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커피연합회가 ㈜두리양행 이영성 대표를 제 14대 회장에 선임하고, 3월 20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영성 신임 회장은 국내 커피 시장에 WMF 커피머신과 Eilles 티를 공급해 온 업계 실무형 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영성 회장은 “연합회는 조직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회원사의 실익과 권익을 지키는 플랫폼이어야 한다”며 회원사 중심 운영과 투명한 의사결정, 대외 경쟁력 강화를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원두 수입 환경의 불안정,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 과열 경쟁과 인력난, 경제적 불확실성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지금 업계에 필요한 것은 냉정한 판단과 단단한 연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커피연합회는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커피 산업 전체를 지탱하는 중심축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14대 집행부의 운영 원칙으로 ▲회원사 중심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 ▲대외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이 회장은 “연합회는 조직 자체를 위한 조직이 아니라 회원사의 실익과 권익을 지키기 위한 플랫폼이어야 한다”며 “의사결정의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연합회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 유관기관, 타 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커피업계의 목소리를 보다 실질적으로 대변하겠다”며 대외 경쟁력 강화 의지도 분명히 했다. 업계 전반의 연결성과 연대 필요성에 대해서도 “커피 산업은 원두, 장비, 매장 운영, 유통, 교육 등 다양한 주체가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돼 있는 산업”이라며 “회원사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합회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이어 역대 회장단과 사무국의 공로에 감사를 전하며 “단절이 아닌 계승, 변화하되 무모하지 않은 혁신으로 연합회의 다음 20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송창윤 회장 등 내외 귀빈과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2026.03.19. 18:00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음 2월 2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6년생 즐거움이 생길 수 있는 하루. 48년생 유익한 일이 생길 수도. 60년생 기분 좋은 지출할 수도. 72년생 노력한 결과가 좋을 수도. 84년생 재물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 갖기. 96년생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37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49년생 행복으로 채워질 수도. 61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다. 73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법. 85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임. 97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을 찍자. 호랑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38년생 사람에게 얽매이지 말 것. 50년생 맺고 끊는 것을 분명히. 62년생 기대하지 말고 바라지도 말라. 74년생 미련 갖지 말고 집착하지 말 것. 86년생 불필요한 만남 자제. 98년생 튀지 말고 나서지도 말라.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39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기자. 51년생 잘 먹고 몸 관리하자. 63년생 사사로운 것으로 마음 상하지 말라. 75년생 계획에 변화가 생길 수도. 87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99년생 결정할 일 생길 듯. 용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0년생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52년생 사람 사는 것 다 비슷하다. 64년생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다. 76년생 어려움은 있어도 목표에 도달. 88년생 보람과 의미가 있는 하루. 00년생 즐거운 만남 가질 듯. 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南 41년생 피는 물보다 진한 법이다. 53년생 가족의 화목이 행복의 근본. 65년생 리더십 발휘하고 목적을 달성. 77년생 떠나라,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 89년생 단결과 화합의 자리 만들기. 01년생 우리는 한마음.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2년생 내 몸은 내가 지킨다. 54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 잘 감지. 66년생 고기를 주지 말고 사냥법을 가르쳐라. 78년생 손해 보는 것이 낫다. 90년생 공 세우면 윗분에게 돌려라. 02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인다.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3년생 연륜이 지혜로 빛날 수도. 55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거나 초대받을 수도. 67년생 친인척 소식 접하거나 만남이 생길 수도. 79년생 이사를 생각하거나 이직을 고려할 수. 91년생 과음과 과식은 금물. 원숭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北 44년생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법이다. 56년생 친절한 남보다 내 핏줄이 낫다. 68년생 시작과 과정이 다르고 결과도 다를 수. 80년생 무조건 좋게만 생각하지 말 것. 92년생 달콤한 것이 치아를 상하게 함.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南 45년생 100세 시대, 인생은 지금부터다. 57년생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직접 할 것. 69년생 뒤로 물러나 있지 말고 진두지휘. 81년생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93년생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승리.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6년생 한두 사람 건너면 모두 아는 것이 사람 관계. 58년생 좋은 일은 서로 힘을 모아서 하자. 70년생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82년생 과정은 힘들어도 보람 맛볼 수. 94년생 좋은 만남, 아름다운 추억.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南 47년생 금전운 상승, 돈 되는 일 생길 듯. 59년생 초대받거나 지인과 만날 수도. 71년생 성과 있고 보람 있는 하루. 83년생 일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갖자. 95년생 혼자만의 자유로운 시간과 공간을 갖자.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19. 8:02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알카메디의 첫 공식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알카메디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모델 이지훈 관련 이벤트를 알리며 공식 행보에 나섰다. 최근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지훈이 생활건강 브랜드의 얼굴로 나서면서, 알카메디 역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속도를 내게 됐다. 이지훈은 최근 KBS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2016년 ‘오마이 금비’ 이후 10년 만의 TV 드라마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MBN ‘무명전설’에서도 주현미의 ‘첫정’ 무대로 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평소 알카리수로 건강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이지훈은 일상 콘텐츠를 통해 알카메디와 자연스러운 접점을 보여왔다. 지난 2월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에 소개된 알카메디 알카리이온수기 사용 영상에서, 이지훈은 “속과 장이 안 좋을 때 알카리수를 더 찾게 됐고 지금은 괜찮아졌다”며 장 컨디션 관리 차원의 물 습관을 소개했다. 가족 일상 속에서 물을 고르고 마시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알카메디는 2002년 설립 이후 알칼리이온수기 한 분야에 집중해온 전문 브랜드다. 만성설사·소화불량·위산과다·위장 내 이상발효 등 4대 위장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을 식약처에서 인증 받으며 100세 시대 웰니스에 적합한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카메디는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생활가전(알칼리이온수기) 부문에 선정됐으며, 정관장, 이롬, SK매직, 타파웨어 등과의 OEM 및 협업, 미국·독일·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30여 개국 수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직수 연결 방식, 자동 배수 구조, 컬러 LCD, 콤팩트 설계 등 생활가전으로서의 사용성과 디자인 경쟁력도 함께 강조되고 있다. 알카메디는 물을 단순한 음용수를 넘어 생활건강 관리의 기본 요소로 제시해왔다. 한편, 알카메디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3시 서울 혜화 프롬메타에서 ‘알카메디 홍보모델, 이지훈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모델 발탁 이후 열리는 첫 오프라인 행사로, 팬사인회를 중심으로 현장 인사, 포토타임, 브랜드 소개, 참여 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18. 23:57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신혼가전 트렌드와 신혼가전 준비 기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꼭 필요한 필수가전을 중심으로 합리적으로 선택하려는 경향과 함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독형 신혼가전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LG전자 베스트샵은 웨딩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예비부부들의 신혼가전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예비부부들이 신혼가전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한 가격 비교를 넘어 ▲장기적인 유지 관리 ▲초기 비용 부담 ▲공간 활용성 ▲에너지 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따지는 경향이 뚜렷해지며, 구매와 구독을 병행하는 신혼가전 추천 전략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LG전자 베스트샵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가전 매출 가운데 구독 매출 비중이 53%에 달해, 절반에 가까운 고객이 구독 방식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전문기관 트루 임팩트가 지난해 LG전자 가전 구독 이용 고객 2,9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2%가 ‘지인에게 LG 구독 서비스를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같은 신혼가전 트렌드에 맞춰 LG전자 베스트샵은 봄 결혼 시즌을 맞아 웨딩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웨딩 고객 인증 후 LG 가전을 구매하거나 구독한 고객은 100% 당첨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 멤버십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00만 원(1명) ▲50만 원(5명) ▲5만 원(5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웨딩 고객 인증은 베스트샵 매장에서 청첩장이나 예식장 계약서 등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웨딩 가전 고객 경품 추첨 이벤트’ 페이지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GS25 편의점 모바일상품권 3천 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 베스트샵에서는 LG 가전 구매 또는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25개 행사 품목에 한해 최대 750만 원 상당의 다품목 구매·구독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최대 150만 포인트 적립, 구독 라이프스타일 패키지 최대 30만 원 혜택, 구독 고객 대상 특별 사은품까지 더해져 신혼가전 준비 기준을 ‘혜택 중심’으로 확장 중이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최근 신혼가전 트렌드는 단순히 지금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향후 계획까지 고려해 선택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구매와 구독을 함께 비교·선택할 수 있는 LG전자 베스트샵은 이러한 신혼가전 추천 흐름에 부합하는 채널”이라고 전했다.
