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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늦었다” 32기 영숙, 영수 마음 거절..영식에 직진 선언 (‘나는솔로’)[순간포착]

OSEN

2026.07.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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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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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숙이 영수의 마음을 거절했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과 영수, 영식의 2: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2:1 데이트를 마친 후 영숙은 영수와의 1:1 대화에서 “저는 정했다”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당황한 영수가 “그랬구나. 그러니까 점심 때도”라고 하자 영숙은 “저는 옥순님과 이야기 나누고 나서 그 전에 왔으면 미리 거절을 했을 거 같은데. 3일차 밤에 대화를 나눠봤으면 모르죠”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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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지금도 한 건 마찬가지인데”라고 했지만, 영숙은 “타이밍이 늦었다. 저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 다음날 영자와 데이트 하고 나서 대화가 중요했다. 왜냐면 저는 그날 영식님이랑 이런 대화를 나눴고 연애와 결혼에 있어서 정리가 좀 됐다”라고 덧붙였다.

영수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의향은 있냐”고 재차 물었지만, 영숙은 애매모호한 답으로 거절의 뜻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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