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는 '한국농협 흑미밥'과 '농협100 고칼슘두유'를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지난 10월 「한진·대한항공C&D서비스와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거둔 첫 성과다. 3사는 지난해부터 제품 발굴을 비롯해 맛과 안전성 테스트, 전담 물류체계 구축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공급을 통해 농협은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 여행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또한 농협은 올해부터 기내식 공급 품목 확대를 위해 「상품발굴 TF」를 운영하며, 기내식 전용 제품 출시와 패키지 리뉴얼을 위한 연구개발(R&D)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품질이 우수한 국산 쌀 가공제품 공급에 초점을 맞춰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농산물의 핵심 품목인 쌀과 콩 가공식품을 기내식으로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K-Food 세계화와 국산 농산물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17:00
혼자 먹는 밥은 종종 대충 먹는 끼니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혼자이기 때문에 오히려 온전히 나를 기준으로 음식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나를 돌보는 한 끼〉는 그런 혼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카페 푸드 전문가 김희경 카페시트롱 대표가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몸과 마음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한 접시를 소개합니다. 첫 회는 제주 레몬 파스타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만들기 어렵지 않으며, 먹고 난 뒤의 기분이 가벼운 한 그릇입니다. ① 제주 레몬 파스타 새해의 첫 요리는 늘 조심스럽게 고르게 됩니다. 거창한 다짐을 담기보다는, 몸과 마음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음식이면 충분해집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만들기 어렵지 않으며, 먹고 난 뒤의 기분이 가벼운 것. 그런 기준에 가장 잘 맞는 요리가 바로 제주 레몬으로 만든 레몬 파스타입니다. 재료는 놀라울 만큼 단순합니다. 스파게티면, 레몬 한 개, 소금과 후추, 올리브오일, 버터, 그리고 치즈. 이 여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특별한 소스나 오랜 시간 끓인 육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면을 삶고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레몬 제스트와 레몬즙을 더해 면을 버무리면 조리는 끝납니다. 마지막으로 치즈를 넉넉히 갈아 올리고 후추를 살짝 더하면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15분이면 충분한 요리입니다. 이 파스타의 핵심은 제철 레몬입니다. 특히 겨울을 지나며 맛이 깊어지는 제주 레몬은 산미가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고 향이 단정합니다. 껍질에서는 풋풋한 향이 나고, 즙은 둥글고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크림이나 마늘 같은 보조 재료가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레몬 자체만으로도 이미 맛의 중심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버터는 산미를 부드럽게 감싸고, 올리브오일은 전체의 향을 정리해 줍니다. 치즈는 간을 맞추는 동시에 맛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합니다. 첫입은 상큼하게 시작됩니다. 두 번째에서는 고소함이 느껴지고, 몇 입 더 먹다 보면 생각보다 깊은 맛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단순한 재료가 반복되며 만들어내는 미묘한 결이 있습니다. 먹을수록 자극은 줄어들고 만족감은 차분히 쌓입니다. 그래서 이 파스타는 강렬한 맛이라기보다 계속 먹고 싶은 맛에 가깝습니다. 이 파스타가 유독 혼자 먹기에 잘 어울린다고 느껴지는 이유도 분명합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반응을 살필 필요도, 맛에 대해 덧붙일 말도 없습니다. 그저 한 입씩 천천히 먹으면 됩니다. 레몬의 향은 잠시 생각을 멈추게 하고, 따뜻한 면의 온기는 몸을 안정시켜 줍니다. 말없이 먹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음식은 흔치 않습니다. 혼자 먹는 식사는 때로 결핍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파스타 앞에서는 오히려 충만하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양이 과하지 않아 좋고, 맛이 지나치지 않아 더 좋습니다. 접시를 비우고 나면 더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잘 먹었다는 기분이 먼저 듭니다. 새해의 첫 요리로 이보다 더 적당한 음식이 있을까요. 요리는 언제나 삶의 태도를 닮았습니다. 덜어내고, 단순하게 만들며, 제철을 믿는 것. 제주 레몬 파스타는 그런 태도를 담은 한 접시입니다. 새해의 시작에 거창한 계획 대신, 이렇게 조용히 만족스러운 음식을 만들어 먹는 선택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혼자여서 더 좋았던 파스타,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다시 떠올리게 될 맛. 이 한 접시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Today’s Recipe 제주 레몬 파스타 “면을 삶을 때 취향에 따라, 거의 다 익었을 무렵 올리브오일과 함께 다진 마늘을 1작은술 정도 더해도 좋습니다. 삶은 면수는 버리지 말고 파스타의 농도를 조절할 때 활용하세요. 버터를 넣고 유화하는 과정이 중요한데, 유화가 잘된 소스는 겉돌지 않고 윤기가 나며 녹진합니다. 재료 준비 재료(1인분): 스파게티면 100g(건면 기준), 레몬 1개, 올리브오일 2~3큰술, 버터 1큰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또는 그라나 파다노 치즈 적당량, 굵은 후추 약간 면 삶는 물: 물 1L(스파게티면 100g 기준), 소금 10g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국물 맛이 살짝 짭짤하게 느껴질 정도가 적당합니다. 2. 끓는 물에 스파게티면을 넣고 포장지에 표기된 시간대로 삶습니다. 3. 면이 거의 다 삶아질 즈음, 팬을 약불에 올리고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4. 팬에 면수 한 국자 정도를 넣어 자작하게 끓인 뒤 레몬 제스트를 갈아 넣고, 레몬즙은 반 개 분량만 짜 넣습니다. 5. 삶아진 면을 팬에 옮겨 담고 집게나 주걱으로 소스와 면이 잘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줍니다. 6. 불을 약하게 유지한 상태에서 차가운 버터를 넣고 섞어가며 소스를 유화시킵니다. 7. 접시에 담아 치즈를 넉넉히 갈아 올리고 굵은 후추를 뿌립니다. 남은 레몬 제스트를 취향에 따라 더해 마무리합니다. 김희경 [email protected] 김희경([email protected])
2026.01.16. 15:00
프리미엄 한식 반찬 브랜드 ‘한식대찬’이 영국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와 협업해 한식과 테이블웨어가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형 식탁 문화를 제안한다. 이번 협업은 ‘문화를 담는 그릇’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음식을 담는 도구를 넘어, 지역의 역사와 사람, 식문화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그릇이라는 개념이다. 덴비의 깊이 있는 색감과 견고한 스톤웨어 위에 ‘한식대찬’이 큐레이션한 팔도 명인 반찬을 담아, 가정에서도 완성도 높은 한식 테이블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식대찬’은 tvN ‘한식대첩’에 출연한 요리 명인들을 중심으로 전국 팔도의 식문화를 반찬으로 풀어내는 한식 전문 브랜드다. ‘팔도의 반찬을 한 상에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각 지역의 기후와 식재료, 조리법을 반영한 반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한식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장한 임성근 셰프가 참여했다.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찬’을 대표하는 셰프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덴비 테이블웨어 위에 ‘한식대찬’ 대표 반찬을 플레이팅하는 콘텐츠를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콘텐츠에는 덴비의 대표 스톤웨어 라인인 ‘킬른(Kiln)’ 컬렉션이 메인 테이블웨어로 활용됐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오가닉한 쉐입과 깊이 있는 글레이즈가 한식 특유의 질감과 색감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한식과의 높은 조화도를 보여줬다. 토치를 이용해 제품을 직접 가열하는 장면을 연출해 오븐·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덴비 스톤웨어의 내구성과 실용성도 함께 강조했다. ‘한식대찬’은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를 식탁 위에서 경험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했다. 팔도 명인의 반찬이 덴비 특유의 컬러와 질감 위에 담기며, 전통 한식은 현대적인 식탁 장면 속에서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재해석됐다. ‘한식대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지역과 명인, 식문화의 가치를 식탁 위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콘텐츠를 통해 한식 식문화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6. 0:10
