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최신기사

공장 맥주에서 AI 양조 크래프트 비어로…

  ━   특별 기고-맥주 천국    1. 미국 움직이는 유쾌한 산업 2. 7천 년 역사, 끊임없는 진화 3. 눈으로 먼저 즐기는 맥주 4. 맛을 읽는 법…숫자 속 풍미 5. 새로운 음주문화를 위하여 인류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약 7000년 전, 고대 수메르 문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연히 발효된 곡물 반죽이 만들어낸 음료가 바로 맥주의 시초였다. 당시 맥주는 오염된 물보다 안전했고, 탄수화물과 미네랄이 풍부해 노동자들의 주요 영양식이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 건설 인부에게 하루 세 번 맥주를 지급했고, 신에게 바치는 제물로도 쓰였다.   이후 맥주는 유럽으로 전해져 지역의 곡물과 기후에 따라 다채롭게 발전했다.     밀과 보리가 풍부한 지역은 밝은 맥주를, 귀리와 흑맥이 재배되던 북유럽은 짙은 맥주를 빚었다. 중세에는 수도사들이 양조를 맡아 금식 기간 영양 보충용으로 ‘액체 빵(Liquid Bread)’이라 불렀다. 맥주는 신앙과 노동, 공동체의 상징이 되었다.   19세기 이전까지는 상면발효 방식이 주를 이뤘다. 효모가 높은 온도에서 맥주의 윗부분에 작용해 향이 짙고 복합적인 맛을 냈다. 우리가 잘 아는 에일(Ale), 스타우트(Stout), 포터(Porter)가 여기에 속한다.     이후 독일과 체코에서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숙성시키는 하면발효가 개발되며 맑고 부드러운 라거(Lager)와 필스너(Pilsner)의 시대가 열렸다. 냉장 기술의 발달은 이 변화를 가속화했고, 맥주는 본격적인 산업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19세기 말 독일 이민자들이 이 기술을 미국으로 가져오면서 버드와이저, 밀러, 쿠어스 같은 브랜드가 탄생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맥주는 미국의 국민 음료로 자리 잡았고, 산업화의 상징이 되었다.   그러나 순탄한 길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1919년부터 1933년까지 이어진 금주령은 산업 전반을 흔들었지만, 도수 3.2% 이하 맥주는 여전히 합법이었다. 사람들은 오히려 ‘금지된 즐거움’을 갈망했고, 금주령 해제 후 맥주는 자유의 상징으로 폭발적 부활을 이뤘다.   20세기 중반 대기업 중심의 맥주 산업은 효율을 추구했지만, 획일화된 맛은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지 못했다. 이에 대한 반동으로 1980년대 이후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 운동이 시작됐다.     작은 양조장들이 지역 특산물과 개성을 살린 수제 맥주를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열광을 얻었다. IPA, 세종, 서워 등 개성 강한 스타일이 등장했고, “맥주는 지역의 언어”라는 말이 생겨났다.   21세기 맥주는 또 다른 혁신기를 맞고 있다. AI는 발효 온도와 향의 밸런스를 자동으로 조정하고, 빅데이터는 인기 향 조합을 분석해 신제품 개발을 돕는다.     일부 양조장은 로봇 팔로 홉을 투입하고, 3D 프린팅으로 병 디자인을 만든다. 태양광 발전으로 설비를 돌리고, 남은 곡물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브루어리도 늘었다. 지속가능성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맥주는 언제나 시대의 거울이었다. 고대에는 생존의 도구였고, 중세에는 신앙의 결실, 근대에는 산업의 상징, 오늘날에는 기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문화의 매개체다.   AI 시대에도 맥주는 여전히 사람의 감각으로 완성된다. 수천 년이 흘러도 곡물과 물, 그리고 사람의 손길이 만나 빚어내는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맥주는 인류가 함께 빚어온 가장 오래된 예술이자, 시간을 담은 술이다.  관련기사 9700개 브루어리 시대…미국은 왜 맥주에 강한가 김익석 교수 / 캘리포니아주립대LA크래프트 맥주 맥주 산업 수제 맥주 이후 맥주 맥주 천국

2026.02.06. 10:27

썸네일

박상규 대한제과협회장 후보 “동네 빵집, 기술로 살린다”

K-푸드 열풍과 함께 한국의 제과제빵 기술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정작 골목 상권을 지키는 '동네 빵집'들의 사정은 녹록지 않다. 프랜차이즈의 공세와 급변하는 디저트 트렌드, 각종 규제 속에서 소상공인들의 생존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다. 오는 25일 치러지는 제31대 대한제과협회 중앙회장 선거가 단순한 단체장 선출을 넘어 업계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된 이유다.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기호 1번 박상규 후보(케익하우스 브래드밀레 대표)는 40년 제과 장인의 경험을 앞세워 '협회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면 개편'을 화두로 던졌다. 박 후보는 현재 제과업계가 처한 현실을 '변화와 도약의 기로'라고 진단했다. 그는 "단순히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급변하는 트렌드를 따라잡을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해주지 않으면 자영업자들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협회회관'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다. 박 후보는 단순한 사무 공간 확보가 아닌 '기술 허브(Hub)'로서의 공간을 역설했다. 그는 "지금 필요한 것은 보여주기 식 건물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기술을 전수하고 최신 트렌드를 교육할 수 있는 '실무형 하드웨어'"라며 "당선 즉시 TF를 가동해 세미나실과 교육장을 갖춘 K-베이커리의 전진기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가업 승계를 고민하는 2세 경영인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겠다는 복안과도 맞닿아 있다.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는 방식에서도 '규제'보다는 '지원'에 방점을 찍었다. 박 후보는 "위생 점검이 나오면 가슴부터 졸이는 것이 영세 소상공인들의 현실"이라며 "기존의 감시 위주 점검을 컨설팅 개념의 '위생안심인증제'로 전환해, 자발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품귀 현상을 빚은 '두바이 초콜릿(쫀득쿠키)' 열풍은 박 후보가 강조하는 '트렌드 공유'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그는 "동네 빵집이 살아남으려면 유행하는 제품의 레시피를 빠르게 공유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기술분과위원회를 통한 트렌드 레시피 보급을 약속했다. 1982년 제과업계에 입문해 말단 이사부터 수석부회장까지 거친 박 후보는 현장의 언어와 행정의 언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그는 "평생을 빵과 함께 살며 느낀 것은 결국 '기술'과 '사람'이 답이라는 것"이라며 "40년 현장 경험과 행정력을 쏟아부어 K-베이커리 시대에 걸맞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3년간 대한민국 제과업계를 이끌 수장을 뽑는 이번 선거는 오는 2월 25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된다.