2026.03.18. 23:47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식품산업의 할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원과 협력에 나선다. KTR 김현철 원장은 18일(수) 과천 본원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배 원장과 할랄 시험인증 기술협력 및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기관으로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HACCP)과 맞춤형 기술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할랄인증 기관인정 추진 등 국내 기업의 할랄시장 진출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고 있다. 협약에 따라 KTR은 ▲식품 할랄 시험 검사 상호협력 ▲할랄 인증 제도 등 규제 정보 교류 ▲국내 기업 할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공동 활동 수행 등을 인증원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할랄인증기관 지정을 돕기 위해 KTR의 시험인증분야 협력 및 기술지원, 전문 인력 교류 등 사업들을 적극 추진한다. 한편, KTR은 지난 2월 한국이슬람교, 한국할랄인증원, 국제할랄인증지원센터 등 국내 주요 할랄인증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 식품 및 화장품 분야의 할랄인증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의 할랄 인증 획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자가르타에 KTR 인도네시아 지사를 설치, 주요 수출 품목의 인도네시아 할랄인증 및 강제인증(SNI) 등 현지 필수 인증 획득을 돕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 UAE 및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할랄시장 1~4위 국가 기관들과 할랄을 비롯한 필수 인증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튀르키예, 싱가포르 등 주요 이슬람 경제중심국들과도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있다. KTR 김현철 원장은 “KTR은 국내외 할랄 관련 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파트너십 구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할랄 인증 지원 기관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할랄 관련 사업 확대로 K-푸드의 글로벌 할랄시장 진출을 더욱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8. 23:07
스웨덴 왕실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Hästens)가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매장을 확장 리뉴얼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리뉴얼은 단순한 제품 진열과 판매 공간을 넘어, 해스텐스 174년의 장인정신과 수면 철학을 예술적 감각으로 구현한 슬립 쇼룸 콘셉트로 기획됐다. ━ 확장된 해스텐스 백화점 전문관 리뉴얼한 갤러리아 명품관 해스텐스 매장은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넓어진 규모로, 수도권 최대 해스텐스 백화점 전문관으로 자리 잡았다. 매장에는 해스텐스의 주요 모델을 전시해 고객이 소재와 경도, 수면감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숙련된 수면 전문가가 1:1 맞춤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수면 컨설팅을 제공한다. ━ 장인정신의 정수 ‘비비더스’를 위한 체험 룸 ‘비비더스 스위트’ 신설 이번 리뉴얼의 정점은 해스텐스 최상위 모델 ‘비비더스(Vividus)’ 전용 체험 공간인 ‘비비더스 스위트(Vividus Suite)’다. 비비더스는 해스텐스 공장에서도 단 15명의 마스터 장인만 제작할 수 있는 모델로, 하나의 비비더스를 완성하는 데 약 360시간이 소요되는 장인 기술의 결정체다. 매장에 새롭게 마련한 비비더스 스위트는 외부의 시선이나 방해 없이 비비더스의 독보적인 편안함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해스텐스 박상현 한국 영업총괄은 “새롭게 오픈한 해스텐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의 몰입도 높은 체험이 많은 분들의 밀도 있는 휴식과 일상의 퍼포먼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스텐스(Hästens)는 1852년 스웨덴 셰핑(Köping)에서 시작된 럭셔리 침대 브랜드다. 6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천연 말총(Horsetail Hair)을 비롯한 엄선된 자연 소재를 활용한 수공 제작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스웨덴 왕실 공식 납품 브랜드 인증(Royal Warrant)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전개중이다. 리뉴얼한 해스텐스 매장은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5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3.18. 22:57
‘보도자료’. 사전적 의미로는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를 뜻합니다. 기자의 메일함엔 하루만 놓쳐도 페이지를 여러 개 넘겨야 할 만큼 많은 보도자료가 쌓입니다. 사실 메일함만 제대로 봐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신상품부터, 새로운 캠페인, 모집 공고,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의 소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킹 기자의 메일함에 있는 메일 중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소개하는〈메일 읽어주는 기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F&B 관련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 트렌드를 읽어보세요. 미쉐린 맛집의 우동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밀키트가 나왔습니다. 플라스머가 우동 전문점 현우동과 협업해 ‘니꾸우동’과 ‘카레우동’ 밀키트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큐레이션 커머스 플랫폼 브론테의 ‘스페셜오더’를 통해 공개했으며, 3월 23일까지 한정 판매합니다. ‘니꾸우동’은 다시마와 가쓰오를 더한 육수에 우삼겹을 곁들여 깊은 감칠맛을 살렸고, ‘카레우동’은 일본식 카레를 블렌딩해 진한 풍미를 구현했습니다. 우동 면 역시 매장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두께와 식감 등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의 인기가 편의점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CU가 글로벌 디저트 ‘버터떡’을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디저트로, 찹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CU는 ‘소금 버터떡’을 포켓CU 예약 구매 방식으로 선보이며,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매일 1만 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구매 상품은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점포에서 픽업할 수 있으며, 25일부터는 전국 점포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해당 제품은 천연 버터를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살리고, 찹쌀 반죽을 구워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오는 24일 ‘상하이 스타일 버터 모찌’도 추가로 출시합니다. 2입 구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버터를 활용해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에서도 신제품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앵 베이커리 ‘보앤미(BO&MIE)’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보앤미는 프랑스 전통 제법을 바탕으로 한 건강빵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이번에는 파리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셰 마티유 파비에를 영입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을 개선한 리뉴얼 라인과 다양한 곡물을 활용한 건강빵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그니처 사워도우 2.0’, ‘크랜베리&애프리콧 사워도우 2.0’, ‘큐브 세레알’, ‘큐브 꽁쁠레’ 등 6종으로, 메밀을 활용한 제품도 포함됐습니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매장에서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20일에는 ‘마티유 파비에’ 파티셰가 직접 행사에 참여해 제품과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31일까지 보앤미 매장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2만 5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빵 샘플러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합니다. 봄 제철 식재료를 담은 미식 메뉴도 이어집니다. 아워홈이 프리미엄 일식당 ‘키사라’와 중식당 ‘싱카이’에서 봄 시즌 메뉴를 출시했습니다. 두 레스토랑은 오행에서 착안한 연간 콘셉트에 따라 계절별 메뉴를 운영하며, 이번 봄에는 ‘봄의 푸르름(木)’을 주제로 구성했습니다. 키사라는 가벼운 산미와 제철 식재료를 살린 코스 요리를 중심으로 ‘봄 쭈꾸미와 미소마요’, ‘성게알 전복 샤브’, ‘참두릅을 곁들인 등심구이’ 등을 선보입니다. 싱카이는 ‘춘화경명’ 코스를 통해 ‘쇼기 전복 냉채’, ‘동충하초 샥스핀찜’, ‘오룡해삼’, ‘두릅 동파육’ 등 바다와 산의 식재료를 아우른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여름을 겨냥한 비빔면 신제품 출시와 함께 관련 마케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뚜기가 개그맨 허경환을 모델로 한 ‘진밀면’과 ‘진비빔면’ 신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진이어쓰(Jinius)’ 콘셉트를 앞세워 제품의 특징을 유쾌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 밀면을 간편식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쫄깃한 면발에 특제 소스와 풍미유를 더하고 별첨 육수를 활용해 비빔과 물 두 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진비빔면’은 기존 대비 120% 증량된 구성과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3.18. 16:30