국내 상조문화 트렌드 선도기업 보람상조가 2026년 상조산업을 전망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C.U.R.A.T.O.R(큐레이터)’를 제시했다. 상조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조시장은 가입자 1,000만 명, 선수금 10조 원 시대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양적 성장에서 질적 진화로 거듭나는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내수시장의 장기적 저성장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바 업계는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한 산업으로서의 재정의와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장 상황에 따른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융합을 통해 산업의 고도화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최근 리브랜딩을 통해 라이프 큐레이터(Life Curator)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한 보람상조의 모기업 보람그룹은 2026년 상조산업은 단순한 장례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 전체를 관리해주고 설계하는 삶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상조 3.0이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상조업계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보람상조는 상조 큐레이션의 시대를 맞아 상조업계 7대 핵심 트렌드를 제시하며, 영문 앞글자를 따 큐레이터(C.U.R.A.T.O.R)를 올해의 상조산업 전망 키워드로 선정했다. ▲Customized omni-care (맞춤형 생애 전주기 케어) ▲Ultimate Reliability & Tradition (최고 수준의 신뢰성과 전통성) ▲Responsibility for the community(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AI & Digital Evolution(AI기반의 상조서비스) ▲Total Platform Strategy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 추구) ▲Optimization of Affiliate partnerships (타산업과의 제휴파트너십 강화) ▲Redefined Memorial Experience (추모 경험의 재정의)를 제시했다. ‘CURATOR’는 상조 기업이 고객의 생애 마지막뿐만 아니라, 생애 모든 순간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안하고 관리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Customized omni-care (맞춤형 생애 전주기 케어) 100세 시대를 맞아 기존의 표준화된 상조서비스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조서비스의 외연은 생애 전 주기로 확장되며, 장례뿐만 아니라 고객의 니즈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서비스 형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전환서비스'가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객 저마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초개인화된 멤버십(Hyper-personalized membership)'까지 선보인다면 서비스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상조상품은 단순한 적립의 개념을 넘어 가족 인생의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의 일환이 될 것이다. 성장과정에서 돌잔치, 교육과 웨딩은 물론 중장년층의 여행, 레저, 헬스케어 등을 지원하며, 노년에는 시니어케어와 엔딩케어를 제공하면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큐레이션이 가능하다. ━ Ultimate Reliability & Tradition (최고 수준의 신뢰성과 전통성) 시장 성숙기에 접어들며 소비자들은 상조 기업에 대해 ‘신뢰성’과 '전통성'을 더욱 선호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뢰성 측면에서는 오랜 기간 축적된 의전 노하우와 대규모 고객DB를 갖춘 상조기업 중심으로 소비자의 선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랜 역사를 가진 상조기업은 그 전통에 걸맞게 서비스의 품질과 고객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전통성 역시 신뢰의 척도가 된다. 또한 오랜 업력을 가진 상조기업일수록 전통성에 기반한 장기간의 서비스 제공은 안정성을 가진다. 다시 말해 전통성은 누적된 고객데이터를 통해 서비스가 검증되고, 상조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지속가능경영의 원천이다. ━ Responsibility for the community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상조기업들은 라이프케어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ESG측면에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민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경제문화적 혜택의 제공은 물론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마음을 전하는 기부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프 큐레이션도 ESG가 연계되어 고객과 함께 하는 캠페인의 형태로 진화될 것이다. 일례로 지역 직영장례식장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보람상조는 직영장례식장을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보람상조의 전국 13개 직영장례식장은 매출의 일부를 각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에 투입해 지역밀착형 상생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AI & Digital Evolution (AI기반의 상조서비스) AI 추모서비스, AI 상담 챗봇, AI돌봄 로봇, 고인의 음성·영상을 복원하는 기술 등 IT 기술을 상조 서비스 전반에 적용하기 위해 단계적인 진보가 예측된다.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되어 I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케어 서비스 및 추모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고인의 외모와 음성을 재현한 아바타 캐릭터 서비스를 통해 유가족이 심리적 위안을 제공할 수 있으며, AI장례 코디네이터가 장례행사를 지원하고, AI기반 스마트 부고장은 방명록을 분석해 그에 맞게 답례 인사를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사후에는 AI를 통해 고인이 온라인에 남긴 흔적들을 정리하거나 남겨진 이들의 회복을 위해 AI 상담사를 통해 공감과 위로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 Total Platform Strategy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 추구) 상조업계가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것은 고객의 '죽음'뿐만 아니라 '삶의 전과정'에 관여하겠다는 전략적 변화를 의미한다. 상조 회사는 이제 단순 서비스 제공자를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상조 플랫폼은 제조, 금융, IT, 유통 등 이종 산업과의 적극적인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상조 상품 하나로 일상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보람상조, 웅진프리드라이프 등 대형 상조업체들이 제시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강조될 것이다. 상조업계는 생애주기별 맞춤서비스 제공이나 각종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탑재해 전환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하고, 만기시 서비스 전환은 물론 적립액의 일부를 차감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의 영역으로 진일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보람상조는 모기업 보람그룹을 통해 신성장동력인 펫상조, 바이오&헬스케어, 생체보석 등의 신사업을 상조에 접목시킨 서비스 제공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 Optimization of Affiliate partnerships (타산업과의 제휴파트너십 강화) 상조업계는 은행, 보험 등 금융권과 헬스케어, 가전 렌탈 등 다양한 산업군과의 제휴를 통해 가입자 혜택을 극대화하고 고객 접점을 늘리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최적화된 산업 제휴의 기대효과는 대표적으로 락인(lock-in) 효과를 들 수 있다. 제휴를 통한 일상의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소비자가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들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들이 기대수명 증가와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현재 삶의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Redefined Memorial Experience (추모경험의 재정의) 상조업계가 성장함에 따라 '추모'의 개념은 단순히 슬픔을 나누는 의식을 넘어 첨단기술이 결합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문화적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재정의될 수 있다. 