2026.02.05. 17:10

썸네일

K-라면, 매장을 나와 야시장으로 간다

미국 전역에서 K-푸드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라면의 무대가 매장을 넘어 길거리음식으로 확대되고 있다. 저녁부터 밤까지 열리는 나이트마켓(Night Market)은 이제 다양한 인종과 세대가 모이는 지역 커뮤니티형 축제로 자리 잡았고, 이 공간에서 K-라면은 가장 주목받는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나이트마켓은 한국의 야시장과 유사한 형태로, 퇴근 이후나 주말 저녁에 열려 현장에서 바로 조리한 음식을 즐기는 것이 특징이다. 빠른 조리, 강한 향과 맛, 트렌디한 메뉴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여 라면의 특성이 돋보인다. 뜨거운 국물과 즉석 조리의 재미, 익숙하면서도 이국적인 비주얼은 나이트마켓을 찾는 고객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긴다.   나이트마켓에 적합한 메뉴 ‘K-Ramyeon Bar & Bazaar’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LA다운타운을 비롯하여 총 4곳의 나이트마켓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로 다른 고객층과 분위기를 분석해 맞춤형 운영 전략을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지역으로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나이트마켓 부스의 핵심은 ‘빠르고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국 라면’이다. 전용 기기를 이용하여 짧은 시간에 직접 간단하게 조리하는 시스템으로 회전율이 중요한 야시장 특성을 고려하여 짧은 대기와 빠른 조리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메뉴 구성은 야시장 환경에 최적화되어 한국 라면을 중심으로 즉석 떡볶이, 파우치 음료(K-Pouch), 아이스크림 등을 함께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다. 식사와 디저트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구성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들과 나이트마켓을 찾은 젊은 층에게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력한 아이덴티티로 승부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강하게 반영된 부스도 눈에 띈다. 젓가락과 라면 볼을 들고 있는 마스코트 ‘케이라미(K-Ramy)’를 중심으로 한 시각적 요소는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통일된 로고와 컬러, 그래픽은 나이트마켓 현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전문성에 소비자의 발길을 끈다. 사진 촬영과 SNS 공유로 이어져 홍보까지 더해진다.   무자본 창업의 기회 부스 운영 모델 역시 차별화되어 파트너 진입이 현실적이다. ‘K-Ramyeon Bar & Bazaar’ 본사가 모든 장비와 부스, 용품을 제공하고, 파트너는 현장 운영에 집중하는 구조이다. 수익은 사전에 협의된 방식으로 공유하는 ‘프로핏 셰어(Profit Share)’ 모델로 운영되어 초기 투자 부담 없이 현장 비즈니스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외식업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무자본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자 경험으로 평가된다. 주 3일 저녁 시간대 중심으로 운영이 가능해 본업과 병행하거나 외식업을 경험해보고 싶은 이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사업 모델이다.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운영하면서 현장 반응과 매출 흐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전형 모델로 평가받는다.   ‘K-Ramyeon Bar & Bazaar’의 나이트마켓 부스 운영은 단순한 팝업 형태를 넘어, ‘움직이는 브랜드’로 확장하는 사업모델이다. 매장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길거리에서 자연스럽게 K-라면을 접하고, 맛보고, 경험하게 만드는 전략이다. 매장, 라이센싱, 그리고 나이트마켓까지 K-라면을 하나의 음식이 아닌 문화이자 비즈니스로 확장시켜 미국 내 K-푸드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나이트마켓의 감성적인 조명 아래에서 끓어오르는 라면 한 그릇은 이제 K-푸드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이 되고 있다. ‘K-Ramyeon Bar & Bazaar’ 대니 장 사장은 “나이트마켓은 다양한 인종의 고객이 한자리에서 K-푸드를 경험하는 공간”이라며 “라면은 조리 속도와 향, 비주얼이 강해 현장 반응이 특히 빠르다”고 말했다. 이어 “파트너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부스 문의 : 213-407-6723    야시장 매장 나이트마켓 부스 나이트마켓 브랜드 야시장 환경

2026.02.05. 9:16

썸네일

평냉같은 이 와인, 굴과 환상의 콤비

위키드 와이프의 일상와인 - 샤블리 지난 주말에도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석화를 시켜 굴 한 접시를 먹었다. 2월이 굴의 마지막 시즌이라고 생각하니, 할 수 있다면 최대한 많이 먹어두고 싶은 마음이었다. 2월의 와인 이야기도 그래서 굴을 주제로 삼았다. 지난해 초봄, 프랑스 부르고뉴 와인협회 앰버서더 자격으로 부르고뉴의 작은 마을 샤블리(Chablis)를 다녀왔다. 4월 초였는데도 동네 시장에서 굴을 팔았다. 주민들이 와인잔과 굴 껍질을 들고 좌판 앞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나도 슬쩍 자리를 잡았다. 굴이 아주 시원한 건 아니었는데, 온도 때문에 짠맛과 감칠맛이 더 확실하게 느껴졌다. 콸콸 따라주는 화이트 와인과 함께 결국 큰 굴을 세 개나 먹어 치웠다. 시장에서 따라준 화이트 와인은 물을 필요도 없이 샤블리였다. 샤블리는 사랑스럽게 들리는 이름과는 별개로 와인에 관한 엄청난 역사를 지닌 고장이자, 명품 화이트 와인의 이름이다. 부르고뉴 북쪽에 위치한 샤블리는 기온이 낮고 서늘한 마을이다. 하여 이곳의 포도는 아주 천천히 익는다. ‘포도가 천천히 익는다’는 건 중요하다. 포도가 빨리 익어버리면 단맛만 도드라지고 정작 필요한 산미는 자취를 감추기 때문이다. 샤블리는 큰 일교차 덕분에 포도 안에 날카로운 산미가 꽉 들어차 있다. 이 산도가 굴이 지나간 입안을 말끔히 정돈해준다. 샤블리의 화이트 와인은 오직 샤르도네(Chardonnay) 한 품종으로만 빚는다. 하지만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 샤르도네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같은 포도여도 성격이 다른 건, 토양의 결이 달라서다. 샤를리의 흙을 파보면 얇은 석회암 조각이 나오는데, 그 조각 안에 놀랍게도 쥐라기 시대의 조개와 굴 화석이 박혀 있다. 그래, 맞다. 샤블리는 1억년 전 바다였다. 샤블리 와인을 한 모금 머금었을 때 입안에서 미세하게 감도는 ‘금속성’의 감각은 오래전 바다였던 시절이 소환된 결과다. 여기서 ‘금속성’ 즉 ‘미네랄(Minerality)’에 대해 잠깐 알아보자. 미네랄은 흔히 와인의 ‘짠맛과 광물성 질감’을 말한다. 무슨 뜻인지 어려우면, 바닷가의 큰 바위를 떠올려보자. 그리고 바위 표면을 혀로 핥는다고 상상해보자. 짭짤한 소금기와 돌에 묻은 매끈거리는 질감이 느껴지시는가. 이게 ‘미네랄’이다. 와인에서 이런 느낌을 받으면 “미네랄의 풍미가 난다”고 표현한다. 샤블리에는 화려한 향이 거의 없다. 대신 레몬 껍질, 흰 꽃, 바닷가의 돌 같은 아주 정갈하고 간결한 향이 주를 이룬다. 언젠가 내 와인 강의 수강생이 샤블리를 시음하고 “평양냉면 같다”고 말했을 때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었다. 바다의 염분과 철분을 머금은 굴을 씹으면 은근한 단맛이 올라오는데, 여기에 신맛이 선명하고 미네랄이 강한 샤블리를 곁들이면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진다. 첫 모금에 염분이 씻겨 내려가고, 두 번째 모금에서 굴의 단맛이 선명해지며, 마지막에는 기분 좋은 감칠맛만 입안에 남는다. 이 경험은 단순히 ‘잘 어울린다’는 막연한 느낌을 넘어, 굴 고유의 성질을 와인이 정확하게 보듬어주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프랑스에서 굴과 샤블리가 늘 함께하는 건 관습 때문이 아니다. 과학적인 매칭의 결과다. 2월이 다 가기 전에 여러분도 석화와 샤블리를 준비하는 즐거운 분주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더중앙플러스-위키드 와이프의 일상와인 바닷가 돌 핥는 맛이 난다고? 굴과 찰떡인 ‘평양냉면 와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3560 ‘김희선 와인’과 기막힌 콤비…백반집 어딜 가나 있는 그 음식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5228 방어는 되고 광어는 안 된다…‘이태리 코카콜라’ 그 와인의 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629 BTS 뷔가 50병 쟁여놓는다…보쌈에 찰떡궁합 ‘하정우 와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0321 이영지 와인 페어링 전문가

