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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600만 원 대 목걸이보다 더 빛나는 미모···코코넛보다 작은 머리

OSEN

2026.07.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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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낭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모저모 여기는 다낭시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이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이라며 사진마다 코멘트를 달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최준희는 얼마 전 결혼한 남편과 함께 다낭을 찾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는 작은 얼굴에 완벽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는데, 명품 주얼리 브랜드인 V브랜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작은 목걸이를 걸고 있었다. 작은 사이즈의 목걸이임에도 최준희의 작은 얼굴 때문에 크기는 중요치 않았다. 또한 그가 들고 있는 코코넛 열매 주스는 최준희의 머리에 두 배는 되어 보였다.

네티즌들은 "쇄골 아래까지 살이 빠질 수 있군요", "진짜 뼈말라다", "알고 보니 얼굴도 그냥 작았던 것이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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