물리적 이별에서 디지털 영속성을 보여주고, 새로운 매개체를 통해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의 생체보석 비아젬은 보석이나 주얼리를 활용해 추모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업계는 갤러리형 추모의 공간을 만들거나 고인의 취향을 반영한 테마 장례식, 고인의 스토리를 담은 굿즈 제작 등 추모의 방식이 더욱 밝아지고, 개인적인 경험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2026년 상조산업은 이제 ‘미리 준비하는 장례’를 넘어 ‘더 나은 삶을 위한 설계’로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화하고 있다”며,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춰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큐레이션’ 역량이 기업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의 상조산업은 단순히 죽음을 준비하는 산업이 아니라, "삶의 가치를 높이며, 삶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의 큐레이션(Curation)을 통해 인생을 완성하는 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2026년은 내수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에 따른 산업 성장과 함께 서비스 확대가 구체적으로 실현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상조업계가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모멘텀을 확보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5. 21:50
〈편집자주〉새해에는 집밥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지 않으신가요. 집집마다 엄마의 손맛은 다르지만, 누구나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는 요리를 하는 ‘엄마’가 있습니다. 바로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서울 엄마’로 출연한 우정욱 수퍼판 셰프입니다. 그의 요리를 맛본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프렌치 런드리'의 마스터 소믈리에는 “너무나 엄마의 음식이다. 매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쿠킹에서는 전국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 ‘엄마의 손맛’을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우정욱 셰프가 최근 출간한 『수퍼판 우정욱 레시피』에 수록된 레시피를 연재합니다. 교보문고와 알라딘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화제입니다. 우정욱 셰프의 음식을 맛본 사람들은 흔히 ‘감칠맛’을 이야기합니다. 맛이 튀지 않는데도 기억에 남고, 한 번 더 젓가락이 가는 이유입니다. 과하지도, 그렇다고 허전하지도 않은 맛의 균형이 그의 요리를 지탱합니다. 이 감칠맛은 특별한 비법에서 나오기보다 조리 과정에서 무엇을 고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만들어집니다. 고깃국을 끓일 때는 멸치 육수를 섞고, 김치에는 배즙이나 양파즙을 더합니다. 조림이나 무침에는 매실액을 아주 소량만 넣습니다. 설탕도 마찬가지입니다. 우 셰프는 설탕을 단맛을 내기 위한 재료로만 쓰지 않습니다. 한식에서는 감칠맛을 보강하는 역할을 하고, 중식에서는 MSG처럼 쓰인다고 설명합니다. 이 설탕 활용이 잘 드러나는 메뉴가 바싹불고기입니다. 보통 불고기 하면 국물이 자작한 서울식 불고기를 떠올리기 쉽지만, 울산 언양에서 유래한 불고기는 방식이 다릅니다. 양념한 소고기를 숯불에 바로 구워내는 요리로, 국물 없이 바싹 익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불 향과 진한 고기 풍미가 또렷합니다. 조리법도 단순합니다. 떡갈비가 고기를 다져 뭉쳐 굽는 요리라면, 바싹불고기는 고기를 넓게 펼쳐 굽습니다. 집에서도 이 방식을 응용할 수 있습니다. 팬에 설탕을 고르게 뿌린 뒤 불을 켜고, 알갱이가 녹기 시작하면 고기를 펼쳐 올립니다. 마지막에 토치로 불 맛을 더하면, 맛집에서나 먹을 수 있던 바싹불고기의 맛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우정욱 셰프가 해외 팝업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식의 익숙한 재료로 만들지만,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을 만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입니다. Today`s Recipe ‘서울 엄마’ 우정욱의 바싹불고기 “바싹불고기는 설탕을 뿌려 고기를 익히기 때문에 양념은 덜 달게 해야 해요. 팬에서 먼저 촉촉하게 익힌 뒤, 마지막에 토치로 불 맛을 더하면 됩니다. 다진 잣을 올리면 한결 단정해 보여요.” 재료 준비 재료 : 소고기(불고깃감, 한우 보섭살 또는 설깃살) 300g, 다진 영양부추 2큰술, 설탕 1/2큰술, 카놀라유 1.5큰술 양념 : 간장 3.5큰술, 청주 2큰술, 배즙 2/3큰술, 양파즙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파(흰 부분) 1큰술, 꿀 1큰술, 설탕 1.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불고깃감은 2×2cm 크기로 썰어 분량의 재료로 만든 양념에 20~30분 재운다. 2. 팬에 설탕 1/2큰술 정도를 넓게 뿌리고 중불로 올린다. 설탕 알갱이가 녹으면 ①의 고기를 펴서 올린 뒤 카놀라유를 고기 위에 뿌려 센 불에서 80% 익힌다. 3. 군데군데 덜 익은 고기를 토치로 익힌 후 접시에 담고, 영양부추를 올려 낸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1.15. 15:00
2026년 1월 16일 금요일(음 11월 2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6년생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함. 48년생 옛날보다 지금이 좋은 것. 60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72년생 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 말라. 84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96년생 멋보다는 따듯하게 입을 것.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7년생 TV 보며 한가로운 하루. 49년생 3살 버릇 100살까지 가는 것. 61년생 늦었다고 할 때가 알맞은 때. 73년생 작은 허물은 덮어줄 것. 85년생 상대방 말에 맞장구쳐 주기. 97년생 다수의 의견을 따르라. 호랑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가족의 화목이 행복의 근본. 50년생 경사가 생길 수도 있다. 62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다. 74년생 단결의 자리 만들기. 86년생 위에서 끌고 아래서 밀어줄 듯. 98년생 뭉쳐야 뜨고 산다.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것 없다. 51년생 편견과 편애는 NO. 63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75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라. 87년생 서로 다름을 인정하라. 99년생 공감 능력이 필요함.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東 40년생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다. 52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64년생 포용심과 이해심을 갖자. 76년생 사사로운 것에 감정 소모 말라. 88년생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00년생 튀지 말고 조용히 살자.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늙는다는 건 자연의 예술작품. 53년생 나이 든다는 것은 지혜의 축적. 65년생 나에게 엄격, 남에게 관대하라. 77년생 조금은 이기적일 것. 89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 하지 말라. 01년생 집착하지 말라.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42년생 살아온 세월에 자부심을 가질 것. 54년생 행복의 향기로 진동. 66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 78년생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90년생 목적 달성할 수. 02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이다.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北 43년생 나이 계산하며 살지 말고 낙천적일 것. 55년생 소극적 말고 적극적으로. 67년생 계획한 일을 수정하며 진행할 수도. 79년생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 볼 것. 91년생 함께 식사하면 비용은 1/N로 계산.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44년생 세월도 나이도 잊을 하루. 56년생 친인척 소식 접하거나 유익한 일이 생길 수도. 68년생 즐거운 만남이나 좋은 정보 생길 듯. 80년생 떠나라,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행. 92년생 친구 만나거나 데이트.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5년생 나이의 숫자는 경험의 재산이다. 57년생 시작한 일은 포기하지 말라. 69년생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81년생 계획하고 진행하는 일에 좋은 결과 생길 듯. 93년생 먹을 복 생길 듯, 과음 자제.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무지개 길방 : 北 46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다. 58년생 작은 것 아끼려다 큰 것 잃지 말라. 70년생 듣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은 다르다. 82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94년생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체는 다를 수 있다.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西 47년생 존경받거나 효도 받는 하루다. 59년생 주는 정, 받는 정이 피어나는 하루. 71년생 사랑과 감사의 삶을 살자. 83년생 배우자 말을 존중하면 가정이 평화롭다. 95년생 연인은 달달한 데이트, 솔로는 만남.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1.15. 8:02
