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활용도 높은 '아이패드용 앱' 10가지
Los Angeles
2011.03.13 16:46
직원 생산성 관리부터 이동식 회의공간도 있네
프리젠테이션용 키노트에 각종 데이터를 엑셀로 활용
휴대하기 간편한 아이패드는 스마트폰과 함께 비즈니스맨들이 소지해야 할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패드는 노트북보다 작은 크기로 이동성이 뛰어나면서도 다양한 앱(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지원되고 있어 새로운 비즈니스 툴로 각광받고 있다.
업무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패드용 앱 10가지를 소개한다.
1.드롭박스(Dropbox)
목적:자주 열어보는 파일을 쉽게 오픈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 파일을 열기 위해 여러번 터치하지 않아도 되므로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가격:무료
2.다큐먼트 투 고(Documents To Go)
목적:여러가지 문서를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형태의 파일로 작성하거나 편집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서작성 프로그램중 최고의 기능을 자랑한다. 가격:16달러99센트
3.에버노트(Evernote)
목적:머리속에 기억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메모장 개념의 프로그램이다. 용량이 커서 사진도 저장할 수 있다.
가격:무료
4.서비스맥스(ServiceMax)
목적:현장 직원들의 생산성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각종 통계수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가격:무료
5.키노트(Keynote)
목적:아이패드를 프로젝터와 연결해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세일즈맨들이나 리포트 보고시 많이 이용한다.
가격:9달러99센트
6.피널티메이트(Penulltimate)
목적:펜으로 종이 위에 중요한 사항을 적는 것처럼 아이패드에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모니터 위에 글자를 적으면 아이패드가 인식해서 화면으로 나타내준다. 휘갈겨 쓴 글씨도 문제없다.
가격:3달러99센트
7.넘버(Numbers)
목적:수치를 이용한 각종 데이터를 엑셀 프로그램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앱으로 스몰 비즈니스업주들에게 인기가 많다.
가격:9달러99센트
8.노마데스크(Nomadesk)
목적:데이터 저장이 가장 큰 목적이며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노마데스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만약 아이패드를 분실했다면 원격조정으로 저장된 파일을 없앨 수 있어 보안을 철저하게 유지할 수 있다.
가격:무료사용기간이 있으며 유료 전환시 파일 한개당 한달에 15달러다.
9.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목적:이동식 회의 공간으로 아이패드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전략회의를 가질 수 있다. 출장이나 외근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다.
가격:사용자 25명까지는 무료다.
10.지그재그 보드(ZigZag Board)
목적:이동식 화이트보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글자나 통계자료 그래픽 등을 모니터 위에서 작성할 수 있다. 일반 보드처럼 펜이 긁히는 소리가 나지 않아서 좋다. 다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다양한 색상을 그려낼 수 있다.
가격:4달러99센트
박원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