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항 길목 빈센트 토마스 다리, 내일부터 16개월 전면 폐쇄 의회 장악한 민주, 35년만에 하원 260석 '거대 야당'도 넘본다 뉴욕 한식당 아토믹스 세계 11위…미국 레스토랑 중 최고 풍경만 보는 여행은 그만…자연과 역사 만나는 남태평양 여행 “아기야 좀 살자” 구급대원 외침에…끝내 울음 터뜨린 미숙아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하세요" 한인 가입자 지난해 12% 감소 영주권 신청 156만건 적체…가주 16만건, 전국 두 번째 추락 사고 잇따른 사다리 366만대 리콜…19명 부상 연대·협력으로 불경기 넘자…이제는 행동할 때 차기 의회는 이념 넘어 민생부터 해결을
초등학교 등굣길까지 ICE 단속…학부모 불안 중앙일보, 언론 육성사업 선정…지역 밀착 취재·탐사 보도 지원 5년째 시신 없는 아내 살인사건…남편에 사실상 종신형 고물가에 등 돌린 Z세대, 트럼프에 경고장…공화 찍은 6명 중 1명 민주당행 트럼프는 왜 '흔적 남기기' 집착할까 "내 집무실 국가기념물로"
셰리프국서 석방되자마자 ICE 체포…주차장서 2명 구금 의회 잃은 트럼프, 남은 60일 ‘막판 속도전’ 이요원, 23살에 낳은 첫딸 공개..엄마 닮은 美 명문대 출신 “전자레인지보다 이 음식 최악”…몸속 플라스틱 60% 줄인 비결 이혜정, '절연' 아들 생각에 '후회·눈물' "결혼하고 변해"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뒤 “美에 공장 안 지으면 300% 관세” 김지선 아들 분노 “못 잡아먹어 안달, 적당히 하시라” 무슨 일 올겨울 어디서 스키 탈까…남가주·가주 주요 스키장 5곳 사우스 LA서 7세 소년 차량 두 대에 잇따라 치여 숨져 "LA카운티 예산안에 한인 목소리 담자"…주민 설문 마감 15일까지 연장
퇴임 앞둔 뉴섬 “사형수 548명 모두 감형” "돈 벌길 잘했다 싶어" 서동주, 가격 생각 않고 기꺼이 돈 쓰는 대상은? 안마의자 누워 “언니, 폰 가져와” 치매노인 심부름 시킨 요양보호사 김구라 며느리 본다…아들 그리 “군대 기다려줬다” 결혼 발표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어" 위생 논란 기안84, 극적 반전
“내 짜장면을 왜 먹어?”…집 앞 배달기사에 분노했다가 ‘반전’ 자전거로 세계 횡단하던 33세 유튜버 뺑소니 사망 “등원 안 했다”더니…4살 아이, 학원 버스에 3시간 갇혀있었다 김여정 발뺌했지만…美전문가 “8조 해킹 수법, 北서버서 봤다” “건강 걱정되는 수준” ‘재혼황후’ 주지훈, 흙빛 얼굴에 ‘안색 논란’ 확산[Oh!쎈 이슈]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라면 우버이츠 배달비 무료 이유리, 띠동갑 목사와 결혼하더니..17년만 새 집 공개 16년 전 원수와 마지막 승부…51세 파이터 추성훈의 작별곡 조슈아트리 사막 한가운데 ‘요트 호텔’ 들어선다 “오지 마” 대낮 병원 앞 흉기 난동…환자복 차림 40대 체포
무덤마다 꽃병 훔쳐간 남성…피해액 4000불 넘어 75세 한인 사업가의 새로운 도전…시니어 70명 무대에 세웠다 “성적인 의도 없어” 상의 벗고 마라톤 뛴 女 사업가…알고보니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자식 농사’ 대박 난 여배우 47세 출산 한다감, 아들 공개…父 “1억 줘도 못 끊던 담배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