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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인 모여 향군묘지 등 논의

Los Angeles

2026.03.15 07:00 2026.03.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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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 코레아 의원 토론회 열어
제프리스 하원 원내대표도 참석 -
하킴 제프리스(마이크 앞에 선 이)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가 부에나파크 시청에서 연설하고 있다. 제프리스 원내대표 왼쪽으로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 [데릭 트랜 의원실 제공]

하킴 제프리스(마이크 앞에 선 이)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가 부에나파크 시청에서 연설하고 있다. 제프리스 원내대표 왼쪽으로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 섀런 쿼크-실바 가주 하원의원. [데릭 트랜 의원실 제공]

민주당 소속 데릭 트랜(45지구), 루 코레아(46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11일 부에나파크 시청에서 재향군인 관련 이슈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엔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섀런 쿼크-실바(67지구) 가주하원의원, 코너 트라우트 부에나파크 시장, 재향군인 서비스 단체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트랜 의원은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재향군인 묘지인 집섬 캐년 묘지가 초당적 지지를 받아 승인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제프리스 원내대표가 오렌지카운티 재향군인들을 지지해 준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가한 정치인들은 쿼크-실바 의원이 주도한 집섬 캐년 재향군인 묘지 건설 사업과 묘지 완공 시 OC의 10만 명이 넘는 재향군인 공동체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또 연방정부의 재향군인 혜택 및 서비스 관련 예산 삭감, 이민 단속 표적이 된 재향군인과 그 가족 지원, 의회와 협의 없이 진행된 이란 전쟁의 영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연방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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