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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조던 운동화' 또 대박

Los Angeles

2011.12.2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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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선 1000달러 치솟아
나이키가 만든 조던 운동화가 또 한번 대박 상품으로 떠올랐다.

최근 출시된 한정판 새 '조던' 운동화를 구입하기 위해 전국의 매장에는 수백명이 줄을 서는 진풍경까지 벌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출시된 에어조던11 콩코드는 나이키가 지난 1995년부터 내놓은 나이키 에어조던 시리즈 중 하나. 조던 운동화 시리즈는 가격도 많이 올랐다.

첫 제품 출시 당시 가격이 65달러였으나 최근 출시된 에어조던11 콩코드 모델은 판매가가 180달러에 달한다. 한 경매사이트에서는 최고 1000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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