알카리이온수기 전문 브랜드 알카메디(ALKAMEDI)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KSCI)' 생활가전(알칼리이온수기)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소비자의 일상 속 사용 경험과 만족도를 기반으로 평가되는 지표에서 성과를 거둔 만큼, 알카메디는 ‘매일 쓰는 물’의 기준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알카메디는 정수(필터링) 후 전기분해(이온화) 과정을 통해 용도에 맞는 물을 단계별로 제공하는 알카리이온수기다. 버튼 조작만으로 정수, 알칼리수, 산성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7단계 출수(정수 1단계·알칼리수 4단계·산성수 2단계)를 지원한다. 알칼리수 1~4단계는 pH 8.5~10 범위(미알칼리~약알칼리수)로 구성돼 가정 내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알카메디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이자 약사인 김기환 회장이 의료 현장에서 체감한 필요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에 참여해 설립한 브랜드로, 생활 속 물의 역할을 ‘목적 설계’ 관점에서 접근해 왔다. 알카메디 알카리이온수기는 식약처 관리 2등급 의료기기로, ▲만성설사 ▲소화불량 ▲위산과다 ▲위장 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 증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용 목적을 인정받았다. 제품 사용성과 공간 효율도 강점으로 꼽힌다. 주방 환경을 고려한 슬림한 외형과 직관적인 조작 구조, 컬러 LCD를 통한 상태 확인 등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굿디자인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까지 갖췄다. 음용수뿐 아니라 요리, 커피·차, 식재료 세척, 반려동물 급수 등 생활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소비자 만족도를 끌어올린 요소로 평가된다. 대외 신뢰도 또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알카메디는 정관장 홍삼 추출 공정에 사용되는 물로 선택됐으며, 유럽을 비롯한 30여 개국에 수출을 이어가고 있다. 타파웨어, SK매직, 이롬, 정관장 등 물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기업들과의 OEM 및 활용 레퍼런스도 보유하고 있다. 알카메디 은지훈 대표는 “물은 가장 일상적인 생활필수품이자, 가족 건강 루틴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KSCI 1위 수상을 계기로 품질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많은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물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23:50
티와이라이프(TY라이프)는 국내 반려동물 장례 문화를 선도하는 반려동물 장례 전문 기업 펫포레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변화에 맞춰, 반려가족을 위한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펫포레스트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업으로, 업계 최초로 ‘책임 장례’ 제도를 도입하는 등 국내 반려동물 장례 문화의 표준을 세워온 전문 기업이다. 티와이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펫포레스트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관련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협력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티와이라이프와 펫포레스트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려동물 서비스 전반에 대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함께 고려하는 서비스 연계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협업 모델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현재 티와이라이프는 반려동물 장례 준비와 보호자의 일상을 함께 지원하는 ‘써니펫케어+’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예기치 않은 이별 상황에서 보호자가 혼란 없이 장례 절차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보호자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선택형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반려동물 서비스 확장은 티와이라이프가 최근 추진해온 브랜드 리뉴얼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회사는 기존 상조 중심에서 벗어나 헬스케어, 반려동물, 장례, 여행 등을 아우르는 서비스 구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티와이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의 삶 전반을 함께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정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 범위도 차분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펫포레스트 관계자는 “라이프케어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구축해 온 티와이라이프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펫포레스트가 축적해 온 전문 장례 서비스 노하우와 티와이라이프의 폭넓은 서비스망을 결합해, 더 많은 반려가족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장례 문화 정착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23:41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저가격 고품질’ 전략으로 고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라는 독특한 컨셉과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2017년 7월 용인시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 543여 개, 해외에 21개 가맹점을 둔 토종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세웠으며,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중 한식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프랜차이즈 수명 주기를 통상 3년으로 친다. 3년을 넘겨야 브랜드 지속성이 인정된다고 보는 시각에서 명륜진사갈비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8주년을 맞이해 ‘장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에 따르면, 전년 대비 가맹본부 수는 8,759개로 7% 증가, 브랜드 수는 12,429개로 5.2% 증가, 가맹점 수는 352,866개로 모두 증가했다. 이러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운영을 이어 나가는지 파헤쳐 본다. 첫 번째로 뽑는 명륜진사갈비의 성공 비결은 '저가격 고품질' 전략에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물가 상승으로 외식 메뉴 가격이 꾸준히 오르면서 지난 5월 삼겹살 1인분(200g)이 2만 원을 돌파했다. 명륜진사갈비는 1인 이용 요금으로 돼지갈비, 삼겹살을 포함한 7종의 고기, 셀프바, 밥, 음료수까지 모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어,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는 브랜드 리뉴얼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명륜진사갈비는 소비자 니즈에 따른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새롭게 리뉴얼된 ‘NEW 버전 명륜진사갈비’ 매장에서는 숯불돼지갈비를 비롯하여 신메뉴 후려페퍼 스테이크, 프렌치렉, 삼겹살, 목살, 숯불닭갈비, 돼지껍데기를 출시하며 메뉴의 다양성으로 고객들을 만족시켰다. 또한 떡볶이, 잡채, 모듬튀김 등 셀프바에는 다채로운 음식들로 가득 채웠다. 게다가 어린이 놀이방과 어린이 간식으로 구성된 어린이존을 운영하는 등 맛과 서비스를 향상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 번째는 새로운 컨셉과 끊임 없는 변화이다. 명륜진사갈비는 작년 4월 전속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발탁하고, 테마파크에 온 듯이 신나고 설레는 감정을 담은 ‘고기테마파크’ CF를 공개해 한층 고급스럽고 신선한 브랜드 컨셉을 내세웠다. 명륜진사갈비는 ‘고기테마파크’ 컨셉을 단순히 홍보 수단으로만 삼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맥주잔을 기계 위에 올리면 아래에서부터 맥주가 차오르는 '리버스탭(REVERSETAP)'기계를 도입해 무제한 생맥주를 4,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다. '어머니존'에서는 건강에 좋은 곤드레밥과 3가지 양념장, 다양한 김치를 즐길 수 있다. 여름철을 겨냥한 '팥빙수존'도 인기다. 시원하고 달콤한 옛날 팥빙수를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이 역시 1인 식사 금액으로 이용 가능해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No.1 고기테마파크'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맥주 무제한 리버스탭존, 어머니존, 팥빙수존은 명륜진사갈비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도입 매장 현황 및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명륜진사갈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14. 18:36
