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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대학 1학년부터] 'Work Study' 인맥 넓히는 좋은 기회

Los Angeles

2010.07.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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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민/123.Ruseme.com 대표
대학 생활을 하면서 공부만큼 중요한 일이 있다면 바로 여가시간 활용입니다. 예전에는 성적이 제일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지만 요즈음은 기본 성적을 바탕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은 성적으로 어필하는 것보다도 중요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캠퍼스잡 자원봉사 클럽활동을 통한 네트워킹이 그에 대한 예로 볼수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활중 일 한 경력의 학생들은 졸업 후 취업에 필요한 훈련 미리 받는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아무런 실전 경험이 없는 학생들이 지망한 기업에 취직하는 것은 아주 드문 케이스 입니다.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 이외에 학교에서의 일을 통해 근무경력을 쌓는 것은 졸업 후 직장을 찾을 때에 중요한 이점으로 작용 합니다.

학교에서의 일은 이력서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실전 근무를 위한 준비 입니다. 첫 직장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전공을 살리기 위한 근무를 한다면 아마 그것은 자기자신에게 큰 부담감으로 작용할 것 입니다. 학창시절의 경험은 나중에 취직을 한 후 일을 할때의 부담감을 덜어 줄 뿐만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는것에 또한 도움을 줍니다.

둘째 GPA에 지렛대 역할을 해줍니다. 보통 평균적으로 많은 회사들이 3.0 GPA를 평균으로 잡고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성적이 커트라인보다 낮을 경우 학창시절 풍부한 인턴쉽은 학생의 직장 이력서를 평균 혹은 그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훌륭한 지렛대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만약 성적이 평균을 뛰어 넘을 경우 이러한 실전경험은 자신의 이력서를 더 돋보기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셋째 교수진들과의 원활한 관계를 이루게 도와줍니다. 수업에서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두더라도 학기중 교수님과의 원활한 대화와 높은 수업 참여도가 없다면 추천서를 받는 일은 그다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주로 2학년 3학년때 인턴쉽을 구하기 위해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대학교 입학 후 적응하는 시간과 더불어 막 전공수업 교수님들을 만나게 되는 시간이 교차하기 때문에 이른 학년부터 교수님들과의 관계형성을 위해 노력하는것은 조금 어려운 일이 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약 학교에서 일을 할 경우 일의 관리자를 통해 추천서를 받을 수도 있고 학교에서의 일이 교수진들과의 의사소통을 더욱더 원활하게 되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필자는 'international language'라는 부서에서 일을 했습니다.

이 부서에서의 일을 함으로써 저는 중국어 교수님들과의 많은 의사소통을 하게 되었고 그 결과 국제 언어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의 일은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이러한 많은 장점을 더불어 학창시절의 'work study'는 졸업 후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한 네트워킹을 가능케 합니다.

◇시간관리: 학교에서의 일은 어렸을때 형성하기 어려웠던 시간관리를 훨씬 더 쉽게 몸에 베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학교에서 일을 하는 것은 학업성적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어느 연구에 따르면 학기중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파트타임으로 일했던 학생들의 공부능률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훨씬 더 높다는 결과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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