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뉴욕시 공립교 82만 명 개인정보 침해
New York
2022.03.27 16:3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뉴욕시 공립교 학생 82만 명의 개인정보가 침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시 공립교 학생들의 이름·생년월일·인종·영어학습·특수교육 등에 대한 정보가 침해됐다.
교육국은 이번 해킹으로 개인정보 침해 피해를 받은 학생 가정에 서한을 보낼 예정이며 침해 피해 가정은 2016~2017학년도 재학생까지 확인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학생들의 소셜시큐리티넘버(SSN)·재정 정보 등은 시 교육국이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유출되지 않았다.
데이비드 뱅크스 교육감은 교육국이 학생들의 성적·출석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업체 일루미네이트에 책임을 묻고 시·주·연방 정부 차원의 조사를 촉구했다.
심종민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