2026.02.05. 8:06

썸네일

[오늘의 운세] 2월 6일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음 12월 19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36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다. 48년생 한가롭고 여유로운 하루. 60년생 손해보다 이익이 많을 수도. 72년생 목적을 달성하고 보람 있는 하루. 84년생 먹을 복이 생길 듯, 과음 자제. 96년생 식사비는 1/N로.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예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하다. 49년생 손해도 없고 이익도 없다. 61년생 친인척 소식 접할 수도. 73년생 약속이 생길 수도. 85년생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97년생 친구 만나거나 모임. 호랑이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38년생 3살 버릇 100살까지. 50년생 사람은 변하지 않는 법. 62년생 사람은 고쳐서 쓰지 못한다. 74년생 있어 보이는 사람과 거리를 둘 것. 86년생 아는 척하는 사람 믿지 말라. 98년생 아는 만큼 보이는 법. 토끼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9년생 평범한 일상이 소중한 것. 51년생 진짜와 가짜를 잘 구분할 것. 63년생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75년생 너무 잘해주면 권리인 줄 안다. 87년생 농담과 진담을 잘 구분하자. 99년생 시간 낭비하지 말라.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0년생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면 안 된다. 52년생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 안 된다. 64년생 과거를 잊으면 미래는 없다. 76년생 서로 돕고 살자. 88년생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수. 00년생 친구에게 집착 말라.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西 41년생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길 수도. 53년생 삶이 행복으로 채색. 65년생 산다는 것 자체가 수지맞는 장사. 77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89년생 소중한 순간은 사진으로 남기자. 01년생 꿈은 이루어지는 법.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2년생 대접받거나 효도 받을 수도. 54년생 남보다 가족이 제일 중요한 자산. 66년생 지출도 이익도 생길 수. 78년생 노력한 일에서 결실 생길 듯. 90년생 재물과 인연이 괜찮을 듯. 02년생 유쾌, 상쾌, 통쾌.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3년생 물질보다 사람이 중요한 것. 55년생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지 말 것. 67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가 된다. 79년생 금전적인 문제는 결정을 신중히 하라. 91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44년생 자녀 이기는 부모 없는 법이다. 56년생 기대하지 말고 바라지도 말 것. 68년생 말하면 돌, 침묵은 금이 된다. 80년생 양쪽 사이에서 중립적인 처신을 취할 것. 92년생 회식이 생기면 2차는 가지 말 것. 닭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45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길 수도 있다. 57년생 좋은 일에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69년생 서로 마음이 맞게 되고 대화가 통할 수도. 81년생 단결과 화합 자리를 만들자. 93년생 원 팀으로 뭉쳐야 일이 풀린다.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6년생 이거나 저거나 거기서 거기. 58년생 유비무환, 미리 준비해야 힘들지 않다. 70년생 적을 알고 날 알아야 위험이 없다. 82년생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을 듯. 94년생 잡고 있는 것을 놓아야 새것을 잡음.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7년생 사는 맛이 나는 하루가 될 듯. 59년생 최선을 다하면 하늘도 내 편. 71년생 리더십을 발휘하고 목표에 도달할 듯. 83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을 줄 수. 95년생 능력 발휘하고 이미지 상승.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2.05. 8:03

썸네일

녹수, 세계 최대 바닥재 전시회 ‘TISE’ 4년 연속 최고상

㈜녹수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닥재 전시회 ‘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6(TISE)’에서 ‘Best of Surfaces’ 최고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TISE는 매년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글로벌 바닥재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과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녹수는 2023년 첫 수상 이후 연속 수상하며 친환경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녹수는 자사 기준 체계인 ‘NOX Level’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친환경 포뮬레이션 기술 ‘테라(TERRA)’를 선보였다. 테라는 바닥재 핵심 원료의 90% 이상을 국제 인증을 받은 탄소저감 원료로 대체하면서도 기존 품질과 성능을 유지한 기술로, EPD 기반 검증을 통해 글로벌 주요 기업 평균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60%까지 낮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녹수는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도 공개했다. 고기능성 하이브리드 타일 ‘스타일(Stile)’은 세라믹 대비 경량화와 소음 저감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며, ‘사운드프로텍(SOUNDPROTEC)’은 EMT™ Core 기반 구조로 약 20dB 소음 저감 성능을 구현해 국내 최초로 국제 저소음 인증 ‘Quiet Mark’를 획득한 제품이다. 하이브리드 카펫 바닥재 ‘룸플러스(LOOM+)’는 태국 주요 공항에 적용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녹수의 주력 제품인 LVT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세계 최초 순환통합생산시스템을 통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녹수는 주거 공간은 물론 공항, 호텔, 오피스 등 다양한 상업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글로벌 친환경 바닥재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26.02.05. 1:12

