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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인씨 출판 기념회

Seattle

2011.09.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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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문학상 수상 수필집 ‘내 마음의 벤치’
형제 실버대학 동창회 주최 9월24일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김학인(사진) 전 회장이 세 번째 수필집 ‘내 마음의 벤치’ 출판 기념회를 9월24일 오후 3시30분 형제교회 비전홀에서 갖는다.

형제 실버대학 동창회 김영숙 회장은 “ 동창회 고문이며 실버대학 명예 학장인 김학인씨의 이 수필집은 지난 5월20일 한국 수필 문학가 협회와 수필 문학사가 주최하는 제 21회 수필 문학상을 수상하였기에 이를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 전 회장은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 한 후 ‘비 그리고 맑음’, ‘시애틀 환상곡’, ‘내 마음의 벤치’ 수필집을 발간했다.
그녀는 숙명 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National Louis University 대학원 석사, 연세대 대학원 영어 교육 방법 박사, 한국 교육 개발원 외국어 교육 자문 교수, 한국 방통대 영문과 교수, 시애틀 형제실버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문인협회 워싱턴 주 지부를 2007년 2월 출범시키고 1,2대 회장을 맡아 그동안 이민사회에서 한인들의 문학 창작 활동에 기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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