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PG카운티 인권위원 허 권 목사…베이커 이그제큐티브 감사장

Washington DC

2012.05.07 17:4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메릴랜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인권위원으로 활동하는 허 권 목사가 최근 러션 베이커 III 이그제큐티브로부터 소수계들의 인권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허권 목사(요나장로교회)는 지난 수 년 동안 PG 카운티 인권위원으로 활동하면서 PG 카운티 시민과 거주자, 특히 한인 등 소수계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필요한 제도변경, 억울한 시민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그는 또한 메릴랜드 각 시니어 센터 등에서 시민권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