썸네일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 지역 세일 개최

LG전자 프리미엄 가전 전문 매장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이 2월 1일부터 지역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남권·경기·인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가전·혼수가전·IT기기까지 아우르는 기획전으로, 웨딩·이사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과 ‘그램 AI’ 신제품 중심의 할인 행사를 함께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에서는 결혼 및 이사를 준비 중인 고객을 위한 ‘웨딩/이사 특별 초대전’을 운영해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TV 등 필수가전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대비해 에어컨 진열대전을 함께 진행한다. 2026년형 에어컨 가격 인상이 예정된 가운데, 합리적인 조건으로 에어컨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진열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2026년형 ‘그램 AI’ 신제품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최신 노트북 제품을 출시 기념 혜택과 함께 만날 수 있다. 대형 TV 수요를 고려한 대형 OLED 기획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프리미엄 화질을 앞세운 OLED TV를 중심으로 체감 가능한 구매 혜택을 제공해, 홈엔터테인먼트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은 애플 제품 공식 판매 매장으로, 아이폰을 비롯해 다양한 애플 제품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운영도 함께 진행한다. 통신 3사 및 자급제 구매 혜택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IT 기기 구매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 한석훈 지점장은 “이번 행사는 서울 서남권·경기·인천 지역 고객분들께 가전, IT, 혼수까지 한 자리에서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웨딩, 이사, 신규 아파트 입주, 계절가전 교체를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 가전 세일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매장 방문 및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17:00

썸네일

50만개 팔린 그 츄러스 돌아왔다… 밸런타인 초콜릿도 주목 [쿠킹]

‘보도자료’. 사전적 의미로는 공식적인 입장을 언론에 제공하기 위하여 작성한 자료를 뜻합니다. 기자의 메일함엔 하루만 놓쳐도 페이지를 여러 개 넘겨야 할 만큼 많은 보도자료가 쌓입니다. 사실 메일함만 제대로 봐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요. 신상품부터, 새로운 캠페인, 모집 공고, 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의 소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킹 기자의 메일함에 있는 메일 중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소개하는〈메일 읽어주는 기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F&B 관련 새로운 소식으로 업계 트렌드를 읽어보세요. 추운 겨울, 따뜻한 국물 요리만큼 자주 찾게 되는 메뉴도 없죠. 이때 요리를 더 손쉽게 도와줄 제품이 나왔습니다. 면사랑이 국산 멸치를 직접 우려낸 한식 소스 ‘깔끔한 멸치육수’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멸치육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액상 육수로, 전통 육수의 깊은 풍미와 조리 편의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엄선한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물에 희석하는 방식으로 농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잔치국수, 칼국수 등 국물 면 요리는 물론 찌개와 나물무침 등 다양한 한식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500g 용량으로 최대 25인분까지 조리할 수 있으며, 제품은 네이버 면사랑 브랜드스토어와 쿠팡에서 판매합니다. 올겨울 가장 큰 이벤트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경쟁에 들어갑니다.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며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죠. 이때 피자는 어떠세요. 도미노피자가 대한민국 응원을 콘셉트로 ‘흥미진진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행사는 6일부터 22일까지 도미노피자 자사앱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뽑기에 참여하면 골드·실버·브론즈 중 하나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골드 쿠폰은 포장 50%, 실버는 배달 25%, 브론즈는 포장 35%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다만 골드 쿠폰은 하루 1000명 한정으로 랜덤 지급되며, 쿠폰은 L·M 사이즈와 신제품 더블 크러스트 도우에도 적용됩니다. 한국맥도날드가 가성비 메뉴 ‘해피 스낵’ 봄 시즌 한정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신메뉴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을 포함해 한입 초코 츄러스,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M·L) 등 6종입니다.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의 일환으로, 창녕 마늘을 활용한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순쇠고기 패티를 조합한 메뉴입니다. 지난해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된 한입 초코 츄러스도 재출시됩니다. 이번 캠페인 모델로는 레드벨벳 조이가 발탁됐습니다.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이를 겨낭한 제품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 & 슈프륀글리가 선물용 ‘린도(LINDOR) 발렌타인 셀렉션’을 선보입니다. 이번 셀렉션은 상황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습니다. 린도는 부드러운 초콜릿 쉘 안에 크리미한 필링을 채운 프리미엄 프랄린 초콜릿으로, 실키한 식감과 풍부한 풍미가 특징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위한 선물로 제안되며, 제품은 국내 주요 마트와 편의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네슬레코리아의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스타벅스® 커피 앳홈 바이 네오(STARBUCKS® COFFEE AT HOME by NEO)’ 팝업 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팝업은 ‘돌체구스토 네오로 완성하는 스타벅스 카페 퀄리티’를 콘셉트로 2월 18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됩니다. 팝업 공간은 브랜드존, 브루잉존, 포토존으로 구성되며, 네오의 스마트브루 3-in-1 기술과 3가지 브루잉 커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네오 머신으로 추출한 스타벅스 커피 시음도 가능합니다. 네오는 하나의 머신으로 스타벅스 커피를 포함한 7종의 커피를 3가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홈카페 솔루션으로, 생분해 가능한 종이 기반 캡슐과 스마트브루(SmartBrew™) 기술을 갖췄습니다. 송정 기자 [email protected] 송정([email protected])

2026.02.04. 16:00

썸네일

[오늘의 운세] 2월 5일

2026년 2월 5일 목요일 (음 12월 18일) 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6년생 웃을 일이 생길 수도. 48년생 삶이 즐거움으로 채색될 듯. 60년생 마음에 드는 것이 생길 수도. 72년생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84년생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할 수. 96년생 행복으로 채워질 수도. 소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7년생 사람과 술은 오래된 것이 좋은 법. 49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61년생 생활 환경에 변화를 줄 것. 73년생 방법을 바꿔 보자. 85년생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97년생 내공을 키워야 한다. 호랑이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38년생 새 물건을 갖게 될 수도. 50년생 적당한 소비는 윤활유. 62년생 약속이 생길 수도 있다. 74년생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86년생 유행이나 새로운 것에 대응할 것. 98년생 외국과 외국어에 관심 갖자. 토끼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무지개 길방 : 西 39년생 몸을 따뜻하게. 51년생 건강 과시하지 말고 몸 관리. 63년생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지 말라. 75년생 적을 알고 날 알아야 승리. 87년생 계획과 결과는 다를 수. 99년생 보이는 것과 실체는 다를 수.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北 40년생 옛날을 추억해 보자. 52년생 손에 익숙한 것이 편안한 법. 64년생 정보 수집에 공들여라. 76년생 여러 사람 이야기를 들어볼 것. 88년생 순간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 00년생 단체 활동에 꼭 참석하자. 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北 41년생 사람은 정으로 사는 것이다. 53년생 미운 정, 고운 정. 65년생 효자도 좋지만 배우자가 낫다. 77년생 배우자에게 잘해 줄 것. 89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들 수도. 01년생 이성과 사이가 좋아질 듯. 말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열정 길방 : 西 42년생 가족이 가장 소중한 자산. 54년생 마음의 나이는 청춘임. 66년생 하고 싶은 것은 하며 살자. 78년생 원 소스 멀티 유저가 되자. 90년생 도전 정신을 불사를 것. 02년생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 양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3년생 NO라고 단호하게 말해야 한다. 55년생 끌려가는 것과 베푸는 것은 다르다. 67년생 금전 거래 말고 투자는 신중할 것. 79년생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91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원숭이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 44년생 하늘의 뜻도 알 수 있는 나이. 56년생 마음 가는 대로 해도 될 나이다. 68년생 최선을 다하게 되면 하늘도 내 편이 될 수. 80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92년생 영역이나 권한이 커질 수 있다.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北 45년생 채우기보다 비우면서 살자. 57년생 사람은 고쳐서 쓰지 못하는 법. 69년생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오늘에 최선을 다할 것. 81년생 남과 비교 말고 마이웨이. 93년생 자랑도 자만도 하지 말고 겸손. 개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6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고 건강을 챙길 것. 58년생 남보다는 자신과 가족이 먼저다. 70년생 사사로운 것으로 감정 소모하지 말자. 82년생 닭의 머리보단 용의 꼬리가 낫다. 94년생 아는 것만큼 보이는 법. 돼지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東 47년생 근심 멀고 평화로운 하루일 듯. 59년생 삶의 경험이 지혜로 빛날 듯. 71년생 적재적소에 일이 만들어질 수 있다. 83년생 과정은 힘들어도 결과는 괜찮을 수. 95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2.04. 8:02

