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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인 모여 향군묘지 등 논의

민주당 소속 데릭 트랜(45지구), 루 코레아(46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11일 부에나파크 시청에서 재향군인 관련 이슈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엔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섀런 쿼크-실바(67지구) 가주하원의원, 코너 트라우트 부에나파크 시장, 재향군인 서비스 단체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트랜 의원은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재향군인 묘지인 집섬 캐년 묘지가 초당적 지지를 받아 승인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제프리스 원내대표가 오렌지카운티 재향군인들을 지지해 준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가한 정치인들은 쿼크-실바 의원이 주도한 집섬 캐년 재향군인 묘지 건설 사업과 묘지 완공 시 OC의 10만 명이 넘는 재향군인 공동체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또 연방정부의 재향군인 혜택 및 서비스 관련 예산 삭감, 이민 단속 표적이 된 재향군인과 그 가족 지원, 의회와 협의 없이 진행된 이란 전쟁의 영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연방정부 정책을 비판했다.향군묘지 민주당 민주당 정치인 제프리스 민주당 민주당 소속

2026.03.15. 20:00

민주당 정치인 모여 향군묘지 등 논의

민주당 소속 데릭 트랜(45지구), 루 코레아(46지구)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11일 부에나파크 시청에서 재향군인 관련 이슈 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엔 하킴 제프리스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섀런 쿼크-실바(67지구) 가주하원의원, 코너 트라우트 부에나파크 시장, 재향군인 서비스 단체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트랜 의원은 “오렌지카운티 최초의 재향군인 묘지인 집섬 캐년 묘지가 초당적 지지를 받아 승인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제프리스 원내대표가 오렌지카운티 재향군인들을 지지해 준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가한 정치인들은 쿼크-실바 의원이 주도한 집섬 캐년 재향군인 묘지 건설 사업과 묘지 완공 시 OC의 10만 명이 넘는 재향군인 공동체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다.   또 연방정부의 재향군인 혜택 및 서비스 관련 예산 삭감, 이민 단속 표적이 된 재향군인과 그 가족 지원, 의회와 협의 없이 진행된 이란 전쟁의 영향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연방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향군묘지 민주당 민주당 정치인 제프리스 민주당 오렌지카운티 재향군인들

2026.03.15.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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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묘지 건립 '청신호'…사업 타당성 조사 통과

OC 최초의 재향군인 묘지 건립 프로젝트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014년 이후 묘지 건립을 주도해온 섀런 쿼크-실바 가주하원의원은 21일 돈 와그너 OC수퍼바이저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묘지 프로젝트가 가주 사업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타당성 조사 완료는 제반 준비가 완료되면 언제든 묘지 건립에 착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묘지는 애너하임 동쪽 91번과 241번 프리웨이 교차 지점 인근 집섬 캐년의 OC정부 소유지 100에이커에 들어선다. 1단계 공사엔 총 1억2600만 달러가 투입된다. OC와 가주 정부는 각각 2000만 달러와 2500만 달러를 부담한다. 나머지 기금은 가주 정부가 연내에 연방 정부에 신청할 향군 묘지 건립 그랜트 등으로 충당된다. 그랜트 수령 시점은 내년 10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향군묘지 청신호 향군묘지 건립 건립 프로젝트 건립 그랜트

2023.12.25. 21:00

OC향군묘지 건립 ‘탄력’…뉴섬 가주지사 법안 서명

OC 최초의 재향군인 묘지 건립 프로젝트에 탄력이 붙었다.   개빈 뉴섬 가주 지사는 지난 27일 묘지 건립 법안(AB 1595)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가주하원의 섀런 쿼크-실바, 최석호 의원이 지난 1월 공동 발의했다.   뉴섬 주지사의 서명으로 법안이 발효됨에 따라 가주 재향군인국은 묘지 부지 평가 절차를 밟게 된다.   현재 가장 유력한 부지는 애너하임 집섬 캐년의 OC정부 소유 부지다.향군묘지 건립 oc향군묘지 건립 건립 법안 건립 프로젝트

2022.09.2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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