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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10 온라인 툴] 매월 돈 씀씀이·관리·예산…온라인에서 하세요

Los Angeles

2012.03.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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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그래프 등 시각자료
현재상황 파악 '한눈에'
페이먼트 날짜 이메일 통보
돈은 지출하기 전에 예산을 세워야 한다. 크레딧카드 빚도 갚아야 하고 새 차 구입 주택자금 결혼자금 출산준비 자녀 대학자금 등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해야 한다. 예산관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캐시 플로우 경비지출 은행 어카운트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 차트 그래프 등을 이용하여 매월 돈을 어디에 어떻게 지출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목표를 세우고 어느정도 성취되어 가는지도 알 수 있다. 돈 씀씀이를 관리할 수 있는 베스트10 온라인 툴을 소개한다.

1.민트닷컴 (Mint.com)

온라인 예산 툴의 효시다. 세이빙 체킹 크레딧 카드 어카운트를 민트에 연결시키면 어카운트 잔고의 변화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소비되는 대부분의 항목이 자동으로 분류된다. 또 은퇴플랜이나 크레딧카드 빚 청산 플랜 등을 세울 수 있다. 차트나 그래프 등 시각적 보고서를 제공함으로써 현재상황을 파악하기 수월하다.

2.버짓펄스 (budgetpulse.com)

보안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면 버짓펄스가 안성맞춤이다. 어카운트 관련 유저네임이나 패스워드를 줄 필요가 없다. 이 사이트도 차트 그래프 등을 제공한다. 특히 페이팰이나 아마존 페이먼트를 통해 기부를 받을 수 있어서 비영리 재단 팀 클럽 모임 등이 기금모금을 할 때 편리하다.

3.뉴캐시 (gnucash.org)

회계사가 회계를 하듯 투자 세이빙 체킹 기타 어카운트를 관리할 수 있다. 현재의 재정적인 상황과 목표 성취도를 파악하기 좋은 툴이다. 트렌젝션 스케줄을 정할 수 있다.

4.박스퍼 (buxfer.com)

지출과 곧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 등을 관리하기 편리하다. 재정계획을 세우고 지출을 관리하기 시작한 20대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사이트를 만들었다. 소득과 저축 지출을 관리하여 장단기 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IOU를 이용하여 빚을 온라인 페이먼트로 갚을 수 있다.

5.머니스트랜드 (money.strands.com)

머니스트랜드를 이용하여 재정계획을 직물을 짜듯 설계할 수 있다. 은행이나 크레딧카드 정보를 이 소프트웨어에 담을 수 있다. 12달 지출계획과 돈의 흐름을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언어 서비스와 44개국 통화를 관리할 수 있다. 외국으로부터 수입이 들어오거나 여행을 자주하는 사람에게 편리하다.

6.머니트래킨 (moneytrackin.com)

돈이 어느 곳으로 지출되는지를 알면 돈이 새는 곳을 파악하고 지출습관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사이트는 돈의 지출 흐름을 추적하고 예산을 세분해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스몰 비즈니스나 홈 비즈니스 오너들이 사용하기 알맞다. 재정설계를 다양한 각도로 세울 수 있는 좋은 툴이다.

7.마이 스펜딩 플랜 (myspendingplan.com)

스페셜 이벤트를 포함하여 장단기 플랜을 쉽게 짤 수 있다. '앤밸럽 시스템'을 이용하여 예산계획을 세울 수 있다. 페이먼트 날짜가 다가오면 이메일로 통보도 해준다.

8.퍼스널캐피탈 (personalcapital.com)

자산을 다양한 곳에 투자하고 관리하기 알맞은 사이트다. 투자 포트폴리오를 편성하고 투자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일반적인 투자 조언은 무료이지만 개인적인 투자 조언을 원하면 1%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9.버짓심플(budgetsimple.com)

단순한 예산 소프트웨어를 찾는다면 버짓심플이 알맞다. 이 사이트의 주목적은 빚을 빨리 청산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 지출을 추적하고 돈을 관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기능이 심플한 대신 사용하기 쉽다. 차트를 통해 시각적으로도 파악하기 좋다.

10.새비머니 (savvymoney.com)

빚을 청산하고 세이빙을 늘리기 위한 툴을 찾는 사람에게는 이 사이트를 추천한다. 우선 자신의 현재 재정적 상황을 파악한다. 그 다음 빚을 변제하기 위한 최적의 플랜을 세운다. 새비머니가 재정흐름을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다.

이재호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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