서울 성수동의 한 델리 숍, 이곳은 최근 미식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곳 중 하나다.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안성재 셰프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으며 ‘반찬 셰프’로 이름을 알린 송하슬람 셰프의 ‘마마리마켓’이 그 주인공이다. 화려한 파인다이닝 셰프들이 모인 경연장에서 그는 ‘반찬’이라는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 자신의 요리를 풀어냈다. 방송 이후 그의 행보는 더 넓어졌다. 안성재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촬영 비화와 요리 철학을 공유했고, 최근에는 맛집 탐방 콘텐트 ‘최자로드’에 등장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우리가 매일 먹는 반찬이 왜 그를 통하면 요리가 되는지’로 향했다. 그 답은 의외의 곳에서 시작된다. 바로 그가 요리사로서 첫발을 내딛은, 유럽의 부엌으로 불리는 미식의 나라 스페인이다. 그는 스페인의 미쉐린 레스토랑 수베로아(Zuberoa), 라팔로마(La paloma) 등 파인 다이닝에서 4년간 일했다. Q : ‘반찬 셰프’라는 닉네임이 강렬했다. 다이닝이 아닌, ‘반찬’을 선택한 이유는. A : 안성재 셰프님 유튜브에 출연해서 말했듯 내가 생각하는 반찬은 ‘타파스(Tapas)’다. 스페인 사람들이 작은 접시에 담긴 요리를 나누어 먹듯 우리도 여러 반찬을 놓고 식사를 한다. 한국에서는 반찬이 종종 ‘공짜’라는 인식이 강해 가치를 낮게 평가받기도 하지만, 나는 반찬 하나하나가 독립된 훌륭한 요리라고 믿는다. 다이닝에서만 쓰이는 귀한 제철 식재료를 일상에서 즐겨먹는 반찬으로 풀어내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Q : 대중에게는 반찬 전문가로 알려졌지만, 사실 요리 인생의 큰 줄기는 스페인에 있다고 들었다. A : 한국조리과학고를 졸업한 뒤 스페인으로 건너가 4년 가까이 머물렀다. 현지 파인다이닝 현장부터 일반 가정집의 식탁까지 두루 경험한 시간이었다. 단순히 레시피를 익히는 과정을 넘어, 식재료를 대하는 ‘여유’와 ‘존중’을 배웠다. Q : 직접 경험한 스페인 요리만의 특징은. A :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다. 스페인에서는 버터보다는 양질의 올리브 오일을 많이 사용하고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풍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 설탕 대신 파프리카나 양파 같은 재료를 뭉근하게 볶아 거기서 나오는 단맛을 활용한다. 좋은 재료에 올리브 오일과 허브 정도만 더해도 충분히 맛있는 요리가 만들어지는 간결한 조리 방식이 특징이다. 그래서 요즘처럼 건강을 생각하는 식문화에 더욱 잘 어울리는 요리다. Q : 스페인 요리는 한국인에게 여전히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A : 용어나 이름이 생소할 뿐, 실제로는 한국 식재료와 굉장히 비슷하다. 두 나라가 비슷한 위도에 위치해 있어서 해산물이나 생선, 채소, 고기를 다루는 정서가 닮았다. 한국 주방에 참기름이 있다면 스페인에는 올리브 오일이 있고, 우리가 마늘과 고춧가루를 사랑하듯 그들도 마늘과 파프리카 가루를 즐겨 쓴다. 누구나 익숙하게 접하는 재료로 충분히 스페인의 맛을 낼 수 있다. 그런 그가 스페인 요리에 대한 애정을 담아 ‘지글지글클럽’의〈요리를 배워요.〉를 통해 스페인 미식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채소부터 해산물, 육류까지 총 6개의 메뉴를 통해 현지에서 경험한 스페인의 요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Q : 이번에 소개하는 메뉴들에도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나. A : 홈스테이 시절 마리츄 할머니에게 배운 가정식 미트볼은 꼭 소개하고 싶었다. 큼직하게 빚어 육즙을 가두고 볶은 버섯과 양파로 부드러운 식감을 낸,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음식이다. 국민 타파스인 ‘엔살라디아 루사’도 준비했다. 일본식처럼 곱게 으깨지 않고 포슬포슬한 감자의 식감을 투박하게 살려 스페인 현지 스타일의 매력을 살렸다. Q : 해산물과 채소를 다루는 방식도 한국인들에게 흥미로울 것 같다. A : 삼면이 바다인 스페인은 해산물을 다루는 법이 매우 정교하면서도 단순함을 지향한다. 문어를 가장 부드럽게 즐기는 갈리시아의 지혜 ‘뿔뽀’나 토마토의 감칠맛을 더한 생선구이가 대표적이다. 채소 역시 단순히 샐러드가 아니라 굽고 볶으며 숨겨진 맛을 끌어올린다. 하몽의 풍미를 더한 채소볶음 등 현지 주방에서 즐겨 먹는 요리를 소개하고 싶다. Q : 방송 출연 이후 더 바빠졌을 텐데, 앞으로 어떤 요리사로 기억되고 싶나. A : 파인다이닝의 정교함을 일상으로 가져와, 사람들이 매일 먹는 식사가 얼마나 특별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 Q : 마지막으로 스페인의 맛을 기대하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A : 스페인 사람들에게 요리는 소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즐기는 ‘축제’와 같다. 닭기름의 고소함이 담긴 ‘치킨 빠에야’부터 바다의 진미까지, 주방에서 스페인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해 보셨으면 한다. 요리는 기술이 아니라 기세라고 생각한다. 나와 함께 즐겁게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다. 큐쿠킹박스까지 보내주고, 세세한 요리팁이 담긴 영상도 볼 수 있는 만큼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분도 충분히 따 할 수 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3.18. 15:00
프랑스 파리 중심가, 루브르 박물관과 오페라 가르니에 사이 골목에선 한국식 ‘아인슈페너’가 팔린다. 서울에서 시작한 카페 브랜드 오츠커피(Oats Coffee)가 최근 이곳에 해외 1호점을 열었다. 오랜 카페 문화를 가진 파리 한복판. 에스프레소 한 잔을 두고 대화를 나누는 게 일상인 이곳에서 쫀쫀한 크림이 올라간 아인슈페너가 메뉴판에 오른 건 단순한 매장 오픈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오츠커피의 아인슈페너는 최근 유럽에서 확산하는 한국 카페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최근 몇 년 사이 유럽 주요 도시에선 한국식 카페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룸버그 등 외신은 한국 카페의 인기 비결로 커피 그 자체보다 ‘디저트’와 ‘공간 문화’를 꼽는다. 인절미를 활용한 말차 라떼나 소금빵, 꽈배기 같은 베이커리 메뉴처럼 한국 카페에서 발전한 디저트 문화가 새로운 경험으로 선사한다는 얘기다. 유럽 카페는 전통적으로 에스프레소 중심이다. 빠르게 커피를 마시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반면 한국 카페는 커피를 마시는 행위 자체보다 머무르는 공간에 집중한다. 이런 문화 차이가 유럽 젊은 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간다. ‘K-콘텐트’ 다음은 ‘K-라이프스타일’ 이는 K-콘텐트 영향력 확대와도 맞닿아 있다. 한국인의 일상적인 생활 문화가 힙한 트렌드로 소비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음식이다. 미국 뉴욕에서 밥·국·반찬을 한 상에 내는 콘셉트의 한식당 ‘기사식당(Kisa)’이 현지에서 화제를 모은 게 대표적이다. 영국 런던의 한식당 ‘마장동’(MAJANG DONG)도 비슷한 사례다. 정육 냉장고에서 고기를 골라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먹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무료 반찬을 제공하는 한국식 식당 문화도 인기 비결로 꼽힌다. 한국에선 일상적인 식문화가 해외에서는 새로운 미식 경험으로 받아들여진다. 카페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여준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페 문화가 해외로 나가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소비된다.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방식,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셜미디어(SNS)용 사진 촬영이 가능한 공간 디자인 등이 2030의 소비 취향과 맞아떨어진다. 오츠커피는 2014년 서울에서 시작한 커피 브랜드로 용산, 연남, 광화문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인슈페너를 중심으로 브랜드가 성장했다. 파리 매장은 현지 파트너와의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문을 열었다. 한국 시장에는 해외 커피 브랜드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지만, 그 반대는 드물었다. 일본 교토에서 시작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 Arabica(응커피)나 노르웨이 커피 브랜드 푸글렌(Fuglen)가 대표 사례다. 오츠커피 송민호 대표는 “유럽이라는 시장에서 한국의 커피 브랜드가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현지 파트너 역시 한국 커피 브랜드를 파리에서 론칭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해 프로젝트가 자연스럽게 진행됐다”고 말했다. 한국적인 것이 아닌, ‘어우러지는 것’의 미학 송 대표는 이어 “파리 사람들은 한국이 만들어내는 것들에 충분한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단순히 ‘한국적인 것’보다는 파리라는 도시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한국의 요소를 더 매력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그의 해석은 K-콘텐트 확산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K-팝이나 드라마처럼 강한 정체성을 앞세운 콘텐트뿐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방식으로 한국 문화가 확장되고 있다는 것이다. 파리 중심가에 문을 연 카페는 그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다. 한국식 크림 커피가 파리지앵들에게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풍경은, 이제 한국의 일상이 하나의 문화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b.이슈 비크닉이 흘러가는 유행 속에서 의미 있는 이슈를 건져 올립니다.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매력적인 공간을 탐색하고, 시대와 호흡해 성장하는 브랜드와 기업을 조명합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은 물론, 나아가 삶의 운용에 있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이지영([email protected])