[OSEN=강희수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재활용 섬유 패널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가구를 아동양육시설에 지원하는 ‘우리 아이 행복한 공간’ 2차년도 캠페인의 출범을 알렸다. 이 캠페인은 옷의 선순환을 목적으로 하는 유니클로의 ‘RE.UNIQLO(리유니클로)’ 이니셔티브 일환으로, 매장에 설치된 의류수거함으로 수거한 의류 중 기부가 어려운 의류를 선별하여 섬유 패널로 만든 뒤 가구로 제작하여 아동양육시설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니클로는 이를 위해 올해 초록우산에 기부금 3억 5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총 30곳의 아동양육시설에 500점의 업사이클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설에 제공되는 가구는 섬유 패널로 제작된 ‘2단 책장’과 ‘모션 데스크’이며, 사전에 신청을 받은 아동양육시설 중 노후화된 가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을 우선 선정해 1월 14일부터 신청 수량에 맞춰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가구 제작에 사용되는 플러스넬 섬유 패널은 폐의류만을 파쇄한 뒤 고압으로 압축한 것으로 유해성 접착 성분이 포함되지 않았고 목재보다 높은 강도와 내구성을 갖춰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유니클로는 이번 노후 가구를 업사이클링 가구로 교체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자원의 선순환 가치 또한 확산시킬 예정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노후한 가구를 사용 중인 아동양육시설이 많다고 들었는데, 섬유 패널로 만든 업사이클링 가구로 아이들이 더 나은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옷의 선순환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클로는 2차년도 캠페인 출범을 기념해 직원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지난 14일 은평 지역 유니클로 매장 직원들은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를 방문해 노후 가구를 새 업사이클링 가구로 교체하고, 방 정리와 함께 시설 내 미니 도서관을 새롭게 꾸미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email protected] 강희수([email protected])
2026.01.14. 17:21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맥캘란(The Macallan)이 위스키와 차, 두 장인의 시간이 만나는 특별한 테이스팅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티 오마카세 공간 오므오트와 함께 진행되며, 맥캘란 하모니 컬렉션의 다섯 번째 이야기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중국 명차 브랜드 JING의 Phoenix Honey Orchid 차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위스키의 풍미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Phoenix Honey Orchid는 우아한 플로럴 아로마와 이국적인 과일 노트가 특징인 우롱차로, 풍부하면서도 관능적인 향과 복합미로 잘 알려져 있다. 맥캘란은 이 차가 지닌 섬세한 향과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위스키 특유의 깊은 풍미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테이스팅 스토리를 완성했다. 이번 테이스팅 코스에서는 위스키와 차의 조화를 중심으로, 칵테일, 위스키, 티, 디저트 등 다양한 구성의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각 요소는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되어, 위스키와 차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감각적인 페어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오므오트만의 티 페어링을 통해, 기존의 위스키 테이스팅과는 차별화된 ‘리추얼형 테이스팅’이 완성된다. 본 프로그램은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오므오트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밀도 높은 테이스팅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맥캘란 관계자는 “이번 하모니 컬렉션 테이스팅은 단순한 시음을 넘어, 시간과 장인정신, 그리고 풍미의 조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위스키와 차라는 두 문화가 만나는 섬세한 순간을 통해 새로운 감각의 테이스팅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2026.01.14. 16:30
‘보도자료’. 사전적 의미로는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를 뜻합니다. 기자의 메일함엔 하루만 놓쳐도 페이지를 여러 개 넘겨야 할 만큼 많은 보도자료가 쌓입니다. 사실 메일함만 제대로 봐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신상품부터, 새로운 캠페인, 모집 공고,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의 소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킹 기자의 메일함에 있는 메일 중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소개하는〈메일 읽어주는 기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F&B 관련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 트렌드를 읽어보세요. 요즘 파인 다이닝이 궁금하다면, 그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밍글스, 스와니예, 이타닉 가든, 라망시크레, 온지음, 윤서울, 강민철 레스토랑, 솔밤, 빈호, 이스트 등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을 획득한 레스토랑을 이끄는 셰프·소믈리에·매니저 24인의 인터뷰를 담은 책『별을 만드는 사람들』이 출간됐습니다. 저자이자 인터뷰어인 김성현씨는 이 책을 “‘별’을 따낸 사람들의 성취이자, 동시에 수많은 밤의 기록”이라고 말합니다. 강민구·이준·손종원·김도윤·조은희·박성배·엄태준·강민철·전성빈·조영동 등 한국 파인 다이닝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인터뷰에는 해외 레스토랑 도전기부터 메뉴 개발의 지난한 과정, 개업 초기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담겼습니다. 재래시장 탐방과 지역 답사, 고조리서 연구 등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각자의 방식은 한국 파인 다이닝이 쌓아온 장인 정신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책은 셰프뿐 아니라 매니저와 소믈리에의 목소리를 통해 레스토랑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현장을 조명합니다. 또, 각자의 자리에서 기준을 지키고 한계를 넘어서는 이들의 이야기가 일하는 삶 전반에 공감과 영감을 전합니다. 새해에 마시는 술은 조금 달라야겠죠. 배상면주가는 2026년을 맞아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은 전통 약주 ‘도소주’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습니다. 도소주는 연초에 마시는 대표적인 세시주로, 예로부터 나쁜 기운을 쫓고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온 술입니다. 이번에 선보인 ‘도소주’는 풍미가 좋은 경기도산 쌀과 인삼을 사용해 진한 달콤함과 깊은 인삼 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용량은 700㎖, 알코올 도수는 12%이며 차게 마시면 보다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2026병 한정으로 판매되며, 홈술닷컴과 전국 39개 느린마을양조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위스키를 찾고 있다면, 주목할 만한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듀어스가 신제품 ‘듀어스 8년 포르투기스 스무스(Dewar’s 8YO Portuguese Smooth)’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듀어스의 새로운 스무스 스타일 위스키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공법인 더블 에이징(Double Aging)을 적용해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마지막 숙성 단계에서 루비 포트 캐스크(Ruby Port Casks)로 피니싱해, 은은한 베리류의 달콤함과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룹니다. 