썸네일

마트오케이, 마트 전단 AI 자동 디자인 플랫폼 출시

마트 전단 디자인 전문업체 (주)마트오케이가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마트전단 AI 자동디자인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16년간 업력을 이어온 마트오케이의 디자인 노하우와 최첨단 AI 기술을 결합한 결과물로 디자인 관련 프로세스 및 비용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마트 전단 디자인은 300여 개 이상의 상품 정보와 사진을 배치해야 하는 복잡한 공정으로 인해 보통 숙련된 디자이너도 4절 규격 기준 8시간~12시간가량의 작업 시간을 소요되고, 비용 역시 높은 편이다. 특히 중소형 마트의 경우 전단지 제작 시 소량 인쇄 및 제작을 하는데 비해, 높은 디자인 비용 때문에 제작 부담이 큰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마트오케이가 선보인 AI 자동디자인 시스템은 이러한 한계를 완전히 타파했다는 설명이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상품 정보를 입력하고 디자인을 주문하면 약 10분 만에 결과물을 생성한다. 이용 요금은 소액의 월 기본료에 전단지 디자인 생성 시 건당 수 천원대로 기존 디자인 비용 대비 혁신적인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AI로 생성된 디자인은 숙련된 디자이너의 작업물과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으며, 오히려 데이터 기반의 정렬을 통해 가독성과 깔끔함 면에서 더 우수한 품질을 보여준다. 서비스 범위는 전단지에 국한되지 않고 마트 마케팅 전반으로 확대된다. 문자 전송용 이미지 디자인은 약 5분 내에 완성되며 제작된 이미지는 제휴된 문자 전송 서비스와 연동되어 별도의 파일 이동 없이 즉시 발송이 가능하다. 현수막과 배너 디자인 역시 1만 2000개의 방대한 디자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5분 만에 제작되며,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 디자이너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POP 디자인 등 마트 내부 홍보물 제작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사용 방법은 직관적이다. 마트 유통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기본 형태를 선택하고 내용을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완성된 디자인은 파일 형태로 다운로드하여 문자 광고나 SNS 홍보에 즉시 활용할 수 있으며, 인쇄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된다. 디자인과 인쇄를 함께 주문할 경우 대폭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소상공인들의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결제는 플랫폼 내 충전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마트오케이 박영준 대표는 “이번 AI 플랫폼이 인력 부족과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며 “고도화된 AI 기술을 통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고품질의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유통 디자인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트오케이 AI 기반 마트전단 자동 디자인 플랫폼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문의 등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2026.02.04. 0:32

썸네일

팬젠, 작년 영업이익 15.1억 원… 전년비 47.6% ↑

휴온스그룹 ㈜팬젠(대표 윤재승)은 2025년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134.2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8.5%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47.6% 늘었다. 2025년 팬젠 전체 사업 부문 중 빈혈치료제인 바이오시밀러 에리트로포이에틴(EPO) 의약품 매출은 수출국가 확대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33% 늘어난 7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국가 대상 수출이 늘고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등에서 본격적인 수출을 전개하며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팬젠은 향후 중동, 남아메리카 및 아프리카 등 수출 국가가 확장되며 실적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팬젠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적합한 설비와 원천 기술을 토대로 바이오의약품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핵심 원천 기술 플랫폼 ‘팬젠 초 테크(PANGEN CHO-TECH)’를 토대로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동물세포인 ‘초(CHO)세포’에 특화한 단백질 발현 기술을 확보했다. 팬젠은 치료용단백질 의약품 생산 세포주 28종과 바이오시밀러 항체 생산 세포주 13종 등 총 41종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주를 보유하고 있다. 팬젠은 원천기술을 토대로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기술료를 받고 있다. 앞으로 계약 상대방의 매출이 늘어나면 기술료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단계가 높아지고 품목이 늘수록 매출 선순환이 기대되는 구조다. 팬젠은 초 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현재 다국적제약사가 판매 중인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 면역항암제인 ‘여보이주(성분명 이필리무맙), 존슨앤드존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트렘피어’(성분명 구셀쿠맙), 암젠 골다공증치료제인 ‘이베니티(성분명 로모소주맙)이다. 팬젠은 해당 3종 제품의 생산 세포주 개발에 이미 착수한 상태이며, 연내 생산 세포주 개발을 마치고 생산 공정 확립을 마칠 예정이다. 향후 보유한 CHO-cell을 이용해 바이오기업 및 제약사들이 요청하는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해주는 CDMO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팬젠 윤재승 대표는 “핵심 ‘CHO 생산 세포주’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해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이루겠다”며 “휴온스그룹의 바이오사업을 책임질 중심 축으로 가족사간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사업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3. 23:50