2026.03.18. 14:00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음 2월 1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北 36년생 나이도 생각하고 몸도 생각. 48년생 자신감은 갖되 신중. 60년생 하고 싶은 건 하면서 살자. 72년생 자존감과 자부심을 가져라. 84년생 할 일은 미루지 말 것. 96년생 몸 사리지 말고 열정을 불사르자.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37년생 나이 들수록 취미가 필요하다. 49년생 소일거리를 만들어라. 61년생 자동보다 수동이 편안할 수. 73년생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할 것. 85년생 내 몫을 잘 챙길 것. 97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8년생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다. 50년생 과식하지 말고 잘 먹을 것. 62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할 것. 74년생 진행하는 일에서 탄력이 붙을 듯. 86년생 윗분과 통하게 될 수도. 98년생 잘하는 일을 할 수도.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내 몸은 내가 관리할 것. 51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좋은 것. 63년생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낼 것. 75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산다. 87년생 회식이나 만남 생길 수도. 99년생 유익한 일이나 정보 생길 수도. 용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南 40년생 살아온 세월에 자부심을 갖자. 52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64년생 적재적소에 일이 만들어질 수. 76년생 화합의 자리 만들기. 88년생 영역과 권한이 커질 수도. 00년생 오늘은 내가 주인공.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1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겨라. 53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수도. 65년생 선택할 일이 생길 수도. 77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89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01년생 가성비와 가심비를 고려하라.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손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54년생 팔은 안으로 굽는 법. 66년생 먹을 복이 생길 듯, 과식 자제. 78년생 순간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함. 90년생 시간이 돈, 시간을 잘 활용. 02년생 한 수 배우게 될 듯.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西 43년생 물고기를 주지 말고 낚시법을 가르쳐 줄 것. 55년생 잡고 있는 것을 놓아야 새것을 잡는다. 67년생 가지 보지 말고 나무를 볼 것. 79년생 삶이란 경쟁의 연속이다. 91년생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北 44년생 나이가 든다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고 완성. 56년생 살아온 세월에 자부심을 갖자. 68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접할 수. 80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이다. 92년생 행복의 향기로 채색될 수도.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西 45년생 사랑과 감사와 소망의 삶을 살자. 57년생 효자 효녀도 좋지만 배우자가 더 좋은 것. 69년생 배우자 말을 존중하면 가정이 평화롭다. 81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 93년생 사랑의 배터리를 채우자.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46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지혜의 보따리다. 58년생 친인척 소식을 접할 수도 있다. 70년생 새로운 일이나 정보가 생길 수도. 82년생 이사를 생각하거나 이직을 고민할 수. 94년생 거절할 수 있는 용기 필요.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47년생 오는 세월 막지 말고 가는 세월 잡지 말라. 59년생 베풀지 말고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도 말라. 71년생 냉정함과 카리스마가 필요. 83년생 서로 입장이 다를 수. 95년생 먹을 건 없고 버리긴 아깝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18. 8:02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이 통신비와 교통비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는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K-패스가 ‘모두의 카드’ 도입과 함께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되면서 대중교통 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U+유모바일은 K-패스 교통비 환급에 더해 교통비 절감 효과를 높이고, 합리적인 통신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를 선보였다. 출시된 요금제는 △티머니 K-패스(100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71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17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7GB+/통화기본) △티머니 K-패스(1GB+/통화기본) 총 5종이다. 이용 패턴에 맞게 다양한 데이터 구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K-패스는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 주는 제도다. 이용자 유형에 따라 약 20~53.3% 수준의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기존 K-패스는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정률형 환급 방식으로 운영된다. 2026년부터 도입된 ‘모두의 카드’는 월 교통비가 환급 기준 금액을 넘으면 초과 이용 금액을 환급해 주는 정액형 방식이다. 이용자의 거주 지역과 유형에 따라 환급 기준 금액이 다르게 적용되며,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로 운영된다. U+유모바일은 여기에 더해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 모바일티머니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해 교통비 체감 부담을 더욱 낮출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교통비 환급 혜택과 통신 요금 절감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생활에 필수적인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혜택은 별도의 카드 연회비나 전월 실적 조건 없이 제공된다. 일반 카드사의 교통비 할인 혜택이 일정 사용 실적을 충족해야 제공되는 것과 달리, 티머니 K-패스 알뜰폰 요금제 이용 고객은 별도 조건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티머니 K-패스는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뿐 아니라 애플페이까지 지원해 아이폰 이용자도 스마트폰만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 이용에 익숙한 고객이라면, 유심·eSIM을 통한 셀프개통 방식의 U+유모바일 요금제 역시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기존 티머니 K-패스를 사용 중인 고객은 요금제 가입만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타사 K-패스 이용자도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신규로 모바일티머니 카드를 발급 후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변경 등록하고 요금제에 가입하면 동일하게 적용된다. 요금제 가입 방법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U+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영수 미디어로그 MVNO사업담당은 “교통비와 통신비는 생활에 필수적인 고정비인 만큼 고객들의 부담을 함께 낮출 수 있도록 이번 요금제를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7. 23:50
