과 간섭을 구분할 것. 65년생 과로 말고 무리하지도 말라. 77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지. 89년생 갑질하지 말고 을질도 금지. 01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말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답답 길방 : 北 42년생 먹을 건 없고 버리기엔 아깝다. 54년생 늦었다고 할 때가 적기. 66년생 친하게 지내려고 애쓰지 말라. 78년생 계획과 현실은 다를 수도. 90년생 상대를 가르치려 말라. 02년생 물건 분실이나 고장 조심.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43년생 사는 맛이 나고 즐거운 하루. 55년생 웃을 일이 생기고 행복의 향기가 진동할 수. 67년생 목적 달성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도. 79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 91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내 편.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4년생 마음속에 담아 두지 말고 비워라. 56년생 아프면 나만 손해니까 몸 관리. 68년생 평범한 일상의 생활이 소중한 것. 80년생 끝이 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92년생 진로나 사람 때문에 고민할 수도.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5년생 유혹에 흔들리지 말고 독하게 살자. 57년생 사람은 바뀌지 않는 법이다. 69년생 사람은 고쳐서 쓰지 못하는 법. 81년생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억지로 하지 말라. 93년생 감정 소모하지 말고 관심도 NO.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6년생 먹을 복이 생기거나 대접을 받을 수도. 58년생 건강이 제일 소중한 재산이다. 70년생 일석이조, 꿩도 알도 먹어보자. 82년생 명분과 실리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94년생 기분 좋은 지출을 할 수 있다.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47년생 존경받고 칭송받을 수도 있다. 59년생 버리거나 거절 말고 내 것으로 만들 것. 71년생 과정은 힘들어도 결과는 좋을 수도. 83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줄 수. 95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짐.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03. 8:03
재고 관리 솔루션 '박스히어로(BoxHero)'를 운영하는 비지피웍스가 라벨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커스텀 디자인 만들기’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편집 자유도 강화다. 기존에는 제공된 템플릿 안에서만 라벨을 구성할 수 있어 바코드 위치 조정이나 로고 삽입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기능을 통해 텍스트, 바코드, QR코드는 물론 로고까지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디자인 전문 인력 없이도 브랜드 맞춤형 라벨 제작이 가능하다. 커스텀 라벨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은 시장에 다수 존재하지만, 대부분 라벨 제작과 인쇄에 초점을 두고 있다. 박스히어로는 라벨 설계 이후 재고 관리까지 동일한 플랫폼 안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활용 범위도 다양하다. 의류 업계에서는 브랜드 택이나 케어 라벨을 현장에서 즉시 제작할 수 있고, 식품 업계에서는 유통기한이나 원산지 정보를 담은 라벨을 출력할 수 있다. 박스히어로에 등록된 제품 정보를 그대로 불러와 라벨을 인쇄할 수 있어, 별도의 작업 없이 재고 관리로 바로 이어진다. 한편 박스히어로는 PC 웹과 모바일 앱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재고 관리 솔루션으로, 한국어·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시 30일간 전 기능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2026.03.03. 1:06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 이하 협회)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재선임】 (비상근부회장)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hy 변경구 대표이사, ㈜오뚜기 황성만 대표이사, ㈜정식품 정연호 대표이사 (비상근이사) ㈜남양유업 김승언 대표이사, ㈜보락 정기련 대표이사, ㈜오리온 이승준 대표이사, ㈜피엔에프에스 김홍규 대표이사, 해태제과식품㈜ 신정훈 대표이사 (비상근감사) ㈜대평 김동주 대표이사, 일동후디스㈜ 이준수 대표이사 【신규선임】 (비상근이사)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변경】 (비상근부회장) ㈜빙그레 김광수 대표이사 또한 식품안전과 산업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에 대해 정부포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5명)을 수여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대상㈜ 김종훈 차장, ㈜데어리젠 박미선 팀장, 우산푸드컨설팅 김종보 대표, 해솔관세사무소 김인용 대표, 협회 부설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이아림 연구원(총 5명 中 김종훈, 김종보, 김인용, 이아림 4명 현장 수상) 또한 협회는 정기총회 부대행사로 「2025 식품산업 공급망 ESG 경영 대상」시상식도 개최하였다. 이는 식품산업 최초의 ESG 시상식으로 협회 ‘식품산업 공급망 ESG 공동사업*’에 참여한 협력사 중 우수한 ESG 성과를 거둔 기업을 포상하고, 식품산업 전반에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시상은 ESG 진단 점수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를 거쳐 총 2개의 기업이 최종 선정되었다. 【ESG 경영 대상】 (대상) 아그라나프루트코리아㈜ (최우수상) 대한제분㈜ 박진선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국내 식품산업의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며, 협회는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및 K-푸드의 글로벌 도약 선도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ESG 경영대상 시상식을 통해서 “이번 ESG 경영 대상은 중소기업 동기부여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 이며, “협회는 앞으로도 ESG 경영이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3.02. 23:35