썸네일

얌샘김밥-세스코, 가맹점 위생·청결 관리 강화 협약

김밥·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종합 환경위생 기업 세스코와 손잡고, 가맹점 전반의 위생·청결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얌샘김밥은 최근 세스코와 가맹점 위생 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식 소비자들의 위생 기준이 높아지고, 매장 환경이 브랜드 신뢰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얌샘김밥 본사는 세스코와의 협업을 통해 가맹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점주들의 운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얌샘김밥 가맹점은 세스코의 전문적인 위생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해충 방제 ▲매장 환경 위생 관리 ▲정기 점검 및 관리 컨설팅 등 보다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매장 내 청결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식사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세스코는 50년 이상 축적된 현장 경험과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표준화된 위생 관리 시스템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환경위생 전문 기업으로, 단순 방제 서비스를 넘어 업종·공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외식 프랜차이즈는 물론 식품 제조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뢰를 쌓아온 점이 이번 협약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특히 ▲정기적인 전문 점검 ▲문제 발생 전 예방 중심 관리 ▲체계적인 관리 이력 시스템은 가맹점 운영 안정성과 위생 신뢰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요소로, 얌샘김밥의 가맹점 운영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얌샘김밥 관계자는“위생은 선택이 아닌 기본 경쟁력”이라며 “본사가 직접 세스코와 협업해 검증된 위생 관리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이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얌샘김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결한 매장 환경이 곧 브랜드 경쟁력’이라는 기준을 더욱 공고히 하고, 고객·가맹점·본사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23:10

썸네일

오가본, 맘가이드 어워드서 9개 제품 수상

유기농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본(ORGABON)이 안심 육아 필수 앱 '맘가이드'가 주관하는 2025 맘가이드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유아 스킨케어 전 라인업에 걸친 신뢰도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오가본 씨앗품은 유기농 아기 수분로션’은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유아 로션 부문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선택받는 대표 보습 로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맘가이드 어워드는 광고나 브랜드 홍보 없이 실제 사용자 리뷰와 성분 데이터, 유저 평가를 기반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육아 트렌드와 소비자 신뢰도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 외에도 유기농 촉촉 아기 립밤이 유아 립밤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씨앗품은 유기농 아기 보습크림, 씨앗품은 유기농 아기 영양멀티밤, 씨앗품은 유기농 데일리 안심 아기 선밀크 크림, 씨앗품은 유기농 아기 영양오일은 각 부문에서 2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씨앗품은 유기농 순한 아기 샴푸앤바쓰와 씨앗품은 유기농 순한 아기 엉덩이 클렌저 역시 유아 워시·샴푸·청결제 부문에서 3위를 기록하며, 오가본 전 라인업이 고르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줬다. 관계자는 “광고나 마케팅이 아닌, 실제 사용자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가받는 맘가이드 어워드에서 여러 제품이 동시에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처음부터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성분과 사용감을 꾸준히 연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3. 22:40

썸네일

K-라면 문화,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

K-푸드 열풍이 트렌드에서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하면서, 한국 라면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매장 사업모델에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LA 한인타운을 거점으로 K-라면 문화를 확산시켜 온 ‘K-Ramyeon Bar & Bazaar’가 최근 라이센싱 비즈니스를 본격화하며 한인사회와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비한인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LA 매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직접 보고 검증된 비즈니스 시스템 확인이 가능하여 더욱 신뢰도가 높다. 최근 오렌지 카운티를 비롯하여 타 주에서도 매장 라이센스 문의가 이어지며 소규모, 소자본 비즈니스에 대한 높아진 수요에 적합한 사업모델로 인식되고 있다.   전문화된 라이센싱 ‘K-Ramyeon Bar & Bazaar’ 라이센싱은 단순히 브랜드 이름만 빌려주는 일차원적 라이센싱 형태가 아니다. 체험형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파트너에게 제공하여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제시되고 있다.   라이센싱의 기본 옵션에는 ‘K-Ramyeon Bar & Bazaar’의 핵심 경쟁력이 집약돼 있다. 메뉴 구성과 레시피, 로고와 캐릭터를 포함한 브랜드 자산, 매장 운영 전반을 담은 운영 매뉴얼, 그리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 가이드도 함께 제공되는 방식이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 파트너는 브랜드 방향성과 매장 컨셉을 고민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검증된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파트너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확장 옵션도 마련돼 있다. 옵션 A는 로고와 브랜드 자산 중심의 ‘Logo & Brand Support’, 옵션 B는 운영에 필요한 원부자재와 물품을 지원하는 ‘Supplies Support’, 옵션 C는 온·오프라인 홍보 전략을 포함한 ‘Marketing Support’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파트너는 자신의 사업 경험과 투자 규모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라이센싱을 위한 초기비용이 2만 5천달러부터 시작하여 진입장벽도 낮추어 부담을 덜 수 있는 장점도 관심을 끈다.   파트너 상생구조   차별화된 부분은 장비 도입이나 장기적 사업 확장을 고려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매장의 전반적인 운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부분이다. 셀프 라면 조리기를 중심으로 한 조리 장비 컨설팅은 물론, 주방 설비 구성과 동선 설계에 대한 조언도 함께 제공하여 창업자의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     ‘K-Ramyeon Bar & Bazaar’ 대니 장 사장은 “매장에서 취급하는 메뉴의 조리는 간단하지만, 매장을 운영하는 문제는 결코 간단하지 않다”며 “브랜드 콘셉트 유지, 장비 선택, 고객 동선,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설계가 필요하고 각 매장에 적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어 “라이센싱 사업은 파트너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데 최종적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K-라면이 문화 콘텐츠로 소비되는 지금, ‘K-Ramyeon Bar & Bazaar’ 라이센싱 모델은 체험형 K-푸드를 비즈니스로 확장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와 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검증된 시스템과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한 라이센싱에 이어 한국식 매장의 다음 행보가 K-푸드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브랜딩 아이덴티티   ‘K-Ramyeon Bar & Bazaar’ 라이센싱은 매장 브랜딩에 필요한 각종 제작물과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 역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디지털 메뉴보드, LED 사인, 브랜드 비주얼 요소 등은 매장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구분되며, LA 본점에서 검증된 디자인 방향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이 가능한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고정 고객 확보 및 고객 확대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 활용이 가능한다. 여기에 포토부스나 인형뽑기 머신과 같이 소비자의 체험 요소를 강화하면서 부가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십도 함께 연결되어 더욱 현실적이다.   K푸드가 유행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 사업으로 자리잡으면서, 음식 소비와 체험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의 창업 수요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소규모 예비 창업자들에게 적합한 제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LA 한인타운 ‘K-Ramyeon Bar & Bazaar’ 체험형 K-라면 매장으로, 고객이 직접 라면을 선택하고 조리하는 셀프 라면 머신 시스템이 특징이며, K-Pop 감성의 밝고 힙한 분위기, 포토부스와 캐릭터 브랜딩 요소가 어우러져 LA 한인타운의 새로운 K-푸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다양한 한국 라면에 치즈, 떡, 소시지, 김치, 만두 등 토핑을 더해 나만의 라면을 완성할 수 있어 젊은 층과 타인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라면 외에도 떡볶이, 김밥, 삼각김밥, 즉석밥, 아이스크림과 한국 음료까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바자’형 구성도 강점이다.   ▶라이센싱 문의: (213)407-6723  비즈니스 문화 비즈니스 시스템 체험형 매장 일차원적 라이센싱