" 무엇을 먹었는지 모르는 한 끼가 우리를 늙게 만들어요. 몸의 시계를 천천히 흐르게 하려면 이제 주방과 다시 친해지세요. " 각국 귀빈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화려한 미식의 정점을 찍어온 프랑스 대사관저 셰프. 윤지아 씨에게 주방은 언제나 뜨거운 화력과 화려한 테크닉이 지배하는 ‘맛의 전쟁터’였다. 하지만 36세의 어느 날, 그 치열했던 주방으로 서늘한 경고장 하나가 날아들었다. 혈압 170㎜Hg, 공복 혈당 130mg/dL. 몸이 그에게 보내온 ‘전당뇨’라는 신호였다.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을 챙길 겨를도 없이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까’라는 절박함이 앞섰다. 대학에서 영양학을 배우고 10년 넘게 요리하며 살았기에 건강식쯤은 쉬울 줄 알았다. 그러나 실전은 달랐다. 전당뇨 판정을 받은 첫날, 몸에 좋으려니 믿고 선택했던 월남쌈의 라이스페이퍼가 사실은 혈당을 폭발시키는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그는 자신의 무지를 마주했다. 그날 이후 그는 화려한 미식 대신 ‘생존’과 ‘회복’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자신의 몸을 임상 실험 무대로 삼아 180일간 식재료의 당지수를 분석하고,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조리법을 연구하며 그 과정을 SNS에 기록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당화혈색소 5.4, 공복 혈당 78. 약이 아닌 ‘주방에서 바꾼 한 끼’가 일궈낸 기적이었다. 윤 셰프는 현대인이 앓는 대사증후군의 이면에 ‘주방과의 이별’이 있다고 말한다. 스스로 몸을 돌보고 직접 요리해 먹는 일상이 멀어진 만큼 건강도 우리 곁을 떠났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치유의 답 역시 주방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시 주방과 마주 앉아 ‘나를 위한 요리를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회복의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나를 돌볼 수 있다’는 그의 생각은 슬로우에이징 쿠킹 클래스로 이어졌다. 6년 전 전당뇨 판정 이후, 혈당의 완만한 오르내림을 만드는 조리법부터 장내 미생물을 살리는 식재료 활용까지 직접 몸으로 겪으며 쌓아온 정답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를 만나 몸을 돌보는 조리법에 관한 이야기를 더 깊게 들어봤다. Q : 180일 챌린지 성공 후 정상 수치를 되찾았지만, 습관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다. 사실 숫자를 정상으로 돌려놓는 것보다 이후의 삶을 유지하는 일이 훨씬 어렵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나 역시 완벽하지 않다. 여러 번의 요요도 겪었다. 일이 바빠지다 보니 예전의 생활 패턴이 조금씩 스며들었고, 체중뿐 아니라 혈당과 혈압도 다시 올라갔다.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포자기의 마음이 들었던 시기도 있었다. 그 시간을 겪어내며 “건강도 결국 시간과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 지킬 수 있는 건 아닐까”라는 질문이 남았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완벽한 수치 유지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건강식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답은 아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음식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건강한 음식은 특별한 사람만의 식단이 아니라 일상의 음식이 되어야 한다. Q : 건강식 레스토랑 ‘굿카브’를 연 것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이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서였나. 그렇다. 굿카브는 ‘맛있고 건강한 저탄수 브런치’를 선보이는 곳이다. 평소에는 브런치 카페로 운영되지만, 그 외 시간에는 요리를 연구하는 스튜디오이자 건강식 쿠킹클래스 공간으로 쓰인다. 대중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담았다. 요리 연구를 하다 보면 보통 '쉽고, 맛있고, 예쁜 요리'를 동시에 요구받는다. 그런데 할수록 '이게 정말 사람들이 먹고 싶은 음식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특히 외식업계에서 진짜 ‘건강식’이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브랜드가 많지 않다는 것도 잘 안다. 그래서 '사람들은 외식할 때 건강한 음식을 얼마나 선택할까, 또 어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됐다. 굿카브는 그 질문에서 시작된 하나의 실험이다. 지난 2년 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은 데이터와 경험을 이번 쿠킹 클래스 메뉴 구성에 녹여냈다. Q : 혈당을 관리하면서도 맛을 놓치지 않는 조리법 노하우가 궁금하다. 혈당을 관리한다고 해서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몇 가지 원리만 이해하면 된다. 우선 탄수화물의 형태 조절이 중요하다. 설탕이나 밀가루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권장하며,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구성해 식사의 균형을 잡는다. 두 번째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다. 인위적인 대체당보다는 꿀이나 조청을 소량 사용하거나 재료 자체의 단맛을 활용한다. 튀기기보다는 굽거나 찌는 방식을, 오일은 올리브오일이나 버터 등 좋은 지방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면 과한 양념 없이도 만족도와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결국 식단은 ‘제한’이 아니라 ‘조합’이다.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더 좋은 재료와 조합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Q : 쿠킹 클래스를 기획한 의도도 이와 맞닿아 있나. 기존 건강식에 대한 아쉬움 때문이다. 저탄고지나 저속노화 등 표현은 달라도 건강식의 기본 원리는 다르지 않다. 결국 많은 이가 원하는 것은 아프지 않게, 천천히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식단의 기본은 혈당과 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저탄수 식사가 되어야 한다. 더 나아가 혈관 염증을 낮추고 장 건강까지 관리해야 우리가 먹는 영양이 제대로 흡수되어 몸의 균형이 회복된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특정 식단을 극단적으로 따르기보다 일상에서 혈당·염증·장 건강을 함께 고려하는 조리 방식과 재료 조합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Q : 클래스에서 ‘함께하는 경험’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배우는 분들이 직접 만들어 보실 수 있도록 6가지 메뉴 중 3가지를 쿠킹박스로 제작해 보내드린다. 지글지글클럽 쿠킹 클래스 특징이다. 보통 요리 강의를 들으면 재료 준비 단계에서 지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건강식은 생소해서 막막할 수 있다. 그래서 필요한 재료를 정량대로 담아 보내드리기로 했다. 단순히 배우고 끝나는 클래스가 아니라, 집에서 바로 만들어보는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다. Q : 앞으로의 행보와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굿카브를 운영하며 얻은 유의미한 연구를 이어가기 위해 호주에서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쌓을 계획도 있다. 나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사를 일상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 건강식은 특별한 사람만 누리는 어려운 식단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조금씩 선택해 나갈 수 있는 영역이다. 그런 선택이 더 편해질 수 있도록 클래스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겠다. 황정옥 기자 [email protected] 황정옥([email protected])
2026.03.17. 15:00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음 1월 30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힘쓰는 일은 하지 말라. 48년생 마음 약해지지 말 것. 60년생 끊는 것을 분명하게 할 것. 72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낫다. 84년생 노력에 비해 능률이 안 오를 수도. 96년생 몸에 부상 안 생기게 조심.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東 37년생 젊게 살고 낙천적으로 살자. 49년생 시대에 맞춰서 살자. 61년생 억지로 하지 말고 순리대로. 73년생 자아 성찰하고 진로를 생각. 85년생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은 구분. 97년생 상황 파악을 잘하라. 호랑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8년생 나이도 생각, 몸도 생각. 50년생 양쪽에서 중용을 지켜라. 62년생 남과 비교하지 말 것. 74년생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 86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98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하라. 토끼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9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51년생 100세 시대, 나이에 얽매이지 말자. 63년생 거절하지 말고 수용할 것. 75년생 단결이 성공 열쇠. 87년생 융합을 통해 발전을 도모. 99년생 인간관계 넓어질 듯.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東 40년생 좋은 것도 없고 싫은 것도 없다. 52년생 나이가 들수록 품격이 있어야 한다. 64년생 오후보다 오전이 좋을 듯. 76년생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 88년생 업무 이해가 필요하다. 00년생 진로 문제로 고민.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1년생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53년생 칭송 듣거나 대접받을 수도. 65년생 노력한 일에서 보람을 맛볼 수도. 77년생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기자. 89년생 꿩도 알도 먹어보자. 01년생 부수입 거리 생길 수.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2년생 효도 받거나 먹을 복이 생길 수. 54년생 사람 사는 것 다 비슷함. 66년생 용 꼬리보다 닭의 머리. 78년생 상생 관계를 만들라. 90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02년생 유익한 정보나 일 생김.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무지개 길방 : 北 43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고 건강식품 섭취. 55년생 이유 없이 살갑게 오는 사람 경계. 67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79년생 귀로 듣는 것과 눈으로 보는 것은 다를 수. 91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西 44년생 사람은 정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56년생 효자보다는 배우자가 낫다. 68년생 서로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잘될 수. 80년생 기혼은 배우자와 2세 만들기에 올인. 92년생 미혼은 사랑의 배터리를 채우자.