아이의 뒤를 쫓다 보면 엄마의 하루는 금세 지나가죠, 신혜원씨는 ‘엄마가 잘 먹어야 아이도 잘 키운다’는 생각으로, 대충 한 끼를 때우거나 끼니를 거르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거창하고 복잡한 조리법 대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요. 미국 요리학교 CIA에서 배운 레시피와 호텔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담아낸 엄마의 쉽고 근사한 한 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오곡 나물 김밥] 정월대보름이 되면 밥상은 자연스레 나물 향으로 채워집니다. 시래기와 도라지, 고사리는 이맘때 가장 깊은 맛을 내는 재료들이죠. 요즘은 손질된 나물을 손쉽게 구할 수 있어 평소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지만, 정월대보름이 되면 괜히 한 번 더 챙겨 먹게 되는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평소 나물을 비빔밥으로 즐겼다면, 오늘은 오곡밥과 나물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담아보면 어떨까요. 오곡밥을 얇게 펴고 그 위에 나물을 가지런히 올린 뒤 김으로 감아낸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오곡나물김밥’입니다. 화려한 재료가 없어도 계절의 기운을 또렷하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평소에서도 즐겨 먹는 나물 세 가지를 이용해 볼게요. 말린 나물은 최소 반나절 이상 충분히 불린 뒤 삶아야 질긴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좀 더 간편하게 준비하고 싶다면 삶아둔 나물을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양념은 국간장과 마늘, 들기름 정도로만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자극적인 간을 피할수록 재료 고유의 향이 더욱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김밥으로 말아낼 때는 나물에 미리 기본 간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전체 간이 싱겁지 않습니다. 한 줄씩 썰어두면 집어 먹기 편하고, 냉장고에 남은 나물을 정리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Today’s Recipe 신혜원의 오곡 나물 김밥 “나물에 수분이 남아 있으면 김밥이 질어질 수 있으니, 데친 뒤에는 손으로 물기를 충분히 짜 주세요. 이후 볶는 과정에서도 남은 수분이 완전히 날아가도록 한 번 더 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곡밥 역시 한 김 식힌 뒤 말아야 김이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재료 준비 재료(김밥 3줄 기준) : 오곡밥 3공기(약 600g), 소금 0.5 작은술, 들기름 1.5큰술, 참깨 1큰술, 김 3장 나물 : 시래기 100g, 고사리 100g, 도라지 100g 나물 양념 : (나물마다) 국간장 1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들기름 1큰술씩 만드는 법 ① 도라지는 껍질과 잔뿌리를 정리한 뒤 먹기 좋게 찢는다. 굵은 소금 반 큰술을 넣고 문질러 쓴맛을 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군다. ② 반나절 이상 불린 시래기와 고사리, 손질한 도라지는 각각 끓는 물에 넣어 약 10분 정도 삶는다. 찬물에 한두 번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짠다. ③ 중약불로 달군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고사리를 넣는다. 여기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더해 약 2분 정도 볶아내며 수분을 날린다. 시래기와 도라지도 같은 방법으로 볶는다. ④ 따뜻한 오곡밥은 한 김 식힌 뒤 소금, 들기름, 참깨로 아주 약하게 밑간한다. ⑤ 김발 위에 김의 거친 면을 위로 두고, 야구공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오곡밥을 김의 4분의 3 정도까지 얇게 편다. ⑥ 밥 중앙에 나물을 가지런히 올리고 김발로 단단히 말아 모양을 잡는다. 겉면에 들기름을 살짝 바른 뒤 2~3cm 두께로 썰어 담아낸다. ※ 삶은 나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불리고 삶는 과정 없이 ③부터 시작하면 된다. 신혜원 [email protected] 신혜원([email protected])
2026.03.02. 14:00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음 1월 15일) 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6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48년생 연륜의 지혜가 빛날 수. 60년생 하나라도 모으고 챙길 것. 72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산다. 84년생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96년생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음에 들다.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37년생 사람은 정으로 사는 것. 49년생 주는 정, 받는 정. 61년생 배우자 말을 들으면 가정이 평화롭다. 73년생 배우자에게 잘해주자. 85년생 배우자에게 애정 표현하자. 97년생 사랑일까, 우정일까, 썸 타기.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8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길 것. 50년생 자신을 사랑하면서 살자. 62년생 피는 물보다 진한 법. 74년생 가능한 내 사람을 기용. 86년생 상생의 관계를 만들 것. 98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39년생 잘해주려고 애쓰지 말라. 51년생 무조건 좋게만 생각하지 말라. 63년생 최선 아닌 차선을 선택. 75년생 잠시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 87년생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유리. 99년생 나만 부딪치지 말 것.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0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52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64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들다. 76년생 행복으로 채워질 수. 88년생 목적 달성하고 성취감 맛볼 듯. 00년생 신바람 나는 하루.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1년생 주기만 하면 권리인 줄 착각한다. 53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라. 65년생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 필요. 77년생 적을 만들지 말라. 89년생 정면 승부 피하고 우회. 01년생 튀는 말과 행동은 자제.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2년생 귀찮은 일이 생길 수. 54년생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켜라. 66년생 먹을 건 없고 버리기엔 아깝다. 78년생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 90년생 융통성 있게 처신할 것. 02년생 남의 의견에 반박하지 말라.