2026.02.03. 14:26

썸네일

LA 한인타운에서 즐기는 ‘K-라면 문화’

미국 전역에서 K-푸드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라면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젊은 세대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소비되던 한국 라면은 최근 취향과 감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었다. ‘직접 만들고, 맛보고,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는 등 체험을 공유하는 음식’으로 진화하였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LA 한인타운을 빼고 얘기하기 어렵다. K-Pop과 한국 드라마, 예능, 패션, 음식 문화를 미국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거점으로 자리 잡고 한인은 물론 젊은 층의 타인종까지 한국식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음악과 영상 속에서 보던 ‘한국의 일상’을 직접 따라 해보고 싶은 욕구는 자연스럽게 음식 소비로 확장되었고, 그 대표적인 아이콘이 바로 라면이다.   한곳에서 맛보는 다양함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K-Ramyeon Bar & Bazaar’는 이러한 흐름을 정확히 포착한 체험형 매장이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이 직접 라면을 끓여 먹는 셀프 라면 머신 시스템이다. 다양한 한국 라면 중 원하는 제품을 고른 뒤, 라면 조리기를 이용하여 직접 조리하고 치즈, 떡, 소시지, 김치, 만두와 같은 토핑을 더해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식사가 아닌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 체험으로 신선한 경험으로 다가온다.   주요 고객층은 대학생과 Gen-Z 세대, K-컬처 팬, K-푸드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성인이다. 특히 해당 매장에 타인종 고객 비중이 높다는 점은 K-라면이 단순히 한인 커뮤니티를 넘어 주류 문화 속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 드라마 속 ‘한강에서 라면을 먹는 장면’이나 친구들과 함께 늦은 밤 라면을 즐기는 이미지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라면은 어느새 한국 문화를 상징하는 감성적 아이콘으로 소비되고 있다.   메뉴 구성 또한 다양하다. 라면 외에도 떡볶이, 즉석밥, 김밥, 삼각김밥 등 식사부터 아이스크림, 음료와 같은 후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콤보 세트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파우치 음료와 같은 다양한 한국 음료 라인업이 충실하여 식사부터 디저트, 스낵까지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바자(Bazaar)’형 구성으로 인기가 높다.   K감성이 풍부한 분위기 매장 분위기는 밝고 힙한 K-Pop 감성을 기반으로 한다. 음악과 인터랙티브 디자인이 어우러진 공간에는 실내 테이블뿐 아니라 서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테이블, 친구들과 함께 시끌벅적한 대화가 가능한 페티오 좌석까지 마련돼 있어 다양한 방문 목적을 충족시킨다. 친구들과의 모임은 물론, 혼밥이나 야식과 함께하는 밤나들이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브랜딩 역시 눈길을 끈다. 매장의 마스코트인 ‘케이라미(K-Ramy)’를 적극 활용해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이미지를 구축하여 브랜딩 또한 눈길을 끈다. 젓가락과 라면 볼을 들고 라면을 먹는 진돗개 포즈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핵심 비주얼로 자리 잡았다. 디지털 메뉴보드와 LED 사인, 포토부스, 인형뽑기 머신 등은 자연스러운 사진 촬영과 SNS 공유를 유도하며, 방문 경험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만든다.   친구와 함께 ‘만남의 광장’ 메뉴와 분위기만큼이나 영업시간 또한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주중(일~목)은 밤 10시까지, 주말(금·토)은 자정까지 운영해 ‘야식 라면’ 문화를 현실화했다. 늦은 시간까지 활기를 유지하는 한인타운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다.   여기에 소비자를 위한 혜택까지 더했다. 자체 ‘K-Ramyeon’ 앱을 설치하면 웰컴 포인트 200포인트와 무료 라면 1그릇 혜택이 제공되며, 각종 할인과 쿠폰이 연동된다. 온라인 주문은 물론, Grubhub, Uber Eats, DoorDash 등 배달 앱도 연동되어 라면뿐 아니라 아이스크림, 스낵, 음료까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LA 한인타운의 ‘K-Ramyeon Bar & Bazaar’는 이제 단순한 라면 전문점을 넘어, 맛과 체험, 감성과 문화가 결합된 K-트렌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직접 만들고, 즐기고, 공유하는 이곳의 라면 한 그릇은 오늘날 K-푸드가 미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소비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 되고 있다.한인타운 문화 한국 문화 한국식 라이프스타일 la 한인타운

2026.02.03. 13:35

썸네일

건설업체,’트럼프식 주택’ 100만채 건설 계획(김성한)

워싱턴을 비롯해 미주 전역의 집값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건설업체들이 저가 주택 건축에 나설 예정이다.   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스타일 주택’으로 명명된 저렴한 집 100만 채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중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건설업체들이 저가 주택을 ‘내집 마련을 위한 프로그램’ 일환으로 판매하도록 하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민간 자본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이 나오자 레너, DR 호튼, 풀테그룹, 톨 브라더스, 테일러 모리슨 홈, KB홈 등 대형 주택 건설업체들의 주가는 이날 장 초반 5-7%정도 상승세를 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제안은 소비자들이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주택 구매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것이어서 귀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0만 가구라는 추산치를 기준으로 할 때, 이 프로젝트는 2500억 달러 이상의 주택 공급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택 건설업체들과 백악관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시 응답하지 않았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날로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주택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형 기관 투자자들이 개인 주택 구매자들과 경쟁하는 것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주택 건설업체 ‘타이니 홈 빌더’에 의하면 “최근들어 사람들은 경제적인 부담과 정서적인 부담을 덜기 위해 저렴한 주택을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60대 한인 김명식 씨는 “내집 마련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저가형 주택을 많이 만들어 보급하는 일은 환영할만 하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성한 기자 [email protected]건설업체 트럼프식 주택 건설업체들 트럼프식 주택 대형 건설업체들