완성도 역시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 국제 위스키 대회(International Whisky Competition)’와 ‘2023년 국제 스피리츠 챌린지(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에서 골드를 수상했습니다. ‘듀어스 8년 포르투기스 스무스’는 편의점 오프라인 매장과 스마트오더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메뉴에 매운 한 끗을 더하고 싶다면, 이런 조합도 눈길을 끕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매운맛 ‘불닭’ 양념이 파니니와 만났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바삭하게 구운 곡물 식빵 사이에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의 풍미가 특징인 ‘치즈 멜트 파니니’ 2종을 출시했습니다. 이 중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는 K-스파이시를 대표하는 삼양식품의 불닭소스 오리지널과 협업한 메뉴입니다. 불닭소스를 입힌 매콤한 닭다리살에 콜비잭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해, 화끈한 매운맛과 고소한 치즈의 조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품 구매 시 불닭소스 오리지널을 함께 증정해, 취향에 따라 매운맛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는 불고기 소스로 버무린 안창살에 체다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더한 메뉴로, 단짠의 조화와 고기의 풍미를 살려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입니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상품으로, 지정 메뉴와 함께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하루 종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합니다. 새해엔 집밥을 자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수고를 덜어줄 제품이 필요하죠. 면사랑이 해감한 바지락을 직접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를 출시했습니다. 바지락 해감부터 육수 우림까지 이어지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여, 집에서도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입니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살렸으며, 잡미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입니다. 칼국수와 수제비, 파스타는 물론 순두부찌개와 해물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칼국수 기준 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까지 조리가 가능한 고농축 제품으로, 요리에 따라 희석 비율을 조절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팡과 면사랑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1.14. 16:00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음 11월 27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36년생 눈 호강을 할 수도. 48년생 반가운 소식이나 귀 호강. 60년생 유익한 만남이나 약속 생길 듯. 72년생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84년생 비전이 보이거나 이직 생각할 수도. 96년생 괜찮은 제안이나 정보.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7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49년생 칭송 듣거나 대접받을 수. 61년생 먹을 복이 생길 수도. 73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효과가 생길 수. 85년생 윗분과 호흡을 맞출 것. 97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수도. 호랑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38년생 입맛이 없어도 잘 먹자. 50년생 내 몸은 내가 챙길 것. 62년생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직접 할 것. 74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86년생 남보다 내 가족을 챙길 것. 98년생 모난 돌이 정을 맞는다.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9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자. 51년생 나가지 말고 실내에 있자. 63년생 손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75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다. 87년생 공격보다는 수성할 것. 99년생 경험자에게 자문 받을 것.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0년생 웃음꽃이 피어날 수도. 52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을 찍자. 64년생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낫다. 76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88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 00년생 칭찬 들을 수도.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41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53년생 자신을 위해서 쓰는 것은 아끼지 말라. 65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 77년생 투자나 지출은 신중. 89년생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기. 01년생 자랑 말고 겸손할 것. 말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2년생 어느 길로 가도 서울로 가게 될 듯. 54년생 다다익선, 많으면 좋다. 66년생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다. 78년생 리더십 발휘하고 목적 달성. 90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산다. 02년생 대인관계 넓어질 듯.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3년생 하고 싶은 것은 해도 될 나이다. 55년생 자녀 자랑이나 집안 자랑해도 된다. 67년생 퇴보보단 발전적인 하루가 될 수도. 79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법이다. 91년생 진취적이고 적극적일 것.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4년생 기대하지도 바라지도 말 것. 56년생 베푸는 것과 끌려가는 것은 다른 것. 68년생 남에게 관대, 자신에게 엄격할 것. 80년생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이기적으로 살자. 92년생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되자. 닭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南 45년생 남에게 잘해주지 말고 집착도 하지 말라. 57년생 근심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자. 69년생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하자. 81년생 때로는 적과도 손잡아야 한다. 93년생 잘하려고 하지 말자.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46년생 몸과 마음이 기쁨으로 채워질 수. 58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이다. 70년생 목적 달성하고 보람을 맛볼 듯. 82년생 삶에 행복의 향기가 진동할 수. 94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승승장구할 듯.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7년생 한가롭고 평화로운 하루. 59년생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뤄야 한다. 71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자. 83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법이다. 95년생 남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살자.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1.14. 8:01
국내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2025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수상을 기념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새해 특별 창업 혜택을 선보인다. 프랭크버거는 2026년 1월 창업 계약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런칭 후 처음으로 주방기기 및 장비를 최대 2,200만원까지 무상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2025년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마련된 창업 특전으로,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프랭크버거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꾸준한 가맹점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본사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수익 구조 강화를 위해 생산, 물류, 마케팅, 운영 교육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강화해 왔다. 이번 2026년 1월 창업 특전은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인 매장 운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방기기 무상 지원을 통해 오픈 초기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4년 연속 한국프랜차이즈 대상 수상으로 가맹점주와 본사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이를 기념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창업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브랜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주방기기 무상 지원 혜택은 2026년 1월 계약자에 한해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프랭크버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4. 0:25
