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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돕기 '아름다운 음악회'

Los Angeles

2014.10.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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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순복음교회서 열려
시각 장애인을 돕기 위기 위한 기금모금 음악회가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LA지역 나성순복음교회(1750 N. Edgemont St.)에서 열린다.

실로암선교미주후원회(회장 이영휘)가 마련한 '제4회 시각 장애인 개안수술 돕기 자선 음악회'에는 나성순복음교회 연합성가대를 비롯해 대흥장로교회찬양대, 선한목자장로교회.주님세운교회 성가대와 LA숭실 OB남성합창단, 글로리아찬양단, 남가주동신여성콰이어, 레위성가단, 엘로힘찬양단, 재미기독여성합창단, 헵시바여성중창단이 참가해 아름다운 성가곡을 들려준다.

이날 걷히는 후원금은 LA에서 개안수술이 필요한 한인들의 병원 연결 및 수술 후원 비용으로 사용되며, 실로암안과병원으로도 전달될 예정이다. 실로암안과병원은 지난 20년 넘게 3만2000명에게 개안수술을 실시했으며 40만명 이상에게 무료 안과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문의: (213)67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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