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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뷰티서플라이 주최 '트레이드 쇼' 성황

Los Angeles

2011.10.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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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여 벤더·소매업체 참가
미주 최대 미용재료 도매 유통업체인 '지니뷰티서플라이(대표 에디 진)사가 올 하반기 '지니 트레이드쇼(Jinny Trade Show)'를 개최했다.

이번 트레이드쇼는 지난 16일 LA 슈라인 오디토리움(Shrine Auditorium) 엑스포 홀에서 열렸으며 150여 밴더들과 300여 소매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참여업체는 모발관리 약품(케미컬)을 중심으로 헤어 제품 업체 인조 손톱 미용잡화 보안감시장치(CCTV) 등을 홍보했다.

가주뷰티서플라이협회 배영수 회장은 "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상반기보다 참석인원이 줄었지만 신제품발매와 디스카운트 등 내용적으로는 오히려 알찼다"고 말했다.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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