2026년 1월 14일 수요일(음 11월 26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6년생 건강이 제일 좋은 재산. 48년생 산다는 것 자체가 수지맞는 장사. 60년생 유익한 일이 생길 수. 72년생 좋은 정보가 생길 수도. 84년생 재물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을. 96년생 돈 되는 일이 생길 수도.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37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49년생 춤추고 노래 부르고 싶을 수도. 61년생 기쁨으로 가득 찬 하루. 73년생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85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색될 수. 97년생 소원은 이루어지는 법. 호랑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8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조심. 50년생 밖으로 나가지 말 것. 62년생 힘쓰는 일 하지 말 것. 74년생 일 벌이지 말고 복지부동. 86년생 말로 하지 말고 문서화시켜라. 98년생 이유가 없는 친절은 없는 법.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9년생 따듯한 차나 물을 마시자. 51년생 탕류의 음식을 먹자. 63년생 소화 잘되는 음식을 먹자. 75년생 아는 길도 물어보며 갈 것. 87년생 사사로운 것으로 감정 소모 말라. 99년생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0년생 먹을 복이 생길 수도. 52년생 효도 받거나 대접을 받을 수도. 64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76년생 시작과 과정이 무난할 수. 88년생 피하지 말고 정면승부. 00년생 도전과 모험심을 가져라. 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1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다. 53년생 연륜이 지혜로 빛날 수. 65년생 이심전심, 서로 통할 수. 77년생 융합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라. 89년생 화합이 성공의 열쇠다. 01년생 너와 나, 우린 한마음.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2년생 근심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라. 54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NO. 66년생 나이와 몸을 생각하자. 78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90년생 갑질 말고 을질도 자제. 02년생 실력이 살 길이다.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3년생 한두 사람 건너면 모두 아는 것이 사람 관계. 55년생 자랄 수 있는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67년생 배울 것은 배우고 시대에 맞출 것. 79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겨보자. 91년생 꿩도 먹고 알도 먹자.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44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고 냉정할 것. 56년생 미우나 고우나 가족이 좋다. 68년생 남보다 자신과 가족을 먼저 챙기자. 80년생 배우자에게 애정 표현을 아끼지 말라. 92년생 사랑은 밀고 당기는 기술이 필요. 닭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열정 길방 : 東 45년생 마음과 현실은 다를 수. 57년생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하지 말라. 69년생 할 수 있는 것은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할 것. 81년생 NO라고 하지 말고 YES할 것. 93년생 자신감 있어도 실력을 감춰라.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6년생 자녀 자랑이나 집안 자랑해도 된다. 58년생 하고 싶은 것은 하면서 살자. 70년생 진행하는 일이 순풍에 돛을 달 수. 82년생 과정은 힘이 들어도 보람을 맛볼 듯. 94년생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47년생 친인척 소식 접하거나 웃을 일 생길 수. 59년생 외출할 때는 따듯하게 입자. 71년생 서로 대화가 통할 수 있다. 83년생 이사나 새로운 일을 생각할 수도. 95년생 마음에 드는 물건을 구입하기에 적기.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1.13. 8:0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2일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과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공동 주최한 ‘국산 콩 소비활성화를 위한 산업발전 방안’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산 콩의 소비수요 확대를 통해 생산량을 견인하고 자급률을 높이는 시장의 선순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현장에서는 정부와 학계, 기업, 시민단체 등 농업 분야 이해관계자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콩 산업 정책 및 발전 방안(농림축산식품부), ▲생산자의 시각에서 본 소비 활성화 방안(한국들녘경영중앙연합회), ▲식품소비 트렌드와 국산 콩 소비활성화(동국대학교) 등 정책·생산·소비를 아우르는 3가지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생산자단체, 식품업계, 소비자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 5인이 ‘국산 콩 소비활성화를 위한 산업발전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소비 방안을 나누고, 현장 질의가 이어졌다. 한편, 토론회장 앞에는 국산 콩 이해도 제고를 위한 주요 품종과 국산 콩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콩단백면, 콩마요네즈, 국산콩 화장품 등 신제품군 13종이 소개되어 기존에 콩이 주로 활용되던 두부, 두유, 된장류를 뛰어넘은 국산 콩의 다양한 활용 방안 가능성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제품 특성과 가공 기술의 설명을 들으며, 국산 콩이 건강·환경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점에 공감했다. 홍문표 aT 사장은 “국산 콩은 우리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단백질원이자, 대한민국의 식량자급률을 높일 수 있는 핵심 전략작물”이라며, “생산과 소비가 함께 어우러져 국산 콩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소중한 제안들이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22:15
전통 한식 냉동식품 기업 ㈜사옹원(대표 이지인)이 부침명장 브랜드 ‘바삭김치전’을 한국을 포함한 13개국 코스트코 매장에 순차적으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출시 국가는 한국·미국·캐나다·영국·스웨덴·아이슬란드·스페인·프랑스·대만·일본·중국·호주·뉴질랜드로, 글로벌 유통 채널을 통해 한식 대표 메뉴인 김치전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K-푸드 저변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사옹원 ‘바삭김치전’은 기존 코스트코에서 판매해 온 제품을 기반으로, 수출 원재료 기준에 맞춰 리뉴얼한 글로벌 버전이다. 해외 소비자들의 취향과 특성을 고려해 특히 젓갈을 사용하지 않은 김치를 주원료로 사용해, 기존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해외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또한 김치 원물을 기존 대비 더 큼직하게 적용해 한입마다 느껴지는 아삭한 식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영양강화 밀가루·튀김가루를 사용해 영양 측면의 경쟁력까지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전통 한식 메뉴가 글로벌 대형 유통 채널에 안정적으로 진출했다는 점에서, K-푸드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는 분위기다. 사옹원 관계자는 “전 세계 코스트코 13개국에 바삭김치전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전통 한식 김치전의 매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원재료와 식감 요소를 정교하게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옹원은 앞으로도 K-푸드 제품군을 확대하고, 해외 소비자와 접점을 넓혀 전통 한식 냉동식품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2. 17:20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뉴욕버거가 KT멤버십 ‘달.달.