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5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수 있는 하루. 57년생 재물과 인연이 괜찮을 수. 69년생 돈 되는 일이나 보람 있는 하루 될 듯. 81년생 금전운 상승, 재테크에 관심 갖기. 93년생 노력한 일에서 성과 생길 수도.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南 46년생 사랑과 감사의 삶을 살자. 58년생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 70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도. 82년생 좋아하는 일이나 잘하는 일을 할 수. 94년생 일하고 사랑도 챙겨 볼 것.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7년생 고기를 주지 말고 사냥법을 가르쳐라. 59년생 받기보단 베풀며 사는 하루. 71년생 비워야 새롭게 채울 수 있는 것. 83년생 잡고 있는 걸 놓아야 새것을 잡는다. 95년생 잘하지도 못하지도 말고 보통만.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17. 8:03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새롭게 선포한 ‘푸라닭 2.0 딥블랙’ 홀 특화 매장 본격 확대에 돌입하며, 업계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푸라닭은 브랜드 10주년 기념으로 선포한 ‘푸라닭 2.0’ 비전을 통해 치킨을 단순한 메뉴로만 보지 않고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와 고객에게는 확장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하에 세부 전략들을 추진 중이며 그중 하나로 ‘푸라닭 2.0 딥블랙’ 홀 특화 매장 전략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최근 외식 소비 패턴이 활성화되며 배달 중심에서 벗어나 가족·회식·모임을 위한 홀 매장에 대한 니즈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맛뿐만 아니라 감성까지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을 내세워 오프라인 체류형 소비자들까지 흡수하기 위한 전략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푸라닭의 딥블랙 매장은 푸라닭 치킨이 10년 경영의 노하우와 연구 성과가 담긴 완성형 수익 모델을 접목해 설계된 것으로, 이미 지난해 상반기 서울 강서구 발산역 인근 직영점에서 시범 운영과 검증을 성공리에 마친 상태다. 치열한 외식 시장 속에서 맛의 차별화 못지 않게 ‘공간 경험’이 중요해지면서 고객들에게 360도의 입체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치킨 다이닝 라운지’로 구현하고자 선보였다. 매장 홀 인테리어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에 머무는 듯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디자인됐으며, 편안한 모임과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매장 내 조명 배치와 조도 등 세부 요소들도 고려해 설계됐다. 홀 특화 매장의 목적성에 맞게 기존 매장과의 차별화를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딥블랙 매장은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운영 편의성, 수익성 등을 대폭 개선해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특화형 매장으로 설계됐다. 현재 푸라닭은 새로운 창업 혜택과 가맹 프로세스를 소개하며 지난 해 말 ‘딥블랙 특별 창업설명회’를 성공리에 진행하고 상시 및 정기적으로 가맹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활한 배송과 고객 접근성을 갖춘 기존 방문포장 및 배달 특화 매장과 오프라인 방문형 홀 특화 매장으로 동시에 공략하는 이원화 전략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외식업계는 특히 트렌드와 이미지에 민감한 분야이다 보니 품질 관리와 더불어 브랜딩 강화는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라며, “차별화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기존 운영 방식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앞서서 남다른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 또한 브랜딩 강화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여왔다. 특히 2025년 ‘셰프의 치킨’ 시리즈로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의 협업 ‘나폴리 투움바’를 시작으로 정지선 셰프와 ‘일품깐풍’, 미슐랭 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와 ‘파브리파불로’까지 차별화된 메뉴 출시로 뜨거운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안성재 셰프를 푸라닭의 신메뉴 전반을 마스터링하는 ‘마스터’로 발탁해 선보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일 1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26.03.17. 1:50
혼자 먹는 밥은 종종 대충 먹는 끼니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혼자이기 때문에 오히려 온전히 나를 기준으로 음식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나를 돌보는 한 끼〉는 그런 혼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카페 푸드 전문가 김희경 카페시트롱 대표가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몸과 마음이 모두 납득할 수 있는 한 접시를 소개합니다. 나를 돌보는 한 끼 ③ 봄동 주먹밥과 맑은 소고깃국 국민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저는 도시락 세대였습니다. 아침마다 엄마가 정성껏 싸주신 도시락을 가방에 담아 학교로 향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대학에 들어가고 직장인이 된 뒤에도 도시락을 싸는 습관은 꽤 오래 이어졌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좋아서 만든 취미였습니다. 혼자 먹는 조용한 식사를 선호하는 편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메뉴를 비교적 저렴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깐의 여유를 만들어 주는 작은 의식 같기도 했습니다. 도시락을 오래 싸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 가지 기준이 생겼습니다. 식어도 맛있는 음식일 것. 그 기준에 가장 잘 맞는 메뉴가 바로 주먹밥입니다. 따뜻할 때도 좋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다른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준비도 식사도 간단합니다. 여기에 가벼운 국 한 그릇을 더하면 식사는 훨씬 편안해집니다. 아주 거창한 국이 아니라 빠르게 끓여낸 맑은 국이면 충분합니다. 따뜻한 국물이 주먹밥을 한층 더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도시락의 좋은 점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집 앞 공원 벤치에 앉아도 좋고, 사무실 책상 위에 조용히 펼쳐도 좋습니다. 심지어 집에서 먹더라도, 미리 싸 두었던 도시락을 꺼내 먹는 순간에는 묘하게 대접받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의 내가 아니라, 조금 뒤의 나를 위해 준비해 둔 식사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3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초록색 채소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는 특히 봄동이 더 자주 식탁에 오르는 것 같습니다. 봄동은 봄이 제철인 채소로, 생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살짝 데쳐 양념하면 달큰한 맛과 은은한 향이 훨씬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따뜻한 밥에 봄동을 섞어 주먹밥을 만들면 색부터 봄을 닮습니다. 연둣빛 잎과 밥의 따뜻한 온기가 손바닥 안에서 둥글게 모입니다. 여기에 냉장고에 있을 법한 쌈장과 통들깨, 들기름을 더하면 고소한 향이 퍼지면서 단순하지만 충분히 맛있습니다. 도시락에는 따뜻한 국물이 하나쯤 있으면 좋습니다. 요즘은 즉석국도 훌륭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휘리릭 끓일 수 있는 맑은 국을 직접 만들어 먹는 일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끓인 국이지만, 그 따뜻함은 하루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작은 힘이 됩니다. 아침에 잠깐 시간을 내어 도시락을 준비해 두면 점심의 나에게 작은 선물을 남겨 두는 셈입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식사, 잠시 멈춰 앉아 나를 돌볼 수 있는 식사. 오늘의 도시락은 봄동 주먹밥과 맑은 소고깃국입니다. 과하지 않지만 든든한 한 끼입니다. 오전에 준비해 둔 도시락을 점심에 꺼내며, 오늘도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이 도시락을 대접합니다. Today`s Recipe 김희경의 봄동 주먹밥과 맑은 소고깃국 “봄동은 끓는 물에 데친 뒤 바로 찬물에 식혀 주세요. 뜨거울 때는 물기를 짜기 어렵기도 하고, 그대로 두면 남은 열 때문에 봄동이 계속 익어 식감이 물러질 수 있습니다. 찬물에 한 번 식혀 열을 빠르게 식혀 주면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맑은 소고깃국은 봄동을 데친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미 약간의 간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국물을 한 번 맛본 뒤 부족한 만큼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주세요.” ① 봄동 주먹밥 재료 : 봄동 1뿌리, 밥 1그릇, 쌈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마늘 1톨, 통들깨 1작은술 만드는 법 1. 봄동은 잎을 떼어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2. 냄비에 물 3컵과 소금 1작은술을 넣고 끓인다. 3. 끓는 물에 봄동을 약 30초 정도 데친 뒤 얼음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꼭 짠다. 4. 봄동을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5. 쌈장, 들기름, 다진 마늘, 통들깨를 섞어 양념을 만든다. 6. 따뜻한 밥에 봄동과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랩을 이용해 밥을 감싸 동그랗게 주먹밥으로 만든다. 8. 약 5분 정도 식힌 뒤 랩을 풀어 도시락통에 담는다. ② 맑은 소고깃국 재료 : 봄동 데친 물, 육수 코인(또는 다시 백), 대파 한 줌, 샤부샤부용 소고기 50g, 소금·후추 약간씩 만드는 법 1. 봄동을 데친 물에 육수 코인을 넣어 국물을 만든다. 2.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3. 샤부샤부용 소고기를 넣는다. 4. 고기가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끈다. 5.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채소나 두부를 더 넣어도 좋다. 김희경 [email protected] 김희경([email protected])
