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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소개팅녀 앞 홍당무 됐다..귀까지 빨개지며 “엄청 떨어”(조선의 사랑꾼)

OSEN

2026.07.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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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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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상국이 소개팅녀 앞에서 들뜬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성들이 들어오기 전, 멤버들은 극도의 긴장감을 보였다. 작가들이 움직이는 모습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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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여성이 등장하자 양상국은 빛의 속도로 뛰어나갔다. 여성의 짐을 들어주고 여성이 앉을 곳을 닦아주는 듯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여성은 “너무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라고 말했고, 양상국은 “저희도 엄청 떨면서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여성에게 집중하려는 듯 멤버들을 등졌고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 얼굴도 빨개졌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양상국은 얼굴부터 귀까지 빨개졌고 해당 여성에게 호감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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