혜택’에 새롭게 입점, 외식 비용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파격적인 1+1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뉴욕버거는 KT와 손잡고 오는 1월 15일(목)부터 1월 31일(토)까지 KT달달혜택을 통해 뉴욕버거 세트 1+1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지역 한정이 아닌 전국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대규모 멤버십 혜택으로, KT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KT멤버십 앱에 접속한 후 KT달달혜택 카테고리 내 '달달 스페셜'에서 뉴욕버거 선택 후 쿠폰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뉴욕버거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직원에게 쿠폰을 대면으로 제시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뉴욕버거 세트 구매 시 뉴욕버거 세트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것으로, 매장에 방문해 결제 시에만 사용 가능하다. 배달 주문에는 적용이 불가하며, 특수매장 및 일부 가맹점에서 사용이 제한될 수 있다. 뉴욕버거는 2,90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방부제 0%의 신선한 냉장패티로 건강한 햄버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다. 뜨거운 고객 성원에 힘입어 전국 200호점 출점을 앞두고 있으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KT달달혜택 제휴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 및 멤버십 기반 혜택 강화에 나섰다. 뉴욕버거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통신사 멤버십과 수제버거 브랜드간의 제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며 “고물가 기조 속에서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큰 1+1 중심의 실속형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외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 KT달달혜택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가격부담 없이 뉴욕버거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십 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1.12. 17:00
2026년 1월 13일 화요일 (음 11월 25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6년생 미운 정, 고운 정. 48년생 사람은 정으로 사는 것. 60년생 효자도 좋지만 배우자가 낫다. 72년생 마음에 들어도 신중하게. 84년생 배우자 말을 들으면 평화롭다. 96년생 큐피트의 화살을 쏘거나 맞음.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7년생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법. 49년생 단것이 치아를 상하게 하는 법. 61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 것. 73년생 닭의 머리보다 용의 꼬리다. 85년생 잘하지도 못하지도 말고 보통만. 97년생 실력만이 살 길.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38년생 유쾌, 상쾌, 통쾌. 50년생 옛날보다 지금이 살기 좋은 것. 62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줄 수. 74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 86년생 능력 발휘를 해보자. 98년생 인정받고 이미지 좋아질 듯.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9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51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63년생 목적 달성하고 보람을 맛볼 수. 75년생 행복으로 가득 찰 수도. 87년생 일하는 재미가 생길 수도. 99년생 희망이 생기고 신바람.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40년생 비슷하나 다르니 잘 분별. 52년생 가족이라도 금전거래 자제. 64년생 생각은 많고 해결은 잘 안 될 듯. 76년생 사람들 적당히 경쟁시켜라. 88년생 갑질하지 말고 을질도 자제. 00년생 삶은 경쟁이다.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1년생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낼 것. 53년생 베푸는 것과 끌려가는 것은 다르다. 65년생 투자는 신중할 것. 77년생 NO라고 말할 용기가 필요. 89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수도. 01년생 멋보단 따뜻하게 입을 것.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2년생 나이 든다는 것은 지혜가 쌓인다는 것. 54년생 내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66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 78년생 정보를 수집할 것. 90년생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 02년생 친구와 우정 만들기. 양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南 43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55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 수. 67년생 한 손에는 채찍, 한 손에는 당근을 쥐자. 79년생 단결과 화합이 성공의 열쇠. 91년생 사람이 재산, 인맥 만들기에 힘쓰자.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4년생 웃을 일, 보람 있는 일이 생길 수도. 56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68년생 이심전심, 서로 입장이 통할 수 있다. 80년생 사람 만나거나 새로운 일을 접할 수. 92년생 시작이 반, 일단 시작할 것.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5년생 나이와 지혜는 서로 비례하는 것. 57년생 칭송 듣거나 반가운 소식 접할 듯. 69년생 시작과 과정이 비교적 순조로울 수도. 81년생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질 수도. 93년생 운수 좋은 날, 승승장구.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6년생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은 아끼지 말 것. 58년생 돈을 써야 할 일이 생길 수도. 70년생 작은 것을 아끼려다 큰 것을 잃지 말 것. 82년생 미리 준비해둬야 우환이 없다. 94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東 47년생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가지 말라. 59년생 근심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라. 71년생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할 것. 83년생 공을 세우게 되면 윗분의 것으로 돌려라. 95년생 주인공 말고 조연.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1.12. 8:03
글로벌 E2E 웰니스 기업 시나몬랩이 세계 최초로 스낵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볼(Nutriball)’을 선보이며 건기식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뉴트리볼’은 기존 건기식 시장의 주류였던 정제, 캡슐, 분말 제형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과자처럼 맛있게 즐기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제품이다. 한 봉지 섭취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일일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뉴트리볼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시나몬랩의 독자적인 제조 기술력에 있다. 유기농 현미와 기능성 원료를 함께 팽화시키는 독자적인 특허 공법을 적용해, 고함량의 기능성 성분을 유지하면서도 스낵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 라인업은 현대인의 니즈를 반영해 배변활동 원활, 체지방 감소, 어린이 키 성장, 면역력 증진 등 총 4가지 기능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배변활동 제품의 경우, 주원료인 차전자피가 물과 만나 팽창하거나 입안에 달라붙어 생겼던 기존 환·분말 제형의 고질적인 불편함을 완벽히 보완해 섭취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품 패키지에는 월트 디즈니와의 공식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정형화된 기존 건강기능식품 디자인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각 기능성 콘셉트에 맞는 캐릭터를 활용해 제품별 아이덴티티와 소비자 접근성을 함께 강화하여 전 연령대의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시나몬랩 관계자는 “뉴트리볼은 기존 건강기능식품처럼 '챙겨 먹어야 하는 제품'이 아니라, '먹고 싶은 간식 형태'로 구현한 새로운 개념의 건강기능식품”이라며 “특히 소화를 돕고 전 연령층의 구강 건강에 기여하는 ‘저작 운동’의 가치를 제형에 담아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차세대 건강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나몬랩의 ‘뉴트리볼’ 4종은 오는 3월 온·오프라인 주요 채널을 통해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2026.01.11.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