2026.03.16. 18:00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음 1월 29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6년생 우리 것이 좋은 것. 48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60년생 인터넷이나 핸드폰 사용법에 관심 갖기. 72년생 정보 수집에 공들여라. 84년생 경험자에게 자문 받기. 96년생 윗분을 꼰대라 폄훼 말라.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포용심 길방 : 東 37년생 젊게 살고 즐겁게 살자. 49년생 웃으면 복이 와요, 웃고 살자. 61년생 육류보다 채소와 과일 섭취. 73년생 오후보다 오전이 좋을 듯. 85년생 업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 97년생 값보다는 실용성을 중시. 호랑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 38년생 지류가 모여 강이 되는 법. 50년생 버릴 것이 없는 하루. 62년생 적재적소에 일이 만들어질 수. 74년생 일은 적임자들과 분담해서 할 것. 86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뜬다. 98년생 서로 의기투합할 수도.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南 39년생 나이 들어도 소일거리가 필요하다. 51년생 할 일은 남에게 맡기지 말라. 63년생 양쪽에서 중립을 지켜라. 75년생 갑질도 을질도 하지 말라. 87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하라. 99년생 삶이란 서바이벌.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이해심 길방 : 南 40년생 언행에 품격을 담아야 한다. 52년생 원인 없는 결과 없다. 64년생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룰 것. 76년생 결과를 잘 예측해야 한다. 88년생 과욕하지 말고 능력에 맞출 것. 00년생 상대방에 맞장구쳐 주기.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北 41년생 건강에 신경을 쓸 것. 53년생 사람 조심하고 냉정할 것. 65년생 좋게만 생각하지 말고 신중. 77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라. 89년생 모가 난 돌이 정을 맞는 법. 01년생 튀는 말과 행동들 자제.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2년생 사람이 재산, 사람을 잘 다룰 것. 54년생 존경받거나 효도 받을 수. 66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다. 78년생 목적 달성하고 보람을 맛볼 수도. 90년생 행복으로 채워질 수. 02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무지개 길방 : 北 43년생 탕류의 음식을 먹고 몸을 따듯하게. 55년생 사람 만나지 말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라. 67년생 듣는 것과 보는 것은 다를 수도. 79년생 무조건 좋게만 생각하지 말라. 91년생 잠시 멍 때리는 시간 갖기.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만남 길방 : 東 44년생 재물운 좋아지거나 유익한 하루. 56년생 돈 되는 일이나 웃을 일이 생길 수. 68년생 노력에 대한 성취감을 맛볼 수. 80년생 유익한 만남이나 일이 생길 수. 92년생 괜찮은 제안 받거나 정보 생길 수도.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5년생 이것도 저것도 마음에 들겠다. 57년생 건강한 몸이 제일 소중한 자산. 69년생 일의 시작과 진행이 순조롭게 풀릴 수. 81년생 인정받게 되거나 비전 있는 일이 생길 수도. 93년생 부수입이나 부업거리.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열정 길방 : 南 46년생 마음의 나이는 청춘이고 낭랑 18세. 58년생 100세 시대, 열정과 자신감. 70년생 자신감이 있어도 신중하고 꼼꼼할 것. 82년생 결과에 집착하지 말고 파이를 먼저 키워라. 94년생 열정이란 젊음의 특권.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西 47년생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 59년생 효자도 좋지만 배우자가 더 좋은 것이다. 71년생 미우나 고우나 내 가족이 우선. 83년생 배우자 말 들으면 가정이 평화롭다. 95년생 사랑의 배터리를 채워줄 것.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16. 8:02
글로벌 청소용품 시장의 혁신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한국의 국민 브랜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와 만나 시즌 한정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기능적인 주방용품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집중했다. 3월 16일 출시되는 한정판 패키지는 두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서 출발, 바나나맛우유의 단지 모양을 그대로 본뜬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과 바나나맛우유 6개입으로 구성되었다.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 패키지는 온도에 따라 경도가 달라지는 독자적 기술인 플렉스텍스쳐(FlexTexture) 소재의 스크럽 대디 1종, 플렉스텍스처와 레조폼이 결합된 소재의 스크럽 마미 1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설거지 상황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출시는 봄맞이 대청소와 이사 시즌인 3월에 맞춰 기획되어 실용적인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귀여운 디자인이 주는 에너지가 주방 분위기를 밝히는 것은 물론, 가사 노동 후 마시는 바나나맛우유까지 일상의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크럽 대디 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스크럽 대디의 기술력과 K-푸드 대표 제품인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만남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두 아이콘의 시너지를 통해 주방에 기분 좋은 변화가 시작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스크럽 대디 X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한정판 패키지’는 △바나나맛우유 모양 한정판 스크럽 대디 수세미 2개 패키지 △바나나맛우유 6개입으로 구성됐다. 3월 16일부터 빙그레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2026.03.15. 22:45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음 1월 28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 길방 : 北 36년생 내 몸을 사랑하고 관심 갖자. 48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낫다. 60년생 효자도 좋지만 배우자가 낫다. 72년생 감사의 삶을 살 것. 84년생 기혼은 배우자와 2세 만들기. 96년생 하나라도 주고 싶은 마음. 소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東北 37년생 산다는 자체가 수지맞는 장사. 49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61년생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 73년생 융합을 통해 발전을 도모. 85년생 영역이나 권한이 커질 수도. 97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산다.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8년생 유쾌, 상쾌, 통쾌. 50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 62년생 어느 것을 선택해도 결과는 마찬가지. 74년생 결과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86년생 윗분과 교감이 통할 듯. 98년생 퇴보보다 발전적인 하루다.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9년생 먹을 복이 생길 수도. 51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줌. 63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75년생 진행하는 일에 탄력 붙을 듯. 87년생 실력을 발휘하게 될 듯. 99년생 이미지가 좋아질 듯.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40년생 정에 끌려가지 말라. 52년생 중용의 처신을 취하라. 64년생 끌려가는 것과 도와주는 건 다르다. 76년생 비슷하나 다르니 잘 분별. 88년생 서바이벌, 삶이란 경쟁이다. 00년생 나는 나이기에 특별하다.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겨라. 53년생 나이가 들수록 일거리가 필요함. 65년생 서로 대화가 통할 수. 77년생 서로 이해관계가 맞게 될 듯. 89년생 시작이 반, 시작하라. 01년생 자아 성찰이 필요.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2년생 친해도 금전 거래는 자제할 것. 54년생 팔은 안으로 굽는 법. 66년생 받기보다 베푸는 하루. 78년생 내 사람을 기용할 것. 90년생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02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겨라.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南 43년생 자동보다 수동이 편안할 수 있다. 55년생 잊어버릴 수 있으니 메모해 두고 잘 보이는 곳에 두라. 67년생 비슷하나 다르니까 잘 분별. 79년생 할 일은 남보다 먼저 할 것. 91년생 이성적으로 처리할 것.