2026.02.03. 12:50

썸네일

[오늘의 운세] 2월 4일

2026년 2월 4일 수요일 (음 12월 17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48년생 믿지도 기대하지도 말라. 60년생 사람은 고쳐 쓰지 못함. 72년생 잘해 주기만 하면 권리인 줄. 84년생 믿고 싶은 것만 믿으면 안 된다. 96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 소 - 재물 : 지출 건강 : 보통 사랑 : 갈등 길방 : 東 37년생 잘해 주려고 하지 말라. 49년생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라. 61년생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하라. 73년생 과거를 잊는다면 미래는 없다. 85년생 책임질 일은 피할 것. 97년생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北 38년생 평화롭고 여유로운 하루. 50년생 산다는 자체가 수지맞는 장사. 62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 74년생 삶이 행복의 향기로 진동. 86년생 언제나 오늘이 제일 좋은 날. 98년생 운수 좋은 날, 승승장구할 듯.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따듯해지는 하루. 51년생 넉넉하고 보람 있는 하루. 63년생 효자도 좋지만 배우자가 낫다. 75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이. 87년생 기혼은 2세 만들기에 올인. 99년생 하나라도 주고 싶은 마음.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北 40년생 따뜻한 차나 물을 자주 마실 것. 52년생 반신욕이나 좌욕하자. 64년생 친인척 소식을 접할 수도. 76년생 정보 수집에 공들일 것. 88년생 상황에 변화가 생길 수. 00년생 약속이 생기거나 만남 가질 듯.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41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 53년생 자신에게 쓰는 것은 아끼지 말라. 65년생 목적 위해 적은 것은 양보. 77년생 돈 쓸 일이 생길 수도. 89년생 금전 문제로 생각이 많아질 듯. 01년생 진로 문제로 고민.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금전적인 도움은 자제. 54년생 육류보다 채소와 과일을 먹자. 66년생 오후보다 오전이 좋을 듯. 78년생 말로만 하지 말고 문서화. 90년생 잘하지도 못하지도 말고 보통만. 02년생 식사하면 비용은 1/N. 양 - 재물 : 보통 건강 : 주의 사랑 : 질투 길방 : 北 43년생 옛날에 머물러 있지 말고 시대에 맞춰 살라. 55년생 오른손이 하는 것은 왼손이 모르게. 67년생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7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안 찍히게 조심. 91년생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 44년생 남보다 내 핏줄이 좋은 것이다. 56년생 유익한 일이나 반가운 소식 접할 듯. 68년생 적재적소에 일이나 사람이 만들어질 수. 80년생 계획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 92년생 실력 발휘하고 효과 생길 수도.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45년생 칭송 듣거나 효도 받을 수. 57년생 먹을 복이 생기거나 대접을 받을 수도. 69년생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해결되니 그냥 둘 것. 81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93년생 재물운이 좋아질 수도 있다.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46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이다. 58년생 나이 든다는 것은 늙는 것이 아니고 완성. 70년생 사람이나 물건은 많으면 좋다. 82년생 융합을 통해서 발전을 도모하라. 94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질 수도.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北 47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감지. 59년생 이유 없이 살갑게 다가오면 경계. 71년생 식욕이 없어도 굶지 말고 잘 먹자. 83년생 공을 세우게 되면 윗분의 것으로 돌려라. 95년생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법.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2026.02.03. 8:02

썸네일

삼진제약 위시헬씨 ‘설 선물 대전’ 프로모션

삼진제약 토탈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26년 설 선물 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행운 가득! 풍성한 혜택’을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채로운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시헬씨’는 이번 행사 기간 중 ‘선착순 알림 받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인기 제품을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또한, 품목에 따라 최대 78% 할인된 설 한정 특가 혜택을 마련하는 등 명절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특히, 새해의 좋은 기운을 나누기 위해 삼진제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 ‘100% 행운 증정 이벤트’도 병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능성 건강기능식품’부터 ‘프리미엄 전통 원료 제품’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담관절’은 부모님의 관절 및 연골 건강 관리를 위한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으로서 관절 및 연골 인대 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인 MSM 2,000mg과 연골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NAG 500mg을 함유하고 있다. 그리고 체내 흡수가 용이한 수용성 젖산 칼슘 210mg을 더해 뼈 건강까지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녹용 구증구포 흑도라지 진액스틱’은 뉴질랜드 청정 지역의 발효 녹용과 강원도 양구산 약도라지를 구증구포(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림) 공법으로 정성껏 달여 내었다. 녹용의 영양 성분 유지를 위해 저온 발효 공법을 적용했으며, 국내산 6년근 홍삼과 사양 벌꿀 등을 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맛과 영양까지 챙긴 제품이다. ▲‘콘드로이친 6년 홍삼 진액스틱’ 역시 소 연골 유래 콘드로이친과 100%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배합한 스틱형 제품으로, 간편하게 활력을 보충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명절 선물로 제격이다. 이 밖에도 소비자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세분화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위시헬씨’의 대표품목 ▲올인원 팩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시리즈도 이번 설 시즌 주력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진제약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진제약 위시헬씨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삼진제약이 엄선한 건강 선물세트로 온 가족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2026.02.03. 1:10

썸네일

대전 지역 기반 배달 중개 서비스 ‘꼬르륵’ 오픈

대전 지역 기반 배달 중개 서비스 ‘꼬르륵’이 대전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사 측은 배달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수익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도록 운영 구조를 설계했다고 밝혔다. 꼬르륵은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가맹점과 배달 종사자, 지역 운영 인력 등이 참여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회사는 “수수료를 최저 수준으로 내세우기보다 운영에 필요한 비용 구조를 유지하며 지역 내 순환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 혜택으로는 주문금액 기준 최대 4.6% 적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적립 적용 대상과 한도, 사용 조건 등은 서비스 내 공지와 운영 정책에 따른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꼬르륵은 서비스 시작 초기에는 가맹점 모집과 운영 안정화에 집중하고, 이용자 문의 대응과 정산·배차 등 운영 절차를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협의해 프로모션이나 참여형 프로그램 도입 여부도 검토하되 세부 내용은 확정 시 공지하겠다고 했다. 회사 측은 “대전에서 발생한 소비가 지역 안에서 다시 돌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꼬르륵은 배달 가능 지역과 운영 시간, 가맹점 입점 절차 등 서비스 관련 정보는 앱과 공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중개 수수료, 정산 주기, 적립 적용 기준 등 세부 조건은 가맹점 계약 및 운영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사전 공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용자 보호를 위해 고객센터를 통해 주문·결제·환불 등 문의를 접수하고,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 사항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내 배달 운영 인력 채용과 협력 네트워크 확대도 추진한다. 서비스 이용법·적립 내역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19:49

썸네일

교원라이프, 중앙일보와 제휴… ‘더중앙플러스’ 할인 혜택 제공

교원라이프는 중앙일보와 제휴를 맺고 중앙일보의 디지털 유료 구독 서비스인 ‘더중앙플러스’를 특별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제휴는 교원라이프가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정보와 콘텐츠 제공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정보·교양·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일상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더중앙플러스는 국내외 주요 이슈를 비롯해 경제, 기술,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는 중앙일보의 디지털 유료 콘텐츠 플랫폼이다. 교원라이프 고객이라면 이번 제휴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독 상품은 ‘더중앙플러스’를 비롯해 ‘더중앙플러스+뉴욕타임즈’, ‘더중앙플러스+포브스’, ‘더중앙플러스+월간중앙’, ‘더중앙플러스+메가박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이용권은 교원라이프 홈페이지 멤버십 서비스 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멤버십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26년 2월 23일까지 ‘더중앙플러스+키자니아 가족권’을 한정수량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교원라이프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애주기별 맞춤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02. 18:00

썸네일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