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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홍씨 홀인원, 오버팩골프장서

New York

2011.04.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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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에지워터에 사는 민의홍씨가 생애 두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민씨는 최근 오버팩골프장에서 조영진·양진·김동효씨와 라운딩하던 중 18번홀(131야드)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다. 민씨는 지난해 에머슨골프장에서도 홀인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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