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 56년생 목표에 도달하고 보람을 맛보게 될 듯. 68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은 법이다. 80년생 천 리의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되는 것. 92년생 새로운 일을 접할 수 있다.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45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57년생 100세 시대, 열정을 갖고 살자. 69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을 접할 수도. 81년생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있다. 93년생 비전이 보이고 일할 맛이 난다. 개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46년생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 가지 말라. 58년생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라. 70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널 것. 82년생 책임질 일 맡지 말고 복지부동. 94년생 윗분의 눈에 띄지 말고 살자. 돼지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이해심 길방 : 西 47년생 칭찬과 덕담은 고래도 춤추게 함. 59년생 꼰대라는 말 안 듣게 처신할 것. 71년생 결과를 잘 예측하고 세심하게 준비. 83년생 시작보단 기획을 잘해야 한다. 95년생 경험자나 윗분에게 자문 구할 것.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3.15. 8:02
" 오늘 성수동에 ‘눕 투어’ 왔어요. " 패션과 맛집 팝업으로 즐비한 성수동에 별안간 침대가 등장했다. 방문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몸을 뉘여 이불을 덮어보고, 누운 채 인증샷 찍기에 바빴다.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개최한 침구 카테고리 팝업 전시 ‘29 눕 하우스’의 풍경이다. 슬립맥싱 시대, 꿀잠 경쟁 속 달라진 침구 소비 최근 침구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수면 산업 규모는 2011년 4800억원에서 지난해 5조원 수준으로 커졌다. 이 흐름을 이끄는 건 2030이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SNS)를 중심으로 수면의 질을 극대화하는 ‘슬립맥싱(Sleep Maxxing)’ 트렌드가 확산되면서다. 수면을 단지 휴식이 아닌 자기 관리 영역으로 인식하면서 ‘꿀잠’을 위한 아이템에 지갑을 열고 있다. 이 같은 변화는 유통 데이터에서도 확인된다. 지난해 29CM의 리빙 카테고리 ‘이구홈’에서 베개와 이불 등 침구 거래액은 전년 대비 48% 이상 증가했다. 침구를 포함한 홈패브릭은 전체 거래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품목이다. 예전에는 카페인을 줄이거나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는 등 생활 습관을 개선했다면, 최근에는 침실을 중심으로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정립하려는 분위기다. 기분 좋은 향기나 편안한 조도의 조명,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의 침구로 세팅된 방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기분 좋게 만들기 때문이다. 파자마·안대·러그·실내 슬리퍼 등 꿀잠을 돕는 서브 아이템들도 인기다. 요즘 침구 브랜드는 침구만 제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불과 어울리는 잠옷이나 샤워가운은 물론, 침대 곁에 놓는 티슈 케이스까지 선보이는 추세다. 수면이 단지 잠을 자는 시간이 아니라, 나만의 취향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로 인식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만난 김유나 매니저는 “침구는 집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제품인 만큼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한다”면서 “침구도 패션처럼 취향과 생활을 반영한다는 인식이 커졌다”며 최근 2030 세대의 달라진 분위기를 설명했다. 만져보고 누워보고…촉감으로 취향 찾기 좋은 침구의 기준은 무엇일까. 소재·가격·디자인 등 다양한 조건이 있지만 매일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촉감이 중요하다. 전시를 기획한 29CM는 온라인 위주로 거래되던 13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자신만의 취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침구 촉감을 ▶바스락바스락 ▶보들보들 ▶푹신푹신 ▶하늘하늘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눴다. 모든 제품에 해당 촉감 유형을 표시한 태그가 붙었다. 팝업을 찾은 30대 회사원 정유진 씨는 “화면으로 비슷해 보이던 이불도 촉감을 기준 삼아 보니 선택이 쉬워졌다”며 스마트폰 속 ‘찜’ 리스트를 보여줬다. 각 제품 태그에 인쇄된 QR코드에 접속하면 앱의 관심 상품 목록에 자동 등록된다. 오프라인의 경험을 온라인 구매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행사장의 가장 위층은 커다란 침실로 꾸몄다. 13개 브랜드의 침구를 직접 누워서 체험하는 공간이다. 부스에서 이불을 만져보며 촉감을 익혔다면 이곳에서는 침구의 밀도나 무게감까지 체크해 볼 수 있다. 인스타 속 그 이불…품질·디자인 경쟁력 높아진 K브랜드 사람마다 선호하는 촉감이 다른 것처럼 디자인 취향도 천차만별이었다. 현장에는 13개 브랜드가 각각 다른 콘셉트와 분위기로 관람객을 맞았다. 두 곳을 제외하면 모두 국내 브랜드다. 꽃·자연 모티브로 색감이 돋보이는 침구를 소개하는 ‘프람’, 프렌치 무드를 앞세운 ‘비비홈’, 빈티지 및 미드 센추리 풍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호텔파리칠’,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장점인 ‘웜그레이테일’, 미니멀한 색감과 기능으로 수면의 본질에 집중하는 ‘식스티세컨즈’ 등이다. 참가 브랜드 제품을 살펴보니 슈퍼싱글 기준으로 가격대는 10만~20만원 선이다. 대부분 국내생산 제품에 60수 이상 고밀도 소재를 사용하고, 알레르기 케어 인증을 받았다. 대기업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국내 제조 시스템을 통해 완성도 높은 품질을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브랜드마다 디자인이나 콘셉트로 차별화를 꾀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지도 넓어졌다. 지난해 론칭한 신생 브랜드 ‘고유’는 동양의 미니멀리즘을 내세우며 침구에서 흔치 않은 먹색과 미색의 조합을 선보였다. 구름 같은 외형이 특징인 플러피 침구세트는 한 배우가 사용하는 장면이 방송에 노출되면서 입소문을 탔다. 14년차 침구 브랜드를 운영하는 콤마씨 김민정 대표는 “사진이 잘 나오는 침구를 선호하는 소비자도 있고 디자인은 미니멀하되 소재나 기능성을 우선 살펴보는 소비자도 있다”며 “최근에는 침구 선택지가 넓어지면서 취향도 다양화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이제 침구 브랜드는 침실을 넘어 거실과 주방까지 장악하고 있다. 지난해 대비 거래액이 두 배 이상 늘어난 ‘핀카’는 자사 디자인을 기반으로 커틀러리와 접시는 물론 수영복까지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넓혔다. 고품질 침구로 시장에 안착한 콤마씨는 최근 가구 브랜드를 론칭하며 외연을 확장했다. 반대로 ‘호텔파리칠’처럼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가 침구 시장으로 진입하는 경우도 있다. 라이프스타일 영역에 흡수된 침구 시장의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b.이슈 비크닉이 흘러가는 유행 속에서 의미 있는 이슈를 건져 올립니다.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매력적인 공간을 탐색하고, 시대와 호흡해 성장하는 브랜드와 기업을 조명합니다. 비즈니스적 관점은 물론, 나아가 삶의 운용에 있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이소진([email protected])
2026.03.14. 16:00
밴쿠버가 '2026년 세계 최고의 도시 50곳(50 Best Cities in the World)'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순위에 이름을 올린 캐나다 도시는 밴쿠버가 유일하다. 도시 전문 매체 '타임아웃(TimeOut)'은 전 세계 150개 도시 주민 2만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100명 이상의 도시 전문가 평가를 더해 2026년 세계 50대 도시를 발표했다. 밴쿠버는 이번 조사에서 37위를 기록했다. 밴쿠버의 가장 큰 매력으로는 자연과 가까운 환경이 꼽혔다. 하루 동안 수영과 자전거, 스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도시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심에서 가까운 자연 덕분에 사계절 내내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소개됐다. 제리코 해변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스탠리 파크 해안 산책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카필라노 현수교를 찾는 관광 코스도 대표적인 명소로 언급됐다. 특히 퇴근 후에도 그라우스 산, 시모어 산, 사이프레스 산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밴쿠버만의 특징으로 평가됐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 문화도 도시의 매력을 높이는 요소로 꼽혔다. 설문에 참여한 밴쿠버 주민 가운데 87%는 공원과 녹지 공간을 도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고 85%는 음식 문화를 강점으로 평가했다. 또 캠비 스트리트가 세계에서 가장 멋진 거리 20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상업지구인 커머셜 드라이브의 활기찬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다만 밴쿠버에서 로키산맥까지 차로 가까운 거리라는 설명에는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앞으로 밴쿠버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열리는 월드컵 경기와 개장을 앞둔 '타임아웃 마켓' 등 대형 행사와 문화 시설이 도시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사에서 세계 1위 도시는 호주 멜버른이 차지했고 중국 상하이와 영국 에든버러가 그 뒤를 이었다. 밴쿠버중앙일보편집국밴쿠버 캐나다 도시 전문가 캐나다 도시 밴쿠버 주민
2026.03.12.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