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에너지서비스(GES)사가 주최한 에너지절약 세미나가 7일 가든그로브의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1시30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선 남가주 에디슨과 개스컴퍼니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을 맞아 각 가정에서 전기와 개스 수도물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됐다.
GES측은 이날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CLEO)에 동참하기로 한 고객에게 고효율 형광전구를 무료로 제공했다. GES의 한인커뮤니티 담당 이나미 제너럴 매니저(왼쪽)와 티엔 트랜 매니저가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경품을 나눠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