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3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수. 55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67년생 하지 않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 79년생 닭의 머리보다는 용의 꼬리. 91년생 NO라고 대답하지 말고 YES할 것.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4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어야 한다. 56년생 사람이 사는 것은 다 비슷한 것이다. 68년생 가지를 보지 말고 나무를 전부 보아야 한다. 80년생 여럿이 힘을 모아서 하라. 92년생 속도가 아니고 방향이 중요.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5년생 왼손이 하는 것은 오른손이 모르게. 57년생 왼발과 오른발이 보조를 맞출 것. 69년생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하늘의 뜻에 맡겨라. 81년생 분위기 파악, 대세를 따르라. 93년생 튀지 말고 나서지 말라.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6년생 돈을 쓰는 즐거움이 생길 수도. 58년생 지출도 하고 이익도 발생할 수 있다. 70년생 돈이 되는 일이나 유익한 일이 생길 수. 82년생 사람이 재산, 인간관계를 잘할 것. 94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듯.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7년생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59년생 가지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71년생 서로를 적당히 경쟁시키는 것도 방법. 83년생 삶은 경쟁의 연속인 것. 95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하고 내 몫을 잘 챙겨라.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02. 8:02
2026년 3월 2일 월요일 (음 1월 14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6년생 한가롭지만 무료할 수. 48년생 평화로운 하루가 될 듯. 60년생 건강이 제일 소중한 재산. 72년생 금전운 상승, 유익한 하루. 84년생 희망이 생기고 의욕도 생길 수. 96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수도.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7년생 여유로운 하루가 될 듯. 49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 61년생 하고 싶은 일을 실행해 보자. 73년생 비전이 보이고 일할 맛이 날 수. 85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97년생 잘하는 일을 할 수도. 호랑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8년생 나이 들수록 소일거리가 필요하다. 50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라. 62년생 서둘지 말고 스텝바이 스텝. 74년생 넓게 보고 멀리 봐야 한다. 86년생 부지런함이 성공의 열쇠. 98년생 NO 말고 YES.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9년생 남의 일에 무관심하자. 51년생 생각 많이 하지 말고 단순. 63년생 원칙도 중요하나 융통성도 필요. 75년생 실행이 아닌 기획의 단계. 87년생 귀는 열고 말은 아낄 것. 99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다.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0년생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다른 법. 52년생 반가운 소식이 생길 수도. 64년생 제2의 인생을 설계. 76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88년생 시작이 반, 시작할 것. 00년생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 것.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1년생 육류보다 채소를 섭취. 53년생 소화가 잘 되는 음식 먹자. 65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 것. 77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89년생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구분. 01년생 외모보다 내공을 키워야 함. 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2년생 정신적 중심체 역할 하기. 54년생 하나라도 모으고 챙길 것. 66년생 융합을 통해서 발전을 도모. 78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 열쇠. 90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옆에서 받쳐준다. 02년생 운수 좋은 하루다.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3년생 자녀 자랑이나 집안 자랑해도 됨. 55년생 자신이 할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라. 67년생 적재적소에 일이나 사람이 만들어질 듯. 79년생 소극적 말고 적극적으로. 91년생 퇴보보다 발전적인 하루 될 듯.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44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좋은 것이다. 56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68년생 세상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 80년생 나서지 말고 책임질 일은 가능한 피하라. 92년생 달콤한 것이 치아를 상하게 함. 닭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무지개 길방 : 北 45년생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가지 말라. 57년생 믿지 말고 기대하지도 말 것. 69년생 금전 거래하지 말고 사람에게 끌려가지도 말라. 81년생 보이는 것과 실체는 다를 수. 93년생 귀찮은 일이 생길 수 있다.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46년생 마음이 가는 대로 하면서 살아도 될 나이. 58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내 편. 70년생 삶이 행복의 향기로 채워질 수. 82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함. 94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으로 남기자.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7년생 자신을 위해서 쓰는 건 아끼지 말라. 59년생 돈 되는 일이나 유익한 정보가 생길 수도. 71년생 재물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 83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95년생 첫 단추를 잘 맞춰야 한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01.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