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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 주택 중간값 기준 ‘밀리언 달러 우편번호’ 58곳
Los Angeles
2026.03.15 07:00
2026.03.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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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에서 지난해 4분기 기준 주택 중간값이 100만 달러 이상인 ZIP 코드 지역이 58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1곳 증가한 수치다.
OC레지스터는 부동산 데이터 업체 ATTOM 자료를 인용, 해당 기간 동안 최소 5건 이상의 거래가 있었고 중간 매매 가격이 100만 달러 이상인 지역에서 총 4258건의 주택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4% 감소한 것이다.
‘밀리언 달러’ 우편번호 지역의 거래는 카운티 전체 주택 거래의 72%를 차지했다.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지역은 총 196건의 매매가 이루어진 어바인 92618 지역이다.
지난해 4분기 새롭게 밀리언 달러 클럽에 포함된 지역은 미드웨이 시티의 92655, 플라센티아의 92870, 가든그로브의 92845와 92841 지역이다.
OC 전체 주택 중간 가격은 117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 올랐다. 같은 기간 전체 주택 거래 건수는 5960건으로, 전년 대비 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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